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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 콩으로 만든 생낫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유기농 콩으로 만든 생낫또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여름철 입맛 살리는 '오이 미역냉국' 만드는 법… 이렇게 드세요

미역만 잘 불려놓으면  여름철 더운 국 필요가 없어요  오이와 청영 고추 송송 썰고 깨소금으로 마무리 정말 시원한 오이 미역냉국 뚝딱완성이죠 ㅎㅎ 🌺🌺🌺   무더운 여름철, 시원하고 상큼한 맛의 '미역냉국'이 입맛을 자극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오이 미역냉국'은 해조류인 미역의 풍부한 영양분과 아삭한 오이의 식감,  상큼한 식초 베이스의 맛이 조화를 이뤄 건강과 맛 모두를 잡아내는 별미로 꼽힌다. 이 중 미역은 요오드, 칼슘, 철분 등 다양한 미네랄이 풍부한 식재료로,  특히 여름철 피로 회복과 면역력 증진에 효과적이다. 또한 저칼로리 식품이어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이러한 건강상의 이점 때문에 '미역냉국'은 보양식으로도 널리 사랑받고 있다. 미역냉국 만드는 법은 간단하다. 재료는? 마른미역 100g,  물 3컵,  식초 3큰술,  설탕 1큰술,  소금 1/2작은술, 오이 1개  🔺 먼저 미역을 30분 정도 물에 불려 부드럽게 만든 뒤 적당한 크기로 잘라준다. 🔺그다음 냄비에 물, 식초, 설탕, 소금을 넣고 한 번 끓여 미역의 쌉쌀한 맛을 제거한다. 🔺 끓인 양념물에 미역을 넣고 한 번 더 살짝 끓여준 뒤, 찬물에 헹궈 시원하게 만든다. 🔺 신선한 오이도 길게 반으로 갈라 얇게 썰어 준비한다.  🔺 차갑게 식힌 미역을 그릇에 담고, 그 위에 오이를 올려놓으면 간단한 미역냉국 완성이다.   ㄴ간장이나 고추장을 더해 취향에 맞게 맛을 조절할 수 있다. 참고로 , 백종원표 오이 미역냉국 만드는 법 🔺 먼저 마른미역 100g을 준비해 30분간 물에 충분히 불려준다.      미역이 충분히 부어올라 부드러워지면, 적당한 크기로 잘라낸다. 🔺 물 3컵을 냄비에 넣고, 식초 3큰술, 설탕 1큰술, 소금 1/2작은술을 함께 넣고 한 번 더 끓여준다.     이 과정에서 미역의 쌉쌀한 맛이 제거되고, 양념이 배어들면서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 🔺 오이 1개를 길게 반으로 갈라 얇게 채를 썰어 준비한다.     오이는 미역냉국의 상큼함을 더해주는 중요한 재료로, 신선한 오이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 끓인 미역을 건져 물기를 제거한 뒤, 차가운 물에 헹궈 더욱 시원하게 만들어 준다.      그릇에 헹군 미역을 담고, 그 위에 채를 썰어 둔 오이를 올려놓으면      '백종원표 오이 미역냉국'이 완성된다. 오이 미역냉국은 시원하고 상큼한 맛이 일품이다.  여름철 입맛을 살리는 보양식으로 손색이 없다.  간단하지만 깊은 맛을 내는 이 레시피를 활용해 보는 건 어떨까.     미역냉국 자료 사진 / Jeong-Seon-shutterstock.com 미역냉국 자료 사진 / SUNG MIN-shutterstock.com© 제공: 위키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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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여름철 입맛 살리는 '오이 미역냉국' 만드는 법… 이렇게 드세요

딸이 만든 스콘을~

딸이 방과후수업 에서 만들어온 스콘으로 애들은 아침 챙겨줍니다 ~~~^^ 코코넛 스콘이래요 맛나겠지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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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딸이 만든 스콘을~

기분좋은 카레

큰딸이 만든 카레 토요일 시골 간다고 말했더니 어제 저녁에 카레를 만들어서  이렇게 통에 담아놨네요. 참 마음이 이쁨니다. 부모님 또 좋아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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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기분좋은 카레

오늘 아침은 기름이 땡겨서 미나리전과 내맘내손 다 때려넣은 그릭요거트볼^^

미나리전의 딥핑 소스는 미나리. 호두를 넣어 만든 그릭요거트 베이스 소스  드립 아메리카노는 빠질수 없죠. 스타벅스 파이크플레이스 원두입니당 먹다보니 달콤한 사과가 땡겨서 재료 추가해 만든 그릭요거트볼도 함께. 미나리. 호두에 사과 잘게 썰어 넣고 땅콩버터 1큰술,  삶은 병아리콩 3큰술 넣어 쉐킷쉐킷 !! 내맘대로 내손으로 만든 그릭요거트에 영양이 듬뿍 추가 되어 푸짐한 아침이 되었네요 즐거운 토요일 시작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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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go092

오늘 아침은 기름이 땡겨서 미나리전과 내맘내손 다 때려넣은 그릭요거트볼^^

7/13 (토) 혈당일기 7기 4일차

7월 13일 토요일 여섯시 44분 날씨 맑음 화창  혈당 혈당 아침공복 113  식단 아침 야채 과일 샐러드 요거트 호밀식빵 한조각, 점심 야채 비빔밥 양배추 샐러드, 간식 현미 뻥, 유기농 초코 한조각, 녹차 비스켓 한조각, 저녁 연두부 낫또  운동 점심과 저녁 식사 후 산책 13000보  수면 10시 취침 5시 10분 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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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안2502

7/13 (토) 혈당일기 7기 4일차

오늘도 석류즙 1포

석류즙 1포 먹었어요~ 터키산이고 유기농이라 안심하고 먹고 있어요 석류즙만 100%라 새콤달콤한데 단맛이 강하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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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래기

오늘도 석류즙 1포

7월 12일 (금) 혈당일기 7기 5일차

- 날짜 : 2024.07.12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햇반 백미 남은 거에 냉동 유기농 야채 믹스 넣어서 볶아서 먹었어요. 부족한 탄수는 어묵볶음과 크래미에서 채워진 거 같아요. 시간이 없어서 근력운동을 너무 못했는데 잠시라도 하고 오려고 합니다. 결국엔 근육이 중요하니까요. 점 파프리카 50g / 오이 70g / 방토 5알 잇츠온 하루두부 150g 데친거 -------------------------------------- 오이토마토파프리카양파 샐러드 순살 가득 담은 어묵 오리지널 240g / 고춧가루 1 마늘가루 1 표고버섯가루 1 한식간장 1 무침수 1 들기름 1 알룰로스 1 1/4 분량 오아시스 붉은대게살 크래미 70g + 잇츠베러 마요 10g 햇반 백미 110g + 유기농 채소믹스 15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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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2일 (금) 혈당일기 7기 5일차

식후 필수템 소휘🍎애사비 구미❤️

식후 필수템 소휘🍎애사비 구미❤️ 한알에 유기농 애사비 500mg 고농축 유기농애사비와 식이섬유 프락토올리고당등 핵심성분 80프로 꽉채운 진짜 애사비라는데 맛도 참 좋아요. 2개 정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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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식후 필수템 소휘🍎애사비 구미❤️

(다이어트 볶음밥)클린라벨 풀무원 닭가슴살 볶음밥 추천해요!

✅ 제품명: 풀무원 닭가슴살 볶음밥 ✅ 칼로리 : 225g  ✅ 단백질: 14g ✅ 당류 : 5g  ✅ 추천 하는 이유 1️⃣ 볶음밥 1인분이 225g인데 혼자 먹기에 충분한 양입니다 (햇반 즉석밥 210g)     닭가슴살의 비율이 17%로 많이 들어갔어요. 닭고기가 국내산으로 믿을수있고 단백질 함량이 높아요      (14g 포함). 칼로리도 410 Kcal(225g당)로 다이어트할때 부담없이 먹을 수 있어요.  2️⃣ 대파, 양배추, 양파,애호박, 청피망, 홍파프리카, 당근 7가지 야채가 들어있어요 3️⃣ 가마솥에 지어 고슬고슬한 밥과  닭가슴살, 달걀이 담백하게 어우려져있어요     맛이 강하지 않고 맵지도 않아서 온가족이 먹을수 있고, 제가 먹었을때 맛있었어요     밥이 정말 고슬고슬하고 씹히는 맛이 좋았습니다.     아이들도 잘먹고 제가 먹어도 참 좋았어요. 4️⃣ 풀무원에서 나온 클린라벨 제품이예요.엄격한 첨가물 기준을 적용해서 만든 제품으로 믿고 먹을수 있어요  5️⃣ 비타민 A, 비타민 C, 칼슘과 철분도 들어있어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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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다이어트 볶음밥)클린라벨 풀무원 닭가슴살 볶음밥 추천해요!

혈기챌 7기 5일차 인증

×혈당일기# ×공복혈당 ×파프리카 ×당근찐거 두유 집에서  만든것한잔 간단히  3천보정도  운동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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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1535

혈기챌 7기  5일차  인증

금요일 아침 고대하던 다이어트 오트밀 티라미슈😄

400g이 빠졌어요. 어제도 그런데로 식단 지키고(점심은 잘 먹었지만 수다로 열량소모) 산책도 이만보하고 특히 저녁을 좀 배고파도 수박과 아몬드데이 언스위트로 마무리한 게 크게 작용한것 같네요.  근데 조금 불안해요. 이틀에 800g은 내 기준에서는 조금 무리일 것 같아서 오늘은 백 그람만 빠지거나 유지하면 제일 좋을 것 같은데 그러다 찔까봐 걱정하긴 하네요. 이게 내 맘대로 되냐고요😆 뭐 하여튼 그런 저런 걱정이 있어도 아침은 가장 잘 먹어야 되죠. 거기다가 어제 저녁에 들어와서 힘든데도 다이어트 오트밀 티라미슈를 만들어서 냉장고에 넣어놨기 때문에 샐러드 먹고 그거 먹어야 한답니다. 그래서 오늘 샐러드에는 그릭요거트는 들어가지 않았어요. 사실 오나오라면 거기 들어가는 견과류나 시리얼 과일은 다 빼려고 했는데 오늘은 오나오가 아니라서 다 집어넣고 제가 잘 먹는 애사비드레싱 뿌린 렌틸콩 샐러드 2인분 해서 어머니랑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 토핑은 초당옥수수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이고요. 양배추라페는 샐러드에 넣지 않고 곁들여  같이 차렸네요. 그리고 냉장고에 넣어 두었던 다이어트 오트밀 티라미수 꺼내서 저혼자 먹었어요. 어머니는 샐러드 반 드시고 배부르다고 들어가셨고 새로 만든거니까 한 입만 먹자고 했지만 본인은 먹기 싫대요. 내가 만든 다이어트 음식이 그렇게 땡기진 않은 거 같애요😆😅 곰친자님의 레시피를 참조했고요. 그분 레시피 중 카카오닙스만 없어서 그거는 진짜 초콜릿으로 대처했어요.  이번에 이거 하려고 발루나 카카오파우더도 샀거든요. 이건 예전에 제과배울때 쓴 적이 있어서 활용도가 좋아서 얼능 샀는데 카카오닙스는 내가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데 가격도 비싸서 그냥 패스 했네요. 그리고 이모부가 미국에서 오면서 면세점에서 사다주신 비싼 초코렛도 있구요😅 약간은 열량이 올라가겠지만 우선은 그렇게 했네요. 처음 만들어 보는 거니까 계속 만들어 먹을지는 결과를 모르는 거잖아요. 어제 만들 때 초콜렛 하나 부셔서 같이 만들었는데 막상 다 만들고 보니까 마지막에 카카오파우더 뿌리고 카카오닙스 하나 토핑으로 놔뒀더라고요. 저는 다 써버려 가지고 오히려 아침에 꺼냈을 때 초콜릿 3분의 1만 잘라 토빙으로 올렸어요. 레시피에는 컵이 좀 작아서 컵 위에 찰랑거리게 보였거든요. 저는 레시피 용량대로 했는데 컵은 작은 게 없어서 컵을 다 못 채웠더니 비주얼이 좀 안 살았어요. 이런 것도 다 경험인가 봐요. 그래도 저 중앙에 딱 보이는 게 다크 초콜렛이랍니다. 초코렛도 진짜 맛있었어요 저렇게 수저로 쑥 떠서 먹었죠. 안에 인스턴트 커피도 오트밀이라고 같이 섞여 있으니까 커피향과 초코, 코코아 파우더까지 더해져서 티라미슈 느낌이 나요. 물론 아무리 크림질감이라도 그릭요거트니 알룰로스 1T 넣었어도 신맛을 완전히 가릴 수는 없어서 특유의 신맛이 나지만  커피향과 초콜렛 향과 맛이 잠시나마 살짝 사기를 친답니다😆 이거 티라미슈야~~♡ 어제는 초코 1개 뿌셔넣고요. 오늘은 저렇게 칼로 잘라 올린 거예요. 정말 갖가지 초콜릿이 맛있겠겠죠? 저기 흰색이랑 밀크초콜릿은 안 먹으려고요. 그나마 다크가 낫겠죠?ㅎㅎ 어제 다이어트 오트밀 티라미슈 만들 만드는 과정입니다. 오트밀25g 그릭요거트 200g 알룰로스2T 카카오닙스(초콜렛으로 대체) 인스턴트커피+물2T(원래 레시피는 커피추출액인데 이분도 대처했더라고요. 저도 인스턴트 커피가 있어서 사용) 인스턴트 커피를 물 2T에 녹여서 오트밀에 섞어 줍니다. 이때 알룰로스도 취향것 추가합니다.  전  1T넣었어요 약간 꾸덕이 좋다던데 전 좀 물이 많았던 것 같긴 했네요. 그릭요거트도 꾸덕과 흐르는 중간 제형이 좋데요. 4시간 이상 재놓는 거라 너무 꾸덕하면 별로 안 좋다네요. 그릭요거트에 신맛을 잡아 정도로 알룰로스를 넣습니다. 저는 1T 넣었어요. 좀 맛있게 먹을 수도 있었지만 제가 카카오닙스 대신 초콜렛을 사용하니까 이거라도 줄여야겠더라고요. 카카오닙스 사용하면 아무래도 더 넣어도 될 거 같애요 1층에 커피 넣은 오트밀 넣고 2층에 그릭요거트 안섞이게 넣고 3층에 다시 오트밀 넣고 이때 초콜렛(카카오닙스)넣고 저는 3층에 초콜렛 하나 뿌셔서 넣고 오트밀도 넣고 4층에 다시 그릭요거트 넣고 이때 마저 다 넣습니다. 맨 위에는 무당 카카오 파우더 체에 바쳐서 골고루 뿌립니다. 그리고 4시간 이상 냉장고에 놔두는데 전 어제 밤에 만들어서 아침에 먹었으니까 좀 더 많이 놔뒀네요. 그릇으로 덮어논다 그랬는데 전 컵에 다 채우지 못하서  랩에 씌워놨어요. 어제 아침에 쿠팡에서 배달된 발로나 코코아 파우더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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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고대하던 다이어트 오트밀 티라미슈😄

혈당 일기 7기 2일차 인증

2024.07.12 비온 뒤 깨끗한 맑음 아침공복 어제 새벽 출출해서 집에서 수박 껍데기로 만든 달달한 수박쨈에 식빵 한장을 먹고 새벽 늦게 취침 후 아침 늦게 일어낫다 빵 탓에 높은 수치가 나올까 염려햇지만 다행히 정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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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ximab

혈당 일기 7기 2일차 인증

오늘의 식단 ~ 성공적😊

오늘은 아침에 직접 만든 저탄수 스콘도 먹고 점저로 빵도 먹어서  100% 클린식은 아니었지만 이정도면 다이어트식단으로 잘챙겨먹었다..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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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0712

오늘의 식단 ~ 성공적😊

[루틴] 석류즙 1포 ~

오늘도 석류즙 1포 먹었어요~ 몇개 안남아서 뭘 살까 고민하다가 같은 걸로 구매했어요~ 유기농이고 첨가물이 없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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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래기

[루틴] 석류즙 1포 ~

[루틴] 저지방 수제 요거트 ~

저지방우유로 만든 수제 요거트 먹었어요 저당이라 당관리하기도 좋아요 강황가루랑 아로니아 분말 넣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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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래기

[루틴] 저지방 수제 요거트 ~

당뇨관리 훈제오리 구이

당뇨관리에는 탄수화물을 줄이는게 제일 중요하다 탄수화물이 많이 들어 있는 곡물류  밀가루를 가급적 넣지 않고 단백질이나 비타민을 많이 먹는다 오리는 기름조차도 몸에 좋다해서 오리구이와 밥대신에 두부를 같이 구워먹고 요즘 한창 제철인 상추에 들깨소스를 부어서 만든 채소를 같이 곁들여 먹으면 든든하고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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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ek58

당뇨관리 훈제오리 구이

7월 11일 혈당일기 2일차

7월 11일 목요일 측정시간: 점심 식사 2시간 후 오늘 점심에는 오랜만에 비빔밥이 먹고 싶어서 비빔밥을 먹었다. 고기하나 없는 야채들로만 만든 비빔밥에 양념장이랑 참기름을 넣고 맛있게 먹었다. 비빔밥을 먹고 난 후에 날이 좋아 공원 산책을 1시간정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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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칼진애미나이

7월 11일 혈당일기 2일차

밥이 없는 김밥

밥이 없는 김밥 만들기 1.양배추를 잘게.채썰고 팽이버섯은 잘게 다져 계란5개를 깨서 지단을 만든다. 2. 당근라페는 당근을 채썬후 설탕, 씨겨자, 소금, 올리브유, 식초를 넣어 1시간 재운다. 3 . 김 위에 양배추지단응 올리고 오이, 당근, 로얄크랩, 햄, 부추를 넣어 돌돌 말아줘요. 당근을 볶아서 놓는 것보다 상큼하고 씹는 식감이 있어 맛있어요. 밥이 없어도 든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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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에버

밥이 없는 김밥

❤️ 소휘 애사비 구미 먹기

❤️ 소휘 애사비 구미 먹기 한알에 유기농 애사비 500mg 고농축 된 유기농애사비 먹기~~ 이거 맛도 너무 좋아요 다이어트 혈당관리에도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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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 소휘 애사비 구미 먹기

햄버거와 수박주스

오랜만에 햄버거를 먹어요. 생각보다 짜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음료로 집에서 만든 수박 주스도 마셔요. 혈당이 걱정되네요. 레몬즙을 첨가해서 상큼함을 올려요. 이렇게 먹고 혈당이 올라갈까봐서  바나바잎 혈당 억제 영양제를 챙기네요. 잘 하고 있는건지??   걱정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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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이할미

햄버거와 수박주스

“오늘 점심은 이거다!” 매력 넘치는 짜장면 맛집 BEST5

짜장면 맛집 BEST5 중식의 기본 불맛을 완벽하게, 가락동 ‘에핑’ 중국 대사관 근처에 있는 중식당 명동 ‘개화’ 호박 매실청으로 더한 깊은 풍미, 서천 군사리 ‘의생원’ 군만두와 짬뽕이 인기인 중식당 연희동 ‘이품’ 깔끔하게 딱 떨어지는 맛, 안성 죽산리 ‘죽산분식’ 오리지널 그대로 먹어도 맛있고, 별미로 즐겨도 좋은 짜장면.  오래된 연식만큼이나 즐기는 방식도 다양하다.  이사하는 날이나 졸업식 등 집안에 큰 행사가 있을 때면 먹곤 하던 짜장면은 ‘외식’음식하면 생각나는 대표적인 요리이자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안 먹어본 사람을 찾기가 어려울 정도이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익숙한 음식이다.  오늘은 추억이 방울방울 떠오르는 짜장면 맛집 5곳을 소개한다.   중식의 기본 불맛을 완벽하게, 가락동 ‘에핑’ ingrid_muguet 님의 인스타그램© 제공: 핫 식신 gio2233 님의 인스타그램© 제공: 핫 식신 중식의 기본이라고 알려진 ‘불맛’. 가락동에 위치한 에핑에서는  불맛을 제대로 내는 오너 셰프가 만드는 맛있는 요리들을 만날 수 있다.  짜장면과 짬뽕, 탕수육을 고르게 모두 추천할 수 있는데, 이곳의 탕수육은 소스에 볶아져서 나오는 오리지널 스타일이다.  돼지고기를 길게 썰어 바삭하게 튀겨 조각의 크기가 퍽 만족스러운 편.  파인애플이 들어가 적당히 새콤한 맛의 소스가 계속 입맛을 당기게 만든다. 중국 대사관 근처에 있는 중식당 명동 ‘개화’ 식신 컨텐츠팀 제공© 제공: 핫 식신 명동역과 회현역 사이 중국 대사관 근처에 있는 화교 중식당  ‘개화’는 60년 이상 한자리를 지켜온 전통 있는 곳이다.  대표 메뉴는 묽은 질감의 소스에 면을 비벼 먹는  ‘유니 짜장면’. 잘게 다진 고기 외에 다른 건더기가 없어 면과 본연의 소스 맛에 집중하기 좋다.  다른 곳에 비해 덜 기름지고 덜 자극적인 맛이 특징.  수분기 없이 마르게 볶아낸 ‘간짜장’도 인기 메뉴 중 하나로 유니 짜장면과 달리 큼직한 고기와 양파가 식감을 더해준다.  면과 소스의 흡착이 잘 되게끔 얇은 면을 사용한 것도 포인트다.  이 외에도 매콤한 소스에 건고추와 마늘로 알싸함을 더한 ‘깐풍기’와 속이 꽉 찬 ‘군만두’가 인기가 좋다. 호박 매실청으로 더한 깊은 풍미, 서천 군사리 ‘의생원’ j_sempre님 인스타그램© 제공: 핫 식신 “오늘 점심은 이거다!” 매력 넘치는 짜장면 맛집 BEST5© 제공: 핫 식신 서천군에서 70년 전통을 자랑하는 중화요리 전문점인  ‘의생원’. 3대를 이어온 비법 춘장으로 유명해진 달인 맛집이다.  ‘짜장면’의 춘장은 호박과 매실청으로 텁텁하지 않은 단맛을 끌어올리고  오미자에 숙성시킨 두부를 넣어 감칠맛을 올렸다.  상당히 두툼한 고기의 ‘탕수육’은 파, 양파와 갈댓잎, 감자 등 갖은 재료로 숙성시켜 잡내 없이 부드럽다. 군만두와 짬뽕이 인기인 중식당 연희동 ‘이품’ 식신 회원 ‘168032’님 리뷰 이미지© 제공: 핫 식신 만두전문 중국 요리점 ‘이품’. 주변 중식당보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요리가 제공된다.  당면이 넉넉히 들어간 만두와 새우, 해삼, 복어 등의 해산물에 매콤한 불맛이 나는 삼선짬뽕이 인기 있는 곳. 깔끔하게 딱 떨어지는 맛, 안성 죽산리 ‘죽산분식 jm__table님 인스타그램© 제공: 핫 식신 jm__table님 인스타그램© 제공: 핫 식신 안성 죽산리에 있는 ‘죽산분식’. 가게 이름과 달리 제대로 된 중화요리를 파는  50년 전통의 달인 맛집이다.  하루에 30테이블만을 받아 더욱 인기를 끌게 된 곳.  대표 메뉴 ‘간짜장’은 뽀얀 면에 2인분 정도의 푸짐한 양의 소스가 나온다. 단맛이 없고 투박하지만 진한 감칠맛의 소스는 콩죽으로 고소한 맛을 살리고  감자와 무로 수분을 보충하여 퍽퍽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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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오늘 점심은 이거다!” 매력 넘치는 짜장면 맛집 BEST5

7월 11일 혈당일기 7기 3일차

측정사진 : 2. 혈당측정 시간대 :아침식후 2시간   3. 섬취음식 : 양배추+양상추+파프리카+오이 샐러드(소스는 직접만든 들깨소스 == 들깨 1 : 식초 1: 간장 0.5 : 들기름 0.5 :알룰로스 쪼금)                   피자 반장(또띠아+스파게티소스 1숟가락+피자치즈 조금)  4. 내용 : 5시 20분에 기상해서 컨디션이 좋길래 홈트로 빡새게 운동했어요. 땀이 땀이. ㅎㅎ 오늘은 어제랑 같이 먹고 운동 부족으로 어제 혈당이 많이 올랐는지 체크 해 보고 싶었는데 집에 식빵이 없는 관계로 또띠아 피자로 대신했어요. 주사는 어제랑 같이 맞구요. 식후 2시간 혈당 아주 좋네요.  역시 아침운동으로 혈당이 좋았던 거였습니다. 운동을 쉬니 혈당이 마구마구 올라갔어요. 아침운동 빡세게 했다고 혈당 무지 착한거 보니까요. ^^  오늘도 착한혈당위해서 화이팅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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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완이맘

7월 11일 혈당일기 7기 3일차

“방금 빵 먹었는데 왜?”…늘 배고픈 뜻밖의 이유 7

우리 몸은 에너지를 위해 음식을 필요로 한다.  하지만 식사를 한 후에도 계속해서 배가 고프다면 건강 문제를 의심해 볼 수 있다. 의학계에선 극심한 배고픔을 다식증(polyphagia)이라고 한다.  그러나 의외의 원인으로도 배가 고플 수 있는데,  미국 건강매체 ‘웹엠디(WebMD)' 자료를 바탕으로 다양한 배고픔의 원인에 대해 알아본다.     🔸 당 뇨 병  음식 속의 당분은 우리 몸에서 포도당으로 변환되어 연료 역할을 한다.  그러나 당뇨병이 있을 경우, 포도당이 세포에 도달하지 못하고 소변으로 배출된다.  그래서 몸은 더 많은 음식을 섭취하라고 신호를 보내는 것이다.  특히 제1형 당뇨병 환자는 많은 양의 음식을 먹어도 체중이 줄어들 수 있다.   🔸 저 혈 당  저혈당은 몸 속의 포도당 수치가 매우 낮을 때 발생한다.  저혈당 상태에서는 글루카곤, 아드레날린, 코르티솔 등 혈당을 올리는 호르몬이 분비된다.  이 호르몬들은 간에서 저장된 글리코겐을 포도당으로 전환시키는  동시에 배고픔을 유발하여 음식을 통해 혈당을 보충하게 된다.  우리 뇌는 혈당 수치가 떨어질 때 신체에 경고 신호를 보낸다.  이 때 배고픔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자연스러운 생리적인 반응으로, 몸이 필요한 에너지를 얻기 위해 음식을 섭취하도록 작용한다. 🔸 수 면 부 족  신체가 충분한 휴식을 취하지 않을 때, 우리 몸의 배고픔을 조절하는 호르몬은 영향을 받는다.  수면 부족은 신체의 여러 호르몬과 신경전달물질의 균형을 깨뜨려  식욕과 배고픔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수면이 부족하면 우리 몸에는 ‘배고픔 호르몬'으로 알려진 그렐린 분비가 증가한다.  그렐린은 식욕을 자극하고, 더 많이 먹도록 유도한다.  선행 연구에 따르면 수면 부족 시 그렐린 수치가 상승하여 배고픔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조사됐다. 🔸 스 트 레 스  스트레스를 받으면 우리 몸에는 코티솔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되어 배고픔이 증가한다.  많은 사람들이 스트레스 상태에서 고지방 또는 고당분 음식을 갈망하는데,  이는 신체가 스트레스를 받을 때 빠르게 에너지를 보충하기 위한 반응이다.  스트레스는 식욕을 조절하는 다른 호르몬인 예를 들어 렙틴(leptin)과 그렐린(ghrelin)에도 영향을 미친다. 스트레스는 그렐린 수치를 증가시켜 배고픔을 느끼게 하고, 렙틴의 효과를 감소시켜 포만감을 느끼기 어렵게 만든다.   🔸 식 단  음식을 먹었다고 해서 모두 배부르진 않는 것처럼,   포만감은 음식에 다라 달라질 수 있다.  단백질이 높은 음식(살코기, 생선, 유제품)이나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과일, 채소, 통곡물, 콩류)이 가장 배고픔을 억제하는데 효과적이며, 건강한 지방(견과류, 생선, 해바라기유)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포만감을 주는 데 도움을 준다. 반면, 빵과 가공식품 및 패스트푸드는 영양소가  부족하고 지방과 불건강한 탄수화물이 많아 금방 배고픔을 느낄 수 있다.   🔸 약 물 일부 약물은 식욕을 증가시킬 수 있다.  항히스타민제, 항우울제(SSRI), 스테로이드, 일부 당뇨병 약물, 항정신병 약물이 이에 해당된다.  약물을 복용한 후 체중이 증가했다면 의사와 상담해 다른 약물로 대체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다. 🔸 임 신 임신했을 때 식욕이 크게 증가하는 것은 전세계 여성들의 공통점이다.  이는 태아에게 필요한 영양소를 충분히 공급하기 위한 몸의 반응이다.  임신 중에는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과 같은 호르몬 수치가 급격히 증가한다.  이러한 호르몬 변화는 신체의 대사율을 높이고 식욕을 증가시키는 역할을 한다.  또 태아가 자라면서 더 많은 영양소와 칼로리를 요구한다.  임신 초기에는 태아의 주요 장기와 신체 구조가 형성되기 때문에  이 시기에 특히 많은 영양소가 필요하다.  임신 후반기로 갈수록 태아의 체중이 증가하고 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게 된다. The post “방금 빵 먹었는데 왜?”…늘 배고픈 뜻밖의 이유 7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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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빵 먹었는데 왜?”…늘 배고픈 뜻밖의 이유 7

혈당일기 7기 3일차

측청시간은 24.07.11 목요일 아침식사후 20분 지나서 혈당 체크했다. 아침식사로는 당근,사괒.비트를 갈아서 만든 ABC쥬스를 마셨다. 요새 피부가 안 좋아져서 건강식으로 먹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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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꼽에서 꺼낸 까맣고 단단한 덩어리… 과연 '정체'가 뭘까?

배꼽에서 꺼낸 까맣고 단단한 덩어리… 과연 '정체'가 뭘까?   배꼽을 잘 관리하지 않으면 배꼽 안에 피지·각질이 쌓이면서  배꼽결석(옴팔로리스·Omphalolith)이 형성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배꼽결석은 보통 단단하며 검은색을 띤다.  멜라닌 색소가 축적되고, 배꼽결석을 형성하는 물질이 산화(酸化)되는 과정 중에 결석이 검은색이 된다.  처음엔 크기가 작지만 갈수록 커져 2cm가 넘는 경우도 있다.  주로 배꼽이 깊고 좁은 노인에게 발생하며, 비만인 사람에게 더 흔한 편이다.  문제는 결석이 점점 커지는 상황에서 제거하지 않으면 피부를 자극하고 결국 피가 나거나, 감염 등이 생길 수 있다는 것이다. 고름이 차거나 봉와직염(피부 아래 조직에 세균이 침투해 발생하는 염증성 질환​),  복막염(배 안의 장기를 덮고 있는 얇은 막인 복막에 발생한 염증)과 같은  치명적인 합병증​으로 이어질 위험도 있다. 병원에서는 오일, 바세린, 글리세린 등으로 결석을 부드럽게 만든 뒤에 의료용 집게로 비교적 간단하게 배꼽결석을 제거할 수 있다. 하지만 크기가 크거나 깊숙이 박혀 빠지지 않으면 주변 피부를 작게 절개하는 경우도 있다. 배꼽결석으로 인해 감염 등 추가적인 문제가 생겼다면 이에 대한 치료도 필요하다.​ 배꼽결석을 예방하려면 배꼽을 청결하게 관리하는 게 기본이다. 배꼽 안에 이물질이 쌓이지 않도록 샤워할 때 물과 비누로 한 번씩 씻어주고,  배꼽이 깊게 들어간 사람은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면봉을 이용해 안쪽까지 부드럽게 닦아주는 게 좋다.  배꼽에서 냄새가 난다면 매일 샤워할 때마다 닦는 것을 권장한다. 출처: © 제공: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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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과 '이것' 섞어 먹으면… 대장암, 고지혈증 예방까지

쌀과 '이것' 섞어 먹으면… 대장암, 고지혈증 예방까지   한국인의 대부분은 끼니마다 밥을 챙겨 먹는다.  보통 흰쌀밥을 먹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흰쌀밥은 도정을 많이 하다 보니 영양 성분이 본래보다 상대적으로 적다.  또한 정제 탄수화물이기 때문에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당을 빠르게 오를 수 있다.  한편, 흰쌀보다 더 영양적 가치가 높은 곡물이 있다.  바로 보리밥이다. 보리밥의 효능을 알아본다. ◇보리밥, 체내 노폐물 흡착해 배출시켜보리밥은 각종 영양 성분을 함유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보리 100g당 총 식이섬유는 2.7g이다.  1일 영양성분 기준치 대비 11%에 달한다.  보리 속 식이섬유는 체내 나쁜 노폐물을 흡착해 몸 밖으로 배출시킨다.  물, 지방, 콜레스테롤과 함께 달라붙어 체외로 배설되기 때문이다.  자주 먹으면 변비를 개선하고, 대장암을 예방할 수 있다.  보리에 들어있는 토코트리에놀 성분은 콜레스테롤을 낮춘다. 고지혈증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한편, 보리 속의 칼슘, 인, 아연, 엽산, 비타민B2는 현대인의 부족한 영양 상태를 보충해준다.  보리에 들어있는 칼슘의 양은 흰쌀의 4배, 엽산은 16배, 비타민B2는 3배, 아연은 2배, 인은 3배다.  철분도 쌀보다 약 4배 많아 빈혈 예방에 효과적이다.     ◇쌀과 보리 섞어 먹으면 혈당 적게 올라보리를 선택할 때는 담황색이고 광택이 있으며,  알이 고르고 통통한 것이 좋다.  보관은 1개월 정도이며 벌레가 생기기 쉬우므로 밀봉한 상태로 직사광선을 피해 서늘한 곳에 보관한다.  보리는 쌀과 섞어 먹어도 좋다.  쌀과 보리를 섞어 먹으면 100% 쌀로 된 밥을 먹을 때보다 혈당이 더 적게 오르고, 혈당이 오랫동안 일정하게 지속된다. ​가루로 만들어 떡이나 식혜 등을 만들어 먹을 수 있다.  다만, 보리 단독으로 만든 밥은 쌀로 만든 밥보다 맛이 조금 떨어질 수 있다.  보리를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보리고구마밥'을 소개한다.   ▷보리고구마밥 만드는 방법  🔺 보리를 깨끗이 씻어 1시간 이상 물에 불린 다음 솥에 안치고 물을 충분히 부어 푹 삶는다.  🔺 고구마는 껍질을 벗겨 굵게 썰어 놓는다.  🔺 밥솥에 삶은 보리, 쌀을 넣고 고루 섞은 다음 위에 고구마를 얹어 밥을 짓는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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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과 '이것' 섞어 먹으면… 대장암, 고지혈증 예방까지

두번째 오이지

처음 해본 오이지가 성공했네요. 나눠도주고 맛나게 무쳐서 먹었어요. 용기가 생겨 두번째로 만든 오이지네요. 매번 사먹었는데 생각보다 간단해서 이제 만들어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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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아몬드데이 언스위트

중부시장까지 가서 볶은 서리태까지 사 온 다음에서야 집에 들어왔더니 너무 지치네요. 하지만 아직 할 일이 더 남았었답니다. 냉동실에 넣어둔 땅콩 더 볶아야 했고 오늘 산 서리태에도 더 볶으는 게 맛있겠드라구요. 좀 두꺼운 후라이팬에 기름 없이 불만 올려서 두가지 얼른 볶았네요. 그리고 식혀서 땅콩은 어머니한테 속껍질 까달라고 했어요. 내가 까면 야금야금 다 먹고 앉아 있길래 미안하지만 엄마한테 부탁했네요. 그거 해놓고 저녁으로 아몬드 브리즈먹었어네요. 전에 편의점에서 원 플러스 원이라 산 건데 190ml의 35kcal 밖에 안 해서 너무 좋더라고요.  아몬드데이라는 제품이고 전 언스위트를 고랐고요. 다른 맛도 있습니다. 다른 맛들은 칼로리가 조금 더 있더라고요. 물론 두유보다는 든든함은 덜 하지만 오늘은 두유도 없고 만들 힘도 없어서 이걸로 때웠네요. 그리고 내가 만든 검은콩 두유보다는 칼로리가 더 낮을 거 같더라구요. 그거 먹고 물도 2리터 마저 다 마셨네요. 물을 더 먹어두면 든든할까 싶었는데 꼭 그렇지만은 않네요. 간식으로 견과류 좀 챙겨 먹었답니다. 오늘은 의도치 않게 이만보 걸었답니다. 그냥 조금만 더 걸을 생각이었로 오후산책 시작한건데 볶은 서리태을 사겠다는 일념이 저를 이만보나 걷게 했네요. 시장 갔다 돌아오는 길에 어느새 흐린 하늘이 걷히면서 해도 좀 났었거든요. 그때 하늘을 보니까 구름이 참 특이하더라고요. 구름 색깔이 하얀색부터 약간 회색, 짙은 회색 이렇게 있는 게 저 위에 어떤 대단한 존재가 구름을 찢어서 색깔을 입혀 공작 시간에 솜 붙여놓듯이 무언가 만들어 놓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살짝 물고기 같기도 하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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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아몬드데이 언스위트

7월 10일 혈당일기 7기 2일차

2. 혈당측정 시간대 :아침식후 2시간 3. 섬취음식 : 양배추+양상추+파프리카+오이 샐러드(소스는 직접만든 들깨소스 == 들깨 1 : 식초 1: 간장 0.5 : 들기름 0.5 :알룰로스 쪼금)                   계란뭍힌 잡곡식빵 1/2조각 4. 내용 : 오늘도 아침운동전에 어제처럼 배가아파서 누워 있다가 출근했는데요.  어제보다 빵을 절반만 먹어서 아침 초속을 1단위 덜 맞았어요.  근데. 아슬아슬하게 180을 넘기지 않고 고공이어서 추주 1단위 하고 나니 그제야 조금 떨어질까말까 하고 있어요.  운동을 못해서 그런지 아님 배가 아픈거 때문에 그런지 알 수가 없어요.  사실 아침 홈트레이닝을 못해서 그렇지 만보는 걸었거든요.  오전 쉬는시간 15분, 점심식후 20분, 저녁식후 30분 걸었는데. 운동때문이라면 약간은 억울한 면이 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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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완이맘

7월 10일 혈당일기 7기 2일차

오늘배운 요리

오늘 한식요리학원에서 배운 요리는 장국죽입니다 소고기 버섯 갈아서 죽을 만드는건데 결코 쉽지만은 않더라구요 그래도 유명죽집 죽보다 만든게 더 맛있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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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곡동미녀삼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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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반응터진 파리올림픽 몽골 국대 유니폼.

전통의상을 현대적인 느낌으로 잘 만든듯 보면 볼수록 진짜 한국 사람처럼 생겼네 같은 민족인 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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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현재 반응터진 파리올림픽 몽골 국대 유니폼.

7/10(수)시원한 오이미역냉국~🥒

남편이 좋아하는 오이미역냉국 만들었어요~~😃 유기농 브래그 사과식초 넣으니 더 맛있는것 같아요~~🥰 저녁에 맛있게 먹어주겠죠~~ ㆍ ㆍ 물600/식초6/설탕4/소금1/통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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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0(수)시원한 오이미역냉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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