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 클렌즈 콤부차 에너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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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마시면 뱃살 빠진다"...체지방 줄이는 음료 5가지
"아침에 마시면 뱃살 빠진다"...체지방 줄이는 음료 5가지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다이어트를 할 때는 식단, 특히 아침 식단에 신경을 써야 한다. 균형 잡힌 아침 식사를 해야 식욕을 조절하고 포만감을 유지해 불필요하게 간식을 먹거나 오후에 과식하는 것을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다 영양가 있는 아침식사는 밤새 단식 후 신진대사를 활성화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섬유질, 탄수화물, 단백질로 이루어진 건강한 아침 식단에 더해 함께 마시면 체중 감량에 더욱 도움을 주는 음료가 있다. 아침에 마시면 지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음료들, 미국 건강정보 매체 ‘Eat This, Not That’에서 소개한 내용을 알아본다. 녹차 녹차에 들어있는 EGCG(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라는 성분은 신진대사를 높이고 지방 연소 과정을 촉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녹차의 카페인 역시 칼로리 연소를 더욱 높여준다. 연구에 따르면 EGCG와 카페인의 조합은 저장된 지방, 특히 복부 지방을 분해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애플사이다식초 애플사이다식초의 주요 성분인 아세트산은 인슐린 수치를 낮추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지방이 쌓이는 것을 줄여준다. 실제로 아세트산이 복부지방 축적을 줄이고 식욕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또한 애플사이다식초는 소화를 돕고 더부룩함을 줄여 장 건강까지 개선할 수 있다. 커피 커피에 들어있는 카페인은 신진대사율을 높이고 지방을 연소시킨다. 게다가 아침 커피 한 잔은 신경계를 깨워 지방 세포에게 지방을 분해할 시간임을 알려주는 역할도 한다. 이러한 효과는 운동을 할 때 더욱 높아진다. 카페인이 에너지 소비와 지방 산화를 촉진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생강차 생강은 열을 내는 특성이 있다. 이로 인해 체온이 높아지고 결국 칼로리 소모량이 증가한다. 또한 생강에 들어있는 활성화합물인 진저롤(gingerol)은 소화를 개선하고, 배고픔을 줄이며, 신진대사를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신진대사’ 저널에 발표된 한 연구에 의하면, 생강차를 마시면 포만감이 높아지고 신체가 칼로리를 더 효율적으로 연소하는 것으로 나타나다. 단백질 셰이크 단백질 셰이크는 포만감이 높고 맛도 좋아 다이어트 할 때 아침에 마시기 좋은 음료다. 식물성 단백질을 넣은 단백질 셰이크는 음식 섭취 후 에너지 대사율 증가(thermic effect of food) 효과로 인해 신진대사를 촉진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단백질이 지방이나 탄수화물보다 이러한 효과가 더 높은 이유는 신체가 단백질을 소화하고 처리하는 데 더 많은 에너지를 사용하기 때문이다. 아침에 일어나 단백질을 섭취하면 식욕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다 =============== 아침에 마시면 더 효과가 좋은거죠 전 애플사이다식초. 요즘 계속 마시고 있죠. 커피는 11시쯤 마실려고노력하고 ㅎ 생강차 있기는 한데. 공복에는 안되는거죠??
뽀봉
또 비추천 ㅋㅋ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이벤트 참여하느라 콤부차 애사비에 타서 마시는거 작성하고 있는데요 어느새 나타나서 비추천 눌렀네요 뭐가 그리 맘에 안들어서 비추천을 누르는건지 휴 ㅋㅋ 그저 웃고 비추천 눌러져 있는 글 마저 수정하러 갑니다요^^
꽃이뻐
살 빼려는데 탄수화물 먹어도 될까… ‘골든타임’ 지키면 효과 오히려 ↑
살 빼려는데 탄수화물 먹어도 될까… ‘골든타임’ 지키면 효과 오히려 ↑ 살을 뺄 때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는 사람이 많다. 다이어트 효과를 키우기 위해 탄수화물 자체를 끊기도 한다. 그런데, 탄수화물은 우리 몸의 주 에너지원으로 운동할 때 꼭 필요하다. 탄수화물이 충분하지 않은 상태에서 운동하면 수행 능력이 떨어질 뿐만 아니라 근육 성장도 저해된다. 탄수화물은 왜 중요할까? ◇운동할 때 주요 에너지원으로 사용 탄수화물은 가장 효율적인 연료다. 보통 1g당 탄수화물은 4kcal, 지방은 9kcal를 내서 지방을 더 좋은 에너지원으로 착각하기 쉽다. 하지만 우리 몸이 두 영양소를 대사할 때 사용해야 하는 산소까지 고려하면 탄수화물이 지방보다 약 7% 효율적인 연료다. 그래서 우리 몸은 탄수화물을 먹으면 간뿐만 아니라 근육에 글리코겐 형태로 저장한다. 이렇게 저장된 탄수화물은 운동할 때 주요 에너지원으로 사용된다. 특히 90분 이상 장기간 지구력 운동을 할 때 탄수화물은 가장 중요한 에너지원이다. 2016년 미국스포츠의학회(ACSM)는 하루 1시간 이내로 고강도 운동을 한다면 체중 1kg당 5~7g의 탄수화물을 매일 섭취해야 한다고 발표했다. 다만, 이는 스포츠인을 대상으로 제시한 권고사항으로, 일반인은 매일 체중 1kg당 탄수화물 2~3g 정도 먹으면 된다. ◇운동 1시간 전까지 식사 끝내야 원활한 운동을 위해선 운동 1시간 전까지 식사를 끝내야 한다. 이때 탄수화물을 충분히 섭취하면 근육 속 글리코겐이 합성돼 지구력이 향상된다. 그리고 근 손상이 줄어들고, 운동 후 회복 속도가 빨라진다. 그런데 운동하기까지 1시간도 남지 않았을 때 탄수화물을 먹으면 오히려 운동 수행 능력이 떨어진다. 위 속에 소화가 덜 된 음식물이 있게 돼 혈류가 소화기관으로 이동하기 때문이다. 소화가 제대로 안 되면 더부룩함, 속쓰림 등이 나타날 수도 있다. ◇운동 직후 탄수화물 섭취해야 운동을 마쳤다면 45분 이내로 탄수화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게 좋다. 운동하면서 사용한 체내 글리코겐을 보충해야 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미국 오스틴 텍사스대 연구에 따르면 운동 직후 탄수화물을 섭취했을 때 근육의 글루코스 흡수가 3~4배 증가한다. 근육 속 글리코겐의 회복 속도를 높이려면 혈당지수가 높은 감자, 빵, 시리얼, 파인애플 등을 섭취하는 게 도움이 된다. ================== 다이어트하면 탄수화물부터 먹지 말아야지 그런생각 하잖아요. 탄수화물 에너지원이라고하니, 골든타임 잘 지켜서 먹고, 건강한 다이어트해야겠네요
뽀봉
가진 것에 감사하는 사람, “건강하게 더 오래 산다”
가진 것에 감사하는 사람, “건강하게 더 오래 산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자신이 가진 것에 감사하는 사람들은 더 오래 사는 경향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대 공중보건대 연구팀에 따르면 감사의 정도를 측정하는 설문지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나이 든 여성은 가장 낮은 점수를 받는 동년배 여성에 비해 모든 원인으로 인한 조기 사망 위험이 9%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장기 간호사 건강 연구(Nurse’s Health Study)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분석했다. 2016년 연구에 참가한 평균 연령 79세의 여성 4만9000여명은 6개의 질문으로 구성된 감사 테스트를 완료했다. 참가자들은 “나는 인생에서 감사할 것이 너무 많다”, “내가 감사하다고 느낀 모든 것을 나열해야 한다면, 그것은 매우 긴 목록이 될 것이다”와 같은 질문이 담긴 설문지에 답을 해야 했다. 3년 후 연구팀이 추적 관찰한 결과 참가자 중 4600여명이 사망했으며 가장 흔한 사망 원인은 심장 질환이었다. 연구 결과 감사하는 정도가 가장 높았던 사람들은 가장 낮은 사람들에 비해 어떤 원인으로든 사망할 위험이 낮았다. 감사는 연구에 포함된 모든 특정 사망 원인에 대해 보호해 주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심장 질환에 의한 사망을 예방하는 데 좋은 것으로 밝혀졌다. 다른 원인으로는 암, 호흡기 질환, 신경 퇴행성 질환, 감염 및 부상 등이 있었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 결과는 사람들은 자신이 감사하는 일에 집중함으로써 건강을 개선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연구팀의 천 잉 박사는 “선행 연구에서 일주일에 몇 번씩 감사한 것을 적거나 토론하는 등 의도적으로 감사의 감정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감사를 표현하거나 느끼는 것은 사람이 더 오래, 더 건강하게 사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 오늘 하루도 감사함을 가지고있어야겠네요 감사하는 생각만으로 더 오래 살수 있는건가요? 긍정적인 마인드가 몸에 좋은 에너지로 생성되나보네요
뽀봉
수요일 아침 먹고 라떼산책
400g이 더 쪘어요😆 몸무게가 늘어가는건 금방인데 지금은 빼는데 쓸 힘도 없는것 같아요. 에너지까지 바닥난 느낌이랄까~ 어제 저녁으로 동생이 치킨시킨게 남아서 아침에 치킨샐러드 해먹었답니다 야채믹스 깔고 파프리카와 당근 넣고 사과 자두 넣은다음에 치킨윙4조각 뜯어서 올리고 양배추라페와 찰옥수수 견과류와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그리고 잡곡밥 조금 데워서 김치랑 같이 차렸네요. 어제부터 아침밥 챌린지 했는데 어제는 늦게 봐서 시간이 지나서 못하고 오늘부터 하는데 샐러드까지 같이 사진 찍었어요. 물론 샐러드에서도 야채 먹고 야채 어느 정도 먹고 나서 닭고기 먹고 그거 다 먹고나서 밥 먹었답니다. 같이 차렸어도 순서대로 먹었어요. 마음챙김 챌린지도 시작해서 우리라떼 마음 챙길 때 사진도 찍어줬네요. 밥 먹고 나서 라떼랑 1시간 정도 산책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밥에 넣으면 현미보다 다이어트 효과 큰 ‘이 곡물’
밥에 넣으면 현미보다 다이어트 효과 큰 ‘이 곡물’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양질의’ 탄수화물을 ‘적당히’ 섭취하는 게 중요합니다. 혈당을 적게 올리면서도 항산화물질이 풍부한 통 곡물을 챙겨 드시면 좋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혈당 관리 위해선 ‘저당 곡물’ 드세요. 2. 파로는 식이섬유뿐 아니라 항산화물질도 풍부합니다. 탄수화물, 꼭 필요한 영양소 혈당을 높인다고 해서 탄수화물을 아예 안 먹으면 안 됩니다. 탄수화물을 적정량 섭취해야만 뇌에 영양분이 공급되고 몸이 활동할 에너지가 생깁니다. 총 섭취 열량의 55~65%는 탄수화물로 채워야 하는데요. 혈당지수(GI)가 낮고 복합당으로 이뤄진 식품으로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 탄수화물은 같은 양이라도 혈당을 높이는 정도가 다릅니다. GI가 낮을수록 인슐린 분비가 촉진되지 않아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막을 수 있습니다. 또한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덜 가공된 양질의 탄수화물은 포만감을 유발해 비만을 비롯한 여러 당뇨 합병증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의 파로 추천 양질의 탄수화물 식품으로는 어떤 게 있을까요? 요즘 뜨는 곡물인 ‘파로’를 추천합니다. 파로는 밀의 종류인 에머·아인콘·스펠트를 통칭하는데, 유럽 국가에서는 주로 에머밀을 일컫습니다. 파로는 1만2000년 전부터 재배되기 시작한 최초의 고대 곡물입니다. 고대 곡물이란 유전자 변형 및 교배를 시행하지 않고 최초 그대로의 모습을 유지해 재배하는 것을 말합니다. 고대 로마제국 시절 로마군들의 전투 식량으로 사용됐을 정도로 영양가 높은 곡물입니다. 그 중에서도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에서 재배되는 파로는 종자를 엄격히 선별하고 모든 과정이 전문 농학박사에 의해 관리될 정도로 이탈리아 농림축산식품부(CREA)의 까다로운 기준에 맞게 재배됩니다. 유럽연합(EU) 법령 준수를 위해 화학 살충제나 비료 사용도 금지됩니다. 고도가 높고 척박한 환경에서 자라는 만큼 영양가가 높고 강인한 생명력을 지녀, 우리나라 농촌진흥청에서 ‘주목해야 할 열 가지 고대 작물’로 꼽기도 했습니다. 당 함량 낮고 식이섬유 풍부 당뇨병 환자는 당 함량이 낮고 각종 영양소가 풍부한 복합탄수화물을 골라 먹는 게 중요한데요. 파로는 당 함량이 낮아 혈당 급상승을 억제합니다. 이탈리아 농림식품부 자료에 따르면 파로 100g당 2.4g의 당이 함유돼 있습니다. 이는 저당 곡물로 잘 알려진 카무트(100g당 7.84g)의 3분의 1 수준이며, 퀴노아(5.3g)나 완두콩(4g)보다 낮은 수치입니다. 파로를 먹은 그룹의 식후 혈당이 옥수수 전분을 먹은 그룹의 식후혈당보다 혈당이 안정적으로 유지됐다는 스위스 네슬레 연구센터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파로에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저항성 전분과 식이섬유가 많이 들었습니다. 파로 100g 중 21.2g이 저항성 전분입니다. 백미(0.64g)는 물론 현미(2.63g)보다 많습니다. 유럽영양저널에서는 저항성 전분 함량이 높은 파로를 당뇨병 환자 식단에 권유하기도 했습니다. 반대로 영양소의 흡수를 방해하는 피트산은 적습니다. 피트산이 적게 든 곡물은 포만감이 오래 유지됩니다. 항산화물질이 면역력 높여 파로에는 항산화물질도 풍부하게 들었습니다. 카로티노이드, 루테인, 제아잔틴, 폴리페놀, 셀레늄, 페룰산, 비타민, 미네랄 등이 함유돼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카로티노이드는 망막을 보호하는 성분으로, 당뇨 합병증 중 하나인 망막병증이나 노인성 황반변성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페룰산은 피부를 보호하는 기능을, 셀레늄은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해 노화를 방지하고 인슐린 신호 전달 연쇄 작용을 약화시켜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는 기능을 합니다. 면역력 증진 효과는 기본입니다. 쌀과 섞어 밥 짓기 파로는 어떻게 먹는 게 가장 좋을까요? 쌀을 조금 덜어내고 그 자리를 파로로 채워보세요. 매일 먹는 밥만 바꿔도 혈당이 개선됩니다. 파로의 쫀득한 식감 덕분에 밥맛이 좋아지는 건 덤입니다. 밥을 지을 때 파로와 쌀을 3대 7로 섞으면 됩니다. 기호에 따라 파로의 비율을 5~7로 늘려도 괜찮습니다. 이 외에 샐러드, 죽, 수프, 리조또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 어제 홈쇼핑에서 파로파로.. 엄청 보이던데. 카뮤트는 먹고 있는데, 파로 궁금하기는하네요 고대작물이라고 하죠
뽀봉
방탄커피 효능과 최적의 섭취 시간
**방탄커피(Bulletproof Coffee)**는 커피에 버터와 MCT 오일(중쇄지방산)을 첨가한 음료로, 주로 간헐적 단식이나 **저탄수화물 고지방 식단(케토제닉)**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섭취합니다. 이 커피는 에너지를 공급하고 포만감을 주는 데 도움을 주며, 체중 감량과 정신 집중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방탄커피의 주요 효능 체중 감량 및 지방 연소 방탄커피에 들어가는 MCT 오일은 신체가 케톤을 생성하도록 도와 지방 연소를 촉진합니다. 또한 포만감을 유지해 불필요한 간식 섭취를 줄일 수 있습니다. 에너지 및 집중력 증가 커피에 포함된 카페인과 MCT 오일은 빠르게 에너지를 제공하고, 정신적인 명료함을 높여줍니다. 특히 아침 시간에 섭취하면 업무나 공부에 집중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포만감 유지 고지방 성분인 버터와 MCT 오일은 소화를 천천히 시켜 장시간 포만감을 제공, 식사량을 줄이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혈당 안정 방탄커피는 탄수화물 함량이 낮아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으므로,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해 에너지 레벨의 안정화에 도움이 됩니다. 최적의 섭취 시간 아침 공복에 방탄커피는 아침에 공복 상태에서 마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간헐적 단식을 하는 사람들은 아침 식사 대신 방탄커피를 마시고, 지방을 연료로 사용하도록 유도하는데, 이는 에너지를 공급하면서도 단식 상태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운동 전 방탄커피는 운동 전 섭취할 경우, 지방 연소를 촉진하고 에너지를 빠르게 공급해 운동 성과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저탄수화물 식단을 따르는 사람들에게 적합합니다. **섭취 시 주의사항** 방탄커피는 고지방 식품이기 때문에 지방 섭취량을 조절하지 않으면 칼로리 과잉이 될 수 있습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하루 섭취하는 총 지방과 칼로리량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커피에 민감하거나 소화기 질환이 있는 경우, 처음에는 적은 양으로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방탄커피는 특정한 식단이나 건강 목표를 가진 사람들에게 유용할 수 있지만, 모든 사람에게 적합한 것은 아니므로 자신의 신체 상태와 목표에 맞게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cogo092
[올리브영] 랠리+촉촉한 프로틴바 4종!
내돈내산 다이어트 주제가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이네요~😃 저는 다이어트를 하면서 간식은 주로 단백질 함량이 좋은 간식을 선택해서 먹으려고 하는편입니다. 올리브영에는 다이어트 간식들이 다양한데 그중에서 저는 '랠리 프로틴바' 자주 사먹어요. 🔸️랠리 프로틴바 4종🔸️ 초콜릿청크/카카오카라멜 인절미/그린티라떼 랠리 프로틴바는 닭가슴살 한 개의 단백질이 그대로!! 최대 21g의 단백질을 담았어요. (OPTION) 디저트만큼 맛있는 네 가지 맛을 소개합니다!☺️ 🔸️초콜릿 청크 : 58g/213kcal 꾸덕하고 쫀득한 식감과 오도독 씹히는 초코청크! 초콜릿 특유의 풍미가 잘 살아있고 달달함이 조화로우면서 제 입맛을 만족시켜 주네요~ 식감도 꾸덕~~찐득~~하니 좋고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완젼 좋아요~~^^ 🔸️카카오카라멜 : 58g/180kcal 은은하게 달콤한 카라멜향과 쌉싸래한 카카오의 하모니~ 뜯었을때 카라멜향이 풍기는데 인위적인 향 싫어하는 분들은 별로라 하겠지만 저는 맛있네요. 🔸️인절미 : 58g/185kcal 바삭바삭한 아몬드크런치를 고소한 콩고물에 퐁당! 인절미 향이 나면서 식감도 꾸덕하고 씹히는 맛도 있고 먹고나서 든든하니 입터짐 방지용으로 좋겠어요~~😆 🔸️그린티라떼 : 58g/185kcal 깊고 풍부한 제주녹차의 향미와 밀키한 식감의 조화~~ 달달한 녹차라떼 를 생각한다면 노노~~ 프로틴바라서 그런건지 조금은 텁텁한맛이 느껴지지만 그래도 저는 괜찮은것 같아요. 💥제가 추천하는 순서 인절미>초코>카라멜>그린티 가격과 성분을 생각했을 때 가성비는 좋은것 같아요. (CHECK POINT) 1️⃣닭가슴살 1개만큼 단백질 최대 21g :식사로 부족한 단백질은 물론, 운동 후 빠른 에너지 보충까지 가능한 든든한 프로틴바! 2️⃣디저트 부럽지 않은 4가지맛! :꾸덕한 브라우니 식감에, 색다른 4가지맛, 진하고 꾸덕한 맛, 바삭바삭 씹히는 재미까지! 3️⃣가볍지만 든든한 만능 프로틴바~ 4️⃣필요한 순간 언제 어디서든 빠른 어너지보충! 식단관리 할때 먹으면👍
냥식집사
"요즘 돌아서면 배고파-가을 되자 폭발하는 식욕, 왜?
요맘 때 식욕이 늘어나는 이유 1.이유는 기온이 낮아져서 주위 환경온도가 저온인 경우 고온보다 식욕을 증가 2.가을이 되면 여름보다 체온이 갑자기 떨어지면서 포만중추에 대한 자극이 약해짐 3.음식을 먹을 때 열을 발생시키면서 포만중추를 자극해야 먹기를 멈추게 되는데, 체온이 갑자기 떨어지면서 포만중추가 자극되는 온도까지 도달하려면 먹는 양을 늘리게 되는 경우가 생길 수 있기 때문 4. 더워서 입맛이 없다고 하는 것은 그 반대의 경우 5.조금만 먹어도 이미 체온이 포만중추가 자극되는 온도까지 상승돼 있기 때문에 쉽게 포만감을 느끼게 되는 것 6.활동하기 좋은 계절이라 활동량이 증가하면서 에너지 소비가 많아져 섭식중추가 자극받을 수 있기 때문 7.매번 가을마다 그러했듯이 “가을이 되니 식욕이 증가한다”는 심리적 믿음 자체가 식욕을 증가 결론 방심하면 순식간에 체중 1~3kg 증가 ㅋ 대책 단백질·복합탄수화물 음식 위주 섭취 권장 두부, 고기, 나물 등을 먼저 먹고 밥, 떡 등을 먹는 순 포만감을 유지시키는 시간은 단백질,탄수화물, 지방 순
야고
계란
계란 한개 먹었어요 배는 안고파도 이따 운동가려면 에너지 충전해야지요
마음그릇
살 뺄 때 좋다는 그릭 요거트도… 하루에 ‘이만큼’만 드세요!
그릭 요거트 많이 드시죠? 토핑 넣어서 먹으니 저는 너무 맛있더라구요. 그릭 요거트는 공복에 먹지 않는게 좋다는걸 저는 이제 알았네요;; 공복에는 위액 분비가 늘어 위 산도가 높아서 이때 그릭 요거트를 섭취하면 유산균이 장까지 도달하기 전에 사라질 수 있다고 하네요. 하루에 200~250g 드시는게 좋다고 하니.. 그릭 요거트 건강하게 드세요~ 살 뺄 때 좋다는 그릭 요거트도… 하루에 ‘이만큼’만 드세요 요거트는 언제 어디서든 먹기 편하다는 장점이 있어 간식이나 식사대용으로 먹기 좋다. 곁들이는 토핑이나 음식에 따라 맛과 영양이 천차만별로 달라진다. 영양 효과를 높이고 체중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요거트 섭취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요거트는 크게 목 넘김이 부드러운 일반 요거트와 꾸덕한 질감의 그릭 요거트로 나뉜다. 두 요거트의 질감 차이는 유청, 수분 유무에 따라 결정된다. 요거트는 우유에 유산균이나 효모를 첨가해 발효한 식품이고 그릭 요거트는 요거트에서 유청과 수분을 걸러내 만든다. 둘 중 영양성분이 풍부하고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되는 것은 그릭 요거트다. 미국 노반트 헬스 뉴 하노바 지역의료센터 공인 영양사 사라 패리쉬는 “그릭 요거트가 일반 요거트보다 이점이 많다”며 “단백질 함량이 더 높고 포만감이 오래 가며 균형 잡힌 혈당과 에너지 수준을 유지한다”라고 말했다. 그릭 요거트는 일반 요거트보다 칼로리가 높지만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 영양 밀도가 높다. 영양 밀도는 식품 열량과 비교해 영양소가 얼마나 들어있는지를 나타낸 수치로 영양 밀도가 높을수록 영양학적 가치가 우수하다. 그릭 요거트는 유청이 제거돼 일반 요거트보다 탄수화물 함량이 낮다. 유청에는 우유 속 탄수화물인 유당이 함유돼 있는데 체내 흡수 시 혈당을 빠르게 올린다. 그릭 요거트의 단백질, 칼슘 함량은 일반 요거트보다 1.5~2배 이상 높다. 유청과 수분을 제거하는 여과 과정에서 원유의 영양성분이 농축되기 때문이다. 농촌진흥청에 의하면, 그릭 요거트는 1g당 유산균이 약 1억 마리 들어있어 장 건강에 이롭다. 그릭 요거트를 고를 땐 설탕이나 인공감미료 등 불필요한 첨가물이 함유돼 있지 않은 것을 골라야 한다. 사라 패리쉬 영양사는 “가급적 당류 함량이 5~8g을 넘지 않고 유산균이 많이 함유된 제품을 골라야 다이어트 효과를 누리면서 그릭 요거트의 영양성분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고 말했다. 무가당 플레인 제품을 선택하고 씨앗류, 견과류, 베리류 등을 토핑으로 첨가하면 섬유질, 비타민, 미네랄, 철분 등의 영양소가 더해져 더 건강한 섭취가 가능하다. 한편,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서 되도록 공복 섭취는 피하고 하루에 200~250g 먹는 게 좋다. 공복에는 위액 분비가 늘어 위 산도가 높아 이때 그릭 요거트를 섭취하면 유산균이 장까지 도달하기 전에 사라질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물만 마셔도 살찌는 체질?”… 안전하고 오래 가는 체중감량 법은?
“물만 마셔도 살찌는 체질?”… 안전하고 오래 가는 체중감량 법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많은 사람들이 체중 조절을 위해 음식 섭취를 줄인다. 하지만 물만 먹었는데 살이 찐다고 하소연하는 경우가 있다. 적게 먹는 데도 체중 감량 효과가 크지 않다는 것을 과장한 말이다. 왜 이런 일이 생기는 것일까? 효과적인 다이어트 방법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먹은 것이 적은데… 체중은 점점 증가, 왜? 식사 때 제대로 먹지 못하면 늘 기운이 없고 피곤하다. 운동할 엄두도 못 낸다. 식사 간격도 불규칙적이다. 저녁 식사 후 다음날 점심까지 물, 우유가 전부일 때도 있다. 이 경우 우리 몸이 자기 보존을 위해 열량소모를 최대한 억제한다. 열량을 절약하여 몸속에 지방으로 저장한다. 식사량이 부족해 기운은 없지만 지방은 축적된다(한국지질-동맥경화 학회 자료). 체중은 점점 늘어나는 악순환이 이어진다. 굶는 방식, 지나친 절식, 그리고 몸을 움직이지 않으면 체내의 에너지 소비가 낮아져 체중 조절에 실패할 수 있다. 굶는 방식으로 급격한 다이어트 했더니… 다시 살이 찌는 이유? 우리 몸은 자신을 지키기 위해 최소한의 필요한 작용을 한다. 바로 기초대사다. 여기에 쓰이는 열량이 기초대사량이다. 자동차가 정지 상태에 있어도 기름을 소비하는 것과 같다. 우리 몸은 여러 상황에 따라 기초대사량을 조절할 수 있다. 단식이나 급격한 다이어트를 하면 인체는 적은 에너지 공급만으로도 살 수 있도록 자연스럽게 기초대사량을 크게 줄인다. 다이어트 후 정상 식사를 해도 이미 줄어든 기초대사량은 원래대로 돌아가지 않을 수 있다. 이때 정상적인 양의 음식을 먹어도 몸에 열량이 남게 된다. 남은 열량은 지방으로 저장되어 살이 다시 찌게 된다. 이른바 요요현상이다. 이를 막기 위해선 다이어트도 제대로 해야 한다. 극단적인 다이어트를 지양하고 유산소운동이 필수다. 다이어트 계획도 바꿔야 한다. 안전하고 오래 가는 체중감량 법은? 성인의 경우 일주일에 0.5kg 정도의 체중감량이 가장 안전하고 오래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다. 6개월 가량의 긴 안목으로 체중을 줄여가야 건강을 지킬 수 있다. 음식 섭취를 과격하게 줄이는 방식으로 급격한 체중감량을 시도하면 요요현상으로 다시 살이 찔 수 있다. 몸만 망가지는 다이어트인 셈이다. 지방, 탄수화물을 줄이고 단백질 음식도 먹어야 효과가 높아진다. 유산소운동과 함께 근력 운동도 병행한다. 술은 당분과 열량이 높기 때문에 자제하는 게 좋다. 식사량을 줄여도 과자 등 가공식품을 끊지 못하면 효과가 줄어든다. 포화지방과 당분, 트랜스지방이 많은 제품이 있기 때문이다. 과일도 당분이 많은 것은 절제하고 운동 후 마시는 이온음료도 당분이 있는 것은 피하는 등 철저함이 있어야 제대로 살을 뺄 수 있다. ============= 제대로 먹지 못하면 늘 기운이 없고 피곤하다. 운동할 엄두도 못 낸다. 저녁 식사 후 다음날 점심까지 물, 우유가 전부일 때도 있다. 이 경우 우리 몸이 자기 보존을 위해 열량소모를 최대한 억제한다. 열량을 절약하여 몸속에 지방으로 저장한다. 몸속에 지방을 축적하는것이네요 나를 보호하기위해서.. 급격하게 다이어트 요요현상의 기름길이죠
뽀봉
“필러, 보톡스 맞은 적 없어”… 한가인, 시술 대신 ‘이 음식’으로 미모 관리?
피부는 타고나야하는것도 있는것 같아요 관리도 정말 잘해야하구요.. 한가인 피부 정말 좋은데 필러, 보톡스는 맞은적 없다니.. 40대인데 대단하네요.. 그래도 연예인인데.. 피부관리. 시술은 받으러 피부과에는 정기적으로 다니지 않을까 싶네요 영양제와 이너뷰티에 관심이 많다고 하시는데.. 레몬물은 저도 마셔보니 괜찮더라구요 체리 농축액도 한번 사봐야겠어요~ 배우 한가인(42)이 관리 비법으로 시술이 아닌 이너 뷰티를 꼽았다.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절세미녀 한가인은 어떻게 해놓고 살까? (방송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에서 한가인은 자연 미인이냐는 질문에 “그렇다. 필러랑 보톡스도 안 맞아봤다”고 말했다. 이에 자기 관리 비법이 뭐냐는 질문에 “저는 이너 뷰티에 관심이 많다”며 “예를 들면 항산화를 많이 할 수 있는 체리 농축액, 레몬 관련된 것들 등 이런 거를 좋아한다. 음식으로 할 수 있는 거”라고 말했다. 이어 영양제는 하루에 몇 알 드시냐고 묻자 “그거는 그때그때 좀 다르다”며 “컨디션에 따라 다르다. 집을 정리한다고 업체분이 와주셨는데, 이 집처럼 약이 많은 집은 처음 봤다고 했다”고 말했다. 실제로 영상에서 공개된 한가인의 영양제 서랍장에는 각종 영양제가 한가득 들어있었다. 한가인이 챙겨 먹는다는 체리와 레몬의 건강 효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레몬레몬은 피부 건강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졌다. 레몬 한 개에 약 18.6mg의 비타민C가 들어 있다. 레몬에 함유된 비타민C는 노화, 피부 주름, 피부 건조와 손상을 줄이는 기능을 한다. 또 콜라겐 합성을 도와 피부 탄력도 높인다. 실제로 미국임상영양학저널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레몬과 같은 감귤류 과일에는 비타민C와 플라보노이드가 풍부해 피부 상태 개선에 탁월하다고 밝혀졌다. 플라보노이드는 자외선과 외부 유해환경에 의해 피부가 붉게 달아오를 때 진정시키는 효과가 뛰어나다. 또한 멜라닌 생성을 억제해 미백에 도움을 줘 피부를 하얗게 만든다. 특히 레몬은 물에 타 마시면 좋다. 레몬물은 포만감을 주고 신체 에너지 생성을 돕는 미토콘드리아의 기능을 향상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기 때문이다. 미국 오클랜드 어린이병원 연구에 따르면 173명의 과체중 여성을 대상으로 수분 섭취량을 측정한 결과, 레몬물을 마신 사람의 체중과 지방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체리 체리 역시 피부 건강에 좋다. 체리에는 ‘프로 안토시아니딘’이라는 성분이 들어있다. 이 성분은 붉은색 과일에 들어간 색소 화합물로 항산화 작용을 하며 외부 유해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피부의 각질층은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피부에서 떨어지고 새로 각화된 각질층이 나오게 되는 것을 반복하는데, 프로 안토시아니딘이 이 과정을 촉진한다. 이에 따라 새로운 피부가 생성돼 미백효과와 부드러운 피부를 얻을 수 있다. 또 체리에는 멜라토닌이 풍부해 불면증 완화와 생체리듬 조절에도 효과적이다. 미국 루이지애나 주립대학교의 연구에 따르면 불면증에 시달리는 성인 실험 참가자들에게 2주 동안 2차례 체리 주스를 마시게 했더니, 이전보다 84분을 더 잘 수 있었고, 수면의 질도 더 좋아졌다. 다만, 체리를 먹을 때는 씨를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체리 씨앗에는 아미그달린이라는 독성물질이 함유돼 있기 때문이다. 아미그달린은 몸에서 퍼지며 독성 반응을 일으킨다. 특히 어린아이를 비롯한 체중이 적은 사람에게 독성 작용이 더 심하게 나타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혈당지수(GI지수)란? 혈당지수가 중요한 이유!
혈당지수(GI지수)란? 혈당지수가 중요한 이유! 혈당지수(= GI지수, Glycemic Index)란 음식을 섭취한 후 혈당이 상승하는 속도를 0~100까지의 수치로 계산한 수치 를 말합니다.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은 해당 음식을 섭취한 뒤 혈당을 빠르게 상승시키는 역할을 하는데요. 혈당지수가 높은 식품은 인슐린의 과잉 분비를 일으켜 혈중 내 포도당 수치를 높이고, 이를 지방으로 축적시키면서 폭식과 비만을 일으킨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GI지수가 높은 식품들은 갑작스럽게 혈당이 떨어지는 반응성 저혈당을 유발 하기도 합니다. 저혈당 상태에서는 극심한 공복과 음식 섭취에 대한 욕구가 강해져 에너지가 부족하지 않음에도 음식을 더 섭취하게 만듭니다. 반대로 당지수가 낮은 음식은 혈당을 서서히 높여 인슐링이 혈당을 안정적으로 조절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같은 양의 당질을 가지고 있더라도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은 당질의 흡수 속도가 낮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식후 혈당의 변화가 적게 나타납니다. GI지수와 다이어트 다이어트에도 혈당지수, 즉 GI지수는 매우 중요한 영향을 미칩니다. 혈당이 오르는 속도는 떨어지는 속도와 비례하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혈당지수가 높은 식품을 섭취하면 당지수가 빨리 오른 만큼 빨리 떨어져 결과적으로 급격한 공복감이 찾아와 식이조절을 어렵게 만듭니다. 결국 배고픔을 참지 못하고 계획에 없던 음식을 섭취하거나 폭식을 하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 성공적인 체중감량을 위해서는 음식 섭취 후 혈당 조절이 비교적 안정적인 저혈당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혈당지수 구분 혈당지수는 수치에 따라 크게 ▲55 이하인 경우를 낮은 혈당지수(저당지수), ▲56~69를 보통 혈당지수(중당지수), ▲70이상인 경우를 높은 혈당지수(고당지수) 식품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단당류(설탕, 꿀 등)·탄수화물(곡류, 빵, 면류) 음식은 혈당지수가 높은 고당지수 식품 에 속하고, 전분·곡류·육류·파스타 등은 혈당지수가 낮은 저당지수 식품 에 속합니다. 알아두셔야 할 것은 과일 역시 비교적 높은 GI지수를 가진 식품 이라는 점이에요! 그렇다면 우리가 생활 속에서 먹는 식품들 가운데 혈당조절을 위해 피해야 하는 식품, 즉 GI 지수가 높은 음식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혈당지수가 높은 식품 VS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 🥣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고당지수 식품) 혈당지수가 높은 식품으로는 쌀밥, 떡, 도넛, 바게뜨, 우동, 찹쌀, 라면, 팝콘, 베이글, 식빵, 딸기잼, 시리얼, 마카로니, 크로와상, 초콜릿, 캐러멜, 감자튀김, 쿠기, 벌꿀, 메이플시럽, 연유 등 이 있습니다. 의외로 당지수가 높은 식품으로 감자, 당근, 옥수수, 후추 등 이 포함됩니다. 🍍 혈당지수가 보통인 음식(중당지수 식품) 혈당수치가 56~69 사이인 중당지수 식품으로는 흰죽, 호박, 건포도, 파인애플, 호밀빵, 카스테라, 보리밥, 아이스크림, 머핀 등 이 있습니다. 호밀빵의 경우는 일부에서 저당지수 식품으로 분류하기도 합니다. 아이스크림, 머핀, 카스테라 등은 중당지수로 분류되는 식품이지만 제품에 따라 당분 함량이 훨씬 높은 제품들이 있으므로 섭취에 주의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저당지수 식품)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으로는 고구마, 사과, 바나나, 단호박, 우유, 미역, 김, 버섯, 땅콩, 현미밥, 홍차, 녹차, 카레, 고추냉이, 간장, 소금, 식초, 돼지고기, 소고기, 양고기, 닭고기, 오리고기, 바지락, 마늘, 강낭콩, 계란, 두부, 딸기, 토마토, 시금치, 양상추, 오트밀 등이 있습니다. 음식 섭취 시 GI지수를 낮추려면? 음식을 먹을 때 혈당지수를 낮추려면 채소류, 미역, 두부와 같이 섬유질이 풍부한 식품과 함께 먹는 것이 좋습니다. 당연하게도 단순당(설탕, 초콜릿, 꿀 등)이 들어간 제품과 아이스크림은 되도록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정제된 곡류와 흰 빵과 같은 밀가루 식품은 피하되 먹는다면 최소한의 양만 먹도록 합니다. 빵을 먹을 때에는 가급적 통밀빵이나 호밀빵 등을 선택 하도록 하고요. 우유나 치즈와 같은 유제품을 함께 먹는 것이 좋습니다. 또 과일을 갈면 혈당지수가 더 높아지므로 과일주스는 하루 반 컵 이상 마시지 않도록 주의 합니다. 포화지방이 함유된 패스트푸드, 인스턴트 식품, 가공식품의 섭취도 자제 해 주세요! 음식을 조리할 때에는 레몬즙이나 식초를 첨가하면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데 도움 이 되는데요. 음식을 먹을 때에는 최대한 천천히 섭취하되, 포만감이 들면 식사를 멈추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야고

불금에 치맥했어요
치맥으로 소소한 행복을 느낌니다. 5일동안 쌓였던 피로도 풀리는듯~ 다음을 위해 에너지 충전합니다
숨은꽃처럼
수면 문제
수면 문제 많은 것들이 밤에 깨어있게 할 수 있습니다. 시차, 직장이나 학교에 대한 스트레스, 재정, 가족, 관계에 대한 걱정일 수 있습니다. 불면증은 낮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 중 일부는 다음과 같습니다. 자극성 피로감 문제집중 에너지 부족 작업실적 부진 하루 수면시간이 7시간 미만인 성인은 심장질환, 우울증, 당뇨병, 천식 등의 질병에 걸릴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약 4%가 벤조디아제핀과 같은 처방 수면 보조제를 복용합니다. 이러한 유형의 약물은 습관성이며 남용됩니다. 몇몇 연구에 따르면 호흡에 집중하는 것이 불안감을 완화하고 잠을 더 잘 자는데 도움이 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 느리고 깊은 호흡은 다음과 같은 정신과 신체에 여러 가지 이점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가 줄어듭니다. 멜라토닌 생성량 증가. 이 수면 유도 호르몬의 수치는 불면증 환자에서 더 낮은 경우가 많습니다. 천식 증상 개선 신경계 진정 수면을 위한 호흡법 만약 잠을 설치는데 어려움이 있다면, 다음의 호흡 기술 중 하나를 시도해 보세요. 4-7-8 호흡 수면 호흡법 숙면을 위한 5가지 심호흡 방법© 제공: 뷰어스 곧게 펴고 앉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윗 앞니 바로 뒤에 있는 조직 위에 혀 끝을 올려놓습니다. 운동하는 내내 혀를 거기에 두세요. 입으로 숨을 내쉽니다. 입을 다무세요. 4까지 세면서 코로 숨을 들이마십니다. 숨을 죽이고 7까지 세어보세요. 입으로 숨을 내쉬고 8까지 세어보세요. 이 단계를 세 번 더 반복하세요. 이 운동을 하루에 적어도 두 번 연습하세요. 4:7:8의 비율이 중요합니다. 운동 내내 이 비율을 유지하세요. 전체 기간 동안 숨을 참을 수 없다면 더 빨리 카운트하세요. 2.대체 콧구멍 호흡 수면 호흡법 숙면을 위한 5가지 심호흡 방법© 제공: 뷰어스 대체 콧구멍 호흡은 요가 기술입니다. 등을 곧게 펴고 편안하게 앉으세요. 왼손을 무릎 위에 올려놓으세요. 오른손을 얼굴 앞에서 들어줍니다. 검지와 중지를 눈썹 사이에 놓으십시오. 엄지와 약지를 적극적으로 사용할 것입니다. 눈을 감아보아요. 코를 통해 심호흡을 하고 내쉬세요. 오른손 엄지손가락으로 오른쪽 콧구멍을 닫습니다. 왼쪽 콧구멍으로 천천히 숨을 들이마십니다. 약지로 왼쪽 콧구멍을 닫습니다. 이제 양쪽 콧구멍이 꽉 잡혔습니다. 숨을 잠깐 참으세요. 오른쪽 콧구멍을 여세요. 오른쪽 콧구멍으로 천천히 숨을 내쉽니다. 호기가 끝나면 잠시 멈춥니다. 오른쪽 콧구멍으로 천천히 흡입합니다. 양쪽 콧구멍을 모두 닫고 있습니다. 왼쪽 콧구멍을 엽니다. 숨을 천천히 내쉬세요. 숨을 내쉬는 끝에 잠시 멈춥니다. 5~10회 반복합니다. 호흡 운동 루틴 설정 수면 호흡법 숙면을 위한 5가지 심호흡 방법© 제공: 뷰어스 어떤 것이 효과가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몇 가지 종류의 호흡 운동을 시도해 보세요. 다음 팁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너무 애쓰지 마세요. 이는 긴장과 스트레스를 높일 수 있습니다. 너무 수동적으로 굴지 마세요. 초점을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통해 스트레스가 많은 것에서 진정되는 리듬으로 초점을 전환할 수 있습니다. 매일 같은 시간에 호흡 운동을 연습해 보세요. 이렇게 하면 습관을 들이기가 더 쉬워집니다. 하루에 10분에서 20분 동안 호흡 운동을 연습해 보세요. ============= 수면의 호흡면법으로 잠의 질이 좋아진다면 4-7-8 호흡법 보는것 같아요. 본인의 맞는 호흡법을 찾아보세요
뽀봉
운동 전 구론산
운동 전 마동석형님의 구론산 하나 마시고 에너지 보충 합니다😊 선선하게 바람 불고 좋습니다^^
치노카푸
빵 사러 갔다가 커피 마시기 😂
빵 사러 갔다가.. 더우니 커피 한잔 또 하고 싶더라구용 낮에 걸었더니 더워서 시원하게 한잔 마시고 왔어요~ 에너지 보충했으니 이제 저녁 또 해야죠~ 퇴근시간까지 힘내세요~
우리화이팅
올영 다이어트 간식 -빙그래 더 단백 커피
제품명 : 더 단백 커피 총열량 :110 kcal 단백질 : 36% 당 류 : 1% 추천이유 : 빙그레 더 단백 커피는 제가 아침 대용으로 가볍게 마시고 있는데요 빈속에 커피 마시기는 부담스러울때 마시기에 딱 좋습니다 단백질 함량도 높고 당 함유량은 낮아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고요 BCAA성분이 들어가 있어 에너지공급과 면역력 상승에도 도움이 되는 성분이라 추천합니다
jjung2
밥에 ‘이것’ 한 숟가락만 넣어도… 암 예방 효과 커집니다
밥에 ‘이것’ 한 숟가락만 넣어도… 암 예방 효과 커집니다 밥에 ‘이것’ 한 숟가락만 넣어도… 암 예방 효과 커집니다© 제공: 헬스조선 한국인의 주식은 밥이다. 밥심으로 살아간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밥은 매우 중요한 음식이다. 밥을 지을 때, 함께 넣어 먹으면 암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식품도 있다. 대표적인 식품 4가지를 소개한다. ◇녹차 밥을 지을 때 생수 대신 녹차물을 넣으면 항산화 영양소를 듬뿍 채울 수 있다.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에 발표된 ‘녹차분말 첨가가 쌀밥의 항산화 활성 및 물성에 미치는 영향’ 논문에 따르면, 밥을 지을 때 녹차물(밥을 할 때 사용하는 물에 녹차 분말 3g을 푼 양)을 넣었더니,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 등의 항산화 성분이 크게 증가했다. 폴리페놀은 몸속 활성산소를 줄여 활성산소로 인한 DNA, 단백질 등의 손상을 막아 항암효과가 뛰어나다. ◇비트 비트 역시 밥에 넣어 먹으면 항암 효과가 있다. 한국식품저장학회지의 연구에 따르면 비트에서 추출한 폴리페놀은 활성산소 제거와 암의 염증 억제 면에서 우수한 효과를 보였다. 이외에도 비트는 에너지를 증진시키고 운동기능을 강화한다. 비트에 함유된 베타인 성분은 근력과 지구력을 향상시킨다. 비트는 껍질을 벗겨 잘라 밥을 지을 때 넣어 함께 익히면 된다. ◇귀리 귀리는 단백질‧불포화지방산‧미네랄 등이 풍부해 곡물의 왕이라고도 불린다. 귀리의 13~20%는 식이섬유인데, 이 중 4~5%가 수용성 식이섬유인 ‘베타글루칸’으로 이뤄져 있다. 베타글루칸은 혈관질환을 유발하는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세포의 면역기능을 활성화한다. 실제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따르면 하루에 베타글루칸 3g 이상 섭취하면 심장질환의 위험을 낮춰준다. 또 귀리 속 아베난쓰라마이드 성분은 곡물 중 귀리에만 있는 성분인데, 항산화 및 항염증 기능이 뛰어나고 치매 예방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우엉 우엉에는 아연, 칼륨, 구리 등과 같은 무기질이 많이 들어 있다. 이 중 아연은 항산화 성분을 보조해 노화를 예방한다. 우엉의 끈적거리는 성분인 ‘리그닌’은 식이섬유도 풍부하다. 리그닌은 암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식이섬유가 많은 우엉을 밥에 넣을 경우엔 최대한 얇게 저민 뒤 넣는 게 좋다. ========== 이중에 귀리만 넣는것 같아요. 녹차하고 비트.. 왠지 밥색깔부터 녹색. 빨간색 으로될것같은데 암예방에는 좋은가보네요
뽀봉
랩노쉬단백 쿠키 추천합니다
처음에는 단백질 바와 비슷할 줄 알았는데, 정말 맛있더라고요! 식감도 바삭하고 쫀득해서 간식으로 먹기에 딱이었어요.특히 저녁에 허기가 질 때 먹으면 포만감도 느껴지고, 단백질도 풍부해서 운동 후 간편하게 에너지를 보충하기에도 좋더라고요. 여러 가지 맛이 있어서 지루하지도 않고, 요즘은 이것만 챙겨서 다니고 있어요. 다이어트 간식 찾고 계신 분들께 정말 추천합니다!
예지영준맘
다이어트 일기 9.22 후다닥 운동전 에너지 충전
이쁜 여자 러너들 보러 나가요 ㅋ
야고
작전서운동주민총회행사보조
서운동 젊은이들의 끼와 발랄한 모습과 열정과 끝없는 에너지의 발산지는 서운동 지명의 정기를 받은 탓인것 같아요. 정말 즐겁게 웃음으로 가득한 행사였네요.
우화맘
“탄수화물 너무 많이 줄였더니, 근육 감소 무섭다”... 가장 나쁜 식습관은?
“탄수화물 너무 많이 줄였더니, 근육 감소 무섭다”... 가장 나쁜 식습관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살을 빼기 위해 탄수화물(빵, 면, 쌀밥 등)을 너무 많이 줄이는 사람이 있다. 탄수화물을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체중, 혈관병 위험이 증가하는 것은 사실이다. 다만 현명하게 줄여야 한다. 끼니 때 밥이나 빵을 거의 먹지 않는 방식으로 무턱대고 줄이면 건강을 해치기 쉽다. 탄수화물과 건강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밥 안 먹었을 뿐인데... 왜 이렇게 근육이 줄어?” 탄수화물을 충분히 먹지 않으면 우리 몸은 근육 속의 단백질까지 꺼내 쓰게 된다. 활동에 필요한 중요한 에너지원인 탄수화물이 부족하니 단백질에 손을 대는 것이다. 단백질을 분해하면 탄수화물(포도당)을 합성할 수 있기 때문이다. 몸속 적혈구와 뇌세포, 신경세포는 주로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한다. 문제는 단백질을 사용하면 근육 손실을 초래한다는 점이다(질병관리청 자료). 나이 들면 근육이 자연 감소하는 상황에서 건강 악화를 불러올 수 있다. 즉석밥 1개 반, 뇌에 필요한 탄수화물... 두뇌, 몸 많이 쓰면 더 먹어야 국민영양조사에 따르면 탄수화물 섭취 비율은 총 에너지 섭취량의 55~65%를 권고하고 있다. 체중 조절을 하더라도 식사 때 절반 정도는 탄수화물을 먹어야 건강을 지킬 수 있다. 40% 미만까지 줄이면 두뇌 및 신경, 기력 등에서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보통 뇌에서 하루에 쓰는 포도당의 양은 100g 정도다. 하루 130g 정도의 탄수화물이 권장량이다. 즉석밥 1개가 200g인 경우 그 중 탄수화물은 70g 정도다. 1개 반 정도면 하루에 필요한 탄수화물을 섭취할 수 있다. 물론 활동량이 많으면 탄수화물은 더 먹어야 한다. 빵, 떡, 라면 먹었더니... 혈당 치솟고 살찌는 이유? 탄수화물 종류에 따라 혈당이 올라가는 정도가 다르다. 당지수가 높은 음식은 식사 후 혈당 상승 속도가 빠르고 높다. 이때 혈당을 낮추려고 인슐린이 많이 분비된다. 문제는 인슐린은 지방 저장-합성도 촉진하기 때문에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당지수가 높은 빵, 떡, 라면, 쌀밥, 감자 등은 과식을 피해야 한다, 또한 액상과당이 포함된 당분 음료는 곧바로 인슐린 수치를 올려 혈당도 급상승한다. 당뇨병, 비만 예방-관리에 어려움이 생길 수 있다. 탄수화물도 먹어야... 근육 지키기 위해 운동도 중요 현미, 보리, 메밀, 귀리 등 통곡물을 넣은 밥이나 빵은 혈당을 천천히 낮게 올린다. 단백질 보강을 위해 달걀, 생선을 자주 먹는 게 좋다. 육류는 살코기 위주로 접시의 1/4 정도, 식물성인 콩, 두부를 번갈아 먹는 게 효과적이다. 채소에는 식이섬유가 많아 혈당 급상승을 조절하고 열량이 낮아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생선, 견과류, 들기름-올리브유 등은 혈액 건강에 좋은 불포화지방산 보강에 기여한다. 체중 감량에는 식생활이 가장 중요하지만 근육 유지를 위해 운동도 해야 한다. 하루 30분 이상, 일주일에 5회 이상 유산소 운동(빠르게 걷기 등), 일주일에 2~3회 근력 운동(아령, 스쿼트 등)을 하는 게 좋다. 운동을 2일 이상 쉬면 효과가 줄어든다. 걷기는 거의 매일 하는 게 좋다. 소파에서 자주 일어나는 게 중요하다. ============ 탄수화물도 모두 안좋은것은 아니죠 중요한 에너지원의 하나이죠. 건강한 탄수화물이 요즘 많이 있는것 같아요. 저도 밥할때, 좀더 곡식섞는것에 많이 신경 쓰게 되더라고요
뽀봉
올리브영 간식추천 - 옥수수 카스테라 단백질쉐이크
올리브영 옥수수 카스테라 단백질 쉐이크는 바쁜 일상에서 간편하고 편하게 영양을 섭취하는 데 크게 도움을 줍니다. 칼로리가 170Kcal 밖에 안되면서도 단백질, 칼슘, 철, 아연등을 함유 영양에 균형을 잡아 주며 항상 어디에서나 먹을수 있는 간편한 포장도 좋습니다. 올리브영 옥수수 카스테라 단백질 쉐이크는 근육회복을 도와주고 영양공급을 적절히 제공 에너지 공급, 포만감 유지, 영양소 보충, 소화 촉진 등으로 운동하는 사람이나 바쁜 일상에서 간편하게 간식과 영양소 섭취를 원하는 분들에게 좋아요
영진왕빠
육회비밤밥
기운이 없어서 육회비밤밥 먹고 에너지 팍팍 충전하네요. 비가 오니 습도가 높아서 그런듯하네요.
정수기지안맘
화요일 같은 금요일😊
비 내리고 난 아침 공복 물 한잔 마시고 여유롭게 준비합니다~^^ 바빴던 연휴 보내고 어제는 집안 곳곳 청소에 빨래에 에너지 다 쓰고 기운없이 보냈었는데 오늘 다시 에너지 보충해서 지내보려합니다~^^
나쁜엄마
걷기와 '이 운동' 함께 했더니...혈관-체중에 큰 변화 생긴 이유?
걷기와 '이 운동' 함께 했더니...혈관-체중에 큰 변화 생긴 이유?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의 스토리 운동의 중요성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운동을 하면 혈당을 잘 조절해 당뇨병 예방-관리에 도움이 되고 위험한 심혈관질환의 위험을 낮출 수 있다. 살도 뺄 수 있다. 다만 운동 효과를 높이려면 산책 수준의 걷기로는 부족하다. 강도를 더 높여야 한다. 어떤 운동이 좋을까? 운동 강도 높였더니 혈당 더 잘 조절...고혈압, 고지혈증, 비만도 개선 운동에 의한 혈당조절 효과는 1형보다 2형 당뇨병 환자에서 더 뚜렷하다. 2형 당뇨병 환자의 경우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꾸준히 하면 혈당조절이 좋아질 수 있다. 현재 운동을 하고 있는 환자들이 운동 강도를 높이면 체력이 좋아져 혈당이 더 잘 조절된다(질병관리청 자료). 운동을 꾸준히 하면 심혈관질환의 위험요인인 고혈압,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비만 등이 개선된다. 총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LDL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좋은’ 콜레스테롤(HDL)을 높인다. HDL은 혈관에 낀 찌꺼기를 간으로 운반해서 제거하는데 도움을 준다. 결국 심장병(협심증-심근경색증), 뇌졸중(뇌경색-뇌출혈)과 같은 심혈관질환의 발생이 줄어들 수 있다. 유산소 운동 효과는 24~72시간 지속... 2일 이상 쉬지 않는 게 중요 당뇨병 예방-관리를 위해 중등도 강도(옆 사람과 대화 가능)의 유산소 운동을 하루에 30분 이상, 일주일에 150분 이상 하는 것이 좋다. 매일 운동이 어렵다면 한 번 할 때 운동시간을 더 늘려도 된다. 그러나 적어도 일주일에 3일 이상은 운동해야 한다. 유산소 운동이 인슐린 민감성에 미치는 효과는 24~72시간 지속되므로 연속해서 2일 이상 운동을 쉬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걷기와 달리기 번갈아 했더니... 최대의 운동효과, 뱃살이 줄었다 걷기 효과가 떨어질 경우 고강도 인터벌운동(high intensity interval training)을 해보자. 고강도 운동과 저강도 운동, 또는 휴식을 번갈아 하는 방식이다. 예를 들어 걷기와 달리기를 교대로 하는 것이다. 이 운동법은 짧은 시간에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고, 최대의 운동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근육량을 유지하면서 복부지방과 내장지방을 줄여준다. 콜레스테롤 수치와 인슐린 민감성을 개선해 심혈관계에도 도움이 된다. 운동을 해왔거나 체력이 충분한 당뇨병 환자도 고강도 인터벌운동이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러나 평소 운동을 잘 안 하던 사람이 갑자기 고강도 인터벌운동을 시작하면 오히려 심혈관질환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2형 당뇨병 환자의 경우 일주일에 150분 이상 하는 중강도 유산소운동을 고강도 인터벌운동으로 대체할 수는 없다. 유산소+근력 운동 병행했더니...혈당 조절, 체중 감량 효과 더 크다 근력 운동은 아령, 웨이트 장비, 탄력 밴드 등을 이용하여 근육의 힘과 근지구력을 키우며 근육의 양을 늘리는 운동이다.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같이 하면 혈당 조절에 더 큰 효과가 있기 때문에 당뇨병 환자도 별다른 문제가 없다면 일주일에 2~3회 근력 운동이 권장된다(질병관리청 자료). 운동 후 근육, 인대, 관절이 쉬고, 근육이 강화될 시간적 여유가 필요하다. 근력 운동 시 몸쪽으로 당기는 동작을 할 때 숨을 내쉬고, 몸 밖으로 밀어내는 동작을 할 때 숨을 들이쉬는 것이 가장 좋다. 익숙하지 않을 때에는 숨을 멈추지 않도록 주의한다. 앉아있는 시간 최소화...음식 조절+운동이 정답 운동이 싫다면 30분 간격으로 잠시 걷거나 간단하게 몸을 움직이는 것만으로도 혈당조절에 도움이 된다. 활동량이 적은 2형 당뇨병 환자도 오래 앉아있는 것을 피하고 이런 방식으로 몸을 움직이는 게 좋다. 자주 일어나 팔과 다리를 움직이면 대장암, 특히 항문 제거 위험이 있는 직장암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운동을 하더라도 항상 과식하는 것은 좋지 않다. 고열량-고지방-고탄수화물 섭취가 지속되면 일반인은 운동으로 살을 빼기가 쉽지 않다. 음식 조절+운동이 정답이다 ========== 걷기와 근력운동을 같이하면 면역력을 키울수 있다고 한다. 겯기는 자신있는데, 근력운동이 참 여렵네요
뽀봉
다이어트 일기 9.20 운동전 저혈당 방지
3개 먹으니 에너지 딸려서 다시 5개로 늘림
야고
선물로 받은 사과·배… '이 증상' 있을 때 먹으면 '약' 된다
선물로 받은 사과·배… '이 증상' 있을 때 먹으면 '약' 된다 이해나 기자 님의 스토리 추석 선물로 사과나 배를 받은 가정이 많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실시한 ‘2023년 식품소비행태조사’에서는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과일로 사과가 1위였고, 배가 그 뒤를 이었다. 그런데 한의학적으로 사과와 배는 약처럼 사용할 수 있는 과일이다. 부산자생한방병원 김하늘 병원장은 "동의보감에서 배는 즙을 내 복용하면 기침과 천식을 다스리고 열로 인한 목과 코의 통증 해소에 좋다고 기재돼 있다"며 "사과는 갈증을 멎게 하며, 급성 위장병(곽란)으로 인한 복통에 효과적이라고 기술돼 있다"고 말했다. 무엇보다 사과에 포함된 식이섬유는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심혈관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다양한 비타민과 미네랄은 면역력 강화와 에너지 생산에도 도움을 준다. 배는 체내 수분 보충에 좋고, 풍부한 식이섬유로 소화기 건강을 강화하고 변비 예방에 효과적이다. 아울러 사과와 배는 껍질에도 많은 영양소가 포함돼 있다. 사과 껍질에는 폴리페놀류 물질이 함유돼 체내 염증을 줄이고, 세포 손상을 방지한다. 배 껍질에는 호흡기 질환 예방에 좋은 루테올린 성분이 포함돼 있다. 사과와 배는 고기류와 곁들여 섭취해도 좋은 영양 시너지를 낼 수 있다. 돼지고기에 사과를 함께하면 사과에 들어있는 식이섬유와 칼륨이 돼지고기의 나트륨을 배출하는 데 도움을 준다. 배의 경우엔 한의학적으로 찬 성질이 강한 과일류로 분류되는데, 따뜻한 성질의 소고기와 만나게 되면 유익한 성분들의 인체 흡수를 돕는다. 고기 양념장에 사과나 배를 사용하면 고기 속 단백질 성분을 연하고 부드럽게 하는 효과를 내기도 한다. 다만 과도한 섭취는 경계해야 한다. 당분 함량이 높아 당뇨병 환자나 혈당 조절이 필요한 사람들에게는 역효과를 낼 수 있다. 만약 선물받은 물량이 많아 즙을 내 주스 등으로 과다 섭취할 경우엔 과당 흡수가 빨라질 수 있어 주의한다. 혈액에 많은 양의 포도당을 쏟아지게 만들어 당뇨 위험을 높인다. 또 사과는 산과 당분을 모두 함유하고 있어 충치균 번식 위험이 높다. 영국 킹스칼리지 런던 치과 연구소는 탄산음료나 술보다 사과가 치아 손상 위험을 3.7배 높인다고 밝힌 바 있다. 김하늘 병원장은 “사과와 배는 심혈관 건강과 체내 수분 보충, 소화 촉진에도 좋아 명절 선물로는 안성맞춤인 품목”이라며 “그러나 과도한 섭취는 소화 불량, 혈당 상승 등의 문제를 일으킬 수 있어 적절한 양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 사과배가 셋트로 선물이 들어와서 더 좋군요.. 고기를 잴때 그래서 배가 필요한가봐요~~ 건강짝꿍들이 있네요 ~~ 정말 신기 하죠. 감기기운 있을때 배숙을 해드셔도 건강에 좋아요
뽀봉
뻔하지만… 건강하게 오래 살려면 지켜야 하는 '5가지'
뻔하지만… 건강하게 오래 살려면 지켜야 하는 '5가지'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다면 몇 가지 바람직한 생활습관을 따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미국 헤켄색 메리디안 헬스의 기억력 및 뇌 노화 전문가 게리 스몰은 “일상적인 행동의 변화는 유전적 요인보다 건강한 수명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 뇌 건강 전문가가 말하는 건강한 장수 비결 다섯 가지를 알아본다. ◇긍정적 태도 유지 매사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는 것은 우리가 더 오래 건강하게 사는데 도움이 된다. 게리 스몰 박사는 “연구에 의하면, 낙관주의자들은 신체적·정서적 어려움이 적어 고통을 덜 겪으며 에너지 수준이 높고 삶에서 더 행복하고 차분하다”고 말했다. 그는 “낙관주의는 또한 신체의 면역 체계를 강화해 감염 등 염증 반응에 신체가 더 잘 대응한다”고 말했다. 긍정적으로 행동하기 위해서는 감사의 감정을 표현하는 게 도움이 된다. ◇규칙적인 신체활동 규칙적인 신체활동은 기대 수명을 연장시키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신체활동을 하면 혈액순환이 개선되고 뇌 세포 기능을 강화하는 엔도르핀이 많이 방출되며 심장 건강이 개선된다. 특히 운동으로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하면 더 많은 활동 에너지를 얻고 수면의 질이 개선되는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전문가들은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적절히 병행할 것을 권고한다. ◇건강한 식단 건강한 식단은 암이나 심혈관질환 등 노화 관련 질병 발병 위험을 낮춘다. 건강을 위협하는 비만 위험을 줄이는 효과도 있다. 게리 스몰 박사는 “중년의 비만은 노년기 치매 발병 위험을 증가시키기 때문에 건강한 식단 조절로 뇌 건강을 보호해야 한다”고 말했다. 건강한 식단의 기본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채소나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다. 항산화 성분은 노화 관련 산화 스트레스를 줄인다. 생선이나 견과류 등에 풍부한 오메가3 지방산도 체내 염증 반응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어 식단에 포함시키는 게 좋다. 가공식품과 설탕 등 정제된 탄수화물 섭취를 최소화하는 것도 중요하다. ◇스트레스 관리 일상 속에서 스트레스를 조절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만성 스트레스는 치매와 심장질환의 발병 위험을 높여 기대 수명을 낮춘다. 게리 스몰 박사는 명상과 근육 이완 운동을 효과적인 스트레스 관리법으로 뽑았다. 근육 이완 운동은 ▲눈 꽉 감았다 뜨기 ▲어깨를 올린 채로 힘을 줬다가 힘을 빼면서 내리기 등 특정 근육에 힘을 꽉 줬다가 풀어주면 된다. 게리 스몰 박사는 “매일 10분씩 명상이나 이완 운동을 실천하면 스트레스가 완화되고 인지 능력이 향상된다”고 말했다. ◇만성질환 관리 정기적으로 건강 검진을 받고 만성질환을 관리해야 한다. 고혈압이나 고지혈증 등 만성질환은 인지 기능을 떨어뜨리고 기대 수명을 단축시키는 요인이다. 게리 스몰 박사는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하면서 만성질환에 대한 적절한 의학적 치료를 받아야 수명을 늘리는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 스트레스 관리가 젤 힘들죠.. 연휴내낸 쉬고 출근. 이것부터 스트레스 시작인거 같아요. 간간히 몸좀 풀어 주네요
뽀봉
햇 밤
성묘 갔다 오면서 밤을 가져왔는데 밤알이 작년보다 작아요. 완전 유기농이에요. 소금물에 2시간 정도 담갔다가 물기를 제거 후 김치냉장고에 넣었어요. 조금 상처가 있는 것은 이번 주말에 삶아 먹으려구요
미주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