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 클렌즈 콤부차 에너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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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관리를 위한 식단 관리법
요즈음 혈당관리를 위한 간헐적 단식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것은 일정한 시간동안 금식을 통해 인슈린 분비를 조절하는것이다 하루 금식시간을12시간에서16시간 이상 유지하여 인슈린의 과도한 분비를억제하면 인슈린으로인한 혈다믜 지방전환을 억제 할뿐 아니라 필요한 에너지를포도당이 아닌 지방을 분해하여 에너지원으로사용하게되어 체중조절에 도움이된다
재털이
당뇨의 원인
쌀이나 밀가루,감자,옥수수등에서 섭취한 탄수화물은 체내에서 포도당으로 분해되고 분해된 당은 혈액을 타고돌다가 인슈린 호르몬에 의해 세포속으로 들어가서 에너지원으로 쓰이게된다 그런데 탄수화물을 많이 먹어 당공급이 많아지면 인슈린 분비도 많아지게 되고 그렇게 오랜시간 동안 누적이되면 인슈린 민감도가 떨어지는 인슈린 저항성이 오게 되는데 이것이 당뇨의 원인이다
재털이
훅 떨어진 기초대사량 올리려면? 이것 드세요
훅 떨어진 기초대사량 올리려면? 이것 드세요 육성연 님의 스토리 훅 떨어진 기초대사량 올리려면? 이것 드세요 [식탐]© 제공: 헤럴드경제 오렌지, 레몬, 감귤, 풋사과 등의 과일은 폴리페놀 성분이 많다. [123RF] [헤럴드경제=육성연 기자] 기 기초대사량은 체중을 감량할 때 중요한 요소다. 신체활동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에너지를 의미하는데, 기초대사량이 낮아질수록 살이 더 쉽게 찐다. 근육량이 기초대사량에 큰 영향을 미치지만, 먹는 음식도 무시할 수 없다. 특히 식물의 항산화물질인 폴리페놀 성분은 기초대사량을 높여 체중 조절에 기여하는 것으로 보고된다. 폴리페놀의 기능성이 주목받으며 최근엔 ‘제7의 영양소’라고 불리기도 한다. 대표 식품으로는 시트러스 계열의 과일이 손꼽힌다. 레몬, 라임, 오렌지, 귤, 자몽 등이다. 최근 국제학술지 ‘음식 기능(Food Function)’은 시트러스 과일 속 폴리페놀인 시네트롤(Cinetrol)이 지방 분해를 도와 체중 감소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는 논문을 소개했다. 스페인 산안토니오 가톨릭대학교 연구진이 비만 성인 20명에게 시네트롤을 매일 900㎎씩 16주 동안 섭취하게 하자, 실험 참가자의 체중은 이전보다 줄었다. 체중 감량 효과는 복부에서 두드러졌다. 시네트롤이 지방 조직의 대사 활동에 영향을 미쳐 체중 감량을 도왔다는 분석이다. 연구진은 시트러스 계열의 과일이 인슐린 개선과 항염 작용, 장 건강에 이롭다고 설명했다. 훅 떨어진 기초대사량 올리려면? 이것 드세요 [식탐]© 제공: 헤럴드경제 홍삼 [123RF] 사과도 폴리페놀이 많은 과일 중 하나다. 특히 약간 떫은맛이 나는 초록색 풋사과에 많다. 국제학술지 ‘올레오사이언스(2016)’에 실린 일본 논문에 따르면 풋사과는 일반 빨간 사과보다 폴리페놀 함량이 10배 이상 많다. 12주간 풋사과의 폴리페놀 추출물(애플페논)을 매일 600㎎ 먹은 비만 성인 87명은 모두 복부지방과 내장지방, 허리둘레가 감소했다. 홍삼에도 폴리페놀이 많다. 홍삼은 인삼을 찌고 말리는 과정에서 사포닌 성분을 비롯해 폴리페놀 함량이 증가한다. 체력 증진과 면역력 유지에도 좋은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녹차 또한 폴리페놀이 많은 식품이다. 녹차의 떫은맛과 녹색을 만드는 카테킨은 폴리페놀 계열의 성분이다. 녹차의 카테킨 중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EGCG)는 우리 몸에서 전반적인 신진대사를 촉진한다. 기초대사량을 늘려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보고돼 있다. 다만 기초대사량 증진에 좋은 식재료라도 과도하게 섭취하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 영양 전문가들의 공통된 조언이다. ================== 요즘은 홍로 사과가 많이 나오는데, 여름엔 아오리사과 많이 보였죠. 시트러스 계열의 과일 사과, 홍삼. 녹차 ... 가까이 보이는건 챙겨주시면, 기초대사량 늘어나는것에 도움이 되나봅니다.
뽀봉
비타오백 제로
커피 대신 오늘은 축축 처지는 느낌이 들어 비타오백제로로 에너지 충전합니다🙃
치노카푸
오빠가 주셨어요
오빠가 아침에 주말농장 다녀와서 주셨어요. 유기농이라 건강에 좋을거 같아요
마음그릇
하루 달걀 한두 개…건강하게 잘 먹는 법
하루 달걀 한두 개…건강하게 잘 먹는 법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달걀은 칼로리에 비해 영양가가 풍부한 식품이다.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들어 있다. 문제는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우리 몸이 영양소를 섭취하는 정도가 달라진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달걀을 익혀 먹으면 단백질의 91%를 흡수,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날로 먹으면 그 비율은 51%로 떨어진다. 영양을 살리면서 소화도 쉬워지는 조리 방법은 어떤 게 있을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 자료를 토대로 달걀 건강하게 먹는 법을 알아봤다. 삶아라 칼로리를 걱정한다면 삶아 먹는 게 제일이다. 달걀프라이나 오믈렛 등과 달리 기름이 필요 없기 때문이다. 삶는 시간은 되도록 짧은 게 좋다. 길어지면 비타민과 항산화 성분이 다량 소실될 수 있다. 채소와 함께 오믈렛이나 스크램블드에그를 즐긴다면 채소가 다채롭게 들어가는 레시피를 따라라. 취향에 따라 토마토나 양파를 따로 익힌 다음, 나란히 놓고 먹어도 괜찮다. 좋은 기름 사용 달걀프라이를 할 때는 고온에서도 안정적인 기름을 사용해야 한다. 쉽게 산화해서 활성 산소를 방출하지 않는 기름, 즉 해바라기 오일이나 아보카도 오일이 좋다. 코코넛 오일을 쓴다면 177도,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이라면 210도 이하로 요리해야 한다. 유기농 선호 요리 방식 못지않게 중요한 건 건강한 달걀을 고르는 것이다. 무엇을 먹고 어떻게 자란 닭이냐에 따라 달걀의 질도 달라지기 때문이다. 형편이 된다면 닭장 대신 목초지에 사는 닭이 나은 유기농 달걀을 선택하는 게 좋다. ============= 달걀은 채소를 넣어 찌거나 삶아 먹으면 영양소를 더 잘 섭취할 수 있다. 유기능의 달걀의 선택도 중요하군요
뽀봉
“혈관 망가뜨리는 염증 너무 무섭다”... 가장 나쁜 생활 습관은?
“혈관 망가뜨리는 염증 너무 무섭다”... 가장 나쁜 생활 습관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핏속이 탁해지는 사람들이 크게 늘고 있다. 총 콜레스테롤, LDL 콜레스테롤, 중성지방은 증가하지만, HDL 콜레스테롤은 감소하고 있다.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예방-조절에 비상이 걸린 것이다. 혈관에 염증, 혈전 생성 위험이 높아 심장-뇌 혈관이 망가질 수 있다. 연휴 기간의 염증 관리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병원 찾은 사람 이렇게 많았나?”... 심장, 뇌 혈관 막히면 어쩌나 매년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에 걸리는 사람이 급속히 늘고 있다. 이상지질혈증으로 병원 진료를 받은 사람이 지난해 304만여 명이나 된다. 5년 전(2019년-219만 명)에 비해 무려 38.4% 증가했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 이상지질혈증은 심장 및 뇌의 혈관이 좁아지고 막히는 협심증-심근경색증,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의 최대 위험요인이라는 점에서 심각성을 더하고 있다. 뇌졸중은 생명을 건져도 몸의 마비, 언어장애 등을 일으키는 매우 위험한 병이다. 늘 과식에 입맛 대로...혈당 급속히 높이고 혈관 망가뜨린다 고지혈증은 고열량-고지방-고탄수화물 음식 섭취, 음주, 흡연 등이 위험요인이다. 여기에 몸을 움직이기 싫어하면 쓰다 남은 에너지가 몸에 쌓여 혈당을 급속히 높이고 혈관을 망가뜨린다. 내장지방(뱃살)이 많이 쌓이면 염증을 일으켜 혈관병 등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된다. 고지혈증 전 단계에 놓여 있던 사람이 이번 추석 연휴에 음식 조절, 신체 활동을 하지 않으면 이상지질혈증으로 발전할 위험이 커진다. “움직이기 싫어”... WHO의 신체 활동 권장치에 크게 미달 우리나라 사람들은 몸을 움직이기 싫어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보건기구(WHO)의 신체 활동 권장치 미달률이 52.1%(2021년 기준)나 된다. WHO는 일주일에 150분 이상의 중강도 신체 활동을 권고하고 있다. 빠르게 걷기, 자전거 타기, 집안 청소 등 몸을 움직여야 한다. 이에 못 미치면 몸속 염증을 높여 심장-뇌 혈관 질환, 당뇨병, 치매, 유방암·결장암 위험이 증가한다고 경고했다. 여성의 신체 활동 미달율이 더 높다. 식사 후 부지런히 움직여야 한다. 식이섬유 많은 음식... 왜 혈관에 좋을까? 혈관의 염증을 예방-조절하려면 고지방-고열량 음식을 절제하고 식사 때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과일, 잡곡, 콩류, 해조류(미역 다시마) 등을 곁들이는 게 좋다. 식이섬유는 몸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여 혈당을 급속히 올리지 않고 염증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양파, 마늘의 알리신 성분은 혈관 청소에 기여한다. 건강수명을 위해 식탐을 절제하고 음식을 골라서 먹어야 한다. 하지만 알면서도 실천을 못하는 게 문제다. ============ 추석 명절 기름진음식이 많이 있죠, 혈관의 염증을 예방-조절하려면 고지방-고열량 음식을 절제하고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생선,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를 많이 먹는 게 좋아요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핏속이 탁해지는 사람들이 크게 늘고 있다. 총 콜레스테롤, LDL 콜레스테롤, 중성지방은 증가하지만, HDL 콜레스테롤은 감소하고 있다.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예방-조절에 비상이 걸린 것이다. 혈관에 염증, 혈전 생성 위험이 높아 심장-뇌 혈관이 망가질 수 있다. 연휴 기간의 염증 관리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병원 찾은 사람 이렇게 많았나?”... 심장, 뇌 혈관 막히면 어쩌나 매년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에 걸리는 사람이 급속히 늘고 있다. 이상지질혈증으로 병원 진료를 받은 사람이 지난해 304만여 명이나 된다. 5년 전(2019년-219만 명)에 비해 무려 38.4% 증가했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 이상지질혈증은 심장 및 뇌의 혈관이 좁아지고 막히는 협심증-심근경색증,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의 최대 위험요인이라는 점에서 심각성을 더하고 있다. 뇌졸중은 생명을 건져도 몸의 마비, 언어장애 등을 일으키는 매우 위험한 병이다. 늘 과식에 입맛 대로...혈당 급속히 높이고 혈관 망가뜨린다 고지혈증은 고열량-고지방-고탄수화물 음식 섭취, 음주, 흡연 등이 위험요인이다. 여기에 몸을 움직이기 싫어하면 쓰다 남은 에너지가 몸에 쌓여 혈당을 급속히 높이고 혈관을 망가뜨린다. 내장지방(뱃살)이 많이 쌓이면 염증을 일으켜 혈관병 등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된다. 고지혈증 전 단계에 놓여 있던 사람이 이번 추석 연휴에 음식 조절, 신체 활동을 하지 않으면 이상지질혈증으로 발전할 위험이 커진다. “움직이기 싫어”... WHO의 신체 활동 권장치에 크게 미달 우리나라 사람들은 몸을 움직이기 싫어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보건기구(WHO)의 신체 활동 권장치 미달률이 52.1%(2021년 기준)나 된다. WHO는 일주일에 150분 이상의 중강도 신체 활동을 권고하고 있다. 빠르게 걷기, 자전거 타기, 집안 청소 등 몸을 움직여야 한다. 이에 못 미치면 몸속 염증을 높여 심장-뇌 혈관 질환, 당뇨병, 치매, 유방암·결장암 위험이 증가한다고 경고했다. 여성의 신체 활동 미달율이 더 높다. 식사 후 부지런히 움직여야 한다. 식이섬유 많은 음식... 왜 혈관에 좋을까? 혈관의 염증을 예방-조절하려면 고지방-고열량 음식을 절제하고 식사 때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과일, 잡곡, 콩류, 해조류(미역 다시마) 등을 곁들이는 게 좋다. 식이섬유는 몸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여 혈당을 급속히 올리지 않고 염증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양파, 마늘의 알리신 성분은 혈관 청소에 기여한다. 건강수명을 위해 식탐을 절제하고 음식을 골라서 먹어야 한다. 하지만 알면서도 실천을 못하는 게 문제다. ============ 추석 명절 기름진음식이 많이 있죠, 혈관의 염증을 예방-조절하려면 고지방-고열량 음식을 절제하고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생선,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를 많이 먹는 게 좋아요
뽀봉
육회비밤밥
힘들어서 기운 내려고 육회로 비빔밥 만들어 먹었어요 . 고기는 역시 진리네요. 먹고 에너지 보충 확실하게 했어요. 또 열심히 음식 장만해야죠
정수기지안맘
9/14(토)침향환 선물은 처음 받아요😃
홍삼은 많이 받아봤는데 침향환은 처음이네요. 남편 거래처에서 추석선물이라고 보내왔어요. 엄청 고급져 보이네요🤭🤭 어떤맛일지 궁금해서 하나 먹어봤는데 향이 엄청 강하고 많이 쓰지는 않지만 향이 입안에 오래 남네요. 남편은 안먹을 맛이네요ㅋㅋㅋ 침향환 내용물은 초콜릿처럼 생겼어요~~ ㆍ ㆍ 침향환이란? 침향은 공진당에 들어가는 재료 중 하나로 침향 나무에 자연재해나 곤충, 동물로 인해 생긴 상처를 자연치유하기 위해 나무가 만들어 낸 수지를 침향이라고 하는데 매우 귀한 약재라고 합니다. ㆍ ㆍ 침향환 효능? 소화기능 개선/피로회복 및 에너지 증진 심혈관 건강 개선/정신안정 및 불안 완화 면역력 강화/항산화 효과/간기능 보호 체중조절 및 내증완화/항염 및 진통효과 효능이 엄청 다양하네요~~
냥식집사
“많이 늙었네”...이런 소리 안 들으려면 줄여야 할 음식은?
“많이 늙었네”...이런 소리 안 들으려면 줄여야 할 음식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누구도 나이 드는 것을 피해갈 수 없다. 그래도 최대한 젊음을 유지하기 위해서 많은 이들은 시간과 노력의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 노화에 영향을 주는 주된 요소 중 하나가 식생활이다. 전문가들은 “노화 예방에 좋다는 약을 찾기보다 때 이른 노화를 부르는 식품을 멀리 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말한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줄여야 할 노화 촉진 식품을 정리했다. 마가린 피부는 몸에서 가장 큰 기관으로, 우리가 섭취하는 모든 음식은 피부에 영향을 준다. 대부분의 마가린, 특히 고체 마가린은 트랜스 지방을 갖고 있다. 이는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높이고 좋은 콜레스테롤(HDL)을 감소시키며, 몸 전체에 염증을 일으킨다. 염증은 심장병과 뇌졸중과 관련이 있는데 이들 질병은 노화된 외모를 유발한다. 매운 음식 매운 음식은 혈관을 팽창시키고 심지어 망가트릴 수도 있다. 폐경기 이후 흔히 나타나는 빨간 코, 즉 주사비는 매운 음식을 먹으면 증세가 심해질 수 있다. 또 매운 음식은 체온을 높여 땀을 흘리게 한다. 땀이 피부에 있는 박테리아와 섞이면 피부에 발진과 반점이 생길 수 있다. 탄산음료, 에너지음료 칼로리가 높고 설탕이 듬뿍 들어간 탄산음료와 에너지음료를 많이 마실수록, 조직의 세포는 더 빠르게 노화한다. 설탕이 입속 박테리아와 결합하면 치아 에나멜을 닳게 하고 충치의 원인이 되는 산을 형성한다. 또 다른 단점으로 체중 증가와 뇌졸중, 치매의 높은 위험을 들 수 있다. 술 음주 후 아침에 입이 깔깔해진 경험이 있다면 알코올이 탈수를 부른다는 사실을 알 것이다. 이는 63%가 수분으로 구성된 피부에 큰 영향을 미친다. 술 마신 뒤 물을 마셔도 피부에 앞서 다른 장기에 수분을 우선 공급한다. 수분이 부족하면 피부가 건조해지고 주름이 잘 생긴다 가공육 베이컨, 소시지, 햄과 같은 가공육은 훈제와 소금 절임 등으로 보존 처리 과정을 거친다. 나트륨과 화학 방부제는 몸 안팎을 망가트리는 염증을 유발한다. 약간의 염증은 세포 치유를 돕지만 염증이 심해지면 심장병, 뇌졸중, 당뇨병을 일으킬 수 있다. 튀김 기름에 튀긴 모든 음식은 세포에 있는 활성 산소 또는 불안정한 분자들을 촉진한다. 이것이 다른 분자를 손상시키고 피부 노화를 가져온다. 쿠키, 케이크 쿠키나 케이크에는 동맥을 막히게 하는 지방질이 많다. 또한 설탕도 많이 사용한다. 염증이 많을수록 관절염, 우울증, 알츠하이머, 일부 암의 가능성도 높아진다. 그을린 고기 높은 온도에서 고기를 튀기거나 굽게 되면 최종 당화 산물(AGEs)을 만든다. 그을린 육류에서 많은 AGEs가 생기면 몸이 염증화 되기 쉽고 심장병과 당뇨병을 유발한다. 카페인 음료 카페인은 이뇨제로, 소변 욕구를 자극해 탈수를 일으킬 수 있다. 물이 부족하면 피부는 독소 배출을 멈춘다. 이로 인해 피부가 건조해지고 건선과 주름이 생길 수 있다. 고 과당 옥수수 시럽 설탕의 화학적 사촌인 고 과당 옥수수 시럽은 탄산음료와 과일 음료에 사용된다. 건강상 단점이 많지만 특히 피부를 건강하게 만드는 콜라겐과 엘라스틴 형성을 돕는 구리의 사용 능력을 떨어트린다. =================== 명절인데 큰일이네요 ㅎ 튀김음식은 적당히 먹어야 할것 같죠 튀김음식과 탄산음료 노화를 일으키죠~
뽀봉
(탈모) 근육 얻으려 ‘이것’ 먹는 사람, 머리숱 잃는다
근육 얻으려 ‘이것’ 먹는 사람, 머리숱 잃는다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근육 얻으려 ‘이것’ 먹는 사람, 머리숱 잃는다 근육을 빨리 키우고 싶은 사람들은 대부분 단백질 보충제를 먹는다. 닭가슴살보다 섭취하기 편해 막 먹다간 생각지도 못한 부작용을 겪을 수 있다. 바로 탈모다. 대부분의 단백질 보충제에는 근육에 에너지를 공급하는 ‘크레아틴’이 들었다. 보충제를 지나치게 먹어 크레아틴을 과다 섭취하면 일시적으로 탈모가 생길 수 있다. 크레아틴이 탈모 원인인 다이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DHT)을 증가시키기 때문이다. DHT는 남성호르몬의 일종으로, 모발이 자라는 성장기를 단축하고 모발이 빠지는 휴지기는 길어지게 한다. 이에 현재 탈모 치료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도 DHT 수치 낮추기다. 탈모가 걱정되면 크레아틴이 없는 단백질 보충제를 적당량 먹는 게 좋다. 크레아틴을 과다섭취하면 DHT 수치가 상승하는 것은 이론적 얘기에 그치지 않는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스텔렌보쉬 대학 연구팀이 크레아틴과 DHT 관계를 연구했더니, 2주간 크레아틴을 5g씩 먹은 성인 남성은 DHT 수치가 40% 이상 증가하는 게 확인됐다. 다행히 크레아틴 과다 섭취로 생긴 탈모는 크레아틴 섭취를 중단하면 3~6개월에 걸쳐 호전된다. 크레아틴이 없는 단백질 보충제라고 무작정 먹어도 되는 건 아니다. 단백질을 지나치게 먹으면 자칫 콩팥 기능이 떨어질 수 있다. 단백질이 몸에서 대사될 때 생기는 질소산화물이 콩팥으로 빠져나가는 과정에서 콩팥이 부담을 받기 때문이다. 이미 콩팥 기능이 떨어진 사람은 특히 주의해야 한다. ▲부종 ▲탁하고 거품 낀 소변 ▲불면 ▲식욕 감퇴 ▲피로감 ▲빈혈 ▲가려움증 등 증상이 있다면 콩팥 기능이 떨어진 상태일 수 있으니 단백질 보충제 과다 섭취를 주의하도록 한다. 근력 운동을 하는 기간에는 체중 1kg당 1.2~2g의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으로 충분하다. 체중이 70kg인 사람 기준으로 84~140g이다. 이 경우, 하루에 닭가슴살 세 조각과 달걀 5개를 먹고 두부, 채소, 두유 등을 곁들이면 보충제를 먹지 않아도 된다. ============== 단백질 보충제 드시나요? 전 먹지 않고 있는데, 드시는분들은 주의사항 보셔야 할것 같아요. 탈모 한번 시작되면, 정식적인 고통까지 생기는것 같아요
뽀봉
‘연예인 식사법’이라는 파로 밥, 직접 먹어봤다… 혈당 어땠을까?
‘연예인 식사법’이라는 파로 밥, 직접 먹어봤다… 혈당 어땠을까? ‘연예인 식사법’이라는 파로 밥, 직접 먹어봤다… 혈당 어땠을까?© 제공: 헬스조선 요즘 주목 받는 건강 트렌드는 단연 ‘혈당 관리’입니다. 탄수화물이나 당 함량이 높은 식품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고 인슐린이 많이 분비됩니다. 이는 당뇨병 위험을 높이고 지방이 잘 연소되지 않게 해 살이 잘 빠지지 않는 체질로 만듭니다. 그래서 밥을 먹을 때 쌀을 덜고 통 곡물을 더해 식후혈당을 조절하는 식사법이 오랫동안 각광받는 중입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쌀과 파로 섭취 후 혈당 비교했습니다. 2. 혈당 덜 올리는 효과, 정말 있었을까요? 이탈리아 토스카나 파로로 실험 실험은 총 이틀에 걸쳐 진행했습니다. 아침에 공복 상태에서 출근 직후, 하루는 파로와 쌀을 4대 6 비율로 섞은 밥 210g을, 다음날은 흰쌀밥 210g을 먹고 혈당 변화를 파악했습니다. 보다 정확한 비교를 위해 반찬 없이 밥만 섭취했습니다. 기자 두 명이 직접 섭취했습니다. 밥을 먹기 직전, 식후 한 시간, 식후 두 시간째의 혈당을 자가 혈당 측정기로 확인했습니다. 파로는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에서 재배되는 것으로 사용했습니다. 이 지역에서 재배되는 파로는 유럽연합(EU) 법령을 준수해 재배하기 때문에, 화학적 비료나 살충제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소위 말하는 유기농 곡물입니다. 고도가 높고 척박한 환경에서 자라며 윤작을 통해 2~3년간 휴지기도 갖기 때문에 품질이 우수하고 가치가 높은 작물로 꼽힙니다. “파로 섞은 밥이 혈당 덜 올려” 확실히, 파로를 섞은 밥을 먹었을 때 혈당이 덜 올랐습니다. 김서희 기자의 흰쌀밥을 먹은 날의 혈당 변화는 공복혈당 100→식후 한 시간이 지난 후 혈당 141→식후 두 시간 120이었습니다. 파로를 섞은 밥은 먹은 날 에는 공복 105→식후 한 시간 130→식후 두 시간 110이었습니다. 식후 두 시간째의 혈당만 따지면 쌀밥을 먹을 땐 20 올랐고, 파로 밥을 먹을 땐 5 오른 겁니다. 최지우 기자는 흰쌀밥을 먹은 날 공복혈당 105→식후 한 시간 155→식후 두 시간 135, 파로 밥을 먹은 날은 공복 100→식후 한 시간 125→식후 두 시간 107로 나타났습니다. 쌀밥은 혈당을 30 올렸고, 파로 밥은 7 올렸습니다. 파로 밥을 먹어본 기자들은 “평소 군것질을 자주 찾는데, 파로 밥을 먹은 날에는 배가 오랫동안 불러서 간식을 먹지 않았다”, “쫀득한 식감 덕분에 탄수화물을 건강하면서도 맛있게 섭취할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두 기자는 당뇨병을 앓고 있지 않습니다. 평소 혈당 문제를 겪는 사람이 파로를 섭취하면 어떨까요? 이를 확인해보기 위해, 당뇨병 전 단계 진단을 받고 철저한 생활습관 관리 중인 김모(66·경기 남양주시)씨가 파로 밥을 먹어봤습니다. 쌀밥을 먹은 날에는 공복혈당 105→식후 한 시간 140→식후 두 시간 137으로 변화했습니다. 파로 밥을 먹었을 때는 공복 103→식후 한 시간 133→식후 두 시간 113이었습니다. 쌀밥은 혈당을 32 만큼 올렸고, 파로 밥은 10 올렸습니다. 식이섬유·저항성전분의 기능 왜 파로가 식후혈당을 덜 올렸을까요? 파로에 식이섬유와 저항성전분이 풍부하기 때문입니다. 식이섬유는 탄수화물의 소화·흡수 속도를 늦춰서 혈당을 완만하게 올립니다. 적은 양을 먹어도 포만감이 오래 유지돼 간식을 덜 찾게 해주고, 다음 식사 때 과식을 막는 효과도 있습니다. 저항성전분의 경우, 파로 100g에 21.2g이 함유돼 있습니다. 이는 백미(0.64g)는 물론, 현미(2.63g)보다도 많은 양입니다. 저항성 전분은 위와 소장에서 소화되지 않고 대장까지 내려가 박테리아에 의해 발효되는 전분입니다. 한 마디로, 소화 속도가 느린 겁니다. 당 함량이 낮다는 점도 혈당을 관리하는 이들에게 이점으로 작용합니다. 당 함량이 높은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올랐다가 떨어지는 ‘혈당 스파이크’를 겪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런데 파로에는 당이 100g당 0.87g으로 아주 적게 들어있습니다. 저당 곡물로 잘 알려진 카무트(100g당 7.84g)나 현미(73g)와 백미(78g)보다 낮은 수치입니다. 다만 과다 섭취는 금물입니다. 아무리 좋은 곡물이라 하더라도 많이 먹으면 탄수화물의 섭취 총량이 늘어납니다. 이는 체중 증가나 혈당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기존에 먹던 쌀이나 밀가루를 대체하는 정도로 섭취하는 게 적당합니다! ============ 파로곡물 들어 보셨나요? 요즘 얼핏보면 비슷해 보이는데, 파로가 더 쫀득한 식감이라하네요 전 요즘 카뮤트는 밥할때 섞어서 먹고는 있는데, 점점 곡식들이 다양해 지네요 혈당 조절인만큼, 많이 드시는건 금물이네요
뽀봉
다이어트 일기 9.14 운동전 에너지 충전.변화줌
5개에서3개로 축소 운영
야고
오늘 수분충전은 🔥
땨단 졸린시간이다융ㅎ 오늘도 콤부차타서 수분충전 해봅니다~😄 맹물은 별로라서... 요렇게 진하게 타서 한잔하고 다시 한 번 연하게 우려 한잔할게용 ㅎㅎㅎㅎ
자스민꽃
(치매) 노년의 불안감, 치매 부른다
노년의 불안감, 치매 부른다… ‘이렇게’ 극복하세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노년의 불안감, 치매 부른다… ‘이렇게’ 극복하세요© 제공: 헬스조선 불안은 누구나 느끼는 감정이지만, 노년기 극심한 불안은 치매 위험을 높일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노인 불안장애 증상과 대처법에 대해 알아본다 . ◇가슴 두근거림, 어지럼증 증상 흔해 불안장애는 증상에 따라 범불안장애, 공황장애, 공포증, 강박증, 외상후스트레스장애로 나뉜다. 이 중에서 노인에게 가장 많은 증상이 범불안장애다. 노인 범불안장애 환자의 일반적인 증상은 손발이 조금만 차가워져도 큰 병이 생긴 줄 알거나, 머리카락이 몇 개 빠진 것을 보고 탈모가 시작됐다고 지레짐작하는 경우다. 가슴 두근거림, 어지럼증, 흉통, 혈압 상승 같은 신체 증상도 다른 연령층보다 훨씬 심하게 나타난다. ◇방치하면 뇌졸중 위험 높아 노인 불안장애를 방치하면 뇌졸중에 걸릴 위험이 커진다. 스트레스 호르몬에 의한 신체 증상이 반복되다 보면 혈압이 높아지고 말초혈관이 수축하는데, 노년층은 이미 혈관·신경계가 노화해서 이런 변화에 예민하게 반응하기 때문이다. 불안장애가 있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뇌졸중에 걸릴 위험이 33% 높다는 미국 피츠버그의대 연구 결과가 있다. ◇치매 위험 최대 7.2배 높아 노인 불안장애와 같이 불안감을 자주 느끼는 사람은 치매 위험도 높다. 호주 뉴캐슬대 연구팀이 평균 76세 노인 2123명을 대상으로 불안 증상과 치매 발병의 연관성을 알아봤다. 그 결과, 만성 불안을 가진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치매 발병 위험이 2.8배 높았다. 위험 증가 정도는 70세 이하에서 가장 높았다. 만성 불안을 가진 60~70세 참가자는 치매에 걸릴 가능성이 4.6배 더 높았던 반면, 불안이 새롭게 시작된 그룹의 동일 연령대에서의 위험은 7.2배로 크게 증가했다. 불안을 경험하는 사람은 건강에 해로운 식단, 부족한 신체활동, 흡연과 같은 건강하지 않은 생활습관에 빠질 위험이 높으며, 이는 결국 치매 위험을 높인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취미활동 통해 스트레스 조절을 범불안장애는 약물로 치료할 수 있다. 항우울제를 사용하며 필요에 따라 항불안제를 단기간 사용하기도 한다. 이미 고혈압·당뇨병·심장질환 등으로 인해 복용하고 있는 약물이 있다면, 기존에 먹고 있는 약물의 효과를 떨어뜨리지 않는 약제를 잘 써야 한다. 약물 치료와 함께 다양한 심리 치료, 인지 행동 치료, 이완 기법 등을 병행할 수도 있다. 범불안장애는 예방이 어렵다. 다만 평소에 명상, 휴식, 운동, 취미활동 등을 통해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커피, 에너지 음료 등 카페인 섭취를 줄이고, 흡연이나 음주를 삼가는 것도 도움이 된다 ============= 불안감을 공포아닌가요? 특이나 다른 질병보다는 치매는 정말 걸리기 싫은 질병이죠 걸리기 싫다고 해서, 안걸리는 것은 아닌지만, 긍적적인 생각, 자꾸 불안하도 느끼고, 생각하는것만으로 몸이 더 안좋아지네요
뽀봉
“암 투병에 기흉까지” 정애리, 관리 위해 ‘이 음식’ 피한다는데… 뭘까?
“암 투병에 기흉까지” 정애리, 관리 위해 ‘이 음식’ 피한다는데… 뭘까?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암 투병에 기흉까지” 정애리, 관리 위해 ‘이 음식’ 피한다는데… 뭘까? 배우 정애리(64)가 꼭 챙겨 먹는 자신만의 아침 식단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는 정애리가 새로운 멤버로 합류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원숙은 마른 정애리에게 “별로 잘 안 먹는 것 같다”고 말하자, 정애리는 “잘 먹는다. 대신 집에 있으면 계속 움직이고 요가도 한다. 하루도 빠짐없이 요가를 한다. 요가 지도 자격증도 있다”고 관리 비법을 전했다. 또 이날 정애리는 글루텐 성분 자체를 피하는 건강한 식단도 공개했다. 그는 아침에 주로 먹는 음식으로 삶은 달걀, 바나나, 삶은 토마토, 낫토 등을 꼽았다. 이어 “(전에는) 밀가루를 많이 좋아했는데, 아프고 나서 조심하고 있다”며 “항암을 할 땐 아예 안 먹었는데, 워낙 좋아하니까 지금은 곡물 섞인 거나 유기농 밀가루를 먹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정애리는 과거 난소암 투병 생활과 함께 교통사고로 갈비뼈 6대가 부러져 기흉까지 겪은 바 있다. 정애리가 공개한 관리 식단의 건강 효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달걀 달걀은 열량이 낮고 단백질이 풍부하다. 단백질이 풍부한 만큼 포만감도 커서 식욕 억제에 효과적이다. 달걀은 근육 생성에도 도움이 된다. 달걀 두 개만 먹어도 단백질 1일 권장 섭취량의 20%를 보충할 수 있다. 특히 달걀흰자에는 단백질이 약 3.5g이 들어 있고, 지방이 거의 없어 근육을 키울 때 먹기 좋다. 달걀의 단백질은 완전 단백질로 분류되는데, 완전 단백질은 신체가 제대로 기능하는 데 필요한 모든 아미노산을 포함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달걀을 건강하게 섭취하려면, 어떤 형태로든 익혀서 먹는 게 좋다. 날달걀을 섭취하면 흰자의 단백질 성분 아미딘이 장에서 비오틴과 결합해 비오틴 흡수를 방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바나나 바나나는 섬유질과 칼륨이 풍부해 포만감이 큰 음식으로, 식욕을 줄인다. 또 바나나엔 혈당을 급격하게 높이지 않는 저항성 전분이 많아 뱃살을 없애는 데도 도움을 준다. 저항성 전분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식욕을 억제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다이어트에 좋다. 바나나 색깔 중에서도 특히 초록색 바나나에 저항성 전분이 많아 다이어트 중인 사람에겐 초록색 바나나를 추천한다. 다만 공복에 먹으면 심혈관에 악영향을 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바나나는 마그네슘 함량이 높은데, 빈속에 혈관 속 마그네슘 수치가 높아지면 칼륨과 균형 상태가 깨져 심혈관에 무리가 갈 수 있기 때문이다. ◇토마토 토마토가 가진 라이코펜, 베타카로틴, 루테인 등 항산화 물질은 혈압을 낮춘다. 혈압은 오전 중에 가장 높아 아침에 토마토를 먹으면 증상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토마토는 현존하는 식용 작물 중 라이코펜이 가장 많은데, 라이코펜은 토마토를 익힐수록 함량이 늘어난다는 특징이 있다. 코넬대 연구팀에 따르면 토마토를 87도에서 2분, 15분, 30분간 데운 결과, 라이코펜 함량이 각각 6%, 17%, 35% 늘었다. 또 토마토는 소화를 돕는 성분도 있어 아침에 먹기 좋다. 다만 토마토는 혈압을 낮춰 몸을 차게 만들기 때문에 몸이 약한 고령자나 저혈압인 사람은 생으로 먹기보다 익혀 먹는 걸 권장한다. ◇밀가루, 암 위험 높여 주의 밀가루와 같은 정제 탄수화물은 암 발병 위험을 키운다는 보고가 있다. 미국 뉴욕대 영양학과 연구팀이 약 3200명을 대상으로 식습관과 암 발생률을 20년 이상 추적 조사했더니 정제된 탄수화물과 가당 식품 등 혈당지수를 높이는 식품을 많이 먹은 남성은 전립선암에 걸릴 위험이 3배 높았다. 반대로 정제되지 않은 탄수화물을 많이 먹은 여성은 정제 탄수화물을 많이 먹는 여성보다 유방암 위험이 67%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 밀가루 덜먹고 있는데. 이번 일주일동안 좀 그전보다 먹었던거 같네요 .. 밀가루는 더 유의 해야겠어요. 바나나 요즘 간식으로도 좋죠 오늘도 1개 가지고 출근 했어요
뽀봉
(염증) 몸속 깊숙한 곳의 염증… 꽤 진행해도 알아채기 어렵다
몸속 망가뜨리는 염증… 가장 나쁜 식습관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저는 70대입니다. 최근 온갖 질병이 생겨서 고생하고 있는데, 염증이 원인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젊었을 때부터 기름기 많은 음식, 설탕이 많이 든 음식, 탄산음료 등을 즐겨 먹었습니다. 이것들을 끊고 나서 몸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젊을 때부터 이런 음식들을 절제해야 노년에 덜 고생합니다.” 이 글은 한 독자가 댓글 형식으로 의견을 보내 주신 것이다. 음식을 가려 먹어야 노년에 덜 고생한다는 말씀은 후배들에 대한 진심 어린 당부가 담겨있다. 젊었을 때부터, 아니 중년부터라도 음식을 절제했으면 노년에 여러 병으로 고생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후회도 녹아있다. 한 개인의 경험을 일반화할 수는 없어도 참고는 할 수 있다. 상당 부분 전문가들에 의해 검증이 된 내용들이다. 몸속 깊숙한 곳의 염증… 꽤 진행해도 알아채기 어렵다 피부의 염증은 겉으로 금세 드러나지만, 몸속 깊숙한 곳의 염증은 눈에 보이지 않아 알아채기 어렵다, 초기는 물론 질병이 상당히 진행해도 통증이 없으면 병원에 가지 않는다. 스스로 병을 키우는 것이다. 암의 사망률이 높은 이유는 수십 년 동안 나 몰래 진행되어 3기 이상이 되어서야 통증 등으로 모습을 드러내기 때문이다. 암 치료법은 수술이 기본인데, 수술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악화될 수 있다. 먹을 땐 달콤하지만… 기름진 음식, 설탕의 과잉 섭취도 원인 염증의 원인은 여러 이유가 있지만 독자님이 지적하신 대로 기름진 음식, 설탕의 과잉 섭취도 원인이 된다. 탄수화물의 일종인 단순당을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염증을 일으킬 수 있다. 몸속으로 너무 많이 들어오면 미처 다 쓰지 못한 당분이 지방으로 바뀌어 저장된다. 지방이 몸에 쌓이니 뱃살도 나온다. 내장 지방이 크게 증가해 염증에서 시작된 각종 질병이 나타난다. 포화지방이 많은 과자 등 각종 가공식품은 당분도 많아 몸속 염증을 키울 수 있다. 주의력 결핍과 과잉행동 장애(ADHD)도 유전과 환경의 원인이 있지만 인공색소, 향미료, 감미료, 정제당, 카페인 과다섭취도 원인으로 보고 있다. ADHD는 항상 움직이고, 이것저것 만지며, 부산하고, 주의력 결핍 증상까지 동반하는 일종의 소아 정신장애이지만 최근 성인들도 앓는 경우가 늘고 있다. 몸 곳곳에서 당 과잉 섭취의 부작용이 나타나는 것이다. “먹었으면 움직이세요”… 신체 활동이 꼭 필요한 이유? 먹는 것을 좋아하면서도 움직이기 싫어하면 몸속 염증이 생기기 쉽다. 운동은커녕 집안에서 움직이는 것도 귀찮아하면 몸에 탈이 날 수밖에 없다.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신체 활동을 규칙적으로 하면 음식으로 들어온 에너지의 대사를 좋게 하고 몸속 염증이 줄어 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 체중 조절에도 좋고 면역 기능이 강화되어 다른 질병 예방에도 기여한다. 토마토, 포도, 브로콜리, 딸기… 염증 줄이는 음식은? 그렇다면 염증을 줄이는 음식은 어떤 것이 있을까? 식물의 붉은 색을 내는 라이코펜 성분을 들 수 있다. 토마토, 방울토마토를 가열해서 먹으면 라이코펜이 더욱 활성화된다. 토마토의 시트룰린 성분은 초기 염증부터 신장염, 방광염, 요도염 등의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수박, 포도에도 들어 있다. 풋고추, 브로콜리, 감귤, 딸기, 키위 등에 많은 비타민 C는 몸속 염증을 줄이고 세포 손상을 막는 데 기여한다. 마늘과 양파의 알리신 성분, 통곡물, 들기름-올리브오일 등은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 혈관의 중성지방을 줄이고 염증 개선에 도움이 된다. 이 음식들도 한번에 너무 많이 먹는 것은 피해야 한다. ------------------ 염증이라는 것이 어르신들 말씀이 혈관을 타서 가서 젤 약한부분에 앉는다고 했어요.. 젤 무섭다고 . 식습관으로 예방이 가능하다고 하면 너무 좋죠.. 염증~슬며시 오는 무서운 병이죠
뽀봉
바쁜 아침, 끼니 때우기 좋은 식품 알려드려요
바쁜 아침, 끼니 때우기 좋은 식품 알려드려요 아침 식사는 건강한 삶을 유지하기 위해 필수다. 하지만 아침에는 시간이 없고 입맛이 없다는 이유로 식사를 거르는 사람이 많다. 아침 식사의 중요성과 식사대용으로 먹을 수 있는 음식에 대해 알아본다. ◇아침 거르면 당뇨병 위험 높아져 아침 식사를 거르면 당뇨병 위험이 커진다. 아침을 걸러서 공복 상태가 길어진 상태에서 점심 식사를 하면 혈당과 인슐린 수치가 대폭 증가한다. 이는 식후 인슐린 감수성을 낮추고 당뇨병의 위험을 높인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아침을 먹지 않은 그룹의 당뇨병 발생률이 아침을 먹은 그룹보다 21% 높았다. 에너지 부족으로 뇌가 잘 활성화되지 않아 사고력, 집중력, 인지능력 등도 떨어진다. 아침을 거르면 심장마비 위험도 커진다. 미국 아이오와대 연구에 따르면 아침에 식사하지 않는 사람은 심장마비 위험이 최대 87%에 달했다. ◇필요한 영양소만이라도 챙겨야 바쁜 아침 다양한 음식을 준비하기 쉽지 않다. 간단하게 단백질, 무기질, 비타민 등 신체에 꼭 필요한 영양소가 든 식품 위주로 구성해 먹으면 좋다. 특히 고단백 식품을 먹는 게 좋다. 호르몬의 영향으로 식욕이 감소하고 포만감은 더 오래가기 때문이다. 삶은 달걀 1~2개, 우유 한 잔, 요거트 한 개 정도 먹으면 된다. ◇소화력 약하다면 생식보다는 선식 우유나 물에 선식이나 생식을 타 마시는 경우라면, 소화기능이 떨어진 사람은 생식보다 선식을 먹는 게 좋다. 선식은 현미, 보리, 찹쌀 등 곡물류를 열풍건조 또는 가열 건조 후 익혀 갈아서 가루로 만든 것을 말한다. 가루 형태라 위에 부담이 덜 가고 소화·흡수가 빠르다. 생식은 익히지 않은 곡물, 채소 등의 수분을 제거해 가루로 만든 것이다. 재료를 익히지 않아 선식에 비해 소화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 선식을 고를 때는 곡물과 함께 콩류가 들어간 것을 골라야 곡류에 부족한 단백질 보충에 용이하다. ============= 아침에 삶은 계란1-2개 먹으면 맛도좋고, 든든하는것도있죠. 처음에는 이것도 버거울수 있는데, 꾸준히 챙기다 보니, 없으면 왠지 섭섭할 정도가 되요
뽀봉
건강해지려 했는데… 점심 때 운동하면 오히려 안 좋아, 왜?
건강해지려 했는데… 점심 때 운동하면 오히려 안 좋아, 왜?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건강해지려 했는데… 점심 때 운동하면 오히려 안 좋아, 왜? 꾸준한 운동은 건강에 두말할 것 없이 좋다.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개선하고, 여러 질병의 위험도 낮추기 때문이다. 하지만 너무 급하게 하는 운동은 오히려 소화불량, 수면장애 등의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 가령 직장인, 수험생 등이 시간이 없어 점심시간을 쪼개 운동하거나, 잠들기 직전 운동할 때다. 왜일까? 우선 점심시간을 쪼개 운동하면, 운동 시간을 넉넉히 마련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밥을 빨리 먹게 된다. 이렇게 식사를 서두르면 위장에 부담을 준다. 또 점심을 먹고 소화가 제대로 안 된 상태에서 바로 운동을 하면 소화기관 근육(내장근)에 집중돼야 할 혈류가 골격근으로 집중된다. 이로 인해 내장근의 혈액량과 에너지가 부족해지면서 속이 더부룩해지고 소화가 어려워진다. 이 과정이 반복되면 만성 소화불량, 기능성 위장장애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 점심을 안 먹고 운동하는 것도 문제가 될 수 있다. 배고픈 상태로 무리하게 운동하면 쉽게 지쳐 운동 효과가 떨어지고, 이후 폭식을 할 위험이 크다. 게다가 점심시간에 운동하면 오후에 더 많은 피로감을 느끼게 된다는 부작용도 있다. 운동을 끝내고 1~2시간 뒤에는 피로물질인 젖산이 많이 분비되기 때문이다. 점심시간에 운동을 꼭 하고 싶다면, 밥을 먹은 뒤 20분 정도 가볍게 산책하는 것을 권한다. 식후에 천천히 걸으면 몸에 쌓이는 지방량을 줄여 비만을 예방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당뇨병 환자라면 식후 산책이 더욱 필요하다. 이들은 인슐린 기능이 떨어져 식후 고혈당 상태가 오래 유지되는 데다 포도당이 더 빨리 지방으로 변환되기 때문이다. 식후 가벼운 걷기가 혈당 수치를 떨어뜨린다는 뉴질랜드 오타고 대학 연구팀의 연구 결과도 있다. 다만, 소화기관이 약한 사람이라면 아무리 가벼운 산책이라도 소화량이 줄어 소화기에 부담이 가중될 수 있다. 위무력증 등 위가 매우 약한 사람은 식사 후 한두 시간은 편안한 자세로 앉거나 서서 기대, 몸이 소화에 집중할 수 있게 해줘야 한다. 잠들기 직전에 운동하는 것도 피하는 게 좋다. 밤에 격렬한 운동을 하면 체온이 올라가고, 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면서 수면장애를 겪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운동은 취침 4시간 전에 마쳐야 한다. 일정상 어렵다면, 목욕 후에 요가나 스트레칭을 해 부교감신경이 우위가 되도록 해야 한다. 클래식 음악을 듣거나, 잠들기 30분 전에 미지근한 물로 샤워하는 것도 숙면을 위해 좋다. ================= 왠지 활동적인 운동은 오전에 좋네요.. 식후 운동 밥먹고 뛰다보면 옆구리 통증.. 이런게 여기 맞는지 모르겠지만... 밥은 천천히 먹는것이 제일 중요하죠
뽀봉
다이어트 일기 9.13 운동전 에너지충전
귀찮아도 루틴인까 부랴 부랴 에소 만들기 목표는 54kg 좋은 아침입니다! 줄여서 좋아! 먹는데 1분, 빼는데 1년. 먹을 때 만원, 뺄 때 백만원
야고
(저혈당) 술 마시면 집에 가서 꼭 라면 끓여먹는 사람, 왜?
술 마시면 집에 가서 꼭 라면 끓여먹는 사람, 왜? 술 마시면 집에 가서 꼭 라면 끓여먹는 사람, 왜?© 제공: 헬스조선 술을 거나하게 한 잔 한 뒤 집에 가서 꼭 라면을 끓여먹는 사람이 있다. 허기가 지기 때문인데, 왜 이런 현상이 생길까? 일시적 저혈당 때문이다. 위와 장에서 흡수된 알코올은 간에서 해독된다. 간은 본래 글리코겐을 포도당으로 변환시켜 몸에 필요한 에너지 (혈당)을 공급하는 역할을 한다. 그러나 간이 알코올 해독에 매달려 있으면 글리코겐이 포도당으로 변하는 양이 줄어든다. 이러면 혈당이 낮아지고 이를 필요로 하는 우리 몸의 여러 기관들은 뇌에 에너지가 부족하다는 신호를 보낸다. 공복감이 심해지는 이유다. 알코올이 식욕중추에 영향을 미쳐 배고픔을 느끼게 만들기도 한다. 실제 연구 결과도 있다. 미국 인디애나대 연구팀이 술을 마신 참가자들의 뇌를 자기공명영상(MRI)를 통해 확인한 결과, 술을 마시기 전과 비교해 뇌의 시상하부가 활성화되며 음식에 대한 집중도가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험쥐에게 알코올을 투여하면 평소 먹는 양보다 10~20% 더 많이 먹는다는 영국의 한 실험 결과도 있다.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술 마신 뒤 매번 라면을 먹다간 평소보다 더 많은 양의 지방을 축적할 수 있다. 간 등 우리 몸의 기관들은 알코올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의 대사 활동을 잠시 미뤄둔다. 에너지 연소도 마찬가지다. 알코올에 대응하는 만큼 에너지 연소가 지체되고 남은 에너지가 체지방 세포에 축적될 수 있다. 술을 마시면 몸에서 열이 나기 때문에 신진대사가 활발해진다고 여길 수 있지만 이는 단지 알코올이 혈관을 확장시켰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일 뿐이다. 저혈당 상태에서 회복하기 위해서는 꿀물처럼 달달한 음료를 조금 섭취한다. 또 숙취를 해소하기 위해 콩나물, 토마토, 녹차 등을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 술 마시면 집에 가서 꼭 라면 끓여먹는 사람, 왜? 야식이 좋아서 그런줄 알았는데.. 저혈당 일수도 있다는 거죠 .. 저혈당 회복에는 꿀차... 조금섭취가 좋네요 숙취해서 토마토 스프도 좋다고 하죠
뽀봉
글로벌 증시 동향
미 대선토론 해리슨 선전에 2차전지 신재생에너지 강세 한국증시는 끝이 없네요
영진왕빠
다이어트 일기 9.12 운동전 기본 베이스 에너지 충전
조참 먹으면서 몸 컨디션 체크후 스케줄을 만든다. 창문을 여니 비가오는데 다리밑으로 가서 보강 운동 해볼까?
야고
밥 먹으면서 물 마셔, 말아?…잘 마시는 방법
밥 먹으면서 물 마셔, 말아?…잘 마시는 방법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물을 충분히 마셔야 건강에 좋다’는 것은 누구나 잘 알고 있다. 물은 소화 기관을 비롯해 심장, 폐 그리고 뇌의 기능에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하루 권장 물 섭취량은 몸무게 등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하루에 1.5~2ℓ를 조금씩 나눠 마시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임신 중 여성이나 몸이 아플 때는 평소보다 양을 늘리는 게 바람직하다. 갈증이 날 때만 물을 찾는 것은 잘못된 습관이다. 목이 마르지 않아도 우리 몸에 적정한 수분 유지를 위해 규칙적으로 물을 마시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미국 건강 정보 매체 ‘에브리데이헬스(Everyday Health)’ 자료를 토대로 하루 중 물을 마셔야 하는 최적의 시간과 마시는 방법을 알아봤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 하루의 시작은 커피보다 물이 먼저다. 잠자는 동안 수분 섭취를 못한 만큼 물을 보충해줘야 한다. 양치 등으로 입을 헹구고 나서 공복 상태에서 미지근한 물을 한두 잔 마시면 좋다. |식사 전| 식전 30분이나 1시간 전 물을 마시면 공복감을 없애는데 도움이 된다. 다이어트를 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찬 물이 효과적이다. 냉수가 소화를 지연시키고 식욕을 억제한다. 연구에 따르면 식전에 얼음물을 마신 사람들이 따뜻한 물을 마신 사람보다 음식을 덜 섭취했다. |식사할 때| 위액을 희석시킬 정도로 물을 벌컥벌컥 들여 마시면 안 된다. 음식이 부드럽게 내려갈 만큼만 조금씩 섭취하면 소화에도 유익하다. 특히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먹을 때 물을 곁들이면 배변 활동이 원활해진다. |오후 휴식시간| 많은 직장인들이 오후 3시경 에너지가 고갈되는 경험을 한다. 흔히 퇴근 시간까지 버티기 위한 방법으로 커피 같은 음료와 달콤한 간식을 찾곤 한다. 이는 재충전을 위한 좋은 선택지가 아니다. 잠들기 6시간 전에 카페인 음료를 마시는 것은 숙면에 보탬이 안 된다. 간식으로 생각 없이 먹는 빵과 과자는 뱃살 축적에 한 몫을 할 뿐이다. 브레이크 타임에는 물을 마셔야 에너지 보충과 기분 전환에 가장 효과적이다. |두통이 있을 때| 미국 국립두통재단에 따르면 두통도 탈수의 한 증세다. 탈수가 심해지면 편두통까지 초래할 수 있다. 또한 몸에서 수분이 부족해지면 자신도 모르게 분노 적개심 우울감 등이 생겨난다. |운동 전, 운동 중, 운동 후| 격렬한 운동을 할수록 물 보충이 필수적이다. 체내에 수분이 부족하면 운동 능력에도 영향을 미친다. 중간 강도 운동의 경우, 운동 30분 전 물 한 컵을 마신다. 운동 중에도 수시로 물을 조금씩 마신다. 그래야 덜 지친다. 운동 끝난 뒤에도 물 한 잔을 마시는 게 좋다. |잠들기 전| 자는 동안 입안이 지나치게 건조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꺼번에 물을 많이 마시면 자는 도중 일어나 화장실에 가야할 사태가 생긴다. 한 두 모금 정도 입안을 적신다는 생각으로 마시면 된다. ================ 물마신는 법도 다양하네요.. 잠들기전 화장실 가는것으로 수면이 깨질수 있죠. 한두. 모금. 저녁은 되도록 짠음식을 피하기가 낫죠 아침의 공복물은 보약이라고 하죠. 따뜻하게 마시는것이 몸에도 좋아요
뽀봉
“오메가-6 지방도?”…많이 먹으면 염증 생기는 식품 5가지
“오메가-6 지방도?”…많이 먹으면 염증 생기는 식품 5가지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염증은 손상을 입었을 때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방어적 반응이다. 하지만 지나칠 경우 관절염, 심장병, 뇌졸중, 당뇨병 등 여러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의 공인영양사 에린 코츠는 염증을 줄이려면 주방을 살펴보는 것부터 시작하라고 조언한다. 그는 무엇을 먹는지가 염증을 유발할지 혹은 염증에 맞서 싸울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몸 속 염증을 줄이기 위해 피해야 할 음식에 대해 설명했다. 혈당수치 높이고 염증유발, 첨가당 코츠에 의하면 현재 가이드라인에서 권장하는 첨가당 섭취량은 일일 칼로리 섭취량의 10% 미만이다. 그는 단순당을 많이 섭취하면 혈당 수치가 급격히 상승하고 인슐린 수치가 높아져 염증을 유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가끔 달콤한 간식을 즐기는 건 좋지만, 과도하게 섭취하면 만성 염증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사탕, 쿠키, 탄산음료 등 쉽게 생각할 수 있는 음식 외에도 빵, 크래커, 그래놀라 바, 샐러드 드레싱, 요거트, 시리얼, 스포츠음료에도 첨가당이 들어있다. 음식을 소화하면 당이 혈액으로 들어가고, 우리 몸은 인슐린을 분비해 당을 세포로 보내 에너지로 사용한다. 만약 하루 종일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음식을 습관적으로 섭취하면 인슐린은 여분의 당을 지방세포에 저장해 지방세포가 커지게 된다. 이런 일이 반복되면 결국 체중이 증가하거나 당뇨병과 같은 대시 질환과 관련이 있는 인슐린 저항성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이렇게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것을 예방하려면 식이섬유, 건강한 지방, 단백질로 식단의 균형을 맞추고 첨가당이 많이 들어있는 음식은 제한하도록 한다.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 높여 염증유발, 트랜스지방 트랜스지방에 대해서는 섭취해도 안전한 수준은 없다는 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하지만 완전히 피하긴 어려우므로 하루 1g 미만으로 섭취할 것을 권한다. 트랜스 지방은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높이고 좋은 콜레스테롤(HDL) 수치를 낮춰 심장병, 뇌졸중,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 트랜스지방은 식품의 질감과 안정성, 유통기한을 높이기 위해 수소를 첨가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진다. 제빵류, 마가린, 쇼트닝 등에 들어있다. 주의할 점은 제품에 트랜스지방 0g 표기가 실제로 전혀 들어있지 않음을 의미하지는 않는단 점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트랜스지방이 0.2g 미만 들어있으면 0g이라고 표시할 수 있다. 따라서 0g으로 표기되어 있다고 무턱대고 많이 먹지 않도록 해야 한다. 만약, 트랜스지방 함량이 0g으로 표기된 제품이라면 원료를 살펴보고 마가린, 쇼트닝, 인공경화유 등의 여부를 확인하는 게 좋다. 이런 성분이 든 제품은 트랜스지방이 들어있을 확률이 높다. 포화지방이 염증유발, 적색육 및 가공육 가공육은 풍미를 높이거나 보존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염장, 염지, 발효, 훈제, 기타 가공 과정을 거친 육류를 말한다. 이런 가공육과 적색육은 모두 염증을 유발하는 포화지방 함량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베이컨, 소고기, 햄버거, 핫도그, 육포, 페퍼로니, 소시지, 햄 등 일부 델리미트 등이 여기에 해당된다. 연구에 의하면 이러한 육류를 많이 섭취할 경우 염증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암, 심장병, 뇌졸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오메가-3지방산 부족하고 오메가-6 지방산 높으면 염증유발 오메가-6 지방산은 우리 몸이 에너지로 사용하는 지방으로 정상적인 성장과 발달에 필요하다. 체내에서 만들어지지 않고 음식을 통해 섭취한다. 오메가-6가 풍부한 음식에는 카놀라유, 옥수수유, 마요네즈, 홍화유, 해바라기유, 땅콩 기름 등이 있다. 하지만 체내 오메가-6는 건강한 균형을 이루는 것이 중요하며, 오메가-3 지방산 섭취가 이러한 균형을 맞추는 데 도움이 된다. 오메가 3가 부족하고 오메가 6가 너무 많으면 염증이 생기고 지속될 수 있다. 코츠는 이를 위해 오메가 3 지방산이 풍부한 음식 섭취를 늘리는 동시에 오메가 6 지방산이 풍부한 음식 섭취를 줄이고, 저열 조리 시에는 올리브유를 사용할 것 등을 권했다. 섬유질이 부족해져 염증유발, 정제 탄수화물 코츠는 정제 탄수화물이 영양은 제거되어 있으면서 섬유질도 부족하다고 말했다. 정제 탄수화물은 주로 흰 밀가루 제품으로 빵, 감자튀김, 파스타, 단맛을 낸 시리얼, 흰 빵, 흰 쌀밥 등이 있다. 정제 탄수화물이 체내에 염증을 일으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정제 탄수화물은 소화를 늦추는 데 도움을 주는 섬유질, 지방, 단백질이 부족하기 때문에 혈당을 급격하게 상승시키며, 이러한 급격한 혈당 상승은 염증을 일으키는 반응을 유발한다. 가능하면 정제 탄수화물 대신 퀴노아, 오트밀, 현미와 같은 통곡물로 탄수화물을 섭취하도록 한다. 이런 종류의 복합 탄수화물은 소화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려 혈당을 급격히 상승시키지 않는다. ============== 섬유질이 부족해도 염증유발이요? 정제된 탄수화물 염증을 일으키는 군요 , 요즘 현미 구매 할려고 알아보거든요.. 밥에 카뮤트, 렌틸콩등 , 혼합잡곡은 먹는데, 현미도 좀 섞을려고 해요
뽀봉
“혈당 관리 너무 힘들어”… ‘빵순이’에 좋은 식습관은?
“혈당 관리 너무 힘들어”… ‘빵순이’에 좋은 식습관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달콤한 빵은 뿌리치기 힘든 유혹이다. 탄수화물(설탕 포함)과 지방을 과식하고 운동 부족이면 체중이 늘고 당뇨병 위험이 높아진다. 당뇨병은 예방이 가장 중요하고 일단 걸리면 꾸준히 관리해야 위험한 심장-뇌혈관질환을 피할 수 있다. 혈당 관리와 음식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탄수화물 지나치게 많이 먹었더니… 사망률 증가 중년의 당뇨병 환자가 탄수화물 음식을 절제하지 못하면 사망률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국제 학술지 ‘임상 영양(Clinical Nutrition)’에 40~69세 한국인 14만 3050명을 대상으로 10년 동안 당뇨병과 탄수화물 섭취, 사망률 사이의 관계를 분석한 논문이다. 그 결과, 당뇨병 환자가 총 에너지 중 탄수화물을 69% 이상 먹으면 사망률이 증가했다. 탄수화물 섭취 비율이 10%포인트 늘어날 때마다 사망률이 10%씩 높아졌다. 하루에 당류 섭취를 1g 늘리면 사망률이 2% 증가했다. 감미료 등 첨가당 섭취는 하루 1g 증가할 때마다 사망률이 18%나 올랐다. 반면에 당뇨병이 없는 사람은 탄수화물, 당류, 첨가당 섭취량과 사망률 간의 관계가 나타나지 않았다. 통곡물, 콩류, 채소, 저지방 유제품… 혈당 감소 효과 기대 당뇨병 예방-조절을 위해 과식을 피하고 탄수화물의 양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당지수가 낮은 양질의 탄수화물(통곡물, 콩류, 채소, 저지방 유제품)은 혈당 감소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단일불포화지방산(식물성 기름-카놀라유, 올리브유, 들기름 및 견과류)과 다가불포화지방산(생선, 들깨, 콩류)이 많은 식품을 먹고, 포화지방산(고기 비계 등)과 트랜스지방산(과자 등) 섭취를 줄인다. 염분은 하루에 나트륨 2300 mg 이내로 먹는 게 좋다. 빵 포기 못한다면… “통곡물 빵에 식이섬유와 함께” 평소 혈당이 높은 사람이 빵이 먹고 싶다면 당지수가 낮은 통곡물빵을 식이섬유가 많은 저지방 유제품과 함께 먹는 게 좋다. 식이섬유는 몸속에서 당분을 줄여 인슐린 양을 낮추고 혈당이 천천히 낮게 오르게 한다. 식이섬유는 주로 채소나 과일에 많이 들어있고 미역 등 해조류, 버섯류, 콩류에도 많다. 채소 질긴 부분의 셀룰로스, 사과 등 과일 속의 펙틴, 미역과 다시마의 미끈거리는 알긴산 등이 대표적인 천연 식이섬유다. 식후 단 음료 마시며 오래 앉아 있으면 ‘독’ 식사 후 30분~1시간 사이 혈당이 본격적으로 오르기 시작한다. 이 시간에 몸을 움직이는 게 좋지만, 식사 후 바로 천천히 걷는 것도 도움이 된다. 다만 소화 과정에 있기 때문에 과격한 운동은 피해야 한다. 식후 당이 들어간 음료를 마시며 오래 앉아 있는 것은 좋지 않다. 혈당 관리를 위해 “먹었으면 움직인다”를 실천해야 한다. 바로 앉지 말고 어슬렁거려도 도움이 된다. ============= 탄수화물 혈당에 적이네요 적당량이 안되면, 빵은 통곡물로 대체.. 고소하고. 단백한 통곡물도 맛이 좋죠
뽀봉
모닝 커피
모닝 커피 타임이예요 에너지 충전 해야겠어요 ㅋㅋ
새벽을열다
다이어트 일기 9.11 운동전 기본 에너지 보충
입에 뭐든 들어갈 때가 제일 좋아
야고
카페라떼와 얼음
카페라떼 캔커피에 얼음 넣고 에너지좀 보충 해야겠어요 운동도 하기 전에 땀이..🫠🫠
치노카푸
잠 못 잔 이유가 저녁에 먹은 ‘이 영양제’ 때문?!
잠 못 잔 이유가 저녁에 먹은 ‘이 영양제’ 때문?! 잠 못 잔 이유가 저녁에 먹은 ‘이 영양제’ 때문?!© 제공: 헬스조선 직장인 A씨는 매일 영양제를 먹는다. 하루는 일과 중에 영양제 먹는 것을 깜빡해 자기 직전에 복용했는데, 유독 잠들기가 어려웠다. 진통제를 사러 약국에 간 김에 약사에게 물어보니 “몇몇 영양소를 밤에 먹으면 불면증을 겪을 수 있다”는 말을 들었다. 영양제도 주요 영양소에 따라 복용하면 좋은 시간대가 따로 있다. 비타민B군은 밤늦게 먹으면 잠들기 어려울 수 있다. 비타민B1은 탄수화물을 연소시켜 에너지를 생성하는 데 필요한 보조효소 역할을 하고, 비타민B2는 성장과 세포 재생을 돕는 촉매로 작용한다. 비타민B3는 탄수화물, 지방산, 알코올 대사와 세포 내 호흡에 쓰인다. 비타민B6은 단백질과 체지방 대사에 중요하다. 전반적으로 신진대사를 활성화하는 특성이 있어서 밤에 먹으면 몸이 숙면하지 못할 수 있다. 비타민B군은 오전에 섭취해야 효과가 최대화된다. 호르몬 생성과 에너지 대사를 원활하게 해 활기찬 하루를 보낼 수 있기 때문이다. 식전에 복용하면 흡수율이 높아진다고 알려졌다. 다만 비타민B군 섭취 후 속쓰림이나 울렁거림 등 위장장애를 겪은 적이 있다면 아침 식후에 복용하는 것이 낫다. 비타민C도 비타민 B군과 비슷하다. 아침 식사 후 복용하면 된다.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는 효과가 있어 오후 늦게 고용량 복용하면 밤에 잠이 잘 오지 않을 수 있다. 산성이라 공복에 먹으면 속이 쓰릴 수 있으니 꼭 식후에 먹는다. 많은 이들이 찾는 유산균은 어떨까? 기상 직후 공복 상태로 섭취하는 게 가장 좋다. 위산의 양이 가장 적은 때라 섭취한 유산균의 생존율을 높일 수 있다. 아침 식사하기 30분~1시간 전에 물과 함께 섭취한다면 유산균 효과가 더 커진다. 오메가 3는 점심 전후에 먹는 게 좋다. 생선 기름으로 만들어진 탓에 빈속에 먹으면 비린내가 올라와 속이 메스꺼울 수 있다. 음식과 함께 먹으면 속 쓰림이나 위장장애 등 부작용이 줄고 흡수율은 높아진다. 오메가3는 심장 건강을 개선하는 건강한 지방으로, 혈중 중성지방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을 준다. 철분은 식사 한 시간 전이나 식사 두 시간 후에 복용하면 된다. 공복 상태일 때 흡수율이 가장 높고, 음식과 함께 먹으면 흡수율이 떨어진다. 철분은 신체 성장과 발달에 꼭 필요한 영양소로, 뼈를 튼튼하게 하고 빈혈을 예방한다. ================= 아침과 점심쪽으로 영양제를 먹고 있는데, 참고로 칼슘제 저녁이 맞는거죠? 이왕 건강을위해서 챙기는 영양제 시간대로 챙기면 효과는더 좋겠죠
뽀봉
86세 김영옥이 ‘근골격계’ 위해 매일 한다는 운동은? 중장년에 큰 도움
86세 김영옥이 ‘근골격계’ 위해 매일 한다는 운동은? 중장년에 큰 도움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86세 김영옥이 ‘근골격계’ 위해 매일 한다는 운동은? 중장년에 큰 도움 배우 김영옥(86)이 뼈 건강을 위해 계단 오르기와 까치발 들기를 한다고 밝혔다. 지난 9일 방송된 MBN ‘한번 더 체크타임’에서 김영옥은 매니저와 함께 카페를 갔다. 주문을 마친 뒤 매니저는 엘리베이터로, 김영옥은 계단으로 3층까지 올랐다. 김영옥은 “3층 정도는 걸어 올라간다”며 “튼튼한 뼈로 오래 살기 위해 생활 속에서 틈틈이 운동한다”고 밝혔다. 계단으로 올라온 김영옥보다 엘리베이터를 탄 매니저가 더 늦게 도착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어 김영옥은 “지금 사는 아파트에서도 1주일에 1~2회는 7층까지 걸어 올라간 후 엘리베이터를 이용한다”며 “계단 오르기뿐 아니라 TV를 보면서도 까치발 운동하며 뼈 건강 관리를 한다”고 말했다. 최고령 여배우 김영옥의 뼈 건강 관리 비법인 ‘계단 오르기’와 ‘까치발 운동’의 효능에 대해 알아본다. ◇관절염 예방하는 계단 오르기, 무리하지 않는 게 중요 계단을 오르면 평지를 걸을 때보다 에너지가 많이 소모돼 운동 효과가 높아지고 심폐 기능 또한 향상될 수 있다. 허벅지를 비롯한 하체 근육을 기르는 데도 효과적이다. 이는 전체적인 근육량을 키워 관절염을 예방하기도 한다. 이 외에도 계단 오르기는 기초대사량 증가, 지구력·균형감각 향상 등에 좋다. 걷기 운동처럼 특별한 기구가 필요하지 않고 언제 어디서든 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계단 오르기는 땀이 조금 나고 대화가 가능할 정도로 숨이 찰 때까지만 해야 한다. 허벅지, 종아리가 아프거나 숨이 심하게 찬다면 휴식을 취하고, 휴식 후에는 5분 정도 평지를 걸은 뒤 다시 오르도록 한다. 노약자가 계단을 이용한다면 반드시 난간을 잡고 보호자를 동반해야 한다. 심장질환이 있거나 빈혈이 있다면 계단 오르기를 삼가는 게 좋다. 심장 기능이 떨어진 상태에서 무리하게 계단을 오르면 심장에 무리가 될 수 있다. 빈혈 환자의 경우 계단을 오르다가 갑작스럽게 숨이 차거나 정신이 흐릿해질 수 있다. 빈혈은 체내 적혈구 부족으로 산소 공급이 저하되는 질환이다. 계단을 오르면서 피로감이 지속되면 호흡곤란의 위험이 있다. 게다가 정신이 흐릿해지면서 넘어지기도 쉽다. ◇종아리 근육 키우는 데 좋은 까치발 운동, 하지정맥류 막아 까치발 자세는 까치발을 하고 선 후 등을 곧게 편 채 천천히 발뒤꿈치를 올렸다가 내리는 것이다. 이 동작은 5초 정도 반복하면 된다. 이때 발뒤꿈치가 바닥에 닿는 것은 절대 피해야 한다. 뒤꿈치가 바닥에 닿으면 효과가 반감되고 오히려 근육과 뼈에 충격을 주기 때문이다. 까치발 운동은 하체 근육 중 특히 종아리 근육 발달에 탁월하다. 종아리 근육을 탄탄하게 하면 다리 정맥이 늘어나는 것을 방지하기에 하지정맥류가 악화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종아리 근육은 ‘제2의 심장’이라고 불릴 만큼 심혈관 건강에 중요한 부위로, 혈액순환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종아리 근육은 하체까지 내려온 혈액을 펌프질한다. 종아리 근육 인근엔 정맥이 모여 있는데, 정맥을 통해 심장으로 돌아가는 혈류는 비교적 약하게 흐른다. 종아리 근육이 수축·이완을 반복해야 혈액을 원활하게 심장으로 밀어 올릴 수 있다. 종아리 근육은 특히 다리 정맥이 울퉁불퉁하게 튀어나오는 하지정맥류를 예방한다 ============= 저는 어제 저녁에 이 프로그램 봤는데. 이분 관리 대박이네요 골다공증도 6개월에 완치 되었다고 하시고, 작년에 꼬리며 골절이었는데, 지금은 다 완치.. 뼈건강도 관리 잘하시는것 같아요
뽀봉
식후 10분 산책 하자!!
걷기 다들 많이들 하시죠? 저도 매일 만보 걷기 실천하고 있는데요. 저도 밥먹고 산책 나가는걸 좋아하는데, 저는 그냥 좋아서 했던 행동이 건강에 정말 많은 도움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는 행동이었더라구요. 그리고 워낙 소화력이 떨어져서 식후에 걷는것이 소화에도 도움이 되더라구요. 10분 산책! 혈당 조절에 좋다!! 이런말 들어보셨나요? 이미지 출처 네이버 식사 후 걷기의 장점은 뭐가 있을까요? 걷기 위해 근육이 에너지가 필요하고, 근육은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쓰게 됩니다. 혈액속에 녹아있는 것을 혈당이라고 부르죠. 혈당을 자연스럽게 사용하게 되면 혈당이 안정되게 되죠. 인슐린이 더 잘 작동해요 혈당스파이크를 예방해요 이외에도 식후 10분 산책의 효과에 대해 알아볼까요?? 당뇨병예방 소화기능향상 체중관리 기분개선과 스트레스 감소 소화기능향상이라니,,,제가 느낀 부분이 맞았네요. 요즘 저녁식사 후에는 선선하니 걷기 좋잖아요. 밥먹고 앉아서 티비보지 말고, 가족분들고 설렁 설렁 걸어보는건 어떨까요? 기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주안맘04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