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 클렌즈 콤부차 에너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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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빵 '이곳'에 보관했다 먹으면… 혈당 조절에 다이어트 효과까지
혈당 조절을 위해서는 식빵을 냉장 보관한 후 먹는 게 좋다고 말하는 영국 외과 의사의 영상이 화제다. 지난 3일 미국 매체 뉴욕 포스트에 따르면 영국 국립보건원(NHS) 소속 외과 의사 카란 라지의 틱톡 영상이 역대급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이 영상에서 라지 박사는 "식빵을 조각 내 냉장 보관한 후 구워 먹으면 혈당지수가 거의 두 배로 낮아진다"며 "이는 빵의 구성 성분이 바뀌게 하고 신체에 미치는 영향도 달라진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빵의 혈당지수가 낮아지는 이유는 냉장보관 중에 장 건강에 유익한 저항성 전분이 형성되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식빵 '이곳'에 보관했다 먹으면… 혈당 조절에 다이어트 효과까지© 제공: 헬스조선 혈당 지수(GI·Glycemic index)는 음식을 섭취한 뒤 혈당이 오르는 정도를 수치화한 것이다. 실제 카란 라지 의사의 말처럼 식빵을 오래 냉장 보관하면 식빵을 구성하는 전분의 구조가 바뀐다. 빵을 구성하는 전분은 아밀로스와 아밀로펙틴이 혼합된 포도당 입자다. 열을 가하면 이 입자가 팽창해 아밀로펙틴과 얽혀있던 아밀로스가 입자 바깥으로 빠져나간다. 이때 빵을 0~5도의 냉장실에 보관하면 열이 식으면서 빠져나온 아밀로스 분자들이 굳으며 전분 구조가 재구성된다. 차게 식은 빵은 바깥으로 나온 아밀로스가 굳으며 하나의 결정체를 형성한 상태라 소화 효소가 제대로 작동하기 힘들다. 소화·흡수가 어려워 장까지 내려가서야 장내 미생물의 먹이가 되는 전분을 '저항성 전분'이라 한다. 저항성 전분은 포도당으로 분해·흡수되지 않고 장내 미생물의 먹이가 되기 때문에, 먹어도 혈당이 급격히 올라가지 않는다. 살도 덜 찐다. 우리 몸은 에너지원으로 소모하고 남은 포도당을 지방으로 저장하는데, 저항성 전분은 포도당으로 분해되지 않아 지방으로 축적될 일이 없다. 열량은 1g당 2kcal로 아밀로스와 아밀로펙틴의 구조가 풀린 전분의 절반 수준이다. 또한 대장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 포만감을 오래 느낄 수 있다. 또한 저항성 전분은 장 건강에도 이롭다. 장내 미생물의 먹이가 되며 장내 유익균의 성장을 촉진해, 유해 세균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이미 한 번 식힌 빵을 다시 데운다고 해서 바뀐 전분 구조가 원래대로 돌아가진 않는다. 빵을 구성하는 전분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고 싶지만 차가운 빵을 먹긴 싫다면, 냉장 보관한 빵을 다시 데워 먹으면 된다. 단, 냉동 보관은 효과가 없다. 빵을 냉동해도 전분의 구조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다. 참고로, 갓 나온 빵을 실온에서 식히는 것보단 냉장실에 넣어뒀을 때 저항성 전분으로 전환이 더 잘 된다.
나나나이쁘니
'전투적 다이어트'는 망한다… 오래 날씬함 유지하는 팁 5가지
'전투적 다이어트'는 망한다… 오래 날씬함 유지하는 팁 5가지 새해 소망 1순위로 '다이어트' '살 빼기'를 꼽는 사람이 많다. 실제 1월 1일 첫날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다. 그런데 전투하듯 살 빼는 전략은 망하기 십상이다. 지속하기 어렵기 때문. 체중 감량 후 6개월 이상 몸무게를 유지했을 때 '성공한 다이어트'로 분류한다.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 방법을 알아본다. ▷조리 방식 조금씩 바꾸기 살이 잘 찌는 음식을 먹는 빈도를 줄이거나 조리 방식을 바꾸는 것이 도움이 된다. 군것질을 일주일 3번 이하로, 라면 등 밀가루 음식 섭취는 2~3일에 1번 이하로 줄이는 식이다. 이때 고기는 단백질 등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가 많기 때문에 무조건 피해선 안 된다. 양념 고기보다 생고기를 먹고 프라이팬이 아닌 석쇠에 구워 기름이 잘 빠지게 하는 등 조리 방식을 바꿔 먹는 게 좋다. ▷음식 먹는 순서 다르게 하기 음식 먹는 순서를 식이섬유가 많이 든 식품(채소·과일류)→단백질 식품(콩·고기·생선류)→탄수화물 식품(곡류) 순으로 바꾼다. 소화가 오래 걸리는 식이섬유부터 먹으면 단백질과 탄수화물이 천천히 흡수돼 혈당이 크게 높아지지 못한다. 혈당이 높아지면 모두 에너지로 쓰이지 못하고 남아 지방으로 바뀐다. 특히 혈당을 많이 높이는 탄수화물 섭취를 막아 효과적이다. ▷저녁 식사 후 음식 먹지 않기 자기 3시간 전 야식(夜食)은 금물이다. 저녁 식사 후에 또 음식을 먹으면 유독 살이 많이 찐다. 당을 분해하는 인슐린 호르몬이 아침에는 활발히 분비되지만 밤에 적게 분비되기 때문이다. 야식을 먹으면 인슐린이 포도당을 빨리 분해하지 못해서 여분의 포도당이 지방으로 쌓인다. ▷극단적 식이요법 피하기 특정 음식을 골라 먹거나 완전히 끊는 극단적인 식이요법은 피한다. 예를 들어, 매 끼니 닭가슴살만 먹거나, 밀가루를 완전히 피하는 식습관은 좋지 않다. 두세 달 이상 지속하기 어려울 뿐더러, 몸에 필요한 영양소 섭취를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원하는 음식을 못 먹는 스트레스로 오히려 살이 찔 수도 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코르티솔 호르몬이 분비되는데, 코르티솔은 살이 빠지는 걸 방해하고 내장지방을 축적시킨다. 코르티솔 호르몬에 오래 노출되면 뱃살이 늘어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초기에 운동으로 진 빼지 말기 다이어트 중 운동이 반드시 필요한 때는 체중의 5~7%가 빠지는 다이어트 시작 2~3개월 후다. 이때부터는 체중 정체기가 시작되는데, 운동으로 활동량을 늘려 남는 칼로리를 소모해야 한다. 하지만 대부분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급격히 운동량을 늘리다가 정작 운동이 필요한 때 운동에 소홀해진다. 운동을 꾸준히 할 자신이 없다면 첫 1~2개월은 식사 조절만으로 살을 빼고 정체기가 시작되는 3~4개월 차에 본격적으로 운동을 시작하는 것이 좋다. ========== 단기간에 효과를 보기위해서 하이 다이어트 실패의 확률이 크다. 장기전.. 정체기라는게 분명이오는것 같다. 오늘도 꾸준히 운동 화이팅하세요
뽀봉
공복 운동후 식사 🥚
공복 운동후 식사 🥚 계란 16개를 압력솥에 강찜으로 익혔어요. 아래에 두개가 터졌네요. 그거 먼저 오늘 아침으로 먹어요. 우유가 똑 떨어지고 없어서 신세경 콤부차 4가지 맛중에서 몽베스트 콤부차 레몬하임을 첫 개봉하여 한티백 얼음 가득 넣고 탓어요. 연하게 500미리 잔에 티백 하나에요. 1티백 5그램 10칼로리 입니다.
레몬그린
“많이 먹지도 않는데 왜?”…나이 들수록 살빼기 힘든 이유 3가지
“많이 먹지도 않는데 왜?”…나이 들수록 살빼기 힘든 이유 3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식사량은 예전과 비슷한데 체중을 자꾸 늘어난다. 다이어트를 해도 별다른 진전이 보이지 않는다. 왜 일까? 모두 나이 때문이다. 호르몬 분비에 변화가 생긴다. 대사 속도 역시 달라진다. 미국 건강 정보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가 나이 들수록 체중 조절이 어려워지는 까닭을 소개했다. “근육이 줄어든다” 30세를 넘으면 근육의 양이 매 10년마다 3~8% 줄어든다. 나이가 들면서 관절염 등 문제가 생기면 감소폭은 더 커질 수 있다. 근육이 줄면 왜 체중이 느는 걸까. 근육은 지방보다 많은 칼로리를 태운다. 쉬고 있을 때도 그렇다. 근육은 줄었는데 젊었을 때와 똑같이 먹는다면 남은 칼로리가 체중으로 가는 건 당연한 일. 전문가들은 “이를 방지하려면 규칙적으로 근력 운동을 하라”고 말한다. “호르몬이 감소한다” 중년에 접어들면 남녀 모두 호르몬 수치에 변화가 생긴다. 여성은 45~55세 사이에 갱년기를 겪으면서 에스트로겐 분비가 현저히 줄어들고, 그 결과 뱃살이 붙기 쉽다. 내분비 전문가들에 따르면 급격한 기분 변화로 건강한 다이어트를 실천하기 어려워지는 것도 문제다. 남성은 40세가 되면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떨어지기 시작해 매년 1~2%씩 감소한다. 테스토스테론은 지방 분포와 근육의 질량, 강도를 조절하는 호르몬. 즉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낮으면 칼로리를 효율적으로 태울 수 없다. “대사 작용이 느려진다” 근육의 양이 줄면 신진대사가 느려진다. 신진대사란 섭취한 칼로리를 에너지로 바꾸는 과정이다. 여기에 활동량이 줄어드는 등 생활 습관의 변화가 더해지면 몸무게가 늘어나는 건 당연한 일. 극단적인 다이어트보다는 △물을 자주 마시고 △아침을 챙겨먹고 △간식을 줄이고 △천천히 먹는 등의 노력이 필요하다. =================== 호르몬 분비의 변화라고는 익히 알고 있지만, 평상시보다 덜 먹거나, 같은양을 먹어도 확실히 옆구리 살이 늘어 나는것 같아요 △물을 자주 마시고 △아침을 챙겨먹고 △간식을 줄이고 △천천히 먹기 이것부터 챙겨야 겠군요
뽀봉
달콤한 간식 먹기😀
달콤한 간식 먹어보아요 ㅎㅎ 달콤하게 간식 먹음으로써 오후의 에너지 충전합니다 달달구리하네요
구룸구룸
병뚜껑 따는 게 힘들다… 완치 어려운 ‘이 병’ 신호일 수도
병뚜껑 따는 게 힘들다… 완치 어려운 ‘이 병’ 신호일 수도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악력이 약해졌다면 주의가 필요하다. 사실은 악력이 약해진 게 유독 티날 뿐, 몸 전체적으로 힘이 빠진 것에 가깝다. 손아귀 힘이 예전만 못 하다면 지금부터라도 운동해야 한다. 건강에 이상이 생길 정도로 몸 전반의 근력이 감소한 상태일 수 있다. ◇악력 약한 사람, 당뇨병·고혈압 위험 커 약한 악력이 질환 위험 신호일 수 있다. 우선, 악력이 약한 사람일수록 고혈압 위험이 크다. 연세대 연구팀이 제6기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고혈압과 악력 연관성을 분석한 결과, 악력이 가장 약한 집단은 가장 강한 집단보다 고혈압 유병률이 높았다. 악력이 약한 사람은 보통 근력이 전반적으로 부족하다. 이에 혈액을 몸 곳곳으로 잘 밀어내지 못하고, 혈관의 기능도 떨어진다. 혈압이 잘 조절되지 않는 것이다. 혈압이 높아진 상태를 내버려두면 다양한 심혈관계 질환이 생길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D 악력이 약한 사람은 당뇨병 위험도 크다. 미국 오클랜드대 연구팀이 2011~2014년 미국 국가건강검진에 참여한 성인들의 악력과 건강 상태를 분석한 결과다. 체중 대비 악력이 약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당뇨병 발생 위험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악력이 약한 사람은 전신에 근육이 부족한 편인데, 근육은 인체 조직 중 포도당을 가장 많이 소모하는 부위기 때문이다. 근육량이 많아야 포도당이 에너지원으로 많이 사용되고, 혈당 수치가 낮아진다. ◇유산소와 근력 병행… 손아귀 비롯한 몸 강화 고혈압과 당뇨병을 예방을 위해 몸을 전체적으로 강화해야 한다. 웨이트 트레이닝 등 근력 운동만 해야 하는 건 아니다. 혈압을 효과적으로 떨어뜨리려면 오히려 유산소 운동을 30분 이상 하고 근력 운동을 곁들이는 게 좋다. 유산소 운동은 혈압을 5~7mmHg 감소시킨다는 연구가 있다. 대한고혈압학회가 권장하는 운동은 빨리 걷기, 조깅, 자전거 타기, 수영, 에어로빅 등이다. 운동할 때 등에 땀이 살짝 나고, 숨이 찬 정도의 ‘중강도’로 운동해야 한다. 이들 유산소 운동은 근육이 포도당을 잘 소모하게 하므로 당뇨병 예방에도 도움된다. 당뇨병 예방 목적이라면 근력 운동 시 특히 허벅지에 신경을 쓰자. 허벅지는 온몸 근육의 3분의 2가 모여 있어 섭취한 포도당의 70% 정도를 소모한다. 잘 단련해야 식후에 혈당이 급상승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계단을 수시로 오르내리거나 스쿼트를 해서 기르면 된다. 혈압을 떨어뜨리는 덴 손 악력을 키우는 운동이 도움되므로 일주일에 3번 정도 하는 게 좋다. 악력계를 2분간 쥐었다가 1분 정도 휴식하기를 4회 반복하면 된다. 한 손으로 페트병 뚜껑을 들려 따는 연습도 좋다. 손바닥으로 물병 윗부분을 쥔 상태에서, 그 손의 손가락만으로 병뚜껑을 돌려 여는 것이다. 손가락과 손바닥 근육 발달에 도움이 된다. ==================== 저요? 전 병뚜껑 못따요.. 회사에서는 직원들이.. 집에선 가족들이 ㅋㅋ 음료캔도요 손톱이 워낙 약해서 바로 부러지거나, 휘어 지기도 하거든요 이런건 당뇨와 연관성이요??
뽀봉
“살 빠지는 음식은 세상에 없어” 맞는 말이지만, ‘이 음식’은 다이어트에 정말 효과적
저도 먹는걸 참 좋아하는데 식단조절은 진짜 힘들어요. 최대한 덜 먹으면 좋지만, 양질의 음식을 먹되.. 이왕이면 살 안찌는걸로 몸에 좋은걸로 드시면 더 좋을것 같습니다. 제로 칼로리도 많이 나오긴 하지만.. 식물 그대로 가공되지 않는 음식물을 먹는게 좋겠어요~ 성공적인 다이어트의 두 줄기는 '식단'과 '운동'이다. 특히 식단을 어려워하는 사람이 많다. 평소 즐겼던 칼로리가 높고, 자극적인 음식을 끊는 게 쉽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지금 소개하는 음식들을 대신 먹어보자. 체내 지방 분해와 배출을 도와 살 빼는 데 도움을 준다. ◇아보카도 아보카도는 장 건강을 개선해 지방 배출을 돕는다. 미국 일리노이대 연구에 따르면 아보카도를 섭취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장내미생물이 풍부했고, 미생물의 종류도 다양했다. 특히 아보카도를 먹은 집단은 대변에서 담즙산은 조금, 지방은 많이 검출됐다. 담즙산은 쓸개즙의 주요 성분으로 지방의 흡수를 돕는다. 아보카도 섭취가 지방 흡수를 억제하고, 지방 배출을 도왔단 뜻이다. 특히 아보카도를 먹으면 내장 지방 감량에 효과적이다.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아보카도를 섭취하면 신진대사를 높여 내장 지방 연소 속도를 가속화시킨다. ◇통곡물 통곡물도 내장 지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통곡물은 섬유질 함량이 높아 장운동을 활발하게 하고 신진대사를 높여주기 때문이다. 실제로 미국 터프츠대 연구팀이 성인 283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통곡물을 하루 3회 이상 섭취한 사람은 정제된 곡물로 만든 식품을 먹은 사람보다 내장지방이 평균 10% 적었다. 이와 비슷하게 일본 연구팀이 12주 동안 한 그룹은 통곡물빵을 먹게 하고, 한 그룹은 정제된 밀가루로 만든 빵을 먹게 했다. 그 결과 통곡물빵을 먹은 그룹은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내장지방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릭요거트그릭요거트도 포만감이 오래 지속돼 다이어트할 때 먹으면 좋다. 그릭요거트에는 단백질과 지방이 풍부해 탄수화물에 비해 천천히 소화되기 때문이다. 그럼 평소 먹는 양보다 적게 먹게 된다. 실제로 미국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그릭 요거트가 포함된 고단백 식사를 한 그룹은 저단백 식사를 한 그룹보다 체지방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단, 요거트는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것을 섭취해야 한다. 또한 그릭요거트는 지방이 많이 들어있어 너무 과도하게 먹는 것은 주의한다. ◇아몬드군것질, 간식을 끊을 수 없다면 아몬드를 먹어보자. 아몬드는 포만감을 줘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대표적인 식품이다. 아몬드는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글루카곤이라는 호르몬 분비를 촉진한다. 글루카곤 분비량이 많으면 열량 소모 속도도 빨라진다. 지난해 남호주대 연구팀이 25~65세 성인 140명을 아몬드 간식을 먹는 집단과 탄수화물 간식을 먹는 집단으로 나눠 조사한 결과, 간식을 먹은 후에 먹은 식사에서 섭취한 열량은 전자에서 후자보다 75kcal 적었다. 한편, 아몬드의 하루 권장 섭취량은 30g으로, 약 20~25알이다. ◇녹차녹차에 함유된 카테킨 성분은 몸속에 지방이 축적되는 것을 억제한다. 카테킨이 체내 콜레스테롤 흡수를 억제하고 배설을 촉진하기 때문이다. 삼성서울병원 연구팀이 40세 이상 1856명을 대상으로 마시는 차 종류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사한 결과, 녹차를 주로 마시는 사람은 몸에 나쁜 콜레스테롤(LDL)과 총콜레스테롤 수치가 가장 낮았다. 카테킨은 지방분해효소인 리파아제를 활성화하기도 한다. 리파아제는 섭취한 지방질 소화를 도와 배출을 원활하게 한다. ◇고추고추에 든 캡사이신은 체지방을 태운다. 캡사이신이 갈색지방을 자극하기 때문이다. 갈색지방은 비만을 유발하는 백색지방을 에너지로 연소시킨다. 캡사이신은 신체의 교감신경을 자극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며 지방 분해를 촉진하기도 한다. 다만, 매운 음식으로 지방을 태울 수 있는 열량은 전체 섭취 열량의 10% 정도다. 또한 과도하게 매운 음식을 많이 먹으면 위장을 자극 소화불량과 속 쓰림을 유발할 위험이 있으니 주의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키링 만들기 체험했어요.
네잎클로버를 제가 좋아하는 노랑색으로 만들었어요. 귀엽죠. 마을축제는 역시 흥겹고 에너지 넘치고 주민의 열띠고 의욕 넘치는 장기자랑 끝내줘요.
우화맘
다이어트 일기 9.09 운동전 에너지 보충
맛있게 먹고 출발 준비
야고
수영도 했어요오~😍
애들데리고 수영장 다녀왔어요 ㅋㅋㅋㅋ 휴 오늘 아주그냥 에너지 뿜뿜 제대로네요 ^^ 너무 힘들어서 방오자마자 씻고 누웠어요🤣🤣👍
자스민꽃
(gs 출첵 이벤트) 게토레이 교환
계속 까먹고 있다가.. gs 출첵 이벤트로 받은 게토레이가 딱 떠올라서 오늘 바꿨네요~ 내일 걸으면서 먹어야겠어요~ 수분.충전. 에너지 보충이라고 하니 내일 한번 먹어볼께요 굿밤 되세요~^^
우리화이팅
“피곤해…” 체력 저하 아니고, ‘여기’에 과부하 온 것
“피곤해…” 체력 저하 아니고, ‘여기’에 과부하 온 것 “피곤해…” 체력 저하 아니고, ‘여기’에 과부하 온 것© 제공: 헬스조선 누적된 피로를 해소하기 위해 주말에 잠을 몰아 자거나 운동을 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피로의 원인인 체력이 아닌 ‘미토콘드리아’ 때문일 수 있다. 미토콘드리아의 에너지 생성을 방해하는 원인과 해결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체내 미토콘드리아 과부하로 피로감 상승해 피로는 체내 미토콘드리아 활동에 과부하가 걸려 발생한다. 미토콘드리아는 우리 몸 세포 하나당 평균 200개가 있으며, 몸 전체에 1경개가 있다. 미토콘드리아는 우리 몸 '에너지 공장'이다. 미토콘드리아는 혈액 속 포도당을 에너지 원료로 바꾸는 역할을 한다. 이때 에너지 원료를 넉넉히 만들려면 충분한 산소가 필요하다. 산소 없이 포도당을 에너지 원료로 바꾸면 에너지 생성량이 20분의 1로 줄어든다. 부산물로 통증 유발 물질인 ‘젖산’도 만들어진다. 에너지 생성량이 적어지면 조금만 활동을 해도 지치며 집중력도 떨어진다. 통증 유발 물질인 젖산이 생성되면 몸이 욱신대고 피로를 더 심하게 느끼기도 한다. ◇스트레스·비만 등이 미토콘드리아 과부하시켜미 토콘드리아 과부하를 유도하는 대표적인 원인은 스트레스, 수면부족, 비만, 갑상선기능저하 등이 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코르티솔 같이 몸을 흥분시키는 호르몬이 분비되면서 혈압이 높아지고 호흡이 빨라진다. 그러면 자연히 몸의 에너지 소비량이 급증한다. 이때 소비량을 충족시키기 위해 미토콘드리아에서 빨리 많은 에너지를 만들려면 산소가 부족한 채로 에너지를 만들어야하기 때문에 에너지 생성량이 줄어든다. 갑상선기능저하가 있으면 몸의 대사를 원활히 하는 데 필요한 갑상선호르몬이 적게 분비된다. 이로 인해 미토콘드리아 대사가 느려지면서 몸에 필요한 에너지가 충분히 생성되지 못해 피로를 느끼게 된다. 살이 찐 사람에게 많은 지방세포는 염증을 일으키는 물질을 분비한다. 몸에 염증이 생기면 우리 몸의 면역체계가 활발히 움직여 산소가 많이 필요하다. 그 때문에 산소가 부족한 채로 미토콘드리아에서 에너지를 생성, 에너지 생성량이 줄어 피로가 생긴다 ◇햇볕 쬐며 걷고 베리류 섭취해야 피로를 해소하려면 먼저 원인부터 찾아서 없애야 한다. 꾸준한 운동도 도움이 된다. 운동할 때 근육에서 분비되는 마이오카인이라는 물질이 몸속 염증 물질을 없애기 때문이다. 체내 염증이 덜 생기면 염증과 싸우기 위한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어 피로도가 줄어든다. 햇볕 쬐며 걷는 것도 만성 피로에서 벗어나는 데 도움이 된다. 햇볕을 쬐면 몸에서 비타민D가 합성되는데, 이는 체내 염증을 억제해 면역력을 강화시킨다. 걸을 때 분비되는 엔도르핀은 스트레스 완화 효과도 있다. 포도, 라스베리, 크렌베리 등 베리류를 자주 먹는 것도 좋다. 베리류 안에 많은 레스베라트롤은 미토콘드리아의 기능을 활성화한다. ============= 만성피로 달고 사는거같아요. 햇볕 쬐기 .. 오늘도 햇살이 아주 좋은 데요 나가서 조금만 쬐여요 효과 있겠죠
뽀봉
에그 샐러드 오픈샌드위치
오이는 슬라이스 하여 소금 넣고 절인 후에 물길을 꽉 짜주시구요. 삶은 계란 두 알에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2 큰술 넣고 포크로 잘 느껴줍니다. 물기짠 오이 투하해서 잘 섞어주구요. 시즈닝을 위해서 소금도 넣지만 집에 있는 오레가노, 바질가루나 파슬리 가루를 더 뿌려 준답니다. 후추도 찹찹 뿌려주구요. 그냥 먹어도 좋긴 한데요. 아침에 적당한 탄수화물이 들어가야 하잖아요. 에너지의 공급을 위해서 집에 있는 빵 위에 얹어서 드시면 좋은데요. 저는 치아바타가 있어서 치아바타 위에 얹어 주었답니다.
cogo092
시원한음료
아직 덥네요 시원한 레몬 콤부차 마셔요~
예지영준맘
운동후 바나나
운동 후 바나나 섭취는 손상된 근육 회복과 에너지 보충에 도움을 줍니다. ※ 당뇨가 있으면 익은 바나나 🍌 보다는 덜 익은 초록색 💚 의 바나나를 추천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왜 나만 이런 문제가”… 고기-달걀 끊었더니 몸에 변화가?
“왜 나만 이런 문제가”… 고기-달걀 끊었더니 몸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체중 조절-혈관을 위해서는 ‘건강한’ 식사가 중요하다.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무기질 등)가 포함된 식사다. 특히 몸에서 합성할 수 없는 필수 영양소들은 꼭 음식을 통해 섭취해야 몸의 기능을 원활하게 유지할 수 있다. 매번 실패하는 나의 다이어트, 무슨 문제가 있을까? 체중, 혈관 위해 달걀까지 끊어?… 흡수율 최고의 단백질, 철분 부족 가능성 삼겹살, 내장, 과자 등 포화지방이 많은 음식을 줄이는 것은 체중 조절의 기본이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지방은 1g 당 9 kcal 의 높은 열량을 낸다. 과다 섭취할 경우 비만을 일으키기 쉽다. 포화지방산, 트랜스 지방산, 콜레스테롤 섭취가 증가하면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의 위험이 높아 심장-뇌혈관도 나빠질 수 있다. 그렇다고 고기는 물론 달걀마저 끊으면 단백질 부족, 철분 부족에 시달리며 어지럼증, 면역력 저하로 고생할 수 있다. 단백질은 근육, 장기, 뼈, 혈액 등 신체조직의 성장과 유지를 돕고 효소, 호르몬, 항체를 구성하는 주요 물질이다. 면역세포와 신경전달물질 구성에 꼭 필요하다. 콩 등 식물성 단백질도 있지만 몸에 잘 흡수되는 것은 고기, 달걀, 생선 등 동물성이다. 두뇌 회전력, 기억력 뚝… 머리가 갑자기 나빠졌을까? 다이어트를 한다고 빵, 면, 쌀밥을 안 먹는 사람이 있다. 공부하는 학생이라면 두뇌 회전력, 기억력 뚝 떨어질 수 있다. 탄수화물은 1g 당 4kcal 의 열량을 내고 체세포에 에너지를 공급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적혈구와 뇌세포, 신경세포는 주로 포도당(탄수화물)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한다. 만일 탄수화물을 충분히 먹지 않으면 몸에 있던 단백질을 분해하여 포도당을 합성하게 되어 근육 손실로 이어질 수 있다. 흰빵, 쌀밥을 줄이는 대신 통곡물, 잡곡을 먹어 탄수화물을 보충해야 한다. 완전단백질 식품은?…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생선, 달걀, 우유 등 콩 등 식물성 단백질은 필수아미노산을 갖고 있으나 몇 가지 종류의 필수아미노산이 양적으로 부족하다. 하나가 모자라면 다른 아미노산의 사용이 제한된다. 따라서 모든 필수아미노산이 골고루 들어 있는 식품이어야 단백질 이용이 원활해진다. 필수아미노산이 충분한 완전단백질 식품은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생선, 달걀, 우유 등이다. 다만 지방 과다 섭취를 막기 위해 비계와 껍질을 제거하고 알맞게 먹는 절제가 필요하다. 식사로 필수 영양소 섭취하면…비싼 영양제 필요 없다. 체중에 신경 쓰더라도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무기질 등 필수 영양소를 알맞게 먹어야 한다. 어느 하나가 부족하면 몸에 탈이 나기 쉽다. 올리브유, 견과류가 몸에 좋다고 과식하면 살이 찔 수 있다. 지방이 있기 때문이다. 음식 섭취 후 열량을 사용하는 신체 활동, 운동이 필요하다. ‘건강한 체중’은 이런 노력이 뒷받침되어야 가능하다. 식사로 필수 영양소를 모두 섭취하면 별도로 비싼 영양제를 먹을 필요가 없다 =============== 마지막 문구가 젤좋네요 영양소 섭취하면 비싼 영양제 가 필요없다. 건강식단이 곧 영양제 죠
뽀봉
부드러운 닭가슴살 [하림 수비드 닭가슴살 블랙페퍼] 로 맛있는 다이어트 하세요~😋
다이어트나 식단관리를 하게되면 빠질 수 없고 가장 많이 찾게되고 섭취하는 것이 바로 "단백질" 이지요.🤗 단백질이 함유된 식품들이 다양한데 그중에서 제가 먹고 있는 '하림 수비드 닭가슴살 블랙페퍼' 를 소개합니다. 평소에도 하림 닭가슴살 먹고있는데 헬시딜에서 오리지널과 블랙페퍼를 판매하고 있어서 구매해서 먹고 있어요. 조금 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서 좋아요.😁 ✅️칼로리 : 100g/105kcal ✅️단백질 : 21g, 38% ✅️나트륨 : 320mg, 16% ✅️당류 : 0g, 0% ✅️지방 : 2g, 4% 하림 수비드 닭가슴살은 퍽퍽함이 느껴지지 않도록 수분함량이 74%라는 장점이 있어요. 다른 제품과는 다르게 냉동이 아닌 냉장이라 유통기한이 짧다는게 단점이긴 하지만 그만큼 부드럽고 육즙가득한 닭가슴살 을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100g 한덩이가 105kcal이고 국내산 닭가슴살을 사용해 만들어졌고 흑후추와 흰후추가 적당히 콕콕 박혀 있어 느끼함과 냄새를 잡아주는것 같아요. 저는 아주 추천합니다.👍👍👍 하림 수비드 닭가슴살은 오리지널/블랙페퍼/바질&올리브/레몬 4가지 종류가 있어요. 제가 먹고있는 블렉페퍼는 다른맛보다 짤쪼롬한 맛이 있는데 과하지 않고 샐러드나 다른 음식과 먹을때도 간을 많이 하지 않아도 되니 좋은것 같아요. 조리방법은 전자레인지에 30~50초 정도 조리를 해도 되고 끓는물에 포장상태로 2분간 데우는 방법도 있어요. 그런데 데우지 않고 차가운 상태로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저는 닭가슴살 하나만 먹기 보다는 닭가슴살을 이용해 다양한 음식 만들어 먹는걸 좋아해요. 제가 '하림 닭가슴살 블렉페퍼' 이용해 만들어 먹고 있는 요리들을 몇가지 소개해 볼께요~~^^ [라이스페이퍼 양배추쌈] 🔸️재료 : 라이스페이퍼, 찐양배추, 채썬 오이, 채썬 당근, 손으로 찢은 닭가슴살 (그외 스리라차 소스로 매콤하게 먹기도 하고 견과류를 같이 곁들여 먹기도 해요.) ㆍ라이스페이퍼 4장(여러겹)을 물에 담궜다 빼주고 바닥에 겹쳐서 올려줍니다. ㆍ양배추를 놓고 그 위에 채썬 오이, 당근을 올리고 닭가슴살을 올려줍니다. ㆍ재료들을 돌돌 말아주는데 너무 세게말면 라이스페이퍼가 찢어지니 조심조심~~ ㆍ먹기좋게 자르고 그냥 먹어도 좋고 원하는 소스에 찍어 먹어도 좋습니다. [밤호박 닭가슴살 찜] 🔸️재료 : 살짝 찐 밤호박, 닭가슴살, 모짜렐라치즈 (재료가 많이 필요하지 않아서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고 한끼 식사로도 좋아요.) ㆍ밤호박은 미리 살짝 쪄놓고 닭가슴살은 밤호박 안에 들어갈 크기로 자릅니다. ㆍ밤호박 안에 닭가슴살을 넣고 위에 모짜렐라치즈 를 올려줍니다. ㆍ전자렌인지에 4~5분 돌려주면 끝!! [닭가슴살 초계국수] 🔸️재료 : 닭가슴살, 메밀면, 냉면육수, 애사비식초,깨+견과류 갈은것, 파조금 ㆍ메밀면을 삶아 찬물에 헹궈주고 그릇에 담아줍니다. ㆍ냉면육수를 붓고 애사비식초 넣고 찢어놓은 닭가슴살을 올려줍니다. ㆍ고소함을 더 느낄수 있게 깨와 견과류를 갈아서 뿌려줍니다. [닭가슴살 미역국] 🔸️재료 : 불린미역, 들기름, 닭가슴살, 감자, 두부, 국간장 (소고기보다 닭가슴살이 들어가니 국물이 더구수한 맛이 나는것 같아요.) ㆍ냄비에 들기름을 두르고 달가슴살과 감자를 볶아줍니다. ㆍ미역과 국간장을 넣고 볶아주다가 물을 넣고 끓여줍니다. ㆍ간을 보고 싱거우면 국간장을 더 넣어 간을 맞추고 두부를 넣어줍니다. 《단백질의 중요성》 1. 근육량을 증가, 유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2. 뼈 건강을 유지하는데 많은 도움을 줍니다. 3. 단백질은 항체의 생성을 촉진하고 면역 세포의 합성을 도와주어 면역력을 증진하고 감염을 예방 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4. 신진대사가 원활하도록 해주어 에너지 소모량을 증가하여 체중감량에 도움을 줍니다. 5.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줄여주고 혈압개선, 염증을 줄이는데 도움을 줍니다. 《단백질 많은 음식》 ㆍ육류 : 닭고기, 소고기, 돼지고기 특히 닭고기는 고단백 저열량 음식으로 체중감량에 도움을 줍니다. ㆍ생선 : 연어,참치,고등어,정어리 등의 생선은 양질의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ㆍ콩류 : 서리태,흑태,백태 등의 콩류는 열량이 낮고 건강에 좋은 영양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ㆍ계란 : 단백질이 많은 음식으로 비타민, 무기질, 아미노산 등의 영양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그 외에도 치즈, 우유, 귀리, 새우, 브로콜리등 단백질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건강하고 효과적인 다이어트를 위해 단백질 섭취와 균형 잡힌 식단이 함께라면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겠지요. 건강한 다이어트 응원합니다!
냥식집사
다이어트 일기 9.07 운동전 에너지 충전
이거면 충분하다
야고
점심 두부샐러드와 옥수수 3.5개나
아침 산책하고 들어와서 차지키소스랑 토마토 마리네이드 만들고 고구마와 옥수수 쪄놓고 이것저것 야채 좀 썰어놓으니까 벌써 시간이 12시를 한참 넘겼네요. 점심은 두부샐러드 만들어 시작했답니다 아침믹스에 당근 브로콜리 아삭이 고추 넣고 양배추라페와 자두 사과 복숭아넣고 방금만든 두부전 3개에서 잘라넣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혼자 맛있게 먹었네요. 찐 옥수수 식히고 있어서 하나만 먹을라고 접시에 담았거든요. 나머지는 나중에 샐러드 넣으려고 하나씩 뜯어놨는데 옥수수 하나 먹으니까 계속 들어가는 거예요 결국 저거 3개 반이나 먹었거든요. 3개면 열량이 완전히 초과됐는데... 땡겨서 그냥 먹어지네요.😮💨 오늘은 레몬를 사 왔거든요. 차지키소스랑 토마토 마리네이드에 넣으려구요 레몬짜서 레몬액 만들고 껍질은 레몬 제스트로 준비했답니다. 레몬제스트 들어갔다고 맛이 확 좋아졌어요. 토마토마리네이드엔 네에 대해는 시트러스류청이 들어가면 맛있다는데 청은 당분이 많으니까 아예 레몬을 넣었답니다. 다른 분이 그렇게 하셔서 저도 한 번 따라 해본 거예요. 담아놓으니 색상도 예쁘네요. 내일 맛있게 먹으려고요. 이렇게 다 만들고 나서 힘이 다 빠졌나 봐 에너지가 많이 소비되는것 같았다니까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 저녁을위해 결제했어요
오늘 저녁을 위해 결제했어요 ㅎㅎ 간단하게 먹으려고 구매했네요 오늘은 힘들어서 뭐할 에너지가없네요 우선 먹고 생각할게요
구룸구룸
다이어트에 도움? 땅콩버터 효능 및 섭취 시 주의사항
다이어트에 도움? 땅콩버터 효능 및 섭취 시 주의사항 3분건강상식 님의 스토리 땅콩버터는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식품으로, 특유의 맛과 다양한 영양소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식단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영양가 높은 땅콩을 주재료로 한 땅콩버터는 건강에 여러 긍정적인 효과를 제공하지만, 섭취 시 몇 가지 주의사항도 있습니다. 땅콩버터의 건강상 이점과 섭취 시 주의해야 할 사항들을 알아보겠습니다. 1. 땅콩버터의 건강상 이점 1. 심장 건강 개선 땅콩버터에는 단일 불포화 지방산과 다중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하여 심장 건강에 이롭습니다. 이런 종류의 지방산은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감소시키고 좋은 콜레스테롤(HDL)을 증가시킵니다. 이는 혈관 건강을 개선하고, 심장 질환의 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2. 체중 관리 지원 땅콩버터의 단백질과 섬유질은 포만감을 주어 식사량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단백질은 근육 건강을 유지하고 대사를 촉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적절한 양의 땅콩버터 섭취는 건강한 체중 관리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3. 항산화 효과 땅콩버터는 비타민 E, 마그네슘, 아연 및 구리와 같은 항산화 물질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항산화제는 산화 스트레스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는 만성 질환의 위험을 감소시키고, 전반적인 건강 상태를 개선하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4. 혈당 조절 땅콩버터는 혈당 수준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낮은 탄수화물 함량과 건강한 지방의 조합은 혈당 수치의 급격한 변동을 방지합니다. 이는 특히 당뇨병 환자에게 유익하며, 전반적인 대사 건강을 지원합니다. 5. 뇌 건강 증진 땅콩버터에 포함된 건강한 지방과 니아신은 뇌 건강을 증진하고 인지 기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정기적인 섭취는 기억력과 인지 능력을 개선하고, 뇌 관련 질환의 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6. 에너지 증진 땅콩버터는 높은 에너지 밀도를 가지고 있어, 지속적인 에너지 공급원으로 작용합니다.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의 조합은 지속적인 에너지를 제공하고 피로를 줄입니다. 이는 특히 운동 선수나 활동적인 생활을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2. 섭취 시 주의사항 칼로리가 높음: 땅콩버터는 칼로리가 높기 때문에 과다 섭취는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하여, 무설탕 땅콩버터를 많이 찾기도 합니다. 첨가된 설탕과 소금: 일부 가공된 땅콩버터에는 설탕과 소금이 첨가되어 있을 수 있으므로, 성분을 확인하고 가능한 무첨가된 땅콩버터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알레르기 위험: 땅콩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들은 땅콩버터를 피해야 합니다. 다양한 식품과 함께: 땅콩버터를 과일, 채소, 통곡물 빵과 함께 섭취하여 영양 균형을 맞출 수 있습니다 ================ 사과에 먹고 있는데 생각보다 맛도좋아요 과식을 부르는 맛이죠 적당량 쌈장만큼 먹으라고 하네요 사과랑만 먹었는데, 야채랑도 궁합이 좋을거 같아요
뽀봉
수분충전도 해요😍
오늘두 ㅋㅋㅋㅋ 39텀블러 이용해서 열심히 물 마시는중이용 ^^ 2차 수분충전은요 콤부차로 냠냠합니다 물 많이타서 연하게요~~🤣 오늘두 2리터 채워질듯이요 ~
자스민꽃
건강에 좋은 아침 습관
건강에 좋은 아침 습관 3분건강상식 님의 스토리 다음은 아침에 추가로 실천할 수 있는 몇 가지 유익한 습관입니다. 스트레칭 또는 가벼운 운동 아침에 스트레칭이나 가벼운 운동을 하면 근육이 이완되고, 혈액 순환이 개선되어 하루 종일 활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운동은 에너지 수준을 높이고, 기분을 좋게 하며, 집중력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2. 건강한 아침 식사 균형 잡힌 아침 식사는 필요한 영양소를 제공하고, 하루 동안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합니다. 또 신진대사를 활성화시켜,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3. 긍정적인 사고 아침에 긍정적인 생각을 하거나 감사 일기를 작성하는 것은 하루를 긍정적인 태도로 시작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아침 시간에 그날의 목표를 세우고 계획하는 것은 집중력을 높이고,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데 기여합니다. 4. 자연광 받기 가능하다면 아침에 잠시 외부로 나가 햇빛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자연광은 몸의 생체 리듬을 조절하고, 비타민 D를 합성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처럼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물 한 잔을 마시는 것은 건강을 증진시키고, 하루를 긍정적으로 시작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습관입니다. 이 작은 변화는 큰 건강상의 이점을 가져올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 건강한 생활 방식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니 함께 마셔볼까요? =================== 긍정적인생각을 하면서 아침을 시작하기. 가벼운 스트레칭의효과 몸도 긍적적사고로 만들어 지네요 햇살 받으면 걷기 비타민D효과에 좋다고 하죠
뽀봉
꼭 습관 들여야 할 ‘아침 물 한 잔’의 중요성!
꼭 습관 들여야 할 ‘아침 물 한 잔’의 중요성! 3분건강상식 님의 스토리 수면 중에도 우리 몸은 지속적으로 수분을 소모하는데요. 그렇게 때문에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물 한 잔을 마시는 것은 하루를 시작하는 데 있어 간단하면서도 중요한 건강 습관 중 하나입니다. 아침에 물을 마시는 것이 왜 중요한지에 대한 이유와 그것이 우리 몸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아침 물 한 잔’의 중요성 꼭 습관 들여야 할 ‘아침 물 한 잔’의 중요성!© 제공: 뷰어스 1. 수분 균형 회복 잠자는 동안 몸은 수분을 지속적으로 소모합니다. 아침에 물을 마시면 소모된 수분을 보충하여, 몸의 수분 균형을 신속하게 회복시킵니다. 또 충분한 수분 섭취는 신진대사를 활성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아침에 물을 마시면 신진대사율이 증가하여, 에너지 생산과 칼로리 소모가 더 효율적으로 이루어집니다. 2. 소화 시스템 개선 아침에 물을 마시는 것은 소화액의 분비를 촉진하고, 소화관을 활성화시켜 하루 동안의 소화 과정을 원활하게 합니다. 이에 규칙적으로 아침에 물을 마시면 장운동을 자극하여 변비를 예방하고, 전반적인 장 건강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3. 독소 배출 촉진 밤사이 몸은 세포 재생과 회복 과정에서 발생한 노폐물과 독소를 처리합니다. 아침에 물을 마시면 이러한 독소와 노폐물이 몸 밖으로 배출되는 것을 도와주죠. 또한 충분한 수분 섭취는 신장이 제대로 기능하도록 도와, 혈액 내 독소와 폐기물의 필터링 및 배출 과정을 원활하게 합니다. 4. 뇌 기능 및 에너지 수준 향상 우리 뇌의 대부분은 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침에 수분을 보충하면 뇌 기능이 향상되어 집중력과 인지 능력이 증가하죠. 또한 탈수는 피로감을 증가시키는 주요 원인 중 하나인데요. 아침에 물 한 잔은 몸을 활성화시켜 하루 종일 지속될 에너지 수준을 높여줍니다. 5. 심리적 안정감과 긍정적인 기분 조성 아침에 물을 마시는 것은 하루를 차분하게 시작하는 시간을 갖게 해 줍니다. 이는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하고, 스트레스 수준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처럼 하루를 건강한 습관으로 시작하는 것은 긍정적인 기분을 조성하고, 일일 목표 달성에 대한 동기를 부여합니다. 이는 자신감 증진과 긍정적인 자기 인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6. 피부 건강 증진 적절한 수분 섭취는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아침에 물을 마시면 피부의 탄력성과 수분 유지에 도움이 되며, 피부 노화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수분이 충분히 공급되면 피부의 톤과 질감이 개선될 수 있으며, 더 밝고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는 데 기여합니다. 7. 면역 체계 강화 물은 몸의 면역 시스템의 핵심 요소들이 원활하게 기능하도록 돕습니다. 이는 감염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고, 질병으로부터 몸을 보호하는 데 기여합니다. 또한 적절한 수분 섭취는 체내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염증은 여러 만성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아침에 물을 마시는 것은 건강한 염증 반응을 유지하는 데 중요합니다. 8. 운동 성능 향상 아침 운동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운동 전 충분한 수분 섭취가 필수적입니다. 이는 근육의 수분 손실을 예방하고, 운동 중 발생할 수 있는 탈수를 방지합니다. 수분이 충분하면 운동 중 체력과 지구력이 증진되며, 효율적인 에너지 사용과 빠른 회복을 돕습니다. 9. 숙면 촉진 수분 부족은 수면 중 갈증이나 불편함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잠자기 전과 아침에 적절한 수분 섭취는 숙면을 촉진하고, 밤새 수분 손실을 보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규칙적인 수분 섭취는 신체의 자연스러운 수면-각성 주기를 조절하는 데 기여할 수 있으며, 아침에 더 상쾌하게 일어나는 데 도움이 됩니다. 10. 전반적인 건강 증진 아침에 물 한 잔을 마시는 습관은 심혈관 질환, 소화계 문제, 피부 문제 등 다양한 건강 문제의 위험을 줄이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전반적인 건강과 웰빙을 향상시키는 효과적인 습관이라 할 수 있죠. ================ 좋은것들이 10가지네요 저도 매일 아침 공복물로 하루를 시작하거든요. 이제는 습관이 잘 길들어져 가죠
뽀봉
9/5(목)과일 갈갈~~스무디 🫐🥝🍌
친구랑 1시간 넘게 통화 했더니 에너지 충전!! 간식이 필요!! ㅋㅋㅋ 냉동실에 얼려놓은 블루베리, 키위, 바나나 갈아서 떠먹고 있어요ㅋㅋ 위에 시리얼 조금 뿌려줬지요~~
냥식집사
오후도 충전하면서 ~👌
오후도 수분충전 고고해야지요 오늘도 자몽맛 콤부차 탔어용 ~ 히히 요렇게 충전해주면 참 좋더라구요^^ 타서 한 잔 마시고 두번째눈 그냥 연하게 우려서 마시려구요 !!!! 1리터 거뜬하지요:)
자스민꽃
운동 효율 향상에 도움을 주는 영양소는?
운동 효율 향상에 도움을 주는 영양소는? 김정아 기자 님의 스토리 먹는 것까지가 운동’이라는 말이 있듯, 운동 시 영양 보충은 운동 능력 향상과 회복에 중요하다. 운동을 통해 어떤 에너지를 소모하는지에 따라 우리 몸이 필요로 하는 영양소가 구분되는데 운동 전후로 필요한 영양소를 확인하고 적절히 섭취한다면 운동 효과를 높일 수 있다. 건강 및 웰니스 뉴트리션 전문 글로벌 기업 허벌라이프의 교육 및 트레이닝 수석 상무 겸 식이 자문위원장 수잔 바워만 박사가 공개한 운동 효율과 신체 회복에 도움을 주는 영양소를 소개한다. 운동 효율 향상에 도움을 주는 영양소는? 아르기닌 아르기닌 섭취는 몸의 혈관을 확장하고 혈류를 증가시킨다. 이는 곧 운동 중 건강한 혈류를 촉진하며 근육에 영양소를 공급하는 데 도움을 준다. 주로 육류나 어류, 견과류, 유제품과 같은 단백질 식품에 함유돼 있다. 탄수화물 격렬한 운동을 앞두고 있다면 충분한 탄수화물 섭취가 필수다. 탄수화물은 뇌와 근육의 주 연료로, 지속적이고 강도 높은 운동을 할 경우 시간당 30~60그램의 탄수화물을 공급해 충분한 연료를 확보해야 한다. 적절한 탄수화물 섭취는 근 손실 방지, 근육의 회복을 위해서도 매우 중요하다. 크레아틴 고강도 운동에 도움을 주는 또 다른 영양소는 크레아틴이다. 크레아틴은 고기와 해산물 등 동물성 단백질에 자연적으로 존재하는 아미노산으로, 우리 근육에 저장돼 있다가 운동 중 에너지를 공급해 주거나 근력 운동 시 운동 능력을 향상할 수 있다. 비건의 경우 식품으로 크레아틴을 섭취하기 어려워 상대적으로 크레아틴 저장량이 적기 때문에 보충제로 섭취하면 좋다. BCAA(분지 사슬 아미노산) 지속적인 지구력 운동으로 글리코겐 저장량이 부족할 때는 BCAA를 섭취해야 한다. BCAA는 근육이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필수 아미노산으로 혈류량을 증가시켜 근육의 영양소 공급을 돕고 근육의 합성을 촉진하고 분해를 억제하며 운동 시 피로 해소에 도움을 준다. 전해질 요즘같이 더운 날씨에 운동하면 많은 양의 땀을 흘리게 되는데 전해질 불균형에 주의해야 한다. 전해질은 체내 수분 균형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므로 운동 시에는 이온 음료 등을 통해 나트륨, 칼륨, 마그네슘과 같은 주요 전해질을 보충해 줘야 한다. 항산화제 격한 운동은 우리 몸의 에너지 사용 및 혈류를 증가시켜 급격한 산소 소비로 이어진다. 이는 산화 스트레스로 이어져 체내 세포막을 손상해 몸의 노화를 불러올 수 있다. 따라서 운동 후 회복기에는 비타민 C, E와 같은 항산화 영양소가 풍부한 과일, 채소, 콩류 등을 골고루 섭취하거나 항산화제 등을 챙겨 먹는 것이 좋다. ========================= 운동하는것도 중요한것이지만, 효과를 높이는 것이 있는 정보이네요 영양소 한번 정보 공유해요
뽀봉
9/4(수)현재 어떤게 땡기시나요~🤭
단것이 땡긴다 ㆍㆍㆍㆍ에너지 부족 매운것이 땡긴다 ㆍㆍㆍ스트레스 과다 느끼한것이 땡긴다ㆍㆍㆍ심리적 불안 짭잘한 게 땡긴다 ㆍㆍㆍ칼로리 부족 탄산이 땡긴다 ㆍㆍㆍ피로누적 갑자기 자극적인 음식이 간절히 먹고 싶다면 '배가 고파서' 가 아니라 '마음이 고파서' 일 수도 있다고 합니다. 공허함을 채우기 위해서는 마음을 돌봐줘야 한다고 합니다. 밤에 배달앱 켜기전에 자기 마음에 대고 물어보자. 혹시 피곤하진 않은지 불안하거나 속상하진 않은지...
냥식집사
평소 부족한 수면 시간, 주말에 몰아서 자면 심장 질환 위험 낮춰
▲ 주말에 잠을 몰아 자며 부족한 수면 시간을 보충하면 심장 질환 발생 위험을 20%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DB) 평소 부족한 수면 시간, 주말에 몰아서 자면 심장 질환 위험 낮춰 최재백 님의 스토리 주말에 잠을 몰아 자며 부족한 수면 시간을 보충하면 심장 질환 발생 위험을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말에 잠을 몰아 자며 부족한 수면 시간을 보충하면 심장 질환 발생 위험을 20% 줄일 수 있다는 미국 국립 감염병 연구소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성인 기준 하루 최소 7시간 이상 수면할 것을 권장하지만, 성인 3명 중 1명이 충분히 수면하지 못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수면 시간이 하루 7시간 미만으로 부족한 상태가 계속되는 수면 부족(Sleep deprivation)은 면역시스템과 일상생활 수행 능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심혈관계 이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 학자들의 기존 입장은 보상 차원에서 잠을 몰아서 자는 것이 꾸준한 수면 부족에 대한 지속 가능한 대안이 될 수 없다는 것이었다. 이에 최근 연구팀은 영국 바이오뱅크(UK Biobank) 참여자 9만명 이상이 자체 보고한 데이터를 분석해 ‘보상적인 수면(Compensatory sleep)’이 수면 부족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했다. 연구팀은 수면 부족을 하루 7시간 미만 수면한 경우로 정한 뒤, 보상적인 수면 시간이 가장 많은 그룹부터 가장 적은 그룹까지 참여자들을 4개 코호트로 나누었다. 그들은 평균 14년간 참여자들을 경과 관찰하는 동안, 의무기록과 사망 신고 자료를 분석한 결과 보상적인 수면 시간이 가장 많은 코호트의 참여자들은 보상적인 수면 시간이 가장 적은 코호트의 참여자들보다 심장 질환 발생 위험이 19% 더 낮았다고 전했다. 전문가들은 잠을 몰아 자서 평소 부족했던 수면 시간을 보충하는 것이 이렇게나 도움이 될 줄 몰랐다며 놀라움을 표했다. 그들은 이전에 수면이 부족했더라도 인체가 에너지와 기능을 재빨리 되찾을 수 있으므로, 주말 일정을 조정해서라도 수면 시간 확보를 1순위로 둘 것을 강조했다. 한편 일각에서는 보상적인 수면 또는 주말에 몰아서 자는 것이 단기적으로는 도움이 될 수 있어도 정신 및 신체 건강과 관련해 최적의 대안은 아니라고 지적했다. 전문가들은 지속적인 수면 부족으로 인한 스트레스 호르몬 누적, 신진대사 불균형, 염증 증가는 주말에 몇 시간 더 잔다고 해서 쉽게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고 언급하며, 시간이 지날수록 당뇨·심장 질환·비만과 같은 심각한 질환을 초래할 수 있다고 주의했다. 규칙적인 수면 습관을 유지하고 수면 시간만큼이나 수면의 질을 높이는 것은 기능적 건강의 관점에서 필수적이다. 잠은 영양 관리, 운동, 또는 스트레스 관리 등 건강을 위해 하는 모든 행동의 기반이 되므로 수면 부족을 피하는 가장 좋은 전략은 일관된 고품질 수면을 최우선시하는 자세다. 잠은 혈관이 회복 및 재건설되는 과정을 돕고, 혈압·혈당·염증 조절에 관한 과정에 미친다. 따라서 수면 시간이 부족하면 신체 일주기 리듬에 지장이 생겨 혈당 조절을 돕는 호르몬이 원활히 생성되지 못하고, 인슐린 저항성과 기타 심혈관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전문가들은 보상적인 수면을 통해 수면 부족 시에 상승하는 스트레스 호르몬(코티솔) 수치를 낮추고, 만성적인 수면 부족으로 상승한 혈압과 심박수를 정상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와 동시에 조직 수복·기억 응고화(consolidation)·호르몬 조절 등 가장 핵심적인 원기 회복 과정은 방해되지 않은 밤잠 중에 이루어지므로, 결국은 일관된 수면 습관을 들여 질 좋은 수면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좋은소식이네요. 평상시 잠이 부족하다고 생각한다면 주말엔 낮잠을 아니면 늦잠이라도 자면 심장질활의 위험을 낮춰 준다고하니.. 저의경우 토.일은 무조건 늦잠인데.ㅋㅋ 좋네요 주.말에 이 핑게로 늦잠 좀 더 자야겠어요
뽀봉
과일도 ‘이때’ 먹으면 독으로 변해… 주의해야 할 시간은?
과일도 ‘이때’ 먹으면 독으로 변해… 주의해야 할 시간은? 과일도 ‘이때’ 먹으면 독으로 변해… 주의해야 할 시간은?© 제공: 헬스조선 건강을 위해 매일 과일을 챙겨 먹는 사람이 많다. 실제로 과일에는 비타민C, 비타민E, 플라보노이드 등 다양한 영양 성분이 들어 있다. 하지만 식후에 먹으면 오히려 혈당을 올려 건강에 독이 될 수 있다. 그 이유가 뭘까? ◇당뇨병‧비만 등 유발 위험 과일을 식후에 먹으면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면서 췌장에 무리를 줘 당뇨병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췌장은 음식물이 몸에 들어왔을 때 인슐린을 분비한다. 인슐린은 혈액 속 포도당을 세포 안으로 흡수시켜 에너지원으로 활용하고 나머지는 지방으로 전환해 혈당 수치를 식사 전으로 되돌린다. 이렇게 혈당이 식전으로 돌아가기까지는 약 2시간 정도가 소요되는데, 식후에 바로 과일을 먹게 되면 췌장은 다시 인슐린을 분비해야 한다. 이처럼 반복되는 췌장의 과부하는 당뇨병의 위험을 높인다. 비만으로 이어지기도 쉽다. 식후 과일을 많이 섭취해 혈당이 급상승하면 췌장에서 인슐린 분비를 더 많이 자극할 뿐 아니라, 체내 지방 합성을 촉진해 혈중 지질과 체지방을 증가시킬 수 있다. 특히 과일에 많이 함유된 과당은 포도당보다 흡수 속도가 더 빨라 필요 이상으로 먹으면 간에 지방으로 축적이 잘 된다. ◇식사 3~4시간 후 섭취해야 따라서 과일은 식사하기 1시간 전이나 식후 3~4시간 후에 섭취하는 게 가장 좋다. 식사하기 1시간 전에 먹으면 과일의 영양 흡수율이 높아진다. 또 포만감으로 식사량이 줄어들어 다이어트 효과도 볼 수 있다. 식사 후 먹고 싶다면 3~4시간이 지난 뒤에 먹는 게 좋다. 혈당 수치가 식사 전으로 되돌아가 췌장이 다시 인슐린을 분비해도 부담스럽지 않은 시간이다. 과일을 고를 때 혈당지수를 확인하는 것도 방법이다. 혈당지수는 음식을 섭취한 뒤 혈당이 오르는 정도를 수치화한 것이다. 혈당지수 70 이상은 고혈당 식품, 56~69는 중혈당 식품, 55 이하는 저혈당 식품에 해당한다. ============ 과일은 식전이나 식후 30분이 아니네요 전 식후 30분인줄 3-4시간이 흘러서 먹으면 좋군요. 그럼 거의 식사와 식사중간이 되겠네요. 혈당관리로.. 과일 제대로 못 먹기도 하시던데요 아침에 먹는 과일은 괜찮을까요?
뽀봉
혈당 낮추는 근력운동
건강당당] 집에서 간단하게! 혈당 낮추는 근력운동 이지원 기자 더워진 날씨에 밖에 나가 운동할 엄두가 나지 않는다. 하지만 운동은 식사요법, 약물요법과 함께 효과적인 혈당 조절법으로 꼽힌다. 운동을 하면 혈액 속 당분이 에너지로 사용돼 혈당이 낮아지기 때문이다. 혈액순환이 활발해지고 혈압이 안정돼 심혈관질환도 예방할 수 있다. 유산소운동뿐만 아니라 근력운동은 혈당 조절에 큰 도움이 된다. 근육을 키우면 골격근의 포도당 흡수가 촉진되기 때문. 허벅지 둘레가 1cm 늘어나면 당뇨 발생위험은 9% 감소한다. 한국당뇨협회 자문위원들이 엄선한 집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근력운동을 소개한다. 한쪽 다리 펴서 들어 올리기 ① 누워서 한쪽 다리의 무릎은 구부리고, 반대쪽 다리는 곧게 편 채 발을 들어 올린다. ② 1부터 5까지 천천히 세며 자세를 유지하고 내린다. ③ ①~②를 지칠 때까지 반복하고 1분간 쉬는 것을 한 세트로, 총 3세트 시행한다. 스텝 업 ① 계단(또는 발판) 앞에 선 다음 오른발을 계단 위에 단단히 밀착한다. ② 계단 위로 올라가면서 오른 다리가 완전히 펴질 때까지 몸을 밀어 올린다. ③ 다시 오른발을 계단 아래로 내리며 바닥으로 내려간다. ④ 양쪽 다리에 지칠 때까지 반복하고 1분간 쉬는 것을 한 세트로, 총 2세트 시행한다. 의자에 앉고 서기 ① 의자에 앉은 다음 일어서는 것을 1분 동안 반복한다. ② 천천히 동작을 수행하되 몸을 지지하기 위해 손을 써서는 안 된다. 무릎 스쿼트 ① 의자를 잡고 슬개골이 엄지발가락 바로 위를 덮을 때까지 쪼그려 앉았다가 일어선다. ② 지칠 때까지 반복하고 1분간 쉬는 것을 한 세트로, 총 2세트 시행한다. ☆ 정해진 운동 장소가 아닌 생활 속에서 언제든지 수시로 몸을 움직이고 운동하려는 생각과 마음의 준비가 중요해지네요
정수기지안맘
9/3(화)나른해요~당충전과 커피수혈 시급!
저당간식 다이어트 과자 [립밴 스트룹 와플] 그리고 카누 디카페인 커피 내렸어요~~☕️ 솔직히 더워서 아이스 마시고 싶은데 이 와플 사이에 시럽을 녹여서 더 맛있게 먹어야하기 때문에 뜨아로 먹어요~~성인하루 식이섬유 권장량이 25g인데 립밴와플 하나에 6g이라니 꽤 많이 들어있지요~ 방부제가 없고 식이섬유로 치커리 뿌리섬유가 사용되었고 몽크 과일 추출물, 프리미엄 바닐라, 유기농 계피와 카모마일 등의 천연재료를 사용하여 안심먹거리로 체크되어 있어요.
냥식집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