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유기농 클렌즈 콤부차 에너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유기농 클렌즈 콤부차 에너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8/10(토)아침에 빵 vs 밥 vs 감자 가장 나쁜 식단은?

아침을 채소-과일 위주로 간단하게 먹는 사람이 많지만 밥-국을 고수하는 사람도 여전히 많다. 우리의 아침 식단이 서구식으로 빠르게 변하면서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치는 경우도 있다. 바쁜 아침에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 🔸️빵 vs 밥 vs 감자... 주의할 점은? 아침 탄수화물은 오전 활동의 에너지원이다. 탄수화물 중 포도당은 뇌의 활동을 돕는 유일한 에너지원이다. 밤에 수면 중 거의 소진된 탄수화물을 아침에 먹지 않으면 오전 공부나 업무에 효율이 떨어질 수 있다. 빵, 밥, 감자 중 하나만 먹어야 탄수화물 과다 섭취를 막을 수 있다. 질병관리청 자료에서도 후식으로 감자, 고구마 등 탄수화물을 추가로 먹지 말 것을 권장하고 있다. 특히 빵, 밥은 잡곡이 섞인 것이 좋다. 혈당 급상승을 막고 비만 예방, 혈관에도 좋다. 밥을 먹을 때 전날 미역국이나 된장국을 만들어 놓으면 아침에 데우기만 하면 된다. 🔸️달걀, 채소, 과일, 요구르트... "선택해서 드세요" 달걀은 이제 아침 식단의 필수 음식이 됐다. 단백질이 많고 뇌 활동에 좋은 콜린 성분도 들어 있다. 하루 2개 정도면 콜레스테롤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전날 삶아 놓거나 아침에 프라이를 해서 먹을 수 있다. 단백질 함량이 거의 같고 프라이의 경우 기름이 섞여 약간 열량이 높을 뿐이다. 견과류까지 곁들이면 오전 중 단백질 걱정을 덜 수 있다. 견과류는 피의 흐름을 좋게 하고 혈관 건강에도 기여한다. 달걀에는 비타민 C가 없다. 채소-과일로 보충하는 게 좋다. 채소-과일은 식이섬유도 풍부해 몸속의 중성지방을 줄이고 장 건강에 좋아 오전 '쾌변'에 도움을 준다. 유산균이 많은 요구르트는 장 건강을 돕고 칼슘은 뼈 건강에 좋다. 다만 구입할 때 성분표를 잘 살펴서 포화지방이 적은 것을 선택한다. 앞에서 예를 든 음식을 다 먹을 수는 없다. 몸에 맞게 골라서 먹으면 된다. 🔸️베이컨, 햄, 소시지... "꼭 먹어야 할까요?" 예전엔 드물었던 대장암이 2021년에만 3만 2751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할 정도로 급속히 늘고 있다. 대장암 위험요인은 열량 과다 –동물성지방 과다 섭취이지만 가공육도 위험도를 올린다. 아침에는 가급적 자연 그대로의 음식을 먹는 게 좋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님의 프로필 이미지

냥식집사

8/10(토)아침에 빵 vs 밥 vs 감자 가장 나쁜 식단은?

커피를 끊었더니..변화

이번한주 커피를 끊고 커피대신 콤부차나 홍초 그냥 생수를 마시면서 생활했어요 우선 좋아진점은 수면의 질이 좋아졌어요 누워도 잠들기까지 오래걸리는 타입인데 머리대면 잠들어서 아침까지 푹자게되네요 새벽에도 안깨고 푹잤어요 단점은 뭔가 계속 졸린느낌이예요^^;; 각성이 안되는기분?!!! ㅎㅎ 커피마시면 정신이 좀 번쩍드는데 그런 느낌이 없어요 ㅎㅎㅎ 커피를 계속 끊기는 어렵고 가끔 기분전환으로 한잔씩마시면서 좀 줄여보려고요  다들 커피 하루 몇잔드시나요?

나는무너님의 프로필 이미지

나는무너

작은아들 기다리며

작은아들이 오늘 집억오는날이라 숙소왔더니 운동갔다고해서 숙소앞 편의점에서 기다리면서  구경하다가 콤부차 세일하길래 하나 샀네요

산곡동미녀삼총사님의 프로필 이미지

산곡동미녀삼총사

작은아들 기다리며

에어컨 그렇게 켜시면 전기세 폭탄이네요

“26도로 맞추고 90분 원칙”…폭염 속 에어컨 제대로 사용하는 방법 taesung1120@wikitree.co.kr (김태성)     폭염이 계속 이어지면서 에어컨 사용이 필수가 됐다. 낮에 기온이 치솟고 밤에도 열대야가 계속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에어컨을 켜고 지내고 있다. 하지만 에어컨을 켜면 전기료가 걱정이다. 에어컨을 효율적으로 사용해 전기료를 아끼는 방법은 없을까.   에어컨 자료 사진. / Lazy_Bear-shutterstock.com     첫 번째로 알아야 할 것은 에어컨이 인버터형인지 정속형인지 확인하는 것이다. 인버터형 에어컨은 설정 온도를 유지하며 최소한의 전력을 소모하도록 설계돼 있다. 따라서 장시간 켜두는 것이 유리하다.   한국전력은 실내 적정 온도를 26도로 설정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온도를 24도에서 26도로 2도만 높여도 에너지 소비량을 20% 절약할 수 있다.    또한, 방을 닫고 파티션을 설치하는 등 냉방 공간을 줄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특히 집을 비울 때는 90분이 넘지 않으면 에어컨을 그대로 켜두는 것이 좋다.  8일 YTN 보도에 따르면 실험 결과, 에어컨을 껐다가 30분 외출 후 다시 켜면 전기를 5% 더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90분 이상 외출할 경우에는 에어컨을 끄는 것이 전기료를 아낄 수 있다. 이러한 원칙을 기억하는 것이 중요하다.     두 번째로 에어컨과 서큘레이터를 함께 사용하는 것도 전기효율을 높이는 방법이다. 한국소비자원의 실험에 따르면, 실내 온도를 35도에서 24도로 낮출 때, 서큘레이터를 함께 사용할 경우 냉방 속도가 평균 26초 더 빨랐다. 이는 에어컨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방법으로, 여름철에는 꼭 활용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커튼으로 해를 가리고, 실외기를 그늘에 설치하거나 덮개를 활용해 평소 온도를 낮춰주는 것이 좋다. 에어컨의 냉각팬과 필터가 먼지로 막히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다. 정속형 에어컨이 있다면 한 번에 빨리 원하는 온도에 도달하도록 냉방을 해주고, 시간 간격을 두고 껐다 켜는 것을 반복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이처럼 여름철 에어컨 사용 시 전기료를 아끼는 다양한 방법들이 있다. 이러한 팁들을 활용하면 폭염 속에서도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면서 전기료 걱정을 덜 수 있다.     ========================= 에어컨 키고 전기세 폭탄을 안맞을려면 26도 맞추고 90분원칙  미리 신경쓰면 남은 여름 시원하게 보낼수 있을거 같네요 전 에어컨 키자마자 24도에 맞추고 최고 속력(강풍)으로 틀어요  그리고 셔큘레이터 무조건이죠  금세 시원해 지고 , 바로 26도 올리죠  그럼 차가운 기운이 아주오래 갑니다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에어컨 그렇게 켜시면 전기세 폭탄이네요

당뇨 초기 증상… 밥 먹고 ‘이 증상’ 겪는 사람 위험

당뇨 초기 증상… 밥 먹고 ‘이 증상’ 겪는 사람 위험 식사 후에는 유독 잠이 쏟아진다. 소화를 위해 혈액이 위장으로 몰려 뇌로 흘러가는 혈액량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그런데 과도한 졸림 증상은 업무나 학업 등 일상생활에 지장을 준다. 식후 몰려오는 피로를 해소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혈당 변화 폭 줄여야   식사의 영향으로 나타나는 혈당 변화 폭을 줄이면 피로 해소에 효과적이다. 공복인 상태에서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급격하게 올라갔다 떨어지는데 이를 ‘혈당 스파이크’라고 한다. 혈당이 빠르게 오르면 높아진 혈당을 낮추기 위해 인슐린이 과다 분비되고, 다시 혈당이 떨어지면서 저혈당 상태가 돼 졸음을 유발한다. 혈당 스파이크가 자주 발생하면 피로감이 커질 뿐 아니라 당뇨병 발병 위험도 높아진다. 반대로 식곤증이 당뇨 초기 증상 중 하나이기도 하다.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밀가루, 설탕 등 정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통 곡물 등 덜 정제된 탄수화물 위주로 먹는 게 좋다. 섬유질이 풍부한 채소나 콩, 두부 등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을 먹는 것도 소화, 흡수를 늦춰 혈당 스파이크를 줄인다.     ◇단백질 포함한 규칙적인 식사   식사 때 콩, 우유, 생선 등 양질의 단백질을 곁들여야 한다. 단백질은 체내 에너지를 빠르게 공급하고 면역력을 높이는 등 피로 회복을 돕는다. 정해진 시각에 규칙적으로 식사하는 것도 중요하다. 그래야 체내 호르몬 균형이 유지돼 피로를 막을 수 있다. 식후에는 혈당 수치를 조절하기 위해 인슐린이 분비되는데, 인슐린 분비량은 다른 호르몬 분비에 영향을 미친다. 한편, 과식은 금물이다. 음식을 많이 먹을수록 위로 몰리는 혈액량이 증가해 뇌로 가는 산소량이 줄어든다.   ◇카페인 섭취 자제   졸음을 쫓기 위해 커피 등 카페인을 섭취하는 것은 자제해야 한다. 카페인의 각성 효과로 일시적으로 잠이 깰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 각성 효과가 떨어지면 다시 피로해진다. 카페인 과다 섭취도 조심해야 한다. 카페인을 과다 섭취하면 체내 호르몬 분비 체계와 중추신경이 자극돼 호르몬이 불균형해진다. 심박수, 호흡 등이 증가하며 체내 에너지 소비량이 급증하면 피로를 느끼기 쉽다.   ===================== 요즘 혈당 스파이크가 이슈중에 하나인거같아요 식사를 시작하실때는 야채를 꼭 한접시 먹고 시작하는 습관을 가지시는게 최고인거 같네요 밥을 먹었으니까, 잠이 오는거겠지? 이러한 생각으로 혈당이 점점 나도 모르게~ 위험수위로 올라 갈지도 모릅니다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당뇨 초기 증상… 밥 먹고 ‘이 증상’ 겪는 사람 위험

헬스 PT 11회차를 마치고

흐하하............ 헬스 PT 수요일에 11차 수업을 받았어요... 신기하게 저는 스쿼트를 이제서 했는데 3세트 만에 다리가 풀려서.. 물 마시러 가려는데.. 다리가 풀썩...........그 자리에 주저 앉았;;;; 저 이거 정상일까요??? 그동안 어떻게 살아온거야........ 다리에 근육이 신생아 마냥 없는건가... 그러려면 굵지라도 말든가.........튼실한 굵기에 이러면 너무 망신이잖아 어제도 통증이 상당했지만 오늘이 통증이 더 심하네요.. 그래도 오늘 수업가야 해서 어제 조금이라도 풀어줘 보려고 헬스장가서 가볍게 40분 정도 편한 걸음으로 걷고 폼롤러로 아파도 여기저기 문질러 봤지만............ 뜨으~~ 지금 허벅지 앞 옆 라인이 난리가 났;;; 와이드 스쿼트도 했는데 이미 다리가 풀린 후에 해서 그런지 허벅지 안쪽에 자극 하나도 안가가지고.. 거긴 멀쩡하고... 무릎에 물찬곳은.. 무릎 위쪽에 열이 나는 느낌.. 어제 뭔가 나의 상태에 스스로가 너무 실망스러워서 인터넷 뒤져보니 비슷한 고민으로 글쓴 사람 의외로 많네 ㅋ 오랜만에 하체 운동하고 이틀간 기어다녔다는 사람 글보고 빵터짐.. 근데 진짜 운동이 힘든것도 힘든건데 내가 먹는걸 너무 엉망진창으로 먹고 살아왔다는 생각이 요즘 들어 강하게 드네요 아침 점심에 단백질 꼭 챙겨먹으라는데 진짜 그게 그렇게 어려울 줄 몰랐;;; 운동 가기 전에 먹고 가야 에너지를 쓴다는데 자꾸 빈속에 가게되고 운동 끝나고 꼭 단백질 먹어주라는데 너무 힘들어서 물마시는게 고작이고.. 이러면 이거 헛고생하는거라는데;;; 결국 바나나랑 테이크핏 구매했네요. 으으......... 근육 2.4kg 올려보려 정말 열심히 노력중인데(이거 올려야 겨우 골근격 20kg가 됨) 나 바보짓하고 있는건가 싶어져요...

프카쟁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프카쟁이

혈기챌9기 5일차

날짜:2024.08.09. 혈당측정 시간:  아침식전 내용 :  저녁에 볶음밥을 먹고 콤부차 한잔을 마셨다  운동은하지않고 군것질을 하지않았다 오늘 아침까지 염증약을 먹어야해서 혈당이 제대로 나오지 않는거 같다 내일부터는 제대로 측정될꺼같다

글라라님의 프로필 이미지

글라라

혈기챌9기 5일차

💙러닝크루

💙러닝크루 선선한 시작이지만 달리고 나니 땀이 퐁퐁 솟아 납니다. 이어 걸으면서 계속 에너지를 불태워야죠. 러닝마치면 후련하고 기분 좋게 걸어요.

레몬그린님의 프로필 이미지

레몬그린

💙러닝크루

커피커피

알바 와서 커피 마셔요 없으면 안되는 에너지예요

현유리님의 프로필 이미지

현유리

커피커피

혈당일기9기 3일차

날짜 :8월8일 식사 :아.점으로 카레라이스. 간식:라떼2잔.콤부차1잔 혈당측정시간:5시   90나옴 어제보다 수치는 더좋다. 혈당스파이크없도록 저녁도 잘 먹어야겠다.

조오타님의 프로필 이미지

조오타

혈당일기9기 3일차

운동하고, 생선 자주 먹었더니...튼튼 심장 만드는 생활 습관은?

포화, 트랜스 지방 식품 피하고, 정제 곡물 대신 통곡물 먹어야 운동을 꾸준히 하면 심장이 건강해져 각종 심혈관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통계에 따르면 심혈관 질환은 한국인 사망 원인 2위로 암 다음으로 높다.  미국에서도 심장 질환을 조기 사망의 주요 원인으로 꼽는다.  미국 과학 매체 '사이테크데일리(SciTechDaily)' 자료를 토대로 심혈관 질환 위험을 낮출 수 있는 생활 습관을 정리했다. ☆"포화, 트랜스 지방 피하기" 포화 지방은 붉은 고기와 유제품을 포함한 동물성 제품에 많이 들어 있다.  트랜스 지방은 식물성 기름에 수소를 첨가할 때 만들어진 인공 지방으로 포화 지방과 트랜스 지방은 모두 혈중 지질을 높여☆ 심장병과 뇌졸중의 위험을 높인다. ☆포화 지방의 섭취를 줄이려면 고기 섭취량을 줄여야 한다.  붉은 고기 대신 생선을 섭취하고, 고기 대신 두부 같은 식물성 식품을 선택하자.  소시지와 베이컨 등의 가공육은 피해야 한다. ☆트랜스 지방은 혈액에 있는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높이는 반면, 좋은 콜레스테롤(HDL)을 줄인다.  또 혈관 염증을 증가시켜 동맥 경화를 증가시킨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2018년부터 음식에 트랜스 지방을 함유하는 것을 금지했다. ☆건강한 체중, 허리 사이즈 유지 건강한 체중과 허리 사이즈를 유지해야 한다.  체질량지수(BMI)는 이상적인 체중과 신장 비율을 추정하는 데 사용된다.  그러나 BMI보다 심장병에 더 큰 영향을 미치는 복부 근육이나 지방량까지 설명하지는 않는다. ☆체중만 재지 말고 허리둘레를 잘 살펴야 한다.  허리 사이즈가 남성은 ☆40인치(102㎝) 이상, 여성은☆ 35인치(89㎝) 이상이면 심혈관 질환의 위험 요소라는 연구 결과도 있다.  한국인 기준으로는 남성은☆ 90cm(35.4인치), 여성은 ☆85cm(33.5인치)가 적합하다. ☆"일주일에 두 번은 생선을 맛있게" 생선은 단백질, 오메가-3 지방산, 그리고 많은 비타민과 미네랄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미국의 메이요 클리닉에 따르면 일주일에 두 번 생선을 섭취하면 심장병 발병 위험을 줄일 수 있다.  ☆특히 연어와 고등어와 같이 건강한 지방이 풍부한 생선을 일주일에 두 번 먹을 것을 권장한다. ☆"운동을 꾸준히" 심장을 건강하게 만드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규칙적인 운동이다.  미국심장협회는 30분간 적당한 강도의 유산소 운동을 '매일' 할 것을 권장한다.  만약 운동을 처음 한다면, 천천히 시작하고 점차적으로 운동 시간과 강도를 높여야 한다. ☆하루에 10분 정도의 유산소 운동으로 시작해서 점차적으로 더 높은 강도로 높이면 좋다. ☆ 일상 속에서도 자주 일어나 걷고 스트레칭을 해 30분 이상 앉아 있지 않아야 한다.  장시간 앉아 있으면 ☆인슐린 민감성을 줄이고 ☆혈중 지질이 높아진다. ☆"건강한 단일 불포화 지방은 적당히" 단일 불포화 지방은 올리브오일, 카놀라오일, 땅콩오일, 아보카도 등에 풍부하며 좋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여 심혈관 건강 증진 효과가 있다.  특히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은 심장병의 원인인 혈관 염증을 감소시키는 항염증 화합물을 함유해 건강을 증진시키는 데 큰 도움을 준다. ☆"정제된 곡물 대신 통곡물을" 통곡물은 식이 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고 숙변을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다. ☆ 에너지 대사와 심장 건강에 중요한 비타민B의 좋은 공급원이기도 하다. 흰 빵이나 흰 밀가루 같은 정제된 곡물은 가공 과정에서 식이 섬유와 영양분 떨어져 나가 포만감이 낮고 혈당을 급격히 상승시킨다.  이는 심장 건강과 혈당 조절에 모두 악영향을 미치니 가공 탄수화물 섭취를 절제해야 한다. ☆반면에 통곡물에 있는 가용성 섬유소는 담즙산과 결합하여 혈류로 흡수되기 전에 콜레스테롤을 몸 밖으로 운반해 건강을 증진하는 데 도움을 주니 섭취를 늘려야 한다. ☆"설탕과 소금이 첨가된 포장 음식은 되도록 피해야" 미국심장협회는 성인들의 소금 섭취량을 하루에 약 1티스푼(나트륨 기준 2300㎎)을 넘지 않도록 권장하고 있다.  대부분의 가공식품은 맛을 내고 식품을 보존하기 위해 많은 설탕과 소금을 첨가한다.  포장된 식품 섭취를 줄이고 신선한 재료를 활용해 직접 요리해 먹는 게 좋다. ☆"칼륨과 마그네슘이 풍부한 음식은 자주" 칼륨과 마그네슘은 심장 건강에 필수적인 미네랄이다. 칼륨은 과일과 채소에 풍부하며, 통곡물과 견과류에는 마그네슘의 풍부하다. ☆칼륨은 나트륨 배출을 촉진해 혈압을 낮출 수도 있다.  ☆마그네슘은 혈압을 정상 수치로 유지하고 ☆제2형 당뇨병과☆ 심혈관 질환의 전조인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는 데도 도움을 준다. 단, 신장 기능이 저하되었거나 고혈압을 위해 칼륨을 비축하는 이뇨제를 복용한 경우 의사와 상담해야 한다.  칼륨을 섭취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핑크한울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핑크한울이

운동하고, 생선 자주 먹었더니...튼튼 심장 만드는 생활 습관은?

고혈압 환자, '이 주스' 마셨더니 혈압 떨어져… 어떤 성분 때문?

' 혈압은 미리미리관리해야해 ' 이런말들은 너무도 많이 들었는데. 비트주스 좋은가보네요 8월부터 비트를 수확한다고해요 이제부터 마트에 가면 많이 보이겟네요 ------------------------------------------------------- 고혈압 환자, '이 주스' 마셨더니 혈압 떨어져… 어떤 성분 때문? 고혈압 환자, '이 주스' 마셨더니 혈압 떨어져… 어떤 성분 때문?© 제공: 헬스조선   혈압이 높아 걱정인 사람은 비트 주스를 마셔보는 게 도움이 될 수 있다. 매일 소량의 비트를 주스 형태로 섭취하면 고혈압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는 영국 연구 결과가 있다. 런던 퀸 메리대 연구진은 ​고혈압 진단을 받았거나 고혈압 위험이 있는 사람들에게 4주 동안 매일 음료를 마시도록 했다. 참가자 절반에게는 매일 250mL의 비트 주스를, 나머지 절반에게는 비트 주스와 맛과 모양이 동일한 위약을 제공했다. 그 결과, 비트 주스를 마신 그룹만 혈압이 감소해 '정상' 범위로 돌아왔다. 하지만 연구 종료 2주 후, 참가자들이 비트 주스 섭취를 멈추자 혈압은 이전의 높은 수준으로 다시 돌아갔다.​ 비트는 무기질과 질산염이 풍부하다. 특히 질산염은 몸속에서 아질산염, 일산화질소로 전환돼 혈관을 이완하고 넓힌다. 비트가 혈압을 관리하고 심혈관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는 강력한 도구인 이유다. 영국 킹스칼리지런던의 유전역학 교수인 팀 스펙터 역시 "비트는 염증을 줄이는 폴리페놀과 혈관을 확장해 혈류를 증가시키는 데 필수적인 질산염을 함유하고 있어 여러 건강상 이점을 제공한다"면서 "운동 성능과 고혈압 조절에 도움이 되는 음식"이라고 말한 바 있다. 실제 비트는 폴리페놀과 안토시아닌이 풍부해 체내 활성 산소 제거와 암 염증 억제에도 효과적이다. 특히 폴리페놀은 토마토나 마늘보다 약 4배 많은 수준이다. 또 빨간 채소인 만큼 라이코펜과 엘라그산이 함유돼 있어 면역력 강화와 혈관 건강 개선 효과도 있다. 이외에도 비트에는 베타인 성분도 풍부해 에너지를 증진하고 운동기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영국의학저널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비트 주스를 마신 사이클 선수들이 그렇지 않은 선수들보다 주행 거리가 16% 더 길었다. 다만, 퀸 메리대 연구는 비트 주스를 마시자 않자 높았던 혈압이 ​다시 돌아가는 결과가 나와 장기적 이점을 위해선 비트를 지속적으로 섭취해야 한다는 사실을 시사했다.  ​ 질산염을 보충하기 위해 비트를 먹는다면, 한 접시 정도 넉넉하게 섭취하면 된다. 질산염이 약 6~10mmoL 포함돼 건강상의 이점을 충분히 얻을 수 있다. 이해나 기자, 한혜정 인턴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고혈압 환자, '이 주스' 마셨더니 혈압 떨어져… 어떤 성분 때문?

유기농 레몬즙

1일 1레몬 ㅋㅋ 이거 그냥 먹을순없죠 엄청  ㅋㅋ 침고이는거 아시죠 물에 타서 먹으면 좋아요 요즘 홍보도 많이 하는 제품인데, 저희 직원이 마시고 있네요 (남자가 ㅋㅋ ) 한포 저도 챙겨서 오후 비타민 마셔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유기농 레몬즙

엔젯오리진 비오탄판토텐산

엔젯오리진 비오탄판토텐산 오후시간 비오틴판토텐산 한포 먹어요. 활기찬 에너지 충전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스노우 쿨멜팅이라 눈처럼 녹아 흡수 됩니다.

레몬그린님의 프로필 이미지

레몬그린

엔젯오리진 비오탄판토텐산

[당첨자 발표] 내돈내산 다이어트 31회차 🥤제로칼로리(0 Kcal) 제품 추천💝

🍊다이어트 중 한줄기 빛!   지니어터가 추천하는  제로칼로리 (0 Kcal) 제품 궁금하다면?   🛑 지금 S.T.O.P 🛑 🔽BEST 게시글 모음🔽 보고가세요🤗!   🍨내돈내산 제로칼로리 (0 Kcal) 제품 BEST 7💛 제로칼로리+캐스케이드 유기농 에이드 추천!(^_^)v ( 제로칼로리 간식) 소휘 스테디부스터🍎애사비 구미❤️❤️ 제로칼로리 자연은 더 말린 자몽 500ml 제로칼로리- 청량감 최고! 나랑드 사이다 제로 👍👍 제로칼로리의 최애는 제로탄산음료^^ 제로칼로리 네슬레 페리에 플레인 탄산수 활용도 굿이에요 0 칼로리 펩시 X 노브랜드 제로 슈거 콜라   --------------------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 리워드는 참여 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 코드'로 일주일 이내에 발송됩니다.   💖 BEST 게시글 당첨자 명단 💖 냥식집사 레몬그린 뽀봉 우리화이팅 치노카푸 하늘바래기 seabuck     💙 일반 게시글 당첨자 명단 💙 *깽별 블루사슴 잘될 108동4호 블리비 재털이 2mintholic 비비안2 졔졔jh 58로가즈아 빵희야 주안맘0413 강미미 뽀굥 주여니2 강혜진 사랑혀니 줘요 갸꿀맛 산곡동미녀삼총사 지니1106 건강하자으니 생강꽃 지니어트준 건빵맛과자 선물부자 지도 건행하기 성아진 지매 고구마피자맛있어 셰인 진니어트트 고민기 소나무1234 쨋든럽 곤냥이나와 솔트1 쪽쭈리 공밈 쇼덕수나 초이동동 관리하자 숑숑이야 쵸코파이팅구 교차편집 수경2 카스테라80 귤과파인애플 수수깡7 켈리장 그냥지나 순동 코코유키 그래가보자 숫자 쿄쿄84 기춘이530707 숲마을 쿠보 김범기 숲속의나무 태거니 깨개갱 슈롭 털보꾸기 꽃이뻐 스카이호버 토끼마케터 꿈굽는사람 시나몬66 파랑하트 나는무너 시아81 파인솔 나님120 신혜 파인호랭이 나비리 신혜림 평송가성 나쁜엄마 써니ㅋㅋ 포메다둥이네 나의보물 쏘냥 풀에버 난괜찮아용 쏘쏘라 프카쟁이 날씬캔디아줌마 씽씽걸 피코 낮밤1 ㅇㅅㅇ지니 피타 냥냥써브 아무도 한결맘 다욧화이또 아미12 한주연 닥템 아미134 해설사 달려볼꺼야 아핫 행복한집2 달콤한게으름 안델라 행복한집3 담율로 안레몬 행뽁햐 당근쥬스쪼아 알밤2 헤일리1 대박e 애플짱 현유리 도정훈 앨리젼 혬2 두부닷 야고 호롱이 두유냠냠 야롱 힐린 들꽃7 얌이얌이 agnes0117 딩웅 어라라 akdongee7 딸기와의행복 어머나왜이래 cha 또딘또 어묵손가락 cogo092 람라미 어트지니요 cys2681 런닝광인이고싶었다 언제나행복 dhwhl777 로앰 여리나 diane0807 리베라따 연완이맘 dnffl 만두콩맘 영리한고양이 gee11 만캐쉬원해요 영선이302 GUNDDAM 망고나무무 영잔디 Heat 매드비너스 영진왕빠 Heej 매직이 예픈공주 highway032 맥지 오기로기 hongek58 머츠 오늘도 화이팅요 HYJ123 멋지게살아야나야 외계마녀 jjung2 멋진나라 용가리다 k2023 멍청이2 우곰이 Kint 멍청이3 운동싫엉 kjo 목표사십구 워니뚱 LoveJJ 무병 워니s myjung9770 뭔소리야 워크어 neplos 미주장 워터멜론 odell86 민서니PNBDN 윤성맘 olivekkk 밍키199 윤치웅 Oracle 바다사랑태양 융형 s9424103 바다속고양이 은유랑 skyjhj0407 박상목 이거분 ss샤랄라ss 반달진 이남매엄마 ssul0115 방법이없어달리달리 이니퍼플 stopjiji 밴드닥터 이하린 suminin 뱀사골반달곰 인생이여만세 sunmi9333 보이윤 인생중 sususu 보통아이 임삼미 valenti86 복뎅이 임정희 who8365 본동 자수민 wrinkle 봄겨울 자스민꽃 ysn 뷰리플 자연하이 zntkskzlzy     😥 집계 제외 대상자 안내 😥 1. '내 추천 코드'를 정확히 기입하지 않은 경우 2. 지니어트 커뮤니티에 게시글을 작성하지 않은 경우 3.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한 경우 4.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5. 구글폼 내 링크를 잘못 기재한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당첨자 발표] 내돈내산 다이어트 31회차 🥤제로칼로리(0 Kcal) 제품 추천💝

아침마다 레몬즙, ABC주스 마셔요

다이어트 아침 루틴  아침마다 레몬즙, ABC주스 마셔요  원래는 레몬을 직접 싸서 마셨는데 요즘은  씽씽한 레몬이 별로없어 유기농 레몬즙을  통째로 갈은즙이 나와 먹고 있어요   괜찮아요 

미주장님의 프로필 이미지

미주장

아침마다 레몬즙, ABC주스 마셔요

늦었지만 이번 소통도 수고하셨어요

이번 회차도 너무너무 수고하셨습니다 소통하면서 저도 정말 좋은 에너지를 얻고 행복함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소통을 함께 하길 바라며 여러분 다음 소통도 우리 모두 파이팅 합시다❤️❤️

구룸구룸님의 프로필 이미지

구룸구룸

이게 내 결론이다.

회사 생활하면서 같이 일하는 동료가  세상을 떠나는 일을 겪은게 몇번 있음  본인 스스로 세상을 떠난 사람도 있고  지병으로 돌아가신분  갑자기 시고로 돌아가신 분 등..  근데 웃긴건 사고가 나고 애도하고 슬퍼하는건  길어야 2일까지..  그 이후에는 누가하나 슬퍼하는 사람없고  그 자리는 다른 사람으로 채워지고  언제 그랬냐는 듯이 회사는 다시 돌아감  처음엔 겪었을 땐 너무 현타와서  어리둥절 했는데 이것도 몇번 겪다보면  나도 그렇게 됨  우린 그냥 회사에 귀속된 부품일 뿐이고  나 하나 없어져도 아무런 영향이 없음  혹여 본인이 대기업 다닌다고 뭐라도 되는듯  우쭐된다거나 사내 인맥 관리한다고  에너지 쓸 필요가 전혀 없음  그런 에너지는  내 가족에게만 쏟도록  내 인생에 내 가족과 친한 친구 몇명이면 충분 하다.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이게 내 결론이다.

혈당일기 9기 2일차

2024.8.7 점심 식사 후 혈당110 새벽 요가 다녀와서 통과일 먹음 점심은 씨래기파스타, 콤부차 저녁은 무화과 스무디  저녁 한강에서 자전거 탔어요.

민니23님의 프로필 이미지

민니23

혈당일기 9기 2일차

뻔하지만… 건강하게 오래 살려면 지켜야 하는 '5가지'

뻔하지만… 건강하게 오래 살려면 지켜야 하는 '5가지' 뻔하지만… 건강하게 오래 살려면 지켜야 하는 '5가지'© 제공: 헬스조선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다면 몇 가지 바람직한 생활습관을 따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미국 헤켄색 메리디안 헬스의 기억력 및 뇌 노화 전문가 게리 스몰은 “일상적인 행동의 변화는 유전적 요인보다 건강한 수명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 뇌 건강 전문가가 말하는 건강한 장수 비결 다섯 가지를 알아본다. ◇긍정적 태도 유지 매사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는 것은 우리가 더 오래 건강하게 사는데 도움이 된다. 게리 스몰 박사는 “연구에 의하면, 낙관주의자들은 신체적·정서적 어려움이 적어 고통을 덜 겪으며 에너지 수준이 높고 삶에서 더 행복하고 차분하다”고 말했다. 그는 “낙관주의는 또한 신체의 면역 체계를 강화해 감염 등 염증 반응에 신체가 더 잘 대응한다”고 말했다. 긍정적으로 행동하기 위해서는 감사의 감정을 표현하는 게 도움이 된다. ◇규칙적인 신체활동 규칙적인 신체활동은 기대 수명을 연장시키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신체활동을 하면 혈액순환이 개선되고 뇌 세포 기능을 강화하는 엔도르핀이 많이 방출되며 심장 건강이 개선된다. 특히 운동으로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하면 더 많은 활동 에너지를 얻고 수면의 질이 개선되는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전문가들은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적절히 병행할 것을 권고한다.   ◇건강한 식단   건강한 식단은 암이나 심혈관질환 등 노화 관련 질병 발병 위험을 낮춘다. 건강을 위협하는 비만 위험을 줄이는 효과도 있다. 게리 스몰 박사는 “중년의 비만은 노년기 치매 발병 위험을 증가시키기 때문에 건강한 식단 조절로 뇌 건강을 보호해야 한다”고 말했다. 건강한 식단의 기본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채소나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다. 항산화 성분은 노화 관련 산화 스트레스를 줄인다. 생선이나 견과류 등에 풍부한 오메가3 지방산도 체내 염증 반응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어 식단에 포함시키는 게 좋다. 가공식품과 설탕 등 정제된 탄수화물 섭취를 최소화하는 것도 중요하다.   ◇스트레스 관리 일상 속에서 스트레스를 조절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만성 스트레스는 치매와 심장질환의 발병 위험을 높여 기대 수명을 낮춘다. 게리 스몰 박사는 명상과 근육 이완 운동을 효과적인 스트레스 관리법으로 뽑았다. 근육 이완 운동은 ▲눈 꽉 감았다 뜨기 ▲어깨를 올린 채로 힘을 줬다가 힘을 빼면서 내리기 등 특정 근육에 힘을 꽉 줬다가 풀어주면 된다. 게리 스몰 박사는 “매일 10분씩 명상이나 이완 운동을 실천하면 스트레스가 완화되고 인지 능력이 향상된다”고 말했다. ◇만성질환 관리   기적으로 건강 검진을 받고 만성질환을 관리해야 한다. 고혈압이나 고지혈증 등 만성질환은 인지 기능을 떨어뜨리고 기대 수명을 단축시키는 요인이다. 게리 스몰 박사는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하면서 만성질환에 대한 적절한 의학적 치료를 받아야 수명을 늘리는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뻔하지만… 건강하게 오래 살려면 지켜야 하는 '5가지'

‘탁구 삐약이’ 신유빈이 먹자 또 완판…납작복숭아 뭐길래?

‘탁구 삐약이’ 신유빈이 먹자 또 완판…납작복숭아 뭐길래? 신유빈 선수가 납작 복숭아를 먹고 있는 모습. /소셜미디어   2024 파리올림픽 탁구 혼합복식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신유빈(20·대한항공) 선수가 경기장에서 먹은 간식들이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신유빈 선수가 지난달 30일 혼합복식 동메달 결정전 직전 먹었던 납작 복숭아는 국내 한 온라인 쇼핑몰에서 사전예약 판매 이틀 만에 완판됐다. 신유빈 선수가 납작 복숭아를 간식으로 먹는 모습은 당시 중계 카메라에 포착됐는데 이 영상은 소셜미디어 등에서 100만회 이상 조회됐다. 네티즌들은 “신유빈 선수가 먹는 모습을 보니 납작 복숭아 맛이 궁금하다” “나도 먹어보고 싶다” “집 앞에서 팔길래 냉큼 사왔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납작 복숭아. /조선일보DB 신유빈 선수의 먹방이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자 일부 유통업체는 발 빠르게 납작 복숭아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납작 복숭아는 유럽 등에선 흔하게 볼 수 있지만 국내에선 다소 생소한 과일이다. 일반 복숭아보다 크기가 작고 납작한 모양이다. ‘도넛 복숭아’로도 불린다. 가격은 일반 복숭아보다 다소 비싼 편이다. 1일(현지 시각) 프랑스 사우스 파리 아레나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탁구 여자 단식 8강전 경기 도중 에너지 젤을 먹고 있는 신유빈. /MBC   앞서 신유빈 선수가 경기 도중 먹은 에너지젤도 공식 판매 사이트에서 품절됐었다. 에너지젤 회사 대표는 “TV를 보다가 우연히 신유빈 선수가 우리 회사 제품을 먹고 있는 걸 봤다. 이후 주변에서 연락이 쇄도하더라. 이후 판매량이 폭증했으며 현재 일시 품절 상태”라며  “협찬이나 광고를 통한 노출이 아니었으며 신유빈 선수가 우리 회사 제품을 이용하는 줄 몰랐는데, 지금 긴급하게 제품의 추가 물량을 확보하고 있다”고 했다 김명일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탁구 삐약이’ 신유빈이 먹자 또 완판…납작복숭아 뭐길래?

밥 먹자마자 하면 큰일 나는 최악의 습관

밥 먹자마자 하면 큰일 나는 최악의 습관 생활 속의 사소한 습관이 우리의 건강을 좌우할 수 있다. 어떤 습관은 몸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 건강함을 유지하거나 더 증진할 수 있도록 만들기도 한다. 하지만 또 어떤 습관은 없었던 통증을 불러오기도 하고, 고질적인 만성 질환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특히 중요한 것이 식사 후의 행동이다. 식후에 취하게 되는 잘못된 습관으로 인해 우리의 몸은 쉬이 망가질 수 있다.  바로 앉기 식사를 하고 나면 바로 앉아서 움직이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 식사를 하는 것 또한 어느 정도의 에너지 소비가 이뤄지기 때문이고, 그렇기에 당연히 지치게 된다. 하지만 식후에는 바로 앉지 말고, 20분 정도 가벼운 산책을 하는 것이 쌓이는 지방을 줄이는 좋은 방법이다. 우리의 몸은 섭취한 음식물을 포도당, 아미노산, 지방산 등 영양소로 분해하는데, 가벼운 산책은 포도당이 바뀌어 쌓이는 지방을 줄일 수 있다. 엎드려 자기 배불리 식사를 한 이후에 쏟아지는 졸음은 누구도 어찌 할 수 없는 일이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가볍게 책상 등에 엎드려 잠을 청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이 자세는 척추에 큰 부담을 줄 수 있다. 직장인, 학생들의 고질적인 질병인 허리 디스크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또한 엎드린 자세가 가슴을 조일 수 있으며, 가득 찬 위장을 압박해 위염을 유발할 가능성도 있다. 역류성 식도염 증세가 있다면 엎드려 자는 행위는 반드시 피해야 한다. 흡연   흡연이 건강에 좋지 않다는 점은 구태여 이야기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식후땡’이라는 말이 있다. 식사 직후에 습관처럼 담배를 피우는 행위다. 실제로 식사 후에는 담배의 단맛을 내는 성분이 더 많이 흡수되기에, 담배를 더 맛있게 느끼는 것으로 전해진다. 문제는 이 성분은 우리의 몸에 유해한 독성 물질이라는 점이다. 또한 담배 속의 니코틴은 위액 분비의 불균형을 초래해 소화 불량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샤워   부득이하게 식사 후에 샤워를 해야 하는 상황이더라도, 가능하면 소화가 어느 정도 된 후에 하는 게 좋을 것이다. 식후에 바로 샤워를 하게 되면 피부 혈관이 이완되면서 혈류량이 증가하게 된다. 이 경우에는 소화를 돕기 위해 위장 주위로 모인 혈액이 피부로 가게 되며, 이것이 곧 소화 불량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식사 전에 샤워를 하는 것은 큰 영향을 주지 않으니, 가능하면 식전에 샤워를 하기를 권한다.   커피와 녹차   텁텁한 입 안을 개운하게 만들기 위해, 식곤증을 쫓기 위해, 혹은 그저 습관으로 식후에 커피나 차를 바로 즐기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식후 바로 커피를 마시는 것은 좋지 않은 습관이다. 커피에 들어있는 ‘타닌’은 철분 흡수를 방해하는 기능을 하기도 한다. 식사를 통해 섭취하게 된, 그리고 평소에 충분히 섭취하기 힘든 철분의 소화를 더욱 어렵게 만들 수 있다. 식후 커피는 최소 30분 이상이 지난 다음에 하는 걸 권한다 바로 눕는 습관 식후에 바로 눕는 행위는 누가 보더라도 한마디를 하게 되는 실로 나쁜 습관이다. 단순히 보기 싫은 행위라서 그런 것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건강에 너무나도 안 좋은 결과를 불러올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수평으로 누운 자세는 위산이 식도로 역류할 가능성을 남기게 된다. 이를 통해 소화가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을 수 있으므로, 소화 불량과 위장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눕는 습관을 버리는 것이 좋다. 분노의 양치질 식사 후에 바로 양치를 하는 것은 사실 치아에 좋은 행위는 아니다. 우리는 보통 식사 후에는 빠르게 양치를 하는 것이 건강에 좋은 행위일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식사 후에는 구강 내의 산성 성분이 증가하고 치아의 에나멜층이 약해지기에, 식후에 바로 이를 닦는 것은 치아 손상의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 충분한 시간을 두고 치아를 보호하는 에나멜층이 회복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 간식 들어갈 배는 따로 있다? 디저트를 먹는 시간은 행복하기 그지없다. 하지만 그 행복으로 인해 건강을 해치게 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으니 주의를 요한다. 식사 직후에 디저트를 먹는다는 것은 곧 그만큼 과식을 하게 된다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과식을 하게 되면 우리의 봄은 소화의 부담이 한층 더해지고, 이로 인해 다양한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특히 달콤한 디저트일 경우는 더 위험한데, 식사로 인해 높아진 혈당에 다시금 혈당을 들이붓는 결과가 되기 때문이다. 최덕수 님의 스토리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밥 먹자마자 하면 큰일 나는 최악의 습관

저당 음료로 갈증해소

운동후 갈증날때 물은 안먹힐때 배고플때 좋아요 저당이라서 안심도 되어요 그래도 이거 마시고나면 허기진게 괜찮아져요 시원하고 저당이고 너무좋죠 상큼하니 수분보충으로 에너지보충으로좋아요 오늘도 충전 완료.

홍길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홍길이

저당 음료로 갈증해소

멸치 꽈리고추 조림 🍽

밑반찬으로 멸치 꽈리고추 조림을 했습니다. 꼭지를 떼어내고 씻은후 작은거만 빼고  양념이 스며들수 있도록 포크로 찔러 줍니다. 전 포크보단 과도로 찔러줍니다. 냉동실에 중멸치를 수분도 날리고 비린내도 없애기위해 후라이팬에 살살 볶아주고 그릇에 펴서 담아주면서 가루나 불순물은 버립니다. 기름을 두르고 꽈리고추를 볶다가 간장을 넣고  볶아주다가 멸치를 넣고 물엿과 마늘을 넣고  볶아줍니다. 고추가 푹 익을때까지 졸여주다가 참기름과 깨를  뿌려서 마무리 합니다. 결혼해서  이가 좋지않으셨던 시 아버님께서 가장 잘 드셨던 반찬입니다. 그래서 제일 먼저 배웠던 반찬인데 아버님께서  이가 안 좋으셔셔 푹 졸여주어야 한다고  어머님께서 가르쳐 주셨습니다. 지금은 하늘나라에서 지켜보고 계신 아버님이 생각나는 반찬이네요😔 ※꽈리고추는 혈관 노화와 막히는것을 예방해주고 혈압을 낮춰주고 관절염증까지 억제시키고  식욕 억제 및 지방 분해에 도움을 줍니다. 비타민c 성분은 면역력 및 피로회복, 피부미용에도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멸치는 칼슘이 많이 들어있어 뼈건강에 좋고  두뇌 발달에 도움을 주고  핵산 성분은 근육 수축과 이완 작용을 도와  관절통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들의 에너지 공급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나쁜엄마님의 프로필 이미지

나쁜엄마

멸치 꽈리고추 조림 🍽

잡곡·고등어 꾸준히 먹었더니...혈당·체중에 변화가?

ㅡ초저칼로리 식단으로 안전하게 체중 감량 가능할까? 하루 섭취 열량을 800칼로리 이하로 제한하는 초저칼로리 식단은 중증 비만 청소년에게도 적용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다만 영양사의 도움을 받아 단기간 사용한 경우다. 유럽비만연구협회(EASO)는 13~17세 청소년 141명을 상대로 52주 초저열량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적용해 주간 단위로 부작용, 체중 변화 등을 살폈다. 그 결과 참가자 95%가 배고픔, 피로, 두통, 집중력 부족 다양한 부작용을 겪었으나 빠른 체중 감량 효과를 보였다. 연구팀은 "이 방법은 청소년 중증 비만-합병증 치료에서 약물이나 수술 전 치료 절차로 검토해야 한다"면서 "누가 이 프로그램에 적합한지 여부는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 논문은 5월 열리는 유럽비만학회(ECO 2024)에서 발표될 예정이어서 동료 학자들의 평가와 검증을 받게 된다.   ㅡ영양소 중 탄수화물 50~55%... 기력-집중력-기억력 저하 등 부작용 커 한창 성장하는 청소년의 하루 권장 칼로리 섭취량은 2300~3200칼로리다. 보통 성인의 하루 평균 권장 2000칼로리보다 많다. 앞의 연구 참가 청소년들은 다양한 부작용을 겪었다. 하루 섭취 열량을 3분의 1 정도 줄였으니 혹독한 다이어트를 한 것이다. 탄수화물, 단백질 등 영양소 배분을 어떻게 했는지 알려지지 않았으나 체중 증가의 '주범'인 탄수화물을 크게 줄인 것으로 보인다. 탄수화물은 몸이 활동할 수 있는 에너지를 공급한다. 크게 부족하면 후유증이 상당하다. 기운이 떨어지고 공부하는 학생은 두뇌 활동, 집중력, 기억력에도 어려움이 생긴다. 뇌의 에너지원인 포도당이 탄수화물이기 때문이다. 앞의 연구의 청소년 참가자들도 피로, 집중력 부족 등 탄수화물 부족 증상을 겪었다.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하루 전체 영양소 중 탄수화물을 최소 50~55%는 먹어야 한다. ㅡ잡곡, 통곡류, 통밀빵...식후 혈당 조절로 다이어트에 기여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를 돕는 채소-과일에도 탄수화물이 있지만 턱없이 부족하다. 곡류를 먹어야 하는데 당 지수(Glycemic Index)가 낮은 것이 좋다. 식후 혈당이 천천히 낮게 올라 인슐린으로 인해 몸에 지방이 쌓여 살이 찌는 것을 억제한다. 잡곡, 통곡류, 통밀빵 등이다. 현미, 보리, 귀리, 수수 등 정제되지 않은 곡물들이다. 당 지수가 높은 흰쌀밥, 흰빵은 혈당이 빨리 높게 올라 인슐린이 몸에 에너지를 저장하는 과정에서 지방이 쌓여 비만을 일으킬 수 있다. ㅡ고등어, 달걀, 콩 등 단백질... 비타민 많고 열량 낮은 채소는 필수 살을 뺄 때 근육도 함께 빠져 고민인 사람이 많다. 근육의 자연 감소가 진행되는 중년의 경우 특히 단백질 섭취에 신경 써야 한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100g 당)에 따르면 고등어에는 20.2g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고단백질 음식의 상징 닭가슴살(22.97g)에 크게 뒤지지 않는다. 대두(노란콩)에는 17.82g 들어 있다. 달걀(2개)의 13.49g까지 추가하면 단백질 걱정을 안 해도 된다. 각종 비타민이 많고 열량이 매우 낮은 채소는 필수다. 혹독한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건강을 지켜야 한다. 그래야 다시 살이 찌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쿄쿄84님의 프로필 이미지

쿄쿄84

잡곡·고등어 꾸준히 먹었더니...혈당·체중에 변화가?

박카스 충전,

더운 날 커피 충전 대신 박카스 디카페인으로 에너지 충전합니다👊🏻

치노카푸님의 프로필 이미지

치노카푸

박카스 충전,

8.6 저녁산책

8.6 저녁산책 나옵니다, 나오자마자 주륵주륵 땀 흘리다가 잠시 은행건물 들어갔다가 에너지 받습니다😊

치노카푸님의 프로필 이미지

치노카푸

8.6 저녁산책

아침엔 달걀·요구르트, 저녁에는 꽁치·깻잎…근육·혈관에 변화가?

아침엔 달걀·요구르트, 저녁에는 꽁치·깻잎…근육·혈관에 변화가?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꽁치 100g에는 근육 유지에 좋은 단백질이 23.3g 들어 있다. ‘고단백’의 상징 닭가슴살(22.97g)보다 많다. 물론 단순 비교할 순 없지만 상당한 양이다. 돼지고기는 24.03g, 소고기는 15.61g이다. 꽁치 100g에는 단백질 형성에 기여하는 필수 아미노산도 1만 1890㎎ 들어 있다. 달걀 2개에는 단백질이 13.49g 함유되어 있다. 아침에 달걀, 점심이나 저녁에 꽁치를 먹으면 하루 중 단백질 걱정은 안 해도 된다.   등푸른 생선…콜레스테롤 줄여 고지혈증 예방 및 완화에 기여 꽁치의 큰 장점 중 하나가 몸에 좋은 등푸른 생선이라는 것이다. 고등어, 삼치, 참치도 포함된다. 혈액-혈관 건강에 기여하는 불포화 지방산이 14.64g이나 들어 있다. 몸속에서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줄여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예방 및 완화에 도움이 된다. 혈관에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이 쌓이면 고지혈증, 동맥경화증에 이어 심장병, 뇌졸중(뇌경색-뇌출혈)으로 악화될 수 있다.       깻잎, 꽁치와 혈관 건강 시너지 효과… 염증 예방 및 조절에 기여 꽁치는 산성 식품이라 깻잎 등 알카리성 식품과 잘 어울린다. 깻잎에도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 꽁치와 혈관 건강을 위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깻잎은 철분도 풍부해 빈혈 예방 및 조절에 도움이 된다. 몸의 산화(노화)를 줄이는 항산화제인 루테올리 성분이 몸속 염증 예방과 조절에 기여한다. 알레르기를 줄이고 재채기 증상을 완화하는 효과가 있다. 페릴알데히드나 리모넨, 페릴라케톤 등의 독특한 방향 성분은 생선의 비린내를 줄여준다.       너무 짜게 하면 탄수화물 과다 섭취 가능성… 채소 많이 곁들여야 꽁치는 우리 몸의 신경계 기능 유지, 에너지 생성에 관여하는 비타민 B12가 풍부하다. 구이나 조림으로 많이 먹는다. 각종 채소를 넣은 조림은 항산화 효과가 높다. 꽁치의 건강 효과를 제대로 높이려면 너무 짜지 않게 해야 한다. 짜다고 밥을 많이 먹으면 탄수화물 과다 섭취로 오히려 혈액-혈관에 안 좋을 수 있다. 꽁치 자체에 나트륨이 많다는 것을 요리 시 염두에 둬야 한다.         아침엔 역시 달걀과 요구르트… “저지방–고칼슘 제품 선택” 하루 달걀 2개 정도는 콜레스테롤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우유에 많은 유단백은 근육 대사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하지만 소화 문제로 부담스럽다면 요구르트가 대안이다. 성분표를 잘 살펴 저지방-고칼슘 제품을 선택하면 뼈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유산균이 많은 요구르트는 장 건강-배변 활동에 좋고 소장 안에서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막아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적절하게 유지하는 데 기여한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아침엔 달걀·요구르트, 저녁에는 꽁치·깻잎…근육·혈관에 변화가?

뭘 해도 나잇살 안 빠진다면… ‘이렇게’ 기초대사량부터 늘리세요

뭘 해도 나잇살 안 빠진다면… ‘이렇게’ 기초대사량부터 늘리세요 젊을 때 다이어트가 필요하지 않던 사람도 중장년층이 되면 필요해지곤 한다. 20~30대 때보다 살이 쉽게 찌기 때문이다. 이유가 뭘까? 40대에 접어들면 성호르몬과 성장호르몬이 감소해 체중을 유지하기가 어려워진다.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근육 발달을 촉진하고 성장호르몬 역시 근육 합성을 돕기 때문이다. 나이가 들수록 근육량이 적어져 기초 대사량이 떨어지고, 신체활동이 줄어드는 것도 영향을 미친다.  중장년층은 지방량에 비해 근육량이 현저히 적은 근감소성 비만이 되기 쉽다. 근감소성 비만은 심혈관질환, 관절염, 허리디스크, 요실금 등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적정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중장년기에 살을 빼려면, 고강도 운동을 가끔 하기보다 저강도 운동을 자주 하는 것이 좋다. 고강도 운동을 무리하게 반복하면 혈압이나 관절에 오히려 문제가 생길 수 있다. 가벼운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병행하되, 비중은 7대 3이 적당하다. 매일 땀이 날 정도로 걷거나, 실내 자전거 등 운동 기구를 이용해 40분간 유산소 운동을 하면 된다.  그 후, 20분 동안 탄력밴드를 이용하거나 벽에 기댄 채로 앉았다가 일어서는 등 근력 강화 운동을 하는 게 좋다. 근력 운동은 기초대사량을 늘려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므로 귀찮더라도 빼먹지 않도록 한다. 운동 전후로 맨손체조나 스트레칭을 해서 몸을 풀어주는 것도 중요하다.  준비운동을 하면 근육이 부드럽게 풀어지고 혈액순환이 원활해져 부상 위험이 낮아진다. 정리운동은 호흡, 혈압 등을 운동 전 상태로 서서히 되돌리는 데 도움된다. 생활 속 운동량을 늘리려는 노력도 필요하다. 승강기 대신 계단을 이용하고, 가까운 거리는 될 수 있으면 걸어 다니는 등의 습관을 들여야 한다. 신진대사가 활발해져 에너지 소모가 잘 되도록 하루에 6~8시간 숙면한다. 기상 직후에 5분간 스트레칭을 하면 근육과 내장기관의 움직임이 활성화돼 신진대사가 촉진된다. 하루를 마무리할 때 섭씨 38~40도의 물에 족욕이나 반신욕을 하는 것도 도움된다. 식단 조절까지 하면 더 좋다. 500kcal 정도 덜 먹되, 끼니마다 콩이나 두부 등 단백질 식품을 곁들이는 게 좋다. 체중이 줄어들면 골밀도도 감소하므로 칼슘과 무기질 섭취량을 늘려 뼈 건강을 관리해야 한다.     뭘 해도 나잇살 안 빠진다면… ‘이렇게’ 기초대사량부터 늘리세요© 제공: 헬스조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뭘 해도 나잇살 안 빠진다면… ‘이렇게’ 기초대사량부터 늘리세요

헬시딜 오트밀(압착귀리) 추천

헬시딜에서 건강한 시리얼을 찾다가 오트밀을 발견하고 주문했어요. 이번 기회에 귀리와 오트밀을 차이와 영양성분, 효능에 대해 알아봤고 실제 이용한 사례입니다. 1. 귀리와 오트밀의 차이 귀리는 타임지 선정 10대 슈퍼푸드에 속하는 곡류이고, 귀리를 가마에 구운 후 압착하고 절단한 것이 오트밀입니다. 즉 귀리는 가공하지 않은 거고 오트밀은 귀리를 가공하여 먹고 좋게 만든 거죠. 영양성분은 거의 같다고 합니다. 2. 오트밀의 영양 성분 ■ 식이섬유:  100g당 18g로 현미의 3배, 백미의 18배나 많습니다. ■ 단백질: 100g당 13.2g로 백미의 2배입니다. ■ 비타민 B군: 비타민 B1, B2이 들어 있어 에너지 생산에 도움을 줍니다. ■ 칼로리: 100g에 382kcal로 현미, 백미와 거의 비슷합니다. 3. 오트밀의 효능 ■ 심혈관 건강 증진: 식이섬유와 베타글루칸이란 성분이 있어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압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당뇨병 예방과 개선: 오트밀은 혈당 지수가 낮은 식품으로 혈당 수치의 급격한 상승을 방지합니다. ■ 다이어트 효과: 섬유질이 풍부하여 포만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체내의 지방을 분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레시틴이라는 성분도 함유하고 있습니다. ■ 면역력 증진: 아르기닌이라는 아미노산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면역세포의 활성화와 감염균의 제거에 도움이 됩니다. 셀레늄과 아연과 같은 항산화 영양소도 함유되어 있어 면역력을 높이고 체내 염증을 줄여줍니다. 4. 부작용 용해성 섬유질이 많아 과다 섭취하면 복부팽창, 소화불량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5. 실제 활용 ■ 오트밀을 샐러드에 넣어 영양성분을 추가하고 씹히는 식감을 더했습니다.    ■ 오트밀을 우유에 불리고 약불에 끓인 후 견과류와 찐 단호박을 올린 오트밀죽을 만들어 식사대용으로 먹었어요. 3. 간단히 그릭요거트에 과일과 오트일을 얹어 먹으면 건강한 간식이 됩니다.

roh69님의 프로필 이미지

roh69

헬시딜 오트밀(압착귀리) 추천

점심후 콤부차

시원하게 마셔븝니다 이왕이면 몸에 즣은거 마셔요^^ 피부광을 위해 글루타치온도 덥지만 슬기롭게 함께 이겨내보아요 

멋지게살아야나야님의 프로필 이미지

멋지게살아야나야

점심후 콤부차

귀리, 보리 꾸준히 먹었더니… 고지혈증-혈당에 변화가?

귀리, 보리 꾸준히 먹었더니… 고지혈증-혈당에 변화가? 나이 들면 혈당 조절, 혈관 관리에 공을 들여야 한다. 위험한 심장-뇌혈관 질환의 출발점이 고지혈증, 당뇨병, 고혈압이기 때문이다. 혈당-혈관 관리를 위해 채소만 먹을 순 없다. 탄수화물을 줄여서 먹되 혈관-혈당 조절을 돕는 보리, 귀리 등을 꾸준히 먹는 게 도움이 된다. 근육 지키고, 콜레스테롤 줄이고… 귀리의 영양소는?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쌀귀리밥 100g에는 단백질이 6.51g 들어 있고,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등의 예방-관리에 도움을 주는 불포화지방산이 많이 들어 있다. 총 불포화지방산이 3.90g으로 총 단일불포화 지방산 2.3g, 총 다가불포화지방산 1.68g이다. 나이 들면 줄어드는 근육 유지와 핏속의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줄이는 데 큰 기여를 하는 성분이다. 비타민, 미네랄도 풍부… 내게 맞는 귀리밥 비율은?   귀리에는 단백질을 구성하는 필수아미노산이 균형 있게 포함되어 있다. 일곱 가지 비타민 B와 비타민 E 등도 들어 있다. 철 마그네슘 등 아홉 가지의 미네랄(Fe, Ca, Mg, Na, K, P, Cu, Mn, Zn)도 있다. 오트밀로 알려진 귀리는 아침 선식과 아이들 이유식으로 이용하기도 한다. 귀리를 쌀과 섞어 밥을 지을 경우 20%, 30% 등 맛과 영양소 섭취를 감안해 개인이 비율을 결정할 수 있다.     혈당 조절, 몸속 콜레스테롤 감소… 보리밥의 식이섬유는?   보리밥은 식사 후 혈당이 천천히 낮게 오르게 해 당뇨병 예방-관리에 도움이 된다. 보리밥 100g에는 단백질 3.55g, 총 식이섬유 2.7g 들어 있다. 특히 식이섬유는 혈당 조절, 몸속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데 기여한다. 장 건강을 돕고 다른 음식을 통해 몸에 들어온 중성지방-콜레스테롤, 중금속 및 니트로소아민 등 발암성 물질을 배설시켜 대장암 발생을 억제한다. 쌀에 부족한 비타민, 칼슘, 철분 등 다양한 영양소가 많다.     잡곡 피해야 할 경우…소화 잘 안 되는 사람은?   흰쌀을 제외한 곡류를 잡곡이라 한다. 잡곡은 몸에 이로운 영양소가 많지만 소화가 잘 안 되는 단점이 있다. 소화 장애가 심하면 에너지 보강을 위해 흰쌀밥을 먹는 게 낫다. 개인의 몸 상태에 따라 쌀과 섞는 비율을 조정할 수도 있다. 신장(콩팥)이 나쁜 사람도 잡곡을 피하는 게 좋다. 인과 칼륨의 함량이 많아 고인산혈증과 고칼륨혈증 위험이 높아진다. 무기력 등 여러 건강 문제가 생길 수 있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귀리, 보리 꾸준히 먹었더니… 고지혈증-혈당에 변화가?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