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 통밀 링귀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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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전 든든히
비건 통밀빵에 닭가슴살 3장 브리치즈 계란까지 든든히 챙겨요 사과는 혈당 떨어지지 않게 땅콩버터랑 같이 먹고 숲으로 출발합니다.
장보고
아침은 빈대떡과 돼지고기 넣은 샐러드~
라떼 1차산책은 10분 만에 끝나서 8시 14분에 들어오고 라떼 발 닦아주고 아침 간단히 먹인 다음에 나도 바로 아침 차려 먹었답니다. 그런데 냉장고에 있는 양배추도 너무 오래 놔두어서 먹어야 했고 팽이버섯도 볶아야 하고 단백질로 넣을 고기들도 준비해야 돼서 만드는 시간이 꽤 걸렸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빈대떡과 돼지고기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사진에는 잘 안보이지만 샐러드가 보통 때보다 훨씬 양이 많아서 1.5배나 됐어요. 홈플러스 한 달에 한 번씩 하는 행사에서 유기농 레몬수를 챙겨준 게 있었거든요 그동안 견과류를 패스를 많이 해서 오늘 처음 레몬물 마셨는데 레몬즙에 물 탄거랑 별 차이가 없더라고요. ㅎㅎ 8시 25분 부터 양배추부터 빼서 우선 기계로 반개만 채썰고 그중에 두 주먹 정도 팽이버섯이랑 볶으고 남은 건 통에 담아놨네요. 저 작은통에 있는 건 샐러드에 야채믹스 대신 넣었어요. 올리브 오일 두르고 마늘하고 고추 살짝 볶은 다음에 양배추 크게 두 주먹 넣고 팽이버섯 3개 씻어 넣은 다음에 뚜껑 덮어서 숨 죽이고 볶았답니다. 볶으면서 후추 뿌리고 아무래도 간이 있어야 될 것 같아서 연겨자를 물에 조금 개서 더해 간을 했어요. 소금이야 조금 넣어가지고는 기별도 안 갈 거고 차라리 연겨자가 더 나을 거 같더라고요. 오늘 샐러드에 넣고 나머지는 식혀서 그릇에 담아놨어요. 앞으로 샐러드 만들 때 넣어서 만드려고요. 탕수육이 한 5~6점 됐는데 튀김옷 벗겨내니 고기는 작네요. 그거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고~ 동생이 생선가스와 돈가스도 손바닥 크기 만큼씩 남겼답니다. 이것도 튀김옷 벗겨내고 고기만 골라내니 양이 작아지네요. 기름기와 짠맛이 잘 나오라고 잘게 썬 다음에 뜨거운 물에 담가 놓는답니다. 돼지고기랑 생선을 같이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버리는 게 훨씬 더 많긴 하네요. 그래도 동생은 더 이상 안 먹으니까 그냥 버리는 것보다 이렇게라도 내가 먹는 게 낫겠죠? ㅋㅋ 샐러드는 접시에 채썬양배추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넣고 손으로 대충 섞은 다음에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정도 뿌렸답니다. 한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올리고 다른 한 편의 상추 깔고 상추에 고기랑 빈대떡(잘게 썰어서 뜨거물에 담가 놨다가) 반개도 올렸답니다. 고기와 빈대떡에는 아무래도 느끼할것 같아서 스리라차 소스를 조금 뿌렸답니다. 남은 한편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올리고 시리얼 살짝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정말 한접시에 채소와 단백질, 탄수화물까지 듬뿍 들어간 한접시가 완성됐네요.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 야채부터 천천히 먹는데 진짜 양이 많았답니다. 특히 양배추팽이버섯볶음은 정말 맛있었어요. 겨자 맛은 거의 안났지만 달큰하고 간도 있어서 생야채랑도 잘 어울리고 맛있었답니다. 샌드위치에 넣어 먹어도 맛있겠어요~~😁 이렇게 듬뿍 아침 챙겨 먹고 나 혼자 산다 보면서 조금 쉬었다가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사실 좀 더 쉬고 싶었지만 우리 라떼 산책를 시키고 출근 해야 될 것 같아서 일어났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나의 다이어트 식 양배추 닭가슴살
오늘의 나의 다이어트식 양배추 닭가슴살 입니다. 깨끗하게 씻은 마늘과 파를 올리브유에 달달 볶아서 맛있는 기름이 되도록 만들어요. 볶은 재료에 깨끗하게 씻은 유기농 양배추를 듬뿍 넣고 기름과 잘 어우러지게 달달 볶아줘요. 볶은 양배추가 숨이 약간 죽기 시작하면 고운 고춧가루 한 숟가락 굴소스 한숟가락 참치액 조금 알룰루스 반숟가락을 넣고 잘 어우러 지도록 섞어 볶아줘요. 저는 조금 싱겁게 먹는 편입니다. 각자의 식성에 맞게 가감해주세요. 매운게 싫으시면 고춧가루 빼시면됩니다. 더 매운걸 원하시면 청양고추가 킥 입니다. 다 잘 섞여지게 볶았으면 불을 끄고 참기름 반숟가락과 함께 참깨를 잘 부숴서 골고루 뿌려 섞어 줍니다. 조리된 닭가슴살은 100g을 준비합니다. 양배추를 많이 먹을 것이기 때문에 100그램이면 충분합니다. 양이 적으신 분은 조금 덜어두셔도 좋을것 같아요. 준비한 닭가슴살을 먹기좋은 한입 크기로 잘라서 전자렌지 2분정도 돌려보고 확인한뒤 따끈할 정도로 데워 줍니다. 따끈하게 데워진 닭가슴살에 볶은 양배추를 적당한 양을 올려 먹었습니다. 닭가슴살은 계속먹다보면 텁텁하고 물리기 쉬운데 이렇게 고춧가루 넣어 살짝 매콤하게 해서 먹으면 질리지않고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아삭아삭 양배추가 씹히는 맛이 너무 좋아요. 이렇게 먹다가 다른 맛을 느끼고 싶어진다면 매콤한 스리라차 칠리소스를 곁 들여 먹으면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밥이 들어가지 않았지만 닭가슴살로 포만감을 느낄 수 있고 양배추로 속도 편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을것 같아요. 저는 속이 별로 좋지않아 소화가 어려운편인데 이렇게 양배추를 양것먹은 날은 속도 편하고 건강해지는 느낌이 좋아요. 다양한 가슴 살 요리로 건강한 다이어트를 해보겠습니다.
빨간머리앤04
애사비 한포 챙기기💕😗
첨가물 없이 물과 100% 애사비만 넣어서 만든 유기농 애플사이다비니거 챙기구있어용 ~ㅎ 첨가물이 없다보니 너무 시큼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 물을 많이 타서 마시니 전 좋더라구요^^
자스민꽃
빵과 커피
통밀빵과 커피 먹었습니다 통밀빵 식이섬유도 많고 영양이 많습니다
오와둥둥
마늘 버터 닭가슴살 스테이크와 샐러드
여러분, 안녕하세요! 다이어터들의 영원한 동반자, 닭가슴살을 이용한 맛있는 다이어트 레시피를 들고 왔습니다. 닭가슴살이라고 하면 퍽퍽하고 맛없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마늘 버터 닭가슴살 스테이크와 샐러드'는 그런 편견을 완전히 깨줄 겁니다. 직접 해먹어보니 정말 맛있어서 깜짝 놀랐답니다! 마늘 버터 닭가슴살 스테이크와 샐러드 (총 400~450kcal) 재료 (1인분 기준): 닭가슴살 150g (약 165kcal) 아스파라거스 5개 (약 10kcal) 방울토마토 5개 (약 10kcal) 어린잎 채소 한 줌 (약 5kcal) 통마늘 3~4개 (약 15kcal) 무염 버터 5g (약 35kcal) 올리브 오일 1큰술 (약 120kcal) 레몬즙 약간 소금, 후추 약간 요리 과정: 닭가슴살 밑간하기: 닭가슴살은 너무 두껍지 않게 포를 뜨거나 칼집을 내어줍니다. 이렇게 하면 속까지 잘 익고 양념이 잘 배어들어요. 소금, 후추, 그리고 올리브 오일 약간을 뿌려 밑간을 해줍니다. 저는 여기에 허브솔트를 살짝 뿌려줬더니 풍미가 더 좋더라고요. 이 상태로 10분 정도 재워두면 좋습니다. 채소 준비하기: 아스파라거스는 밑동의 질긴 부분을 잘라내고,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잘라줍니다. 통마늘은 편으로 썰어주세요. 샐러드용 어린잎 채소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줍니다. 닭가슴살 굽기: 이제 본격적으로 요리를 시작해볼까요? 달궈진 팬에 올리브 오일을 두르고 밑간한 닭가슴살을 올려줍니다. 중불에서 한쪽 면을 3~4분 정도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이때 닭가슴살을 너무 자주 뒤집지 않는 것이 포인트! 그래야 육즙이 빠지지 않고 촉촉하게 익습니다. 버터와 마늘 풍미 더하기: 닭가슴살이 한쪽 면이 다 익으면 뒤집고, 팬의 빈 공간에 버터와 편으로 썬 마늘을 넣어줍니다. 버터가 녹으면서 마늘 향이 올라오면 닭가슴살 위로 끼얹어가며 구워주세요. 이때 나는 '치이익' 소리와 고소한 냄새가 정말 예술이에요! 아스파라거스도 같이 넣어서 구워줍니다. 마무리: 닭가슴살이 완전히 익으면 불을 끄고, 레몬즙을 살짝 뿌려줍니다. 이렇게 하면 느끼함도 잡고 상큼한 맛이 더해져서 훨씬 맛있어져요. 접시에 구운 닭가슴살과 아스파라거스를 올리고, 그 옆에 어린잎 채소와 방울토마토를 담아줍니다. 맛 평가 및 팁: 여러분, 드디어 완성입니다! 퍽퍽할 줄 알았던 닭가슴살은 버터와 마늘 덕분에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스테이크로 변신했어요. 아스파라거스와 방울토마토의 아삭하고 신선한 맛이 느끼함을 잡아줘서 끝까지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이 레시피의 총칼로리는 400~450kcal 정도로, 한 끼 식사로도 충분히 든든하고 만족스럽습니다. 저는 여기에 통밀빵 한 조각을 추가하기도 하는데, 그러면 500kcal 내외로 포만감 넘치는 식사가 가능해져요. 다이어트 중이라고 맛없는 식사를 할 필요는 없어요! 이 레시피로 맛있고 건강한 다이어트 하세요!
셰인
주말
아침에 토마토와 통밀식빵이랑 커피 먹고 낮에는 롯데리아 점심할인으로 햄버거 먹고 왔네요~ 주말이라 너무 잘 먹어요 ㅋㅋ 요즘 살쪘네요 ㅋㅋㅋ
신혜림
생블루베리
마지막 남은 생블루베리네요.. 비건통밀빵과 A2 우유로 소화잘되게 먹고 블루베리로 산책전 충전합니다..
장보고
맛있게 산책전
당뇨있는 남편에게 제일 좋은 통밀에 땅콩버터 바르고 소화잘되는 A2우유와 햇사과 아삭하게 먹고 숲으로 산책 갑니다.
장보고
고소한 계란후라이
숲으로 나가기전 아침 든든하게 챙겨요.. 비건 통밀빵에 노른자만 올려도 고소하고 든든하네요.. 선선한 날 숲으로 나갑니다..
장보고
아삭한 사과로 아침 충전
꿀사과 껍질째 아삭하게 먹고 통밀빵에 잠봉과 브리치즈한장 오늘은 노란 계란후라이 고소하게 먹고 출근하네요. 비오면 좀 더 가을로 가려나요?
장보고
양파샐러드빵
양파샐러드 만들어서 통밀빵에 얹어 먹었습니다 양파샐러드(양파채썰어 발사믹식초 올리브오일 꿀 넣어 하루 지나 먹었어요)
오와둥둥
든든한 아침밥
수분 많은 야채가 먹고 싶은 날이네요 파프리카 잔뜩에 블루베리 먼저 먹고 비건 통밀빵에 잠봉과 브리치즈 올려서 아침 든든하게 먹고 출근합니다.
장보고
오랜만에 피자~
바쁘고 덥고 요즘 뜸했던 피자 만들었어요 날 선선해지면 하려고 했는데 쉬는날 마지막이라 함 만들었네요 빨리 먹고 산책하려고 서둘렀어요~ 통밀 베이스 도우로 만들어서 조금 더 건강하게~~
목표사십구
산책전...
통밀 빵에 땅콩버터 올리고 속을 편하게 해주는 A2우유 챙기고 아침 산책 출발해요
장보고
맛있게 하는 다이어트. 에그인헬
에그인헬은 토마토 소스에 양파, 새우, 소시지등 각종 재료들을 넣고 그위에 달걀을 빠뜨린 요리로 달걀이 지옥(헬)에 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을 가진 요리입니다.😊 우선 다이어트를 위해 토마토 직접 의깬 토마토와 맛을 내기 위해 소량의 하프케첩을 사용해 만들었어요. 끓는 소스에 양파와 당근 두부 등을 넣고 중불에서 오랫동안 익혀 주세요. 기존 레시피는 햄등을 첨가하지만 다이어트 레시피이므로 생략했습니다^^ 이후 날달걀을 완성된 소스 위에 깨서 올리고 기호에 따라 반숙 완숙을 선택해서 익혀주시면 되요. 마지막으로 유기농 모차렐라 치즈와 파슬리 후추 등으로 마무리를 해주시면 맛있게 다이어트를 할수 있는 레시피가 뚝딱 만들수 있어요!!😍
나하니
다이어트도시락 브리또 추천해요 👍🏻
라이틀리 곤약브리또 크림리조또맛 !! 다이어트도시락 다이어트식단으로 강력추천 합니다 ~~!!! 다이어트도시락으로 라이틀리 곤약브리또 추천하는 이유는 !! 통밀 브리또로 입터짐시 간식 대용 과 식단이 함께 된다는점 칼로리도 브리또 샌드위치 치고는 255칼로리로 높지 않아서 부담 없이 식사로 다이어트도시락으로 싸가지고 다녀도 좋습니다 ! 점심으로 하나씩 챙겨가서 렌지에 2분만 돌리면 완전 완벽한 식단이에요 ! 안먹다보면 다이어트식단 실패로 요요가 너무 심하게 오는데 맛있는 다이어트도시락을 먹으면 유지하기에 너무 좋습니다 ~^^ 여러분들도 라이틀리 저당 다이어트도시락 이용해 보세요 ~^^
가이찡
잠봉 오픈 샌드위치
비건 통밀빵 노릇하게 굽고 소금집 잠봉2장 브리치즈 1장 노란 계란후라이까지 올리면 푸짐한 아침이되네요 소화 잘되는 음식들로 든든히 아침 챙기고 출근합니다..
장보고
PT쌤이 추천한 쿠팡 다이어트 간식 TOP5 총정리
다이어트할 때 가장 생각하는 게 바로 간식이잖아요? 괜히 빵이나 과자 잘못 집으면 칼로리 폭탄이라.. 며칠간 다이어트로 고생한 보람이 사라지구 ㅜ 근데 이번에 PT쌤이 "이건 먹어도 된다"고 인정한 쿠팡 다이어트 간식템이 있어서 공유드리려고 모아봤어요! 저처럼 다이어트 간식 찾는 분들은 참고해 보세요! 쿠팡 다이어트 간식 TOP 5 1. 신라명가 호기빵 (1개 65g / 150kcal) 에프에 돌리면 바삭해져서 훨씬 맛있어요 속을 파서 단백질 잼이나 닭가슴살 넣어 먹으면 딱! 5개입 5,500원으로 가성비도 좋아요 👉 신라명가 호기빵 바로 사기 2. 브로드카세 발효종 통밀식빵 (100g / 240kcal) 통밀+발효종으로 만들어서 포만감이 오래가요 고소하면서 달달한 맛이라 식단용으로도 좋대요! 590g 9,800원이라 맘편히 구매 가능 👉 브로드카세 발효종 통밀식빵 바로 사기 3. 마이노멀 초코잼 (20g / 당 0.7g) 초코 못 끊는 사람들 주목해주세요! 이 제품보다 더 완벽한 저당 초코잼 못 봤어요 280g 13,200원으로 당 떨어질 때 꼭 챙겨둬요 👉 마이노멀 초코잼 바로 사기 4. 슈퍼너츠 피넛버터 크런치 (100g / 단백질 24g) 땅콩 씹히는 식감이 살아있어 고소해요 아침에 사과랑 곁들여 먹으면 완전 환상 조합 ..! 460g 13,530원이라 한 통 사면 몇 개월동안 먹을 수 있어요! 👉 슈퍼너츠 피넛버터 크런치 바로 사기 5. 바디나인 닭가슴살 든든어묵바 (70g / 단백질 11g) 이 제품보다 촉촉한 닭가슴살 어묵바 못봤어요 저당 케첩 뿌려 먹으면 진짜 맛있어서 가끔은 식사 대용으로도 먹어요! 10팩에 22,990원으로 저녁 해결까지 가능 👉 닭가슴살 든든어묵바 바로 사기 다이어트한다고 무조건 닭가슴살만 먹을 필요 없어요! 이렇게 쿠팡 다이어트 간식템 잘 활용하면 식단도 재미있게 할 수 있겠더라고요! // 저희 PT쌤이 보장한 쿠팡 다이어트 간식템이니까요 다들 안심하고 한 번 드셔보세요 ㅎㅎ 혹시 이 중에 드셔본 제품 있거나 추천템 있으면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깁미더머니
맛있게 챙긴 아침
통밀빵에 고소하고 크리미한 브리치즈 한조각 올리고 속을 편하게 해주는 A2우유로 산책전 든든하고 맛있게 챙기고 산책 출발해요 밤새 기온이 많이 떨어져서 숲은 어떨지 기대되네요^^
장보고
든든히 챙기는 아침
2주만에 출근이네요.. 통밀에 로메인 올리고 부리치즈한장과 아삭 사과... 든든히 먹으면서 월요일 시작합니다..
장보고
다이어트 레시피 오징어, 가지 스파게티입니다
가끔씩 즐겨먹는 다이어트 레시피로 오징어, 가지 스파게티 레시피입니다 파스타는 밀가루로 만든 이탈리아식 면 요리 전체를 뜻합니다 스파게티는 파스타의 다양한 종류 중 하나인 긴 국수 모양의 면을 뜻합니다 스파게티 특징은 단면이 둥글고 가느다란 긴 국수 모양의 파스타 면을 말합니다 맛있고 재료를 다양하게 만들 수 있어서 종종 즐겨 먹지요 더운 여름에 입맛 없고 기운 없을때에 간단하게 만들어서 잘 먹습니다 백설 스파게티는 100% 듀럼밀 세몰리나로 반든 정통 이탈리안 파스타입니다 다양한 소스와 함께 즐겨 먹습니다 스파게티 레시피입니다 재료 스파게티, 오징어, 가지, 연어, 소스 등입니다 조리 순서 : -오징어의 몸통 부분을 잘 잘라주시고 머리와 다리는 잘게 다집니다 -가지도 세척후에 적당한 양으로 잘라서 삶아 놓습니다 -연어도 잘 익혀서 준비합니다 -소금을 조금만 넣고 스파게티면을 기호에 맞게 삶아줍니다 8분 삶기는 정통 이태리식으로 단단한 식감이 나타납니다 10분 삶기는 한국인이 좋아하는 적당한 식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12분 삶기는 속까지 잘 익어 부드러운 식감이 느껴집니다 -올리브유를 살짝 볶아 면이 달라붙지 않게 하고 파스타 소스와 함께 볶아주면 됩니다 준비해둔 접시에 스파게티, 오징어, 가지를 넣어서 잘 익은 연어와 같이 올려줍니다 칼로리는 면 100g 당 158kcal입니다 올리브 오일, 치즈 등 추가 재료에 따라 칼로리가 다릅니다 다이어트는 통밀 면이나 야채 추가로 가능합니다 맛있게 건강하게 다이어트 하면서 드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k2023
에그마요 오픈 샌드위치
오늘은 회복하는 날이라 아침 운동후 속이 편해지는 식사하네요.. 구운계란이 많아서 에그마요 쉑쉑... 방토랑 오이 그리고 페타치즈에 바질... 올리브유와 통후추만 넣어도 신선함 그득한 샐러드 한접시... 통밀빵에 리코타 치즈로 부드럽게 만들어주고 에그마요 듬뿍 수분 많은 오이 슬라이스 올려주고 페파론치드 살짝 뿌려주면 끝... 혀끝에 매콤함이 느끼함을 잡아주네요^^
장보고
[자연드림]맛있는 한끼호박씨프로틴
오늘 제가소개해드릴 단백질은 자연드림<맛있는 한끼 호박씨 프로틴>입니다. 벌써 올 여름들어 구입해서 벌써 5번째 먹고 있습니다~ 건강을 챙겨보자 생각하고 제일 먼저 한일은 식재료를 바꾸는 일이였고 그래서 자연드림조합원으로 가입하여 수년간 이용중입니다. 회를 거듭할수록 다양한 제품들이 나오고 그중 하나가 <맛있는 한끼 호박씨 프로틴>이죠~ 꾸준히 먹고 있는 만큼 이제는 온가족이 저녁 대용으로 함께 먹기도 하고 있어요~ 이런점이 좋아요 건강한 오트밀! 식물성 단백질 원료! 국내산 오곡분말! 잠두콩 단백질! 유기농 호박씨 단백질! 호박씨와 순식물성 프리미엄 소재가 만나 믿고 먹을수 있다! 어떤 성분이 들어있나? 호박씨믹스프로틴 65% 병아리콩분말 23% 오트밀 분말 20% 호박씨프로틴분말 15% 볶은 현미 5% 성분에는 좋은건만 골라서 꽉꽉채웠다 그래서 인지 먹을때마다 안심할수 있고 모든 성분의 맛이 느껴지는것 같아 믿을수 있다. 그리고 하나더! 오로지 식물성 원료로만 사용하여 우유로 만드 제품을 드시지 힘든 분들도 속불편함 없이 편하게 먹을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다 이렇게 좋은 원료를 사용했기에 저도 온 가족들과 함께 먹으면서 건강을 지키고 있어요 올 여름 무더웠는데 조금더 건강하게 보낼수 있었던건 좋은 단백질 쉐이크를 잘 챙겨 먹어서 그런게 아닌가 싶습니다 구매는 자연드림홈페이지나 매장에서 구매할수 있지만 조합원가격이랑 조금 다르니 이 브랜드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가입하셔서 꾸준히 챙겨 드시는걸 권해봅니다~ 자연드림<맛있는 한끼 호박씨 프로틴> 480g 조합원 가격 15500! 자연드림<맛있는 한끼 호박씨 프로틴> 맛은 고소하고 아주 맛있는 미숫가루 먹는 느낌이 듭니다. 거기에 호박씨가 들어 있으니 씹는 맛 또한 일품이지요~ 아주 특별한 맛이 아니기에 질리지 않고 꾸준히 먹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너무나 많은 단백질쉐이크가 나와있지만 모든게 나에게 맞는건 아니기에 어떤 성분이 좋고 나쁜지..꼼꼼히 따져보고 선택해야 후회도 없고 헛돈 쓰는 아쉬움이 없을거라 생각되네요! 모든걸 단백질쉐이크에만 의지 할수 없지만 적절한 운동과 좋은 단백질쉐이크를 찾는다면 조금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유지 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런면에서 자연드림에서 파는 단백질쉐이크는 만족도 최상위가 아닐까 싶습니다 부담없이 구매해서 드셔보시고 나에게 맞는다면 구매해보시길 바랍니다 모두 건강한 삶을 응원드려요
뉴펜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오이야채계란 샐러드
오이가 한창 영양 듬뿍 맛있는 제철이다. 오이는 수분 함량이 높고 칼로리는 낮은데 영양은 풍부해서 여름철 건강관리와 다이어트에 제격인 유익한 식품이다. <오이의 효능> 96%가 수분으로 이루어져 체내 수분 균형을 유지하고 풍부한 칼륨이 나트륨 배출을 도와 부종완화에도 효과적이고 혈압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칼로리는 100g당 12kcal 정도로 매우낮아 체중관리와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주고 대사 촉진을 도우며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심혈관 질환 예방에도 도움이된다. 비타민 C와 K가 풍부해 피부 보습과 주름예방에도 좋다. 껍질에 함유된 시트룰린은 아르기닌으로 전환되어 염증완화와 혈액순환을 촉진한다. 체내 중금속을 배출해 피를 맑게 하는 효과도 있다. 단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나 속이 찬 사람들은 공복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 이렇게 좋은 효능을 가진 오이는 우리의 일상 생활속 다양한 요리의 식재료로 많이 활용되고 애용되는데 오이무침, 오이 장아찌, 오이 김치. 오이탕탕이. 오이 물김치. 오이 샐러드, 국수나 냉면, 비빔밥 고명으로, 또는 그냥 잘라 간식으로, 등산할때 수분 보충식으로. 얼굴 맛사지 팩으로 ᆢ 정말 다양하게 애용되는 것 같다. 나는 가능한 오이에 양념되지 않은 싱싱한 날것 그대로를 먹기 좋아하는데 샐러드로 만들어 먹는게 제일 상큼하고 좋다. <오이야채계란 듬뿍 요거트샐러드 만들기> 오이와 양파, 양배추, 피망이나 파프리카를 먹기 좋게 채썬다. 애사비 두스푼과 꿀 한스푼, 올리브오일 한스푼 넣고 잘 섞어 채썰어 둔 재료에 부어 간이 잘 배이게 골고루 섞는다. 삶은 달걀을 작게 잘라 넣고 깨소금이나 견과류도 있으면 넣고 수제 요거트를 넣어 버무리면 상큼하고 맛있는 오이야채계란 듬뿍 요거트샐러드가 완성된다. 샐러드 만으로 가볍게 먹어도 되고 든든함이 필요할 땐 통밀식빵이나 모닝빵, 베이글 위에 얹어 샌드위치로 먹어도 맛있다. 오이야채계란 듬뿍 요거트샐러드는 칼로리랑 당분은 높지 않고 단백질과 무기질 비타민 등등 영앙분은 풍부하면서 상큼하고 맛있고 든든해서 바쁜 아침에 간편하게 만들어 아침식사로 즐겨 먹는 여름철 나의 입맛과 건강을 지켜주는 최애 다이어트 음식이다.
인생이여만세
🌈 아삭함이 살아있는 든든한 다이어트 샌드위치 레시피 🥪
맛과 건강,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 싶을 때! 든든하지만 칼로리 걱정은 덜어주는 '소고기 햄 야채 가득 샌드위치'를 만들어보세요. 신선한 야채의 아삭함과 특제 소스의 환상적인 조화가 입맛을 돋우어 줄 거예요. 😉 🌱 필요한 재료 (1인분 기준) 빵: 참깨 통밀빵 2장 (일반 식빵보다 포만감이 높고 건강해요!) 메인: 저염 소고기 햄 2~3장 치즈: 저지방 슬라이스 치즈 1장 채소: 양배추 듬뿍 (잘게 채 썰어서 두 줌 정도) 당근 약간 (곱게 채 썰어서 반 줌 정도) 양파 1/4개 (아주 얇게 슬라이스) 파프리카 1/4개 (얇게 채 썰기, 색깔은 취향 따라!) 특제 소스: 라이트 마요네즈 1스푼 저당 케찹 0.5스푼 올리고당 0.5 티스푼 (설탕 대신 건강한 단맛!) 후추 약간 (톡톡!) 🍳 만드는 법 채소 준비하기 🥬: 양배추와 당근은 최대한 가늘게 채 썰어 섞어주세요. 양파는 얇게 슬라이스한 후 찬물에 5분 정도 담가 매운맛을 빼고 물기를 제거합니다. 파프리카도 예쁘게 채 썰어 준비해주세요. 특제 소스 만들기 🥣: 작은 그릇에 라이트 마요네즈, 저당 케찹, 올리고당,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맛을 보고 취향에 따라 조절해요! 빵 굽기 🍞: 참깨 통밀빵을 마른 팬이나 토스터에 넣어 겉이 살짝 바삭해질 때까지 구워주세요. (Tip: 빵을 구우면 눅눅해지는 것을 막아주고 더 고소해져요!) 샌드위치 조립하기 🥪: 구운 빵 한쪽 면에 만들어둔 소스를 얇게 펴 발라주세요. 그 위에 저지방 치즈 → 소고기 햄 순서로 올려줍니다. 물기를 뺀 양파와 파프리카를 가지런히 올려주세요. 미리 섞어둔 양배추&당근 채를 산처럼 푸짐하게 올려줍니다. (이게 바로 아삭함의 비결!) 남은 빵 한쪽에도 소스를 발라 뚜껑처럼 덮어주세요. 포장 후 자르기 ✨: 샌드위치를 랩이나 유산지로 단단하게 감싸준 뒤, 빵 칼로 반을 쓱 잘라주세요. 이렇게 하면 재료가 흩어지지 않고 먹기에도 편하답니다! 💡 다이어트를 위한 꿀팁! 포만감 UP!: 양배추의 양을 늘리면 포만감은 커지고 칼로리는 낮아져요. 나트륨 DOWN!: 햄과 치즈는 가급적 나트륨 함량이 낮은 제품을 선택해주세요. 함께 즐기기: 설탕이 들어간 주스 대신 아메리카노나 무가당 두유와 함께 곁들이면 완벽한 다이어트 한 끼 식사가 완성됩니다. ☕️ 오늘 점심은 맛있고 건강한 샌드위치로 몸도 마음도 가볍게 챙겨보는 건 어떨까요? 맛있게 드세요! ❤️ #다이어트샌드위치 #샌드위치레시피 #건강식단 #다이어트식단 #소고기햄샌드위치 #다이어트레시피 #홈브런치 #간단요리 #통밀빵샌드위치 #레시피공유
조하민o3f
영양가득한 아침
산책 가기전 든든히 챙겨요 걷다보면 더워서 지치더라구요 ㅜ 비건통밀에 땅콩버터랑 브리치즈 넣고 A2우유로 든든하게 먹고 출발합니다
장보고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 닭가슴살 토마토 스튜 레시피
닭가슴살 토마토 스튜 레시피 이 스튜는 한 그릇에 250~300kcal 정도로, 든든하면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최고의 다이어트 메뉴예요. 닭가슴살의 단백질과 토마토의 영양을 한 번에 챙길 수 있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닭가슴살 큐브 대신 닭안심을 사용하는데, 훨씬 부드러워서 훨씬 맛있더라고요! 재료 (1인분 기준) 닭가슴살 큐브 또는 닭안심 100g (약 100~110kcal) 방울토마토 10개 (약 20kcal) 양파 1/4개 (약 10kcal) 마늘 2~3알 (약 10kcal) 새송이버섯 1/2개 (약 15kcal) 가지 1/4개 (약 10kcal) 토마토 페이스트 1큰술 (약 15kcal) 올리브 오일 1큰술 (약 120kcal) 소금, 후추 약간 바질, 파슬리 등 허브 약간 (없어도 괜찮아요) 총 칼로리 : 약 250~300kcal 요리 순서 재료 손질하기: 먼저 모든 재료를 깨끗이 씻어주세요. 양파와 마늘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가지와 새송이버섯도 한 입 크기로 썰어둡니다. 닭가슴살은 해동해서 큐브 모양으로 잘라 소금, 후추로 밑간을 해두세요. 재료 볶기: 냄비를 중불에 올리고 올리브 오일을 두릅니다. 오일이 살짝 따뜻해지면 마늘을 먼저 넣고 향이 올라올 때까지 볶아주세요. 마늘향이 고소하게 퍼지기 시작하면 양파를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볶습니다. 닭가슴살 볶기: 양파가 충분히 볶아지면 밑간해 둔 닭가슴살을 넣고 겉면이 노릇해질 때까지 볶아줍니다. 이때 닭가슴살이 타지 않도록 불 조절을 잘 해주는 것이 중요해요. 채소와 페이스트 넣고 끓이기: 닭가슴살이 어느 정도 익으면 가지, 새송이버섯, 방울토마토를 모두 넣고 함께 볶아요. 방울토마토가 살짝 터지기 시작하면 토마토 페이스트를 넣고 잘 섞어줍니다. 페이스트를 넣으면 스튜의 맛이 훨씬 깊고 풍부해져요. 물을 100ml 정도 부어주고, 약불로 줄여 뚜껑을 덮어 5분 정도 끓여줍니다. 마무리: 5분 뒤, 채소에서 나온 수분과 페이스트가 잘 어우러지면 불을 끄고 소금, 후추로 마지막 간을 맞춰줍니다. 이때, 기호에 따라 바질이나 파슬리 같은 허브를 살짝 뿌려주면 풍미가 훨씬 살아납니다. 나만의 팁 & 맛 후기 저는 이 스튜를 만들 때 방울토마토를 넉넉하게 넣는 편이에요. 토마토가 뭉개지면서 자연스럽게 농도가 걸쭉해지는데, 이게 정말 맛있거든요. 한 숟가락 떠먹으면 따뜻한 온기와 함께 토마토의 상큼함, 닭가슴살의 담백함이 입안 가득 퍼져요. 특히 푹 익은 가지는 정말 부드러워서 목 넘김이 아주 좋답니다. 이 스튜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통밀빵이나 현미밥과 함께 먹으면 더욱 든든한 한 끼 식사가 돼요. 남은 스튜는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데워 먹어도 맛이 변하지 않아서 좋아요. 요리 초보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으니, 꼭 한번 도전해 보세요! 다이어트가 더 이상 힘들고 맛없는 시간이 아니라, 맛있고 즐거운 시간이 될 거예요.
셰인
단백칩 인절미맛
단백칩 인절미맛 먹었습니다 통밀과 단백질 등이 들어 있어 건강에 좋은 간식입니다
오와둥둥
다이어트 중 탄수화물🍚 완전히 끊어야 할까?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탄수화물과 이별을 선언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분명 초반엔 살이 쭉 빠지는 느낌이 있죠. 그런데 며칠 지나면 피곤하고, 운동은 힘들고, 어느 날 밤 떡볶이가 손짓합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완전 끊기’는 대부분의 사람에게 필요 없습니다. 중요한 건 총량·질·타이밍 조절로 몸의 리듬을 지키는 거예요. 밥과도 평화롭게 지낼 수 있습니다. 출처 Freepik 1️⃣ 왜 ‘완전 금지’가 답이 아닐까 탄수화물을 급격히 줄이면 초반 체중은 빨리 빠집니다. 하지만 여기엔 물 무게가 섞여 있어요. 탄수의 저장 형태인 글리코겐 1g은 물 약 3g과 함께 저장되기 때문에, 처음에는 빠른 감량처럼 보여도 지속하기 어렵습니다. 탄수화물은 뇌와 근육의 주요 연료라서 지나친 제한은 피로, 집중력 저하, 운동 퍼포먼스 감소로 이어집니다. 또 극단적 저탄은 렙틴(포만 호르몬)과 갑상선 호르몬을 줄여 기초대사량을 낮추고, 무의식적 활동량까지 줄입니다. ‼️그 결과 같은 식사를 해도 더 쉽게 살이 찌는 몸이 될 수 있습니다. 2️⃣ 무엇을, 언제, 얼마나: 탄수의 3요소 🥦질: 가공이 적고 섬유소 많은 탄수 위주로 선택하세요. • 현미·귀리·통밀·콩·채소·베리류가 좋습니다. 🏋️타이밍: 활동량 많은 시간이나 운동 전후에 배치하면 연료로 쓰이기 쉽습니다. • 운동 전엔 복합탄수+단백질(예: 현미밥+생선), • 운동 후엔 소량 탄수+단백질로 회복을 돕습니다. ⚖️분량: 접시의 1/4은 탄수, 1/4은 단백질, 1/2은 채소로 채우는 접시 법칙을 활용하세요. • 체중 정체기에는 탄수만 10~20% 줄이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 3️⃣ 정체기엔 ‘품질 업·양 조정·수면’이 해답 정체기가 오면 탄수를 끊기보다 품질을 올리세요. 같은 칼로리라도 통곡물과 채소 위주로 바꾸면 혈당 변동이 줄고 허기도 완화됩니다. 밥은 1공기에서 4/5공기로, 과일은 손바닥 크기로 양은 조금씩 줄이는 게 좋습니다. 수면과 스트레스 관리도 중요합니다. 잠이 부족하면 식욕 호르몬 그렐린이 올라 탄수화물 욕구가 커집니다. 4️⃣ 생활 적용 팁: 끊지 말고 ‘거리두기’ 🍞 흰빵 → 통밀빵 ☕ 달콤 라떼 → 무가당 라떼 🍚 흰쌀 → 현미·보리 섞은 밥 🥗 식사 순서: 채소 → 단백질 → 탄수 🚶 식후 10~15분 걷기 🍙🍙🍙 결론은 간단합니다. 탄수화물은 ‘적’이 아니라 ‘관리 대상’입니다. 무엇을, 언제, 얼마나 먹는지 조절하면 밥을 포기하지 않고도 체지방을 줄일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 접시의 절반은 채소로, 탄수는 질 높게, 양은 살짝만. 그리고 밤에 떡볶이가 손짓하면 물 한 잔 마시고 10분만 걸어보세요. 그 10분이 내일의 나를 가볍게 만들 거예요!
geniet
식빵
식빵에 치즈랑 당근라페만 올려도 맛있습니다 통밀식빵에 식이섬유도 많다고 하는데 맛이 좋은 편입니다
오와둥둥
오전산책
오전 산책다녀왔습니다 들어오면서 식이섬유 많이 들어 있다는 통밀식빵 사왔습니다
오와둥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