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 홀그레인 머스타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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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집에서 샌드위치
200g만 늘었어요. 여전히 61대라 다행이긴 한데 아직 좀 안심이 안 돼요. 내일도 계속 늘까요? 사실 더 많이 찔 줄 알았거든요. 어제 19000보를 걸었던 게 좀 컸었나 싶기도 하고 오늘부터 계속 늘 것 같기도 하고요. 여전히 가름이 안 되네요. 어제 땀을 엄청 많이 흘렸잖아요. 그때 칼로리 많이 소모했을까요?😅 오늘은 어제보다 더 덥다고 했어요. 그랬는데도 저는 어제보다 더 일찍 나갈 생각을 하지 않았네요(지금 몸이 안 좋은데 어머니가 더 아프셔서 갑자기 휴가를 잡으셔서 그 빈자리를 내가 채워야 해서 가게일도 하고 어제는 무더운데도 19000보 걸었더니 너무 피곤했었거든요. 일어나도 몸이 개운지도 안 하고요. 새벽에 마사지를 2~3시간이나 받았던 거 같애요. 그래도 정신 차려지는 거 같진 않았답니다) 그냥 오늘은 샐러드 먹고 나가고 샌드위치 싸가서 라떼랑 산책하다가 공원에서 먹어야지 그렇게 생각했어요. 샐러드 준비하면서 엄마한테도 드실 거냐고 물어봤지만 엄마는 속이 안 좋으시다면서 지금 안 드시겠다고 하네요. 1인분 샐러드라 접시도 작은거 쓰고 야채 믹스 많이 넣고 다른 과일 야채들은 조금 넣었어요. 다시 썰기가 지금 너무 힘들어서요. 수박도 크게 썰어진거 그대로, 자두랑 사과도 통으로 놔뒀습니다. 양배추라페 듬뿍 넣어서 드레싱도 안 뿌리고 찰옥수수 견과류와 시리얼로 마무리 했답니다. 좀더 빨리 간단하게 만든 샐러드예요. 사실 저 샐러드 만들 때 옆에서 나가서 먹을 샌드위치도 같이 만들고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그 샌드위치에 없는 힘을 다 짜내서 썼더니만 샐러드 만들 땐 그냥 대충 했답니다. 하도 자주 만들다 보니까 대충해도 뭐 그런대로 괜찮게 됐죠? 샐러드 먹고 만든 샌드위치도 작은 아이스 주머니에다 넣고 라떼간식과 물까지 다 챙겨서 나가니 8시 37분에 나왔어요. 그리고 산책을 시작할려고 하는데 라떼가 계속 안 갈라고 하더라고요. 벌써 바깥에는 햇빛이 쨍쨍하니 비쳤답니다. 그거 보고서야 내가 너무 늦게 나왔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찾아보니까 어제보다도 한 시간이나 늦게 나왔더라고요. 이걸 어쩌지 싶은데 라떼가 웬일로 나오자마자 지 볼일을 보더니 조금 움직이니까 집에 들어가자고 하는거예요 저는 챙겨 나온 것도 아깝고 그래서 라떼한테 조금만 더 가자 간식주며 어리고 달래가지고 아파트에서 나오긴 했지만 조금 안 가서 또다시 안 가겠다고 버티드라고요. 얘가 다른 문제 때문에 아니고 더위 때문이라도 산책할 마음이 없어보였어요. 결국 몇 번 시도하다가 오늘은 포기했답니다. 다시 집에 들어오니 9시네요. 뭐 좀 무겁게 갖고 나갔었는데 다 라떼가 누나 편하게 샌드위치 먹으라고 들어왔나 싶어서😆😅 라떼 발닦아주고 나는 샌드위치 먹을 준비했답니다. 2개 샌드위치 딱 접시에 놓고 집에 온 김에 음료로 우유를 곁들였죠. 우유는 반잔만 따랐는데요. 제가 지금 우유를 잘 소화 못하기도 하구요 그 찐득한 느낌이 좀 싫어서 저기다 얼음 넣고 생수 넣고 탄산수 좀 넣었습니다. 굉장히 라이트하고 약간 쏘는 우유가 됐어요.😅(누구는 밍밍하고 이상한 우유라고 하겠죠? 저는 좋았답니다.) 샌드위치는 하도 빵 사이에 재료가 많아서 저 랩을 다 빼고 먹을 수는 없었어요. 랩을 좀 감싸고 먹었는데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빵도 되게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저 2개를 다 먹었습니다. 사실 엄마한테 하나 먹으라고 했는데 엄마는 안 드시겠다고 하고 우리 동생은 원채 내가 만든 건강식 샌드위치에는 관심이 없거든요. 저도 제가 다 먹을 줄 알았어요😅😆 아침에 샌드위치 만들 때 사진이에요. 허니머스타드(동생이 뭘 잘 시켜 먹으니까)가 있긴 했는데 허니머스타드로 다 바르면 칼로리가 걱정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릭겨자소스를 만들어봤어요. 홀그레인머스타드, 허니머스타드, 그릭요거트, 올리브 할라피뇨 다진것 섞어서 만들었는데 약간 신맛이 나지만 괜찮더라고요. 단맛도 많이 안나고 그렇게 많이 짜지도 않고. 이걸 빵에다 발랐답니다. 어제 모자이크에서 사온 빵에 야채믹스의 양상추랑 녹색 채소 골라서 밑에다 깔고 팽이파프리카볶음(2일전에 만들어놓은것) 넣고 두부봉(닭가슴살이 없어서; 약간 담백한 소시지맛) 길게 구워서 넣고 오이, 양배추라페(내가 믿는 구석이죠 이것만 있으면 샌드위치는 맛있어져요) 넣구요 그리고 체다치즈 한 장 딱 넣었습니다. 아까 소스 바른 빵 마저 덮으면~~ 그럼 무너질라 해서 랩으로 꽁꽁 싸야 되요 ㅋㅋ 이렇게 2개 만들었어요. 하나는 빵이 좀 작은 걸로 덮긴 했지만 하나 갖곤 작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제가 또 만들 때 배가 고팠던 거죠?😁 이렇게 밖에서 맛있게 먹을려고 정성껏 만들었는데 오늘 우리 라떼가 안 받쳐주네요. 근데 그게 라떼 잘못이 아니고 내가 너무 늦게 출발한 잘못이 제일 큰 거 같애요😆 막 나갔을 때는 맨날 이런 뾰로통한 표정이라서 잘 몰랐는데 오늘은 참 많이 움직이기 싫어했다는 건 지금 보니 알겠네요 진짜 얼마 안가서 아파트내 놀이터옆 벤치에 앉아서 저렇게 간식 달라고 쳐다보는 거예요. 그렇게 빨리 간식이 먹고 싶어서 그런가 싶어서 저는 간식도 줬거든요. 얘가 산책은 별로 안 할거고 간식은 먹어야겠고 싶으니까 저기서 필살기를 부렸나봐요. 원래 잘 먹는 닭고기 간식도 첫간식으로는 잘 안 먹거든요. 이때는 견과류 씹어서 주는데 그건 잘 받아 먹었네요. 뭐 누나도 좀 그 김에 먹고😅 근데 라떼가 하도 좋아해서 내 입에 있는 거 다 털어준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라페를 양배추당근라페로~
아침에 어머니께서 당근을 기계로 썰어주신 김에 양배추도 썰었고 그리고 양배추를 썰어 식초 담가 씻은김에 그냥 나가기 전에 양배추라페마져 해버리려고 마음 먹었답니다. 양배추는 1600g 이고요. 우선 썰은 양배추를 씻으려고 보니 사과식초가 없는 거예요. 내가 안 사놨더라고요😆 애사비밖에 없는데🤣 눈물을 머금고 1T는 넣었답니다. 더 넣어야 했지만 아까워서 이것만 넣었는데 좋은 거니까 조금 넣어도 되겠죠?😅 10분 동안 샐러드 조금 먹다가 알람 울려서 식초물에 담가놓은 것이 헹구고 야채짤순이으로 물기를 빼고 이렇게 만들게 준비했어요. 홀그레인머스타드는 저번에 조금 남아서 아예 큰 걸로 준비해 놨답니다. 레몬원액도 아직 있어서 저거 다 쓰면 이제 애사비로 하려구요. 오늘이 1600g이니까 소스 양을 정리해 봤거든요. 그래도 갈수록 덜 짜고 알룰로스라도 덜 넣게 조금씩 줄였다고 생각했어요. 이제 양배추를 소금 2.5T로 10분 절이고 소스를 만들어요 금세 시간이 돼서 소금에 절여진 양배추는 얇은 장갑낀 두 손으로 꽉~~ 짜줘요. 이럴때마다 홈쇼핑에서 파는 나물 짜주는 게 너무 사고 싶답니다. 너무 손이 아프고 팔에 힘을 많이 줘야 되거든요. 근데 오늘따라 물이 많이 짜지더라고요. 양배추도 좀 잘게 썰어졌고 물이 많이 나와 짠 후에 양배추가 평소보다 더 작아졌거든요. 이게 나중에 전체적인 간에 지대한 영향을 줬는데 이때는 생각을 못했네요. 하긴 소스는 다 만들어 놓고 짜고 있었으니까 생각했어도 소스는 그냥 다 썼을 것 같긴 해요. 다 짜서 놔두니 양배추가 좀 줄어들었죠? 이렇게 소스를 싹싹 긁어서 장갑 낀 손으로 버무립입니다. 초록색 큰통 하나에 거의 담고 바로 먹을 건 조그만통에 담아요. 한번 간을 보고 넣는데 오늘은 시간이 없어서 바로 통에 다 넣거든요. 그런데 어찌 오늘따라 양이 좀 작다라는 느낌이 들어서 먹어보니 너무 짠 거예요🫨😵 그래서 채친 생당근을 더 넣었어요. 처음 봤던 레시피에 만들고 짜면 그냥 채친 생당근 넣어도 된다고 했었거든요. 오늘은 엄마의 선견지명으로 4개나 채친 당근이 굉장히 도움이 됐답니다. 썰어 놓은 거에 5분의 2나 넣었네요. 절여지지 않는 생 당근을 이렇게 넣으면 짠맛이 희석이 된답니다. 아무리 그람수를 재고 해도 그날그날 양배추에 절이는 시간이나 양배추의 굵기나 크기에 따라서 이렇게 맛이 달라질 수가 있어요😅 그래서 다시 통에 넣었죠~ 양도 많아지고😅😁 음~ 저것도 맛있답니다. 저는 생당근을 좋아해서 당근라떼 안 하고 양배추라떼 하는 건데 이번엔 양배추당근라페 맛있게 먹어야죠😁ㅋㅋ
성실한라떼누나
헬시딜 유기농 레몬즙 왔어요
더운 여름에 생수에 한포씩 부어두고 먹으니 과일 생각도 탄산 생각도 안나고 좋네요 유기농이라니 믿고 먹어봅니다 홀베리는 너무 비싼데 이건 적당한거 같아요
340
호밀빵에 양배추 샐러드
점심을 돈까스 먹어서 저녁을 간단히 호밀빵에 양배추 적양배추 크래미를 홀그레인머스타드에 버무린 샐러드를 먹었습니다. 양배추는 한번 식초에 넣어 잠깐 나두면 숨도 죽고 나중에 맛도 새콤하니 좋더라구요 ~ 여기에 깻잎과 치즈로 이불을 덮어줬어요 .
지호이모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사과닭가슴살샌드위치
점심은 12시 반쯤 가게 와서 샐러드와 샌드위치 도시락 싸온 거 차려서 우유반컵이랑 먹었어요. 샐러드는 한통에 조금 담는다고 치커리와 오이 당근과 바나나 수박 담고 양배추라페와 초당옥수수 견과류까지 가득 담아가지고 애사비 드레싱 뿌려서 왔거든요. 가게에서 방울 토마토 5개랑 냉동 블루베리 추가했어요. 통밀빵 샌드위치는 양상추와 로메인 깔고 당근 오이 정도 넣고 사과와 훈제닭가슴살을 3분의 1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홀그레인머스타드 조금 넣어서 마무리했네요. 집에서 샌드위치랑 샐러드 사진이예요. 일찍 만들어서 엄마 출근하실 때 가져오라고 하고 저는 9시쯤 라떼랑 산책나갔답니다 미니 아이스팩에다 담아서 엄마한테 가져와달라고 했답니다 막 산책 나왔을 때 사진인데 그때 해가 모처럼 떠가지고 햇살에 라떼가 눈을 잘 못 뜨더라고요. 성대 정문에서 바라본 하늘이에요. 하늘이 너무 이뻤죠?😁 어제처럼 성대옆길로 해서 사유의길 올라가 북촌에서 계동길 지나 창덕궁 지나 대학로로 갔답니다. 어제랑 같은 코스인데 경학공원에서 지체가 돼가지고 하우스 도착하니 10시 37분이더라고요. 그때 가도 상관은 없었는데 갑자기 아이스 커피 10잔 테이크아웃 시킨 손님이 있어서 살짝 돕고 요가를 갔더니 11시 수업 아슬아슬하게 도착했네요😅 도착은 아슬아슬했어도 요가 끝나니까. 아침산책으로 땀 흘린 것까지 해서 은근 개운하더라고요. 그렇게 개운한 기운으로 가게 가서 점심 맛있게 먹고 다시 음악수업 받으러 갔답니다. 우리 라떼는 계속 가게에서 기다렸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유기농 레몬즙
남편이 어제 가져왔네요. 물에 희석해서 먹거나 그냥 원액 그대로 섭취 하시면 됩니다. 몸에 좋은 레몬즙 챙겨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아래는 유기농레몬즙예 대한 효능 입니다 알고 먹으면 더 좋겠죠
저스트영
콘 샐러드 했어용~
주말에 콘치즈 해먹고 옥수수가 조금 남았길래 자투리 채소들 넣고 콘 샐러드 했어용!! 김밥 싸고 남은 햄, 양파, 파프리카, 오이 잘게 썰어서 마요네즈, 허니 머스타드, 홀그레인 머스타드, 후추 톡톡해서 만들었네용ㅎㅎ 비율 그런거 없이 ㅋㅋ 그냥 눈대중으로~~ 대충~~ 그래도 와~~압! 겁나 맛있어요 ㅋㅋㅋㅋ
인간비타민
한살림 한입요거큐브 블루베리 유기농 - 내돈내산 다이어트 간식 후기!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유저 여러분! 오늘은 제가 직접 사용해본 다이어트 보조제를 여러분께 소개하고자 합니다. 이번에 소개할 제품은 바로 "한살림 한입요거큐브 블루베리 유기농"입니다. # 제품명: 한살림 한입요거큐브 블루베리 유기농 ### 브랜드: 한살림 제품 소개 한살림 한입요거큐브 블루베리 유기농은 유기농 재료로 만든 건강한 다이어트 간식입니다. 이 제품은 블루베리의 풍부한 항산화 성분과 유기농 요거트의 영양을 함유하고 있어, 건강하게 체중을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한 팩당 20g으로, 휴대가 간편하고 간식으로 딱입니다. # 사용 후기 **사용 기간**: 2주간 매일 섭취 **사용 방법**: 하루에 한 개씩 간식으로 섭취 사용 전후로 체중 변화를 비교해보니, 간식으로 섭취하였을 때 식사량 조절에 도움이 되어 체중 감량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특히, 블루베리의 상큼한 맛 덕분에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 장점 - **유기농 재료 사용으로 건강에 좋음** - **상큼한 블루베리 맛으로 다이어트 간식으로 적합** - **휴대가 간편하여 언제 어디서나 섭취 가능** # 단점 - **한 번에 많이 섭취하면 칼로리 섭취가 증가할 수 있음** - **유기농 제품이라 일반 제품보다 가격이 높음** - **일부 소비자에게는 다소 단맛이 강할 수 있음** # 추천 여부 이 제품은 "추천"합니다. 특히 "간편하고 건강한 다이어트 간식을 찾는 분들"에게 적합할 것 같습니다. 제품 사진 감사합니다! ❤️🔥
박선비
코스트코 장보기
깔끔한 장보기 남편 찬스입니다. 올리브오일과 홀그레인 머스타드 소스 , 계란 홀그레인 머스타드 소스 가성비 너무 좋네요.
루시안
갑자기 양배추라페 만들기
아침 산책 끝내고 들어와서 어머니가 동생 아점을 차려주려고 했는데 동생이 지금 안 먹겠다고 그래서 엄마랑 니는 시간이 조금 남았답니다. 얼른 야채 좀 준비해 놓고 앉았다 저는 일하러 가려고 그랬는데 야채 체크하다 보니까 세상에🫢 양배추가 상해가고 있더라고요. 양배추는 워낙 안 상해서 걱정도 안 했는데😆 아 이게 어찌 된 일이까요? 요즘 양배추값이 비싸져서 예전에 천 원하던 게 지금 4000원 정도 하거든요. 근데 5전에 웬일로 2000원짜리 조금 작은 양배추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득테이다 싶어서 얼른 샀는데 이게 약간 무른지 안에서 상했더라고요🫣 이번 양배추라페 조금 남은 거 다 먹으면 할려고 했는데 당장 안 하면 문제가 많을 거 같아서 썩은 부분은 잘라버리고 그냥 지금 바로 시작했어요 버릴 부분 버리고 재보니까 1800g 나오더라고요. 이게 양배추가 확실히 물은 게 기계로 써기 좀 어려울 것 같아서 채칼로 썰고 나머지는 칼로 직접 썰었네요. 양배추에 물 추가하고 식초2T 넣고 한 10분 담가 놓고요. 한 번 더 씻어서 물을 빼야 되는데 시간이 걸리기니까 야채 탈수기로 좀 털어줬어요. 이렇게 한번 담아서 굵은소금 3T 넣고 10분 절입니다. 그사이 라페소스 준비하면 되요. 올리브오일, 알룰로스, 오늘은 레몬액(이 레모액 다 쓰면 애사비 쓰려구요) 그리고 홀그레인머스타드. 600g 기준의 레시피라 제가 곱하기해서 맞추긴 하는데 거기서도 내입맛에 따라 조절이 들어갑니다. 오늘은 저번보다는 조금 덜 짜게 했어요. 이렇게 소스 만드는 동안 아예 타이머 맞춰놓고 한답니다. 다음 과정이 가장 까다로운데 약간 저려진 양배추를 장갑 끼고 두손으로 꽉 짜서 놓습니다. 이게 힘이 없으면 잘 안되거든요. 다음엔 홈쇼핑에서 파는 데친나물짜는 기구를 생각해볼까봐요~ 덜 짜면 국물이 생기고 많이 짜면 좀 꼬들꼬들한 양배추 앞에가 된답니다. 그렇게 준비한 양배추에 아까 섞은 소스를 붓고 비벼주면 된답니다. 적당한 통에 저렇게 가득 담아주면 된답니다. 양배추라페만 있으면 샐러드도 맛있어지고 샌드위치도 만들기 쉽고 반찬으로도 얼마든지 먹을 수 있답니다. 저는 당근라페보다 양배추라페가 더 좋아요. 당근은 생으로도 맛있고 잘 먹지만 양배추는 라페가 제일 맛있거든요. 그냥우 잘 안 먹어서요😅
성실한라떼누나
홈플에 유기농우유 원플원해서 4병 샀어요.
오늘 홈플배송일인데 오전에 앱 들어가니 서울 유기농우유 원플원 하길래 4병 추가배송시켰더니 조금전에 왔어요. 요즘 우유값 많이 올라서 700미리 유기농 2500원 정도면 유기농 아닌 우유값이랑 거의 비슷하네요
러브복동
유기농 석류즙
유기농 석류즙 한포 먹었어요 100% 원액이라 많이 달진 않아요
하늘바래기
그릭요거트 샌드위치
집에항상 구비되어있는 그릭요거트. 전 노브랜드나 풀무원 무설탕 그릭요거트 자주먹어요 그릭요거트 100g, 오이 작은 것 1개,통밀식빠2개, 소금 1t,크래미 2개 홀그레인 머스타드 1t,.알룰로스 1/2T, 후추약간 오이는 채썰어서 물 짜주고 크래미도 찢어주고 준비한 그릭요거트와 함께 섞어주어요 준비한 통밀식빵에 푸짐하게 올려주고 랩에 감아 썰어주면 초간단 그릭요거트 샌드위치 저당이니깐 안심하고 먹는 든든한 샌드위치예요
워니뚱
팀워크 유기농데이2캐시
팀워크 유기농데이 15일차 2캐시받았어요 ㅎ 즐점 하세요 ㅡㅎ
꿈이룸♡
팀워크 유기농데이 15일차
이른 아침 공원산책하며 유기농데이 6200보15일차 인증 했어요. ㅎ
꿈이룸♡
당근이 비싸서
당근이 비싸서 홀그레인머스타드 소스만 샀어요. 내일 시장에 당근 사러 가야겠어요. ㅋ
루시안
양배추라페 만듬(양배추 기계로 썰기)
나갔다 와서 너무 더우니 샤워하고 아침에 양배추 기계로 썰어 식초로 담갔다가 물 뺀 양배추로 양배추라페를 만들기 시작합니다. 저울로 재보니 1.7kg이었어요. 이 양배추를 소금 3T 정도 넣어서 10분간 절여놔요. 레시피(양배추 1.7kg) 소금(절이기용) 3.3T 올리브오일 13T 알룰로스 4T 홀그레인머스타드 6T 애사비(식초,레몬액)8T 레몬액이나 없을 때 집에 있던 사과식초를 썼는데 최근에 애사비(애플 사이다 비기너)를 사서 그게 좋다니 그걸로 썼네요. 소스 만들어서 살짝 먹어보는니 비슷하긴 했어요. 10분 절여놓은 양배추는 손으로 꼭 짜서 쓰는데 전에 만들때보다 양배추에서 물이 잘 안 나오더라고요. 오늘 기계로 썰었더니 양배추가 조금 두꺼웠나봐요. 기계로 해서 참 편했는데 다시 채칼로 썰어야 되나 생각해봐야 되겠어요 하여튼 짠 양배추에 만들어 놓은 소스 부어서 양배추라페 만들어 통에 담아놓으니 든든하네요. 이젠 샐러드에 넣어 먹고 샌드위치 만들어 먹고 밥맛 없을 때 반찬으로 먹고 맛있게 먹을거 같애요. 그런데 이게 좋은거 맞죠? 건강식으로 맛있게 먹자고 양배추라페 만들고 요거트,그릭요거트 만들고 샐러드에 들어간 채소며 과일 씻어 썰어 준비하니까 손 가는 게 너무 많아요.
성실한라떼누나
6/14(금)유기농 브래그 사과식초 샀어요.
식초를 다먹어서 캐시로 유기농 식초 구매했어요~~ 오늘 당근라페 만들때 넣었는데 새콤하고 맛있네요~~ 유기농이고 설탕, 화학첨가물 안들어 있다니 믿고 먹어보려고요~^^
냥식집사
6월 13일 (목) 혈당일기 5기 4일차
- 날짜 : 2024.06.13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1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깻잎에 불고기를 펴서 버섯이랑 미나리 넣고 말아서 전자레인지 소고기 야채찜을 해서 먹었어요. 원래는 절반만 먹으려고 했는데 어중간하게 남은 고기를 냉동 보관하기 그래서 그냥 밥 없이 소고기 찜만 해서 먹었네요. 단백질은 소화시간이 4시간 걸리기 때문에 이따 운동 후에 한번 더 측정해봐야겠네요. 점심 컬리 1+등급 한우 불고기 300g(앞다리,설도,우둔 혼합) 숙주나물 100g 청경채 돌미나리 팽이버섯 75g 느타리버섯 깻잎 비비고 열무김치 20g 스리라차 소스 / 홀그레인 머스타드 약간
run2
팀워크 유기농데이 2캐시
유기농데이 6200보12일차 22캐시 잘 받았어요 ㅡㅎ
꿈이룸♡
팀워크 유기농데이12일차
유기농데이 6200보12일차 인증했어요 ㅎ 햇볕에 녹아내릴거 같아요 . 건강 조심하세요 ㅡㅎ
꿈이룸♡
팀워크 유기농데이 1캐시
팀워크 유기농데이 11일차 1캐시 받았어요 ㅎ
꿈이룸♡
팀워크 유기농데이 11일차
유기농데이 6200보11일차 인증했어요..ㅎ 즐건 하루 보내세요ㅡ ㅎ
꿈이룸♡
팀워크 유기농데이 3캐시
유기농데이 6200보 부지런히 달성하고 3캐시 득탬 했어요. 기분 좋은 시간 보내세요 ㅡㅎ
꿈이룸♡
팀워크유기농데이10일차
유기농데이 6200보10일차 새벽부터 부지런히 걷고 인증했어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ㅡㅎ
꿈이룸♡
당근라페
당근 2개로 당근라페 만들었어요. 홀그레인머스타드 벌써 디 사용했어요. 아침에 맛있게 먹을 예정입니다.
루시안
팀워크 유기농데이 3캐시
유기농데이 6200보9일차 3캐시 득템했어요 ㅡㅎ
꿈이룸♡
팀워크 유기농데이 9일차
유기농데이 6200보9일차 인증했어요 ㅎ
꿈이룸♡
팀워크 유기농데이 6200보8일차
팀워크 유기농데이 8일차 인증 했어요 .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ㅡㅎ
꿈이룸♡
[양배추 레시피] 양배추 야채찜
저는 육식주의자에, 빵순이라 야채를 거의 안 먹곤 했었는데요. 갑자기 당수치가 확 올라서 어떻게 하면 야채를 많이 먹을 수 있을지 고민하면서 이것저것 해보고 있는데, 야채찜을 하니까 무한 대로 먹게 되더군요. 1. 채소는 집에 있는 짜투리 채소를 채썰어 사용하고, 단백질이 좀 부족할 수 있으니 달걀 하나도 같이 찜기에 올립니다. 7분정도 찌면 딱인데, 집마다 화력이 다를 수 있으니 중간중간 확인해 보셔요. 2. 그냥 먹어도 맛나지만 가지랑 애호박은 참기름에 다진마늘 조금 넣고 무치고, 당근은 홀그레인머스타드 넣어 주었어요. 3. 이제 야채들을 양배추에 싸먹으면 끝!! 쌈장 살짝 곁들이면 더더 맛나답니다.
나비리
양배추 레시피 코울슬로 해먹기
저 같은 경우에는 양배추를 먹을때 잘 다져서 계란에 풀어서 부침개처럼 해먹거나 귀찮으면 그냥 크게 잘라서 데쳐서 쌈으로 싸먹는 경우가 있는데 가끔 맛있게 먹고 싶다 하면 코울슬로로 해서 먹습니다. 그냥 4분의 1통만 써도 넉넉하구요. 양배추 양파 사과 당근 있으면 끝입니다. 모든 재료들 다 잘게 채썰어서 식초 홀그레인머스타드 설탕 마요네즈 1큰술씩 후추 툭툭 해서 끝입니다. 더 맛있게 먹고 싶으면 빵이랑 같이 드시면 좋습니다.
다이어터군
양배추 레시피 ♡ 캐캐 오믈렛(캐비지,캐럿)♡을 소개합니다
[오늘 아침 즉흥적으로 만든 ●캐캐 오믈렛●] 1. 주재료: 계란2알, 양배추, 당근 라페 (당근라페가 없으면 당근, 홀그레인 머스타드, 올리브유, 레몬즙, 소금) 2. 만드는 순서 1) 양배추를 얇게 채 썰어 준비. (당근라페가 없는 경우에도 당근을 얇게 채 썬후 올리브 오일 약간, 소금, 레몬즙, 홀그레인머스타드 넣어서 주물주물 미리 준비) 계란 2알에 소금 약간 넣고 풀기 2) 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약불에서 풀어 놓은 계란을 한쪽 면을 익혀줍니다. 뚜껑을 덮고 위쪽면이 익을 수 있도록 30초간 잠시 기다려주고 위쪽 면에 계란물이 약간 남아 있을 때 불을 꺼줍니다 3) 그 상태에서 가운데에 썰어둔 양배추와 당근라페를 올립니다 * 당근라페는 미리 만들어 둔 것이 더 맛있어요. 감칠맛도 돌고 당근 숨이 약간 죽어 있어서 모양 잡기도 좋고 식감도 더 편하답니다. 4) 계란을 반절 접어서 뒤집게로 살짝 눌러주면서 모양이 잡힐 수 있게 기다려줍니다. 잔열로 인해 양배추와 당근의 숨이 쪼끔 죽으면서 모양 잡히기 수월해요 5) 그릇에 담아주고 취향껏 데코해주시면 완성. 전 파슬리 가루 바질가루 후추를 살짝 뿌려주었어요.(생략 가능) 접시의 빈곳에는 가니시로 오이와 방울 토마토 . 삶은 검정콩과 렌틸콩을 올려주었어요. 가니쉬는 본인의 취향껏 올려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 치즈 좋아하시는 분은 계란을 접기 전에 치즈 한장을 얹고 계란을 접어주시면 좋을 것 같네요^^ 3. 조리 소요 시간: 15분(요리 솜씨에 따라 다르겠지만요. 요린이 제 기준으로 말씀드립니다) 건강한 다이어트 하세요♡
cogo09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