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 홀그레인 머스타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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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당근 라페
양배추와 당근을 채칼로 썰어 소금에 살짝 절인후 올리브유와 꿀.식초.홀그레인 머스타드나 허니머스타드 소스를 식성에 맞게 버무려 냉장보관 해놓구 빵에 올러먹거나 다시마국수등에 곁들여도 좋아요
셰어
초록마을 유기농 오트밀로 든든한 한끼 챙겨요
초록마을 유기농 오트밀 소개해 드릴께요. 처음에는 무슨 이런 맛이지 .. 먹다 버렸던 기억이 있네요. 귀리 껍질을 제거 후 납작하게 눌러 만들어 먹는 서양식 아침식사라고 하는데 일단 입맛에는 맞아야 먹지.. 우리 정서하고는 안 맞아.. 한국인은 밥심이라고.. 꾸역꾸역 밥만을 고집했더니 어느새 탄수화물에 중독 되어 건강이 걱정될 정도까지..왔네요..ㅠㅠ 식단조절을 하긴해야겠고.. 첨 접할때 상황이랑 달라 그런지 지금은 맛있어요~ 가격은 7500원 국내산 유기농 귀리 100% 요렇게 생겼어요. 그냥 먹으면 맛보다는 쏘쏘~^^ 과일을 넣어 먹으니 맛있어요,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줘 식단조절중인 분에게 딱이죠.^^ 이제는 아침마다 먹는데 신기하게 배가 조금? 들어갔어요~^^ 여러분께 추천합니다 ~
이겼다
아침엔 계토치 샌드위치💜
아침엔 통밀식빵에 계란 양배추 지단으로 부쳐주고 토마토 로메인상추 그득 치즈 넣어주고 소스는 홀그레인머스타드 발라주면 든든하면서 식이섬유 듬뿍 단백질도 훌륭한 한끼식사 완성이에요! 이렇게 샌드위치에 아메리카노 한잔이면 속도 든든하고 점심 과식방지에도 좋답니다!! 🧡
브리닝
🥯베이글 오픈 샌드위치(아보카도과카몰리추가)🥑
제가 진짜 맛있게 먹었던 든든하고 포만감과 더불어 맛있어서 만족감도 높았던 🥯베이글 오픈 샌드위치🥯 준비물: 베이글, 체다치즈, 계란, 아보카도과카몰리(아보카도,토마토,소금,후추,레몬즙),스리라차,마요네즈 + 곁들임: 냉동새우, 당근라페, 방울토마토 (요리는 잘해먹는데 요리과정 찍은 사진이 별로 없더라고요🥹) 베이글은 위의 오베이글(올리브) 베이글을 반절만 사용했습니다! ✨알룰로스는 대체당인데 달달한거좋아해서 자주 쓰는 제품이에요😘 취향껏 단맛이 부족하면 약간 첨가해요! (당근라페 만들때 전 알룰로스 첨가했습니다💡) 오베이글 올리브베이글 (올리브좋아해서 그런지 넘맛있었어요) (영양정보) 다이어터니 베이글은 반절만 사용하고 일단 오른쪽 아보카도과카몰리의 레시피는 🥑아보카도 100g당 191kcal🥑 (참고사진) 🥑잘후숙된 아보카도를 으깨서 소금 후추취향껏 레몬즙한숟깔 정도넣고 다진 토마토와 다진양파를 넣으면 완성! (저는 양파를 싫어해서 뺏어요,,😅) + 후숙이 안된 아보카도라 전자레인지로 급조해서 익혀사용해서 비주얼이 좀 그래용😂 1. 베이글을 반절 잘라서(바삭한 식감이 좋으면 에어프라이기, 아님 자연해동 or 전자레인지 조금씩 끊어가면서 해동) 스리라차소스, 마이노멀 마요네즈를 취향껏 발라준다. (대략한스푼씩) 2. 냉동새우를 원하는 만큼(전7마리..) 뜨거운물에 해동해준다. 3. 올리브유를 얇게 뿌린후 키친타올로 닦아준후 계란후라이랑 새우를 익혀준다. 통후추는 취향껏! (소금은 저는 안넣었어요) 4.소스바른 베이글위에 체다치즈올리고 과카몰리올리고(과카몰리 저는 대충으깼는데 잘 으깨야 먹기 편할 거같아요!!) 💡치즈는 어린이치즈를 사용하면 나트륨지수도 낮고 은은하니 다이어트에 더 좋아요💡 5. 계란후라이까지 올려주면 완성!!!! (새우까지 넣어줘도 되는데 오픈샌드위치라 무너질거같더라고요ㅠㅠ) 그럼 브런치 완성!!!!✨🥯 사진찍는 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마무리로 파슬리까지 뿌려주면 비쥬얼까지 upup✨ 조금씩 잘라서 새우랑 같이 먹으면 조화가 진짜 끝짱나요!!!! 아메리카노와 함께라면 👊멋진 브런치 뚝딱👊 (🥕당근라페레시피: 당근을 채썬다. 🥕소금으로 절여주고 15분후 물기를 짜준다. 🥕홀그레인머스타드, 소금, 대체당, 후추, 레몬즙 또는 식초(생략가능) 로 양념?장을 만들고 버무려준다! 💡입맛에 맞게 양념하면 되요!! 진짜 자기입맛에 맞게하는게 제일✨) 베이글 오픈샌드위치🥯 대략적인 칼로리정보💡 오베이글 올리브베이글 반절: 148.4 kcal 계란후라이: 70 kcal 상하치즈 아이치즈: 60 kcal 과카몰리: 200g 기준 172 kcal 스리라차: 10 ? kcal 마이노멀 마요(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사용): 10g 기준 55.9 kcal 새우: 7마리 약 50 kcal 총 566.3 kcal 정도됩니다✨ 한끼로 든든하고 빵 먹고싶은 것도 충족되고 만족스러운 식사로 베이글샌드위치 드시고 싶을 때 추천드려요!! 당근라페, 방울토마토, 양배추는 칼로리정보뺐습니다:) 💡여기서 칼로리를 더 낮추고 싶으면 마요네즈대신 입맛에 맞은 저당소스를 넣어주셔도 좋고 마요네즈를 빼도 맛있어요~~ 소스를 아예 안발라도 치즈랑 과카몰리덕분에 괜찮아요!! (제가 사용한 올리브베이글도 좀 짭짤해서,,) 💡간식이 아닌 한끼로 든든하고 포만감도 오래가서 아주 좋습니다:) ✨같은 칼로리라도 몸에 좋은 성분으로 먹는게 중요하다고 합니다!!!✨ 🍳다이어트하는데 가끔 자신을 위해 예쁘게 차려먹으면 기분이 좋더라고요ㅎㅎ 지속가능한 다이어트하도록 합시다..! 입터짐방지⚠️
바빠
양배추 사우어크라우트 추천합니다
독일 김치라고도 하는 양배추 사우어크라우트 먹어보면 금방 매력에 빠지실거에요~ 유산균 폭탄인 것은 덤이고 상큼하고 모든 음식에 어울려 식탁에서 애장하는 반찬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양배추 300g 소금 6g 설탕 30g 식초 40g 올리브오일 40g 홀그레인 머스타드 20g 오일과 머스타드는 선택사항입니다. 얇게 썬 양배추에 위의 재료를 넣고 잘 섞어 숙성시키면 끝! 쉽쥬?
homi
유기농
달걀과 우유는 저는 유기농 먹었으면 하는데 아이들이 워낙 많이 먹으니까 가끔만 먹네요 꼭 유기농 아니라도 괜찮겠죠
와탕카7
속이 꽉찬 양상추 샌드위치
양상추, 적양배추, 닭가슴살, 치즈, 양파, 닭가슴살햄, 삶은 달걀, 채 썬 오이 또 만드는 법 양상추 속을 파내어 컵 모양으로 만들어 줍니다. 준비한 재료들을 차곡차곡 쌓아 양상추 뚜껑을 덮고 랩으로 꾹꾹 눌러가며 단단하게 말아주세요 소스 마요네즈 3스푼, 스리라차소스 1스푼, 홀그레인머스타 드 1스푼, 레몬즙 1스푼, 알룰로스 0.5스푼, 후춧가루 0.1스푼
로블ㅎ
플레인 소스를 올린 연어구이 만들기
재료: 연어살, 플레인 요거트, 브로콜리 양념: 홀그레인 머스터드, 올리브오일, 소금, 알룰로스, 후추, 파슬리 파우더 만드는 법: 1. 껍질이 있고, 통으로 슬라이스된 연어를 구입하여 물로 겉 표면을 세척한 후 찜솥에 쪄서 준비한다. 자칫 잘못 손질하거나 유통 중 관리 소홀로 인해 비린 맛이 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2. 플레인 요거트, 올리브유, 소금, 알룰로스, 홀그레인 머스터드, 파슬리 파우더, 후추 등을 섞어 플레인 소스를 만들어 준비한다. 3. 브로콜리는 끓는 물에 데친 후 찬물에 헹구어 준비한다. 4. 찐 연어를 접시에 보기 좋게 담아내고 그 위에 플레인 소스와 데친 브로콜리를 올려 요리를 완성한다. 연어는 오메가-3 지방산인 EPA와 DHA 등의 훌륭한 원천이다. 이런 지방산은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며, 염증을 감소시키고, 면역체계를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담백한 연어로 다이어트에도 활용하면 식단의 지겨움도 없고 단백질도 가득 충전하지요
메가망나뇽
아삭한 셀러리악과 호두로 즐기는 저당 지중해식 샐러드
아삭한 셀러리악과 호두로 즐기는 저당 지중해식 샐러드 제품 기본 정보 재료 : 셀러리악 150g, 호두 20g, 무가당 그릭요거트 2큰술, 레몬즙 1큰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파슬리, 후추 약간 셀러리악은 껍질을 제거하고 가늘게 채 썰어 레몬즙에 버무려요. 호두는 마른 팬에 살짝 볶고 요거트, 머스터드, 올리브유를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요. 모든 재료를 버무린 뒤 파슬리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설탕 없이 채소의 식이섬유와 호두의 불포화지방을 활용했어요. 정제 탄수화물도 넣지 않았고요. ㅤ 섭취 후 체감 혈당 반응 : 실제 혈당을 측정한 결과는 없어요. 식후 체감 후기 예시로는 졸림이나 더부룩함이 적고 속이 가벼운 느낌이에요. 맛 평가 : ★★★★☆ 셀러리악 특유의 은은한 향과 아삭함이 매력적이에요. 호두가 고소함을 더하고 요거트 드레싱이 상큼하게 마무리해줘요. ㅤ 한줄 총평 : 아삭한 식감과 고소한 풍미를 동시에 즐기는 색다른 저당 샐러드! ㅤ 감미료 종류 : 사용하지 않음 포만감 지속 시간 : 개인차 있음 단맛 강도 : 약 추천 조합 : 삶은 달걀, 구운 닭가슴살
지니5632044
향긋한 딜과 레몬을 곁들인 고단백 병아리콩 달걀 샐러드
향긋한 딜과 레몬을 곁들인 고단백 병아리콩 달걀 샐러드 다이어트할 때 샐러드만 먹으면 금방 배가 고파지잖아요. 병아리콩과 달걀을 함께 넣으면 포만감도 좋고 단백질까지 챙길 수 있어요. 마요네즈 대신 요거트 드레싱을 사용해 산뜻하게 즐기는 요리예요. ㅤ 재료 (2인분) 삶은 병아리콩 150g, 달걀 2개, 오이 1/2개, 방울토마토 6개, 적양파 1/4개, 무가당 그릭요거트 3큰술, 레몬즙 1큰술, 생딜 약간, 홀그레인 머스터드 1작은술, 소금, 후추 ㅤ 만드는 방법 1. 달걀은 끓는 물에서 10~11분 삶아 찬물에 식힌 뒤 먹기 좋게 썰어요. 2. 병아리콩은 부드럽게 삶아 식혀주세요. 통조림을 사용한다면 물에 충분히 헹궈요. 3. 오이와 방울토마토는 한입 크기로 썰고 적양파는 잘게 다져요. 4. 그릭요거트에 레몬즙, 다진 딜, 홀그레인 머스터드,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요. 5. 병아리콩과 채소에 드레싱을 넣어 가볍게 버무린 뒤 달걀을 올려주세요. 6. 마지막으로 딜을 조금 더 뿌리면 완성이에요. ㅤ 병아리콩의 포슬포슬한 식감과 달걀의 고소함이 잘 어울려요. 레몬의 상큼함과 딜의 은은한 향이 느끼함을 잡아줘 끝맛도 깔끔해요.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함께 섭취할 수 있어 든든한 한 끼로 좋아요. 냉장고에 20분 정도 넣어두었다 먹으면 더욱 산뜻하고 맛있어요.
지니5632044
촉촉하고 담백한 애호박 칠면조 수제버거
촉촉하고 담백한 애호박 칠면조 수제버거 다이어트할 때 햄버거가 당긴다면 직접 만들어보세요. 기름기가 적은 칠면조 고기에 애호박을 넣어 촉촉하게 만든 수제버거예요. 일반 햄버거보다 소스와 지방을 조절하기도 좋아요. ㅤ 재료 (2인분) 칠면조 다짐육 250g, 애호박 1/2개, 통밀 버거빵 2개, 양파 1/4개, 토마토 1개, 양상추 4장, 다진 마늘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 후추 약간 소스 : 무가당 그릭요거트 2큰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작은술, 레몬즙 약간 ㅤ 만드는 방법 1. 애호박은 강판에 갈아 소금을 조금 뿌리고 5분 뒤 물기를 꼭 짜주세요. 2. 칠면조 다짐육에 애호박, 다진 양파, 마늘,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요. 3. 반죽을 두 덩어리로 나눠 버거빵보다 조금 넓고 납작하게 패티를 만들어요. 4.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중약불에서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요. 중심부가 74도 이상 익도록 충분히 가열해주세요. 5. 그릭요거트와 머스터드, 레몬즙을 섞어 소스를 만들어요. 6. 통밀빵을 살짝 구운 뒤 양상추, 토마토, 패티, 요거트 소스를 차례로 올리면 완성이에요. ㅤ 애호박 덕분에 패티가 퍽퍽하지 않고 촉촉해요. 머스터드의 톡 쏘는 맛과 요거트의 산뜻함도 잘 어울려요.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챙길 수 있고 마요네즈 대신 요거트 소스를 사용해 열량 부담을 줄일 수 있어요. 감자튀김 대신 오이피클이나 채소샐러드를 곁들이면 더욱 좋아요.
지니5632044
바삭한 칠면조 미트볼과 상큼한 시저샐러드
바삭한 칠면조 미트볼과 상큼한 시저샐러드 재료 (2인분) 칠면조 다짐육 250g, 로메인 상추 6장, 달걀 1개, 통밀 빵가루 2큰술, 파르메산 치즈 2큰술, 무가당 그릭요거트 80g, 다진 마늘 1작은술, 레몬즙 1큰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작은술, 올리브유 2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볼에 칠면조 다짐육과 달걀, 통밀 빵가루, 다진 마늘 절반, 파르메산 치즈 1큰술,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2. 반죽을 한입 크기로 동그랗게 빚어주세요. 손에 물을 살짝 묻히면 반죽이 달라붙지 않아요. 3. 미트볼 표면에 올리브유를 얇게 바르고 190도로 예열한 에어프라이어에서 12~15분간 구워주세요. 중간에 한 번 뒤집고 중심온도 74도 이상으로 완전히 익혀요. 4. 로메인 상추는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제거한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찢어주세요. 5. 그릭요거트에 레몬즙, 머스터드, 남은 다진 마늘과 파르메산 치즈를 넣고 섞어 시저 스타일 드레싱을 만들어요. 6. 접시에 로메인을 담고 노릇하게 구운 미트볼을 올린 뒤 드레싱을 뿌리면 완성이에요. 맛있게 먹는 팁 겉은 노릇하고 속은 촉촉한 칠면조 미트볼에 아삭한 로메인 상추가 잘 어울려요. 그릭요거트로 만든 드레싱은 마요네즈를 사용한 소스보다 산뜻하면서도 크리미한 맛을 즐길 수 있어요. 칠면조 고기는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해 체중 관리 식단에 활용하기 좋아요. 크루통 대신 구운 병아리콩을 조금 곁들이면 고소한 식감과 식이섬유를 더할 수 있어요.
지니5632044
상큼한 라임과 포도, 호두를 곁들인 고단백 칠면조 샐러드
상큼한 라임과 포도, 호두를 곁들인 고단백 칠면조 샐러드 재료 (2인분) 칠면조 가슴살 250g, 적포도 10알, 무염 호두 20g, 양상추 4장, 어린잎 채소 한 줌, 오이 1/2개, 적양파 1/4개, 무가당 그릭요거트 80g, 라임즙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칠면조 가슴살은 소금과 후추로 밑간한 뒤 올리브유를 두른 팬에서 중약불로 앞뒤를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중심온도가 74도 이상이 되도록 완전히 익힌 뒤 한 김 식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요. 2. 적포도는 깨끗하게 씻어 반으로 자르고 씨가 있다면 제거해 주세요. 호두는 마른 팬에서 1~2분 정도 볶아 고소한 향을 살려요. 3. 양상추는 한입 크기로 찢고 오이와 적양파는 얇게 썰어주세요. 어린잎 채소도 씻어 물기를 제거해요. 4. 그릭요거트에 라임즙과 홀그레인 머스터드,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 상큼한 드레싱을 만들어요. 5. 접시에 채소와 칠면조 가슴살, 포도를 담고 호두를 골고루 뿌려주세요. 6. 먹기 직전에 라임 요거트 드레싱을 곁들이면 완성이에요. 맛있게 먹는 팁 칠면조의 담백한 맛에 포도의 새콤달콤함과 호두의 고소한 식감이 더해져 별도의 설탕 없이도 풍미가 좋아요. 칠면조의 단백질과 채소의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어 든든한 다이어트 식사로 잘 어울려요. 호두는 열량이 높은 편이므로 적당량만 사용하고, 포도 역시 양을 조절하는 것이 좋아요. 칠면조를 구하기 어렵다면 닭가슴살로 대체해도 맛있어요.
지니5632044
레몬 허브로 구운 송어와 고소한 메밀 아스파라거스 샐러드, 무가당 요거트 소스를 곁들인 혈당 친화 지중해식 한 접시
레몬 허브로 구운 송어와 고소한 메밀 아스파라거스 샐러드 제품 기본 정보 제품명 : 레몬 허브 송어구이와 메밀 아스파라거스 샐러드 종류 : 혈당 친화 지중해식 홈메이드 요리 주요 재료 : 송어 순살 250g, 통메밀 80g(건조 기준), 아스파라거스 100g, 어린잎 채소 30g, 방울토마토 6개, 무가당 그릭요거트 80g, 레몬 1/2개, 올리브유 2작은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생딜 또는 파슬리 약간, 홀그레인 머스터드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조리 시간 : 약 35분 분량 : 2인분 만드는 방법 1. 통메밀은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어주세요. 끓는 물에 넣고 제품에 표시된 시간에 맞춰 12~15분 정도 삶아주세요. 부드럽게 익으면 체에 밭쳐 물기를 제거하고 식혀둬요. 2. 송어는 가시를 제거하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아주세요. 올리브유 1작은술과 레몬즙, 다진 마늘, 후추, 잘게 썬 딜을 섞어 송어에 골고루 발라주세요. 3. 아스파라거스는 질긴 밑동을 제거하고 4cm 길이로 썰어요.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르고 어린잎 채소는 깨끗하게 씻어 준비해요. 4. 190도로 예열한 오븐에 송어와 아스파라거스를 올리고 12~15분 정도 구워주세요. 송어는 중심온도가 63도 이상이 되도록 충분히 익혀주세요. 5. 작은 볼에 무가당 그릭요거트와 홀그레인 머스터드, 레몬즙 1작은술, 다진 딜, 후추를 넣고 부드럽게 섞어 소스를 만들어요. 6. 삶은 메밀에 방울토마토와 어린잎 채소, 구운 아스파라거스를 넣고 남은 올리브유를 뿌려 가볍게 버무려주세요. 7. 접시에 메밀 샐러드를 담고 구운 송어를 올려주세요. 허브 요거트 소스를 곁들이고 레몬즙을 살짝 뿌리면 완성이에요.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생선구이에 흰쌀밥이나 감자를 곁들이는 대신 식이섬유를 함유한 통메밀과 아스파라거스로 한 끼를 구성하는 조합이에요. 송어는 양질의 단백질과 오메가3 지방산을 공급하는 생선이에요. 탄수화물 함량이 거의 없어 혈당을 고려한 식단에 활용하기 좋아요. 통메밀은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어 정제된 곡물 대신 활용하기 좋은 식재료예요. 아스파라거스와 어린잎 채소를 더하면 채소 섭취량을 늘릴 수 있고, 무가당 그릭요거트로 소스를 만들면 설탕이 들어간 드레싱을 사용하지 않아도 돼요. 다만 메밀에도 탄수화물이 충분히 포함되어 있어요. 혈당 관리가 목적이라면 한 번에 먹는 메밀의 양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해요. 섭취 후 체감 (시식 후기 예시) 혈당 반응 : 송어는 연어와 비슷하면서도 조금 더 담백한 매력이 있는 생선이잖아요. 레몬과 허브를 곁들여 구우면 특유의 고소한 맛에 산뜻한 향이 더해지는 조합이에요. 가장 기대되는 부분은 송어와 메밀의 조화예요. 평소 메밀은 국수로 먹는 경우가 많은데, 통메밀을 삶아 샐러드에 넣으면 식감이 꽤 색다를 것 같아요. 메밀 알갱이가 톡톡 씹히면서 은은한 고소함이 느껴지고, 구운 아스파라거스의 아삭함이 더해져 씹는 재미가 있는 구성이에요. 특히 송어의 부드러운 속살과 메밀의 씹히는 질감이 서로 잘 어울릴 것 같아요. 메밀만 먹으면 조금 심심할 수 있는데, 레몬 허브 요거트 소스를 곁들이면 풍미가 살아날 것 같고요. 그릭요거트에 머스터드를 넣은 소스도 마음에 들어요. 마요네즈처럼 무겁지 않으면서도 부드럽고, 머스터드 특유의 톡 쏘는 맛이 생선의 느끼함을 잡아줄 것으로 기대돼요. 방울토마토의 새콤달콤한 맛과 어린잎 채소의 산뜻함도 전체적인 맛의 균형을 잡아주는 역할을 해요. 메밀을 적당량 넣어 씹는 양을 늘리고 생선으로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 비교적 든든한 한 끼가 될 것 같아요. 다만 메밀의 식이섬유나 아스파라거스가 사람에 따라 가스와 더부룩함을 유발할 수 있으니 평소 장이 예민하다면 양을 조절하는 게 좋겠어요. 레몬과 머스터드의 산미 역시 위가 약한 분들에게는 부담이 될 수 있으므로 취향에 맞게 줄여도 괜찮아요. 식후 졸림이나 허기, 속의 편안함은 실제 섭취 후 확인이 필요해요. 통메밀이 흰쌀밥보다 혈당 관리에 유리한 식단 구성에 활용될 수는 있지만, 메밀 자체에도 탄수화물이 있기 때문에 혈당이 오르지 않는 음식은 아니에요. 실제 식후 혈당 변화는 식전과 식후 혈당을 측정해야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어요. 맛 평가 : ★★★★☆ (4점/5점, 예상 평가) 송어의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에 레몬과 딜의 향긋함이 잘 어울리는 조합이에요. 통메밀은 구수하면서도 씹는 맛이 있고, 아스파라거스는 아삭한 식감을 더해줘 단조롭지 않아요. 특히 그릭요거트와 홀그레인 머스터드로 만든 소스가 여러 재료를 자연스럽게 연결해주는 역할을 해요. 다만 평소 부드러운 흰쌀밥이나 면 요리에 익숙하다면 통메밀 특유의 단단하고 톡톡 씹히는 식감이 낯설 수 있어요. 송어는 지나치게 오래 구우면 살이 퍽퍽해질 수 있으므로 조리 시간을 잘 조절해야 해요. 한줄 총평 : 향긋한 레몬 허브 송어구이에 고소한 통메밀과 아삭한 아스파라거스를 곁들인 건강한 지중해식 한 접시!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챙기면서 탄수화물 섭취량도 조절하기 좋은 혈당 친화 식사예요. 추가 정보 감미료 종류 : 별도 감미료 사용하지 않음 포만감 지속 시간 : 실제 섭취 후 확인 필요 단맛 강도 : 약 (방울토마토와 채소 본연의 자연스러운 단맛) 추천 조합 : 구운 브로콜리, 오이 샐러드, 루콜라, 레몬을 곁들인 무가당 탄산수, 따뜻한 허브티 조리 팁 통메밀은 메밀가루나 메밀국수가 아닌 알곡 형태의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삶기 전에 충분히 씻고, 너무 오래 익혀 흐물흐물해지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삶은 메밀은 물기를 제거하고 한 김 식힌 뒤 채소와 섞어야 어린잎 채소가 숨이 죽지 않아요. 송어는 껍질이 있는 상태로 구우면 살이 쉽게 부서지는 것을 줄일 수 있어요. 오븐 대신 팬을 사용한다면 껍질 쪽부터 중불에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아스파라거스는 너무 오래 익히면 물러지고 특유의 아삭한 식감이 사라져요. 두께가 가늘다면 송어보다 늦게 오븐에 넣는 것이 좋아요. 딜은 생선과 잘 어울리는 허브지만 구하기 어렵다면 파슬리로 대체해도 괜찮아요. 그릭요거트 소스는 먹기 직전에 곁들여야 메밀과 채소의 식감을 살릴 수 있어요. 혈당 관리를 더욱 신경 쓰고 싶다면 통메밀의 양을 2인분 기준 60g으로 줄이고 아스파라거스와 어린잎 채소를 늘려도 좋아요. 송어를 구하기 어렵다면 연어나 대구로 대체할 수 있어요. 다만 생선마다 지방 함량과 식감이 다르므로 조리 시간을 조절해 주세요.
지니5632044
고소한 고등어구이와 아삭한 펜넬 비트 샐러드, 허브 요거트 소스를 곁들인 혈당 친화 북유럽식 한 접시
고소한 고등어구이와 아삭한 펜넬 비트 샐러드 제품 기본 정보 제품명 : 고등어구이와 펜넬 비트 샐러드 종류 : 혈당 친화 북유럽식 홈메이드 요리 주요 재료 : 순살 고등어 2토막(250g), 펜넬 1/2개, 비트 80g, 무가당 그릭요거트 100g, 오이 1/3개, 레몬 1/2개, 올리브유 2작은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작은술, 다진 딜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조리 시간 : 약 30분 분량 : 2인분 만드는 방법 1. 고등어는 가시를 제거하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충분히 닦아주세요. 레몬즙과 후추를 뿌려 5분 정도 두면 비린 향을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2. 펜넬은 질긴 바깥 부분을 제거하고 최대한 얇게 채 썰어주세요. 찬물에 5분 정도 담갔다가 물기를 빼면 아삭한 식감이 살아나요. 3. 비트는 껍질을 벗겨 얇게 채 썰어주세요. 생비트의 단단한 식감이 부담스럽다면 살짝 쪄서 사용해도 좋아요. 4. 팬에 올리브유 1작은술을 두르고 고등어를 껍질 쪽부터 중불에서 4~5분 정도 구워주세요. 뒤집어서 3~4분 더 익히고 속까지 충분히 익혀요. 중심온도 63도 이상을 확인하면 좋아요. 5. 그릭요거트에 홀그레인 머스터드와 다진 딜, 레몬즙 1작은술을 넣고 섞어 허브 소스를 만들어요. 6. 펜넬과 비트, 얇게 썬 오이를 볼에 담고 남은 올리브유와 레몬즙을 넣어 가볍게 버무려주세요. 7. 접시에 펜넬 비트 샐러드를 넓게 담고 구운 고등어를 올려주세요. 허브 요거트 소스를 곁들이면 완성이에요.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고등어는 평소 소금구이나 조림으로 먹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북유럽식 샐러드와 함께 조금 색다르게 구성해봤어요. 고등어는 탄수화물이 거의 없으면서 단백질과 오메가3 지방산을 공급하는 식재료예요. 펜넬과 비트는 식이섬유를 함유하고 있고, 무가당 그릭요거트를 활용하면 설탕이 들어간 드레싱 대신 담백하고 고소한 소스를 만들 수 있어요. 특히 생선과 채소를 한 접시에 담아 밥이나 빵 없이도 식사를 구성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어요. 다만 비트에는 자연적으로 존재하는 당류와 탄수화물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좋아요. 섭취 후 체감 (시식 후기 예시) 혈당 반응 : 고등어를 이렇게 먹는 조합은 조금 생소하지만 꽤 매력적이에요. 평소 고등어는 구운 뒤 밥과 김치를 곁들이는 게 익숙한데, 펜넬과 비트 샐러드를 함께 먹으면 전혀 다른 분위기의 요리가 될 것 같아요. 고등어는 껍질을 노릇하게 구우면 바삭하고 속살은 촉촉해서 별다른 양념 없이도 충분히 고소한 맛을 즐길 수 있어요. 특히 펜넬의 향이 독특해요. 생김새는 양파와 비슷하지만 씹으면 은은한 허브 향이 느껴지는 채소라 기름진 생선과 잘 어울리는 편이에요. 비트는 아삭하면서도 흙내음 같은 특유의 향이 있고, 오이와 레몬즙을 곁들이면 훨씬 산뜻한 조합이 돼요. 허브 요거트 소스도 중요한 역할을 해요. 고등어만 먹으면 지방 특유의 진한 맛이 남을 수 있는데, 요거트의 산미와 딜의 향이 그 느끼함을 줄여줄 것으로 기대돼요. 채소의 양이 넉넉하고 생선에 단백질과 지방이 들어 있어 한 접시만으로도 비교적 든든한 식사가 될 수 있는 구성이에요. 다만 고등어는 지방이 풍부한 생선이라 기름진 음식에 민감한 사람에게는 더부룩함을 유발할 수 있어요. 생펜넬과 비트 역시 개인에 따라 소화 부담이 있을 수 있으니 처음에는 소량씩 먹는 것이 좋아요. 식후 졸림이나 허기, 속의 편안함은 실제 섭취량과 개인의 소화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밥이나 빵을 곁들이지 않으면 한 끼의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일 수 있지만, 실제 혈당 변화는 식전과 식후 혈당을 측정해야 확인할 수 있어요. 맛 평가 : ★★★★☆ (4점/5점, 예상 평가) 고등어의 진한 고소함과 펜넬의 상쾌한 허브 향, 비트의 은은한 단맛이 어우러지는 조합이에요. 그릭요거트에 홀그레인 머스터드와 딜을 넣은 소스는 생선의 느끼함을 잡아주면서 전체적인 맛을 부드럽게 연결해줘요. 다만 펜넬 특유의 아니스 향과 비트의 흙내음은 호불호가 갈릴 수 있어요. 익숙한 한식 고등어구이를 기대한다면 조금 낯설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 한줄 총평 : 평범한 고등어구이를 북유럽식 샐러드와 함께 색다르게 즐기는 한 접시! 고등어의 고소한 풍미와 아삭한 채소, 상큼한 허브 요거트 소스가 어우러진 혈당 친화 식사예요. 추가 정보 감미료 종류 : 별도 감미료 사용하지 않음 포만감 지속 시간 : 실제 섭취 후 확인 필요 단맛 강도 : 약 (비트와 채소 본연의 자연스러운 단맛) 추천 조합 : 구운 브로콜리, 아스파라거스, 양배추 샐러드, 무가당 허브티 조리 팁 고등어는 껍질 쪽의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야 바삭하게 구워져요. 팬을 적당히 예열하고 껍질 쪽부터 구우면 모양도 잘 유지돼요. 고등어 자체에 지방이 있으므로 올리브유는 소량만 사용해도 괜찮아요. 펜넬은 최대한 얇게 썰어야 질기지 않고 아삭하게 먹을 수 있어요. 특유의 향이 부담스럽다면 오이나 양배추를 조금 더 추가해도 좋아요. 비트는 얇게 채 썰어야 다른 채소와 잘 어우러져요. 생비트가 부담스럽다면 찐 비트를 사용하되 완전히 식힌 뒤 샐러드에 넣어주세요. 딜을 구하기 어렵다면 파슬리로 대체할 수 있지만, 북유럽식 특유의 향을 살리려면 딜을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요거트 소스는 고등어 위에 미리 뿌리기보다 따로 담아 먹기 직전에 곁들이면 바삭하게 구운 껍질의 식감을 더욱 잘 살릴 수 있어요.
지니5632044
육즙 가득 애호박 칠면조 수제버거
육즙 가득 애호박 칠면조 수제버거 재료 (2인분) 칠면조 다짐육 250g, 애호박 1/2개, 양파 1/4개, 달걀 1개, 통밀 빵가루 2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통밀 버거번 2개, 양상추 2장, 토마토 1/2개, 무가당 그릭요거트 2큰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작은술 만드는 방법 1. 애호박은 강판에 갈아 소금을 살짝 뿌리고 10분 정도 두었다가 물기를 꼭 짜주세요. 양파도 잘게 다져 준비해요. 2. 볼에 칠면조 다짐육, 애호박, 양파, 달걀, 빵가루, 다진 마늘,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3. 반죽을 2등분해 둥글고 납작한 패티로 만들어요. 가운데를 살짝 눌러주면 구울 때 모양이 예쁘게 유지돼요. 4.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중약불에서 패티를 앞뒤로 5~6분씩 구워주세요. 속까지 완전히 익도록 중심온도 74도 이상을 확인해요. 5. 그릭요거트와 홀그레인 머스터드를 섞어 담백한 버거 소스를 만들어요. 6. 통밀 버거번을 가볍게 구운 뒤 양상추, 토마토, 칠면조 패티, 요거트 소스를 차례로 올리면 완성이에요. 맛있게 먹는 팁 칠면조 고기는 지방이 적어 퍽퍽해지기 쉬운데 애호박을 넣으면 수분을 보충해 촉촉하게 즐길 수 있어요. 머스터드의 산뜻한 풍미도 잘 어울려요. 마요네즈 대신 그릭요거트를 사용하면 지방과 열량을 줄이면서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요. 버거번 대신 양상추로 감싸 먹으면 탄수화물 섭취량도 줄일 수 있답니다.
지니5632044
양상추 햄 샌드위치
기본 재료: 식빵 2장, 샌드위치용 햄 2~3장, 슬라이스 치즈 1장, 양상추 3~4장, 계란 1개(선택), 토마토 1/2개(선택) 스프레드 소스: 마요네즈 1큰술, 홀그레인 머스터드(또는 일반 머스터드) 1/2큰술, 허니/올리고당 1/2작은술 밑작업용: 버터 약간 (또는 마요네즈)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하기 양상추: 찬물에 씻은 뒤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키친타올로 닦아내야 샌드위치가 축축해지지 않습니다.) 토마토/햄: 토마토를 넣는다면 슬라이스하여 키친타올로 즙을 살짝 눌러주고, 햄은 팬에 살짝 구워 식혀둡니다. 계란: 프라이팬에 계란 반숙 또는 완숙으로 취향껏 구워냅니다. 2.빵 구우기 & 코팅하기 식빵은 팬이나 토스터기에 노릇하게 구운 뒤, 한 김 식혀줍니다. 식빵 한쪽 면에 버터나 마요네즈를 얇게 펴 발라 수분 코팅막을 만들어 줍니다. 3.소스 바르기 마요네즈 1큰술, 머스터드 1/2큰술, 올리고당/허니 1/2작은술을 섞어 샌드위치 소스를 만든 뒤 빵 안쪽에 나눠 발라줍니다. 4.재료 쌓기 (수분 차단 순서) 아래 식빵 → 치즈 → 따뜻한 햄 & 계란프라이 → 토마토 → 양상추(여러 번 접어서 두툼하게) → 위 식빵 순서로 차곡차곡 올립니다. 5.포장 및 자르기 글래드랩이나 유산지로 샌드위치를 짱짱하게 감싸준 뒤, 2~3분 정도 두었다가 칼로 반을 자르면 단면이 깔끔하게 나옵니다.
로블ㅎ
톳당근솥밥 만들기
재료: 염장 톳 35g, 당근 65g, 쌀 1.5C, 무순 약간 양념: 한식간장 2t, 유기농설탕 2t, 생강 1/2t, 참기름 1/2t 만드는 법: 1. 염장 톳은 물에 15분 정도 담가 염분기를 제거한 후 2~3번 헹군다. 2. 당근은 가늘게 채썬다. 3. 쌀은 깨끗이 씻어 체에 밭쳐 30분 정도 불린다. 4. 팬에 기름을 두르고 당근을 충분히 볶다가 톳과 양념을 함께 넣고 조금 더 볶는다. 5. 솥에 쌀, 당근, 톳을 올리고 동량의 물을 넣고 밥을 짓는다. 6. 무순을 고명으로 올린다. 겨울철 낮은 온도는 우리 몸의 혈관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혈관을 수축시키고 혈압을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차가운 바다에서 자생하는 톳은 체온 유지와 보호에 도움을 주는 해조류로, 특히 겨울철 건강관리에 유용합니다. 톳에 풍부한 요오드는 체온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신진대사와 에너지대사를 촉진하여 체온 유지 능력을 향상시킵니다. 겨울철의 차가운 날씨는 위장 기능을 약화시키고 소화력을 저하시킬 수 있는데 철분이 풍부한 톳은 빈혈 예방에 도움을 주고 위장을 따뜻하게 만들어 소화 기능을 개선합니다.
메가망나뇽
닭가슴살 스테이크수제버거
빵에 마요네즈 저당 허니머스타드소스 섞어 발라주고 상추깔고 양배추 채썬거 올리고 토마토 썬거 올리고 마요네즈,케첩 뿌려 섞어 바르고 닭가슴살 스테이크 렌지 돌린후 올려주고 빵으로 덮어 완성
송쩡
샐러리 맛살 무침
샐러리: 2대 (약 100~150g) 게맛살 (또나 크래미): 4~5개 양파: 1/4개 (생략 가능) 드레싱 양념: 마요네즈: 2큰술 연겨자 (또는 와사비): 0.5작은술 (취향에 따라 조절) 식초 또는 레몬즙: 1큰술 설탕 또는 올리고당: 0.5큰술 소금: 한 두 꼬집 후춧가루: 약간 통깨: 약간 🥣 만드는 법 1.재료 손질하기 샐러리: 줄기 겉면의 억센 섬유질을 칼이나 필러로 살짝 벗겨낸 뒤, 손가락 마디 크기(약 4~5cm)로 어슷하게 슬라이스하거나 길쭉하게 채 썹니다. 맛살: 결대로 먹기 좋게 찢어줍니다. 양파: 아주 얇게 채 썬 뒤, 찬물에 5~10분 정도 담가 매운맛을 빼고 물기를 꼭 짜냅니다. 2.양념장 만들기 볼에 마요네즈 2큰술, 연겨자 0.5작은술, 식초 1큰술, 설탕 0.5큰술, 소금 한 꼬집, 후춧가루 약간을 넣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 잘 섞어줍니다. 3.버무리기 볼에 손질한 샐러리, 맛살, 양파를 담습니다. 만들어 둔 양념장을 넣고 재료가 뭉치지 않게 살살 버무려 줍니다. 4.완성 및 담아내기 접시에 예쁘게 담은 뒤 통깨를 솔솔 뿌려 마무리합니다. 💡 요리 팁 알싸함 조절: 연겨자 대신 와사비나 홀그레인 머스터드를 넣어도 색다른 풍미를 즐길 수 있습니다. 시원하게 즐기기: 완성된 무침을 냉장고에 15~20분 정도 넣었다가 차갑게 드시면 더욱 아삭하고 상큼합니다.
로블ㅎ
두부 브로콜리 스크램블 만들기
준비 재료(2인분 기준): 유기농 두부 1모, 유기농 브로콜리 1송이, 유기농 표고버섯 2개, 유기농 울금(강황)가루 1/2작은술, 천일염 약간, 후추 약간,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2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1. 두부는 면포로 물기를 꼭 짜고 으깨어 준비합니다. 2. 브로콜리는 작은 송이로 나누어 살짝 데칩니다. 3. 표고버섯은 잘게 다집니다. 4. 팬을 중간불로 달군 후 올리브오일을 두릅니다. 5. 다진 마늘을 볶아 향을 내고, 으깬 두부를 넣어 볶습니다. 6. 두부가 노릇해지면 울금 가루를 넣어 골고루 섞어줍니다. 7. 표고버섯을 넣고 2~3분간 더 볶습니다. 8. 브로콜리를 넣고 살짝 볶습니다. 9. 천일염으로 간을 맞추고, 불을 끄고 후추를 약간 넣고 잘 섞어줍니다. 10. 예쁘게 담아 한 끼로 드셔도 됩니다. 단백질 가득 섭취할수 있는 스크램블이지요 두부와 버섯이 들어가서 건강도 챙기고 포만갑도 챙겼어요 밥과 같이 한그릇 먹으면 간편하게 다이어트 할수있어요
메가망나뇽
쇠미역토마토 새콤무침 만들기
재료(2인분 기준) 염장 쇠미역 300g, 방울토마토 15개 또는 중간 크기 토마토 1개, 양배추와 적양배추 각각 약간, 유기농 어린잎채소 한 줌, 유기농 사과즙 120g, 쌀누룩 4큰술, 집간장 1큰술, 생들깨 5큰술, 소금 만드는 법 1. 염장 쇠미역은 깨끗이 씻어 15분 정도 찬물에 담가 짠 기를 빼주고 물기를 짠다. 2. 방울토마토는 껍질째 4등분 해준다. 3. 양배추, 적양배추는 씻어서 채 썬다. 4. 어린잎채소는 씻어 물기를 빼준다. 5. 물기 뺀 쇠미역은 먹기 좋은 크기로 보통 굵기로 채쳐준다. 6. 들깨를 절구에 찧어 준다(믹서에 갈아도 된다). 7. 사과즙, 쌀누룩, 소금, 집간장, 들깨 가루를 섞어 드레싱을 만든다. 8. 모든 재료를 볼에 넣고 드레싱에 조물조물 버무린다. 9. 현미밥에 듬뿍 얹어 비빔밥으로 먹어도 좋고, 한 끼 샐러드로 먹어도 좋다. 쇠미역은 바다의 채소라고 불리며, 예로부터 장을 정화하고 몸속 노폐물을 배출하는 데 탁월한 식재료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장활동 개선과 노폐물 배출에 도움이되요. 사과즙은 정제된 설탕 없이 자연의 단맛을 내며, 위가 약하거나 당을 제한해야 하는 분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천연 감미료입니니다
메가망나뇽
양배추 듬뿍 닭가슴살 계란 토스트
재료 (1인분) 통밀 식빵 1장 계란 2개 양배추 한 줌 닭가슴살 50~70g 양파 약간 슬라이스 치즈 1/2장 (선택)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 후추 약간 홀그레인 머스터드 1작은술 만드는 방법 1. 양배추는 깨끗하게 씻어 가늘게 채 썰고 양파도 얇게 썰어주세요. 채소의 물기는 충분히 제거합니다. 2. 볼에 채 썬 양배추와 양파, 계란 2개를 넣고 소금과 후추를 살짝 뿌려 골고루 섞어주세요. 3.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조금 두르고 계란 반죽을 넓게 펼쳐주세요. 중약불에서 앞뒤로 노릇하게 익혀줍니다. 속까지 충분히 익히는 것이 중요해요. 4. 익힌 닭가슴살은 먹기 좋은 크기로 찢거나 얇게 썰어주세요. 팬에 살짝 구워주면 풍미가 더 좋아집니다. 5. 통밀 식빵은 팬이나 토스터에 구워 바삭하게 준비합니다. 기름이나 버터는 따로 사용하지 않아도 좋아요. 6. 구운 통밀빵 위에 홀그레인 머스터드를 얇게 바르고 양배추 계란 패티와 닭가슴살을 올려주세요. 취향에 따라 치즈를 조금 더하면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중에도 가끔은 빵이 먹고 싶을 때가 있죠. 이럴 때 밀가루와 소스가 많은 토스트 대신 양배추와 계란을 듬뿍 넣은 건강한 토스트를 만들어 보세요. 통밀빵에 닭가슴살과 계란을 더해 단백질을 챙기고, 양배추의 아삭한 식감으로 포만감까지 높인 메뉴에요. 복잡한 재료 없이 냉장고 속 재료로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요
워니s
위와 장을 다독이는 미역채소밤묵무침 만들기
재료(2~3인분 기준) • 불린 미역 1컵(살짝 데친 후 찬물에 헹궈 물기 제거) • 유기농 오이 1개(반달 썰기) • 당근 1/2개(반달 썰기) • 붉은 고추 1개, 청양고추 1개(얇게 슬라이스) • 양파 1/2개(채 썰어 찬물에 담갔다가 물기 제거) • 집간장, 천일염 약간 • 유기농 사과식초 3큰술(취향껏 듬뿍) • 밤가루 50g(묵용) • 검은깨, 참깨, 들깨 약간(또는 갈아서 토핑) • 방울토마토 약간(접시 가장자리에 장식용으로 배치) 밤묵 만들기(밤가루 1 : 물 6.5 : 천일염 약간) 1. 밤가루와 물, 천일염을 냄비에 넣고 잘 풀어준 뒤 중불에서 저어가며 끓입니다. 2. 끓기 시작하면 약불로 줄이고 5분 이상 계속 저어주며 끈기를 만듭니다. 3. 전체적으로 점성이 생기면 사각 용기에 부어 식힌 뒤 냉장고에서 1시간 이상 굳혀줍니다. 무침 만들기 1. 채소들은 각각 손질해두고, 데친 미역은 먹기 좋은 길이로 자릅니다. 2. 굳힌 밤묵은 주사위 모양으로 썹니다. 3. 볼에 모든 재료를 넣고 집간장, 천일염과 사과식초로 간을 맞춘 뒤 살살 섞어 냅니다. 4. 마지막에 갈아둔 검은깨, 참깨, 들깨를 넉넉히 뿌려 고소함과 영양을 더합니다. 5. 접시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를 반으로 잘라 색감을 살려 장식하면 시각적 만족도까지 높아집니다. 미역은 해조류 중에서도 특히 요오드, 칼슘, 식이섬유, 알긴산이 풍부하여 체내 중금속과 독소를 흡착·배출하고 장 건강과 갑상선 기능에 도움을 줍니다. 밤가루로 만든 묵은 곡물이나 콩보다 소화가 쉽고, 탄닌과 비타민 C, 식물성 전분이 풍부해 위장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또한 낮은 칼로리와 높은 포만감을 동시에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식으로도 제격입니다. 사과식초는 유기산이 풍부하여 소화력을 촉진하고 장내 유익균을 증식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메가망나뇽
당근 라페 만들기
당근 1개 약 200g 소금 1/3작은술 올리브유 1큰술 식초 또는 레몬즙 1큰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작은술 후추 약간 당근은 최대한 가늘게 채 썰어주세요. 채 썬 당근에 소금을 넣고 10분 정도 두었다가 손으로 세게 짜기보다는 가볍게 물기만 정리합니다. 볼에 당근과 올리브유, 식초, 머스터드, 후추를 넣고 버무려주세요. 바로 먹어도 되지만 냉장고에서 잠시 두면 양념이 고루 배어 조금 더 부드럽게 먹을 수 있습니다. 단맛이 충분한 당근이라면 꿀이나 설탕은 굳이 넣지 않아도 됩니다. 이렇게 활용해 보세요 그대로 샐러드로 먹거나 식빵·바게트·또띠아에 넣고 달걀이나 닭 가슴살과 곁들이면 간단한 한 끼가 됩니다.
로블ㅎ
구운 펜넬의 은은한 단맛에 오렌지의 상큼함을 더한, 따뜻한 렌틸콩 샐러드
펜넬을 구워 은은한 단맛을 살리고, 렌틸콩과 오렌지를 곁들인 따뜻한 샐러드예요. 펜넬은 회향이라고도 부르는 채소로, 둥근 밑동 부분을 사용해요. [재료·1인분] 삶은 렌틸콩 100g, 펜넬 밑동 100g, 오렌지 1/2개, 루콜라 한 줌, 올리브유 2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2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오븐은 200도로 예열해요. 펜넬은 씻어서 질긴 겉잎과 단단한 심을 제거한 뒤 얇은 웨지 모양으로 썰어요. 2. 펜넬에 올리브유 1작은술과 소금, 후추를 넣고 버무려요. 종이호일을 깐 팬에 펼쳐 20~25분 굽고, 중간에 한 번 뒤집어요. 3. 오렌지는 껍질과 질긴 속막을 제거해 과육만 준비해요. 손질하며 나온 즙은 따로 모아요. 4. 오렌지즙에 남은 올리브유, 레몬즙, 머스터드를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요. 5. 따뜻하게 데운 렌틸콩에 구운 펜넬과 드레싱을 버무린 뒤, 루콜라와 오렌지를 올려요. 렌틸콩은 물기를 충분히 빼고, 오렌지는 마지막에 넣어야 과육이 덜 으깨져요.
지니5632044
구운 채소의 달큰함에 레몬의 산뜻함을 더한, 병아리콩·당근·래디시 오븐 샐러드
당근과 래디시를 오븐에 구워 달큰함을 살리고, 병아리콩과 레몬 드레싱을 곁들인 샐러드예요. 따뜻한 구운 채소와 신선한 잎채소가 잘 어울려요. [재료·1인분] 병아리콩 통조림 100g(물기 뺀 무게), 당근 1/2개, 래디시 4개, 샐러드 채소 한 줌, 올리브유 2작은술, 레몬즙 2작은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2작은술, 다진 마늘·후추·큐민가루 약간 [만드는 방법] 1. 병아리콩은 헹궈 물기를 닦고, 당근은 얇은 한입 크기로, 래디시는 2~4등분으로 썰어요. 2. 볼에 콩과 손질한 채소를 담고 올리브유 1작은술, 마늘, 후추, 큐민가루를 넣어 버무려요. 3. 종이호일을 깐 팬에 겹치지 않게 펼치고, 20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25~30분 구워요. 중간에 한 번 뒤집고 당근이 부드럽게 익었는지 확인해요. 4. 남은 올리브유에 레몬즙과 머스터드를 섞어요. 5. 씻어 물기를 뺀 샐러드 채소 위에 구운 재료를 올리고 드레싱을 뿌려요. 큐민가루는 없으면 생략하고, 드레싱은 먹기 직전에 넣어주세요.
지니5632044
톡톡 씹히는 보리에 달콤한 배와 병아리콩을 더한 루콜라 머스터드 샐러드
[재료·1인분] 익힌 보리 80g, 삶은 병아리콩 60g, 배 70g, 루콜라 한 줌, 방울토마토 3개, 다진 양파 1큰술 드레싱: 사과식초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보리는 제품에 표시된 조리법에 따라 부드럽게 익힌 뒤 물기를 빼고 충분히 식혀주세요. 남은 보리밥을 사용해도 좋아요. 2. 통조림 병아리콩은 흐르는 물에 헹궈 물기를 빼요. 루콜라와 방울토마토도 씻어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3. 배는 껍질과 씨를 제거하고 한입 크기로 썰어요.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르고, 양파는 잘게 다져 찬물에 잠시 담갔다가 물기를 빼요. 4. 사과식초, 올리브유, 머스터드, 후추를 작은 그릇에 넣고 고루 섞어요. 5. 볼에 보리와 병아리콩, 양파를 넣고 드레싱으로 버무려요. 배와 토마토, 루콜라를 넣어 가볍게 섞으면 완성이에요. [팁] 배의 단맛을 활용해 꿀이나 설탕은 생략해요. 루콜라는 마지막에 넣어야 덜 숨이 죽어요. 도시락으로 준비한다면 드레싱을 따로 담아 먹기 직전에 섞어주세요.
지니5632044
참치파 토스트
1 파 한대 쫑쫑 잘게 썰기 2참치 기름 빼서 준비 3 볼에 1.2 넣고 저칼고리 머스타드1 마요네즈 ,알룰로스 0,5 후추 넣고 섞기 4 통밀식빵위에 3소스바르고 모짜렐라치즈 올려 에프 180도 10분 돌리면 완성
송쩡
레인보우 채소 샐러드 만들기
재료 키위·홍파프리카 1개씩, 당근 1/3개, 오이 1/4개, 연근 슬라이스 8쪽, 비트 30g, 캔 유기농 옥수수 알갱이 4큰술 토마토살사드레싱 | 토마토 400g, 양파 1/2개, 마늘 1톨, 청양고추 2개, 현미식초 2큰술, 원당 1/2큰술, 소금 1작은술, 허브잎 조금 조리순서 1> 모든 채소는 작은 깍두기 모양으로 썰고, 연근은 껍질을 벗긴 뒤 얇게 썰어 식촛물에 잠시 담갔다 물기를 제거한다. 2> 토마토와 양파, 청양고추는 잘게 다지고 마늘은 으깬다. 여기에 식초, 원당, 소금, 허브를 섞어 토마토살사소스를 만든다. 살짝 끓여도 좋다. 3> 볼에 ①의 채소와 옥수수알을 담고 토마토살사소스를 곁들여 낸다. 자르고 버무려서 내면 끝인 샐러드예요, 간단하게 만들어서 수저로 퍼서 먹으면 좋습니다,. 가볍게 토마토살사소스 넣고 먹으면 건강한 맛 가득 상큼한맛 가득 즐길수 있는 클린한 음식예요
메가망나뇽
식후 혈당 잡고, 당독소 제거하는 식전 레몬수 섭취법
1> 레몬즙 30ml를 150ml의 물이나 탄산수 등으로 희석해서 식전에 마신다. 마시기 힘든 경우에는 단맛을 살짝 첨가해도 좋다. 2> 레몬즙을 요리에 사용해 식사 시작 시점에 섭취한다. 샐러드나 나물, 연두부에 치거나, 레몬즙으로 초절임을 만들어도 좋다. 총 30ml 정도의 레몬즙을 식전 또는 식사의 맨 처음에 섭취하면 좋다. 레몬즙은 생레몬을 짜낸 것이든, 시판되는 병에 든 제품이든 어느 쪽이든 다 좋다. 생레몬의 경우 표준적인 크기로 대략 1개당 30ml의 즙을 얻을 수 있다. 30M정도면 식전에 마시기 괜찮곘어요 유기농 레몬즙 500ML 사서 야금야금 물타서 먹었었는데요 화장실도 잘가고 잘맞았었어요,. 다시 시작해봐야곘네요
메가망나뇽
당근라페 레시피
<당근라페 황금 레시피> ⏰ 조리 시간: 약 15분 🥕 분량: 당근 2개 기준 (2~3인분) **재료 준비 당근 2개 소금 1/2 작은술 올리브오일 2 큰술 레몬즙 2 큰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 큰술 꿀 또는 알룰로스 1 큰술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당근 채 썰기 :당근은 깨끗이 씻어 껍질을 벗긴 뒤, 채칼이나 칼로 가늘고 길게 채 썰어 주세요. 2. 소금에 절이기 :채 썬 당근에 소금 1/2 작은술을 넣고 골고루 버무려 주세요. 10분 정도 두면 당근의 숨이 살짝 죽으면서 부드러워져요. 3. 드레싱 만들기 :작은 볼에 재료를 넣고 잘 섞어 주세요. 4. 당근과 드레싱 버무리기 :당근에서 나온 물을 가볍게 따라 버린 뒤 드레싱을 넣고 골고루 버무려 주세요. 5. 냉장고에서 숙성하기 :바로 먹어도 맛있지만,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고에서 30분~1시간 정도 숙성하면 맛이 더 잘 어우러져요.
얌이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