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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와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일반 와플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진적인 중단 방법

점진적인 중단 방법 혈압약을 점진적으로 줄여나가며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방법은 환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며, 의료 전문가의 지시에 따라 신중하게 진행되어야 합니다. 점진적 중단 방법은 약물의 종류, 복용 기간, 환자의 건강 상태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일반적인 접근 방식에는 다음과 같은 단계가 포함됩니다: 1. 의사와 상담 개인화된 계획 수립: 혈압약을 줄이기 시작하기 전에, 의사와 상담하여 개인의 건강 상태와 필요에 맞는 점진적 중단 계획을 수립합니다. 2. 용량 조절 단계적 용량 감소: 의사의 지시에 따라, 약물의 용량을 점차적으로 줄여나갑니다. 이는 갑작스러운 중단으로 인한 부작용 및 리바운드 현상을 예방하는 데 중요합니다. 긴 배출기 약물 고려: 가능한 경우, 짧은 작용 시간의 약물을 긴 배출 기간을 가진 약물로 전환하여 용량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3. 모니터링 정기적인 혈압 모니터링: 약물 용량 조정 기간 동안 정기적으로 혈압을 모니터링하여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는지 확인합니다. 증상의 모니터링: 약물 용량을 줄이는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증상이나 부작용에 주의를 기울입니다. 4. 생활 습관 변화 식습관 및 운동: 고혈압 관리를 위해 건강한 식습관과 규칙적인 운동을 포함한 생활 습관의 변화를 채택합니다. 스트레스 관리: 스트레스 관리 기법을 적용하여 심리적 웰빙을 증진시키고 혈압 상승의 위험을 감소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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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망미인

마른당뇨 관리방법

탄수화물 줄이고 근력 운동 병행해야 일반적인 당뇨와 동일한 원칙을 따르되, 몇 가지 차별화된 접근이 필요합니다. 우선 체중 감량이 아닌 체성분 개선이 목표가 돼야 합니다. 홍재원 교수는 “단순히 체중을 줄이기보다는 근육량을 늘리고 내장지방을 줄이는 방향이 중요하다”며 “유산소 운동과 함께 근력 운동을 병행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식단도 개선해야 합니다. 탄수화물의 양뿐 아니라 질과 섭취 방식이 중요한데요. 정제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식품(저당지수 식품)과 단백질, 식이섬유 비율을 높이며 식사를 나누어 섭취하는 것이 혈당 변동은 물론 내장지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단백질이 풍부한 콩, 닭가슴살 등을 자주 섭취하세요. 과일과 채소류는 인슐린 분비를 억제해 복부에 피하지방이 쌓이는 것을 막는 효과를 나타냅니다. 다만, 체중이 낮은 상태에서 과도한 식이 제한을 할 경우 영양 불균형이나 근육량 감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홍재원 교수는 “근육량 감소는 인슐린 저항성을 악화시켜 오히려 혈당 조절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며 “조기 진단과 꾸준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환자의 상태에 따라 맞춤형 약물 치료 전략을 적용하고, 필요시보다 적극적인 치료 접근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체중이 정상이라는 이유로 안심하기보다, 정기적인 혈당 관리와 검진을 통해 지속적으로 건강 상태를 점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른당뇨도 있다니 이번에 혈당공부하면서 알게 되었어요 관리방법이 일반 당뇨분들과 다른게 있어서 주의깊게 봐야 겠더라구요 물론 적극적인 약물치료를 하는것도 중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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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형 당뇨병 환자에게 중요한 ‘연속혈당측정기∙인슐린 펌프’

제1형 당뇨병 환자는 고혈당 및 이로 인한 급성·만성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 적절한 인슐린 투여와 잦은 혈당 체크가 필요하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손끝 채혈 방식의 혈당 측정은 번거롭고 감염 위험이 높으며, 특히 소아·청소년 환자의 경우 학교에서 매번 주사로 인슐린을 투여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  이번에 출시된 바비 인형이 착용한 연속혈당측정기와 인슐린 펌프는 바로 이러한 제1형 당뇨병 환자의 불편함을 덜어주기 위한 기기다. 먼저 연속혈당측정기는 팔이나 복부의 피하지방에 작은 센서를 부착하여 세포 간질액의 포도당 농도를 실시간으로 측정하는 기기다. 비침습 방식이기 때문에 손끝을 바늘로 찔러서 측정하는 방식과 비교하여 통증, 출혈 등의 문제가 없다. 또, 스마트폰이나 전용 수신기 등을 활용하여 혈당 수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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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감기몸살 왔을 때… 당뇨 약 평소대로 먹나요?

Q. 몸살로 아플 때 당뇨병 관리 달라지나요? <조언_이민경 명지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A. 평소보다 자주 혈당 확인하고 처방받은 대로 약 유지해야 “당뇨병 환자는 일반인보다 감염에 더 취약해 회복이 지연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가벼운 몸살도 더 심하게 앓거나 합병증으로 진행될 위험이 높습니다. 만성적인 고혈당 상태인 경우, 백혈구의 탐식 작용이 저해돼 면역 기능이 떨어지기 때문인데요. 게다가 몸살이 나면 신체가 일종의 스트레스 상태에 놓이게 되면서 극복하기 위해 스트레스 호르몬을 분비하는데 인슐린 효과를 떨어트려 혈당을 급격히 높이고 피로감과 몸살 기운을 악화시키는 악순환을 만듭니다.  몸살이나 감기 등으로 몸 상태가 좋지 않을 때, 임의로 당뇨병 치료를 중단해서는 안 됩니다. 식사량이 줄더라도 스트레스 호르몬에 의해 오히려 혈당이 오를 수 있어 복용하던 약이나 인슐린을 그대로 유지하는 게 원칙입니다.  입맛이 없더라도 죽, 미음, 과일 등 소화가 쉬운 형태로 시간당 10~15g의 탄수화물을 조금씩 나누어 섭취해야 합니다. 탈수를 방지하기 위해 물이나 전해질 음료도 틈틈이 마시는 게 좋습니다. 만약 발열이나 전신 쇠약 증상이 있다면 운동은 자제하고 푹 쉬어야 합니다.  ▲구토, 고열, 오한이 지속되거나 ▲설사가 하루 5회 이상 지속되거나 ▲식사를 전혀 못하거나 ▲심한 탈수와 고혈당이 유지되거나 ▲호흡곤란, 의식 저하, 마비 증상이 있을 때는 반드시 병원을 찾으세요.”  당뇨병 환자는 감염에 더 취약하니 몸관리를 잘하셔야 되곘어요 처방약을 꼭 드시고 시간 여유가 없으시면 약국에서 본인의 질병을 얘기하시고 약 사드시길 바래요 빠른 회복을 위해 식사도 잘 챙겨드셔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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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망나뇽

당뇨병 환자 매일 실천해야 할 ‘생활 관리 십계명’

이 열가지 십계명은 기억하시면 좋곘어요 당뇨환자가 아니라도 당뇨 전단계, 일반인들도 따라하시면 자연스레 건강 얻게 될꺼 같아요 저도 기억하고 잘 지켜야 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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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망나뇽

당뇨병 환자 매일 실천해야 할 ‘생활 관리 십계명’

혈당이 높은 이유-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을때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았을 때 탈수는 단순한 갈증을 넘어 혈당에도 영향을 미친다. 체내 수분이 부족하면 혈액 내 당 농도가 상대적으로 높아지면서 고혈당 상태가 유발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소변 색이 연한 노란색이면 수분 상태가 양호하다고 판단할 수 있다. 체중 1kg당 하루 약 30mL의 수분 섭취가 권장되며, 레몬이나 허브를 넣은 물, 무카페인 허브차 등을 함께 활용하면 수분 섭취를 더욱 손쉽게 늘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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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우유군

우유군 우유군은 단백질과 지방을 비롯해 칼슘, 칼륨 등 다양한 무기질과 비타민이 함유돼 있다. 지방 함량에 따라 저지방우유군과 일반우유군으로 구분되며, 1교환 단위는 △저지방우유군 열량 80kcal, 탄수화물 10g, 단백질 6g, 지방 2g △일반우유군 열량 125kcal, 탄수화물 10g, 단백질 6g, 지방 7g이다. 우유류는 200mL, 요구르트류는 100mL 정도가 이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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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당뇨병에 괜찮을까?

피에는 카페인, 클로로겐산 등의 생리활성물질이 다량 들어 있으며, 이런 물질들이 2형당뇨병 발병 위험을 낮추는 성분으로 알려져 있어요.   연구에 따르면 하루 두 잔 이상의 블랙커피를 마시는 사람은 당뇨병 전단계나 2형당뇨병 발생 위험이 낮아진다는 보고도 있지만, 이러한 효과는 블랙커피로 마셨을 경우에 기대할 수 있습니다.       “커피, 어떻게 먹느냐가 더 중요!”   커피 자체가 혈당을 올리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시중에서 판매되는 커피 제품에는 시럽, 설탕, 지방이 첨가되어 혈당 조절이 어려울 수 있어요.   그리고 다량의 커피 섭취는 불면증, 혈압 및 심박수 증가 등을 유발할 수도 있기 때문에 커피를 어떻게 먹느냐가 더 중요하답니다.         커피믹스 현명하게 즐기기   일반적인 커피믹스의 열량은 1포당 50칼로리 정도이므로, 믹스커피를 마실 경우에는 과일 1교환단위와 바꾸어 먹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당류 섭취를 줄이기 위해 커피믹스의 설탕을 조절하여 먹는 습관을 들여 보세요!         커피 음료 건강하게 마시는 방법   병, 캔 등의 커피 음료는 열량과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경우가 많답니다.   커피 음료를 먹을 때는 제품별 영양 정보 표시를 확인하여 당류, 열량이 낮은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아요.     커피 전문점에서 커피 주문하기   l  열량이 거의 없는 아메리카노 등을 선택합니다 . l  시럽이나 휘핑크림을 추가하지 않거나줄이도록 합니다.   l  컵의 크기는 작은 것으로 선택합니다.     l  앱이나 홈페이지를 통해 영양정보를 확인한 후 당류나 열량이 낮은 제품을 고릅니다.         집에서 커피를 마실 땐?   집에서 커피를 마실 때에도 가급적 아무것도 첨가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꼭 필요한 경우, 설탕 대신 자일로스 등과 같은 당 대체제와 프림 대신 저지방우유를 선택하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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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당뇨병에 괜찮을까?

연속혈당측정장치는 부착만 하고 있으면 되는 건가요?

그렇지 않습니다. 자기혈당측정을 통해 혈당 수치를 보정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자기혈당측정을 통해 보정해야 합니다.”   ● 연속혈당측정장치의 센서를 삽입한 이후 2시간 (프리스타일 리브레의 경우 삽입한 이후 약 12시간)   ● 고혈당이나 저혈당 경고가 있거나 연속혈당측정장치의 혈당 수치가 자신의 증상이나 예상과 다른 경우   ●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이 함유된 약물을 복용하는 경우 (덱스콤 G6와 프리스타일 리브레는 영향을 받지 않음)   ● 혈당이 지속적으로 40 mg/dL 또는 400 mg/dL로 나오는 경우         연속혈당측정장치 사용 시 주의사항   1.   실제혈당값과 차이가 있는 경우   저혈당에 대처하기 위해 사탕, 주스와 같은 음식을 섭취한 경우 실제 혈당값이 장치에 제대로 반영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저혈당 발생 시 치료 15분 후의 혈당 수치는 자기혈당측정을 통해 확인해야 합니다.   ※ 장치에서의 수치가 실제 혈당값보다 보통 5~15분, 최대 45분까지 지연되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연속혈당측정장치 사용 시 주의사항   2.   연속혈당측정장치의 정확도가 감소하는 경우   일반적으로 센서의 혈당 측정 범위는 40~400 mg/dL* 로 이 범위를 벗어나는 경우 정확도가 낮아지므로 자기혈당측정을 통해 혈당수치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프리스타일 리브레의 경우 40~500 mg/dL         연속혈당측정장치 사용 시 주의사항   2.   연속혈당측정장치의 정확도가 감소하는 경우   ● 센서 삽입 후 시간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   ● 연속혈당측정장치의 보정이 필요한 경우   ● 센서가 피하에 잘 삽입되어 있지 않은 경우   ● 센서가 눌려서 압력을 받고 있는 경우   ● 센서가 손상된 경우   ● 500 mg 이상의 비타민C나 650 mg 이상의 아스피린을 복용한 경우         연속혈당측정장치 사용 시 주의사항   3.   X-ray, CT 및 MRI 검사 시   X-ray, CT 및 MRI 검사를 하는 경우 연속혈당측정장치는 제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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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혈당측정장치는 부착만 하고 있으면 되는 건가요?

운동 전 적정 인슐린 용량이 어떻게 되나요?

운동 전 적정 인슐린 용량이 어떻게 되나요?   A 적정 인슐린 용량은 환자의 특성이나 투여하는 인슐린의 종류에 따라 크게 다를 수 있어 담당 의사와 상의해 조절해야 합니다.     일반적인 운동 전 적정 인슐린 권고량     운동시간 \ 운동강도 저강도 중강도 30분 25% 감량 50% 감량 60분 50% 감량 75% 감량 출처: 미국당뇨병학회     인슐린 주사 부위   “인슐린 주사 부위도 중요합니다”   인슐린을 근육에 주사할 경우 빠르게 흡수될 수 있기 때문에 허벅지 같은 곳에 주사를 맞고 운동을 하면 혈당이 빨리 떨어질 위험이 있습니다. 따라서 운동할 때, 허벅지와 같은 부위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경구혈당강하제   경구혈당강하제 중 설포닐유레아라는 약물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당뇨병 약물로, 저혈당 발생 위험이 높습니다.   또한, 이러한 약제들은 저혈당의 발생이 지연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담당 의사와 상의를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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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전 적정 인슐린 용량이 어떻게 되나요?

당뇨병식사는 맛이 없다!?

당뇨병식사는 맛이 없다!?         당뇨병식사는 맛이 없다?   사람들은 대부분 당뇨병식사가 맛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오해입니다.   그러나 당뇨병식사라고 해도 일반식사와 밥의 양 이외에 다른 큰 차이는 없습니다.     당뇨병식사의 핵심은 시간과 양!   당뇨병식사는 시간과 양을 맞추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따라서 맛이 없는 식사라기보다 조금 귀찮지만 식사를 잘 챙겨 먹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당뇨병식사 = 건강식    당뇨병식사는 건강식입니다. 건강식이라고 생각하고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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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식사는 맛이 없다!?

영양표시 정보 읽기

외식업소에서 제시하는 영양표시 정보를 읽고 주문하며, 가공식품 구매 시에도 꼭 영양표시 정보를 확인합니다 저지방 우유는 일반 우유에 비해 열량, 지방, 포화지방, 콜레스테롤 함량이 낮지만 단백질 함량은 동일합니다. 기호보다는 조절해야 하는 영양소에 초점을 둔 건강한 음식으로 섭취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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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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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 양배추 미니타코야키

새우 양배추 미니타코야키 재료: 새우 100g, 양배추 80g, 달걀 1개, 부침가루 2큰술, 물 약간 만드는 방법 새우와 양배추를 잘게 썰어주세요. 달걀과 부침가루, 물을 섞어 반죽을 만듭니다. 새우와 양배추를 넣고 섞어주세요. 타코야키 팬이나 일반 팬에서 작게 부쳐 속까지 익히면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밀가루 양을 줄이고 새우와 양배추를 넉넉히 넣은 타코야키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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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이 20년 이상 되었습니다. 최근에 몸이 붓고 잦은 저혈당으로 병원에서 검사를 하였는데 콩팥 기능이 나빠져서 발생하는 문제라고 하였습니다. 더 이상의 악화를 방지하기 위해 일상생활에서 무엇을 해야 하나요?

당뇨병이 20년 이상 되었습니다. 최근에 몸이 붓고 잦은 저혈당으로 병원에서 검사를 하였는데 콩팥 기능이 나빠져서 발생하는 문제라고 하였습니다. 더 이상의 악화를 방지하기 위해 일상생활에서 무엇을 해야 하나요? 콩팥 기능이 나빠지면 기존에 먹던 경구혈당강하제에도 잦은 저혈당을 경험할 수 있어 담당주치의와 약물 조절 및 규칙적인 식사를 꼭 하셔야 합니다. 더불어 소변양 혹은 체중을 측정하여 부종이 심해지지 않는지 확인하시고 NSAID 계열의 일반 소염진통제의 반복 사용에 주 의를 요합니다. 신장의 기능이 떨어진 당뇨병성 신증의 경우 체내에 나트륨과 수분이 쌓이게 되면서 부종, 고혈압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1일 저염식이나 중저염식(5~10 g) 정도로 염분섭취를 줄여 야 합니다. 또한 단백뇨의 증가를 방지하고 신장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단백질 섭취를 제한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환자의 상태에 따라 달리 조정될 수 있으므로 영양사와 상담하여 단백질 섭취량을 적절하게 조 절하시기 바랍니다. 너무 지나치게 단백질을 제한하는 경우에는 오히 려 영양상태가 나빠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필요한 단백질은 반드시 섭취해야 하며, 필수아미노산이 다량 함유된 양질의 단백질(계란, 생선 류, 육류살코기, 우유, 두부, 콩 등)을 섭취하도록 합니다. 단백질 제한 으로 생긴 열량부족은 당질이나 지방으로 보충하도록 해야 하는데 혈 당이 정상 범위내로 조절되기 위해서는 과량의 당질 섭취는 피해야 하며, 그 대신 부족한 열량을 지방으로 보충합니다. 지방은 식물성으로 섭취량을 증가시키고, 동물성 지방(육류의 기름부위, 쇼트닝함유식품, 크림, 치즈, 버터, 마요네즈 등)은 또 다른 합병증 예방을 위하여 가급적 삼가하도록 합니다. 우유는 단백질이 함유되어 있어 하루 섭취해야 할 단백질 양에 포함되어 계산해야 합니다. 보통 하루에 1팩(200 mL) 이내에서 섭취하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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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포민은 서방형 제제

메트포민은 당뇨병 환자에게 가장 많이 처방되며 *서방형 제제 처방이 많습니다 ※ 서방형 : 일반 제형보다 장시간에 걸쳐 서서히 방출되도록 특수 설계된 약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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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메트포민은 서방형 제제

당뇨병을 진단받았습니다. 대혈관 합병증에 걸리면 사망률이 높다는데 대혈관 합병증이 무엇인가요?

당뇨병을 진단받았습니다. 대혈관 합병증에 걸리면 사망률이 높다는데 대혈관 합병증이 무엇인가요? 당뇨병의 합병증은 혈관과 관련되어 나타나는데 뇌혈관, 다리혈관 (하지동맥) 및 심장혈관(관상동맥)과 같은 굵은 혈관에 주로 나타날 경우 대혈관 합병증이라고 합니다. 실제로 당뇨병에 의해 사망하는 원인 중 절반이 넘는 60~70%가 뇌졸중(일반적으로 “풍”이라고 얘기하는 허혈 성 뇌질환), 허혈성 심질환(협심증 및 심근경색)과 사지절단으로 이어지는 하지의 말초동맥폐색증 등과 같은 대혈관 합병증이므로 어찌 보면 당뇨병에 의한 혈관합병증 중 가장 무섭고도 위협적인 존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개 이러한 대혈관 질환들은 혈관벽에 콜레스테롤과 같은 몸에 나쁜 기름때가 끼면서 혈관이 좁아진 후(이러한 상태를 소위 “동 맥경화” 혹은 “죽상경화”라고 합니다.) 선지와 같은 응고된 핏덩어리가 뭉쳐진 형태인 혈전 등이 좁아진 혈관을 막으면서 생기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를 진단하기 위해서는 실제로 혈관을 잘라서 확인할 수는 없 으므로 동맥경화가 우리 몸의 혈관에서 얼마나 진행되고 있는지를 간접적으로 검사함으로써 추측하는 방법을 사용합니다. 가장 정확한 검사는 혈관조영술이라고 하여 뇌혈관, 심장혈관 및 하지 혈관을 직접 촬영 하여 좁아지거나 막힌 부위를 확인하는 방법이 있지만 검사 자체가 위험할 수도 있는 부담이 있어서 이보다는 덜 정확하자만 안전한 검사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것이 혈관초음파 검사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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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성 당뇨병 치료

임신성 당뇨병 치료 임신성 당뇨병의 혈당조절 목표는 모세혈 포도당 농도를 측정하였 을 때(자가혈당측정) 식전 95 mg/dL 이하, 식후 1시간 140 mg/dL 이하, 식후 2시간 120 mg/dL 이하입니다. 임신성 당뇨병 여성은 목표 혈당에 도달하기 위하여 체중과 신장을 고려하여 전문영양사와 영양 상담 후 식사요법을 해야 합니다. 식사요법만으로 이상적인 혈당조절 이 되지 않을 때는 인슐린을 투여하고, 자가혈당측정 결과를 기준으로 용량조절을 합니다. 경구혈당강하제는 일반적으로 금기입니다. 일부 경 구혈당강하제는 안전성을 보고했지만 보다 많은 대상에서 그 안전성 및 효과가 확립되어야 합니다. 적절한 신체 운동은 혈당조절에 효과가 있으며 운동에 대해 내과적 혹은 산과적 금기가 없다면 가벼운 산책 등의 운동을 권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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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성 말초신경병증이 있는 환자가 지켜야 할 점들은 무엇이 있나요?

당뇨병성 말초신경병증이 있는 환자가 지켜야 할 점들은 무엇이 있나요? 신경은 몸 안의 모든 신체작용 즉, 움직이는 것, 감각을 느끼는 것, 호흡하는 것, 소화시키는 것, 부부관계 하는 것 등 말초신경과 자율신경 에 영향을 주며, 장기간 고혈당이 계속되면 이러한 신경에 손상을 주어 신경병증을 발생시킵니다. 일반적으로 당뇨병을 진단받은 지 25년 이상 된 당뇨인의 50% 이상에서 신경병증을 경험하게 됩니다. 신경병증이 있는 경우에는 다음과 같은 것을 지켜야 합니다. 1) 목표혈당에 도달하도록 혈당을 잘 조절해야 합니다. 2) 술을 마시면 술 자체가 신경병증의 원인이 되므로 증상을 더 악 화시킬 수 있어 금주해야 합니다. 3) 흡연도 신경병증의 위험인자입니다. 담배는 끊도록 합니다. 4) 신경병증의 증상(통증 등)이 있으면 의사와 상의합니다. 5) 증상을 완화시키거나 도움을 주는 처방된 약을 복용합니다. 6) 매일 발을 관찰하며, 이상이 생겼을 때는 즉시 의사에게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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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진단 받은 후 발이 저리고 아파요. 어떤 검사를 해야 하나요?

당뇨병진단 받은 후 발이 저리고 아파요. 어떤 검사를 해야 하나요? 발이 저리고 아픈 증상은 당뇨병의 합병증 중에서 신경합병증인 말초신경병증에 의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당뇨병성 말초신경병증은 특 징적인 증상과 신경학적인 검사를 통해 진단이 가능한데 대개 양쪽 발 모두가 저리거나 아픈데 주로 밤에 더 심해지는 양상으로 나타납니다. 더욱 심한 경우엔 양쪽 발의 감각이 무디어지거나 아예 느껴지지 않은 정도로 되어 상처가 나거나 염증이 심해지더라도 모르고 지내다가 발 상처가 심한 경우 절단을 해야 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신경검사인 신경전도검사를 시행해야 하지만 신경병 증 초기에는 정상으로 나올 수도 있으므로 신경전도 검사가 정상이더 라도 증상이 확실하면 당뇨병성 신경병증으로 진단할 수 있습니다. 비 교적 간단한 검사법으로는 뾰족한 침, 해머나 소리굽쇠 등을 이용하여 발의 감각이 정상인지 알아보는 검사와 냉온감각을 느낄 수 있는지를 보는 검사 등이 있습니다. 아주 심한 경우엔 발뿐만 아니라 양손까지 도 증상이 있을 수도 있겠으나 일반적으로 손보다는 발이, 한 쪽보다 는 양쪽이 모두 저리거나 아픈 것이 보통이며 손만 아프거나 한쪽 발 만 아픈 경우엔 당뇨병성 신경병증 이외의 다른 병에 의한 것인지를 꼭 확인해 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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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지질혈증으로 약물을 복용중입니다. 콜레스테롤수치가 정상이 되면 약을 끊을 수 있나요? 이상지질혈증에 대한 약물은 언제까지 먹어야 하나요?

이상지질혈증으로 약물을 복용중입니다. 콜레스테롤수치가 정상이 되면 약을 끊을 수 있나요? 이상지질혈증에 대한 약물은 언제까지 먹어야 하나요? 일반적으로 이상지질혈증의 치료는 운동과 식이요법이 주된 치료가 되며 보조적으로 약물을 사용하게 되지만, 심혈관 질환이 있거나 당뇨 병이 있는 경우 빠른 개선을 위하여 약물요법을 초기부터 시행하곤 합 니다. 또한 많은 경우 고혈압이나 당뇨병처럼 식이조절과 운동만으로 이상지질혈증을 효과적으로 개선하기가 힘이 들고 꾸준한 생활습관 변 화를 수년 이상 유지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조기에 약물 치료를 시작하는 경우가 많은데 실제로 이상지질혈증에 대한 약물을 사용하면서 약물에만 의존하여 운동과 식이요법 등을 소홀히 하는 경 우 약을 중단하면 바로 다시 지질수치의 이상을 보이게 되며 다시 약 을 먹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약물에 의존하여 조절하려는 생각보다는 운동과 식이조절 등의 건강한 생활 습관을 바탕으로 혈당 과 혈압을 잘 관리하고 이와 동반된 이상지질혈증을 개선시키는 것이 매우 바람직합니다. 이상지질혈증이 정상화되어 약물을 끊었더라도 다 시 지질수치의 이상이 발생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적극적인 운동 및 식생활 개선을 지속하여야 하며 3 내지 6개월 간격으로 지질 수치를 측정하여야 합니다. 또한 이미 심혈관계나 뇌혈관계의 질환으로 스텐트 삽입이나 혈관이식술 등을 시행한 환자들은 시술 이후 지속적으로 이 상지질혈증 관련 약물을 복용해야 하는 경우도 있으니 무조건적인 약 물의 배척보다는 자신의 상태를 잘 파악하고 담당 주치의와 상의하여 본인에게 알맞은 치료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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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으로 치료중인데 이상지질혈증이 있다고 합니다. 꼭 치료를 해야 하는지, 치료를 한다면 얼마나 콜레스테롤수치를 떨어뜨려야 하나요?

당뇨병으로 치료중인데 이상지질혈증이 있다고 합니다. 꼭 치료를 해야 하는지, 치료를 한다면 얼마나 콜레스테롤수치를 떨어뜨려야 하나요? 이상지질혈증은 심혈관계 질환 발생에 강력한 위험인자이며 당뇨 병이 동반된 경우 심혈관계 질환의 발생이 더욱 증가하게 됩니다. 또 한 혈당의 조절이 원활하지 않은 경우 이상지질혈증이 발생하기도 하 고 더욱 악화되기도 합니다. 따라서 당뇨병 환자에서 이상지질혈증의 조절은 필수적이며 반드시 조절해야 하는 위험요인입니다. 일반적으로 이상지질혈증의 치료는 환자가 가지고 있는 위험요인에 따라 조절 목 표가 정해지는데 당뇨병 환자의 경우 기존에 심근경색이나 뇌졸증 등 의 심혈관계질환이 있는 경우와 동등하게 치료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따라서 당뇨병이 없는 환자에서보다 좀 더 적극적으로 생활습관 교정 과 약물치료를 통하여 이상지질혈증을 관리하는 것이 권고되고 있습니 다. 일반적으로 당뇨병 환자에서 이상지질혈증의 치료목표는 저밀도 콜레스테롤 수치를 100 mg/dL 미만으로 낮추는 것을 일차목표로 합 니다. 당뇨병과 함께 다른 위험인자들이 함께 있는 경우나 이미 심혈 관계나 뇌혈관질환이 발생된 환자들에서는 70 mg/dL 미만으로 더욱 낮게 유지를 합니다. 당뇨병 환자에서는 저밀도 콜레스테롤의 증가뿐 만 아니라 다른 종류의 지질대사 이상이 함께 나타나는 경우가 대부분 이어서 이러한 지질대사 이상도 함께 교정해야 합니다. 예를 들면 고 밀도 콜레스테롤은 남성에서는 40 mg/dL, 여성에서는 50 mg/dL 이 상으로 유지를 해야 하며 중성지방은 150 mg/dL 미만으로 유지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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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하면 혈당이 떨어지는 원리는 무엇인가요?

운동을 하면 혈당이 떨어지는 원리는 무엇인가요? 일반인에서는 운동을 할 때에도 혈당이 비교적 일정하게 유지되는 데, 이는 운동하는 근육에 의한 혈당섭취의 증가와 간에서의 당생성 증가가 균형을 이루기 때문입니다. 당뇨인에서의 운동은 칼로리를 소 모시키고, 근육으로의 혈액 순환을 증가시키며, 인슐린의 작용을 도와 주어 혈당을 낮추는 효과를 냅니다. 또한 운동을 통한 체중감량은 체 지방을 줄여서 인슐린 저항성이 줄어들어 혈당이 감소하게 됩니다. 체 중을 약 5% 정도만 줄여도 이러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외에도 심혈관계 기능의 향상 및 심혈관계 위험인자의 개 선, 근력과 작업 능력의 향상, 혈압조절의 보조수단, 삶의 질과 자신감 회복, 정신적 스트레스의 감소 등에 도움을 줍니다. 유산소운동은 1주일에 3~5회 이상 규칙적으로, 식후에 30~40분 정 도가 좋으며, 근력운동은 주2~3회 정도 합니다. 운동을 할 때는 등에 약간 땀이 나면서 옆사람과 이야기 할 수 있을 정도의 강도를 권합니 다. 물론 당뇨인 개개인의 연령과 가지고 있는 합병증에 따라 운동의 종류와 세기 정도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Tips 운동을 생활화하기 위한 전략> 1. 만보계로 활동량을 확인해 봅니다.(하루에 최소한 오천보 이상 걷기) 2.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거나 가까운 거리는 걸어 다닙니다. 3. TV 볼 때 움직입니다.(아령하기, 고정식 자전거타기, 밴드 운동하기, 제자리 걷기 등) 4. 활동적인 취미생활(춤, 수영, 자전거, 산책 등)을 하거나 운동 모임에 참여합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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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시에 주의 사항이 무엇인가요?

해외여행 시에 주의 사항이 무엇인가요? 당뇨병으로 경구 약제를 복용중이거나 인슐린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는 시차가 생기게 되는 장거리 해외여행 시 몇 가지 준비사항과 주의할 점들 있습니다. 일반적인 준비 사항으로는 응급상황 시 당뇨병 환자임을 확인할 수 있는 당뇨병 인식표를 현지 언어로 준비하여 목걸이나 팔지 등으로 착 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장시간 비행 시에는 탑승 24시간 전 항공사에 연락하여 당뇨식을 주 문하고, 혈전예방을 위해 매시간 스트레칭 체조를 하고 발 운동 및 발 마사지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약물 치료 중인 환자는 미리 영문 처방전을 준비해서 지참하고 복용 중인 약물 또는 인슐린(인슐린바늘, 알콜솜) 또한 여유 있게 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인슐린은 화물칸에 둘 경우 얼어버릴 수 있으 므로 반드시 기내에 가지고 탑승합니다. 특정 감염성 질환 주의 지역을 여행하는 당뇨병 환자는 감염이 발생 할 경우 혈당조절이 어려워지고 위험할 수 있으므로 여행지에 따라 미 리 필요한 예방접종을 하고, 소화제 지사제등 비상약을 준비합니다. 여행 중에도 식사는 규칙적으로 하여야 하며 음식이 맞지 않아 식사량 이 줄거나 활동량이 많아져 저혈당이 발행할 수 있으므로 저혈당 대비용 간식을 반드시 가지고 다녀야 합니다. 또한 생활의 변화와 피로 누적으 로 인해 혈당의 급격한 변화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자가혈당측정용품(혈 당기, 채혈침, 채혈기, 시험지당뇨수첩, 알콜솜)을 준비해서 필요 시 약 물 조정을 해야 합니다. 여행 중에는 장시간 걷게 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발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따라서 새신발 보다는 평소 발에 익숙한 편 안한 신발과 면양말을 반드시 신도록 하며 철저히 관리하여야 합니다. 평소 저혈당이 발생할 수 있는 경구혈당강하제나 인슐린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는 4시간 이상 시차가 발생되는 곳으로 여행 시 미리 의 료진과 상담하여 약물 조정 및 인슐린 주사 시간 등에 대한 상담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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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상 규칙적인 생활이 가능하지 않을 때 특별히 어떤 점을 신경을 써야 할까요?

직업상 규칙적인 생활이 가능하지 않을 때 특별히 어떤 점을 신경을 써야 할까요? 2교대, 3교대 근무자 또는 직업 운전자 등 갑자기 근무 형태가 바뀌게 되는 특성을 가진 분들의 경우 혈당이 불규칙해질 수 있습니 다. 따라서 좀 더 세심한 관리가 필요한데, 주로 활동하는 시간을 기 준으로 관리를 하면 됩니다. 주간 근무일 경우에는 현재와 같이 관리하면 되고, 야간 근무일 경 우에는 식사 시간을 기준으로 혈당을 체크하면 됩니다. 다른 사람들의 아침과 저녁 시간에 상관없이 자신의 일정에 맞추어 저녁에 일어나자 마자 측정하는 것이 공복혈당이 되는 것이고, 아침에 퇴근해서 자기 전에 측정하는 것이 취침 전 혈당이 되는 것입니다. 식사는 주간과 마찬가지로 규칙적인 식사를 합니다. 식사시간 간격은 5시간을 넘지 않도록 합니다. 일반적으로 식사는 4~5시간 간격으로 하 는데, 이렇게 하는 것이 인슐린의 작용에도 도움이 됩니다. 경구혈당강하제나 인슐린도 식사 시간을 기준으로 투약하면 됩니다. 규칙적인 운동도 중요하므로 시간을 지키기 어려운 경우에는 적절한 시간을 찾아서 1시간 이내의 운동으로 주 3회 이상 실시하고 전체 시 간의 30% 이상은 근력 운동을 병행 하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운전자의 경우 저혈당 발생에 대해 항상 주의해야 하며, 평소 저혈당 발생시 복용할 수 있는 사탕이나 가벼운 음료수, 경구 포도당 제제 등을 항상 지니고 있어야 합니다. 운전 중 저혈당 증상이 발생할 경우 차를 안전한 곳에 빠르게 정차시킨 후 포도당 섭취를 하여야 합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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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나 복통 등 다른 병이 발생했을 때 약을 복용해도 되나요? 주의점은 뭔가요?

감기나 복통 등 다른 병이 발생했을 때 약을 복용해도 되나요? 주의점은 뭔가요? 당뇨병이 있다고 약을 못 먹는 것은 아닙니다. 감기나 복통이 심한 경우 전신상태가 나빠지고 혈당이 상승할 수 있 습니다. 인슐린이나 경구혈당강하제를 투여하고 있는 당뇨병환자가 식 사를 제대로 하지 못하더라도 몸이 아플 때에는 일부 환자에서 혈당을 올리는 호르몬들이 더 많이 분비되어 혈당은 오히려 더 상승하게 됩니 다. 따라서 이 경우에는 증상을 완화시켜주는 약을 복용하는 것이 혈당 조절에도 유리합니다. 감기약 등을 먹는다고 하여 당뇨병이 더 진행하거나 악화되지는 않 습니다. 일부 염증을 억제시키는 작용을 가진 약제가 혈당을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이러한 약제는 관절염, 피부염, 눈의 염증질환, 장의 만 성적인 염증질환 등에 사용될 수 있으며, 혈당을 상승시킬 수 있는 약 을 복용할 때에는 당뇨병약제를 조절해 주어야 합니다. 하지만 일반적 으로 감기나 복통에 복용하는 약에는 혈당을 올리는 약이 포함되는 경 우가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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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전 당뇨병을 진단받고 경구약제를 복용하고 있는 환자인데 최근 임신을 하였습니다. 약은 계속 복용해도 되는지요? 추가적인 주의점으로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요

몇 년전 당뇨병을 진단받고 경구약제를 복용하고 있는 환자인데 최근 임신을 하였습니다. 약은 계속 복용해도 되는지요? 추가적인 주의점으로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요? 일단 임신이 확인되면 현재 경구혈당강하제로 혈당조절이 잘 되더라도 인슐린으로 바꾸어서 혈당을 관리해야 합니다. 현재 사용되는 일부 경구혈 당강하제는 인슐린을 사용할 수 없는 산모의 상황에서는 2차적으로 사용될 수도 있지만 국내에서는 아직 허가 사항이 없고, 일부 약제들은 임신 초반 에 태아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혈당이 증가되고 관리되지 않은 임신은 태아의 기형 및 거대아(과체중)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태아뿐 아니라 산모에게도 위험을 줍니다. 그러나 혈당조 절을 잘하게 되면 이러한 문제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평소 당뇨병 을 가지고 있는 환자의 경우 미리 임신 가능한 정도의 적절한 혈당 조절을 유지한 후 계획 임신을 하는 것이 좋으며, 임신 중에는 일반 당뇨병환자에 비해 보다 철저한 혈당 조절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인슐린도 여러 번 맞게 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이 때 자가혈당측정(집에서 실시하는 혈당 검사법)을 활용한다면 보다 안전하고 신속한 혈당 조절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임신 중 혈당조절 목표는 자가혈당 측정으로 공복에 60~90 mg/dL, 식후 2시간 120 mg/dL로 조절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철저한 혈당 관리 가 쉬운 것은 아니고, 저혈당 발생 위험도 있으므로 담당 의사와의 상의 하 에 맞춤 식단과 운동 처방 및 적절한 인슐린 치료 계획을 세워 진행하도록 하고 적절한 체중을 유지한다면 건강한 아이를 출산할 수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임신 중 당뇨병으로 진단 받은 산모의 경우 분만 후 혈당은 정상으로 회복될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다시 현성 당뇨병으로 진행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주기적인 추적 검사와 평소 꾸준한 생활습관 관리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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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치료를 할 때 주의할 점에 대해 알려주세요.

치과 치료를 할 때 주의할 점에 대해 알려주세요. 당뇨병이 오래 지속되고 높은 상태로 유지되면 감염이 잘 생기고 치주상태가 나빠집니다. 입안은 원래 미생물이 잘 자라는 환경이라 혈 당이 높은 상태로 치료를 하게 되면 상처의 회복이 늦어지고 감염이 잘 생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당뇨병이 있다고 해서 치과치료를 하면 안 되는 것은 아니고, 오히려 조기에 빨리 치료를 하는 것이 추가적인 합병증 발생을 줄일 수 있으므로 중요합니다. 치과 치료가 필요한 환자의 경우 시술 전에 혈당을 잘 조절한 후 진 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치료 후에는 일반인들보다 감염에 각별 히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일부 환자들은 시술 전 후에 항생제를 복 용하는 경우가 있지만 모든 환자에서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담당 치 과 선생님이 잇몸 등의 상처를 보고 필요에 따라 항생제를 처방 한 경우 필히 지시에 따라 복용하여야 합니다. 심장병 혹은 뇌졸중을 함께 앓고 있는 환자 또는 고혈압이나 고지혈 증을 동반한 환자들은 혈전억제제를 복용하고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구강 내 수술이 필요한 상황에서는 이러한 약제를 일시적으로 중단해 야 합니다. 따라서 치료 전 중단해야 하는 약이 있는지, 며칠 정도 중 단해야 하는지에 대해 시술 전 담당의사와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혈전억제제 – 동맥경화증으로 혈관 속에 피떡이 생기는 것을 억제하는 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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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밥

• 재료: 무 1/3개, 쌀 2공기, 대파 1/2대 • 밑간: 소금 1작은술, 올리브오일 1작은술 • 양념장: 진간장 4큰술, 매실액 1큰술, 들기름 3큰술, 깨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후추 약간 • 만드는 법:  1. 쌀을 미리 충분히 불립니다.  2. 무는 0.5cm 두께로 채를 썬 뒤 소금과 올리브오일로 가볍게 밑간합니다.  3. 밥솥에 불린 쌀을 넣고 그 위에 밑간한 무를 올립니다 (무에서 수분이 나오므로 평소보다 물을 살짝 적게 잡습니다).  4. '나물밥' 또는 일반 취사 버튼을 누릅니다.  5. 분량의 양념장을 섞어 밥과 슥슥 비벼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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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혈당측정의 원리

일반적으로 자기혈당측정을 하는 경우 모세혈관 내의 포도당 동도를 측정하지만, 연속혈당측정 시에는 피하에 있는 간질액의 포도당 농도를 측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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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혈당측정장치의 정확도가 감소하는 경우

일반적으로 센서의 혈당 측정 범위는 40~400 mg/dL"로. 이 범위를 벗어나는 경우 정확도가 낮아지므로 자기혈당측정을 통해 혈당 수치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1) 프리스타일 리브레의 경우 40~500 mg/d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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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밴드가 없다면?

심박수를 토대로 설정한 숫자로 일반 성인 기준 안정 시 심박수는 60. 최대 심박수는 200 숨이 약간 차고 같이 운동하는 사람과 대화가 가능한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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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밴드가 없다면?

경구혈당강하제 복용 또는 인슐린 주사 시간을 지키지 못한 경우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경구혈당강하제 복용 또는 인슐린 주사 시간을 지키지 못한 경우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오랜 기간 동안 당뇨병을 앓고 있는 환자들의 경우 가끔씩 약 복 용 시간이나 주사 시간을 잊어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 대부 분의 환자들은 다음날부터 다시 잘 하면 된다는 마음으로 지나치는 경 우가 많습니다. 일반적으로 당뇨병 초기에 사용하는 저혈당이 없는 경구약제를 사용 하고 있는 환자들인 경우에는 약 복용 시간을 놓친 경우라도 아예 약 을 빠트리는 것 보다는 늦게라도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저 혈당이 발생하는 경구혈당강하제 또는 인슐린 주사를 맞고 있는 환자 들의 경우 거르는 것 보다는 늦게라도 치료를 하는 것이 필요하지만, 시간을 놓쳤다고 기억날 때 아무때나 약을 복용하거나 주사를 맞을 경 우 저혈당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평소 혈당 조절 상태와 당시 상황에 따라 환자 개인별로 약제의 조절이 필요하므로 담당 의사와의 상의 하에 추가 치료를 결정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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