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안가득 바나나 두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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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로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혈당 관리 위한 과일 섭취법 5가지 🖐️
다이어트하거나 혈당 관리 시작하면 “과일 먹어도 되나?” 한 번쯤 고민해보셨을거예요. 달아서 무조건 피해야 할 것 같지만, 사실 과일은 ‘먹는 방법’만 바꾸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식품입니다. 오늘은 혈당 안 튀게 과일 먹는 핵심 방법 정리해드릴게요! 출처 freepik 1️⃣ 과일, 먹어도 될까? (정답: YES, 단 조건 있음) 과일은 단순히 당분만 있는 음식이 아닙니다. ✔ 비타민 C, E ✔ 항산화 성분 (플라보노이드) ✔ 식이섬유 이런 성분들이 혈관 건강 개선, 심혈관 질환 위험 감소, 혈당 안정화에도 도움을 줄 수 있어요. 실제로 연구에서도 과일을 적절히 섭취한 당뇨 환자가 합병증 위험이 더 낮은 경향이 확인됐습니다. 👉 결론 과일 = 금지 음식 ❌ / 관리 음식 ⭕ 2️⃣ 핵심은 ‘양’입니다 혈당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건 “무엇을 먹느냐”보다 “얼마나 먹느냐”입니다. ✔ 하루 1~2회 ✔ 주먹 절반 크기 ✔ 하루 권장량 • 약 50~100kcal • 사과 1/2~1개 • 귤 2개 • 딸기 5~10개 👉 이 기준만 지켜도 혈당 스파이크 확률이 확 떨어집니다. 3️⃣ '언제'먹느냐도 중요해요 식후 디저트로 과일을 먹는 경우가 많은데요, 사실 혈당에 있어서는 최악의 방법일 수 있어요😅 ✔ 식후 과일 → 이미 올라간 혈당에 추가 상승 ✔ 식전 과일 → 식이섬유가 흡수 속도 늦춤 👉 추천 방법 “식사 전에 과일 먼저 먹기” 섭취 순서만 바꿔도 혈당 상승 속도가 훨씬 완만해집니다. 4️⃣ 이런 과일이 혈당 관리에 좋아요 과일도 종류에 따라 혈당 영향이 다릅니다. ✔ 혈당지수(GI) 낮은 과일 추천 • 사과 • 배 • 체리 • 자몽 • 키위 • 블루베리 5️⃣ 절대 주의! 이건 혈당 폭탄 🚨 같은 과일인데도형태가 바뀌면 완전히 달라져요. ❌ 건과일 (곶감, 건바나나 등) → 당 농축 + 혈당 급상승 ❌ 과일주스 → 섬유질 제거 = 거의 액상 당 ❌ 가공 과일 → 설탕 추가 + 흡수 속도 빠름 🍇🍈🍉🍊🍏🍐🍋 과일이 혈당을 올리는 건 맞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건 어떻게 먹느냐입니다. 조금만 방법을 바꿔도 혈당은 덜 오르고 포만감은 더 오래가고 건강 효과는 그대로 가져갈 수 있어요. 오늘부터는 과일을 피하기보다, ‘혈당을 덜 올리는 방식으로 먹는 습관’을 만들어보세요 😊
geniet
벚꽃 나들이와 커피
벚꽃길 나들이에 빵도 바나나도 싸갖고 가서 뜨끈한 커피 한잔 마셔요 봄바람이 살랑살랑 마음을 간지럽히는 날입니다
마음그릇
케일 사과 스무디🥬🍎🍌
케일과 사과 바나나 넣어 스무디 만들어 주네요.
쩡♡
아침 과일
아침 과일로 딸기와 바나나 먹었어요 두 과일의 조합이 아주 좋네요
지니5206557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고소한 아몬드로 충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김신영 요요, 13년 유지하고 왜 무너졌을까? 방송 발언부터 진짜 원인까지 솔직 정리
솔직히 저도 깜짝 놀랐어요. 13년이나 버텼다는 분이 요요가 왔다고요? "맛있는 거 조금 먹었을 뿐"이라고 하셨다는 거잖아요. 근데 그 말에 왜인지 엄청 공감이 됐어요. 다이어트 성공한 게 부러웠는데, 이건 또 다른 의미로 너무 현실적이더라고요 어디서 화제가 된 거야? 2026년 2월 28일, JTBC '아는 형님' 519회에 김신영이 오랜만에 출연했는데요, 등장하자마자 분위기가 심상치 않았어요. 김신영 본인은 이계인 성대모사로 등장하면서 "입으로 먹고사는 신영이, 입이 터져 다 돌아왔습니다"라며 셀프 디스로 웃음 폭탄을 투척했어요. 통통해진 모습이 화제가 된 이유는 단순해요. 무려 13년간 체중을 유지해왔던 다이어트 아이콘이었거든요. 88kg → 44kg, 얼마나 대단했던 건지 아세요? 숫자만 봐도 진짜 어마어마하죠. 한번 정리해 드릴게요. 시기 내용 다이어트 전 체중 88kg, 수면무호흡증 등 건강 위기 결심 계기 "의사가 이대로면 10년 뒤 없을 수도" (미운 우리 새끼, 2019) 감량 방법 아몬드 20알 + 두유 1팩 + 사과 반 개 × 하루 5끼, 금주 결과 44kg 감량 → 최종 체중 44kg 달성 유지 기간 약 12~13년 (언론 보도 기준) 2026년 2월 아는형님 출연 — 체중 증가 근황 공개 보통 의지로는 못 하는 다이어트였어요. 하루에 다섯 끼를 저렇게 절제하는 게 말이 되나요? ㄷㄷ "10년 유지하면 아무리 먹어도 안 돌아간다? 아니다" 이 발언이 진짜 파급력이 컸어요. "살을 빼고 10년 유지하면 아무리 먹어도 예전처럼 안 돌아간다는 말이 있는데… 아니다. 바로 돌아간다." 이거 듣고 다이어트하는 분들이 얼마나 멘붕했을지 ㅋㅋ 근데 솔직히… 맞는 말이기도 해요. "10년만 버티면 체질이 바뀐다"는 건 사실 근거 없는 믿음이에요. 신체는 원래 상태로 돌아가려는 성질(항상성)이 있어서 방심하는 순간 예전으로 돌아갈 수 있다고 해요. 왜 무너졌을까요? 원인 솔직하게 뜯어보기 김신영이 방송에서 직접 밝힌 내용부터 정리해 드릴게요. "변화는 없다. 그냥 맛있는 거 먹고 살자고, 너무 참았다고 생각해서 조금 먹었다." "초코케이크에 빠졌다. 라면도 7봉지 먹는다. 2003 신영이가 아직 남아 있더라." 근데 이거 그냥 의지 문제냐고요? 아니에요. 전문가들이 뜯어보니까 이유가 있었어요. 원인 설명 보상 심리 "그동안 너무 참았다"는 생각이 쌓이면 결국 한꺼번에 폭발 혈당 스파이크 정제 탄수화물(라면, 케이크) → 혈당 급등 → 인슐린 과분비 → 다시 배고픔 → 폭식 반복 기초대사량 저하 장기 절식 후 낮아진 기초대사량 → 조금만 먹어도 더 빠르게 체중 증가 생리적 항상성 신체가 원래 체중으로 돌아가려는 호르몬 반응 (렙틴 감소, 그렐린 증가) 🍜 이 상황 공감 안 되세요? 다이어트 하다가 "오늘 하루만" 하고 먹은 게 한 달 된 경험 ㅋㅋ 심리적으로 억누른 게 쌓이면 더 크게 터진다고 해요. 이게 바로 보상 심리예요. 전문가는 이걸 '요요'라고 부르지 않아요 의학적으로는 김신영 케이스가 '요요'가 아니라는 얘기가 있거든요. 🏥 동국대일산병원 가정의학과 오상우 교수 (동아일보, 2026.03.14) 요요 현상은 체중 감량 후 비교적 짧은 기간 안에 다시 늘어나는 경우를 말하는 것으로, 10년 유지 후 체중이 증가한 경우는 의학적으로 요요보다 단순한 체중 증가로 보는 것이 적절하다고 설명했다. 출처: 동아일보 (2026.03.14) — 오상우 교수 발언 인용 10년이라는 성공 유지 기간이 있으니 진짜 요요는 아닌 셈이고, 억압이 길어진 끝에 찾아온 자연스러운 체중 증가라고 볼 수 있어요. 그래도 대중들은 이미 "요요"로 부르고 있어서 뭐… 중요한 건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에요. 요요가 무서운 분이라면, 이것만 기억하세요 전문가들이 하나같이 하는 말이 있어요. "끊는 것보다 조절이 답"이라고요. 틀린 접근 올바른 접근 라면 완전 금지 라면 먹되 채소+단백질 추가, 국물 줄이기 초코케이크 절대 안 먹기 1조각 먹는 날을 미리 정해두기 체중계 매일 올라가며 스트레스 눈바디 + 주 1회 체크 극단적 절식 → 보상 심리 폭발 유연한 식단 → 지속 가능한 습관 💡 김신영이 13년 유지했던 비결 (과거 인터뷰 기준) ① 음식 완전 금지 NO → 대체 식품으로 욕구 해소 ② 금주 유지 ③ 가짜 배고픔 vs 진짜 배고픔 구분하기 ④ 탄산수에 과일즙 섞어 탄산 욕구 해소 → 근데 이 방법도 결국 한계가 온 게 현실이라는 거… 뭔가 씁쓸하죠. 한 줄로 정리하자면 김신영의 체중 증가는 의지 부족이 아니라 13년간의 억압이 쌓인 결과예요. 보상 심리, 혈당 스파이크, 기초대사량 저하… 다 과학적인 이유가 있어요. 그리고 본인이 방송에서 솔직하게 고백하고 웃음으로 승화한 것, 저는 오히려 그게 더 대단해 보이더라고요. 완벽하게 유지 못 했다고 실패한 게 아니잖아요. 13년이면 이미 충분히 대단한 거예요. 13년 유지도 무너질 수 있다. 중요한 건 완전 금지가 아닌 지속 가능한 조절. 의지보다 습관 설계가 다이어트의 핵심이다. 여러분은 다이어트 중에 보상 심리 때문에 폭식한 경험 있으세요?
초보다이어터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과 강황가루로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과일🫐🍌
아침은 바나나와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꿀 뿌려서 맛있게 먹었어요
들꽃7
아침 과일
아침에 바나나와 딸기 챙겨 먹네요 맛있어요
꼼꼼엄마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강황가루로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구운계란
구운계란과 두유 챙깁니다 쫄깃함 고소함 의 조합으로요
예지영준맘
점심은 샌드위치🥪
퀴즈노스 샌드위치 포장 해와서 두유랑 먹었어요 처음 먹어 보는데 맛있네요
들꽃7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고소한 아몬드로 산책 전 에너지원으로 충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고구마전
고구마전 해서 두유랑 간단히 점심 먹어요 달콤촉촉 맛나요
인생이여만세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과 강황가루로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식단
오늘은 다양한 빵과 두유로 간단히 먹어요! 점심약속이 있어서 바쁘네요. 건강하고 행복한 주말되셔요!
최강수인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고소한 아몬드와 강황가루로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든든한 한 접시로
덜 익은 바나나와 구운 계란과 모닝 빵에 오디잼과 토마토로 아침 든든하게 먹었네요 .
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로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바나나와 저당 오곡볼에 저지방 우유 부어 달콤하게 아침 먹어요
인생이여만세
바나나라떼
할인 쿠폰 있어서 빽다방 다녀왔어요 달달하네요
워니s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고소한 아몬드 올리고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식단
사과 바나나 딸기 계란 요플레로 아침 먹어요. 낮기온은 봄볕이 더울 정도로 올라간다고 하니 가볍게 입어도 될 듯 싶어요.
최강수인
고기, 프로틴음료등 안좋아하시는분들 어떻게 단백질 보충하시나요
아.. 정말 고민되는게 있어요.. 제가 어릴적부터 고기류도 덜좋아하고.. 특히 우유, 두유도 잘안먹고한데 그버릇이.. 이젠 프로틴음료도 잘 안먹;; 꼭 챙겨야할때만 간혹 먹는게 다거든요. 근데.. 이젠 나이도 나이인지라.. 골다공증도 걱정되고 뭣보다.. 매일 만보걷고 계단오르고 몇가지 홈트도 하며 운동을 하지만.. 안좋은 습관땜시.. 여전히 잘챙겨먹어지지않네요ㅜ 두부나 달걀도 먹긴하지만 처음에만 글코.. 금새 작심삼일되버려요;;; 저처럼 편식하시는분들.. 단백질 어찌 챙기시나요?
난괜찮아용
과일
아침 과일로 바나나와 딸기 챙겨 먹었어요 달콤하니 맛있네요
꼼꼼엄마
🌸봄에 딱 한 번 마실 수 있는 스타벅스 체리블라썸 백도 크림 프라푸치노 가격·칼로리·커스텀 총정리
일본 한정 메뉴가 드디어 한국 상륙 🐱 벚꽃 피기도 전에 스타벅스가 먼저 봄을 가져왔어요! 체리블라썸 백도 크림 프라푸치노 이거 원래 일본 스타벅스에서만 나오던 사쿠라 시즌 메뉴예요 일부러 일본 가서 마시는 분들도 있었는데 2026년 3월 16일부터 한국에 정식 출시됐어요 🎉 커피 좋아하는 사람 입장에서 솔직하게 후기 써봅니다! 항목 내용 정식 메뉴명 체리블라썸 백도 크림 프라푸치노 가격 7,700원 사이즈 Tall(톨) 단일 사이즈 제공 방식 ONLY ICED (아이스 전용) 카페인 0mg 판매 기간 2026년 3월 16일 ~ 4월 중순 예상 (재고 소진 시 조기 종료) 오리진 일본 스타벅스 사쿠라 시즌 한정 메뉴 → 한국 첫 출시 ⚠️ 주문 전 꼭 확인! 그란데·벤티 사이즈 없어요 "벤티로 주세요" 했다가 직원분이 난처해질 수 있으니 미리 알고 가기! 영양정보 Tall (톨) / 1회 제공량 355ml 기준 영양소 함량 참고 칼로리 375 kcal 밥 한 공기(300kcal) 이상 포화지방 10 g 1일 기준치의 약 67% 단백질 5 g 나트륨 230 mg 1일 기준치의 약 12% 당류 48 g 카페인 0 mg 포화지방 10g이 꽤 높은 편이에요 이건 휘핑크림 + 밀크 푸딩 + 고양이 귀 초콜릿 토핑이 합산된 결과 원재료 & 대체당 경고 체리블라썸 백도 크림 프라푸치노는 대체당 성분이 들어갔어요! (에리스리톨 / 알룰로스 / 효소처리 스테비아) → 덕분에 칼로리와 당류를 일반 프라푸치노보다 낮출 수 있었어요 맛 솔직 후기 받는 순간 진짜 "어, 예쁘다" 소리 나왔어요 컵 안에서 핑크 그라데이션이 층층이 올라오는데 마치 벚꽃잎이 물에 번지는 것 같은 느낌이에요 한 모금 마시면, 백도(복숭아) 향이 제일 먼저 치고 들어와요 달콤하고 향긋한 과일향이 가득한데 뒤따라서 딸기계열의 산뜻한 과일향이 살짝 따라와요 벚꽃 향은? 솔직히 말하면 잘 모르겠어요 😅 벚꽃향이 진하게 느껴지는 게 아니라 배경으로 살짝 깔리는 정도예요 화장품 향 같은 거 절대 아니고 자연스러운 편이에요 식감 레이어: 복숭아 피치 젤리 → 탱글탱글, 쏙쏙 올라옴 밀크 푸딩 → 부드럽게 녹아드는 느낌 얼음 알갱이 → 아삭아삭 휘핑크림 → 생각보다 단단한 편 (식물성+동물성 혼합형) 고양이 귀 초콜릿 토핑 → 오독오독 씹는 재미 좋았던 점 과하게 달지 않아서 마시기 편함 (대체당 덕분) 식감이 다양해서 마시는 재미가 있음 카페인 0이라 저녁·임산부도 OK 복숭아를 음료로 마시는 느낌이라 신선함 아쉬웠던 점 톨 한 잔에 7,700원은 솔직히 좀 비쌈 (밥값 수준) 벚꽃향 기대했다면 "복숭아 음료네" 할 수 있음 대체당 특유의 뒷맛이 예민한 분들한테는 느껴질 수 있음 포화지방 10g은 다이어트 중인 분들은 고려 필요 (저도 분명 다이어트 중이긴 한데요..) 커스텀 가이드 🔵 기본 커스텀 옵션 선택지 팁 우유 일반/저지방/무지방/두유/오트(귀리) 오트밀크 변경 시 약 -40kcal 시럽 일반 or 라이트 칼로리 줄이려면 라이트 (단, 맛은 약해짐) 얼음 적게/보통/많이 얼음 양≠음료 양 (양과 무관) 휘핑크림 없이/적게/보통/많이 추가요금 없음! 많이도 무료 피치 젤리 적게 or 보통 밀크 푸딩 적게 or 보통 블라썸·고양이 토핑 없이 or 보통 비주얼 포기 못하면 보통으로! ☕ 커피 덕후 전용 커스텀 팁 에스프레소 샷 추가는 저도 비추예요 복숭아+벚꽃 베이스에 에스프레소가 어울리는 조합이 아니라서 맛이 애매하게 충돌할 가능성이 높아요 대신 이걸 추천해요 → 프라푸치노 로스트 추가! 프라푸치노 로스트는 에스프레소가 아니라 프라푸치노 전용으로 차게 준비된 커피 원액이에요 뜨거운 샷과 달리 음료 온도를 안 올려요 커피향이 은은하게 배경으로 깔리는 정도라 복숭아 맛을 해치지 않아요 프라푸치노가 녹는 속도도 덜 빨라요 커피 향 아예 없는 달달한 음료가 좀 심심하다면 프라푸치노 로스트 한 번 추가해 보세요 :) 저는 커피 없음 못 사는 사람이라, 첫 도전부터 프라푸치노 로스트 추가했슴다 ㅎㅎㅎ 그래서 사진에서 약간 색깔이 완전 분홍색이 아닌, 살짝 갈색? 리워드 & 할인 꿀팁 ⭐ 별 적립 주의! 이 메뉴는 별 3개 추가 적립이 안 돼요 기존 리워드 적립 1회만 적용돼요 스벅 리워드 꼭꼭 모으시는 분들은 기대하지 않는 게 좋아요 💰 할인 방법 T우주패스 → 7,700원 → 6,160원 (약 20% 할인) 스타벅스 카드 결제 → 퍼스널 옵션 추가 금액 할인 두유 선택 시 → 바닐라 시럽 추가 무료 항목 점수 비주얼 ⭐⭐⭐⭐⭐ 맛 ⭐⭐⭐⭐ 가성비 ⭐⭐⭐ 식감 다양성 ⭐⭐⭐⭐⭐ 카페인 걱정 없는 음료 ⭐⭐⭐⭐⭐ 종합 ⭐⭐⭐⭐ (4/5) 일본 스타벅스에서만 먹을 수 있던 메뉴를 한국에서 마실 수 있다는 것 자체로 충분히 가치 있는 경험이었어요 복숭아 덕후라면 완전 취향저격 벚꽃향 강하게 기대했다면 기대치 조절은 약간 필요하지만 봄 벚꽃 시즌에 딱 어울리는 예쁘고 맛있는 음료예요 길게 판매 안 할 것 같고,, 🌸 4월 중순 전 판매 종료될 수 있으니 빨리 마셔보세요! 여러분의 커스텀 조합이나 맛 후기 댓글로 공유해주시면 너무 좋겠어요~
초보다이어터
창억떡 호박인절미 가격·택배·칼로리·보관·해동 완전 정리 (냉동 vs 상온 비교)
요즘 유튜브에서 한 번쯤은 봤을 이름이죠. 창억떡 호박인절미. 하말넘많 광주편에서 소개되고 영케이가 콘서트에서 직접 언급하면서 갑자기 전국구 떡이 돼버린 그 주인공. 근데 저는 솔직히 궁금했어요. 유행이라 먹는 건지, 진짜 맛있어서 먹는 건지. 그래서 직접 주문해서 먹어봤고 칼로리도 계산하고, 냉동이랑 상온도 비교하고.. 창억떡이 뭔지 모르는 분들을 위해 창억떡은 광주 북구에 있는 60년 전통 떡집이에요. 100% 국내산 찹쌀로 만든 떡에 호박의 자연 단맛을 담고 겉에 카스테라 가루를 듬뿍 묻힌 바로 시그니처 메뉴인 호박인절미. 원래 광주 사람들한테는 친숙한 동네 떡집이었는데 유튜브 타고 전국구가 돼버렸고 지금은 본점 웨이팅이 장난 아닌 수준이 됐다고 해요. 오프라인 매장은 광주, 대전에만 있고 저같이 서울 사는 사람은 먹으려면 택배가 유일하죠 ㅎㅎ 창억떡 호박인절미 가격 한 봉지 당 2개 들어 있어요! 인터넷에서 아래 가격으로 팔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주문했죠! 상품 용량 가격 배송비 호박인절미 냉동 500g (10봉지) X 3 31,000원 4,000원 (35,000원 이상 무료) 호박인절미 냉동 500g (10봉지) 10,900원 3,000원 (40,000원 이상 무료) 창억떡 호박인절미 칼로리 & 영양성분 (나트륨) 1봉지 기준 50g 1봉지 기준 (한 개 먹을 때 기준) 영양소 50g 1봉지 칼로리 131kcal 탄수화물 27.5g 당류 3g 식이섬유 0.3g 지방 1g 포화지방 0.2g 트랜스지방 0g 콜레스테롤 5mg 단백질 3.2g 나트륨 121mg (1일 6%) 한 봉지 131kcal면 간식치고 부담 없는 수준이에요. 근데 이 떡의 무서운 점은 한 봉지에서 안 멈춰진다는 것. 앉은 자리에서 한 봉지 다 먹을 것 같은데 자제 중.. 개별 포장이 오히려 장점인 게, 먹을 때 하나씩 꺼내면서 스스로 통제하는 장치가 돼줘요. 1~2봉지 선에서 즐기는 다이어터라면 충분히 허용가능한 간식. 멈추는 게 어려운 타입이라면... 애초에 많이 사두지 않는 게 최선이에요. 냉동 vs 상온, 뭐가 다를까? 이게 제일 궁금한 부분이었거든요. 본점까지 가거나 당일 배달받은 상온 제품과 택배로 받는 냉동 제품은 실제로 차이가 날까요? 광주사는 친구한테 한번 물어보니 아래와 같이 차이를 말해주더라고요? 구분 상온 제품 냉동 제품 식감 말랑 + 쫄깃 (최고 컨디션) 자연해동 시 95% 복원 가능 카스텔라 가루 더 촉촉하게 붙음 해동 후 살짝 건조 보관 당일 즉시 섭취 권장 냉동 상태로 장기 보관 가능 가성비 낱개 구매 가능 500g 10,900원 (합리적) 근데 냉동도 자연해동만 잘 하면 굉장히 훌륭한 맛이었어요! 직접 먹어본 솔직 후기 좋았던 점 첫 입 베어 물면 쫀득 + 쫄깃이 동시에 와요. 카스텔라 가루가 입 안에서 녹으면서 고소함이 뒤에서 올라오는 느낌. 호박 향은 강하지 않아요. 은은하게 깔리는 정도라 "호박 싫어~" 하는 분들도 거부감 없이 드실 수 있어요. 달지만 과하지 않은 단맛이라 한 개 먹고 나서 두 개, 세 개 손 가는 게 문제예요. 인위적인 단맛 아니고 진짜 호박 특유의 부드러운 단맛? 카스테라를 떡으로 만들면 이런 맛일 거 같아요. 💡 꿀팁 하나 더: 살짝 얼어있는 상태도 맛있어요 완전히 녹은 상태보다 살짝 얼어있을 때 먹는 게 전 더 좋았어요. 쫀득함이 더 살아있고, 먹기도 편하고. 완전 해동 싫으면 냉동에서 꺼내 20~30분만 두고 먹어봐도 좋아요. 활용법: 이렇게들 드세요 출근 전 아침 대용 — 전날 밤 냉동에서 꺼내두면 아침에 딱 말랑하게 해동 완료 후식 — 케이크 대신 내놨더니 어르신들 반응이 더 좋았다는 후기 많음 커피·두유·우유 곁들이면 고소함이 배가 됨 회사 간식 — 개별 포장이라 동료들한테 나눠주기도 좋음 아쉬운 점 ① 카스테라 가루, 진짜 많이 날려요. 꺼내는 순간부터 테이블, 옷, 키보드까지 가루 테러. 먹을 때 꼭 접시나 휴지 깔고 드세요. ② 과하진 않지만 카스테라 가루 자체는 꽤 달아요. 떡은 안 달고, 가루가 달아요. 그 조합이 딱 맞아서 맛있는 건데 가루에 예민한 분은 참고하세요. 창억떡 호박인절미 보관·해동 방법 보관 방법 받자마자 당일 다 못 먹으면 바로 냉동 보관이 정답이에요. 상온에 오래 두면 식감이 확 죽어요. 소분해서 밀봉 후 냉동실에 넣어두고 먹기 1~2시간 전에 꺼내서 자연해동이 베스트. 해동 후 냉장 보관하면 안 돼요 해동한 떡을 냉장실에 넣으면 다음 날 딱딱하게 굳어요. 냉동 → 상온 해동은 OK 상온 해동 → 냉장 보관 X 한 번에 다 못 먹을 것 같으면 해동하지 말고 냉동 상태 그대로 두었다가 먹을 때마다 꺼내서 해동하는 게 맞아요. 해동 방법 단계별 정리 자연해동 (강력 추천) 냉동실에서 꺼내 상온에 1~2시간 두면 처음 받았을 때랑 거의 비슷하게 돌아와요. 출근 전날 밤에 꺼내두면 아침에 딱 맞아요. 회사 가는 길에 들고가도 도착하면 충분히 녹아있어요. 전자레인지 (급할 때만) 15초씩 2번 돌리는 게 가장 안전한 방법이에요. 30초 이상 한 번에 돌리면 흐물거리기 시작해요. 1분 30초 돌렸다가 처참해진 사례도 실제 있으니 꼭 조심하세요... 유행이라서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진짜 맛있어서 좀 당황했어요. 재구매각 그리고 카스테라 가루는 먹기 전에 접시 먼저 꺼내세요. 꼭요.
초보다이어터
간식으로 요거트💜
둘째 간식♡♡ 요거트랑 바나나 넣어줍니다😆 달달한 블루베리 요거트에다가 바나나 썰어 넣어서 아주 달달 조합이되었어요 🤟
자스민꽃
단백질 보충
아침운동 후에 삶은계란 두개와 두유로 먹었어요 단백질 보충 하기에 좋네요
로블ㅎ
나만의 음식리뷰 레시피 ) 아침 샐러드
나만의 음식리뷰 레시피 1.레시피명 : 아침을 깨우는 야채 과일 샐러드 2.레시피 리뷰인증 사진 및 과정 사진 3.인분 : 1~2인분 4.요리 소요시간 : 20분이내 5.요리재료: 사과 당근 양배추 브로콜리 바나나 삶은 달걀 레몬즙 올리브오일 수제무가당요거트 6.조리과정 : 당근과 양배추, 브로콜리를 잘게 썰어 전자렌지에 살짝 익혀 레몬즙과 올리브오일을 뿌리고 사과와 바나나, 삶은 달걀을 넣고 수제무가당플레인 요거트에 버무려 샐러드 완성. 따로 간을 하지 않아도 재료들 자체 맛으로 충분히 새콤달콤 상큼하게 맛있다. 칼로리와 혈당치도 낮고 비타민과 미네랄 단백질은 풍부해서 바쁜 아침에 요리하기도 간편하고 상큼하면서도 포만감도 있어 든든하고 상쾌하게 기분좋은 아침을 열수 있어 좋다. 조리팁: 사람 수에따라 채소와 사과나 바나나 달걀 양은 늘리면 된다. 당근과 양배추는 아삭한게 좋으면 굳이 익히지 않아도 되고 당근과 브로콜리는 살짝 익혀 오일과 함께 하는게 영양 흡수율이 높다고 한다. 칼로리 부담이 없으면 샐러드를 빵위에 얹어 샌드위치로 먹으면 더 맛있다.
인생이여만세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강황가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