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츠 와플 바닐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잇츠 와플 바닐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 산책
요즘 날씨가 좋아서 산책하기 딱 좋네요. 점심은 가볍게 먹고 아이스 바닐라라떼 한잔이랑 산책했어요. 햇살덕분에 따뜻
뿜뿜
오늘도 커피수혈
오늘 커피도 놓칠수 없죠 오늘은 달달구리 바닐라라떼로 마셨네요 날이 조금 더워 시원하게 마셨네요
아미134
출출하니 간식 먹어야겠어요
이시간때쯤이면 배가 출출하니 꼭 뭘 먹게되네요 오늘은 책상서랍에 있는 와플쿠키 커피랑 먹어야겠네요 달달이 충전하러 갑니다
지도
라떼 vs 아메리카노
저는 주로 라떼파이긴 한데, 대부분 아메리카노 많이 드시는 거 같아요 전 라떼 종류 다 좋아해요 ㅎㅎ 달달한 계열? 바닐라라떼나 녹차라떼 아인슈페너 등등 커피 단독보단 라떼류가 더 맛있더라구요 ㅎㅎ
여리나
밀레앙플랑
스타벅스 신 메뉴 인데 밀레앙 플랑 케이크 맛있다고 하셔서 디저트로 주문 해서 먹어봤어요. 이거 바닐라 푸딩 처럼 커스터드가 부드럽네요. 가격은 비싼데 맛은 좋았어요
로블ㅎ
커피한잔의 여유😄
오늘 커피한잔의 여유 즐겨요 ㅎㅎ 기분 좋게 커피 한잔의 여유로 하루를 보내봅니다 바닐라라떼최고❤️
구룸구룸
메가MGC커피, 디저트 '저당 우유·초코 생크림 케익' 2종 선봬
메가커피 위생문제는 해결이 좀 되었을라나요? 메가와 컴포즈에서 주로 테크아웃 자주 해서 사먹는데.. 이번에 디저트 저당 생크림 케익이 출시 되었다고 하네요. 요즘 제로 열풍, 저당 열풍이죠 16일까지 메가 앱으로 할인쿠폰도 준다고 하니 이용하실분들은 이용하시면 좋을것 같네요~ 대한민국 대표 커피브랜드 메가MGC커피는 최근 저당 트렌드에 따라 당류 걱정 없이 즐길 수 있는 저당 케익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식음료 업계에서 헬시 플레저의 지속적인 유행에 따라 건강하고 맛있는 디저트를 추구하는 '로우 스펙 푸드'의 선호도가 증가하고 있다. 트렌드 리더로서 메가MGC커피는 제로 복숭아 아이스티, 라이트 바닐라 아몬드라떼에 이어 저당 케익 2종을 출시하게 됐다. 특히,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우유 생크림과 초코 생크림 케익 2종으로 구성되어 더욱 많은 호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로우 스펙 푸드'란, 당류·칼로리·나트륨·알코올 등의 첨가량을 낮추고 맛을 유지한 제품을 일컫는다. 저당 우유 생크림 케익은 진하고 고소한 저당 우유 생크림과 부드럽고 촉촉한 화이트 시트가 어우러져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디저트이며, 저당 초코 생크림 케익은 촉촉한 초코 시트 속에 달콤 쌉싸름한 저당 초코 생크림을 넣은 디저트이다. 맛은 물론 최근 저당 트렌드에 열광하는 MZ세대의 취향을 저격한 출시로 보인다. WHO에서 권장하는 일일 당 섭취 권장량 25g(WHO 일일 당 섭취 권장량 : 1일 총 열량의 5% 내외, 2,000kcal기준)인 것에 비해 이번 메가MGC커피의 저당 케익은 개당 당류가 5g미만으로 출시되어 2종류 모두 먹어도 저당에 해당된다. 메가MGC커피는 저당 케익 출시를 기념해 16일까지 일주일간 자사앱을 통해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메가MGC커피 APP에서 할인 쿠폰을 다운로드한 후 해당 메뉴에 적용이 가능하다. 메가MGC커피 관계자는 "최근, 헬시플레저 트렌드와 함께 '저당'이 하나의 카테고리가 된 만큼, 트렌드 리더로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저당 케익 2종을 개발, 출시했다"라며 "맛과 함께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합리적인 저가 커피 대표 브랜드로서 더욱 다양한 고객들에게 맛있는 즐거움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머니투데이>
우리화이팅
하루 동안 먹는 간식 의외로 많다… 살 안 찌는 것들로 바꿔야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 8시간
하루 동안 먹는 간식 의외로 많다… 살 안 찌는 것들로 바꿔야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불필요한 당, 칼로리 섭취는 살을 찌게 하는 주범이다. 특히 다이어트를 계획할 때 가장 끊기 힘든 것 중 하나가 달콤한 간식이다. 먹고 싶은 간식을 무조건 참는 것은 또 다른 스트레스가 될 수 있다. 이럴 땐 당분이 적은 대신 포만감을 주는 건강한 식품들로 바꿔보자. ◇9AM=아침 대용 도넛→현미빵·그릭요거트 바쁜 현대인들은 출근길 달달한 빵·도넛과 쓴 아메리카노 한 잔으로 아침을 대체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도넛은 정제된 탄수화물인 밀가루 반죽을 기름에 튀긴 후 설탕이나 시럽을 뿌린 것이다. 당 함량과 칼로리가 높을 수밖에 없다. 보통 프랜차이즈 도넛의 열량은 한 개당 200~400kcal로 밥 한 공기와 맞먹는다. 지방과 당분 함량도 다른 간식류보다 훨씬 많다. 이는 와플 등 디저트류 간식도 비슷하다. 체내에 과도하게 쌓인 탄수화물과 지방은 에너지로 모두 소모되지 못하고 체내에 축적돼 지방세포가 될 수 있다. 또 혈당이 급격히 높아지면 그만큼 빨리 떨어져 허기를 쉽게 느낄 수 있고, 이는 과식의 원인이 된다. 출근길 간식이 당긴다면 도넛 대신 통밀빵을 먹는 게 도움이 될 수 있다. 통밀은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이며, 다른 빵에 비해 나트륨 함량이 적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게다가 통밀에는 섬유질이 풍부한데, 이는 배변 활동을 돕고 혈당을 천천히 올려 포만감을 오랫동안 유지해준다. 설탕 없이 만든 그릭요거트에 다크초콜릿, 뮤즐리, 말린 베리류 등을 첨가해 먹는 것도 방법이다. ◇12:30PM=음료에 휘핑크림 빼야 점심시간에는 후식으로 휘핑크림을 듬뿍 올린 커피나 음료를 마시는 직장인을 쉽게 볼 수 있다. 밥이 아닌 음료는 체중에 미치는 영향이 적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살을 빼려면 음료부터 줄여야 한다. 한 번 단 음료에 익숙해지면 마치 중독된 것처럼 그 메뉴만 찾게 된다. 이는 몸이 설탕을 흡수하면 뇌의 보상중추에 작용하는 도파민이 분비되기 때문이다. 그럼 단 것을 습관적으로 찾게 된다. 생과일주스도 주의해야 한다. 과일 자체에도 당이 많은데, 보통 여기에 시럽 같은 당분이 추가되므로 몸에 좋지 않다. 체중 감량과 건강 관리를 위해 몸에 좋은 달콤한 음료는 없다는 사실을 감안하고, 시럽과 휘핑크림부터 빼는 습관을 들이는 게 좋다. ◇3PM=과자→바나나·아몬드·다크초콜릿 식후 오후 세 시쯤은 가장 졸린 시간대다. 특히 짜장면이나 분식 같은 밀가루 음식을 먹었다면 졸음이 더 심하게 온다. 졸음을 쫓는다는 이유로 과자나 초콜릿을 찾는 사람이 많다. 과자, 초콜릿류는 그 자체로 칼로리와 당분이 많지만, 일할 땐 무의식적으로 손이 가 평소보다 더 많은 양을 섭취할 수 있다. 또 요즘 100kcal 미만의 건강 과자류가 많이 나오는데, 마찬가지로 많이 먹으면 안 된다. 저칼로리 과자는 아스파탐 같은 인공감미료를 쓰는데, 아스파탐은 몸이 당분을 찾게 만들고 음식 속 당 성분을 더 잘 흡수하도록 만든다. 건강하게 졸음과 허기를 줄이고 싶다면 인스턴트 과자 대신 바나나, 아몬드, 다크초콜릿 등이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 바나나는 섬유질과 칼륨이 풍부해 포만감이 큰 음식으로, 식욕을 줄인다. 아몬드는 비타민E와 마그네슘이 풍부해 근육 이완과 신경 안정에 도움이 되며, 다크초콜릿은 코르티솔 수치를 낮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효과적이다. ◇10PM=자극적인 야식→오이·당근으로 하루동안 식단을 잘 조절해도 꼭 밤에 야식의 유혹이 찾아온다. 특히 저녁을 가볍게 해결했거나, 굶었다면 유혹이 더욱 거세진다. 하지만 잦은 야식은 비만의 주원인이다. 낮에는 교감신경이 주도적으로 작용해 에너지를 소비하는 방향으로 대사가 이뤄진다. 반면 밤에 부교감신경계가 활성화되면서 체내 영양소를 지방으로 축적해 다른 시간대에 음식을 먹는 것보다 훨씬 더 살이 찌기 쉽다. 가장 좋은 것은 야식 자체를 끊는 것이지만, 정말 허기가 질 땐 물이나 우유 한 잔, 오이, 당근 등으로 대체하는 게 좋다. 이때 천천히 여러 번 씹어서 포만중추를 자극하도록 한다.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느껴져 섭취량을 줄일 수 있다. ============== 저도 오후3시쯤 두유나 견과류인데. 간식 잘챙기고 있는거네요 오늘 아침 빵을 먹고 왔더니, 속이 좀 부디끼는데... 현미빵 궁금하기는 하네요
뽀봉
간식 냠냠
입이 심심해서 냉장고를 열어보니 빵빠레 바닐라맛이 잇네요 저는 초코를 좋아하는데 아쉬우니 먹어야지요 ㅎㅎ
아미12
bhc 8천원 할인쿠폰 사용 후기. 약간의 꼼수가 있네요 😂
T데이때는 마음에 드는 혜택은 많이 사용했는데.. 이번에 BHC 에이닷 8천원 쿠폰이 있길래.. 치킨 좋아하는 우리집에겐 딱이다 싶었네요 온가족 한마리 시키면 양이 부족하니 늘 저희는 2마리 시키는데.. 한마리는 제가 주문하고, 한마리는 신랑이 시킬려고 보니..ㅎ 헐.. 주문하는 곳이 쿠팡잇츠네요 ㅋㅋㅋ 비회원인 신랑은 배달비를 내야하네요 ㅋ 8천원 할인쿠폰은 포장이 안되는 배달전용 할인쿠폰이라는거 ㅎ 저는 원래 쿠팡 회원이라 배달비 0원이라 전혀 부담 없지만.. 비회원인 신랑은 배달비 부담해서 시켜야하네요.. 헐.. ㅎㅎ 기존에는 배민에서 주문했었는데 이번엔 쿠팡잇츠로 주문하는건데.. 비회원들에겐 배달비를 내야하니 별루네요~ 하지만 한마리는 부족하니 두마리 시켜야죠 결국 T데이 8천원 쿠폰할인 받아 제가 하나 주문하고.. 나머지는 캐시로 주문했어요~ 양념치킨 21,000원을 8천원 할인받아 13,000원 결제. 기존 쿠팡 회원이면 이번 T데이 할인은 좋네요 치느님 맛이야 따봉이고.. 애들도 잘먹어서 좋고~ 내일도 공휴일이고.. 세종대왕님께 너무 감사하네요 ㅎㅎ 오늘은 치킨 먹고 늦게까지 티비 좀 보다가 늦장 좀 부려야겠어요~ 굿밤 되세요 ㅎ
우리화이팅
4천원 행복
쿠팡 잇츠 할인 받고 구매한 치킨 배달 잘 와서 맛있게 먹었어요. 4천원의 행복 이였네요 후라이드가 바삭한 식감이 좋았어여
로블ㅎ
나들이
오늘도 가족과 함께 즐건 나들이 다녀왔다 비가 조금내렸지만 .... 맛집 투어에 이어 카페에서 바닐라라떼도 즐건 시간 이었다
예지영준맘
크로플
냉동실에 보니 크로와상 생지가 있어서 와플 기계에 크로플 만들었어요 버터 냄새가 진동 하는데 위에 올려서 먹을만한 토핑이 없네요
로블ㅎ
운동 전 커피
운동 전 따듯하게 바닐라라떼 한잔 마셔요 오늘은 바람도 덜 불고 운동하기 딱 좋은 날이네요!👍🏻
치노카푸
헬키푸키 키토김밥
배달음식시키면 주로 치킨, 비빔밥...먹다보면 간단히가 안되고 포식하는것같아 간단한 한끼로 키토김밥을 선택해봤다. 밥 대신 계란으로 말은 김밥은 단백질 덩어리고 참치넣은 김밥은 단백질을 업시키니 여러 사람이면 나눠 먹으면 맛있고 질리지 않아 너무 좋다. 배인어플에서 시켜 먹을땐 15,000원이상되야 주문 할 수 있어 혼자 먹을땐 순대를 같이 시켰는데 쿠팡잇츠에서는 배달비가 공짜라 너무좋다.
감이오네
쿠팡와우 구독중이면 베스킨라빈스이벤트 꼭 참여
쿠팡잇츠 들어가서 중간에 이벤트배너 전체보기하면 밑에서 5번째배너누른후 '쿠폰받기' 눌러서 바로 참여할 수 있음
야고
저녁
단호박 찰떡와플 단호박 옥수수 고구마 밤 야매로 만든 단호박 찰떡 와플 슴슴하게 해서 제 입맛에 딱이에요
현유리
올리브영 잇츠베러 제로슈가쿠키 더블초코 맛있어요!
집 근처 올리브영에 구경하는 맛이 있어서 자주 가는데 확실히 다이어트 간식이 종류가 다양해졌더라구요. 다이어트 하다가 급 달달한 초코쿠키 먹고플때 먹어봤는데 바삭바삭해서 맘에 들었어요. 설탕 0g 프로틴 6g 콜레스테롤 제로라서 좋네요!
결맹자
생크림 요거트
이거 드셔보셨나요? 생크림 요거트 진짜 맛있어요 저희 가족 다 좋아하는데 이번에 바닐라맛 나와서 먹었는데 이것도 맛있어요
현유리
직장인들이 점심시간에 편의점 가서 밥 대신 사 먹는 빵
요즘은 편의점 음식 퀄리티 좋은게 참 많더라구요 신상들도 참 많이 나오고 빵 종류도 참 많죠? 이마트 밀푀유 식빵은 안먹어봤네요 한번씩은 다 먹어보고 싶네요~ㅎㅎ 빵순이, 떡순이라 눈 돌아갑니다 ㅎㅎ 고물가로 인해서 편의점에서 한 끼를 해결하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적어도 1인당 만 원 이상이 필요한 식당 대신, 싸고 간편하게 한 끼를 떼우려는 이들이 찾기 좋은 곳은 바로 편의점이다.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는 도시락 제품을 비롯해 김밥, 라면 등 다양한 먹거리를 편의점에서 만날 수 있다. 이러한 제품들과 함께 유효한 선택지로 자리를 잡고 있는 것이 바로 ‘빵’이다. 지금부터는 베이커리 전문점 못지않게 다양한 라인업을 갖춘 편의점 빵 분야의 신상 제품을 모아서 살펴보고자 한다. 노티드 우유 생크림 도넛, 바닐라 크림 도넛 편의점 CU는 급식 및 식자재 유통 기업인 삼성웰스토리, 디저트 카페 노티드와 협업한 신상품 2종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노티드 시그니처 우유 생크림 도넛’과 ‘노티드 클래식 바닐라 크림 도넛’의 2종이다. 우유 생크림 도넛은 부드럽고 담백한 우유크림이 가득 들어간 도넛이며, 바닐라 크림 도넛은 푹신한 빵 속에 바닐라크림이 들어가 달콤함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가격은 3,500원이다. 연세우유 바나나 생크림떡 연세대학교 연세유업이 새로운 디저트 제품 ‘연세우유 바나나 생크림떡’을 출시했다. 최근 K디저트가 인기를 끌며 전통 디저트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 연세우유는 이 점에 착안해 신제품을 만들었다. 연세우유 바나나 생크림떡은 100% 국내산 찹쌀을 활용해 쫄깃한 식감은 물론, 연세우유가 함유된 바나나 크림을 사용해 달콤한 바나나 우유의 맛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1,900원이다. 라라스윗 저당 황치즈롤 저칼로리 아이스크림 브랜드 라라스윗은 신제품 ‘저당 황치즈롤’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라라스윗 크림롤의 다섯 번째 시리즈다. 부드러운 빵 사이에 고소하고 진한 황치즈맛 크림을 가득 넣은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은 당류가 2g이 함유돼 있으며, 동물성 크림을 활용해 진하고 부드러운 맛과 식감을 느낄 수 있다. 신제품은 CU에 단독으로 입점돼 판매되고 있다. 라라스윗 저당 황치즈롤의 편의점 판매가는 3,100원이다. 달롤 카스테라 3종 달롤컴퍼니의 글루텐프리 전문 베이커리 브랜드 달롤이 신제품 ‘크림 쌀 카스테라’와 ‘초코크림 쌀 카스테라’, 그리고 ‘꿀자몽 요거크림 쌀 카스테라'의 3종을 CU에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인 달롤 크림 쌀 카스테라 3종은 김포 금쌀로 만든 글루텐프리 쌀 카스텔라 속에 크림을 가득 채운 큐브 카스텔라다. 크림 쌀 카스테라는 플레인 쌀 카스텔라 속에 풍부한 우유맛 크림을, 초코크림 쌀 카스테라는 초코 쌀 카스텔라 속에 진한 초코맛 크림을, 꿀자몽 요거크림 카스테라는 달콤한 자몽맛 요거트 크림을 가득 담았다. 가격은 3,000원이다. CU 베이크하우스405 피스타치오 초코롤 편의점 CU는 자사의 PB인 베이크하우스405로 요즘 화제인 피스타치오와 초코를 활용한 ‘피스타치오 초코롤’을 출시했다. 빵 사이에 초코 아몬드 페이스트를 바른 후 돌돌 만 초코롤 빵 위에 피스타치오와 달콤한 가나슈를 얹었다. 피스타치오와 초코의 환상적인 조화를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씁쓸한 차 종류와 함께 즐기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베이커리다. 전국 CU 편의점에서 만날 수 있으며, 가격은 2,900원이다. 세븐일레븐 파스키에빵 3종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프랑스에서 수입한 빵을 출시했다. 프랑스 베이커리 ‘파스키에’의 빵으로, 파스키에는 프랑스 국민 브랜드로 유명하다. 3종이 출시될 예정이며, 가장 먼저 출시된 것은 ‘파스키에팡올레’다. 파스키에팡올레는 클래식 브리오슈 반죽으로 구워낸 상품으로, 버터와 달걀 함량이 높다. 파스키에가 프랑스에 처음 문을 열었을 때의 레시피를 적용했다. 파스키에팡오쇼콜라, 파스키에초코칩브리오쉬도 이어서 출시될 예정이다. 파스키에팡올레의 매장 판매가는 6,900원이다. 세븐일레븐 도쿄브레드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일본의 베이커리도 직수입해 판매하고 있다. 일본 베이커리 브랜드 ‘도쿄브레드’의 ‘도쿄브레드메이플빵’과 ‘도쿄브레드커피빵’이 바로 그것이다. 도쿄브레드는 현미 발효종을 사용한 천연 발효빵으로 촉촉한 식감이 특징이다. 보존제를 사용하지 않고, 특수 포장 기술로 이를 대신했다. 먼저 출시된 도쿄브레드메이플빵은 캐나다산 메이플 시럽을 넣은 빵이다. 편의점 판매가는 2,600원이다. 세븐셀렉트 쁘띠 구움과자 시리즈 세븐일레븐은 자사의 PB인 세븐셀렉트로 3종의 구움과자 시리즈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세븐셀렉트 쁘띠 구움과자’ 시리즈로 커피, 차와 즐기기 좋은 디저트다. 얼그레이 피낭시에 반죽에 얼그레이 가나슈를 채운 디저트 ‘세븐셀렉트 얼그레이 티그레’가 가장 먼저 출시된다. 100% 국산 쌀과 아몬드 분말로 만들었으며, 반죽과 가나슈에 홍차 가루를 갈아 넣었다. ‘소금버터 타르트’와 ‘피스타치오 초코칩 티그레’도 함께 출시될 예정이다. 세븐셀렉트 얼그레이 티그레의 판매가는 2,200원이다. 이마트24 18겹 밀푀유 식빵 편의점 이마트24는 한 겹씩 뜯어서 먹을 수 있는 특이한 콘셉트의 식빵 ‘18겹 밀푀유 식빵’을 출시했다. 18겹으로 겹겹이 쌓인 페스트리로, 한 겹씩 뜯어서 먹는 재미와 오감을 자극하는 버터 풍미가 인상적인 제품이다. 쫄깃한 식감과 함께 담백한 풍미를 즐길 수 있다. 에어프라이어에 구워서 먹으면 버터의 풍미가 더욱 강해지고, 식감도 바삭함이 더해져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다. 가격은 1,600원이다. 매일우유 커스터드 크림 소금빵 매일우유는 크림 소금빵 시리즈의 인기에 힘입어 새로운 맛인 ‘커스터드 크림 소금빵’을 출시했다. 매일우유 크림 소금빵은 신선한 우유가 듬뿍 들어간 크림 속에 단짠단짠 소금맛이 숨은 빵이다. 새로 출시된 커스터드 크림 소금빵은 짭쪼름한 크림 소금빵 안에 달달한 커스터드 크림이 가득 든 제품이다. 당을 충전하면서 든든함까지 챙길 수 있는 제품이다. 편의점 기준 판매가는 3,600원이다 <출처 데일리>
우리화이팅
잇츠베러 제로슈가쿠키 더블쵸코
제로 슈가 쿠키인데 두가지 맛이 있었다 당류가 제로여서 먹으면서 상당히 만족스러웠다 일반 쿠키는 하나 먹고나면 당 올라가는 소리가 들리고 살 찌는 소리가 들리는것 같아서 죄책감 느꼈는데 이건 당이 전혀없어서 즐겁게 먹을수 있었다 당이 없는데도 달콤하고 간간히 박힌 초코렛이 맛있었다 치즈향이 나는것도 내취향에는 괜찮았다
hongek58
오랫만에 막내 딸과~☕️
오랫만에 막내 딸이랑 마트도 다녀오고 카페에서 커피도 마시고 당근 케잌도 먹으면서 수다 떨고 들어왔네요~^^ 막내 딸과 자주 가는 카페였는데 오랫만에 가니 판단 라떼라는 신 메뉴가 바닐라하고 코코넛의 조합이라 둘 다 동시에 이거 했네요 ㅎㅎ 딸이 바빠서 오랫만에 가져보는 데이트였네요~^^
나쁜엄마
체중을 쟀어요.. 3키로만 빼보자
2~3주동안 무슨일이 있었던거지. 매일매일 몸무게를 체크하지는 않았어요 그래도 눈바디와 옷 입다보면 느낌은 있더라구요.. 제가 운동량이 적은건 아닌데...;;; 걷거나 자전거 타거나 등산도 한번씩 하고 줄넘기도 하지만.. 진짜 관건은 먹는거네요. 저녁에 맥주랑 술 먹은거랑 식단조절을 잘 못한게 컸던것 같아요 간식도 좋아하다보니 많이 먹기도 했고.. 추석도 있었고.. 보니까 식단하면서 운동을 해야하는데 그걸 못했네요 지금도 바닐라 라떼 먹고 있네...😰 다시 한번 더 달려봐야겠어요 ㅠㅠ
우리화이팅
No설탕 No밀가루 블루베리 아이스박스 만듦
오레오로 하고 싶었으나 당류가 걱정되어 블루베리로 대신함 냉동 블루베리 씻어서 얹어서 모양은 안이쁘다 ㅠㅠ 아몬드가루+코코아가루+알룰로스+계란+바닐라오일+레몬즙+베이킹파우더+우유 넣어 에프에 구워 얇은 초코빵 시트 구워 냉장고에 식히고 크림치즈 300g 상온에 두었다가 으깨주고 생크림 대신 플레인 요거트 100ml랑 알룰로스, 레몬즙 넣고 마구마구 섞어준뒤 시트위에 얹고 블루베리 얹은 후 냉장고에 3시간 굳혔는데 안굳어서 냉동실에 넣었다가 냉장고에 먹기 세시간 전에 꺼내두었다가 먹었다. 처음 해보는데 맛있어서 놀람 ㅠㅠ
훔훔
1285kcal ABC 초코쿠키설빙 👍
짐 풀고.. 산책 나왔더니 어쩜 이리 더운지.. 조금 걷더니 다들 힘들답니다.. 딸이 설빙에서 이번에 신메뉴가 나왔다며 명절에 받은 용돈으로 빙수를 쐈어요. 또 먹니? 집에 음식들 엄청 많은데... 투덜투덜하면서 또 잘먹는 저는 ㅋㅋㅋ 하... ㅋㅋㅋ 보니까 ABC 초코쿠리 설빙.. 하나 칼로리가 1285Kcal... 뜨악..😨😨 칼로리는 왜 확인하냐는 아이들.. 바닐라 아이스크림이 올라가 있는 빙수와 녹차 아이스크림이 올라가 있는 빙수가 있네요 저희집은 모두 녹차덕후라 녹차 아이스크림! 우유 빙수위에 코코아 가루를 있었고 생크림을 있네요 토핑으로는 초코링과 ABC 초코쿠키가 올라가 있었어요. 비요뜨에 있는 초코링 아니냐고 아주 좋아하는 아이들.. 맛이 없을수가 없는 빙수네요 칼로리 생각하셔서 부족하다 싶어도 하나로 여럿이 드세요.. 밖은 엄청 더웠는데 역시 설빙은 가디건 하나 챙겨와야할정도로 추워요
우리화이팅
카페라떼 사랑💗
흐압 카페라떼는 사랑입니다 💕 제가 쿠폰써서 샀어용. 신랑은 바닐라라떼 전 카페라떼에용 ^^
자스민꽃
시원하게
더운 오후 갈증 풀어주네요 시원하게 바닐라라떼 아아한잔 ~
애플짱
치즈케익 성공
저번에 물이 분리되고 계란찜처럼 되어서 이번에는 계란이랑 크림치즈 상온에 1시간 이상 두었다가 하고 에프에서 꺼낸 뒤 바로 냉장고에 안넣고 상온에서 네시간 정도 식힌 후 넣었다 저녁에 넣고 아침에 일어나서 꺼내니 이번에는 꾸덕한 치즈케익이 되어있었음 ㅠㅠ 케익틀도 없어서 호일로 만들어서 돌렸는데 성공해서 너무 기분 좋다 설탕 밀가루 없이 크림치즈300g,계란2개,알룰로스,요거트(생크림대신)100ml,아몬드가루한스푼,레몬즙,바닐라오일3방울로 만들어 혈당 걱정 없이 맘껏 먹을 수 있으니 앞으로는 집에서 만들어 먹자.
훔훔
잠을 깨워봅니다~😀
피곤하니 커피~~ 밥 먹고 형님이랑 어머님이랑 믹스 커피 한잔해요 아침 든든히 먹고 저는 바닐라 라떼 ㅎ 약간 무더우니 아이스로 먹고 싶었지만 뜨거운걸로 다 통일했어요
우리화이팅
아침 2차는 엄마랑 라떼랑 도토리가든
원서공원에 잠시 들렸다가 도토리가든에는 8시9분에 도착해는데 줄이 많이 않게 있었지만 한차례 들어갔으니 좀 기다려야 했답니다. 라떼때문이라도 당연히 야외에 앉았고 야외팀은 먼저 들어가긴 하더라고요. 8시 25분 쯤에 들어가서 엄마랑 라떼는 자리 잡아 앉았고 나만 빵 고르러 들어갔답니다. 트러플소금빵, 카페마스카포네 소금빵, 도토리초코, 유자까눌레 4가지랑 아이스아메리카노 엄마것으로 하나까지 샀어요😁 요거트 크림과 초콜릿이 들어가 있는 도토리 초코 빼고는 다 새로운걸로 골랐어요. 도토리초코말고 다른것 할까 했는데 역시 이 집 오면 저게 꼭 먹고 싶더라고요. 오픈런 이 시간대 가장 많은 손님이 일본 손님인데 이분들은 요거트를 많이 시키거든요. 나는 요거트를 안 시키니까 빵만 고르면 바로 계산해서 자리에 갈수 있었답니다. 요거트는 아무래도 고르고 제조시간이 걸려서 여기서 지체되는 시간이 있답니다. 빵들은 저렇게 베이킹 룸으로 들어가야 있는데 강아지는 절대 저기 들어갈 수 없기 때문에 나랑 라떼랑만 오면은 라떼를 밖에 놔두고 빵고르러 들어가면 라떼가 짖어서 눈치가 보이거든요. 도토리 가든은 두사람은 있어야지 그나마 편한 곳이랍니다. 안에는 빵들이 많아 보였지만 8시 오픈이라 그런지 비워있는 곳도 있었어요. 어머니랑 나눠먹기 때문에 저렇게 자르는데 엄마가 특별히 먹고 싶은 게 없다고 해서 내 위주로 샀더니 트러플소금빵 빼고는 너무 달더라고요. 트러플소금빵만 어머니가 4분의 3 드시고 나머지는 다 4분의 1씩 드셨답니다. 결국 제가 3 가지 그것도 다 아주 달달한 빵을 4분의 3씩 다 먹었답니다. 오늘 완전히 당분 과식했어요😆 솔직히 도토리초코도 요거트 생크림과 초코렛이 있어서 이것만도 충분했지 카페마스카포네소금빵는 살 때부터 열량 장난아니겠다 싶었는데 먹을 때 보니까 안에까지 크림이 잔뜩 있더라구요. 덜어내고 먹거나 안 먹을 수도 있었지만 주중에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그냥 먹었답니다. 유자까눌레는 너무 이쁘더라구요. 위에 설탕으로 만든 꽃도 있고~ 그런데 꽃은 안먹었어요ㅋㅋㅋ 윗쪽 유자크림은 달고 바닐라까눌레가 더해져 밑에는 쫀득한 느낌도 있어서 양은 너무 작지만 맛있었어요 빵 막 나왔을 때 울 라떼가 열심히 쳐다보네요. 자기가 보기에도 맛있는 보이나봐요. 근데 라떼야 미안하지만 넌 먹을 수 없단다~~ 우리 라떼는 라떼 간식 챙겨온 거 줬답니다. 어느 정도 먹고 어머니 화장실 가셨을 때 그때야 사진도 찍어줬답니다. 이렇게 야외 정원처럼 돼 있는데요. 손님이 가득 차 있어서 더 넓게는 못 찍었네요. 바로 우리 뒤쪽과 앞쪽에도 일본분들이 맛있게 요거트랑 빵이랑 드셨답니다. 내가 요거트 맛있냐고 물어보니까 맛있대요. 이집이 워낙 요거트가 유명한 집이라 요거트도 먹어보고 싶다니까요.😅 우리가 앉은 자리에서 하늘을 보면 저렇게 나무들이 있고 하늘도 조금 보여서 실제로도 햇빛도 좀 피하고 밝아서 기분도 좋고 여유롭기까지 한답니다. 우리가 줄서는것부터 1시간 정도 있었지만 더 오래 있기에는 지금처럼 손님이 많을 때는 눈치가 보이긴 한답니다. 여기 직원들을 하도 바빠서 직원들 눈치를 보는 건 아니구요. 저 밖에서 기다리고 있는 줄이 조금 눈치를 보게 하죠ㅋㅋㅋㅋ 9시 10분쯤 도토리가든에서 나와서 대학로에는 9시 30~40분 정도에 도착했고요. 마로니에공원 앞에서예쁜 보라색꽃도 눈에 담아보네요. 집에 돌아오니 만보 겨우 넘겼답니다. 도토리가든이 생각보다는 집에서 별로 멀지 않아 이정도 걸음수 나올지 대충 예상했답니다. 그래도 대학로로 조금 돌아가서 만보를 넘긴 했네요. 어머니는 쉬는날이지만 나는 오후근무라 알맞게 갔다 온 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간식타임. 아아랑 립반 와플
하... 당 떨어져요 커피랑 과자랑 또 먹고 움직여볼려구용 이제 짐 좀 싸볼까 했더니 둘째가 또 콧물 난다고 전화 왔네요 명절 앞두고 병원 데리고 가야겠어요. 하교전까지 자유시간.. 아아랑 립반 먹고.. 짐 싸고 좀 쉬었다가 나가야겠어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T데이 이삭토스트
쿠폰사용은 오늘까지라 포장 롯데잇츠vip 새우버거 쿠폰도있길래 같이포장해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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