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봉 살라미햄 샌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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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잠봉 샌드위치
토마토잠봉 샌드위치 자연해동한 화덕브레드 에멘탈 치즈 넣어 180도 6분 방울토마토, 올리브오일2I, 레몬즙IT, 발사믹식초0.5T, 바질페스토0.3T 그라나파다노치즈 넣어 섞어줌 화덕브레드 펼쳐, 잠봉, 브리치즈, 토마토 그라나파다노치즈 뿌려 완성
로블ㅎ
잠봉 뵈르 샌드위치
점심에는 잠봉뵈르 샌드위치 먹었어요 빵을 직접 굽는 곳인데 버터 풍미가 좋네요 소금집 보다 훨씬 맛있어요
로블ㅎ
잠봉햄 사과 샌드위치
잠봉햄 야채 사과를 넣은 샌드위치 짝꿍 챙겨주네요.
쩡♡
잠봉햄 샌드위치
야채 치즈 잠봉햄을 넣은 샌드위치 챙겨주네요.
쩡♡
잠봉햄 샌드위치
햄과 버터를 넣은 잠봉햄 샌드위치 만들어 먹었어요.
쩡♡
잠봉 버터 샌드위치
출출한 시간에 잠봉 버터 샌드위치 나눠 먹었어요.
쩡♡
잠봉뵈르 샌드위치
출출한 시간에 잠봉뵈르 샌드위치와 방울토마토 간식 든든하게 먹었어요.
쩡♡
아침 샐러드와 잠봉뵈르 바게트 샌드위치
라떼랑 산책다녀오고 어저께 선물 받은 바게트 샌드위치를 직접 리뉴얼해서 새로운 잠봉뵈르 바게트 샌드위치로 만들어서 차렸답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양배추 계란전 조금), 잠봉뵈르 바게트 샌드위치입니다.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 먹고 마지막에 바게트 샌드위치 다 먹는답니다. 반만 먹어도 괜찮았겠지만 배부름 느끼고 싶어서 다 먹었네요. 오늘 아침은 배가 불렀답니다 샐러드는 저번에 채썬 양배추 마저 다 넣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한편에 양배추계란전 조금 남은거 올리고 양배추팽이버섯볶음 포도 방울토마토 두르고 토마토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전체적으로 애사비드레싱 조금 더 뿌린 다음에 시리얼 조금만 뿌렸답니다. 탄수화물로 바게트 샌드위치를 먹을 거라 시리얼은 요거트 옆에 조금만 뿌렸답니다. 어제 사모님이 리조또 준거는 사촌 동생 줬고 바게트 샌드위치는 냉장고 넣었더니 바게트가 딱딱해졌는데 일부러 그런 거예요. 빵도 탄수화물이니 냉장 보관하면 저항성 성분이 되지 않을까 기대하면서 냉장 보관하고 먹을 때 살짝 전자레인지에 데우면 됩니다. 물론 빵만이요. 밑에 사진이 원래 선물 받은 샌드위치 사진입니다. 잠봉뵈르 햄을 걷어내 씻어서 뜨거운 물에 담가 놓고 빵에 소스를 보니 쪽파버터?(쪽파크림치즈)가 잔뜩 발라져 있더라고요. 소스는 덜어내고 빵도 좀 파려고 했거든요 가위로 버터 발라져 있는 부분과 안쪽빵을 잘라내서 버렸답니다. 맛있겠지만 이것까지 먹으면 감당이 안되니 빵은 줄이고 버터든 치즈든 덜어냈답니다. 그리고 딱딱하니까 전자레인지에 30초만 데웠어요 빵에 바를 새로운 소스는 수제 그릭요거트와 홀그레이드 머스타드, 알룰로스 준비했고 그릭요거트가 많아서 반은 샐러드에 넣고 그릭 요거트와 그보다 조금 작게 머스타드 넣고 알룰로스 조금 더해서 섞어서 빵에 발랐습니다. 시큼함과 겨자의 알싸함, 크리미함이 느껴지고 단맛은 별로 안 나더라고요. 알롤로스가 양이 좀 작았나 봐요. 뭐 햄이 있으니 안달아도 될 거 같고 괜찮았답니다. 소스는 좀 남았어요. 잠봉뵈르도 뜨거운 물을 2번이나 바꿔 담가서 물기 빼니 덜 짜더라고요. 바게트 한쪽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과 파프리카 얹고 얇게 져민 사과와 자두 올리고 에멘탈 치즈까지 조금 올렸답니다 그리고 잠봉뵈르 물기 빼서 반 나눠서 올리고 할라피뇨과 편마늘도 더했어요. 잠봉뵈르에 할라피뇨는 당연하고 생마늘도 잘 어울릴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나서 빵을 덮고 꼬지로 빵 고정하니 근사하고 두툼한 잠봉뵈르 바게트 샌드위치가 완성됐어요 엄청 두껍죠?ㅎㅎ 바게트는 안쪽 빵을 제법 덜어 낸다고 했는데도 여전히 두툼하네요ㅋㅋ 바게트 하나를 샌드위치 만들어서 반 나눠서 담아 준걸 텐데 반만 먹을 수도 있었지만 다 먹었답니다. 배부르게 먹고 싶더라고요. 바게트 샌드위치까지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잠봉뵈르 샌드위치
오븐에 살짝 구운 바게트빵에 고다치즈 하몽이나 잠봉햄 오이 버터 넣어 초간단 샌드위치로 점심 먹었어요.
쩡♡
점심은 일찍 잠봉바게트샌드위치와 소금빵
아티스트베이커리 안국점에서 한 25분 웨이팅해서 잠봉 바게트 샌드위치와 유기농 통밀 소금빵을 테라스 자리에서 라떼랑 같이 앉아 먹었어요. 빵 받아와서 먹을려고 의자테이블에 앉으니까 집에서부터 두 시간 걸렸네요. 역시 줄서는 맛집은 내 맘대로 되지는 않아요. 결국 시간이 애매해져서 이게 점심이 돼버렸답니다. 거기다 샌드위치 먹으니 살짝 배불러서 저 소금빵은 우리 꽃가게 가서 엄마와 이모랑 나눠 먹었어요. 그러니까 빵 다 먹은 게 11시정도 되니 점심이 맞죠?😆😊 평일이면 캐치테이블로 500 미터안이면 웨이팅을 할 수 있다고 그랬거든요. 북촌로 들어오자마자 웨이팅할라고 했더니 여기가 1km나 되길래 빨리 걸어내려가 500m 될 때 바로 테라스 웨이팅을 걸었네요. 그런데 저 위에선 8명이었는데 내려오는 동안 10명이 됐더라고요. 분명히 어젠가 그제는 이시간대가 웨이팅 없이 테라스에 앉을수 있었는데 요일마다 확실히 다르나봐요. 하긴 오늘 금요일이죠😅 그때 생각해서 바로 먹으면 아침으로 해야지 했다가 웨이팅도 제법 기다리고 안에 들어가서도 빵 사는데도 제법 기다리고 결국 테이블에 앉아서 보니 벌써 10시 더라구요. 이걸 아침으로 하기 너무 애매하니 먹으면서 이건 점심이구나 싶었어요. 웨이트 세번째때는 그 앞에 있어야 되지만 그전에는 좀 다른 데 있어도 되거든요. 아티스트 바로 옆에 박물관 있고 앉을 자리가 있어서 라떼랑 좀 앉아 있었어요. 여기 잔디밭이 되게 이쁘거든요. 이 부분은 그늘이고요. 넓은 잔디밭이지만 저쪽은 햇빛이 강해서 우리는 여기 쉬면서 라떼 물도 주고 그랬네요. 세 번째 돼서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음~~ 조금은 시간 걸렸네요. 내가 안에 들어가서 빵 고르고 사오는 동안은 자리정리해주시는 직원분이 라떼를 맡아주고 있거든요. 아티스트 베이커리는 이런 걸 해줘서 그나마 라떼 놔두고 사오는데 조금은 덜 힘이 드는 것 같아요. 겨우 의자에 앉아서 먹고 있는데 라떼 사진 찍어줄 여유가 없었네요. 저가 배도 고프기도 했고요.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는걸 보면 천천히 여유를 부릴 상황은 안되는거 같아요. 그리고 나도 기다리면서 참 지루하고 따분했는데 이제 앉아 먹더라도 기다리신 분들도 나같은 생각이 들어서 조금은 서둘러 나오는 거 같네요. 그래도 저번엔 정신없어서 화장실도 못 갔는데 오늘은 직원분한테 라떼 맡겨놓고 화장실도 갔다 나왔네요. 거기서 10시 반 쯤에 출발해서 얼른 대학로에 우리가게까지 얼른 갔답니다. 시간대가 햇빛이 강해 덥기도 하고 천천히 가면 우리 라때가 힘들까봐 되도록이면 그늘쪽으로 해서 빨리 걸어갔답니다. 물론 그늘만 있는 게 아니니까 그늘이 없는 곳은 내가 라떼를 가끔 안아주기도 했어요. 키작은 강아지가 더 빨리 더위를 먹는다고 하더라구요. 11시 10분쯤 하우스에 도착해서 잠시 쉬었다가 아까 남겨온 통밀소금빵 3등분 해서 엄마 이모랑 같이 나눠 먹었네요. 맛있다곤 하시는데 버터 맛이 너무 많이 난대요. 근데 소금빵이 당연히 버터 맛이 나는 게 아닐까요? 하긴 저도 많은 소금빵을 먹어본 게 아니라서 버터 향이나 맛이 안나는 소금빵도 있는진 잘 모르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 라페 잠봉 다이어트샌드위치🧡
❤️ 양배추라페를 뜸뿍 넣은 뚱땡이 샌드위치 요즘 양배추라페 많이 만들어 드시길래 저도 동참!! 당근라페보단 단맛이 덜하지만 나름 양배추만의 아삭함과 매력이 있네요👍👍 우선 양배추 라페를 듬뿍 만듭니다 채 썰어 물에 씻은후 채반에 놓고 물기 적당히 빼주고 올리브유 식초 레몬즙 홀그레인머스터드 후추 적당히 넣어서 버물 버물 당근라페 만드는거랑 같아요 한통 만들어 놓으니 든든하네요 ㅎㅎㅎ 샌드위치는 집에 있는 재료를 우선 다 넣었어요 아삭한 로메인상추 쌉쌀한 맛의 루꼴라 토마토 슬라이스 삶은계란 슬라이스 그리고 그 위에 양배추 라페 듬뿍~~~ 그리고 잠봉❤️❤️ 존쿡 델리미트 잠봉 사용하는데 하나도 안짜서 완전 좋아요 이거 한봉 그냥 넣어요 ㅎㅎㅎㅎ 소스는 크림치즈 살짝 바르고 바질페스토 그 위에 살짝 올렸어요 아주 잘 어울려요~~^^ 짠~~~ 뚱뚱한 양배추 라페 잠봉 샌드위치입니다!! 양배추라페의 아삭함이 너무 잘 어울려요~~ 든든하고요 당근라페 듬뿍도 맛있지만 양배추라페도 겉돌지 않고 어우러져 맛있네요👍👍 이렇게 양배추라페 추가로 곁들이고 샌드위치 반개만 먹어도 한끼 식사로 good~~👍
당근쥬스쪼아
아보카도 계란 루꼴라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새벽에 일어나서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오늘은 샌드위치 만들때 아보카도랑 치즈, 잠봉, 루꼴라 , 로메인 넣어서 만들었어요 ~ 이렇게 만들어 먹으면 야채도 듬뿍 먹을수 있고 브런치 가게에서 사 먹는 거랑 맛이 비슷 해요 ~ 다이어트 할때 아보카도 넣어서 만든 샌드위치 먹으면 더 든든해요
로블ㅎ
서브웨이 잠봉 완벽 가이드 🥖 가격·칼로리·소스 조합·꿀팁 총정리 (2026)
요즘 카페마다 잠봉뵈르 열풍인데, 서브웨이도 드디어 잠봉 라인업을 내놨어요 🎉 "잠봉뵈르 먹으러 서브웨이 갔다가 버터 없다는 거 알고 당황한 분?" 🙋 저는 그랬거든요... 🧾 서브웨이 잠봉 라인 전체 가격표 서브웨이 잠봉 컬렉션은 크게 잠봉과 잠봉 플러스 2종으로 구성돼 있어요. 썹픽(Subpick) 스타일로도 주문 가능하고, 15cm 단품 기준 가격이에요. 메뉴명 15cm 단품 15cm 세트 칼로리 (15cm 단품) 잠봉 7,400원 9,400원 376kcal 잠봉 플러스 8,900원 10,900원 475kcal 에그마요 (비교용) 6,400원 8,400원 416kcal 이탈리안 비엠티 (비교용) 7,100원 9,100원 388kcal • 세트 구성 시 음료 + 쿠키 포함 가격이에요. 🎟️ 서브웨이 앱 쿠폰 & 프로모션 꿀팁 🍀 꿀팁: 앱 쿠폰으로 최대 2,000원 절약! 서브웨이 공식 앱을 설치하면 신메뉴 출시 시기에 맞춰 할인 쿠폰이 발급돼요. ✅ 앱 다운 방법: 구글 플레이 / 앱스토어 → "서브웨이" 검색 ✅ 회원가입 혜택: 첫 주문 시 500원 적립 ✅ 신메뉴 쿠폰: 잠봉 출시 기간 중 10~15% 할인 쿠폰 수시 발행 ✅ 포인트 적립: 100원당 1포인트, 5,000포인트 시 500원 교환 📢 현재 진행 중인 프로모션 확인 방법 서브웨이 앱 → 홈 화면 배너 → "지금 쿠폰 받기" 프로모션은 기간 한정이니 앱 알림 설정을 켜두는 걸 추천해요! 🥖 잠봉 — 솔직 리뷰🐷 15cm 단품 7,400원 | 세트 9,400원 잠봉(Jambon) 햄 5장 기본 구성 - 구성: 잠봉햄 · 야채 선택 · 소스 선택 (치즈 추가 가능) 📊 칼로리 분석 (15cm, 위트빵 + 기본야채 기준) 영양성분 함량 1일 기준치 중량 215g — 열량 376kcal — 단백질 18.3g 33% 포화지방 4.7g 31% 나트륨 621mg 31% 당류 6g — ✅ 잠봉 기본: 영양 밸런스 나쁘지 않아요! 나트륨 621mg (기준치 31%) — 소스 없이 먹으면 충분히 건강한 편이에요. 다만 포화지방 31%는 신경 쓸 필요가 있어요. 짠 소스(랜치·마요 계열) 추가 시 나트륨이 크게 올라가니 소스는 가볍게! 🍴 맛 잠봉햄 특유의 짭짤하고 살짝 묵직한 감칠맛이 특징이에요. 결이 살아있는 슬라이스 햄 식감이라 씹을수록 고소함이 올라와요. 다만 버터가 없어서인지 기대했던 진한 풍미보다 담백한 편이에요. 빵을 토스팅하면 훨씬 낫고, 소스 선택이 맛을 좌우해요. 💡 잠봉 샌드위치 추천 소스 조합 ① 홀스래디쉬 + 레드와인식초 → 깔끔하고 허브향 가득, 잠봉 본연의 맛 살림 ② 스윗어니언 + 올리브오일 → 달콤함이 짠맛을 중화, 초보자 추천 ③ 허니머스타드 단독 → 클래식한 유럽 스타일 🌟 총평: 가성비 좋은 입문용 잠봉 메뉴예요. 8,300원에 잠봉 햄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어요. 단, 버터·크림이 없어 '잠봉뵈르' 느낌을 기대하면 살짝 아쉬울 수 있어요. 소스 선택을 잘 하면 충분히 맛있는 한 끼! (햄이 눌려있긴 한데요.. 5장 맞습니다!) 🥖✨ 잠봉 플러스 — 솔직 리뷰👑 15cm 단품 8,900원 | 세트 10,900원 잠봉(Jambon) 햄 8장 기본 구성 - 구성: 잠봉햄(8장) · 야채 선택 · 소스 선택 (치즈 추가 가능) 📊 칼로리 분석 (15cm, 위트빵 + 기본야채 기준) 영양성분 함량 1일 기준치 중량 251g — 열량 475kcal — 단백질 24.3g 44% ⭐ 포화지방 7.3g 48% ⚠️ 나트륨 828mg 41% 당류 6.4g — ⚠️ 잠봉 플러스: 포화지방 주의! 나트륨은 828mg (41%)으로 기준치 50% 미만이지만, 포화지방이 무려 기준치의 48%에 달해요. 치즈나 랜치·마요 소스를 추가하면 포화지방이 일일 기준치를 초과할 수 있어요. 소스는 올리브오일, 레드와인식초 계열로 가볍게 선택하세요! 🍴 맛 햄이 8장이라 확실히 풍성하고 꽉 찬 느낌이에요. 한 입 베어물 때 햄이 터질 듯 가득 찬 비주얼은 만족스러워요. 그런데 솔직히 잠봉 특유의 짠맛이 8장이 겹치면서 후반부에 살짝 짭다는 느낌이 들 수 있어요. 음료를 꼭 함께 주문하세요! 💡 잠봉 플러스 추천 소스 조합 (나트륨 중화 버전) ① 레드와인식초 + 후추 → 나트륨 추가 없이 풍미 업 ② 올리브오일만 → 지중해 스타일, 햄 맛 극대화 ③ 랜치, 마요네즈 계열은 가능하면 패스 → 나트륨이 급격히 높아짐 🌟 총평: 햄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분께 추천해요. 1,500원을 더 내고 햄 3장 추가되는 건데, 장당 단가로 계산하면 잠봉플러스가 오히려 살짝 저렴해서 가성비 좋아요. 단, 나트륨이 너무 높아서 자주 먹기엔 부담스러운 메뉴예요. ⚖️ 잠봉 vs 잠봉 플러스 비교표 구분 잠봉 샌드위치 잠봉 플러스 가격 (15cm) 7,400원 8,900원 잠봉햄 장수 5장 8장 중량 215g 251g 열량 376kcal 475kcal 단백질 18.3g (33%) 24.3g (44%) ⭐ 포화지방 4.7g (31%) 7.3g (⚠️48%) 나트륨 621mg (31%) 828mg (41%) 당류 6g 6.4g 장당 단가 1,660원/장 1,225원/장 👍 추천 대상 처음 먹어보는 분 단백질·햄 덕후 📌 결론: 장당 단가는 잠봉플러스가 더 저렴해요! 단백질도 24.3g으로 확실히 높아요 💪 다만 포화지방이 기준치 48%로 꽤 높으니, 치즈·고칼로리 소스 추가는 신중하게! ❓ 잠봉뵈르인데 버터가 없다고? 진짜 프랑스 잠봉뵈르(Jambon-Beurre)는 이름 그대로 잠봉(햄) + 뵈르(버터)가 핵심이에요. 바게트에 버터를 두툼하게 바르고 슬라이스 햄을 얹는 게 원조예요. 그런데 서브웨이 잠봉은 버터가 들어가지 않아요. 제품명도 '잠봉뵈르'가 아니라 그냥 '잠봉'이에요. (서브웨이가 현명하게 이름을 지었어요!) ⚠️ 기대치 조정 필요! 서브웨이 잠봉은 버터 없는 잠봉 샌드위치예요. 진한 버터 풍미를 기대하고 가면 아쉬울 수 있어요. 대신 버터 없이 가벼운 맛을 원하면 오히려 딱 맞을 수 있어요! 그래도 소스로 버터 느낌을 살리는 방법이 있어요! 올리브오일 + 홀스래디쉬 조합이 버터의 고소함을 대체하는 데 가장 가깝대요. 🏆 최종 총평 잠봉 기본 (376kcal · 나트륨 31%) → 소스 없이 먹으면 꽤 건강한 선택! 잠봉 플러스 (475kcal · 단백질 44%) → 단백질 충전용으로 최강, 단 포화지방 48% 주의! 두 메뉴 모두 소스 선택이 핵심이에요. - 가볍게 → 올리브오일·레드와인식초 - 맛있게 → 홀스래디쉬·스윗어니언 🥖 서브웨이 잠봉, 여러분은 어떻게 드셨나요? "잠봉이 더 맛있었다" vs "잠봉플러스 가성비 짱" 댓글로 여러분의 솔직한 후기 남겨주세요!
초보다이어터
크로와상 잠봉 샌드위치로 🥐🥓🧀🌿
크로와상에 잠봉 햄과 치즈 토마토 슬라이스, 치커리 넣고 머스타드 소스로 간단하게 챙기네요. 구운 크로와상의 바삭바삭한 식감과 잠봉의 짭조름한 맛과 치즈의 고소함에 치커리와 토 마토로 상큼하고 간단하게 아침식사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레시피 소금빵 잠봉뵈르 만들기 💕
소금빵이 있는데 딸아이가 잠봉뵈르?? 를 어디서 봤는지 ㅎㅎ 먹어보고 싶다고 해서 만들어줬어요. 빵 , 햄 , 버터만 있어도 간편하게 잠봉뵈르 샌드위치를 집에서 간편하게 맛볼 수 있어요ㅎㅎ 스프레드 버터를 조금 바른 후에 슬라이스 햄을 넣고 , 여기에 다른 소스 넣지않고 치즈를 넣었는데 간이 딱이더라구요~
자스민꽃
잠봉 오픈 샌드위치
비건 통밀빵 노릇하게 굽고 소금집 잠봉2장 브리치즈 1장 노란 계란후라이까지 올리면 푸짐한 아침이되네요 소화 잘되는 음식들로 든든히 아침 챙기고 출근합니다..
장보고
다이어트 샌드위치 레시피
다이어트에는 식사를 가볍게 먹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요즘 샌드위치를 자주 만들어 먹어요~:) 샌드위치 레시피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자주 해먹는 저만의 레시피를 공유할게요~! -재료: 바게트 or 치아바타, 토마토, 체다지즈 or 부라타치즈, 루꼴라, 잠봉 -소스: 홀그레인 머스타드+마요네즈+꿀 or 바질+올리브유 -레시피: 구워진 빵에 소스를 발라주시고 재료를 차곡차곡 올려주고 빵을 닫아주시면 끝~! 간단 냉장고에 있는 재료에 따라서 넣는 게 달라지지만 이렇게만 넣어도 맛있더라구요! 자주 먹는 저만의 다이어트 레시피입니다~
혬2
소금빵 샌드위치
어제 저녁에 남편이 저녁 대신에 먹은 소금빵 샌드위치 예요 안에 트러플 버터와 잠봉뵈르 특제 소스등 고급진 재료들이 들어가서 그런지 고급 진 맛 이예요. 소금빵 전문점 인데 빵만 먹어도 맛있 는 곳 이예요
로블ㅎ
애플브리치즈 샌드위치
성심당에서 구매해온 애플브리치즈 샌드위치로 아침 먹었어요 브리치즈랑 꿀, 사과랑. 양상추, 잠봉이 들어갔는데 건강한 맛의 샌드위치 예요
로블ㅎ
아침은 샌드위치 🥯
오늘 아침은 어제 저녁에 구매한 샌드위치로 먹어요 애플브리치즈 샌드위치에요 잠봉, 사과, 사과쨈, 브리치즈가 한가득 들어 있어서 사과 좋아 하는 저는 너무 맛있어요 내일 까지 먹으려고 3개나 구매해 왔어요 성심당 샌드위치 정거장 에서 구입했어요
들꽃7
트러플 소금빵 샌드위치
제가 먹은건 아니고 남편이 저녁 대신에 샌드위치 먹고 싶다고 해서 사다준 거 예요. 소금빵에 트러플 딜 버터랑 잠봉베르 햄이 들어갔는데 고급진 맛이 예요
로블ㅎ
치아비타 샌드위치🥯
치아바타 샌드위치 저녁으로 먹을려고 사왔어요 큼직한 모차렐라 치즈,잠봉햄 그리고 부드러운 크림소스가 들어 있어요. 맛도좋고 가격도 착한 성심당에서 사왔어요
들꽃7
토요일 아침 아티스트에서 엄마랑 소금빵,샌드위치
200g 빠졌지만 오늘 아무래도 맛있는 빵집 가서 빵 먹을 거라 이것 갖고는 어림없지만 뭐 찌지않고 빠진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 아침에 얼른 준비했네요. 그런데 많이 흐리고 네이버에서 새벽에도 비 온다는 예보에 주시하다가 네이버예보가 자꾸 왔다 갔다 하더니 비가 나중에 12시로 온다고 바뀌길래 얼른 엄마 깨워가지고 빵 먹을 거라 샐러드 정도만 챙기고 라떼물과 우리물 라떼 간식, 사료까지 챙겨서 5시 40분에 나왔답니다. 성대옆길로 올라가서 사유의 길을 통해 고려대 사이버 대학 쪽으로 나오면 바로 북촌로로 갈수 있답니다. 이 길은 엄마는 모르는 길이라 둘다 운동화 신고 열심히 걸어갔답니다. 엄마는 잠깐의 오르막이지만 덥다고 땀 많이 흘리셨는데 전 별로 안 흘렸거든요. 라떼랑 많이 쏘다녔던 보람이 있나봐요😁 북촌로에서 옆으로만 가면 바로 계동길이고 초입에 쉼터에 앉아서 라떼 아침도 챙겨줬답니다. 오늘 날이 흐려서 대체로 안덥고 모자도 안 쓴 만큼 햇빛도 없지만 비가 올까 봐 좀 걱정은 되네요. 오늘의 목적지는 어니언 안국이랍니다. 거기가 오픈이 7시거든요. 거의 7시에 맞춰서 현대 바로 옆에 있는 어니언에 도착했는데 그래서 제가 실수를 했네요. 어니언은 평일에만 오픈이 7시고 주말은 9시 오픈이래요🤣 엄마한테 한소리 들었네요. 좀 넋놓고 있었더니 오픈 준비하시는 직원분이 얼음물을 2잔 챙겨주시고 의자에 잠시 쉬었다 가셔도 된다고까지 하네요. 저번에 라떼랑 앉았던 자리 근처에서 잠깐 앉아서 쉬고 다시 일어섰답니다. 온 김에 8시 오픈 집들을 가볼까 생각하고 아모르나폴리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중 어디 갈까 생각해봤어요. 아모르 나폴리아 어니언 바로 근처였기 때문에 벌어서 가면 되지만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 관계로 좀 걷자고 했네요. 그래서 아티스트 베이커리까지 걸어봤어요. 이때부터 어머니는 벌써 발이 아프다고 하시네요. 10분 정도 걸어서 아티스트에 도착하니 아직 오픈전이라 웨이팅 하려고 줄 서 있는 사람들이 제법 있었어요. 엄마가 너무 놀라시면서 싫어 하셨지만 당장 오픈한 데는 없고 이 줄이 보통 실내에서 먹을 사람이라 테라스는 몇 팀 안 될 거라고 내가 꼬셔가지고 제가 얼른 줄 서고 어머니는 라떼랑 같이 길가에 있는 돌벤치에 앉아 YouTube 보면서 기다리셨답니다. 근데 이때부터는 한 두방울씩 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우산은 하나만 갖고 왔는데 제가 오늘은 비옷을 안 챙겼거든요. 이것도 제 실수였던 것 같아요. 제가 비 옷을 입을 생각이 없어서 안 챙겼지만 라떼비옷과 내비옷을 챙겼다면 엄마랑 라떼가 비옷고 내가 우산 썼으면 딱 좋을 뻔했어요. 오픈은 8시부터 했고 그때부터 한 10분여 정도 기다려서 테라스자리은 세 번째였지만 전체로는 22번째라 한 10분 정도 기다렸다가 테라스 9번 자리 받아 엄마랑 라떼는 자리에 있고 저는 안에 들어가서 빵 골라서 계산해서 갖고 테라스 자리로 나왔답니다. 당근 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소금빵은 좀 다른 거 시켜봤어요. 바질페스토 소금빵하고 우유 크림 소금빵과 엄마도 오신 김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까지 시켰네요(28,400원 빵 3개에 음료까지 시켰더니 보통 때보다는 많이 나오긴 했네😅) 아티스트에는 세군데 테라스 자리가 있고 사진에 있는 테라스는 대로에 접한 테라스랍니다. 근데 저는 이쪽에 앉아본 적은 없네요. 저는 항상 같은 쪽 자리(골목길에 접한 테라스)로 배정받았어요(이곳은 줄서는 맛집이라 내가 마음대로 자리를 고를 수 있지는 않답니다) 테라스 자리에도 바로 먹을 수 있는 물과 포크 나이프, 휴지 놔두는 공간이고요. 물에 저렇게 샐러리하고 레몬을 넣어놨네요. 우리 웨이팅 해놓고 한 10 몇 분 기다리는 동안 여전히 웨이팅 할려고 줄이 있었거든요. 엄마랑 나랑 편하게 기다리고 있으니까 라떼도 편안히 앉아서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저 빵 고를 때 사진이에요. 여기서도 계산줄 때문에 바로바로 전진이 안 되거든요. 그래서 기다리는 시간이 많아서 그 중간에 사진을 찍을 순 있는데 빵도 들어야 돼서 은근 조심해야 된답니다. 그리고 좁은데 중간중간 직원들이 빵보충을 해서 조심해야 돼요~ 이렇게 갖가지 소금빵들이 있으니 진짜 한 번씩 다 먹어보고 싶네요. 지금까지는 플레인 소프트/하드 소금빵, 유기농 통밀 소금빵, 감자빵 먹었었고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잠봉 바게트 샌드위치 먹었는데요. 아직은 안 먹어본 게 너무 많아요. 오늘은 색다르게 바질페스토 소금빵 하나 집고~ 이쪽은 그냥 바게트 코너예요. 바게트 샌드위치 먹어보니 바게트도 참 맛있겠더라고요. 그런데 그냥 먹기보단 뭔가 발라먹어야 할것 같아 소금빵보다 손이 안 가긴 하네요. 이쪽은 소금빵이나 감자빵에 크림이나 버터등을 더 넣은 빵들 코너고 바게트 샌드위치도 있어요. 너무 맛있겠지만 그만큼 칼로리도 있고 가격도 더 있답니다. 여기 우유 크림 소금빵이 너무 맛있어 보였는데 저번에는 참았거든요. 이번에 엄마랑 온 김에 담았네요. 그리고 샌드치로 당근라페 바게트샌드위치도 집었어요. 이렇게 빵 3개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지 1잔 시켜서 혹시 남겨갈 것을 대비해서 하나는 포장만 하고 나머지는 먹는다고 받아왔네요. 음료는 갖다주는데 쟁반도 필요하다고 하니까. 작은 쟁반도 하나 갖다 주셨답니다. 혹시 여기는 바쁘긴 해도 엄청 친절하세요. 모든 빵은 반 나눠서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우선 먼저 바질페스토 소금빵을 먼저 나눠 먹고 우유 크림 소금빵도반 나눴더니 저렇게 안에 크림이 잔뜩 들어 있었어요.😁😅 우유 크림 소금빵은 셋이 나눠 먹었네요. 우리 라떼는 소금빵이며 바게트는 안 먹는데 저 크림만은 엄청 좋아했답니다. 아티스트는 실내 안 쪽에 화장실이 있고요. 나 혼자 왔을땐 라떼를 직원분한테 따로 부탁하고 화장실 갔었는데 어머니가 있으니까 한 명씩 들어갔다 왔답니다. 아티스트는 고유의 소품과 옷도 팔아서 한번 찍어봤어요. 화장실도 깨끗하고 쓰기 편한데 단지 북촌의 가게들은 수압이 낮다는 경고문이 있을 뿐 다른 거는 넓고 쾌적했답니다. 이때도 약간의 빗방울이 때렸다 안 내렸다 했는데 아직 괜찮을 때 얼른 길을 나섰어요. 이때가 9시쯤이었고요. 어머니랑 라떼랑 대로로 창덕궁~율곡터널~창경궁 지나서 가는데 빗방울이 조금씩 더 내리기 시작했답니다. 아파트 근처에서 어머니는 라떼랑 먼저 집으로 들어가고 저는 새벽에 동생이 삼겹살 먹고 싶다해서 근처 레몬 마트로 고기 사러 갔답니다. 그때 벌써 비가 제법 내리기 시작했고 마트에서 나오니 더 세게 내렸어요. 어머니 얘길 들으니 아파트 들어오자마자 비가 좀 많이 내리 내리기 시작했데요. 그때 일어서서 오기 정말 다행이었어요😁 오늘도 이렇게 제법 많은 빵을 먹었지만 엄마가 있어서 아티스트에서 빵 먹기 훨씬 편했고 엄마랑 새로운 길로 산책도 하고 즐거운 아침산책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 잠봉 샌드위치
바게트 적당량! 바게트는 당류 0-1g정도로 건강한 식사빵이랍니다! 대신 당연히 양조절은 필수ㅜㅜ 1. 바게트는 반절잘라서 저당 무화과잼을 발라주어요 (기호에 따라서 딸기잼이나 사과잼도 어울릴거같아요~) 2. 그릭요거트도 원하는 만큼 발라줍니다 3. 그리고 돼지고기 뒷다리살 부위인 잠봉 한장정도를 두개분량으로 나눠서 올려줘요~ (저는 존쿡델리미트 잠봉 사용했어요) * 취향껏 위에 후추도 뿌려줘도 굿ㅎㅎ 이렇게 한 끼 맛나고 든든하게 먹어주면 행복하답니다ㅎㅎ 저는 골드키위까지,,⭐️ 행복한 주말되세요:)
바빠
샌드위치
아점으로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신랑이 12000원 정도 받음 되겠데요 ㅎㅎㅎㅎㅎ 코스트코 피타 브레드 냉동실에서 꺼내 살짝 굽고요 크림치즈 조금 두껍게 바르고 바질페스토를 위에 발라줘요 노브랜드에서 1+1하는 잠봉 사둔거 한개 다 넣어줍니다 이 잠봉 하나도 안짜서 넘 맘에 들어요 담에 가면 또 사려고요 토마토 슬라이스 해서 올리고 삶은계란 슬라이스 해서 올려요 당근라페 듬뿍 로메인 몇장 그 위에 슬라이스치즈 올렸네요 다 냉장고에 있던 재료로 만들었어요 신랑이랑 반 반 잘라 먹어요 배부르네요^^
당근쥬스쪼아
치팅데이엔 야채가득 꽉꽉 샌드위치
운동 열심히 한 날엔 먹기 어려웠던 욕심 가득 넣어서 만든 샌드위치^^ 1. 루꼴라 상추 방울토마토 깨끗이 씻어 물기제거한다 2. 야채 마르는동안 기름 최소한 두르고 달걀부친다 3. 견과류가 들어간 잡곡식빵을 준비해서 양면에 버터와 머스타드 발라준다. 4. 빵위로 기름기 적은 부위로 만든 잠봉햄과 치즈 그리고 익혀둔 달걀 순서로 올리고 상추와 루꼴라 야채를 가득가득 쌓아올리고 빵을 덮어준다. 5. 두꺼워져서 무너질수 있으니 랩으로 꽉 꽉 눌러담아 모양을 다 잡은후 칼로 커팅해서 우아하고 행복한 치팅을 즐겨준다
트윈채
샐러드판다 잉글리쉬 머핀 샌드위치 바질햄💕
📌 제품 기본 정보 샐러드판다 잉글리쉬 머핀 샌드위치 바질햄 🥪 바쁜 아침 간편하게 먹기 좋아서 만족스러운 샌드위치예요! 😊 바질 특유의 향긋한 풍미와 짭조름한 햄이 잘 어울리고, 잉글리쉬 머핀의 담백하고 쫄깃한 식감도 마음에 들었어요.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워 먹으면 더욱 부드럽고 맛있어요. 간편하게 한 끼를 해결할 수 있고, 적당한 포만감도 느낄 수 있어 좋았답니다. 다만 식사량이 많은 분들에게는 한 개만으로 조금 부족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 바쁜 아침 간편한 식사를 찾는 분 ✅ 다이어트 중 식사량을 조절하고 싶은 분 ✅ 바질 향을 좋아하고 담백한 샌드위치를 선호하는 분 ✅ 간편하게 챙겨 먹을 냉동 샌드위치를 찾는 분 추천합니다!!
러블리베이지
양상추 햄 샌드위치
기본 재료: 식빵 2장, 샌드위치용 햄 2~3장, 슬라이스 치즈 1장, 양상추 3~4장, 계란 1개(선택), 토마토 1/2개(선택) 스프레드 소스: 마요네즈 1큰술, 홀그레인 머스터드(또는 일반 머스터드) 1/2큰술, 허니/올리고당 1/2작은술 밑작업용: 버터 약간 (또는 마요네즈)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하기 양상추: 찬물에 씻은 뒤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키친타올로 닦아내야 샌드위치가 축축해지지 않습니다.) 토마토/햄: 토마토를 넣는다면 슬라이스하여 키친타올로 즙을 살짝 눌러주고, 햄은 팬에 살짝 구워 식혀둡니다. 계란: 프라이팬에 계란 반숙 또는 완숙으로 취향껏 구워냅니다. 2.빵 구우기 & 코팅하기 식빵은 팬이나 토스터기에 노릇하게 구운 뒤, 한 김 식혀줍니다. 식빵 한쪽 면에 버터나 마요네즈를 얇게 펴 발라 수분 코팅막을 만들어 줍니다. 3.소스 바르기 마요네즈 1큰술, 머스터드 1/2큰술, 올리고당/허니 1/2작은술을 섞어 샌드위치 소스를 만든 뒤 빵 안쪽에 나눠 발라줍니다. 4.재료 쌓기 (수분 차단 순서) 아래 식빵 → 치즈 → 따뜻한 햄 & 계란프라이 → 토마토 → 양상추(여러 번 접어서 두툼하게) → 위 식빵 순서로 차곡차곡 올립니다. 5.포장 및 자르기 글래드랩이나 유산지로 샌드위치를 짱짱하게 감싸준 뒤, 2~3분 정도 두었다가 칼로 반을 자르면 단면이 깔끔하게 나옵니다.
로블ㅎ
바나나 땅콩버터 샌드위치 🍌
달콤한 바나나와 고소한 땅콩버터를 활용한 건강한 샌드위치예요! 💕 설탕 없이도 자연스러운 단맛을 즐길 수 있고, 식이섬유와 건강한 지방을 함께 섭취할 수 있어 아침 식사나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해요. 🥪 준비 재료 (1인분) 통밀 식빵 2장 바나나 1/2개 무가당 땅콩버터 1큰술 시나몬 가루 약간 (선택) 그릭요거트 1큰술 (선택) 👩🍳 만드는 방법 통밀 식빵을 팬이나 토스터에 살짝 구워주세요. 바나나는 얇게 썰어 준비해 주세요. 식빵 한쪽에 무가당 땅콩버터를 골고루 발라주세요. 그 위에 바나나를 올리고 시나몬 가루를 살짝 뿌려주세요. 나머지 식빵으로 덮으면 완성! 💛
러블리베이지
샐러드판다 잉글리쉬 머핀 샌드위치 🌶️
매콤한 치킨과 고소한 치즈가 어우러져서 정말 맛있어요! 🌶️ 잉글리쉬 머핀이 부드럽고 담백해서 매콤한 치킨과 조합이 잘 맞더라고요.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워 먹으면 치즈가 녹으면서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간편하게 한 끼를 해결할 수 있고, 적당히 매콤해서 질리지 않는 점이 좋았어요. 다만 매운맛을 싫어하는 분들에게는 조금 자극적일 수 있어요. ✍️ 한줄 총평 : 매콤한 치킨과 치즈의 조합이 만족스러웠던 샌드위치예요! 💕 간편하게 데워 먹을 수 있어서 아침 식사나 가벼운 점심으로 좋았어요. 샐러드나 채소를 곁들이면 더욱 든든하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러블리베이지
고기다진육 샌드위치
1 양파 채썬거 기름넣고 볶고 접시대기 2고기 다짐육 소금 후추넣고 볶아요 샌드위치 들어간 양으로 나누어주고 고기위에 1 올리고 치즈올려 뚜껑덮어 익히고 3 식빵 에프넣고 살짝 굽고. 케첩 마요네즈 후추 넣은 소스 빵에 바르고 한쪽식빵에 2 올리고 토마토 올리고 식빵으로 덮기
송쩡
촉촉 계란 샌드위치
1 렌지가능한 용기에 기름 발라주고 계란2 까서 넣고 우유2 참치액젓1t 미림0.5t 설탕조금넣고 잘 섞어주기 2 렌지에 1 분 돌리고 체크하고 섞어주고 또 렌지 1돌리고 계란찜처럼 촉촉하게 되면 완성 2 식빵에 소스 바르고계란올려서 빵덮고 샌드위치 완성 소스 마요네즈1 레몬즙0.5t 설탕조금 유자청1
송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