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봉 살라미햄 샌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잠봉 살라미햄 샌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루꼴라 샌드위치
어제 사온 루꼴라 소금빵 샌드위치로 아침으로 해결 했어요. 시그니처 메뉴라고 하는데 루꼴라가 들어가서 살짝 신선도가 떨어져 보이네요. 근데 맛 보니 왜 시그니처 인지 알겠네요
로블ㅎ
루꼴라 샌드위치
요즘 소금빵 활용하여 만든 샌드위치가 유행 이네요. 동네에 생긴 베이커리 인데 인기가 많아서 아침에 일찍 가서 사왔어요 아직 못 먹어 봤는데 얼릉 맛보고 싶네요
로블ㅎ
땅콩 버터 샌드
두유 간식 먹고 나서 노브랜드 에서 사온 땅콩 버터 샌드도 같이 먹었어요. 노브랜드에서 과자 맛있는게 많네요. 국희 샌드 과자랑 맛이 비슷해요
로블ㅎ
여수샌드
여수 샌드네요 맛있네요 달달해서 많이는 못먹겠네요 ㅎㅎ
저스트영
토요일 아침 공원에서 수제샐러드와 샌드위치 도시락
100g 찌고 토요일을 시작하네요. 이건 확실히 유지가 아니고 찐 거 같애요. 어제 족발샐러드랑 또 자기 전에 견과류 간식을 제법 먹었던 게 원인 같아요. 어제 커트하러 갔는데 몇 년 동안 계속 그 미용실을 이용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제 머리 타입이 달라졌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워낙 힘이 없는 머리인데 새로 난 머리가 힘이 생겼다 하면서 칭찬을 해줘서 평소 검은콩두유와 검은콩과견과류 먹은 것도 도움이 됐을거라 하더군요. 그 얘기의 흐뭇해 하면서 검은콩과 견과류를 좀 먹기 시작하는 게 또 반통을 다 비웠어요. 머리는 힘이 생기고 살이 찔 거 같으니 어쩌죠?😅😆 하지만 100g인데요. 뭐~ 다시 시작해야죠? 토요일 엄마휴무라 같이 라떼 산책 나가는 날이랍니다. 6시 반쯤 엄마랑 라떼랑 나가서 경학공원을 지나서 삼청공원에 7시 10분쯤 도착해서 준비해 온 샐러드와 샌드위치(닭가슴살 통밀빵 샌드위치) 도시락을 나눠 먹었어요. 도시락 준비는 제가 일찍 일어나서 5시 때 했답니다. 샐러드는 집에 있는 야채들과 과일은 수박 자두 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넣고 치즈와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얹고 키위 드레싱이랑 애사비 드레싱 뿌려서 준비했네요) 샌드위치는 닭가슴살 통밀빵 샌드위치인데 양상추 치커리 당근 오이 넣고 녹인 모짜렐라치즈와 닭가슴살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허니 머스타드 조금 추가했고 샌드위치용 통밀빵을 반만 쓰는건데 그나마 또 반을 나눠서 먹으려 준비했네요. 그렇게 준비하고 라떼 간식과 사료와 물 준비까지 해서 6시 24분에 출발했답니다. 방금까지 자다가 누나, 엄마 준비하니까 지도 얼른 나왔는데 내가 여기 뭐 하고 있는 거지 하는 표정 같죠? 어쩜 하도 요 근래 누나가 저러니까 익숙한지도 몰라요. 다 한낮에 라떼와 내가 돌아다니기 힘들까봐 이러는 거긴 한데 알아줄까 모르겠어요😅😁 삼청공원에서 엄마랑 아침 먹고 조금 더 움직이니 6천보 달성해서 캐시워크에 팀워크 6000보 최종 보상 받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커피 & 샌드위치
샌드위치는 따뜻한 커피랑 어울리지요. 커피 내려서 바질 샌드위치와 단호박 품절이라 B.L.E.T 샌드위치 아침 간단하게 해결했네요. 바질 샌드위치 역시 크림 가득 맛나요.
루시안
스타벅스 샌드위치
만보 채우고 아침도 해결하려고 스벅 샌드위치 사갑니다.
루시안
샌드위치
샌드위치 속 만들 어 놓으니 간편하게 먹기에 좋네요. 모닝빵에 넣어서 간단히 해결 했어요 아직 속이 많이 남아서 다 먹을수 있을까 걱정 되네요
로블ㅎ
샌드위치
점심에 간단하게 샌드위치 만들어 먹었어요 치즈 두장 넣었어요
쉬림프
모닝 샌드위치
남편용 아침으로 모닝빵에 샌드위치 속 넣어서 보냈어요. 위에 파슬리 가루도 뿌려 주었네요. 든든하게 먹고 시작 했음 좋겠네요
로블ㅎ
감자샐러드샌드위치
동친이 만들어준 샌드위치에요 신랑이 먹는다해서 딸기우유랑 아침으로 챙겨줬어요 나머지 반은 점심으로 제가 먹으려고요
당근쥬스쪼아
샌드위치
어제 만들어 놓은 샌드위치 속 넣어서 샌드위치 메이커에 살짝 눌러서 먹었어요 . 여기에 딸기쨈 바르면 아이돌 샌드위치 되는데 없어서 아쉽네요
로블ㅎ
샌드위치 속 만들기
집에 안 먹는 식빵이 있어서 있는 재료로 샌드위치 속 만들었어요. 간단 할줄 알았는데 손이 많이 가네요. 생각 보다 양이 많아서 식빵이 부족 할것 같네요. 빵 사러 가야겠어요
로블ㅎ
샌드위치
점심에 먹은 샌드위치 집에서 만들어서 더 맛있네요
쉬림프
6/22(토)오이달걀 샌드위치~🥙
점심은 오이 달걀 샌드위치 만들어 먹었어요~ 간단하고 맛도좋고~ 오이가 들어가니 아삭아삭 씹혀서 더 맛있네요.
냥식집사
야식- 샌드위치!
배는 안 부르지만, 햄에그 샌드위치 먹을만합니다 ~
숲속의나무
그릭요거트를 활용한 연어 베이글 샌드위치 레시피!!
안녕하세요? 제가 오늘 소개시켜드릴 레시피는 그릭 요거트를 활용해 풍성한 맛과 식감을 느낄 수 있는 연어 베이글 샌드위치 입니다 사실 크림치즈나 다양한 맛의 스프레드를 듬뿍 바른 베이글은 한끼로 충분할 정도로 포만감을 느낄 수 있죠. 그러나 큼직한 베이글은 탄수화물의 비율이 높기 때문에, 함께 먹는 스프레드를 신경써야 칼로리나 당 함량의 부담을 덜 수 있어요. 이에 연어와 야채를 듬뿍 넣은 연어 베이글 샌드위치는 타르타르 소스 대신 부드러운 그릭데이 라이트 그릭요거트를 사용한 연어 베이글 샌드위치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칼로리 부담 없지만 든든한 포만감을 느낄 수 있고, 무엇보다 맛있어서 놀라실 거예요. # 재료 그릭데이 라이트 약 30g, 다진 피클, 소금, 파슬리, 알룰로스, 삶은계란 1개, 베이글, 연어, 루꼴라 # 레시피 STEP 1 | 부드러운 라이트 그릭요거트에 다진피클, 소금약간, 파슬리약간, 알룰로스 다진 양파, 삶은계란을 넣고 잘 섞어서 그릭 타르타르 소스 만들기 STEP 2 | 노릇하게 구운 베이글을 반으로 잘라 연어, 루꼴라, 그릭 타르타르소스 바르고 완성하기. Tip. 도시락 통에 담았을 때, 흐트러지지 않도록 이쑤시개로 고정해도 좋아요. 어렵지 않지요? 그럼 맛있게 드시고 지니어트와 함께 건강한 다이어트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보이윤
당근그릭요거트 샌드위치 레시피
당근 그릭요거트 샌드위치 넘 맛있어서 레시피 공유해요. 당근을 채칼로 잘게 썰어 올리브오일과 소금, 꿀, 그릭요거트와 잘 섞어줘요. 식빵 가장자리를 썰어 내고 흰부분만 사용해요. 식빵 사이에 잘 섞은 당근 그릭요거트를 넣어 모양 이 흐트러지지 않게 랩으로 고정시켜요. 냉장고에 10분 정도 두고 꺼낸 뒤 삼각형 모양 으로 커팅해요. 모양도 이쁘고 맛도 좋은 샌드위치가 완성돼요.
태거니
그릭요거트 샌드위치
집에항상 구비되어있는 그릭요거트. 전 노브랜드나 풀무원 무설탕 그릭요거트 자주먹어요 그릭요거트 100g, 오이 작은 것 1개,통밀식빠2개, 소금 1t,크래미 2개 홀그레인 머스타드 1t,.알룰로스 1/2T, 후추약간 오이는 채썰어서 물 짜주고 크래미도 찢어주고 준비한 그릭요거트와 함께 섞어주어요 준비한 통밀식빵에 푸짐하게 올려주고 랩에 감아 썰어주면 초간단 그릭요거트 샌드위치 저당이니깐 안심하고 먹는 든든한 샌드위치예요
워니뚱
그릭요거트 샌드위치 레시피 공유해요
저는 그릭요거트를 너무 좋아해서 다양하게 활용하는 편이에요 사실 생크림이나 잼을 바르면 더 맛있겠지만 평생 다이어터로서 건강하고 내 혈당을 지켜주는 그릭요거트로 샌드위치 만들면 정말 맛있어요 먼저 빵끝을 자르고 그릭요거트를 듬뿍 발라줍니다. 그리고 단면이 예쁘게 나오게 좋아하는 과일을 넣어줍니다 그리고 반을 자르면 이렇게 그릭요거트 샌드위치가 완성이에요 좋아하는 과일 넣으시면 됩니다~ 딸기나 귤, 포도, 샤인머스캣 모두 맛있어요~ 사과두요~~
슈비므네
넘 더워... 걍 남는빵에 샌드위치로
이 더위에 끓이고 볶는거 못하겠어서 아들에게 밥 못한다고 했더니 샌드위치 주문~~ 테이블에 있던 남은 통밀빵에 가볍게 계란 슬라이스햄과 오이 넣고 저녁 때웠어요 아들거 반 뺏어 먹음~~
목표사십구
아침에 통밀 샌드위치
아침으로 계란 통밀 샌드위치와 우유 먹었습니다. 좀 더 건강하게 밀가루 대신 통밀로 먹어요.
건강하자으니
저녁은 샌드위치
불고기 바질 샌드위치와 핫 치킨 바질 샌드위치 최애 샌드위치 오랫만에 너무 맛있는 저녁입니다. 편해서 너무 좋아요.
루시안
점심은 사과햄샌드위치(청와대근처)
팔(PHAL.) 이라는 카페에서 사과 햄 샌드위치 점심으로 먹었어요. 당근 볶음 같은게 같이 나왔는데 넣어서 같이 먹으니까 맛있었어요. 9시 다 돼서 집에서 나왔고 그러다 보니 성대옆을 통해서 삼청공원 쪽으로 넘어가니 벌써 10시가 됐어요. 화장실 이용할라고 삼청공원 들렸다가 햇살도 너무 뜨겁고 어디 갈까 아직 결정을 못해서 정자에 앉아서 한 30분 쉬었네요. 쉴때 라떼 모습이에요. 지나가는 사람들과 강아지들이 많아서 라떼가 시선이 자꾸 옆으로 돌아가네요. 참 많은 식당과 카페가 있지만 강아지 동반이라 또 그렇게 내 맘 맞는 곳 찾는 거는 쉽지 않았어요. 그러다 청와대 쪽 살짝 넘어가면 '팔'이라는 카페의 샌드위치가 괜찮을 거 같더라구요. 청와대앞까지 가 본 적이 있어서 거기로 목표를 정하고 삼청동으로 접어들었어요. 삼청동 가면 항상 찍는 조형물에서 사진 찍었어요. 울라떼는 꼭 여자 쪽으로 가까이 앉아 있어요. 누나 땜에 그런가? 그러나 이 햇빛 따가운 날에 막상 가는 건 쉽지 않더라고요. 청와대 앞은 관광객들이 많았어요. 우리는 청와대 관광은 꿈도 못 꾸고 어여 빨리 서둘러 카페에 찾아 갔네요 자하문로9길이라는데 별로 익숙한 길은 아니었어요. 근데 바로 가기 전에 통인시장이 있더라고요. 통인시장으로 한번 들어갈까 잠깐 생각은 했는데 애견동반을 쳐도 잘 못 찾아서 그냥 처음에 생각하는 팔이라는 카페로 향했네요. 바깥 외관은 그냥 평범한 카페였고요. 혹시나 하고 애견출입가능여부를 물어보고 들어갔네요. 실내도 가능해서 우리는 창가 쪽 가장자리로 자리를 잡았어요. 라떼는 아무래도 다른 사람하곤 떨어지게 나한테 딱 옆에다 놔둡니다. 혹시 돌발상황이 있으면 짖을 수가 있어서 제가 바로 재지를 해야 되거든요. 밖에서는 몰랐는데 안쪽으로 들어가니 실외 자리도 있더라고요. 그늘도 있었지만 저는 시원한 실내 자리를 더 좋아하거든요. 그런데 애견 동반이라 해놓고 실외자리만 가능한 곳도 꽤 돼서 그럴 땐 어쩔 수가 없고요. 샌드위치는 두 가지 종류가 있었는데 직원분이 권한 사과햄 샌드위치로 시켰고요. 우리 라떼 물까지 챙겨 주셨어요. 샌드위치가 왔지만 라떼는 별 관심을 안 두고 저렇게 편하게 있네요. 의자가 그리 크진 않았고 뚫어져 있는 부분도 많아서 보조 의자를 옆에 놔뒀더니 턱 괴고 있는 우리 라떼. 너무 귀엽죠?😆😁 첨에 나왔을 때는 별로 많아 보이지도 않고 안에 채소도 많은 것 같지도 않고 12,000원 하는데 내가 잘못 시켰나 싶었거든요. 근데 막상 먹어보니까 너무 상큼하고 맛있는 거예요. 바게트빵 안에 아몬드 페스토, 고다치즈, 프로슈토 햄, 사과가 들어있고 조화가 참 좋았던 것 같애요. 사과가 전체적으로 상큼하게 만들어주는 힘이 있고요. 바게트는 약간 거칠고 딱딱한 느낌이지만 되게 고소했고요. 특히 이 프로스트 햄이 얇아도 짭짜름 하면서 전체적으로 그 간을 다 해주었어요. 그리고 저는 소스가 뭔가 싶었는데 이게 아몬드 페스토였나보네요. 뭔가 싶어서 살짝 보는걸로는 몰랐는데 흐르는 것도 없고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특히 저렇게 사과를 두툼하진 않아도 겹으로 전체로 다 집어넣은 게 되게 맛있더라고요. 저도 샌드위치 할 때 한 번 적용해볼까 생각이 드네요. 오늘도 한 가지 팁 얻어가네요. 어느 정도 먹고 나가기전에 화장실 가려고 열쇠 가지고 나가 반층 올라가면 되서 라떼 데리고 움직였어요. 이제 대학로까지 어찌 갈지가 걱정이네요. 네이버 치니까 도보로 57분 걸린다고 그러는데 이 한낮의 햇빛에 조금 걱정이 됩니다. 그늘 찾아다니는데 그늘이 잘 이어졌으면 좋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 활용한 오이샌드위치 레시피예요
우선 오이를 채칼로 얇게 썰어 주세요. 그리고 오이를 물에 넣은 후 레몬즙과 소금을 넣고 절여 주세요. 오이를 절이는 동안 식빵을 굽고 약간 식혀 주세요. 절여진 오이는 물기를 짜고 볼에 담아 후추, 소금을 넣고 골고루 섞어 주세요. 다음에는 바삭한 식빵에 그릭요거트를 듬뿍 발라 주세요. 그리고 그 위에 절인 오이를 듬뿍 얹으면 오이 샌드위치 완성이랍니다. 이제 맛있게 먹으면 되지요.
멍청이3
토요일 아침 넘 거한 샐러드
100g 늘었어요. 이건 뭐 큰 변화는 아니지만 어제 좀 일찍 저녁 먹고 아주 간단한 간식을 먹었을 뿐 배고파하며 잤는데 그렇게 생각하면 이상한 결과예요. 근데 따지고 보면 점심때 잠봉 바게트 샌드위치 먹고 3분의 1이라도 소금빵도 먹었으니 찔 확률도 있었거든요. 거기다가 힘들어서 보통때보다 적게 걸었으니 이게 맞는 결과였던 것 같긴 해요. 저녁을 너무 애매하게 먹은 것도 그렇고 가장 큰 원인은 들어갔다가 저녁 먹고 오후에 더 걷지 않은 게 제일 큰 원인같네요. 우리 라떼 때문에 10분 걸은 것을 그때 1시간만 걸었으면 어땠을까? 물론 어제는 도저히 걸을 수가 없는 다리 상태였지만 말입니다. 하긴 맛있는 거 사 먹고 불안해서 운동도 더 해보고 저녁을 굶어보기도 해봤지만 막상 맛있는 거에서 오는 칼로리는 여지없이 체중에 영향을 주네요. 오히려 정직한 건가?😅 그래도 아침은 잘 챙겨 먹어야 돼서 샐러드 준비했는데 양상추가 또 좀 안 좋아질려고 하네요. 그래서 양상추 듬뿍 넣고 양송이버섯 사온 것도 조금 불안해서 오늘 당근하고 파프리카랑 볶고(오늘은 올리브유에 마늘넣어 볶았어요) 그리고 갖가지 과일과 수박은 듬뿍. 이런 양이 또 엄청나네요. 이거 나눠 먹었는데 엄마 배부르다고 갑자기 밥을 못 드시겠다는 거예요. 저도 배가 부르더라고요. 샐러드 먹을 때 이 정도 배가 부르지 않은데 오늘은 좀 심하네요😆😅 저도 금방은 못 먹을 것 같아서 1시간 있다가 밥차려 아침2차 먹을려고 했거든요. 5시만 해도 비가 많이 오고 오후 한두 시부터는 비가 그친다고 했거든요. 그래서 아침 산책 포기하고 홈트도 4개나 하고 플랭크도 했어요 그러나 날씨가 시시각각 변해서 이 계획또한 시시각각 변했답니다. 하지만 샐러드 먹고 8시 되니 변덕스러운 비는 갑자기 그치고 네이버에서는 저녁에도 비가 온다네요. 급히 라떼 데리고 얼른 나왔어요. 오늘의 아침 2차는 어찌 될지 모르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치킨 샌드위치
오늘 아침은 빵순이답게 샌드위치 먹어요 그래도 치킨샌드위치에 야채도 듬뿍 들어 있어 건강하게 먹었어요~
agnes0117
만보인증#가볍게(?)샌드위치
만보인증입니다 첫 시작은 가볍게 샌드위치 먹고 저녁 끝내자였는데 결코 가볍지 않는 든든한 샌드위치가 완성 되어 현재 무척이나 배부른 상태입니다 ㅎㅎㅎ 그래두 만보 채웠으니 괜찮겠죠? ㅎㅎ
복희님
그릭요거트레시피 샌드위치
그릭요거트 샌드위치 재료:토마토 참외 그릭요거트 양파 청앙고추 단호박 소금 후추 아보카토오일 바질가루 토마토 참외 양파 청양고추 단호박을 잘게 잘라서 소금과 후추에 잠깐 절인 후 단호박 그릭요거트랑 잘섞어서 바질가루 아보카토오일을 넣고 치아바타빵에 슬라이스한 토마토를 얹고 맛있게 드시면 됩니당~ 매콤한거 좋아하시면 청양고추를 많이~~~ 다이어트중 배고플 때 먹으면 칼로리 걱정없이 먹을 수 있어어서 너무좋아요!!!!
용용님
마음샌드
요즘 지역별로 마음샌드가 유행 이네요. 이건 안에 잣이 들어간 마음샌드인데 선물 받았어요. 커피랑 먹으면 잘 어울려요
로블ㅎ
그릭요거트레이피-그릭요거트딸기샌드위치
칼로리 부담도 적고 깔끔해서 좋아요 재료도 많이 필요하지도 않고 과정도 복잡하지 않아요 크림을 사용하지 않아 다이어트 레시피로 손색 이 없답니다. 맛에 놀라고 비주얼에 감탄하게 만드는 그리 요거트 딸기 샌드위치랍니다. 딸기와 어울리는 식품은 요구르트 유산균 우유가있어요 같이 먹으면 칼슘이 보충되어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 이 된다고 합니다.
피타
샌드위치
오늘 아침은 곡물 빵에 야채와 당근라페 넣어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햄 치즈를 넣지 않아서 좀 심심하지만 건강하게 먹어요~
훈스맘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