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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곡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잡곡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건강을 찾기 위한 다이어트! 이제 희망이 보여요^^

저는 15년전부터 관절, 힘줄 등에 염증이 계속 생기는 자가면역질환을 앓고 있어요.  3년전부터 통증이 아주 심해지고 잠을 거의 못 자면서 살이 쑥~ 빠졌지요.  16㎏ 정도가 2개월동안 허물어지듯 빠져 나갔어요.  57㎏에서 41㎏까지...  나이 40 넘어 아파서 살이 빠지니  정말 퀭하고 살은 흘러 내리고... 아픈사람 티가 팍팍 났습니다. 살이 빠져서 예쁘다거나 원하는 옷을 입을 수 있다거나 하는 장점은  전혀 누리지 못했어요. 너무 급격하게 빠져서 금방 다시 찌겠지 하는 마음에 옷을 새로 사기도 애매했고 또 예쁘게 치장할 여력도 없었거든요.  또 오래 누워있다보니 근육이 심하게 빠져서 엉덩이 뼈가 닿아 의자에 오래 앉지도 못하고 고관절 통증으로 식사하는 20분 정도 앉을만한 정도였습니다. 올해에야 조금 활동이 가능해졌는데 갑자기 올초.. 식욕이 폭발해서 두달을 치킨, 피자, 햄버거, 케이크를 끼고 살았어요 살 좀 쪄야된다는 자기합리화로 몇개월을 그리 살았더니 갑자가 49㎏가 되었고  나트륨 과다섭취로 부종이 너무 심해졌어요.  안 그래도 혈액순환도 안되고 혈관염까지 있어서 부종 위험이 있는데 식습관이 여기에 불을 지른 격이었죠..  신발 발목 부분이 꽉 낄 정도로 다리 부종이 심했고 또다른 자가면역질환인 혈관염은  다리 전체를 붉은 점으로 뒤덮었죠..  사진 보시면.. 왼쪽 발목이 많이 부었죠.. 복숭아뼈가 안 보일만큼 심한 부종이 한달을 갔습니다.  근육이 없으니 조금만 움직여도 힘이 들어서 다시 눕기 일쑤였고 폭식 후엔 또 나른해져서 부른 배로 비스듬하게 기대있게 되더라구요. 너무 나태하고 느슨해진 삶을 사니  자존감이 바닥으로 떨어지고 자주 우울감이 심각할 정도로 느껴졌습니다.     그제야 의지를 가지고 삶을 다시 조직해야할 필요성을 절실하게 느꼈어요. 건강하게 먹고..  가능한만큼 재활을 하면서 근육을 늘리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또 갑자기 빠져서  늘어지고 덜렁거리는 팔뚝, 허벅지, 엉덩이, 배 부분을  부분적으로나마 관리해야겠다는 생각도 있었어요.  물론 관절이 좋지 않고 이미 손상된 신경과 인대가 있어서 운동을 적극적으로 할 수 있진 않았어요.  제가 선택한 것은 [식단] 1. 아침은 야채+유제품, 차전자피 로 간단하게 먹기 2. 점심은 일반식으로 양은 충분하게 먹되, 국물 등 나트륨은 최소화하여 섭취, 무조건 잡곡밥!  3. 저녁은 5시쯤 차전자피+고구마, 단호박, 통밀빵, 견과류, 야채 종류로 먹기 [운동] 1. 식사 후 30분씩 걷기 X 3회 + 틈틈이 걷기 = 하루 만보 걷기  2. 계단 오르기 7층 X 2회  3. 그날 컨디션에 따라 통증 덜한 부위의 유튭 홈트 따라하기 + 플랭크 하루 3번      (걸으면서 하는 홈트, 팔뚝 집중 공략, 복근 등) 4. 실내자전거 3~4단계 인터벌로 25분씩 X 하루 2회  5. 주말 수영 1시간  (기간은 2월 28일~3월 11일까지의 기록입니다.) 다행히 아슬아슬했지만  통증이 심해지진 않아서 조금씩 자신감을 가지고 운동시간을 늘려갔구요..  이젠 위에 적은 만큼은 기본으로 유지할만한 정도가 되었습니다.  그럼..  짧은 기간이지만 비포 & 애프터 샷을...^^ <Before> 49.7kg  <after> 46kg  몸무게 감량은 아주 더티한! 식습관을 교정했기 때문에 부종이 빠진 결과인 것 같아요.  저에게 의미있는 것은 "활동할 수 있는 몸이 되어가고 있다"는 점입니다.  처음 운동을 시작했을 때, 침상생활 -> 일상생활 -> 운동까지 가는 과정에서  근육통이 어마어마해서  이게 통증인지, 지나가야 할 근육통인지... 혹여 다시 상태가 나빠지는 것은 아닌지  무척 고민스러웠습니다.  지금은 3년의 긴 터널을 빠져나오는 길목에 있는 느낌입니다.  살을 빼고 예뻐지기 위한 다이어트가 아니라 저에게는 생존과도 같은 몸 만들기, 건강찾기였어요.  지니어트 덕분에 최근의 기록을 남겨보기 시작하면서  피상적으로 '좋아지고 있는 게 맞는 것 같아~' 가 아니라...  분명히 단계를 넘어서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어서  글을 쓰면서 참 감개무량합니다..^^  자가면역질환이라 다시 염증이 생기고, 어쩌면 다시 침상생활을 해야 하는 시간을 맞이할지도 모르지만  한번 넘어서본 경험은 다시 할 수 있다는 희망을 더 쉽게 잡을 수 있게 해 줄 것 같아요.  지나고보니.. 두달 정도 폭식기를 거치는 동안   스트레스를 푸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 스트레스를 주고 있었더라구요.    스트레스를 나에게 풀지 않는 것!   무엇보다 나에게 건강하고 좋은 것 먹여주고,  잘 타협하고 달래서, 몸의 상태를 읽어주면서 움직일 수 있는 만큼 에너지를 발산하게 해 주고...  그게 아픈 나를 잘 보살피며 달래며 사는 길이구나 싶네요.  모두 건강하실 때...  건강 지키시면 좋겠습니다. 한번 잃으니... 정말 되돌려지지 않네요..  다이어트는 스트레스 받으며 억제하는 방향으로 하기보다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돌보며 한다면  좀 더 의미있는 시간이 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살이 빠져서, 예뻐져서 자존감을 얻게 되는 것이 아니라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고 돌보면서 자신과 좋은 관계를 맺게 되기 때문에  내적인 힘이 생기고 행복감을 느끼는 것.. 이 아닐까 해요.  저는 근육량을 늘리고 몸무게도 증량하는 방향으로  계속 몸을 만드려 해요.   기회가 된다면 또 성공적인^^ 과정들을 나눌 수 있음 좋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아! 추가로 꿀팁 하나요~  운동할 때 무턱대고 홈트 따라하는 것이 위험한 부분이 있어요.  처음 운동시작하시는 분, 근육을 쓸 줄 모르시는 분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영상입니다.  유튭으로 검색되는 엉덩이, 하체 운동 영상 정말 수두룩하게 섭렵하고.. 제일 도움이 되었던 영상이에요!  중둔근(기본적으로 걷기부터 중둔근 느낌을 알아야... 운동이 됩니다.) 관련한 영상인데요 설명 영상 한 번 보시고,  다음부터는 무조건 실시간으로 따라하는 영상을... 일주일에 두어번 해주면  2~3주 내에 중둔근 느낌을 찾을 수 있을 거에요! ^^  * 설명 영상 (아래 클릭하세요)  중둔근을 어떻게 쓰는지 모르겠다구요? 밸런스를 못 잡는다구요? 들어오십쇼..(허리, 고관절, 무릎, 발목, 어깨 어디든 영향을 끼치는 근육)    * 실시간 따라하기 영상 (아래 클릭하세요)  설명없이 바로 따라하면 되는 중둔근 운동, 하실 거 다~알고 있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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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찾기 위한 다이어트! 이제 희망이 보여요^^

아침, 요거트와 계란후라이

요거트[3sp] / 양배추  생들깨 [은행] 크리스피병아리콩 호두 코코넛칩 마카다미아 매실청 생강대추청 / 돌나물가루 건포도 + 요거트, 잡곡밥3pcs 계란후라이 세송이버섯볶음 굵은멸치볶음 깍두기 배추김치 깻잎무침 브로콜리+초장 •반찬순회 2바퀴 •채단탄 순으로 잘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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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달달

아침, 요거트와 계란후라이

🍗저녁 메뉴 마늘닭

🍗저녁 메뉴 마늘닭 오븐에 구운 닭에 살을 발라 🧄마늘과 간장 소스로 볶았지요 냉털 반찬 잡곡밥이랑 먹어요 식사 맛있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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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저녁 메뉴 마늘닭

저녁은 평소처럼

점심에 먹은 호밀빵 샌드위치가 굉장히 든든해서 저녁 먹을 때까지 다른것 생각도 안 나고 좋았어요. 잡곡밥 만큼 포만감을 주나봐요. 어머니 오셔서 샐러드를 만들고 저는 양배추 라페를 옆에 놔두고 어머니는 그걸 싫어하시니까 집에 있었던 흑임자 소스를 어머니 쪽만 뿌려드렸어요. 반반 치킨이 아니고 반반 소스 샐러드?!😁 오늘 낮에 황금 방울 토마토를 사 왔는데 쬐금하니 양도 많고 색깔도 이뻐서 좋아 보였는데 막상 씻어보니 싱싱하지 못했어요. 잘못 산 거 같애요ㅠㅠ 가격도 8000원인데 억울하지만 바꿀 정도의 흠은 또 아니라서 그냥 먹어야겠죠? 그것도 빨리🤨 샐러드 먹고 나서 어머니는 흰밥 냉장고에 넣어 둔것 데워드리고 저는 오늘 카무트 밥을 해서 그걸로 밥을 차렸답니다. 오늘 카무트 밥은 오전에 카무트를 물 불리는 걸 깜빡 잊어먹어서 오후에 같이 쌀을 씻어가지고 두세 시간 물에 담갔 있다가 밥을 한 건데 이정도로는 카무트가 좀 부드러워지지 않았어요. 오늘이 제일 덜 맛있는 카무트밥이 됐네요. 다음부턴 적어도 12시간이상 물에 담가 놔야 할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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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평소처럼

🥗저녁식사 무콩나물 비빔밥

🥗저녁식사 무콩나물 비빔밥 무나물과 콩나물 잡곡밥에 올리고 참기름 양념간장 올려서 식사해요. 콩나물 밥으로 짓는것 보다 이렇게 따로 만들어 비벼 먹는게 식감이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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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식사 무콩나물 비빔밥

초간단 집밥😅 삽겹살 샐러드

냉장고에 삼겹살 1줄, 남은 쌈채소, 야채믹스 썰어 놓은 야채만 있다면 간편이 만들 수 있는 삼겹살 샐러드( 혹시 저한테만 간편한가요?ㅋㅋ) 냉장고에 4일전 먹은 삼겹살 한 줄이 아직도 남아 있어 걱정돼서 오늘은 먹어야 했습니다. 그래서 삼겹살 샐러드를 생각해봤어요. 소고기는 넣어본 적 있는데 돼지고기 삼겹살은 처음이긴 하거든요. 비슷하겠죠? 맛은 좀 다르겠지만 고기에 맛술 넣고 생강을 송송 썰어 놔두고 냉장고에 매번 샐러드 해먹어서 있는 야채 믹스를 준비하고 쌈야채중에 배추와 깻잎만 남았길래. 그거도 썰어 같이 준비. 거의 매끼 먹는 샐러드 때문에 저번에 준비해놓은 야채들도 넣고 색이 여러가지라 이쁘죠. 고기만 구우려니 고기 기름에 양파도 맛있잖아요. 그대신 기름은 안 하고 삼겹살 굽다가 양파 넣고 구었어요 맛있게 구워놓고 살짝 식혔죠. 너무 뜨거울 때 넣으면 야채가 죽을까봐. 야채에 고기 넣고 한쪽에 양배추 라페도 준비해 놓고 고기 먹을 때 조금 찍어 먹을라고 와사비까지 조금 옆에 놔뒀답니다. 채소와 단백질 됐으니 탄수화물로 밥을 반그릇 준비했어요. 잡곡밥(카무트밥+영양솥밥)이구요.  조금 덜어놓은 반찬과 쌈장까지 완벽하죠.ㅎㅎ 점심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근데 저에게만 간단하지 않나 싶어요. 다른 분들은 이게 간단하지 않을수도 있겠죠? 삼겹살 구이 해먹고 삼겹살도 좀 남고 샐러드 해먹는다고 야채도 있으면 간단한데 그 조건들이 사람마다 다 다르겠죠. 하여튼 오늘도 풍성하게 맛있게 먹었습니다. (이게 다 어제 잘 먹었는데 안쪄서 오늘 점심은 정말 많이 풍성하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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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 집밥😅 삽겹살 샐러드

점심식단, 잡곡밥과 방풍나물무침

밥을 빨리 먹고 나가야 돼서 허겁지겁 먹었어요 천천히 먹어야 하는데 말이죠....  두부찌개 같은 두부국도 넘 늦게 나와서 살짝 국물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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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단, 잡곡밥과 방풍나물무침

연어덮밥

진짜 초초초간단 레서피입니다. 시판 연어+ 양상추+양배추+깻잎+부추+새싹채소 +양파.당근채+현미잡곡밥 등등 넣어서  초고추장.깨. 넣어서 드시면 DHA.양질의 비타민.단백질을 섭취하실수 있어요. 다른반찬 필요없고 준비하는데도 10분이면 끝입니다. 저는 잘 안사먹고 직접 만들어 먹습니다. 회 좋아하시는 분들은 시도해보셔도 좋습니다. 맛있는 연어덮밥 드셔보실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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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키위

연어덮밥

저녁식단, 약과와 김치찌개

약과가 너무 먹고 싶었어요! 그래서 젤 먼저 먹고, 모시개떡 제 몫으로 된 거 먹고 폭식기라 입 터질까봐 잡곡밥도 더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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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달달

저녁식단, 약과와 김치찌개

점심은 뚝배기쇠고기미역국

라떼랑 산책나와서 야채집 가서 야채 사오고   병원교육센터에서 필요한 수업을 들으려고 병원직원식당에서 먹었습니다. 두 가지 정도의 메뉴가 있는데 저는 뚝배기 쇠고기 미역국 한식으로 선택 도토리묵도 있고 고등어 양념구이도 있고 잡곡밥이고 이 정도면 괜찮죠?  원래 제가 샐러드만 앞에 한 접시 먹잖아요.  샐러드 1종지 더 떠와서 샐러드 2종지 먼저 먹고나서 샐러드 바에서 1종지씩 또 떠와서 반찬으로.   전 생선도 좋아하고 여러가지 조리법으로 먹는것도 좋아하는데 집에서 생선 구우면 냄새도 심하잖아요. 동생은 비린내는 진짜 싫어하고 해서 이렇게 나와 있을 때 가끔 생선구이를 먹을 수 있어요. 잡곡밥은 반만 달라고 그랬고 도토리 묵은 더 달라고 그랬어요. 2개 더 주시더라고요.특히 쇠고기미역국도 엄청 좋아하는데 건더기만 건져 먹고 국물은 진짜 안 먹으려 노력했어요. 소금이 과해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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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뚝배기쇠고기미역국

야채김밥

잡곡밥반공기준비. 당근.양배추는 채썰어 소금살짝절여 물기를꼭짜 깨소금올리브유에무쳐놀고. 계란지단.단무지채썰어놓는다 김에 밥반공기반을놓고 위에 지단계란.채썬단무지.양배추당근쩔여채썬것을길게깔아 잘말아썰어맛있게먹는다. 칼로리도낮고.야채로포만감을느껴 다이어트에 아주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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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주

아침은 카무트밥

어머니 목감기가 아직 낫지 않았답니다. 이 맛있는 딸기야채샐러드를 만들어서 제가 3분의2, 어머니가 3분의1 드신 거 같네요. 어머니는 남동생이랑 먹으려고 쇠고기 야채죽을 끓이셨고 저는 그제 사놓은 카무트를 하루 불려서 밥(쌀과1:1)을 해서 아침을 차렸습니다. 국물이 먹고 싶은데 아침부터 끓이기는 번거로워 쟁여놓은  마지막 육계장이 있었거든요. 그거 얼른 바글바글을 끓여서 조금 먹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하지만 즉석국이니까 앞으로는 안 사야겠죠? 이거 정말 편하고 잘 먹었었는데... 카무트는 슈퍼에서 세일해서 한번 사봤어요. 예전에는 오곡잡곡밥을 계속 먹었었고  동생이 오면서부터는 동생이 싫어하기도 했고 동생이 신장병이 있어서 잡곡을 못먹게 하거든요. 그래서 흰밥으로만 계속 먹다가  아무래도 다이어트나 제 몸에 잡곡이 좋을 같아서 저만 잡곡 먹으려고 맘먹었죠.  저도 첨 들어봤는데 물에 불린다고 그래서 불려가지고 밥해먹었더니 쫀득하니 옛날에 찹쌀현미보다 더 꼬들꼬들하고 씹는 맛이 있어요. 현미보다 훨씬 식이섬유 그런 것들이 많이 느껴지고 맛도 풍부하네요. 우선은 먹기 거슬리거나 그런 건 없어서 산 거는 잘 먹을 수 있겠다 싶어요. 찾아보니 굉장히 많은 효능이 있더라고요. 너무 신기해서 링크를 달아놨어요. 궁금하신 분은 보세요. https://m.blog.naver.com/jeffrey0728/223086466162?isInf=tr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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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카무트밥

초간단 닭가슴살카레

다이어트할때 닭가슴살 샐러드 계란등등.. 먹다보면 질리고 그냥밥먹고 싶을때가 있어요 그럴때 저는 닭가슴살,양배추,양파넣고 카레만들어서 잡곡밥에 먹어요 그럼 죄책감도 덜하고 맛있답니다ㅋ 야채썰어 볶고 카레가루넣고 끓이면 끝. 만들기도 쉽고 다이어트도 되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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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inin

초간단 닭가슴살카레

🥬 꽃상추와 참치캔

🥬 꽃상추와 참치캔 오늘은 몸 사려지는 날이에요. 컨디션이 저조한거죠. 걸음도 만보에서 진도가 없고 식욕도 없지만😅 상추에 참치캔 싸서 먹을래요 두부도 귀리 현미 병아리콩 넣은 잡곡밥도요. 김치 🥟 세개도 챙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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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상추와 참치캔

속세의 맛이지만 다이어트 식단 스팸 양배추 볶음밥

다이어트 중이지만 무려 스팸을 먹을 수 있는  다른 단백질 재료 대신 스팸을 이용한 다이어트 스팸볶음밥이에요 스팸은안 좋은 점도 있지만 돼지고기의 함량이 높아 단백질 재료로 좋은데요 맛이 없을 수 없는 대기업의 맛 스팸에 채소를 듬뿍 넣어 다이어트 스팸 볶음밥을 만들어 볼게요😁 스팸 120g 양배추 1/4통 양파 1/2개 대파 반대 현미밥 (곤약밥 잡곡밥 모두 가능) 굴소스 1큰술 후추 약간 1. 양배추 1/4 통을 준비해주세요 가운데 심지를 잘라내고 네모나게 잘라 주세요 2. 자른 양배추를 흐르는 물에 씻어  탈수기에 돌려 물기를 최대한 빼 주세요 3. 양파를 다져 주고 대파 1 대를 쏭쏭 썰어주세요 4. 스팸 한 캔을 비닐팩에 넣고 최대한 잘게 으깨 주세요 주먹을 쥐듯이 꾹꾹 힘을 줘가며 주무르면 잘 으깨져요 5. 가스불을 켜고 곱게 으깬 스팸을 팔팔 끓여주세요 이렇게 하면 스팸에 있는 기름기와 염분 아질산나트륨이 상당 부분 제거돼요 스팸 외에 햄이나 소시지 어묵을 요리할 때도 데쳐서 요리해주시면 염분과 지방 섭취를 줄일 수 있어요 6. 충분히 끓여진 스팸의 물을 버려주세요 7. 물을 다 버린 후 그대로 스팸을 볶아주세요 스팸에 남은 기름기가 있어 따로 기름은 두르지 않아요 8. 스팸의 수분이 어느 정도 날아가면  대파를 넣어 볶아주세요 9. 준비한 양배추와 양파를 넣고 볶아 주세요 채소는 생으로도 먹을 수 있는 것들이니 식감이 살아 있도록 너무 오래 볶지는 마세요 10. 양배추 숨이 죽으면 굴소스와 후추를 약간을 넣고 간을 맞추며 볶아 주세요 스팸의 짭짤한 맛이 있어 굴소스는 1스푼이면 충분해요 11. 현미밥을 넣고 재료와 잘 섞이도록 볶아주세요 스팸과 채소 밥이 고르게 섞이고 수분기가 날아가면 완성!! 밥을 잘 볶은 후 반숙 달걀프라이를 올리고 다이어트할 때 소스계의 최고봉 스리라차소스를 뿌려 먹으면 더 맛있어요😋 스팸을 물에 끓여 짠맛이 많이 빠져 짜지 않고 양배추와 양파의 아삭아삭한 식감도 좋아요 야채는 냉장고에 있는 남은 재료 그때그때 바꿔주셔도 괜찮아요 다이어트할 때 속세의 맛이 생각난다면 다이어트 스팸볶음밥으로 즐겁게 다이어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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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천사

속세의 맛이지만 다이어트 식단 스팸 양배추 볶음밥

🍗오븐 닭구이 승

🍗오븐 닭구이 승 배고픈데 오븐 닭구이와 잡곡밥 둘다 30분 이상 기다리려니 두부봉 먼저 만들어 먹는데 오븐 닭구이 승!! 더 빨리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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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오븐 닭구이 승

🌱수요일 만보 걷기

🌱수요일 만보 걷기 아침에 걸었어요. 오후엔 일보구 못걸었어요. 오븐 닭구이와 잡곡밥 취사를 기다리다가 어묵봉 구웠네요. 두부와 어육이 반반이라 햄보다 맛이 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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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만보 걷기

잡곡밥 해요

저녁 준비하네요 자강 열일하는 밥솥 맛난밥 해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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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더홀

잡곡밥 해요

🥬 상추랑 식사해요

🥬 상추랑 식사해요 봄엔 주로 초록이들 먹어요 상추가 메인 입니다 참치 쌈장이랑 잡곡밥이랑 싸먹어요. 봄동 겉절이도 가볍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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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추랑 식사해요

🥗 이른 저녁식사

🥗 이른 저녁식사 하루 두끼라 오전 샐러드 먹고 이제 청국장 냉털해서 뚝배기에 끓여 오늘만든 봄동 겉절이와 브로콜리 🥦그리고 데친 두부와 잡곡밥으로 식사 합니다 꼬치어묵도 끓였어요 아들 삼겹살 구워 같이 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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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른 저녁식사

👩‍🍳 저녁메뉴 🦪굴밥에 청국장 

👩‍🍳 저녁메뉴 🦪굴밥에 청국장  캐시딜에서 산 🦪굴 마지막 남은거 잡곡밥(병아리콩 귀리 현미 백미) 짓는데 올렸어요. 익힌굴로 굴잡곡밥이죠. 오전에 만든 간장양념장 올려 먹어요. 오전에 만든 청국장에 싱싱한 갓김치 맛있습니다. 잡곡밥도 차곡하게 깁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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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녁메뉴 🦪굴밥에 청국장 

꼭대기을 찍고 시작한 장거리 다이어트 후기 (못볼꼴 주의)

코로나 이후 집과 회사만 병행하고 딩굴하다가 찍은 72kg! 이땐 정말 입일 수 있는 옷도 거의 없었어요.. 가장 큰 사이즈 옷을 사도 끼구, 뭘입어도 부해보이고..   무엇보다 건강 적신호가 온겁니다..ㅠㅠ! 건강검진에서 고혈압과 혈당이 주의 최정상까지 나와서 대사증후군센터에서 매일 검사 연락 오고 당뇨/고혈압 둘다 가족력이 있다보니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작년 3월 경 다이어트를 시작하여 작년 10월 PT 다이어트를 끝내고 (55kg) 현재는 유지어터가 되어 49~52kg 사이를 오가구 있지요! 올해 4월 대사증후군센터에 출석해야하는 몸땡이인데 최근 인바디가 없네요. (탈출구 없는 다이어트의 굴레..) 다이어트 전/후 사진 :  (전)                                (후)      감량 기간 : 현재 기준으로 약 11개월 감량 전/후 몸무게 :  (전) 71.90 kg / (후) 49.90 kg (전)  (작년10월)  감량 방법(운동) : 개인 헬스(약 2.5개월) -> 헬스 PT(약 4.5개월)와 개인 운동 병행(현재진행중 - 하루 만보 이상 걷기 / 주 1일 코어운동) 감량 방법(식단) : 물을 많이 먹어야 근육이 유지된다고 합니다:) 근육성장 = 단백질+물 (1) 아침 - 가벼운 식사 위주 (통밀/호밀빵, 샐러드, 계란, 잡곡밥, 고구마)  (2) 점심 - 일반 식당에서 식사 (저탄수/저 나트륨 식사: 건더기 위주, 밥, 튀김류는 조금씩) (3) 저녁 - 아침과 비슷한 가벼운 식사 위주이나 간간히 생각날땐 닭강정이나, 피자 등등  (4) 간식 - 요거트, 프로틴바&도넛&드링크, 견과류, 곽과자(1~2봉지)나 봉지과자 가끔, 치즈 등 꿀팁 / 조언 보다는 후기 : 사실 제가 건강한 건강하게 하였는지에 대한 확증은 없어요. 하지만 인바디를 통해서 본 체지방 감소랑 똑같은 근육량(...) 내장 지방 감소 등을 토대로 하였을때 나름 잘 했구나 하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다이어트는 꾸준히, 재밌어야 하고, 스트레스 받지 않는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굶으면서 20KG를 빼봐야 어차피 요요가 올것이니, 천천히 시간을 들여 빼는 것에 목표를 두었습니다. 마음을 편히 먹고 시작하니 스트레스를 덜 왔던것 같고 유지 가능한 다이어트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조바심,초조 -> 스트레스 상승 ->쳐묵쳐먹 폭식) 식단 하나하나를 사진으로 찍고 칼로리 계산하고 하다보면 본인이 귀찮아서(?) 먹는건 포기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제 경우는 스스로 칼로리 계산도 했지만 중간부터 PT를 병행하면서 한 것이라 하루 3끼 트레이너님께 사진 보내는게 사실 너무 귀찮았어요(간식 횟수가 줄어요..) 또 동내 헬스장에서 PT를 받은건데 헬스장 자체가 너무 작고, 사람이 많은 저녁 시간대만 운동이 가능하다보니 기다림도 힘들었고 너무 답답하고, 이런 날은 유독 운동도 잘 안되고 스트레스는 커지니 공원이나 동네에 설치되어있는 운동기구 에서 어르신들이랑 같이 운동한 적도 많아요. (저녁이라 후줄근해도OK) 피로가 심할땐 산책겸 걷는것(만보걷기)도 기분전환되고 좋더라구요! 제 경우는 먹는걸로 스트레스를 풀다 보니 이부분이 도움이 많이 되었던것 같네요. 또 먹고 싶을때는 그냥 먹었어요.(트레이너쌤 입장에선 최악의 학생)  회사에서 점심을 다같이 먹어야 하다보니 일반식을 먹어야 하고, 회식이나 친구를 만나거나 하면 먹게 되니까요. 대신 야채 위주로 먹는다거나 지방이 많은 부분은 조금 덜 먹는다거나 국물을 조금 덜 먹는다거나 하는 나름의 선을 두고 다음날 더 많이 걸었던거 같네요. (평소 10,000보를 걷는다면 이런때는 만 15,000보~20,000보) 다이어트 최악의 적인 밀가루를 피하기 위해서 직접 치킨을 만들어 먹는다거나 피자를 만들어 먹어 보는것도 좋았습니다. 요리후 정리 하는건 조금 귀찮지만 가끔씩 해보면 나름 재밌기도 해던것 같아요. 일단 내가 직접 만든거니까 칼로리에대한 스트레스도 확 줄어들구요. (고추장을 사용하지 않은 치킨 양념과, 밀가루 대신 사용한 통밀 또띠아 피자 등) 또 프로틴 브라우니도 직접 만들어 먹고있고, 무설탕, 글루텐프리라구 설탕 안넣은 양갱이나, 통밀 빼빼로 등 만들어 먹기도 했습니다. 양갱은 호불호가 심해서 더는 안하려구요  지인과 함께 하거나 취미나 흥미거리를 병행해도 좋은 거같아요. 친구와 함께 하는 운동이 아니었지만 의견을 나누면서 서로의 에로사항이나 스트레스 해소에도 좋았구 나름 혼자만의 승부욕이 생기기도 하고 이해관계도 생기니 서로에게 득이 었던것같네요. 게다가 다이어트를 시작할 때즘엔 지니어트를 모르던 때라 캐시워크를 다시 받아서 포인트 적립을 시작했습니다. 일단 포인트도 돈이 되니 한푼 두푼 모으는 재미가 있습니다.  이렇게 놓고 보니 다이어트 일기가 되었네요. 모두들 즐기면서 할수있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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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대기을 찍고 시작한 장거리 다이어트 후기 (못볼꼴 주의)

아침식단, 볶음김치와 메추리알

찌개해주셨는데 모르고 그냥 먹었네요 요새 속이 쓰려서.. 잡곡밥을 좀 더 먹었어요 속 쓰려 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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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단, 볶음김치와 메추리알

저녁식단, 잡곡밥과 미역북어국

오랜만에 밥 먹었어요! 검은깨죽을 밀렸더니 하루에 2번 먹기도 해서 어제는 밥을 아침저녁 둘다 하나도 안 먹었더라고요 아부지는 정말 일관되게  항상 1일1죽을 만드셔요. 거의 예외없죠. 검은깨죽에 밤이 한두 숟가락 들어있긴 하지만, 그리고 점심은 탄수화물을 풀어놓지만, 그래도 탄수화물이 그리울 때가 있어요 그럴 때는 몇 숟가락 추가로 냠냠냠 그래도 탄수화물 줄여서 혈당 스파이크와 식곤증을 많이 줄이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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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식단, 잡곡밥과 미역북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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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전단계수치가 나왔는데 소식과 운동을 실천해야 당뇨로 진행이 늦춰진다고해서 2023년 10월경부터 오늘까지 잡곡밥을 매 끼니마다 먹고 채소와 나물반찬에 단백질은 소량만 첨가해서 먹고있습니다. 떡 빵 과자 음료수종류의 탄수화물이나 당이많이 들어간 음식은 자제하고 간식은 요거트나 견과류, 과일 소량을 먹었어요. 식사후 급 졸음이 오는 당뇨스파이크라고 인슐린분비가 갑자기 많아지는 현상이 오는데 졸음이 오기 전에 근육운동을 위해서 스쿼트도하고, 빠르게 걷기를 했어요. 하루에 6천보이상을 꼭 걸었답니다. 키161cm 감량 전 몸무게:54kg 감량 후 몸무게:50.6kg 이제는 이 몸무게를 계속 유지하기위해서 소식과 운동을 꾸준히 실천하려고합니다.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한다는 말이 정말 진리인것 같아요. 건강 해지려고 다이어트하는 것이고, 건강을 지키려고 다이어트하는 것이니까요 사진 오른쪽 위의 날짜를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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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치야채 비빔밥

🥗 참치야채 비빔밥 오늘은 저만 먹으면 되네요 뭘먹을까 고민하다가 할라피뇨참치를 택했어요. 반찬은 오전에 남은 옛날 통닭이랑 치즈계란말이. 🍚잡곡밥 반공기와 뜨거운 두부 반반 넣고 양배추와 깻잎 넣고 할라피뇨 참치를 올렸어요. 매콤해서 고추장 이나 초장 없이 비볐어요 이거 한캔 칼로리가 100g 125칼로리 밖에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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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치야채 비빔밥

🍲 저녁 먹어요

🍲 저녁 먹어요 따님은 시간이 없다고 손수 라면 끓여드시고 바삐 어학원 갔어요. 전  양배추 전자레인지로 바로 쪄서 참치 쌈장과 잡곡밥. 그리고 무 넣은 어묵탕 끓여서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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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녁 먹어요

뽕잎넣은 잡곡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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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잎넣은 잡곡밥

🥘 또 다른 식사 삼채해장국

🥘 또 다른 식사 삼채해장국 캐시딜에서 쟁인 삼채해장국에 두부반 잡곡밥 반 넣었어요 돌솥에 끓여서 뜨겁게 한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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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 또 다른 식사 삼채해장국

🥘 삼만보 걷고 저녁은...

🥘 삼만보 걷고 저녁은... 청국장이랑 수육남은거 버섯콩나물찜 남은거 양배추찜 오이고추 깻잎이랑  잡곡밥을 먹어요 냉털할 음식이 있어서 너무 좋아요 따님 식사 잘하는거 보니까 뿌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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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만보 걷고 저녁은...

잡곡밥 소분~

밥을 해서 늘 소분해 냉장보관했다가 렌지에 데워먹으면 금방 한것처럼 맛있더라구요~ 예전에 밥통에 계속뒀을때 맛없는밥 먹었잖아요~건강에도 좋다하니 이제 습관처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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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와의행복

잡곡밥 소분~

🍚저녁 식사해요

🍚저녁 식사해요 속이 편한 순두부계란국이랑 가자미조림 잡곡밥은 냉털이네요. 묵은 아침에 준비한걸로 먹어요 묵을 데치면 쫄깃하게 식감이 살아요. 양념장 하나로 충분히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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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저녁 식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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