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곡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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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6일(화) 혈당 일기 1기 2일차 인증 완료
- 날짜 : 4월16일 화요일 - 혈당 측정 시간 : 아침 식사전 (공복) - 내용 : 아침 먹기 전 매일 혈당 체크합니다. 당뇨때문에 매일매일 혈당 검사를 하고 있고, 식사는 잡곡밥 또는 건강식으로 주로 하는데 오늘 아침은 곡물빵과 사과 1개 두유로 아침식사 예정 입니다
KWK
4월16일 혈당일기 1일차
공복혈당 137 요즘 관리가 안된다. 걷기운동을 하지만 수치가 빨간불 관리하자. 운동만으로는 안된다. 정상수치를 찾자 식사는 잡곡밥. 황태국 무나물 .
초심무심
4월15일 혈당일기1기 1일차
저녁식사후 2시간 혈당입니다. 메뉴는 잡곡밥 고등어구이 오이김치 야채샐러드 입니다.음식에 따라서 다르니 조심해야 합니다
별숙
4월15일(월) 혈당기록 챌린지1기 1일차
오늘은 당뇨 관리를 위해 저녁식사 후 2시간정도 걷기 운동을 실시하고 저녁도 당뇨식인 잡곡밥과 미역국, 파김치등 영양식 하였습니다.
CSM6978
혈당일기 4월15일 1일차
날짜 4월15일 혈당-저녁식후 1시간30분뒤 저녁을 7시30분 전에 먹을려고 노력중입니다. 식단은 잡곡밥1/2공기,갈치조림.무생채. 두부구이 이렇게 먹었어요. 그리고 혈당을 내릴려고 30분 산책하고 1시간30분 재니 이렇게 나왔어요. 요근래 젤 낮게 나왔어요. 홧팅~~
혁혁
4월15일(월) 혈당일기 1기 1일차
-날짜 : 24.04.15(월)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후 2시간 -내용 : 잡곡밥(보리+귀리+콩)과 된장국, 어묵볶음, 계란찜, 도라지무침을 먹었고 간식으로 견과류와 사과를 섭취했다. 측정전까지 걸음수는 10,273보이다. 저녁식사 후에는 설거지를 하고 내일 먹을 된장국을 끊였다. 욕실과 변기 청소를 간단히 하면서 가급적 움직이려 한다.
superjob
4월15일(월) 혈기챌1기 1일차 인증
4월15일(월) 혈당일기 1일차 인증 ✔️ 날씨 : 우중충 흐림 ⛅️ ✔️ 측정시간 : 저녁식후 2시간 ✔️ 혈당측정결과 : 195 mg/dl ✔️ 섭취식단(음식) : 잡곡밥 1/2, 소불고기, 가지볶음, 쌈 ✔️ 2018년 당뇨병 진단을 받고 약복용중입니다. 운동과 식단관리를 해야하지만 직장을 다니면서 너무 어려웠어요. 이제는 퇴직을 하고 아침식사후 최소1시간이상 걷기, 아쿠아로빅 등 운동을 꾸준히 하고 있어요. ‐-------------- ■ 혈기챌1기 1일차 인증 [지니어트 혈당기록 챌린지1기 /7일] ✅️ 지니어트-당뇨/혈당관리-[혈당일기] ✅️ 4.15.(월) 시작 ✅️ 나팔부는아줌마 #4.15.(월) ~ 4.28.(일)까지 완료. ● 성공인증신청서작성× .
나팔부는아줌마
오늘만든 반찬으로 저녁🥙 🍛부추겉절이 비빔밥과 카레덮밥
오늘만든 반찬으로 저녁🥙 🍛부추겉절이 비빔밥과 카레덮밥 잡곡밥 위에 부추겉절이 올려서 비빔밥 반이랑 카레덮밥 두개로 먹어요. 카레밥 때문에 김치까지 새로 썰었어요. 부추겉절이 만드는데 3박4일 이던가요? 상큼하고 맛있어요😆
레몬그린
점심은 애매해져서 그릭요거트🙂
마트를 두 군데 가서 장을 봐서 집에 왔더니 집안일이 기다리고 있네요😅 밖에 나간다고 못 했던 설거지도 하고 치우고 동생 시켜 먹는 것도 정리 설거지해 놓고 하니까 시간이 지체되기도 하고 감기가 심해서 입맛도 없고 샐러드와 밥을 먹자니 잘 안들어갈 거 같더라고요. 마트에서 배달시키는 것도 아직 안 오기도 하고. 그래서 상콤하게 그릭요거트가 준비했네요. 그릭요거트가 많이 꾸덕하니까 그냥요거트도 조금 넣고 사과 하나와 딸기 하나 씻어 썰어놓고 냉동과일 조금. 견과류2줌와 시리얼 한 3줌 정도(참 알룰로스도 뿌리긴 했네요) 만들고 보니까 풍성하네요. 저녁이나 내일 먹을 밥도 냉장고에 있을 시간이 10시간 정도니 얼른 잡곡밥은 했답니다. 4인분정도 했는데 그 밥을 다 저렇게 소분해서 한김 식혀가지고 냉장고에 넣으려구요 제가 맨날 전자렌지에 데워 먹으니까 다이소 산 거는 안 좋은 거 나오는거 아니야? 그랬더니 엄마가 젖병 소재라고 사셔서 오늘 처음으로 써봤어요. 사이즈는 좀 큰긴한데 적게 넣으면 되니까 괜찮겠죠. 전자렌지 데울 때는 뚜껑은 안 열고 닫어 놨던 것만 풀고 하면 된다고 하네요. 2분 정도까진 데울 수 있고요 오늘 비오고 하지만 만보는 넘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은 아침산책하고 와서~
산책다녀와서 비도 맞고 그래서 라떼 발세척시켜주니 벌써 8시 50분이나 됐어요 오늘 어머니도 나올 때까지 주무실 정도로 보통때보다 늦게 일어나서 얼른 아침 준비했습니다. 어머니는 동생아침준비하고 나는 엄마랑 같이 먹을 샐러드 만들고 어제 저녁으로 야채믹스를 다먹어서 오늘아침은 집에 있는 배추를 쏭쏭 썰어서 샐러드 처음에 잔뜩 넣고 만들고 오늘도 나는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엄마는 흑임자드레싱 뿌려드렸어요. 엄마가 맵다는 요거트드레싱 그냥 다 먹을라고 뿌렸더니 오늘은 드레싱이 좀 많았네요😅 동생은 잡곡을 먹으면 안되거든요. 동생은 흰밥 데워주고 엄마하고 나는 전에 만들어서 냉장고 넣는 잡곡밥 데워서 먹었답니다. 동생 먹으라고 엄마가 깡통햄 달걀 묻혀놨는데 나는 거의 안 먹을려고 두부전까지 만들어서 먹었지만 배추를 쌈싸먹으려고 갖고 오니까 하나 남은 깡통햄구이가 너무 먹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하나 먹었어요. 진짜 가공육은 안 먹을라고 엄청 노력하는데 엄마 보고 다 먹으랬더니 엄마는 워낙 밥양이 작아서 딱 하나 남기셨더라고요 내가 딱 안 먹으면 되는데 원래 그 맛을 잘 아니까 하나정도는 어때? 하고 결국 하나 먹었네요. 역시 먹을 걸 좋아하는 사람한테 다이어트 힘들어요. 그죠? ㅋㅋ 오늘 아침은 어제 저녁 덜 먹은거 보상받듯이 잘 먹었답니다. 이거 먹고 아침감기약 먹고 오늘은 감기가 다 나왔으면 좋겠네요. 내일은 공부하러 가야 되는데 아무래도 감기 옮길까봐 걱정이 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배추쌈과 비빔밥
아침 먹고 엄마랑 라떼랑 산책겸 성북천도 가보려고 나왔답니다. 천천히 걸어 성북천까지 가서 살짝 맛만 보고 어머니는 사실게 있어서 다이소에 들리셨어요. 그리곤 알바건 때문에 제가 엄청 화가 난 일이 있어가지고 열내면서 엄마랑 얘기하다가 집에 왔어요. 따라오는 라떼한테도 빨리 안 한다고 화도 냈답니다ㅠㅠ 감정변화가 심하고 몸은 전처럼 안 따라주고 화가 나서 표현하면 나쁘고 이상한 사람으로 매도되고 내가 마음이 힘들어서 위로가 필요할때도 어머니는 위로해주시지는 않아요 지적을 하시죠. 하긴 나도 가끔 보면 그것마저 좀 닮았네요. 하여튼 최악의 상태로 집에 돌아왔더니 어지럽기까지 하고 배도 고프고 감기기운는 더 나빠졌어요. 결국 오후 알바 취소하고 쉬려고 하는데 여름옷 정리가 아직도 남았네요. 화가 가라앉으니 엄마 쉬는 김에 같이 옷정리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얼른 정신차려서 점심 준비했어요 샐러드는 번거로워서 야채배추쌈 4개 2개씩 엄마랑 먹고 어머니는 1인분 칼국수 얼른 해서 드시고 나는 잡곡밥 데워서 비빔밥을 먹었네요(울 동생은 자서 지금은 못 먹는답니다) 고추장 안 쓰고 아주 가볍게 만든 초간장에다가 비볐어요. 맛있겠죠? 이렇게 몸이 다운될수록 맛있게 먹어야지 기운이 나겠죠? 😅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캐시홈트하고 아침
새벽 3시 한 40분쯤에 일어났답니다. 또 이렇게 일찍 일어났네요. 마사지 두 타임 받고 내 방에서 조용히 스트레칭 하다가 감정일기 명언 필사도 해서 준비했는데 마인드키 커뮤니티가 에러가 계속 떠서 인증을 못하고 있네요. 이것도 은근 짜증나네요. 그 짜증을 캐시 홈트를 시작해서 운동으로 조금 풀고😅 아침은 샐러드로 시작 엄마는 흑임자드레싱을 좋아하셔서 반은 그것 뿌리고 반은 더 저칼로리인 키위드래싱을 뿌려서 반반씩 먹었네요. 우리가 샐러드 먹는 동안 동생은 얼른 먹고 들어가고 엄마랑 나랑 먹는데 엄마는 동생이 남긴 흰밥 조금과 내잡곡밥에서 한숟갈만 덜어 드셨어요(밥맛이 없다고 너무 작게 드세요 걱정이 됩니다.) 오늘 찬은 내가 한 건 두부지짐이고 엄마는 동생이 그나마 잘먹는 매운오뎅볶음과 스크럼블을 했구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편의점표 닭가슴살&단호박 샐러드
아침 먹고 뭐가 그렇게 할 것이 있었는지 집안일 좀 하고 푸드스타일러로 수정과도 만들고 했더니 시간이 금방 지나갔네요. 벌써 12시 반이나 돼서 겨우 라떼랑 나왔답니다. 오늘은 재동의 도토리 가든 가서 전에 못 먹었던 빵, 마들렌과 요구르트를 같이 먹으려고 했거든요. 그러면서 도서관을 좀 찾아서 인증샷도 찍고요. 오전에 서치도 하고 산 제품들 리뷰도 쓰고 했는데 막상 너무 늦게 나가니 시간이 그렇게 여유 있지 않았어요. 하지만 맘먹었기 때문에 익선동에서 근처 도서관 하나 가고 익산동에 써치중 맘에 들었던 가게도 한번 둘러보고 그리고 한 도서관은 없어졌는지 건물까지 갔지만 못 찾아고 정동도서관을 가면서 소금빵 맛집도 체크했는데 여전히 대기가 길었어요. 나는 강아지 출입이 가능한데라서 둘러봤는데 테라스만 가능하더라고요. 벌써 그때 2시쯤 됐더라고요. 약간 힘없고 어지럽고 지쳐서 잠깐 길가에 앉아 있었다가 다시 정동도서관 얼른 가서 사진 찍고 먹는건 다 포기하고 얼른 가게로 막 갔네요. 가는 길에 모자이크 북촌이라는데 빵이 너무 맛있어서 잠깐 메뉴 구경하다가 거기가 강아지 출입이 가능하다고 해서 다음에 한 번들리겠다고 얘기하고 또 얼른 걸어서 딱 3시 3분전쯤에 꽃가게에 들어왔네요. 벌써 햇빛이 강한 곳은 여름처럼 더웠어요. 저도 반팔에 얇은 잠바입었는데 중간부터는 반팔만 입고 다녔네요 지쳤지만 알바도 해야 되고 배도 고프니 바로 옆에 편의점 가서 가성비 좋은 샐러드 사러 갔는데 다팔고 샐러드가 하나도 없는 거예요. 방통대 쪽에도 편의점 있어서 얼른 갔더니 저렴한 건 없고 5000원짜리 샐러드가 있더라고요. 닭가슴살&단호박 샐러드. 단호박 샐러드도 조금 들어있고 닭가슴살도 있고 스위트콘과 할라피뇨도 쫑쫑 썰어는 것도 있고 그가격은 할만하더라고요. 그대신 입채소라 채소는 좀 양은 그렇게 많지는 않았어요. 선택사항이 별로 없어서 얼른 집어 왔네요. 저 빨리 가게 가야 엄마 집으로 들어갈 테니까요. 그래서 접시에다 샐러드 담고 제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 뿌렸어요. 크리미양파 드레싱이 있어서 뿌리지 않고 찍어 먹으려고 이렇게 놔뒀어요. 다이어트 팁으로 드레싱을 뿌리지 말고 조금씩 찍어먹으라고 돼 있더라고요. 이건 드레싱이 해비하니 그래야 될 거 같애요. 맛있게 먹긴 했는데 양이 너무 작네요. 탄수화물도 먹은 게 없고요. 집에 가면 잡곡밥에 호밀빵도 있는데 지금 여긴 없거든요. 그냥 집에가서 저녁 먹어야겠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재동이나 익선동에서 비싸고 맛있는 빵이나 샐러드 먹을라고 기대하고 갔다가 아무것도 못먹고 와서 그게 좀 억울해요. 우리 라떼만 들어갈 수 있으면 돈도 쓸라고 했는데... 너무 바쁘게 움직이고 주변에 사람들이 많아서 라떼 사진은 못 찍었고 중간에 들릴 정동도서관 사진을 올려요. 정동도서관 간판이 입구에도 있어서 좀 더 간편이 찍었네요. 가게에 도착하니 벌써 11,000보가 됐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당간식 캐슈넛
수시로 간식을 입에 달고 살다보니 당뇨전단계까지 왔어요 안되겠다싶어 잡곡밥과 야채등 챙겨먹고 있는데 간식을 끊기가 어렵네요 그래서 견과류를 사다 입이 심심할때 쫌씩 해소하고 있네요.
셰어
금요일 아침 엄마랑 같이 준비
또 새벽 4시쯤에 일찍 일어나서 내가 하던 아침 루틴을 하고 있는데 엄마가 놀래가면서 왜 이시간에 깨나고 하시더라고요. 최근에 계속 이렇게 일찍 깬다고 엄마라도 더 주무시라고 했지만 결국은 못 주무시고 나오셔서 같이 아침을 준비했답니다. 어머니는 당근과 콜라비를 체칼 말고 야채 써는 기계로 썰어주셨고 브로콜린도 삶아 주시고 시금치나물, 오이김치까지 하셨어요. 동생이 일어난 김에 동생 얼른 먼저 밥 차려주고 나는 마저 토마토 딸기 손질해서 샐러드 만들어서 요거트드레싱(유자청과 할라피뇨를 쫑쫑 썰어서 넣어봤어요)을 듬뿍 뿌려 엄마랑 ~♡ 동생은 먹고 일어났고 우리는 어제 해놔 냉장고에 넣어놓은 잡곡밥 데워서 한그릇씩 담았지만 조금씩 남겨서 다시 냉장고에 넣어요. 한그릇씩 담아놓는게 쉽지만은 않아요😅 새로운 반찬도 너무 맛있고 돌김도 여전히 맛있어서 아침도 맛나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좀늦게 닭가슴살 샐러드
오늘 오전 11시에 수업이 있어 듣고 광장시장 가서 장보고 들어오니 2시 반쯤 됐어요. 모처럼 샐러드에 단백질도 추가한 닭가슴살 샐러드를 만들었고요. 오늘 광장 시장 가서 방울 토마토 대신 대저 토마토 샀거든요. 그거 2개 썰어서 넣었더니 이것도 참 맛있네요. 잡곡밥 작은 사이즈 데워서 구운돌김에 양배추라페 야채볶음 김치무침과 같이 싸서 먹었답니다😄 우선 샐러드 다 먹고 밥을 저렇게 먹으니까 충분히 포만감이 있었어요. 이렇게 좀 늦게 점심을 먹고 라떼와 아침 산책했지만 가볍게 한 관계고 오후산책까지 하고 들어와서 저녁은 가볍게 먹을 생각이랍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배고팠는지 1.5그릇
또 4시쯤 눈이 떠졌지만 어제 하도 일찍 자서 오늘은 잠을 재대로 잔것 같으네요😄 그래도 많이 자서 찌푸둥함은 마사지 한 타임으로 풀고 마음챙김, 감정일기, 명언필사 이런 것도 좀 하고 플랭크 챌린지까지 한 다음에 아침 준비 하러 나왔죠. 오늘 오이랑 파프리카 썰어 준비해놓고 양송이 버섯이 남아서 파프리카, 당근, 양파를 볶아서 같이 샐러드에 넣어서 준비했어요 동생도 안 자고 있어 가지고 어머니는 얼른 동생이랑 먹을 밥 끓여서 상차려 우리 세식구 식사했답니다. 어머니랑 먹은 샐러드 이 샐러드는 먹고 저는 우선은 밥을 바로 안 먹고 비예보가 있어서 얼른 준비해서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우리 집에선 분명히 안 내렸는데 1층으로 내려가니 비가 한 방울 씩 오더라고요. 다 챙겨나온 거라 라떼랑 나랑 얼른 비옷 입고 좀 걸었죠. 4000보만 걸으려 걸었는데 빨리 못 걸어서 그런지 한 시간 정도 걸렸던 거 같애요. 너무 시간이 많이 걸렸네요😅 들어왔더니 식구들를 쉬고 있어서 저만 얼른 밥 차려서 아침 마저 먹었어요 잡곡밥을 내 몫은 다 먹어서 엄마 몫으로 담은 작은 사이즈 하나 데워서 차리고 몇 개월된 돌김도 있어서 구워서 반찬으로. 어제 양배추라페김밥 만든 것처럼 구운돌김에 밥얹고 양배추라페랑 김치무침, 양송이채소볶음도 넣어서 먹었더니이것도 엄청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한그릇로 담은 거 다 먹고 한그릇을 더 데워서 또 먹었네요. 하여튼 엄마 몫의 밥양이 너무 작다니까요~ 엄마는 정말 그것만 드시거든요. 전 오늘아침 밥을 1.5그릇 먹었네요. 그만큼 배가 고팠나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식사 시즈닝칼집 삼겹굽굽🥓
🍚🥘저녁식사 시즈닝칼집 삼겹굽굽🥓 적근대 샐러드로 썰고 깻잎쌈 된장과 시금치 고사리 나물 잡곡밥 냉털입니다. 식사 맛있게 하세요.
레몬그린
점심 양배추라페김밥 만들어 봄
아침 먹고 라떼랑 나가서 어머니 심부름으로 우리 집 근처 분식집에서 김밥 2개 사가지고 가게에 이모랑 엄마 점심드시라고 드려고 다시 나와 광장시장은 반찬사러 갔답니다. 명란젓하고 창란젓 사러 갔는데 제가 사는 집이 문을 안 열었더라고요. 젓갈은 못사고 근처 야채집에서 야채만 사와가지고 다시 꽃가게로 와서 어머니하고 같이 퇴근했어요. 별로 안 돌아다닌 거 같은데 벌써 이때부터 너무 지쳐가지고 발이 잘 안걸어짐ㅠㅠ 마저 슈퍼장까지 보고 집에 와서 얼른 샐러드부터 만들어서 어머니랑 같이 먹고 벼르고 벼렸던 양배추라페김밥을 만들었어요. 어제 해논 잡곡밥이 맛있고 양배추라페도 짜서 밥에는 아무 양념도 안 하고 집에 있는 김이 돌김이라 살짝 구워서 밥깔고 생당근 조금, 양배추라페 듬뿍해서 그냥 손으로 똘똘 말았어요. 밥 한공기 하니까 김밥 2개 나왔는데 잘라서 어머니 한 3개 드리고 나머진 제가 다 먹고 약간 싱거워서 김치랑 같이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은 겨우 만보 넘겨있네요. 겨우 만보 넘었는데 이렇게 힘들다니... 오늘 흐리지는 않지만 해가 쨍쨍하지 않아서 기분까지 좀 뿌연 느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요거트와 계란찜 (5/7)
#요거트 [그릭요거트1스푼] / 양배추 생들깨 크리스피병아리콩 호두 코코넛칩 마카다미아 매실청 생강대추청 / [버찌 25개쯤] + #아침 요거트 / 잡곡밥+생들깨 감자볶음 [계란찜] 멸치볶음2종류 콩자반 / 산양유스틱 [브로콜리+초장] 우엉조림 깍두기 배추김치 •밑반찬순회 1바퀴 •투표하러 간 김에 7천보를 걷고 왔더니 꿀맛이군요 계란찜에서 계란1개를 못 먹은 거 같아서🤔 산양유스틱 하나 먹었어요!
더달달
🍚 저녁 식사
🍚 저녁 식사 오전에 만든 시금치나물 고사리나물 깻잎쌈 돼지고기 다짐육 넣고 만든 마파두부 잡곡밥입니다. 마파두부에 양배추도 넣었어요.
레몬그린
아침, 요거트와 두부부침+계란후라이 (4/7)
#요거트 [그릭요거트1스푼] / 양배추 생들깨 크리스피병아리콩 호두 코코넛칩 마카다미아 매실청 생강대추청 / [냉동 크랜베리1 블랙베리1 블루베리2] + #아침 요거트 / 강황잡곡밥1/2 [두부부침] [계란후라이] 멸치볶음2종류 콩자반 [브로콜리+토마토] 깻잎무침 우엉조림 깍두기 배추김치 •밑반찬순회 1바퀴 •단백질 잘 챙겨먹었어요! 저는 그릭요거트가 더 맛있는데 엄니는 플레인요거트가 더 좋다 하시네요🤣 어째 다음에 잘 못 먹을 것 같은 느낌이에요ㅎㅎ
더달달
직장인 다이어터를 위한 점심메뉴 추천💗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지난번에 소개한 다이어트 외식 메뉴에 많은 관심을 보여주셔서 오늘은 다이어트 외식 2탄으로 찾아왔습니다. 1탄이 궁금하다면? [▶️클릭] 사실 다이어트를 하면서 도시락을 싸서 다니면 더 좋겠지만 바쁜 일상 속에 도시락까지 싸려니 정말 쉽지 않더라고요 😥 오늘은 저처럼 일하는 직장인을 위한 ✨현실적인 다이어트 점심 메뉴✨를 알려드리려고 해요. 🍣 연어 덮밥 🍣 연어는 단백질 함량이 높고 불포화지방산, 오메가3 등이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는 식품이에요. 거기다 맛도 좋으니 금상첨화! 몸에 좋은 지방도 풍부해 배를 든든하게 채워준답니다. 다만 밥에 미리 양념이 되어 있는 경우 설탕이 첨가된 경우가 많은데요, 따라서 다이어트를 위해선 밥을 조금 덜어서 먹는 걸 추천드려요. 🍝 오일 파스타 🍝 사실 밀가루는 가급적 피해주는 편이 좋지만, 다른 동료나 친구와 같이 식당에 가면 피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죠? 그럴땐 오일 파스타를 먹어보세요! 면 중에서는 파스타 면이 상대적으로 단백질 함량이 높고 칼로리가 낮은 편이에요. 몸에 좋은 올리브 오일과 해산물이 들어간 봉골레 파스타를 추천드립니다. 크림이나 로제소스는 피해주세요! 🍴 생선구이 정식 🍤 한국인은 역시 한식이죠! 한식 중에서도 고등어 구이 백반이나 생선구이 정식은 다이어트 외식으로 최고에요. 생선은 탄수화물이 적고 단백질 함량이 높아요. 특히 고등어에는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해 콜레스트롤 수치를 낮춰주고 칼륨이 풍부해 나트륨 배출에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다만 함께 나오는 밥은 딱! 반만 덜어서 먹어보세요. 🥬 쌈밥 🍚 쌈밥은 섬유질이 풍부한 쌈채소를 곁들이는 메뉴라 빠르게 포만감을 줘요. 보통 쌈밥집에서는 밥도 일반 흰 백미밥을 주지 않고 잡곡밥을 주는 경우가 많은데요, 잡곡밥의 경우 혈당을 빠르게 올리지 않고 비타민과 식이섬유를 풍부하게 가지고 있어 혈당관리를 하시는 분에게도 추천드리는 메뉴에요. 🍳 키토김밥 🪺 최근에 키토제닉 열풍이 일면서 키토제품을 파는 곳이 많아져 주변에서 키토김밥 파는 곳을 흔히 찾을 수 있어요. 키토김밥은 밥 대신 계란지단이 들어간 김밥으로, 탄수화물을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으로 대체한 제품이에요. 거기다 맛도 좋으니 꼭 한번 드셔보세요!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음식들로도 다이어트 할 수 있어요! 물론, 너무 많이 드시면 안된다는 건 잘 알고 계시죠? 🤣🤣 오늘 알려드린 메뉴들로 일상 속에서도 맛있는 한끼 드셔보세요❤️
geniet
2주 다이어트 후기 작성
1) 감량기간: 3/28~4/8 2) 감량 전 몸무게: 60.37kg 감량 후 몸무게: 60.09kg 3) 감량 방법(식단): 가능한 탄수화물 자제하고 단백질, 야채, 과일위주로 양을 줄여서 섭취하고, 식사 순서를 야채, 과일 먼저 먹은 후 단백질 (삶은 계란, 고기, 두부 등), 마지막 순서에 탄수화물(잡곡밥, 현미, 보리밥, 조, 수수밥, 고구마 등)순서로 식사함. 4) 감량 방법(운동): 매일 만보 이상 걷기, 골프 연습 1시간, 필라테스 및 근력 운동 일주일에 2일 1시간 30분 5)조언: 체중 감량을 위해서 가능한 밀가루, 설탕, 튀김류 섭취를 줄이는 것이 중요함. 간식이 당길 때 과자, 빵보다는 견과류나 과일로(한번에 많지 않게)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됨. (그런데 본인의 경우 다이어트 기간 중에 제주도 여행을 3박 4일 다녀오게되어 체중이 중간에 조금 중량되게 되어서 체중 감량이 기대만큼 많이 감량되지 않게 됨) 6) before&after사진
graceran
저녁, 강황밥과 아욱국
#저녁 흑임자죽 강황잡곡밥 / 생들깨 멸치볶음2종류 콩자반 [아욱국] [우엉조림] 부추무침 깻잎무침 깍두기 배추김치 •밑반찬순회 2바퀴 •배고파서 밥을 좀 더 먹었어요 탄수화물을 어느 정도 먹어야 하는지 좀 찾아봐야겠어요! 저 넘 적게 먹는 거 같아요
더달달
GI지수가 낮은 음식 섭취와 인터벌 트레이닝, 스텝업 운동으로 살을 뺐습니다
지금까지 11개월 정도 식단조절과 운동하고 있는데 56kg 정도에서 51.2kg 정도가 되었습니다. 2주일 전에 51.9kg 정도였고 근육이 늘어 지금 51.2kg입니다. 다이어트를 하면서 GI지수를 알게 되었는데 이것은 식품의 혈당치가 상승하는 속도입니다. 체중감량을 하려면 GI지수가 낮은 식품을 선택해야 합니다. 그래서 가공한 식품보다는 당근, 오이 등 날 것 그대로 섭취했고, 산이 들어간 식초가 도움이 된다고 해서 레몬식초를 드레싱으로 많이 뿌려 먹었습니다. 또 콩이 식물성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해 쌀을 조금 넣고 콩을 정말 많이 넣어 콩밥, 잡곡밥을 매일 먹었습니다. 운동은 체지방을 많이 태우기 위해 식전 공복 운동을 매일 했습니다. 또 인터벌 트레이닝을 해 보았는데 운동:휴식 비율을 1:1 했습니다. 고강도 운동을 2분, 6-7회 정도 반복했습니다. 숨 쉬기 힘들 정도였는데 점차 익숙해져서 운동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하체를 단련시키기 위해 스텝업 운동을 꾸준히 했습니다. 의자나 책 같은 것으로 쉽게 할 수 있고 단시간에 효과가 좋은 운동으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단순한 동작 같지만 척추나 무릎에 무리가 가지 않게 조심해야 하고 꾸준히 하니 효과가 있었습니다.
인생중
(비포에프터)💪다이어트 후기💪 🌸평생 즐기는 다이어트🌸
(비포에프터)💪다이어트 후기💪 🌸평생 즐기는 다이어트🌸 체중관리를 타이트 하게 하진 않아요. 평생 다이어터라는 마인드로 살고 있습니다. 나이들어도 체형이 안 흐트러지는게 저의 목표에요. 예쁜 옷태를 평생 유지하고 싶어요. 평소 루틴데로 하다가 눈바디로 조금 체중에 올라갔다 느껴지면 체중계에 올라가 재어 보고 다이어트 조금 신경 더 씁니다. 비포 에프터 올라와서 참여하는 계기가 됐어요. 첫날 참여합니다 하고 보니 체중 좀 올라가 있네요. 🌸 감량기간 3월 26일부터 4월 7일 💪체중감량에는 운동과 식단입니다.💪 러닝크루 챌린지 9일라고 500캐시라고 내려가서 다들 안한다고 할때 저는 신청했어요. 다이어트에는 걷기만 하기 보다는 인터벌 트레이닝이 운동 효과가 더 좋고 도움이 됩니다. 🌸🌸🌸꽃피는 봄이라서 달리기 좋은날이 많았어요. 즐겁게 야외 운동하며 스트레스도 같이 날려요.🌸🌸🌸 💪식단은 봄이라 야채와 콩단백질 두부 병아리콩잡곡밥등으로 저녁식사 한끼 오전 식사는 샐러드나 가벼운 또띠아롤로 먹었어요. 하루 두끼와 오후 과일이나 견과류 간식을 먹어요. 💪매일 걷기운동 목표치는 만오천보 💪 비가오나 눈이오나 바람이 불어도 아침 운동이나 저녁에라도 반드시 만보 걷기를 합니다. 식단과 운동도 좋지만 아침 야외 운동은 아침 풍경을 보면서 즐기는 운동이라서 스트레스해소에도 도움이 됩니다. 겨울동안 부족한 비타민D도 자연 충전되구요. 즐겁게 운동하면 자신감 행복감이 상승해요. 억지로 하는 운동 보다는 즐기면서 운동해야 오래 평생 할수 있어요.😇😇😇 🌸비포에서 에프터🌸 편안하게 먹고 운동 하다가 더 열심히 해서 감량했어요. 늘 긴장되게 배고프게 살순 없잖아요. 다이어트는 2~3키로 이내에서 되돌려 주기의 반복 같아요. 봄 여름에는 따뜻해지니 감량하기 좋은 계절입니다. 낮시간이 길어져서 외부 활동이 많아지고 춥지 않기때문에 열량을 내는 음식이 자연스럽게 멀어질수 있는 시기 입니다. 신장 170센티에 54키로로 내려 왔어요. 다이어트는 유지하는 정도만 하려구요. 너무 빠져도 예쁘진 않은 나이라서요.😊 💪평생 즐기면서 하는 건강한 다이어트 하시길 바랄께요💪 지니어터님들의 다이어트 응원합니다👍
레몬그린
🍚따님 저녁 🐙압구정마라쭈꾸미🐙
🍚따님 저녁 🐙압구정마라쭈꾸미🐙 전화 안받아서 햄버거 안샀는데 뒤늦게 와서 밥 안먹었데요. 메뉴 골라보라 하니까 쭈꾸미 먹는데요 오늘 아침에 컬리에서온 압구정 마라쭈꾸미. 해동해서 볶고 새밥한거랑 닭가슴살미역국이랑 줍니다. 딸이 그냥이 났다네요. 마라 재구매 노노🙅🏻♀️ 전 잡곡밥에 냉털 3종 나물로 먹어요.
레몬그린
나의 2주 다이어트 후기
이번 2주 다이어트는 식이요법 이주로 했는데요 기존에 걷기 운동만 하던 때보다 감량이 잘 되더라구요. 몸무게도 아침마다 재고 기록하려고 노력했고 뭐가 잘못됐는지 반성도 하는 시간도 되니 꼭 몸무게 재는 습관 가지려구요. 배고프게 굶어서 감량한 건 아니고 야채와 과일, 잡곡밥, 그릭요거트 이주로 먹었고 레몬수 매일 마셨어요.. 확실히.피부에 좋은 거 같아요. 밀가루음식, 고기, 짠 음식은 되도록 피했어요. 이번 거의 2주동안 2키로 이상 걈량 했는데 계속 보강하면서 목표 몸무게 만들고 싶네요. 사진이 더 이상 안올라가서 음식 사진은 올릴 수가 없네요
굳트
저녁, 흑임자죽과 아욱국
#저녁 흑임자죽 / 강황잡곡밥 [계란간장조림] 콩자반 [아욱국] 배추김치 깍두기 깻잎무침 양배추+고추장 귤1/2 •저는 삶은 계란은 간장조림 반찬으로 먹는 게 제일 좋아해요. 맛있네요 밥은 1/2만 먹었고, 대신 율무차를 한잔 먹었어요 저는 귤 좋아해서 얼렸던 귤도 괜찮았어요
더달달
🍚 저녁식사 애호박 된장찌게🥘
🍚 저녁식사 애호박 된장찌게🥘 아침에 준비한 애호박 된장 1인분 소분한것 뚝배기에 끓였어요. 오늘 만든 가지나물 비름나물 상추와 어제 남은 바다당어구이 수육이랑 🐥병아리콩 잡곡밥 냉털해서 먹어요. 식사 맛있게 하세요🍚
레몬그린
건기챌인증.점심.
남편이 바쁜데 오늘 잠시 있어 찰현미잡곡밥.냉이된장국.생멸치쌈. 두부.어제 온 올팜계란도 굽고 해서 같이 먹으니 맛이 좋았어요.
bik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