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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저칼로리 소스로 부담없는 회덮밥
안녕하세요 :) 많은 분들이 “다이어트 중 회덮밥? 야채가 많고 회는 좋은 지방, 고단백이라 괜찮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실 것 같아요. 회덮밥에 들어가는 회와 양에 따라 칼로리는 달라지겠지만 보통 500g기준 약 600kcal라고 합니다. 회덮밥에 중요한 “밥”과 “초장소스”가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탄수화물과 당류 함량이 높아서 주의하셔야돼요!!! 그래서 회덮밥은 먹고 싶지만 탄수와 당질이 걱정되는 분들께 초간단 저칼로리 회덮밥을 추천해드리고자 글을 작성했습니다! *재료 ➡️ 현미밥, 각종 야채 많이, 회 (연어, 광어 추천), 저칼로리 비빔장 연어는100g당 206kcal, 단백질 22g, 지방 12g으로 고단백, 건강한 불포화 지방이 풍부한 고지방 식품으로 다이어트 식품으로 유명하죠!! 또한 광어는 100g당 103kcal, 단백질 22g, 지방 2.3g으로 고단백이면서 탄수와 지방이 낮아서 다이어트 식품으로 유명합니다! 따라서 많은 다이어터분들이 생선회를 즐겨드시기도 해요. 회를 초장이 아닌 와사비나 간장에 찍어서 상추쌈에 싸드시면 식이섬유,단백질,좋은 지방을 골고루 섭취할 수 있는 최고의 다이어트 식단이죠!!! 이렇게 먹다보면 회가 조금 남아버리는 상황 자주 있으실 것 같아요. 이 때 남은 회로 다음 끼니도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들고와봤어요!! 이렇게 남아버리는 회, 버리기엔 아깝고 다음 끼니도 똑같이 먹기엔 질리잖아요. 그럴때마다 전 회덮밥을 만들어먹어요 ㅎㅎ 혹시 다들 회덮밥 좋아하시나요?!! 저는 회덮밥을 좋아해서 종종 먹고 있어요. 저도 처음에 회덮밥이 야채랑 회가 있어서 다이어트에 좋은 음식이라고 생각했죠, 근데 찾아보니까 생각보다 높은 칼로리에 고탄수이더라고요!!! 이유는 회덮밥에 들어가는 밥,, 그리고 회덮밥의 핵심인 초고추장 베이스의 소스,,, 이 녀석들이 고탄수에 높은 당질이라 다이어트의 최고의 적이에요. 최고의 식단이 최악의 식단으로 변하는 매직 ㅜㅜ 그렇게 회덮밥을 먹지 못하는건가 좌절하던 중 머리를 좀 써서 저칼로리로 재탄생시켜봤습니다 ㅎㅎ 우선 쌀밥 대신 현미밥이나 잡곡밥 소량을 준비해주고, 적채, 양상추, 오이, 당근, 깻잎, 양배추, 상추 등등 원하시는 야채들을 깨끗하게 씻어 올려줍니다. 야채가 많으면 많을수록 포만감은 Up!! 많은양의 야채를 섭취함으로써 자연스럽게 밥양이 줄어서 탄수 걱정이 없어집니다. 그 위에 남은 회들을 올려줘요!! 저는 연어랑 광어회를 얹었는데 취향껏 슈퍼푸드인 연어 혹은 광어, 농어, 우럭, 오징어, 도미, 방어 등 저칼로리 고단백인 흰 살 생선 위주로 준비해주세요!! 그리고 하이라이트 초고추장 대신!!!! 바로 이 소스입니다. 인터넷이나 오프라인에서 쉽게 구매 가능해요 설탕 대신 설탕 대체제를 사용하여 칼로리도 당류도 줄인 유용한 다이어트 소스예요. 추천 혹은 더 매콤한 소스를 원하시면 스리라차 소스도 괜찮아요 소스를 촤악 뿌려주면 초간단 저칼로리 회덮밥 완성 !!!! 레시피라고 하기엔 정말 간단해서 민망할 정도예요. 먹음직스러운 회덮밥 완성! 밥양이 적어도 야채가 듬뿍 들어가 포만감이 장난아니었어요. 소스도 비빔국수 양념처럼 달달한 소스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단 맛이 살짜 강하고 새콤한 맛이라 회랑 정말 잘 어울립니다!! 더 매콤하게 드시고 싶다면 청양고추를 추가해서 드시면 될 것 같아요. 굳이 이 소스가 아니어도 스리라차 소스 뿌려도 색다른 맛의 회덮밥이 완성된답니다. 고탄수 고당질의 회덮밥, 다이어트 중에도 포기하지 마시고 저처럼 저칼로리 소스를 이용해서 맛있게 드시길 바랄게요!
모옹
두부유부초밥
간단하면서도 쉬운 두부유부초밥을 소개해요. 제가 요즘 푹 빠져있는 식단이랍니다. 이번엔 얼린두부를 이용해봤어요. 두부를 얼렸다 녹이면 수분이 빠지면서 영양분이 농축이 된데요. 두부를 얼리면 단백질 함량이 약 7배 정도 증가하구요~또한 필수 아미노산인 류신의 함량이 8배 정도 증가하게 된다네요. 또한 얼린 두부는 리놀레산이라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져서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는데 도움을 주게 되어 고혈압이나 뇌졸중 예방과 치료에 도움이 된다네요~ 미리 해동을 해놨어야하는데 급하게 메뉴를 정하는 바람에 조금 오래 끓는물에 데쳤네요. 전 두부는 대기업이 아닌 시장두부를 이용해요. 전 시장에서 직접 만들어 파는 두부가 맛있더라구요. 싸고 크기도 크고 ㅋ 2개사면 할인도 되니까 사와서 얼려놨어요 얼린두부라 더 찰진것 같아요~수분 빼려고 꽉 짤때도 생두부보다 수월해요. 전 잡곡밥 한숟가락 넣었어요. 더 잘 뭉치라구요. 귀리,보리,현미찹쌀에 흰쌀 쬐금 넣은 잡곡밥이라 식감도 더 좋아요. 씹히는게 있어야 포만감이 더 큰것같아요. 개인적으로 ㅎ 다른재료는 넣지 않고 시판 유부초밥에 든 재료 식초랑 조미볶음만 넣었어요. 짜잔 완성! 보통 유부가 1인분에 7개 들어있지 않나요? 오늘 산 제품은 6개네요..너무 아쉽 ㅜ 다음엔 갯수 확인 잘해야지 여튼 만들기 쉬운데 맛있고 영양가득한 두부유부초밥 완성입니다.
애니홀릭
지금의 목표가 된 2년 전 다이어트 비법
전 어렸을 때부터 키가 확 큰 적이 없듯이 고1 때까지만 해도 살도 확 찐 적 없이, 최고 몸무게가 39kg였던 저체중이었어요 하지만 고등학생이 되면서 일주일에 3kg, 한 달에 10kg이 찌며 허벅지 튼살을 얻고 일본유학하며 조금씩 더 찌면서 표준체중 하지만 많은 다이어터들이 공감하시겠지만 표준체중은 날씬함과는 거리가 멀고 그냥 통통 그래도 나름 시험 준비와 그 후 직장생활을 핑계로 딱히 다이어트를 해본 적은 없었지만 서른이 넘어갈 때쯤 갑자기 정맥염을 겪으며 운동의 필요성을 느끼고 그 때부터 등산 시작 그러면서 절대 식단에서 빠지지 않던 국 찌개를 버리고 대신 쌈채소로 대체했고 현미잡곡밥 먹어 서서히 빠지면서 46~47kg쯤 되자 갑자기 무월경! 대학병원까지 가며 얻은 결론은 살이 빠져서라는데 갑자기 빠진 게 아니라도 체지방량이 적으면 그렇다고 해서 그 후로 47kg를 5년 가량 유지했어요 하지만 3년 전쯤 이직하며 운동량이 줄고 식단도 점점 무너지면서 서서히 살이 다시 쪘고 그러던 와중에 코시국으로 한참 재미를 붙이던 요가원은 휴원하고 필라테스를 배우기 시작했지만 식단 동반되지 않으면 살이 안 빠진다는 걸 절감>.< 그래서 2년 전 큰 맘 먹고 물 단식 10일, 선식만 먹기 10일, 보식기 3주를 하면서 44kg대까지 감량 성공했지만 문제는 무월경은 물론이고 머리카락이 너무 많이 빠져 한 달 계획했던 보식기를 마무리 짓고 일반식으로 되돌아왔지만 탈모까지는 아니라도 한 번 빠지기 시작한 머리카락 양은 그대로였고 그렇게 46~47kg을 6개월 정도 유지했지만 저탄고지 식단을 한 번 도전했다가 요요ㅜㅜ 그렇게 1년 넘게 현재는 요요와의 전쟁 중이예요 전형적인 상하체 불균형으로 튼실한 하체 빼려다가 건강 잃기 직전까지 가면서 느꼈던 것은 다이어트 식단은 평생할 수 있는 게 정답!! 그래서 제가 찾은 체중감량 방법은 간헐적 단식으로 16~18시간 단식 후 점심과 저녁 일반식으로 건강히 먹기 현미잡곡밥 쌈채소 단백질 잘 챙기면서 치팅은 2주에 한 번 하는 게 좋지만 그렇게 하기 힘드니 치팅한 최소 2~3일은 매 끼니 클린식으로 유지해보는 것!! (예를 들면 두유와 계란 두 개, 오이, 견과류) 운동은 원래 등산으로 만보 채우기였지만 이 또한 건강상의 이상신호를 올봄에 감지해 요즘은 그냥 평지 걷기로 대체 중인데요 사실 처음 다이어트를 할 때는 만보만으로도 살이 빠지지만 저처럼 요요를 반복한 다시어터들에 만보는 그냥 유지용이죠ㅠㅠ 최소 2만보는 걸어야 살이 좀 빠지지만, 요즘은 출퇴근길 13000보 이상 걷고 평일에는 3킬로 러닝, 주말에 실사 추가하며 조금씩 방법을 바꿔보려고 노력하는 중이예요 위의 사진이 50킬로 정도 나갈 때 허벅지, 아래가 46~57킬로 되며 허틈이 생긴 모습이예요 보통 제 키에 다이어트 좀 했다는 분들은 45킬로를 유지 몸무게로 목표 잡으시지만 전 46킬로대로 들어서면 대자연이 끈기는 걸 몇 번 경험하고나니 다른 사람들과의 비교는 멈추고 공복 47킬로, 만복 48킬로대 유지를 최종 목표로 잡은 다시어터라서 다른 분들께 큰 도움은 안되겠지만 아무쪼록 건다가 최고!
반달진
가지 스테이크 덮밥
우선 가지를 깨끗하게 세척한 다음, 접시에 담아 전자레인지로 1분 30초 뒤집어서 한 번 더 1분 30초 돌려줘요 전자레인지 출력량에 따라서 조금씩 차이는 나겠지만 대략 3분~3분 30초면 가지가 푹 익을 테니 적당히 조절하기!! 그리고나서 가지를 세로 길게 잘라서 펼치고 속을 가로로 칼집을 내어줍니다~ 이제 후라이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팬이 너무 뜨거워지기 전에 가지를 올려요 아래가 적당히 익으면 뒤집어주면 되겠죠 이제 양념을 해보겠습니다^^ 저염간장 2큰술만 넣어주고 중불에서 뒤집어가며 노릇노릇하게 익혀줬어요 이제 스테이크도 구워야겠죠~ 아무래도 가지만 먹으면 단백질 섭취에서 아쉬운 부분이 있으니, 스테이크를 앞뒤로 굽다가 한 입 크기로 적당히 잘라 익혀줍니다 스테이크가 없다면 기름기 적은 살코기나 닭가슴살을 활용해도 당연히 OK!! 밥은 현미잡곡밥을 준비했구요 밥 양은 줄이면서 포만감은 더하고 싶어 두부 1/4모 정도 으깨어서 섞어봤습니다 이제 밥 위에 조리해둔 가지와 스테이크 얹기만 하면 가지 스테이크덮밥 완성^^ 이 때 쪽파 등으로 데코레이션해도 굿~ 시중에서 파는 일본식 스테키동 가격이 만만치 않은데 가지로 풍미도 더하고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으니 1석 2조네요 울님들도 집에서 다양하게 즐겨보시어요♥
반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