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건강 프로바이오틱 사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장건강 프로바이오틱 사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유산균
유산균 공복에 챙겨 먹고 있어요 장건강 위해서 오늘도 챙겨 먹어요
들꽃7
초모식초 마셔요
사과 초모식초 마셔요 체중 감량 효과가 있습니다. 콜레스테롤 조절에 도움이 되네요. 인슐린 감수성을 높여 혈당을 조절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저녁을....
저녁에 두유 사과 먹고있는데 따님이 연어와 모밀롤을 너무 많이 사와서.... 어쩔수 없이 남은거 해치웠네요 아니아니... 덕분에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ㅎ
목표사십구
11/8(금)저녁 : 닭가슴살 샐러드
오늘 저녁은 혼자 먹어야해서 간단하게 닭가슴살 샐러드로 해결했어요. 오리지널 닭가슴살/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사과 그리고 양배추 소스~~오늘도 건강하고 든든하게 잘 먹었네요😁
냥식집사
금요일 아침 1차 야채과일도시락
몸무게가 유지돼서 참 다행이었어요. 그런데 어제 피곤했는지 10시 50분 마무리 하면서 언제 잤는지 모르게 부지부식까지 자버리고 새벽 4~5시에 깼다가 마사지 받으면서 또 자서 7시에 눈이 떠지더라구요. 엄마랑 오늘 안국에 맛있는 빵집 가기로 했는데 좀 늦어져서 명상과 홈트 하나만 하고 나갈 준비했답니다. 빵 먹기 전에 야채를 먹어야 될 거 같아서 간단하게 도시락 싸봤어요. 통하나에 야채믹스와 차지키소스, 방울 토마토 사과 2쪽 넣고 다른 통에 당근 스틱과 방울토마토를 조금 더 넣었답니다. 내가 좋아하는 귤도 하나 챙겼네요. 8시 17분에 나와서 창경궁 쪽으로 가는데 아직 많이 춥더라고요. 추울까봐 히트텍도 챙겨입고 되게 따뜻하게 나왔답니다. 라떼도 늦가을이 입는 옷으로 입혔네요. 근데 시간이 많이 지체돼서 바로 빵집으로 가야 될 거 같아서 창경궁 가는 길에 어머니랑 당근 스틱과 방울 토마토 사과, 귤은 나눠먹고 야채 믹스와 차지키소스처럼 포크로 먹을 거는 창경궁 담장 걸어가면서 혼자 먹었네요 오늘 아침 마음 챙김 할 때 라떼요. 이때만 해도 마사지 받고 바로 홈트하고 준비할려고 했는데 마사지 받으면서 완전히 곯아떨어져서 7시에 눈떠서 늦었다고 부랴부랴 준비한다고 바빴답니다. 마음 챙김 해놓고 잠깐 졸았었나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
저는 아침을 속이편한 식으로 먹고있습니다 오이 사과 병아리콩 블루베리 견과류 한줌 잘게 썰어서 두유와섞어서 먹고있어요 과하지않고 먹기도 편합니다
알비나2
운전 실수했을때 꿀팁
사과하면 마치 내가 금전적인 손해라도 볼 것 같지만 실제로 사과하면 대부분 그냥 무탈하게 넘어감 말한마디로 천냥빚을 갚는다. 괜한말이 아님.
야고
CU 다이어트 식품 리뷰 제로 스파클링
다이어트하다보면 탄산이 땡길때가 있는데, 그때 상큼하게 입가심 할 수 있는 스파클링 음료를 추천합니다. 던킨에서 스파클링 자두가 새로나온 것 같아서 먹어봤는데, 나쁘지 않았어요 그리고 프로바이오틱스가 함유 되어있다고해서 죄책감 없이 입터짐 방지용으로도 먹을 수 있어서 간혹가다 탄산이 땡기는 날에 한번씩 먹어도 좋을 것 같아요. 그래도 뭐든지 과한건 안좋으니까, 적당히 먹어야할 것 같아요.
Heej
아침 과일
아침 과일로 사과 먹어요 세척 사과라 바로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감사하며살자
아침식사 챙겨요
브로콜리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사과 찐계란 오이 사과에 올리브오일 드레싱 야채와 찐계란 먼저 먹기 냉장고에 넣어 둔 밥을 데워서 감자채 볶음 멸치양파볶음 김치 와 함께 탄수화물 섭취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식단
아침 간단하게 챙고 먹어요 삶은계란 사과 블루베리 배 야채쥬스 먹고 산책가요
들꽃7
유산균 챙겨요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물과 함께 섭취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케일주스
단간반쪽, 홍로사과 반쪽 쁘띠 찰떡 빵~ 아에 쫀쫀한 찰떡이 들어 있네요 케일에 샤인머스켓 갈았더니, 너무 달아요 ~~
뽀봉
유산균
공복에 유산균 챙겨 먹어요 장건강 위해서 꼭 챙기는 루틴이에요
들꽃7
유산균
장건강을 위해서 매일매일 챙겨요 유산균 락토핏 코어 먹습니다
라미에뜨
유산균
장건강 유산균 잊기전에 보이면 그냥 막 먹어요 ㅎ
아미12
제철과일 섭취로 비타민 챙겨요~
아침엔 사과~ 저녁엔 단감~ 챙겨 먹기 완료요!! 모두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세요^^
다시꿈꾸는세상
11/7(목)오늘도 샐러드 먹어요~🥗
오늘도 건강한 샐러드 먹어요~~ 생고구마, 양배추, 사과, 당근 채썰고 닭가슴살 큐브로 자르고 블루베리도 같이~~소스는 양배추소스~♡♡ 건강하게 점심 뚝딱 했어요~^^
냥식집사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으로 푸짐하고 맛있게
500g이 쪘지만 당연한 거였고 그것만 늘어서 그나마 다행이었답니다. 어제는 아침만 먹고 금식이라 굶어서 그걸 계속 유지할 수는 없는 거거든요. 아침 홈트하고 아침 샐러드부터 만들려고 보니까 야채들이 다 똑 떨어지고 별로 없어서 바로 차지기 소스 만들어서 샐러드 만들었어요. 잡곡밥 데워서 어머니가 만들어 놓은 숙주 나물과 반찬들로 밥상도 차려놓고 자고있던 엄마도 드시겠냐고 깨웠더니 드신다고 나오시더라고요. 저는 아직 샐러드 먹고 먹어야 되서 밥 데워놓은 거 드시라니까 반만 드셨답니다. 샐러드 먹고 우선 반그릇을 먼저 먹고 더 하려고했는데 어느정도 차서 반그릇만 먹었네요. 오늘 많이 먹으라고 밥 많이 데웠는데 엄마 아니었으면 남길 뻔했어요.ㅋㅋ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브로콜리 사과2쪽 차지키소스 찰옥수수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드레싱 없이 그냥 먹었답니다. 사실 드레싱을 까먹은 건데 양이 좀 작으니까 차지키소스만으로도 충분하더라고요. 보통 때는 내가 야채를 많이 넣어서 야채에 드레싱 뿌리고 다 만들어 놓고도 조금씩 뿌리거든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과일 간단히
비타민 충전 간단히 과일 먹었어요 사과 땅콩버터 오늘도~
애플짱
아침식사는 챙겨드세요
오늘 아침은 사과. 토마토. 블루베리. 그릭요거트로 먹었어요. 혈당도 낮춰주는 그릭요거트에 사과 먹고 계란도 한개 먹었어요
마음그릇
아침식사 챙겨요
브로콜리 🥦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찐계란 병아리콩귀리잡곡밥 사과에 올리브오일 드레싱 빨간색 파프리카는 칼슘과 인이 풍부하고 베타카로틴이 많아 혈관질환을 예방하고 면역력 강화에 좋아요.
정수기지안맘
유산균 챙겨요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챙겨요. 먹는 시간을 잘 맞추면 유익균이 체지방을 분해하거나 에너지 소모를 촉진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침에 빵으로 챙기니깐 맛있어요
오늘은 버터 향이 가득한 소금 빵으로 아침에 빵으로 챙기니깐 맛있어요 이거 큰일이네요 습관들이겠어요 사과하고 어젯밤에 밤 고구마도졌죠
뽀봉
유산균
장건강을 위해서 꾸준하게 챙겨먹어요 락토핏 코어
라미에뜨
통풍 걸린 썰
요즘 우리나라 통풍환자가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맥주(발효주)는 통풍에 제일 안좋다고함 통풍 걸린 썰 통풍 왔다가 완치 판정 받았는데요. 돌이켜 보니 원인은 그 당시 즐겨차게 먹던 과일즙 (팩) 이었습니다. 1년 내내 소맥 마시다가 자몽즙이 간 수치에 좋다고 해서 자몽즙 하루에 3개씩도 먹고, 가끔 사과즙, 배즙도 곁들였는데 통풍 진단 받고 아 뭐지?? 왜 왔지? 그동안 계속 몇년을 소맥+치킨,삼겹,목살,항정 (술안주엔 고기 선호) 줄창 마셨는데 그게 지금 온건가? 아니면 과일즙이 문제인가?? 하다가 일단 즙을 끊고 소주만 마셨습니다. 한 달 후 피검사에서 간호사들이 통풍 완치? 라며 숙덕 대는거 들었어요. 그 후 또 소맥에+ ~ 지금까지 4년을 함께하는데 재발 증상 없어요. 통풍이신 분들 과일즙 피하세요. 요산 수치에 크리 뜹니다. 시판되는 과일즙 탄산음료뿐만 아니라 과일즙도 많이 먹음 요산수치가 팍 올라감
야고
아내가 꾼 길몽 1000원에 산 남편, 10억 당첨 후 생활비 줄이고 "노터치"
엥? 절약정신 투철하신 신랑분이시지만.. 이건 좀 심하네요 ㅠㅠ 저는 미래도 행복해야하지만 지금 바로 이순간이 행복해야한다고 생각해요 금전적인걸 떠나.. 복권당첨 되었는데 그걸 와이프에게 노터치하라니.. 생활비도 줄이고 딸 학자금도 대출 받으라고 하고.. 상의없이 친구한테 2억을 빌려주는건.. 섭섭하긴 합니다 ㅠㅠ 신랑분이 사신 복권이라 법적으로는 신랑분만의 재산은 맞다고 하네요~ ⓒ News1 DB (서울=뉴스1) 신초롱 기자 = 아내가 꾼 길몽을 단돈 1000원에 산 남편이 복권 10억 원에 당첨되는 일이 벌어졌다. 최근 JTBC '사건반장'에서는 결혼 20년 차 여성 A 씨가 남편에게 꿈을 판 게 실수였다며 사연을 전했다. A 씨에 따르면 평소 남편은 연말정산 받으려고 영수증을 일일이 다 모으고 허튼 데 돈 쓰지 않겠다고 술, 담배를 하지 않는다. 어쩌다 친구에게 커피를 사줄 때면 얼음을 뺀 커피를 주문한 뒤 뜨거운 물을 더 부어 나눈 뒤 다음 날까지 마시곤 했다. 남편의 절약 정신 덕분에 빚 없이 집을 장만했다는 점에 고마움을 느끼던 A 씨는 어느 날 길몽을 꾸게 된다. A 씨에 따르면 꿈에서 넓은 들판을 걷다 거대한 황금 사과나무를 발견했다. 사과를 한입 베어 물자 그 안에 또 금이 들어 있었다. 꿈에서 깨어난 A 씨는 남편에게 길몽을 꿨다고 자랑했다. 이에 남편은 1000원을 주고 아내의 꿈을 샀다. 이후 즉석복권을 구입한 남편은 10억 원에 당첨됐다. 남편은 "딴 데 가서 얘기하지 말라"고 당부하더니 평소처럼 지갑을 거의 열지 않았다. 어느 날 A 씨가 "돈도 많은데 나 가방 하나 좀 사주면 안 되냐"고 물었더니 남편은 "가방은 무슨 가방. 들고 다니는 거 있지 않냐"며 단호하게 거절했다. 평소 250만 원 정도 주던 생활비도 210만 원으로 줄였다. 깜짝 놀란 A 씨가 "왜 210만 원을 주냐"고 묻자 "큰딸이 대학 갔기 때문에 학원비가 절약되지 않냐. 학원비를 제한 거다"라고 답했다. 이후 딸을 부르더니 학자금 대출을 받으라고 이야기했다. A 씨가 반발하자 남편은 "당첨금은 없는 돈이라고 생각해라. 이 돈은 노후 자금이니까 절대로 안 된다"고 했다. 급기야 아내는 하나뿐인 남편의 친구를 우연히 거리에서 만나 뜻밖의 이야기를 들었다. 남편이 2억 원을 빌려준 덕분에 급한 불을 껐다는 내용이었다. 사업하는 친구 공장에 불이 나면서 급전이 필요하게 되자 돈을 선뜻 빌려줬던 것. A 씨가 섭섭함을 토로하자 "네가 뭔데 돈을 받아오라 마라냐. 부부간에 복권 당첨금은 노터치다"라고 말했다. 이에 A 씨는 "당신 복권 당첨된 거 다 내 꿈 덕이지 않나. 내가 1000원 받고 그걸 넘긴 게 내 인생 천추의 한"이라고 토로했다. 박지훈 변호사는 "복권 당첨금을 둘러싼 분쟁들이 꽤 많이 있다. 예를 들어 '당첨되면 반반이야'라고 했던 증거가 남아 있으면 반반도 가능하다. 하지만 이번 사연은 증거도 없을뿐더러 정말로 남편이 샀던 거기 때문에 남편 거다. 판례에 따르면 이혼할 때도 재산분할 대상도 안 된다"라고 말했다. <출처 뉴스원>
우리화이팅
점심 가게에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아침에 도시락을 아침으로 샐러드와 곤약흑미밥 챙기고 점심으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까지 챙겼거든요. 12시부터 커피 근무해야 돼서 요가 마치고 얼른 돌아와 커피 근무하면서 손님 없을때마다 점심을 차려서 야금야금 먹었어요. 저는 밥 먹는 시간 오래 걸려서 아무래도 30분안에 다 먹기는 어려울 것 같아서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브로콜리 사과1쪽, 방울토마토2개에 햄프씨드와 키위드레싱 뿌려서 가져와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사과 깎아서 2쪽 더 잘라 넣고 견과류만 더했네요. 초코오나오는 오트밀30g에 아몬드브리즈와 코코아가루 알룰로스 섞고 그릭요거트100g과 냉동바나나 4쪽 담아 가져와서 가게에서 유리그릇에 시리얼 수제요거트 조금만 더 넣고 오나오 담고 위에 블루베리 찰옥수수 견과류 올렸어요 오늘 따라 초코맛이 진하게 느껴진 게 알룰로스를 좀 더 많이 넣어서 그런가봐요. 역시 초코렛은 달아야 초콜릿인가 봐요.ㅋㅋㅋ 근데 이거 다 먹고 배불렀답니다. 보통때보다 시리얼이 많았나? 바나나가 있어서 그럴까요? 초코오나오는 토핑이나 양에 따라 살이 찔 때도 있어서 조금 불안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유산균
장건강을 위해서 매일매일 챙겨요 락토핏 코어
라미에뜨
아침은 재료가져와 가게에서~
어제 아침밥 먹고 정오부터 금식 있고 CT마치고 집에 가니 7시길래 그냥 잤더니 1.5kg가 빠졌어요. 좀 너무 많이 빠졌죠? 60.5kg이네요. 60대가 모처럼 갔는데 그렇게 마냥 좋지만은 않아요. 어제 점심 저녁을 다 안 먹은 거라 이건 내 몸무게가 아니거든요. 오늘 먹으면 다시 61대로 올라오겠죠. 너무 많이 먹어서 너무 많이 찌지않게 조심해야 되고요~ 물론 조심은 해야 되지만 아침을 가장 잘 먹어야 된답니다. 어제 배도 많이 고팠고 아침을 든든히 먹어놓는 게 여러모로 제일 낫더라고요. 오늘도 우리 꽃가게 오픈을 내가 해야 되서 8시까지 가게 가야해서 아침 점심 도시락 챙겼어요. 샐러드 2개 준비하고 햇반의 곤약흑미밥 하나 챙겨가고(어제로 냉장고 넣어놨던 저항성전분 잡곡밥은 똑 떨어졌어요. 오늘 아침에 새로 잡곡밥을 해서 저항성전분 만들라고 다 냉장고 넣어놨어요) 초코오나오도 오트밀, 아몬드브리즈, 코코아가루, 알룰로스, 그릭요거트, 냉동바나나 한통에 넣어 가져왔어요. 지금 생각은 점심이나 아니면 저녁으로 먹을 것 같아요. 샐러드 만들어 놓고 곤약흑미밥 데워서 가게에 있는 반찬으로 아침 차렸어요. 두부 콩나물국은 건데기만 담고요. 김구이와 어묵볶음 오이김치 배추김치 이렇게 맛있는 반찬과 함께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브로콜리 사과1쪽 방울토마토2개에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가져와서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어제 남겨둔 차지키소스 마저 올리고 블루베리 씻어서 넣고 견과류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밥 다 먹고 칼슘과 비타민D 같이 있는 영양제랑 마그네슘(변비약)도 먹었답니다. 영양제는 하루에 한 번이고 마그네슘은 식사할 때마다 먹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빵이 젤 맛이좋네요
카페모카롤 아주 맛이좋은데요 크림도 엄청 가득 ㅋㅋㅋ 촉촉한 것은 기본인가봐요 한입 베어 무는 순간 모카향이 ㅋㅋㅋㅋㅋ 기분좋아지네요 단감하고 홍로사과도 맛나게 먹었죠
뽀봉
식전과일
아침 과일로 챙겨먹어요 블루베리 사과 배 챙겨먹고 산책가요
들꽃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