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쟌슨빌 소시지 카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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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저는 구내식당 카레 나오는 날이라서 그냥 배고픔만 달래는식으로 먹었어요 카레 좋아하는데 구내식당 카레는 그냥 그렇거든요 그래도 여사님들 수고 많고 감사한 맘으로 먹었어요 좋은 오후 시간 보내세요~~!!!
꽃이뻐
'황금 푸드' 한 잔 🫚
밝은 노란빛의 황금 푸드 강황우유 한 잔 따뜻하게 마시네요. 강황의 효능 염증 억제/ 치매 예방/혈당 조절 혈액순환 촉진/스트레스 완화 소화불량 해소/피부 노화 지연 생리 불순,생리통,무월경 개선 간기능 개선/ 체중 관리/ 항암 효과 강황은 지용성으로 기름에 잘 녹기 때문에 지방과 함께 섭취하면 흡수율을 높일 수 있어요. 그래서 카레를 만들 때 물 대신 약간의 우유를 첨가하면 좋아요. 카레 말고도 밥을 지을 때 쌀 위에 뿌려서 하거나 요거트, 우유에 섞어서 드시면 자주 섭취하실 수 있어요.
정수기지안맘
2월 23일 다이어트 일기
오늘 새로 마녀스프 끓였어요 새콤달콤하네요 카레가루 한수저가 꿀팁입니다
수수깡7
반찬 만들었어요
반찬이 없어서 오늘 한꺼번에 만들었어요. 내일은 카레를 해서 먹으려구요.^^
앵두정원
이제 운동해야하는분들... 운동합시다.. 😂
헬스장가야하는데... 가기 싫네요. 가족들 저녁밥 준비 끝~ 닭가슴살 카레로 만들어 놨어요. 지금 운동가기 싫어서 밍기적중인데... 헬스장가서 헬스장인증샷으로 수정할께요. 운동가라!!! 운동해야하는분들 같이 시작합시다 P.s 운동 왔습니다. 열심히 땀흘려볼께요
뿜뿜
🥢누군가 손맛이 좋네요.
주방에서 해방되고 싶은 날 누군가의 손맛을 찾아 맛있는 점심 한끼 하고 왔어요. 따뜻한 콩나물소고기국이 얼큰하네요. 갓 버무린 김치랑 숙주나물, 한 번씩 먹고 싶은 소시지 야채볶음에 맛있게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4일차
다이어트 4일차입니다 아침:샐러드,우유 한잔 점심: 가래떡 저녁:카레라이스,파프리카 샐러드 채소 준비하기 귀찮아서 아껴서 먹을려고 했는데 남편이 숫가락을 얻는 바람에 샐러드 양이 점점 많아지네요 (아침)
숨은꽃처럼
아침 견과류, 양배추라페 듬뿍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700g이나 쪘답니다. 어제 아침 카레밥도 왕창 먹어서 점심이라도 조심해야 되는데 그러지 못하고 빵에다가 감 한개에 3시후반에 견과류 반통이나 먹었으니 이 정도 찌는 것도 어쩜 당연한 거예요.😆 잠깐만 마음 놓으면 이런다니까요😂 하지만 뭘 어쩌겠어요. 내가 그런 걸... 오늘의 내가 또 식단 조절해야 할 텐데 힘이 없으니 쉽지가 않네요. 아침에 양배추라페 해서 양배추라페 듬뿍 넣은 샐러드 만들고 미주라토스트에도 양배추라페 넣었어요. 차지키소스가 없거든요. 견과류와 비타민물(비타민+물+애사비 1T), 양배추라페 듬뿍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차렸어요. 견과류와 비타민물 먼저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배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두부3개 계란후라이 4분에1, 방울토마토, 천혜향 3분에1 두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듬뿍 올린다음 건자두1개 썰어 넣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야채랑 양배추라페랑 맛있게 먹고 두부랑 달걀은 거의 마지막에 먹었네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잘 어울리는 차지키소스가 오늘은 없어서 그릭요거트 바르고 양배추라페 올렸답니다. 이러면 먹다가 양배추라페가 떨어지지는 않겠죠😄 그리고 썰어 놓은 건자두도 위에 조금 올렸어요. 이것도 역시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오늘 점심은 3분 요리
오늘 점심은 3분 요리로 해결 전자렌지에 햇반이랑 3분카레 휘리릭 돌려서 먹어요 오늘은 먹는것도 차리는것도 싹 귀찮은 날 맛점하세요
이하린80
다이어트 포케 '밀박스'
카페엔마리의 밀박스 추천해요! 닭가슴살과 채소에 소시지 조합이에요 치즈까지 올라가 더 맛있답니다 단백질과 채소의 조합이 굿 드셔보세요!!
myfavorite
(통풍) 김종국 통풍걸리기 전 식단
1. 고퓨린 식품(통풍 위험 증가) 육류: 특히 내장(간, 신장, 췌장), 붉은 고기(소고기, 양고기, 돼지고기) 해산물: 멸치, 정어리, 꽁치, 새우, 가리비 가공육: 소시지, 베이컨 맥주와 알코올: 특히 맥주는 퓨린이 많고 요산 배출을 방해함 2. 저퓨린 또는 퓨린이 없는 단백질(안전) 유제품: 저지방 우유, 치즈, 요거트 (요산 배출 촉진 효과 있음) 계란: 퓨린이 거의 없음 식물성 단백질: 콩, 두부, 견과류 (일부 콩류는 중간 수준의 퓨린 포함, 하지만 육류보다는 안전) 흰살 생선: 대구, 가자미 등은 상대적으로 퓨린이 적음 동물성 단백질 과다 섭취는 통풍 위험이 있어요 김종국은 닭가슴살을 과도하게 섭취해서 그런듯요 닭고기가 돼지 소고기보다 동물성 단백질 함유량이 높다고 하더군요 바보짓을 하면 반드시 댓가를 치루는 것이 인생. 근육이 뭐라고. 우리 뇌의 에너지 절약시 최우선 삭감 1순위가 근육임. 저렇게 갈아먹으면 위에도 엄청 무리갑니다
야고
지양해야 할 아침식단 vs 추천하는 아침식단
세계 각국 보건 당국은 아침 식사를 권장하고 있다. 아침을 먹어야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많다. 아침을 어떻게 먹어야 할까? 1. 누가 영양 성분 따져서 식사하나? 한국인의 영양소 섭취 기준 탄수화물(밥, 빵 등)은 하루 식사 중 55~65%, 단백질(달걀, 고기, 콩류 등)은 7~20%, 지방(고기)은 15~30% 먹는 것이 좋다. 체중감량 중인 사람은 탄수화물을 50% 이하로 줄이기도 하지만, 꼭 먹어야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2. 삶은 달걀 vs 스크램블 vs 프라이... 어떻게 먹을까? 아침에 가장 많이 먹는 음식 중에 달걀이 빠질 수 없다. 전날 삶아 놓은 달걀을 먹거나 아침에 달걀 프라이를 먹기도 한다. 토마토, 양파를 넣은 달걀 스크램블이 건강에 좋지만 시간이 걸린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100g 기준)에 따르면 달걀 프라이와 삶은 달걀의 단백질은 6~7g으로 큰 차이가 없다. 다만 달걀 프라이는 열량 206Kcal, 지방 13.5g이고 삶은 달걀의 열량은 145Kcal, 지방은 8.68g이다 3. 베이컨-소시지-햄 vs 달콤한 잼과 프레이크 아침에 서구식 식단이 자리를 잡으면서 가공육이나 잼, 콘프레이크를 먹는 사람들이 많다. 잼, 콘프레이크도 맛을 내기 위해 설탕 등 당분을 많이 넣은 제품이 있다. 흰식빵과 함께 매일 먹으면 혈당이 치솟고 살이 찔 수 있다. 건강에 신경 쓰는 사람이라면 성분표를 잘 살펴서 절제하는 것이 좋다. 4. 아침 식사했더니,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는 이유? 아침에 빵 대신에 쌀밥, 국을 먹는 사람도 많다. 비타민이 많은 채소 반찬과 함께 먹으면 건강식이 될 수 있다. 국은 너무 짜지 않게 만들어야 한다. 잡곡밥을 먹으면 더욱 좋다. 혈관에 좋고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 흰식빵도 진한 통밀빵으로 바꾸는 것이 좋다. 아침 공복에 커피부터 마시면 위 점막을 해칠 수 있다. 어느 정도 음식을 먹은 후 커피를 마셔야 위를 보호할 수 있다. 아침을 충분히 먹으면 포만감을 유지해 점심 과식을 막을 수 있다. 결국 체중 감량에도 도움이 된다
야고
울금팩으로 피부 환해 질꺼 같아요 ~
오늘 울금 가루를 넣어서 밥을 하는데요 울금이 혈당관리에도 좋다고 하는데, 보니까 우유, 주스 그리고 미백, 잡태 관리에 울금 팩도 좋다고 하네요 한번 실험을 해 봤는데요 울금가루 , 일반 요거트 1:1로 배합을 해주면 되요 울금을 바르기 전에 손부터 깨끗하게 씻어 주고요~ 미세먼지나, 핸드크림등 화장품의 잔여 물이 없어야지 효과가 좋다고하네요 손등에 잘 펴서 발라 줬어요 그리고 10분~15분 정도 기다려 주면 되요 15분후 미온수로 롤링 하면 서 잘 닦아 주었는데요 와~~ 정말 전후 사진을 보면 손이 좀 밝아 진거 같지 않은가요 ? 울금팩을 하고 난후에는 보습을 충분히 해준것이 좋고, 매일 사용하기 보다는 1-2주간에 한번정도 해주는 것이 더 낫다고 하네요 예민한 피부인경우는 얼굴보다는 손에 먼저 테스트 해보시는것도 추천드려요 단, 단점이 있는데, 냄새가 ㅋㅋㅋ 이거 카레 냄새하고 똑같은 냄새가 나는데요 향신료 냄새를 꺼려 하시는 분들은 안하시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손에 해도 냄새가 솔솔 올라 와서 코를 자극하는데, 얼굴에 한다면 , 바로 코로 냄새들이 엄청 자극할것 같아요 오늘은 손에 해봤는데, 얼굴에도 한번 해보고 싶네요 냄새는 영~~~
뽀봉
황금 보약 울금으로 비만 예방하세요
오늘은 오랫만에 울금 가루 넣은 잡곡밥 지을려고 해요 잡곡도 캬뮤트, 귀리, 현미3가지, 렌틸콩블랙, 까만콩까지~ 골고루 넣었죠 울금 가루 밥을 하면, 밥알이 노란색으로 이쁘긴해요 약간의 카레향이 밥에 나거든요 카레 향이 싫어 하시는 분들은 안드실것 같아요 울금 가루로 먹을 수 있는 주스, 우유 , 보니까 피부에 팩도 가능하네요
뽀봉
다이어트 일기 2.5 혈당+다이어트에 좋은 콩과자 만들기
방송보고 따라했는데 카레랑 오일을 너무 많이넣은듯
야고
아점
운동하고 남은 카레 데우고 돈까스 살짝.. 감자랑 표고 넣고 뜨끈하게 끓여서 아점 든든히 챙겨요^^
장보고
(당뇨)병아리콩 스낵 만들기
병아리콩 삶은후 카레랑 오일 섞어서 버무린후 에프 10분 내일 해봐야징
야고
오늘의 음식
오늘 카레 어떤가요 해물카레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점심은 가게에서 간단히
집에서 나올 때 작은 통당근 하나랑 아몬드데이 언스위트 챙겨서 나왔답니다. 토요일,일요일날 카레밥이며 회정식이며 평소보다 훨씬 잘 먹어서 오늘쯤 한번 다이어트를 할 필요가 있겠다 싶어요. 그리고 몸도 무거우니 소화도 힘들 거 같더라고요. 아침 잘 먹었을까 아침 소화시키고 위도 조금 쉬라고 하고요.ㅋㅋㅋ 갖고 다니는 견과류랑 통당근과 아몬드데이로 점심 차렸어요. 견과류는 저것보다 더 먹었답니다. 저것만 먹었더니 너무 작더라고요. 지금 보이는 거에 두 배는 먹은 것 같네요.ㅎㅎ 뭐 양은 작지만 아몬드데이 쭉 마시고 나니까 조금은 식사가 되는 거 같네요. 물론 아주 조금이요. 그나저나 오늘 컨디션이 썩 좋지 않아서 이것만 먹을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나를 응원해줘야겠네요.ㅎㅎ 오늘은 집에 가서 일찍 자려고 합니다. 일찍 자면 좀 더 낫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밥
두부부침, 감자볶음, 숙주나물, 뽀득소시지, 된장찌개 끓여서 아침 느지막이 먹었어요 이제 방학이라 아침을 늦게 먹게 되는 거 같아요^^;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히 보내세요~~^^!!
seabuck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식빵 1쪽
300g이 쪄서 좀 우울하게 시작했는데 어제 아침에 카레밥을 듬뿍 먹은 게 생각나더라고요.ㅋㅋ 찌는 건 다 이유가 있죠?😉 오늘은 8시 엄마 교회 가실 때 라떼랑 같이 나갈 생각이라 아침에 홈트도 1개 덜하고 빨리 아침 준비해서 먹었답니다. 두부 샐러드랑 잡곡식빵 바나나 담아서 먹었어요(이게 어제 내가 바나나를 잘못 사서 빨리 하나 먹어보려고 바나나 하나를 다 썼답니다. 오래 먹으라고 덜 익은 걸 샀더니 위,아래 끝이 시컴해서 불안해서 까봤더니 위아래가 상한듯 검정색으로 조금 변해서 그부분만 잘라 버렸답니다. 나는 유난히 바나나를 잘 고르지 못하나봐요.ㅠㅠ)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섞고 브로콜리 귤 두부3개는 가장자리에 담고 애사비드레싱1.5T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건자두2개 바나나(바나나는 1개 잘라서 식빵 쓰고 남은 거 조금)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만들 때 준비는 같이 했답니다. 그릭요거트 한 스푼에 땅콩버터 1t정도 넣고 섞어서 바르고 바나나를 한 7조각만 넣어도 되는데 1개를 거의 다 쓰는 바람에 10조각이나 넣었네요. 중간에 샐러드에 넣은 건자두 조금 빼서 중간중간 끼어넣어요. 달콤한 바나나와 다른 새콤한 건자두도 느낄려고 그랬는데 너무 단 것만 올렸나 싶기도 하네요. 그리고 아몬드 하나, 캐슈나 하나, 땅콩 하나 이렇게 또 올렸답니다. 큰 차이가 없긴 해서... 완성된 사진이 제일 위에 있답니다. 바나나가 아직 안 익은 거라 덜 달긴 한데 그래도 단맛을 기본으로 갖고 있는지라 나에겐 달더라고요. 샐러드 먹고 식빵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아침 식사 완료로 했네요. 오늘 아침 일찍 움직여야 돼서 30분 채 안 되게 아침은 먹었답니다. 오늘은 빨리 먹은 편이에요.😃 그리고 얼른 준비해서 엄마 교회 갈 때 맞춰 라떼랑 나왔어요. 오늘은 날씨가 풀린데도 지금은 아직 영하 7도라서 라떼 모자까지 씌었어요. 1시간 정도 산책하고 들어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신랑도 야근 아들은 술 약속 중딩이랑 간단히 소시지볶음밥 먹었어요 간단히 헤치우니 참 좋네요
당근쥬스쪼아
"아침 식사로 비추"… 영양학자 선정 '최악의 아침 메뉴' 5가지
바쁜 아침 시간에 제대로 된 식사를 하는 대신 간단한 음식 섭취를 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자신이 아침에 주로 어떤 음식을 먹는지 점검해볼 필요가 있네요. 건강을 위해 챙겨 먹던 음식이 오히려 몸을 해치고 있을 수 있다고 합니다. ▷잼 바른 버터 크루아상= 책 《초가공식품을 먹지 않는 법: How Not to Eat Ultra-Processed》 저자이자 영국 공인 영양사 니콜라 루들람-레인은 "잼과 크루아상의 조합은 대부분 정제된 탄수화물에 설탕을 더한 구성"이라며 "몸에 필요한 단백질이나 섬유질이 너무 부족하다"고 했다. 1대1 다이어트 컨설팅 회사를 운영 중인 영양학자 마크 길버트는 "(아침도) 단백질 위주로 먹는 게 좋다"며 "단백질은 식욕을 조절하고, 신진대사를 활성화하는 핵심 요소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니콜라는 "크루아상에는 일반적으로 포화지방이 많은데, 과다 섭취하면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질 수 있다"며 "빵을 먹으려면 토스트에 치즈와 토마토를 얹어 먹거나, 과일 샐러드와 견과류가 들어간 요거트와 함께 미니 크루아상을 먹는 것을 추천한다"고 했다. 잼에는 대부분 액상과당이 많이 들었다. 액상과당은 포도당으로 이뤄진 옥수수 전분에 인위적을 과당을 첨가해 만든 식품이다. 액상과당은 설탕보다 저렴해 설탕 대체제로 각종 가공 식품에 쓰인다. 천연과당보다 몸에 빠르게 흡수되면서 혈당을 급격히 올려 좋지 않다. ▷커피=니콜라는 "블랙 커피(아메리카노)는 칼로리가 낮고 카페인으로 빠르게 각성 효과를 볼 수 있지만, 필수 영양소가 빠져 있다"며 "공복에 커피를 마시면 위 점막이 자극받아 위산이 역류하면서 불편한 증상이 생길 수도 있다"고 했다. 이어 "라테나 카푸치노 역시 식사 대용으로 충분하지 않다"며 "시간이 조금만 지나면 배고픔을 느끼거나 달콤한 간식이 당기게 된다"고 했다. 달달한 커피는 지속적인 포만감이나 충분한 영양을 제공하지 않으면서도 비교적 많은 양의 설탕과 칼로리를 함유한다. 니콜라는 "달달한 커피는 혈당 수치를 급격히 올렸다가 떨어지게 하면서 곧 피로감, 배고픔을 느끼게 만든다"고 했다. ▷베이컨 샌드위치=베이컨이나 소시지 같은 가공육은 많이 먹으면 대장암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보고가 많다. 게다가 나트륨 함량도 높기 때문에 혈압마저 높아지기 쉽다. 니콜라는 "베이컨 대신 달걀, 훈제 연어를 추천한다"며 "베이컨의 경우 NHS(영국 국민보건서비스) 권고대로 하루 70g 미만으로 가끔만 먹고, 먹을 땐 섬유질과 그 밖의 영양소 추가를 위해 채소와 통밀 빵을 곁들이라"고 말했다. ▷설탕 많이 든 시리얼 한 그릇=초콜릿, 설탕 등 당이 많이 든 시리얼은 가끔만 먹어야 한다. 과도한 당 섭취는 체중 증가, 당뇨병, 심장병을 유발할 수 있다. 니콜라는 "시리얼을 먹고 싶다면 오트밀 원료의 설탕 무첨가 제품, 저당 제품을 선택하라"며 "그릭요거트나 우유 등 단백질, 견과류 등으로 건강한 지방을 추가하면 영양가를 더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과일 한 조각=과일에는 영양소가 많지만, 당 함량이 높기 때문에 공복에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올랐다가 급격히 떨어져 곧 배고픔을 느끼게 된다. 과일만 먹지 말고 단백질이나 지방을 곁들이는 게 좋다. 견과류, 씨앗, 땅콩 버터를 같이 먹는 걸 권장한다. 그릭요거트와 함께 먹거나 우유, 단백질 파우더, 아보카도와 섞어 스무디를 만들어 먹는 것도 좋다. 《출처ㅡ혤스조선 》 ※건강을 위해서 아침식사 챙길 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침밥과 저녁밥
아침에는 카레라이스 해 주고 저녁에는 삼겹살 구워줬어요 내일 아침은 또 모 해먹나~ 이걱정 하고 있네요 ㅎㅎ 월요일부터 수고 많으셨습니다 평안한 저녁되세요^^!!
seabuck
아침
카레밥 먹었어요
한소래미
저녁
카레 먹었어요
한소래미
“갑자기 팍삭 늙은 것 같아”...알고 보니 매일 먹던 '이것' 때문?
“갑자기 팍삭 늙은 것 같아”...알고 보니 매일 먹던 '이것' 때문?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노화를 촉진하는 튀긴음식 등 가공식품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새해 목표를 세울 때 가장 첫 번째에 올리는 것은 건강이다. 이를 위해서는 최대한 늙는 것을 늦춰야만 한다. 노화는 삶의 자연스러운 부분이지만 예상보다 조금 더 속도를 높일 수 있는 몇 가지 요인이 있다. 그 중 하나는 식단이다. 염증 성분이 풍부한 음식이 특히 문제다. 산화 스트레스로 알려진 현상을 유발할 수 있으며, 이는 조기 노화의 주요 원인이다. 세포와 장기부터 피부와 전반적인 활력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건강 매체 ‘헬스 다이제스트(Health Digest)’는 전문가들의 인터뷰를 통해 먹을 것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만으로도 노화 시계를 늦출 수 있다고 보도했다. 세포 손상 일으키는 튀긴 음식 튀김은 신체의 염증 과정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진 트랜스 지방이 풍부한 기름을 사용한다. 성형외과 의사인 트로이 피트먼 박사는 “고온에서 기름에 튀긴 음식은 피부에 세포 손상을 일으키는 자유 라디칼을 방출할 수 있다”라며 “라디칼에 노출되면 노화 과정이 가속화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신체에 산화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것은 자유 라디칼이다. 자유 라디칼이 너무 많고 이를 퇴치할 항산화제가 충분하지 않으면 염증이 과도하게 발생한다. 공인 영양사인 사라 키슬리 박사는 “신체의 스트레스 반응이 노화 효과의 눈사태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자유 라디칼을 제어하지 않으면 신체는 주름, 피부 처짐, 미세선, 피부 변색과 같은 노화 징후를 보일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 산화 스트레스 반응은 피부에만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라 알츠하이머병, 관절염, 백내장, 파킨슨병과 같은 심각한 만성 질환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라고 덧붙였다. 세포 노화 가속화하는 설탕 설탕은 여러 면에서 피부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다. 과도한 설탕을 섭취하면 당화라는 생물학적 과정이 유발될 수 있는데, 당 분자가 지질과 단백질에 부착될 때 발생한다. 이는 최종 당화 생성물(AGE)이라는 화합물을 생성하는데, 이는 신체 기능을 극적으로 변화시키고 자유 라디칼을 증가시켜 노화를 가속화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레이스 푸턱 박사는 “노화 과정을 늦추고자 한다면 전통적으로 설탕이 많은 음식은 먹을 수 없다”라며 “특히 도넛은 정제된 설탕이 많이 들어 있는데 정제된 설탕을 섭취하면 콜라겐을 분해해 피부 주름을 가속화하는 신체 과정이 발생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콜라겐 생성이 느려지면 피부의 탄력이 훨씬 떨어지기 때문에 주름이 더 빠른 속도로 진행된다. 노화 과정 촉진하는 알코올 하루를 마무리하기 위해 와인 한 잔을 마시고, 저녁 식사 때 칵테일 한 잔을 마시는 것도 신체의 노화 과정을 가속화하는 효과가 있다. 이뇨제이기 때문에 피부에 탈수 효과가 있다. 이는 전반적인 건조함과 더불어 탄력성 상실로 이어질 수 있다. 이 때문에 주름을 더 눈에 띄게 만들 수 있다. 코트니 페리테라 박사는 “알코올을 마시는 것과 흡연을 하는 것의 노화 효과를 연구한 결과 얼굴은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에 비해 빨리 늙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알코올은 또 아세트알데히드라는 화학 화합물을 생성하는데, 이는 무엇보다도 DNA와 신체의 자연적인 복구 과정에 해로운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연구에 따르면 아세트알데히드는 염색체를 노화로부터 보호하는 텔로미어의 단축을 가속화할 수 있다. 텔로미어가 길수록 염색체는 산화 스트레스와 같은 문제를 처리할 수 있는 더 나은 장비를 갖추고 있다. 텔로미어가 짧을수록 사람은 노화의 자연적인 영향에 더 취약할 수 있다. 노화 촉진하는 나트륨 나트륨은 고혈압의 주요 원인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고혈압은 신체에 상당한 피해를 줄 수 있으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심장과 신장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 나트륨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수분이 축적돼 팽창과 붓기가 발생할 수 있다. 피부가 장시간 수분을 유지함에 따라 덜 단단하고 탄력이 없어진다. 사라 키틀레이 박사는 “장기간에 걸쳐 지속적으로 나트륨 함량이 높은 음식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피부 노화가 가속화되고 DNA 텔로미어가 짧아지며 수많은 만성 질환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라고 말했다. 세포의 수명 주기 차단하는 고도 가공식품 건강에 해롭다고 여겨지는 대부분의 식품은 실제로 과도하게 가공된 것이다. 사탕, 피자, 칩, 케이크, 설탕이 많은 음료와 같은 품목은 모두 이 범주에 속하며 생물학적 노화를 더 빨리 촉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토마스 홀랜드 박사는 “고온에서 식품을 가공하면 아크릴아마이드, 최종당화산물, 트랜스 지방과 같은 유해한 화합물이 생성되어 잠재적으로 노화를 가속화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첨가된 설탕, 방부제, 트랜스 지방의 유입이 이러한 해로운 효과의 원인이다. 사라 케틀레이 박사는 “이러한 음식이 실제로 신체 내 세포의 수명 주기를 차단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러한 성분으로 인한 염증은 콜라겐 생성을 방해해 피부의 구조적 무결성을 약화시키고 미세선과 주름이 더 빨리 생길 수 있다. 그리고 과도하게 가공된 식품은 항산화제가 풍부하지 않기 때문에 유리기 생성이 급증할 수 있으며 그 과정에서 노화가 가속화된다. 신체 균형을 바꾸는 가공육 핫도그, 살라미, 소시지 등을 좋아한다면 주의해야 한다. 가공육은 신체에 장기적인 염증 효과를 미치는 유해한 화합물을 방출할 수 있다. 특히, 질산나트륨과 기타 방부제가 들어 있어 자유 라디칼이 생성되도록 촉진할 수 있다. 나디르 카지 박사는 “가공육이 신체의 화학적 균형을 바꿀 수 있다. 피부에 미치는 영향이 놀랍다”라며 “닭고기와 칠면조와 같은 살코기로 바꾸거나 식물성 대체 식품을 먹으면 신체를 조기 노화로부터 보호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염증 유발하는 유제품 유제품은 칼슘과 단백질과 같은 유익한 성분이 풍부하지만, 일부 사람들에게는 염증을 촉진할 수도 있다. 치즈, 버터, 크림과 같은 음식의 포화 지방은 모두 신체의 염증 마커를 증가시키고 궁극적으로 산화 스트레스를 유발해 피부 세포의 노화를 가속화한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산화 스트레스는 콜라겐 생성을 억제하고, 엘라스틴을 분해하고, 히알루론산 생성을 제한하고, 피부를 윤기가 없고 주름지게 하는 등 여러 가지 방법으로 피부 노화 과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우유에 들어 있는 카제인을 섭취하면 모공이 막히고 여드름이 생기는 것과도 관련이 있다. 여드름 자체가 노화의 영향은 아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피부 세포가 주름 형성을 담당하는 환경적 스트레스 요인에 더 취약해질 수 있다. 제시카 크랜트 박사는 “연구에 따르면 콜레스테롤은 있지만 섬유질은 없는 육류와 유제품으로 구성된 표준 서양식 식단은 염증을 일으키고 피부를 더 빨리 노화시킨다”라며 “유제품을 좋아한다면 적어도 일부를 아몬드나 귀리 우유로 만든 식물성 대체 식품으로 바꾸는 것을 고려하는 것이 좋다. 필수 영양소와 미네랄이 강화되어 있어 노화 방지 효과가 뛰어나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 개인적으로 튀김음식을 가장좋아하는데 노화의 지름길 인가요? 이제 좀 덜 먹어야 하나봐요
뽀봉
“1군 발암물질인데”... 몸에 나쁜 음식들, 계속 즐기면 어떤 영향이?
“1군 발암물질인데”... 몸에 나쁜 음식들, 계속 즐기면 어떤 영향이?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어느 식품에서 2군 발암물질이 나왔다고 해서 떠들썩한 적이 있다.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는 암을 일으키는 발암물질을 1군(Group 1)부터 3군까지 분류하고 있다. 1군은 사람에게 암을 유발하는 것이 ‘확실한’ 물질이다. 2군은 ‘개연성’이나 ‘가능성’이 있는 것들이다. 그런데 1군 발암물질인지 뻔히 알면서도 끊지 못하는 것이 있다. 바로 담배와 술, 가공육이 대표적이다. 술, 담배 미세먼지와 같은 1군 발암요인...“왜 이렇게 관대해?” 국제암연구소(IARC)는 수백 종류의 식품을 발암요인으로 분류하고 있다. 술, 담배는 미세먼지와 함께 1군 발암요인(carcinogenic to humans, group 1)이다. 2A 군은 암을 유발할 개연성(Probably)이 높은 물질, 2B 군은 가능성(Possibly)이 있는 300종류가 넘는 물질이다. 3군은 발암성을 분류할 수 없는 것들이다. 극소량의 발암물질만 나와도 민감하게 반응하는 사람들 가운데 술, 담배에 대해선 관대한 경우가 있다. 유럽이나 우리나라 암 예방 수칙에선 암에 관한 한 술은 안전한 양(no safe limit)은 없다고 강조하고 있다. 몸에 좋은 ‘적당한’ 음주량은 없는 것이다. 햄, 소시지, 베이컨...대장암, 위암 위험 높이는 1군 발암요인 국제암연구소는 가공육을 1군 발암요인으로 분류하고 있다. 햄, 소시지, 베이컨 등이다. 세계암연구기금 및 미국암연구소(WCRF-AICR) 보고서에서도 가공육 섭취는 대장암의 위험을 높이는 ‘확실한’(convincing) 요인으로 구분하고 있다. 지나친 가공육의 섭취는 대장암 뿐만 아니라 위암의 위험도 증가시키는 것으로 보고된다. 육류를 가공-훈제하는 과정에서 엔니트로소(N-nitroso) 화합물, 헤테로사이클릭아민, 다환방향족탄화수소(PHAs)와 같은 발암물질이 만들어진다. 이런 발암물질을 많이 자주 먹으면 정상 세포에 돌연변이를 일으켜 암이 발생한다. 특히 육류 훈제 과정에서 강력한 발암물질인 벤조피렌이 발생, 위점막에 암세포가 생겨 위암 발생을 촉진한다. 또한, 가공식품의 방부제, 감미료, 색소 등에 함유된 질산염은 세균에 의해 아질산염으로 변화하여 강력한 발암물질인 니트로조아민(Nitrosoamine)을 만들어 위암 발생에 관여한다. 민물고기 날로 먹었더니...B형 및 C형 간염도 1군 발암요인 국제암연구소가 1군 발암물질로 규정한 병원체에는 B형 및 C형 간염 바이러스,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헬리코박터균, 간흡충(간디스토마),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 등이 있다. 특히 간암 원인 가운데 B형 및 C형 간염이 70% 정도를 차지하고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둬야 한다. 간흡충 감염이 오래 지속되면 당낭, 담도암(쓸개 부위의 암)을 유발할 수 있다. 민물고기를 날로 먹으면 간흡충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 반드시 익혀 먹어야 안전하다. 예전에는 고기 삶아서 먹었는데...탈 정도로 고기 굽는 것은 자제해야 가공육을 직화구이로 먹으면 암이 생길 위험도가 더 높아진다. 육류나 가공육이 타는 과정에서 다환방향족탄화수소(PHAs), 벤조피렌 같은 발암물질이 더 많이 생기기 때문이다. 예전에 드물었던 대장암이 우리나라 전체 암 발생 순위 1~2위를 다투는 것은 과거 고기를 삶아 먹던 식습관이 줄었기 때문이다. 식사 때 먹던 고깃국도 감소했다. 대장암 예방을 위해 예전처럼 고기는 수육 형태로 먹고 탈 정도로 고기를 굽는 습관은 자제하는 게 좋다. =============== 육류에 많은 포화지방 섭취가 늘면 대장암, 췌장암, 유방암 위험이 높아지고 특히 불에 탄 고기는 발암물질이 만들어진다. 가스불에 굽는것도 맛이 좋지만, 왠지 고기는 숯불에 굽기 하면 맛과 향이 다르죠
뽀봉
소시지볶음
아들 운동후 먹으라고 계란 삶고 소지볶음 했어요
마음그릇
송중기, 모든 음식에 ‘이것’ 뿌려 먹는다는데… 다이어트‧암 예방 효과?
역시 핫하네요~ 송중기님과 최화정님은 올리브 오일을 자주 드신다고 해요 저도 이거 먹고 있어요 올리브오일은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서 몸에 해로운 중성지방 수치를 낮춘다고 해요 다이어트에도 좋고 암에도 탁월한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올리브 오일에 좋은 토마토와 함께 드시면 더 좋겠어요~ 배우 송중기(39)가 모든 음식에 올리브오일을 뿌려 먹는다고 밝혔다.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최화정이 실물 보고 깜짝 놀란 소년미 ’송중기‘의 신혼이야기 (+초콜릿카레)’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송중기는 최화정과 샐러드를 먹는 도중 “제가 요즘 올리브오일에 확 빠져있다”며 “아침마다 그냥 이렇게 숟가락으로 한 스푼씩 먹는다”고 말했다. 이어 “건강에 너무 좋다고 해서 먹기 시작했다”며 “예전엔 안 그랬다가 와이프 만나고 이탈리아 음식에 확 빠져서 이제 올리브오일을 어디다 안 뿌려 먹으면 조금 허전하다”고 말했다. 특히 송중기는 다이어트 식단으로 토마토에 올리브오일을 뿌려 먹는다고도 밝혔다. 최화정 역시 “그래, (올리브오일) 너무 좋다”고 공감했다. 송중기가 빠져있는 올리브오일, 과연 어떤 건강 효능이 있을까? 먼저 올리브오일은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다. 불포화지방은 몸에 해로운 중성지방 수치를 낮춘다. 또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염증을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 미국 하버드 공중보건대 연구팀에 따르면 하루에 올리브오일을 반 스푼 이상 섭취한 사람의 치매 위험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28%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올리브오일에는 유방암을 예방하는 항산화 성분인 올레산도 풍부하다. 실제로 올레산이 있는 올리브오일을 주로 먹는 여성은 유방암에 걸릴 위험이 40%나 감소했다는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대 연구가 있다. 특히 올리브오일을 샐러드에 뿌려 먹으면 지용성 비타민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지난 2017년 미국 아이오와주립대 연구팀은 샐러드에 식물성 오일을 넣어 먹으면 그냥 먹을 때보다 영양성분 흡수율이 더 높았다고 밝혔다. 한편, 송중기가 평소 올리브오일과 함께 즐겨 먹는다고 밝힌 토마토 역시 펙틴이라는 식이섬유와 수분이 풍부한 식품이다. 변비 예방 효과는 물론 포만감을 키워 다이어트에 도움 된다. 토마토의 붉은 색을 만드는 라이코펜 성분도 건강에 좋다. 노화를 유발하는 활성산소를 효과적으로 배출한다. 토마토 속 루틴 성분은 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혈압도 낮춘다. 평소 짜게 먹는 편이라면 토마토가 특히 좋다. 토마토에 풍부한 칼륨은 체내 염분을 잘 배출시키기 때문이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점심짜장
추억의 분홍 소시지와 불맛이 나는 짜장이 오늘의 점심 메뉴
뽀봉
특별식없고 만만한 카레
사과 즙 넣어서 만들었어요 피자나 에프에 넣어 애들 데워주려고요 ㅎ
수수깡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