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저지방 치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저지방 치즈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건강에 좋다는 ‘이것’… 치아에는 탄산음료보다 위험하다?

건강에 좋다는 ‘이것’… 치아에는 탄산음료보다 위험하다?   건강에 좋다는 ‘이것’… 치아에는 탄산음료보다 위험하다?© 제공: 헬스조선   건강을 위해 매일 과일을 챙겨 먹는 사람이 많다. 실제로 과일에는 섬유질과 비타민이 많이 들어 있어 피로 해소와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당분과 산도가 높은 과일은 치아를 손상시킬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산도 높은 과일, 치아 손상 유발 과일은 당분이 많아 양치질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 충치가 생길 위험이 커진다. 실제로 영국 킹스칼리지 런던 치과 연구소 데이비드 바틀렛 박사 연구팀은 18~30세 성인 1000여 명을 대상으로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음료, 주류, 과일 등이 치아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했다. 그 결과, 탄산음료나 술을 마실 때보다도 사과를 먹을 때 상아질의 손상 위험이 3.7배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상아질은 치아의 혈관과 신경을 둘러싼 조직이다.  연구진은 사과의 당도가 높은 데다 오랫동안 씹게 돼 입속에 머무는 시간이 긴데, 이때 사과 속 산성 물질이 치아를 손상할 수 있기 때문으로 추정했다. 비슷한 이유로 오렌지‧레몬 등 산 성분이 강한 감귤류와 절인 채소도 치아 건강에 좋지 않다. 말린 과일 역시 주의해야 한다. 과일을 말리면 당분이 더 많아지고, 끈적끈적해져 치아에 더 잘 들러붙기 때문이다. ◇과일 먹기 전 양치하는 게 도움 치아 건강을 위해선 당분과 산도가 높은 과일을 먹기 전에 양치질을 하는 게 좋다.  치약 성분이 치아의 에나멜층을 보호해 치아가 과일의 산 성분으로부터 부식되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이다. 과일을 먹은 후에는 물로 입안을 헹군 후 30분 뒤에 양치질을 하면 된다.  양치질할 때는 치실과 치간칫솔을 사용해 치아 사이에 남아 있는 과일 찌꺼기를 깨끗이 없애는 게 중요하다. 또 우유와 치즈 한 조각을 함께 먹는 것도 방법이다.  우유와 치즈는 칼슘이 풍부해 과일의 산 성분을 중화시킨다. 한편 치아 마모가 많이 진행된 노인은 과일 섭취에 더 주의해야 한다. 치아의 갑옷 역할을 하는 법랑질의 손상이 진행된 사람들이 당도와 산도가 높은 과일을 섭취할 경우, 노출된 상아질의 부식 위험이 더욱 크기 때문이다. ================ 당이 있는 음료수로 치아 손상을  많이 들어 봤는데, 산이 많은 과일 이것도 치아손상 이군요 양치질후 먹으면 좋다고. 아침에는 그렇게 하고 있는데 양치질후 과일 맛이 좀 별로 잖아요 ㅎ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건강에 좋다는 ‘이것’… 치아에는 탄산음료보다 위험하다?

내 몸 안에 ‘도둑’이 산다고? [생활 속 건강 Talk]

내 몸 안에 ‘도둑’이 산다고? [생활 속 건강 Talk] 심희진 님의 스토리 국내 골다공증 환자 120만명 육박 골절 전까지 알아차리기 어려워 평소 칼슘 섭취와 운동으로 관리해야 우유에 칼슘 대량 함유...줄넘기도 도움 골다공증은 가장 흔한 대사성 질환으로, 뼈의 강도가 약해져 골절이 쉽게 일어나는 것을 말한다. 나이가 들면서 뼈가 서서히 소실됨에 따라 작은 충격에도 쉽게 골절이 발생한다. 문제는 합병증이 나타나기 전까지 잠복 기간이 길기 때문에 어느 누구도 자신이 골다공증 환자라는 것을 자각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골다공증이 ‘조용한 도둑’이라 불리는 이유기도 하다. 이에 전문가들은 뼈에 관심을 갖고 꾸준히 관리해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사진출처=픽사베이© 제공: 매일경제   뼈는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라 흡수와 생성이 일생에 걸쳐 끊임없이 일어나는 조직이다. 전체 뼈의 70% 정도는 유전적으로 결정되고 나머지 30% 정도는 환경적 요인에 의해 좌우된다. 통상 몸 안에 뼈의 양이 최대로 많은 시기는 20대다. 일반적으로 남성은 여성에 비해 뼈의 양의 많지만 연령이 늘어나면 누구든 뼈의 양이 감소한다. 하정훈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내분비내과 교수는 “남성의 경우 골소실의 상당 부분이 음주, 운동 부족 등 좋지 못한 생활습관 때문”이라며 “여성에게서의 골소실은 폐경 이후 여성 호르몬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현저히 증가하는데 폐경기 초반 5년간 특히 많이 발생한다”고 말했다. 5일 질병관리청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국내 골다공증 환자는 올 들어 120만명에 육박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는 2018년 97만여명에서 24% 늘어난 수치다. 지난해 기준 골다공증 환자를 성별로 살펴보면 여성이 112만여명으로 약 94.4%를 차지했다. 남성은 7만여명(5.6%)으로 집계됐다. 문제는 골다공증 환자의 10%만이 적절한 치료를 받고 있고 나머지 90%는 방치돼있다는 점이다. 치료를 시작한 뒤 이를 꾸준히 유지하는 경우도 거의 찾아보기 힘들다는 것 역시 계속 지적되고 있다. 하 교수는 “골절은 한번 발생하면 또 다른 골절로 번질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 궁극적으로 삶의 질을 떨어뜨린다”며 “특히 대퇴골 골절이 발생되면 1년내 10명 중 3~4명이 사망하게 되는데, 이는 여느 고형암 못지 않은 치명률”이라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골절을 예방하기 위해 환자들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한다. 골다공증의 치료제로는 매일 복용하는 제형부터 일주일에 한번 복용하는 제형, 한달에 한번 복용하는 제형, 6개월에 한번 피하에 투여하는 제형, 1년에 한번 투여하는 제형 등 다양하게 마련돼있다. 사진출처=픽사베이© 제공: 매일경제   약물 치료에 의존하기 보단 일상생활에서 뼈 건강을 위해 손쉽게 할 수 있는 운동들을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견도 있다.  하 교수는 “적절한 강도로 하루에 최소 30분이상, 주 3회이상 운동하는 것이 뼈 건강에 도움이 된다”며 “특히 가벼운 줄넘기나 가볍게 뛰는 유산소 운동과 같은 체중부하 운동이 좋다”고 말했다. 이어 “낙상을 예방하기 위해선 균형감각과 근력을 증가시키는 운동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다만 고령의 골다공증 환자는 너무 무리하게 운동을 하는 것이 오히려 낙상을 부추길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대한골대사학회에 따르면 50세미만의 성인은 하루 1000mg의 칼슘을, 50세이상은 1200mg의 칼슘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칼슘은 우유와 유제품, 뼈째 먹는 생선에 많이 포함돼있다. 특히 우유 1컵에는 무려 224mg의 칼슘이 들어있기 때문에 하루 한잔의 우유를 섭취하는 것은 뼈 건강 유지에 큰 도움이 된다. 이외에 비타민D는 장에서 칼슘이 잘 흡수되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50세이상의 성인은 하루 800IU의 비타민D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비타민D는 고등어, 참치, 연어 등 기름진 생선이나 치즈 등에 많이 포함돼있다. 햇볕을 충분히 쬐는 것도 비타민D 합성에 도움이 된다.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 사이에 팔다리를 충분히 드러내고 30분정도씩 햇빛에 노출하는 것만으로도 우리 몸에서 필요로하는 대부분의 비타민D를 만들 수 있다. 하 교수는 “골다공증은 소리없이 다가오는데 50세부터 발병률이 눈에 띄게 증가한다”며 “100세 시대인 만큼 인생의 절반을 위해 골절 예방에 힘써야 한다”고 말했다. =============== 골다공증 소리소문 없이 오는군요 우유를 좋아 하시는 분은 우유 .. 아니면 비타민 d 라도 챙겨야 겠어요 50세 부터 발병률 눈에 띄가 증가?? 무섭네요 . 뼈에 구멍이 생기는 거잖아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내 몸 안에 ‘도둑’이 산다고? [생활 속 건강 Talk]

단백질 쉐이크 파스퇴르 이지프로틴 시리얼

파스퇴르 이지프로틴 시리얼은 식이섬유 3000mg이 포함되어있고, 저지방 제품이에요. 열량은 165칼로리로 다른 단백질 드링크 제품보다 좀 높은 것 같아요. 그렇지만 운동 강도가 높을 때는 유용해요. 탄수화물 19g, 지방 1.5g으로 탄수화물 함유가 좀 높지만 지방은 거의 들어있지 않아서 만족해요. 단백질은 20g으로 다른 제품과 비슷한 정도의 단백질이 들어있어 보여요. 맛은 단 맛을 내려고 올리고당, 셀룰로스가 들어있고 여러 곡물을 이용한 미숫가루와 호주산 분리유단백으로 만들어서 시리얼보다는 미숫가루 같아서 맛있어요.  

임삼미님의 프로필 이미지

임삼미

단백질 쉐이크 파스퇴르 이지프로틴 시리얼

8월 24일 (토) | 혈당일기 10기 6일차

날짜: 2024.08.24 혈당측정시간: 식후3시간 내용: 점심에는 올리브치즈베이글 1개, 블루베리와 복숭아를 얹은 그릭요거트와 아이스아메리카노늘 마셨습니다. 식후3시간 혈당수치는 107mg/dL이 나왔네요. 저녁에는 산책을 다녀오려구요.

미니미썬가드님의 프로필 이미지

미니미썬가드

8월 24일 (토) | 혈당일기 10기 6일차

점심은 샐러드와 초코오나오(도시락 챙겨나옴)

집에서 캠벨 포도 많이 챙겨 나오고 가게에서도 블루베리를 챙겨서 오나오에 넣더니 점심은 검정색이 많이 보이네요😄  집에서 샐러드 할 거리랑 초코 오나오 오전에 만들어서 냉장보관했다가 가져오고 포도도 잔뜩 챙겨오고요. 그릭요거트 복숭아도 준비해 왔어요. 그래서 포도 듬뿍 야채 샐러드와 그릭요거트복숭아, 초코오나오 준비해서 점심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그냥 가져와서 가게에서 씻어서 담고 당근 오이 아삭고추 넣고 과일은 캠벨 포도만 잔뜩 넣었네요. 그리고 가게에 있는 블랙 올리브랑 치즈를 쫑쫑 썰어 넣고요, 가게에 있는 랜치드레싱도 반 정도 뿌렸답니다. 다른 드레싱에 비해서 열량이 있지만 오늘은 왠지 땡기네요. 그리고 찰옥수수 조금과 견과류 조금도 마저 뿌렸답니다. 전체적으로 포도가 많아서 그런지 검정 알갱이가 잔뜩 있는 게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ㅎㅎ 집에서 딱딱한 큰 사이즈 복숭아를 여러 개 나눠서 그중에 껍질깐 3쪽을 시리얼 뿌려진 통에 담고 그릭요거트 올리고 알룰로스를 뿌렸어요. 꾸덕한 그릭 요거트가 복숭아하고 정말 잘 어울린답니다. 원래는 물봉에 하는 건데 우리 집에 딱봉만 있어서, 살짝 물러져서 맛있었어요. 샐러드와 복숭아 먹고 이제 초코오나오 먹기 시작합니다. 초코오나오는 오트밀이 30g  아몬드 브리즈 95ml 넣고 코코아 가루와 알룰로스 1T씩 넣고 잘 저어주고 그릭요거트 70g을 넣어 4시간이 냉장 보관했네요.  그리고 가게에 가지고 와서 그릭요거트 담고 불린 초코 오트밀 담고 가게에서 요거트를 조금 더 담은 다음에 갖고 온 과일들 토핑으로 올렸어요. 우선 자두를 쫑쫑썰어서 속으로 넣고 사과 1쪽은 잘게 썰어 가장자리에 배치하고 바나나 하나 하나 큼직막하게 썰어 잘 보이게 놔둔 다음에 중앙에 시리얼 넣고 견과류 넣고 찰옥수수도 담았어요. 그리고 우리 가게에 있는 블루베리도 좀 담았죠. 그릇이 아무래도 안으로 깊죠? 집에 있는 것보다 이게 더 큰 거 같애요. 위에 별로 많이 없어 보여도 안쪽에 잔뜩 있답니다. 우선 바나나가 많은데 다 보이지도 않아요. 위의 토픽 어느 정도 먹고 좀 비벼 봤어요. 초코가 찐하게 돼서 맛있었는데 제가 아무래도 가게에서 요거트를 좀 많이 넣었나 보네요. 먹고 있는데도 배불렀고 다 먹으니 엄청 배가 부르네요. 가장자리로 바나나가 많이 보이고 초코를 있는 데는 자두가 또 있었답니다. 바나나는 부드럽고 달달하고 새콤한 자두랑 씹혀서 먹기가 좋았어요. 이렇게 잔뜩 먹고 배불러 하고 있어요. 너무 많이 먹은가 싶기도 하지만 풍성히 먹으면 간식생각 안 날까 싶기도 하구요 뮈가 맞는지는 사실 잘 모르겠답니다. 어쩔 때 찌고 어쩔 땐 유지할때도 있는데 오늘은 찌는 쪽이 아닐까 싶습니다. 너무 잘 먹었거든요. 아침에 힘들었으니 잘 먹어야지 오후 산책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샐러드와 초코오나오(도시락 챙겨나옴)

체중 측정 55대 +토스트 만들기

55대 좋음 몸이 가벼움 베이컨이 딱 맞음 토마토소스 추가 이거 2개면 24시간 버틸수 있음. 식빵 치즈 땅콩버터 올리브유 토마토소스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체중 측정 55대 +토스트 만들기

스트레스 받았더니 여드름이 숭숭...잘 치료하는 방법은?

여드름은 얼굴에 도톨도톨하게 나는 검붉고 작은 종기다. 털구멍이나 피지샘이 막혀서 생기며 등이나 팔에 나기도 한다. 여드름은 사춘기뿐만 아니라 성인이 되어서도 생길 수 있다.  50대에도 여드름이 나기도 한다. 이와 관련해 미국 포털 '야후(yahoo!)' 등의 자료를 토대로 여드름이 생기는 이유, 특정 음식과 스트레스가 여드름에 미치는 역할, 여름을 잘 치료하는 방법 등을 알아봤다.    ☆여드름 원인은? 미국 메이요 클리닉에 따르면 가장 흔한 원인은 죽은 피부 세포와 함께 모공을 막는 과도한 기름 생산이다. 여드름을 유발하는 박테리아가 염증과 감염을 일으키며 번성할 수 있는 이상적인 환경을 만들기 때문이다.  청소년기에서 성인기로 이동하면서 과도한 안드로겐 수치와 호르몬의 변동은 가름 분비를 늘려 모낭이 막히고 염증을 일으키기 쉽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가벼운 여드름에서 중간 정도의 여드름에 대한 표준 치료는 여드름 유발 박테리아를 죽이는 과산화벤조일 및 항생제, 기름과 각질을 제거하는 국소 처방 레티노이드 살리실산(보통 세안 형태) 등이 있다.  ☆피부 관리도 중요하다.  전문가들은 "아침과 밤 두 번 세수를 하면 발병 위험을 상당히 낮출 수 있다"며 "공기 오염과 높은 습도에 노출되면 염증성 여드름이 생길 수 있다"고 말한다.  여드름이 나기까지 걸리는 시간은?=평균적으로 여드름이 피부 표면으로 올라오는데 약 2주에서 6주가 걸린다. 전문가들은 "사람마다 피부가 발진, 기름 그리고 먼지에 반응하는 민감도가 다르다"고 말한다.  ☆스트레스가 여드름을 더 악화시킨다? 스트레스를 받을 때 여드름이 나는 건 단순한 우연이 아니다. 여러 연구는 스트레스가 여드름을 촉발할 수 있다고 시사한다.  신체는 스트레스 요인에 대처하기 위해 코르티코트로핀 방출 호르몬(CRH)과 염증성 사이토카인을 방출한다. CRH는 모공을 막고 여드름을 유발할 수 있는 피지라고 불리는 기름진 물질의 생성을 촉진한다.  ☆여드름에 치약을 바르면 없어진다? 치약은 인기 있는 가정 요법이다. 전문가들은 "치약에는 피부를 건조하게 하고 여드름을 수축시키는 탄산칼슘과 같은 성분이 들어 있다"면서 "하지만 치약의 연마 성분인 실리카는 염증을 악화시켜 얼굴을 더 붉게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  전문가들은 황이나 과산화벤조일 마스크를 쓰고 잠자리에 들 것을 권한다. 이 마스크는 과도한 기름을 흡수하고 모공을 막은 각질을 건조하게 하는 데 도움을 준다.  ☆성인 여드름은 치료하기 더 어렵다? 미국피부학회는 성인 여드름이 늘고 있으며 성인 여성의 15%가 여드름이 있다고 보고 있다. 전문가들은 "일부 성인 환자들은 10대 때 여드름이 난 적이 없다고 말한다"면서 "이런 환자는 호르몬 변화가 원인일 수 있다"고 말한다.  예를 들어 폐경기에 접어든 일부 여성들은 에스트로겐의 감소와 테스토스테론 수치의 상승 때문에 여드름이 날 수 있다. 낭포 성 여드름이나 호르몬성 여드름을 가진 성인들은 여드름 원인 호르몬을 차단하는 약을 처방받을 수 있다. ☆태닝은 여드름을 없애는 데 도움이 된다? 햇볕이 잘 들고 날씨가 건조하면 염증성 건강 상태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전문가들은 "태닝은 흑색종과 피부암에 악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추천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태닝의 대안으로 피부과에서 하는 여드름에 대한 붉은 빛 치료법이 있다. 이 요법은 피부 아래 조직을 복구하는 역할을 한다. 또 홍조를 줄여주는 항염증 효과도 있다.  ☆초콜릿, 피자가 여드름 유발한다? 여드름과 식습관과의 관계는 수년 동안 논쟁거리다. 튀긴 음식과 초콜릿을 탈 없이 먹을 수 있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특정 음식을 먹으면 여드름이 생기는 사람이 있다.  설탕(특히 백설탕)이 많이 들어 있거나 가공된 음식이나 기름진 음식을 먹으면 염증성 여드름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 전문가들은 "우유와 치즈와 같은 유제품이 여드름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몇 가지 증거가 있다"고 말한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 날도 더운데 만병의 근원인 스트레스를 받았더니 얼굴에 뽀루지가 나서 만졌더니 빨개지면서 염증이 생겨서 마스크팩으로 피부를 진정시키고 아이한테 여드름 패치를 얻어서 붙였네요. 여드름의 원인과 치료 방법이 있어 공유 합니다.

핑크한울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핑크한울이

스트레스 받았더니 여드름이 숭숭...잘 치료하는 방법은?

토요일 아침 집에서 편히

200g이 빠졌어요😃  사실 어제아침을 샐러드와 크림치즈 넣은 쪽파 프레첼 샌드위치 먹고 베이글도 거의 1개 먹고 다녀오셔서 간식(견과류 조금더,포도)을 먹고 점심도 샐러드 챙겨 먹어서 찔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빠져서 조금 의아하긴 했어요. 다 이유가 있는 거겠죠? 물론 안 쪘다고 너무 방심하면 오늘 찔 수 있으니 아직은 조심해야 된답니다. 어저께 베이글 3등분 한거 2개가 남았거든요. 이거를 냉장고에 오래 놔두는 게 아무래도 부담스러워서 오늘 먹어버릴려고 마음먹고 있었고요. 꽃이 많이 빠져서 원래는 어머니 쉬는날이지만 오늘만 특별히 새벽 꽃시장 가시는 바람에 혼자 아침 챙겨 먹어야 했거든요. 그래서 집에서 아침 챙겨먹고 산책 나가려고 준비했어요. 샐러드에 야채(야채믹스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와 과일(방울토마토 사과 자두 수박 포도) 넣고 차지키소스 수박에 올리고 찰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 이렇게 풍성한 샐러드 해서 포도부터 내가 혼자 다 먹었답니다. 그래서 샐러드 먹는 데도 시간이 좀 걸려요. 샐러드 다 먹고 베이글도 먹기 시작해요. 어제 다녀와서 베이글은 다 냉장고에 넣어놨기 때문에 아침에 반 갈라 전자랜지에 조금 데우고 양배추라페를 넣어서 양배추라페 베이글 샌드위치로 변신했는데 이것도 참 맛있었답니다. 이번에 만든 양배추라페가 좀 짜서 생당근을 좀 넣어 간을 맞췄거든요. 그래서 소금빵베이글에는 순수한 양배추라페 만 넣고 에브리띵베이글에는 당근이 같이있는 양배추라페 로 넣어서 만들었어요. 런던베이글뮤지엄에 에브리띵 베이글에 당근라페 넣어 만든 샌드위치가 있더라구요. 그거를 모티브 삼았답니다😅 아마 맛은 내가 훨씬 삼삼할 거에요. 걔들은 당근라페가 굉장히 짭짤하면서 맛이 강하던데 ㅋㅋㅋㅋㅋ 물론 시판 되는 게 더 맛있긴 하겠죠. 소스도 있었을 테니까 나는 양배추라페만 넣었거든요. 그래도 라페가 맛있어서 충분히 맛있었답니다. 이렇게 밥 먹는데 시간을 쓰고 이제 나가볼려고 준비하고 있는데 벌써 어머니는 꽃시장 갔다 오셨더라고요. 아직 안 나갔냐고 그러시면서 그냥 같이 산책 나가자고 그러셔서 얼른 라떼랑 산책나갔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집에서 편히

통밀베이글&크림치즈 😄👍

. 제 아침은 베이글 냠냠해봐용 😄 통밀베이글 이라서 부담없이 먹기 좋더라구요^^ 베노프 통밀베이글 4개세트 샀는데 벌써 마지막이라 또 주문해야겠어요 ㅋㅋㅋㅋ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통밀베이글&크림치즈 😄👍

8월23일(금) 혈당일기10기 5일차인증

날짜 ㅡ 2024. 08. 23 금요일 혈당측정시간 ㅡ 점심식후 1시간혈당 150mg 내용 ㅡ 오늘아침  공복혈당  96mg 정상 아침 사과오이 블루베리 두유 병아리콩 조금씩 점심 돈가스1조각 치즈 2조각 된장국 잡곡밥 반공기 식후 1시간 혈당 150mg 산책 1시간후 2시간혈당 117mg 저녁 된장국 계란후라이 2개 깻잎지 잡곡밥 반공기  실내자전거 30분 식후 1시간혈당 117mg  양호 

알비나2님의 프로필 이미지

알비나2

8월23일(금) 혈당일기10기 5일차인증

8월 23일 혈당 기록 챌린지 10기 2일차 인증

혈당측정 일자: 2024.8.23 혈당측정 시간: 아침식사 2시간 후 섭취 식단: 현미식빵 1조각, 계란후라이, 슬라이치즈, 우유, 양배추 샐러드 운동: 계단 오르기 10분,  걷기 40분

아름다운세상2님의 프로필 이미지

아름다운세상2

8월 23일 혈당 기록 챌린지 10기 2일차 인증

저녁식사대체 - 햄버거 + 로즈베리치즈케잌!

먹었습니다!  남자는 밥심으로 사는데, 저녁먹을 시간이 없어서, 이걸로 대체합니다 ~

숲속의나무님의 프로필 이미지

숲속의나무

저녁식사대체 - 햄버거 + 로즈베리치즈케잌!

8월 23일 (금) | 혈당일기 10기 5일차

날짜: 2024.08.23 혈당 측정 시간 : 저녁 식후 내용 : 아침은 멜론 + 치즈베이글 점심은 더워서 냉우동+납작만두 저녁은 닭도리탕먹고 볶음밥먹음!!! 내일은 좀더 건강식을 먹어야겠다 이번주도 혈당 화이팅!

듀듀링님의 프로필 이미지

듀듀링

8월 23일 (금) | 혈당일기 10기 5일차

참그레인

참 그레인 우리밀 과자 맛있다고 해서 작은 사이즈로 주문 했어요 ㅎ 안에 마스카포네 치즈가 함유 되어 있어서 담백 하니 맛있네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참그레인

단백질쉐이크 칼로바이 퍼펙트 파워 쉐이크 바닐라맛

제가 소개해 드릴 제품은 칼로바이 퍼펙트 파워 쉐이크 바닐라 맛입니다(김종국광고제품) 한팩당 20g의 단백질과 0.5g의 지방이 함유된 고단백&저지방의 단백질 쉐이크로 총칼로리는 140kcal입니다 예전에는 통에 든 단백질 파우더를 사서 직접 타 먹었는데 처음에는 부지런히 먹었는데 점점 귀찮아서 계속 거르게 되더라구요ㅜ 그래서 먹기 좋은 이 제품으로 구매해봤는데 멸균제품이라서 보관 및 휴대가 용이해 가방 속에 넣고 다니며 다른 간식 먹는 대신 이 제품을 먹고 있어요 맛은 딱 밀크쉐이크 맛으로 바닐라 맛이 은은하게 나며 단백질 특유의 비린맛과 텁텁함이 없어서 먹기 좋아요 전 얼음 넣어서 시원하게 먹으니 더 맛있었어요! 초코바닐라맛, 딸기맛도 있으니 입맛에 맞는 제품으로 선택해서 드셔보세요!

stopjiji님의 프로필 이미지

stopjiji

단백질쉐이크 칼로바이 퍼펙트 파워 쉐이크 바닐라맛

오늘 아침

땅콩버터 바른 빵 2개와 계란 1개 양배추샐러드와 애사비 물에 타서 같이 먹었어요. 엄마는 단호박죽과 장조림 드렸는데 오래 삶아서 연하다고 틀니 안 끼고도 잘 드셨어요. 제가 운동 다녀올 동안 배고프면 드시라고 치즈빵에 땅콩버터 발라서 간식으로 준비해두고 운동 갔어요

러브복동님의 프로필 이미지

러브복동

오늘 아침

열량 낮아 다이어트 돕는 음식들.. 삼시세끼는?

살을 빼려면 칼로리(열량)가 낮고 포만감이 드는 식품을 먹으면 도움이 된다. 주로 채소다. 다이어트 시 샐러드 위주에 단백질이 든 닭가슴살 정도를 추가하는 방식이 흔하다. 지나치게 탄수화물을 줄이는 다이어트를 하면 근육이 급격하게 빠지기 때문이다. 삼시세끼를 중심으로 열량이 낮은 음식들을 알아보자. 1) 아침 ◆ 양배추 아침에 위 건강과 다이어트를 다 잡을 수 있는 채소다. 기상 직후 물 한 잔을 마신 후 양배추를 먹으면 위장이 편안하다. 양배추의 비타민U 성분은 위 점막을 보호하고 이미 손상된 위벽을 치유하는 효과가 있다. 위의 염증도 좋게 한다. 양배추는 열량이 100g당 20kcal로 낮으나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을 예방한다. 전날 양배추를 먹기 좋게 잘라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아침에 바로 먹을 수 있는 간편함도 빼놓을 수 없다.   ◆ 오이  오이의 쓴맛을 내는 ‘에라테린’ 성분도 위를 보호하는 작용을 한다. 다른 음식물의 소화도 돕는다. 무엇보다 아삭하게 씹히는 청량감은 아침을 상쾌하게 만든다. 오이 70g은 칼로리가 9.8 kcal에 불과해 다이어트 음식으로 좋다. 수분이 풍부해 살을 뺄 때 부족해질 수 있는 수분 보충에 좋다. 얼굴 등이 부었다면 부기를 빼는 데도 도움을 준다.   ◆ 삶은 달걀  삶은 달걀은 채소에 비해 칼로리가 다소 높지만 아침에 1개 정도는 먹을만하다. 노른자를 안 먹으면 100g당 56 ㎉에 불과하다. 노른자를 포함하면 143 ㎉로 닭가슴살(128 ㎉)보다 다소 높다. 전날 삶아 놓으면 먹기에 간편하고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 예방에 좋다. 질 좋은 단백질이 많아 근육 유지에 도움이 된다. 급격히 탄수화물을 줄이는 다이어트를 하면 근육이 빠지는 경향이 있다. 닭가슴살이나 삶은 달걀로 단백질을 보충해야 한다.  2) 점심  다이어트에 나선 직장인이 가장 곤혹스러운 시간이 바로 점심 식사다. 동료들과 식당에서 같이 먹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혼자서 집에서 준비해간 도시락을 먹으면 눈치가 보인다. 사실 다이어트는 소문을 내야 한다. 그래야 주위에서 협조를 해준다. 외부 식당을 이용한다면 덜 짠 순두부나 채소 반찬 위주로 먹고 나트륨이 많은 국물은 남겨야 한다. 짠 음식은 다이어트의 적이다.  3) 오후 간식  ◆ 방울토마토  집에서 작은 용기에 담아 가거나 편의점에서 씻어 놓은 방울토마토를 먹을 수 있다. 100g당 칼로리가 16kcal 정도다. 식이섬유와 펙틴이 많아 포만감이 상당해 가장 중요한 저녁 과식을 예방할 수 있다. 라이코펜 성분은 항암 작용과 심혈관 질환 예방에 좋다.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건강식품이다.  ◆ 견과류  다이어트 중인데 견과류? 고개를 갸웃할 수 있지만 호두 아몬드 등 소량의 견과류는 출출함을 덜어주고 배가 부른 느낌을 줘 저녁 과식을 막을 수 있다. 단백질을 보충하고 혈관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것도 장점이다. 다만 견과류는 절대 과식은 금물이다. 많이 먹으면 살이 찔 수 있기 때문이다.   도토리를 재료로 한 도토리묵은 100g 당 45 ㎉로 다이어트할 때 좋은 식품이다. [사진=국립농업과학원] 4) 저녁 ◆ 순두부, 두부  콩으로 만드는 음식으로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고 필수 아미노산인 라이신, 칼슘이 많은 대표적인 건강식이다. 순두부 100g은 열량이 42 ㎉이고 일반 두부는 97 ㎉이다. 기름진 육류와 가공식품에 많은 포화지방, 콜레스테롤이 거의 없어 다이어트 식품으로 권장된다. 다만 요리할 때 양념을 많이 하거나 너무 짜지 않게 해야 한다.  ◆ 도토리묵   도토리를 재료로 한 도토리묵은 100g 당 45 ㎉로 다이어트할 때 좋은 식품이다. 도토리가루를 물에 담가 물을 따라내고 앙금만 모아 끓여 식힌 것이다. 도토리묵은 맛도 좋고 탄닌 성분이 지방 흡수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다만 탄닌은 변비가 있는 사람에겐 좋지 않다.  ◆ 상추  수분이 90% 정도이고 칼슘, 무기류가 많고 비타민도 풍부하다. 철분도 많아 날것으로 먹으면 빈혈, 불면증, 신경과민 등을 완화한다. 치아 미백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상추 줄기의 유액 속 락투카리움 성분이 신경안정 작용을 해 숙면에 도움을 준다.  ◆ 육류(닭가슴살, 삶은 고기)  건강을 위해 고기도 먹어야 한다. 닭가슴살은 대표적인 저지방 고단백 식품이다. 비타민 B1, B2, B6, 필수 아미노산 등이 풍부해 면역력 향상에 좋다. 닭가슴살이 내키지 않으면 돼지고기, 소고기를 삶아서 먹어보자. 불판에 구워 먹는 방식에 익숙하지만 삶으면 기름기를 빼고 굽는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발암성 물질도 없앨 수 있다. ........ 좀전에 제가 건강한 샐러드라고 게시물에 올렸는데 이 정보를 보고 샐러드를 먹은건 아니지만서도 저녁도 비슷한 식단으로 73일만에 체중이 10kg가 감량이 되었어요. 일주일에 한번은 치팅데이를 했구요. 치팅데이 한 다음날은 저녁은 양배추와 두부를 먹었어요. 여러분들도 한번 도전해 보세요.  

핑크한울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핑크한울이

열량 낮아 다이어트 돕는 음식들.. 삼시세끼는?

한끼쉐이크 초코크런키맛 추천

한끼쉐이크 초코크런키맛은  바쁜 아침시간에 식사대용으로 좋아요 저지방우유나 두유에 같이타서 마시면 부드럽고 맛도 좋아 먹기도 편해요 단백질도  20%나 들어있어서 영양도 많고 하루가   든든해요 아침으로 자주 먹고 있어요

치이카님의 프로필 이미지

치이카

한끼쉐이크 초코크런키맛 추천

6000년 전부터 내려져 온 보물 '무화과' 맛있게 먹는법

6000년 전부터 내려져 온 보물 '무화과' 맛있게 먹는법 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 '무화과' 맛있게 먹는법에 눈길이 쏠린다. '무화과' 자료 사진. / Anna_Pustynnikova-shutterstock.com   최근 무화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네이버 데이터랩에 따르면 지난달 말부터 '무화과' 검색량이 증가하기 시작해 지난 19일에는 검색량 100(최다 검색량 100)을 기록했다. 현재까지 집계가 완료된 지난 21일에도 검색량 86을 기록하는 등 많은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1년간의 무화과 키워드 검색량. / 네이버 데이터랩     무화과는 섬세한 단맛과 부드러운 식감으로 사랑받는 과일 중 하나다.  고대 이집트에서는 무화과가 중요한 식량 자원으로 활용됐다. 당시 무화과는 귀족층과 왕실에서 주로 소비됐으며, 종교의식에서도 신성한 과일로 여겨졌다. 무화과는 주식으로 사용되는 것 외에도 의학적으로 활용됐다. 고대 이집트인들은 무화과를 소화 불량 치료나 상처 치유를 돕는 약재로 사용했다. 피라미드 벽화와 고문서에도 무화과를 재배하고, 소비하는 장면이 자주 등장한다. 이는 무화과가 그 시대의 중요한 식문화 요소였음을 나타낸다. 그렇다면 무화과를 어떻게 먹어야 그 맛과 영양을 최대한 즐길 수 있을까. 첫째로, 가장 간단하면서도 자연 그대로의 풍미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은 생으로 섭취하는 것이다.  무화과는 껍질째 먹을 수 있는 과일로, 껍질의 얇은 식감과 속살의 부드러움이 어우러져 독특한 맛을 낸다. 이때 너무 단단하지도, 무르지도 않은 무화과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싱싱한 무화과는 껍질이 매끄럽고 살짝 눌렀을 때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또한 씻을 때는 과육이 손상되지 않도록 가볍게 물로 헹궈주는 것이 좋다. 두 번째로, 무화과는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는 만능 과일이다.  샐러드에 무화과를 곁들이면 상큼함과 단맛이 어우러져 색 다른 맛을 낸다. 리코타 치즈나 블루 치즈와 함께 먹으면 무화과의 단맛이 더욱 돋보인다. 이 외에도 얇게 슬라이스 해 빵 위에 올려 먹거나, 요거트와 함께 곁들여 디저트로 활용할 수 있다. 무화과 샐러드 자료 사진. / Dorina Zarka-shutterstock.com   세 번째로, 무화과는 고기를 재우는 소스로도 사용할 수 있다.  무화과의 달콤함이 육류의 풍미를 부드럽게 하고, 자연스러운 감칠맛을 더한다. 무화과를 다져서 발사믹 식초와 올리브 오일을 섞어 만든 마리네이드 소스는 돼지고기와 히 특잘 어울린다. 또한 무화과를 끓인 뒤, 잼으로 만들어 토스트에 곁들이는 것도 좋다. 네 번째로, 무화과는 말려서 먹어도 좋다.  건무화과는 신선한 무화과보다 단맛이 농축돼 있으며, 고소한 맛이 더해져 색다른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또한 건무화과는 건강에 좋은 섬유질과 비타민이 풍부해 영양 간식으로도 제격이다. 끝으로 무화과는 저장 기간이 길지 않으므로 신선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능하다면 구매 후 빨리 섭취하는 것이 좋다. 냉장고에 보관할 때는 종이 타월로 감싸 수분을 조절하면 더 오랫동안 신선함을 유지할 수 있다. 무화과 잼 자료 사진. / New Africa-shutterstock.com     =========================   무화과는 무엇으로 먹어도 맛나죠 . 예전에는 시댁에서 많이 올려주셨는데....   이젠.. 그립니다.   그냥먹어도 좋고, 잼도 좋고,   단점은 빨리 먹어야한다는거죠.   생으로 먹는것이 더 부드럽고 좋아요   저도 2년정도 무화가 키웠는데, 겨울살이는 힘들어서 포기 ㅋ   요즘 제철이죠 .. 제철에 나온것  영양가득이니, 챙겨드세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6000년 전부터 내려져 온 보물 '무화과' 맛있게 먹는법

8월 22일 혈당 기록 챌린지 10기 인증

날짜 8월 22일 시간 저녁식사 내용 오늘 저녁으로는 분식집에서 김밥을 먹었습니다. 두줄을 먹었는데 한 줄은 기본 야채김밥, 한 줄은 치즈김밥을 먹었습니다. 김밥이 생각보다 혈당을 많이 올리네요 김밥만 먹고 다른 메뉴는 사지 않기를 잘 한 것 같습니다.

so2님의 프로필 이미지

so2

8월 22일 혈당 기록 챌린지 10기 인증

저녁풍경

우리 가계 꽃배달하러 2시 초반대 나갔어요. 좀 걷다가 3시쯤 가게 가서 근처 꽃배달하고 다시 걷기운동하기 시작~  안국까지 걸어갔다가 런던베이글에서 베이글3개 포장해 오면서 창덕궁 쪽으로 구름이 멋있어서 사진 찍었답니다. 한 12시부터는 계속 비가 오락가락 했거든요. 배달할 때도 계속 비가 왔다 갔다 했고요. 그 자기 맘대로 비뿌리는 구름이 저건가 싶었는데  멋있더라고요. 그리고 6시에 21000보로 우선 들어왔답니다. 런던베이글에서 포장해온 거예요. 하나는 크림치즈 있는 샌드위치인라 보냉포장했고요. 2개는 그냥 일반 베이글이랍니다. 쪽파프레첼샌드위치와 소금빵베이글, 에브리띵베이글 샀어요 우리 식구가 3명이라 3등분에서 나눌려고 잘랐죠. 동생 것까지 잘랐는데 동생은 안 먹는다네요. 우선 3등분 했고 엄마만 쪽파 크림 치즈 담은 샌드위치 3분에1 드시고 나머지는 다 지퍼백에 넣어서 냉장고에 넣어뒀답니다. 내일 아침 산책 나가서 먹을 예정이에요.  맛있겠죠~~ 저 내일 엄청 기대한답니다. 충분히 저는 많이 걸었지만 울 라떼도 오후산책이 필요해서 여전히 비가 왔다갔다 하지만 데리고 나갔네요. 나가다가 우리 라떼랑 사이가 나쁜 같은 라인의 다른 강아지 만나 굉장히 흥분했었답니다. 둘 다 만나기만 하면 서로 으르렁거리고 싸울려고 장난 아니거든요. 진짜 그 애랑 만나면 방법이 없어요. 둘 중에 하나는 도망가야지😒 저도  우리 라떼 안고 얼른 밖으로 뛰어났답니다. 나와서는 날도 흐리고 바닥도 척척해서 15분 만에 큰볼일 작은볼일 다 치르고 얼른 들어왔네요. 오늘은 22,000보로 걷기 완료. 물도 2L이상 마시고 오늘도 건강하게 마무리 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저녁풍경

혈당일기 10기 4일차

8/22 간식먹은후 찍었어요 점심을 안먹어서 저녁 먹기전 간식으로 아메리카노와 토스트를 먹었어요 옛날에 먹던 추억의 토스트맛 양배추,계란,당근,치즈등 맛있는것만 다 들어가 있어서 좋았어요 또 먹고싶어지네요

지니z님의 프로필 이미지

지니z

혈당일기 10기 4일차

단백질(프로틴) 쉐이크 "매일 셀렉스 프로핏" 좋아요

단백질(포로틴)쉐이크  매일 유업에서 나오는 '셀렉스 프로핏' 맛있는 식사대용 우유단백질 추천합니다 주변 마트나 편의점에 가면  언제든 손쉽게 구매해 마실수 있어 이용하기가 편리한 장점이 있지요 250ml의 작은 팩으로 되어있어 가방속에 넣어 다니며  언제든 마실수있는 휴대의 편이성도 좋아요 맛있는 식사대용 우유 단백질 100%! 단백질 함량이 높고 무가당에 락토프리이며 저지방에 식이 섬유까지 들어있어요 250ml  한팩에 100kcal, Sugar free에 락토프리까지(당 0%) 탄수화물 9g(3%) 지방 0.7% 포화지방 0% 단백질은 무려 20g 식이섬유 5g BCAA(류신, 발린, 이소류신) 4200mg 모카 초콜릿 맛, 밀크바닐라 맛으로 되어 있어 당걱정없이 달콤하고 맛있는 단백질 쉐이크로 바쁜 아침 삶은 달걀이나 과일과 함께 한끼 식사로도 든든히 괜찮고 출출할때 한팩마시면 건강도 잡고 배고픔도 면하고 맛도 있어 좋아요.

인생이여만세님의 프로필 이미지

인생이여만세

단백질(프로틴) 쉐이크 "매일 셀렉스 프로핏" 좋아요

10기 4일차

8/22 공복 혈당 92 저녁으로 샐러드와 미역국 김치볶음을 먹었다 밥을 먹고 까망베르 치즈에 아오리 사과를 같이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다 저녁 먹고 비가 와서 실내 사이클을 2시간 정도 탔다 아침 공복이 잘 나와서 기분이 좋다!!

얄티님의 프로필 이미지

얄티

10기 4일차

8/22(목)건강한 주스 마실 준비!!

꽝꽝얼은 키위와 바나나 저지방 우유와 갈아서 마시려고 꺼내놨어요~~너무 꽝꽝얼어서 좀 녹여야 겠어요~~ 바람은 부는데 왜이리 더운건가요~~시원하게 얼른 마셔야 겠어요~😅

냥식집사님의 프로필 이미지

냥식집사

8/22(목)건강한 주스 마실 준비!!

8/22(목)일반 우유 말고, 이제는 'OO우유'가 대세라고?

🔹️A2우유란 무엇인가? A2우유는 소의 우유 중에서 특정한 형태의 카제인 단백질만을 함유한 우유를 말합니다. A2 단백질이 소화가 더 잘되고, 위장 장애를 줄일 수 있다고 제안하고 있습니다.  :저는 어떨때는 우유를 마시면 속이 더부룩하고 안좋을때가 있거든요. 근데 또 저지방우유는 괜찮아요.😆  A2우유도 위장장애를 줄일 수 있다니 한번 마셔봐야 겠어요~~ 🔹️왜 A2우유가 인기일까? A2우유가 인기를 끄는 가장 큰 이유는 소화가 더 쉽고, 기존 우유에 비해 위장에 부담을 덜 준다는 주장 때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우유를 마신 후에 느끼는 복부 팽만감, 소화 불량, 가스 등의 증상은 유당 불내증 때문일 수 있지만, 일부 경우에는 A1 단백질이 원인일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A2우유가 대안으로 제시되고 있으며, 특히 우유를 마신 후 소화 불편을 느끼는 사람들이 A2우유로 바꾸면서 긍정적인 경험을 보고하고 있습니다. 출처:D데일리웰리스 

냥식집사님의 프로필 이미지

냥식집사

8/22(목)일반 우유 말고, 이제는 'OO우유'가 대세라고?

혈기챌10기4일차 인증

날짜 8월22일 측정시간 공복 저녁을 갈치랑 현미밥 호박나물을 일찍 먹고 1시간 비를 맞으며 산책을 했다. 옷이 다 젖도록 걸었다. 집에서 티비 볼때도 까치발 운동을 했다 배가 고파서 사과랑 치즈 아몬드를 먹었다 요 즘 들어 공복혈당이 정상이 나오니 고마울 따름이다 

호호수기님의 프로필 이미지

호호수기

혈기챌10기4일차 인증

집밥 먹을 때 달걀 꼭 추가했더니… 몸의 변화가?

집밥 먹을 때 달걀 꼭 추가했더니… 몸의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의 스토리     집밥은 건강식이란 느낌이 있다. 일부러 가정식, 집밥을 강조한 전문 식당도 있다. 외부 식당에서 주문하는 음식과 달리 설탕이나 소금, 조미료를 스스로 조절할 수 있고 건강한 식재료를 듬뿍 넣을 수 있다. 하지만 매번 쌀밥에 김치 등 남은 음식으로 대충 때우면 오히려 건강에 좋지 않을 수 있다. 어떻게 하면 집밥을 건강하게 먹을 수 있을까? “집밥이 좋아” 65.1%… “직접 만든 반찬 먹는다” 81%   10명 중 7명(65.1%)이 외식보다는 집에서 먹는 식사를 선호하는 가운데 반찬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가 전국 13~59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3월 6일~11일 설문 조사한 결과다. 밑반찬과 더불어 메인 반찬 한 개는 꼭 있으면 좋겠다는 응답이 77.1%로 조사됐다. 집밥 반찬 중 직접 조리한 반찬을 먹는 경우가 가장 많았으며(81.0%, 중복응답), 구매한 반찬(49.0%), 친정이나 시댁으로부터 얻어온 반찬(47.6%) 순이었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무기질 등… 집밥에서 꼭 챙겨야 할 것은?   집밥이 다 건강에 좋은 것은 아니다. 특정 영양소가 부족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요즘은 건강정보의 확산으로 단백질 등 영양소를 챙기는 사람들이 많다. 건강한 집밥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모든 영양소(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무기질 등)가 포함된 식사다. 특히 몸에서 합성할 수 없는 필수 영양소들은 꼭 음식으로 먹어야 몸의 기능을 원활하게 유지할 수 있다. 살이 찌지 않게 하기 위해 지나친 열량 섭취도 조절해야 한다.   ‘밥심’은 맞는 말… 다만 콩–현미–보리 등 잡곡 섞어서   ‘밥심’이란 말이 있다. 밥을 먹고 내는 힘이다. 탄수화물은 단백질, 지방과 더불어 인체에 가장 필요한 3대 영양소로 몸에 에너지를 공급한다. 특히 적혈구와 뇌세포, 신경세포는 주로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한다. 탄수화물이 부족하면 몸속의 단백질을 분해하여 포도당을 합성하게 되는데 이는 근육 손실로 이어질 수 있다. 다만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흰밥, 떡, 감자, 면 종류, 당분이 많은 음식보다는 콩-현미-보리 등 잡곡, 통밀 등을 섞어서 적정량 먹는 게 좋다.   단백질 흡수 잘 되는 육류, 생선, 달걀… 칼슘 보충 위해 유제품   최근 근육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단백질에 주목하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음식으로 꼭 먹어야 하는 필수 아미노산은 육류(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등), 생선, 달걀, 우유 등에 많다. 다만 포화지방이 많은 고기 비계 등은 절제해야 한다. 삼시세끼에 달걀이나 생선, 살코기를 먹으면 단백질 보충제를 구입할 필요가 없다. 칼슘 보충에도 신경 써야 한다. 우유에는 몸에 잘 흡수되는 칼슘이 많지만 소화 장애로 꺼리는 사람이 있다. 이 경우 저지방-고칼슘 요거트(요구르트)를 먹는 게 좋다. 식물의 칼슘은 흡수율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다. ===================== 아침마다 삶은계란 일년내내 먹을려고 해요 오늘도 2알 먹고왔죠 건강에 좋다고 하니, 이건 꾸준히 챙겨야겠어요 맛도 너무 좋은거 있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집밥 먹을 때 달걀 꼭 추가했더니… 몸의 변화가?

알고 보면 소금 범벅… 의외로 짠맛 ‘나트륨 주의’ 음식은?

소금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고혈압을 부를 수 있고, 만성적인 고혈압은 심혈관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는 것 다 아시죠?ㅎㅎ 알고 보면 소금 범벅인, 의외로 짠맛인 '나트륨 주의' 음식을 알아보고 가시면 좋을것 같아요. ◆ 샐러드 드레싱 고기나 생선 등을 재는 양념장은 짠맛이 나기 때문에 소금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소금이 얼마나 많이 들어있는지 알면 깜짝 놀랄 것이다. 샐러드 드레싱이나 바비큐 소스 두 스푼에는 나트륨이 300㎎이나 들어있다. ◆ 토마토주스 토마토주스에는 의외로 나트륨이 많이 들었다. 일부 토마토 주스는 330g짜리 한 캔 당 나트륨을 무려 900mg 함유하고 있다. 토마토주스처럼 야채 주스는 되도록 직접 짜서 마시는 것이 좋다. 마트에서 구입해 먹는다면, 용기에 표시된 영양 정보를 꼼꼼하게 읽어야 한다. ◆ 참치캔 해산물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심장을 튼튼하게 지키는 데 기여한다. 하지만 조개류나 갑각류, 그리고 캔이나 냉동 제품을 먹을 때는 나트륨 함량에 신경 써야 한다. 예를 들어, 참치 캔(약 200g) 하나엔 나트륨이 800mg이 들어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 핫케이크 요즘 인기인 소금빵은 이름 그대로 반죽에 버터와 소금을 넣어 만든 빵이다. 소금빵 하나에는 대략 나트륨 400mg이 들어 있다. 설탕이 문제일 것 같은 핫케이크의 나트륨 함유량도 그에 못지않다. 시중에 유통되는 핫케이크 가루 100g에는 400mg에서 많게는 700mg의 나트륨이 들어 있다. ◆ 치즈 치즈는 칼슘과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는 건강 식품이다. 그러나 가공한 치즈엔 소금이 많이 들어갈 수 있다. 자연 치즈를 원료로 다른 식품이나 첨가물을 더해 만든 가공 치즈, 즉 슬라이스 치즈, 큐브 치즈, 크림치즈 등도 나트륨 함량이 높다. 혈압에 신경을 쓴다면, 나트륨이 30g당 85mg 정도인 생모차렐라 치즈나 장당 40mg 이하인 스위스 치즈 등 저염 제품이 좋다. ◆ 파스타 소스 토마토를 갈아 넣은 파스타 소스 한 컵에는 나트륨이 무려 1000mg 들어 있다. 미트 소스는 더하다. 소시지나 미트볼도 추가로 나트륨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이다. 파스타를 만들 때는 귀찮더라도 시중에 판매되는 소스 대신 직접 만든 소스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잘 익은 토마토에 마늘과 바질을 곁들이면 된다. 취향에 따라서는 올리브 오일만 가지고도 맛있는 파스타를 완성할 수 있다. 김수현 ksm78@kormedi.com

쿄쿄84님의 프로필 이미지

쿄쿄84

알고 보면 소금 범벅… 의외로 짠맛 ‘나트륨 주의’ 음식은?

50~60대에 ‘이 식단’으로 바꿨더니... 염증-혈관에 변화가?

40대되고나니 정말 몸이 훅 가는게 느껴져 식단 유지 하고 있어요~  50,60대부터도 늦지 않는다니 식단관리 해주시면 좋겠네요~ ✔️40대부터 '좋은 식단' 유지했더니... 70세에도 정신·신체적 건강 지켜 이번 미국영양학회(ASN)의 학술대회에선 40대부터 '좋은 식단'을 꾸준히 유지한 사람은 70대에도 정신적·신체적 건강을 지킬 가능성이 '나쁜 식단'을 먹은 사람보다 43%~84% 더 높다는 논문이 발표됐다. 하버드 공중보건대학원 연구팀은 미국인 10만 7000여 명(여성 7만 467명·남성 3만6464명)의 식습관, 건강 데이터 등을 30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 이 같은 결론을 얻었다. 이 연구는 아직 학술지에 게재되지 않았다. 연구팀은 '좋은' 식단은 과일, 채소, 통곡물, 견과류, 콩류, 불포화지방산, 저지방 유제품의 비중이 높지만 '나쁜' 식단은 트랜스지방(공장 과자-빵 등), 나트륨(소금), 가공육(햄-소시지-베이컨)이라고 했다. 연구팀은 '건강한 노화'를 최소 70세까지 생존하고 뚜렷한 인지 기능, 신체 기능을 유지하며 당뇨병, 심장병, 뇌졸중, 신장병, 암 등이 없는 상태로 규정했다.   ✔️혈액-혈관에 좋은 음식들... 염증, 혈관병 예방에 기여해 노년의 버팀목 위의 발표 논문은 새로운 내용은 아니다. 좋은 식단에 포함된 식품들은 널리 알려져 있고 건강에 신경 쓰는 사람들이 많이 먹고 있는 음식들이다. 식사의 중요성을 다시 일깨워준 연구결과라고 할 수 있다. 나쁜 식단을 유지한 사람들보다 최대 84% 건강을 더 지켰다는 사실은 음미할 만 하다. 특히 통곡물, 견과류, 콩류, 불포화지방산 등 혈액-혈관에 좋은 음식들이 눈에 들어온다. 핏속에서 '나쁜' 콜레스테롤(LDL)과 중성지방을 줄여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혈관병 예방에 도움되는 식품들이다. 혈액-혈관을 튼튼하게 유지하는 것이 노년 건강의 버팀목이라는 의미다. 우리나라 질병관리청의 심장-뇌혈관 예방수칙에도 통곡물, 콩류 등을 먹을 것을 권장하고 있다. ✔️몸속 장기들의 산화(노화) 늦추는 식품들은? 채소와 과일에는 몸의 산화(노화)를 늦추고 암 예방에 기여하는 항산화 영양소(antioxidantnutrients), 식물생리활성물질(phytochemical), 식이섬유가 들어 있다. 우리나라는 채소를 소금에 절여 먹는 음식들이 많아 나트륨 과다 섭취의 원인이다. 건강을 위해 소금도 먹어야 한다. 다만 한국은 세계보건기구(WHO)의 하루 소금 섭취 권장량(5g)의 2~3배를 먹고 있어 고혈압, 위암 위험을 높이고 있다. 2021년에만 2만 9361명의 위암 신규환자가 발생, 전체 암 2~3위를 기록했다. 미국은 위암 환자가 적어 암 10위 권에 없다. ✔️50~60대에 식단 바꿔도 결코 늦지 않다... '먹는 것'이 가장 중요 하버드대 연구팀은 "운동, 흡연-음주 여부, 가족 병력, 사회-경제적 지위 같은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다른 요인들을 감안해도 식습관과 노년 건강의 연관성은 두드러졌다"고 했다. 특히 여성은 갱년기에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이 사라져 혈관병, 골다공증 위험이 높아진다. 통곡물, 콩류 외에 칼슘이 많은 저지방 유제품을 먹는 게 도움이 된다. 전문가들은 식단 변화는 50~60대에 시작해도 늦지 않다고 강조했다. 95세, 100세 시대다. 지금 바로 식단을 바꿔 보자. 김용 ecok@kormedi.com

쿄쿄84님의 프로필 이미지

쿄쿄84

50~60대에 ‘이 식단’으로 바꿨더니... 염증-혈관에 변화가?

혈당일기 10기 2일차

2024.8.22 측정시간 : 아침공복 어제 늦은시간에 치즈와 포도를 먹고 바로 잤는데...ㅠ 아침공복 혈당이 100이하지만 살짝 높은감이 있다 야식은 가증한 금해야겠다

짜짜야님의 프로필 이미지

짜짜야

혈당일기 10기 2일차

8월22일(목)/혈당일기 10기 2일차 인증

8월 22일 오전 6시 30분 날씨 화창  오전 공복 혈당 95  식단 - 아침 열량 604 연근 샐러드 삶 계란 두개 오트밀  점심 열량 882 옥수수 2개 크림치즈 빵 2개  저녁 열량 256 돼지고기 수육 콩나물 무침  총 열량 1770 kcal 식후 산책 14,000보  점심때 탄수화물 폭풍 흡입으로 걱정 있는데 저녁식단과 산책이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다행이다 

강안2502님의 프로필 이미지

강안2502

 8월22일(목)/혈당일기 10기 2일차 인증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