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 과일잼 딸기 라즈베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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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자취방에 홈플 배송시켜줬어요
생수 다 떨어졌다고 해서 원플원 평창수하고 보먹돼 ( 빨리 냉장고에 소분해서 넣었다고 사진에는 없어요 ) 하고 당당치킨이랑 데니쉬빵 싸만코 제로콜라 4만이상 무배 맞춘다고 과자 2봉지 잘 도착했다고 사진 보내왔어요
러브복동
(불면증) 괴로운데 중독 걱정… 수면제, 안전하게 복용하려면?
불면증으로 괴로운데 중독 걱정… 수면제, 안전하게 복용하려면? [이게뭐약] 정준엽 기자 님의 스토리 불면증으로 괴로운데 중독 걱정… 수면제, 안전하게 복용하려면? [이게뭐약] '수면제'는 오남용을 막기 위해 향정신성의약품으로 지정된 의약품이다. 이 때문에 수면제에 대한 공포감이 조성돼 있으며, 부작용과 의존성 문제가 있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사실 수면제는 불면증 치료를 위해 때로는 필요할 때가 있으며, 의사의 지도에 따라 복용하면 최대한 안전하게 불면증 치료를 받을 수 있다. 불면증의 종류에 따라 어떤 약이 쓰이는지,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하는지, 수면제에 대한 오해와 진실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본다. ◇불면증, 유형 따라 약제도 다양… 우울증 동반한다면 항우울제를 사실 불면증의 1차 치료 옵션으로 사용되는 치료법은 수면제가 아니라 수면 습관을 교정하는 인지행동치료(비약물 치료)다. 인지행동치료는 수면제와 달리 의존성과 부작용의 위험이 없다는 장점이 있으며, 최근에는 불면증 개선에 도움을 주는 디지털 의료기기가 등장하면서 향후 인지행동치료를 처방하는 경향이 강해질 전망이다. 그러나 실제 의료 현장에서는 인지행동치료 못지않게 수면제도 치료 선택지로 많이 쓰인다. 환자 1명을 길게 진료하기 어려운 의료기관의 특성상 인지행동치료가 실제로 시행되기 쉽지 않으며, 환자들 역시 많은 시간과 비용을 감당해야 해 선호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 고대 안암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조철현 교수는 "외래 진료를 볼 때 환자들에게 1차 치료법인 인지행동치료에 관해서도 항상 교육하고 있지만, 굉장히 짧은 시간 안에 핵심만 이야기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고 말했다. 불면증 치료에 쓰이는 전문의약품은 크게 ▲비벤조디아제핀계 수면제 ▲벤조디아제핀계 수면제(항불안제) ▲멜라토닌 수용체 작용제 ▲항우울제로 나눌 수 있다. 수면제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약물인 졸피뎀(한독 스틸녹스정)은 비벤조디아제핀계 약물로, 불면증 치료 그 자체를 목적으로 개발된 의약품이다. 주로 중추신경계에 작용해 수면을 유도한다. 항불안제로 사용되는 로라제팜(일동제약 아티반정)이나 트리아졸람(명인제약 졸민정)과 같은 벤조디아제핀계 약물도 중추신경계를 억제하는 기전이 있다. 벤조디아제핀계 약물 역시 수면 유도나 불안 감소에 효과가 있어 단기 불면증, 급성 불안 환자에게 쓰인다. 부작용의 경우 비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에 비해 적다. 멜라토닌 수용체 작용제나 항우울제도 수면제로 사용된다. 수면 리듬 장애 환자에게는 건일제약의 서카딘서방정과 같은 멜라토닌 제제를 사용한다. 멜라토닌 제제는 멜라토닌의 작용을 모방해 수면 리듬을 조절하는 데 도움을 주는데, 일반의약품이나 건강기능식품으로 취급되는 해외와 달리 국내에서는 반드시 처방전이 필요하다. 만약 환자가 수면장애와 우울증을 동시에 겪는다면 트라조돈(국제약품 트리티코정)과 같은 항우울제를 수면제로 처방하기도 한다. ◇부작용·의존성, 의사 지도 지키면 큰 우려 없어 수면제는 의식, 판단, 사고, 기억, 절제 등을 담당하는 중추신경계를 억제하는 기전이 있어 부작용도 중추신경계와 큰 연관이 있다. 대표적인 부작용에는 졸음, 어지러움, 기억력 저하, 집중력 저하가 있으며, 간혹 몽유병처럼 약을 먹은 이후 벌어진 일을 기억하지 못하는 '전향적 기억상실'도 경험할 수 있다. 이는 약물의 용량이나 개인차에 따라 중추신경계 억제 효과가 기상 후에도 사라지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조철현 교수는 "수면제의 중추신경계 억제 효과가 원하는 시점까지만 작용하고 그 외의 시점에는 사라지면 가장 이상적이겠지만, 수면제에 그런 기술은 없다"며 "약의 용량이나 개인의 대사 능력, 체중, 성별, 연령에 따라 기상 이후에도 몽롱함을 느끼거나 낙상을 경험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수면제는 일반의약품인 수면유도제와 비교했을 때 효과가 확실한 만큼 의존성 위험도 무시할 수 없다. 한양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이건석 교수는 "수면제를 정해진 용법을 지키지 않고 장기간 복용하면 내성이 생기면서 더 높은 용량을 필요로 한다"며 "갑작스럽게 약을 끊을 경우 금단 증상이 생길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은 1개월 이상 장기 복용할 경우 내성과 의존성이 생길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정확한 복용법을 사전에 숙지하고 지키는 것이 좋다. 다만 의사의 복용 지도를 정확하게 지킨다면 부작용과 의존성을 크게 우려하지 않아도 된다. 수면제는 최대 3~4주의 처방 일수 제한이 있어 주기적으로 환자의 상태에 맞춰 약의 용량이나 복용 빈도를 조절할 수 있다. 즉, 의사의 처방 범위 내에서 용법을 지켜 복용하면 충분히 안전하다는 것이다. 이건석 교수는 "의사도 불면증 환자와 상의 후 필요한 약을 처방할 때 의존성이나 부작용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한다"며 "환자에게 수면제 부작용이나 내성이 생긴다면 약물을 변경하거나, 용량·복용 빈도를 조절하거나, 비약물 치료를 병행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수면제를 복용할 때 흔히 하는 실수가 있는데, 바로 수면제의 효과를 추가로 볼 수 있다고 생각해 술과 함께 복용하는 것이다. 그러나 알코올은 깊게 잠들지 못하게 해 수면의 질을 오히려 떨어뜨리기 때문에 도리어 수면제의 효과를 저해하며, 알코올 의존증은 수면제 의존성도 늘릴 수 있다. 무엇보다 중추신경계를 과도하게 억제해 수면제의 부작용을 늘리며, 심할 경우 호흡곤란·혼수 상태까지 이어질 수 있다. ================== 수면제 부작용 있어요 절대 알코올 하고 드시면 안되죠 저희 사촌언니 고객분도 수면제와 알코올 드시고, 아침에 일어나지 못하셨어요 수면이 힘들어서 언니에게 물어보니, 정신과 상담을 받아 보는것도 추천해주네요
뽀봉
보기엔 깔끔하지만… ‘이렇게’ 침구 정리하면 세균 득실득실
아침에 자고 일어나서 보기 좋게 이불을 펼쳐서 정돈해두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보기엔 깔끔해 보이더라도 위생에는 좋지 않다. 그 이유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이불, 자는 동안 진드기‧세균 번식하기 쉬워 밤중 자는 동안에는 몸에서 각질 등이 떨어질 뿐 아니라 땀이 나면서 이불 안에 습기가 찬다. 결과적으로 이불 속이 어둡고 축축해지며 진드기나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공간이 되는 것이다. 단 1g의 먼지만 있어도 수백만 마리의 진드기가 번식할 수 있는데, 침구류엔 땀과 피부 각질이 잘 쌓이기 때문에 진드기가 더 좋아하는 환경이 된다. 땀, 피부 각질, 피부 기름, 침 등은 침구류에서 박테리아의 성장을 촉진하고, 불쾌한 냄새를 유발하며 몸에 악영향도 미친다. 집먼지진드기에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침대에 누웠을 때 콧물과 재채기가 지속될 수 있다. 피부가 예민한 사람은 피부 트러블이 생기기도 한다. 그런데, 아침에 일어나 이불을 그대로 펼쳐 정돈해놓으면 각질, 비듬 등이 그대로 있는 것은 물론, 땀 등에 의해 배긴 수분이 날아가지 못한다. 이불 속 집먼지진드기 등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마른기침 ▲피부 가려움 ▲눈이 충혈되고 가려운 증상이 나타나면 진드기가 많다는 위험 신호다. 진드기는 알레르기, 천식 등을 악화한다. 실제로 죽은 진드기 사체나 배설물에서 나오는 집먼지진드기 알레르겐이 각종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다는 연세대 알레르기 연구소 논문이 있다. ◇이불 털고 개어 한쪽에 놓아야 따라서 이불 위생을 위해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이불을 펼쳐 정돈하기보다는 이불을 털고 개어 한쪽에 놓는 게 가장 좋다. 수분이 증발하는 면적이 넓어질 뿐 아니라, 방에 햇볕이 든다면 살균 효과도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한편, 이불 세탁은 최소 2주에 한 번 세탁하는 게 좋다. 특히 평소 알레르기 증상이 있거나 옷을 입지 않고 자는 사람은 이보다 더 자주 해야 한다. 세탁 후엔 햇볕에 말려 살균하는 게 좋다. 이불 부피가 커서 자주 세탁하기 어렵다면, 종종 햇볕에 말리고 이불을 두드려 준다. 집먼지진드기는 충격에 약해 이불을 두들겨 주기만 해도 약 70%는 제거된다. Copyright © 헬스조선 ....... 우리가 날마다 자고 일어나서 이불을 정리하는법에 대해 알아 보았어요 다행히 저는 깔끔한 남편과 아이 덕분에 일주일에 한번 세탁을 하고 건조기에 살균 까지 하고 있네요. 자칫 놓치기 쉬운데 정보 보시고 활용 해 보세요.
핑크한울이
런닝 후 시원하게🧋
얼음부터 넣고 제로 맥콜! 한잔 시원하게 들이켜요👍🏻 이 맛이야!
치노카푸
집에 와서 제로 아워 💗
시원한거 먹고 싶어서 냉장고 여니 딱 보이네요 시원하게 하나 먹으면서 굿파트너 보기! 재미있네요~~ 굿밤 되셔요~ ☺
우리화이팅
오늘 알게된 땅콩버터+딸기잼 토스트
이게 유명하다네요. 비쥬얼이 폭력적이네 땅콩버터가 잼이랑 섞으면 그냥 치트키일것같음
야고
마침내 올리브영에 입점한 병원용 화장품 브랜드
병원용 화장품 1위라는 네오팜 제로이드랍니다 혹시 써 보신 분 계실까요? 솔직한 후기가 궁금하네요
감사하며살자
8월 23일 (금) | 혈당일기 10기 5일차
-2024년 8월 23일 -혈당측정 저녁식후 두시간 저녁에 비빔밥이랑 제로사이다마시고 후식으로 사브레 과자랑 옥동자 아이스크림하나 먹고 바로 사십분걷기+가자미근 운동해줘서 혈당좋음! 내일도 잘먹고열심히 움직이자 ~
서나얌
혈당일기 10기 3일차
2024년 8월 23일(금) 8시 50분경 측정 아침식단: 현미잡곡밥,제육볶음,양파김치 점심식단: 찐계란, 두유, 병아리콩 저녁식단: 불고기햄버거, 제로콜라 저녁식사후 2시간 경과 혈당 측정 (역시 거짓말 못하네)
파인솔
손등과 팔의 핏줄은 정말 ‘건강함’의 상징일까?
운동을 많이 한 사람들을 보면, 으레 손등이나 전완근 등에 핏줄이 두드러져 보이는 경우가 있다. 보통 남자들에게서 자주 관찰되는 경향이 보인다. 핏줄이 두드러진 모습을 매력 포인트로 여기는 사람도 종종 있다. 개인적인 취향이 그렇다면야 왈가왈부할 수는 없다. 하지만 만약 그것을 두고 ‘운동을 많이 하는 사람 = 힘이 세고 체력이 좋은 사람 = 건강한 사람’이라는 프로세스로 받아들인다면? 이에 대해서는 잠시 한 마디를 얹고 싶다. 핏줄이 불거진 손등을 건강의 상징으로 받아들이게 되는 것은 미디어 등에 의해 만들어진 선입견일 수 있다. 하지만 핏줄이 두드러지는 것은 어떤 공식 같은 것이 아니다. 운동을 꾸준히 해도 그렇게 되지 않는 경우도 분명 있다. 손과 팔에 비쳐보이는 핏줄이 의미하는 것들을 이야기해본다. 손과 팔에 보이는 핏줄의 정체는? 손이나 팔에 보이는 핏줄은 보통 푸르스름한 색을 띤다. 피부에 가까이 위치한 정맥이기 때문이다. 핏줄이 뚜렷하게 보이는 이유는 몇 가지가 있는데, 1차적으로는 혈관 자체의 특성에 따른 것이다. 혈관의 직경, 두께, 탄력성에 따라 핏줄의 가시성은 달라진다. 혈관이 얇고 혈액순환이 원활하면 핏줄이 더 잘 보이게 되며, 혈압이 증가해 혈관이 팽창할 때도 마찬가지다. 예를 들어 무거운 물체를 옮기기 위해 큰 힘을 쓰거나, 격렬한 운동으로 근육을 활발히 사용하게 되면 혈액 흐름이 증가하고 이로 인해 핏줄이 더 잘 드러나게 된다. 2차적으로는 체지방과 근육량에 따라 달라진다. 본래 혈관은 피부 아래에 위치한 피하지방에 의해 덮여 있다. 즉, 체지방량이 적을수록 핏줄이 더 잘 드러난다는 것이다. 근육량도 마찬가지다. 고강도 운동을 통해 근육이 발달하면, 필요할 때 보다 많은 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도록 근육 주위의 혈관이 늘어나게 돼 가시성이 높아진다. 흔히 핏줄이 비쳐보이기 쉬운 손등이나 전완 부분은 상대적으로 피하지방이 적고 피부가 얇은 편이다. 때문에 운동을 통해 근육량이 늘어나거나 혈액순환이 활발해지면 피부 가까이에 위치한 핏줄이 쉽게 드러나는 것이다. 운동과 무관하게 핏줄이 드러나기도 손이나 팔에 핏줄이 비쳐 보이는 것이 ‘건강’의 상징으로 여겨지는 이유는 위의 ‘2차적 이유’에 주로 기인한다. 운동을 꾸준히 하면 피하지방이 상대적으로 적을 것이고, 근육도 어느 정도 발달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보다 앞서 이야기한 1차적 이유까지 고려해보면, 운동과 무관하게 핏줄이 드러날 수도 있다는 점을 눈치챌 수 있다. 예를 들어, 유전적인 요인이나 정맥류와 같은 질환이 있을 경우, 혈관이 확장돼 가시성이 높아질 수 있다. 혈관 두께와 탄력성 역시 마찬가지다. 혈관벽이 얇은 경우, 또는 탄력성이 좋아 잘 늘어나는 경우는 내부 혈액 흐름이 더 잘 보이기 때문에 핏줄이 두드러져 보인다. 이는 운동 등을 통해 원활한 혈액 흐름을 보여주는 것이므로 건강한 사례에 해당한다. 반면, 혈관벽이 두껍거나 탄력성이 낮아 잘 늘어나지 않는 경우는 혈관 자체가 피부에 비쳐보일 수 있다. 이는 체중 증가 등의 건강상 문제, 노화나 생활습관 등의 문제로 인한 것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건강하지 않은 사례라 할 수 있다. 여기서 핵심은, 일반인 시각에서 겉으로 보기에는 두 가지의 차이를 쉽게 구분하기 어렵다는 점이다. 전문지식과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두 가지의 차이를 구분해낼 수 있지만, 일반인들이 보기에는 똑같이 ‘핏줄이 비쳐 보인다’라고 받아들여지는 것이다. 잘 보이는 핏줄, 현명하게 해석하자 핏줄이 잘 보인다는 ‘현상’은 건강에 관련된 여러 원인을 포함하고 있다. 다만, 그 한계도 뚜렷하다. 운동을 통해 얻어낸 결과라면 더할나위 없이 좋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일 가능성도 얼마든지 있다. 그나마 다행인 점이 있다면, 건강한 방법으로 보이는 핏줄은 손과 팔 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모습과 어우러진다는 것이다. 왜소하게 깡마른 체형에 손과 팔의 핏줄이 보인다고 해서 그것을 건강의 상징으로 받아들이지는 경우는 드물테니 말이다. 또한, 겉으로 봤을 때 건강해보이거나 운동을 많이 한 경우라도, 유전적 요인이나 개인의 체지방 비율 등 다양한 요소에 따라 핏줄이 보이지 않는 경우도 있다. 건강을 위해서는 규칙적이고 꾸준한 운동과 영양 섭취가 기반이 되어야 하며, 손과 팔에 드러나는 핏줄은 그 과정에서 ‘나타날 수도 있는’ 하나의 현상에 불과하다. 앞에서도 말했듯, 그것이 개인의 취향이라면 관여할 바는 아니다. 하지만 만약 자신이 손과 팔에 비쳐보이는 핏줄에 매력을 느낀다면, 그것이 정말 단순히 취향 때문인 건지, 아니면 ‘건강해보이기 때문’인 건지 스스로 질문을 던져볼 것을 권한다. ...... 어렸을때 건강 체질이어서 하아얀 손등에 핏줄이 나오는 친구들을 보면 부러워했던 학창 시절이 있었어요. 핏줄이 보이면 연약한 이미지로 보일것 같아서요. 나이가 들어가니 절로 손등에 시푸런 핏줄이 보이네요. 손등의 핏줄과 건강과 관련이 없다네요.
핑크한울이
치킨을 먹으면 안 되는거였어🤔
전 포인트 모이는대로 치킨을 사 먹었거든요? 그러다 오늘 헬시딜을 보는데 사고 싶은게 있는거예요~^^ 그래서 남은 포인트 다 쓸어서 채소 탈수기 샀어요ㅎㅎ 포인트로 치킨을 사먹을께 아니라 쇼핑을 해야했다는 걸 이제서야 알게 되었네요😅 헬시딜을 처음 이용 한거거든요~^^ 이제 제로가 된 포인트 모아서 사고싶은거 사려구요~~^^
나쁜엄마
단백질쉐이크 칼로바이 퍼펙트 파워 쉐이크 바닐라맛
제가 소개해 드릴 제품은 칼로바이 퍼펙트 파워 쉐이크 바닐라 맛입니다(김종국광고제품) 한팩당 20g의 단백질과 0.5g의 지방이 함유된 고단백&저지방의 단백질 쉐이크로 총칼로리는 140kcal입니다 예전에는 통에 든 단백질 파우더를 사서 직접 타 먹었는데 처음에는 부지런히 먹었는데 점점 귀찮아서 계속 거르게 되더라구요ㅜ 그래서 먹기 좋은 이 제품으로 구매해봤는데 멸균제품이라서 보관 및 휴대가 용이해 가방 속에 넣고 다니며 다른 간식 먹는 대신 이 제품을 먹고 있어요 맛은 딱 밀크쉐이크 맛으로 바닐라 맛이 은은하게 나며 단백질 특유의 비린맛과 텁텁함이 없어서 먹기 좋아요 전 얼음 넣어서 시원하게 먹으니 더 맛있었어요! 초코바닐라맛, 딸기맛도 있으니 입맛에 맞는 제품으로 선택해서 드셔보세요!
stopjiji
단백질쉐이크 추천 하이뮨 프로틴밸런스앤바디
제품명 : 하이뮨 프로틴밸런스앤바디 칼로리 : 125kcal 단백질 : 20g 추천하는 이유 : 체지방은 비우고 단백질과 복합기능성 성분 채워 탄수화물 섭취가 많은 우리나라 여성영양제로도 좋은 단백질 쉐이크 하이뮨 프로틴밸런스앤바디는 건강한 체지방관리를 위해서 균형단백질뿐만 아니라,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추출물과 히알루론산도 배합하여 체지방 감소와 피부보습까지 챙겨주는 8중 복합기능성 단백질쉐이크예요 단백질 비타민D 아연 칼슘, 나이아신,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등 함유한데다 일동후디스가 만든 단백질쉐이크라서 안심도 되고 굶지 않고 건강하게 체중 관리할 수 있는 단백질보충제 추천👍 하이뮨 프로틴밸런스앤바디는 하루에 한번 전용 스툴 3스푼, 즉 단백질쉐이크 38g을 물or 우유에 타서 먹으면 되는데요 보통은 200ml, 좀 더 진하게 즐기고 싶으면 160ml 추천♪ 전 주로 운동하고나서 단백질음료로 하이뮨 프로틴 밸런스앤바디 먹어요 맛있기도 하지만, 식사대용으로 먹어도 될 정도로 든든해서 굿! 찬물에도 잘 녹아서 더 좋다죠!
반달진
부천 화재 에어매트 사망 논란
에어 매트리스로 뛰어 내렸는데 뒤집어 져서 2분 사망. 에어매트에 대해 교육 받았던 거 생각남 에어매트가 공기 주입이 끝나면 구멍을 개방함 사람이 그 위로 떨어지면 구멍을 통해 내부의 공기가 빠지면서 충격을 완 화하는 방식 그 이후 다시 공기를 주입 한 명이 한번 사용하고 난 뒤에 쿨타임이 있다고 생각하면 됨 그리고 에어매트가 실질적으로 안전하게 착지가 가능한 높이는 고작 3~5층 실제로 교육 받으면서 3층 높이에서 뛰어내려봤는데 3층 높이만 되도 정 중앙 맞추기가 쉽지도 않았고 생각보다 안전하지 않다고 느꼈음 개인적 의견으로는 1.충분히 안쪽으로 들어가서 설치할수있는데도 너무 바깥으로 설치 한점 2.가장자리 고정 등 매트가 뒤집히지 않도록 하는 조치부족 3.뛰어 내리는 시기 소통부족 소방관의 준비,훈련.지휘 부족이라 사료됨 일본이 지진에 대한 대비에 특화되어 주기적으로 실습훈련을 하는것처럼 한국은 고층빌딩 천지인 나라 이므로 고층 화재 대비해서 특화교육으로 실습까지 주기적으로 해야 한다고 생각함.
야고
이렇게 말이 안 통할 수가… 타인과 소통이 어려운 이유 6
직장에서도 말이 안 통하는 동료와 함께 일하면 스트레스가 폭발하게 된다. 타인과 소통이 어려운 것은 남 탓 보다 먼저 자신의 사고방식부터 살펴봐야 한다. 혹시 자신의 비합리적이고 이기적인 사고 방식으로 타인과의 소통에 문제를 일으키는지 객관화해야 한다. 타인과 소통이 어려운 이유 6가지를 알아본다. ◇‘나’를 중심으로 생각한다 타인과 소통이 어려운 것은 남 탓 보다 먼저 자신의 사고방식부터 살펴봐야 한다. 누구나 세상의 주인공이자 중심은 언제나 자기 자신이다. 하지만 모든 상황을 자신과 연관시키는 것은 관계를 깨뜨리는 위험한 사고방식이다. 예를 들어, 친구가 오랫동안 연락이 없을 때 ‘나한테 화난 게 분명해’처럼 모든 상황을 자신과 연관 지어 생각해서는 안 된다. 다양한 가능성을 염두에 두는 태도가 필요하다. 또한 너무 자기중심적인 사고는 상대방을 지치고 피곤하게 만든다. ◇이분법적 사고를 강요한다 인생을 살다 보면 A 아니면 B, 양자택일의 결정을 내려야 하는 순간이 분명 찾아온다. 하지만 양자택일로 내린 결정은 위험한 측면이 있다. 우선, 옳고 그르다는 이분법은 다양한 생각의 가능성을 제한한다. 특히 자신도 모르게 상대방에게 이분법적 사고와 선택을 강요하게 되면, 대화와 소통이 어려워지는 것은 당연하다. 흰색과 검은색 사이에 회색이 있다는 사실을 외면해서는 안 된다. ◇지나치게 부정적으로 생각한다 10가지의 좋은 일이 생기고, 한 가지의 나쁜 일이 생겼음에도 불구하고 오직 나쁜 일에만 신경을 곤두세우는 사람이 있다. 나쁜 일에 대해 생각해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나치게 부정적인 측면만 보면, 균형적인 시각이 깨져 상황 판단이 흐려질 수 있다. ◇지나치게 일반화한다 특정한 사례를 보편적인 것으로 단정 짓는 일반화도 흔히 저지르는 생각의 오류다. 가령 달리기에서 진 경험을 한 뒤 스스로를 멀리뛰기와 높이뛰기도 못하는 사람으로 단정 짓는 실수를 할 수 있다. 이처럼 하나의 경험을 전체인 것 마냥 일반화하게 되면 다양한 도전을 하기도 전에 포기하게 된다. 대인관계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다. ◇최악의 상황을 상상한다 자신이 실제로 겪고 있는 상황보다 더욱 나쁜 상황으로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사람들이 있다. 가령 ‘일자리를 잃게 되면 내 인생은 정말 끝장 날 거야’라거나 ‘은퇴 후에는 빈털터리가 되겠지’와 같은 생각을 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처럼 최악의 상황을 생각하다 보면, 자신의 다양한 잠재적 가능성을 제한하게 된다. 최악의 상황보다는 긍정적인 자기 확신이 오히려 인간관계에도 도움이 된다. ◇상대방에게 낙인을 찍는다 하나의 단일 사건을 계기로 특정한 친구나 동료를 멍청이로 낙인 찍는다면, 이는 자신에게도 불이익이다. 상대방의 장점을 인지하기 못하거나 무시하게 되기 때문에, 좋은 인맥이 될 수 있는 인연을 잃게 된다. by. Kormedi.com ........ 요즘 집에서 생활하다 보니 남편과 의사소통이 어렵다는걸 많이 실감하고 있어요. 직장에 다닐땐 바쁘다 보니까 무심코 지나가버렸는데... 의사소통이 안된 이유중의 하나가 남탓하지 말라는 문구가 가슴에 와 닿네요. 우리들이 더불어 가는 세상을 살려면 보면 좋은 내용인것 같아요.
핑크한울이
[실전👟]식후 10분 걷기가 혈당에 미치는 영향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오늘도 식사 후 달콤한 디저트 드신 분들 많으시죠? 저 또한, 참지 못하고 그만... 🥲 🔍 식후 디저트 말고 왜 식후 걷기를 해야 하나요? 여기엔 명확한 이유가 있답니다. ㅡ 2023년 『미국 스포츠의학회』에 게재된 식후 걷기에 관련된 연구 결과를 보면 아주 흥미로운데요. 1️⃣ 식후 30분마다 1분간 걷기 2️⃣ 식후 30분마다 5분간 걷기 3️⃣ 식후 60분마다 5분간 걷기 4️⃣ 식후 걷지 않고 계속 앉아 있기 이 중 무엇이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가장 많이 감소시키는가를 확인하기 위해 실험을 해봤더니 👟30분마다 5분간 걷기👟가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무려 58% 감소시켰다고 합니다. 나머지 네 가지 행동은 그 효과가 미미하거나 없었다고 해요. 또, 한 연구 결과에 의하면 식후 10분씩 걷는 것이 하루 중 아무 때나 걷는 것보다 평균 혈당을 12% 낮춰준다고 합니다. 🚶♀️🚶♂️🚶 ✔️ 식후 걷기는 혈당 관리에 어떻게 도움을 주나요? 식사 후에 혈당이 상승하는 메커니즘에 대해 알면 더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식사를 하고 나면 우리가 섭취한 음식들이 소화의 과정을 통해 분해되고, 그 영양소 중 하나인 포도당은 혈류로 들어가 혈당이 상승하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식사를 시작한 시점으로부터 10분 정도가 지났을 때부터 서서히 혈당이 상승하기 시작하는데요. 대한당뇨병학회에 따르면, 식사 후 혈당이 가장 높아지는 시점은 식후 30분에서 1시간 사이라고 합니다. 고인슐린혈증이나 고혈당 현상을 막기 위해서는 식후 혈당이 지나치게 높지 않게, 또 서서히 상승하게 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식후 혈당 상승을 억제하는 운동 메커니즘이 바로 식후 걷기, 식후 산책입니다. 식후에 산책하게 되면 근육 활동량이 증가하고, 이때 포도당이 에너지로 사용되기 때문에 혈액 속 포도당이 많이 소모하게 되고, 이로써 급속한 혈당 상승을 막아서 혈당 수치를 안정화하고 관리하는 데 큰 도움을 주게 됩니다. 📝 ㅡ 『Diabetes Care』 저널에 수록된 관련 연구 식후 가벼운 신체 활동이 혈당 수치의 단기적 상승을 유의미하게 감소시키는 것으로 확인하였으며, 식사 후 즉시 10분간 가볍게 걷기가 혈당 상승률을 줄이는 데 효과적임을 보여줌 ㅡ 🚶♀️🚶♂️🚶 ✔️ 식후 걷기가 주는 긍정적 효과는 여기서 끝이 아니라고요? 혈액 속 포도당이 우리 몸의 세포 안으로 들어가서 에너지로 사용될 수 있도록 하는 인슐린 호르몬이 너무 과도하게 분비되어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상태를 인슐린 저항성이라고 하는데요. 실제로, 규칙적으로 하는 식후 10분 걷기는 인슐린 저항성을 감소시키고, 인슐린 감수성을 향상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해외 연구 발표도 있었습니다. 📝 ㅡ 『Journal of the American Medical Association (JAMA)』 에 발표된 연구 인슐린 저항성을 갖고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식후 걷기가 그들에게 미치는 영향을 연구해본 결과 인슐린 감수성을 향상시키는 데 긍정적인 효과를 보여줄 수 있음을 발표함 식후 10분 걷기를 안 할 이유가 없지만, 쉬운 듯하면서도 또 실천하기가 쉽지 않은데요. 식후 10분 걷기를 실천할 수 있는 꿀팁! 알려드릴게요. 직장인들이라면 점심 식사 시간이 정해져 있고, 또 외식하는 경우가 대부분일 텐데요. 점심 식사 장소를 10분 이상의 거리가 있는 음식점에 가서 식사를 해보세요. 식사하기 전 10분 걷고, 맛있게 식사를 한 후 회사로 돌아오기 위해서 다시 10분을 걷게 됩니다. 아주 자연스럽게 식후 10분 걷기를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이죠. ㅡ 무심코 먹거나 습관적으로 먹는 식후 디저트는 식후 혈당 빠르게 올리지만 반대로, 식후 걷기는 식후 혈당을 낮추는 데 큰 도움을 줘요. 오늘부터 식후 걷기 습관을 함께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
geniet
![[실전👟]식후 10분 걷기가 혈당에 미치는 영향](https://cdn.pixabay.com/photo/2018/06/18/21/44/feet-3483426_1280.jpg?w=280&h=280)
아침 영양제
아침에 복용해야 효과가 좋은 영양제로 고려은단 비타민 챙겨 먹었어요
감사하며살자
머리 감을 때 빠지는 머리카락… 탈모인지 아닌지 구분하는 법
머리 감을 때 빠지는 머리카락… 탈모인지 아닌지 구분하는 법 머리 감을 때 빠지는 머리카락… 탈모인지 아닌지 구분하는 법© 제공: 헬스조선 샤워를 하면서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은 지극히 정상이다. 그런데 머리카락이 많이 빠져 배수구가 막히는 등의 상황이 생기면 ‘혹시 탈모는 아닐까?’라는 의심이 들기도 한다. 미국 건강전문지 ‘헬스(health)’에 보도된 탈모 의심 증상과 예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미국 피부과 전문의 줄리아 슈워츠는 “샤워를 하다보면 머리카락이 많이 빠져 걱정하는 사람이 많은데 매일 최대 100개의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은 지극히 정상”이라고 말했다.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은 새로운 모발이 자라나는 과정이며 노화의 자연스러운 부분 중 하나다.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더라도 두피가 많이 보이지 않는다면 정상적인 모발 성장과 탈모 주기를 겪는 중이다. 샤워를 할 때 유독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 것처럼 느껴지는 이유는 머리카락 사이로 손을 움직이면서 두피에서 이미 빠진 머리카락까지 떨어지기 때문이다. 단, 샤워 후 젖은 머리를 빗질하면 평소보다 머리카락이 더 많이 빠질 수 있다. 탈모를 피하고 싶다면 두피를 세게 문지르거나 엉킨 머리카락을 강제로 잡아당겨 풀거나 수건으로 머리를 세게 박박 문지르는 것은 피하는 게 좋다. 만약 ▲모발이 동그란 반점 형태로 빠지며 반점 크기가 빠르게 커지거나 ▲머리가 빠지는 부분이 점차 확대되거나 ▲머리카락 뭉치가 한 번에 빠지는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탈모를 의심해봐야 한다. 탈모를 예방하려면 모발과 두피 건강을 신경 써야 한다. 충분한 단백질과 지방,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채소와 과일이 포함된 균형 잡힌 식사는 기본이다. 비타민A, 비타민D, 철분 등은 모발 건강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다. 로즈마리나 티트리 등이 함유된 에센셜 오일을 머리카락에 바르는 것도 좋다. 항상 두피 상태를 확인하고 발적이나 가려움 각질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병원에 내원하는 게 바람직하다. ================= 저요 여름에 머리를 묶어서그런지 삼푸할때 머리가 많이 빠져요 그래서 요즘 이거 이러다 탈모가 생길려나 이런 걱정도하는데 머리 감을때 100개 정상이라고요? 그럼 2일에 100개씩 머리카락이 생기는것은 아닐텐데... 머리카락이 얇아 지면서 머리도 자주 빠지게 되는것 같아요
뽀봉
8/22 혈당일기 10기 2일차
8/22 혈당일기 10기 2일차 인증 시간:저녁식사 1시간후 식단: 떡국. 식빵반장. 딸기쨈 오늘은 낮에 토마토.요거트만 먹었더니 저녁되서 배가 너무 고파 떡국 폭식을 해버렸다.. 낮에 많이 먹고 저녁을 조금 먹어야되는데... 반대로 되버렸네 오늘 혈당은 완전 꽝이다 낼은 제대로 된 식단으로 식사하자
롤로레
8월 22일 (목) | 혈당일기 10기 4일차
-2024년 8월 22일 -혈당측정 저녁식후 두시간 저녁에 숯불치킨+제로사이다마시고 후식으로 과자까지 먹고 바로 사십분걷기+가자미근 운동해줘서 혈당좋음! 내일도 잘먹고 열심히 움직이자 ~~
서나얌
8월 22일 혈당일기 10기 3일차
2024년 8월 22일 목요일 맑음 혈당 측정 시간 : 저녁식사 2시간 후 혈당 측정 결과 : 121mg/dL 식단 : 감자 수제비, 김치, 단무지 무칭, 부추겉절이 내용 : 수제비 좋아하는 나, 혈당 때문에 조심스럽지만 감자수제비로 호박, 버섯 가득 넣고 끓여 먹었더니 너무 맛있다. 오늘 운동도 열심히. 컨디션 제로였지만 오늘 하루도 잘 살았다. ㅎㅎ
wrinkle
8월22일 혈기첼 10기 3일차인증
날짜 8월22일 목요일 측정시간 기상후 공복 내용 어제 밤에 늦게 소대창,곱창먹고 제로콜라마시고 ㅋ 자고일어나서 측정했습니다 측정값이 좀 낮은듯 합니다 화이팅 하세요
찌니아빠
채소는 대체 왜 먹어야 할까? 암 막는 ‘이 영양소’ 때문
채소는 대체 왜 먹어야 할까? 암 막는 ‘이 영양소’ 때문 채소는 대체 왜 먹어야 할까? 암 막는 ‘이 영양소’ 때문© 제공: 헬스조선 우리는 음식을 섭취해 신체 기능 유지를 위한 각종 영양소를 얻는다. 그중에서도 식물성 식품에 함유된 화학물질인 파이토케미컬은 천연 항산화제 효과를 내 암 예방을 돕는다. 파이토케미컬 각각의 건강 효능과 이를 섭취할 수 있는 식품에 대해 알아본다. ◇비타민D 비타민D는 체내 염증 생성을 억제하고 비타민D 수용체 경로를 조절해 유전자 발현 및 세포 증식에 영향을 미쳐 암 예방에 도움을 준다. 식품 중에서는 버섯류에 풍부하며 자외선을 쬐면 피부에서 합성된다. ◇비타민E 비타민E는 활성산소로부터 정상 세포를 보호하는 항산화 성분이다. 올리브 오일이나 아보카도 오일 등 식물성 오일에 풍부하다. ◇라이코펜라이코펜 암세포 성장을 돕는 인슐린 유사 성장인자를 강력하게 억제해 암 예방 효과가 있다. 특히 ▲전립선암 ▲폐암 ▲위암 예방에 효과적이다. 라이코펜은 토마토나 고추, 비트 등 붉은빛이 나는 채소에 풍부하다. ◇피세틴피세틴은 강력한 항산화 효과를 내는 플라보노이드 계열 성분으로 세포 사멸을 유도하고 종양 성장을 억제한다. 피세틴은 딸기와 사과, 오이 등에 많이 함유돼 있다. ◇제니스테인콩에 풍부한 제니스테인은 암세포 성장을 방해할 뿐 아니라 전이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특히 ▲유방암 ▲결장암 ▲직장암 ▲전립선암 등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카테킨녹차의 쓴맛을 내는 카테킨은 항산화 및 항염증 특성이 있다. 따라서 세포 주기를 조절하는 등 여러 신호 전달 경로에 영향을 미쳐 종양 생성을 억제한다. ◇커큐민카레의 주성분인 커큐민은 항암·항산화·항염증 작용이 우수하다. 지질이 산화되는 것을 방지해 DNA 손상을 막고 사이토카인 등 여러 분자 표적을 조절해 종양 성장을 억제하는 기전이다. ◇진저롤생강에 함유된 진저롤은 세포 증식을 억제하고 세포사멸을 유도하는 항암 작용을 한다. 혈액순환을 돕고 염증을 완화하는 효과도 있어 체내에 나쁜 물질을 빠르게 배출하기도 한다. ====================== 육류보다는 채소를너무 좋아해요 다행이기도 하지만, 너무채소만먹는것도 안좋은건 아닌가하는 생각도 들어요 항산화 많이 들어봤는데, 야채에 가득 들어있는지, 자연식품에서 암 예방등 면역력도 키우게 되죠
뽀봉
나솔 22기 돌싱.남자 나이.직업.소개 gif.
돌싱 특집 22기 남자 소개 울진에서 온 마취과 전문의 집만 4채가진 영수 해병대 출신 포항남자 결혼기간은 5개월 영호 결혼기간은 4년 11살 아이있는 영식 아이 둘 첫째는 엄마가 키우고 둘째는 부모님집에서 키우는 금사빠 영철 요리 좋아함 포항출신 서울대나옴 종교문제로 이혼한 광수 소송까지 가서 승소하고 이혼함 엉덩이를 타고난 상철 연애6년 결혼 5년 나이스한 경수
야고
달걀에서 보이는 ‘빨간 점, 흰 끈’ 먹어도 될까?
달걀에서 보이는 ‘빨간 점, 흰 끈’ 먹어도 될까? 달걀에서 보이는 ‘빨간 점, 흰 끈’ 먹어도 될까?© 제공: 헬스조선 육회나 비빔밥, 라면 등을 먹을 때 날달걀을 곁들여 먹을 때가 많다. 이때 날달걀에서 빨간 반점이나 흰 끈이 발견될 때가 있는데, 먹어도 괜찮을까? ◇빨간 반점, 무해한 혈액 자국 날달걀에 있는 빨간 반점은 건강에 영향을 미치지 않아 먹어도 괜찮다. 이 빨간 반점은 ‘혈반’이다. 혈반은 달걀이 난관에서 형성될 때 난소의 미세혈관 등이 터져 난황 표면에 나타난 흔적이다. 혈반은 주로 닭이 고온의 환경에 노출되거나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생긴다. 닭의 품종, 노화, 배란 시 과도한 활동 등도 원인일 수 있다. 실제로 노계의 약 30%는 혈반이 있는 달걀을 낳는다. 혈반은 보기 거북해 보여도 이물질이 아니기 때문에 잘 익혀 먹는다면 건강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 ◇흰 끈, 양질의 단백질 덩어리 달걀을 깨뜨렸을 때 보이는 희고 길쭉한 끈은 ‘알끈’이다. 알끈은 노른자 옆에 위치해 노른자가 중앙에 위치할 수 있도록 꽉 잡아준다. 알끈을 지방이나 콜레스테롤 덩어리로 착각할 때가 많은데, 사실 알끈은 양질의 단백질 덩어리다. 알끈에는 ‘라이소자임’이라는 단백질 효소가 풍부하다. 라이소자임은 향균 성분으로 의약품, 식품 보존제 등에 사용되며, 살모넬라균 제거에도 도움이 된다. 알끈이 있으면 거슬릴 수 있지만, 신선한 달걀일수록 알끈은 선명하다. ◇껍데기·소리로 신선도 확인 가능 한편, 신선도는 달걀을 깨보지 않아도 쉽게 알 수 있다. 신선한 달걀은 외견상 껍데기의 결이 곱고 매끈하며, 광택이 돈다. 그리고 흔들었을 때 소리가 나지 않는다. 이외에도 달걀 등급 판정으로 신선도를 확인할 수 있다. 달걀 등급 판정은 계란의 신선도와 내용물의 상태에 따라 품질을 1+, 1, 2, 3등급으로 구분한다. 달걀을 보관할 때는 바로 냉장고에 보관해야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다. 이때 냉장고의 안쪽에 보관하고, 둥근 부분이 위로 가게 두도록 한다. 온도는 0~4도 정도로 냉장 보관하는 게 좋다 ========================= 알끈이 있으면, 이거 신선도가 떨어지나? 이런 생각 했었는데, 단백질 덩어리군요 계란보관 중요하죠 전 항상 2판이 구매하거든요 매일 4알삶아서, 남편과 먹어요 냉장고 안쪽 보관 꼭이죠 문앞은 안됩니다.
뽀봉
“온몸에 160방 쏘았다”…사람 쫓아서 공격한 ‘이것’, 물리면 어떻길래?
“온몸에 160방 쏘았다”…사람 쫓아서 공격한 ‘이것’, 물리면 어떻길래? 정은지 기자 (jeje@kormedi.com) 님의 스토리 브레콘에 사는 57세 앤드류 파월은 지난 일요일 말벌 수천 마리가 집에 들어와 그를 공격했던 사건에 대해 언론과 인터뷰했다. [사진=영국 BBC, 더선 등 보도 갈무리] 집에 침입한 성난 말벌들 떼에 무려 160방이나 쏘인 한 남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방송 BBC, 일간 더선 등에 따르면 브레콘에 사는 57세 앤드류 파월은 지난 일요일 말벌 수천 마리가 집에 들어와 그를 공격했던 사건에 대해 언론과 인터뷰했다. 그는 말벌에게 무려 160방을 쏘이는 끔찍한 일을 겪은 후 극심한 고통으로 잠을 이루지 못했고, 병원 치료가 필요한 상태다. 앤드류의 집에 침입한 수천 마리의 말벌들은 인근 농장에서 한 농부의 콤바인이 벌집을 건드려 날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말벌들이 집으로 들이닥치자 집 안 샤워실로 피신했지만, 말벌들은 그를 계속 쫓아 옷을 뚫고 온몸을 공격했다. 이웃 친구가 앤드류를 브레콘 전쟁 기념 병원에 있는경상 치료실로 곧바로 데려갔다. 앤드류는 “의식을 잃을 뻔했다. 하늘이 노래져 하얀 빛을 봤을 뿐, 이제 끝이구나 생각했다”고 말했다. 병원에 간 그는 통증 완화를 위해 아드레날린, 모르핀, 코코다몰을 투여받았다. 빠른 조치가 없었다면 지금쯤 죽었을 것이라는 게 앤드류의 주장이다. 초기 치료를 받은 후 앤드류는 일요일 저녁 늦게 머서티드필의 프린스 찰스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곳 의료진 마저도 그가 말벌에 160방을 물렸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고. 앤드류는 현재 집에서 회복 중이다. 아직 통증으로 인해 잠을 잘 이루지 못하고 있으며, 쏘인 부위가 보라색으로 변하고 있다. 7~9월 국내 말벌쏘임 사고 늘어나…말벌 떼 공격해 오면 빨리 얼굴과 머리 보호하고 20m 이상 이동 현재 국내에서도 벌쏘임 사고에 주의가 당부된다. 추석을 앞두고 벌초하는 사람들도 늘어나면서 말벌 쏘임 사고가 이맘때쯤 늘어나기 때문이다. 실제로 벌쏘임으로 인한 인명 피해는 7~9월 여름철에 집중적으로 발생한다. 말벌의 독성은 생각보다 훨씬 강하다. 만약 벌 독에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이 벌에 쏘이면 한 시간 이내에 사망할 위험도 높다. 국내 실제 사례를 보면, 사망자의 79%가 벌 쏘임 1시간 이내에 사망했다. 최근 통계에 따르면 5년간 13명이 벌 쏘임으로 인한 심정지 증세를 보여 심폐소생술(CPR) 등 응급처치를 받았다. 만약 말벌이 떼로 몰려오면 가능한 한 빨리 달려서 안전한 장소를 찾아야한다. 예를 들어 건물이나 차량으로 피신하는 것이 최선이다. 물속으로 뛰어드는 것은 피해야 한다. 물에 들어가도 말벌은 사람이 나올 때까지 기다렸다 공격하기도 한다. 여러 겹의 옷을 입고 있다면 옷 한개를 벗어 얼굴과 머리를 보호하도록 한다. 재빨리 낮은 자세로 머리를 감싸고 재빨리 20m 이상 이동하는 것이좋다. 말벌에 쏘였을 경우, 신속히 침을 제거해야 한다. 신용카드나 손톱을 사용해 독침을 긁어 밀어내듯 뽑아낸다. 이때 절대 손가락이나 핀셋을 사용하지 않는다. 더 덧날 수 있다. 침을 긁어냈다면 쏘인 부위를 비누와 물로 세척한다. 부기를 줄이기 위해 얼음찜질을 10분 정도 해주도록 한다. 감염 위험을 줄이기 위해 가려워도 긁지 말아야 한다. 식초나 베이킹 소다와 같은 민간요법은 효과가 없다. 일부 사람들은 말벌에 알레르기 반응을 보일 수 있다. 간혹 응급 치료가 필요한 아나필락시스 쇼크를 유발할 수 있다. 아나필락시스의 증상으로는 심한 부기, 두드러기 또는 가려움, 어지러움, 메스꺼움과 구토, 복통, 혈압 강하 등이 있다. 가급적 검은색 계통의 어두운 옷은 피하고, 밝은색 옷을 착용하도록 한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의 실험 결과에 따르면 말벌은 색상에 따라 다른 공격성을 보인다. 검은색을 입으면 말벌이 자신들의 천적인 곰이나 오소리로 인식하기 때문에 어두운 검정 계통일 때 공격성이 가장 높다. 다음으로 갈색, 빨간색, 초록색, 노란색 순으로 공격성을 보인다. 이에 따라 머리카락이 어두운색이라면 되도록 밝은색 모자를 쓴다. 향수나 향이 강한 화장품, 스프레이 등도 피한다. 벌은 후각이 예민하기 때문에 낯설거나 강한 향기가 자극할 수 있다. =============== 추석을 앞두고 벌초도 많이 하잖아요 말벌의 위협이네요 정말 조심해야 겠어요 보기만해도 무서운걸요
뽀봉
여친 살해 의대생 사건 재판 시작.사건 요약
사건 개요 5월 6일 강남역 건물 옥상에서 헤어지려고 하는 여자친구를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살해 사건 전개 1.4월 양가 부모 모두에게 알리지 않은 채 피해자와 혼인신고 2.이를 알게 된 피해자의 부모가 두 사람에게 혼인 무효 소송 3.이 문제로 헤어짐 4.남자 연락으로 다시 만난 두 사람은 결별 문제로 다투다 범행 사건 목적 의대생은 의대 졸업 후 병원을 운영하기 위해 돈이 필요했고 여자 친구 부모의 금전적 도움및 건물을 노리고 부모 몰래 혼인 신고 까지 하며 여자 친구를 잡아둘려 하였음 여자친구가 유학 갈까 봐 혼인으로 구속해 두고 유학 중간에 일시 귀국하며 출산을 하고 다시 유학을 가는 시나리오까지 계획함 그러나 여자 친구가 자신의 지시를 따르지 않고 혼인신고 사실을 부모에게 알리고 헤어지게 되면서 모든 계획이 실패하자 살해함. 치정인줄 알았는데 금전이네
야고
감초 + 약초 즙
감초 + 약초 즙을 선물 받았어요. ■ 1팩: 80mL ■ 지방: 3g ■ 단백질: 2g ■ EPA 와 DHA의 합 : 900mg ■ 나트륨, 탄수화물 제로 ■ 열량: 0Kcal
미주장
8월 21일 (수) | 혈당일기 10기 3일차
날짜: 2024.08.21 혈당 측정 시간 : 저녁 식사 후 내용 : 아침은 오징어볶음+현미밥 점심은 베이컨토마토디럭스+감튀+제로콜라 저녁는 소고기샤브샤브+칼국수+볶음밥!!! 내일은 건강식을 먹어야겠다 이번주도 혈당 화이팅!
듀듀링
단백질 쉐이크 중 최고!! [핏키] (곡물맛)
칼로리 : 229 kcal 단백질 : 20.8g 당류 : 3.8g 제가 작년에 다이어트 하면서 이런저런 단백질 쉐이크를 많이 접해봤는데요. 어떤건 성분은 마음에 드는데 계속 먹기에는 금액이 과하거나, 적당한 금액이면 당류는 너무 높으면서 단백질양이 부족하다거나.. 이런저런 이유로 정착을 못하고 있다가 이 제품!! 핏키(곡물맛)에 정착했습니다. 제 기준은 [단백질 20g 이상 / 당류 5g 이하 / 한포씩 포장되어 있을것] 인데 부족하거나 과함없이 딱 들어맞고?!! 무엇보다 씹는맛도 있어서 포만감 충족❤️ 심지어 맛있어요 +_+ 제 기준 이것보다 나은 단백질 쉐이크를 찾기 어렵기에 전 주로 곡물맛으로 구입해서 먹고 기분전환 겸으로 초코맛, 흑임자맛, 딸기맛도 가끔 먹습니다~ 드셔보세요! 후회하지 않을 맛에 다이어터의 한끼로도 좋아요~!!
부짱
“女생리 때 운동 해야돼?”…주기 따라 좋은 식품과 운동 다르다?
“女생리 때 운동 해야돼?”…주기 따라 좋은 식품과 운동 다르다?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별 일 없는데도 짜증이 나고, 사소한 일에도 신경이 예민해지면 한 달에 한 번 그 날이 왔구나 느끼게 된다. 여성은 생리 주기에 따라 기분이나 식욕, 에너지 수준 등 여러가지 달라지는 몸의 변화를 감지한다. 이렇게 생리 주기에 맞춰 달라지는 호르몬 변화는 여성의 생활에 큰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자신의 주기를 파악하고 이에 맞춰 생활을 조정한다면, 한 달 내내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생리 주기에 따라 몸을 위해 섭취하면 좋은 영양소와 적절한 운동을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에서 정리한 내용으로 알아본다. 생리 주기 4단계 우선 인프라디언 리듬(infradian rhythm)이라고도 불리는 생리 주기에 대해 아는 것이 첫 번째다. 보통 생리가 시작되고 끝나는 일만을 생리 주기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좀 더 복잡하다. 일반적으로 생리 주기는 28일이며, 4단계로 나눌 수 있다. 다만, 모든 사람의 주기가 28일로 정확한 건 아니므로 식욕, 기분, 에너지 수준, 월경전증후군 증상 등 몸이 보내는 신호에 주의를 기울이고 달력이나 앱을 사용해 주기를 기록하면 좋다. 생리 기간(0~7일) = 생리를 하는 시기로, 자궁내막이 탈락해 출혈이 일어난다. 에스트로겐이 가장 낮은 때로 에너지 수준이 낮아진다. 난포기(8~13일) = 에스트로겐 분비가 점차 늘어나면서 자궁내막이 두꺼워지고, 에너지 수준이 높아진다. 배란기(14~15일) = 난소에서 난자가 배출된다. 에스트로겐과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최고조에 달하며 활력이 넘친다. 황체기(16~28일) = 배출된 난자에서 남은 주머니(황체)에서 프로게스테론이 생성되어 자궁이 수정란을 받아들일 준비를 한다. 황체기가 끝나가면서 월경전증후군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생리 주기에 맞춘 영양 식단과 운동 생리 주기에 따라 몸에서 요구하는 영양소도 달라진다. 또한, 변화하는 에너지 수준에 맞춰 강도를 조절하면 무리하지 않고 자신의 컨디션에 맞춰 운동을 할 수 있다. 생리 기간 중 기름지고 단음식 피하고, 저강도 운동 권장 영양 = 생리 중에는 경련, 피로, 과민 반응 등이 흔히 나타난다. 이럴 때 기름진 음식이나 단 음식, 튀긴 음식 등을 섭취하면 호르몬 균형이 깨지고 몸에 꼭 필요한 중요한 영양소가 부족해질 수 있다. 이 시기에 먹으면 좋은 음식으로는 △녹색 잎채소, 살코기, 렌틸콩 등 출혈로 손실된 철분을 보충할 수 있는 철분이 풍부한 음식 △감귤류, 베리류, 브로콜리 등 철분 흡수를 돕는 비타민 C △잎채소, 블루베리, 치즈, 달걀 등 과도한 출혈을 줄일 수 있는 비타민 K △연어, 아마씨, 견과류 등 염증과 경련을 줄여주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음식이 있다. 운동 = 에너지가 부족한 때이므로 걷기나 스트레칭과 같은 저강도 운동을 하도록 한다. 운동을 전혀 하고 싶지 않은 기분이 든다면, 쉬어도 괜찮다. 난포기에는 저지방 단백질 풍부한 음식과 유산소 운동 좋아 영양 = 에너지 수준이 높아지는 시기이므로 통밀이나 현미와 같은 복합 탄수화물과 저지방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이 고강도 운동을 하는 데 연료가 될 수 있다. 또한 증가하는 에스트로겐 수치 균형을 맞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브로콜리, 양배추와 같은 십자화과 채소 △콤부차, 김치 등 발효식품 △아보카도 등 건강한 지방 △녹색 잎채소를 먹으면 좋다. 운동 = 달리기나 수영 등 심박수를 높이는 유산소 운동을 점차 더하도록 한다. 배란기에는 에스트로겐 균형 맞추는 음식, 고강도 운동 좋아 영양 = 에스트로겐 분비가 급증하면 간은 과도한 에스트로겐을 분해하기 위해 열심히 일한다. 이 시기에는 에스트로겐 균형을 맞춰주는 음식을 계속해서 섭취하도록 한다.콩, 해바라기씨, 아마씨, 양배추, 브로콜리, 석류, 칡, 녹차 등이 있다. 에너지가 높아지는 시기에 체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전반적으로 건강한 식단에 힘쓴다. 운동 = 에너지 수준이 최고조에 달하는 시기이므로 킥복싱, 스피닝, 부트캠프 등 고강도 운동을 하기에 좋은 때다. 황체기에는 섬유질이 높은 식품과 근력운동 병행 좋아 영양 = 황체기에는 월경전증후군, 배고픔, 식욕이 높아질 수 있다. 십자화과 채소, 녹색 잎채소, 고구마와 같은 복합 탄수화물과 섬유질이 높은 식품이 배고픔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달콤하거나 짭짤한 간식이 먹고 싶다면 다크초콜릿, 과일, 견과류가 좋다. 마그네슘이 풍부한 호박씨도 수분 정체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도 잊지 않는다. 물을 충분히 마시면 복부 팽만감과 월경전증후군 증상을 줄일 수 있다. 운동 = 이 시기에는 중간 강도의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하는 것이 가장 좋다. 생리할 때가 다가올수록 운동 강도를 낮추도록 한다. ========================= 제일 예민한 날이죠 생리 주기에 따라서 영양분과 운동 다르게 하면 효과도 좋은가 보네요 이건 좀 메모해두어야 겠어요
뽀봉
간식
저녁을 일찍 먹었더니 몇시간후 입이 심심해 촉노릿과자 먹었어요 당류 제로 설탕제로 과자네요
송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