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 밀크 소프트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제로 밀크 소프트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수요일 아침 야채준비는 어려워~~
300g이 쪘네요😆 어제 점심에 케이준샐러드(+고구마) 먹을때까진 괜찮았는데 그 샐러드 다 먹고도 조금 아쉬워서 윙을 2개 더 먹었더니 치킨이 저녁 먹을 때까지 소화가 덜 되는 거 같더라고요. 어쩐지 내일 찌겠다 싶었더니 여지없네요😅 그래도 그제보다 안찐게 어디야 하면서 오늘도 다시 맘 다잡아봅니다. 아침에 어머니랑 같이 시간을 많이 투자해서 이렇게 샐러드 만들어서 먹었어요. 오늘 2인분 샐러드에는 양상추 배추 당근 파프리카 오이 콜라비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초당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모짜렐라치즈 그릭요거트 와 수제 소스(월남썀 소스에 식초 추가) 뿌려 마무리 했어요 정말 종류가 많은 것 같죠? 그런데 실제로는 로메인과 치커리가 없어 못넣었어요. 오늘 다 쓴것은 방울 토마토와 초당옥수수인데 기본으로 하는 게 아니고 선택지의 하나라 당장 안 사도 되지만 최애하는 옥수수와 몸에 좋다고 챙기는 토마토라 오늘이나 내일은 살 거 같네요. 먹을 때는 금방 먹었지만 사실 이거 준비가 40분은 걸렸답니다. 어머니가 오늘은 동생이 새벽에 비빔면 끓여 먹어 밥을 안 하지만 시금치 나물무침과 브로콜리 삶아주신다고 옆에 계셨거든요. 그때 저도 오늘 샐러드 야채 대대적으로 준비해야 되서 할게 많아서 엄마한테 도와달라고 그랬네요. 양상추 씻고 물털고 배추도 씻어야 되고 또 파프리카와오이 씻어서 썰고 오렌지도 준비해야 있어요. 어머니가 옆에서 많이 도와주셔서 금방 끝낸 면이 있지만 오이랑 파프리카 써니 오른쪽 어깨가 묵직해지네요. 칼질이 팔 아파요. 전 오른쪽 겨드랑이쪽 수술해서 부종이 생길까봐 아껴야 되는데 일산 칼질도 양이 많으면 힘들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내 음식이나 장만하지 본격적으로 할 수가 없어요. 제과 제빵도 관심도 많고 배운적도 있어 홈베이킹을 한적도 있지만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안되기도 하고 어깨와 허리가 아파서 지금은 도저히 엄두가 안 난답니다. 샐러드 먹고 아침에 엄마가 시금치 나물까지 얼릉 해주셔서 기존반찬까지 빼서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도 엄마 덕에 저는 다이어트의 열심히 매진할 수 있답니다. 아침 루틴으로 마음 챙김 음악 들으면서 명상하고 체크 사진 찍을때 옆에서 자고 있는 우리 강아지 라떼 찍거든요. 우리 라떼 자는 거 이쁘죠?😆 갓난애기나 이쁜 강아지 보면 엄마나 보호자가 그러잖아요. 우리 애는 잘 때가 제~~일 이쁘다고ㅎㅎ 나도 우리 라떼가 잘 때가 제~~일 예뻐요.
성실한라떼누나
밀크씨슬
아침 저녁으로 하루에 두번씩 섭취 해주고 있어서 그런지 그나마 덜피곤 하네요
로블ㅎ
혈당일기 4기 7일차 인증
2024.6.4.많이 더움 점심에 꼬마김밥,저녁은 단팥빵 반개,제로원조커피.오이,간식은 사과 반개 먹고 혈당채혈. 오전보다는 조금 내렸는데 아직 높다. 그래도 혈당일기덕에 자주 수치를 재어 확인하게 되니 다행.
신나게살자고
핸드폰 닦아줬어요
손소독제로 핸드폰 닦아줬어요 개운하고 좋아요
꽃이뻐
아침 공복 물한잔과 유산균
아침 공복 물한잔하면서 유산균 먹었어요~ 과채유래유산균으로 피부면역문제로 인한 가려움증에 효과가 있어요
하늘바래기
식후 영양제
식후 영양제로 이너뷰티 실천하고 있어요. 맛있는 점심 식사하시고 오후에도 화이팅하세요.
건강하자으니
4기 7일차
6시 45분 밀크커피 한잔 8시 20분 등산 한시간 10시30분 측정 어제보다 수치가 조금 높게 나왔지만 정상범위라 안심이다 이제 점심먹고 산책을 나가야겠다
한소래미
2주 다이어트 후기 갑니다!!
1.Before/After 사진 * 2주전(before)- 헬스장 끊는 날 헬스장 인바디 기기 *2주 후 오늘(After)- 헬스장 인바디 기기 및 체중계 2. 감량기간 : 5/21-6/3 3. 감량 전 몸무게/눈바디 : 59.9kg/뱃살이 많이 보였음. 실제로 인바디에서도 복부만 표준 이상이라 육안으로 봐도 허리둘레가 좀 있음 4. 감량 후 몸무게/눈바디 : 58.2kg/확실히 배가 들어가보임. 얼굴살도 좀 빠진 것 같다고 얘기 많이 들음 5. 감량방법(식단) : 근성장 및 다이어트를 위해 단백질과 식이섬유 위주로 구성. 고기나 생선류, 계란을 많이 먹었고, 샐러드도 많이 먹었는데 드레싱은 최소화. 참고로 세끼 다 챙겨먹으면서 하루 1500kcal 섭취로 제한했음. 단 게 땡기면 당이 낮은 과일이나 단백질 바로 대체. 6. 감량방법(운동) : 헬스장 주6일 출근, 못해도 5일 주구장창 유산소만 하는 건 금물 -등, 어깨, 가슴, 하체 웨이트 운동 함. 특히 바벨스쿼트와 덤벨스쿼트 무게 많이 침(기구: 하이로우, 로우, 케이블로우, 레그컬, 라잉레그컬, 레그프레스 등) -러닝머신 1시간, 천국의 계단 1시간씩 돌아가면서 했음. 천국의 계단이 칼로리 소모도 좋고 효과도 짱 좋음 7. 꿀팁 및 조언 : 꾸준히 해야함. 운동이나 식단 둘 다 열심히. 생각보다 단백질이 충분한 음식이 많아서 굳이 닭가슴살만 고집하지 않고 본인이 좋아하는 식단으로 구성하면 힘들지 않고 질리지 않음. 체지방 줄이는 걸 추천함. 너무 체중계에 찍히는 숫자에 강박 갖지 말자. 본인은 체지방률 약 4% 줄었지만 몸무게는 약 2kg 줄였는데 2주간 아주 큰 변화를 보았음. 모두들 할 수 있다!!
에피
점심: 애견동반카페투어(파티오33,대학로)
오늘 꽃가게에 오전에 꽃바구니 배달이 있어서 일찍 나간 거라 택시타고 여의도 가서 배달하고 지하철타고 다시 대학로로 넘어오고 있는데 예전에 병원 입원했을 때 잠깐 같은 입원실 쓴 분에게 연락이 왔어요. 같은 시간대 진료받질 않으니 못 만나고 카톡만 주고 받다가 병원에 재활하러 오신다길래 오늘 모처럼 만나기로 했어요. 대학로의 애견 동반 카페를 찾아놓은 게 있어서 라떼까지 같이 집근처 카페에 갔어요. [파티오33] 대학로와 성대사이 창경궁로 근처에 있고 정원이 있는 2층짜리 카페이고 애견동반자리는 정원에 앉거나 실내에도 따로 공간이 있어요. 우리는 더우니까 실내로 들어갔답니다. 점심때라 루꼴라햄치즈크로와상과 카약토스트, 수제청레몬차, 그리고 강아지 먹을 것도 있어서 강아지 아이스크림까지 시켰어요. 오늘은 내가 가자고 하는 곳이고 우리 라떼 것도 시켜서 제가 산다고 했거든요. 저는 굳이 음료를 시킬 필요가 없어서 안 시키고 매장에 배치되 있는 물 챙겨 마셨네요. 샌드위치는 6800원 정도의 가격이고 이 집은 피자까지는 팔고 있고요. 음료와 가벼운 맥주 정도 팔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5000원 정도 하고요. 그리고 음 뭐 스콘이나 휘낭시에등 제과들도 카운터 앞에 전시돼 있어서 그걸 고를 수도 있었답니다.(처음엔 예쁜서 구경만 했는데 얘기 나누다 보니까 당이 딸려서 결국 사먹었답니다😂) 카야 토스트는 수란과 함께 나왔고요. 크로와상 샌드위치는 그렇게 크지 않은데 그래도 루꼴라랑 햄치즈가 크게 들어있고 맛있어 보였어요. 이걸 다 딱 절반식으로 나눠 먹었어요. 제일 아래 있는 강아지 발 모양이 강아지 아이스크림이에요. 펫밀크를 얼린 거라는데 우리 라떼도 펫밀크 좋아해서 잘 먹을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얼려있고 처음 먹어보는 거라 얘가 이걸 어떻게 먹지 하는 표정으로 눈만 꿈뻑하고 먹질 않는 거예요. 안 먹고 조금 내외 하길래 우선 놔뒀다가 지인과 내가 샌드위치 맛있게 먹으면서 중간중간 조금씩 주니까 그제야 잘 먹더라고요. 저렇게 바형식으로 돼 있어서 먹일 때도 편했어요. 확실히 액체형식의 펫밀크 그냥 먹을 때는 옆에 막 튀는데 이건 그런 건 없더라고요. 밖에 정원자리는 강아지가 그냥 앉아 있을 수 있지만 실내의자는 강아지 전용 방석을 꼭 챙겨와야 앉힐수 했거든요. 그런데 쇼파 하나가 강아지전용 자리라 맘대로 앉을수 있었어요. 그 자리는 귀엽게 강아지까펫도 놨뒀더라고요. 처음에는 강아지 동반한 가능한 공간에 자리가 2개라 창가 쪽 의자 4개 있는 데에다가 자리를 잡았다가 안쪽에 강아지 전용 쇼파도 있어서 그리로 다시 옮겼어요. 옆에 별 모양 방석이 제가 집에서 챙겨온 라떼전용 방석이에요. 우리 라떼 잘 먹죠? 우리 라떼가 아이스크림을 먹을때 저렇거 잡고 있었더니 지인분은 먼저 샌드위치를 드시고 저도 크로와상 샌드위치는 먹고 카약 토스트 먹었는데 옆에 있는 수란에 찍어 먹을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한번 찍어 먹어봤는데 맛은 더 있었지만 끝맛이 생계란 맛이 남더라고요. 영 비린맛이 남아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결국 시켜 먹었네요😆 아이스아메리카노 요즘 먹은 커피 중에선 가장 맛이 있었구요. 좀 진해서 물 많이 챙겨왔어요. 중간중간 물 더할라구요. 우리는 둘 다 수술을 받았지만 저는 먼저 치료 다 끝냈고 약만 먹으면 되지만 제 지인분은 아직도 치료 중이시거든요. 그러니까 치료받으며 어려운 부분을 서로 막 토로했더니 두 시간은 금방 가더라고요😅 결국은 얘기가 길어지니 당 떨어지는 게 너무 느껴졌어요. 아까 토스트로는 배가 안 찼는지 많이 출출해져서 결국 제가 얼른 가서 스콘과 휘낭시에 한개씩 더 사왔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처음부터 샌드위치가 아니고 피자도 파니까 피자를 사 먹을 걸 그랬나 봐요.) 버터레몬얼그레이스콘과 무화과 휘낭시에 사고 레몬 차는 뜨거운 물 더 부어서 달라고 했네요. 이것도 칼로 반씩 나눠서 먹었답니다(하나씩 딱 먹으면 폼나지만 다 맛을 봐야 되지 않겠어요?ㅎㅎ) 호밀빵이나 소금빵은 먹었지만 이런 스콘은 멀리했기 때문에 1년 만에 먹은 거 같고요. 휘낭시에는 오늘 처음 먹어봐요.(저는 예전에 제과 만드는 거는 배워본 적이 있어서 홈베이킹 정도는 할 수 있고요. 그때 스콘은 자주 만들어 봤고요. 아몬드 쿠키나 잼 쿠키 그리고 호두 파이를 자주 만들었구요. 마들렌이나 파운드 케이크도 만들어 봤어요. 그러나 휘낭시에는 만들어본 적은 없지만 미니 파운드 케이크처럼 생겼더라고요. 맛도 조금 비슷한 느낌이었어요. 제 지인도 이런 토스트나 스콘 같은 걸 사 먹어보신 적이 없었대요. 오늘 처음 드신다고 하시네요(휘낭시에가 신기해서 인터넷을 찾아보니 레시피는 마들렌이나 파운드 케익과 좀 비슷하지만 버터를 사용하는 방법이 다르더라고요. 레시피를 대충 보니 해볼 순 있겠지만 집에서 홈메이킹하면 제가 많이 먹기 때문에 이거는 지양해야 될 거 같애요. 그리고 틀이 있어야 하고요) 라떼랑 같이 앉은 자리. 이쁜 강아지 카펫이 펼쳐진 강아지 전용 의자에 라떼가 딱 앉아 있었답니다. 공간은 시원시원하게 넓고 식물 약간 배치돼 있어서 시원한 느낌이었어요. 이 공간에 두 자리가 있지만 공간도 떨어져 있고 창문이 열려 있어서 에어컨을 안 틀어도 시원했거든요. 우리가 오래 있다 보니 더울 줄 알고 에어컨을 틀어줄려고 했는데 우리가 괜찮다고 했어요. 가만히 앉아서 얘기만 나누니까 창가 바람으로도 괜찮더라고 물론 한여름에는 필요할 것 같더라고요. 우리가 있던 펫 프렌들리 공간의 다른 자리. 일반석과는 좀 떨어져 있고 저희 자리에서 약간의 공간을 더 지나서 주문하러 가는 길인데 제법 시원하고 넓고 구석구석 자리도 많았어요. 그런데 사람은 별로 없어서 쾌적한 편. 카운터와 구운과자 전시공간 지나 이렇게 앉을 자리가 더 있더라고요. 주문하고 잠깐 라떼랑 돌아다니면서 사진 찍었어요. 들어오자마자 저렇게 계단이 있어서 2층 공간도 있었고 구경해도 괜찮다고 했는데 얘기한다고 2층은 못 올라갔네요. 밖에 정원도 이렇게 천으로 그늘을 만들었지만 아무래도 실내가 시원할 거 같아서 구경만 했네요. 밖에 자리 두 곳은 저렇게 조그만 강아지가 앉아 있을 수 있는 이쁜 공간도 있었는데 10kg 정도인 우리 라떼는 저기를 안 들어갈려 하더라고요. 사진보면 편안히 앉아 있는 소형견을 봤는데 울라떼는 저기가 마음에 안 드나봐요. 사진만 찍어줬죠. 애견 동반 카페라 그런가 썬글라스 쓴 강아지 조형물도 있었어요. 구석에 좀 작은 식물 놨둔 공간도 있더라고요. 포토존이겠죠?ㅎㅎ 한참 얘기하고 우리 나갈 때쯤에 앉아 있던 자리 오른쪽 편에 올리브 나무가 있었어요. 그래서 라떼랑 찰칵~ 토스트며 음료며 새로 산 스콘까지 싹 다 싹 먹고 나가기 전에 우리 자리입니다. 사람 2명과 강아지 한마리가 앉기엔 좀 널널했지만 워낙 사람이 북쩍거리지 않아서 우리가 잘 썼어요. 오늘 전체적으로 강아지 먹을 것도 2개나 있고 음식은 양은 작아도 맛있었고 신나게 떠들어도 공간이 나눠져 있어서 다른 사람 신경 안 써도 되니까 그런 건 좋았어. 정원도 있고요 다음에도 가볼까 생각 중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건강 명언 공유해요~🤗🤗
미래의 의사는 환자에게 약을 주기보다 환자가 자신의 체질과 음식, 질병의 원인과 예방에 관심을 갖도록 할 것이다. - 토마A. 에디슨 - 요즘 제 관심사는 바로 건강!인데요~ 건강을 잃으면 다시 돈 주고도 살 수 없고, 나 대신 아파줄 사람을 구할 수도 없는거잖아요.. 이 명언을 보자마자! 그래! 바로 이거야! 했다는요~~ 우리~ 아프면 병원가서 증상을 잠시나마 호전 시키는 거 말고요~ 이제 내 몸을 진짜 바로 알고 건강!을 잘 지켜보자!!로 마음을 먹었으면 해요!! 100세 시대를 살고 있는 지금, 내가 살아갈 그 시대에는 이미 100세를 훌쩍 넘어 20년은 더 넘게 사는 세상이 올꺼란 생각이 들어요~ 저는 진짜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고 싶거든요! 우리 아이들이 결혼해서 아이들 낳고 알콩달콩 사는 거 오래오래 보고싶기도하고~ 살기 좋은세상 계속 누리며 살고 싶기도 하고요! ㅎㅎ 저는 그래서 제 몸은 제가 지키려 노력하고 있답니다. 매일아침 공복물로 몸을 깨우고, 필요한, 그리고 부족한 영양은 공복 영양제로 보충해주고 있어요~~ 공복텀을 12시간~15시간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모닝 사과도 꼭 챙기려고 노력 해요.. 그리고 과욕 부리지 않고 하루 필요량만큼 먹고 충분히 잠자는 거~ 7시간 이상 (밤 10시 전엔 무조건 취침 모드로 전환) 완전 철칙으로 생각하고 생활하고 있어요.. 건강에 좋다는 음식들도 내 몸이 안 받으면 아무 소용이 없잖아요~ 제가 두유를 오전에 먹으니 속이 안 좋더라고요~ 그래서 오후시간으로 옮겼고, 아몬드도 하루 30알까지 먹어도 된다는데 시간 간격 두고 10알씩 먹어봤는데 얼굴에 계속 여드름이 나서 하루 10알로 제한해서 먹고있어요 ㅎㅎㅎ 일상에서 이런저런 임상실험?을 해보는 겁니당 ㅋㅋㅋ 예전엔 찬물도 벌컥벌컥 잘 마셨는데 어느순간 찬 음식이 들어가면 배가 냉~해지면서 배가 아프더라고요~ 그래서 찬물대신 미지근한 물 챙겨 먹고 아이스 대신 따신 아메리카노 마시려고 해요ㅋㅋ (물론 날씨가 넘 덥거나 차안에서 홀짝이면서 마시는 커피는 아.아로 마십니당!) 제가 원래 허약체질이었는데 매일 모닝 헬스 혹은 걷기로 운동도 매일 챙기니 기초 체력도 올라가서 이제 웬만한 스케줄에는 큰 타격없이 일상생활 유지하고 있어욥! 인스턴트 먹기야하죠~ 땡길 때도 있고요! 먹고싶다고 다 먹으면 무슨 낙이겠어요~ 이것도 두, 세번 꾹 참았다가 또 생각났을 때 비로소 짠~ 하고 먹어주면 기쁨도 행복감도 두세배로 오더라고요ㅎㅎ 여행 갔을 때나 친정 갔을 땐 먹고픈 거 고삐풀고 먹어요ㅋㅋ 매일 찾아오는 기회가 아니기에^^ 그건 예외로 둬요🤭🤭 건강도 계속 공부하고 계속 생각을 해야 따라와주는 것 같아요! 의지박약인 저도 하루 일과 속에서 규칙을 세워서 실천하려고 노력하니~ 우리 같이 건강챙겨봐요~~🩷 맛있는 걸 먹기 위해 운동하고, 더 맛있는 걸 먹기 위해 우리 식욕을 참아보아요!! 건강하게 질 좋은 삶 오래오래 살아보자구용!!🤗🤗
인간비타민
아침 공복에 ‘이 물’ 꾸준히 마셨더니...몸에 변화가?
아침 공복 상태의 위 점막은 매우 민감하다. 많은 사람들이 위염이 있어 속이 쓰린 경우도 있다. 이 상태에서 무엇을 먼저 먹을까? 무턱대고 유산균 요구르트부터 먹으면 위에 남은 위산이 유산균을 공격해 요구르트의 효과가 줄어든다. 역시 물이다. 그렇다면 어떤 물을 마시는 게 좋을까? ㅡ아침 공복에 물 한 잔은 귀한 '약'... 신진대사 활성화에 미지근한 물 아침 기상 직후 마시는 물 한 잔은 '약'이나 다름 없다. 7~8시간 자는 동안 뚝 끊긴 몸속 수분을 보충해 신진대사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다. 몸의 헌 것을 새 것으로 교체하는 작업이 신진대사다. 요즘 더우니 시원한 냉수를 마실까? 그것보다 미지근한 물이 더 좋다. 공복 상태의 위 점막에 자극이 덜 하고 몸에 잘 흡수되기 때문이다. 한낮에도 자극을 피하기 위해 냉수를 꺼리는 사람도 있다. ㅡ평소 심장-뇌혈관 안 좋다면... 기상 직후 서둘러 수분 보충해야 건강한 사람은 상관없지만 새벽이나 이른 아침이 위험한 시간인 사람이 있다. 평소 심장-뇌혈관이 좋지 않은 사람이다. 자는 동안 수분 공급이 끊기니 피가 끈끈해져 혈전이 생길 위험이 커진다. 실제로 이른 아침에 혈관이 아예 막히는 심근경색증이나 뇌경색으로 위험에 빠지는 경우가 많다. 자는 도중 소변 배출을 위해 깨더라도 혈관병 환자는 자기 직전 미지근한 물 한 잔을 마시는 게 좋다. 아침 기상 직후에도 서둘러 수분을 보충해야 한다. ㅡ레몬 조각 곁들이는 경우... 피부 건강, 신진대사, 노폐물 배출 아침 공복에는 맹물이 좋지만 레몬 조각을 곁들이는 사람도 있다. 신맛이 나는 레몬이 어떤 변화를 줄까? 지젤 번천 등 세계적인 모델, 스타들이 아침 레몬수 한 잔을 마시는 경우가 적지 않다. 기상 직후 냉장고에서 미리 잘라 놓은 레몬 몇 조각을 꺼내 즙을 내어 물에 타서 마신다. 레몬은 비타민 C가 많아 피부 건강에 도움을 준다. 구연산 성분은 신진대사를 증진하여 몸의 활력을 높이는데 도움을 준다. 밤새 몸속에 쌓인 노폐물을 배출하는 효과도 있고 시트랄 성분은 특유의 향기를 내 기분을 좋게 한다. ㅡ신 레몬 수는 위 점막 자극... 역시 미지근한 맹물? 레몬수는 여러 장점에도 불구 신맛이 강하고 위 점막을 자극할 수 있다. 과즙은 pH 3.2 정도로 6∼7 %의 산이 들어 있다. 시트르산이 대부분이지만 말산, 아코니트산도 적은 양이 포함돼 있다. 아침 공복에 마실 경우 가뜩이나 민감해져 있는 위 점막에 좋지 않다. 레몬의 산 성분이 치아 에나멜에 미치는 영향도 있다. 레몬수가 몸에 맞지 않으면 역시 맹물이 최고다. 아침 빈속에 마시는 미지근한 물 한 잔으로 건강한 아침을 시작할 수 있다.
쿄쿄84
헉 뉴진스 좋은 일했네요😄
뉴진스 좋은 일했네요❤️❤️ 기부라니!! 대학 축제로 뛴 번돈을!! 마음이 참 이쁜아이들이네요
구룸구룸
4기6일차
6월3일 6시50분 밀크커피 한잔 9시 1시간 등산 10시45분 측정 운동을 하고 왔더니 수치가 좋게 나왔다 주말에도 계단오르기도하고 나름 관리를 해서 다행이다 오늘도 화이팅!
한소래미
밀크씨슬
아침 저녁으로 두번씩 섭취 하니 덜 피곤 한것 같아요
로블ㅎ
제로딜에서 양말 구매
포인트 사용했네요
블리비
오늘 저녁은 햄버거
오랜만에 햄버거 먹었네요 주니어 먹을까하다가 너무 양이 적어서 그냥 와퍼 먹었어요 와퍼랑 제로콜라 ㅎㅎ 제로콜라인데 생각보다 다네요
붉은레드
손세정제
손세정제로 손씻기 필수죠~~
주안맘0413
4기5일차
6월2일 오전 8시30분 아침식사 라면 오후12시30분 밀크커피 한잔 오늘은 아직 운동을 못했는데 이따가 해질녘에 나가서 운동을 해야겠다 바람이 시원하니 좋다
한소래미
6월2일 (일) 인증하기 | 혈당일기 4기 3일차
-날짜: 2024.06.02 -혈당측정시간: 공복 -내용: 공복 혈당체크 -식단: 어제 이것저것 잘먹어서 오늘은 공복시간을 늘렸는데 다행히 공복혈당이 괜찮다 아침은 오트밀크래미죽으로 먹을것이다 앞으로도 전날 많이 먹은날은 다음날 공복시간을 길게둬야겠다.
라떼사랑v
밀크씨슬
간 건강을 위해서 아침 저녁으로 섭취 하고 있어요
로블ㅎ
나랑드 대신 가성비로
나랑드 사이다 먹다가 가성비로 쿠팡에서 탐사제로사이다! 너무저렴..ㅎ
치노카푸
꽃이 주는 기쁨
예쁜 꽃을 구경할때 느끼는 기쁨은 이루 말할수가 없어요 ㅎ 실제로 보면 더 이뻐요~ 오늘 본 꽃들.. 제각기 너무 이쁘죠?
우리화이팅
대변 색과 모양으로 몸상태 체크
대변의 모양, 색깔을 관찰하면 몸 상태를 대략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몸이 건강할 때 대변은 밤갈색에, 부드럽고 긴 소시지 모양 여기서 많이 벗어나면 질환이 생겼다는 뜻일 수 있다. 대변의 색깔, 모양에 따라 추정해볼 수 있는 신체 질환 등에 대해 알아본다. ◇대변 색깔별 건강 상태 ▷붉은 혈색 대변 소화기에서 출혈이 발생하면 붉은색 변이 나올 수 있다. 궤장성대장염이나 치질, 대장암 등에 의한 것일 수 있다. ▷검붉은색 대변 자장면처럼 검붉은 색 변은 위궤양이나 식도정맥류에 의해 발생할 수 있다. ▷검은색 대변 식도·위·십이지장 등 소화기관 문제로 인해 속이 쓰리고 소화가 어려운 사람은 흑변을 본다. 소화관 내부에서 흘러나온 피가 세균에 의해 분해돼 검은색으로 보이기도 한다. ▷흰색 대변 췌장염으로 지방분해 능력이 떨어지면 기름 성분으로 인해 변이 흰색에 가까워진다. 췌장암에 의해 담즙이 제대로 배출되지 못하면 대변에 담즙이 섞이지 않으며 흰쌀밥을 뭉쳐놓거나, 두부를 으깨놓은 것 같은 모양의 대변을 보게 된다. ▷녹색 대변 엽록소를 과도하게 섭취하면 담즙산의 산화 정도에 따라 녹색 변이 나올 수 있다. 하지만 일시적이라면 안심해도 된다. ◇대변 형태별 건강 상태 ▷울퉁불퉁한 소시지 모양 앉은 자세로 오랜 시간 작업하거나 불규칙하게 식사를 하는 등 나쁜 생활습관과 식습관을 가진 사람에게 잘 나타난다. 변을 볼 때도 힘이 들고 고통스러운 경우가 많다. ▷으깨진 형태 설사의 전조 증상이다. 식습관과 생활습관의 과도한 변화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으면 자주 생긴다. ▷흩어진 모양 식이섬유가 부족하면 변이 뭉치지 않고 흩어져서 나온다. 식이섬유는 채소·과일·해조류 등에 많이 들어 있어 보충해주면 좋다. ▷작은 구슬 모양 토끼 똥과 비슷한 모양이라면 장에서 오래 머물러 딱딱하게 굳어진 것이다. 대표적인 변비 증상,체내 수분이 부족하다는 뜻일 수 있다
야고
저당간식 공유해요
제가 하루에도 몇개씩 까먹는 저당간식 공유합니다 저는 군것질을 엄청 좋아해요 하루종일 사탕, 초콜렛, 과자 등을 먹어서 걱정이 많은데요 밀크릿은 당분이 적고, 우유함량이 높아서 뼈에 좋은 칼슘이 풍부해요 당도 적으니 혈당을 높힐 위험도 낮아요 어른이나 아이 구분없이 모두에게 추천합니다
쏘쏘라
점심 모처럼 푸짐한 잡곡밥으로
아침 산책 갔다오니 우리 동생 방 에어컨 설치하러 기사님이 오셨답니다. 어제 샀는데 오늘 설치해서 벌써 뚝딱 하고 가셨어요. 역시 돈이 좋아요. 우리 동생은 올 여름은 지 방에서 저 혼자 시원하게 보낼 거 같애요. 맨날 집 안 온도 문제로 약간의 다툼이 있었거든요. 저는 선풍기 바람이면 괜찮아 하는 편이고 엄마는 중간, 동생은 약간 차가울 정도로 시원하게 있길 원하거든요. 하여튼 이걸로 올 여름집안온도분쟁이 좀 없을 거 같네요. 실외기 설치로 다용도실 베란다를 다 치웠다가 다시 또 다 갖다놔야 했거든요. 이것 때문에 베란다를 다시 잘 정리해서 엄마랑 열심히 옮겼어요. 점심은 모처럼 밥으로 챙겨먹을려고 샐러드부터 준비했어요. 어쩌다 보니 어머니도 샐러드를 몇 끼 못 먹은 거 같다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야채로 푸짐하게 해서 어머니랑 나눠 먹었어요. 샐러드 먹고 밥 차리려고 하는데 동생이 웬일로 점심을 비빔냉면을 먹겠다네요. 배달로 시킬때 최소가격을 맞추어야 하니까 1인분이면 사이드까지 시키거나 그냥 2분인 시켜야 하잖아요? 그래서 엄마 물냉면까지 시켜 둘은 냉면 먹고 저는 집에 있는 반찬들 데워 차렸네요(물론 저도 냉면 좋아하지만 다이어트 음식이 아니잖아요. 야채는 별로 없고 면만 짠 육수에 담가져 있어서 후루룩 그냥 먹어지니...) 어제 저녁에 어머니가 밀키트로 닭갈비를 해서 동새이랑 저녁 맛있게 먹었거든요. 근데 두 사람은 양이 워낙 작기 때문에 대부분을 남겼더라고요. 어제저녁에 저는 아예 물만 먹었기 때문에 안 먹었고 오늘 아침도 도시락 싸서 나갔으니 점심은 닭갈비 먹어야 했어요. 닭갈비 1인분정도 데우고 김치전 4점 남은 것도 마저 데우고 냉장고 안에 먹을 만한 반찬 싹 다 내서 상추랑 로메인, 두부 쌈장이랑 마늘, 고추, 파절이(이틀 전에 동생이 시켜먹고 남은거)까지 차렸어요.😁 혼자 먹을 밥상인데 저렇게 거한 점심이 있구나 싶을 정도죠?ㅎㅎ 나물에다 먹고 쌈싸 먹으니까 씹기도 오래 씹어야 되고 그래서 천천히 먹고 참 좋은데 둘은 냉면 그냥 후다닥 먹었거든요. 나보다 이 두분이 이렇게 건강하게 천천히 먹어야 할텐데요. 둘은 건강하게 먹는 거에 그렇게 관심이 있는 편이 아니라서 나라도 건강하게 먹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식후영양제
관절영양제 등등 식후 챙기는게 속이 편하네요 어제 밀크씨슬 주문했네요
뽀봉
만두 ㅎ
제로딜가로 득템 한 왕교자 만두로 대신해요 .. 맛점하세요 ㅡㅎ
꿈이룸♡
스윗케어 알룰로스
설탕대체 스윗케어 알룰로스 저당 레시피로서칼로리 낮은 음식 새콤 달콤 오이무침:자고로 집밥은 단맛이 들어가 줘야 맛있는데 설탕대체 감미료인 제로 칼로리 인 알룰로스 설탕을 사용하면 안심하고 건강한 달콤함으로 칼로리가낮은 저당레시피 새콤달콤 오이무침이 가능하다 이제 여름철 이므로 시원한 냉면이 그리운 계절인데 냉면에 곁들일 오이무침 으로서 당뇨 환자들에겐 적격이다
재털이
손세정제
손세정제로 손씻기
주안맘0413
혈당일기 4기 5일차
6월 1일 날씨 흐림 아침 공복혈당 주말인데 잠이 일찍 깨서 다른 때보다 더 일찍 아침운동하고 혈당 채취함 어제 저녁 식사로 옛날 통닭과 제로콜라 마시고 밤에 간식을 안 먹으니 혈당 수치 낮아짐
스마일맘1
밀크씨슬
자기전에 섭취 하고 아침에도 한번도 섭취 해주면서 피로감을 물리치네요
로블ㅎ
혈당일기4기 5일차
날짜: 5월 31일 금요일 혈당측정시간: 저녁식후 2시간 혈당측정결과: 134mg/dL 아침식사 후 산책겸 운동을 했다. 점심을 밀크티 샌드위치를 먹었다. 저녁으로 잡곡밥 소고기 버섯 브로콜리 멸치 오이지 깻잎조림을 먹었다. 식후2시간인데도 혈당이 많이 나온게 밥을 많이 먹어선지 소화가 안되선지 걱정이 된다. 내일부터는 조절해야겠다.
지호이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