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 복숭아 아이스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제로 복숭아 아이스티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분수쇼
어제 그랜드 월드 분수쇼 멋있어서 영상 으로 담았는데 실제로 보는게 확실히 멋지긴 하네요. 푸꾸옥 여행 가시면 꼭 그랜드월드 분수쇼 보고 오세요
로블ㅎ
제로칼로리 설탕대신 스테비아
부모님이 당뇨인데 그렇다고 단맛을 무조건 안먹을 순 없잖아요 그래서 여기저기 알아보고 주문한게 이 '설탕대신 스테비아'인데 일반 설탕보다는 비싸지만 적은 양으로도 단맛을 낼 수 있어서 가성비 좋다고 생각해요! 설탕과 비슷한 단맛을 느낄 수 있으면서도 0kcal라서 부담없이 먹을 수 있으니 당뇨있는 회원분들께 추천합니다:)
stopjiji
혈당일기 8기 6일차
8월 1일 6시 37분 공복혈당측정어제 저녁식사로 낙지볶음을 먹고 후식으로 복숭아를 먹었다. 오늘 아침에는 공복에 자전거 운동 30분 했다. 아침식사는 현미 누룽지와 순두부찌개를 먹었다. 날씨가 더워서 운동을 전보다 못하게 되는것 같다.
알밤2
혈당기록 8기 8일차
8월 1일 목요일 *공복혈당이에요 시간이 늦기는 했지만 공복 맞아요 제가 몸도 안좋고 그래서 눈을 뜨기는 했지만 계속 누워 있다가 이 시간에 공복혈당을 체크했거든요 오늘도 공복혈당이 높네요 어제 저녁식사로 약속이 있어서 고기를 상추쌈에 조금 먹었어요(감기가 심해 입맛이 없기도 하고 배도 별로 안고팠어요) 저녁식사후 디저트39에 가서 제로 청사과 캐모마일을 마셨어요, 이거 마시면서 공복 혈당 높게 나오겠네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많이 오른건 아닌듯해서 다행이네요 운동으로는 걷기만 간신히 했어요 오늘 컨디션에 맞춰서 조금씩 움직여봐야겠어요 여름감기 독하네요 건강 조심하세요
꽃이뻐
혹시 입 터질 때 나만의 치트키 같은 거 있으신가요?
저는 편의점에서 파는 저당빵에 제로 홍차 마시기!! 진짜 참다가 힘들 때 한 번 씩 먹는데 생각보다 너무 괜찮아요! 근데 대체당 성분이 겹치는게 생각보다 많아서 영양성분을 잘 보고 사야하는 것 같아요.. 요즘 대체당 붐인데 대체당 섭취량 이런 거 알려주는 어플은 언제 쯤 출시할까요? ㅜㅜㅜㅜ 진짜 손꼽아 기다립니당..
우유부단크림빵
혈당일기 8기 5일차
8월1일 공복혈당 134 어제 아침 방토 복숭아 어제 점심 삼겹 잡곡 양파김치 복숭아 어제저녁 짜장 잡곡밥 오이김치 간식 블랙커피 김밥 막배부를정도는 아니고 포만감있게 먹었다
데굴곰순
혈당일기8기9일차
어제 저녁 운동도 안하고 자기전 복숭아를 하나 먹고자서 그런지 공복혈당이 너무 덥고 지처서 헬스장도 안가고 집에서 대충 했더니 ~
복숭아사랑
제로칼로리 펩시 라임맛
콜라가 급 땡길때가 있어요~ 자주는 아니지만, 정말 시원하게 톡 쏘는 그런 맛을 느끼고 싶을때 가끔 마시는데요.. 칼로리 걱정 없이 마실 수 있어서 넘 좋은거 같아요 이런 무더위일때는 시원한 물이 제일 좋겠지만, 그래도 한번씩은 시원한 콜라로 갈증해소도 하고 싶거든요^^
ss샤랄라ss
7월 31일 혈당일기 8기 7일차
날짜: 2024년 7월 31일 수요일 혈당측정시간: 11시 28분 혈당치수: 228 내용: 메밀 막국수와 메밀 전병, 메콤한 무뼈닭발로 식사하구, 참외 1개, 천도복숭아1개, 토마토 1개로, 디저트 하구, 케냐 피베리 커피 머그잔 한잔, 스트레칭 운동30분 하구, 만보걷구, 윗몸일으키기200회로 마무리, 혈기챌 8기 화이팅^^
haass
정신 차리고 나왔습니다
펜싱 보다가 이거 보다가 진짜 끝이 없을 거 같아서 강제로 나왔습니다ㅋㅋㅋㅋㅋ 빨리 부지런하게 오늘 못한 숙제들이랑 만보 걷기 지금부터 실시 하겠습니다 ㅠㅠ
구룸구룸
7월31일 혈당일기8기 7일차
6시50분 공복혈당 105 저녁 치킨마요 + 복숭아 집밥으로 건강하게 먹고 산책하기 혈당관리에 좋네요
장보고
혈당일기 8기 7일차
7월 31일 오후 9시 15분 저녁식사후 2시간. 혈당 저녁식사 장어국, 잡곡밥, 콩나물무침, 수박, 복숭아 꽤 많이 먹었다.ㅠㅜ 그리고 한시간 걷기운동했는데 더워서 운동이 힘들다. 당뇨약으로 조절하나 아직 혈당조절이 힘들다. 좀더 노력해야겠다.
건강하루
혈당 일기 8기 6일차
24.7.31(수) 공복 혈당 ;107 어제 거하게 순대국을 먹고 아이스크림도 2개나 먹어줬다.. 복숭아로 달달함을 채우고~ 간단하게 스트레칭... 만족스러운 공복 혈당 수치~~~
스타벅스DT
더워 음료수를 먹고싶었지만
화이팅님이 음료 참고 건강하게 물드시더라구요 저도 질수없어서 건강을 위해 제로콜라.. 아끼고 물마십니다 ㅎㅎ 으어 제가 제로콜라를 참다니 놀랍군여!!
구룸구룸
만성 염증 박살내는 5가지 생활습관
만성 염증은 심장병, 당뇨병, 암 등 여러 만성 질환과 연관되어 있는 문제로, 이를 관리하는 것은 건강 유지에 중요한 요소입니다. 만성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생활습관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1. 항염증 식단 오메가-3 지방산은 염증을 줄이는 데 효과적입니다. 주로 연어, 고등어, 참치와 같은 지방이 많은 생선에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오메가-3 지방산은 염증을 유발하는 사이토카인이라는 물질의 생성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베리류, 다크 초콜릿, 견과류, 잎채소 등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염증을 줄이는 데 기여합니다. 항산화 물질은 자유 라디칼을 중화시키고 염증 반응을 억제합니다. 지중해 식단의 주요 성분인 올리브 오일은 항염증 효과가 있습니다. 특히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은 염증을 억제하는 항산화 물질인 올레오칸탈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2. 규칙적인 운동 규칙적인 운동은 염증을 줄이는 데 효과적입니다. 적당한 강도의 운동은 체내 염증 수치를 낮추고 면역 기능을 개선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최소 150분의 중강도 유산소 운동이 만성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3. 스트레스 관리 만성 스트레스는 염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명상, 요가, 심호흡 운동 등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방법을 실천하면 염증 수치를 낮추는 데 효과적입니다. 연구에 따르면, 명상은 염증과 관련된 유전자 발현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4. 충분한 수면 수면 부족은 염증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성인은 평균 7-9시간의 수면을 취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수면의 질을 높이기 위해 규칙적인 수면 습관을 유지하고, 전자기기 사용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5. 금연 및 절주 흡연과 과도한 음주도 염증을 유발합니다. 흡연을 중단하고, 알코올 섭취를 줄이는 것이 염증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특히, 과도한 음주는 간과 소화기 계통에 염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만성 염증을 줄이기 위해서는 올바른 식단, 규칙적인 운동, 스트레스 관리, 충분한 수면, 금연 및 절주와 같은 생활습관 개선이 필수적입니다. 이러한 방법들을 실천하면 만성 염증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전반적인 건강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과학적으로 검증된 이러한 방법들을 통해 건강한 삶을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핑크한울이
(혈당다이어트) 밀가루부터 너부터 정리해
밀가루와 밀땅하기 2달 내몸의 변화 어떻게 되었을까요? 커뮤에서 댓글로 소통하다가 유연찮게 밀가루를 안먹어 보기도 ㅋㅋ 50% 재미로 반 50% 건강을 위한 호기심 반 전 과자나 빵보다는 라면을 너무 좋아하는데요 혼밥을 하는 경우는 거의 라면과 볶음밥위주로 먹기 편하잖아요 . 또한 라면은 밥대용으로도 가능하고, 야식으로도 누가 먹는 것만보아도 또 먹고 싶은것이 라면 이죠. 봉지라면 뿐만 아니라 사발라면도 집에 항상 쌓어두고먹었죠 이렇듯 라면을 안먹는것이 젤 힘들었던 것 같아요 🍰 밀가루는 뭘로 만들까요 ? 밀 낟알에서 밀기울을 완전히 제거하고 순수한 배유만 남은 것으로 만든 밀가루는 백밀가루라 부르며, 밀기울을 완전히 제거하지 않은 상태로 배유와 밀기울 일부가 섞여 있는 상태의 통밀로 만든 것은 통밀가루라 부른다. 밀기울을 제거하지 않고 낸 밀가루는 전립분이라 부른다. [참조 : 위키백과] 그럼 도대체 왜? 보기에도 좋아보이고, 입에도 맛난 밀가루 어디에 안좋은걸까요? 매일 먹는 음식들 중 많은 것들이 우리의 건강을 해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많은 분들이 건강을 위해 운동도 하시고 몸에 좋다는 것도 드시지만, 그것보다 중요한 것은 몸에 해로운 것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 🧁 밀가루가 탄수화물 과다 섭취를 유발한다? 밀가루는 70% 이상이 탄수화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또한 GI(당지수)가 높아 섭취 후 혈당을 빠르게 올린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다만 이는 밀가루만의 문제라기보다는 탄수화물을 과다 섭취하는 식단 자체가 문제입니다. 실제로 한국인들이 주식으로 하는 쌀도 밀가루와 비슷한 탄수화물 비율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밀가루를 배제시킨 글루텐프리 식품들이 밀가루 식품들보다 탄수화물 비율이 높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밀가루가 탄수화물 과다 섭취를 일으키는 또 다른 이유는 밀가루의 식감과 맛이 좋아 다른 재료들에 비해 많이 먹게 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밀가루가 식사 외 간식의 재료로도 많이 사용되는 것 역시 탄수화물 과다 섭취를 일으키는 원인으로 지목되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 밀가루에 포함된 글루텐이 몸을 해친다. 밀가루에는 글루텐이라는 성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는 밀가루의 중요한 성분 중 하나로 밀가루의 쫄깃한 식감을 만들어 내는데 큰 역할을 하죠. 하지만 이 글루텐이 몸에 여러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단순히 글루텐에 알러지 반응을 나타내는 환자부터, 소장에 염증과 복통, 소화불량 등을 일으키는 셀리악 병까지, 글루텐이 그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셀리악병은 통계적으로 미국에서는 유병률이 1%가 넘지만 국내에서는 1차례밖에 보고가 되지 않았을 정도로 드문 병입니다. 다만 셀리악병을 진단하기 위해서는 정밀 혈액검사와 소장내시경검사가 필요한데, 우리나라에서는 셀리악 병을 진단하기 위한 검사는 잘 진행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국내에서 밝혀지지 않은 셀리악병 환자가 추가로 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 밀가루를 조리하면서 많은 첨가물들이 들어간다. 밀가루는 많은 먹거리에 사용되는데, 주로 몸에 좋지 않은 첨가물들과 같이 사용됩니다. 라면, 빵, 과자 등 대부분의 밀가루 조리 식품들이 나트륨, 설탕, 과당, 보존제, 안 좋은 지방 등이 다량 첨가되어 조리됩니다. 또한 과자, 치킨 등 기름에 튀기는 조리법을 많이 사용하죠. 이는 밀가루가 원인은 아니지만 밀가루를 제한하면 몸이 건강해지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참조 : 티스토리] 밀가루 1달 끊기 달라진 것들 🥦 몸무게는 변화가 아직 없습니다. 저는 아침에 일어나면 공복에 체중계에 올라가는 습관이 있습니다 밀가루를 안먹기 시작한 날도 지금까지 꾸준히 체중 체크를 하지만, 숫자는 아직 변화가 없어요 1주일에는 2-3kg이 확 줄어들더니, 다시 그전 몸무게로 돌아왔습니다. 🥦 불면증 (수면의 질) 12시가되면 잠자리를 준비하고, 침대에 눕죠 그러나 잠이 드는 시간도 오래 걸리고, 좀 잔것 겉은데 하고 눈을 뜨면 몇시간 못잔거고, 수면의 질이 그다지 좋은 편이 아니었는데,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수면의 질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 kg은 변화가 없지만, 몸은 가볍다 매일 아침 기상을 할 때면 전날 운동을 과격하게 하는것도 아니고, 기껏 만보의 걸음 만 할 뿐인데 매일 몸이 천근 만근으로 기상을 했죠 그러나, 전 다른 분보다 느린것인지 2주후 부터 기상하는 나의 몸이 가벼워 짐을 느꼈죠 🥦 인바디 보다 눈바디 효과 체중계는 변화가 없다고 말했듯이, 중요치 않은것 같아요 "체중계 대신 거울을 보세요" 거울을 보는 순간 얼굴의 윤곽선과 옷차림(옷태)부터 달라짐이 느껴지네요 이건 저 혼자의 착각 일수 있죠 그런데 아니더라고요 직원들이 먼저 알아봅니다, 요즘 살빠졌냐고? 옷태가 다르다고 ㅎㅎ 정말 기분 좋은 얘기 아닌가요? 커뮤에서 게시글 댓글로 우연히 시작한 밀가루 안먹기1달 무사히 통과 이제는 덜먹기 를 하고 있어요 되도록이면 그렇게 좋아하는 라면은 아예 먹지 않고 있지 지금 한 2-3봉지 정도 먹었을까요 매주 1-2봉지 먹던 제가 2달정도에 2-3봉지 먹은건 ㅋ 남편도 정말 인정해 주던데요 빵이요 ? 과자요? 1-2개 먹었을까? 말까 정도죠 밀가루가 안먹기 좋은 혈당 관리 다이어트에 다가 갈수 있겠죠? 아침은 가법게 클린하게 먹을려고 노력해요, 점심은 회사생활로 구내식당에서 좋은영양식으로 주니 걱정은 별로 안합니다. 간식타임과, 저녁에만 밀가루 안먹기 관리를 하면 충분히 혈당 다이어트 성공 할수 있을거 같아요 결론적으로 밀가루 자체가 몸에 해로운지는 논란이 있지만, 밀가루를 제한하였을 때 건강에 많은 유익이 있는 부분은 사실입니다. 탄수화물 섭취를 줄일 수 있고, 혹시 있을 수 있는 글루텐에 대한 과민반응을 없앨 수 있으며, 여러 불량식품들을 끊을 수 있죠. 제가 현실적으로 제안하는 것은 적어도 2주 이상 밀가루를 제한하여보고 건강의 변화를 살핀 뒤 긍정적인 부분이 있다면 계속해서 밀가루를 제한하길 추천드려요. 만약 평소에 밀가루가 원인이 되어 여러 증상이 나타났던 분이라면 변화를 느낄 수 있을 것이며, 이는 추후에 밀가루를 제한하는데 큰 원동력이 될 것이죠. 💌 TIP 중간에 포기하지 마세요 살이찌는순서, 살빠지는 순서가달라요 살이 찌는 순서는 남녀의 차이도있지만, 부위에 따른 차이도 있어요 원하는 부위가 살이 안빠진다고 중도 포기 하지마시고, 끝까지 도전하세요~
뽀봉
점심은 검은콩두유와 오이그릭요거트얹은 수박
걷기 운동겸 장보기까지 해서 두 시간 정도 걷다 왔어요. 만보는 넘겨 들어왔는데 어제 배달된 새로운 신발로 갔다왔거든요. 신발이 그렇게 편하진 않네요😅 새신발이라서 그런가? 운동화라 편한 신발인데... 내가 발이 아프니 2시간 정도 걸으니 발이 불편하네요😅 이제는 왼쪽 오른쪽 손목도 삔듯이 아파서 파스도 바르고 다니거든요. 장본것도 배달와서 정리하고 다이어트용 아이스티 1잔에 스쿼트도 하고 씻고 점심 챙겼네요. 오늘 아침을 너무 잘 먹어서 점심은 검은콩 두유 한 잔만 하려니까😆 그게 섭섭하더라고요. 그래서 수박은 좀 먹어도 될 것 같고 오이는 토마토랑 같이 안 먹다 보니 샐러드에서 빼버려서 다르게 먹을 필요가 있드라구요. 그래서 저번에 나래가 만든 차지키소스가 생각나더라구요. 주재료가 오이와 그릭요거트라 집에 있으니까 만들어봐야겠다 싶었어요. 점심은 검은콩두유와 오이그릭요거트를 얹은 수박입니다. 차지키 소스를 찾아보니까 오이을 소금에 10분 절이라고 돼 있더라고요. 그리고 그냥 짜기만 했어요. 이건 양배추 라페랑 비슷한데 제가 지금 손목이 아프기도 하고 그럼 좀 짤 것 같기도 하고 바로 먹어야 되는데 시간도 걸릴 것 같아서 저는 오늘은 그냥 생오이로 만들었어요. 그래서 차지키 소스라고 부를 수는 없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그냥 오이그릭요거트라고 했네요. 라라들꽃님의 레시피를 참조했고요. 오이를 조금 적게 준비됐으니 레몬즙, 올리브오일, 알룰로스는 1T보다 적게 다진마늘1t, 그릭요거트100g정도 넣고 섞었네요. 레몬제스트랑 건조바질도 레시피 있는데 이건 집에 없으서 패스했어요. 근데 바질은 있어야 되는 거 같긴 하더라고요. 다른 레시피에도 있었는데 이번에 먹어보고 나중에 생각해볼려구요. 이번에는 맛 없는 수박이라 동생이랑 엄마가 덜 먹었답니다. 그래서 양도 작은데 아직까지 있었고 대신 요거 남았어요. 수박 깍두썰기 한 중앙부분이라 수박씨도 많아서 일일이 포크로 뺐어요. 여기다 만들어 놓은 오이그릭요거트 듬뿍(오늘 만든 거 다 넣을라다가 참았어요😅) 올리고 또 오늘 아침에 맛이 살짝 달라진 찰옥수수가 아직도 남아서 그것도 듬뿍 뿌리고 견과류까지 살짝 추가했네요. 보기에는 근사한 에피타이저나 디저트 같지 않아요?😆 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불면증·두통·땀… 여름에 겪는 증상, 발 마사지로 해결하는 법
여름에는 온습도가 높아 몸이 쉽게 처지고 스트레스도 더 많이 받는다. 이럴 때 간편하게 할 수 있는 발 마사지로 기분을 전환해보자. ▷열대야로 인한 불면증=발목 안쪽의 복숭아뼈 바로 아래 오목하게 들어가는 '조해혈(그림①)'을 3~4초 꾹 누른다. 이곳은 눈을 쉽게 감고 뜨게 하는 역할을 담당해 숙면에 도움이 된다. ▷가벼운 복통이나 식욕부진=위장 기능을 높여주는 마사지를 한다. 영동한의원 안정은 원장은 "비·위장 반사구(손·발 등 국소적인 부위에 전신의 각 기관을 담당하는 상응점)가 발바닥 중앙에 있기 때문에 발을 전체적으로 자극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의자에 앉은 뒤, 바닥에 캔이나 작은 홍두깨를 놓고 발 가운데 움푹 들어간 부위를 중심으로 앞뒤로 굴린다. 도구가 없을 땐 주먹을 쥐었을 때 튀어나온 관절(손가락뼈와 손허리뼈를 이어주는 관절)로 발바닥을 위아래로 쓸어준다. 통증이 느껴져야 한다. 천천히 눌러야 효과가 있으므로 앞뒤로 5초 정도 굴리는 동작을 아침 저녁으로 10번 반복한다. ▷자외선으로 인한 두통=발바닥의 뒤꿈치 쪽에서 가운데 방향으로 '3㎝ 지점인 두면혈과 9㎝ 지점인 안면혈(그림④)'을 볼펜 끝 둥근 부분이나 티스푼의 볼록한 부분으로 3~4초 누른다. 10회 반복한다. 굳은살이 있을 확률이 높아, 손보다는 도구를 이용하는 것이 낫다. 머리 반사구에 해당하는 엄지발가락을 바닥에 대고 5초 정도 밀듯이 힘을 주는 동작을 10회 반복해도 효과가 같다. ▷스트레스와 땀 해소=발바닥을 오므렸을 때 발바닥 가운데에 움푹 들어간 '용천혈(그림⑤)'을 두 엄지로 꾹꾹 누르거나 볼펜·티스푼으로 3~4초 간격으로 10회 누른다. 열은 위로 계속 올라가는 성질이 있는데, 이 부위를 자극하면 열을 아래 위로 골고루 분산시킬 수 있다. ▷휴가지에서 생긴 생리통=낯선 곳에서 갑자기 생리통이 생기면 당황하지 말고 안쪽 복숭아뼈에서 한 뼘 정도 위의 오목한 부위인 '삼음교(그림③)'를 눌러보자. 생리통이 줄어드는 효과가 있다. 지압하는 손이 아프면 둘째 손가락을 구부려 튀어나온 관절 부위(손가락의 위에서 두 번째 관절)로 원형을 그리며(500원짜리 동전 크기) 문지른다. 마사지를 하기 전에는 반드시 손과 발을 비누로 깨끗이 닦아야 한다. 도구를 이용한 마사지를 할 때는, 도구를 깨끗이 씻은 후 과산화수소나 알코올로 소독한 다음에 쓴다. 지압이 어렵다면 족욕도 도움이 된다. 안정은 원장은 "미지근한 물에 10분 정도 족욕하면 하체로 내려왔던 혈액이 상체까지 잘 순환돼 올라간다"고 말했다. 이때 발이 건조하지 않게 수건으로 물기를 2~3차례 닦고 바디로션·풋크림 등을 바른다.
핑크한울이
늦은 점심 컵라면 먹었어요
운동갔다가 집에 오니 2시가 지나 밥을 새로 하기엔 배가 너무 고파서 컵라면 먹었어요. 먹고도 모자라서 복숭아 한 개와 초코캬라멜도 한 개 먹고 영양제 먹고 나니 이제 배가 좀 부르네요
러브복동
7/31(수)브로콜리 줄기 드시나요?
[브로콜리 줄기를 섭취하면 면역기능을 향상하고 각종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브로콜리에는 비타민, 설포라판 등 영양소가 풍부해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는 사람이 많다. 이때 줄기 부분을 잘라서 버리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데, 영양 성분을 제대로 섭취하려면 브로콜리 줄기까지 먹는 게 좋다. ◇면역력 키우고 암 예방에도 효과적 브로콜리 줄기를 섭취하면 면역기능을 향상하고 👌각종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줄기 겉껍질 벗기고, 5분 쪄서 먹기 실제로 브로콜리 줄기는 꽃송이와 가까울수록 부드럽다. 브로콜리는 물을 붓지 않고 그대로 쪄서 먹어야 한다. 👌5분 정도 쪄서 먹었을 때 항암 효과가 극대화된다. 브로콜리는 피부 건강에도 좋다. 브로콜리에는 유황 성분과 베타카로틴이 풍부하다. 유황 성분은 살균작용을 통해 각질을 제거하고 피지를 조절한다. 지성피부나 여드름 상처로 고민인 사람이 브로콜리를 꾸준히 먹으면 상처 개선에 효과를 볼 수 있다. 브로콜리에는 체내에 들어가면 비타민 A로 전환되는 베타카로틴이 풍부하다. 비타민 A는 살결이 거칠어지고 피부의 저항력도 떨어져 여드름이 잘 생기고 쉽게 곪는 피부에 좋다. 출처:헬스조선
냥식집사
7월31일(수) 인증하기 - 혈당일기 8기 10일차
-날짜:2024.07.31(수) -혈당 측정 시간:AM04:52 공복 -혈당 수치:91 -내용:오늘도 아침 기상 후에 바로 측정했습니다 오늘 아침은 간만에 수치가 많이 내려갔어요 어제 뭐 먹었나 긴급 점검했는데 아침엔 매쉬드포테이토랑 수박, 점심 이후엔 냉동피자랑 복숭아 먹었어요 그리고 하루종일 레몬수 마셨네요 냉동피자가 불고기피자라 은근히 달달하거든요 그래서 당수치 좀 나올까 싶었는데 다행이네요 90밑으로 내려갔으면 더할나위 없을것 같아요
켈리장
닭고기, 요거트에 찍어 먹었더니 근육-뼈에 변화가?
닭고기, 요거트에 찍어 먹었더니 근육-뼈에 변화가? 체중에 신경 쓰면서 근육을 지키려면 대표적인 고단백-저지방 음식인 닭가슴살이 도움이 된다. 하지만 퍽퍽해서 맛이 떨어지는 게 단점이다. 요거트(규범 표기:요구르트)에 섞어 먹으면 어떨까? 맛이 좋아지고 몸에 흡수가 잘 되는 칼슘이 많아 닭고기와 시너지 효과를 낸다. 뜻밖에 잘 어울리는 닭고기+요거트 요리에 대해 알아보자. 닭가슴살 100g 분석했더니… 단백질 22.97g vs 지방 0.97g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닭가슴살 100g에는 단백질이 22.97g이나 들어 있지만, 지방은 0.97g에 불과하다. 전문가들이 다이어트 시 근육 유지를 위해 닭가슴살을 권하는 이유다. 단백질 구성에 필요한 총 아미노산이 2만 2053㎎, 음식으로 꼭 섭취해야 하는 필수 아미노산도 1만 1146㎎ 포함돼 있다. 닭가슴살의 단백질은 몸에 흡수가 잘 되어 근육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된다. 몸에 흡수 잘 되는 칼슘 가득… 요거트의 건강 효과 뼈 구성에 관여하는 칼슘의 경우 흡수율이 중요하다. 채소보다는 우유-유제품(요거트 등)이 채소보다 몸에 흡수가 잘 된다(질병관리청 자료). 우유가 내키지 않아 요거트를 구입할 겨우 열량과 포화지방이 적은 저지방 혹은 무지방 제품을 선택한다. 또한 가공 유제품은 단순당이 많을 수 있어 열량, 당류 함량을 확인하고 저당 제품을 구입한다. 시중에는 칼슘 강화 제품도 나와 있어 성분표를 잘 살펴보고 선택하는 게 좋다. 요거트+닭고기… 음식 궁합 잘 맞는 이유? 요거트의 비피더스균은 티아민, 리보플라민, 비타민 B1, B2, B6, B12와 비타민 K 등을 합성하는 능력이 뛰어나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비타민 B2는 닭고기에 많은 단백질을 적절히 분해하여 에너지로 변환하는 데 필수적이다. 요거트 단백질의 품질이나 양은 우유와 거의 같다. 유산균이 단백질을 분해하여 소화가 쉽다. 소화 문제로 우유가 내키지 않는 사람에게 좋다. 장 안에서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막아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적정하게 유지시켜 준다. 요거트의 유산균은 장 청소 효과도 있다. 닭고기+요거트 요리 어떻게 만들까? 퍽퍽한 닭가슴살이 내키지 않으면 닭다리를 사용할 수도 있다. 껍질과 기름을 제거하면 칼로리를 낮출 수 있다. 닭고기를 삶아 작게 썰어 요거트에 찍어 먹거나 요거트 양념장을 만들 수 있다. 요거트에 카레 가루, 고춧-후춧가루, 올리브오일, 소금 등을 넣어 섞는다. 식성에 따라 다른 식재료도 추가할 수 있다. 닭고기를 양념에 넣어 버무려 10 분 동안 재워 익혀서 먹을 수도 있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하루루틴
아침 미지근한 보리차와 영양제로 시작했어요
애플짱
낮인데 갑자기 잠이 쏟아진다… 몸에 ‘이 변화’ 온다는 신호
낮인데 갑자기 잠이 쏟아진다… 몸에 ‘이 변화’ 온다는 신호 갑자기 낮만 되면 온몸이 무겁고 눈이 저절로 감긴다면 곧 월경을 시작한다는 신호일 수 있다. 월경 4일 전부터 2일 후까진 낮에 유독 몸이 피곤하다. 월경이 시작할 때쯤에는 호르몬 변화로 우리 몸은 밤에 쉽사리 잠들지 못한다. 일본의 수면의학 전문가 츠보타 사토루 박사 연구 결과, 일본 여성의 80%가 월경 전 중후군을 겪었고, 그중 41%가 월경 전과 시작 후 수면 장애를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국립수면재단(NSF)에서도 전체 여성의 23%는 월경 전에, 30%는 월경 기간 잠을 설쳐 주간 졸림을 겪을 수 있다고 밝혔다. 약 10%는 생활에 지장이 생길 정도로 심한 수면장애를 겪었다. 이 기간 프로게스테론이라는 호르몬 수치가 증가하는데 이 호르몬은 몸속 온도를 올려 체온 변화를 억제한다. 하지만 숙면을 취하려면 체온이 살짝 떨어져야 한다. 츠보타 박사는 "체온 변화가 줄면 깨어있을 때와 잠을 잘 때 몸 상태에 큰 차이가 없어 밤엔 잠을 제대로 못 자고 낮엔 졸음이 몰려온다"며 "프로게스테론은 신경이 안정되도록 돕고, 뇌의 흥분을 감소시키는 신경전달물질인 감마아미노부틸산이 분비되도록 도와 낮에 졸리기 좋은 조건을 만든다"고 했다 프로게스테론은 분해되며 기분을 편안하게 하는 알로프레그나놀론이라는 대사산물을 만들어 마취제로도 사용된다. 월경 전 증후군의 또 다른 증상인 근육통, 우울감, 복부 팽만감, 유방 압통 등도 야간 수면을 방해한다. 낮 동안 잠이 너무 쏟아진다면 햇빛을 받으면서 산책해 생체 리듬을 개선할 수 있다. 산책할 수 없다면 레몬그라스가 함유된 허브차를 마시거나, 껌, 견과류 등을 씹는 게 도움이 될 수 있다. 레몬그라스는 시트랄, 리날로올이라는 향기 성분을 포함하고 있는데, 이 성분들은 잠에서 깨도록 돕는다. 또 껌, 견과류 등을 씹으면 뇌 전전두엽이 활성화되면서 졸림을 줄어들고 집중력과 작업기업 등이 향상된다. 영국 심리학 저널에 발표된 연구에서 껌 등을 씹고 과제를 수행한 그룹이 뇌 기능을 활성화하고 졸림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트레스를 받거나 균형 잡힌 식사를 하지 않는다면 수면 패턴이 더 망가지므로, 최대한 스트레스를 덜 받고 규칙적으로 건강식을 먹도록 신경 써야 한다. 이슬비기자
뽀봉
英 영양사, “식사는 20분 이상, 간식으로 ‘이것’ 먹으면 살 빠진다”
ㅡ영양밀도 높은 식사 효과적인 체중 관리를 하려면 식사 시 섭취 칼로리와 영양밀도를 고려해야 한다. 영양밀도는 식품 열량과 비교해 영양소가 얼마나 들어있는지를 나타낸 것이다. 루시 다이아몬드 박사는 “체중을 유지하려면 신체 기능에 필요한 양보다 적은 열량을 섭취해야 한다”며 “섭취 칼로리가 부족하면 신체는 저장된 지방을 에너지로 사용한다”고 말했다. 단, 과도한 칼로리 제한은 영양 결핍이나 신진대사 저하 등 건강 문제로 이어질 수 있어 영양소는 충분히 섭취하되 칼로리는 적절히 줄여야 한다. 식품 자체의 칼로리가 적고 영양소는 풍부한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 위주로 먹고, 영양가는 적은데 칼로리는 높은 ‘엠티 칼로리 식품’ 섭취를 자제하면 된다. 오이, 당근 등이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이고 가당 음료, 도넛 등이 엠티 칼로리 식품이다. ㅡ섬유질·단백질 섭취 늘리기 식사나 혹은 간식을 섭취할 때 고섬유질·고단백 식품 위주로 구성하는 게 좋다. 그래야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고 신체 기능에 필수적인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다. 다이아몬드 박사는 간식으로 ▲삶은 달걀 ▲땅콩버터를 약간 곁들인 사과 한 조각 ▲채소 스틱 등을 간식으로 추천했다. 고섬유질·고단백 식사로는 ▲퀴노아, 병아리 콩을 곁들인 샐러드 ▲닭고기와 야채볶음 ▲고구마, 브로콜리를 곁들인 생선 구이 등을 제시했다. ㅡ식사에 집중하기 식사는 20분 이상 천천히 하면서 섭취하는 식품에 집중해야 한다. TV를 시청하거나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식사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스스로 먹는 식품에 대해 인지해야 포만감 신호를 제때 인지하고 얼마나 많이 먹고 있는지 파악을 용이하게 한다. 천천히 꼭꼭 씹어 식사하면 식사의 즐거움을 높이고 포만감을 느껴 식사량을 조절할 수 있다. ㅡ7~8시간 규칙적인 수면 매일 규칙적으로 잠에 들고 하루 7~8시간은 수면해야 한다. 수면 부족은 식욕 조절 호르몬을 방해해 배고픔을 쉽게 느끼게 해 체중 관리를 방해한다. 다이아몬드 박사는 “수면이 부족하면 스트레스가 증가해 감정적인 식사나 건강에 해로운 음식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말했다. 건강한 수면 습관을 실천해 7~8시간 동안 충분히 숙면하는 게 좋다. 건강한 수면 습관은 ▲주말에 잠 몰아자지 않고 평소 수면 패턴 유지하기 ▲어둡고 조용한 공간에서 수면하기 ▲규칙적으로 잠들고 깨기 ▲취침 두세 시간 전에는 탄수화물·카페인·알코올 등 섭취 자제하기 등이다.
쿄쿄84
혈당일기 8기 4일차
7월 31일 공복혈당 137 어제 아침 두유 점심 볶음밥 김 양파김치 저녁 두유 미숫가루 미니 초코과자 복숭아 밥을 안먹으니 헛배부른 느낌이다 오늘아침 방토와 복숭아 아직은 괜찮지만 11시쯤은 엄청배고플듯 하다.
데굴곰순
아침부터 잡채.
아들에게 줄만한게 없어서 아침부터 잡채 데워줬어요. 복숭아는 깍아놔도 먹지않아서 색이 변했네요. 또 안먹으면 제가 먹어야겠어요.
한결맘
아침은 간단하게
오늘은 빵과 복숭아로 아침을 준비해봅니다
로니엄마
7월 30일 (화) | 혈당일기 8기 3일차
날짜: 2024.07.30 - 혈당측정 시간: 점심 식사 1시간 후 - 내용: 점심에 라면, 만두, 자몽티를 먹었다. 요즘 제로 음료가 다양하게 나와서 좋다. 점심 먹고 1시간 후에 측정하니 103이 나왔다. 요즘 더워서 밖에 거의 나가질 않는데 운동을 해야할 것 같다. 음식이라도 건강하게 먹도록 노력해야지.
하이오
후식
요즘철이죠 복숭아 딱복인줄 알고 샀는데 아니네요 ㅎㅎ 물이 줄줄 흘러요 깍을때 너무 싫은 ㅎ 그래도 맛은 나쁘지 안네요
아미134
제로칼로리 + 0kcal 스테비아
스테비아 특유의 쌉싸름함 맛이 있는데 다른 양념과 같이 사용할때는 그런 맛이 잘 느껴지지 않아요 그래서 디저트에 사용하는 당류는 알룰로스로, 양념류는 설탕 대신 스테비아를 사용하고 있어요 혈중 인슐린 농도를 증가시키지 않기 때문에 당뇨 환자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고 하니 필요하신 분들께 추천해요
아무도
헬시딜로 과일 사는 거 어떤가요?
과일 1번 사 보고 싶은데 저번에 상태가 좀 별로라서 좀 안 사고 있었거든요 요즘에도 상태가 그런지 궁금합니다. 망고 복숭아 라는 새로운 과일이 있던데 혹시 이 과일 포함해서 다른 과일 사 보신적 있으신가요? 사고 싶은데 뭔가 걱정이 들어서ㅋㅋㅋㅋㅋ
구룸구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