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우도 땅콩 찰떡파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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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마무리
10시에 글쓰기 수업이 있어서 라떼랑 9시 3분에 나왔어요. 오늘 덥다. 그래서 반팔 입고 나갔는데 햇빛은 좋은데 9시에는 살짝 쌀쌀했어요. 이때만 쌀쌀했고 낮에는 계속 더웠답니다. 라떼 우리 플라워 카페 데려다 놓고 나는 글쓰기 수업 갔어요. 글쓰기 수업 마치고 동대문 가는 길에 백반 맛집이라는 양지식당에 점심 먹으러 혼자 갔는데 오늘따라 식당이 개인 사정의 휴무더라고요. 거기까지 간 김에 광장시장 갔다가 중부시장 가서 땅콩 1kg 샀어요. 사실 그근처에서 점심을 먹을려고 그랬는데 가격이나 메뉴에 샐러드가 나올 거 같지 않아서 결국 포기하고 대학로로 다시 와서 네오트로라는 8천원 한식 뷔페 먹었네요. 라떼가 기다리는 플라워 카페에는 2:03에 도착해서 더운데 걸어 다녔더니 지쳐가지구 앉아서 천을 실에 꿰는 작업하고 있다가 꽃다발도 하나 만들었네요. 엄마랑 4시 50분에 라떼랑 다 같이 퇴근해서 다이소 들리고 홈플러스도 들려서 집에 들어올 수 있었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오늘도 오전에 플랭크 안 하고 나갔더라고요. 들어와서 플랭크하는데 라떼가 누나 뭐하는지 잠깐 둘러보고 가네요. 오늘은 시장을 2군데 다녀와서 좀 더 걸었네요. 16,600보 걸었어요. 아까 가게에서도 물 2 컵 마셨고 집에 와서도 2컵 더 마셔서 2리터도 완료했어요. 오늘은 생각보다 초여름 같은 날이였답니다. 벌써 더워서 올 여름도 걱정되네요😆 활기차게 다녔고 특히 점심을 잘 먹어서 내일 좀 살이 찔까 걱정은 하지만 그래도 잘 보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네오트로에서 제육볶음과 상추쌈
10시 글쓰기 수업 마치고 경아 언니도 일이 있다 그러고 나도 아침을 너무 잘 먹어서 아직은 배가 안 고파서 우선 우리 가게에 갔다가 혼자 먹는 김에 동대문 가는 길에 있는 맛집 양지식당에서 점심 먹으러 갔는데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오늘 개인사 휴무더라고요.😆 결국 광장시장 가서 바늘 바꾸고, 중부시장 가서 땅콩 사 오고 이화사거리 100주년 기념관의 네오트로 가서 점심 사먹었답니다. 이건 양지식당 가는 길에 견과류를 먼저 먹었어요. 거기 가서는 사람이 많다길래 음식 나오면 밥부터 먹으려고 길에서 반쯤 먹었는데 식당이 안 열었더라고요. 아까 견과류는 12시 20분쯤 먹었는데 실제로 점심은 1시 반쯤 먹네요. 오늘은 잡곡밥, 상추와 깻잎, 적겨자채, 쌈장, 삭힌고추, 제육볶음, 땅콩자반, 배추김치, 취나물, 어묵볶음, 북어콩나물국, 오렌지 입니다. 상추와 깻잎으로 제육볶음과 맛있게 쌈싸먹고 쌈야채는 지금 보이는 것만큼 더 갖고 왔답니다. 이거 맛있게 다 먹고 원래는 잘 안 먹지만 오늘은 너무 땡겨서 제로 콜라도 얼음 더해서 1잔 마셨답니다. 네오트로는 라면도 맘대로 끓여 먹을 수 있고 콜라나 사이다등 탄산음료도 있고 슝늉도 있고 둥굴레차도 있거든요. 원래 그쪽을 보지도 않지만 오늘은 제로 콜라에 얼음 넣어서 입가심 했네요.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매운 음식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 정말 해로울까?
매운 음식, 왜 이렇게 끌릴까? 매운 음식은 단순히 혀를 자극하는 맛 그 이상입니다. 스트레스를 날려주고 식욕을 돋우는 효과가 있어 많은 한국인이 즐겨 찾는 음식 중 하나죠. 김치, 떡볶이, 불닭볶음면 등 매운 음식은 일상 속 어디에나 존재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습관이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한 번쯤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매운 음식의 긍정적인 영향 매운맛의 주성분인 캡사이신은 다양한 건강 효과를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혈액순환 촉진: 캡사이신은 혈관을 확장시켜 혈액순환을 도와줍니다. 손발이 찬 사람들에게 특히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대사 촉진과 체중 조절: 매운 음식은 체온을 일시적으로 올리고 에너지 소모를 증가시켜 다이어트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항균 및 항염 작용: 매운맛은 몸 속 염증 반응을 완화하고, 세균 활동을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엔도르핀 분비 촉진: 맵고 자극적인 음식을 먹으면 뇌에서 엔도르핀과 같은 행복 호르몬이 분비되어 스트레스 해소에 효과가 있습니다. 과도한 섭취 시 건강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 아무리 몸에 좋은 성분이 있어도, 지나친 섭취는 건강에 해가 될 수 있습니다. 매운 음식을 자주 먹는 사람이라면 다음과 같은 문제를 주의해야 합니다. 위장 장애: 캡사이신은 위산 분비를 촉진시켜 위 점막을 자극할 수 있습니다. 이는 속쓰림, 위염, 위궤양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치질과 항문 자극: 자극적인 음식은 배변 시 항문을 자극해 치질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피부 트러블 유발: 체질에 따라 매운 음식이 여드름이나 피부 트러블을 유발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소화 불량: 너무 매운 음식은 장을 자극해 설사나 복통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특히 위가 약한 사람이나 노약자에게는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건강하게 매운 음식 즐기는 팁 매운 음식을 완전히 끊기 어렵다면, 조금 더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실천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우유나 유제품과 함께 섭취하기: 우유는 위벽을 보호해주며 매운맛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채소와 함께 먹기: 고추장, 청양고추 등의 자극을 줄이고 소화를 돕기 위해 채소와 함께 먹는 것이 좋습니다. 자극적이지 않은 매운맛 선택하기: 불닭, 마라탕처럼 강한 매운맛보다는 고추기름이나 고춧가루를 사용한 자연스러운 매운맛을 선택해보세요. 빈속에 먹지 않기: 공복 상태에서 매운 음식을 먹으면 위 점막이 손상되기 쉬우므로 식사 중반 이후에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매운맛, 조절하며 즐기면 더 건강해요 매운 음식은 한국인의 정서와 식문화에 깊이 자리 잡은 만큼 완전히 배제하기보다는 조절하며 즐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신의 체질과 건강 상태에 맞게 적당히 조절하며 매운맛의 즐거움을 누려보세요. 맛도 건강도 놓치지 않는 현명한 선택이 될 거예요! ======================= 매운맛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도 ~ 위장을 보호 해주며 매운맛을 즐겨보세요~ 우유나 유제품과 함께 섭취하면 좋다고 해요 ^^
Popcorn
월요일 아침식단🍎🫐🥜🥚
월요일도 늦은 아침이라 간단하게 먹어요 사과 3/1개와 땅콩버터, 블루베리와꿀 삶은계란 두개로 맛있게 먹어요
들꽃7
입이 심심할땐~자꾸자꾸 손이 가지요~♡
입이 심심해서 고소한 땅콩과 마카로니 뻥튀기 먹어요 목 맥힐까봐 공차 아이스티도 같이 먹습니다ㅎㅎ 시원하고 달달하니 너무 맛있네요~😋😋
제벌
삭센다가격, 병원마다 이렇게 다를 줄이야…ㅠㅠ
살 빼야지 다짐하고 맨날 실패하던 찰나에, 지인이 삭센다처방 받았다고 해서 검색 시작했어요. 근데 딱 걸리는 게 하나 있었죠. 바로 삭센다가격. 대충 6만원~8만원 아니냐고들 하길래, “그냥 병원 아무 데나 가면 되겠지~” 하고 진료 예약했는데 알고 보니 가격이 병원마다, 약국마다 완전히 다르더라고요;; 이거 미리 알았으면 진짜 달랐을 텐데요. 병원 진료비부터 약국 약값까지, 가격 차이 엄청나요 일단 삭센다는 비급여 항목이에요. 건강보험 적용이 안 되는 거라 진료비도 병원마다 다르고, 약값도 약국마다 다름. 처방은 보통 ‘펜 단위’로 나가는데, 삭센다 1펜당 가격이 병원+약국 합치면 꽤 차이 나는 구조예요. 약값도 지역마다 천차만별 처방 받고 나서 약국으로 삭센다 구입하러 갔는데, 그제서야 진짜 깜짝 놀랐어요. 삭센다 펜 1개당 가격이 8만원~14만원까지 다양하다는 거… 제가 간 약국은 삭센다 6만원이 아니었고 12만원이었어요. 동네 약국에 전화 몇 군데 해보니까 진짜 가격 천차만별. 의외로 병원 바로 앞 약국보다 조금 떨어진 일반 약국이 더 저렴한 경우도 있었어요. 총 가격 정리하면… ✔ 병원 진료비: 2,300원~20,000원 (병원마다 다름) ✔ 삭센다 1펜 약값: 80,000원~140,000원 (약국마다 다름) 그러니까 진짜 최저가로 하면 8만 원대, 비싸게 받으면 15~16만 원까지도 가능하다는 거죠. 저는 지금 만족 중이에요 비용은 생각보다 들었지만, 효과는 만족해요. 한 달 맞고 식욕 확 줄었고, 진짜 저녁에 야식 거의 안 먹게 된 게 제일 큽니다. 삭센다 한달후기 로 말하자면, 저는 2.5kg 정도 빠졌고 무엇보다 ‘덜 먹는 습관’이 잡히는 게 느껴져서 좋았어요. 그리고 병원 선택만 잘하면 삭센다처방 + 주사 가격도 줄일 수 있다는 거, 이번에 뼈저리게 배웠습니다…ㅋㅋ 삭센다후기 공유해주세요 🙏 혹시 다른 분들은 삭센다가격 어느 정도로 받으셨는지 궁금해요! 병원 선택할 때 꿀팁이나, 삭센다 줄이는 음식 같이 병행한 거 있으시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저처럼 처음 시도하려는 사람들한테 진짜 큰 도움 될 것 같아요 🙌
아머까오
한국 좋아 부푼기대로 관광 와서 ’뒤통수’ 맞는 외국인들
“치킨을 시켰는데 카드 승인은 열 배나 청구됐어요. 이게 말이 되나요?” 한국 여행을 왔다가 황당한 경험을 한 일본 관광객의 분통이 터졌다. 코로나19 이후 관광 대국으로 발돋움하며 K-콘텐츠 인기에 힘입어 부푼 기대를 안고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이 늘고 있지만, 정작 이들이 겪는 불편과 불만은 오히려 증가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가 최근 발간한 ‘2024 관광불편신고 종합분석서’에 따르면 지난해 관광불편신고접수센터에 접수된 불편 사항은 총 1543건으로 전년 대비 71.1%나 급증했다. 지난해 관광불편신고의 92.9%가 외국인들이 제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신고 건수 1543건 중 외국인 관광객이 제기한 불만이 1433건으로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했고, 내국인은 단 110건(7.1%)에 불과했다. 특히 중화권(중국, 대만, 홍콩) 여행객 불만이 1022건(66.2%)으로 가장 많았다. 불만 사항은 쇼핑 분야가 398건(25.8%)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서 택시 309건(20%), 숙박 258건(16.7%), 공항 및 항공 165건(10.7%) 순으로 나타났다. 관광공사는 코로나19 이후 단체 관광객 중심의 여행 형태가 개별 자유여행객 중심으로 바뀌면서 여행사를 거치지 않는 분야에서 불만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했다. 일본 관광객이 제기한 사례를 보면 그 심각성을 알 수 있다. “치킨 가게에서 5만3000원어치를 포장 주문했는데, 카드로 55만3000원이 청구됐다”는 것이다. 단순 실수일 수도 있지만, 외국인을 상대로 한 바가지요금이라는 의심을 지울 수 없는 사례다. 택시 관련 불편 신고도 전년보다 81.8% 급증했다. 부당요금 징수 및 미터기 사용 거부가 60.2%로 가장 많았고, 운전사 불친절(10.4%), 난폭운전 및 우회운전(8.7%) 등이 뒤를 이었다. 호주에서 온 한 관광객은 “심야에 인천국제공항에서 서울 용산구 호텔까지 택시를 이용했는데, 기사의 우회 운행으로 10만6100원을 결제했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이런 사례들이 쌓이면서 한국 관광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확산될 위험이 있다. 숙박 관련 불편 신고 역시 전년보다 81.7% 급증했다. 시설 및 위생관리 불량(34.5%)이 가장 많았고, 예약 취소·위약금(24.4%), 서비스 불량(18.2%) 등이 그 뒤를 이었다. 다양한 숙박 형태를 선택할 수 있게 된 반면, 품질 관리는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한국 관광업계가 직면한 문제는 단순히 쇼핑, 택시, 숙박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관광 인프라 부족과 획일화, 정책의 일관성 및 전략 부재, 서울·제주 집중과 지방 소외, 관광 인력 부족 등 구조적인 문제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외국인들이 한국에서 겪는 불편에는 언어 소통의 어려움, 교통체증, 관광 안내 및 표지판 부족이 포함된다. 또한 세계적으로 IT 강국이라는 한국의 이미지와 달리, 길찾기 앱 정보 부족, 배달앱·결제 시스템의 불편, 본인 인증의 어려움 등 디지털 서비스 이용 시 외국인들이 겪는 장벽도 적지 않다. 지방 관광지의 교통 접근성과 숙박시설 등 인프라 부족도 심각한 문제다. 유명 관광지를 제외하면 대중교통이 불편하고 숙소의 질도 떨어진다는 지적이 많다. 또한 관광 상품이 케이블카, 출렁다리 등으로 획일화되어 지역의 특색을 살리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도 나온다. 관광공사는 이런 문제점들을 인식하고 ‘관광 서비스 수용태세 개선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에 나서고 있다. 그러나 근본적인 개선을 위해서는 단순히 관광객 수 증가에만 집중하기보다는 지역 특색을 살린 차별화된 전략, 외국인 친화적 서비스 개선, 인력 양성, 정책의 일관성 확보 등 질적 성장에 초점을 맞춘 접근이 필요하다.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한국에 또 오고 싶다”라고 느낄 수 있도록 기본적인 서비스 품질 개선과 함께 차별화된 관광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시급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를 통해 단순히 관광객 수만 증가하는 것이 아닌, 재방문율과 1인당 소비가 함께 늘어나는 지속가능한 관광 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다. ======================================== 해외여행을 좋아하는 우리나라사람들 정작 국내를 안돌아보는 이유도 여기 포함 된 것 같아요. 우리나라는 관광산업이 정말 열악한 것 같아요... 해외에서 많은 외국인들이 관광을 와서 많은 실망을 하고 간다고 하는데 참 큰일입니다..
트렌스미션
오늘의 음식
오늘 달콤한걸 드실래요 달콤한 땅콩 버터 어떤가요 땅콩 버터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오리온 초코파이 말차쇼콜라 출시
제주 말차와 초코칩이 들어 있어 맛있겠어요
감사하며살자
당뇨초기증상 경험담 30대도 안심 못함 ㅠㅠ
📌 잦은 소변, 극심한 허기… 혹시 당뇨초기증상 아닐까요? 사실 저는 당뇨랑은 전~혀 상관없을 줄 알았어요. 그런데 요즘 이상하게 자꾸 입이 마르고, 물을 많이 마시게 되더니 소변도 자주 보고, 평소보다 유난히 배가 고픈 거예요. 처음엔 그냥 피곤해서 그런가 했는데, 인터넷에 검색해보니까 전형적인 당뇨초기증상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병원 가서 혈당 검사했더니… 공복혈당 수치가 126mg/dL. 경계선이라는 말 들었어요. (당뇨정상수치는 100 이하래요) ❗ 당뇨초기증상, 이럴 땐 꼭 의심해보세요 - 물을 자주 마시고 입이 자주 마른다 - 소변이 많아지고, 밤에도 화장실 가는 일이 늘었다 - 식욕이 늘었는데도 살이 빠진다 - 이유 없는 피로감이 지속된다 이런 당뇨증상, 사실 초반엔 별거 아닌 것처럼 느껴지지만 방치하면 진짜 합병증 위험도 크다고 해서 무섭더라고요. 🍽️ 그럼 당뇨에는 어떤 음식이 좋을까? 병원에서도 식단 관리가 핵심이라고 했어요. 당뇨에좋은음식으로는 이런 것들을 추천받았어요: - 현미, 잡곡 위주로 밥 먹기 - 채소, 두부, 생선, 견과류 위주로 구성 - GI지수 낮은 식품 (사과, 고구마, 보리 등) - 설탕 대신 천연 감미료 활용 저도 이제는 군것질 줄이고, 과일도 당도 체크하면서 먹고 있어요. 처음엔 불편했는데, 일주일 지나니까 확실히 몸이 덜 피곤하더라고요! ✅ 결론은 조기 발견 + 생활 습관 관리! 당뇨초기증상은 티 안 나게 찾아오는 경우가 많고 ‘나는 아니겠지’ 하다가 병 키우는 경우도 많대요. 당뇨정상수치 확인해보고, 조금이라도 이상하다 싶으면 꼭 병원 가서 체크 받아보세요. 조금 귀찮아도 지금 관리하면 평생 편하게 살 수 있어요. 저도 아직 초기라 약은 안 먹고 있지만, 식단이랑 운동 꾸준히 하려고요.
찌르버드
목요일 아침식단
아침이 늦어서 간단하게 먹어요 사과반쪽과 땅콩버터, 블루베리와 꿀 삶은계란 두개로 간단하게 챙겨요
들꽃7
아침 기본식단(닭고기소시지샐러드)
1.3kg이 빠졌서 60.9kg이 됐어요. 어느 정도 빠져서 오늘 목표는 안 찌는 건데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아침은 내 기본 식단으로 하고 샐러드는 어제 배달온 아임닭의 닭가슴살 소세지 옥수수로 넣으려고 합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닭소시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어저께 아임닭에서 꼬지소세지 3 가지 종류로 6개 왔고요. 닭 가슴살도 두 팩 왔답니다. 옥수수, 블랙페퍼, 청양고추 왔는데 오늘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옥수수부터 먹어 보려고 하네요. 그냥 전자렌지에 데워서 간식으로도 맛있겠지만 샐러드가 더 낫겠죠? 단백질 공급원으로도 좋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어제 배달온 제주당근인데 어머니가 기계로 썰어주셨어요)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토마토 2개, 딸기3개 펼쳐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양배추라페 닭가슴살소시지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따라 발사믹식초를 많이 뿌렸는지 시큼한 맛이 더하네요. 드레싱도 와인식초드레싱인데 과했나 봐요. 그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특히 닭가슴살 소세지가 맛있었어요. 옥수수 맛은 조금 덜 했어도 그냥 소세지하고 별 차이는 없더라구요. 좀 짭짤한 게 덜 짰어도 좋았는데 그건 조금 아쉬웠네요. 미주라토스트에는 그릭요거트 한수저 올리고 발사믹식초 조금 뿌리고 알룰로스 더하고 건자두 조금과 딸기 반개씩 올렸답니다. 발사믹식초를 처음 뿌려봤는데 괜히 한 거 같아요. 안 뿌린 게 더 나을 것 같다 같습니다. 먹을 때 보니까 식초가 묻은 빵 부분은 눅눅해져서 별로더라고요. 그래도 모처럼 먹은 미주라는 맛있게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공복 모닝 커피☕ 혈당에 괜찮을까?
아침에 커피 한 잔, 일상처럼 익숙하죠. 하지만 혈당 관리 중이거나 당뇨를 걱정한다면 공복 커피 습관이 괜찮은 선택일지 점검해볼 필요가 있어요. 1️⃣ 카페인이 혈당에 미치는 영향 카페인은 아드레날린 분비를 자극해 혈당을 일시적으로 높이는 작용을 합니다. 특히 공복 상태에서는 인슐린 감수성이 떨어져 혈당이 급격히 오르거나 천천히 내려가는 현상이 생기기 쉬워요. • 공복 커피 → 혈당 스파이크 가능성 • 당뇨 전단계, 인슐린 저항성 있는 사람일수록 영향이 클 수 있음 • 스트레스 호르몬이 증가하면서 간에서 포도당 분비가 늘어나는 경우도 있음 👉 건강한 사람도 빈 속 카페인 섭취를 습관처럼 반복하면 혈당 조절 리듬이 무너질 수 있어요. 2️⃣ 블랙 vs 라떼 vs 믹스커피 비교 같은 커피라도 어떤 종류를 마시느냐에 따라 혈당 반응은 달라집니다. ☕ 블랙커피 • 설탕이나 우유가 첨가되지 않은 아메리카노 • 혈당 영향은 거의 없지만 공복에는 위 자극 가능 • 식사 후 곁들이면 부담 없이 마실 수 있음 🥛 라떼 • 우유 속 유당이 혈당을 다소 올릴 수 있음 • 공복보다는 식후나 간식 대용으로 추천 • 저지방 우유나 무가당 두유 사용 시 더 안정적 🍬 믹스커피 • 설탕, 포도당, 크림이 혼합된 제품 • 혈당 급상승 유발 + 인슐린 저항성 높일 수 있음 • 당뇨가 걱정된다면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음 3️⃣ 커피를 마시는 타이밍과 방법 혈당 관리 중이라면 커피도 타이밍과 조합이 중요해요. ☕ 식사 직후 또는 간단한 간식 후에 커피를 마시면 혈당 스파이크를 줄일 수 있습니다. • 식사와 함께 블랙커피를 곁들이는 것도 좋은 방법 • 라떼는 단백질과 지방이 있어 공복보다는 식후 섭취가 적합 • 믹스커피는 특별한 날 외에는 자제하는 것이 안전 👉 무가당 아메리카노 + 삶은 달걀 = 혈당 걱정 없는 간단한 모닝 조합도 추천이에요! ☕☕☕ 결론적으로 커피는 혈당의 적도 친구도 될 수 있어요. 공복보다는 식후, 믹스보다는 블랙, 그리고 적절한 조합으로 마신다면 아침 커피도 건강한 루틴이 될 수 있습니다!
geniet
사과 맛있고 건강하게 먹기~😋😋
사과와 시나몬은 건강에 매우 이로운 식품이라네요 사과에 시나몬가루 뿌려서 드셔보세요~~ 저는 시나몬을 좋아해서 맛도 좋네요~❤️❤️ 사과에 레몬수 살짝 뿌리고 땅콩버터 올려주고 마무리 시나몬가루 뿌렸네요ㅎㅎ최고👍👍
제벌
“췌장암 유발 무려 5배이상 증가” 의외의 위험한 과일?
췌장암은 암 중에서도 조기 진단이 어려운 대표적인 암으로 꼽힌다. 증상이 분명하게 나타나지 않고, 진단이 내려졌을 땐 이미 상당히 진행된 경우가 많아 ‘침묵의 암’이라고도 불린다. 생존율 역시 낮고, 수술 가능성도 제한적이기 때문에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암이다. 그런데 췌장 건강을 지키기 위해 주의해야 할 음식 중, 놀랍게도 ‘과일’이 포함되어 있다는 점은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 과일은 일반적으로 건강식으로 인식되지만, 모든 과일이 췌장에 좋다고는 할 수 없다. 특히 다음에 소개할 세 가지 과일은 췌장에 강한 자극을 주거나, 인슐린 대사에 직접적인 부담을 줘 췌장암의 발생 위험을 높이는 요인이 될 수 있다. 문제는 이 과일들이 대부분 일상 속에서 쉽게 섭취된다는 점이다. 췌장 건강을 고려한다면, 다음 과일들은 반드시 섭취 방식을 조절하거나 섭취 자체를 재고해야 한다. 첫 번째 – 말린 대추, 고당질 과일의 끝판왕 대추는 한방에서는 보양식 재료로 자주 활용되는 과일이지만, 췌장에 있어서는 결코 안전하지 않다. 특히 말린 대추는 생대추보다 당도가 훨씬 높고, 섭취 시 혈당을 급격하게 상승시킨다. 췌장은 혈당이 오를 때마다 인슐린을 분비해 이를 조절하는데, 반복적인 고혈당 자극은 결국 췌장 베타세포의 피로를 가속화시킨다. 문제는 말린 대추를 ‘건강 간식’이라고 생각해 매일 몇 알씩 꾸준히 먹는 사람들이 많다는 점이다. 대추 100g당 당분 함량은 약 63g에 달하며, 이는 설탕에 가까운 수준이다. 게다가 식이섬유 함량이 낮아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구조도 아니다. 당뇨병 전단계이거나 인슐린 저항성이 있는 사람의 경우, 대추와 같은 과일은 췌장에 직접적인 스트레스를 주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대추가 췌장암 위험을 10배 높인다는 표현은 과장이 아니라, 췌장이 감당할 수 없는 대사 과부하를 의미한다. 두 번째 – 멜론, 과도한 과당 섭취가 불러오는 인슐린 저항성 멜론은 과일 중에서도 단맛이 강하고, 과즙이 풍부해 여름철 즐겨 먹는 과일이다. 하지만 바로 그 단맛의 정체가 ‘과당’이라는 점에서 췌장 건강에 적신호가 될 수 있다. 과당은 포도당보다 혈당을 덜 올리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다르다. 과당은 간에서 대사되는 과정에서 중성지방 생성을 촉진하고, 간과 췌장의 인슐린 감수성을 떨어뜨리는 작용을 한다. 장기적으로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면, 췌장은 더 많은 인슐린을 만들어야 하는 악순환에 빠지게 된다. 특히 멜론은 섭취량이 한 번에 많은 경우가 많다. 수박과 함께 ‘과일인데 배부르게 먹을 수 있다’는 인식 때문에 무심코 1/4통, 1/2통을 혼자 먹는 경우도 적지 않다. 문제는 멜론 100g 기준 과당 함량이 약 8~10g에 이른다는 점이다. 당이 과도하게 들어오면 췌장은 쉬지 않고 인슐린을 분비하게 되고, 이 과정이 반복되면 결국 베타세포 기능은 급격히 저하된다. 췌장암 환자들 중 상당수가 당뇨병 병력을 가지고 있는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 과일이 건강식이라는 착각이 부른 부작용 과일은 비타민과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그 속에 들어 있는 당 성분, 대사 효소 억제 작용, 과당 함량 등을 고려했을 때, 췌장 건강에 있어서는 무조건적으로 ‘좋은 음식’이라고 보기 어렵다. 특히 고당질 과일, 과도한 과일주스 섭취, 아침 공복 상태에서의 과일 섭취 등은 모두 췌장에 예민한 자극을 줄 수 있다. 췌장은 한 번 손상되면 회복이 매우 어려운 장기다. 더구나 췌장암은 조기 발견이 힘들고, 병이 발견되었을 땐 치료 옵션이 제한적이다. 이 때문에 췌장에 무리가 가는 음식은 미리 걸러내고, 식단 구성부터 신중해야 한다. 당이 낮고 섬유질이 많은 과일을 적정량 섭취하는 것은 괜찮지만, 단맛이 강하고 혈당 반응이 큰 과일을 자주 먹는 것은 췌장 건강에 있어 명백한 리스크다. 과일은 결코 악당이 아니다. 다만 모든 과일이 췌장에 안전한 것은 아니다. 특히 췌장 기능이 약한 사람, 당뇨병 전단계에 있는 사람, 가족력이 있는 사람이라면 지금 먹고 있는 과일이 췌장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다시 살펴볼 필요가 있다. 대추, 멜론, 자몽처럼 무심코 먹기 쉬운 과일들이 오히려 췌장암 위험을 높이고 있다는 사실은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다. ============================== 말린대추가 건강한 먹거리가 아니군요 ㅠ_ㅠ 멜론도 그렇고 ~ 아주 조금씩만 먹어야 겠어요~ 췌장에 안좋다니.. 헉...!!
트렌스미션
월요일 아침식단🥚🫐🍎🥜
월요일 아침도 간단하게 과일과 계란으로 먹고 있어요 오늘도 사과반개와 땅콩버터, 블루베리와꿀 따뜻한 삶은계란으로 먹어요
들꽃7
일요일 아침식단🥚🍎🥜
일요일 늦은 아침이라 간단하게 먹어요 사과반개와 땅콩버터,삶은계란한개,구운계란으로 맛있게 먹어요
들꽃7
입이 즐거운 시간..건강은 보너스!!
표고버섯 소금 참기름에 콕 아삭한 오이와 빨간 피망으로 사과 1/4는 땅콩버터랑 촉촉한 표고버섯이 젤 맛이 좋은데요 ~~
뽀봉
토요일 아침식단🍎🫐🥜🥚
아침이 늦어서 간단히 먹어요 사과3/1쪽과 땅콩버터, 블루베리에 꿀 삶은계란 1개로 간단히 먹었어요
들꽃7
금요일 아침식단🫐🥚🍎🍐🥜
금요일 아침도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사과반개와 땅콩버터, 블루베리와 꿀,배 두쪽 삶은계란 두개로 든든하게 먹었어요
들꽃7
고소함이 2배🥚
딱 10분만 ㅋㅋㅋ 반숙이 아주 예술이죠 촉촉하고, 부드럽고 ~~ 사과는 땅콩버터에 얌얌 간단하지만, 맛도 좋고 고소함맛도 2배 네요
뽀봉
16만원 갈치구이, 3만원 순대볶음…“저 완전 낚였수다”
본격적인 관광 시즌을 앞두고 제주도가 대표적인 바가지요금 사례로 지적된 7만~10만원대 갈치구이, 3만원 순대볶음 등 고가 음식에 대한 불만 해소에 나선다. 8일 제주도에 따르면 도는 최근 ‘가성비 높은 제주관광 만들기’ 민관협의체를 출범시켰다. 이는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여행 비용과 서비스 품질에 대한 정보가 실시간으로 공유되는 상황에서 관광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조치다. 최근 열린 벚꽃축제 현장에서 순대 6조각이 포함된 순대볶음이 2만5000원에 판매되면서 바가지요금 논란이 재점화됐다. 이에 제주도는 메뉴판에 음식 사진을 부착하는 등 뒤늦은 대응에 나섰다. 일부 음식점에서 비계가 많은 삼겹살을 판매했다는 불만이 이어지면서, 음식 가격과 품질에 대한 불신이 커지고 있다. 통갈치 요리 한 끼에 16만원, 음료와 디저트에 10만원 가까이 지불했다는 후기들이 퍼지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이에 제주도는 전국 평균보다 비싸다는 평가를 받는 갈치, 삼겹살, 김치찌개, 짜장면, 칼국수 등 주요 외식 품목의 가격 조정에 나설 방침이다. 이 같은 논란 속에서 제주를 찾는 내국인 관광객 수는 해마다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제주도와 관광업계에 따르면 올해 1~2월 제주를 방문한 관광객 수는 전년 동기 대비 10.5% 줄었다. 내국인 관광객 감소율은 지난해 말 6.2%에서 올해 13%까지 확대됐다. 최근 3년간 내국인 관광객 수는 △2022년 1380만명 △2023년 1266만명(전년 대비 -8.3%) △2024년 1186만명(-6.3%)으로 줄어드는 추세다. 전문가들은 높은 물가와 ‘가성비 부족’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면서 제주가 한국인 여행객들조차 외면받는 상황에 처해 있다고 분석한다. 업계 한 관계자는 “제주도가 이번 시즌을 앞두고 ‘가성비 높은 관광 환경’ 조성을 위해 나선 것은 매우 시의적절한 결정”이라며 “과도한 음식값 논란은 관광객의 신뢰를 떨어뜨리고, 관광객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한다. 이어 “제주도는 ‘착한가격업소’ 제도를 확대하고, 음식 사진과 가격을 명확히 표기하는 방식으로 투명성을 높이고 있다”며 “현지 맛집 정보를 제공하고 저렴한 음식 선택지를 늘리는 등의 방안도 함께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관광 서비스 전반의 질을 높이기 위해 친절 교육, 환대 캠페인 등도 병행되고 있다. ================================= 제주도가 자성을 하고 가격을 투명하게 공개하니 마니 말만 떠든게 몇년째네요..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린건지..ㅠ.ㅠ 아직도 바가지만 그득하니 누가 가겠어요..
젴톨
아침은 기본식단
400g이 늘었어요. 점심 먹고 궁금해서 일하면서 견과류 먹고 울라떼랑 땅콩 나눠 먹었는데 아무래도 그게 좀 영향이 있겠죠?ㅋㅋ 오늘 아침엔 기본식단 먹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가지샐러드는 (두부가 없어서 못넣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가장자리에 토마토 2개와 구운 가지 넣고 저당딸기드레싱 1T 뿌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두부가 없어서 그릭요거트를 2스쿱 정도 넣었고요. 달걀 후라이라도 할까 하다가 시간이 없어서 넘어갔어요. 그리고 그릭요거트에 발사믹식초 뿌릴 때 다른 곳도 좀 더 넣었더니 너무 신맛이 강하더라고요. 발사믹식초는 조금만 넣다는게 잘 안되는 단점이 있어요.ㅎㅎ 오늘은 딸기가 없어서 미주라토스트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알룰로스와 건자두 조금, 채썬사과를 2개씩 넣었답니다. 맛은 괜찮은데 비주얼이 덜 예쁘네요 시간이 없어 빨리 먹어 했는데 그래도 30분이나 걸렸어요. 미주라 먹고 빨리 일어서서 준비하고 나가야 된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식단🫐🥜🍎🍐🥚
늦은 아침이라 간단하게 먹고 있어요 사과와 땅콩버터 ,블루베라와꿀, 배조금 따뜻한 삶은 계란으로 먹었어요
들꽃7
과일콕!! 야채스틱!! 🥕🍎
단감과, 콜라비, 당근은 그릭요거트에 콕!!! 사과는 땅콩버터에 콕~~ 맛도 좋은것이 건강에도 왠지 좋을것 같은데요 요거트와 달리 그릭요거트는 단백질이 가득이라고 하네요
뽀봉
일요일 아침식단🍎🥚🍙🥜
일요일 아침도 간단히 먹었어요 사과 반개와 땅콩버터, 삶은계란1개 유부초밥 3개로 맛있게 먹었어요
들꽃7
휴일 아침
일찍 외출이라 간단히 챙겨요.. 땅콩버터에 사과랑 낫또 그리고 고구마랑 두유한잔 마시고 일찍 외출합니다..
장보고
당근 간식
제주 구좌 당근 진짜 달아요 간식으로 먹고 있어요 ㅎ
수수깡7
그릭요거트와 발사믹식초궁합 👍
단감, 콜라비는 그릭요거트(올리브유+발사믹식초) 같이 먹으면 더 맛이 좋아요 사과는 좀 부드러운 땅콩버터와 함께~~ 혈당 잡아 준다고 하니 ㅎ 맛도 좋아요 👍👍👍
뽀봉
건강음료
하늘마 에 사과 바나나 꿀 우유 땅콩조금 넣어 건강한 음료 만들었어요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
예지영준맘
4월 5일 다이어트 일기 식단
감자 샐러드와 된장국, 땅콩 몇개 주워 먹었어요 ㅎ
수수깡7
냉이 김밥을 소스에 푹!! 포만감 👍
봄냉이 ~ 추운 겨울을 지낸 나물이라것 뿌리에 영양분이 가득이네요 ~ 오늘 냉이를 아주 많이 다듬었네요 쌉쌀하고 향긋한 냉이는 잃었던 입맛을 찾아 준다고 하네요 풍부한 비타민은 피로회복에도 좋고, 칼슘이 풍부해서 아이들도 어른들도 먹어주면 좋아요 나른한 봄철 춘곤증에도 도움이 되고, 원기회복도 된다고 하네요 소스는 그릭요거트에 땅콩버터-> 찍어서 먹으니, 포만감도 👍👍👍 탄수화물은 넣지 않고, 양배추와 계란으로 넓게 부쳤어요 시금치, 당근, 냉이만 넣어서 돌돌 말아 줬네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