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우도 땅콩 찰떡파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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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트
요거트 먹었습니다 새콤해서 식전에 먹기도 좋습니다 땅콩 같이 먹으니 고소하고 더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빵이랑 땅버로 아침💕
식빵에다 땅콩버터 발라서 아침 챙겨줍니다♥️♥️ 울 딸래미는 땅콩버터에 사과쨈까지 얹어달라 하셔섴ㅋㅋㅋㅋ 이래 먹으니 맛나긴해요 . 저는 땅버만도 좋지만요 :)
자스민꽃
크리미한 땅콩버터 ♥️
요번에 땅버 샀는디 스무스하게 떠져서 좋은거같아여 😄👍 빵에 발라먹어야죠 ㅋ 사과랑도 맛나다하시는데 ㅠㅠ 전 빵이랑 먹는게 나은거같아여 ㅋ
자스민꽃
식전 과일
저녁도 가볍게 먹었더니 출출하네요 사과랑 땅콩버터 조합으로 과일 챙겨요.. 오늘은 뭘 해야 할런지..ㅜ
장보고
요즘 무 맛없을때죠?
아삭하고 시원한 무김치가 먹고 싶은데 지금은 제주무? 없을 시기죠?? 무는 겨울무가 맛있다고 듣긴 했는데 지금 나오는 무로 무김치 담아도 괜찮을까 싶어서요.
이하린80
단호박
제주도 지인 덕분에 맛난 단호박 넉넉하게 나눔 받았어요~~~
불곡산
나비약 복용 전 확인해야 할 3가지|효과·부작용·가격 비교
나비약에 대해 들어보신 지니어터 분 계신가요? 유튜브 보다가 논란의 나비약이라길래 궁금해서 봤다가 깜짝 놀랐어요 왜 나비약이 논란이 많은지 나비약 복용 고민 중이시라면 꼭 확인해야 할 3가지! 정리해봤으니 참고하시고 신중히 고민하세요 ~ ✅나비약이란? 나비약은 모양이 나비넥타이처럼 생겨서 나비약이라고 불리게 되었는데요. 정식 명칭은 디에타민이지만 사실 이런 명칭보다는 나비약이 더 기억에 남잖아요 ?! 그래서 정식 명칭보단 나비약으로 더 불리는 거 같아요 정식 명칭을 보면 아시겠지만 나비약은 펜타민 계열 식욕억제제예요! 마약류로 분류되어 있다보니 잘못하면 부작용에 시달릴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상담 후에 복용 하셔야 해요 ✅나비약 효과 나비약은 기름진 음식 먹었을 때 지방이 몸에 흡수되는 걸 막아주는 역할을 해요! 📌 식사 중 지방 흡수율 ↓ 📌 장에서 기름 성분을 바로 배출! 📌 운동+식단 병행하면 체중 감량 속도 ↑ 나비약 효과는 꾸준히 먹으면 복부나 체지방 감소에 도움된다는 후기도 많더라고요! ✅나비약 부작용 아무래도 지방을 그냥 내보내는 방식이다 보니 부작용도 있는데요 ..! 📌 갑작스러운 지방 변 (기름처럼 묻어 나오는 경우도!) 📌 복통, 복부 팽만감 호소한 분들도 있어요 📌지용성 비타민 흡수 저해 가능성 있음 나비약 부작용 걱정된다면 처음엔 격일로 먹어보는 것도 방법이에요! 출처: 약학정보원 ✅나비약 가격 약국, 병원, 온라인몰 등 판매처마다 나비약 가격이 꽤 달라요! 📌 일반약 기준 : 10정 ~ 20정 1~2만 원대 📌 처방약(같은 성분) 기준 : 1달치 3만 원 내외 📌 브랜드에 따라 흡수율이나 제형도 조금씩 달라요 무조건 비싸다고 좋은 게 아니니 성분·용량 비교 꼭 해보시길 추천드려요 지방 많은 식단을 먹는 지니어터 분이라면 나비약 추천도 많이 받으셨을 거 같아요! 나비약 드시기 전에 효과, 부작용, 가격까지 꼭 확인하고 본인 몸에 맞는지 먼저 체크해보세요 !
한달다이어터
산책후 과일 시간
비온뒤라 미끄러운 산길 산책했더니 좀 힘드네요.. 과일로 비타민 그득 채워줍니다. 이번 사과는 영 맛이..ㅜㅜ 식전이라 땅콩버터 맛으로 ^^
장보고
토요일 마무리
라떼랑 아침 산책 끝날 때쯤에 만보를 넘겨서 계단오르기는 일찍 했어요. 점심 사먹고 플라워카페에 출근했는데 아침산책이 좀 빡셌는지 힘들어서 크샷추로 카페인 보충했네요. 저번 크리스탈 라이트 피치 망고 그린티는 다 먹어서 핑크 레몬에이드 샀는데 맛은 덜 달고 신맛이 강하네요. 커피랑 잘 어울리는진 아직 모르겠지만 새로운 크샷추는 다 마셨네요. 커피 샷 타기 전 핑크 레모네이드 한포의 반을 넣은건데 색깔이 저렇게 나오더라고요. 너무 색이 인위적인 것 같아서 좀 놀랐네요. ㅋㅋ 5시에 퇴근해서 집에는 5시 반에 도착했네요. 세탁기 돌리고 말리고 있는 빨래 걷어서 개고 빨래 끝날 때까지 기다리면서 샐러드 재료들 썰어 준비했답니다. 그러면서 배고파서 저녁 간단히 챙겨 먹었어요. 당근과 오이 스틱을 저번에 만들어 놓은 땅콩버터 크리미에 찍어먹었네요 파프리카 3개 직접 채 썰고 당근은 스틱으로 썰어놓고 생고구마는 기계로 채 썰었어요. 부엌일 끝날 때쯤 하만챌 인증사진도 찍었네요. 오늘은 16,600보 입니다. 물도 집에 들어와서 3컵 더 마셔서 2L 완료 빨래 널고 샤워까지 하고 드디어 쉴 수 있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콩국수
점심에 시원하고 고소한 콩국수 먹으러 갔어요 서리태콩으로 만든 콩국물이 진짜 맛있어요 땅콩과 견과류도 들어가는게 꿀팁이라고 사장님이 살짝 알려주셨어요 그래서 고소한가봐요 너무 맛있게 한그릇 뚝딱했습니다
쉬림프
산책전 간단하게
단백질충전하고 통밀빵은 노릇하게 구워서 땅콩버터랑 시원한 과일 먹고 일찍 산책 나가보려구요
장보고
물회~
제주도 와서 거의 1일1물회중인데~ 오늘은 하나로마트에서 사온 갑오징어소라 물회로 저녁 먹었어요^^
불곡산
반찬 3종세트 해서 배달가요..
낮에 딸램집 가려고 후다닥 반찬 했어요 새우젖만 넣어도 맛있는 애호박나물 최애 진마채 생땅콩 생강 넣고 졸여서 짭조름하게 3종세트 만들어서 출발합니다
장보고
산책전 간단하게
땀 많이나는 산책이라 허기지지않게 간단히 챙겨요 통밀빵에 땅콩보터는 포만감을 오랫동안 지속시켜주더라구요 탄수화물과 단백질 채우고 산책 준비합니다.
장보고
곡분위기에따라 입는 재미! 라인댄스복 코디💖
안녕하세요~! 오늘은 저의 취미겸 운동인 라인댄스와 가장 밀접한 라인댄스복 코디에대해 써보려고 합니다~! 라인댄스도 벌써 2년은 된것같은데요. 처음에는 그냥 반팔츄리닝만 입었던것같아요. 하지만 댄스인만큼 곡에 분위기에 따라 라인댄스복 코디를 하며 입으면 똑같은 곡을 추더라도 더 곡을 살리고 멋져보이는데요. 그래서 공연때는 옷에따 점수가 추가되는 경우가 있답니다. 처음에 라인댄스를 시작하면 어떤옷을 사야하나 고민이 되실거예요. 라인댄스복 코디로 제일 무난한걸 추천드리며 위에 사진처럼 무릎까지 오는기장으로 수술이 달린게 가장 무난하고 기본인것같아요. 안에 속바지까지 달려있는걸 입으면 춤출때 말려 올라가지도 않고 편하답니다 ㅎㅎ 기본적으로 수술치마는 색깔별로 길이별로 모아두는게 좋고 기장이 부담부럽지만 않으면 개인적으로 무릎이 아닌 허벅지로 올라오는길이가 다리도 길어보이고 비율이 이뻐보여요! 수술치마는 이제 익숙해졌고 좀 더 포인트를 주고싶다! 그럼 다음으로 추천드리는건 화려한 반짝이가 추가된 랩스커트입니다. 스커트로 되어있는경우도있지만 보통 이런종류는 랩스커트가 많아서 기본치마에 포인트로 변화만 시켜줘도 춤출때마다 화려하게 반짝거려서 춤을 더 멋드러지게 살려주는것같아요. 이렇게 이것저것 입다보면 공연도 나가게되고 옷뿐만이 아니라 악세사리까지 디테일하게 꾸미다보면 라인댄스복 코디로 옷장이 가득차있어요😂 라인댄스는 참 매력적인 운동인게 운동으로 그치는게 아니라 이쁜 라인댄스복을 입으면 춤추다보면 좀 더 나를 가꾸게 되는것같아요. 오늘도 라댄~~!
우곰이
금사과
매일 아침마다 챙기는 사과먹고 비타민 보충해요 맛나서 땅콩버터 없이 먹었어요 ~
애플짱
월요일 마무리
오늘은 우리 외삼촌한테 몸이 안 좋다는 해서 퇴근을 좀 일찍 했답니다. 4시 24분에 가게에서 나와서 조금 일찍 가게 나온 김에 중부시장 걸어가서 땅콩과 캐슈넛(2kg 24,000원) 사오고 집에 오려는데 플라워 카페에서 긴빨대 안 챙긴게 생각나서 다시 플라워카페에 가면서 만보 넘겼길래 계단오르기 하고~ 집으로 가는데 동생한테 전화가 왔더라구요. 동생이 엄마면회에 다녀와서 집에 있는데 우리 라떼가 똥 마려운듯이 이상한 신호를 보이길래 얼른 데리고 나왔답니다. 그래서 나오자마자 라떼가 똥 쌌고 동생이 산책 좀 시키려고 나왔지만 너무 더우니까 힘들어서 누나 어디쯤 오냐고 전화 한 거였어요. 빨리 우리 집 근처에서 라떼랑 동생 만나서 엄마한테 보낼 요거트 사서 내 견과류랑 같이 동생 편으로 보내고 나는 라떼랑 6시부터 산책 시작했답니다. 우리 집 근처에 셀프 강아지 목욕하는 곳이 생겼는데 밖이 너무 더우니까 오늘 한번 가봤답니다. 무인으로 운영되고 이것저것 시설이 괜찮은 것 같더라고요. 모르는걸 물어볼 사람은 없지만 그래도 연락처도 있고 강아지 용품도 팔길래 구경하다가 발 세정제랑 티슈, 간식도 샀답니다. 구경하고 건물에서 나오니까 라떼도 너무 더운지 많이 걷진 않더라고요. 30분 만에 집에 들어왔네요. 집에는 6시 33분에 도착했고 오늘은 13,800보입니다. 집에 들어가서 3컵 더 마셔서 2L 만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땅콩강정
저녁 먹고 먹지않던 남편이 좋아하는 과자도 먹어요. 살좀 찌려구요 ㅎ
마음그릇
고기국수
제주도 오면 먹는 고기국수~ 여전히 맛있어요^^
불곡산
노슈가 시대, 무가당은 당뇨인에게 안전할까?
요즘 마트나 편의점에 가면 ‘노슈가’, ‘무가당’ 제품이 눈에 띄게 늘었죠. 하지만 ‘무가당’이라고 해서 당이 전혀 없다는 뜻은 아닐 수 있어요. 출처 Freepik, jcomp 1️⃣ 무가당, 정말 ‘당이 없는’ 걸까? ‘무가당’은 단순히 설탕을 넣지 않았다는 뜻이에요. 하지만 원재료에 당이 자연스럽게 포함될 수 있죠. 🍎 과일 주스는 무가당이어도 과일 자체의 당이 많아요 🥭 말린 과일, 견과류도 당이 꽤 들어 있어요 *식재료 링크를 누르면 칼로리, 영양성분 등을 자세히 볼 수 있어요. 🔍 인공 감미료(아스파탐 등)가 들어간 경우도 있으니 확인이 필요해요 ⠀ 2️⃣ 무가당 vs 저당 vs 당류 무첨가 비슷해 보이는 이 용어들, 뜻은 조금씩 달라요. 📌 무가당: 설탕 등 당류를 넣지 않음 📌 저당: 전체 당 함량을 낮게 설계한 제품 📌 당류 무첨가: 당을 추가로 넣지 않았다는 뜻 (원재료에는 있을 수 있음) 제품 선택 시 아래 항목을 꼭 확인해 보세요. • 총 탄수화물(g) • 총 당류(g) • 감미료(종류/유무) ⠀ 3️⃣ 당뇨인을 위한 똑똑한 선택법 무가당 제품을 고를 때 참고하면 좋아요. 🥤 음료는 총 당류가 0g에 가까운지 보기 🌾 간식은 식이섬유·통곡물 함량이 높은지 체크 🍰 디저트는 스테비아, 에리스리톨 등 대체 감미료 사용 여부 확인 그리고 무엇보다도 중요한 건 전체 식단에서의 균형이에요. ‘무가당’ 문구 하나에만 의존하지 말고, 하루 전체 당 섭취량을 함께 고려해 주세요. 😊🥦📊 ⠀ 단순히 덜 달다고 무조건 건강한 건 아니에요. 제대로 알고 고르면, 당뇨 관리도 식단 즐거움도 모두 지킬 수 있어요!
geniet
견과류 3종
견과류 3종류 먹었습니다 마카다미아, 땅콩, 아몬드인데요 고소하고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식전에 과일부터
점심 먹기전에 과일 충전해요ㅡ 사과랑 땅콩버터 방토로 수분충전합니다
장보고
저녁은 간단하게
외출했다 왔더니 힘드네요 ㅜ 방토랑 파프리카로 야채먼저 먹고 통호밀구워서 땅콩버터로 저녁 해결해요 앗저하세요~
장보고
애플민트 쏘옥 한라봉 주스🍊
운동 하고 왔더니 회사에 있는 아들이 집으로 배달해 준 제주 한라봉 주스 👍 한 입 마시자 마자 한라봉 샤베트를 먹는 줄 알았네요. 진하고 신선한 맛이 확 느껴지네요. 제주산 한라봉을 듬뿍 넣어 상큼 달콤하게 즐기는 한라봉 주스로 갈증을 풀어주네요.
정수기지안맘
간단한 아침
점심 약속도 있어서 시원하게 아아한잔 하고 통밀빵에 땅콩버터로 간단하게 챙기고 출근합니다 불금 즐겁게 보내세요
장보고
드디어 출발~~
일 마치고 김포공항 와서~ 제주도로 떠나요^^
불곡산
건강한 아침 챙겨요~
우창윤 서울아산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사진 출처 = 장동선 박사 유튜브 채널] 과일을 갈아 마시는 것이 최악의 아침 식사라는 내과 교수의 조언이 화제다. 2일 서울아산병원 내분비내과 전문의 우창윤 교수는 뇌과학자 장동선 박사의 유튜브 채널에 게스트로 출연해 ‘건강하게 살 빠지는 식사법’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우 교수는 ‘건강한 아침 식사’에 대해 “대사적으로는 아침을 안 먹는 것 보다 먹는 경우가 장점이 크다는 연구가 많은 건 맞다”며 “그렇다고 식빵에 음료수를 먹으라는 게 아니다”라고 말했다 . 그는 “아침은 금식 다음에 먹는 첫 번째 식사라 우리 몸에서 소화 흡수가 빠르다. 같은 탄수화물을 먹어도 혈당이 더 많이 오른다”고 강조했다. 우 교수는 “아침 식사 중 가장 좋은 요소는 단백질과 좋은 지방”이라며 “잡곡 같은 복합 탄수화물을 드실 게 아니라면 정제 탄수화물이나 음료는 최대한 자제하고 포만감은 단백질과 지방으로 줘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식이섬유를 먹는 건 너무 좋은데 과일은 절대 갈아 먹지 말라”고 강조하며 “저는 술이랑 비슷하다고도 표현하는데 과당은 기본적으로 간에서 대사를 해야 포도당이 된다. 액상과당 음료를 마시면 지방간이 잘 생긴다”고 설명했다. 우창윤 서울아산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사진 출처 = 장동선 박사 유튜브 채널] 우 교수는 “아침에는 일단 물을 먼저 마셔라. 자면서 땀 때문에 탈수가 돼서 충분한 수분을 보충해야 한다”며 “아침에 바쁜 직장인들에게 제가 주로 추천하는 건 그릭요거트에 견과류나 블루베리, 골드키위를 넣어 먹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릭요거트는 가당이 돼 있지 않으면서 단백질량이 많고 탄수화물이 적은 걸 선택하라”며 “비싼 것들은 대부분 성분이 좋다”고 부연했다. 또 “단백질 셰이크 중에 순탄수화물(탄수화물-식이섬유-당알코올) 함량이 적은 것들, 즉 순탄수화물이 5g 이하이면서 단백질 함량이 20g 정도 되는 걸 추천한다”며 “우유에 먹으면 달고 포만감도 준다. 저는 곡물 맛 단백질 셰이크에 우유 넣고 올리브오일 10~15㏄ 정도 넣어서 먹는다”고 말했다. 우 교수가 마지막으로 추천하는 아침 식사 메뉴는 사과, 땅콩버터 조합이다. 그는 “사과를 껍질째 먹으면 수용성 식이섬유가 많아서 굉장히 좋다. 사과만 먹으면 배고픈데 땅콩버터는 단백질과 지방이 풍부해서 포만감을 준다. 또 같이 먹으면 수용성 식이섬유가 지방의 흡수 속도를 좀 늦춰줄 수 있어서 이 조합을 추천한다”고 덧붙였다.
나나나이쁘니
아침 간단히 야채, 과일(멀미약까지)
처음에는 7시에 나가야 되는줄 알고 아침 먹는 거 포기했다가 7시 50분에 나가는걸로 여기저기 다 적어놨는데 그걸 까먹었네요🤣 그 50분으로 아침 먹으면 되겠다 싶었는데 아침 먹고 치우다 보니까 조금 넘겼답니다😆 당근 스틱과 오이 스틱 채썬당근과 채썬생고구마 자두1개 토마토 반개와 땅콩그릭요거트 바른 사과 함께 차렸어요. 땅콩그릭요거트는 땅콩과 그릭 요거트 비슷하게 넣고 알룰로스 더해서 만들었는데 너무 조금 많았어요. 오이랑 찍어먹게 같이 차렸답니다. 항암 이후로 오이향이 거슬릴 때가 있거든요. 빨리 먹는다고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다 먹었어요. 그리고 멀미역까지~
성실한라떼누나
호밀빵으로 아침 챙겨요
과일로 수분부터 먼저 충전하고 두툼한 통호밀빵 노릇하게 궈워서 무가당 땅콩버터로... 계란에 두유한잔이면 든든한 아침이네요
장보고
골고루 먹었어요
아침 운동후 골고루 먹었어요 오늘 사과는 맛있어서 땅콩버터 패스했어요~
애플짱
살 빼고 싶다면 ‘조금 더 천천히’ 달려보세요!
“살 빼려면 무조건 땀 뻘뻘 흘리며 뛰어야 한다”는 생각, 혹시 아직도 하시나요? 요즘은 천천히 뛰는 ‘슬로우 러닝’이 오히려 다이어트에 더 효과적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주목받고 있어요. 생각보다 느리게 달리는 게 체중 감량에 훨씬 유리할 수 있다는 사실! 왜 그런지, 하나씩 알아볼게요💡 🔥 천천히 달리면 ‘지방 연소’가 더 잘돼요! 슬로우 러닝은 고강도 운동보다 지방을 에너지로 더 많이 씁니다. 빠르게 뛰면 탄수화물 위주로 에너지를 쓰는데, 천천히 달리면 몸에 저장된 지방이 연료로 사용돼요. 운동 강도가 낮으니 오래 달릴 수 있고, 그만큼 지방 연소 시간이 길어지는 거죠! 살을 빼고 싶다면 무작정 빠르게 달리기보단, 조금 느리게, 대신 오래 달리는 게 효과적이에요. 🍽 과식 충동도 줄어듭니다 강도 높은 운동 후엔 허기짐이 훅 몰려오죠. 그래서 오히려 운동 후에 폭식하게 되는 경우도 많고요. 그런데 슬로우 러닝은 몸에 스트레스를 덜 주기 때문에 식욕이 안정적이에요. 운동 후 과식 유혹에 덜 흔들리고, 식단 조절도 훨씬 수월해진답니다. 🙌 부상 걱정 없이 오래 할 수 있어요 슬로우 러닝은 관절에 가해지는 충격이 적어서 무릎, 고관절 부담이 적어요. 빠르게 달리다 무릎이 아파서 그만뒀던 분들, 다시 슬로우 러닝으로 시작해보셔도 좋습니다. 꾸준함이 다이어트의 핵심이니, 다치지 않고 오랫동안 운동할 수 있는 게 중요하겠죠? 💪 기초대사량이 올라갑니다 슬로우 러닝은 근육에 지속적인 자극을 주기 때문에, 근육 유지에 도움이 되고 이게 기초대사량 증가로 이어져요. 기초대사량이 높아지면 가만히 있어도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게 되니 체중 관리도 훨씬 쉬워지는 구조죠. 🧘♀️ 매일 하기 부담 없어서 ‘습관화’가 쉬워요 고강도 운동은 작심삼일 되기 쉬워요. “오늘은 힘들어서 내일 해야지…” 하다 보면 안 하게 되죠😅 반면 슬로우 러닝은 몸도 마음도 편하게 시작할 수 있어서 매일 실천 가능해요. 꾸준히만 하면 다이어트 성공은 시간문제라구요? 😌 스트레스도 잡고, 체형도 바로잡아요 천천히 달리면 자세에 집중할 여유가 생기고, 몸 전체의 균형을 자연스럽게 맞춰주는 효과도 있어요. 특히 스트레스성 폭식을 자주 하는 분들에게는 슬로우 러닝이 기분 전환 + 식욕 조절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보기 좋은 몸매, 천천히 달리는 습관에서 시작돼요😉 ✅ 슬로우 러닝, 이렇게 시작해보세요 - 말하면서 달릴 수 있을 정도의 속도로! - 하루 20~30분, 일주일 3~5회부터 시작! - 너무 욕심내지 말고, 나에게 맞는 속도로 천천히! 🏃♀️💓🏃♀️ 빨리 뛰는 게 다가 아니에요. 조금만 천천히, 대신 꾸준히 달려보세요. 지방은 더 잘 타고, 식욕도 조절되고, 몸매도 예뻐지는… 이보다 더 완벽한 다이어트가 있을까요?
geniet
아주 간단하지만 두번 챙긴 아침
보통 라떼랑 아침 산책 나가면 샐러드 도시락 싸가서 빵맛집 근처 공원에서 샐러드 먹고 맛있는 빵 먹으면서 좀 쉬었다가 오거든요. 오늘도 그 코스로 생각하고 나가려는데 어제 저녁 비가 와서 공원에서 먹을 수 있을까가 걱정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간단히 차려서 집에서 먹고 나간답니다. 땅콩버터(+그릭요거트)바른 사과와 자두하나 신비복숭아 하나, 당근과 생고구마입니다. 단백질과 탄수화물은 나중에 빵 사 먹을 생각으로 우선 뺐거든요. 그리고 빵 사 먹을 생각이긴 한데 사실 나가서 상황이 어찌 될지 모르고 금방 사 먹었다는 보장도 없어서 그냥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라떼랑 8:47에 산책나왔어요. 흐리고 날도 그렇게 덥지 않아 좋다고 생각했는데 경학공원으로 갔다가 성대옆 산길로 해서 북촌쪽으로 넘어갈 생각이었거든요. 경학공원에서 막 올라가려는데 살짝 비가 오네요. 이게 살짝 올지 계속 내릴지 몰라서 얼른 라떼 비옷 입혀주고 다시 대학로쪽으로 나갔답니다. 산길이라 비가 오면 위험하거든요. 그래도 나도 우산 쓸 정도라 라떼도 비옷을 머리까지 다 입혀주니 뾰로통하네요. 대학로로 나온 김에 오늘은 쉬는 우리 플라워 카페에 들렸답니다. 거기 삶은 계란이 있거든요. 그걸로 단백질이라도 보충할 생각이었고 냉장고 뒤져보니 내가 남긴 두부 3쪽도 있더라고요. 두부는 뜨거운 물에 데치고 계란 1개 챙겨 먹는데 라떼가 계란 노른자 좋아해서 노른자는 라떼 다 줬어요 그러고 보니 나도 반개만 먹어서 하나 더 갖고 와서 노른자는 라떼 주고 흰자만 먹네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