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우도 땅콩 찰떡파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제주 우도 땅콩 찰떡파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방심하면 망가진다’ 콩팥병 바로 알기 ⑦소변을 참으면 콩팥을 망친다?
소변을 참으면 방광이 늘어나고, 배출되지 않은 소변이 역류해 콩팥의 압력을 높여··· ☆만성 콩팥병 환자의 경우 소변 참지 말아야 산불은 불길이 걷잡을 수 없이 번지면 훼손된 숲과 나무를 원래대로 되돌리기가 힘듭니다. 그만큼 작은 불씨가 큰불로 이어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는데요. 우리 몸에도 각별한 주의해야 할 곳이 있습니다. ☆바로 한번 망가지면 되돌리기 힘든 ‘콩팥’인데요. 콩팥이 보내는 경고를 통해 질병의 불씨를 파악하고, 잡아보는 시간 칠곡 경북대학교병원 신장내과의 임정훈 교수님과 함께 알아봅니다. 선생님,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낮이든 밤이든 소변을 시원하게 보면 얼마나 좋습니까마는 근처에 화장실이 없어서 소변을 참아야 하는 경우도 있고 직업상 화장실을 제때제때 못 가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그런데 이렇게 소변을 오랫동안 참는 경우는 누구나 경험해 봤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소변을 너무 자주 참게 되면 이것 또한 콩팥을 망친다, 이런 이야기가 있는데 이건 맞는 것 같아요. 맞죠? 예, 맞는 말입니다. 잘 알고 계신 거고, 소변을 만드는 장기가 콩팥, 만들어진 소변이 이동하는 통로가 요관, 모이는 곳이 방광인데요. ☆방광에 소변이 차게 되면 빨리 배출해 줘야 합니다. 소변을 보지 않고 참게 되면 방광이 계속 늘어나게 되고, 만들어진 소변은 배출이 되지 않으니까 계속 차게 되는데요. 소변이 배출되는 흐름이 잘 유지되지 않고 방광이 계속 늘어나 있게 되면 결국은 그것이 거꾸로 타고 올라가서 콩팥의 압력을 증가시키고 그게 신후성 신손상, 신후성 콩팥 손상을 일으키는 원인이 될 수가 있겠는데요. 그래서 직업상 운전을 하신다든지 바쁜 일이 있어서 소변을 참는 분들은 그것이 결국은 콩팥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특히 만성 콩팥병에 있어서 콩팥 손상이 더 발생하기 쉬운 환자분들은 꼭 소변을 참지 말고 요의가 느껴지면 바로 화장실에 가서 배출해 주시는 것이 많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핑크한울이
주말엔 간편하게 빵이지~ ‘이것’ 바르면 맛·건강 다 잡는다
땅콩버터와 과일 잼은 빵이나 크래커 등에 흔히 곁들여 먹는 식품이다. 풍미와 식감 등이 달라 사람마다 취향이 갈린다. 영양학적 측면에서는 어떤 게 나은 선택일지 알아봤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에 의하면, 땅콩버터 한 큰 술(15g)은 약 ▲98kcal ▲당류 1.4g ▲단백질 3.8g ▲불포화지방산 5.8g이 함유돼 있다. 이외에 비타민E, 마그네슘, 칼륨 등의 영양소가 많이 함유돼 있다. 딸기 잼 한 큰 술은 약 ▲42kcal ▲당류 7.85g ▲단백질 0.08g ▲불포화지방산 0.01g이 함유돼 있으며 주 영양성분은 탄수화물(10.5g)이다. 사과 잼 한 큰 술은 약 ▲36kcal ▲당류 6.9g ▲단백질 0g이 들어 있고 딸기 잼과 마찬가지로 주 영양성분이 탄수화물(9.15g)이다. 따라서 영양학적 구성을 고려해봤을 때 땅콩버터가 과일 잼보다 나은 선택이다. 과일 잼은 과일 속에 함유된 천연 단맛인 과당보다 설탕이나 옥수수 시럽 등 첨가당이 많이 함유돼 있다. ☆땅콩버터는 단백질, 불포화지방산, 미네랄 등 성분이 함유돼 영양밀도가 높다. 영양밀도는 식품 열량과 비교해 영양소가 얼마나 들어있는지를 나타낸 것이다. ☆땅콩버터 속 단백질, 섬유질 등은 포만감을 유지해 과식을 막는 효과도 있다. 땅콩버터를 고를 때는 뒷면의 영양성분표를 확인해 땅콩 함량이 높은 제품을 고르는 게 좋다. 일부 땅콩버터는 땅콩 함량을 줄이고 맛을 내기 위해 소금, 설탕 등을 다량 첨가하기 때문이다. 과일 잼을 고를 때는 설탕 함량이 낮고 인공 첨가물이 들어있지 않은 제품을 고르는 게 좋다. 단, 건강에 더 나은 선택이라 해도 과다 섭취는 금물이다. ☆ 땅콩버터는 칼로리가 높은 편이라 하루에 10~15g, 약 한두 스푼만 먹는 게 적당하다.
핑크한울이
감자빵
감자빵하면 춘천 감자빵이 유명한대요 저도 몇 박스 줄줄이 주문해서 맛있게 먹었어요 이건 제주 대지 감자빵이에요 인터넷으로 우연찮게 보고 주문했어요 이것도 ㄹㅇ 감자처럼 생겼어요 ㅋㅋ ㅊㅊ감자빵에 단맛이 빠진 맛이라 슴슴하니 역시 맛있어요 단맛이 적어서 애들은 ㅊㅊ감자빵이 더 맛있다는데 전 제주 대지 감자빵도 맛있게 먹었어요 요즘은 카페에서도 감자빵 많이 팔더라고요
현유리
3회차 (다이어트 + 시리얼) 위트빅스
시중에 파는 시리얼은 당과 지방함량이 높아서 먹기에 꺼려지는데 위트빅스는 당 지방 함량이 낮을뿐만아니라 식이섬유와 단백질 함량이 높아서 아침식사 대용으로 먹고 좋더라구요 바형태로 되어있어 먹기 간편합니다 우유에 먹어도 되지만 요거트나 땅콩버터에 먹는게 더 맛있어요 성분이 좋아서 다이어트 할때 먹으면 좋겠습니다 맛은 호불호 많지만 저는 고소해서 너무 맛있어요
건빵맛과자
더워서 잘 깨는 요즘, 꿀잠 원한다면 ‘이 음식’ 먹자
더워서 잘 깨는 요즘, 꿀잠 원한다면 ‘이 음식’ 먹자 여름철 우리를 괴롭히는 것 중 하나가 ‘열대야’다. 열대야로 인해 잠을 설치면 피로감이 상승한다. 열대야에 숙면을 취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서늘한 침실 상태 유지해야 열대야에 숙면을 취하기 위해서는 침실 상태를 서늘하게 유지해야 한다. 24~26도가 적당한 실내 온도다. 너무 낮은 온도로 설정하면, 몸은 온도에 적응하기 위해 자는 동안 무의식적으로 심박수를 올리는 신체 활동을 하게 되기 때문에 이완 상태에 이르지 못해 숙면이 어렵다. 또한, 잠이 들더라도 새벽에 추위를 느껴 깨는 경우도 많은데, 체온은 한 번 떨어지면 다시 올리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려 다시 잠들기 어려운 상태가 되는 문제가 발생한다. 따라서 에어컨은 적정 온도로 설정하고, 잠든 후 1~3시간 가동되면 꺼지는 타이머 기능을 활용하면 좋다. 수면을 방해하는 행동도 삼가야 한다. 특히 술을 한잔 마시고 잠을 청하려는 경우가 있는데, 술을 마시면 오히려 수면 중간에 자주 깨게 만들어 좋지 않다. 또 카페인이 들어있는 커피, 홍차, 초콜릿, 콜라, 담배는 각성효과가 있어 수면을 방해하므로 피한다. ◇숙면 유도하는 음식 섭취하기 숙면을 유도하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도 열대야에 지지 않고 잘 잘 수 있는 방법이다. ▶바나나= 바나나는 칼륨, 트립토판, 비타민 B6 등 수면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칼륨은 근육 이완제 같은 역할을 해 우리 몸이 수면을 준비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 멜라토닌으로 전환되는 아미노산의 일종인 트립토판도 풍부하다. 멜라토닌은 수면과 각성 사이클을 조정하는 데 도움을 주는 성분으로, 밤에 수면을 유도한다. 비타민 B6도 멜라토닌 합성을 위해 꼭 필요한 성분이다. ▶허브티= 심신 안정을 돕고 몸을 이완시키는 라벤더티나 캐모마일티 등도 숙면에 좋다. 마시는 것뿐만 아니라 오일을 한 방울 떨어트려 목욕을 하거나 베개에 묻히고 자는 것도 효과가 있다. 허브티는 수면 시작을 돕는 ‘아피게닌’이라는 항산화제를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캐모마일티는 수면의 질을 개선하고 우울증을 감소시키는 데 효과적이라는 미국의 연구 결과도 있다. ▶자두= 자두에는 필수 아미노산인 트립토판이 풍부하다. 체내에 흡수되면 세로토닌으로 변환된 뒤 수면을 유도하는 ‘멜라토닌’으로 바뀌는 성분이다. 비타민 C와 유기산이 풍부해,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피로를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 과도하게 많이 먹으면 산 성분 탓에 배가 아프거나 속이 쓰릴 수 있으니, 하루 3~4개 섭취하는 것이 적당하다.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저녁은 물(23,000보)
오늘 저녁도 물입니다. 그리고 2L도 챙겨 먹었네요. 오늘 아침을 소금빵에 호두바게트를 하나 거의 먹었으니 저녁은 물만 먹어야 그나마 유지라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5시 30분에 퇴근해서 중부시장까지 견과류 사러 갔답니다. 호박씨하고 해바라기씨 사러 갔더니 내가 원래 중부시장에서 견과류 사던 가게가 문을 닫은 거예요. 다른 많은 상점도 문을 닫았고요. 나중에 들으니까 여기가 여름 휴가로 내일까지 쉰다고 하더라고요. 혹시나 하고 안에 쭉 들어가서 그나마 다행으로 문연 가게에서 살수가 있었어요. 원래 1키로씩 파는데 500g에 반 가격만 받아서 2개 다 500 g씩 만원에 사올 수 있었어요. 사러 갈 때도 걸어가고 올 때도 걸어서 서울대병원정문 앞으로 해서 집으로 갔어요. 가는 길에 사진 한 장 찍었는데 하늘이 너무 파랗고 엄청 덥네요. 땀도 줄줄 흐르구요. 그래도 기분은 좋았네요. 벌써 이만보를 넘겼거든요😄 집 근처 와서 홈플러스 들러서 어머니가 좋아하는 칼국면사가지고 집에 들어갔더니 한 21,000보 되네요. 해지면 나갈까 싶었지만 집에 들어올 때쯤이면 그늘도 많았고 날도 조금은 기온이 떨어지는 느낌이었거든요. 들어가니 라떼도 나가고 싶어해서 20분쯤 있다가 바로 데리고 오후산책 나왔네요. 아침산책하고 나 없을 땐 내내 잤다더니 나와선 라떼 기분 좋아 보이네요. 아직은 더울 때라 라떼 가고 싶으러 갔더니 그냥 혜화초교만 들렀다가 많이 걸을 생각은 없어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어느 정도만 산책하고 50분만에 들어왔어요 오늘은 23,000보로 마무리하네요. 이로서 아침에 먹은 빵 열량은 다 소모 시켰었으면 좋았을 텐데요😅 근데 집에 와서 오늘 사온 호박씨하고 해바라기씨랑 집에 있는 땅콩을 볶아야 했거든요. 볶으고 땅콩은 껍질 까면서조금 집어먹었네요. 이것까지 손 안 댔으면 참 좋았겠지만 그렇게까진 안되네요. 하여튼 마무리는 고소한 땅콩으로 마무리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얼굴 살만 해쓱? 나이 들어 보이지 않게 살 빼는 법
◇얼굴, 다른 부위보다 먼저 빠져 얼굴은 신체 부위 중에서도 살이 특히 잘 빠지는 부위다. 살은 얼굴, 복부, 가슴, 팔, 엉덩이, 허벅지, 종아리 순으로 잘 빠진다. 하체보다 상체가 빨리 빠지는 경향이 있고, 상체에서도 얼굴과 가슴살이 가장 먼저 빠진다. 얼굴에는 지방 분해를 돕는 베타 수용체가 몸 다른 부위보다 많기 때문이다. 베타 수용체는 얼굴을 비롯한 상체에 주로 있으며, 지방 분해와 저장에 관여하는 ‘리포단백 라이페이스’ 효소와 결합해 지방 분해를 돕는다. 얼굴에 있는 지방 입자가 작은 것도 관련이 있다. 지방 입자가 작으면 운동을 조금만 해도 지방이 빨리 연소된다. 또 다이어트하면 지방뿐 아니라 근육과 인대도 함께 감소한다. 따라서 얼굴 탄력이 떨어지며 살이 더 빠져 보일 수 있다. ◇천천히 살 빼야 다이어트를 할 때 노화를 방지하려면 천천히 살을 빼야 한다. 단기간에 너무 많은 살을 빼면 피부 탄력이 지방이 빠지는 속도를 따라가지 못해 더 나이 들어 보이는 얼굴을 만든다. 한 달에 2~3kg 감량을 목표로 잡는 것이 적당하다. 하루 한두 시간이라도 꾸준하게 운동하는 것이 피부 탄력을 유지한다. 또 다이어트 식단을 먹더라도 단백질과 비타민 섭취에는 더욱 신경 써야 한다. 식단을 제한하다 보면 필수 영양성분이 부족한 경우가 많아 피부가 쉽게 푸석해지기 때문이다. 특히 다이어트 중에는 스트레스가 늘고, 저녁에 배가 고파서 잠을 이루지 못하는 경우도 많은데 이는 피부 노화를 촉진한다. ◇얼굴 근육 키우는 게 도움 이미 다이어트 때문에 얼굴이 홀쭉해져 나이 들어 보인다면 얼굴 근육을 키우는 게 좋다. 근육량에 따라 몸매가 바뀌듯, 얼굴도 근육에 따라 동안과 노안이 갈린다. 빨대를 이용한 에어로빅이 도움이 된다. 처음에는 빨대를 입에 물고 천천히 크게 움직이면서 ‘아, 에, 이, 오, 우’ 소리를 내는 준비운동을 한다. 이를 3~5회 반복하는 것만으로 얼굴 근육을 움직이기 한결 쉬워진다. 그다음엔 빨대를 물고 숨을 세게 들이마시면서 입술을 천천히 내민다. 이후 숨을 내쉬면서 윗입술과 아랫입술을 맞대고 입을 천천히 양옆으로 당긴다. 입술을 조금 안쪽으로 만 상태에서 입꼬리를 좌우로 당기면 된다. 숨을 들이마시면서 천천히 제자리로 돌아가 호흡을 정돈한다. 동작마다 5초는 유지한다는 생각으로 천천히 움직여야 근육이 제대로 단련된다.
쿄쿄84
혈당 기록 8기 / 0803 6일차
아침공복혈당체크 전날밤 입이 심심해서 땅콩크림식빵 먹고잤더니 다른때 먹은것보다 혈당수치가 높게나왔다. 평소체크하는시간대보다 조금 이른시간이였지만 높네,
똥뭍은개
8월03일 혈당일기 8기 7일차
날짜: 2024. 08.03 혈당 측정 시간 : 12:00 내용 : 공복 기상 5분후 측정 밥.참치.치킨 땅콩 버터.식빵.참치 참치캔 물 많이 노동강도가 높아서 체크도 못했다 5기 106(식후) 86(공) 86(공) 88(공) 96(공) 90(공) 76(공) 6기 101(식후) 100(공) 168(식후1h30) 112(식후 2h만보) 110(식후 1h30) 102(공.기상 5분) 117(식후2h) 7기 101(공) 103(공) 98(공.기상1시간후) 98(공.기상4분) 98(공.기상5분) 105(공.기상5분) 97(공.기상5분) 8기 99(공.기상5분) 105(공.기상5분) 100 (공.기상5분) 97 (공.기상5분) 101 (공.기상5분) 98 (공.기상5분) 94 (공.기상5분)
야고
견과류, 통에 넣어 냉장고에? ‘여기’에 담아야 산패 막는다
견과류, 통에 넣어 냉장고에? ‘여기’에 담아야 산패 막는다 견과류, 통에 넣어 냉장고에? ‘여기’에 담아야 산패 막는다 아몬드, 호두 등 견과류는 몸에 좋은 지방이 많아 건강한 간식으로 꼽힌다. 밀봉 포장됐다면 소비 기한이 1년 정도로 길다는 장점도 있다. 그러나 요즘과 같이 고온·다습한 계절에 잘못 보관하면 곰팡이 독소가 생길 수 있어 유의할 필요가 있다. 견과류는 부패하지 않는 것으로 여기기 쉽다. 그러나 실온에 방치하거나 직사광선에 노출시키면 견과류의 지방산이 산화해 부패하는 ‘산패’가 일어나거나 곰팡이가 생길 수 있다. 곰팡이는 대사 과정에서 독소를 만들어내는데 일반적인 조리·가공 과정에서 파괴되지 않고. 미량으로도 간, 신장 등에 위해를 끼칠 수 있다. 견과류에서 발견될 수 있는 대표적인 곰팡이 독소로는 아플라톡신, 오크라톡신, 제랄레논 등이 있다. 특히 산패 및 곰팡이 오염에 의해 발생하는 아플라톡신은 간암 등을 유발할 수 있어 국제암연구소에서 1급 발암물질로 분류한 바 있다. 아플라톡신은 25도 이상이거나 상대습도가 60~80%에인 고온 다습한 곳에서 가장 잘 자란다. 오크라톡신은 만성 신장염, 급성 지방변성 등을 제랄레논은 불임 등 생식기능 장애를 유발할 수 있다. 견과류 산패를 막으려면 가정용 진공포장기로 포장해 냉장 보관하는 게 가장 좋다. 진공포장기가 없을 경우, 견과류를 지퍼 백에 넣고 공기를 완전히 빼주면 된다. 중요한 건 공기와 습도를 차단하는 것이다. 땅콩처럼 껍질이 있는 견과류는 껍질째 보관하고 먹을 때는 1회 섭취할 양만큼만 꺼낸다. 산패된 견과류를 섭취하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 그러므로 페인트 등 불쾌한 냄새가 나는 견과류는 전량 폐기하는 게 좋다. 또 견과류를 구입할 때는 겉면 등을 꼼꼼히 살펴보고, 유통기한을 확인해 소량씩 구입한다. 곰팡이로 의심되는 흰색 반점, 이물이 있는 것은 환불하는 게 좋다. 오상훈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남편 아침
운동 마치고 좀전에 와서 샤워하고 있네요. 파바에 가서 상미종식빵 사 가지고 왔네요. 땅콩버터와 잼 바르고 챌리새우 2개 계란 1 개 레드자몽 하고 콜라 차려 줬어요.
러브복동
당뇨환자 운동시 주의사항
운동은 인슐린의 기능을 향상시켜 혈당관리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당뇨환자들은 치료를 위해 반드시 병행해야 하는 사항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당뇨환자들은 운동 또한 자신의 질병 현황과 혈당 수치에 따라 금해야 하는 경우도 존재합니다. 밑에 나오는 상황들에 해당될 시 반드시 운동을 금해주세요! 장기적 금지 사항 1) 기립성 저혈압이 있는 경우 2) 심한 말초 신경병증이 있는 경우 3) 망막병증이 있는 경우 일시적 금지 사항 1) 식사 여부에 무관하게 혈당이 290 mg/dl 이상 60mg/dl 이하인 경우 2) 운동전 저혈당이 발생한 경우 3) 탈수 증상이 있는 경우 4) 급성 감염증이 있는 경우 컨디션과 혈당 체크하고 안전하게 운동합시다!
빠담소리
"삼겹살은 알루미늄 포일에 구워야 제맛” 이러다 큰일 난다
삼겹살은 알루미늄 포일(foil) 위에 구워야지.” 캠핑을 하거나 식당에 갈 때 고기를 포일 위에 굽길 선호하는 이들이 있다. 직화가 아니기 때문에 타지 않아 구이가 더 맛있다는 이유에서다. 알루미늄 포일로 고구마, 감자, 떡 등을 감싸고서 숯불 등에 익힌 요리도 널리 애용된다. 여기서 공통점은 알루미늄이다. 알루미늄을 활용한 조리, 건강엔 괜찮을까? 전문가들은 중금속인 알루미늄이 체내에 흡수되면 그 중 일부는 체내에 축적된다고 지적한다. 체내에 축적된 알루미늄이 파킨슨병 등 각종 질병을 일으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알루미늄 조리기구에서 음식물을 조리해보니 대부분 음식에서 알루미늄이 검출됐다. 조리기구에서 음식으로 알루미늄이 유출됐다는 의미다. 특히, 김치찌개나 라면, 된장찌개 등 산도나 염분이 높은 음식일수록 더 많은 알루미늄이 식품에 녹아들었다. 식품을 통해 알루미늄을 섭취하더라도 체내 알루미늄 대부분은 소변으로 배출된다. 하지만 전부가 배출되는 건 아니다. 약 1% 정도는 체내에 흡수된다. 그리고 장기간에 걸쳐 알루미늄이 체내에 축적되면 신장 등에 악영향을 끼친다. 파킨슨병이나 알츠하이머 등에도 체내 축적된 알루미늄이 연관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캠핑에서 널리 쓰이는 알루미늄 냄비도 주의해서 써야 한다. 세척할 땐 금속 수세미 등 날카로운 재질을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식초나 토마토 소스 등처럼 산도가 강하거나 젓갈 등 염분이 많은 음식의 경우 알루미늄 재질 용기에 장기간 보관하지 말아야 한다. 알루미늄이 용출되는 걸 방지하기 위해서다. 알루미늄 포일도 고온으로 직접 가열하면 알루미늄이 녹아 음식물로 흡수될 수 있다. 불판에 포일을 깔고 요리하는 걸 피해야 하는 이유다. 양은 냄비에 끓이는 라면을 선호하는 이들도 있다. 양은 냄비는 가장 널리 쓰이는 알루미늄 소재의 냄비다. 깨질 우려도 없고 가벼워 가정은 물론 캠핑 등에서도 널리 쓰인다. 양은 냄비는 날카로운 금속 도구나 수세미 등으로 피막이 벗겨지지 않는 게 중요하다. 식약처는 알루미늄 식기의 올바른 사용법을 통해 “알루미늄 냄비를 새로 구매하면 사용 전 물에 넣고 한번 끓일 것”을 제안하고 있다. 이는 산화피막을 견고하게 만드는 작업인데, 산회피막은 산화물로 피복해 내부 부식을 방지하는 걸 뜻한다. 산도나 염분이 높은 음식은 알루미늄 냄비가 아닌 일반 냄비로 조리하는 게 좋다. 라면의 경우도 마찬가지. 양은 냄비가 아닌 일반 냄비로 끓이는 게 더 건강에 좋다.
핑크한울이
따뜻한 동백꽃 티
하루 종일 에어컨을 틀고 있어서 몸이 차갑네요. 따뜻한 제주 동백꽃 티로 차가운 몸을 달래고 있네요
핑크한울이
칠리 새우
저녁은 칠리 새우와 야끼우동 먹고 왔어요. 저번에 다른 테이블에 술안주로 시킨 게 맛있어 보여 시켜봤는데 양상추랑 같이 먹으니 맛있네요. 먹기 바빠서 야끼우동은 사진도 못 찍었네요 ㅎㅎ 엄마 드리게 수제군만두 1인분 포장하고 칠리 새우도 남은 거 포장 해 왔어요. 군만두 1개와 칠리 새우 1개 드시고는 배부르다고 하시며 더는 안 드시네요. 너무 적게 드셔서 걱정이에요.
러브복동
빗자루에 비닐봉지를 씌웠더니 '삶의 질'이 달라졌어요~
머리카락 쓸어낼 때나 현관청소할 때, 베란다 청소할 때는 빗자루가 가장 편해요. 하지만 빗자루로 청소를 하면 골칫거리가 한 가지 있는데요 이렇게 열심히 현관을 쓸어내고 나면 이렇게 빗자루에 먼지와 머리카락이 덕지덕지 달라붙어요. 하나하나 떼어내는 것도 힘들고 자칫 2차 청소를 해야 하는 경우도 생겨요 이거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어요 빗자루에 비닐봉지를 씌워보세요~ 청소가 한결 쉬워집니다 손잡이 부분의 비닐봉지는 고무줄로 묶어주어도 됩니다. 이렇게 비닐을 씌우고 현관을 쓸었는데요 봉지와 바닥의 마찰로 생긴 정전기로 먼지나 머리카락이 비닐봉지에 찰싹~ 달라붙어서 청소가 훨씬 쉬워져요 청소를 마치면 비닐봉지만 벗겨주면 이렇게 빗자루가 깔끔해요 이 비닐봉지 그냥 버리냐고요? NO~ 그대로 뒤집어서 쓰레기통으로 사용해 보세요~ 매번 빗자루 한번 사용하고 나면 빗자루 먼지 털어내느라 힘들었는데 이렇게 청소하니 정말 편하네요 이제 빗자루에 비닐봉지 하나만 씌워보세요~ 삶의 질이 달라집니다
핑크한울이
3회차 다이어트 시리얼[오!그래놀라 단백질 추천]
다이어트 시리얼로 " 오!그래놀라 단백질 " 칼로리 458kcal (100g기준) 단백질 19g (35%) 당류 21g (21%) 오!그래놀라 단백질은 단백질 함량이 높은 시리얼이라서 한번 구매해 봤어요. 통곡물 그래놀라. 견과류(통아몬드,땅콩), 렌틸콩.단백질볼. 넛츠 카라멜맛 &비정제사탕수수당이 들어갔는데 일반 시리얼들에 비해서 단백질 함량이 높아요. 단백하면서도 씹으면 씹을수록 스멀스멀 단맛이 나면서 고소한 맛이 커서 조금 덜 단 시리얼을 찾는 사람에겐 딱일것 같아요. 중간에 통아몬드가 한번씩 씹히는 것도 좋아요. 단백질 함량 높고 적당한 단 맛의 시리얼을 찾는 사람에게 잘 맞을 오!그래놀라 단백질 시리얼 추천합니다.
수경2
파바 제주 말차 롤케익
파바 롤케익 드셔보셨나요? 종류가 다양하던데 전 역시 말차가 제일 맛있었어요 모카도 기대했는데 실망할 정도로 ㅂㄹ였어요 저희 동네 매장에 잘 안보여서 두 번 정도 사먹었어요
현유리
8/2(금)견과류/키위 먹어요~
식사전에 견과류와 키위 먹어요. 호두, 아몬드, 땅콩 등의 견과류는 포만감을 느끼게 하여 음식을 덜 먹게한다. 견과류는 단백질, 섬유질과 함께 몸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다. ㆍ ㆍ 식사 전 식이섬유 섭취를 권장하는 혈당 다이어트에 관심이 높다면 풍부한 식이섬유에 낮은 혈당지수를 가진 그린키위가 안성맞춤이다.
냥식집사
헬시딜 바른 가정용 부사 세척사과 1.5~5kg 골라담기
헬시딜에서 주기적으로 구입중인 세척사과입니다. 사과값 무지 비싸잖아요 그렇다고 안먹기는 아쉽고 하여 헬시딜 찾아보다가 발견하고 구입해봤죠. 한번에 하나씩 먹으려고 꼬마 사이즈를 선택해서 크기는 작지만 꽤 맛이 좋아요 세척도 되어있고 개별포장도 되어있어 더 오래 보관가능하고 휴대도 간편해요 요 사과 하나를 땅콩버터 발라 먹는게 제 작은 행복입니다. 비싼 금사과 앱테크로 모은 포인트로 구매해먹으니 뿌듯하네요
훔훔
제로칼로리인데 맛도 좋은 티로그 납작복숭아 아이스티 추천해요
요즘 정말 제로칼로리 음료가 안 나오는 회사가 없을 정도로 제로칼로리 음료의 종류가 많은데요 저는 그 중에서도 티로그 납작복숭아 아이스티를 즐겨 마시고 있어요 약간의 나트륨 성분을 제외하고는 당류, 지방류가 모두 제로라 500ml 한변 마셔도 제로칼로리입니다 그러나 제로칼로리라고 해서 또 맛이 없으면 안되잖아요 그런데 티로그 아이스티는 맛도 끝내줍니다 뒷맛도 깔끔하고 향도 좋고 맛과 향이 서로를 방해하지 않으면서 상큼한 맛을 냅니다 시중에는 납작복숭아 아이스티 홍차랑 제주청귤 아이스티 녹차 두 종류가 나와 있는데 어느쪽을 골라도 후회가 없구요 다 맛있습니다 칼로리 걱정도 없고 맛도 좋은 티로그 납작복숭아 아이스티 추천합니다 제품명 : 티로그 납작복숭아 아이스티 홍차 제로 칼로리 : 0kcal (500g) 단백질 : 0g 당류 : 0g 탄수화물 : 1g 나트륨 : 25mg
켈리장
혈챌8기 7일차
8월1일 목요일 맑음 어제 땅콩버터 귀리빵 먹고 차안이어서 운동을 못했다 다른건 거의 비슷 근데 높게 나왔다 요즘ㅈ관리가 잘 되지 않는다 정말 걱정이다 ㅈ 아침 식전 122
사랑합니다4
“가공육 치매 위험 높여”…대신 ‘이 식품’ 먹으면 안심
“가공육 치매 위험 높여”…대신 ‘이 식품’ 먹으면 안심 가공육은 치매 위험을 높이는 데 대신 견과류, 콩류 등을 먹으면 위험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가공육은 보통 가공한 붉은 고기(적색육)를 말한다. 햄, 베이커, 소시지 등이 대표적인 적색육 가공육이다. 그런데 이런 가공육을 많이 먹으면 치매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대 부속 브리검여성병원 네트워크 의학 채닝 부서 연구팀에 따르면 가공육을 일주일에 2인분 먹는 사람은 한 달에 3인분 미만으로 섭취하는 사람에 비해 치매 위험이 14%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장기간에 걸쳐 진행된 간호사 건강 연구(Nurses’ Health Study)와 보건 전문가 추적 연구(Health Professionals Follow-up Study)에서 13여만 명의 43년 이상의 자료를 분석했다. 연구팀은 특히 붉은 육류 섭취와 치매 사이의 연관성을 조사했다. 연구팀은 2년에서 4년마다 대상자들이 가공육을 포함해 다양한 음식을 얼마나 많이, 자주 먹었는지를 질문을 통해 조사했다. 가공육 범주에 속한 식품의 1인분은 베이컨(2개), 핫도그(1개), 소시지(56g 또는 2개)로 정했고, 살라미, 볼로냐 또는 기타 가공육 샌드위치도 이 범주에 포함됐다. 또한 연구팀은 다른 음식 범주의 1인분 기준량은 땅콩버터(1테이블스푼), 땅콩, 호두 등 견과류(28g), 두유(약 230㎖), 줄콩, 콩 또는 렌틸콩, 완두콩 또는 리마콩(2분의 1 컵)으로 정하고, 두부나 콩 단백질을 포함한 견과류와 콩류의 섭취량을 조사했다. 가공육, 치매 위험 높이고 인지 노화 촉진 연구 기간 동안 1만1173건의 치매 사례가 발생했다. 연구 결과 가공육을 하루에 1인분 섭취량의 4분의 1 이상을 먹는 사람들은 매일 10분의 1 이하로 먹는 사람들보다 치매 발병 위험이 14%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연구팀은 또한 대상자 중 1만7500여명의 인지 노화를 조사했다. 그 결과 매일 가공육을 추가로 섭취하면 언어, 실행 기능 및 정신적 처리 등 전반적 인지에 대한 노화가 1.6년 더 진행된 것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하지만 이러한 인지 감소를 막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식단 변화가 있었다. 그것은 가공육을 견과류 및 콩류로 대체했을 때였다. 견과류, 콩류로 대체하면 위험 줄어 이번 연구에 따르면 가공육 대신 견과류나 콩류를 섭취했을 때 치매 발병 위험이 20% 낮고, 전반적인 인지에서 노화가 1.37년 더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단 이번 연구는 연관성을 밝히기 위해 고안되었기 때문에 인과 관계를 증명할 수 없었다. 이번 연구를 이끈 유한 리 연구원은 “인지 기능 저하와 육류 섭취 전반에 걸쳐 관계가 있는지에 대한 연구 결과가 엇갈렸기 때문에 가공육과 가공되지 않은 육류의 섭취량이 다른 경우 인지 위험과 기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자세히 살펴봤다”며 “장기간에 걸쳐 사람들을 연구한 결과 가공된 붉은 고기를 섭취하는 것이 치매의 중요한 위험 요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권순일 기자
뽀봉
땅콩 꽃??
화분에 심어져 있어요 꽃이 진짜 앙증맞아요
마음그릇
하루한끼는 무조건 식단
오늘은 양배추에 땅콩버터 올려서 먹었더니 더 고소하네요 ㅋ 다이어트 목적아니고 그냥 식단으로 챙겨 먹네요
달나라토끼55
빡신 2시간 운동 후 오늘 아점 식단
어제는 친구들을 만나서 저녁에 모듬 활어회, 산 오징어회, 해산물 모듬, 매운탕 등등을 소맥과 함께 맛있게 먹고 2차로 호프집 가서 먹태 땅콩 제로콜라를 먹었습니다. 술을 많이 마시면 안될 것 같아서 2차에서는 제로콜라로 대신 했어요. 오늘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체중을 잴까 했지만 증량되었을 경우 스트레스 받을 것 같아서 2시간 운동하고 와서 측정을 했더니 전날보다 체중이 빠졌더라고요. 기분 좋게 아점 챙깁니다.
cogo092
이제 신분증 갖고 다닐 필요 없겠네”…‘이 앱’ 보여주면 끝이라는데
통신3사 PASS 운전면허증 실제 신분증과 효력 똑같아 건강보험 신분 확인도 가능 앞으로 통신3사의 인증 애플리케이션(앱)인 ‘패스(PASS)’의 모바일 운전 면허 확인 서비스도 실물 신분증처럼 똑같이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앱상에서 실물 운전면허증을 촬영해 등록하기만 하면 신분증과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어, 실물 신분증을 휴대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다. PASS 앱뿐만 아니라 삼성전자의 전자 지갑 서비스인 삼성 월렛도 올해부터 실물 신분증과 동일한 효력을 제공하는 신분증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하는 등 모바일 신분증 활용이 점차 보편화되는 모양새다.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통신3사는 패스 앱에서 제공하는 ‘모바일 운전면허 확인 서비스’가 도로교통법 개정에 따라 실물 운전면허증과 동일한 효력을 갖게 됐다고 31일 밝혔다. PASS는 지난 2020년 6월부터 모바일 운전면허 확인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31일 시행된 도로교통법 개정안은 운전면허 확인 서비스를 이용하여 성명·사진·주소·주민등록번호·운전면허번호 및 발급 관련 사항을 확인하는 경우, 운전면허증으로 성명·사진·주민등록번호·운전면허번호 및 발급 관련 사항을 확인한 것으로 본다고 명시했다. 앞으로 경찰이 운전 면허 확인을 요구할 때도 실물 신분증 대신 PASS의 모바일 신분증 확인 서비스를 활용하면 된다. 이외에도 주민센터에서의 업무 수행이나, 각종 공직 선거 투표에서도 모바일 신분증이 법적 신분증으로 효력을 갖는다. 또한 국내선 항공 탑승 수속 시에도 활용할 수 있으며, 편의점에서 담배나 술 등을 구매할 때 성인 인증 절차도 모바일로 대신할 수 있다. 특히 국내선 비행기를 탑승하는 경우에는 패스 앱을 활용하면 신분증과 탑승권을 한 번에 인증받는 ‘패스 스마트항공권’을 활용할 수 있다. 수속시 신분증과 탑승권을 별도로 제시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 장점이며, 제주항공·티웨이항공·이스타항공·에어서울·하이에어·대한항공·진에어 등 7개 항공사가 이를 지원한다. 최근 개정된 국민건강보험법 시행에 따라 병·의원에서 건강 보험으로 진료 시 필수로 거쳐야 하는 신분 확인 과정에서도 PASS 앱을 활용할 수 있다. 그동안 행정안전부에서 자체 운영하는 ‘모바일 신분증’ 앱으로도 운전면허증과 국가보훈등록증을 등록해 사용할 수 있었다. 다만 이 경우 운전면허시험장에 방문해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발급받아야 하는 등의 불편함이 있었다. 이제는 사용자들이 스마트폰 상에서 자주 활용하는 앱인 PASS나 삼성전자의 삼성 월렛 등으로 모바일 신분증을 활용할 수 있어 접근성과 편의성이 한층 개선됐다. PASS 앱의 경우 모바일 신분증 확인 서비스 가입자만 이달 기준 1100만명을 넘어섰다. 삼성 월렛의 경우 올해 3월 기준 국내 가입자가 1700만명을 넘는다. 삼성전자는 올해 3월 갤럭시 스마트폰의 앱 지갑 플랫폼인 ‘삼성 페이’를 ‘삼성 월렛’으로 개편하고, 모바일 운전면허증과 모바일 국가보훈등록증을 탑재한 바 있다. 삼성 월렛의 두 서비스 또한 실물 신분증과 똑같은 법적 효력을 가지면서 지난 4월 시행된 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도 유권자 신분 확인용으로도 활용되기도 했다. 이용자 수가 많은 플랫폼인 네이버와 카카오 등에서도 이르면 연내 모바일 신분증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게 될 예정이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6월 모바일 신분증 민간 개방 참여 기업으로 국민은행·네이버·농협은행·토스·카카오를 선정했다. 해당 기업들은 모바일 신분증 탑재를 위한 시스템 개발을 시작해, 연내 행정안전부의 적합성 평가를 거쳐 모바일 신분증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네이버의 경우 네이버 기본 앱에서 모바일 신분증 서비스를 발급받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카카오는 카카오톡 ‘더보기’ 탭과 카카오뱅크 앱 내에 모바일 신분증 메뉴를 추가한다는 계획이다.
핑크한울이
휴가 2일차⛱️
오늘은 진도에서 완도 명사십리 해수욕장에 도착했습니다~^^ 여긴 진도와는 다르게 수상 스포츠하는 분들에 외국인도 많았고 물놀이 하시는 분들도 많았습니다~^^ . 우리 부부도 파라솔 빌려서 물놀이하고 점심을 먹고 해남 대흥사 계곡으로 출발했습니다~^^ 대흥사 계곡은 취사와 캠핑이 안되기때문에 입구 카페에서 커피와 디저트를 사서 왔습니다~^^ 여긴 수심이 얇아서 어린이들을 동반한 가족들이 많았습니다~^^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새우도 잡아주고 가재도 잡아주면서 물놀이를 하고 있었습니다~^^ 이번에도 또 시력좋은 신랑 눈에 먼저 보인 다람쥐~ 풀을 헤집고 다니던 다람쥐가 제가 사진을 찍으려 조심히 다가가니 저렇게 돌 위에 올라서 포즈를 잡아주네요ㅎㅎ 제 뒤에서 들리는 소리가 ㅎㅎ 아이들은 다람쥐보겠다고 간다하고 부모님들은 도망간다고 천천히 가야한다하고 신랑의 눈에 보인 다람쥐 한마리가 계곡에 핫 이슈로 떠올랐네요 ㅎㅎ 우리도 계곡에 발 담그고 놀다가 시간이 지나니 모두 떠나고 우리 부부만 남았습니다~^^ 그러니 신랑이 새우 잡아줄까? 하더니 돌을 천천히 치워가며 잡아주더라고요 ㅎㅎ 신기해서 나도 해봤는데 전...보이지도않네요 ㅎㅎ 어두워지기 시작해서 올라와보니 주차장에 많던 차들이 사라지고 우리 차만 있네요 ㅎㅎㅎ 그래서 오늘 우리 숙소는 ㅎㅎ 이 넓은 공간을 독채로 쓰게 되었답니다~^^ 이제 자다 깬 저는 다시 잠들어보려 합니다~^^ 그럼 내일 또 뵈요~😴
나쁜엄마
제로칼로리의 최애는 제로탄산음료^^
저는 제로칼로리 음식중에 가장 자주 먹고 늘 먹는게 제로음료 입니다. 원래는 제로음료가 시중에 나오기 전까지는 울며 겨자먹기식으로 몸에 안좋은줄 알면서도 사이다를 참 좋아했어요 갈증해소에 도움이 안되고 몸에도 안좋은걸 너무나 잘 알고 있지만 목마를때도 톡쏘는 사이다를 찾아서 마시고 운동을 한 후에도 순간적인 짜릿함 때문에 늘 사이다를 마셨어요. 그런데!!!! 세상에 제로음료가 나오면서 예전의 탄산음료를 과감히 끊어버렸어요. 그리고 지금은 제로탄산음료를 아주 사랑하는 팬이 되어버렸습니다!^^ 최근까지 제로음료에 들어가는 성분이 몸에 좋다 안좋다 이야기도 있었고 당뇨에 관한 이야기도 있었지만 어찌되었든 0kcal 이고 당류도 0g 이니 과하지만 않으면 된다고 생각하고 마시고 있어요. 물 대체상품으로 아예 싹 바꿔 마시는건 아니고 예전 일반 탄산음료를 마실때처럼 갈증이 날때나 운동 한 후에 즐겨 마시는 정도로 먹고 있어요. 제가 주로 마시는 최애 탄산음료는 나랑드 사이다! 탐사제로 사이다! 그리고 제로맥콜! 이렇게 주로 마시고 있습니다. 제로음료도 항상 한종류만 마시면 다른맛이 궁금해지거든요~ 그래서 한박스씩 구매해서 돌려가면서 구매하고 있답니다^^ 탄산음료도 자주 마시다 보니 마시면서 더 맛있게 먹게 되는 자신만의 노하우들도 생기는것 같은데요~ 어떻게 하면 탄산음료를 이용해서 더욱 맛있게 음식을 해먹을수 있을까? 하고 자연스럽게 고민도 해보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아래 사진처럼 보면 최근에도 이렇게 제로탄산음료를 이용해 저만의 제조(?)를 하는 등 모험심을 아끼지 않습니다. ㅎㅎ 1. 제로사이다+레모네이드 제가 1주일에 3회 정도는 8~10km 씩 런닝을 하고 있는데 워낙 땀이 많다보니 런닝을 마치고 나면 요즘 같은 때는 물에서 빠졌다가 나온것처럼 되버리거든요. 그럴경우에 포카리스웨트나 게토레이 같은 이온음료를 마시면 좋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이번에 더 맛있게 마셔보려고 이마트 노브랜드에서 구입한 1500원 레모네이드와 섞어서 수분과 당을 충전해주고 있답니다! 땀 뻘뻘 흘리고 나서 시원한 제로사이다에 레모네이드 타서 마셔보세요 엄청 상큼하고 짜릿하답니다!!^^ 2. 제로사이다+토마토 요즘에 토마토 자주 갈아서 마시는데 여기에도 제로사이다 살짝 첨가해서 마셔 봤어요ㅎㅎ 본연의 토마토100%가 가장 맛있고 좋지만 제가 워낙 모험적인 시도를 해보고 있어서 토마토에도 제로사이다를 조금 섞어서 마셔봤는데 전 톡쏘는 맛이 있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3. 제로사이다+콩국수 이번에 두부1모를 갈아서 콩국수를 만들어 먹어 봤거든요 모험심이 자꾸 강해져서 이번에는 두부1모와 물을 섞어서 갈아줘야 하는데 생수 대신에 제로사이다를 넣어 갈아봤어요. 집에서 편하게 만들수 있는 두부1모와 생수, 그리고 땅콩버터를 넣어서 콩국물을 만들고 면과 함께 간편하게 콩국수를 만들어 먹을수 있는데요~ 결과적으로는 콩국수는 생수다! 였습니다 ㅎㅎ 이렇게 제로음료로 다양하게 음식에 첨가해서 먹는 재미도 생긴 장점이 있지만 가장 큰 장점은 다이어트에 효과적이고 결국 더 건강해질수 있다는 점입니다. 즐겨 마시던 탄산음료를 완전히 끊어버렸고 더 건강을 생각하게 되었거든요 지금도 건강한 다이어트를 진행중이고 런닝과 근력운동을 하며 자기관리를 하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제로음료만 곁에 둔다면 건강한 다이어트를 꾸준하게 할수 있을것 같다는 자신감이 듭니다^^
치노카푸
혈당 일기 8기 4일차 인증
2024.07.31 덥다 맑음 저녁 식사 2시간 후 측정 늦은 저녁을 된장국 미역무침 오뎅으로 간단히 해결후 너무 더워서 더위사냥 아이스 반개로 더위를 식히고 또 입이 심심해서 볶음 땅콩을 한주먹 까 먹엇더니 헉 기준치를 넘겨버렷다 깜놀이다 늘 관리 잘해야지 하면서 마음이 느슨해진다 낼 부터는 증말 음식 조절 잘 해야지 다짐한다
proximab
대구 헬스장 폐업사건 회원만 1600명
요새는 기구도 다 렌탈이고 상가 공실도 많고 헬스장은 크게 들어오니까 건물주가 렌트프리 1년이상 주는데도 많아서 첨부터 먹튀하려고 차리는 경우도 좀 있음. 1.법인 바지 세워서 차리고 상가 임대계약 및 기구 렌탈 계약 체결 2. 인테리어 등등은 자체자금 투입 3. 이벤트로 1년 회원권 등 장기회원권 팔아제낌. 한 3-4달 공격적으로 계속 함. 4. 이후 헬스장 유지할지 말지 결정 5. 말지로 결정나면 법인은 조선족 바지한테 팔고 튐. 6. 조선족 바지는 걍 업체 폐업시키고 누음. 7. 모두 gg 8.한국인 바지에서 시작해서 조선족 바지로 끝냈으니 자금 세탁만하면 쩐주는 안전 러닝화 하나 사서 동네 뛰삼 머리 흰수건 쓴 사람 보면 접니다.
야고
여름에도 '으슬으슬' 감기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삼복더위에 나만 춥다면…갑상선기능저하증 의심 장마가 끝나고 무더위가 시작됐다. 낮 동안 이어지는 불볕더위에 주변 사람들이 모두 힘든 시기를 보내는 데 나만 혼자 덥지 않다면 갑상선 기능이 떨어지지 않았는지 의심해봐야 한다. 조관훈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내분비내과 교수는 31일 "갑상선기능저하증 환자들은 열과 에너지 생성에 꼭 필요한 갑상선호르몬이 부족해 추위를 많이 타고 땀이 잘 나지 않는 증상을 호소한다"고 했다. 갑상선은 인체에서 가장 큰 내분비기관이다. 무게는 10~15g, 목 앞 가운데 목젖 아래에 있는 이 기관은 기도 주위를 나비 모양으로 둘러싸고 있다. 갑상선의 기본 역할은 갑상선호르몬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갑상선호르몬은 인체 기능을 적절한 수준으로 유지하고 신진대사를 조절한다. 심장을 뛰게 하고 장을 움직이는 데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적정 체온을 유지하도록 한다. 이런 갑상선에서 내보내는 호르몬이 정상보다 낮거나 결핍된 상태를 갑상선기능저하증이라고 한다. 이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는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지난해 갑상선기능저하증으로 국내 의료기관을 찾은 환자는 68만4529명이다. 2018년 56만97명보다 22.2% 늘었다. 여성 환자가 남성보다 5배가량 많다. 갑상선기능저하증은 발병 원인에 따라 일차성과 이차성으로 나뉜다. 갑상선 기관 자체에 문제가 생겨 호르몬 분비가 줄면 일차성, 뇌하수체에서 갑상선 자극 호르몬이 덜 나와 발생하면 이차성이라고 부른다. 일차성이 95%를 차지한다. 이 중 70~80%는 만성 갑상선염인 하시모토 갑상선염 탓에 생긴다. 이 질환이 있으면 피로와 쇠약감을 호소한다. 추위를 많이 타고 식욕이 줄고 부종이나 체중 증가, 탈모, 근육통, 월경과다, 우울증 등이 생기기도 한다. 노인들은 별다른 증상을 호소하지 않는 경우도 많다. 질환이 의심돼 병원을 찾으면 갑상선 기능과 자가면역항체, 초음파 검사를 한다. 이차성 갑상선기능저하증이라면 다른 부위에 문제가 뭔지 찾는 추가 검사를 하게 된다. 치료는 부족한 갑상선호르몬을 약으로 보충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갑상선호르몬을 복용한다면 초기엔 약제 용량 조절을 위해 2개월마다 갑상선 기능검사를 받기도 한다. 갑상선기능저하증은 젊은 여성에게 많다. 임신을 준비하는 여성들은 호르몬제 복용을 꺼리기도 한다. 이에 대해 조 교수는 "갑상선호르몬제는 임신 중 복용해도 문제 없는 안전한 약으로 분류된다"고 했다. 그는 "임신 중 갑상선호르몬 요구량이 늘어나는 데다 모체의 갑상선 기능이 정상보다 낮으면 태아의 뇌 발육을 저하시킨다는 연구결과도 있다"며 "임신을 계획하는 단계라면 미리 내분비내과 전문의와 상의해 갑상선 기능검사를 받는 게 좋다"고 했다.
핑크한울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