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우도 땅콩 찰떡파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제주 우도 땅콩 찰떡파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견과류 한줌
견과류 한줌 정도 먹었어요 땅콩 브라질너트 아몬드~ 불포화지방이 믾이 간강에 좋아요 브라질너트는 하루 1~2개 정도 먹는게 좋아요
하늘바래기
우도 초코파이
초코가 진심인듯 엄청 많아요~
뽀봉
6월 12일 수 혈기챌 5기 3일차
6월 12일 am: 9:13 식후 1시간 30분 측정결과 98mg/dl 아침 식사로 오븐에 구운 찰떡파이 2개 만들어 먹었어요 그래도 생각보다 혈당측정 결과가 잘나와서 신나요. 내일도 잘나오길 기대해 봅니다.
MINJEONGYi
혈당일기 5기 2일차
6월 11일 화요일 저녁 식후 레토르트 명란 크림 파스타 오이 한개 치킨 3조각 김치전 2조각 후식으로 사과한개 땅콩 버터 에스프레소 프라푸치노 까지 한잔 마셨더니 오늘은 좀 높네ㅠㅠ
랜디랜디
혈당일기 5기 1일차
6월 11일 오전 5시 55분 측정아침공복혈당 94. 정상수치로 나욌다. 어제 저녁 7시쯤 샐러드하고 고구마, 참외를 먹었다. 측정후 7천보 가량 걸었다. 아침식사는 당근라페샌드위치랑 사과와 땅콩버터를 먹었다. 점심은 시원하게 현미쌀 콩국수를 먹을 예정이다.
알밤2
사과와 꾸덕한 요거트
사과와 땅콩버터 그리고 꾸덕한 요거트 둘째의 건강한 아침입니다.
루시안
혈당일기 5기 2일차
공복혈당 아침은 샐러드랑 계란 땅콩잼 한스푼 점심은 아직 모르겠다. 그릭요거트를 먹을지 샐러드를 먹을지
앵두정원
그릭요거트 레시피.샌드위치
아몬드.호두.땅콩을 잘게 다진다 오이를 채썬다 그릭요거트에 꿀을 넣는다 블루베리를 섞어 버무린다 오이와 견과류를 좋아하지 않지만 건강한 챌린지덕에 한끼 건강식으로 맛있게 먹었다
사장님이에요
견과류 한줌
견과류 한줌정도 먹었어요 땅콩 브라질너트 아몬드에요 고소하고 맛있네요
하늘바래기
수제두유
땅콩,흰콩,검은콩 넣고 수제두유 한잔 마시니 든든해요.
쉬리107
식빵
땅콩버터 발라 먹었어요
보통아이
일요일 저녁풍경
우리 플라워 카페는 조금 일찍 닫습니다. 5:20에 가게를 닫고 라떼랑 집에 가려고 움직였어요. 가계와 집이 대학로 끝과 끝에 있어서 그냥 직진만 하면 집까지 빠르면 20분만에도 가거든요. 하지만 우리 강아지 라떼가 원하는 길은 직진이 아니죠. 조금 더 지가 좋아하는 냄새가 많이 나는 곳으로 가기를 더 원해요. 그래서 길건너서 방통대 들어가서 가로질러 낙산공원 가는 길에 타이슨이라는 강아지가 있는 커피숍 들려 인사도 하고 간식도 나눠먹고 이렇게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지가 좋아하는 거 충분히 느끼면서 집에 가죠. 거기까지 간 김에 조금 더 올라가서 아이스크림을 싸게 파는 조그만 가게(무인 아이스크림점보다 더 싸게 팔아요)에 우리 동생과 어머니 먹을 아이스크림 사서 집으로 얼른 갈려고 했어요. 이 날씨에 녹을까봐 마음이 급했는데 라떼가 올라간 김에 낙산공원 쪽으로 올라가자고 고집을 피웠어요. 뭐 내몸 상태는 괜찮았지만 아이스크림이 녹을까 걱정이 됐어요. 그래도 아까 일할 때 라떼가 가만히 있었던게 고마워서 그냥 후딱 올라가서 후딱 집에 갈라고 맘 먹었죠😆 20분만에 갈 길을 50분만에 가게 됐어요 뭐 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고 아이스크림 녹으면 냉동실에서 다시 얼리면 되죠~ 맛 없다고 싫어하면 몸에도 안 좋은 거 안 먹으면 되고 그죠🤣 낙산공원 올라갔더니 제2전망대에 저렇게 새롭게 장미를 심어놨어요. 그전엔 동그란 잔디밭이 있어서 강아지들이 신나게 놀았는데 강아지 놀지 말라고 저렇게 한거 같아 섭섭했어요. 뭐 공원 관계자들도 이유가 있었겠죠? 새로 생긴 거니 라떼 1장 찍어줬죠. 저쪽에 까치들이 있네요. 집에 돌아와서 2리터 물 마저 챙겨먹어요 오늘 저녁은 물로 떼우려 합니다. 라떼랑 산책 마치고 집에 올 때까지 배가 별로 고프지 않았거든요. 샤워하고 요거트 만들고 내일 아침 샐러드 도시락까지 싸고 나니 배고픔이 느껴지긴 하지만 음~ 벌써 시간이 7시가 지났네요. 저녁은 물 건너 갔습니다. 오늘도 13000 보 걸었어요. 애사비:애플사이다비니거 처음 사봤는데 빨리 왔네요. 고급 사과식초라는데 찾아보니까 이걸로 다이어트가 저절로 되는 건 아니지만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대요. 식초를 거의 다써서 사야 되기도 하고 몸에 좋다니 한번 사봤습니다. 제가 보는 블러그에도 이걸로 드레싱이며 갖가지 건강식에 많이 쓰시더라고요. 요즘 유행하는 거에 저도 관심은 많답니다. 많이 비싸면 힘들지만 구매 가능할 정도면 한번 써보려고 해요. 제가 식초를 많이 먹는 편이 아니라서 가능할 거 같기도 하네요. 오늘 아이스크림은 그렇게 많이 녹지 않았어요. 동생이 붕어싸만코를 그나마 좋아해서 사러 갔는데 새로 나온 아이스크림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사봤답니다. 제주 담은 말차 초코바. 저거 엄청 맛있어 보이지 않아요?🤣🤩 빵또아도 황치즈맛도 있구요. 요맘때도 허니아몬드가 보여 사봤네요 다이어트 전에는 저런 저렴한 아이스크림을 냉동실에 10개 이상은 쟁여놓고 하루에 1개나 2~3일에 1개씩은 꼭 먹었던 거 같애요. 제가 워낙 아이스크림을 좋아해서 장보면 꼭 쟁여놨었죠. 다른 식구들은 생각날 때만 1개씩 먹는 편이라 자주 먹지는 않았구요. 그런데 다이어트 하고 나서부터 아이스크림을 조금씩 멀리하고 도저히 안 참아질 때만 일주일에 1개 정도씩 먹었어요. 아시는분이 아이스크림을 도저히 끊을 수 없으면 음료수를 얼린 얼음으로 아이스크림 대용을 하면 괜찮다고 해서 그 방법을 사용했어요. 처음엔 이게 효과가 있을까 싶더니 지금은 아이스크림을 거의 끊다시피 했는데 그래도 도저히 안 참아질 때가 있긴 해요. 한 달에 한 번 정도 눈치보며 먹었답니다. 그래서 내가 사고 싶은 아이스크림은 이젠 안 사는데 저 새로 나온 아이스크림은 견물생심이라고 너무 먹어보고 싶더라구요. 사놓고 엄마한테 부탁을 했네요. 저 새로운 아이스크림 먹을 때 꼭 나 한 입만 주라고~ 다 먹으면 열량이 너무 높지만 한 입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요? 그때를 기대하면서 오늘은 참아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 만들어 먹어요~
그릭요거트가 너무 비싸서 우유로 그릭요거트 만들었어요 ^^ 요거트 만들때 우유의 발효 과정이 중요하더라구요 요거트 제조기나 밀폐된 항아리가 필요하고 따뜻한 온도로 보관 되어야 요거트가 완성되요 전 요거트메이트로 우유 900ml 에 플레인 요거트 넣어서 8시간 이상 숙성시켰어요 시큼한 플레인요거트가 완성되고 그걸 면포에 넣고 무거운 접시로 눌러 냉장고에 넣어 두었더니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완성되었어요 오래 눌러 둘 수록 꾸덕해진답니다 처음 만들었을때 너무 신기하고 또..달지 않은데 엄청~ 고소한게 맛있어서 뿌듯하더라구요 그릭요거트가 왜 비싼지 알겠더군요 너무 양이 적어요~ 그래도..아침에 제가 만든 그릭요거트에 견과류랑 과일 얹어서 먹거나 빵에 발라 먹으니 포만감이 높더라구요 저는 굳이 그릭요거트에 달콤한걸 넣어 먹진 않고 과일과 호밀 뮤즐리 위주로 섞어 먹었어요 점심때에는 호밀빵에 발라 먹곤 해요 꼭 크림치즈 같아요 땅콩버터랑 같이 발라 먹었는데 이번엔 땅콩버터를 다 먹어서 홈메이드 잼을 발랐어요 요즘 무설탕잼들도 많잖아요~ 체리잼사서 금방 다먹어버렸어요 ㅠㅠ 한끼 식사로 완벽해요 그릭요거트~ 혈당도 안오르고 건강에도 좋아서 자주 만들어 먹어요 ^^ 재료: 우유, 플레인요거트
뾰료롱

아침에 하나
일어나자마자 초콜릿을 ㅎㅎ 우도 초콜릿 맛나네요 ㅎㅎ 하루 한개만 해야겠네요
붉은레드
과일과 견과류를 넣은 "그릭요거트 레시피"
날씨가 점점 더워지니까 아침마다 신선한 과일과 야채 썰어 넣고 견과류도 뿌리고 해서 저당 그릭요거트 넣어서 샐러드로 먹어요. 그냥 요거트만 먹는 것보다 샐러드로 만들어 먹으니 훨씬 맛있고 건강해지는 느낌이 들어요. 레시피도 간단하구요. 방울토마토, 당근, 바나나와 건블루베리, 건크렌베리, 아몬드, 땅콩, 호두 등이 들은 견과류도 듬뿍 넣어서 샐러드로 만들어 먹으니 완전 최고예요. 저당그릭요거트만 먹을 때는 꿀도 살짝 뿌려 먹고 했는데, 과일과 야채 곁들여 먹으니 영양도 건강에도 좋은 것 같아요. 요즘 이 맛에 매일 아침 만들어 먹고 있어요.
파랑하트
<그릭요거트레시피> 사과땅버조합 그릭볼
요즘 사과에 땅콩버터 조합 많이들 드시잖아요~ 저는 그릭요거트/ 혹은 요플레에 사과+땅콩버터 조합으로 종종 같이먹고있습니다. 일반 그릭요거트에 사과 절반 + 땅콩버터 한수저 같이 넣어서 드시면 혈당을 낮춰줄뿐만 아니라 부족한 탄수화물 또한 충족시켜주기 때문에 더욱 건강하게 드실수 있으세요. 기존 베리류만 넣어서 먹던 그릭요거트볼이 자칫 지루하시다면 레시피도 간단한 요 조합 적극 추천드립니다
베베마름으로
견과류와 토마토의 사이좋은 궁합
제가 오후4시와 저녁식사 2시간후 두차례 먹는 간식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1.견과류(호두, 땅콩, 아몬드 등)와 토마토 토마토의 항산화물질인 라이코펜은 지용성이기 때문에 익히거나 기름에 볶아 먹을때 가장 흡수율이 좋습니다. 그러나 매번 하기 번거러울 때는 견과류와 함께 먹으면 견과류의 불포화지방산이 흡수율을 높혀주기 때문에 견과류와 토마토는 아주 좋은 궁합의 식품입니다. 2. 오이와 당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냉장고에 늘 비치해 두고 먹습니다. 혈당 오를 걱정 전혀 없고 변비에도 좋습니다. (단, 당근은 익혀드시면 눈에 좋은 베타카로틴의 흡수율이 8%에서 70%로 높아진다고 합니다)
superjob
견과류 그릭요거트 레시피
견과류(땅콩, 아몬드, 해바라기씨, 호두, 크랜베리)는 전자레인지에 돌려 굽기 2. 그릭요거트에 올리브유와 레몬즙을 넣고, 구운 견과류를 올려서 섞기 3. 빵에 바르거나 야채류와 섞어 먹으면 맛있어요
핑코스모스
저녁은 물(서순라길 산책)
알바 마치고 라떼랑 두 시간 정도 산책하고 와서 물로 저녁을 때워요. 아침에 충격적이게 살쪘으니 오늘은 점심저녁을 이렇게 간단히 먹으려 하는데 더 안 먹고 잘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보통 때보다 일찍 잘거예요🤣 나 알바할 때 우리라떼는 저렇게 가만히 있었답니다. 5시쯤에 끝내고 대학로에서 광장시장 야채가게에서 땅콩 사가지고 종묘공원 쪽으로 가서 서순라길로 들어갔어요. 저번에 점심때 한 번 들어왔더니 사람도 많고 여러 가지 예쁜 가게들도 많았는데 저녁쯤에 들어왔더니 훨씬 더 사람들이 많고 술집이며 커피숍도 사람들이 가득 차 있더라고요. 주말엔 차를 막아놔서 사람들도 편히 다니고 사진도 찍고 맛있는 거 먹으며 젊은 커플들이 데이트를 많이 하더라구요. 요즘 핫한 거리라네요. 저야 그런 건 잘 몰랐고 도보 가능한 곳이라 라떼랑 다니면서 혹시 강아지 동반 가게가 있나 열심히 봤죠. 중간에 사람들 꽉 차 있는 타코집이 강아지 동반이 가능하더라고요. 저녁에는 아무래도 안 되겠지만 3~4시면 괜찮을 거 같아서 네이버에 저장해놨답니다. 친구들끼리 서로 사진 많이 찍길래 나도 우리 라떼 사진 찍어줬어요. 사람 많은 길을 찍고 싶었지만 사람들이 보일까봐 저 위로 한 번 찍었네요. 한옥 2층집으로 된 곳도 있었고요. 저기 담벼락에 보이시는 분도 사진 찍을라고 포즈 잡은 거예요. 나도 우리 라떼한테 포즈 잡으러 시켰네요. 물론 우리라떼는 말을 잘 안 듣지만 여러 번 불러서 겨우겨우 얻은 사진이랍니다 가다가도 라떼가 이쁘다고 많이들 좋아해주고 울 라떼 인기는 좋았어요. 물론 한 곳에 오래 있기가 힘들어서 계속 움직여야 했구요. 서순라길에서 창덕궁 앞을 찍고 율곡터널 지나 성대 쪽으로 가서 우리 집으로 왔답니다. 그렇게 조금 더 돌아가서 겨우 만보 맞췄네요. 오늘도 만보걷기는 성공해 들어오고 우리 라떼는 밥 먹고 이제 쉬면서 오늘 힘들었다고 잘 쳐다보는 거 같죠?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로 파스타를! 몇가지 요리 레시피
그릭요거트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소스 대신 사용하면 칼로리를 낮출 수 있습니다. 샐러드 소스를 대신해서 사용할 수 있고, 샌드위치를 만들때도 소스대신 넣어 촉촉함과 부드러움을 더해주는 한편 칼로리와 당분은 낮출 수 있습니다 사진은 샌드위치에 마요네즈 대신 넣은 요거트 고구마나 단호박을 따끈하게 데워 그릭요거트와 함께 비벼먹으면 샐러드라는 이름이지만 포만감을 느끼는 한끼 식사가 됩니다. 마요네즈보다는 그릭요거트로 하면 칼로리를 낮출 수 있어요 또 그릭요거트는 쫀쫀하고 새콤해서 치즈 대용으로 쓰기 좋습니다. 샐러드위에 한스쿱씩 떠놓으면 멋진 샐러드가 되지요. 맛도 리코타치즈와 비슷합니다 스파게티를 만들때도 그릭요거트를 쓰면 칼로리를 줄일 수 있아요. 버터나 크림치즈 대신 그릭요거트를 쓰세여 두유 1봉을 넣고 끓이다가 그릭요거트 2스푼 가득, 치즈 1장을 넣고 중불에서 끓이면서 파스타 면을 넣어요. 츄가로 브로콜리나 새우, 버섯을 넣으면 더 맛나요. 여기에 땅콩버터를 한스푼 넣으면 버터를 넣은 것과 똑같은 맛이 납니다. 없으면 패스해도 됩니다
구라72
이제주말로 가보아요😀
이제 주말이 되었네요 ㅎㅎ 행복한 주말을 위해 오늘도 하루를 잘 마무리합니다 다들 주말로 행복하게 love dive할 준비되셨지요? 오늘도 수고 많으셨어요
구룸구룸
혈당일기 4기 6일차
점심 전 공복 혈당 체크 점심식사 : 스트링 치즈, 두유, 콩담백면 잔치 국수, 호박양파볶 음, 바나나, 땅콩버터, 라라스윗 저당 초코바. 식후 운 동으로 실내자전거 1시간
콩콩89
견과류 3종
견과류 3종류 먹었어요 브라질너트 아몬드 땅콩입니다
하늘바래기
혈당기록 4기 7일차 인증
점심 식후 2시간 혈당입니다 오늘 메뉴는 샐러드와 크림치즈 스파게티입니다 크림치즈는 칼로리가 높기 때문에 두유와 그릭요거트, 땅콩버터를 넣어 끓이면 같은 맛이 납니다
구라72
2주 다이어트 비포와 애프터 후기!!!
before / after 사진: 2. 감량기간: 약 2주(5월 중순~6월 초) 3. 감량 전 몸무게 & 눈바디: 53kg 4. 감량 후 몸무게 & 눈바디: 51.8kg 5. 감량 방법 (식단): 제가 원래부터 5~6년간 유지해오던대로 기본은 정제탄수화물(밥빵면) 최소화!!! 아주 중요하게 지켰고요. 대신 곤약면이나 두부나 계란, 프로틴바 등으로 대체했어요. 이번에 새로 산 메밀곤약면이 맛있어서 그거로 비벼먹기도 하고 밥대신 먹기도 하고 그랬어요. 일반 지방(적색육류)은 3일에 한번 정도 먹어줬어요. 고기 종류는 상관하지 않았고요. 다른 날에는 닭가슴살이나 닭 안심, 생선(고등어 통조림, 자취생이라 구워먹진 못함 ㅠㅠ, 혹은 참치 통조림이요!) 위주로 클린하게 해줬어요. 평소에도 너무 클린하게 식단 가는 건 오히려 지속가능성이 적을 수도 있어서 이틀에 한번 꼴로 단백바나 단백함유 과자, 닭가슴살이나 안심살 소시지 정도로 약간의 치팅을 해줬어요!!! 최근에는 오리온에서 나온 단백칩 생각보다 맛있더라고요~ㅎㅎㅎ 과식한 날 다음날은 저녁 식사 전까지 22시간 가량 단식만 해줬어요. 6. 감량 방법 (운동): 3일에 하루는 유산소근력 섞어서 해주고, 과식이나 음주 다음 날은 운동은 쉬었어요. 근력의 경우 스쿼트 연속 10분+런지 연속10분+와이드스쿼트나 사이드10분 이렇게 30분정도 했어요. 그리고 다른 하루는 중강도 공복유산소로 스텝퍼/걷기 위주로 해줬어요. 약 45분 가량 했고요. 스트레칭은 운동 후 무조건 해줬고, 매일매일 땅콩볼/폼롤러/둘다 진행했어요. 7. 꿀팁 및 조언: 공복 상태를 견디고, 운동까지 가볍게 진행할 수 있는 상태 유지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추가로, 앞에도 언급했듯이 평소에도 너무 클린하게 식단 가는 건 오히려 지속가능성이 적을 수도 있어 추천하지 않아요! 이틀에 한번 꼴로 단백바나 단백함유 과자, 닭가슴살이나 안심살 소시지 정도로 약간의 치팅을 해주면 스트레스 덜받으면서 식단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전 이번에 더단백 제품 라인으로 많이 챙겨먹었어요 ~ 올리브영에서 세일할 때 쟁여놔서 @.@ㅎㅎㅎ 모두들 다이어트 혹은 유지어트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앨리젼
오늘의 커피
제주 여행중이에요. 제주에서만 마실수 있는 비자림콜드브루 저두 마셔봤습니다 ㅋ 쌉쌀하네요. 말차와 커피가 잘어울려요~
애니홀릭
오늘 아침은 클린식
오늘 아침은 평소와 다르게 단백질(삶은계란)을 빼고 먹어보았습니다. 배가 별로 안 고파서요. 땅콩 버터 방울 토마토 샐러리 사과 이렇게 준비했습니다. 땅콩버터에 샐러리랑 사과를 찍어 먹었어요. 맛있고 좋네요.
cogo092
견과류 3종
불포화지방이 많은 견과류 3종류 먹었어요 땅콩 브라질너트 아몬드입니다
하늘바래기
혈당기록챌 4기3일차
측정시간대는 저녁식사후 섭취한 음식은 맛장우도시락과 탐스제로 오늘은 야채와 단백질을 더 많이 섭취해서 그런가 혈당이 좀 낮게 나온거같다.헬스장에서 유산소한것도 한몫했나.이런 습관을 좀더 유지해야겠다
지니어티노
저녁 샐러드와 검은콩두유
음악 수업까지 끝내고 라떼랑 만보걷기위해 더 산책하면서 땅콩도 사오고 어머니 퇴근할 때 같이 들어왔답니다. 그리고 레몬마트 가서 내일 김치찌개 할 거리 사 오고 이제 겨우 집에 들어왔네요. 점심때 샌드위치를 먹어서 배가 많이 고파서 저녁을 간단히 두유만 먹을 순 없겠더라구요. 그래서 샐러드 만들어 엄마랑 나눠 먹었어요. 저녁 샐러드는 과일은 안 넣고 야채만 듬뿍 넣고요. 드레싱은 직접 만들었는데 요거트에 허니 머스타드 조금 섞고 할라피뇨 국물도 조금 넣었어요. 새로 해본 드레싱인데 맛이 좀 애매해요. 상큼하지 않고 살짝 느끼하다고 할까? 이렇게 모험을 해보면 나중에 좋은 조합을 찾겠죠? 하여튼 먹을만은 했답니다. 샐러드 먹고 검은콩 두유 크게 1잔 만들어서 마저 먹었어요. 어머니도 같이 두유 드셨어요. 오늘도 14000보 걸었네요. 사진 찍고 있는데 라떼가 애처롭게 쳐다보는 거 같네요. 저녁 먹고 쉬는데 누나가 포즈 잡으라 해서 좋은 귀찮나봐요😄
성실한라떼누나
6월 5일 수 혈기챌 4기 6일차
6월 5일 am: 10:21 식후 3시간 100mg/dl 아침 식사는 어제와 마찬가지로 호밀빵, 토마토 마리네이드, 땅콩버터,스리라차 소스,오이,사과,상추 넣고 샌드위치 만들어 먹었고 바닐라 라떼 한잔 먹었어요. 빵을 너무 좋아해서 빵순이 인데 끊을수가 없네요.. 아침 한번은 괜찮은거겠죠~ㅎ
MINJEONGYi
6/5(수)[오늘의 날씨] 씨 뿌리는 '망종', 초여름 더위…서울 낮 최고 31도🥵
절기상 씨 뿌리기에 적당하다는 '망종'이자 수요일인 5일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가까이 올라서 더울 전망이다. 강원내륙과 산지를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은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내륙·산지와 충북, 전라내륙, 경북내륙, 제주도는 오후부터 가끔 구름이 많겠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고 낮 기온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25도 이상으로 오르겠다. 낮과 밤의 기온차는 15도 내외로 매우 클 것으로 예상된다. 강원내륙·산지와 경북북부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10도 내외로 낮겠다.
냥식집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