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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 새우만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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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예방하고 혈압 낮춰…자몽을 먹어야 하는 이유 6가지

암 예방하고 혈압 낮춰…자몽을 먹어야 하는 이유 6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새콤하고 씁쓸해서 다이어트할 때 아침 식사로 자주 찾는 자몽. 수분 함량도 높아 요즘처럼 더운 여름 간식으로 즐기기에도 좋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Health)의 자료를 바탕으로 자몽의 장점에 대해 소개한다.     혈당 조절 자몽은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저혈당 지수(GI) 식품이다. 저혈당 지수 식품은 혈당을 빠르게 올리지 않기 때문에  제2형 당뇨병 환자가 먹어도 움이 된다. 자몽을 건강한 지방과 단백질과 함께 섭취하면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암 위험 감소 비타민C 섭취가 많은 사람들은 암 위험이 줄어드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자몽은 비타민C가 풍부해 세포 손상을 방지하는 항산화제로 작용하며, 방사선이나 담배와 같은 유해 물질에 노출될 때 생기는 자유 라디칼의 영향을 차단해 방광암, 자궁경부암, 신장암 등의 위험을 낮추는 효과도 있다. 높은 수분 함량 자몽은 수분 함량이 매우 높은 과일 중 하나다. 한 컵의 핑크 또는 레드 자몽은 약 203g의 수분을 함유하고 있다. 수분은 변비를 완화하고 체온을 유지하며 관절을 보호하는 등 여러 가지 중요한 기능을 한다.   체중 관리 자몽은 섬유질과 수분 함량이 높아 체중 감량과 관리를 돕는다. 한 컵의 자몽은 약 3.7g의 섬유질을 포함하고 있어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킨다. 또, 자몽은 100g에 30~40kcal로 정도로 칼로리도 낮아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다.   혈압 감소 자몽은 칼륨이 풍부해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칼륨은 나트륨의 부작용을 중화하고 혈관 벽을 이완시킨다. 단, 혈압 약을 복용 중인 경우 자몽을 섭취하면 안 된다. 자몽은 혈압 약이나 콜레스테롤 약과 상호 작용할 수 있다.   껍질과 흰 막의 건강 효과 자몽을 껍질을 벗긴 후 버리지 말자. 자몽 껍질은 과육보다 높은 항산화 활성을 가지고 있다. 자몽의 흰 막은 오렌지보다 더 쓴맛이 있지만, 섭취하는 것도 추천한다. 흰 막은 수용성 섬유질인 펙틴의 원천이다. 수용성 섬유질은 혈당과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일부 연구 결과에 따르면, 결장암 위험을 낮출 수도 있다. =========== 자몽은 새콤달콤도하지만, 그안에 수분도 가득하다고 하죠.. 과육보다 껍질의 효과 그냥 버리면 안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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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예방하고 혈압 낮춰…자몽을 먹어야 하는 이유 6가지

미역오이냉국

미역오이냉국으로 볶음밥의 기름기를 깔끔하게.중화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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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역오이냉국

(배) 명절 음식 이거 자주 먹었더니... 혈액-호흡기 건강에 변화가?

명절 음식 배 자주 먹었더니... 혈액-호흡기 건강에 변화가? 추석에 배가 빠질 수 없다. 사과와 함께 대표적인 명절 음식이다. 다만 요즘 높은 가격 때문에 구입을 망설이는 사람도 적지 않다. 배는 맛도 좋고 영양분이 많아 혈액-호흡기 건강에 도움이 된다. 다른 과일보다 당도가 높다고 보기는 어려우나 상대적으로 신맛이 적어 순수하고 고급스러운 단맛을 낸다. 배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내가 고른 품종은?... 즙 많고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좋은 것은?   배나무는 장미과에 속하는 키가 큰 나무다. 수명은 500년 이상 되고 나무의 높이가 20m 이상 자라기도 한다. 꽃은 잎이 나오기 전에 피며 백색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삼국시대 이전부터 배(야생종)가 재배되었고 약용 및 제사 등 행사용으로 사용된 중요 식품이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최근에는 맛이 뛰어난 ‘만풍배’, ‘한아름’, ‘슈퍼골드’, ‘신화’ 등 추석에 출하할 수 있는 품종들이 개발되어 보급되고 있다. ‘녹수’ 품종은 익는 시기가 8월 하순인 조생종으로 육질이 부드럽고 즙이 많다.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일품이다. 상온에서 저장하는 기간은 10일 정도로 짧은 편이다. 껍질째 먹을 수 있는 ‘스위트스킨’, ‘조이스킨’, ‘예스쿨’, ‘센스올’, ‘설원’ 등 다양한 품종이 나와 있다. 배는 상온에 보관하면 노화 속도가 빨라져 영양이 빠져나가고 맛도 떨어지므로 냉장 보관하는 것이 좋다. “고기 구이 식사 후 배 먹는 이유가?”... 몸속 발암물질 배출에 기여   배는 대표적인 알칼리성 식품으로 고기 등 기름진 음식 섭취로 산성화된 몸속을 중화할 수 있다. 수분이 85~88%로 많고 열량은 51kcal/100g 정도다. 열량의 주성분은 탄수화물이며, 단맛을 내는 당분은 10~13%로 품종에 따라 차이가 많다. 단백질 함량은 0.3% 정도로 다른 과실과 큰 차이가 없다.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 정장작용이 우수해 발암성 물질인 다환성방향족탄화수소류의 배출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다. 탄 고기를 먹은 후 배를 먹으면 몸속 발암물질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배가 약재로 쓰인 이유... 혈액 건강, 폐 보호 효과   배는 칼슘, 나트륨, 칼륨 함량이 많고 인, 유기산이 적은 알칼리성 식품이다. 배를 꾸준히 먹으면 혈액을 중성으로 유지시켜 건강에 도움이 된다. 천식 및 숙취 해소에도 기여한다.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등 항산화 성분이 항암, 항염 효과를 보인다. 예로부터 배는 기침, 천식 등의 약재로 쓰여왔는데 이는 의학적 효과가 있다. 국가암정보센터 자료에 따르면 퀘세틴 성분은 대기오염, 미세먼지 등 오염물질로부터 폐를 보호하는 작용이 있어 기관지암의 예방 및 성장을 억제한다.   고기 부드럽게 할 때 조심해야... “사과와 함께 보관하지 마세요” 배는 고기의 육질을 부드럽게 해주는 천연 연육제 역할도 한다. 그러나 많이 넣으면 고기가 아예 녹을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배는 수분이 80% 이상이기 때문에 건조한 곳에 두면 과육이 말라 품질이 떨어진다. 습도가 유지되는 곳이나 산소가 투과되는 비닐 포장을 해서 보관한다. 특히 사과와 함께 보관하면 안 된다. 사과는 노화 호르몬인 에틸렌 가스를 많이 배출, 배가 빨리 물러질 수 있다. 공기가 통하지 않도록 따로 넣어 냉장 보관해야 한다 ============ 어제 선물들어온 배.사과. 같이 들어 있는데, 같이 보관은 절대안되는군요 기침과 가래에 배가 아주 특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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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명절 음식 이거  자주 먹었더니... 혈액-호흡기 건강에 변화가?

명절 음식 배 자주 먹었더니... 혈액-호흡기 건강에 변화가?

배 정말 맛 있죠. 명절에 제일 많이 먹는 과일이기도 합니다~ 맛는 냉장보관 하는게 좋고.. 그냥 먹어도 좋지만.. 설탕 대신 갈아서 음식에 넣어서 먹어도 좋더라구요~ 사과랑은 함꼐 보관하지 않는게 좋다고 합니다.  맛있는 배 드시고 명절 잘 보내세요~  기침, 가래 완화에 좋은 배는 잘 씻어서 껍질째 먹으면 항산화력이 더 증가한다.    추석에 배가 빠질 수 없다. 사과와 함께 대표적인 명절 음식이다. 다만 요즘 높은 가격 때문에 구입을 망설이는 사람도 적지 않다. 배는 맛도 좋고 영양분이 많아 혈액-호흡기 건강에 도움이 된다. 다른 과일보다 당도가 높다고 보기는 어려우나 상대적으로 신맛이 적어 순수하고 고급스러운 단맛을 낸다. 배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내가 고른 품종은?... 즙 많고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좋은 것은?   배나무는 장미과에 속하는 키가 큰 나무다. 수명은 500년 이상 되고 나무의 높이가 20m 이상 자라기도 한다. 꽃은 잎이 나오기 전에 피며 백색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삼국시대 이전부터 배(야생종)가 재배되었고 약용 및 제사 등 행사용으로 사용된 중요 식품이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최근에는 맛이 뛰어난 ‘만풍배’, ‘한아름’, ‘슈퍼골드’, ‘신화’ 등 추석에 출하할 수 있는 품종들이 개발되어 보급되고 있다. ‘녹수’ 품종은 익는 시기가 8월 하순인 조생종으로 육질이 부드럽고 즙이 많다.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일품이다. 상온에서 저장하는 기간은 10일 정도로 짧은 편이다. 껍질째 먹을 수 있는 ‘스위트스킨’, ‘조이스킨’, ‘예스쿨’, ‘센스올’, ‘설원’ 등 다양한 품종이 나와 있다. 배는 상온에 보관하면 노화 속도가 빨라져 영양이 빠져나가고 맛도 떨어지므로 냉장 보관하는 것이 좋다. “고기 구이 식사 후 배 먹는 이유가?”... 몸속 발암물질 배출에 기여 배는 대표적인 알칼리성 식품으로 고기 등 기름진 음식 섭취로 산성화된 몸속을 중화할 수 있다. 수분이 85~88%로 많고 열량은 51kcal/100g 정도다. 열량의 주성분은 탄수화물이며, 단맛을 내는 당분은 10~13%로 품종에 따라 차이가 많다. 단백질 함량은 0.3% 정도로 다른 과실과 큰 차이가 없다.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 정장작용이 우수해 발암성 물질인 다환성방향족탄화수소류의 배출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다. 탄 고기를 먹은 후 배를 먹으면 몸속 발암물질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배가 약재로 쓰인 이유... 혈액 건강, 폐 보호 효과   배는 칼슘, 나트륨, 칼륨 함량이 많고 인, 유기산이 적은 알칼리성 식품이다. 배를 꾸준히 먹으면 혈액을 중성으로 유지시켜 건강에 도움이 된다. 천식 및 숙취 해소에도 기여한다.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등 항산화 성분이 항암, 항염 효과를 보인다. 예로부터 배는 기침, 천식 등의 약재로 쓰여왔는데 이는 의학적 효과가 있다. 국가암정보센터 자료에 따르면 퀘세틴 성분은 대기오염, 미세먼지 등 오염물질로부터 폐를 보호하는 작용이 있어 기관지암의 예방 및 성장을 억제한다. 고기 부드럽게 할 때 조심해야... “사과와 함께 보관하지 마세요” 배는 고기의 육질을 부드럽게 해주는 천연 연육제 역할도 한다. 그러나 많이 넣으면 고기가 아예 녹을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배는 수분이 80% 이상이기 때문에 건조한 곳에 두면 과육이 말라 품질이 떨어진다. 습도가 유지되는 곳이나 산소가 투과되는 비닐 포장을 해서 보관한다. 특히 사과와 함께 보관하면 안 된다. 사과는 노화 호르몬인 에틸렌 가스를 많이 배출, 배가 빨리 물러질 수 있다. 공기가 통하지 않도록 따로 넣어 냉장 보관해야 한다 <출처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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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음식 배 자주 먹었더니... 혈액-호흡기 건강에 변화가?

밥 물에 말아 먹기, 소화에 괜찮을까… ‘위’에 독 되는 습관 4가지

밥 물에 말아 먹기, 소화에 괜찮을까… ‘위’에 독 되는 습관 4가지   밥 물에 말아 먹기, 소화에 괜찮을까… ‘위’에 독 되는 습관 4© 제공: 헬스조선       밥을 먹고 난 이후에 습관적으로 물을 말아 먹는 사람이 있다. 이렇게 먹으면 소화가 잘되는 듯한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하지만 오히려 위 건강에 독이 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평소 위장 건강을 해치는 습관 4가지를 알아본다. ◇밥에 물 말아 먹기  밥을 물에 말아 먹으면 위의 소화 기능에 방해가 될 수 있다. 밥은 치아의 저작 작용을 통해 잘게 부서지고, 침과 섞이면서 소화되기 쉬운 상태가 된다. 침 속에 있는 아밀라아제는 쌀의 주성분인 녹말이 소화되기 쉽도록 분해하는 역할을 한다. 그런데 밥을 물에 말아 먹으면 밥을 덜 씹게 돼 잘게 부수는 과정이 생략되고, 침이 희석돼 분해 효과가 약해진다. 위 속에 있는 소화액 역시 물에 희석돼 위의 소화 기능을 방해할 수 있다. ◇속 더부룩할 때 탄산음료 마시기 콜라나 사이다 등 탄산음료를 마시면 트림이 나와 소화가 잘되고 속이 편해지는 듯한 느낌이 든다. 그러나 이는 소화의 신호가 아니라 탄산음료에 함유된 가스가 다시 나오는 것이다. 탄산음료는 오히려 소화장애를 일으킨다. 탄산음료가 식도, 위를 연결하는 괄약근을 약화해 위산이 식도로 역류하기 쉽기 때문이다. 특히 평소 위장장애가 있는 경우 탄산음료 섭취는 금물이다.   ◇속 쓰릴 때 우유 마시기 속이 쓰릴 때 우유를 마시는 경우가 있다. 우유는 약알칼리성으로 산성인 위액이 닿으면 중화작용을 해 일시적으로 속 쓰림을 완화한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오히려 우유가 속을 더 쓰리게 할 수 있다. 우유 속 단백질인 카제인은 위액에 닿으면 젤리 형태로 변한다. 위는 카제인을 소화, 흡수하기 위해 더 많은 양의 위액을 분비한다. 우유의 칼슘도 위산 분비를 촉진한다. 특히 위궤양, 십이지장궤양이 있는 경우, 우유를 마시면 위산 과다 분비로 궤양이 더 심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술 마시고 토하기 술을 과하게 마신 뒤 토를 하면 속이 편안해지는 것처럼 느껴진다. 이는 체내의 알코올 흡수가 줄어들어 일시적으로 위가 편하고 숙취도 사라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식도는 위에서 나온 위산에 노출돼 손상의 위험이 높아진다. 반복적으로 토를 하게 되면 위와 식도 사이의 근육이 느슨해져 위산이 자주 역류해 역류성 식도염에 걸릴 가능성도 높인다.    ============= 밥을 물에 말아 먹기하면, 소화기간이 약해줄수 있다고 하죠..   그래서 국에 밥을 말아 먹는 것도  되도록 하지 말라고하네요   국은 또 염도가 높아서요. 더 안좋을수 있죠.   조금씩 꼭꼭 씹어서 드시는것이 건강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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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화장실 아닌 '공개화장실'...건물 밖 변기에 앉은 여성

악..충격... 친구가 뉴스에 나왔다면서 이야기 해주길래 중국인가봐 했더니 한국이래요... 😨😨 한국이라고?? 다시 되물었는데..  휴~~  진짜 기사보니 딱 떴네요 헉...  나이가 있으신 분 같은데.. 야외인데.. 제발..그러지 마세요... 주변이 뚫려있는 실외에 변기가 놓여 있습니다. 그리고 한 여성이 그 변기에 앉아 볼일을 봅니다. 이 모습을 직접 목격했다는 제보가 JTBC 〈사건반장〉을 통해 보도됐습니다. 제보자는 지난 11일 오후, 경남 창원시의 한 골목에 차를 주차하고 지인을 기다리던 중 이 광경을 목격했습니다. 제보자에 따르면 어디선가 나타난 한 여성이 건물 옆에 덩그러니 설치된 변기에 앉아 아무렇지 않게 볼일을 봤습니다. 그 후 인근 가게 안으로 사라졌다는데요. 〈사건반장〉이 취재한 결과, 변기가 있는 자리에는 과거 화장실로 쓰이던 가건물이 있었습니다. 현재 가건물은 철거됐고 변기만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제보자는 "옆은 차도고, 당연히 사람도 다녔다. 내 차 안에 사람이 있는 것도 훤히 보였을 텐데 대놓고 이런 행동을 해서 많이 당황스러웠다"고 전했습니다 <출처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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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틴 챙기라고 생기는거죠

루틴이 제대로 자리를 잡았네요 ㅎ 매일 건강하게 챙기네요 (1) 글루타치온 :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통해 활성산소와 같은 유해 물질을 중화하여 세포를 보호해주조,  간에서 독소를 해독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며, 유해물질을 비활성화시켜 몸 밖으로 배출합니다.  면역력을 강화시켜 감염과 질병에 대한 저항력을 높여주네요   [출처] 글루타치온 효능 및 효과 부작용까지 한번에 알아보기|작성자 테디 (2) 프로폴리스    다양한 외부 물질들로부터 올 수 있는 염증이나 알레르기 등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주며 프로폴리스는 항산화 개선에 도움을 주는 제품인 만틈 체내에서 생산되는 활성산소를 억제하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어요. 특히나 구강에 직접 접촉할 수 있는 염증개선에도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으며   체내 다양한 균을 방어하는 면역에도 좋은 개선을 보이며 혈당을 급격하게 오르게 하는 효소의 활동을 억제하여 혈당을 정상적으로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고도 알려져 있어요. [출처] 프로폴리스 효능과 공복 섭취 방법 제품 선택방법 추천|작성자 순수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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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는 이 닦지 마세요”… 치과의사가 뽑은 양치 피해야 하는 경우 3가지

“이때는 이 닦지 마세요”… 치과의사가 뽑은 양치 피해야 하는 경우 3가지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치아는 한 번 깨지거나 빠지면 되돌리기 힘들다. 그만큼 평소에 꼼꼼한 양치질과 치아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그런데, 양치질을 오히려 피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 지난 5일(현지시각) 더미러 등 외신에 따르면, 런던의 치과의사인 샤디 마누체리 박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인 틱톡에 “양치질을 하지 말라는 말을 들을 수 있는 유일한 시간”이라며 3가지 경우를 소개했다. 바로 커피를 마시거나 식사를 했을 때 그리고 토한 직후이다. 그 이유를 각각 자세히 알아본다. ◇커피 마신 직후 커피를 마신 직후에는 양치를 피해야 한다.  샤디 마누체리 박사는 “커피는 산성인데, 우유와 설탕을 첨가하면 더욱 산성이 된다”며 “산성 성분의 커피를 마시고 즉시 이를 닦으면 치아에 산을 문지르게 되면서 치아를 마모시키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20~30분 정도 기다리거나 구강 청결제를 사용하는 것을 권장한다”고 말했다. 실제로 커피의 산성은 치아 표면의 얇은 보호막을 부식시키는데, 이때 칫솔질을 하면 치아에 강한 자극이 가해질 수 있다. 또 커피에는 탄닌 성분이 들어 있는데, 이는 구강 내에 남아있는 단백질과 결합해 치아 표면의 미세한 구멍으로 들어가 변색을 일으킬 수도 있다. 커피로 인해 치아변색을 막기 위해서는 커피는 되도록 30분 이내에 마시고, 마신 직후 물로 입을 헹궈내야 한다. ◇식사 직후   샤디 마누체리 박사에 따르면, 밥을 먹은 직후에도 양치를 하지 않는 게 좋다.  그는 “커피를 마셨을 때와 비슷한 이유로 밥을 먹고 난 직후에 양치를 하면 법랑질이 손상될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아침에는 식사 전에 양치를 하는 게 치아 건강에 도움이 된다. 충치의 원인인 플라그는 보통 밤사이 잠들었을 때 가장 많이 생성된다. 기상 직후에 양치질하면 플라그가 잘 제거될 뿐 아니라 세균을 죽이는 작용을 하는 타액을 분비하는 데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샤디 마누체리 박사 역시 “실제로 아침에 일어났을 때 입에 박테리아가 많이 들어 있기 때문에 아침 식사 전에 닦는 게 좋다”고 말했다.   ◇토하고 난 직후 토를 하고 난 뒤에는 우선 물로 입안을 충분히 헹군 후에 이를 닦아야 한다. 입안에 남은 위산이 치아를 부식시키고 잇몸의 재생능력을 저하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샤디 마누체리 박사는 “토를 하고 나면 냄새 때문에 양치를 하고 싶어 한다. 하지만 위의 내용물은 산성이고 치아는 미네랄이다”며 “위의 내용물이 입으로 들어왔을 때 입은 산성인 상태인데, 이때 양치를 하게 되면 산을 치아에 더 많이 문지르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토한 후에는 30분~1시간 정도 후에 양치하는 게 좋다”며 “토 냄새를 없애고 싶다면, 구강 청결제를 이용해 입을 헹구는 것을 권장한다. 이는 입안의 산을 중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 커피를 마신직후.. 콜라는 들어봤는데, 처음들어 보네요 커피마신후 메모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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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는 이 닦지 마세요”… 치과의사가 뽑은 양치 피해야 하는 경우 3가지

배고픔 달래봐요~ㅎ

초딩 퇴근했어요~ㅎㅎ배고프다해서 새우만두와 샤인 챙겨주니  한창 먹을때라 정말 잘 먹는구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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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퀴즈 풀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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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에 좋다는 ‘이것’… 치아에는 탄산음료보다 위험하다?

건강에 좋다는 ‘이것’… 치아에는 탄산음료보다 위험하다?   건강에 좋다는 ‘이것’… 치아에는 탄산음료보다 위험하다?© 제공: 헬스조선   건강을 위해 매일 과일을 챙겨 먹는 사람이 많다. 실제로 과일에는 섬유질과 비타민이 많이 들어 있어 피로 해소와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당분과 산도가 높은 과일은 치아를 손상시킬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산도 높은 과일, 치아 손상 유발 과일은 당분이 많아 양치질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 충치가 생길 위험이 커진다. 실제로 영국 킹스칼리지 런던 치과 연구소 데이비드 바틀렛 박사 연구팀은 18~30세 성인 1000여 명을 대상으로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음료, 주류, 과일 등이 치아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했다. 그 결과, 탄산음료나 술을 마실 때보다도 사과를 먹을 때 상아질의 손상 위험이 3.7배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상아질은 치아의 혈관과 신경을 둘러싼 조직이다.  연구진은 사과의 당도가 높은 데다 오랫동안 씹게 돼 입속에 머무는 시간이 긴데, 이때 사과 속 산성 물질이 치아를 손상할 수 있기 때문으로 추정했다. 비슷한 이유로 오렌지‧레몬 등 산 성분이 강한 감귤류와 절인 채소도 치아 건강에 좋지 않다. 말린 과일 역시 주의해야 한다. 과일을 말리면 당분이 더 많아지고, 끈적끈적해져 치아에 더 잘 들러붙기 때문이다. ◇과일 먹기 전 양치하는 게 도움 치아 건강을 위해선 당분과 산도가 높은 과일을 먹기 전에 양치질을 하는 게 좋다.  치약 성분이 치아의 에나멜층을 보호해 치아가 과일의 산 성분으로부터 부식되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이다. 과일을 먹은 후에는 물로 입안을 헹군 후 30분 뒤에 양치질을 하면 된다.  양치질할 때는 치실과 치간칫솔을 사용해 치아 사이에 남아 있는 과일 찌꺼기를 깨끗이 없애는 게 중요하다. 또 우유와 치즈 한 조각을 함께 먹는 것도 방법이다.  우유와 치즈는 칼슘이 풍부해 과일의 산 성분을 중화시킨다. 한편 치아 마모가 많이 진행된 노인은 과일 섭취에 더 주의해야 한다. 치아의 갑옷 역할을 하는 법랑질의 손상이 진행된 사람들이 당도와 산도가 높은 과일을 섭취할 경우, 노출된 상아질의 부식 위험이 더욱 크기 때문이다. ================ 당이 있는 음료수로 치아 손상을  많이 들어 봤는데, 산이 많은 과일 이것도 치아손상 이군요 양치질후 먹으면 좋다고. 아침에는 그렇게 하고 있는데 양치질후 과일 맛이 좀 별로 잖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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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에 좋다는 ‘이것’… 치아에는 탄산음료보다 위험하다?

역류성 식도염에 좋은 음식

역류성식도염은 위의 내용물 또는 위산이 식도로 역류하면서 발생하닌 식도의 염증으로서 명치통증, 속쓰림, 목의 이물감등 여러 불편감을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역류성 식도염에 좋은 음식 양배추는 대표적인 위 건강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져 있죠 양배추안에는 비타민 U가 풍부해서 위 점막을 보호하고 염증을 완화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마는 마에 잘랐을때 나오는 끈적끈적한 뮤신이라는 성분이 위산으로부터 위벽을 보호하고 속 쓰림 완화, 소화불량에 도움이 됩니다     바나나는 귤, 레몬 등 대부분 산성을 띄고 있는 다른 과일과는 달리 알카리성 식품으로 소화를 돕고 위산을 증화시키고 장기능 개선에도 효과가 있어 위와 장 모두에 좋은 음식입니다       대표적인 알카리 식품인 감자는 위산을 중화시키고 소화에도 도움을 주어 위산과 음식물의 역류를 예방하며 염증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어 역류성 식도염에 좋은 음식입니다         ====================== 옛날에 할머니가 그랬어요 밥먹고 바로 누우면 "소"된다고 이건 역류성 식도염을 부르는 습관이죠    최소 30분이상후 누워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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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성 식도염에 좋은 음식

혈당일기9기 7일

공복혈당 117 어제 밤에 수박을 먹었더니 혈당이 높다 아침 갈비 잡곡밥 점심 중화요리 저녁 수박 과일이 당뇨에 좋지 않지만 너무 먹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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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지금이지

혈당일기9기 7일

단백질쉐이크 일동 오늘도 프로틴

며칠전 헬시딜에 소비기한 25.1.1  이길래 오늘도 프로틴 6통 구매했네요. 한통 10일치니 매일먹음  2개월. 가끔 먹어도 4개월동안은 먹을수 있을거 같아서요 1회 섭휘량에 열량 140kcal  단백질 15g 킬슘 350mg  마그네슘 156mg  단맛은 프락토올리고당 3g.변비개선 혈당등에도 좋아요. 생수에 탔는데 고소하맛있맛있음.저한텐 살짝 다네요 단맛 중화 겸 서리태가루와 견과류를 더 추가해서 먹으니 맛도좋고 더 든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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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쉐이크 일동 오늘도 프로틴

[다이어트+시리얼] 동서식품 포스트 콘푸라이트 : 저지방 시리얼 추천!

시리얼을 꾸준히 먹다보니 아무래도 자주 접했던 시리얼을 찾게 됩니다. 동서식품의 포스트 콘푸라이트는 600g 대용량으로 30g당 113kcal에요. 바쁜 아침에 식사대용으로 먹기 좋고 콘푸라이트 30g, 우유 200mL가 적당합니다. 호주산 옥수수로 곡류가공품은 1일 섭취분 30g당 지방은 0.5g (1%) 저지방 시리얼이에요. 다양한 종류의 비타민 함량이 고루 분포되어 있고 칼로리 부담이 적어요. 콘푸라이트는 두께감이 있어서 바삭하면서 아작한 식감도 괜찮지만 단맛이 좀 아쉬운 점이에요. 그래서 저는 우유에 미숫가루 한 스푼씩 넣어서 단맛을 중화시킵니다. 그렇게 하면 고소함과 담백함이 더해지면서 포만감도 높아집니다. 워낙 용량이 많다보니 다양하게 섭취하려면, 우유 뿐만 아니라 화채에 뿌려 먹거나 요거트 및 크림치즈+꿀 조합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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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시리얼] 동서식품 포스트 콘푸라이트 : 저지방 시리얼 추천!

8/12(월)라면의 지방·나트륨 줄일 수 없나?… ‘이 음식’ 넣었더니 몸에 변화가?

저는 라면 먹게되면 건면을 선택하는 편이고 건면이 아닌 다른 라면을 먹게되면 양배추/양파/팽이버섯 등을 넣어 건강하게 먹으려고 하는편입니다. 😱라면의 성분표 살폈더니…  높은 열량에 짠 스프, 포화지방 라면은 탄수화물인 밀가루를 기름에 튀긴 것이다. 혈당을 빨리 올리는 당 지수가 높다(질병관리청 자료). 당뇨병 예방-조절에 좋지 않다, 열량도 꽤 높아 400 칼로리 이상인 제품들이 많다. 지속적으로 많이 먹으면 체중 조절에 부담이 된다. 짠 스프도 건강에 안 좋다. 나트륨 함량이 2000mg 가량인 제품이 있다. 매번 라면 국물까지 다 먹으면 혈압을 올리고 위 점막에 좋지 않다. 🥲짠 성분, 포화지방 줄이는 게 핵심…  “김치는 잠시 멀리 하세요” 많은 사람들이 라면에 소금에 절인 김치를 같이 먹지만 건강에는 좋지 않다. 짠 성분이 크게 늘어나기 때문이다. 건강을 위해 김치는 잠시 멀리하는 게 좋다. 대신에 냉장고를 뒤져 쓰고 남은 생채소를 넣어보자. 생배추, 양배추, 녹색 채소, 양파, 토마토, 시금치 등이 있으면 더욱 좋다. 대부분의 채소는 식이섬유가 많아 몸속에서 라면의 포화지방과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소금에 절이지 않아 라면의 짠맛을 중화시키고 칼륨 성분은 나트륨 배출에 기여한다. 🍅방울토마토, 🥕당근 넣었더니…  어떤 변화가? 냉장고에 방울토마토와 당근이 있다면 라면에 넣어보자. 의외로 맛도 좋다. 무엇보다 건강 효과가 크게 높아진다. 토마토의 핵심 성분인 라이코펜은 열을 가하면 효능이 더 늘어난다. 익힌 토마토가 몸에 더 좋다. 당근에 많은 비타민 A는 라면의 기름에 잘 녹는 지용성 비타민으로 흡수율이 훨씬 더 높아진다. 살짝 익힌 당근은 영양소가 활성화된다. 비타민 A는 눈 건강, 골격 유지에 기여한다. 😁배보다 배꼽이 클수록 좋다?…  건강에 좋은 식재료 투입 라면을 건강하게 먹는다고 비싼 식재료를 대거 투입하면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격이다. 일단 냉장고에 남은 음식을 더 활용해보자. 콩나물이 있다면 넣어보자. 혈압 조절에 기여하는 항고혈압 펩타이드가 들어 있다. 술을 많이 마셨다면 콩나물이 숙취 해소에 도움이 된다. 아스파라긴산과 식이섬유가 술로 인한 아세트알데히드의 독성을 줄여준다. 나이 들면 몸의 변화가 심해진다. 젊을 때처럼 라면을 먹지 말자. 국물이 너무 짜면 남기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라면 하나에도 절제가 필요하다. 출처:코메디 닷컴  오늘 저녁은 라면이었는데 다양한 재료들을 넣었어요. (양배추, 토마토, 콩나물, 양파) 보기에는 맛없어 보이지만 저는 맛있게 먹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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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2(월)라면의 지방·나트륨 줄일 수 없나?… ‘이 음식’ 넣었더니 몸에 변화가?

계란으로 건강 지키는 10까지 방법.

계란을 하루 두 알 씩 꾸준히 섭취하면 건강에 좋다. 3대 필수 영양소는 물론 두뇌에 좋은 콜린, 레시틴 등 몸에 좋은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있어 건강관리에 좋다. 2. 단백질이 부족하기 쉬운 노인층에게 계란은 보약이다. 김치, 나물 등 단백질이 부족한 식사를 하기 쉬운 노년층이 계란을 섭취하면 콜레스테롤이 낮아지고, 균형 있는 식사를 할 수 있다.   3. 체력관리가 중요한 직장인에게 계란은 영양제다.아침을 거르기 쉬운 바쁜 직장인들이 아침, 오후 하루 2회 정도 계란을 섭취하면 체력 관리에 도움이 된다. 4. 공부하기 전 계란을 먹으면 콜린, 레시틴 성분이 두뇌발달과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노른 자 속의 콜린, 레시틴 성분이 두뇌 발달과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5. 계란에는 엽산, 칼슘, 철분이 들어있어 임산부 건강관리에 좋다. 한 생명이 태어나는데 필요한 모든 영양소가 들어있는 계란은 임산부와 태아의 건강관리에 좋다.   6. 계란에 들어있는 루테인 성분은 눈 건강에 좋다. 계란에 들어있는 루테인 성분은 자외선을 흡수해 고도근시 및 눈부심 개선에 좋다. 7. 모유에 가까운 계란 단백질은 다이어트에 좋다. 배고픔을 느끼는 것과 관련된 호르몬인 그렐린의 수치를 낮춰 포만감을 높여주고 식욕을 억제할 뿐만 아니라 계란의 단백가는 100으로 식품 중 모유에 가장 가깝다.   8. 술자리 전엔 안주로, 술자리 다음 날 숙취해소제로 계란을 먹으면 좋다. 간에서 알콜을 분해할 때 꼭 필요한 아미노산인 메치오닌이 많이 들어있어 약해진 간의 회복력을 높여준다.   9. 계란은 라이코펜 성분이 풍부한 토마토와 함께 먹으면 좋다. 계란에 암을 예방하는 라이코펜 성분이 풍부한 토마토 등과 함께 먹으면 좋다.   10. 면에 계란을 넣으면 부족한 단백질을 보충하고, 나트륨의 짠맛을 중화시켜준다. - 면을 먹을 때 계란을 같이 넣으면 부족한 영양을 보충해주고, 짠 맛을 중화시켜준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계란이 임산부에게 그렇게 좋다는 것을 이제야 알았네요. 제가 임신 때는 아무것도 몰라서 계란도 많이 잘 먹지 못했던 것 같던데  그리고 계란이 눈에 좋다고 하니까 몰랐던 부분을 많이 알게 됐네요.  토마토도 그냥 따로 먹었는데 계란ㅈ과 같이 먹어주면 좋다고 하니 챙겨봐야겠네요.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함께 챙겨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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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델라

계란으로 건강 지키는 10까지 방법.

고약한 음식쓰레기 냄새… ‘이 가루’ 뿌리면 사라진다

고약한 음식쓰레기 냄새… ‘이 가루’ 뿌리면 사라진다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고약한 음식쓰레기 냄새… ‘이 가루’ 뿌리면 사라진다   여름철엔 습하고 더워, 집안의 악취가 심해지고 퀴퀴한 냄새가 나기 쉽다. 특히 음식물 쓰레기, 수건, 반찬통 등에서 악취가 나기도 한다. 집안 곳곳에 퍼진 냄새를 어떻게 없애야 할까? ▷음식물 쓰레기 음식물 쓰레기 위에 녹차 가루, 커피 가루 등을 뿌리면 탈취에 도움이 된다. 녹차와 커피에 들어있는 '탄닌' 등 성분이 악취 제거에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식빵을 잘라 음식물 쓰레기 안에 함께 넣어도 악취를 줄일 수 있다. 식빵은 미세한 구멍이 많아 냄새 분자를 잘 포집한다. 이외에도 베이킹 소다를 음식물 쓰레기에 뿌리는 것도 악취를 막는다. 음식물 쓰레기의 산성이 중화돼 부패를 막기 때문이다. 베이킹 소다는 음식물 쓰레기통의 바닥, 벽면에도 함께 뿌려두는 게 좋다. 소주를 뿌리는 것도 방법이다. 물과 소주를 3:1 비율로 섞어 음식물 쓰레기 위에 골고루 뿌리면 악취를 제거할 수 있다. 소주의 알코올 성분이 냄새를 중화시키기 때문이다. 소주가 없다면 식초를 활용해도 좋다. 식초의 아세트산 성분은 세균과 곰팡이를 제거하고 악취를 줄여준다. ▷수건 냄새 세탁‧건조 후에도 수건에서 냄새가 난다면 이미 수건에 세균, 곰팡이가 번식했다는 의미다.  이럴 때는 식초 1~2티스푼을 넣어주는 게 도움이 된다.  식초는 강한 살균 효과가 있어 불쾌한 냄새를 만드는 원인인 섬유 속 모락셀라균 번식을 억제한다. 또 식초의 산성이 약알칼리성의 세제 잔여 성분을 중화해 옷을 부드럽게 해준다. 다만 식초가 옷감에 직접 닿으면 변색할 위험이 있어 물에 희석해서 넣는 게 좋다. 식초 냄새는 건조 과정에서 증발하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반찬통 냄새   쌀뜨물은 탈취·세정 효과가 쏠쏠하다.  특히 반찬통 등 주방 용기를 세척할 때 쌀뜨물을 쓰면 좋다. 김치나 된장 등 각종 음식 냄새가 밴 반찬통을 쌀뜨물에 한 시간 담가두면 쌀뜨물의 녹말 성분이 얼룩을 지우고 냄새를 흡수한다. 기름기가 묻은 그릇도 쌀뜨물에 담가두면 깨끗해진다. ▷습기 집안에 습기가 차면 꿉꿉한 느낌은 물론 냄새까지 난다.  이땐 식물로 공기를 정화하고 습도를 조절하는 것도 방법이다. 거실에 열대지방이 원산지인 잎이 크고 넓은 관엽식물을 두면, 잎 뒷면의 기공(식물 표피 조직과 외부 대기가 연결된 작은 구멍)이나 뿌리 등이 오염물질을 흡수하고 습도를 조절한다. 관엽식물엔 대나무, 대만 고무나무, 관음죽, 야자류, 폴리시아스 등이 있다. 욕실에는 아나나스류, 달개비류, 고사리류 식물, 스파트필링 등 습기를 먹는 식물이 적합하다. 욕실 외에 습기가 많은 곳은 어디 놓아도 좋다. 비에 젖은 신발 때문에 집안에 습기가 찬다면 숯이나 커피 찌꺼기, 녹차티백 등을 말려 신발장에 넣어 보자. 또한 신발장 바닥에 신문지를 깔면 습기를 제거하고 곰팡이가 번식하는 것을 막는다. ================= 매일 밥을 하니까 살뜬물로  반찬통 냄새 없애기 좋죠 전 커피를 내려먹서 원두 찌거기 있는데 냉장고 한구석에 두고 있어요 냉장고의 잡내음 없어 진다고 하죠  또 녹차 티백은 신발장에 넣어보세요 효과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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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약한 음식쓰레기 냄새… ‘이 가루’ 뿌리면 사라진다

저당 식품 동원 비비드 치킨 저당 굴소스

동원비비드치킨 저당 굴소스는 다이어트나 저당식을 고려하는 사람들을 위한 굴소스 입니다. 칼로리는 100g당 25Kcal 고 지방, 당류, 포화지방, 콜레스테롤이 0g 이고 일반적인 굴소스 보다 당분이 적어서, 혈당조절이 필요한 분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요리에 굴소스 특유의 맛을 더 해주고 당분을 줄일 수 있어 건강을 생각하는 요리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저는 "굴소스 야채 볶음" 을 자주 해 먹는데 각종 야채를 볶다가 굴소스를 넣어 주면 특유의 중화풍 향을 내서 맛과 영양과 건강을 동시에 해주는 식품 입니다.한번 구매해서 맛 보시면 평생 빠질수 없는 식재료가 될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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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저당 식품 동원 비비드 치킨 저당 굴소스

속 편한 네 가지 냉채

오늘은 오랜만에 과족들과 중화요리를 즐기러 갔답니다. 코스 정식을 먹었는데 첫 번째 코스인 네 가지 냉채입니다. 중화요리가 대부분 기름진 데에 비해 냉채 요리는 전혀 기름지지 않아서 맛있게 먹었어요. 냉채 구성은 해파리, 새우, 오리알, 소고기입니다. 애피타이저로 이후 음식을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게 입맛을 돋우는 역할로 딱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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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송가성

속 편한 네 가지 냉채

혈당 다이어트’ 핫템인 줄로만 알았더니…이 음식의 대반전 [퇴근후 부엌-땅콩 버터]

최근 땅콩버터가 2030세대의 아침 다이어트 식단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유튜브에서 땅콩버터와 사과를 함께 먹는 다이어트 콘텐츠가 100만회 이상 조회를 기록할 정도입니다.  실제로 마켓컬리에 따르면 지난 2분기(4~6월) 땅콩버터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5배가량 증가했다고 합니다.   상품 종류도 대폭 늘었습니다. 소비자들의 다양한 요구에 따라 땅콩버터 판매 품목도 2.5배 늘어났습니다. 고칼로리인 땅콩버터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는 혈당 조절 기능이 있기 때문입니다.   땅콩버터는 불포화지방산을 많이 함유하고 있습니다.   이 불포화 지방산은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현상을 억제하고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사실 땅콩 버터의 쓰임새는 무궁무진합니다. 땅콩버터는 2020년 미국에서 ‘코로나19 후각상실 테스트’에 사용된 음식이기도 합니다.   2020년 예일대학교의 임상심리학자 다나 스몰은 무증상 보균자를 식별하기 위한 후각 테스트(Sniff Test)를 고안했는데, 이 테스트의 핵심이 바로 땅콩버터였습니다.    그는 의료 종사자를 대상으로 땅콩 버터 냄새를 맡게 했습니다. 놀랍게도, 심각한 후각 상실을 보고한 모든 사람이 나중에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합니다. 그는 연구를 통해 “검사가 어려운 이들은 땅콩버터로 간단히 코로나19 테스트를 할 수 있다”고 실험의 의미를 밝혔습니다.   왜 냄새 테스트로 땅콩 버터를 택했는지에 대해서는 “땅콩버터가 미국인들에게 가장 친숙한 냄새를 풍기는 음식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사실 스몰 박사만 땅콩버터를 연구에 활용한 건 아닙니다.  2013년 미국 플로리다주립대학교 의대 연구팀은 알츠하이머성 치매 환자들은 발병 초기부터 피넛버터(땅콩잼) 냄새를 특이하게 맡지 못한다는 사실을 발견해 학술지 ‘신경과학저널’(Journal of Neuroscience)에 발표했습니다. 이후 ‘피넛버터 테스트’를 통해 냄새 감지 여부로 치매 의심 환자를 선별하기도 합니다.   이번 퇴근 후 부엌에서는 흑인 노예들의 음식에서 출발해 환자식, 전투식량, 다이어트식에 이어 의학 테스트에까지 사용된 만능 작물 땅콩과 땅콩버터의 역사를 들려드립니다.    또 땅콩버터로 만드는 여름 계절 메뉴 ‘탄탄면’ 레시피를 공개합니다.     땅콩버터의 원료 땅콩은 흑인 노예 무역과 떼어 놓을 수 없는 작물입니다.   본래 땅콩은 브라질과 아르헨티나가 원산지입니다. 기원전 1500년 초 페루의 잉카인들도 땅콩을 먹었는데, 이들은 땅콩을 제물로 사용하고 영혼을 기리기 위해 땅콩을 미라와 함께 매장했다고 합니다.    신성한 음식이었던 땅콩은 콜럼버스의 대항해 시대가 시작되면서 ‘노예들의 식량’으로 전락합니다 . 포르투갈 상인들은 남미의 땅콩을 유럽과 아프리카에 가져갔습니다.  이들은 노예사냥으로 아프리카 흑인을 잡아다 파는 노예 무역도 겸했는데. 노예상들은 4~6개월씩 걸리는 항해 중에 흑인들에게 옥수수와 함께 땅콩을 먹였습니다.    서부 아프리카에서 잘 자랐던 땅콩은 값이 싸면서도 열량은 많아 노예들의 허기를 때우는 데 안성맞춤이었습니다.       그렇게 남미에서 아프리카로 전해졌던 땅콩은 18세기에 다시 흑인 노예들과 함께 북미에 다다릅니다.   당시 미국 남부는 농업 발달로 부족해진 노동력을 메우기 위해 아프리카에서 흑인 노예를 들여왔습니다.  이때 재배가 쉬운 땅콩도 같이 들어왔습니다.   이런 배경 탓에 미국에서 땅콩은 ‘노예가 먹는 음식’ 취급을 받았습니다.  실제로 ‘땅콩 또는 우스꽝스러운 사람’을 뜻하는 영단어 구버(goober)는 콩고어로 땅콩을 뜻하는 ‘nguba’에서 유래됐습니다.      700년대 땅콩은 돼지 사료로 쓰이기 시작했고 1800년께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 본격적으로 재배됐습니다.  땅콩은 기름, 식품, 코코아 대용품으로 사용할 수 있었지만 1900년까지만 해도 미국 전역에서 광범위하게 재배되지 않았습니다.  땅콩이 백인 중산층까지 대중화된 것은 1860년 남북전쟁이 발발하면서였습니다. 남부군은 땅콩을 전투 식량으로 활용했습니다.    특히 남부군들을 땅콩을 태워서 커피 대용으로 마셨다고 합니다.    미국과 노예를 먹여 살렸던 땅콩은 19세기 후반, 땅콩버터로 다시 한번 식품산업에 한 획을 긋습니다.   이번에는 노예가 아닌 환자들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세인트루이스에서 병원을 개업한 외과의사 스트라우브 박사는 나이가 들어 치아가 약한 환자를 위해 고칼로리 영양식을 만들었습니다.    그는 땅콩을 갈아서 죽처럼 만들었는데 이것이 바로 땅콩 버터의 시초였습니다.   이어 스트라우브 박사는 땅콩버터를 만드는 기계에 대해 특허권을 냅니다.  또 다른 일화에는 오늘날에는 시리얼 이름으로 유명한 ‘켈로그 박사’가 등장합니다.    1897년 미국 미시간에서 요양원을 운영하던 존 하비 켈로그 박사는 요양원 환자들을 위해 땅콩버터를 개발했습니다.   엄격한 채식주의자였던 켈로그 박사는 환자들이 고기 대신 먹을 수 있는 고열량의 음식을 고안해냈고, 그게 바로 땅콩버터였습니다. 이베이에서 팔고 있는 땅콩버터 식량  가성비 좋은 땅콩 버터는 미군의 전투식량으로도 채택됩니다.  두 차례의 세계대전, 한국전쟁, 베트남전쟁에 참전한 군인들에게는 1.5온스의 크림 땅콩버터 캔이 배급으로 지급됐습니다.   대부분의 캔은 크래커·디저트와 함께 B-레이션(비냉동 전투식량) 키트로 발행됐다고 합니다.  50년전에 만들어진 피넛버터 전투 식량을 개봉한 모습.  식빵에 잼과 땅콩버터를 바른 메뉴는 병사들의 최애 메뉴였습니다.  그리고 종전 후 고향으로 돌아온 병사들은 피넛 버터 잼 토스트를 지금의 베이비부머인 아이들과 함께 즐겼다고 하죠.   그렇게 땅콩버터는 미국인들의 소울 푸드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미국인들은 한 해 평균 6파운드(2.72kg)의 땅콩버터를 섭취한다고 합니다. 땅콩버터는 빵에 발라 먹어도 맛있지만 요리 소스로 활용한다면 색다른 메뉴를 만들 수 있습니다.   대만 요리 중 탄탄면에 땅콩이 들어갑니다.   탄탄면은 땅콩기름에 땅콩, 고춧가루, 마늘 등을 볶고 국수에 얹은 다음 돼지고기와 파 등 고명을 얹어 비벼먹는 음식입니다.    땅콩버터로 더운 날씨에 불을 사용하지 않고 간단히 만들 수 있는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재료: 땅콩버터 2T, 진간장 2T, 식초 1T, 고춧가루 1t, 간마늘 1t, 다진파 한줌, 두유면, 알룰로스 1T1. 볼에 땅콩버터와 진간장, 식초, 간마늘, 다진 파 등 양념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2. 물 약간을 추가하여 소스를 되직하게 만들어줍니다. 취향에 따라 굴소스 약간을 추가해도 좋습니다.     3. 물에 두유면을 헹구고 소스를 부어줍니다. 취향에 따라 간 돼지고기 볶음과 깻잎 또는 오이를 고명으로    두유면을 활용한 탄탄면은 만드는 데에 5분이 채 안 걸릴 만큼 정말 간단합니다. 면을 따로 삶을 필요가 없어 더운 여름철 요리하기에도 제격입니다. 또 탄수화물은 적고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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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다이어트’ 핫템인 줄로만 알았더니…이 음식의 대반전 [퇴근후 부엌-땅콩 버터]

“머리카락 잘 나게 하는 식품 따로 있다?”…내 모발 영양, 어떤 것 먹을까?

“머리카락 잘 나게 하는 식품 따로 있다?”… 내 모발 영양, 어떤 것 먹을까? 모발 성장을 위해서는 영양가 있는 식단이 중요하다. 달걀이나 잎이 많은 채소, 지방이 많은 생선처럼 영양가가 높은 음식들이 모발 성장에 좋다. 영양소 결핍은 모발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에 탈모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건강한 식습관이 중요하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라인(HealthLine)자료를 바탕으로 모발 성장에 도움이 되는 음식들을 알아본다. 단백질 보충은 물론, 비오틴이 풍부한 달걀 달걀은 단백질과 비오틴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충분한 단백질 섭취는 모발 성장을 촉진한다. 모발의 모낭은 주로 단백질로 구성되어 있으며, 단백질이 부족할 때 탈모가 생길 수 있다. 비오틴은 케라틴이라는 모발 단백질을 생성하는 데 필수 요소다. 비오틴 결핍이 있는 사람에게 비오틴은 모발 성장을 개선할 수 있다. 항산화제와 콜라겐 생성을 위한 베리류 과일 베리는 모발 성장을 돕는 유익한 화합물들과 비타민이 풍부하다. 특히 강력한 항산화 특성을 가진 비타민 C도 포함되어 있다. 항산화제는 유해 분자인 자유 라디칼로부터 모낭을 보호하며, 콜라겐을 생성하는 데도 도움된다. 콜라겐은 모발을 강화해 부서지는 것을 방지하는 단백질이다. 비타민 A, 비타민 C, 철분, 엽산이 많은 시금치  시금치는 엽산, 철분, 비타민 A와 C와 같은 유익한 영양소가 풍부한 건강한 녹색 채소다. 이 영양소들은 모두 모발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비타민 A는 모발 성장을 위해 중요하지만, 너무 많이 보충할 경우 오히려 탈모가 생길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오메가-3 지방산과 단백질이 풍부한 생선 연어, 청어, 고등어와 같은 지방이 많은 생선은 모발 성장을 촉진하는 영양소가 풍부하다. 이런 생선들은 오메가-3 지방산의 훌륭한 공급원으로, 오메가-3 지방산은 항염증 효능도 갖추고 있어 두피 염증으로 인한 탈모 증상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고구마 고구마는 베타카로틴의 좋은 공급원이다. 베타카로틴은 체내에서 비타민 A로 변환되는데, 비타민 A는 피지 생성에 영향을 미쳐 모발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두피의 피지 분비선이 활발하게 작동하도록 활성화시켜 두피 건조를 막을 수 있다. 건강한 지방과 비타민 E가 풍부한 아보카도 아보카도는 맛있고 영양가가 높으며 건강한 지방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아보카도에는 구리와 비오틴이 풍부해 머리카락을 튼튼하게 유지하도록 돕는다. 또 모발 성장에 필요한 비타민 E도 많이 포함하고 있다. 비타민 E는 항산화제로, 자유 라디칼을 중화시켜 산화 스트레스를 방지한다.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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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 잘 나게 하는 식품 따로 있다?”…내 모발 영양, 어떤 것 먹을까?

헬시딜 -소스퐁닭 중화칠리맛

새콤 칠리소스와 달콤한 토마토소스의 맛을 닭가슴살에 부어서 먹는 다이어트 음식이예요.그냥 닭가슴살보다는 먹기도 간편하고 맛도 좋아서 자주 이용해요.불닭 마요소스도 정말 느끼하지않고 질리지 않아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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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시딜 -소스퐁닭 중화칠리맛

[헬시딜상품추천]아임닭 소스퐁닭 7종 추천해요

헬시딜에  다양한 제품들이 많지만 그중에서도 [아임닭 소스퐁닭 7종]을 추천해요. 닭가슴살의 대표브랜드 아임닭! 맛있게 먹으면서 다이어트할수 있는 최고의 제품이 아닌가 싶어요. 그중에서도  다양한 소스에 퐁닭 빠진 제품이라 다양한 맛! 숯불갈비맛, 참깨된장맛, 떡볶이맛, 갈릭마요맛, 붉닭크림맛, 토마토 살사맛, 중화칠리맛 7가지 맛으로 구성되어 있어 다양한 맛을 맛있게 즐길수 있어요. 개인적으로 저는 토마토 살사맛이랑, 중화칠리맛이 제 취향! 맛있게 다이어트 하고 싶은분들께 추천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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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시딜상품추천]아임닭 소스퐁닭 7종 추천해요

[제로칼로리] 탐사스파클링 플레인 : 탄산수 5가지 효과*

탄산수는 이산화탄소가 포함된 물로 톡 쏘는 청량감이 특징이에요. 다이어트 할 때 탄산음료 섭취는 기피하게 되는데 제로칼로리 탄산수 탐사스파클링 플레인은 칼로리 부담 없이 얼음 가득 넣어서 시원하게 마시기 좋아요. 탄산음료는 제조 과정에 백설탕, 물엿, 꿀 등을 첨가하지만 탄산수는 첨가물이 없어요! 추천하는 탐사스파클링은 당도도 없고 탄산이 무척 많아서 톡 쏘는 맛이 엄청 시원해요. 그러다보니 물과 음료수를 대체해서 탄산수를 마시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어요. 탄산수의 효과는 5가지에요. 1. 소화 작용 탄산수를 섭취하면 탄산의 거품이 입안 점막을 자극하여 침의 분비와 위장 운동을 촉진시키므로 소화를 원할하게 합니다. 2. 피로회복 마그네슘, 철분, 칼슘 등 탄산수로 필수 미네랄을 채우고 신진대사 활성화를 통해 피로를 유발하는 유산을 중화하여 피로회복에 도움을 줍니다. 3. 피부미용 세안 시 탄산수를 이용하면 모공의 노폐물을 제거하고 탄산수의 기포가 피부에 산소를 분포시켜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합니다. 4. 다이어트 효과 식전에 탄산수를 마시면 포만감을 주므로 소량만 식사할 수 있어 식단 조절에 활용하기 좋아요. 5. 레시피 활용 육류 및 해산물 손질 시 탄산수를 사용하면 잡내와 비린내를 제거하고 신선도 유지가 가능해요. 연육 작용을 통해 육질이 부드러워집니다. 더운 여름철 식단관리와 피로회복 및 피부미용을 위해 탄산수를 활용하면 건강지수도 높아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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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칼로리] 탐사스파클링 플레인 : 탄산수 5가지 효과*

만보걷기운동 완료

만보걷기운동 완료  (꿀팁) - 맨발 걷기 운동 효과    * 지압효과    * 면역력 증가    * 자세 개선    * 혈액순환 개선    * 스트레스 해소    * 어싱 효과( 활성산소로 인해 노화가 촉진되며        면역력이 저하되는데, 맨발로 흙을 밟게 되면       활성산소로 인해 우리 몸의 양전하가 땅의      음전하와 만나게 되면서 중화되어 배출됨   * 달의 근육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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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보걷기운동 완료

만성 염증 박살내는 5가지 생활습관

만성 염증은 심장병, 당뇨병, 암 등 여러 만성 질환과 연관되어 있는 문제로, 이를 관리하는 것은 건강 유지에 중요한 요소입니다.  만성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생활습관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1. 항염증 식단 오메가-3 지방산은 염증을 줄이는 데 효과적입니다. 주로 연어, 고등어, 참치와 같은 지방이 많은 생선에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오메가-3 지방산은 염증을 유발하는 사이토카인이라는 물질의 생성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베리류, 다크 초콜릿, 견과류, 잎채소 등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염증을 줄이는 데 기여합니다.  항산화 물질은 자유 라디칼을 중화시키고 염증 반응을 억제합니다. 지중해 식단의 주요 성분인 올리브 오일은 항염증 효과가 있습니다.  특히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은 염증을 억제하는 항산화 물질인 올레오칸탈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2. 규칙적인 운동 규칙적인 운동은 염증을 줄이는 데 효과적입니다.  적당한 강도의 운동은 체내 염증 수치를 낮추고 면역 기능을 개선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최소 150분의 중강도 유산소 운동이 만성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3. 스트레스 관리 만성 스트레스는 염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명상, 요가, 심호흡 운동 등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방법을 실천하면 염증 수치를 낮추는 데 효과적입니다.  연구에 따르면, 명상은 염증과 관련된 유전자 발현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4. 충분한 수면 수면 부족은 염증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성인은 평균 7-9시간의 수면을 취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수면의 질을 높이기 위해 규칙적인 수면 습관을 유지하고, 전자기기 사용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5. 금연 및 절주 흡연과 과도한 음주도 염증을 유발합니다. 흡연을 중단하고, 알코올 섭취를 줄이는 것이 염증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특히, 과도한 음주는 간과 소화기 계통에 염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만성 염증을 줄이기 위해서는 올바른 식단, 규칙적인 운동, 스트레스 관리, 충분한 수면, 금연 및 절주와 같은 생활습관 개선이 필수적입니다. 이러한 방법들을 실천하면 만성 염증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전반적인 건강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과학적으로 검증된 이러한 방법들을 통해 건강한 삶을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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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염증 박살내는 5가지 생활습관

발병 연령 낮아지는 백내장...예방 위한 생활습관은?

백내장은 노인성 안과 질환을 대표한다.  과거에는 60대 이상 어르신들에서 발병했지만 디지털시대인 지금은 20~40대에게도 위협적인 질환이 됐다.  스마트폰 사용이 대중화되면서 10대부터 70대까지, 우리 눈에 매일 피로가 쌓이기 때문이다.  눈에 축적된 피로는 눈의 노화를 가속해 노안과 백내장이 오는 시기를 앞당긴다.  발병 연령이 점차 낮아지고 있는 백내장을 예방하기 위한 생활습관에 대해 소개한다. 백내장 예방을 위해 자외선을 차단하는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백내장 예방을 위해 자외선을 차단하는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1. 자외선 차단 자외선 차단은 노안과 백내장 예방에 필수적이다 . 자외선은 피부뿐만 아니라 눈의 노화 속도 역시 빠르게 앞당긴다.  자외선은 수정체를 구성하는 단백질 성분을 변성시켜 백내장을 유발한다.  흐린 날에도 자외선 지수를 확인하고 선글라스나 챙이 넓은 모자, 보안경 등으로 차단해야 한다. 2. 스마트 기기 사용 줄이기 스마트 기기를 사용하면서 나오는 전자파는 눈을 쉽게 피로하게 만든다.  눈 근육에 힘이 들어가게 만들기 때문이다. 사용 시작 시간을 기점으로 50분 정도 근거리 작업을 했다면 반드시 먼 곳에 10분 정도 초점을 맞추어 근육을 이완해야 한다.  작은 글씨를 크게 키워 보는 것도 눈에 부담이 덜 가는 방법이며, 먼 곳을 바라보고 눈알을 천천히 굴려 눈의 피로를 수시로 풀어줘야 한다. 3. 백내장 발병 억제 음식 먹기 다수의 연구에서는 특정 영양성분이 백내장 발병을 억제한다고 보고했다.  대표적으로 비타민 E, 제아잔틴, 비타민 C, 오메가3 지방산, 아스타잔틴 등이다.  해바라기씨, 아몬드, 시금치 등에는 비타민 E가 풍부하게 들어 있다.  케일 등 잎채소에는 루테인과 제아잔틴이 다량 함유돼 있다.  특히 아스타잔틴 성분에 주목해야 하는데, 아스타잔틴이 강력한 항산화 및 항염증 작용을 하기 때문이다.  아스타잔틴은 수정체를 둘러싸면서 초점 조절에 관여하는 모양체 근육의 혈액 순환을 돕고 눈의 피로를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  아스타잔틴은 루테인과 안토시아닌 성분과 함께 섭취하면 백내장 예방에 더욱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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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병 연령 낮아지는 백내장...예방 위한 생활습관은?

몸에서 발암 물질 싹~ 빼주는 가장 좋은 '이 음식'

암은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직면하는 중대한 건강 문제 중 하나입니다.    현대의 생활 방식, 환경 오염, 유전적 요인 등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암 발병률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일상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음식을 통해 암 발생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것은 매우 희망적인 소식입니다.   특히, 발암 물질의 배출을 돕는 음식들은 우리 몸을 보호하고 암으로부터 멀어지게 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이번에는 발암 물질 배출에 도움이 되는 음식 중 하나인 '배'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배는 고대로부터 동아시아에서 재배되어 온 과일로, 그 맛과 영양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아 왔습니다.  배는 수분이 매우 풍부하며, 다양한 비타민과 미네랄, 그리고 식이섬유를 함유하고 있어 건강에 많은 이점을 제공합니다.    특히, 배에 포함된 항산화 물질과 식이섬유는 우리 몸의 독소 및 발암 물질 배출에 큰 도움을 줍니다.      항산화 물질의 역할 배에는 비타민 C와 비타민 K, 그리고 여러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이 항산화 물질들은 자유 라디칼로 알려진 유해한 화학 물질을 중화시켜, 세포 손상을 줄이고 발암 물질의 형성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자유 라디칼은 우리 몸의 정상적인 대사 과정에서 발생하며, 외부 환경으로부터도 유입될 수 있는데, 이러한 자유 라디칼이 과도하게 쌓이면 DNA 손상을 일으켜 암을 비롯한 다양한 질병의 원인이 됩니다.    따라서, 배를 꾸준히 섭취함으로써 우리 몸은 이러한 위험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습니다.  식이섬유의 중요성 배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과일입니다.  식이섬유는 장내 환경을 개선하고, 유해 물질의 배출을 촉진하는 역할을 합니다.   특히, 배에 포함된 풍부한 식이섬유는 장을 자극하여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하고, 독소와 발암 물질이 장벽을 통해 흡수되는 것을 방지합니다.    이는 장내 유익한 미생물의 성장을 도와 건강한 장 환경을 유지하는 데 기여하며, 결국 암을 포함한 다양한 질병으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합니다.  배의 섭취 방법 배는 다양한 방법으로 섭취할 수 있습니다.  신선한 배를 그대로 먹는 것이 가장 간단하고 좋은 방법이지만, 주스로 만들어 마시거나, 샐러드에 넣어 먹는 것도 좋습니다.    또한, 배를 이용해 디저트나 잼을 만드는 것도 배의 영양을 즐기는 또 다른 방법입니다.   중요한 것은 배를 꾸준히 섭취하여 그 이점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입니다.  발암 물질의 배출에 도움이 되는 음식인 배는 우리 건강에 매우 유익합니다.  항산화 물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암 예방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 증진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건강한 식습관의 일환으로 배를 포함시키는 것은 매우 현명한 선택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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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한울이

몸에서 발암 물질 싹~ 빼주는 가장 좋은 '이 음식'

여름휴가 첫날~점심으로 중화요리

현지인 맛집으르~~~ 애들이 자장면이 먹고 싶다고 해서 탕수육,자장,간자장ᆢ먹네요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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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냥이나와

여름휴가 첫날~점심으로  중화요리

7월 28일 (일)| 혈당일기 8기 4일차

-날짜: 2024.07.28 -혈당 측정 시간: 점심 식사 이후 -내용:  오늘 아침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혼자서 혼밥을 먹었습니다 아침 식사 메뉴는 라면입니다 라면은 나트륨이 많기 때문에 중화시키려고 야채를 많이 넣고 끓였습니다 야채로 우러난 국물이라 원래 국물을 먹지 않지만 오늘은 예외로 몇모금 먹었습니다 맛은 있지만 땀이 나서 그만먹고 시원한 헛개차를 마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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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trees

7월 28일 (일)| 혈당일기 8기 4일차

토요일 아침 라떼랑 산책하면서 샐러드와 또띠아 도시락

 900g이나 쪘답니다😔 62.6으로 가버렸어요ㅠㅠ  찔 줄 알았지만 그래도 이렇게 많이 찌지 않기를 바랬는데 바로 여지없이 찌네요. 어제는 화장실도 아예 못 가고 아침에 샌드위치 2개나 먹고 점심도 잘 먹고 저녁도 땅콩을 제법 주어 먹었으니 어쩜 당연한 결과일수도... 이틀전에 갑자기 800g 빠진게 아파서 빠진거라 다시 찔거라 예상은 했지만 다음 날 200g 늘고 다시 이렇게 되니 음 62대로 돌아가는 느낌이라 빼기 쉽지 않은 거 같아😆 오늘도 덥다 해서 진짜 새벽부터 준비했거든요.  4시 반부터 일어나 몸무게 재고 물 먹고 약 먹고 캐시홈트하나 하고 프랭크하고~ 나가서 먹을 샐러드하고 샌드위치 도시락 준비했어요. 통밀또띠아도 사놓은 게 있어서 샌드위치 하나 또띠아 하나 준비했네요.  동생이 야식으로 치킨 먹고 남은게 있어서 치킨 닭가슴살 한토막 잘라 준비하고요. 두부는 어제 산 게 있어서 두부전하고 하나 정도는 좀 바삭하게 튀기기듯이 준비해서 또띠아에 넣었어요 산책은 7시 48분에 나왔는데 아침 샐러드는 1시간이나 있다가 먹었답니다. 라떼가 자꾸 다른데로 가서 성북천까지도 못가서 성북세무서 옆 벤치에 앉아서 샐러드만 먼저 먹었어요. 야채믹스에 오이 당근 파프리카 수박 자두 토마토 만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에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했네요. 이 정도면 저한테 좀 간단한 샐러드죠?😅 성북구청 가는 길에 물이 모질랄 거 같아 편의점에서 물하나만 얼른 샀는데 들어갈 수 없대서 라떼를 살짝 밖에 줄을 묶어 놨더니 라떼가 또 나없다고 짖었거든요😅.  지나가신 분한테 연신 죄송하다고 사과하면서 얼른 성북구청에 화장실 들렸다가 바로옆 성북천으로 들어갔는데 그때 보 살짝 보슬비가 내렸어요. 얼른 다리 밑에 앉아서 어찌할까 생각하다가 배가 아직 고프니  또띠아나  먹었네요 또띠아도 양상추에 파프리카 오이 닭가슴살 두부 체다치즈반 양배추라페 그릭겨자소스까지 넣었더니 내용물이 너무 많아서 닫아지지도 않아 랩으로 싸서 마무리 했답니다  또띠아 다 먹고 나니 비는 잦아졌고 더 이상 오지 않았어요. 그리고 성북천을 계속 걸었죠. 계획은 청계천 만나는 곳까지 가는 거였답니다. 도시락까지 무겁게 가방 챙겨서 막 나왔는데 라떼는 여전히 뿌르퉁 하더라고요. 오늘도 어제처럼 도시락까지 챙겨나왔는데 30분만 걷다가 들어가자고 할까봐 조금 쫄았는데 우선은 라떼를 다그치지 않았어요. 너 가고싶은데로 가자 그랬어요. 그랬는데 웬일인지 오늘 따라 한성대 방향으로 가더라고요. 원래 그쪽을 잘 가는 편이 아니었기 때문에 얘가 오늘 누나가 성북천에 가려는걸 알고 이러나 하고 좋다고 가고 있다가 혜화문 건너편에 성곽길 올라갈 계단을 올라간다고 그러던 거예요. 거기를 꼭 올라가야겠니 하고 쳐다봤지만 당연한듯이 올라가길래 따라갔죠.  가다가 이쁜 아스타가 피어 있더라고요. 근데 찾아보니까우리나라 말로는 좀개미취라네요 일로 쭈욱 가면 낙산공원 가고 더 쭉 가면 동대문까지 가거든요. 거기로 가서 어디로 가야 되나 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중간에 내려가는 길이 있는데 웬일로 또 내려가는 계단길로 방향을 틀더라고요. 웬일이야 싶었어요. 여기서 계단 내려와서 성북구청 쪽으로 방향을 잡았답니다. 거기가 공중화장실이 있거든요. 그래서 가는 길에 성북세무서 옆에서 이렇게 샐러드 차려놓고 먹었습니다. 벤치라 옆에 라떼도 앉아 있었어요. 제가 이렇게 샐러드 먹기 전에 라떼도 물 주고 간식 주고 다 해서 이리저리 시간 좀 걸리는 것 같아요 성북구청 들렸다가 드디어 성북천에 왔어요 집에서 나와서 두 시간만에 왔네요. 집에서 40분~50분 만에 올 수 있는 덴데 두 시간이나 걸렸어요😅 내려와서 거의 바로 또띠아를 먹고 보슬비도 잦아지고 다시 날도 좋은 것 같아서 청계천 만나는 곳까지 갈려고 마음 먹고 쭉 길 따라 갔답니다. 라떼도 사진 찍어주고 왜가리와 오리도 사진 찍고 이때까진 기분이 되게 좋았어요. 사람도 한산한 편이고 런닝하는 사람, 라이딩 하는 사람, 천천히 걷는 사람 다양하지만 많지 않아서 한가롭게 산책할 수 있었거든요. 한 11시까진 그랬던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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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라떼랑 산책하면서 샐러드와 또띠아 도시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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