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비스 샐러드를 그대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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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것, 운동 그대로인데 살 빠졌다? ‘이것’ 때문일 수도
먹는 것, 운동 그대로인데 살 빠졌다? ‘이것’ 때문일 수도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음식 먹는 양을 줄이거나 신체활동량을 늘리지 않았는데도 갑자기 체중이 줄었다면 질환의 신호일 수 있다. 무엇일까? ◇갑상선기능항진증 갑상선기능항진증이 있으면 신진대사가 과도하게 활성화돼 급격한 체중 감소로 이어진다. 신진대사가 과도해지면 음식을 충분히 섭취해도 금방 대사돼 지방과 함께 근육까지 줄어들어 나타나는 변화다. 갑상선기능항진증은 갑상선에서 호르몬이 과도하게 분비되는 질환으로 ▲식욕 증가 ▲지속적인 갈증 ▲근육 약화 ▲기분 변화 등의 증상을 동반한다. ◇당뇨병 음식 섭취량이 늘었는데도 체중이 감소한다면 1형 당뇨병을 의심해 볼 수 있다. 1형 당뇨병은 베타세포 파괴로 인슐린이 분비되지 않는 질환이다. 체내 인슐린이 부족하면 신체가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지 못해 지방과 근육을 대신 연소시켜 체중 감소를 유발한다. ◇염증성장질환 피곤함이 지속되면서 체중이 의도치 않게 감소했다면 염증성장질환 증상일 수 있다. 염증성장질환은 소화기관에 만성 염증이 생기는 질환으로 복통과 설사를 유발하는 크론병과 궤양성 대장염이 대표적이다. 장내 염증이 신체가 섭취한 음식 영양분이 흡수되는 것을 막아 체중 감소 및 영양 실조를 초래한다. 이외에 ▲혈변 ▲피로 ▲항문 출혈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암 식욕이 줄어들고 체중이 감소하는 것은 폐암, 대장암, 췌장암 등 여러 종류의 암 증상일 수 있다. 암세포는 성장을 위해 몸속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소비하는데 이 과정에서 근육이 빠지고 에너지가 소모돼 체중이 줄어들 수 있다. 암 중에서도 위암 등 소화기관에 암이 생기면 음식 소화·흡수가 잘 안 돼 체중이 급격히 줄어든다. ◇정신 건강이 영향 미치기도 한편, 신체질환 외에 정신 건강 문제도 의도치 않은 체중 감량을 일으킨다. 스트레스가 많은 상황은 ▲식욕 부진 ▲소화 불량 ▲수면 장애 ▲위경련 등 신체에 다양한 영향을 미친다. 장기간에 걸쳐 스트레스를 받으면 코르티솔, 아드레날린 등 호르몬이 몸에 축적되기 때문이다. 스트레스로 인한 신체 증상은 식욕을 억제하고 결과적으로 체중 감소를 유발할 수 있다. =========== 친구가 갑상선질환이었는데 생각보다 살이 좀 빠진다고 했네요 특히 여자들은 갑상선질환에 걸리기쉽다고하던데. 피로감과스트레스가 젤 큰 원인이라고 하죠 ~ 정신건겅이 살 빠지는것 맞는것 같아요 신경 쓸일 생기면 1kg 정도는 그냥 빠져요
뽀봉
다이어트 중 음식에 '후추' 뿌리면 벌어지는 일
다이어트 중 음식에 '후추' 뿌리면 벌어지는 일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다이어트 중 음식에 '후추' 뿌리면 벌어지는 일 후추는 음식의 밋밋한 맛을 잡아주는 대표적인 향신료다. 스테이크, 국밥, 샐러드 등 다양하게 첨가되는 후추는 건강 효과도 다양하다. 후추의 효능과 종류별 추천 요리법에 대해 알아본다. ◇후추, 식욕 촉진·가스 제거 효과 있어 후추는 자극적이고 향긋한 향기와 짜릿한 매운맛이 특징인 향신료다. 음식에 향신료를 첨가하는 가장 큰 이유가 바로 향이다. 후추의 강렬한 향은 육류나 생선의 냄새를 잡아서 오히려 식욕을 자극하는 냄새로 바꿔준다. 고대 로마시대의 유명한 미식가 아피시우스는 거의 모든 요리에 후추를 뿌려 먹었다고 할 정도다. 우리가 국밥이나 생선 요리에 후추를 넣어 먹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후추는 소화를 돕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후추뿐 아니라 고추나 마늘 같은 여러 향신료 속에 들어있는 알칼로이드 성분은 타액과 소화액 분비를 촉진한다. 음식의 부패를 막아주는 성분도 포함돼 있다. 이러한 살균·살충·방부 효과 때문에 햄이나 소시지와 같은 가공식품에 후추를 첨가하는 것이다. 또한 후추의 맛과 향은 열매 껍질에 많이 함유된 피페린에서 나온다. 껍질을 벗기지 않은 채 말린 흑후추가 피페린 함량이 가장 높아 백후추보다 향미감이 네 배 정도 강하다. 폴리페놀류로 분류되는 피페린은 항산화 효과가 있으며 위액의 분비를 촉진하고 위나 장 속 가스를 제거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고돼 있다. ◇흑후추는 육류, 백후추는 생선 후추는 흑후추, 백후추, 적후추, 녹후추가 있다. 흑후추는 익지 않은 녹색 후추 열매를 껍질 채 햇빛에 말린 것이고, 백후추는 붉게 익은 후추를 물에 담가 붉은 껍질을 벗겨 말린 것이다. 우리에게 생소한 적후추와 녹후추는 각각 후추 열매가 다 익었느냐 덜 익었느냐의 차이이다. 흑후추는 스테이크나 샐러드에, 백후추는 흰색 소스나 생선요리에, 녹후추는 수프나 크림소스 등에 뿌려 먹으면 된다. 후추는 종류별로 궁합이 맞는 요리가 있다. 흑후추는 매운맛과 향이 강해 스테이크 등 육류 요리에 잘 어울린다. 맛이 부드럽고 색이 튀지 않는 백후추는 생선요리를 먹을 때 주로 사용한다. 향이 신선하고 씹는 맛이 있는 녹후추는 그대로 먹거나 연어샐러드를 먹을 때 함께 먹는다. 적후추는 과일 소스나 샐러드 드레싱 등으로 주로 쓰인다. ◇요리 마무리 단계에 넣어야 후추는 요리 마무리 단계에 넣는 게 좋다. 후춧가루의 경우 오래 보관하면 향미가 약해지므로 밀폐 용기에 잘 넣어둬야 한다. 통후추는 미리 갈아놓으면 맛과 향이 떨어지므로 요리할 때마다 갈아 뿌려 먹는다. 곰팡이가 잘 생기므로 냉동 보관하는 것이 요령이다. 소금 섭취를 줄여야 하는 고혈압 환자들은 소금 대신 후추를 이용해 맛을 내면 도움이 된다. =========== 통후추는 수육에만 사용하고, 그냥 평상시에 먹는것은 갈아 있는것으로 구매 하거든요. 통후추를 사서 요리후 바로 갈아서 먹어야 더 효과가 좋은가보네요
뽀봉
쥬비스 새 모델 정형돈 발탁 ㅋ
쥬비스는 빼는건 잘 빼던데 다들 유지를 못 하던데 쥬비스 목표가 요요임. 요요 오지게 오게 만들어서 결국 체중감량 성공한 이후에도 쥬비스 또 끊게 만드는게 사업 목표. 한번 성공을 맛봤으니 쥬비스만큼 확실한 방법은 없다 생각할테고 그러면 다시 쥬비스 하겠지.
야고
옆집 문 앞에 그대로 있는 배달음식 관찰자
어제 저녁 쯤 외출하면서 옆집 현관문 앞에 영수증 이 붙어 있는 배달 음식이 놓여 있는걸 보고 지나갔는데 오늘 저녁에 외출하면서 다시 보니 어제의 그 배달 음식이 그대로 있었습니다. 이게 무슨 상황일까요? 집주인이 배달 시킨 것을 까먹었다. 집주인이 의식을 잃었다 집주인이 명절이라 고향에 갔다 배달 음식은 지금도 여전히 문 앞에 있습니다 현재 47시간 방치중 나라면 벨 누름
야고
"사람 타고 있는데 그대로 위로"..공포의 엘리베이터에 베트남 '발칵'
진짜 아찔하네요 ㅠㅠ 저 흰색 옷 입으신분 다행히 뒤로 물러서서 안다치셔서 다행입니다 엘베도 은근 사건.사고 많더라구요 후덜덜.. 저상태로 엘리베이터가 문도 닫히지 않고 위로 향했다고 하니.. 안에 탑승하고 계신분들 정말 놀라셨겠어요... <동영상 출처 =베트남 언론 docnhanh> 베트남의 한 아파트에서 엘리베이터가 사람이 타는 도중 문이 열린채 위로 올라가는 아찔한 상황이 벌어졌다. 28일(현지시간) VN익스프레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전 7시31분께 베트남 하노이에 있는 한 아파트에서 엘리베이터 사람이 타고 있는 와중에 엘리베이터가 그대로 출발해 버리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엘리베이터 내부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 영상을 보면 사람이 거의 가득 찬 엘리베이터 안으로 흰셔츠를 입은 한 남성이 몸을 반 정도 넣은 순간, 엘리베이터가 문도 닫히지 않은 상태에서 갑자기 위층을 향해 출발했다. 남성이 재빨리 뒤로 물러나면서 다치진 않았지만,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뻔한 상황이었다. 갑작스러운 출발에 엘리베이터 문을 잡고 있던 다른 주민 또한 손이 끼이는 사고를 당할 뻔했다. 엘리베이터에 타고 있던 주민들은 엘리베이터를 유심히 살펴보거나 두리번거리는 등 당황한 기색을 보였다. 엘리베이터에 탑승하려다가 큰 사고를 당할 뻔한 남성은 "1층에 내려갔다가 집에 두고 온 게 생각나 다시 엘리베이터를 타려다 사고를 당했다"며 "반사적으로 다리를 빼내고 뒤로 넘어졌다. 가까스로 죽음을 면한 것"이라고 했다. 이어 "당시에는 단순히 위험했던 순간 정도로 생각했는데, 영상을 보고 나서 큰 충격을 받았다"며 "만약 아이들이나 노인들이 탔다면 끔찍한 일이 벌어졌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해당 아파트 주민들은 평소에도 이 엘리베이터에서 문제가 자주 일어났으며, 이에 수시로 유지 보수를 했다며 불안감을 나타냈다. 특히 이날 같은 아파트 다른 동에서 엘리베이터 고장으로 10명 정도의 어린이가 갇힌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 상에서 사고 당시 영상이 확산하자 관련 당국은 현장에 급파,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출처 파이낸셜뉴스>
우리화이팅
생과일 샐러드를 만들었어요
생과일 샐러드를 만들었어요 복숭아, 무화과, 풋사과를 죽염과 올리브 오일을 넣고 섞었어요.
미주장
무궁화 그대로이네요
무궁화가 그자리에 일주일전에 본 그대로 자리하고 있네요
마음그릇
일요일 아침 잘 챙겨먹기
겨우 100g 빠졌답니다. 뭐😮💨 어저께 점심으로 찰옥수수 2개를 더 먹었으니 혹시나 찌지 않을까 걱정도 했지만 그래도 100g은 좀 아쉽네요. 아직도 500g정도는 빼야지 3일 전 몸무게가 되는데 너무 멀게 느껴집니다. 여러 가지 사건(물림사고등)도 있고 비도 오고 우리라떼가 겁이 많아져서 산책도 안 가려고 하고 저도 몸이 아프고 기온도 다운되고😵 저의 다이어트에도 빨간불이 켜졌거든요🤣 온세상 걱정이 다 있는 아침일수록 밥은 잘 먹어야죠. 샐러드 만드려고 냉장고 보니 제가 야채도 안 사놓고 준비도 안 해서 야채수가 팍 줄었어요. 양상추와 여러가지 야채들을 준비해 놨던 것이 힘에 부쳐서 야치믹스 하나로 퉁쳤거든요. 그 야채믹스 밑에 깔고 파프리카와 당근을 넣고 야채가 끝이었답니다. 기본으로 넣던 오이와 브로콜린이 준비가 안됐어요😅 토마토와 사과 넣고 수박을 넣었어요. 사실 자두가 있어서 넣어도 되는데 2개밖에 없기도 하고 팔이 결려서 썰어놓기도 힘들더라고요.그래서 그냥 남겨놔버렸답니다. 어제 열심히 준비한 찰옥수수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갔다가 빼서 넣고 초당옥수수 나머지 다 넣고 렌틸콩도 나머지 다 넣었습니다. 렌틸콩을 삶아서 조금씩 샐러드에 넣으니까 오래 냉장고에 두니 마지막에는 조금 애매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나중에 샐러드 넣으려 삶을 땐 이것보단 양을 적게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견과류 시리얼 넣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양배추라페는 안 넣었어요. 쪼끔밖에 안 남았거든요. 이것도 다 먹으면 다시 만들어야 돼서 양배추는 사놨는데... 손이 많이 가거든요. 팔이 아플 때는 하기 힘든 편이라~ 그래서 양배추라페를 아꼈죠. 정말 땡길 때 먹을려구요. 그래도 내 샐러드 처음 보신 분들은 뭘 얼만큼 작게 넣었는지 이해 못 하실 거예요. 하긴 이렇게 담으면 자주 보신 분도 뭐가 작게 들어갔나 싶겠죠? 사실 저 사이즈도 어머니가 많이 안 드신다고 그래서 접시가 조금 덜 들어가는 걸로 준비해서 만들었답니다. 정말 처음 먹는 샐러드를 많이 먹는데 오늘은 옥수수도 이것저것 많이 넣을거라 전체적으로 사이즈도 조금 줄였어요. 하긴 저도 먹으면서 이게 양이 준 게 맞나 조금 갸우뚱하긴 했습니다. 야채믹스를 좀 풍성하게 넣긴 했었거든요. 그렇게 어머니랑 맛있게 먹었어요. 어머니는 샐러드 드시고 동생이랑 먹을려고 미니압력솥으로 밥한 거로 누룽지 끓여서 드셨어요. 저는 냉장해서 저항성전분으로 만든 잡곡밥을 먹는데 사실 그제 떨어졌었거든요. 그래서 어제 아침엔 오나오를 먹고 낮에는 밥을 해놨서 냉장보관을 했어야 했는데😮💨 어제 일이 많았어요😔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잡곡밥해서 먹어도 되지만 그마저 하기가 싫더라고요. 오늘도 늦게 일어났는데(6시. 평소에 비하면 늦잠 잤단 얘기예요) 개운하게 잔 느낌은 아니고 피곤했거든요. 게으름이 좀 필요하나봐요🙄 그냥 엄마가 해 놓은 흰밥을 먹을까 보고 있는데 1주 전에 한 두부전과 두부쌈장 만들려고 놔둔 볶음두부가 아직도 있드라구요. 집에서 거의 한 끼만 먹고 밥도 많이 못 먹게 되니까 반찬이 남았었나 봐요. 거기다가 쌈채소도 비싸지는 바람에 두부쌈장도 한 번 만들어 놓은 것도 그대로 있고 남은 두부도 그대로 남았더라고요. 아무리 음식을 해 놓은 거지만 냉장고 오래 있는다고 절대 좋을 게 없으니 저걸 밥 대신 먹으면 어떨까 싶어서 그냥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워서 밥 차렸어요 구운 김에 두부 넣고 반찬 넣고 싸먹으니 밥을 김에 싸 먹는 거하고 크게 차이가 없더라고요. 그렇게 밥 먹고 나니 배도 부르고 맛있게 아침 먹었네요 그리고 영양제 챙겨먹고 항생제까지 챙겨먹고 약도 싹 다 챙겨 먹었어요. 오늘 아침 잠 완전히 깨기 전에 마음챙김할때 라떼에요. 지금은 잘 자는 것 같아서 조금 마음은 놓이지만 딱 저때만이라도 우리 라떼 평온한 꿈 꾸고 자고 있는 거 같지 않아요? 라떼야~~ 며칠 평온하게 있으면 어제 같은 일은 다 꿈처럼 멀어질 거야~~ 오늘 아침 일어나니 온몸이 다 아프고 분명히 좀 늦게 일어나는데도 불구하고 개운치 못하고 몸 전체가 축 가라앉았었거든요. 그래서 스트레칭을 할 수밖에 없었어요. 1개 갖고도 안 되더라고요. 두 번째 스트레칭까지 하고 스트레칭 한 김에 플랭크까지 했는데 오늘따라 그렇게 1분이 힘들었답니다. 그래도 했어요😐 1개 중요하죠.
성실한라떼누나
맛은 배가 되고 영양소는 그대로… '구우면' 좋은 과일 6가지
아보카도처럼 구워 먹는 방식이 익숙한 과일과 달리, 굽는 게 생소하거나 구웠을 때 호불호가 갈리는 과일들이 있다. 그대로 먹어도 충분히 맛있는데 왜 굽는 걸까. 충분히 '괴식'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구우면 과육 안에 있는 수분이 증발해 당도와 영양 성분의 밀도가 높아질 수 있다. 또 생으로 먹었을 때보다 소화가 쉽고 체내 흡수율이 높아진다. 가열했을 때 더 높은 맛과 영양을 자랑하는 과일들을 소개한다. ▷귤= 귤을 굽게 되면, 본래의 차가운 성질이 따뜻한 성질로 바뀐다. 따뜻한 성질을 가진 구운 귤은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고, 혈액순환을 돕는 효과가 있다. 또 구운 귤의 따뜻한 과즙은 단맛이 도드라져 입맛을 돋우기도 한다. 우리가 흔히 먹는 귤은 '온주밀감'이라는 품종으로, 단맛과 신맛이 균형 잡혀 있다. 그런데 이런 귤은 굽고 나면 단맛이 부각되고 신맛은 약해진다. 이를 가능케 하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다. 보통 단맛은 체온과 비슷한 35도 정도에서 강하게 느껴진다. 또 구울 때 수분이 일부 증발하는데, 이 과정에서 귤의 부피당 당 밀도가 높아진다. 귤은 160℃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10분 정도 껍질째로 구워주면 된다. 껍질이 타는 게 싫으면 종이 포일로 가볍게 싸주면 된다. 다만 껍질이 타더라도 과육은 수분이 풍부해 잘 타지 않는다. ▷파인애플= 파인애플은 고기처럼 기름진 음식을 먹을 때 함께 구워 먹어주면 영양학적으로 좋다. 파인애플엔 단백질 분해 효소인 브로멜린이라는 성분이 들어 있다. 소화에 도움이 되는 성분이지만, 생파인애플에는 브로멜린이 많이 포함돼 있어 파인애플을 생으로 먹으면 혀와 입 안 피부가 얼얼하게 아플 수 있다. 이때 파인애플을 불에 구우면 브로멜린을 적당한 수준으로 줄여 입 안 통증을 방지할 수 있다. 구워도 충분히 단백질 분해에 효과적이며, 고기를 부드럽게 하는 연육 작용 덕분에 소화에 도움이 된다. ▷사과= 사과를 구워 먹으면 과육이 부드러워져 소화·흡수가 빨라진다. 물론 사과를 구울 때 비타민C가 약간 손실될 수 있지만, 껍질째 구우면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다. 반면 '펙틴'의 밀도는 오히려 높아진다. 펙틴은 사과 껍질에 있는 식이섬유로, 장내에 유산균을 많이 만들고 변을 통해 유해 물질을 몸 밖으로 내보내는 역할을 한다. ▷복숭아= 복숭아는 구워도 비타민 A, C, E, K와 폴리페놀, 베타카로틴 등이 파괴되지 않고 오히려 농축된다. 폴리페놀은 항산화 기능과 면역력 증진 효과가 있으며, 베타카로틴은 세포를 노화시키는 활성 산소를 억제한다. 구운 복숭아는 치즈와 함께 드레싱을 뿌려 샐러드로 먹기도 한다. ▷포도= 포도 또한 구우면 단맛이 강해지고 독특한 식감을 자랑한다. 특히 닭고기와 새우 등 지방·콜레스테롤이 높은 고기나 해산물과 같이 구워서 먹으면 건강에 좋다. 포도에는 비타민C와 K가 다량 함유돼 있어 고기나 해산물에 포함된 지방이나 콜레스테롤을 분해하는 데 효과적이다. ▷단감= 단단한 감을 프라이팬에 구우면 육질이 부드러워지고 단맛이 강해진다. 감의 윗부분을 자른 후 안쪽에 칼집을 내주고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10분 정도 구워주면 된다. 기호에 따라 버터나 크림치즈를 올려 먹기도 한다. 한편 감 구이는 2021년 일본에서 한때 유행했던 음식이다. 전국농업협동조합연합회가 소셜미디어에 '구운 감 레시피'를 올렸던 것이 최초다. [출처: 헬스조선]
뽀봉
그대로 먹는 옥수수 보셨어요?
삶지 않고 그대로 먹는 옥수수 아침으로 먹어요. 약간 사탕수수 첨 먹어봤을 때의 아삭한 느낌과 비슷하고 츄릅츄릅 하네요
러브복동
혈당관리법-하루 한끼는 야채 본연 그대로 먹기
아침 걷기 만보 후 저는 야채 본연 그대로 먹습니다. 주로 파프리카와 오이, 당근, 토마토 등등 먹구요 집에 있는 싱싱한 야채를 있는 그대로 먹습니다 상추나 고추도 있으면 씻어서 먹으면 맛있어요~ 구운란 하나와 단백질 쉐이크와 함께 먹으면 포만감도 있고 영양도 아주 좋습니다. 배도 불러 더이상 과식하지 않구요. 과일은 당이 있어서 최대한 자제하고 야채는 30회 이상 씹어서 먹습니다 한끼로 아주 괜찮습니다! 다이어트로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고 야채 그대로의 맛을 느끼며 칼로리도 낮고 몸에도 좋아 한끼로 먹기 참 좋습니다. 30회 이상 꼭 씹으세요~
우리화이팅
자연그대로 소나무
자연그대로 흙길로 그냥두니 소나무가 조금은 괜찮지요
마음그릇
(건강)2.조금 먹고 운동 죽어라? 해도 체중은 그대로?? 왜 그럴까?
1.조금 먹고 운동 죽어라? 해도 체중은 그대로?? 왜 그럴까? 2.정말 그렇게 했는데도 체중은 꿈쩍도 안한다고요? 3.그럴리가요? 4.뭔가 잘 알지 못하는 함정이 있을 것입니다. 5.여기서 중요한 대목은 2가지다. 6.정말 조금만 먹는지? 정말 죽어라? 운동을 했는지? 7.대부분 과체중, 비만인 분들은 본인이 “조금 먹는다”고 말씀하신다. 8.순전히 주관적이요, 뇌피셜이다. 9.그런 분들은 대부분 필요량보다 더 많이 드시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10.과체중, 비만의 원인이라 손꼽히는 기름진 음식, 고지방 식품을 눈 딱 감고 줄여야 한다. 11.입에서 당긴다고 다 드시면 체지방은 조금씩 조금씩 늘어나고 반대로 본인의 건강을 갉아먹기 시작한다. 12.당분이 많은 음식(빵, 과자, 가공식품, 길거리 음식, 술안주, 달달한 음료 등)을 즐기면 음식을 줄여도 체중은 그대로일 것이다. 13.필요이상의 당분(탄수화물)이 들어오면 사용하고 남은 당분은 지방으로 전환되어 내 몸에 주로 배부터 쌓여간다. 14.지방을 저장하는 가장 안전한 부위가 움직임이 가장 적은, 배이기 때문이다. 15.배 둘레가 늘어나면 아! 내가 ‘필요이상으로 음식을 먹는구나! 자각하고 덜 먹기, 단 음식 멀리하기를 즉각 실천해야 한다. 16.조금인데 뭐 괜찮겠지!? 하는 생각이 들 수 있으나, 잔매에 골병들고 가랑비에 옷이 젖듯이 조금인 것 같은 음식이 내 입을 통과하는 순간 지방으로 바뀌어 배에 들러붙어 배둘레가 늘어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17.설탕, 액상과당이 쓰여 있는 가공식품은 먹지 않는 것이 내 몸, 내 건강을 지키는 지혜이다. 18.가능하면 자연식품, 깨끗한 물을 마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19.당뇨, 지방간, 대사증후군으로 가는 길목을 차단하자. 20.과체중, 비만인구가 우리나라 전체인구의 30%이상(사실은 그 이상일 수도)이라는 통계에서 보여주듯 무자비하게 많이 먹고 움직이지 않은 결과는 내 건강이 악화되었다는 것이다. 21.얼마 동안은 아무런 자각 증상이 없기에 별 문제가 되지 않는다 생각한다. 22.일반적으로 체중이 증가하기 시작하여(즉 필요이상의 탄수화물, 당을 섭취하면) 약 20~25년 정도 경과하면 대부분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증세를 보이며 병원을 들락거리기 시작한다. 23.조리 시에도 맛을 내기 위해 습관적으로 넣던 설탕, 물엿 등도 줄여야 한다.(특히 덮어놓고 설탕부터 넣으시는 TV먹방 프로그램 출연자님들)사실은 넣지 않는 것이 가장 좋으며 식재료 고유의 맛을 느낄 수 있다. 24.그런 맛도 없으면 무슨 맛으로 먹고 즐기느냐? 할 수도 있으나, 그런 정도라면 이미 내 혀는, 내 몸은 설탕에 푹 절여졌다는 것을 인지하고 몸 안에 켜켜이 쌓여있는 설탕빼기에 전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25.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 라고 하듯이 별 것 아닌 것 같아도 사소한 것, 소량인 것이 내 몸, 내 건강을 망가뜨리는 지름길이라 여기고 스스로 내 몸을 지키고 사랑해야 할 것이다.
야고
일요일 아침 잡곡밥과 돼지고기구이쌈~
100g 쪘지만 다행이라고 생각한답니다. 어제 어쨌든 3끼니 다 먹고 아침은 소금빵에 샌드위치까지 많이 먹었으니 더 찔만도 한데 어제 2만보 걸어서 그나마 선전해서 이 정도 막은거 같아요. 오늘은 더 열심히 식단 해야겠죠. 일어나보니까 길바닥이 척척하더라고요. 새벽에도 계속 비가 내렸었나 봐요 그러니 당장 나가면 라떼 라떼 목욕할 정도로 더러워질 것 같아서 우선 7시이전 산책은 포기하고 감정일기 쓰고 캐시홈트도 하나 하고 플랭크까지 한 다음에 샐러드 준비해서 밥 먹으려고 합니다. 야채가 거의 다 있지만 파프리카만 없어서 얼른 파프리카 준비하는 동안 어머니가 브로콜리도 데쳐주셨어요. 교회 가시고 출근하셔서 여유는 없으시지만 엄마랑 동생 밥하면서 얼른 해주셨답니다. 있는 야채에 다 넣는데 양상추와 상추 배추를 더 넣었고 과일도 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수박을 넣고 토핑으로 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치즈 올리브 뿌린다음에 요거트 드레싱으로 마무리해요. 그동안 너무 화려하고 예뻐서 그런지 오늘따라 좀 심심해보였어요. 천도복숭아 딸랑 하나 뺀 것밖엔 없는데 왜 그럴까요? 그날 느낌에 따라서도 달라 보이기도 하겠죠? 제일 밑에 야채가 많아서 그런지 오늘따라 먹는 시간도 조금 더 걸렸거든요. 그러니까 오늘 굉장히 푸짐하게 많았는데 허전한 느낌을 눈이 보내는 가짜 신호였을까요?😆😅 어머니는 같이 샐러드 먹으면서 미니압럭솥으로 밥해서 누룽지 끓여서 동생하고 드셨어요. 동생이 계란 후라이 먹는다고 해서 하는 김에 내것으로 소금뺀 것도 부탁드렸네요. 저는 샐러드 먹는데 시간이 좀더 걸렸고 아침에 쌈 먹을 생각에 고기 굽는 동안 동생과 엄마는 벌써 다 먹고 일어섰답니다. 어제아침을 빵을 먹고 와서 점심 고기 먹을 때 도저히 밥을 먹을 수는 없어가지고 돼지고기 넣은 샐러드를 먹었거든요. 원래 쌈을 너무 좋아하고 고기가 아니어도 단백질로 된것은 다 쌈으로 먹은 걸 좋아하는데 그중에 최고는 고기쌈이었거든요. 어제 못 먹었으니 얼마나 먹고 싶었겠어요? 그래서 오늘 아침 먹을려고 했답니다. 어제 3토막중 하나만 구워서 요리하고 라떼주었고 오늘도 한토막 구워서 쌈싸 먹고 조금은 라떼 주려고 합니다. 그냥 후라이팬으로 구워서 키친타월로 기름기 제거하고 상추와 고추 마늘 파절임들도 차렸네요 껍질까지 있는 앞다리살이니 구우니 고기는 좀 뻑뻑하고 중간에 비계는 좀 푸석하며 껍질은 과자처럼 쫀득쫀득했어요. 그런데 삼겹살처럼 맛있는 비계는 아니라서 가위로 비계만 제거했어요. 껍질은 너무 맛있어서 꼭 먹어야 했거든요. 우리 라떼 아침도 내가 구운 고기 조금을 더 잘게 잘라서 사료랑 섞어줬어요. 얼픽보니 라떼가 냄새만 맡고 가길래 돼지고기도 안 먹나 하고 쳐다보니 어느새 고기만 싹 골라먹고 사료 놔두고 갔더라고요🤣라떼 불러서 조금씩 고기 더 주면서 아침 다 먹였네요. 우리 라떼도 준다고 구울때 양념을 안 해서 나중에 찍어 먹으려 했지만 막상 먹을때 쌈장도 있고 파절도 있으니 굳이 필요 없었어요. 아침부터 고기랑 맛있게 쌈싸 먹는다고 엄마가 해 주신 달걀 후라이 그대로 남았더라고요. 남겨놓고 다음 끼니 먹어도 되지만 워낙 계란을 좋아하는 건 저는 그냥 계란후라이 먹었답니다. 노른자만 좋아하는 라떼위해 노른자는 주고 나머지 제가 맛있게 먹었죠. 오늘도 되게 푸짐하게 잘 먹었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주먹밥이 9년전 가격그대로
아들이 중학교때 학교 앞 자주가던 주먹밥을 사왔어요 양이 엄청나고 맛있고 푸짐한데 3000원 그대로라네요 사장님 마인드가 아이들에게 싸고 맛있고 많이 먹이기래요
마음그릇
금요일 아침 돼지김치찌개 쌈밥
600g이 빠졌어요. 어제저녁 말린고구마 조금 먹긴 했는데 고구마 먹어서 조금 걱정 했고 어제 겨우 만보만 넘겨서 이것도 걱정거리였요. 그러나 결과는 한 3주 만에 64kg대로 결국 내려갔네요(그렇게 기다렸는데 65에서 3주나 발목이 잡혀 있었어요) 아마 애견 카페 테라스에서 뛰고 왔다 갔다 한거라 많이 걷지 않아도 체력 소모가 많았나 봐요. 오후 한 3시 넘어서는 강아지도 많고 완전히 개판(말 그대로의 의미로)이라 혼이 쏙 빠지게 정신이 없었거든요. 라떼가 1시간 이상 실내에 있으면 지겨워해서 테라스로 나가서 뛰고 한낮 햇빛 더우면 들어가서 에어컨에서 쉬고 다른 애들 오면 냄새 맡고 체크하고 좀 돌아다니다가 또 쉬고 그랬더니 라떼도 조금은 지쳐하고 나도 힘이 약간 들긴 했네요. 특히 어제 점심에 먹은 음식이 열량이 있을 것 같아서 걱정을 했는데 이 정도는 괜찮나봐요. 먹으면서도 건강한 치즈를 먹었으니까 괜찮지 않을까 싶기는 했어요. 하여튼 저녁을 간단히 먹었으니아침이에 배가 고파서 얼른 샐러드를 준비해야 했지만 오늘도 아침에 야채준비를 했어야 했네요. 어제세산 양상추는 겉부분이 안 좋아서 뜯어서 씻어놓고 치커리도 씻어서 준비, 잘잘한 천도복숭아도 먹어보니 굉장히 신맛이 강해서 쏭쏭 썰어서 그릭요거트 위에 올려야 했어요. 직접 양상추를 사니 양도 많고 가격도 저렴하지만 양상추는 가장 무르기가 쉬운 채소라 한번 쓸때 많이 쓰게 되네요. 그래서 기본으로 깔리는 녹색 채소가 많은 산더미 샐러드 만들어졌답니다. 어제 만든 양송이버섯 볶음도 넣고 과일은 사과 오렌지 천도복숭아 이렇게 넣어서 그릭요거트에 치즈와 견과류 시리얼 토픽을 올린 라떼네샐러드. 오늘도 푸짐하죠?😅 어제 아침을 먹은 돼지김치찌개가 그대로 있었거든요. 내가 점심 밖에서 먹고 저녁 안 먹으니 다른 식구도 안 먹고 역시 남은 반찬은 제차지예요. 뭐 크게 불만이 있는 건 아니구요😝 어제처럼 상추쌈에서 맛있게 먹었어요. 동생은 또 속이 안 좋은지 아침 안 먹고 엄마는 누룽지 끓여서 우리 집 푸짐한 김치와 나물 반찬반찬과 드셨어요~~ 오늘 새벽도 우리 라떼 저렇게 쿨쿨 자는 모습이 넘 예쁘죠? 콩깍지가 쓰였다니까요~
성실한라떼누나
매일 아침 샐러드로 혈당 잡기
하루 한끼 샐러드를 2년째 실천중입니다. 바쁜 아침에 요리를 하는것은 힘들고요. 있는 그대로 채소 본연의 맛을 실천합니다. 양배추 살짝 익힘, 토마토 반개, 사과 반의 반개, 오이, 계란 흰자가 전부입니다. 7시 아침, 11시 점심, 17시 저녁식사. 간헐적단식이 매일 이루어집니다.
한니발
한끼는 샐러드를 먹어요
당뇨 전단계입니다 저는 매일 점심한끼는 샐러드를 먹어요 저녁은 될수있으면 탄수화물을 적게 먹으려고 노력하고있어요
염포정
OO만 바꿨을 뿐인데... 가장 쉬운 혈당 관리법💡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혈당을 관리하는 것이 다이어트와 건강관리에 핵심! 이라는 사실 이제 다들 아시고 계실텐데요, "도대체 그 혈당 관리! 어떻게 하는 건데! 너무 어려워요😥"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을 위해 오늘 가장 쉬운 혈당 관리법을 알려드리려고 해요! 🤗 💡 거꾸로 식사법에 대해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거꾸로 식사법이란? 말 그대로 식사 순서를 거꾸로 바꾸는 것을 뜻해요. 1️⃣식이섬유 2️⃣단백질 3️⃣탄수화물 위 순서로 섭취하는 식사법을 거꾸로 식사법이라고 합니다. 즉, 밥부터 먹지 않고 과일/샐러드를 먼저 먹고 생선/고기 등 단백질로 구성된 반찬을 먹은 후 마지막으로 밥을 먹는 거예요! 먹던 음식을 더 이상 못먹는다고 하면 너무 괴롭지만 식사 순서만 살짝 바꾸는 건 어때요? 할만하지 않나요? 1️⃣채소·과일 속 포함된 ‘식이섬유’는 탄수화물 흡수를 지연시키고 혈당 상승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어요. 그리고 채소를 먼저 먹으면 탄수화물을 먼저 먹었을 때보다 포만감이 일찍 채워져 마지막에 먹는 탄수화물의 양도 자연스럽게 줄어 과식을 예방하고, 총 섭취 칼로리도 줄이는 효과까지 있답니다. 2️⃣단백질을 탄수화물보다 먼저 섭취하게 되면 ‘인크레틴’이라는 호르몬이 더 많이 분비하게 되는데요, 이 인크레틴은 췌장을 자극해 인슐린 분비 양을 증가시키고, 혈당을 올리는 글루카곤 분비를 억제시켜 혈당을 낮추는데 도움을 줍니다. 식사량과 메뉴는 그대로 유지해 즐겁게 먹으면서도 혈당 관리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니 정말 신기하지 않나요? 💗 이렇게 쉬운데 실천하지 않을 이유가 없겠죠? 거꾸로 식사법으로 혈당 스파이크는 막고 먹는 즐거움은 그대로 누려보자고요! 다만 거꾸로 식사법을 적용한다 해도 너무 많은 양을 한번에 다 섭취하면 안되는거 다들 아실거라 믿어요~!!!!🤣🙏🙏🙏
geniet
탈퇴해도 게시물은 그대로인가요?
갑자기 궁금하네요 커뮤니티 탈퇴하면.. 게시물도 사라지는건지? 아님 그대로남아있는지요 혹시 아시는 분 계신가요
다우니향기
흐린 월요일 아침 그러나 푸짐한 식사
어제 잘 먹고 자서 괜찮은 컨디션으로 일어나니 400g이 쪄있더라고요. 뭐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예상보다는 더 나가지만 컨디션 회복했다고 생각하고 맘먹고 다시 시작합니다. 아침루틴인 공복미지근한물 먹고 약 먹고 이제 샐러드를 만들려고 하는데 동생이 짜파게티가 먹고 싶었다고 한 거예요. 근데 음식솜씨 좋으신 울엄마는 라면과 짜파게티 특히 짜파게티 잘 못하시거든요(좀 신기해요. 뒤에 있는 그대로 하면 되는데...) 그래서 제가 끓이고 엄마가 대신 샐러드를 준비하셨어요. 동생 상차려 짜파게티 주고 엄마랑 나랑 먹은 샐러드 그리고 엄마는 어제 콩나물국에 밥 남았던 것 넣어 끓여서 드시고 나는 카무트밥에 어제 남은 고등어 조림 한 토막과 맛있는 반찬으로 푸짐하게 잘 먹었답니다. 400g 찐건 괜찮지만 더 이상 찌는 쪽으로 가면 안 돼서 오늘은 100g이라도 빠지는 날로 잡아야 하지만 아침을 잘 먹는 건 좋으니까 아침 잘 먹고 저녁을 좀 간단히 먹으려고 합니다. 또 너무 배가 고프면 그건 안되겠죠?ㅎㅎ 오늘은 12시부터 비 온다니 예보가 있네요 다들 비 오지만 그래도 한주의 시작이 월요일 잘 보내세요~~😘
성실한라떼누나
양파샐러드를 토핑한 참치볶음밥 최고
간단하지만 GI지수도 낮고 포만감도 좋기 때문에 추천합니다. 현미밥1/2공기. 기름뺀 참치80g. 현미유1Ts 다진 채소 1Ts씩(양파.양배추.파프리카.대파) 굴소스1/2Ts.간장1ts. 팬에 현미유와 다진 채소들을 넣고 볶아요. 여기에 굴소스와 간장을 넣어 섞고 참치와 현미밥을 넣어 고슬고슬하게 볶으면 돼요. 채 썬 양파를 찬물에 담가 매운맛을 제거하고 키친타올로 물기를 없애요. 작은 그릇에 양파와 채 썬 상추나 케일을 넣고 식초+알룰로스+흰후추를 넣어 샐러드를 만들어서 토핑으로 얹으면 돼요.
길곰도리
아주 모처럼 아점 : 다이어트하고는 3끼는 지켰는데...
오늘 아침 샐러드 만들기까지 한 시간이 걸렸답니다^^;; 어제 저녁에 많이 먹은 여파로 너무 배가 불러서 잠을 못자겠더라구요 물론 제가 좀 늦게 자기는 하지만(새벽 1~2시) 어제는 뒹굴뒹굴 있다가 새벽 5신가 들어가서 잠을 청했거든요. 근데 새벽에 어머니도 계획이 없던 꽃시장까지 얼른 준비해서 나가셨어요. 어머니도 없고 동생은 아침을 안 먹을 거고 저 혼자 먹게 돼 버린 거죠. 그냥 피곤한 김에 8시 알람 무시하고 더 잤어요. 아침 챙겨먹을라고 그때는 일어났었는데 9시 쯤에 일어나서 많은 게 차질이 있었네요. 그리고 인제 샐러드 준비할라고 보니까 제가 어저께까지 기존에 먹던 썰어놓은 당근 오이 파프리카를 다 먹어서 다시 열심히 썰었어요. 1개씩은 너무 양이 작으니 2개씩 씻고 썰어 준비하니 양이 장난 아닌 거 있죠😝 그래서 1시간 지나서 샐러드를 먹기 시작했답니다. 샐러드 먹고 금방 밥 먹기가 싫었지만 너무 아침 늦어지면 안되니까 냉장고에 있는 밥이랑이 반찬들 빼서 데워서 차렸어요. 도라지 오이 초무침이 있었고 그제 먹던 닭도리탕도 좀 남았었거든요. 우리 집 다른 식구들은 남은 반찬 퍼먹기를 잘안해요😂 내가 챙겨서 안 먹으면 4~5일 냉장고에 그대로 있다니까요 어제 근사하게 저녁을 먹은 관계로 아침에 해보니까 300g은 쩠지만 뭐 이정도면 생각보다는 괜찮네하고 마음 다잡고 다시 내식단 지키자 했죠. 그래도 아침은 든든하게 먹자 싶어서 닭도리탕도 얼른 데워서 먹었죠^^~~(이거 핑계 같죠? 제가 닭도리탕 워낙 좋아하는데ㅋㅋ그래서 뭐 불만은 없네요.) 그렇게 식사를 마치니 11시 30분이 되있더라구요 점심을 12시나 1시에 먹긴 너무 어렵겠죠. 결국은 아점이 되버렸어요. 이렇게 먹고 저녁 먹기까지 중간이 참 애매하거든요. 중간에 아주 건강한 간식 조금만 먹으면 좀 괜찮을라나? 머리를 짜네고 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 양배추 샐러드를 먹기 위한 준비
🥬 양배추 샐러드를 먹기 위한 준비 반통 썰어 식촛물에 담궈 씻어서 그중 속 부분은 채썰어 2회분 준비해요. 나머지는 쌈이나 요리에 사용해요. 미리 씻어 정리 해둬요.
레몬그린
다이어트 간식 곡물그대로21
다이어트 하면서 먹고 싶을때 맘대로 먹고 살 안찌는 곡물그대로21를 소개할게요 현미 검정콩 찰보리 등등 21가지 곡물을 구워서 만든건데 고소하고 달콤한 맛이 좋아요 더 맛있게 먹으려면 냉동실에 살짝 얼려서 먹으면 더욱 촉촉한 크림믈 맛볼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출출할때 다이어트 간식으로 곡물그대로21를 강추합니다^^ ㅎ
해볼랑가
매일 아침 양배추 샐러드를 먹어요
매일 아침 양배추 샐러드를 먹어요. 견과류 한봉을 넣고 초고추장과 케첩으로 간을 맞추어요 치즈 한장과 삶은 달걀 한개를 같이 먹어서 단백질을 보충합니다 포만감이 들어서 한참 군것질을 안해요 변비에도 좋아요 양배추는 위에도 좋답니다 같이 먹어봐요
준이할미
연예인은 그대로네요
한참 만에 봐도 그대로 아니 더 젊어졌네요~ 나중에 저와 비교하면 나이 뒤집히겠어요 ㅠㅠ
수수깡7
가성비 좋은 샐러디 연어샐러드
샐러디 가게에 가면 80~90%는 연어샐러드를 먹는 전 연어빠..... 알싸한 양파와 함께 먹으면 느끼하지 않아서 너무 좋아요 거기에 감자 스쿱도 함께 먹으면 더더더 꿀맛 드레싱은 그 모냐... 발사믹 말고.. 그그... 아! 오리엔탈이랑 먹거나 ㅋㅋ 상콤한 유자 드레싱 같은거로 먹는거 좋아합니다. 근데 이렇게 연어를 먹는데 다크는 왜 그대로인가요 ㅌㅌ
2민트홀릭
그릭요거트 본연의 맛 그대로 즐기기
사람마다 취향은 제각각이잖아요. 저는 무언가를 첨가하지 않은 그릭요거트 본연의 맛이 너무 좋아요. 그래서 굳이 무엇을 넣지 않고, 그릭요거트 자체로 먹습니다. 물론 그릭요거트에 견과류나 과일, 씨리얼 등을 넣어서 먹어도 맛이 있긴 합니다. 그리고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나, 딸기 등 달콤한 과일들을 넣어 각종 빵에 발라서 먹어도 맛있구요. 그럼에도 제가 제일 좋아하는 맛은 역시 그릭요거트 본연의 맛입니다. 아무것도 넣지 않은 그릭요거트 본연의 맛을 그대로 질기는 것이 제게는 최고의 레시피 입니다.
고래사
있는 그대로
하늘은 그저 있는 그대로입니다. 햇빛은 있는 그대로입니다. 자연은 있는 그대로입니다. 존재하는 모든 것은 완벽합니다. 완벽함을 볼 수 없는 사람으로 하여금 그것을 보게 만드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어떤 수준에서는, 존재하는 모든 것이 본래 지니고 있는 놀라운 아름다움이 보입니다. 자연은 있는 것 그 자체로 완벽합니다. 있는 그대로를 제대로 보기 위해서는 색안경을 벗어야 합니다. 모든 것은 늘 있는 그대로 드러나 있으나, 내가 쓴 안경 때문에 왜곡되어 보였던 것입니다. 이제라도 잘 나이 든 노인의 혜안으로, 아니면 순수한 아기의 눈길로 세상을 바라보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래야 완벽하고도 놀라운 아름다움을 볼 수 있습니다.
그냥한번1
저칼로리 레시피 하루 한 풀떼기
샐러드를 좋아해서 하루 한 접시는 먹는 풀때기 한접시 다이어터들은 닭가슴살을 저염이나 그대로 삶거나 구워먹는데 간을 적당히 하거나 소스와 먹어도 다이어트에 큰 영향은 없으니 질리지않게 다양하게 드시는 걸 추천해요 좀더 부드러운 걸 원하면 닭안심도 맛있어요 굳이 닭이 아니라도 돼지고기 안심이나 다리살 목살 소고기는 비싸서 안드실려나? ㅎ 전 주로 후추와 갈릭소스 발린 닭가슴살이나 카레가루묻혀 후라이팬에 굽거나 오븐에 구워 준비해요 아 마트에 파는 것도 맛나서 급하면 그걸써요 거기다 리코타 치즈 방울토마토와 야채 그리고 파마산치즈로 골고루 뿌리고 허브시즈닝도 넣어 간을맞춰요 드레싱은 올리브오일과 발사믹,레몬드레싱을 함께 해요 다들 건강하게 식사하세요
미냐입니당
폰타나 무지방 오리엔탈 저칼로리 드레싱
다이어트 하면서 샐러드를 정말 자주 먹어요 그냥 채소 그대로 먹으면 좋겠지만 그게 참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드레싱을 좀 뿌려 먹게 되는데요 이왕이면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무지방 저칼로리 소스를 선택하게 되었어요 오리엔탈 소스는 조금만 넣어도 새콤한 맛 덕분에 감칠맛이 돌아요 오늘은 샐러드에 연어를 조금 얹고 오리엔탈 소스를 살짝 뿌렸어요
바다가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