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석 삼계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즉석 삼계탕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독감에 좋은 음식
동생이 A형독감에 결렸다고하네요 이거 걱정이되어서 내일 파주 가야겠는데요 찾아보니, 삼계탕이 아주 좋은가보네요 기운나는것도 사주고, 집에 있는 대추고 가져다 줘야하나 대추가 감기에 좋은가보네요 삼계탕 면역력을 높이고 체력을 회복하는데 좋은 대표 보양식 닭고기와 인삼, 대추, 마늘등이 들어가 몸도 따뜻해 진다고해요 섭취할때 팁 삼계탕을 먹기 힘들다면, 닭고기와 대추, 마늘만 넣고 닭죽을 만들어 먹어도 같은 효과가 있는가 보네요 ~ 기름기를 제거한후에 맑은 국물로 속을 편안하게 만들어 준다고 해요
뽀봉
나이보다 늙어 보이는 사람, 어쩌면 ‘이것’ 많이 먹어서일 수도
나이보다 늙어 보이는 사람, 어쩌면 ‘이것’ 많이 먹어서일 수도 오상훈 기자 님의 스토리 나이보다 늙어 보이는 사람, 어쩌면 ‘이것’ 많이 먹어서일 수도 초가공식품 섭취량이 높을수록 또래보다 빠르게 늙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초가공식품은 식품 첨가물이 들어있고 가공·변형 과정을 여러 번 거친 식품이다. ▲냉동식품 ▲가공육 ▲패스트푸드 ▲즉석조리식품 ▲가공음료 등이 대표적이다. 대한지역사회영양학회지에 게재된 ‘한국 성인의 초가공식품 섭취량 추정’ 논문에 의하면, 우리나라 성인은 섭취 열량의 29.3%를 초가공식품으로 섭취한다. 초가공식품은 가공 과정에서 섬유질, 미네랄 등의 영양소가 파괴돼 건강에 해롭다. 호주 모나시대 연구팀이 초가공식품 섭취가 노화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알아보기 위한 연구를 진행했다. 2003년부터 2010년까지 20~79세 미국 성인 1만6055명의 데이터를 분석했다. 연구팀은 하루에 섭취하는 총 에너지양에서 초가공식품이 차지하는 비율을 기준으로 참가자들을 5등급으로 나눴다. 초가공식품을 가장 적게 소비하는 1분위 그룹은 0~39.1%로, 이 그룹의 평균 초가공식품 소비율은 30.0%였다. 가장 많이 소비하는 5분위 그룹은 67.7~100% 범위로, 이 그룹의 평균 초가공식품 소비율은 76.7%였다. 연구팀은 참가자들의 생물학적 나이를 추정하는 지표로 ‘페노에이지(PhenoAge)’를 사용했다. 페노에이지란 혈액 기반 바이오마커를 사용해 간과 신장의 기능으로 생물학적 나이를 측정하는 개념이다. 분석 결과, 5분위 그룹에 속하는 사람들은 1분위 그룹에 속하는 사람들에 비해 실제 나이보다 약 0.86세 더 들어 보이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를 토대로 계산한 결과, 초가공식품이 에너지 섭취량의 10%를 차지할 때마다, 생물학적 나이는 실제 나이와 2.4개월 정도 벌어지는 것으로 확인됐다. 초가공식품은 만성질환 위험이나 사망률까지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이 추가 분석한 결과, 하루에 2000kcal를 섭취한다고 가정하고 초가공식품을 200kcal 추가 섭취할 경우, 향후 2년간 사망 위험이 2%, 만성질환 발생 위험이 0.5%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초가공식품이 과일, 채소 등에 포함돼 있는 플라보노이드 등 항산화 물질의 섭취를 부족하게 만들어 이러한 결과가 나타난 것이라 추정했다. 이번 연구결과는 국제 학술지 ‘Age&Aging’에 최근 게재됐다. ============= ▲냉동식품 ▲가공육 ▲패스트푸드 ▲즉석조리식품 ▲가공음료 이중에서 전 가장 자주 사용하는것은 냉동식품일거 같은데 이런거 자주 섭취하면 피부의 노화가 좀빨리오는 걸까요 ?
뽀봉
공복운동 후 식사 🍳숙주계란 아채볶음
공복운동 후 식사 🍳숙주계란 아채볶음 숙주 양배추 새송이버섯 양파 야채 적당히 넣고 굴소스 양념으로 볶고 계란 두개 넣었어요. 참기름 후추 통깨 양념 올려서 따끈한 즉석 야채볶음으로 식사합니다. 역시나 식감이 아주 좋고 든든합니다.
레몬그린
(다이어트 국물요리)🔥따끈한 👼🏻천사채면 야채국수 🍲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다이어트 국물요리)🔥따끈한 👼🏻천사채면 야채국수 🍲 다이어트 하지만 면요리가 먹고 싶을때는 천사채면을 사용 합니다. 천사채면은 100그램당 6칼로리로 다시마진액을 원료로 만들어 졌다고해요. 그래서 식어도 불어 퍼지지 않는 점이 매력있어요. 따뜻하게 면이 먹고 싶어서 오늘 즉석으로 끓였습니다. 🥚🧅🥕재료는 애호박 1개 양파 2개 팽이버섯 1봉 당근조금 동전육수 넣고 푹 끓여서 닭안심 100그램, 순두부 1봉, 계란 3개 넣고 새우젓으로 간하고 다진 파마늘 넣고 참기름 후추로 마무리 합니다. 여기에 마지막 천사채 면 넣어서 한번 더 끓여서 담아냅니다. 간장양념장 조금 넣어 먹어면 맛있어요. 다이어트에는 탄수화물 줄이기와 섬유질 많이 먹기가 도움이 됩니다.👍 밥 🍚과 밀가루 국수면 대신 👼🏻천사채면과 팽이버섯 순두부 닭안심 야채들이 어우러져 따뜻하고 포만감 있는 식사로 아주 든든합니다. 다이어트 국물요리로 추천 합니다. 👩🍳💛
레몬그린
점심식후 혈당
12월 17일 화요일 혈당 측정 시간 ㅡ 점심 식후 1시간 혈당 아침 공복혈당 101mg 점심 삼계탕 반 그릇 잡곡밥 반공기 실 오징어 볶음 오이무침 겉절이 김 식후 1시간 혈당 110mg
알비나2
김밥 3500원, 비빔밥 1만 1192원… 외식비 올해만 5% 올랐다
김밥 3500원, 비빔밥 1만 1192원… 외식비 올해만 5% 올랐다 국민 먹거리인 김밥(한 줄) 가격이 최근 10개월 새 주요 외식 메뉴 인상폭 중 가장 큰 5.3% 올랐다. 짜장면과 비빔밥도 5%씩 올라 외식비 지출 부담을 키웠다. 중동전쟁과 미 대선에서 비롯된 원달러 환율 고공 행진에 탄핵 정국의 불확실성까지 더해져 식생활 물가 오름세는 내년에도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15일 행정안전부 지방물가정보에 따르면 올해 1~11월 서울 지역 8개 외식 메뉴의 평균 가격 상승률은 4.0%인 것으로 나타났다. 김밥 한 줄 가격은 지난 1월 3323원에서 지난달 3500원으로 5.3% 올랐다. 같은 기간 비빔밥은 1만 654원에서 1만 1192원으로, 짜장면은 7069원에서 7423원으로 각각 5.0%씩 올랐다. 서울신문© 서울신문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외식 메뉴로 꼽히는 삼겹살 200g은 1만 9429원에서 3.4% 올라 2만원 벽(2만 83원)을 돌파했다. 삼계탕은 1만 6846원에서 1만 7269원으로 2.5%, 김치찌개 백반은 8000원에서 8192원으로 2.4%씩 상승했다. 물가 상승세는 내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지난 3일 윤석열 대통령의 위헌적인 비상계엄 선포 직후 1440원 선을 넘기도 했던 원달러 환율은 여전히 143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환율이 상승해 달러 가치가 높아지면 해외에서 물건을 사 올 때 더 많은 원화를 지급해야 한다. 그러면 각종 식재료의 수입 가격이 상승해 외식 물가가 함께 오르게 된다. 라면 등 가공식품 물가도 치솟을 가능성이 크다. 5대 개인 서비스 요금도 10개월 새 평균 3.2% 상승했다. 서울 미용실 요금(성인 여성 커트 기준)은 지난 1월 2만 1615원에서 지난달 2만 2923원으로 6.1%, 대중탕 요금은 1만 154원에서 1만 538원으로 3.8% 상승했다. 또 숙박비는 5만 1231원에서 5만 2423원(2.3%), 이용원 요금(성인 남성 커트 기준)은 1만 2308원에서 1만 2538원(1.9%), 세탁(신사복 드라이클리닝 기준)은 9308원에서 9462원(1.7%)으로 올랐다 ============= 김밥이 3.500원도 저렴일껄요 요즘 야채김밥은 그러한데, 치즈나 참치들어가면 5천원은 그냥 후딱 넘는것 같아요 어제 간짜장 8천원, 일반 짜장은 7천원 오래된 식당이라서 가격은 좀 저렴했는데, 집근처는 이것보타 거의 1천원은 비싸요
뽀봉
연말 할인행사 풍성…대형마트는 벌써 설 선물세트 판매
저축할 시간이 없어요 급여 받으면 즉시출금 ㅎ 크리스마스, 연말이라 또 할인행사가 많이 하네요 대형마트는 벌써 내년 설 선물을 판매한다고 하니 시간이 참 빨라요 싸다고 사지마시고 필요할때 가격비교하시고 구매하세요~^^ 따뜻한 연말 보내세요~ 쇼핑 성수기인 12월을 맞아 유통업계가 먹거리·생필품부터 패션, 화장품까지 다양한 할인전을 진행 중이다. 대형마트는 일찌감치 내년 설 선물세트 예약판매에 돌입해 고객 선점을 노리고 있다. ▲ 롯데백화점 = 오는 26일까지 잠실 롯데월드몰 지하 1층에서 캐주얼 브랜드 '코이세이오' 팝업스토어(임시매장)를 열고 계절 마감 상품을 최대 30% 할인한다. 또 오는 15일까지 일산·김포공항점을 제외한 전 점포에서 모든 한우 상품을 50% 할인 판매하는 '연말 결산 미트 위크(Meat Week)'를 진행한다. ▲ 신세계백화점 = 오는 31일까지 본점에서 신세계스퀘어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이벤트를 한다. 신세계스퀘어 앞에서 사진을 촬영한 후 '#신세계백화점본점', '#신세계스퀘어'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신관 7층 사은 행사장에서 무료로 인화해준다. 이벤트에 참여하는 모든 고객에겐 패션·잡화 상품을 10만원 이상 구매할 시 사용할 수 있는 1만원 할인권을 증정한다. 스위트·델리(즉석조리식품)에서 1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 가능한 3천원 할인권도 제공한다. 신세계 센텀시티 지하 1층 이벤트홀에선 오는 26일까지 '잔망루피 크리스마스'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 현대백화점 = 오는 15일까지 압구정본점 3층에서 프랑스 고급 브랜드 '겐조' 팝업스토어를 한다. 겐조의 아트 디렉터 니고(NIGO)와 일본 스트리트 디자이너 베르디(VERDY)가 협업한 '겐조-베르디 마켓' 컬렉션을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목동점은 고급 마사지 브랜드 '풀리오' 팝업 행사를, 중동점은 미국 친환경 화장품 전문 브랜드 '에즈 오브 투데이'(As of Today) 특별 할인 행사를 각각 한다. ▲ 이마트 = 이달 말까지 '가격파격선언' 행사를 통해 스테이크용 양갈비와 파프리카, 삼진어묵 등을 특가에 판매한다. 이 밖에 비엔나소시지와 만두, 사골곰탕, 샴푸 등 40개 품목도 염가에 선보인다. 내년 1월 15일까지는 설 선물 세트를 예약 판매한다. 행사 카드로 구매하면 상품별로 최대 50%를 할인하고, 구매 금액대별로 최대 120만원의 신세계 상품권을 증정한다. ▲ 롯데마트 = 오는 18일까지 '스노우플랜 윈터 페스타'를 한다. 딸기 전 품목을 행사카드로 2팩 이상 구매 시 팩당 4천원 할인해준다. '치악산 한우 등심'은 엘포인트 회원이 롯데마트고 애플리케이션(앱)으로 결제할 시 최대 60% 할인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롯데마트 역시 다음 달 15일까지 설 선물세트를 예약 판매한다. <출처 스포츠조선>
우리화이팅
올해 가장 많이 오른 외식 메뉴는 김밥…삼겹살은 2만원 넘었다😨
김밥 한줄에 천원하던 그 시절.. ㅎㅎ 혹시 기억하시나요? 아주아주 오래전이지만.. 이제는 야채김밥 하나가 3500원~4000원씩 하더라구요 더 비싼곳도 있고.. 김밥이 가장 많이 올랐다고 해요. 그래서 김밥도 집에서 만들어먹어요.. 아니면 온가족 다 먹기가 힘드니까;; 삼겹살은 2만원 이상이구요.. 물가는 오르고 살기가 힘드네요;;; 급여는 상승폭도 없는데 물가는 무서운 속도로 오릅니다 😨 올해 주요 외식 메뉴 중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것은 김밥으로 나타났다. 15일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올해 1∼11월 소비자가 선호하는 8개 외식 메뉴의 서울 기준 평균 가격은 평균 4.0% 상승했다. 메뉴별로 보면 김밥의 상승 폭이 가장 컸다. 올해 1월 3323원에서 지난달 3500원으로 5.3% 올랐다. 같은 기간 자장면은 7069원에서 7423원으로, 비빔밥은 1만654원에서 1만1192원으로 5.0% 각각 올랐다. ▲냉면(1만1385원→1만1923원) 4.7% ▲칼국수(9038원→9385원) 3.8% ▲삼겹살(200g 환산·1만9429원→2만83원) 3.4% ▲삼계탕(1만6846원→1만7629원) 2.5% ▲김치찌개백반(8000원→8192원) 2.4% 등이 뒤를 이었다.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외식 메뉴 가운데 하나인 삼겹살(200g 환산)은 올해 5월 서울 기준 처음으로 2만원을 넘었다. 삼계탕도 지난 7월 1만7000원 선에 도달했다. 이같은 추세는 한동안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중동 전쟁과 미국 대선 등의 영향으로 강달러 현상이 지속하면서 수입 물가는 이미 지난 10월(2.1%↑)과 지난달(1.1%↑) 두 달 연속 상승했다. 이달 들어 지난 3일 비상계엄 사태가 겹치면서 더 큰 폭으로 오를 것이라는 예상이 나온다. 수입 물가가 상승하면 해외에서 조달되는 각종 식재료 가격이 오르면서 시차를 두고 외식 물가가 오를 수 있다. 원·달러 환율은 비상계엄 선포 직후 한때 1440원 선을 넘었고, 이후 1430원 수준에서 오르내리고 있다. 지난 13일 기준 올해 연평균 환율(하나은행 매매기준율·1362.30원)보다 70원 가까이 높은 수치다. <출처 아시아경제>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국물요리 - 콩나물북엇국
제가 자주 해먹는 초간단 국물 요리 콩나물북엇국입니다. 북엇국이라 하면 복잡할 것 같지만 초간단인 이유는 즉석 블럭 북엇국을 이용하기 때문입니다. 오*기 블럭 북엇국 한개당 35kcal 밖에 안되는데 맛은 아주 좋더라구요. 블럭 두개에 콩나물 300g을 넣고 끓여주기만 하면 완성입니다. 입맛에 따라 세개를 넣으셔도 되는데 저는 좀 싱겁게 먹은 편이라 두개만 넣어도 충분하더군요. 두개라봐야 70kcal 이고 콩나물 300g이 90kcal 정도 되니 총 160kcal 인데 이걸 한번 끓이면 5번 이상 먹을 수 있으니 한끼당으로 치면 32kcal 이라인거죠. 다이어트 중에도 마음껏 먹을 수 있고 맛있고 간단한 국물요리로 추천드립니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냥냥써브
정우성, 양다리 의혹 진실은…"문가비 사랑한적 없어"
응?? 도대체 뭐가 맞는지 모르겠어요 이번에는 사실인가? 일반인 여자친구와 사귀며 양다리로 문가비를 만난게 아니고.. 잠시 헤어진동안 문가비를 만났다고 하네요 변함없는 입장은.. 문가비를 사랑하지 않았다 / 아빠의 책임은 다하겠다 / 사귀는 사이도 아니였다 오래된 여자친구도 문가비씨를 알고 있었다고 하는데 아직도 그 일반인분과 잘 사귀고 있나봐요 암튼 말도 많고..탈도 많은 한해였네요 ㅠㅠ 배우 정우성(51)의 양다리 의혹은 사실이 아니라는 주장이 나왔다. 13일 방송한 tvN '프리한 닥터'에선 정우성 혼외자 논란 의혹을 다뤘다. 일각에선 정우성이 모델 문가비(35)와 만날 당시 교제 중인 여성이 없었다고 주장했다. 한 기자는 "항간에 (스티커 사진 속) 여성이 98년생이라며 구체적인 신상이 돌았는데, 98년생이 아니"라며 "'어떻게 연인이 있는데 문가비씨와 만나서 임신이 됐느냐'고 비난하지 않느냐. 지인에게 물어보니 정우성씨와 잠깐 헤어진 기간에 문가비 씨를 만난 거라고 하더라. 오래된 여자친구도 문가비씨를 알고 있다"고 귀띔했다. "(정우성은) 오래된 연인과 현재도 교제 중이다. 회계사는 아니"라며 "혼외자 사실을 알고 큰 충격을 받았다고 보도가 나왔는데, 이 사실을 꽤 이전에 알아서 연인을 걱정하고 있다. 배신감을 느끼는 상황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다른 기자는 "두 사람 사이에 협의가 전혀 없었던 걸로 보인다. 이 정도 사안이면 얼마나 큰 충격을 주게 될 지 30년 넘게 활동해왔으니 알 것"이라며 "(문가비 출산 발표) 보도가 나간 뒤 이틀 뒤 (정우성 아이들이라는 사실이) 보도를 통해 알려졌다. 문가비씨가 협의없이 출산 사실을 알렸다는 게 정설이라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우성씨는 그동안 항상 대부분 사안에 직접 의견을 밝혔는데, 이번 만큼은 소속사를 통해 입장을 냈다. 두 사람의 가장 큰 입장 차이는 관계 정립이라고 본다. 일단 아이를 낳고 공동 양육하는데 양측이 동의를 했다"면서도 "취재한 바에 따르면 두 사람은 교제한 적이 없다. 즉, 사랑한 적이 없다. 사랑하지 않는 사이이기 때문에 결혼하지 않겠다는 거다. 그래서 관계를 밝히는 데 이견이 있었던 것"이라고 부연했다. 최근 정우성은 문가비와 사이에서 혼외자를 안았다. 두 사람은 2022년 한 모임에서 처음 만났으며, 교제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문가비는 지난해 6월 임신, 올해 3월 출산했다. 이후 정우성은 친자 검사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직접 태명을 지어줬으며, 산후조리원과 양육비 등도 논의했지만, 결혼 문제를 놓고 갈등을 빚었다. 문가비가 결혼을 원했으나, 정우성은 양육만 책임진다는 입장이다.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지난달 "문가비씨가 SNS를 통해 공개한 아이는 정우성 친자가 맞다. 양육 방식은 최선의 방향으로 논의 중이다. 아버지로서 아이에게 끝까지 책임을 다할 것"이라면서도 "두 사람이 결혼하는 건 아니"라고 밝혔다.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정우성이 비연예인 A와 즉석네컷을 찍는 모습이 담긴 사진과 영상도 퍼졌다. 정우성이 A를 끌어안고, 볼에 뽀뽀하는 모습 등이 담겼다. "사생활이라서 확인이 불가하다"고 했다. <출처 뉴시스>
우리화이팅
공복 운동후 식사 🍛천사채와 두부 카레덮밥
공복 운동후 식사 🍛천사채와 두부 카레덮밥 즉석 아침 카레 요리 🧑🍳 고기는 닭안심으로 조금 넣고 양파 당근 양배추 3종 야채 있는데로 넣었어요. 밥대신에 천사채면과 데친 두부 들어갔어요. 삶은 계란도 1개 넣어서 카레에 볶은 천사채면 먼저 먹고 두부랑 카레 비벼서 식사 합니다.
레몬그린
GS25 셀프 스무디 도입 추진중
즉석에서 냉동 컵과일을 스무디로 만들어먹을수 있다고 하네요!
야고
공복 운동후 식사 🥗두부고구마샐러드
공복 운동후 식사 🥗두부고구마샐러드 양배추 슬라이스 가득 깔고 조금 남은 양상추 올리고 계란은 즉석으로 삶고 삶아논 고구마는에프에 굽고, 두부까지 데워서 올리고 호두 토핑도 올렸습니다. 오리엔탈 소스도 바로 만들어서 마지막에 둘러주고 차갑지 않은 샐러드로 만들어 식사해요. 토마토 사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레몬그린
저녁에 마라탕
요즘 정말 즉석식으로 끼니를 때우는 중입니다. 저녁에 퇴근후 혼자라서 요렇게라도 먹네요. 라면보다 나은거겠죠?
미르윤
저녁에 우육탕면
즉석식 요즘에 정말 잘 나오네요. 저녁에 간단히 해 먹었는데 깔끔하고 좋더라구요. 저에겐 먹기 좋은 양이예요. 전자렌지에 간단히 돌려 먹어도 되니 더 좋습니다.
미르윤
점심은 카레
점심 점심은 즉석 카레 데워서 계란후라이 올려서 간단히 먹었어요. 카레는 김치 하나만 있으면 되니 먹기 간편하네요 점심 메뉴 뭐 드셨나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로블ㅎ
이 커리 맛있네요
요즘은 즉석식품 커리도 맛있게 잘 나오네요. 최근에 맛있어서 편의점에서 원플러스 원 행사 해서 사갖고 왔어요 이거 함 드셔보세요
로블ㅎ
류수영 족발 만들어봤네요~ 요거 맛있어요!
평소에도 저는 어남선생 레시피 너무 좋아하는데.. 이번에 류수영 족발 레시피대로 해봤어요 ㅋ 통삼겹으로 하시던데 저는 이번에 돼지고기 뒷다리살로 만들었어요 약재 냄새도 나구요, 딱 삶고 건져올리니 색깔도 카라멜 라이징 되어있어요 수정과도 넣고 삼계탕 재교팩 넣어서 그런지 향이 너무 좋더라구요 요거 맛있어요 애들도 엄청 잘 먹네요. 도대체 류수영님은 이런 레시피 개발을 위해 얼마나 음식을 해서 드시는걸까요? 급 궁금증이 ㅋㅋ 😂😂 막국수 생각이 간절해서 집에 있는 비빔면이랑 같이 ㅋ 신랑은 소주 한잔 하시고.. 저는 소주는 안먹고 수다만 ㅎ 레시피 간단하고 따라하기 참 좋네요 <재료> 돼지고기 뒷다리살 진간장 1/2컵 설탕 1/2컵 참치액 1/4컵 굵은소금 1/4컵 식초 1/4컵 시판 수정과 음료 1캔 (238ml) 통마늘 한 줌 깐생강 한 줌 통후추 1큰술 양파 1/2개 삼계탕 재교팩 1개 물 3L <조리순서> - 냄비에 물 3L를 넣고 강불로 끌인 뒤 무리 끓어오르면 설탕 1/2컵 (100ml)을 넣어 주세요 -진간장 1/2컵(100ml) 을 넣어 주세요 - 참치액 1/4컵 (50ml) / 굵은소금 1/4컵 (50ml)를 넣어 주세요 - 식초 1/4컵 (50ml), 시판 수정과 음료 1캔 (238ml)를 넣어주세요 - 통마늘 한 줌, 깐생강 한 줌, 껍질째 양파 1/2개, 삼계탕 재료팩 1개를 넣고 끓여주세요 -물이 끓어오르면 고기를 넣고 강불로 끓여 주세요. - 물이 끓어오르면 1시간 40분간 끓여 주세요.
우리화이팅
시래기 감자탕
비비고 즉석국으로 감자탕 끓여서 먹었는데 건데기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서 맛있네요 나중에 재구매 할것 같아요
로블ㅎ
[다이어트 두부요리] 두부미역떡만둣국
떡만둣국이 먹고 싶은데 다이어트 때문에 부담될때 그나마 죄책감 없이 먹을 수 있는 두부미역떡만둣국입니다 떡국떡이 맛있지만 탄수화물 함량이 높아 다이어트때 먹기 좀 그렇잖아요 그래서 현미 떡국떡으로 준비하되 평소보다 양을 절반으로 줄이고 대신 두부를 대충 손으로 으깨서 같이 끓여줍니다 평소에 미역국 국물에 떡만둣국 끓여먹는 걸 좋아해서 시판용 즉석 미역국에 현미 떡국떡 약간과 두부 반모, 채식만두 두세개 넣고 끓이기만 하면 되니 요리하기도 쉽습니다 영양학적으로도 두부가 미역과 궁합이 좋다고 하더라구요 떡은 약간만 거들뿐 대신 단백질인 두부로 포만감을 챙기고 맛도 좋으니 다이어트 중에도 종종 먹게 됩니다
훔훔
라면, 떢복이에 밥까지 비벼 먹었더니... 혈당-체중에 변화가?
라면, 떢복이에 밥까지 비벼 먹었더니... 혈당-체중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밥 배’ ‘간식 배’ 따로 있나? 오후에 라면, 떢복이를 충분히 먹은 후 저녁 식사를 정상적으로 하는 경우가 있다. 커피 마시러 들른 제과점에서 기어코 달콤한 빵을 주문한다. ‘탄수화물 + 탄수화물’의 연속이다. 하루 이틀도 아니고 이런 식생활이 자주 있다면 살이 찌고 혈관도 나빠질 수 있다. ‘알맞게’ 먹는 것은 풀기 어려운 영원한 숙제다. 내 식생활에 대해 다시 점검해보자. 탄수화물은 설탕, 가공 당분, 청량 음료에도 많아... 고기 비계 안 먹어도 살찌는 이유? 살을 빼기 위해 빵, 면, 쌀밥 등 탄수화물을 지나치게 줄이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탄수화물은 설탕, 액상 과당 등 가공 당분, 청량 음료 같은 단순당이 많은 음료에도 들어 있다. 빵을 안 먹어도 단 음식을 좋아하면 탄수화물을 많이 먹게 된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특히 단순당은 몸에서 소화흡수가 빠르기 때문에 혈당이 빠르게 치솟는다. 인슐린 분비가 많아져 지방으로 빨리 전환하도록 만든다. 탄수화물은 1g 당 4kcal의 열량도 낸다. 밀가루 음식과 단 것을 즐기면 고기 비계를 안 먹어도 살이 찔 수 있다. 뇌 많이 쓰는 수험생, 직장인... 탄수화물 꼭 먹어야 하는 이유? 탄수화물은 꼭 먹어야 한다. 특히 뇌를 많이 쓰는 수험생이나 직장인에게 더욱 필요하다. 뇌세포, 신경세포는 주로 탄수화물 중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한다. 질병관리청 자료를 보면 뇌에서 하루 평균 사용되는 포도당의 양은 100g 정도다. 하루 130g 정도의 탄수화물이 권장섭취량이다. 예를 들어 즉석밥 1개 양이 200g 이라면 그 중 탄수화물은 약 70g 이다. 하루 1개 반~2개 정도면 하루에 몸에서 필요한 탄수화물을 섭취한다고 볼 수 있다. 물론 활동량이 많으면 탄수화물은 더 먹어야 한다. 임신부, 수유부도 탄수화물 필요량이 좀 더 높다. 탄수화물, 어떤 종류를 먹을까?... 혈당 높이는 정도 다르다 총 탄수화물 섭취 비율은 총 에너지 섭취량의 55~65%, 총 당류 섭취는 10% 이내로 제한하길 권한다(질병관리청-국민영양조사 자료). 하지만 다이어트를 하는 경우 40~50%까지 낮추는 사람도 있다. 탄수화물은 어떤 종류를 먹느냐에 따라 혈당을 높이는 정도가 달라질 수 있다.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당지수가 높은 음식은 빵, 떡, 면, 쌀밥, 감자, 당분 음료 등이다. 인슐린 분비를 늘려 지방이 더 많이 쌓일 수 있다. 당뇨병 예방-관리에 어려움이 생기고 살이 찔 수 있다. 생채소-과일 먼저 먹는 식습관 가능?... 탄수화물 자주 겹치지 않도록 주의 탄수화물을 먹더라도 당지수가 낮은 잡곡, 통곡물을 넣은 밥이나 빵이 혈당을 천천히 낮게 올릴 수 있다. 채소를 충분히 곁들이면 식이섬유가 혈당이 치솟는 것을 억제한다. 열량이 낮은 채소-과일을 먼저 먹으면 배 부른 느낌이 와서 밥, 면을 덜 먹을 수 있다. 외부 식당에선 어렵지만 집 식탁에 생채소-과일을 항상 두자. ‘거꾸로 식사법’이 혈당 조절-비만 예방에 기여할 수 있다. 하루에 탄수화물이 자주 겹치지 않도록 주의한다. 오후에 간식으로 라면, 떢복이, 빵 등을 먹은 후 저녁을 과식하면 탄수화물 과잉 섭취가 될 수 있다. 감자, 고구마도 식사 직후 후식으로 먹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다만 탄수화물을 너무 줄이면 근육 손실을 초래한다. 단백질 보강을 위해 달걀, 닭가슴살, 생선을 꾸준히 먹는 게 좋다. 식물성 단백질인 콩, 두부도 추가하는 게 효율적이다. ========= 라면에 밥 말아 먹음 탄수화물 과다 알죠 그런데 한숟가락의 밥 너무 맛나지 않나요 ㅋ 야채도 가득 넣어 드세요
뽀봉
모닝카레
오늘 아침에는 빵 대신에 밥이 먹고 싶어서 카레랑 같이 먹을려고요. 즉석 카레중에서 이브랜드 카레 맛이 괜찮아서 몇개씩 사다놓네요
로블ㅎ
점심에 떡볶이 먹었어요.
점심에 지인과 분식을 간만에 먹었어요. 떡볶이는 첨 주문했는게 맛있더라구요. 전 즉석보가 요런 떡볶이가 맛있네요.
미르윤
ㅋㅋ 촌놈이죠?
오늘 여행 마지막 코스로 편의점에 들러서 라면 한그릇과 떡볶이를 구매하여 분수가 보이는 곳에서 앉아서 오늘 산행에 있었던 이야기도 하고 다음에 다시 만날 날짜를 다시 계획하였답니다. 라면을 자동으로 끓이는 것을 저는 이번에 처음 보았습니다. ㅋㅋ 촌놈이죠? ㅋㅋ 그렇지만 넘 좋았네요. 이 아리아리 한강 요기라면은 즉석에서 손 안대고 끓어주는 라면입니다 저는 사실 처음 해 보는 라면이라서 신기했습니다. 젊은 사람들은 많이 끓여서 먹었을 듯 합니다. 저는 촌놈인지 이제 해 보네요 . 호수에 분수가 솟는 것이 너무 아름답네요 아름다움에 취하고 맛에 취하고 오늘은 풍경에 취했습니다.
로니엄마
전투식량
남편이 어제 전투식량 선물받아왔어요ㅋ 미국 국인들이 먹는 전투식량이라는데 ㅋ 맛있나봐요 ㅋ 주말에 아이들과 먹어야쥬😁 🥊미국 전투식량(MRE, Meal, Ready-to-Eat)은 군용으로 개발된 즉석식사입니다. MRE는 군인들이 전장에서나 장기간의 훈련 중에 쉽게 먹을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각 패키지에는 한 끼 분량의 다양한 식사가 들어 있습니다. MRE는 보통 다음과 같은 구성 요소를 포함합니다: 1. **메인 식사**: 보통 고기, 파스타, 라이스, 스튜와 같은 주식이 포함됩니다. 2. **간식**: 크래커, 과일, 견과류, 초콜릿, 에너지 바 등. 3. **음료**: 가루로 된 음료 믹스(커피, 차, 스포츠 음료 등). 4. **건강/보충식**: 비타민, 소금, 후추 등. 5. **부가적인 도구**: 포크, 나이프, 티슈, 물티슈, 난로(Heating pad) 등. MRE는 보관이 용이하고, 냉장 보관 없이도 장기간 저장할 수 있어 비상식량이나 군사 훈련에서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또한, 열량이 높아 체력을 많이 소모하는 상황에서 유용하게 섭취할 수 있습니다.
라미에뜨
거리에 많이 보이는 산수유
산책하다보면 나무에 달린 산수유가 많이 보이네요 그래서 이 산수유는 먹을 수 있는 것인지 아님 뭘 하는 것인지 궁금해져서 검색을 해보았더니 남자나 여자들에게 정말 좋은 한약제로 사용 할 수 있는 열매이였습니다. 그래서 정리해봅니다 [회춘 열매 , 산수유 효능과 먹는 방법] 산수유 열매 효능 눈 건강 안토시아닌이 많아 망막을 보호하고 눈의 피로 개선에 좋으며, 야맹증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원기회복 남성의 정력 증진에 좋은 식품으로 알려져 있고, 여자들에게도 좋은 약재다. 아드레날린과는 반대로 부교감신경을 활성화하는 하는 물질이다. 간 과 신장기능 개선 몸의 배뇨 작용을 원활하게 하고, 부교감신경을 자극하여 신장 기능과 간 세포를 활성화 시켜준다. 요실금 예방 산수유의 신 맛이 근육의 수축력을 높여주는 작용을 하여 방광 조절 능력을 향상 시켜주는 효과가 있어 요실금과 야뇨증 개선에 도움이 된다. 노화방지 비타민과 미네랄, 유기산 등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노화 예방에 도움이 된다. 탄닌과 코르틴 성분이 혈색을 맑게 하고 피부 트러블을 방지해 주기 때문에 피부 미용에 좋다. 당뇨 예방 체내 수분과 진액이 소모되지 않도록 잡아주는 역할로 당뇨증세 개선과 예방에 도움이 된다. 생리불순과 갱년기 증상 완화 월경 과다, 생리통 완화 등 여성 생식기 질병 개선에 도움이 된다.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유사하여 여성의 갱년기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또한 손 발이 찬 수족냉증 개선에도 효능이 있고, 음기를 보강하는 성질이 있다. 산수유열매 먹는 방법 산수유 열매는 잘 씻어서 완전히 건조해서 사용해야 한다. 씨에는 독성이 있기 때문에 반드시 씨는 빼고 사용해야 한다. 씨를 빼고 잘 건조한 산수유는 차나 술로 만들어서 음용하면 되는데 신 맛이 덜하게 먹으려면 대추와 함께 끓인다. 삼계탕 조리 시 산수유를 넣으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 좋은 음식 궁합이다. 산수유 열매 구입 시 주의점 산수유를 구입할 때는 색이 붉고 벌레 먹지 않은 것을 고른다. 산수유 열매 부작용 산수유는 따뜻한 성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몸에 열이 많거나 감기 등에 걸려 열이 날 때는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다.
로니엄마
아내가 꾼 길몽 1000원에 산 남편, 10억 당첨 후 생활비 줄이고 "노터치"
엥? 절약정신 투철하신 신랑분이시지만.. 이건 좀 심하네요 ㅠㅠ 저는 미래도 행복해야하지만 지금 바로 이순간이 행복해야한다고 생각해요 금전적인걸 떠나.. 복권당첨 되었는데 그걸 와이프에게 노터치하라니.. 생활비도 줄이고 딸 학자금도 대출 받으라고 하고.. 상의없이 친구한테 2억을 빌려주는건.. 섭섭하긴 합니다 ㅠㅠ 신랑분이 사신 복권이라 법적으로는 신랑분만의 재산은 맞다고 하네요~ ⓒ News1 DB (서울=뉴스1) 신초롱 기자 = 아내가 꾼 길몽을 단돈 1000원에 산 남편이 복권 10억 원에 당첨되는 일이 벌어졌다. 최근 JTBC '사건반장'에서는 결혼 20년 차 여성 A 씨가 남편에게 꿈을 판 게 실수였다며 사연을 전했다. A 씨에 따르면 평소 남편은 연말정산 받으려고 영수증을 일일이 다 모으고 허튼 데 돈 쓰지 않겠다고 술, 담배를 하지 않는다. 어쩌다 친구에게 커피를 사줄 때면 얼음을 뺀 커피를 주문한 뒤 뜨거운 물을 더 부어 나눈 뒤 다음 날까지 마시곤 했다. 남편의 절약 정신 덕분에 빚 없이 집을 장만했다는 점에 고마움을 느끼던 A 씨는 어느 날 길몽을 꾸게 된다. A 씨에 따르면 꿈에서 넓은 들판을 걷다 거대한 황금 사과나무를 발견했다. 사과를 한입 베어 물자 그 안에 또 금이 들어 있었다. 꿈에서 깨어난 A 씨는 남편에게 길몽을 꿨다고 자랑했다. 이에 남편은 1000원을 주고 아내의 꿈을 샀다. 이후 즉석복권을 구입한 남편은 10억 원에 당첨됐다. 남편은 "딴 데 가서 얘기하지 말라"고 당부하더니 평소처럼 지갑을 거의 열지 않았다. 어느 날 A 씨가 "돈도 많은데 나 가방 하나 좀 사주면 안 되냐"고 물었더니 남편은 "가방은 무슨 가방. 들고 다니는 거 있지 않냐"며 단호하게 거절했다. 평소 250만 원 정도 주던 생활비도 210만 원으로 줄였다. 깜짝 놀란 A 씨가 "왜 210만 원을 주냐"고 묻자 "큰딸이 대학 갔기 때문에 학원비가 절약되지 않냐. 학원비를 제한 거다"라고 답했다. 이후 딸을 부르더니 학자금 대출을 받으라고 이야기했다. A 씨가 반발하자 남편은 "당첨금은 없는 돈이라고 생각해라. 이 돈은 노후 자금이니까 절대로 안 된다"고 했다. 급기야 아내는 하나뿐인 남편의 친구를 우연히 거리에서 만나 뜻밖의 이야기를 들었다. 남편이 2억 원을 빌려준 덕분에 급한 불을 껐다는 내용이었다. 사업하는 친구 공장에 불이 나면서 급전이 필요하게 되자 돈을 선뜻 빌려줬던 것. A 씨가 섭섭함을 토로하자 "네가 뭔데 돈을 받아오라 마라냐. 부부간에 복권 당첨금은 노터치다"라고 말했다. 이에 A 씨는 "당신 복권 당첨된 거 다 내 꿈 덕이지 않나. 내가 1000원 받고 그걸 넘긴 게 내 인생 천추의 한"이라고 토로했다. 박지훈 변호사는 "복권 당첨금을 둘러싼 분쟁들이 꽤 많이 있다. 예를 들어 '당첨되면 반반이야'라고 했던 증거가 남아 있으면 반반도 가능하다. 하지만 이번 사연은 증거도 없을뿐더러 정말로 남편이 샀던 거기 때문에 남편 거다. 판례에 따르면 이혼할 때도 재산분할 대상도 안 된다"라고 말했다. <출처 뉴스원>
우리화이팅
아이에게 아침식사로 ‘이것’ 주면 안 돼요… 암·염증 위험
아이에게 아침식사로 ‘이것’ 주면 안 돼요… 암·염증 위험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아침식사는 자는 동안 소모된 에너지를 보충하고 신진대사를 활성화해 하루의 활기찬 시작을 돕는다. 특히 성장기 아이들의 경우 균형 잡힌 아침 식사가 신체 발달 및 면역력 강화에 큰 영향을 미쳐 더욱 중요하다. 영국 수석 영양학자 페데리카 아마티가 데일리메일에 ‘아이들이 아침 식사로 절대 먹어서는 안 되는 음식과 대안’을 공유했다. ◇암 발병 위험 높이는 가공육 페데리카 아마티 박사는 아이들에게 햄, 소시지, 냉동 치킨너깃 등 가공육을 주지 말아야 한다고 당부했다.아침에 나트륨 함량이 높은 가공육을 먹으면 수분을 과도하게 끌어들여 혈압을 높이고 탈수를 유발해 하루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피로감과 집중력 저하를 유발한다는 이유에서다. 가공육 섭취는 암 발병 위험도 높인다. 가공육 제조 시 첨가되는 소금, 식품 방부제 등은 장내 미생물 불균형을 초래한다. 가공 과정에서 생성되는 N-니트로소화합물, 다환방향족탄화수소(PAHs) 등은 DNA를 손상시키고 산화 스트레스를 생성해 암세포를 생성한다. 영국 옥스퍼드대 연구 결과, 하루에 가공육을 70g 이상 섭취하면 대장암 발병 위험이 5% 증가한다. 가공육 70g은 베이컨 두 조각, 햄버거 반개에 해당하는 양이다. ◇장에 염증 유발하는 초가공식품 식품 첨가물 함량이 높은 초가공식품도 주의해야 한다.초가공식품은 가공·변형을 여러 번 거친 식품으로 ▲냉동식품 ▲패스트푸드 ▲즉석조리식품 ▲가공음료 등을 통칭한다. 아마티 박사는 "아침은 신체 대사율이 높은 시기이기 때문에 영양가 있는 식품을 섭취해 대사를 효율적으로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아침부터 초가공식품을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히 올랐다 떨어지면서 에너지를 빠르게 소모하는 등 대사에 부담을 줘 비만, 대사질환 발병 위험을 높인다"고 말했다. 초가공식품에는 라면, 과자 등 인공적인 식품뿐 아니라 빵, 시리얼 등 식물성 식품을 원료로 한 식품도 포함돼 뒷면의 영양성분표를 꼼꼼하게 확인하는 게 좋다. 유엔 식량농업기구(FAO)는 ▲카제인 ▲유당 ▲글루텐 ▲말토덱스트린 ▲고과당 옥수수 시럽 ▲경화유 ▲향미 강화제 등이 함유돼 있으면 초가공 식품에 해당한다고 정의했다. 초가공식품은 당류, 지방 함량은 높고 섬유질, 비타민 등의 영양소가 거의 없어 열량의 질이 떨어지고 소화되는 과정에서 장에 염증을 유발할 수 있다. ◇양질의 탄수화물에 단백질 곁들여야 아마티 박사는 “아이들에게 적합한 아침식사는 혈당지수(GI)가 낮고 당 분자가 세 개 이상 결합된 복합당인 탄수화물 식품”이라고 말했다. 그는 “간혹 부모들이 자녀가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갖고 있는데 아이들의 경우 탄수화물이 신체에서 빠르게 에너지로 전환되기 때문에 활력이 필요한 아침에는 양질의 탄수화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잡곡이나 통밀 등 통 곡물에 단백질 식품을 적절히 곁들여 영양 균형을 맞추면 된다. 단백질은 가공육 대신 생선이나 닭고기 등을 고르는 게 바람직하다. 하버드대 연구팀이 8만1000명의 식습관을 약 8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 가공육을 생선으로 대체했을 때 사망률이 25% 감소했고 닭고기로 대체했을 때 17% 줄어들었다. =============== 그런데 아이들이 통밀, 곡물류 너무싫어하죠 저희는 어릴적부터 콩밥과 잡곡을 먹었더니 지금도 좋아하고, 김치도 꼭 챙겼더니, 다행이 김치도 잘먹어요 ~
뽀봉
미역국
즉석 식품 미역국으로 점심 해결 했어요 동결건조 되어서 나온 제품 인데 물 만 넣어서 끓이기만 하면 되니 너무 편하네요
로블ㅎ
붕어빵 당기는 날씨이지만… ‘이 만큼’만 먹어야 살 안 쪄
붕어빵은 제로 칼로리 안나오나요 ㅋ 붕어빵 2~3개만 먹어도 밥 한 그릇에 버금가는 열량이라고 하네요 칼로리는 알면 먹을것이 없다더니.. 그말이 실감이 되네요 ㅠㅠ 붕어빵은 1~2개만 드시고 식사중 밥양은 줄이라고 하는데 쉽지 않죠;; 실천은 항상 어렵습니다 ㅠㅠ 찬바람이 불고 기온이 떨어지면서 따뜻한 간식을 찾는 사람이 많다. 붕어빵, 호빵, 어묵 등이 대표적이다. 하지만 이런 식품들은 대부분 고칼로리인 경우가 많아 주의가 필요하다. 겨울철 대표 간식을 어떻게 먹어야 그나마 살이 덜 찔 수 있을지 알아봤다. ◇한두 개 이내로 먹어야 겨울 간식들이 따뜻하고 맛있어도 과식은 금물이다. 간식을 계속 먹다 보면 식사할 때보다 많은 열량을 섭취할 수 있기 때문이다. 활동량이 줄어드는 겨울철에 고열량 식품을 많이 먹으면 비만으로 이어지기 쉽다. 특히 붕어빵, 호떡은 주원료가 밀가루인 데다 당분을 많이 함유해 열량이 높다. 보통 붕어빵 한 개에 100~120kcal 정도이며, 계란빵은 130kcal, 국화빵은 40kcal다. 결국, 붕어빵 2~3개만 먹어도 밥 한 그릇에 버금가는 열량을 섭취하는 셈이다. 호빵 열량은 200~230kcal며, 속 재료에 따라서는 이보다 높아지기도 한다. 붕어빵·호빵 못지않게 많이 먹는 호떡 또한 열량이 200kcal 이상이다. 특히 호떡은 조리 과정에서 기름이 많이 들어가 지방 함량도 높은 편이다. 살이 찌지 않으려면 간식은 1~2개만 먹고, 그 양만큼 식사 중 밥을 덜 먹으면 좋다. ◇국물 요리, 재료 바꾸기 뜨끈한 국물과 함께 먹는 길거리 어묵 역시 많이 먹지 않는 게 좋다. 지방과 나트륨이 많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간식은 아니어도 곰국, 갈비탕, 어묵탕 같은 뜨끈한 음식도 겨울에 많이 먹는다. 탕 국물의 고소한 맛을 내는 지방의 양은 보통 밥 한 공기(약 200kcal) 열량보다 많다. 열량을 많이 섭취하지 않으면서 따뜻한 국물 요리를 즐기려면 넣고 끓이는 재료를 바꿔보자. 도가니탕(800g)이나 삼계탕(800g)은 각각 500㎉, 1000㎉이지만 북엇국(250g)과 콩나물국(250g)은 110㎉, 50㎉이다. 소고기나 돼지고기도 살코기 부위를 쓰고, 삼계탕을 먹더라도 닭 껍질을 벗기고 조리하는 것이 좋다. ◇열량 낮은 간식으로 대체하기 열량 높은 간식 대신 가급적 열량 낮은 간식을 먹도록 노력해야 한다. 견과류처럼 건강에 좋고 열량 낮은 간식을 투명 용기에 담아두고 가까운 곳에 두자. 채소를 간식으로 섭취하는 것도 좋다. 오이나 토마토 등 열량이 낮은 채소를 즐겨 먹으면 비타민·섬유질 보충과 더불어 공복감을 없앨 수 있다. 과하게 먹지 않는다면 적정량의 귤이나 딸기 섭취를 통해 비타민C도 섭취할 수 있다. 물은 하루 8~10잔 마시는 습관을 갖는 게 좋다. 부족한 수준을 보충하고 몸 안의 불필요한 노폐물을 배출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자색고구마~
자색고구마 먹어요~ 배고파서 먹고 삼계탕 다 되기를 기다리고 있어요 자색고구마는 덜 달아서 식전에 먹기에도 괜찮네요
오와둥둥
즉석김밥 취향별로
엄마 김밥엔 치즈와 맛살 넣고 제 김밥엔 부추ㆍ당근ㆍ우엉 많이 넣고 고추다짐 넣어서 쌌어요. 겉에 참기름 바르고 통깨 뿌리니 훨씬 고소하고 맛있네요
러브복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