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르고 싶은 순간 질러 부드러운 육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지르고 싶은 순간 질러 부드러운 육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바디스크럽해주기
지오마 바디스크럽이에요.. 용량이 어마ㅋ 허긴.. 즈이집은 다다 대용량쓰네요ㅋㅋㅋ 사해소금이랑 꽃추출물등이 베이스라서.. 살짝 문질러주고나면 보드러워져요
난괜찮아용
25층 난간에서 까치 공격으로 고양이 추락
저런 상황에서 여자들이 소리지르는 이유는 다큐에서 진화론적 관점으로 설명하던데 남자들이 사냥나가고 여자들은 집에서 채집등 하다보니 위험상황에서 본능적으로 소리질러서 주변에 알리는 본능 때문이라함
야고
복숭아
복숭아 신비 복숭아 다 먹었어요 순간 배부름 짱
현유리
유부녀가 흔들리는 순간은?
남자든 여자든 주위에서 바람피면 따라 핀다함. 맞는말 같기도 함ㅋ
야고
🍀내일까지 1+1 할인
7월 7일인 내일까지 E마트 패밀리위크가 진행이 되요! 2개 이상 구매시 50%할인으로 치즈, 케찹, 마요네즈, 카레, 짜장 등등 세일 상품들 다양한 것 같아요 비만 안오면 가고 싶은데 주말에 비가 올까요? 이번주 내리 비 온다더니 막상 오지도 않고 좀 황당...😂
ssalcong초코
라떼한잔
식사후 라떼한잔 마셔요 저녁엔 부드러운 라떼가 좋아요
애플짱
점심은 산책하다 늦게 요거트볼
산책을 11시 50분 때 나왔기 때문에 점심을 어떻게 할까 처음부터 걱정했지만 그렇지 않아도 지체된 거라 어찌되겠지 하며 나왔었어요. 근데 막상 산책시작해보니 너무 내가 더디게 걷더라고요. 라떼는 원래 자기 마음대로 가려고 하는데 내가 힘도 없고 몸이 안 좋으니까 라떼 컨트롤이 힘들어가지고 팍팍 나가지를 못하고 있더라구요. 어머니 모자를 사드릴 생각이라 북촌에 있는 모자가게까지 1시간 반이상 걸렸어요. 아모로 나폴리나 어니언 지나갈 때는 라떼가 거기 들어가서 졸랐는데 오늘은 누나가 살쪄서 여기서 빵 못먹는다고 달래면서 재촉했답니다🤣 시간도 벌써 많이 지나고 많이 걸으니까 저도 많이 힘들어서 서순라길로 접어들어서는 거기서 먹고 싶은 타코집에 가서 먹을까도 생각을 했는데 그 집이 웨이팅하는 기계도 있더라고 10팀이나 기다리고 있어서 포기하고. 견과류 사러 중부시장도 가는길이었는데 결국 내가 너무 지쳐서 포기하고 종로6가 견과류노점 나왔나 체크만 하고 바로 하우스로 갔어요. 여전히 안 나오셨더라고요😂 샐러드를 사서 먹을까 하다가 그냥 가게에 있는 수제요거트로 요거트볼 해먹었어요. 요거트 담고 빙수얼음 추가하고 요거트로 한 번 덮은 다음에 냉동블루베리 냉동딸기 팥조림 한스푼 시리얼 조금 땅콩과 아몬드 넣고 꿀레몬청 추가했네요 점심을 좀 간단히 샐러드나 두유 요거트볼 정도 먹을 생각이었지만 이렇게 늦게 먹을 생각은 아니었거든요. 힘이 없으니 머리도 빨리 빨리 안 돌아갔나 봐요 북촌길에서 계동길으로 가는 길인데 라떼랑 저 멀리 한옥배경으로 찍어준건데 한옥을 잘 보이지 않지만... 오늘은 한낮에도 자주 구름이 해를 가려서 그렇게 덥게 다니지 않았지만 그래도 라떼도 힘없는 누나영향인지 그렇게 활기차게 걸어다니진 않았던 것 같네요. 한 시간쯤 더 걸어다니다가 광장시장 맞은편 쯤인데 이때는 라떼도 힘들어하더라고요. 의자만 보이면 앉아서 간식 먹겠다는 게 너무 힘들고 그런 것 같기도 했네요. 이때 내가 너무 지쳐서 라떼 돌볼 겨를이 별로 없었네요. 간식 달라고 그러면 앉아서 나도 쉬고 라떼 간식 먹이고 그러면서 하우스까지 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오늘 아침 명상곡은 이곡😁💚
예쁜 햇살을 보고 싶은 하루네요 그런 마음을 담아 고른 소중한 곡입니다 아침 명상 실시해요
구룸구룸
좋은 아침이네요😃
굿모닝입니당 ㅎㅎ 어느덧 금요일의 아침이 밝았네요😄 기분 좋게시작하고싶은뎈ㅋㅋㅋ 날이 너무 흐려요.. 그래도 좋은 하루로 시작해야겠지영 ㅎㅎ
구룸구룸
혈당일기 6기 7일차
날짜: 2024.7.4. 점심식후 2시간 후 내용: 어제 간식 먹고 싶은 욕구를 이기고 하루를 보낸 내 자신을 칭찬해 저녁에 헬쓰장 다녀와서도 두유 반잔 먹고 잤다 내일은 공복혈당도 한번 재 봐야겠다 점심 도시락 메뉴는 샐러드, 대패삼겹살두부조림, 홍어무침, 잡곡밥, 블루베리 어제 저녁에 맛있게 먹은 반찬을 싸 왔다 오랜만에 매운 반찬을 먹으니 식욕이 싹 올라왔지만 오늘도 오후 간식을 잘 참았다 특별히 불량식단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홍어무침에 당이 좀 들어가서 그랬을까(반찬가게에서 구입) 식후2시간 혈당이 착하질 않네 물론 앉아있지만은 않았고 스쿼트도 하고 그랬는데..... 반찬가게 음식은 일단 의심하고 적게 먹어야지 내일은 좀 더 건강한 식단으로 식후2시간 혈당은 두자리로 만들어봐야지
달콤슈
7월4일(목) 혈당일기 6기 6일차 인증
7월4일(목) 혈당측정시간 : 식후 1시간 요즘 왜이렇게 높지? 카레먹고 과자먹고 과일먹고 항상 먹던대로인거 같은데 ㅠㅠ 무섭네 먹고 싶은건 많은데 운동하고 조절해야겠지? ㅠㅠ 건강할때 지켜야해는데 낼부터 식단조절해야겠다
애교뭉
피자 한조각
푸드 코트에서 딱히 먹고 싶은 메뉴가 없어서 음료수 랑 피자 한조각 주문 해서 같이 나눠서 먹었어요. 확실히 코코 보다 트레이더스 피자가 더 한국적인 입맛이라서 맛있네요
로블ㅎ
멜로망스나 어반자카파 노래가 땡기는 날
멜로망스나 어반자카파 노래가 땡기는 날 봄처럼 살랑거리다가 가을처럼 스산해지고 싶은 갱년기인가 저 오늘 왜이럴까요
이하린80
강아지보면 로니엄마, 포메님이 생각나요🤣
저도 이런 강아지 키우고싶어요 ㅠㅠ 저희 지니어트에도 항상 강아지 산책 올려주시는 회원들이 계시죠.. 저 계속 보며 힐링해요 ㅋㅋㅋ 그래서 이런 짤보면 막 그분들이 생각나요 오늘도 산책 가주시겠지..? 라는 생각으로욬ㅋㅋㅋ 귀여운 강아지 안아주고 싶은 오후네욬ㅋㅋㅋ
구룸구룸
첫 헬스 PT를 받고 왔는데요~~ 이게 맞아요??
필라테스 2달 하다가 도저히 아픔을 견디지 못해 한달 정도 쉬었는데요... 아무래도 다리통증이 너무 심해서 운동을 안할수는 없겠더라구요... 우선 헬스 PT도 체험을 해봐야겠다 싶어 시험삼아 10회를 끊고 어제 첫 수업을 갔는데요. 거의 20분 넘게 통증이며 PT 통해서 이루고 싶은 것들 상담하고... 그 뒤로 20분은 PT존 가서 몸 여기저기 아픈데 설명 또 듣고 몇가지 집이나 사무실에서 하면 좋을 스트레칭 동작 2~3개 배우고 났더니.. 수업이 끝났어요... 이게 맞나요?? 인바디도 물어봤더니 최근에 받아봤냐 해서 그렇다고 했더니 그럼 구지 받지 말고 한달 뒤에 재서 결과를 비교해 보자며... 내 인바디는 물어보지도 않음.......... 어디는 식단도 짜준다 카고.. 그러던데 식단 얘기도 없고... 그냥 3~4시 사이쯤 탄수화물 조금이라도 먹어라 이게 끝;;; 기계 하나 못만져보고 끝나서 저 헬스 기계 사용 한번도 안해봤는데 기계 사용법은 언제 알려주세요? 했더니 런닝머신 사용법 하나 알려주고 30분 경사 10도에 3으로 걸으라고 하고 본인 다음 PT감.... 이거 뭐 여기저기 아픈데가 많다고 프리미엄 PT로 받으라고 해서 비용도 겁나 비싼데 1회가 이렇게 날아간거 실화입니까??? 예약제라서 혹시 오늘 시간되면 오늘 2회차 수업을 예약하고 왔는데 어제 내용을 기반으로 오늘 운동법은 짜온다 했으니 가서 봐야겠지만 좀 허무하고 짜증도 나고........ 그렇다고 상담으로 1회 날리는게 맞는거냐 묻기도 좀 뭐하고 그렇네요... 어디는 상담이랑 인바디는 PT 전에 하는걸로 해서 횟수로 안친다고도 하고 첫회때 상담 좀 하면 첫날은 수업은 30분 정도나 스쿼트 하다 끝난다고도 듣고 했지만... 저처럼 진짜 아무것도 안하는 경우는 첨 봤네요 첫회야 당연히 뭐 내 몸상태 운동할 수 있는 상태 확인하느라 상담 어느 정도하는 거는 생각했던 바지만 5시 예약에 도착해서 옷갈아입고 나오고 하느라 거의 10분 소비했고 상담 20분에 스트레칭 대충 하고 끝난 시간이 50분 정도에 끝났으니 실제 시간도 40분 정도로 끝난듯 해요... 오늘 수업 내용을 봐야겠지만 첫인상이 좀 ..... 진짜 돈 버는 건 그렇게 어려운데 돈 날리는 건 순식간이라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음....
프카쟁이
당뇨 전단계 몸에서 마지막으로 보내는 신호
식곤증은 당뇨가 아니라 원래 누구나 다 오는건데, 식곤증으로 당뇨전조는 아님 원래 밥먹고 혈당 스파이크 찍었다가 인슐린 분비되면서 혈당 쭉 떨어지면 그 순간 수면욕구 밀려오는게 당연 당뇨 전조인 사람은 거의 일상이 힘들 정도로 지장이 있을정도 정상인은 좀 졸리다 이정도 당뇨있는사람은 "아~졸리다~" 수준이 아니라 "자고 일어나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졸음 몰려옴 밥먹고 스쿼트 ㄱㄱ
야고
라이틀리 곤약 볶음밥 -소불고기
라이틀리 곤약볶음밥 소불고기맛을 가장 최근에 먹은거라 추천합니다 일단 칼로리가 낮은 편이라 선택했었어요 곤약볶음밥 특성을 자랑하듯 165칼로리에 당류도 2그람밖에없어서 먹고나서 혈당스파이크 안올라가니까 더 선택하게 됐었어요 곤약이라고 해서 그.. 특유의 이질감같은것도 적은편이고 퇴근하고와서 저녁에 뭔가 먹고싶은데 진짜 다 때려먹고싶다할때 그냥 스윽 꺼내서 전자레인지 돌려서 먹으면 그나마 죄책감이나 이런거에서도 많이 방어가 되더라고요 맛있고 건강한것도 중요한데 이런제품은 또 사실 편리한게 중요한거 아니겠나요 ㅋㅋㅋ 다른 분들은 어떤거 드시는지 살펴보러 가야겠네여
깨개갱
아침은 부드럽게😄
시작하기 위하여 희망차고 부드러운 윤하의 노래들어요!! 같이 오늘 노래로 하루를 시작해볼까요?🤩
구룸구룸
나는솔로' 21기 여자 출연자 프로필 나이 직업
영숙 직장: 부동산 신탁사 직업: 부동산 신탁사 사업부서 과장 나이: 92년생 학교: K대학교 부동산학과, 학여중, 여고 둘 다 학생회장 사는 곳: 서울 (13년째 거주중) 고향: 제주도 서귀포시 가족: 부모님 두 분은 교사(퇴임함), 친오빠는 변호사 이상형: 감정기복이 크지 않고 편안한 연애를 추구함 성격: 칫솔이 없으면 치약만으로 양치하면 된다는 털털한 마인드를 가지고 있고 기안 84 여자버전, 12시 전에는 무조건 집에 가고 클럽도 안 가봄, 유흥하는 삶에 흥미가 없음, 치마를 거이 입지 않음 특기 및 취미: 인스타그램 정숙 (Krystal Kim) 직장: 외국계 회계법인 사업개발부 직업: Relationship Manager, Project Manager 부장 러시아에서 근무 중 나이: 91년생 학교: MGIMO University 석사(러시아 대학교) 사는 곳: 러시아 모스크바, 고등학생 때 미국 교환 학생으로 생활했고 대학 때 1년 정도 알래스카에서 거주함, 이상형을 만나면 거주지도 한국으로 바로 옮길 수 있음 이상형: 행복한 삶, 마음의 여유가 있는 사람, 본인의 세상이 좁은 사람은 별로임, 술, 도박, 여자 좋아하지 않는 사람 특기 및 취미: 테니스, 크로스핏, 인테리어하고 싶어서 모스크바에 집을 사서 리모델링을 함 인스타그램: @kimkrystal225 순자 직장: 삼성전자 직업: 소방 방재 나이: 95년생 학교: 경기대학교 공학 대학원 석사중 (마지막 학기) 사는 곳: 평택 고향: 포항 이상형: 자기를 잘 관리하고 일에 프라이드를 가진 남자, 키는 170cm 이상, 나이 차이가 많이 나지 않고 연상이 좋음, 퇴근하고 남편과 맥주 한잔하면서 대화 하고 싶은 사람, 오빠병있는 사람 싫어함 성격: 겉은 귀엽고 속은 털털한 외유내강, 내숭을 부릴 줄 모름, 과묵한 편, 연애를 하면 본인이 돈을 더 많이 쓰면서 엄마처럼 챙겨주는 스타일, 평상시에 화장도 잘하지 않음 특기 및 취미: 인스타그램: 영자 직장: 서울교통공사 직업: 전동차 엔지니어 구매 발주 나이: 94년생 학교: 기계공학과 사는 곳: 키: 173.3cm 이상형: 인성적으로 배울 점이 있는 분, 티키타가가 잘 맞는사람, 자연스러운 만남 추구, 성격을 많이 보고 본인이 키가 커서 키 큰 남자(180cm 이상)를 선호함, 똑똑한 사람, 잘생긴 사람, 연상을 선호함 특기 및 취미: 테니스 인스타그램: @rua___p 옥순 (이서율) 직장: 수성구 율필라테스 운영 중 직업: 필라테스 학원 원장 학교: 중앙대 현대 무용학과, 대구 달서구 중학교 나이: 95년생 사는 곳: 대구 고향: 대구 이상형: 평일에 일을 해야 해서 장거리 연애를 좋아함, 책임감이 강하고 의지가 강한 사람, 연애는 장거리가 가능하지만 결혼하고 대구에서 같이 살아야 함 특기 및 취미: 인스타그램(학원): @youl_pilates 인스타그램(개인): @seo_youl__ 현숙 (미나) 직장: 스타트업 회사 직업: 브랜드 마켓팅 나이: 96년생 (친오빠와 14살 차이) 학교: 한국 외국어 대학교 사는 곳: 서울 용산 (한남동 토박이) 이상형: 외적으로 깔끔하게 생긴 사람 (오상진 아나운서), 전문적으로 배울 점이 있는 사람, 나이 제한 없음 특기 및 취미: 등산, 헬스, 러닝(마라톤 풀코스 완주해 봄), 비키니 대회 1위 이력이 있음 인스타그램: @minaloggg
야고
아침엔 스크램블에그와 방울토마토로 시작해요!
아침엔 우유를 조금 넣은 계란으로 버터에 스크램블에그를 만들면 부드럽게 먹기 좋아요~ 방울토마토는 올리브오일과 후추, 맛소금으로 통에 넣고 흔들어 주면 바로 먹을 수 있어요! 더운 날씨 싱그럽고 부드러운 식단으로 건강하게 이겨내요!
skyjhj0407
창문열었다가 습격당했어요
밖에서 빗소리 비스무리한게 들려서 상세히보려고 방충망을 아주 잠깐 열었는데 벌레들이 그새를 못참고.. 집안으로 침투해서 에프킬라들고 전쟁을 치뤘네요 ㅋㅋㅋㅋ.. 비오나 싶어서 확인하고는 싶은데 바깥에 나가긴그래서 객기부렸다가 수습까지 10분넘게걸렸습니다.. 후 습하고 벌레많은 여름 안좋긴하네요..
쿠보
식단등록 100포로 마무리한 밤!
어젯 밤 식단등록을 깜빡해서 자기 전에 얼른 기록했어요. 아침 1포 점심 1포 아쉬운 순간, 기대치도 한참 떨어졌어요. 그런데 갑자기 100포가!! 늦게나마 기록하길 잘한 것 같아요!
조인순
옥수수
옥수수 주문했는데 기대하며 옥수수 껍질 까는순간 4개나 상태가 안좋네요 속상하지만 나머지는 맛있어요
쉬림프
혈기챌 6기 5일차
2024. 07. 03 AM 11:20 측정 순간 '띵~'해서 측정🫠🫠🫠 혈당이 떨어져서 그런 듯~~~
flyihan
퇴근 11분 전
퇴근 11분 전 쏜 살 같이 총알 같이 뛰쳐 나가고 싶은 마음은 굴뚝 하지만 꼰대 눈치 잠시 보고 퇴근...........
2민트홀릭
책 하루 1페이지 읽고 녹음하기
아는 동생 2명과 책 읽고 카톡에 녹음한 거 보내기 하고 있어요. 하루에 아주 조금씩 평일에만 하는데 벌써 5권째네요. 동생 중 한 명이 중국인인데 국제결혼해서 여기 산 지 5년은 넘었고 10년 거의 다 돼 가지 싶은데 우리말 다 알아듣고 말도 너무 잘 하지만 가끔씩 발음이 외국인발음 같아서 교정해주곤 해요. 책 한 구절 정도 읽고 텀을 주고 녹음해서 보내면 따라 읽어서 녹음해서 보내요 이번에 새로 시작한 책이에요 오늘이 수욜이라 3일째네요
러브복동
오늘의 픽은 핫도그와 초코에몽
동생은 초코에몽 사주는데 왜 자기는 없냐는 큰딸 오구오구 쏴리 ㅋ 마음에 두고 있는줄 몰랐네요 유치하다고 할까봐 허쉬 초코 우유로 한번씩 줬는데 저 초코에몽이 먹고 싶은줄 몰랐어요 오늘은 학원 가기전에 좋아하는 핫도그랑 시원한 초코에몽 줬더니 입이 씰룩씰룩하네요 ㅋ 맛있게 먹고 잘 다녀와~
우리화이팅
오늘의 다이어트 목표!
2만보 걷기 홈트 2개이상 하기 계단 20층까지 1회 오르기 아침공복 물 마시고 샐러드 먹기 흐린 날씨에 자꾸 눕고 싶은데 오늘도 몸을 움직여봅니다 오늘 다이어트 목표는 꼭 이룰께요 지니어트! 다이어트 화이팅입니다
우리화이팅
수요일 아침 샐러드와 (고대했던)베이글
500g 빠졌어요. 드디어 62대에 들어갔네요. 최근에 정체기라 1kg 빠지는게 2주이상 걸리는 거 같애요(그나마 안 빠질 때도 있고요) 물론 왔다갔다 좀 하겠지만 유지할려고 노력해야죠~ 어제 아침을 잘 먹었지만(간식으로 아이스크림까지) 점심은 좀 간단히 먹고 산책 갔다 와서 저녁은 물만 먹은게 효과를 본 모양이에요. 어저께 맛있는 베이글 참고 안 먹은 게 정말 다행이죠? 먹었으면 맛있는 베이글 먹고 후회할 뻔했어요. 맘 편하게 아침에 베이글 먹을 수 있을 거 같애요.😅😁 어제처럼 그릭 요거트 샐러드 맛있게 2인분 만들어서 어머니랑 같이 나눠 먹구요(오늘은 자두는 없어서 과일을 방울 토마토 천도복숭아 수박만 넣네요) 샐러드 다 먹고 베이글 3분의 2씩 2개는 제가 다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어제 베이글 드시고 맛은 있지만 소화가 안 된다며 오늘 아침엔 안 드시겠다고 하네요. 그리고 아침 샐러드 먹고 그걸로 마무리하셨답니다. 어제 저녁에 런던 베이글 뮤지엄 안국점에서 감자치즈 베이글하고 플레츨 베이글 하나씩 사왔거든요. 어제 3분의 1씩 엄마 드리고 3분의 2 씩은 김치냉장고에 넣어놨다가 오늘 아침에 살짝 전자렌지에 데워서 먹었네요 전 베이글을 처음 먹어보는데 빵질감이 치밀하고 뻑뻑하다고 얘기만 들었어요.그런데 이건 전혀 그런 느낌이 없더라고요. 감자 치즈 베이글은 하얀 빵에 안에 감자스프레드(약간 간도 돼 있고 부드러운게 직접만든 스프레드 같았어요.확실히 잘 모르겠는데)가 들어있더라고요. 부드러우면서도 사라다만큼의 느끼함은 없는 감자스프레드가 안에 알맞게 있고 위에는 체다치즈가 한 장 딱 있어요. 빵도 너무 부드러워서 이게 베이글이 맞나 싶었다니까요. 먼저 샐러드 먹을 때 라떼는 엄마 침대에서 잔다고 나오지도 않았는데 샐러드 다 먹고 베이글은 거실 쇼파에서 먹었는데 라떼가 나와서 옆자리에 딱 앉더라고요😁 체다치즈 냄새가 잠을 깨웠나 봐요.체다치즈는 조금 줬답니다. 그리고 플레첼 베이글도 먹었어요. 처음엔 플레인 베이글을 사려고 했는데 그건 솔드아웃돼서 못 샀어요. 그래서 가장 무난한걸 문의하니까 플레첼이나 소금빵 베이글을 추천하더라고요. 더 딱딱할까 싶어서 플레첼로 샀는데 내가 생각한 느낌은 아니었어요. 물론 색깔이 갈색이고 먹어보니 아주 고소하고 독특한 맛이 나고 아까 베이글보단 조금 더 치밀하긴 했지만 그럼에도 몇 번 씹으면 없어질 정도로 딱딱하거나 그렇지 않았어요. 그냥 보통 빵의 질감이라고 해야 되나? 물론 보통 빵하고의 질감을 좀 차이가 있었어요. 아무래도 좀 더 저항감은 있었거든요. 제가 다른 베이글을 안 먹어봐서 비교가 잘 안되네요. 요즘 제일 잘 사먹는 소금빵하고 비교하면 분명히 더 저항감이 있지만 내가 생각만 가지고 있던 베이글의 저항감은 아닌 것 같아요. 그리고 프레첼이라 그런가 빵껍질이 고소하고 향이 달라 이것도 맛있게 먹었어요. 이 플레첼 베이글은 라떼도 엄청 잘 먹었답니다. 내 몫의 3분의 1 정도는 라떼를 줬네요. 저도 조금 아깝긴 했지만 우리라떼가 잘 먹으니 많이 주는 건 라떼위하는건 아니겠지만 자주 먹을 수 있는 건 아니라서 이렇게 한 번씩은 준답니다. 그래도 맛있는 빵이고 건강하게 만든다니 괜찮겠죠?ㅋㅋ 라떼랑 산책 중에는 절대 갈 수 없는 곳이라 모처럼 비와서 혼자 산책할 때 맘먹고 있다가 웨이팅 없어서 얼른 사온 건데 맛으로는 정말 훌륭하네요. 왜 전국에서 알아주는 빵집이라든지 알겠더라구요.(어떤 분들의 리뷰엔 그렇게 극강의 웨이팅을 하고 사 먹는 빵으로는 가격이 비싸고 맛이 기대이 못미치다는 분도 있었는데 이런 분들은 맛있는 빵집을 많이 가시는 분이겠죠) 전 최근에 먹은 빵 중에서 제일 맛있었네요. 소금빵보다는 죄책감도 덜 들고요. 근데 소금빵보다 열량이 적은 건 맞을까요? 이렇게 맛있는 거 보니 그건 아닌 거 같기도 하고요. 물론 통밀빵도 아니고 플레인도 아니고 어차피 열량은 많이 나올 것 같았어요. 그래서 거기서 가장 유명한 대파 크림치즈 넣은 것도 안 골랐는데 정말 다음에는 큰맘 먹고 한번 사 먹어볼 생각도 있답니다. 비오고 웨이팅 적은 날을 기다려야겠죠?ㅎㅎ 아직 산책 전이고 아침이라 라떼 사진 찍는 건 별로 없어서 마음챙김챌할 때 옆에서 자고있는 라떼 찍은 사진이라도 올려요. 우리 라떼는 자는 모습이지 제일 예뻐요~ 이런 강아지 천사가 없다니까요😁 일어나면 까칠하지만😅
성실한라떼누나
💧기상 물마시며 잠깨기
💧기상 물마시며 잠깨기 비오는 날이라서 아침에 일어나기가 힘들어요 더 자고 싶은데 습관처럼 기상 합니다 물 마시면서 오늘 할일 생각도 하구요 좋은아침입니다.
레몬그린
헤어팩도 찹찹
밀로베꺼 샴푸랑 트리트먼트 그리고 헤어팩으로 두개씩 쟁였뒀었거든요. 트리트먼트대신 이번엔 헤어팩으로 놔뒀더니.. 확실히 쫌더 부드러운거같아요..
난괜찮아용
점심 엄마랑 샐러드와 마들렌 나눠먹음
오전 11시에 원래 명상수업이 있었는데 강사님이 코로나 걸리는 바람에 취소가 됐거든요. 그래서 집에서 더 여유롭게 쉬었답니다. 그랬더니 어머님 퇴근하셔서 엄마랑 같이 점심으로 먹을 샐러드부터 준비했죠. 점심 샐러드도 그릭 요거트 샐러드에요. 아침하고 달라진 점은 자두 통으로 2개 넣었다는 점😁 그리고 일요일에 대학로 차 없는 거리로 이것저것 행사하고 디저트도 팔았거든요. 그때 레몬 글라스 마들렌 1개를 사왔는데 저는 그때 안먹고(점심 이후에 먹는 단맛은 바로 살로 가서 보통 늦게 사는 건 다음 날 먹어요) 반은 엄마 드시라고 드리고 반은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그때 내가 맛을 물어보니 엄마가 맛있다고 했거든요. 그래서 반 남은 것도 나눠 먹기로 했어요. 단 디저트니 저는 맛만 보면 되죠 뭐~ 그래서 오늘 점심에 그 반 남은 마들렌을 또 반으로 나눠서 어머니랑 나눠 먹었어요. 먹어보니 겉에 설탕이 입혀진 게 시고 너무 달아서 전 그단맛에 놀랬네요. 물론 맛은 있었지만 저번에 모자이크해서 먹은 레몬케익이 더 맛있었던 것 같아요. 갑자기 그게 먹고 싶은 거있죠? 하여튼 디저트 먹고 싶은 것도 별 핑계를 다 댄다니까요.ㅋㅋ 이거 먹고 거의 시간이 되서 다 돼서 바삐 준비해서 캘리그라피 수업 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