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르고 싶은 순간 질러 부드러운 육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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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일 화요일 혈당일기6기
날짜 7월2일 화요일 측정시간 기상30분후 내용 기상후에 잠시 있다가 측정했어요 어제 늦게 바나나랑 참외 먹었는데 그영향이 아직있나보네요 먹고싶은거 막먹으면 안되겠죠. 조금씩 먹으면서 건강한 삶 살아요
찌니아빠
ㅋㅋㅋㅋ 빵좋아하시는 분들
몸이 쓰레기가 되는 이유래욬ㅋㅋㅋㅋㅋ 글레이즈 도넛? 같은 애가 적혈구인척 한다는 웃픈이야기갘ㅋㅋㅋㅋㅋ🥰🥰 적당히 먹으라는 거겠지요?ㅋㅋ 몸에 안좋은거 알아요 ㅡㅡ 그치만 먹고싶은 걸요..🤣🤣
구룸구룸
비가 쏟아붓는데 약속 취소하기 힘들때... 😱
악.. 오늘 점심약속인데..또 나가면 재미있겠지만 너무 귀찮네요 비가 너무 오니까 나갈려니 서글퍼요 그렇다고 당일 취소하면 그건 예의가 아니고.. 맛있는거 먹으러 간다고 좋아했는데.. 비가 너무 오네요 소심병 O형은 묵묵히 나갈 준비를 합니다 비가 너무 올땐 집에서 좀 쉬고 누워있고 싶은데.. 이런 약속이 있으니 또 준비해야지요.. 터벅터벅..
우리화이팅
혈당관리도 되고 변비에도 좋은 마그네슘 영양제
나이가 점점 들어감에 따라 칼슘을 먹어야겠다고 생각이 들어 구매할때 이왕이면 1알로 여러 효과 보는게 좋을것 같아 칼슘,비타민d, 마그네슘,아연 이렇게 되어있는 영양제를 먹고있었는데 " 당뇨/혈당 영양제 정보&리뷰 " 를 보는순간 아~ 내가 마그네슘 먹고 있어서 혈당측정이 완전 좋아진건가 하고 생각이 들었어요. 왜냐하면 혈당이 최고 높을때가 160넘을때도 있었고 거의 130정도 였었는데 어느날부터인가 80~90사이로 혈당이 좋아졌거든요. 식습관도 관계도 있겠지만 마그네슘 이 혈당조절에 좋았다고 느껴집니다. 꾸준히 빠뜨지지 않고 복용할겁니다.
당근먹기
혈당일기6기 4일
7월1일 월요일 아침공복혈당입니다 어제 오징어볶음.오트밀밥을 먹고 입이 자꾸 심심해서 이것저것 주워먹었더니 혈당이 높네요.요즘 자꾸 먹고싶은게 많은지 참는게 힘들네요
Queen혀니
배가 고프지만 물...물...
하...고비네요 ㅋㅋ 콩국수가 먹고 싶다 ㅠㅠ 시원한 냉면도 먹고 싶고 냉모밀.. 국수도 땡깁니다 감자탕도 좋구요... 다 먹고 싶은데?? 다이어트가 참 힘드네요 내일 먹자..먹자!! 힘내서 물 마셔봅니다
우리화이팅
롯데리아 햄버거
오늘 병원 다녀온 큰 딸은 햄버거 요청을 하네요~~ 병원 가서 긴장했으니 먹고 싶은거 사줘야지요~~
꼼꼼엄마
조금 건강하게..
비빔면이 먹고 싶은데.. 채소와 고기 곁들여 조금 건강하게 먹었어요. 😁 탄수화물만 먹으면 혈당스파크가 일어난다니.. 조금 신경써보아요~
지구외계인
아침 샐러드
ㄷㅐ부분 아침을 열두시쯤 먹는데 아이와 같이 일찍 볼일이 있어 대충 야채의 종류를 간소화하고 돌아다닐려면 뱃속이 든든해야 해서 찐계란을 두개 먹었어요 엊저녁 대게 후유증으로 100그램 늘었어요 ㅠㅠ 먹고 싶은거 먹고 살기는 힘든다는 교훈을 얻었어요
핑크한울이
거울속의 나와 진짜 나래요
ㅋㅋㅋㅋㅋㅋ 맞는 것 같아요 사람들은 보고싶은 대로 본다하잖아욬ㅋㅋㅋ 귀여운 짤이네요🩷🩷
구룸구룸
월요일 아침은 가게에서 수제샐러드 도시락
100g이 늘었지만(물론 어제 먹은 간식이 영향을 끼친 거 같긴 해요) 유지라 생각하고 7월 첫 번째 월요일은 즐겁게 시작하려 합니다. 오늘은 비도 안 오고 산책도 용이 하겠죠?🤗 오늘 7시쯤에 꽃 배달 하나가 있거든요. 매주 월요일에 있는 건데 이번에 제가 하겠다고 해서 6시 50분에 얼른 라떼랑 집에서 나왔답니다 가게 도착하니 7시 12분이라 얼른 가면 상관없을 거 같았는데 배달할 꽃이 안보이는 거예요😅 벌써 배달이 끝났다고 하시네요. 이모와 우리 어머님의 소통 문제로 이모는 제가 오늘 배달간다고 한걸 인지 못하시고 이모 쪽에서 배달을 시켰었답니다. 그러니까 저는 그렇게 일찍 가게 갈 필요가 없었던 거죠 아침 먹을라고 샐러드 도시락까지 다 준비해서 라떼것까지 바리바리 싸갔는데 좀 허탈해지는 순간이었지만 그럴 수 있죠. 그렇다고 엄마하고 이모께 화를 내자니 월요일 첫날부터 기분 나쁘게 만들 것 같아 그냥 웃으며 가게에서 아침 챙겨 먹었네(물론 엄마한테 전화해서 어떻게 된 일인가는 알아봤답니다. 자고 있는 엄마를 깨우긴 했네요) 저는 집에서 양상추 치커리 오이 파프리카 브로콜리 당근과 사과 방울토바토 견과류 시리얼 양배추라페를 챙겨갔구요. 가게 수박이 있어서 수박반정도 깍두썰기에 해서 이모랑 외삼촌도 챙겨드리고 저 샐러드에도 넣고요. 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로 레몬청(레몬은 잘게 썰어) 조금 넣어서 얼른 만들어 뿌렸답니다. 집에서 만든 것보다 양은 좀 작아도 가게 갔으니까 접시에 담을 수 있어서 또 푸짐하게 담아 맛있게 먹었네요. 막 라떼랑 나왔을 때에요. 우리 라떼는 아직 뾰루퉁에 보이지 않나요? 막 일어나서 누나가 새벽 산책가나 보다 하고 따라오는 표정이 귀엽죠?😁🤗
성실한라떼누나
혈당관리 : 한풍네이처의 올바른 제품으로 관리!
요즘 혈당관리 하시는 분들이 많은걸 느낍니다. 가까이는 저도 마찬가지지만 어머니도 당뇨전단계로 식단이나 운동등 관리하신지 몇년째 되신것 같네요. 그 전까지는 가리지 않고 드시고 싶은 것 드셔도 문제가 없었는데 나이가 들다보니 역시 관리하셔야 하는 때가 오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주변에서도 혈당관리에 좋다는 영양제를 종종 선물로 받으시는데요 저도 챙겨드시라고 영양제 제품을 사드린적이 있습니다. 한풍네이처팜 제조사의 ALLBARUN 제품 입니다. 아무리 영양제로도 몇가지 기준은 살펴보게 되는것 같은데요. 첫번째로 믿고 신뢰할수 있는 제품인가? 라는 겁니다. 시중에 너무도 많은 제품들이 있다보니 어느정도 기준을 잡고 구매하지 않으면 안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식약처 인증▼ 이 제품은 인도의 원료전문기업의 인도산 바나바잎 추출물을 담아 사용했고 혈당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수 있다는 바나바잎은 식약처에서 인정한 기능성 원료라고 합니다. 이 제품에서 함유하고 있는 5가지 원료는 바나바잎 추출물, 크롬, 아연, 셀렌, 비타민B 인데 모두 식약처 기능성을 인증 받았다고 하니 안심하고 복용이 가능할것 같아요. 요즘 혈당억제에 도움이 된다는 영양제들을 살펴보면 특히 '바나바잎 추출물'을 원료로 사용하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궁금하더라구요. 대체 바나바잎이라는게 어떤 식물인지요, 그래서 한번 알아봤는데요 ▼바나바잎 추출물▼ 바나바잎은 인도, 미얀마 등지등의 열대에서 아열대 지역에 걸쳐 널리 분포하는 열대성 식물로 바로 그 잎사귀에 함유되어 있는 코로솔산이 식후 혈당상승 억제에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위 사진을 보면 알수 있듯이 잎사귀에 함유되어 있는 글루코솔을 섭취한 두 배합물 모두 통계적으로 혈당감소를 보였다는 실험 결과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혈당억제 영양제로 바나바잎이 함유되어 있는게 인기가 많은것 같기도 합니다. ▼5가지 주원료▼ 이 제품에는 바나바잎 추출물을 비롯해서 5가지 주원료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식후 혈당상승을 억제한다는 바나바잎 추출물, 체내 탄수화물, 지방,단백질대사에 관여하는 크롬, 비타민b,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한 아연,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셀렌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또 4가지 부원료로 여주추출분말, 홍삼농축액분말, 코엔자임Q10, 비타민C까지 골고루 포함하고 있어서 한번의 복용으로 많은 영양을 섭취할수가 있습니다. ▼개별포장▼ 영양제를 볼때 포장은 낱개로 개별포장이 되어 있는제품을 늘 우선으로 찾아보는데요. 그게 개별포장이 되어야 변질을 방지할수가 있기도 하지만 외출해서 먹을경우에도 휴대해서 가지고 다니기도 편하거든요. 그런데 이 제품 역시 개별 PTP포장으로 되어 있어서 안심하고 복용할수가 있습니다. 이 제품의 복용은 1일1회 1정을 섭취하면 됩니다. 이렇게 어머니가 복용하는 올바른의 혈당케어 제품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영양제는 말 그대로 영양을 보충하는 제품이지 몸을 180도로 변화시켜주는 건 아닐겁니다. 다만 일상생활을 규칙적으로 행동하고, 식습관과 운동을 균형있게 맞춰 나가면서 영양제도 잘 섭취한다면 더 몸에 좋은 영향을 줄거라고 생각합니다. 식단과 운동, 영양제로 건강한 여름 나시기 바랍니다^^
치노카푸
치킨
오늘 야식으로 치킨 먹었네요 ㅎㅎ 겉바속촉 너무 행복해요~ 살은 찌겠지만 일요일 마지막 순간까지 즐기기 위해... 흑 내일 월요일이네요
하오링
당료밥상
오늘도 채식중심으로 닭가슴살 살코기수육. 토마토 가지 건과류등을 먹었다.몇칠전 복숭아를먹었더니 올라갔고. 맥주한잔 육포도 당이 올랐다 참 어럽고 힘들다 당과의 싸움 지긋지긋하지만 건강을 위해서 어쩔수없다 화이팅입니다
사랑합니다4
오늘은 치즈가 땡긴날! 먹고 싶은 것 다먹고 홈트로 버닝
아침겸 점심으로 만든 루꼴라 꿀새우 피자 점심 겸 저녁으로 만든 치즈 그라탕 어제에 이어 오늘도 입터져서 걔속 먹었네요.ㅎㅎㅎ 호두 많이. 수제 아몬드 코코넛 쿠키. 사과 1개. 땅콩버터 3스푼. 쑥앙금인절미. 방울토마토. ㅎㅎㅎ 저녁에 홈트 했지만... 글쎄요. 내일은 체중이 좀 늘어나있겠네요. 그래도 맛있게 먹고 홈트도 했으니 만족합니다.
cogo092
6월 30일 혈당일기 6기 6일차
2024년 6월 30일 일요일 비 그리고 맑음 혈당 측정 시간 ~ 저녁식사 직후 혈당 측정 결과 ~ 156mg/dL 내용 ~ 오늘 휴일이라 이것저것 주전부리도 많이 먹었는데 저녁까지 과식을 했더니만 혈당 결과는 역시나 최악이다. 과자에 저녁은 갈치감자조림으로 완전 고봉밥을 먹었다. 순간 행복했으니 이제 운동하자. 다행히 비가 멈춰서 저녁 산책 할 수 있어 다행이다.
우리아들2
일요일 아침 엄마랑 풍성한 샐러드
어제 저녁은 물로 때우고 간식도 안 먹고 자서 600g이 빠졌어요😁😆 요즘 18000보에서 이만보을 걸었더니 다리가 아퍼서 집에 있을 때는 내가 못 걷는 게 아닐까 걱정이 든다니까요. 빠진 건 좋지만 새벽 2시부터 몸이 아퍼서 일어나 마사지 받고 있었으니까 이게 맞나 싶은 생각은 드네요😅 식단 지키고 저녁을 거의 물먹고 18000보에서 이 만보 걸으면 몇백그람씩은 빠지긴 하지만 너무 몸이 축나 느낌에 이게 맞는지 좀 걱정이 앞섭니다. 제가 특히 다음주 수요일까지는 이렇게 힘들게 돌아다니면 안되거든요. 수요일 실밥이라도 뽑고 나도 한 달은 무리한 운동은 안 되는데 그래서 걷기에 더 집착을 하는 것 같긴 해요. 그렇게 마음이 좀 찹찹하지만 어제 저녁부터 비가 오고 서울도 장마 시작이라니 우리 라떼 산책까지 걱정됩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비는 그쳤고 네이버와 한 두 군데에서는 비가 안 온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제까지는 아침에 저 혼자 산책 얼른 갔다 오고 오후에 우리 라떼랑 나갈 생각이었는데 비도 안 오는 것 같고 땅도 살짝 말라 보여서 샐러드 먹고 데려가려고 했네요( 이게 크나큰 실수였던 거 같아요) 어제 어머니랑 산책하면서 샐러드 도시락을 먹긴 했지만 집에서 엄마랑 샐러드 먹는 것도 모처럼이었거든요. 오늘은 그릭요거트 넣은 샐러드를 풍성하게 만들었어요. 항상 하듯이 야채들(8가지) 싹다 넣고 과일(방울토마토 사과 수박 자두) 넣고 그릭요거트 한스쿱(+알룰로스) 양배추라페 넣고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뿌려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 했네요. 오늘은 야채가 좀 많았고 방울 토마토하고 수박이 조금 많이 들어가고 자두는 통으로 2개 넣었어요. 엄마랑 저는 반반씩 먹는 편인데 엄마가 먹다가 지쳐 너무 배부르다고 그만 드셨답니다. 그래도 엄마는 이거 드시고 아침에 미니 압력솥 누룽지 끓여 드셨답니다. 오히려 저는 이 샐러드만 먹고 준비해서 라떼랑 산책나갔답니다. 엄마가 밥 먹고 나가자고 했지만 밥을 먹다 보면 치우고 설거지하고 그리고 또 준비하는 시간까지 하면 1시간 이상 걸리는 것 같더라고 시간이 별로 없어서 샐러드만 먹고 일어섰네요(이게 다 캐시워크 팀워크에 오늘 만보 걷고 최종 보상 받으려고 한거랍니다. 작게라도 캐시 주는 것도 아니고 응모권 받는 건데 지금까지 만보 다 찍은 것이 아까워서 했더니 제가 너무 무리를 했나봐요😅 할려고 마음먹은 게 안 되면 가장 속상한 편이라 오늘 비 오면 아침에 저 혼자 만보 걸을려고 했었거든요.) 사실 저 혼자 나왔으면 조금 더 일찍 나왔는데 비가 안 온다고 해서 아예 라떼 것까지 챙겨 나온다고 벌써 7시 20분이네요. 그러나 제 예상과는 다르게 약하게 보슬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얼른 비옷을 입혔죠. 우선 우리 플라워 카페 오픈전인데 잠깐 들렸습니다. 여기서 집으로 돌아갈지 계속 산책할지 생각해볼려고 들린건데 이때만 해도 길거리 사람들도 반은 그냥 다니고 반은 우산 쓰고 했거든요. 그리고 네이버에서 비가 안온다고 뜨고요. 그래서 그냥 계속 산책을 결정했죠 잠깐 플라워 카페에서 쉴 때 라떼가 맞은편에서 턱 괴고 누나 지켜보다가 졸더라고요. 우리 라떼 이럴 때 너무 귀엽죠? 그러나 저 비옷 입을 땐 엄청 싫어한답니다. 그래서 비옷이 입히거나 벗길 때 제가 물릴 가능성이 항상 있거든요. 그래서 더 걸어서 종묘까지 가서 서순라길까지 걸어가서 창덕궁까지 갔다가 다시 대학로로 걸어왔어요. 근데 갈수록 보슬비가 좀 더 쎄졌답니다. 엄청 후회했다니까요. 그냥 라떼에 집에다 데려다 놓고 저 혼자 산책할 걸 그랬어요. 아직 만보도 못채웠고요🤣 라떼는 얼굴도 좀 많이 보이고 귀만 안 보이게 저렇게 비옷으로 싸줬어요. 귀로 물 안들어가면 좀 괜찮거든요. 아직 걸음수가 모질라 바로 집으로 못 들어가고 다시 플라워 카페 들렀는데 엄마가 교회 다녀와 이제 출근하셔서 오픈을 했거든요. 제가 화장실에 급해서 얼른 갔다 오는 동안에 엄마가 라떼비옷을 벗기셨더라고요. 제가 계속 있는 줄 아셨던 것 같아요. 근데 저는 만보채워야 해서 빨리 가야했으니까 다시 라떼 비옷 입힐라고 하다가 라떼한테 살짝 물렸답니다 이때 모든 짜증이 다 밀려오드라구요. 피까지는 안 났지만 그래도 꽤 아프게 물렸었고 요즘 입질이 한 몇 달 없다가 한 번 하니 그냥 화가 머리끝까지 났었네요. 라떼 몇 대 쥐어 박고 큰소리 치고 장난 아니게 굴었네요. 어머니는 예약이 있어서 다발을 만드셔야 돼서 나를 살짝 붙잡으셨는데 내가 막 화내면서 집에 간다고 나와 버렸네요. 라떼는 내가 화가 굉장히 많이 내니까 눈치 보면서 냄새도 거의 못 맡고 얼른 따라왔답니다. 사실 어느 정도 지나니까 냄새 맡으라고 살짝 시늉을 했지만 내가 줄 짧게 잡고 빨리 오라고 큰소리 치니까 기가 팍 죽어서 왔답니다. 우리 아파트 다 오니까 만보가 됐네요. 그놈의 최종 보상이 뭔지? 별거 아닌 거 알고 있는데 내가 뭐 땜에 이랬나 싶어요. 그냥 아침에 나혼자 나올껄 그러면 나 혼자 화내도 되는데 괜히 라떼 들고 나서 라떼한테 화났나 싶기도 하고😅 근데 얘는 정말 말을 안 들을 때는 똥고집이 장난이 아니에요. 근데 라떼는 개이고 사람 말을 알아듣는 건 아닌데 제가 라떼한테 한 서너 살짜리 아이대하듯 하나봐요😮💨🙄😬 그렇게 미안했지만 그래도 화는 안 풀었었거든요. 들어와서 라떼 구석구석 닦아주고 라떼 비옷 빨아서 널고 나도 좀 씻고 그러니까 배가 고팠거든요. 아침에 샐러드밖에 6시 때 먹고 안 먹었으니... 점심 먹을 시간은 아직 일러서 간식으로 자두하나랑 수박 좀 꺼내 먹다가 또 견과류 먹었네요. 그거 먹고 한숨 잤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6월 30일(일) | 혈당일기 6기 5일차
1. 측정결과 2. 날짜 : 2024년 6월 30일 3. 혈당 측정 시간 : 기상 후 공복 상태 유지 4. 내용 아무래도 이제 병원에서 제대로 진단을 받고 약을 먹어야 하는 건가 싶은 생각이 든다. 어제는 낮에 야채만 넣어서 월남쌈을 해 먹었고, 저녁에는 샐러드를 먹었다. 그런데도 오늘 공복 혈당이 너무 높게 나왔다. 물론 요즘 컨디션이 조금 좋지 않다. 몸이 많이 아프고 스트레스도 많이 심하다. 수면 부족과 스트레스가 혈당을 높이는데 영향을 미친다는 이야기를 듣기는 했는데, 단순히 그러려니 하고 있기엔 계속 혈당이 높아서 걱정이다.
스터디
폼클린징
폼클린징으로 깨끗하게 세안 했습니다 부드러운 거품 느낌이 좋아요
건강하자으니
6/30 혈당일기 7
혈당일기 마지막 7일차입니다. 공복 혈당 89로 정상입니다. 요즘 옥수수가 제철이라 아침은 모닝 옥수수 먹었습니다. 하나만 먹기 힘들어요. 더 먹고 싶은데 참습니다. 장마시작인데 모두 힘내요 ~
밍키199
주말이니 마음껏 먹어라 ㅋ
한식을 제일 좋아하지만 전 간식도 빵도 참 좋아해요 식단관리 하느라 저녁 먹고 일찍 양치하고 아무것도 안먹을려고 노력하는데 공복 물 마시고 아침 운동하고는 제가 먹고 싶은거 하나씩 먹어요 맛있게 먹을려고 운동하니까 ㅎ 오늘은 쇼콜라 먹었는데 큰딸은 초코 소라빵을 먹겠다고 하네요 초코 가득 너무 맛있지요 ㅎ 주말이니 먹고 싶은건 먹되.. 많이 먹지 말고! 늦게 먹지말고! 애들보고 제가 늘 하는 말입니다 ㅎ
우리화이팅
혈당일기6기3일차
기상해서 물마시고 재었어요 어제 자기전에 복숭아를 먹고 잤더니 좀 더 나왔네요 먹고싶은 과일이 많아서 유혹이 심하네요 아침식사는 고등어구이에 김치 먹으려고해요
문탱맘
6월 28일 혈당일기 6기 5일차 인증
ㅡ 날짜 : 2024. 06. 28 ㅡ 혈당 측정 시간 : 점심식사 2시간 후 ㅡ 내용 : 오늘 점심 메뉴는 흑미밥, 배추국, 두부구이, 김치볶음, 김입니다. 구운김에 들기름을 넣고 구운 두부와 볶음김치를 넣고 싸 먹으면 꿀조합으로 제가 좋아하는 메뉴입니다. 수영 끝나고 먹는 점심은 꿀맛입니다. 혈당걱정없이 먹고 싶은거 다먹으려면 운동도 빠지지않고 해야겠죠.
myjung9770
6/28(금)수박고르기 성공!!🍉🍉
이번에 구입한 수박도 성공🍉 입니다~~먹어보는순간 🙉🙉 너무 달고 맛있어요~~ 내일 친정 가는데 엄마반쪽 갔다드리려구요~~ 저번에 구입한 수박보다 더 달고 맛있어요~~배꼽도 더 작고 줄무늬도 더 진하고~~갈색 스크래치가 있으면 당도가 높다고 하네요~~!!!😄😄
냥식집사
리버스 플라이
리버스 플라이 동작은 45도 각도로 기울이며 어정쩡한(화장실 가고 싶은 )포즈로 팔을 벌리는 동작이어요. 파운더 자세와 팔꿈치 모으기 동작 했어요
핑크한울이
6월 28일 (금)| 혈당일기 6기 4일차
-날짜 :2024년 6월 28일 -혈당 측정 시간 :점심 식사 이후 -내용 : 오늘 점심 식사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가족 식구들과 함께 점심을 먹었습니다 점심 식사 메뉴는 커피믹스와 냉면입니다 오늘은 운동 대신 집안 청소를 할까 합니다 어질러진 집안을 보고 있노라면 혈압이 오르는 것을 느낍니다 어차피 몸을 움직이는 것은 운동이나 청소나 매 한 가지이므로 청소로 운동을 대신합니다
goldtrees
올포인트 소멸포인트 얼른 쓰세요!
제일 뿌듯한 순간이죠? 열심히 모은 포인트로 스벅쿠폰 바꿨네요 ㅎ 저도 소멸포인트 있어서 샀어요 올포인트는 매월 말일 00시에 소멸 된다는거 잊지마세요
우리화이팅
6월 28일 혈당일기 6기 4일차
2024년 6월 28일 금요일 맑음 혈당 측정 시간 : 점심식사 직후 혈당 측정 결과 : 161mg/dL 내용 : 역시 땅기는거 먹으면 안돼~~~라면이 너무 먹고 싶어서 라면 끓여서 찬밥 말아서 진짜 맛있게 먹었더니만 먹을 때는 행복했지만, 혈당 보는 순간 악~~~ 역시 당뇨는 인내와 절제의 미덕이 필요하다. 덥지만 그냥 생각없이 무작정 걸어야겠다.
wrinkle
금요일 아침 진짜 브런치로~~♡(오루로)
100g이 쪘지만 유지 같아요(볼일보니 빠졌음. 유혹은 있었지만 안바꿨어요ㅋㅋ) 오늘 아침은 1차 2차로 먹음. 2차는 브런치에 가까움. 아침 1차는 집에서 싸온 샐러드 도시락 : 삼청공원에서 치커리 오이 당근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방울토마토2 자두1 사과1쪽 오렌지 수박 두부전1개 견과류 시리얼 치즈 +키위드레싱 아침2차는 '오루로'라는 새로간 브런치카페에서 플레이트. 유기농통밀빵(원래는 브리오슈식빵이나 요청대로 바꿔주심) 루꼴라샐러드 당근라페 토마토 간장양송이볶음 소시지 계란후라이 가는데 시간이 걸려서 주문해서 받고 나니 9시 50분이네요😅 아침에 산책 나올 때는 6시 45분이라 그런대로 서둘러 나왔는데 오늘 아침에도 캐시워크가 안되더라고요. 주변 산책도 안 되고 마인드키도 안 돼서 지니어스랑 씨씨앙의 지역채팅방에 문의했더니 한분이 핸드폰을 껐다 다시 켜보면 어떠냐고 해결책을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해봤더니 되는 거 있죠?😅 하여튼 산책 초반에도 우리 라떼가 길에다 토해서 엄청 놀라고 길바닥도 닦고 라떼 물 먹이고 정신 없었거든요. 오늘 아침에 일이 많아서 산책길이 더디었답니다. 이때만 해도 아침에 일어나서 막 산책 나와서 괜찮은 줄 알았는데... 좀 졸려 보이나요? 너무 일찍 됐고 나온 게 문젠가? 이제 캐쉬워크도 되서 마인드키의 마음 챙김을 산책하면서 했네요. 두 번째 사진이고 우리 라떼가 가고 싶은 길로 가서 보통 때는 안 가는 길인데 와룡공원길 중간에 삼청공원으로 가는 길이에요. 아무리 그늘이라도 내리막계단이라 갈 때는 좋겠지만 반대는 너무 힘들 거 같애요 삼청공원에 와서 동네 산책도 체크하고 싸온 샐러드 도시락도 벤치에 앉아서 먹었네요. 야채와 과일만 있고 과일도 그렇게 달지 않으니까 라떼가 먹을 게 없었거든요. 라떼는 자기 간식 줬어요 누나가 벤치에 앉아 먹는 동안 라떼는 가만히 앉아서 쳐다보길래 쳐다보는 쪽을 찍었습니다. 싱그러운 공원 풍경 괜찮죠?😁 공원에서 북촌으로 갈지 삼청동 갈지 고민하고 있을 때 라떼가 삼청동으로 이끌었답니다. 삼청동 가면 사진찍는 포인트가 갤러리였거든요. 갤러리 그림 앞에서도 한장 찰칵~ 그림에도 예쁜 강아지들이 있어요 항상 찍어주는 포인트에서 찍었는데 오늘따라 어떤 분이 여자 미니파우치를 놨두고 간 거예요. 원래 조형물이 남녀가 벤치에 앉은 거랑 어울리긴 했는데 좀 생뚱맞기도 하고 웃기기도 하고 재밌었어😆😁 여기서부터 어디로 갈까? 하다가 저번에 찾아놨던 브런치 집 카페가 생각나서 청와대쪽으로 방향을 잡았답니다. 저번에 팔 까페 근처라 갈수 있을 것 같긴 했거든요. 물론 가면서 집에서부터 멀어지니까 걱정은 좀 들었어요 찾긴 어렵지 않은데 막상 도착하니 여기가 브러치카페인지 간판도 안보이고 두리번거리다 직원분한테 물어보고 들어올 수 있었답니다. 근데 사장니이시더라구요. 워낙 젊으셔서 실수했네요😅 실내자리 3~4개 외부자리2개 있는 서촌의 작은 브런치 카페입니다 자리는 콘센트 바로 옆으로 잡고 라떼 놔둔 다음에 여기저기 사진도 좀 찍었어요. 부엌도 따로 있는 게 아니고 바로옆에 있어서 뒤돌아보고 음식해 주시더라고요. 인더스트리얼 감성이고 에어컨 하나로도 시원했고요. 적당히 벽도 있지만 창문도 많아서 작지만 답답하지는 않고 자리가 많지 않아 편안한 아지트 느낌. 우리라떼는 한쪽 구석으로 앉혀 놨어요. 물론 창가라 그렇게 구석같진 않지만 혹시나 내가 제재할 수 있게 옆에다 의자도 놔두고 콘센트도 옆에 있어서 목 선풍기랑 핸드폰 다 충전도 하고요. 라떼는 내의자까지 겹쳐주면은 대부분 이렇게 편하게 앉아 있는답니다. 의자 앉는부분이 하얘서 라떼방석도 깔아줬어요. 플레이트 시켰고 원래는 플레이트에 브리오슈식빵(버터식빵)이 포함돼 있는데 제가 다른 메뉴 보고 통밀빵으로 바꿔달라고 했는데 사장님 흔쾌히 바꿔주셨어요. 서비스가 좋네요~♡ 라떼 먹을 건 거의 없어서 계란 노른자만 줬어요. 그건 잘 먹네요. 이렇게 통밀빵에다가 루꼴라 샐러드랑 당근라페(사장님이 직접 만드셨대요) 토마토랑 양송이볶음 올려 먹었네요 빵에 소시지도. 소세지도 잘라서 3쪽이나 있더라고요. 오늘은 모처럼 가공육 먹었어요. 접시 싹싹 비웠답니다. 먹고 지금 쉬고 있어요. 이제 집에 갈 일만 남았네요. 어찌 가죠? 한낮에😅😆
성실한라떼누나
(운동)2. 운동하다 삐끗? 후속 조치는 어떻게 할 것인가?
운동하다 삐끗? 은 무엇이며 후속 조치는 어떻게 할 것인가?? 1.흔히들 실생활에서 걷다가, 운동하다 ‘발목을 접질렸다’, ‘삐끗했다’는 표현을 자주 사용한다. 2.순간 무척 아프고 붓거나 빨갛게 변하기도 한다. 3.생활에 약간 불편해도 ‘괜찮겠지’ 라고 하며 며칠 지나면 저절로 낫거나 어떤 경우는 좀 오래가기도 한다. 4.통틀어서 ‘근육통’이라 불러도 무방하다. 5.해부학적으로 보면 삐끗해진 것은 해당부위에 버틸 수 있는 수준을 넘어 외적인 물리적인 힘이 가해졌을 경우 6.인대(뼈와 뼈를 연결하고 지지하는 강한 근육섬유조직, 예; 십자인대 등)가 일시적으로 늘어나거나 일부 손상이 되었거나 또는 전부가 끊어진 상태를 말한다. 7.일시적으로 늘어나거나 일부 손상이 된 상태라면 자연히 시간이 경과하면 원래대로 되돌아오지만 완전히 끊어진 상태라면 해당 전문의로부터 접합수술을 하는 경우도 있다. 8.만약 조치가 늦어질 경우 인대가 지지하고 있는 관절부위의 동작안전성이 감소하기에 보행이나 기타 행동, 이동에 제약을 받을 수도 있다. 9.따라서 가능하면 상황이 발생하면 전문의의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현명하다. 10.(참고: 뼈와 근육을 이어주는 근육조직은 건.이라 한다. 예;아킬레스 건 11.경미한 수준이라면 가능하면 빨리 해당부위에 얼음찜질을 하는 것이 가장 좋다. 12.내부적으로 치유를 위해 체액에 몰려들어 붓기 시작한다. 얼음찜질을 하면 붓기를 줄이고 급속한 치유과정에 돌입하게 된다. 13.방법론으로는 해당부의를 충분히 감쌀 수 있는 얼음 양을 비닐주머니에 담아 붕대나 수건으로 감싼 후 해당부위에 대거나 올려놓는다. 14.15~20분/회 정도로 유지하였다가 비슷한 시간 동안 분리한다. 15.이런 과정을 3~5회/일 반복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16.적어도 2~3일 정도는 실시하는 것이 좋으며 20분 이상은 동상의 위험이 있기에 시간이 오래 경과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17.만약 냉찜질과정에서 피부가 빨갛게 변하면 얼음의 냉각온도나 시간이 과하다는 신호로 받아들여 즉각 멈춰야 한다. 18.3일이 경과되면 치유과정에서 상처부위에 새로운 어린 세포인 아세포 가 형성되며 치유과정으로 들어간다. 19.이때부터는 냉찜질 대신에 해당부위를 따뜻하게 해주거나, 온찜질이 세포의 발육과 보호에 도움이 된다. 20.가능하면 움직임을 줄이는 것이 치유에 효과적이다. 21.등산, 운동, 이삿짐, 무거운 물건 등을 들거나 하여 일시적인 큰 힘을 사용해야 할 경우 22.가능하면 본 운동전에 스트레칭과 준비운동을 철저히 하여 해당 근육으로 혈액이 이동하여 산소와 에너지를 발생, 사용하고, 각 관절의 가동범위를 충분히 원만하게 움직이게 하여 인대나 건의 손상을 최대한 예방할 필요가 있다.
야고
새로운 홈트
근육질의 남자이미지 때문에 순간 착각ᆢ 남자들만 하는 홈트인줄ᆢ^^ 우리 신랑이 이랬음 좋겠다~~~앙
곤냥이나와
오늘 달이 안보이네요
달을보고싶은 마음을 담아.. 귀여운 일러스트가 있는 곡으로 마음챙김실시합니다 되게 몽환적이네요 이곡!!
구룸구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