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르고 싶은 순간 질러 부드러운 육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지르고 싶은 순간 질러 부드러운 육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그냥 느낌이 좋지 않은 날
오늘 아침에 출근길 지하철에서 옆자리에 앉은 사람이 커피를 쏟을 뻔해서 깜짝 놀랐어요. 쏟은건 아니였지만 뭔가 오늘 하루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든 순간!!! 그래서 오늘은 모든 행동에 조심 조심하고 있어요. 왜 그런날 있잖아요 그냥 느낌이 좋지 않은 날이요
이하린80
샐러드
야채랑 과일 먹고 싶은 걸로 골라 담아서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알부민 효능·영양제 가격|부작용·섭취방법·영양제 추천까지
요즘 단백질 보충제 찾는 분들 많죠? 저도 이번에 운동 다시 시작하면서 단백질 흡수율 좋은 영양제 없을까? 찾아보다가 알부민 제품이 좋다는 말을 듣고 찾아봤어요! 오늘 저랑 같이 알부민에 대해 알아보시죠 ✅ 알부민 효능 알부민은 간에서 합성되는 단백질로 우리 몸의 혈액 속에서 삼투압을 유지하는 역할을 해요 혈중 알부민 수치가 낮으면 부종, 피로, 면역력 저하가 생길 수 있어요 특히 다이어트 중 단백질 섭취가 부족한 분들이나 고단백 식단을 유지하기 어려운 분한테 좋은데요! 알부민 효과는 총 4가지로 설명할 수 있어요 1️⃣ 부종 완화 2️⃣ 간 기능 개선 3️⃣ 피로 회복 4️⃣ 근육 유지 효능만 보고 과다 섭취하면 부작용 우려도 있는데요 알부민 부작용에는 어떤 게 있을지 알아보시죠! ✅ 알부민 부작용 일반적으로 알부민은 안전한 단백질이라고 알려져있지만 과다 섭취 시 신장 부담이 생길 수 있어요 신장질환 환자나 단백질 제한이 필요한 분은 의사 상담 후 섭취해야 해요! 알레르기 체질인 분들은 유청단백, 계란단백 알레르기 여부도 꼭 확인하세요 ✅ 알부민 섭취 방법 하루 권장량: 1일 1~2회, 5~10g 정도 섭취 타이밍: 운동 후나 아침 식사 후 섭취 시 흡수율이 좋아요! 알부민 섭취 방법은 총 2가지라 보고 잘 맞는 방법을 선택하시면 될 거 같아요 1번. 분말형: 물이나 우유에 타서 섭취 2번. 캡슐형: 물과 함께 복용 ✅ 알부민 영양제 가격 제품 형태에 따라 가격이 다르데요 보통 브랜드 상관없이 평균 때는 아래와 같아요 • 분말형: 500g 기준 약 25,000~35,000원 • 캡슐형: 30일분 기준 약 40,000~60,000원 브랜드, 단백질 함량, 흡수 기술에 따라 가격차이가 존재할 수 있어서 참고차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알부민 영양제 추천 제가 직접 찾아보면서 알게된 알부민 영양제 추천드릴게요! ✔️ 뉴트리코어 알부민 단백질 플러스 1회분당 6g 단백질, 밀크씨슬 함유로 간 기능 개선 도움 가격: 약 39,000원 (30포 기준) 덴마크 정부의 기준 아래 모든 과정에서 안전하게 관리된 알부민만 사용해서 안심하고 먹을 수 있더라고요! 아르지닌, 아스파트산도 함유하고 있어요 ✔️ 바디플러스 프리미엄 알부민 플러스 순수 알부민 단백질 50% 이상으로 가격도 괜찮아요 가격: 약 29,000원 (500g 기준) 절반을 알부민으로만 채우고, 덴마크산 전문 기업의 원료를 사용해서 고품질 제품 중 하나예요! 수익신고확인증도 있어 안심할 수 있죠 반드시 먹어줘야하는 아미노산 10종도 첨가되어 있어요 💬 알부민은 피로 회복·부종 완화·근육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단백질이에요! 꾸준히 먹으면 진짜 몸이 덜 붓고, 컨디션 회복도 빨라지더라구요 건강하게 단백질 채우고 싶은 지니어터 분들께 추천드려요! [관련 글 모아보기] 알부민 효능 총정리|가격·부작용·먹는법까지 당뇨환자는 알부민영양제가 꼭 필요해요 (내츄럴 알부민 로얄제리)
다이어터라구욧~
점심식단
점심 맛있게 드셨나요! 카레가 먹고 싶어 저 만의 레시피로 카레 만들었어요 당근 감자대신 호박고구마 토마토 대신 방토 돼지고기 양파 푸른 게 없어 대파잎 모닝버터 일본 고체카레블록 4개 넣고 볶다가 우유 넣고 끓이면 짙은 카레가 연한 갈색의 고소하고 부드러운 카레가 완성돼요.
최강수인
순두부와 살코기로 포만감 만족시켜요
1. 돼지고기 뒷다리살을 맛술, 마늘, 파, 간장, 고춧가루로 밑간 양념을 해서 볶는다. 2. 신 배추김치를 쫑쫑 썰어 넣고 볶다가 김치국물도 넣고 끓인다. 3. 순두부를 넣고 끓이다가 새우젓이나 참치액첫으로 간을 한다. 4. 후추를 뿌리고 파를 얹어 마무리한다. 5. 부드러운 순두부와 돼지고기, 김치가 씹히고 매콤 새콤한 국물이 밥과 아주 잘 어울립니다.
지니5273494
라떼 산책(헤이 커피)
집 들어와서 바로 준비해가지고 라떼랑 4시 13분에 나왔답니다. 비는 멈췄고 좀 많이 쌀쌀해졌더라고요. 따뜻하게 입고 라떼도 옷 입혀서 당근이랑 프로틴드링크까진 챙겨갔네요 라떼한테 가고 싶은 데로 가라고 했더니 조금 돌다가 대학로로 나가더라고요. 결국은 당근을 먹었답니다. 좀 쉬는 타임도 필요하고 해서 대학로에 강아지 동반 가능한 카페를 찾아 보고 헤이커피로 갔답니다. 아메리카노 하나 시켰어요. 원래 여기는 강아지는 가방 안에 있어야 한다는데 우리 라떼는 의자에 앉아 놓으면 내려오지 않는다하니까 괜찮다고 하더라고요. 의자에 앉혀놓고 우리 라떼 안 움직여요 하는 느낌으로 담요도 덮어줬네요. 테이블에 있는 커피에 관심을 가졌지만 먹는 게 아니어서 저렇게 앉아 있다가 누나 무릎에 대고 쉬었답니다. 우리 라떼 너무 귀엽지 않나요? ㅎㅎ 작은 카페에 손님이 가득 있었지만 그래도 나는 한 시간이나 있었네요. 충전할 콘센트는 없었지만 WiFi는 됐답니다. 맛있는 디저트도 있었지만 먹을 순 없었고 커피만 맛있게 먹고 나왔네요. 나와서 들어가는 문 쪽으로 사진 찍어뒀답니다. 소나무길에서 살짝 안으로 들어가는 곳이라 그렇게 다녀도 일부러 찾지 않으면 잘 안 보이는 곳이긴 했어요. 강아지 동반 가늠한 카페 알아서 좋네요. 집에는 6시 33분에 도착했고 오늘은 17,500보 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서둘러 면회하고 아침?
어제저녁에 독감 예방주사 맞고 으슬으슬 해서 자기 전에 보일러를 살짝 틀어놓고 잤답니다. 새벽에 더워서 끄고 잘 잤네요. 아침에도 5시 알람 들었지만 더 잤어요. 그때 네이버 켜보니까 오후 2~3시쯤 비가 온다고 돼 있더라고요. 더 자고 싶은 김에 늦즈막게 일어나서 라떼 산책시키고 아점으로 밥 챙겨 먹고 오후 2시에 엄마면회 갔다 오면 되겠다 하고 그냥 또 침대에 누워 뒹굴거리면서 졸고 있는데 8시 반쯤 갑자기 엄마한테 전화가 왔답니다. 엄마가 요즘 식사를 잘 하시는 편인데 그게 다 동생이 사킨 백김치와 열무김치를 조금씩 챙겨가서 그거랑 같이 밥을 먹으니까 그나마 먹는 거였거든요. 그래서 두통씩 갖다 놓는데 어제는 여유있다고 생각해서 동생편에 안 보내고 오늘 내가 가져가려 했거든요. 그런데 오늘 아침식사때 벌써 김치를 다 먹어서 하나도 없다고 하시더라고요. 내가 2시에 가면 점심이 지난 시간이라 점심때는 김치없으니 거의 안 드실 것 같아 심장이 덜컥 했답니다. 전화 끊고 바로 나갈 준비했어요. 스트레칭으로 얼른 몸하고 두뇌도 깨우고~ 몸무게 재보니 200g이 빠졌더라고요. 사실 왜 빠졌는지 이유를 모르겠어요. 이렇게 이상할때도 가끔 있는데 어제 빵을 먹었으니까 오늘도 조심하긴 해야 돼요. 밥 챙겨 먹을 시간은 없고 거기 맛있는 빵집도 있고(어제 빵을 먹었지만😅) 걷기도 해야 하고 여러 가지 고려하니까 먹든 안 먹든 야채랑 과일, 프로틴드링크, 프로틴바까지 챙겨 나왔어요. 갈때 지하철로 쭉 가는 거라 견과류 꺼내서 하나 먹으려 했는데 눈치가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엄마 병원까지 쭉 가버렸네요. 엄마 병원 가서는 챙겨간 김치 3통과 엄마꺼 사과 2개 그리고 간병인 드시라고 사과 한 6개 가져간거 내려놓고( 그래서 가방이 엄청 무거웠답니다.) 엄마 손톱 깎아 드리고 이것저것 할 일이 많았네요. 그리고 독감 예방주사를 어제 맞았으니 혹시나 아주 약한 독감이 엄마나 거기 어르신들한테 영향을 줄까봐 병원에서 내내 마스크 쓰고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뭘 먹지 못했죠. 11시쯤 나와서 그때부터 견과류며 야채 과일 먹을 수 있었답니다. 근데 병원에 나와 보니 벌써 비가 오더라고요?😅 우산 쓰고 주머니에 넣어놓고 하나씩 빼내서 먹었네요. 시간이 애매한데 아침이라도 하고 너무 늦었죠? 아점 정도. 나는 식사전에 견과류를 먹었는데 어디 보니까 야채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 게 좋다고 하네요. 다음에는 견과류를 단백질 먹고 먹는 걸로 한번 해봐야겠어요.ㅎㅎ 당근만 조금 담아온 것도 먹고~ 당근과 사과 2쪽 방울토마토 5개, 건자두도 담은 것도 먹고~ 돌곶이역에서 월곡역까지 걸어 갔답니다. 사실 월곡역의 하이마트 안에 있는 다이소를 가려고 했거든요. 엄마 김치통이 더 필요해서인데 하이마트는 번갈아 가며 일요일 날 쉬겠지만 다이소는 안 쉬겠다 싶었거든요. 그러나 하이마트가 휴무라 다이소도 쉬네요. 그냥 지하철 타러 가려는데 연결통로도 휴일이라 막아놨다니😅 1층으로 나가서 지하철 타러 갔어요. 지하철에서 잠깐 쉬는 동안 프로틴 드링크 마셨어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 90kcal, 단백질은 20g 들어있고 카페인도 100mg 들어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먹는 거에 진심인 대한민국 축제 현황
한번쯤은 가보고 싶은 지역 축제들이 많네요
감사하며살자
고단백 저지방 저칼로리 황태계란국으로 환절기 건강 챙기세요.
조석으로 찬기운이 느껴지는 시기가 성큼 다가왔네요. 병원마다 독감예방 접종 홍보를 시작한걸 보니 감기 조심 건강조심 하자 싶어 든든한 국물이 땡기지 말입니다. 쫄깃한 황태의 식감과 부드러운 계란의 조화, 황태계란국!!!! 황태는 고단백·저칼로리 식재료라 다이어트 식단에 도움을 주기도 하면서 칼슘도 풍부해 단백질과 칼슘 건강을 챙길 수 있고 레시피도 간단 일석이조.!!!! 황태계란국을 더욱 뽀얗게 끓이는 레시피 를 공유합니다. 큰감자 2개를 먹기 좋게 깍두 썰어 주세요.(황태국에 감자를 넣으면 국물이 더 뽀얗고 부드러워 맛있어져요) 황태채 80g - 큰것은 먹기 좋게 잘라준다- 황태에 물을 자박하게 붓고 살짝 조물조물해서 물기를 꼭 짜 주세요.(황태를 여러번 씻 마세요-황태맛이 다 빠져요) 냄비에 들기름을 3바퀴 둘러주고, 아주 약불로 황태흘 달달 볶아주세요. 황태가 꼬들꼬들 볶아지면 물 600ml 부어 뚜껑닫고 푹 끓여주세요. 사골국물처럼 뽀얗게 물이 우러나오면 꽃소금 반숟가락, 다시마 반숟가락, 다진마늘 1큰술 을 넣은다음 추가로 물 600ml 한번 더 부어주세요. 썰어 놓은 감자를 넣고 푹 끓여주세요. 황태국물이 부드러워지게 계란 2개를 그릇에 풀고 국자로 국물을 떠서 계란에 섞어 넣어주세요( 계란이 뭉치지 않고 고르게 풀어지고 계란물을 최대한 가늘게 둘러주면 뽀얗고 부드러운 감자 황태계란국이 완성됩니다.) 대파는 넉넉하게 잘게 썰어 국이 팔팔 끓으면 넣어줍니다 1분 정도 끓여주면 완성됩니다.
블리비
달콤한 디저트
식사 후 시원한 커피 한 잔과 부드러운 크림치즈 조각 케이크 먹으며 즐거운 시간 보냈어요.
쩡♡
커피한잔 ☕️
커피 마셨어요 따뜻하게 부드러운 라떼 한잔으로~
애플짱
꽤 괜찮은 하루
오늘 아침엔 예보와 달리 유난히 공기가 차갑더라고요. 커피 한 잔 들고 출근길 걷는데, 바람이 얼굴에 닿는 느낌이 괜히 기분 좋았어요. 요즘은 이런 사소한 순간들이 하루를 버티게 해주는 것 같아요. 퇴근하고 나면 따뜻한 국물 요리 먹으면서 넷플 볼 예정이에요. 소소하지만 꽤 괜찮은 하루가 될거 같아요
기춘이530707
나이키 스포츠 브라탑
제가 애정하는 운동복인 '나이키 스포츠 브라탑'은 편안함은 물론 스우시가 깔끔한 포인트가 되어 스타일을 동시에 더해주는 아이템이라 할 수 있어요. 중간도 운동에 맞춰진 미디엄 서포트 제품므로, 러닝이나 필라테스, 헬스 등 움직임이 많은 운도에서도 흔들림 없이 안정적으로 바디를 잡아줘요. 또한 드라이핏 소재로 만들어져 땀을 빠르게 건조시켜 주기 때문에 1시간 이상 긴 운동 세션에서도 해적함을 유지할 수 있답니다. 특히 어깨운동이나 푸쉬업 동작에서도 자유로운 움직임이 가능해요. 튼튼하고 부드러운 하단밴드는 몸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면서도 흘ㄹ러내림 없이 안정작인 착용감을 선사해 줘서 너무 만족하며 입고 있는 운동복이예요~^^
나르샤샤
점심 닭가슴살샐러드와 크샷추 슬러시
점심은 저번에 가져다 놓은 샐러드 거리로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이틀 전에 챙겨간 샐러드 거리랍니다. 야채 믹스, 홀리닭훈제맛가슴살, 초록통에는 당근과 생고구마, 자두 반개, 파프리카 챙겨갔네요. 사과도 챙겨 갔는데 사과는 이모 드렸나 봅니다 오늘 없더라구요. 홀리닭 훈제맛가슴살 110g, 110kcal 입니다. 홀리닭은 워낙 부드러운데 약간의 훈제향이 나서 역시 맛있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가져온 야채 담고 자두는 쫑쫑 썰어 넣고 전에 방울 토마토와 오이도 갖다놓은게 있어서 방울토마토 3개와 오이도 썰어 넣어요. 수제올리브드레싱 뿌린 다음에 그릭요거트 올리고 닭가슴살까지 한편에 올린 다음에 블랙올리브까지 3개 썰어 넣네요. 견과류랑 시리얼도 조금씩만 뿌렸답니다. 맛있게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더 간식 안 찾고 싶어서 애사비볼도 챙겨 먹었지만 커피는 먹고 싶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 해먹었답니다. 오늘은 팥은 안 넣고 커피샷 3개와 블루베리, 딸기 크리스탈라이트 이렇게 갈아서 토핑만 조금 화려하게 뿌렸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오후되니 날이 풀린거 같아요
오후 되니까 해도 좀 뜨고 찬 공기가 사라졌어요 이틀 쌀쌀했다고 영 몸이 뻐근한거 있죠? 사우나가서 몸 풀고 싶은 그런 날이었어요
기춘이530707
다이어트레시피 닭가슴살🥗 샐러드
닭가슴살 샐러드는 담백하면서도 포만감이 높아 다이어트 식단이나 건강식으로 인기가 많은 메뉴예요. 먼저 닭가슴살 1~2조각을 준비하고, 잡내를 없애기 위해 소금·후추 약간과 레몬즙을 뿌려 10분 정도 재워둡니다. 팬에 올리브유를 살짝 두르고 중약불에서 닭가슴살을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속까지 익으면 불을 끄고 식힌 뒤 한입 크기로 썰어둡니다. 그다음 양상추, 로메인, 오이, 방울토마토, 파프리카, 적양배추 등 신선한 채소를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그릇에 담습니다. 여기에 닭가슴살을 올리고 유자청 드레싱, 발사믹 소스, 또는 올리브유+레몬즙+소금을 섞은 간단한 홈메이드 드레싱을 곁들여 주세요. 취향에 따라 삶은 달걀, 아보카도, 견과류를 함께 올리면 영양 균형이 더욱 좋아집니다. 마무리로 후추를 살짝 뿌리면 풍미가 살아나요. 신선한 채소의 아삭함과 닭가슴살의 부드러운 식감이 어우러져,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한 끼 샐러드가 완성됩니다. 당근은 한번 살짝 올리브 유 볶아주고 소금으로 살짝간해요
딸기초코몽
최애운동복 그란데라인 크롭탑 레몬에이드 S
제 최애 운동복을 소개합니다! 운동할 때 기분을 화사하게 만들어주는 크롭탑이에요 >_< 바로 정보와 후기 갈게요! 브랜드명: 그란데라인(Grande Line) 제품명: 엘라이트 Air 크로스 크롭탑 사이즈, 색상: S, 레몬에이드 가격: 정가 29,000원(할인가로 구매) 저는 필라테스를 약 4개월째 하고 있어요. 필라테스 할 때 보통 딱 붙는 긴 레깅스에 위에는 기능성 반팔티를 많이 입으시잖아요? 저 또한 전에 헬스할 때 입었던 레깅스랑 기능성 반팔티를 입었는데, 운동은 뭐다? 운동복 빨이다! 필라테스가 재밌는데, 재미가 붙다보니 필라테스복에도 관심이 생기더라구요. 물론 필라테스 전에도 했었고 이번엔 몇 년 만에 다시 하는 건데, 기본티보다는 포인트도 되고 화사한 색상의 크롭탑을 입고 싶었어요. 제가 원하는 조건은 크롭, 화사한 색상, 깔끔한 디자인에 약간의 포인트였는데 열심히 찾다보니 이 교집합이 그란데라인의 엘라이트 Air 크로스 크롭탑인 걸 알게 되었답니다! 정가는 29,000원이지만 현재 공식홈에서 30% 세일로 20,300원에 판매 중이고 여러 플랫폼에서 쿠폰이나 적립금 사용하면 한 장에 만원대로 구매가 가능해요! 저는 160cm, 52kg 인데 S, M 중 사이즈 고민을 하다가 평소 상의 44-55를 입어 S로 구매했어요! 와 근데 진짜 쫀쫀하게 잘 맞아요. (근데 어깨 있으시거나 상체에 살이 있으신 분들께는 S 사이즈 비추합니다! 제가 입었을 때 딱! 맞았어요.) 입는 순간 되게 화사해지면서 기분이 좋아져서 전신거울에 비친 저를 보면서 운동도 더 열심히 했답니다 ㅋㅋㅋㅋㅋ필라테스룸 들어갈 때 강사님이 오늘 화사한 노란색을 입고오셨네요~ 라고 하셨어요. 이 날 수업 들은 사람 중 제 운동복이 제일 예뻐보이더라구요! 색상 이름이 레몬에이드인데, 진짜 이런 상큼한 노란색상을 예쁘게 만든 크롭탑이 흔치 않은데 대만족이에요 ㅎㅎㅎ 재질이 되게 쫀쫀해서 잘 잡아주는데 그렇다고 입었을 때 불편한 게 아니라 신축성이 있어 운동하기 좋아요! 오히려 딱 잡아주니까 운동하면서 움직임이나 라인 보기 좋아요. 필라테스 하면서 땀이 나는데 겨드랑이 쪽에 아주 약간? 티 나는 정도고 자세히 안 보면 모를 정도더라구요. 크롭탑 한 장에 만원대에 구매할 수 있는 거면 나름 가성비라고 생각하는데, 저는 다른 색상도 추가로 구매할 예정입니다 ㅎㅎ다들 예쁜 운동복 입고 즐거운 운동 하세요!
지니5590652
선선한 가을 달릴 때 필수품 나이키 운동화 후기
운동을 할때 쿠션이 있는 신발을 신으면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완전 잘못 생각하고 있었어요. 런닝할때와 트레이닝할때는 각각 용도에 맞게 만들어진 신발을 신어야되는건데 몰랐어요. 런닝화는 반복적인 점프와 착지 시 발생하는 충격을 줄여주고 무릎과 발목, 관절 등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돕는다고 해요. 또 적절한 신발을 신지 않으면 물집이나 발톱변형, 발목, 무릎 통증 등 부상의 원인이 되기도 해서 런닝할때는 발에 꼭 맞고 장시간 착용해도 편안하며 발목지지와 쿠션닝이 좋아야 한다고 합니다. 제가 즐겨 신고 있는 운동화는 나이키 윈플로11 여성로드런닝화 fj 9510-003입니다. 처음에 인터넷 검색으로 다른 모델을 살 생각으로 매장에 갔는데 신어보니 윈플로11이 발에 맞고 디자인도 맘에 들고 제 발에 어울려서 구매했어요. 이 신발을 추천하고 싶은 이유는 일단 전에 신던 운동화와 비교했을때 정말 가볍고 탄력성이 좋아 런닝할때 무게감이 느껴지지 않고 편했어요. 메쉬 갑피로 되어 있어서 통기성이 좋아 장시간 신고 있어도 발에 땀차는게 덜하고 시원합니다. 무엇보다 제 발이 발볼이 있는 편인데 불편함 없이 잘 맞아요. 이 모델이 무게기준 20%이상 재생소재를 사용했다고 하니 환경보호에도 조금이마나 도움이 된다고 느껴져 기분까지 좋아요. 러닝화 오래 신는 정보 드릴께요. 러닝화는 러닝할때만 사용하고 2켤레를 번갈아 신으면 회복시간을 확보해 수명을 느릴 수 있다고 합니다. 러닝 후 끈을 풀어 직사광선을 피해 그늘에서 말려 수분을 제가해 주세요. 선선한 가을날 달리기 좋은 계절이에요. 러닝화 찾고 계시면 나이키 윈플로 추천합니다.
juyeon
수제버거로 간단하게 챙기네요.🌮
부드러운 빵에 양배추와 토마토에 간 소고 기 가득 올리고 소스 뿌려 놓은 입맛을 살려 주는 수제버거로 맛있네요. 남편이 냉장고에 넣어둔 선물로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최애 운동복 등극! 나이키 드라이 핏 트레이닝 세트
운동을 즐기는 남자들에게 '최애 운동복'은 퍼포먼스와 편안함, 스타일을 모두 충족시켜야 합니다. 저는 최근 나이키 드라이 핏 트레이닝 세트를 만나 이 모든 것을 갖춘 완벽한 파트너를 찾았습니다. 처음 접했을 때 느껴지는 소재의 고급스러움은 '역시 나이키'라는 감탄사를 자아냅니다. 상하의 모두 적용된 드라이 핏 기술은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건조시켜, 격렬한 운동 후에도 피부에 달라붙는 불쾌함 없이 쾌적함을 유지해줍니다. 축축함 없는 산뜻함은 운동 집중도를 확실히 높여줍니다. 디자인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미니멀리즘을 채택했습니다. 상의는 활동성을 보장하는 레귤러 핏, 하의는 다리 라인을 깔끔하게 잡아주는 테이퍼드 핏으로 트렌디하면서도 기능적입니다. 특히 하체의 테이퍼드 핏은 스쿼트나 런지 시 걸림 없이 부드러운 움직임을 선사하며, 운동화와 매치했을 때도 멋진 실루엣을 완성합니다. 이 운동복의 가장 큰 장점은 움직임의 자유로움입니다. 탁월한 신축성 덕분에 스트레칭, 웨이트, 러닝 등 어떤 동작에서도 옷이 몸을 구속하는 느낌이 전혀 없습니다. 마치 몸의 일부처럼 자연스럽게 움직임에 동화되어, 운동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내구성 또한 뛰어나 잦은 세탁에도 변형 없이 처음의 상태를 잘 유지합니다. 또한, 세련된 디자인 덕분에 운동복 외에도 일상적인 캐주얼룩으로도 활용하기 좋아 활용도가 매우 높습니다. 나이키 드라이 핏 트레이닝 세트는 기능성, 착용감, 스타일 삼박자를 모두 갖춘 완벽한 운동 파트너입니다. 여러분의 운동 시간을 더욱 즐겁고 효율적으로 만들어 줄 이 제품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저에게는 이미 최고의 운동복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대문63
아디다스 스쿼트라운동복 추천 정말 좋아요
저는 주로 나이키와 아디다스 운동복을 주로 자주 입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여름철에는 아디다스 운동복을 자주 입고 있어요. 그중에서도 아디다스에서 나온 스쿼트라 운동복들이 정말 추천 저에게 딱인 것 같습니다. 이유는 바로 한 가지인데 바로 오늘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도록 하죠 아디다스 스쿼트라 운동복은 저에게 딱 맞는 추천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 중에 일단 땀에 흡수성이 아주 뛰어납니다. 그래서 여름철에 운동을 해도 아주 좋아요. 특히나 아주 더운 여름날에는 운동복이 땀의 흡수가 되는 것이 정말 중요한데요. 이 운동복은 땀의 흡수도 좋을 뿐만 아니라 가볍고 또 기계 세탁도 가능해서 너무나도 쉽게 세탁도 하고 그리고 다시 다른 옷으로 갈아 입을 수 있어요. 그래서 저는 여러 색 여러가지 아디다스 스쿼트라 운동복을 가지고 있습니다 빨간색 파란색 검은색 그리고 회색 네이비등 다양하게 5 가지 색상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매주 한 번씩 운동을 하면서 빨고 있습니다 이렇게 더운 여름철이 지나서 지금은 이제는 차가운 계절인 겨울이 점점 다가오고 있어요. 하지만 아디다스 스쿼트라 운동복은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운동복 자체가 바람막이가 아주 좋아서 그렇게 지금 나가서 잊고 있어도 그렇게 바람이 많이 부는 날에도 걱정이 없습니다. 추천 입니다그렇게 춥지가 않아요. 그래서 아디다스 스쿼트라 운동복을 자켓을 추천 하는 데에는 입고 나가면 아주 바람이 쌩쌩 불는 날에도 춥지 않고 좋습니다. 물론 겨울철 영하로 내려가면 다른 옷을 조금 입고 나가야 하겠지만 요새 같은 날에는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리고 운동을 하면서 몸이 편하고 자유롭게 운동을 할 수 있으려면 제가 추천하는 아디다스 스쿼트라 운동복 역시나 딱이에요 몸이 편안하고 가뿐한 데다가 옷도 가벼워서 운동하기가 정말 너무너무나 편합니다. 특히나 유산소 운동 근력 운동 등 다양한 운동에 아주 적합한 운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에는 여러분들도 제가 추천 하는 아디다스 스쿼트라 운동복을 한번 입어 보시고 사용해 보신다면 계속해서 구매하시고 또 입으실 것 같아요 끝으로 여러분들에게 알려드리고 싶은 것은 가격대인데요. 가격대도 그리 비싸지가 않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제가 추천하는스쿼트라 운동복에 자켓까지 포함해서 십만원 내에서 구매가 가능하거든요 운동을 하기 위해서는 한 벌만 필요하지가 않습니다. 주로 세 벌과 네 번은 있어야 됩니다. 그래야 운동을 하고 나서 똑바로 다시 운동을 할 수 있거든요. 땀을 많이 흘리는 운동복의 특성상 그리고 금방 해지거나. 그리고 금세 세탁을 하면서 옷이 안 좋아질 수 있는데 오늘 제가 추천 소개시켜드린 아디다스 스쿼트라 운동복은 절대로 옷이 금세 해지거나 그리고 운동을 하면서 쉽게 운동복 자체가 질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역시나 브랜드인 만큼 좋은 제품인 것 같아요. 여러분들도 한번 사용해 보시기를 추천해드리겠습니다
쵸코파이팅구
월요일 시작
오늘 7시전에 현대 꽃배달에 있어서 일찍 일어났어요. 5시에 일어나 천천히 스트레칭 했어요. 36시간 단식까지는 끝내려면 아직 4시간 남았지만 몸무게 재보니 0.9g 빠졌네요. 예전에는 1kg나 1.2kg까지 빠지더니 살짝 덜 빠지는 것 같기도 하고😅 물론 이것도 감지덕지 해야죠.ㅋㅋ 라떼는 누나 홈트하니까 내방에 와 있긴 했답니다. 눈 감고 누나가 나갈건가 말건가 체크하면서 자나봐요😅 공복물 마시고 약 먹고 배고파서 견과류 한두 개 집어 먹고 당근 스틱도 하나는 먹었는데 그 이상은 조금 불안해서 그만 먹고 얼른 준비해서 라떼랑 6시 14분에 나왔답니다. 오늘 갑자기 엄청 추워졌더라고요. 긴팔에 좀 더 두꺼운 옷으로 위아래로 다 입었지만 그거 가지고 안돼서 등산복 따뜻한 잠바까지 꺼내 입었답니다. 그러면서 생각했죠. 이번 주에는 어떻게든 옷 정리를 해야 되겠구나🤣 가게에는 6시 45분에 도착해서 라떼는 이모랑 있으라 그러고 얼른 현대에 꽃배달 하고 다시 플라워카페 도착하니 7시 8분이네요. 아마 나 없어도 이모랑 잘 있었을테지만 내가 오니까 라떼가 어리광을 부렸답니다. 어디 가지 말라고 내 무릎에 올라와서 아양을 피운답니다. 그리고 자기 무서웠다고 떨기도 해요. 실내라 춥거나 그러지도 않는데 이것도 어디까지나 보여주기식 쇼맨십 같긴 한데 그런 라떼도 😍 아직 단식중이기도 하고 아침 꽃배달까지 갔다 오니 힘이 조금 딸리네요. 빈속이긴 하지만 뜨아 1잔 마셨답니다. 다시 라떼랑 집에 갈 생각 하니까 조금 힘을 내야겠다고요. 가게에서 7시 56분에 나와서 집에는 8시 37에 도착했고 6,500보 걸었네요. 가게에서 바로 왔으면 좀 덜 걸렸을 텐데 라떼가 가고 싶은 데로 이끌어서 조금 돌았답니다. 라떼 놔두고 잠깐 어디 갔다 오고 나면 아무래도 라떼 눈치가 보여서 가고 싶은 대로 가주기도 합니다. 그만큼 시간 여유도 조금 있다고 생각도 했구요😅 그런데 내 생각보다 시간 여유가 없었다는 건 집에 가서 느꼈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당첨자 발표] 10월 1차 등급제 결과 발표🥳
[NOTICE] 등급제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됩니다.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결과에 따른 등급 변경 및 리워드 지급은 금일 내 순차 적용됩니다. -------------- 🎖️10월 1차 등급제 결과를 발표합니다🎖️ 등급 적용 기간 : 10//21 (화) - 11/03 (월) 정수기지안맘 쩡♡ tradingcom 애플짱 입맛없엉 자스민꽃 오와둥둥 CabinCrew 뉴펜🧡 안레몬 영진왕빠 성실한라떼누나 더달달 한소래미 미주장 치노카푸 호주니어 마음그릇 들꽃7 워니s 알차게💕💕💕 열정남자 감사하며살자 예지영준맘 아침햇살77 동그라미1 들풀지기 최강수인 냥이키우기 셰인 핑크색 stopjiji Lisa7 슈가블링 :D 다시꿈꾸는세상 인생이여만세 zcolc 지니5567529 보통아이 신혜림 여리나 어흥군 목표사십구 58로가즈아 로오스엔 빠담소리 쉬림프 사랑혀니 해피이정 seabuck 잘될 경이로운다이어트 JJ0202 수경2 비비안2 블리비 재털이 ssul0115 juyeon k2023 다노밑에담요 당고딩고 숫자 어트지니요 기춘이530707 켈리장 송쩡 청둥산 jeonghee 막둥왕자 반달진 지니5480213 소나무1234 수수깡7 이하린80 2민트홀릭 꽃이뻐 cogo092 난괜찮아용 영잔디 지니5436233 진니어트트 지니5368308 쉬리107 기쁨이님 로앰 베베마름으로 쪽쭈리 신금숙비전 피타 지니어트인 다이어터라구욧~ diane0807 이야기 딸기초코몽 Oracle 딸기초코 s9424103 dhwhl777 링고픽 지금이순간7 지니5273494 얌이얌이 꿈굽는사람 정채린 GUNDDAM 붕붕아아 까루루 다공2 jjung2 코로세움 불곡산 한달다이어터 KKK용식이22 쵸코파이팅구 딸기와의행복 프카쟁이 지니5209323 어라라 저스트영 영선이302 그린라이 happy80 와탕카7 임삼미 가이찡 v과일천사v daeilmem 서나얌 인생중 해바라기 gisou 뇌순이 다노맘 빵슈니 우곰이 트레비라임 so2 열정가득 김치볶음밥밥 깁미더머니 생강꽃 멍청이3 멍청이2 걷기가좋아 바다속고양이 쁘띠허니 나하니 지니어트준 나나나이쁘니 토끼7777 지니지니 김밥말아 쟈쟈쟈 셰어 기르밍 어느멋진날29 쏘뉜 LoveJJ 워터멜론 마고할미 Kint 이또하트 유지어터 dnffl 지니5288123 사비나67 올란도 지니5612493 여리랑이 워니뚱 병아리콩콩 감이오네 박아림 HEREUN 산곡동미녀삼총사 성아진 genie22 제벌 숨은꽃처럼 jhy1004 지니5634417 은연화 SZ 아델라이드 가을이네 딸냄맘 지니5507230 이건머야 으갸 고구마조아 지니5193930 왕플 u찌니 아머까오 행복한예은 수원남 jsmfresh1 지니5600293 2주 간의 등급제 기간 동안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음식리뷰
저녁대신 가끔 와인 한잔과 안주로 저녁을 대신할 때가 있다. 적당량의 알콜은 몸에도 좋다고 하지 않는가. 이 때의 안주는 육포와 넛츠이다.
지니5288123
꿀팁좀요 ㅠ
1 다이어트를 하고싶은데 채소를 너무 싫어해서요..ㅜ 맛있는 다이어트식품 추천해주세요! 학생이라서 과한건 말고요!
겨울
일요일 아침
어제 사진보니 밤 9시 30분까지 아이스크림 먹었더라고요😅 그렇게 늦게까지 간식을 먹었으니 늦게 자서 아침에 잘 못 일어났네요. 원래 계획은 어제 한 500g 이내로 몸무게 증가를 잡고 일요일 일찍 일어나서 라떼랑 산책하면서 야채랑 과일 단백질드링크까지 마시고 맛있는 빵집에서 빵과 커피 여유롭게 마시면서 오전을 보내고 오후에 엄마 면회 가면 딱 되겠다고 생각을 했지만 어제 너무 많이 먹어서 다 틀어졌답니다ㅋㅋ 아침에 일어나서 몸무게 재서 오늘 기본 식단을 할지? 급찐급빠를 할지? 단식을 할지? 정하는 것부터 하기 싫었어요. 여러 가지 이유로 그냥 더 잤답니다. 스트레스에는 잠이라도 자는게 낫겠죠?ㅋㅋ 8시 살짝 전에 일어나서 스트레칭 하고. 역시 1kg가 쪘네요. 62kg랍니다. 36시간 단식을 해야 되는데 어제 저녁 9시 반까지 먹어서 내일 오전 9시 반에 아침은 괜찮을지 모르겠어요. 안되면 34시간만 해야겠어요. 단식이야 그냥 참으면 되는 거라 그나마 수월한데 내일이 가장 문제네요. 화요일은 정말 아무것도 해선 안 되고 어머니 진료가 있어서 모시고 응급차로 서울대병원 왔다갔다 해야 되는 날이라 내가 엄청 힘든날이라 내일 보식을 잘해서 한 3~400g 정도만 늘어서 내가 원하는 게 몸무게에 있는게 목표입니다. 그게 지금까지 제일 안됐는데 내일은 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해요. 왜냐하면 발등에 불이 떨어졌거든요🤣😆 아침식사는 포기하고 엄마 면회를 먼저 갈까 했는데 라떼가 그 생각을 눈치챘는지 낑낑거리더라구요. 누나가 아침산책 안 시키고 외출할 건지 대충 눈치를 챘나 보네요. 어제 너무 힘들어서(내내 밖에 나와 있음) 아침은 그냥 쉬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라떼는 6시도 아니고 9시쯤이면 그렇게 이르지 않은데 자기 산책 안 시킨다고 서운해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라떼랑 9시 14분에 산책나왔어요. 라떼 가고 싶은 곳으로 서두르지도 않고 천천히 따라갔더니 동네 구석구석 골목으로 다녔답니다. 그러다 경학공원까지는 갔어요. 그런데 중간에 엄마한테 전화가 왔어요. 왜 안 오냐는 얘기에 조금 뜨끔했는데 너무 궁금하다고 송편이 먹고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추석에 송편을 안 챙겨드렸거든요. 원래 떡이 좀 안 좋기도 해서 안 갖다 드린 거지만 하나라도 먹고 싶다는데 챙겨드려야 했답니다. 다만 일요일이라 동네 떡집들이 문을 안열어서 조금 걱정했는데 성대 떡집은 다행히 송편도 있어서 한 팩(3,500원)만 샀답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오늘 2시 엄마 면회간건 다행이었어요. 그렇게 천천히 라떼 가고 싶은 만큼 갔더니 100분이나 산책했더라고요. 집에는 10시 59분쯤 도착했고 4,700보네요. 라떼가 다녀와서는 기분 좋은지 밥도 먹고(어제 그렇게 먹일려고 해도 끝내 안 먹었거든요) 누나가 외출하는데도 잘 다녀 하고 형아 침대에 쏙 들어가면서 편하게 쉬는거 보고 나왔답니다.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최애 운동복은 - 다이나핏 애슬레저룩
바디라인을 정리해주는 컴프레션 소재와 미니멀한 디자인이 특징이에요. 무엇보다 유나처럼 복근이 강조되는 크롭 기장이라 운동할 때도 스타일은 필수라는 분들께 강추! 부드러운 트리코트 원단으로 착용감이 정말 편하고, 허리선을 자연스럽게 잡아주는 하이웨이스트 스타일이에요. 골반 라인 강조하고 싶다면 이건 무조건… 진짜 잘 빠졌습니다. 운동 후 카페룩으로도 OK 요즘 애슬레저룩은 운동 끝나고 집 가기 아까운 패션이잖아요. 꾸안꾸 무드 제대로 살릴 수 있는 스타일이라 데일리룩으로도 손색 없어요
로앰
푸딩 계란찜
폭식폭신 부드러운 계란찜 푸딩 같아요 입에서 살살 녹네요~
애플짱
금요일 시작
어제 밤에는 자다 깨다 했답니다. 요즘 복면가왕을 보다가 자는데 어제는 새벽에 일어나서 다시 보고 졸다가 또 보고 그랬어요. 잠을 잘 못 자니까 계속 보게 됐네요. 잠의 질이 좀 안 좋긴 한데 잠이 워낙 안 오는 것도 이유가 있고 피곤해서 챌린지 정리만 마치면 일찍부터 누워있는데 쉽게 잠이 오진 않아요. 하긴 챌린지 정리하고 거실에서 TV 보면 좋은데 그럼 자꾸 뭘 먹게 되서 아예 침대에서 탭으로 살짝 보다가 자는데 그러다가 도저히 못 참고 견과류간식 몇 번 먹었지만 그래도 거실보다는 덜 먹는 거 같고 저녁되면 힘들어서 어지러운데 이럴 때 거실에 있으면 이상한 행동을 많이 해서 그나마 자려고 침대로 간답니다. 하지만 잠이 안 올 땐 침대에서도 자다 깨서 이렇게 날밤을 샐 때도 있어요. 5시에는 서서히 깨서 6시인 기상해서 스트레칭 했어요 몸무게 재보니 400g이 늘었네요. 어제 점심 너무 많이 먹어서 배불렀던거에 비하면 아주 많이 찌진 않았지만, 내 기준선인 62kg을 살짝 넘겼기 때문에 오늘은 급찐급빠나 단식을 하려 하는데 엄마면회 가니까 멀미때문이라도 먹는 게 좀 걱정스럽네요. 그냥 36시간 금식할 생각입니다. 뭘 먹으려면 아침이 제일 나은데 멀미 때문에 아침을 못 먹게 되면 애매해지거든요. 어제 4시 이후로는 아메리카노1잔밖만 마셨기 때문에 4시로 잡으면 될 것 같고 내일 아침 6시 이후에 아침 먹으면 될 거같아요. 물론 단식은 데미지가 있으니까 100% 확신은 못 한답니다. 하다 힘들면 나도 중단해버리거든요.😅 오늘은 아메리카노만 마셔야 하니까 그게 좀 아쉽네요. 크샷추 마시고 싶은데... 오늘 저녁엔 비 예보가 있으니 라떼 아침산책해야 했는데 그리 일찍 일어나진 못했네요. 라떼랑 7시 17분에 나왔답니다. 산책은 근처 성균관대 경학공원 갔다오고 그 근처 산책해서 약 1시간 정도 걸렸답니다. 특별한 목적지 없이 천천히 라떼가 냄새 맡고 싶은 곳으로 동네 산책하다 들어왔어요. 그러면서 동네 병원, 공원 산책 체크는 했네요🤗 1시간이나 걸었는데 천천히 걸었는지 2,900보 밖에 안 되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저속노화 다이어트, 노화는 늦추고 살은 빼는 식단
“다이어트도 하고 싶은데, 얼굴 탄력도 지키고 싶어요!” “요즘 피부랑 컨디션이 예전 같지 않아요...” 이런 고민, 한 번쯤 해보셨죠? 살만 빼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몸의 노화 속도를 늦추는 ‘저속노화 식단’을 실천해보면 어떨까요? 출처 Freepik 🧬 ‘저속노화 식단’이란? 말 그대로 나이 드는 속도를 늦추는 식단이에요. 서울아산병원 정희원 교수가 소개한 ‘한국형 MIND 식사법’은 만성질환을 예방하는 지중해식 식단과 고혈압 환자를 위해 개발된 대시(DASH) 식단의 장점을 합친 형태예요. 쉽게 말해 👉 “현미·보리·콩·채소 많이, 붉은고기·가공식품 적게!” 이렇게만 기억해도 반은 성공이에요. 🥗 저속노화 식단, 이렇게 시작해보세요 1️⃣ 통곡물 + 콩으로 바꾸기 백미 대신 현미, 귀리, 렌틸콩, 병아리콩 등으로 바꿔보세요. 혈당이 천천히 올라 포만감이 오래가요. 2️⃣ 채소와 과일을 더! 영양제보다 좋은 건 결국 ‘자연식품’이에요. 비타민, 미네랄, 항산화 물질은 신선한 채소와 과일에서 충분히 얻을 수 있어요. 3️⃣ 올리브오일로 지방 교체 비타민E, 폴리페놀 등 항산화제가 풍부해서 심혈관 건강은 물론 피부 탄력에도 도움을 줘요. 4️⃣ 육류는 가볍게, 생선·가금류 중심으로 붉은 고기보다는 생선, 닭, 오리, 거위를 추천! 단, 60세 이상이나 폐경 이후 여성은 단백질 섭취를 너무 줄이지 마세요. 5️⃣ 단순당·튀김 줄이기 과자, 라면, 탄산음료는 주 1~2회 이하로! 트랜스지방은 염증을 일으키고 인슐린 저항성을 키워요. 6️⃣ 절주는 ‘현명하게 즐기기’ 가끔 와인 한 잔 정도는 OK, 하지만 습관적인 음주는 세포 노화의 지름길이에요. 🍱 현실 적용 팁! ‘저속노화 밥’ 레시피 렌틸콩 : 귀리 : 현미 : 백미 = 4 : 2 : 2 : 2 비율로 섞은 잡곡밥이 기본이에요. 너무 많은 잡곡을 섞으면 오히려 소화가 어려울 수 있으니 5가지 이내로만 섞어보세요. 반찬은 단순하게 👉 두부 + 시금치 + 콩나물 + 김치 정도면 완벽 밸런스 식단! 🔥 소식도 ‘저속노화’의 일부! 1️⃣ 탄수화물 걷어내기 1주만 정제 탄수화물(흰쌀, 빵, 과자)을 줄여도 부기 빠지고 체중 2~3kg 줄어드는 분도 많아요. 2️⃣ 먹는 시간 제한하기 16:8 간헐적 단식이 대표적이에요. 단, 근육이 적은 사람은 금식보단 ‘균형식 + 근력운동’이 먼저예요. [ 📝지니어트 매거진 ] 간헐적 단식, 효과를 높이는 4가지 핵심 원칙 3️⃣ 열량 밸런스 맞추기 기초대사량을 계산해 하루 필요 에너지의 80%만 섭취하면 체중 감량과 노화 예방을 동시에 잡을 수 있어요. 🌱🌱🌱 “다이어트는 단기전, 저속노화는 평생전이에요.” 매 끼니의 선택이 내 몸의 시간을 되돌릴 수 있습니다. 현미 한 숟갈, 채소 한 접시, 그리고 꾸준한 습관부터 시작해보세요. 오늘의 식사가, 10년 뒤 당신의 얼굴을 바꿉니다.
geniet
🏃♀️ 다이어트 방법 런닝머신과 싸이클 후기
다이어트를 결심한 후 꾸준히 실천하고 있는 다이어트 방법은 바로 런닝머신과 싸이클 운동이에요! 헬스장에 가지 않아도 집 근처 피트니스센터나 단지 내 헬스장에서 간편하게 할 수 있어서 꾸준히 유지하기 좋아요~~ 저는 친구네 집에 기계가 있어서 친구네 오가며 운동을 같이 했답니다~^^ 처음에는 런닝머신 속도 4.4, 경사 12로 30분만 걸어도 너무 힘이들었는데, 꾸준히 하다 보니 체력이 늘어나고 땀이 쏙 빠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싸이클도 속도 20 정도로 30분씩 타면 허벅지와 엉덩이 근육이 단단해지고, 하체 부종이 확실히 줄었어요. 두 가지를 번갈아 하면 지루하지 않아서 운동 지속력이 훨씬 높아진답니다~ 요 두가지를 꾸준히 하고 있고 시간은 자유롭게 어느날은 싸이클만 또 어느날은 런닝머신만 할때도 있었어요~ 무엇보다 런닝머신은 유산소 운동으로 체지방을 줄이는 데 탁월하고, 싸이클은 하체라인을 예쁘게 만들어주는 조합이라 정말 추천드리고 싶은 다이어트 방법이랍니다ㅎㅎ 두가지를 같이 하니 너무 좋더라구요~ 저는 일주일에 4~5일 정도 꾸준히 실천하면서 식단까지 조절했더니 한 달 만에 2kg이 자연스럽게 감량되었답니다. 운동이 귀찮을 때도 있지만, 직접 해보니 몸이 가벼워지고 컨디션이 좋아져서 이제는 하루라도 안 하면 허전한 느낌이에요. 효과적인 다이어트 방법을 찾고 있다면, 런닝머신+싸이클 조합을 꼭 시도해보세요! 🚴♀️💦 강력 추천드립니다~~ 모두 다이어트 화이팅입니다👏🏻🫶🏻🫶🏻
dnffl
나만의 다이어트 방법
평생 다이어트를 하며 살고 있는 것 같네요 ㅋㅋㅋ 다이어트 망법중에 보조식품도 먹어보고 요가 필라테스 헬스 댄스스포츠 태권도 복싱......이것저것 많이 해봤지만 저한테 안 맞는건지 큰 효과를 못봤어요ㅜㅜ 근데 이번 다이어트 방법으로 짧은 시간에 효과를 좀 봤네요~~~ 졔 다이어트 방법은 아침에 일어나서 따뜻한 물 한 잔을 마시고 올리브오일과 레몬 한숟가락씩 먹고 공복상태로 집 바로 옆에 있는 공원을 빠른걸음으로 30분걷고 10분쉬고 다른 다이어트망법으로 슬로우조깅 30분씩하고 있어요~~~~ 공원에서 돌아오면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지 않고 아파트 46층까지 계단으로 걸어 올라 가면 10분에서 13분 정도 걸리는데.... 온몸에 땀이 흥건하게 나면서 몸이 매우 개운하고 가벼워지는게 느껴지네요^^ 처음에 슬로우조깅을 할 때 발목에 통증을 느꺼서 10분씩 시간을 늘려아며 운동했더니 통증은 사라지고 발목에 근육이 생기는 것 같아요!!!! 운동후 집으로 돌아와서 토마토 당근 사과 양배추 양파를 살짝 익혀 올리브와 믹서에 갈아 아침마다 먹고 있어요 (여기서 양파는 전자렌지로 3분정도 익혀야 아리지않고 단맛이 나요!!!)이런 방법으로 3개월을 했더니 몸무게는 6kg가 빠지고 혈당은 89~92 mg/dL혈압은 100~105mmHg 관리하기 전 보다 매우 좋아져서 주치의샘께 칭찬도 들었어요~ 나이가 점점 들면서 운동을 하며 식단관리를 하지 않으면 살이 잘 안 빠져서 식단과 운동은 꼭 같이 하고 있어요 점심은 제가 먹고 싶은 음식 (빵 짜장면 피자 스파게티 등)으로 먹고 저녁은 고구마와 우유를 갈아서 고구마라떼를 먹고 있습니다 퇴근후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지 않고 46층까지 계단을 오르고 있습니다 제 생활 습관이 달라지니깐 몸의 변화가 눈에 띄게 달라졌어요 이제부터는 생활속에서 다이어트 방법을 찾아가며 스트레스 받지 않고 해야겠어요~
용용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