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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르고 싶은 순간 질러 부드러운 육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지르고 싶은 순간 질러 부드러운 육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마운자로 직구 괜찮을까? 인도 직구 실상부터 보관 문제까지 현실 후기

최근 마운자로 품귀 현상 때문에  마운자로 직구 검색하시는 분들 정말 많아졌죠. 특히 인도에서 마운자로 직구하면  가격이 확 낮아진다는 얘기에 혹하는 분들도 많고요. 하지만… 제가 실제로 인도 현지에서 직구 과정을 겪어본 입장에서 말씀드리자면, 가격보다 훨씬 중요한 문제가 있습니다. 바로 보관 상태, 그리고 실제 유통 환경이에요. ⚠️ 마운자로 인도 직구… 생각보다 위험한 이유 단순히 "항공배송이니까 괜찮겠지"라고 생각하기 쉬운데요, 문제는 그 전에 시작됩니다. ❌ 마운자로 직구 사이트가 숨기는 현실 대부분 중소규모 소매상 콜드체인(냉장 유통망) 관리 미흡 인도는 한낮 기온 35도 이상, 창고 내부는 40~50도까지 상승 송장 출력 후 수거까지 수시간 외부 방치 "냉장배송이라고 했는데요?" → 그건 해외 항공 발송 이후 얘기고, 포장 전까지 어떤 환경에 있었는지는 아무도 보장 못합니다. 📦 실제 경험자 입장에서 본 인도 유통 환경 제가 인도에서 직접 직구를 해보고, 주변 지인들도 배송 받는 걸 보면서 느낀 건 현지의 약 배송 환경은 너무 열악하다는 점입니다. 택배 물류 창고에는 냉장 설비 없음 주사제든 뭐든 땡볕에 그대로 쌓여 있음 냉각젤 포장도 실온에서 의미 없음 배송 과정 중 온도 40도 이상 유지되는 시간 다수 실제로 제 주변에선 냉장 보관해야 할 유산균이나 연고도 변질된 사례가 있었습니다. 🧊 GLP-1 치료제, 왜 보관이 중요한가? 마운자로는 GLP-1 계열 비만 치료제로, 섭씨 2~8도 사이 냉장 보관이 원칙이에요. (식약처 및 FDA에서도 동일하게 권고) 보관 온도가 유지되지 않으면 약물 효능 저하 주사 시 자극 심하면 위해성 우려 이런 부작용까지 생길 수 있어요. ✅ 인도 현지에서 제가 내린 결론 전 인도에 거주 중이라, 오히려 더 저렴한 가격에도 구매할 수 있지만 무조건 대형 체인 약국 방문 수령만 합니다. 왜냐고요? 약국에서 직접 냉장 보관 포장 시에도 냉장팩 사용 직원도 보관 기준 인식 有 결국 직구는 싸지만 위험, 믿을 수 있는 오프라인 구매가 훨씬 안전합니다. 마운자로 직구 고민 중이신 분들께 꼭 드리고 싶은 말: 지금 싸다고 사놓고, 약효 떨어진 걸 주사하는 게 더 큰 손해예요. 안전하게 관리된 정품을 쓰는 게 진짜 효율적인 소비입니다. 혹시 마운자로 인도 직구 해보신 분 계신가요? 배송 상태, 구매처 공유해주시면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될 거예요! 😊 >> 식약처, GLP-1 비만치료제 ‘위고비’ 해외직구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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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 직구 괜찮을까? 인도 직구 실상부터 보관 문제까지 현실 후기

라떼저녁산책과 월요일 마무리

퇴근해서 다이소 들러서 김치통 4개 사고 바로 집에 왔답니다. 벌써 16,900보라 더 걸을 필요는 없었거든요.  그래도 라떼 저녁 산책은 좀 시켜야겠더라고요. 5시 48분 데리고 나왔네요.  오늘 아침부터 일도 많고 힘을 많이 썼는지 지쳐서 힘이 하나도 없고 어깨와 목이 계속 아파서 컨디션이 안 좋았거든요. 그냥 천천히 걸어가 경학공원 갔다가 어디로 갈래 했더니 라떼가 보통은 대학로쪽으로 방향을 잡는데 오늘은 반대 방향으로 갔더라구요. 그쪽도 강아지 동반 카페를 찾아놓은 게 있어서 카페 갈까 말까 생각하면서 걸었네요. 그러다 지치니까 결국은 들어갔답니다.  비건 카페 달냥입니다. 음료도 팔지만 비건음식도 팔더라고요. 점심때 한번 사먹어 볼까 생각이 드네요. 늦은 시간이라 사람이 많지 않아서 그냥 넓은 자리 잡았답니다. 아메리카노 하나 시키고 그렇게 춥진 않았는데 라떼 얌전히 있으라고 담요도 덮어줬네요. 특히 이집은 우리 라떼 먹으라고 간식도 하나 챙겨 주셨답니다. 고구마 스틱인데 부드러운거더라고요. 하지만 우리 라떼는 자기가 선호하는 간식만 먹는 애라 역시 안먹더군요. 미안했답니다. 눈치 보면서 우리 라떼 간식이랑 같이 조금 먹였네요. 안 먹어도 고구마라니 챙겨 오긴 했어요. 우리말고 두 팀 정도 있어서 라떼는 가게에 있는 다른 사람들 관찰하다 끝나면 편히 앉거나 누워서 쉰답니다. 여기가 2층이라 창가 자리도 있답니다. 나 혼자라면 저런 자리도 괜찮긴 한데 우리 라떼랑은 의자가 너무 불편해서 관심을 안 가져요. 그지만 4인용 자리가 조금 과하긴 했죠.😅  카페는 좀 작은 거치곤 편했구요. WiFi도 되고 바로 뒤에 콘센트도 있어서 좋긴 했네요. 근데 좀 멀어서 연결선이 좀 더 길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러면 가방이 또 무거워지겠죠?  멕시멈리스트인 내가 또 짐을 늘릴 생각을 합니다😮‍💨 내가 어깨와 목이 아픈 게 그런 이유가 아닌가 싶어요🤔 카페는 6시 37분에 들어가서 7시39분에 나왔답니다. 1시간 있었는데 별걸 못 했어요. 카페 들어갈 때는 소통도 하고 챌린지 정리도 하고 그럴 생각이었지만 어깨도 아프고 너무 힘들더라고요. 커피도 다 못 마시고 나왔네요. 집에는 8시에 도착했고 이만보가 넘었어요. 아~~ 이만보 넘길 생각이 전혀 없었는데🫩 들어와서 물 2컵 다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컨디션이 너무 안 좋아서 몸이 말도 안 듣고 견과류가 땡겨서 먹었답니다. 그런데 뭐 다른 생각도 할 수가 없었어요. 몸이 진짜 안 좋았거든요. 그나마 이렇게 몸은 안 좋지만 혈압이 정상이라 다행이었답니다.  씻지도 못하고 슈퍼에 가만히 어느 정도 앉아 있다가 기운 차려서 씻고 정리하고 침대로 들어갈 수 있었네요. 근데 침대에서도 목과 어깨가 아프니까 잠자리가 불편했어요. 잠자는 자세를 반대로 해보란 약사 얘기에 자세를 달리했더니 더 잠자기가 힘들어서 많이 뒤척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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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저녁산책과 월요일 마무리

스타벅스 블랙 글레이즈드 라떼

얼마전 식구들과 회식후 스벅에 모여 후식으로 차한잔씩 할때 큰딸이 저당 다이어트 할때 좋은 거로 "블랙 글레이즈드 라떼" 을 권해주어 먹었는데 너무 좋아 후기를 남겨 봅니다 특징적으로 진한 커피 베이스에 달콤하고 부드러운 글레이즈드 폼에 캐러멜 파우더 조합이 어울리는 그런 맛이 라고 할가요 "블랙 글레이즈드 라떼"는 칼로리가 300  정도이고 당류도 30g  정도로 다이어트중 달콤한 걸 한잔 하고 싶을때 딱인 음료 입니다. 커피 베이스 덕분에 기본 커피 음료 보다는 풍미가 더해져 민족도가 높고 다이어트중에 가볍게 한잔하고 싶을때 권해 드릴수 있는 음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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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스타벅스 블랙 글레이즈드 라떼

스타벅스(말차)

스타벅스 말차! 💚 스타벅스에서 말차는 진하게 우려낸 일본식 녹차 가루를 사용해서 고소하고 쌉쌀한 풍미가 특징이에요. 단맛은 기본 베이스 시럽과 우유, 바닐라 향 덕분에 은근하게 느껴지고요. 말차 라떼 (Iced/Hot) 고소한 우유 + 진한 말차 조합입니다 🍀 말차 특징 카테킨 풍부 → 항산화 작용 카페인 있음 (커피보단 은은, 약 30~70mg 정도) 텁텁한 맛 대신 크리미하고 부드러운 단맛 느낌  L-테아닌은  마음 안정, 폭식억제에 도움줍니다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시럽을  추가하지 않았요  말차는 녹차보다 잎 전체를 갈아먹는 방식이라 영양 흡수력이 더 높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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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순이

스타벅스(말차)

김밥전

부드러운 김밥전 만들었어요  따뜻하게 먹으니 더 맛이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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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김밥전

다이어트 카페 음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후기

다이어트 카페 음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후기 최근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카페 음료 선택이 중요해졌어요. 저는 늘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후기를 찾아보고 음료를 선택합니다. 특히 블랙 커피를 선택하면 칼로리 걱정 없이 카페 시간을 즐길 수 있어요. 처음에는 단맛이 없어서 심심할 줄 알았는데, 커피 본연의 풍미가 살아있어 만족도가 높습니다. 커피 향이 강하면서도 깔끔한 맛이라, 아침에 마시면 기분까지 상쾌해집니다. 또, 카페인 덕분에 오전 내내 집중력도 유지돼 업무 효율이 올라가요. 제가 다이어트 중에도 카페를 포기하지 않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후기예요. 설탕과 시럽 없이 즐기니까 다이어트에도 부담이 없고, 칼로리가 낮아 하루 허용 섭취량을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됩니다. 친구들이 “어떻게 살 빼면서 카페 다녀?”라고 물으면, 저는 늘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후기를 보여주며 블랙 커피를 추천합니다. 최근엔 다양한 다이어트 메뉴가 추가되어 선택지가 늘었어요. 예를 들어, 아몬드 밀크와 라이트 시럽을 넣은 라떼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이런 메뉴들을 실제로 마셔보고 기록하면서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후기를 꾸준히 작성 중이에요. 결론적으로, 다이어트 카페 음료를 고를 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는 최선의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칼로리 걱정 없이 커피를 즐기면서 하루 루틴을 시작할 수 있으니까요. 저처럼 카페 시간을 포기하기 어려운 분들께는 꼭 추천하고 싶은 음료입니다. 정말 진심으로 쓰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후기, 다이어트와 카페 타임을 동시에 챙기고 싶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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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선이302

다이어트 카페 음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후기

말로 전하는 진심

요즘은 괜히 주변 사람들에게 고맙단 말을 자주 하게 돼요. 작은 일에도 신경 써주는 게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느끼고 있거든요. 커피 한 잔 건네주거나, 짧게 안부를 묻는 그런 순간들이요. 사소하지만 마음이 참 따뜻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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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어트 중에도 괜찮은 고단백 야식 리스트

다이어트를 할 때 가장 참기 힘든 순간, 바로 밤의 출출함이죠. “야식 한 입쯤 괜찮겠지?” 하며 손이 가지만,  대부분의 야식은 고열량·고지방 음식이라 체중 증가로 이어집니다. 하지만 완전히 굶는 것도 좋은 방법은 아닙니다. 시간과 음식만 잘 선택하면 살이 덜 찌는 건강한 야식도 가능해요. 출처 Freepik ⏰ 야식, 언제 얼마나 먹어야 할까? 야식은 자기 전 2~3시간 전(밤 10시 이전)에 먹는 것이 좋아요. 이후에 먹으면 소화가 완전히 되지 않아 수면의 질이 떨어지고, 인슐린·그렐린 등 식욕 관련 호르몬이 불균형을 일으켜 다음날 폭식을 유발합니다. 또한 치킨·피자·라면처럼 지방과 나트륨이 많은 음식은 절대 금지! 배고픔을 달래되 가볍고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선택하는 것이 핵심이에요. 🍳 다이어트 중 야식으로 좋은 음식 3가지 1️⃣ 삶은 달걀 or 계란찜 단백질이 풍부하고 포만감이 높아요. 양파나 채소를 넣어 계란찜으로 만들면 부피가 커져 적은 칼로리로도 만족감을 줍니다. 2️⃣ 두부 두부는 포만감이 오래가면서도 열량은 낮은 대표적인 단백질 식품이에요. 전자레인지에 데워 간장 살짝 찍어 먹거나 샐러드로 활용해보세요. 단, 두부김치처럼 자극적인 요리는 피해야 합니다. 3️⃣ 플레인 요거트 & 자연 치즈 저당 플레인 요거트에 블루베리나 견과류를 넣으면 단맛과 영양을 모두 챙길 수 있어요. 치즈를 먹을 땐 가공치즈 대신 리코타 치즈·모짜렐라 치즈 같은 자연치즈를 선택하세요. 💪 단백질이 중요한 이유 이 세 가지의 공통점은 단백질입니다. 단백질은 근육 유지와 대사 촉진에 필수적인 영양소로,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총 섭취 칼로리를 줄이고 요요를 방지합니다. 또한 지방·탄수화물보다 소화 과정에서 에너지 소비량이 높아 다이어트 중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만들어줘요. 연구에 따르면 단백질 비율을 높인 식단을 유지한 사람들은 야식 욕구가 50% 이상 감소했고, 체중 감량 효과도 더 컸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 탄수화물 창고 리셋! 야식 줄이기 위한 저녁 루틴 야식을 완전히 끊는 건 쉽지 않아요. 하지만 타이밍과 음식 선택만 잘하면 ‘살 안 찌는 야식’은 가능합니다. 단백질 중심으로 가볍게 먹고, 자기 전엔 물 한 잔으로 마무리하세요. 오늘 밤, 야식의 유혹이 오더라도 현명하게 선택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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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어트 중에도 괜찮은 고단백 야식 리스트

다이어트 중에도 가능! 말차프라푸치노의 반전 매력💚

다이어트 중인데도 달콤한 음료가 너무 그리울 때 있죠? 그럴 땐 스타벅스 말차 프라푸치노 다이어트버전이 딱이에요🍵 부드럽고 진한 말차 향이 입안 가득 퍼지면서, 살짝 쌉싸름한 끝맛이 고급스럽고 깔끔해요. 휘핑까지 올려서 크리미한 식감에 든든한 포만감까지 있어서, 저는 주로 샌드위치랑 같이 먹어요🥪 생각보다 칼로리 부담도 적고(시럽 라이트, 두유 변경 추천!), 한 끼 대용이나 간식으로 완전 만족스러워요. 디저트처럼 달콤하면서도 텁텁하지 않아 운동 전후에도 잘 어울리고, 향까지 좋아서 기분까지 좋아지는 음료✨ 다이어트 중 “이건 괜찮다!” 싶은 진짜 추천템이에요. 저는 주문 시 클래식시럽을 빼거나 최소한으로 줄이고 우유는 저지방우유나 두유, 오트밀크로 변경해요.  그리고 유기농말차를 최대로!! 추가합니당💚 휘핑크림은 그대로 또는 많이요~^^  그래야 든든하더라구요.😀 다만 “완전 저칼로리”는 아니니 옵션 조절 + 다른 끼니와의 밸런스 고려해서 드시면 더 성공적일 거예요. 맛있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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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0202

다이어트 중에도 가능! 말차프라푸치노의 반전 매력💚

돈까스 썰었어요 🍴

부드러운 소스가 듬뿍 맛난 돈까스  먹었어요  경양식 스타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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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까스 썰었어요 🍴

사춘동생이랑 그레도제빵사(베이커리 카페)

병원에 와서 잠시 걸어서 근처에 있는 카페 그레도(그래도 제빵사)에 왔네요. 나는 올리브 치아바타 고르고 사촌동생이 소금에그타르트와 밤의한수을 고르고 나는 뜨아, 사촌동생은 아아로 골랐고 내가 맨날 빵 사준다고 했는데 오늘 사줬네요. 이정도가 2만원이면 그렇게 비싼 정도는 아니지 않나 싶은데... 물론 싸진 않네요.ㅋㅋ 난 여기서 바게트가 먹고 싶었는데 1시간 지나서 나온다길래 동생이 그렇게 오래 있을 것 같지 않아 포기했답니다. 동생은 치아바타를 싫어해서 전혀 건드리지 않고 난 치아바타 3쪽 먹었어요. 그리고 저번에도 먹고 싶었던 에그타르트는 조금 얻어 먹었는데 한 5분의 1정도 먹고 밤의한수라는 빵은 아주 조금만 맛봤어요. 그 빵이 좀 웃겼는데 가운데 밤이 있고 이름도 그래서 동생은 밤 앙금이 들어있는 밤빵인줄 안거예요. 실제로 그런 빵을 다른 제과점에서 먹어본 적이 있다고 하고요. 그러나 이빵은 가운데 밤이 들어있는 단팥빵이었답니다🫨 하긴 이름이 헷갈리긴 해요. 동생이 아쉬워하면서 4분의 1만 먹었고 그 4분의 1에서 내가 조금 맛봤네요. ㅋㅋ 치아바타 3쪽 먹고 중앙으로 4쪽 남고 단팥빵도 4분의 3 남았는데. 계속 앉아 동생이랑 얘기하다 내가 치아바타 다 먹을까봐 포장해 달라고 했네요. 저 치아바타 다 먹으면 급찐급빠가 아니겠죠?😆 난 빵도 맛있었는데(사실 감지맛나게 먹어서) 동생은 그냥 베이커리 카페 정도의 맛이라고 해야 되나? 굳이 찾아서 올 정도는 아니라네요. 확실히 사춘동생은 캐나다에 12년이나 유학도 갔다왔었고 원래 한식보단 빵을 더 좋아하는 애라 나보다는 자주 먹거든요. 맛평가도 까다롭긴 해요. 걔는 맛에 더 집중하는 편이고 나는 기분이 좋으면 다 좋은 느낌도 있답니다. 엄마 말대로 요즘 나한테 맛없는 건 없다는 말도 맞구요🙄😁 11시 3분쯤 들어갔는데 11시 55분에 나왔답니다. 나에걸 좀 일찍 나온거지만 동생은 카페에 오래 있는 편이 아니니까 알맞게 먹고 나간 거겠죠? 거기다 이모한테 가서 점심도 챙겨줘야 한다네요. 이 베이커리 카페가.돌곶이역에서 석계역 쪽으로 가는 길에 있는 빵집이라 더 가까운 석계역으로 가서 1호선 타고 동대문역에서 4호선으로 갈아탔답니다. 그렇게도 갈 수 있었는데 1호선 타는곳이 지하철 플랫폼같이 안생기고 기차 플랫폼처럼 생겼답니다. 지상에 있고 식당이랑 가게도 있고 신기했어요. 지하철 같지 않아서 타는 재미가 있었는데 그 대신 사람은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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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사춘동생이랑 그레도제빵사(베이커리 카페)

스타벅스 코코말차 후기부터 칼로리, 커스텀 꿀팁까지! 스벅 코코말차 완전 정복🧊

10월 30일, 드디어 스타벅스 겨울 시즌 신메뉴인 스타벅스 코코말차가 출시됐습니다! 코코넛 워터 + 말차 조합이라길래  너무 궁금해서 바로 사이렌오더로 주문해봤어요✨ ✅ 스타벅스 코코말차는 어떤 음료일까? 스타벅스 코코말차는 ✔️ 수분감 있는 코코넛 워터에 ✔️ 진한 말차를 블렌딩한 시원한 아이스 음료예요. 가격: Tall 5,900원 칼로리: 145kcal 카페인: 43mg 당류: 20g 형태: 아이스 전용 스타벅스 코코말차 칼로리는 의외로 낮아서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기기 좋아요! 💬 스타벅스 코코말차 후기 (내돈내산) 첫 인상은 비주얼 깡패! 그라데이션 된 초록빛 말차와 코코넛 워터 조합이 너무 예뻐서 사진 욕심 생겨요📸 하지만 첫 모금에서 리치 향이 확 올라와요… 코코말차라 말차 맛을 기대했는데,  오히려 열대 과일 같은 향이 강해서 호불호는 확실히 갈릴 듯해요. ✔️ 리치 향 좋아하면 깔끔+상큼해서 만족할 것 같고 ✔️ 말차 본연의 쌉쌀함을 좋아하는 분은 아쉬울 수 있어요! 🛠️ 스타벅스 코코말차 커스텀 팁 혹시 리치 향이 너무 부담된다면? 스타벅스 코코말차 커스텀으로 맛 조절도 가능해요: 스테비아 단맛이 약하니 시럽 추가 요청 가능 에스프레소 샷 추가로 쌉싸름하게 바꾸는 사람도 있어요! (다이어트 용ㅋ) 우유 or 두유로 베이스 바꾸기는 불가능 (코코넛 워터 베이스 고정) 💡 코코말차 추천 대상 vs 비추천 대상 ✅ 추천 리치 향/열대 과일 향 좋아하는 분 달지 않은 음료 선호하는 분 시즌 한정 음료 경험해보고 싶은 분 ❌ 비추천 진한 말차맛을 기대한 분 향에 예민하거나 코코넛 향 싫어하는 분 🧾 총평 & 개인적인 생각 스타벅스 코코말차 후기를 요약하자면, ✔️ 비주얼은 완벽 ✔️ 맛은 호불호 확실 ✔️ 칼로리는 낮아서 다이어트 음료로도 가능! 저는 개인적으로 한 번은 마셔볼 만하지만, 말차 글레이즈드 티 라떼가 더 입맛에 맞았어요 😅 다만, 스벅 코코말차 커스텀해서 리치 향 조절하면 좀 더 대중적인 맛으로 바꿀 수 있을 것 같아요! >>> 스타벅스 코코말차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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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둥왕자

스타벅스 코코말차 후기부터 칼로리, 커스텀 꿀팁까지! 스벅 코코말차 완전 정복🧊

헬스용으로 추천하는 윈어블 3부 일체형 레깅스 반바지

헬스를 꾸준히 하다 보면 운동복의 중요성을 정말 실감하게 돼요. 처음에는 아무 반바지나 입고 운동했는데, 자세가 무너지고 땀 때문에 불편해서 결국 운동용으로 제대로 된 옷을 찾게 되더라고요. 그러다 알게 된 게 바로 윈어블 3부 일체형 남자 레깅스 반바지예요. 이 제품은 겉으로 보기엔 일반 반바지처럼 깔끔한데, 안쪽에 3부 레깅스가 일체형으로 붙어 있어서 정말 편해요. 따로 레깅스를 입을 필요가 없으니 갈아입을 때도 간편하고, 무엇보다 허벅지와 골반을 안정감 있게 잡아줘서 스쿼트나 데드리프트 할 때도 부담이 덜하더라고요. 또한 땀 흡수나 통기성이 좋아서 여름철에도 쾌적하게 운동할 수 있어요. 헬스장에서 땀이 많이 나도 금방 마르고, 몸에 달라붙지 않아서 운동 중에도 거슬리지 않아요. 디자인도 깔끔해서 운동 후에 바로 밖으로 나가도 전혀 어색하지 않아요. 개인적으로는 블랙 컬러가 제일 무난하고 어디에나 잘 어울려서 추천드리고 싶어요. 요즘은 헬스뿐 아니라 러닝이나 홈트할 때도 이 반바지를 자주 입고 있어요. 허리 밴드가 탄탄해서 움직임이 많아도 흘러내리지 않고, 주머니도 있어서 에어팟이나 카드 정도는 간단히 넣고 다니기 좋아요. 운동복 하나로 편안함, 실용성, 스타일 세 가지를 다 챙기고 싶다면 윈어블 3부 일체형 남자 레깅스 반바지는 정말 추천할 만한 선택이에요. 운동할 때 불편함 없이 집중하고 싶은 분들에게 자신 있게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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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용으로 추천하는 윈어블 3부 일체형 레깅스 반바지

룰루레몬 짱

늘어나지도 않고 날씬해보여서 좋아요 룰루레몬 입은 뒤로 다른 브랜드꺼는 아예 보지도 않고 사지도 않아요 ㅎㅎㅎ  아 글자수 500이상 적어야하니 막막하네요ㅠ 플라잉요가를 6년째 하고 있습니다 저도 처음엔 안다르 나이키 젝시믹스 등등 저렴한 브랜드 다 입어봤어요  근데 플라잉요가원 언니들이 다 룰루레몬을 입길래 알아봤는데 너무 비싼거에요ㅠㅠ 그래서 못사고 있다가 직구로 조금씩 사봤어요 직구의 단점은 사이즈 알수 없는거+ 요상한(?) 색상만 세일해서 블랙같은 무난한 색은 살수 없었어요 슬프지만 어쩔수 없는ㅠㅠ 그래도 엄청 쫀쫀하고 사진찍으면 날씬해보입니다 그리고 몇년을 입어도 탄성이 유지되서 아 왜 요가복계의 샤넬이라고 하는지 알겠더라구요 비싸도 꼭 한번 사보세요 진짜 강추에요 저 몇년씩 입고 있는 요가복이 많아요 심지어 운동 거의 매일해서 자주 세탁하는데도 5년 입은거만 좀 늘어난 느낌이지 나머지는 완전 갠춘!! 좀 늘어난 애들은 건조기 돌려봐야하나 싶은데 너무 작아질까봐 무서워서 못돌리겠어요 ㅎㅎ 혹시 세일하면 꼭 한번 사보세요 룰루레몬 진짜 강추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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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꺼내꺼야

룰루레몬 짱

STL 모노후리스 자켓

부드러운 소재에  편하게  입 기  좋아요  겨울에  입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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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양

NOkJOK웬디 스포츠 반팔티와 부츠컷 팬츠의 베이직과 특별함으로

요가수업을 22년째 진행하면서도 수 많은 옷 중에서, 자주 입게 되는 옷은 따로 있죠.  기존의 요가복은 고가로 솔직히 많은 부담이 컸지만 직업상 사지 않을 수 없었는데  딸의 추천으로 알게된 NOKJOK은 국내 자체 생산으로 디자인 기획부터 생산과 유통까지 모두 직접 하고 있어 저렴하고 품질은 좋은 요가복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제가 편안하게 요가수업에 입고 있는  NOKJOK 웬디 스포츠 반팔티와 베인 부츠컷 팬츠로 운동할 때뿐만아니라  일상 속 데일리 룩으로도 딱이네요!   NOKJOK웬디 스포츠 반팔티 레깅스 챡용시 힙 라인이 부담스러운 분들을 위해 힙 라인을 커버해줄 수 있도록 기장이 길고 밑단을 둥글게 굴려 자연스러운 디자인과 레깅스를 입을 때 가장 신경 쓰이는 Y존 앞 기장을 늘려 커버해 주어서 활동성까지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 추천이유  ✔️  멜란지 원단 (Melange fabric) 특유의 터치감은 편한 착용감과 완벽한 핏을 주고 파스텔톤 컬러감이 한층 더 매력적인 느낌을 줍니다. ✔️부드럽고 가벼운 느낌의 원단으로 몸에 딱 감기는 느낌을 주고 편안하고 안정적인 착용감을 줍니다. ✔️4방향 스트레치 (4way stretch) 원단으로 신축성이 매우 뛰어나며 어떠한 자세에도 움직임이 편하도록 잡아주어 활동성이 매우 좋습니다. ✔️흡한 속건 (Quick drying sweat)수분의 흡수와 건조가 빨라 땀을 흘렸을때 쾌적하고 빠르게 흡수하고,빠르게 건조해 주어 땀을 흘리기 전과 같은 착용감을 주어 운동 후에도 상쾌함을 오랫동안 유지해 줍니다. ✔️5가지 파스텔톤 컬러로 기분과 취향대로 연출할 수  있습니다. ✅️ 1 +1행사로 34900원으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었네요.   NOKJOK 베인 부츠컷 팬츠  다리가 길어 보이는 세미 부츠컷 핏으로 편안함과 스타일로 운동할 때뿐만아니라 일상에서도 완벽한 핏으로 자유롭게 입을 수 있습니다. 1.세미 부츠컷 핏으로 다리를 자연스럽게 길고 슬림하게 해줍니다. 2.편안하게 잡아주는 허리밴딩으로 하루 종일 입어도 흘러내림 없이 안정적인 핏으로 편안하네요. 3.깔끔한 실루엣으로 Y존을 완벽하게 커버해 줍니다. 4.레그라인 안팎으로 시접이 없는 무시접 봉제 기법으로 거슬림 없이 매끄럽고 편안한 착용감을 줍니다.   ✅️ 추쳔 이유 ✔️쭉쭉 늘어나는 스트레치 원단과 폴리우레탄 혼방소재로 요가 동작도 편안하고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세탁 후에도 탄력과 핏을 그대로 유지하는 견고한 내구성으로 오래도록 변형 없이 입을 수 있습니다. ✔️가볍고 부드러운 원단으로 피부에 편안하게 닿아 장시간 착용해도 부담없이 편안합니다. ✔️땀을 빠르게 흡수ㆍ건조하는 흡한속건 기능으로 운동 내내 뽀송하고 쾌적해서 좋아요. ✅️21900원으로 에펠 그레이와 네이비로 구매 했네요. 🫡NOKJOK 국내 자체 생산으로 디자인 기획부터 생산과 유통까지 모두 직접 만들어 베이직과 특별함으로 운동할 때뿐만아니라 일상에서도 편안하고 자유롭게 입을 수 있어서 좋고 가격면에서도 저렴하고 품질은 좋아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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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kJOK웬디 스포츠 반팔티와 부츠컷 팬츠의 베이직과 특별함으로

저의 최애운동복은.. 리복 스피드윅 마이크로 히트 브라탑

하의를 많이 하시니깐.. 저는.. 상의를 적어볼께요^^ 저의 최애운동복은.. Reebok제품인.. 스피드윅 마이크로 히트 브라탑이에요.. 저는.. 운동나갈때.. 특히 러닝을 나갈때면.. 운동복이 상당히 신경쓰이더라구요. 그렇다고.. 본격적으로 하는 러너도 아니고;;; 헬스클럽에서 챙겨입고 하는것도 아니고;;; 게다가.. 솔직히.. 쑥쓰러움도 겁나 많이 타서.. 이쁘거나 좋은거라해도 나시같은건 입고 나갈 배짱도 없고말에요ㅠㅠ 그러다보니.. 허구헌날.. 그냥 편한 티셔츠에 바지나.. 레깅스를 입더라도 롱티로 가려서 입는게 다인^^;;; 그나마 진짜진짜 용기낸게.. 브라탑셔츠네요 ㅎㅎㅎ 달리다보면 브라끈이 내려올때도 있고.. 여름이면 땀차는것도 싫고 하다보니.. 나름 스스로.. 용기와 합의본게 노브라셔츠더라구요. 선물받은 타이트한 운동셔츠는.. 그냥 집에서 홈트할때나 가끔입고.. 그냥 처박혀있ㅠㅠ 걔중.. 그나마 최근 저의 최애운동복으로 아주 잘 입는게 요.. 리복의 브라탑셔츠에요. 버건디색이라.. 내장브라가 비치지도 않고.. 스피드윅이라.. 속 땀까지 빠르게 말려주는 흡습속건 기능성 브라탑이에요.. 역시나.. 너무 타잇은 부담~~~~스러버서.. 95사이즈로 살짝 여유있게ㅋㅋㅋㅋㅋ 왠~쥐!! 제 가슴보단 더크기는하지만 흠흠~~ 그래도 크게 불편하지않고 내꺼마냥ㅋㅋㅋ 잘입고 다닌답니다.. 어느순간 최애운동복 되버린 리복 브라탑셔츠는.. 걷거나 홈트할때나.. 러닝할때도 넘 편하지만.. 그냥 간단히 입고있을때도 편하답니다ㅋ 금액도 만원초반대로 넘 저렴히 구입했었기에 가성비가심비 짱요ㅎㅎ 오늘도.. 최애운동복인 요 아이랑.. 추워서 후드집업같이 입고나갔다가.. 돌아올때는 덥길래 에코백에 넣어버리고.. 편하게 잘입고 다녀왔답니다 ^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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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괜찮아용

저의 최애운동복은.. 리복 스피드윅 마이크로 히트 브라탑

오무라이스 ~

부드러운 계란이불 살포시  오무라이스 잘 먹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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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오무라이스 ~

라떼 저녁 산책(카페 일월일일)

일요일부터 4일 연속 라떼랑 산책 나와서 카페 와서 뜨아 마시고 있네요. 나 왜 이렇게 카페매니아가 됐죠? ㅋㅋ 라떼도 힘드니까 카페 들어가자고 나도 지쳐서 자꾸 카페 오게 되네요. 오늘은 오전에 걸어놔서 퇴근후 조금만 더 걸어서 만보 넘겼고 엄마 바디 로션과 핸드크림이 필요해서 올리브영 들렸다가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9분쯤 도착했답니다. 오늘 오전에 라떼랑 20분 산책 했으니 저녁산책 데리고 나가야 했는데 나가기 전에 동생이 내일 면회갈때 가져갈 물건들은 준비해 놓고 나왔답니다(그게 제일 중요하니까) 6시 27분에 나와서  라떼 보고 가고 싶은 데를 가라고 했네요. 처음에 약간 머뭇거리길래 집에 들어갈래? 그랬더니 그건 아닌가 봅니다. 어쨌든 경학공원까지 왔고 거기서는 어쩔까 했는데 라떼가 밝은 식당이나 카페를 들어갈라고 그러더라고요. 애가 또 카페에서 쉬고 싶나 싶어서 어쩔까 하다가 가본 데 말고 다른 애경동반 카페를 찾았답니다. 성대 쪽에서 대학로로 가는 길에 버스 정류장 있는 데도 애견동반가능카페가 있길래 한번 찾아가봤답니다. '일월일일' 카페고 2층에 있었어요. 뜨아는 5000원이고 WiFi도 되고 자리에 따라서 충전 콘서트도 있네요. 살짝 구석자리로 의자도 3개 있는 곳으로 자리 잡고~ 라떼한텐 의자 2개나 줘서 편하게 누워있으라니까 완전히 자리 잡았어요. 담요 덮어주기엔 따뜻해서 그냥 내옷 덮어줬더니 집인줄 알고 누나옆에서 푹 쉬고 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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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 저녁 산책(카페 일월일일)

아식스 트레이닝복 츄리닝 겨울용 좋아요

오늘 아침이 올 가을 최저 온도라고 하더라고요. 올해 곡 가고 싶었지만 못 갈 거 같은 설악산 대청봉 온도가 영하 6도 이하라고 하더라고요. 새벽에 나가보몀 체감 온도가 영하인 거 같아요. 며칠 전 부터 아침에 추워서 강아지 데리고 아침 조깅 하기가 힘들더라고요. 결국 어제부터 아침에 나가는 걸 포기했어요. 결국 해 떠 있을 때 점심 이후 살짝 나갔다 오고, 빨리 퇴근해서 강아지랑 산책 나갔다 와요. 한동안 입고 운동했었던 여름 트레이닝 드디어 빨아서 서랍에 정리했어요. 그저께 드디어 올 겨울에서 해외 여행 가서 처음 사 본 트레이닝 복을 꺼냈어요. 같이 사 가지고 온 아식스 조깅 운동화는 이미 운동할 때 신고 다녔고요. 도쿄 시부야 아식스 본점 매장이라고 해서 구경 삼아 들어갔다 놀래서 많이 사 갔고 나왔는데요.  가장 맘에 들고 잘 입을 수 있겠다 싶은 옷이 이 트레이닝 복이었어요. 엄청 따뜻한데 운동할 때 전혀 두껍지 않고,  여러 가지 동작 하거나 스트레칭 할 때 뛸 때 전혀 압박감이나 땡겨지지 않고요. 운동하러 나가거나 조깅할 때, 그저께부터 날이 엄청 추웠는데요. 처음에 나가서 추울 때 많이 춥지 않고요. 운동하면서 시간을 어느 정도 지나면 땀이 나고 더워지는데요. 두꺼워서 좀 답답해지고 더워서 힘든 느낌이 거의 없어서요. 올 겨울 운동 할 때 무조건 최애 운동 트레이닝 복이 될 거 같아요. 오늘 저녁에도 퇴근 후 간단히 챙겨 먹고 이 옷 입고 산책로 한 바퀴 돌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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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식스 트레이닝복 츄리닝 겨울용 좋아요

아식스 러닝바지 착용 후기

요즘 한창 러닝에 재미붙여서 일주일에 5일 정도는 러닝을 하고 있어요. 한 번 러닝을 하면 1-2시간 쯤 하고요. 처음에는 한 번 뛸 때 20분 뛰는 것도 힘들더니 3달 정도 꾹 참고 계속 했더니 어느 정도 체력도 올라오고 뛰는 행위에도 익숙해져서 이제는 러닝하는 순간에도 즐거움을 느끼는 수준이 됐네요.  제가 이렇게 러닝에 즐거움을 느끼게 된 이유는 이렇게 되기까지 스스로의 노력도 있었지만 제가 늘 입고 뛰었던 러닝바지가 저에게 자유롭고 편한 러닝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준 것 같아요.  제가 입는 러닝바지는 아식스 러닝바지고요. 그리 비싸거나 고품질의 제품은 아니지만 러닝바지에 꼭 필요한 기본적인 요소들을 충실하게 충족시키고 있어서 전혀 불편함을 느끼지 않고 정말 편하게 지금까지 러닝을 할 수 있었어요. 그래서 아식스 러닝바지 추천하려고 해요.  제가 이 아식스 러닝바지를 추천하는 이유는 통기성과 방수 때문이에요.  우선 반바지가 아니라 긴 바지이기 때문에 통기성은 굉장히 중요한 부분인데 이 아식스 러닝바지는 통기성이 좋았어요. 제가 처음에 입었던 러닝바지는 통기성이 안 좋아서 땀이 차면 하체가 굉장히 답답하고 불편한 느낌이 있었어요. 그런데 이 아식스 러닝바지는 지금까지 러닝하는 동안 땀이 찬다는 느낌이 전혀 없어서 좋았어요. 그래서 이 아식스 러닝바지 추천하고 싶어요.  그리고 약간의 방수 효과도 있어서 비가 조금 내릴 때 러닝바지가 젖지 않아서 쾌적하게 러닝을 계속 할 수 있었어요. 러닝을 하다가 비가 조금 내리면 그만 두기가 좀 뭐하잖아요. 비 조금 맞으면서 러닝을 하면 기분이 좋기도 하고요. 이럴 때 방수 효과 덕분에 러닝바지가 젖지 않아서 정말 좋았어요. 그래서 이 아식스 러닝바지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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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식스 러닝바지 착용 후기

나이키 러닝바지 착용 후기

요즘 다이어트와 건광 관리를 위해서 날마다 러닝을 하고 있어요. 러닝을 시작한 지는 두 달 정도 되었는데요. 얼마전부터 TV에서 러닝 관련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러닝이 주는 건강상 이점에 대해서도 많은 정보를 접하다 보니 러닝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특히 러닝은 딱히 돈도 들지 않고 장소도 자유로워서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인데요. 그래도 러닝화와 러닝바지는 기본적으로 구입을 해야 해서 이것 저것 알아 보다가 나이키 러닝바니를 구입해서 운동을 시작했어요.  나이키 러닝바지를 입고 두 달 정도 러닝을 해 보니 좋은 점이 많아서 나이키 러닝바지 추천하려고 해요.  일단 제가 입는 나이키 러닝바지는 참 가벼워요. 러닝을 할 때는 최대한 옷의 무게를 낮추는 게 좋지요. 너무 당연한 거긴 한데 몇 번 약간 무게감이 느껴지는 재질의 러닝바지를 입고 러닝을 한 적이 있었는데요. 처음에는 그냥 그냥 러닝을 했지만 뛸수록 러닝바지의 무게감이 느껴져서 자유로운 러닝에 약간 방해가 되더라고요.  이 나이키 러닝바지는 한창 러닝을 하고 약간 지친 상태에서도 무게감이 전혀 느껴지지 않아서 러닝을 하기가 참 좋았어요. 그래서 나이키 러닝바지 추천해요.  그리고 나이키 러닝바지 추천하는 또 다른 이유는 활동성이 편하고 자유로운 느낌 때문이에요. 러닝을 할 때는 다리 관절이 많이 움직이게 되잖아요. 그런데 러닝바지의 재질이 관절의 움직임을 불편하게 하거나 마찰이 심하거나 피부에 달라붙거나 하면 뛸 때 어느 순간부터 신경이 쓰이게 되고 다리가 움직일 때마다 불편함을 느끼게 돼요.  그런데 이 나이키 러닝바지는 다리 관절의 움직임에 맞춰 자유자재로 늘어나고 편해서 정말 좋았어요.  가볍고 편한 러닝바지 원하시는 분들은 이 나이키 러닝바지 추천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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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이3

나이키 러닝바지 착용 후기

수요일 시작, 짧은산책

5시대 눈떠서 침대에서 누워 명상했는데 오늘따라 명상 체크가 잘 안됐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내가 어제 명상은 해놨지만 체크를 잘 못해서 오늘이 첫 번째가 된거였답니다. 이틀차로 체크돼야되는데 하루를 날려 버린거 같아요😅 하여튼 그러고도 침대에서 좀 쉬다가 7시에 일어나서 스트레칭 했어요. 일어나서는 별로 몸이 안 좋았답니다. 어제 너무 어지러운게 오늘까지 가더라고요 루틴대로 몸무게 재는데 너무 놀랬답니다. 그대로거나 한 200g 정도는 빠지지 않을까 기대했는데, 300g이 찐거 있죠?🤔 어제 별로 안 먹은거 같았는데 내가 생각을 잘못했을까요? 아니면 생각보다 많이 먹었을까요? 아침에 좀 황당했지만 내가 저녁에 견과류를 먹었던게 아무래도 원인인것 같은데... 어지러움증과 몸무게는 상관이 없나보네요.  아침에 기분 나쁘게 시작했답니다. 이렇게 원인 모른 몸무게 증가는 힘도 빠지고 뭘 어떻게 해야 되나? 안갯속을 헤매는 것 같거든요😮‍💨😔 엄마 면회가야 되니 9시 초반에는 나가야 했고, 우리 라떼 아침 산책도 갔다 와야 라떼가 아침을 먹을 거 같은데 나 밥 먹을 시간까진 정말 없었답니다. 아침에 기분도 안 좋았고요🤨 나갈 준비 다 해놓고 8시 22분에 라떼 산책 데리고 나왔네요. 오늘은 조금 기온이 오른다고 했는데 아직은 좀 쌀쌀했어요. 그래도 라떼는 저옷 하나로 괜찮더라구요. 오히려 누나가 좀 추웠지😅 (나중에 면회갈 때는 안에 내복 챙겨간답니다) 라떼는 어제 좀 힘들었는지 많이 걷고 싶어 하지 않았는데, 근처만 돌아다니면서 큰, 작은 볼일 다 보고ㅈ 누나가 가자는 대로 잘 따라 가네요 23분 만에 산책 끝내고 1,200보로 들어왔답니다. 이때도  산책 더 하고 싶은 눈치 없이 얼른 들어가더라구요. 산책 다녀와서 라떼는 아침 잘 먹었답니다. 오히려 나는 여유 없이 챙겨갈 것들 가방에 집어넣었더니 엄청 무거웠답니다. 엄마가 드실 샤인머스켓 1송이, 닭가슴살 2개로 나눠서 가져가고 간병인 여사님들 드릴 단감에 오늘 내가 먹을 당근 하나, 프로틴 드링크까지 챙기니까 가방에 진짜 무거웠어요😅 아침은 그냥 패스하고 9시 11분에 엄마 면회 가러 출발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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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시작, 짧은산책

커피쿠폰

커피쿠폰으로 사용하고 싶은데요. 홈페이지에서 찾을 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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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보르빵

아침에 가볍게 먹기좋은 요거트시리얼

오늘은 제가 자주 먹는 요거트시리얼 레시피입니다 베이스는 당이 거의 들어가지 않은 플레인요거트로 써주셔야해요! 시리얼도 당이 적을수록 좋겠죠 ㅎㅎ 과일은 넣고싶은 과일! 요거트를 적당량 넣어주세요, 저는 밥그릇에 2/3만큼 넣는편입니다. 먹고싶은 과일을 넣어주세요 과일은 바나나,복숭아,샤인머스켓,체리 등등 거의 잘 어울리는것같아요. 아침에 가볍게 먹고싶으면 바나나가 제일 좋아요. 그다음에 시리얼을 부어주세요 양이 많아보이지만 딱 적당하답니다! ㅎㅎ 추가로 견과류를 넣어주거나 좀 더 포만감있게 먹고싶다면 곤약젤리 넣어주면 더 맛있어요! 만약 도저히 플레인요거트는 못먹겠다 싶으면 알룰로스 한바퀴 둘러주세요~! 생각보다 배불러서 아침에 먹으면 포만감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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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곰이

아침에 가볍게 먹기좋은 요거트시리얼

최애 파코라반 운동복

요즘은 운동복으로 레깅스 종류가 많죠 저도 레깅스가 있는데 나이가 있다보니 너무 딱 붙는 건 입기 좀 민망하더라구요 레깅스만 입기 보단 반바지를 하나 더 겹쳐 있어요 그래서 전 민망하지 않게 조금 덜 붙는 스타일의 운동복을 선호하는데요 오래 전 백화점에 갔다가 편하게 입을 수 있을 거 같아서 샀던 파코라반 운동복이 제 최애 운동복이에요 스판 재질로 잘 늘어나고 피부에 닿는 느낌도 시원하면서 부드럽고 땀이 나도 잘 달라붙지 않아요 아래 쪽으로 갈수록 통이 넓어지면서 차르르 떨어지는 느낌이라 입었을때 몸매가 예뻐 보여서 자신감도 생기더라구요 허리밴딩도 있어서 뱃살을 잘 잡아주고 운동할 때 아닌 평상시에 입고 다녀도 이뻐요 요즘에도 파코라반에서 이 제품이 나오는지 모르겠지만 또 사고 싶은 제 최애 운동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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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s

최애 파코라반 운동복

(다이어트 레시피)가지두부덮밥 먹었어요@.@

가지덮밥을 찾고 싶은데 신승반점이라고 뜨네요^^; 정확히는 가지.두부.양파.덮밥 이에요^^ 좋아하는것들만 넣은 덮밥. 따뜻해서 맛있게 먹었네요. 두부를 길쭉한 모양으로 썰어서 계란물에 부쳤어요. 계란물에는 맛소금 두꼬집, 후추추추추 섞어줬어요.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에 약불로 두부 부쳐주고 키친타올 깐 그릇 위에 꺼내서 한김 식혀줍니다. 가지도 길쭉하게 썰어주고 양파 먼저 넣고 볶다가 가지도 넣어서 같이 볶아요. 참치액 한스푼, 간장 두스푼, 올리고당 한스푼 넣고 볶아주다가 가지가 말랑해질때쯤 두부부침 몽땅 넣고 한번 섞어줍니다. 쪽파 조금 넣고 참기름 한바퀴 둘러서 밥 위에 두국자정도 올려서 같이 떠먹으면 너무 맛있네요^^ 꼭 따뜻할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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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로가즈아

(다이어트 레시피)가지두부덮밥 먹었어요@.@

바나나

적당히 익어서 약간 달콤하고 부드러운 바나나 먹었습니다 열량 보충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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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바나나

구기자의 효능 총정리|부작용·칼로리·끓이는 법 완벽 가이드

요즘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그런지 쉽게 피곤하고, 면역력이 떨어지더라고요 잠도 제대로 못자고 자꾸 피로가 쌓이다보니 저도 모르게 스스로 예민해져서 몸에 좋은 음식이 뭐 없을까? 하다가 구기자를 알게 됐어요 구기자란? 구기자는 예로부터 불로장생의 열매라고 불릴 만큼 효능이 다양하다고 하더라구요 구기자 효능은 특히 다양하다고 알려져 있어요   또, 구기자는 나무에서 자라는 열매로 늦여름에 꽃이 지면서 열매가 자라요 시골 마당에서 한그루씩 자라 보이는 열매가  보통 구기자라는 이야기가 있더라고요!   구기자 효능 구기자 효능에는 향산화 작용, 눈 건강, 간 건강,  혈당 및 혈압 조절 등이 있어요   ✅항산화 작용 비타민 C와 베타카로틴, 루테인 같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서 이러한 성분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세포 속상을 막는 데 도움을 줘요! 그래서 구기자 먹으면 노화 방지에도 좋습니다 ✅눈 건강 개선 구기자는 눈 건강 개선에도 좋아요 루테인과 제아잔틴이 시력 저하를 막고, 눈의 피로를 완화 해주며,  항산화 성분이 망막을 보호해줘요 ✅간 기능 개선 구기자에 들어있는 베타인이라는 성분이 간 해독을 돕고, 지방간 예방에 도움을 줘요 ✅혈관 건강 개선 혈당과 혈압을 낮추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해줘요     그 외에, 구기자 효능으로는 호르몬 균형, 피부 건강 개선 면역력 강화, 피로 회복이 있다고 해요 구기자 부작용 구기자 효능이 아무리 많다고 해도 너무 많이 먹으면 탈이 날 수 있어요! 하루 권장 섭취량은 구기자 열매 기준  20~30g 정도로 적당히 마시는 게 좋아요 과다 섭취 시에는 복통, 설사, 저혈압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또한 혈압약이나 혈당약을 복용 중인 분들은 의사와 상담 후 섭취하는 걸 추천드려요    구기자 칼로리 구기자 자체는 칼로리가 낮아요 100g당 약 280kcal 정도인데,  대부분 말린 상태 기준이에요 차로 끓여 마시면 실제 섭취되는 칼로리는 훨씬 적어서  한 잔당 10~20kcal 정도밖에 안 돼서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건강차랍니다 !    구기자 끓이는 법 제가 가장 많이 해먹는  구기자차 레시피 알려드릴게요 1️⃣말린 구기자 20g 정도를 깨끗이 씻어주세요 2️⃣ 냄비에 물 1L를 붓고, 구기자를 넣고 끓이기 시작!   3️⃣ 끓기 시작하면 약불로 줄여 30분~40분 정도 은근하게 달여주세요  4️⃣ 체에 걸러 식힌 후 따뜻하게 즐기면 끝!     ✔️ 구기자 끓이는 법 TIP   - 기호에 따라 대추나 생강을 함께 넣으면 향도 좋고 면역력 효과도 UP!   - 물의 양을 줄이면 더 진하게, 늘리면 은은하게 즐길 수 있어요.        구기자는 눈 건강, 간 기능 개선, 피로 회복, 면역력 강화까지  다양한 효능을 가진 약재예요! 단, 과하게 섭취하면 복통이나 저혈압이 생길 수 있으니 적당량 섭취는 필수!   저처럼 피로 누적된 분들이나,  건강하게 몸 관리하고 싶은 분들께 강추합니다      [모아보기]   올리브오일 효능 피부 좋아짐·섭취량·먹는 법 총정리 무화과 효능·먹는 법 총정리|칼로리·보관·요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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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다이어터

구기자의 효능 총정리|부작용·칼로리·끓이는 법 완벽 가이드

아침 집에서 두부, 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들어와서 라떼 발 닦고 라떼 아침 먹으라고 사료랑 좋아하는 닭고기 담아주고 지켜볼 시간 없이 바로 내아침 준비했답니다.  우선 사과랑 단감 하나씩 깎아 놓고 두부 150g 뜨거운 물에 담가서 데치고 동생이 저번에 남겨 놓은 계란 후라이도 넣어서 샐러드 만들었네요. 아침은 두부와 계란 넣은 그릭야채 과일 샐러드와 통밀빵입니다. 곤트란쉐리에의 컷팅된 통밀빵인데 집에는 마지막이네요(가게는 2쪽 놔뒀는데)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 데친두부(150g정도) 달걀후라이(동생이 시켜먹고 남긴 건데 짤거 같아서 한참 물에 담가 놨다가 이틀 만에 썼답니다. 싱겁더라고요) 채 썰어서 담고 옆에 찐고구마 깍둑 써서 담고 애사비 드레싱을 전체적으로 한번 더 뿌리고 두부에는 후추도 뿌렸네요.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견과류 조금과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동안 통밀빵 약간 큰 부분은 샌드위치처럼 해먹기도 했는데 이건 가장자리 부분이라 작았거든요. 그냥 전자레인지에 30초 데워서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두툽하게 바르고 사과랑 단감 방울토마토 올려서 오픈 샌드위치처럼 만들었답니다.   샐러드 맛있게 먼저 먹고 통밀빵까지 든든히 먹었답니다. 그런데 10시에 음악 수업 있어서 9시 반에 나가기 때문에 시간이 별로 없었거든요. 오늘 아침도 급히 먹었답니다. 우선 빨리 먹고 설거지 해놓고 화장 조금 고친 다음에 나갈 준비하면서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지엘틱스도 챙겼답니다. 이게 도움이 되겠죠? 잘 모르겠어요. 우선 한 통은 먹어봅니다. 식욕 억제는 나에겐 약이 도움이 안되는지 먹고 싶은거 억제는 잘 안되네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먹고 싶은 생각이 안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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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집에서 두부, 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월요일 아침 산책

5시에는 눈을 떴던 거 같은데 이것저것 체크하고 화장실 가고 꾸물거리니 시간이 제법 걸렸네요. 5시 50분 다 되서 스트레칭 했답니다. 몸무게 재보니 다시 200g이 쪘어요. 어제 산책다녀와 아몬드브리즈만 마시고 자려고 했는데 결국은 견과류에 손을 댔네요. 그나마 조금만 먹었나봐요.😅 물과 약 챙겨먹고 얼른 준비했답니다.  당분간 월요일 아침 새벽에 6시 45분에 꽃배달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집에서는 6시 초반에 나가야 되는데 라떼랑 6시 30분에 나갔네요.  오늘 기온이 갑자기 떨어진대서 라떼 안깨우고 혼자 나갈까도 생각했어요. 갔다와서 라떼 잠시 산책 시켜줄까 했는데 누나가 움직이니까 자기도 나간다고 하네요. 라떼야 밖에 추워~~했는데 못 알아먹었겠죠? 하여튼 나간다고 그러길래 외출복에 조끼까지 입혀서 나왔답니다. 나오니까 이게 뭐야 하는 표정같기는 한데 ㅋㅋ 집에 들어갈래 하고 집쪽으로 방향을 하니까 그건 아니라네요. 그냥 같이 산책겸 꽃가게 가려고 나왔답니다. 아직 컴컴해서 불도 켜줬어요. 가게에 들어가서는 라떼 전용 담요 덮어주고 이모랑 있으라 하고 나는 얼른 꽃 배달 갔다 왔답니다. 배달 다녀와서 잠시 쉬었다가 7시 47분에는 나왔네요. 빨리 집에 가서 아침 해먹으면 여유롭게 아침 먹을 수 있을 것 같았지만 라떼는 가게에 가만히 있었으니 가고 싶은 데로 이끌었답니다. 그렇게 멀리 가진 않고 마로니에 공원 들려서 누나한테 간식 얻어먹고 그렇게 냄새 체크하면서 집에 갔고 8시 20분에 도착했네요. 이때가 6000보 걸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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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산책

[다이어트 레시피] ㅡ 데리야끼 닭가슴살

닭가슴살 데리야키는 닭가슴살을 구워서 데 리야끼 소스를 부어서 자작하게 밥 위에 올려 서 쓱쓱 비벼서 먹을 수 있는 간단한 한 그릇  음식이네요. 닭가슴살을 우유에 30분 재워 잡내를 제거해 주고 소금과  올리브오일에 재웠다가 기름을  두르지 않고 달군 후라이팬에 중불에서 노릇 하게 구워 줍니다. Tip 닭가슴살을 우유에 재워 두면 닭에 있는  잡내와 누린내를 제거해주고 닭가슴살의 육 질이 부드러워 지네요. 간장3s 맛술 3s물 3s생강설탕 1s마늘 1s을  미리 양념해서 두었다가 넣어서 중불에서 간 이 배게 졸여줍니다. 전분물을 더해 농도를 조절하면 더 맛있네요. TIP 마늘,생강,대파를 넣어 풍미가 살아납니다. 다이어트 한다고 퍽퍽한 닭가슴살을 먹기 힘 들 때 우유에 재워서 부드러운 닭가슴살에 데 리야끼 소스를 직접 만들어 슴슴하게 간해서  덮밥으로 만들어 먹으면 좋네요. 간장베이스의 감칠맛을 살려 살짝 단짠단짠 의 풍미와 대파,마늘,생강으로 훨씬 맛있게  즐길수 있는 닭가슴살 데리야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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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어트 레시피] ㅡ 데리야끼 닭가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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