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매운 불닭육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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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8일 (일) l 혈당일기 8기 1일차
- 날짜: 2024.07.28 - 혈당 측정 시간: 오전 12시 10분 (공복) - 혈당 측정 결과: 90mg/dl - 내용: 취침 전에 혈당을 잰 것인데, 현재 공복혈당은 정상 수치이다. 직전 식사는 오후 5시쯤에 먹었고, 메뉴는 잡곡밥, 계란후라이, 배추김치, 치킨너겟6조각, 방울토마토였다. 후식으로는 성심당에서 구매한 얼그레이밀크잼과 식빵 1조각이었다. '성심당은 잼도 잘 만드는구나'하면서 맛있게 먹었다 :) ! 예전에는 달달한 디저트를 참 좋아했는데, 요즘에 당 관리를 하면서 단 음식 자체를 찾지 않게 되었고 비선호하게 되었다. 지니어트 챌린지를 하면서 진짜 건강을 찾게 되는 것 같아서 너무나도 감사하다.
매화나무
산책 중 군것질..
아니 지나가는데 길거리에서 타코야키를 팔더라구요ㅠㅠ 타코야끼 진짜 좋아해서 그냥 지나칠 수 없었어요ㅠㅠㅋㅋㅋㅋㅋㅋ 3000 원치만 딱 샀습니다ㅎㅎ
구룸구룸
초코빙수 눈으로만 순삭 😰
노래노래 부르던 초코 빙수! 방학이라 마음 먹고 애들 데리고 하루종일 돌아다녔네요~ 진짜 애정하는 빙수지만 오늘 먹은게 어마무시해서 차마 못먹겠네요 달달하이 세상 맛있다고 엄지척 하는걸로 만족.. 내일 공복 끝마면 나도 쿠키 먹어야지
우리화이팅
점심은 런치백에서 닭가슴살샐러드(라떼랑 너무 힘들어서)
10시 반까지는 그렇게 햇빛도 안나고 흐려서 걸을만 했었는데 11시 되고 나서는 햇빛도 많이 나서 라떼랑 나랑 너무 지쳐 했답니다. 청계천 만나는 곳까지 가려 한 계획을 버리고 그냥 다시 성북천으로 한성대쪽로 돌아갔어요. 그치만 얼마 못가고 우리 둘 다 너무 힘들어서 앉아서 쉬었지만 라떼가 너무 헥헥거리니까 내가 라떼한테 너무 몹쓸 짓을 하는 것 같아서 저도 마음이 안 좋고 저도 너무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신설동이었는데 네이버에서 애견동반 가능한 카페 찾아서 치킨샐러드 파는 대로 그냥 들어갔네요 런치백이라는 카페인데 점심할만한 음식을 많이 팔더라구요. 들어갔을 때 보이는 자린 다 찾길래 자리 있냐니까 안쪽에 있다고 있어요. 안쪽 자리는 한 팀이나 두 팀이 앉을 수 있는 자리인데 우리만 앉아있어서 딱 우리자리처럼 좋았고 에어컨이 조금 안 들어오긴 했어도 선풍기가 마련돼 있어서 그것도 좋았어요. 처음에는 세게 틀어서 땀 시키고 어느 정도 식은 다음에 라떼 추워할까봐 중간으로 돌릴 정도로 선선하게 있었네요. 우선 닭가슴살시저샐러드 시켰구요. 음료는 안 시켜도 된대서 컵에 얼음받아와서 물 2~3번 따라와서 라떼도 주고 저도 계속 먹을만큼 땀도 많이 흘리고 지쳤었나 봐요. 녹색 채소 깔고 토마토 잘라 놔두고 파프리카도 깍둑썰기해서 놔두고 닭가슴살을 좀 많이 얹혀준 모양이더라고요 그리고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좀 더 뿌렸습니다. 맛은 담백하고 괜찮았어요. 뭐 그렇게 확 맛있다거나 그런 게 아니고 내가 해 먹을 법한 샐러드긴 했어요. 지쳐서 들어온 거라 금방 먹진 못하고 천천히 먹었답니다. 사실 1시간 동안 천천히 먹었어요. 닭고기가 삼삼해서 라떼도 줬는데 라떼는 잔다고 안 먹었답니다😆 들어가서 물 마시고 저렇게 완전히 뻗어 있더라고요. 보고 있는데 마음도 짠하면서도 그래도 처음 와본 사람 가득한 카페데 어쩜 이렇게 편하게 뻗었나 싶어요. 누나가 옆에 있어서 괜찮나? 저렇게 닭고기 가득한 샐러드가 앞에 있는데 울 라떼가 감고 쉬고 있었어요. 녹색통이 라떼 물컵이거든요. 저기서 얼음까지 넣어서서 시원한 물 먹고 푹 쉬었답니다. 벽면 위쪽으로 액자도 있고 왼쪽에 문도 있었는데 저는 그냥 직원 전용 문인가 했지만 나중에 보니까 그쪽 문으로도 출입이 가능하더라고요. 처음 우리 왔을 때는 다른 강아지는 없었는데 1시간 이상 지나서 화장실 갈 때 보니 큰 골든리트리버가 사람 많이 있는 자리에 견주랑 있었거든요. 그애는 얌전히 있었지만 우리 라떼가 괜히 신경 쓰고 무서워하더니 우리 나갈 때쯤에는 막 짖기까지 했어요. 그래서 처음 들어왔던 정문으로 안 나가고 우리 자리 바로 옆에 있는 문으로 나갔답니다. 오히려 그쪽으로 나가니 바로 성북천으로 이어지더라구요. 우리 쪽 자리에서 보면 주방이 보이고요. 저렇게 선풍기가 있어서 진짜 편하게 쉬었답니다. 핸드폰 충전하면서 지니어스 아침 식단글 적었네요. 11시 반에 들어와서 1시5분에 나왔어요. 샐러드도 싹싹 다 먹고 화장실에 가서 비울것도 다 비우고 얼음도 챙겨오고 만발에 준비해서 나왔지만 여전히 햇빛이 쨍쨍해서 성북천을 걸으니 라떼가 너무 힘들어하더라구요. 햇빛이 강한 곳은 제가 좀 안아서 데리고 다녔는데 성북천길이 열기가 올라오는 바닥인지 라떼가 자꾸 올라가려 하더라고요. 그래서 성북천으로 안 걷고 그 위의 길로 성북쳔 따라서 걸었네요. 일반보도블록이 라떼가 더 걷기가 나은 거 같더라고요. 한성대 근처부터는 날이 많이 흐려져서 걷기는 더 나아졌지만 비가 올 거 같더라고요. 아리따움 한성대점에 가서 화장품을 샀어요. 사실 이게 오늘 나왔을 때 할 일이었거든요. 그래서 성북천을 걸어가는데도 다시 돌아올 작정으로 간건데 그게 이렇게 힘든 건지 오늘 느꼈네요. 화장품 다 사고 가려는데 갑자기 비가 쏟아지더라고요. 그래도 화장품 집에 우리밖에 없어서 좀 쉬면서 그치길 기다렸네요. 어느 정도 잦아들어서 라떼랑 나랑 비 옷 입고 움직일려고 했는데 나가서 몇 걸음 안 걸었는데 비가 딱 그치더라고요. 이때부터 얼른 빨리 집으로 갔답니다. 어제처럼 이렇게 비가 순식간에 오다가 멈췄다. 다시 올 수가 있을것 같았어요. 또 언제 올지 모르니 라떼는 비 옷을 못 벗겨졌고요. 저는 비옷을 벗고 가긴 했네요😅 집에 다 와서는 저렇게 해가 났었답니다. 오늘은 17000보로 마무리하네요. 더 산책은 못할것 같고요. 이제 집에 들어가서 라떼 목욕시켜야 되거든요. 너무 힘든 하루였는데 힘든 거에 비하면 17000보는 작게 집계 된 거 같애요. 집에 들어가도 아직 할 일이 많다는게 😆😅 그래도 들어가는 게 어디에요? 아까 성북천에서는 진짜 언제 집에나 들어갈 수 있을지 모르겠다는 생각마저 들더라니까요.
성실한라떼누나
7월27일(토)/혈당일기 8기 6일차 인증
날짜: 7월27일 혈당측정시간: 어제 저녁식사후 8시간 공복 식단(어저 저녁): 장어구이, 매운탕, 소주 3잔, 맥주 2잔,밥,김치,멸치 내용: 휴가라 어제 저녁엔 우럭매운탕에 장어구이를 먹으면서 술도 여러잔했더니 역쉬 아침 혈당이 높게 나왔다. 과식과 음주는 역쉬 혈당에 좋지 않다
핑코스모스
땀 많이 흘리는 여름에 입맛 살려준는 ‘오이무침’ 만드는 법... 정말 쉬워요
오이무침. / 사진=양장금주부 유튜브 영상 캡처© 제공: 위키트리 한식의 대표적인 반찬 중 하나인 오이무침. 상큼하고 매콤한 맛으로 입맛을 돋우는 데 제격이다. 여름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요리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만들기도 정말 쉽다. 오이는 95%가 수분으로 이뤄져 여름철 수분 보충에 좋은 채소다. 또한 비타민 C와 칼륨이 풍부해 면역력 강화와 체내 노폐물 배출에도 효과적이다. 오이무침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밥과 함께 먹어도 좋고, 고기나 생선 요리와 함께 먹어도 잘 어울리는 음식이다. 오이 2개, 소금 1큰술, 고춧가루 2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설탕 1작은술, 식초 1큰술, 참기름 1작은술, 깨소금 1작은술, 양파 1/2개(선택 사항), 대파 1/2대(선택 사항)를 준비한다. 먼저 오이 손질. 🔹오이를 깨끗이 씻은 후, 양쪽 끝을 자르고 껍질을 벗기지 않은 채로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한다. 🔹그런 다음 얇게 썬다. 🔹다음은 소금 절임 단계. 썬 오이에 소금을 뿌려 15분 정도 절인다. 🔹소금에 절인 오이는 물에 헹군 후 물기를 꼭 짠다. 🔹양념을 준비한다. 🔹큰 볼에 고춧가루, 다진 마늘, 설탕, 식초, 참기름, 깨소금을 넣고 잘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준비한 양파와 대파는 얇게 썬다. 🔹오이와 함께 무칠 때 양파와 대파를 넣으면 더욱 풍미가 산다. 🔹마지막으로 버무리기. 절여서 물기를 뺀 오이를 양념장에 넣고 골고루 버무린다. 🔹양념이 잘 배도록 조심스럽게 섞는다. 🔹무친 오이를 맛보고 필요에 따라 식초, 소금, 설탕을 추가해 간을 맞춘다. 오이의 아삭한 식감을 유지하려면 너무 오래 절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매운맛을 더하고 싶다면 고춧가루의 양을 조절하거나 청양고추를 추가할 수 있다. 깨소금은 마지막에 살짝 뿌려 고소한 맛을 더해준다. 오이무침은 신선하게 먹는 것이 가장 좋다. 냉장 보관할 경우 밀폐 용기에 담아 2. 3일 내에 섭취하는 것이 좋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오이의 아삭한 식감이 줄어들 수 있으니 빨리 섭취해야 한다. 오이무침이 식상하다면 노각무침을 만들어보자. 노각은 늙은 오이를 뜻한다.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tvN ′집밥 백선생′에서 노각무침 레시피를 공개한 바 있다. 먼저 감자칼로 노각의 껍질을 벗긴 뒤 반으로 잘라 씨를 긁어내고 얇게 썬다. 얇게 썬 노각을 소금에 절여놓고 쪽파, 고춧가루, 간마늘, 깨, 설탕, 고추장 등을 넣어 양념장을 만든다. 절여둔 노각을 물에 씻는다. 탱탱한 식감을 위해서다. 씻은 노각의 물기를 뺀 뒤 준비한 양념장과 노각을 버무린다.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조금 뿌린다. jdtimes@wikitree.co.kr (채석원) 님의 스토리
뽀봉
혈기챌8기 4일차
날짜 7월 27일 저녁 식전 117 오늘 오전 아점으로 초밥뷔페갔다 정신줄 놓고 진짜 마음껏 먹고 자전거 1시간 이상 라이딩 그리고 근력운동 그래도 117이나 나왔네 조심해야겠다
파머스
저녁은 고추장삼겹
중딩이는 친구랑 영화본다고 나가서 저녁은 아들과 신랑만.. 맵찔이 빠졌으니 좀 매운걸로~~ 계란찜도 간단히 전자렌지에 돌려 만들었어요~~
당근쥬스쪼아
명언
진짜 맞는 말이에요 처음엔 몰라서 일을 해도 불안하지만 알게되고 익숙해지면 즐기게 된다는 걸 아니까 빨리 배워서 내 것으로 만들고 싶더라고요
현유리
룰렛 돌렸어용😄
룰렛 돌려갑니당 ㅎㅎ 요즘 룰렛 진짜 짜네요 뭐 100포도 안나오네요 퓨ㅠㅠ 투덜투덜되지만 그래도 또 매일매일챙겨욬ㅋㅋㅋ💦💦
구룸구룸
혈당일기8기 6일차
7월27일 오후7시4분 혈당기록103 저녁 단식 후식 단식 오늘 잔병치례가 많아서 몸도 마음이 꺾이고 밥이 넘어가지않아서 많은 지인들이 내가 너무 질병이 자주 있어서 싫어하고 멀리하는 목소리가 뇌속이 있어서 정신이 해롱해롱해서 하도 아픈내가 원망스럽고 왜 이런일이 생기는 진짜 원인을 몰라서 맨발걷기를 해서 그나마 정신차릴려고 했지만 많은이들의 속을 알수없어서 눈도 마주치기가 싫어서 우울증이 심하게 나서 나의 일을 그르칠까봐 두려운 마음이 있다
ZGMF
혈당일기8기 6일차
오늘 아침 공복도 103!!! 진짜 왜 이렇게 100아래로 안떨어질까,,, 거의 공복12시간은 되야 100아래로 떨어지는 것 같다,,, 아무래도 저녁7시 이후로는 뭘 안먹어야 정상수치에 들어올 듯 지금부터 굶어서 내일 아침 혈당을 재봐야겠더
돈나
의외로 간에 진짜 안 좋은 식품.jpg
바로 녹즙. 사실 채소들은 대부분 독성이 있음 다만 그 독을 우리의 간이 해독할 수 있을 뿐. 근데 이걸 갈아서 액체로 만들어버리면 소화과정 스킵하고 다이렉트로 간에 둠스톤 파일 드라이버를 꽂아버리는 셈이기 때문에 건강을 신경 쓴다면 채소를 갈아마시지 말고 생물로 꼭꼭 씹어먹는 게 좋다. 마찬가지로 과일 갈아먹는 것도 몸에 매우 안좋음
야고
망향비빔국수
점심으로 망향비빔국수 먹으러 왔어요 진짜 오랫만에 왔네요 일년만에 온듯 오랫만에 와도 사람 많은건 적응이 안되요 회전율도 높은데 사람도 많고.. 사장님이 진짜 부럽네요
당근쥬스쪼아
토요일 아침 라떼랑 산책하면서 샐러드와 또띠아 도시락
900g이나 쪘답니다😔 62.6으로 가버렸어요ㅠㅠ 찔 줄 알았지만 그래도 이렇게 많이 찌지 않기를 바랬는데 바로 여지없이 찌네요. 어제는 화장실도 아예 못 가고 아침에 샌드위치 2개나 먹고 점심도 잘 먹고 저녁도 땅콩을 제법 주어 먹었으니 어쩜 당연한 결과일수도... 이틀전에 갑자기 800g 빠진게 아파서 빠진거라 다시 찔거라 예상은 했지만 다음 날 200g 늘고 다시 이렇게 되니 음 62대로 돌아가는 느낌이라 빼기 쉽지 않은 거 같아😆 오늘도 덥다 해서 진짜 새벽부터 준비했거든요. 4시 반부터 일어나 몸무게 재고 물 먹고 약 먹고 캐시홈트하나 하고 프랭크하고~ 나가서 먹을 샐러드하고 샌드위치 도시락 준비했어요. 통밀또띠아도 사놓은 게 있어서 샌드위치 하나 또띠아 하나 준비했네요. 동생이 야식으로 치킨 먹고 남은게 있어서 치킨 닭가슴살 한토막 잘라 준비하고요. 두부는 어제 산 게 있어서 두부전하고 하나 정도는 좀 바삭하게 튀기기듯이 준비해서 또띠아에 넣었어요 산책은 7시 48분에 나왔는데 아침 샐러드는 1시간이나 있다가 먹었답니다. 라떼가 자꾸 다른데로 가서 성북천까지도 못가서 성북세무서 옆 벤치에 앉아서 샐러드만 먼저 먹었어요. 야채믹스에 오이 당근 파프리카 수박 자두 토마토 만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에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했네요. 이 정도면 저한테 좀 간단한 샐러드죠?😅 성북구청 가는 길에 물이 모질랄 거 같아 편의점에서 물하나만 얼른 샀는데 들어갈 수 없대서 라떼를 살짝 밖에 줄을 묶어 놨더니 라떼가 또 나없다고 짖었거든요😅. 지나가신 분한테 연신 죄송하다고 사과하면서 얼른 성북구청에 화장실 들렸다가 바로옆 성북천으로 들어갔는데 그때 보 살짝 보슬비가 내렸어요. 얼른 다리 밑에 앉아서 어찌할까 생각하다가 배가 아직 고프니 또띠아나 먹었네요 또띠아도 양상추에 파프리카 오이 닭가슴살 두부 체다치즈반 양배추라페 그릭겨자소스까지 넣었더니 내용물이 너무 많아서 닫아지지도 않아 랩으로 싸서 마무리 했답니다 또띠아 다 먹고 나니 비는 잦아졌고 더 이상 오지 않았어요. 그리고 성북천을 계속 걸었죠. 계획은 청계천 만나는 곳까지 가는 거였답니다. 도시락까지 무겁게 가방 챙겨서 막 나왔는데 라떼는 여전히 뿌르퉁 하더라고요. 오늘도 어제처럼 도시락까지 챙겨나왔는데 30분만 걷다가 들어가자고 할까봐 조금 쫄았는데 우선은 라떼를 다그치지 않았어요. 너 가고싶은데로 가자 그랬어요. 그랬는데 웬일인지 오늘 따라 한성대 방향으로 가더라고요. 원래 그쪽을 잘 가는 편이 아니었기 때문에 얘가 오늘 누나가 성북천에 가려는걸 알고 이러나 하고 좋다고 가고 있다가 혜화문 건너편에 성곽길 올라갈 계단을 올라간다고 그러던 거예요. 거기를 꼭 올라가야겠니 하고 쳐다봤지만 당연한듯이 올라가길래 따라갔죠. 가다가 이쁜 아스타가 피어 있더라고요. 근데 찾아보니까우리나라 말로는 좀개미취라네요 일로 쭈욱 가면 낙산공원 가고 더 쭉 가면 동대문까지 가거든요. 거기로 가서 어디로 가야 되나 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중간에 내려가는 길이 있는데 웬일로 또 내려가는 계단길로 방향을 틀더라고요. 웬일이야 싶었어요. 여기서 계단 내려와서 성북구청 쪽으로 방향을 잡았답니다. 거기가 공중화장실이 있거든요. 그래서 가는 길에 성북세무서 옆에서 이렇게 샐러드 차려놓고 먹었습니다. 벤치라 옆에 라떼도 앉아 있었어요. 제가 이렇게 샐러드 먹기 전에 라떼도 물 주고 간식 주고 다 해서 이리저리 시간 좀 걸리는 것 같아요 성북구청 들렸다가 드디어 성북천에 왔어요 집에서 나와서 두 시간만에 왔네요. 집에서 40분~50분 만에 올 수 있는 덴데 두 시간이나 걸렸어요😅 내려와서 거의 바로 또띠아를 먹고 보슬비도 잦아지고 다시 날도 좋은 것 같아서 청계천 만나는 곳까지 갈려고 마음 먹고 쭉 길 따라 갔답니다. 라떼도 사진 찍어주고 왜가리와 오리도 사진 찍고 이때까진 기분이 되게 좋았어요. 사람도 한산한 편이고 런닝하는 사람, 라이딩 하는 사람, 천천히 걷는 사람 다양하지만 많지 않아서 한가롭게 산책할 수 있었거든요. 한 11시까진 그랬던 거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국립중앙박물관 왔어요
요기 진짜 크고 좋네요 무료관람이예요 ㅎ 우리나라 역사부터 세계 역사까지 ㅎ 아이들과 오기 좋네요
우리화이팅
미니 바스크 치즈 케이크
지에스에서 산 미니 바스크 치즈 케이크 진짜 한 입 크기예요 한입 2300 원 달달하고 꾸덕한 치케 입니다 치케가 뭐 그렇죠 그래도 맛있으면 먹잖아요ㅋㅋ
현유리
비쏟아지네요
주말에 비온다더니 진짜 오네요 주말일기 예보는 잘 맞네요 머리하려다 비온대서 미뤘는데 다행인건가
현유리
개회식서 대한민국을 북한으로 소개
엄청 화려한 개막식을 보다 잠들어 버렸네요 보면서 와 진짜 돈 많이 들었겠다 였어요 멋있긴 엄청 멋있드라고요 하지만 기초적인 나라소개도 제대로 못하다니 멕이는건가요? 조직위원회가 어이없는 실수를 했어요. 개회식 행사장에서 한국을 소개할 때 '북한'으로 잘못 소개한 것입니다. 한국은 영어로 공식 나라명이 '리퍼블릭 오브 코리아(Republic of Korea)다. 그런데 그들은 한국 선수단이 입장할 때 북한을 의미하는 '데모크라틱 피플스 리퍼블릭 오브 코리아(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라고 소개했습니다다 당장 정정 하세요 그리고 소매치기 도둑질 천국의 대환장 파티가 열렸답니다 완전 도둑놈들한텐 백년만의 대호황입니다 파뤼파뤼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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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관리와 다이어트 재도전합니다
내장지방 특히 뱃살빼기에 한창 먹었던 양배추초절임 다시 만들어 먹으려구요 양배추는 워낙 좋아하는 거에요 위장이 약한지라 알게된 양배추!! 위가 약하신분에게 진짜 강추합니다. 나이들어가니 혈당수치도 높아지는걸 실감하면서 혈당기도 구매해 식전,식후,취침전등 여러 시간에 혈당체크를 하면서 더욱 혈당관리에 신경쓰게되더라구요!! 요즘은 특히 혈당관리도 하면서 다이어트도 동시에 되는 혈당다이어트가 유행이자나요 그래서 저도 뱃살빼기 프로젝트로 예전에 해 먹었던 양배추초절임을 꺼내들었어요. 예전엔 식초에 절였다면 요번엔 애사비로 혈당도 잡아보렵니다. 준비물: 소독한 유리병이나 밀폐용기 양배추 중간크기 애사비50ml 생수나 끓여 식힌물 250ml 만들기:1.양배추를 등분하여 썰어 물에 잠시 잠궈 놓은 다음 건저 물에 사이사이 씻어준다 2.채썬 양배추를 병에 담아놓는다 3.끓여 식힌물에 소금 2-3꼬집을 풀어 녹이 고, 애사비를 섞는다. 알룰로스 4-5숟가락 (차숟가락)를 넣어준다. 4. 양배추가 푹 잠기도록 부어준후 냉장고 에 3-4일 숙성시킨다. 공복에 한두젖가락씩 먹어주면 됩니다 배변에도 도움이되더라구요. 뱃살관리가 되니 몸도 가볍고 혈당도 20mg/dl 정도 내려갔어요!!!!
블리비
주말의 아침은 갓생으로
아침 공부 실시했어요 ㅎㅎ 일본어 공부 간만에하니 힘드네욬ㅋㅋㅋㅋ 진짜 오랜만에 공부햇네욬ㅋㅋㅋㅋㅋㅋ 주말의 아침을 알뜰하게 보내주었어요🙂🩷
구룸구룸
주말의 아침은 갓생으로
아침 공부 실시했어요 ㅎㅎ 일본어 공부 간만에하니 힘드네욬ㅋㅋㅋㅋ 진짜 오랜만에 공부햇네욬ㅋㅋㅋㅋㅋㅋ 주말의 아침을 알뜰하게 보내주었어요🙂🩷
구룸구룸
"몸속 염증.증상 없어 병 더 키운다"낮추는 음식
몸속 염증, 증상 없어 병 더 키운다”… 낮추는 음식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몸속 염증은 매우 위험하다. 혈관에 염증이 생기면 딱딱해지고 좁아져 동맥경화증, 심장병, 뇌졸중 등 생명을 위협하는 혈관병을 일으킬 수 있다. 간에 생긴 염증은 간 수치의 증가 및 황달을 일으키고 간경화, 간암 등으로 악화될 수 있다. 겉 피부의 염증은 고름 등으로 나타나지만 몸속 염증은 증상이 없어 병을 키울 수 있다. 염증을 낮추는 음식에 대해 알아보자. 고추… 매운 맛 성분, 염증 억제 돕는다 고추가 매운 것은 캡사이신 성분 때문이다. 캡사이신을 섭취하면 지각 신경이 자극을 받아 ‘칼시토닌 유전자 관련 펩타이드(CGRP)’ 물질이 많이 나온다. 이 CGRP가 혈관 벽 세포에 영향을 미쳐 염증 억제 물질(프로스타글란딘)이 증가한다. 고추는 카로티노이드, 플라보노이드 등 몸의 산화(손상)를 막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나쁜 활성산소가 생기기 쉬운 몸속 세포의 산화를 막고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준다. 다만 매운 고추의 과식은 피해야 한다. 토마토–방울토마토… 익혀서 기름 넣었더니 몸에 잘 흡수 토마토의 대표 성분은 라이코펜이다. 빨간 색을 내는 물질로, 세포에서 움트는 염증을 막아 각종 암(전립선암, 폐암, 유방암 등)과 심혈관 질환의 발병률을 낮추는 데 기여한다. 또한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줄여서 세포의 산화(손상-노화)를 억제해 혈관 건강에 기여한다. 라이코펜은 가열할수록 더욱 활성화되어 몸에 잘 흡수된다. 올리브유, 들기름을 넣으면 시너지 효과가 높아진다. 채소의 식이섬유는 혈당이 낮게 천천히 오르고 중성지방을 줄이는 데 기여한다. 소금이 들어간 반찬은 많이 먹는 게 한계가 있다. 식탁에 생채소를 두면 혈당·혈압 조절에 도움이 된다.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양파… 고기 먹을 때 필수? 탄수화물 먹을 때도 좋은 이유 양파의 퀘세틴 성분은 몸속 세포의 염증 및 상처 회복을 돕는다. 몸에 나쁜 활성산소가 세포를 공격하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고기 먹을 때 양파를 곁들이는 경우가 많다. 퀘세틴이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이 혈관에 들러붙는 것을 억제해 혈관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밥, 빵, 면 등 탄수화물 먹을 때도 양파를 같이 먹으면 혈당 조절에 기여한다. 크롬 성분이 포도당(탄수화물) 대사를 도와 인슐린 분비를 촉진, 혈당 조절에 기여한다. 사과… 염증 예방–완화 돕는 성분은? 식이섬유(펙틴)가 많아 장 건강에 좋은 사과는 염증 예방-완화에도 기여한다. 바로 우르솔산(ursolic acid) 때문이다. 폴리페놀, 카로티노이드, 안토시아닌 등 강력한 항산화제와 결합해 염증 차단에 도움을 준다. 혈관에 쌓이는 나쁜 콜레스테롤을 배출시켜 혈관병 예방에 효과를 낸다. 사과를 자주 먹으면 뇌졸중(뇌경색-뇌출혈) 발생률이 낮아진다는 연구결과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퀘세틴도 들어 있어 염증 예방에 기여한다. 표고버섯… 콜레스테롤 낮추고 염증 예방에 기여 비타민 D의 이전 물질인 에르고스테롤이 풍부하다.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낮추고 염증 예방을 돕는 성분이다. 동맥경화증 등 혈관병 예방에 기여한다. 미국심장학회(AHA)에서 좋은 콜레스테롤(HDL)은 높이고 나쁜 콜레스테롤(LDL)은 낮추는 10대 음식 중 1위로 표고버섯을 꼽기도 했다. 염증과 싸우며 항암 작용을 하는 렌티난 성분도 들어 있다. 면역력 증진, 암세포의 발생 및 증식을 억제하는 의약품으로 개발되기도 했다.
핑크한울이
단호박 구워 드세요
전자렌지 돌려먹다가 팬에 구웠는데 진짜 맛있어요 어찌 먹어도 맛있지만 구우니까 또 다른 맛이네요 에프에 돌려도 짱맛
현유리
크로와상 크림빵
와 ㅁㅊ어요 이거 진짜 맛있어요 안밖으로 무슨일이에요 이런 건 개별포장으로 팔아야 해요 저 뚜껑 열면 끝장을 보게 돼요 ㅠㅜ
현유리
7/26일 만보이상 오운완
오운완. 이제 2만보 걷기는 진짜 어렵네요 그래도 만보이상 잘 걷고 끝~~ 굿밤 되세요
우리화이팅
정신차리니 주말이네요
와우 주말이네요 ㅎㅎ 다들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우와 진짜 날이 빠르네요 ㅎㅎ 주말이 와서 너무 좋아요😄🩷
구룸구룸
이시각에 닭개장~♡
신랑이 대파를 너무 많이 얻어와서 빨리 헤치우려고 닭개장 끓였어요. 이시각에요~ㅋ 대파를 아주 원없이 넣었더니 맛은 있어요~ 한냄비 끓인후에 진짜 맛만 본다는게 한그릇 밥말아 먹었네요. 한시간동안은 못자겠죠~
딸기와의행복
7월26일(금)혈당일기8기 3일차
날 짜: 7월 26일 금요일 혈당측정시간: 저녁식사3시간후 혈당측정결과: 122mg/dL 내 용: 점심 겸 저녁식사로 9가지 잡곡이 들어간 잡곡밥에 돼지목살이 듬뿍 들어간 고추장찌게를 얼큰하게 먹고 입안이 매운 걸 계란말이를 먹으니까 매운게 싹 가라앉았다. 배부르게 잘 먹었다. 얼음 냉보리차로 더운 열기를 식힌다.
동그라미1
토스 복권이건뭔가요;;
광고도 봐야하고.. 포인트는 짜게주고;; 자꾸 이상하게 바뀌는게 진짜 별로네요 ㅠㅠ 이러면 등반하기싫어지네요 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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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과자 추천 [이지프로틴 고단백질 감자칩_매콤치즈맛]
■ 제품명 - 이지프로틴 고단백질 감자칩 (매콤치즈맛) ■ 칼로리 - 190 kcal ■ 단백질 - 12g ■ 당류 - 5g ■ 추천 이유 - 다이어트 할 때 간식이 자주 먹고싶지만 먹을수 없어서 힘들기때문에 매번 다이어트 실패했는데 이 제품은 다이어트 할때도 걱정을 조금 덜고 먹을수 있어서 추천합니다. 튀기지않은 감자칩에 매콤고소한 고추와 까망베르 치즈를 첨가해서 매운거 먹고싶을때 먹기 좋아요. 한봉지 다 먹어도 190칼로리밖에 안 되고 단백질이 12g이나 들어있어서 단백질바를 먹었을때 만큼의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어서 추천합니다.
valenti86
볶음밥
버섯매운탕 국물에 밥볶았어요
마음그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