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매운 불닭육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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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교차가 커서 고민이네요
다음주도 날씨가 따뜻할 거 같은데, 일교차가 커서 또 옷차림 고민이네여 월화수는 아침 점심 저녁 온도가 달라서 진짜 매번 고민이 되더라구요 ㅠㅠ
여리나
저녁은 김치 볶음이요😆😆
저녁 묵어야지요 ㅋㅋㅋㅋㅋ 오늘은 솜씨 발휘하신 ... 신랑님 김치볶음은 진짜 말모말모 정말 최고거든요 👍 시댁에서 가져온 김치 짜투리 다 넣었데요 ㅎ
자스민꽃
엽떡 밀키트
매운거 먹고 싶어서 점심으로 엽떡밀키트로 떡볶이 만들어 먹었어요
불곡산
아침 가벼운 샐러드와 소금빵, 바게트(아티스트 베이커리)
집에서 나올 때 아주 간단하게 당근, 생고구마, 토마토 2개 싸가지고 나왔답니다. 6천보 넘기고 원서 공원에서 견과류와 샐러드 차려서 먼저 먹었네요. 가려는 아티스트 베이커리에서는 외부음식은 섭취할 수가 없어서 먹고 가야 되거든요. 견과류 먹고 토마토부터 맛있게 먹었네요. 근데 라떼가 옆에서 하도 떨어서 고구마를 조금 남겼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점에는 7시 20분 쯤 도착했고 7시 30분에 오픈이라 웨이팅 걸어놓았는데 9번째였어요. 그나마 테라스는 우리가 첫 번째예요. 아침부터 쌀쌀해서 안에 들어가고 싶지만 강아지 동반은 테라스만 가능해서 실내로 들어갈 순 없었답니다. 7:33에 내차례라 라떼는 테라스에서 기다리라고 그러고 들어가서 빵 고르고 계산하고 가져 나왔어요. 시나몬 피칸게크림 소금빵과 올리브 치즈 바게트인데 바게트 반은 포장하고 반은 먹는다니까 데워서 주네요. 음료는 패스~ 거기 준비된 물 마셨고, 차도 있길래 라즈베리티 한 잔 마셨네요. 아티스트 베이커리는 매장에서 먹을 때 음료 필수란 얘기 안 해서 좋아요.😁 그래서 빵 가격이 비싼 편이지만 음료도 비싸거든요. 저는 차라리 빵을 2개 먹는 편이라 저 같은 사람한텐 좋답니다. 시나몬 피칸 크림 소금빵. 겨울엔 통 안 가서 거의 6~7개월 만에 간 거 같은데 처음 본거라서 크림이 있지만 얼른 담았습니다. 시나몬도 좋아하고 피칸도 좋아하니까 당연히 맛있겠죠? 너무 맛있어서 탈이였지만. 반을 가르니 안에 크림도 듬뿍이네요. 사실 저 크림이랑 빵은 우리 라떼도 좀 줬답니다. 정말 맛있었어요. 너무 크림도 많아서 다신 안 사 먹어야 되는데😅 하지만 정말 맛있게 먹었네요.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를 고를 까 하다가 벌써 3 번이나 먹어서 결국 다른 걸 골랐답니다. 그냥 바게트도 맛있을 것 같아서 올리브 치즈 바게트를 골랐네요. 먹는다니까 데워줬는데 바게트를 열어보니 올리브도 정말 가득이었고 짭짤하고 중간중간 씹힌 치즈까지 따끈한 바게트가 진짜 맛있었답니다. 바게트가 쫄깃쫄깃하고 고소하고 맛있으면 반칙 아닌가요?ㅋㅋㅋㅋ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도착해서 웨이팅 걸어 놓고 앞에서 울 라떼 한 장~ 아직 오픈 준비가 바쁠 때라 앞에서 안내하시는 분도 없어서 얼른 찍어줬답니다. 9번이라 금방 들어갈 순 없을 거 같아서 근처에서 어슬렁거리다 찍은 약간 멀리서 보는 아티스트 전경. 벌써 웨이팅하고 기다린다고 앞에 사람들이 조금 있네요. 근데 보통 토요일 치고는 그렇게 사람이 많은 편은 아니었어요. 나도 좀 의아했답니다. 요즘 안국이 시끄러워서 그런가 사람이 적은 느낌이더라구요. 그래도 우리가 들어가고 빵 받고 하면서 계속 사람은 많아지는 추세였답니다. 빵 계산할때 별 생각 없이 영수증을 안 받아왔더라고요. 이름이 항상 헷갈리는데... 먹다가 생각나가지고 살짝 들어가서 이름 찍어 왔답니다. 다른 소금빵들도 다 맛있는데 역시 새롭고 노르스름한 게 맛있어 보이죠? 내 옆 좌석에서도 이거 골랐더라고요. 물론 그분들은 일본인이고 여러 가지 담고 이것도 고른 거였지만.😉 내가 고른 올리브 치즈 바게트~ 바게트 종류도 제법 된답니다. 다른종류도 먹어보고 싶네요. 소금빵도 물론 맛있지만 바게트도 맛있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바게트가 내 입맛에 딱 맞는편😊 바게트 뜯어서 한 조각 먹고 소금빵 맛있게 라떼랑 같이 먹고 바게트 마저 먹었어요. 빵이 너무 맛있고 배가 차는 느낌이 아니라서 포장한 것까지 그냥 먹고 갈까? 생각을 했는데 쌀쌀하기도 하고 라떼도 가만히 앉아 있으니까 너무 떨어가지고 내가 입고 간 잠바를 다 입혀줬기 때문에 8시 13분에는 일어났답니다. 보통 거기서 먹으면 1시간씩 걸렸는데 조금 일찍 일어났네요. 가는길에 다른 테라스 자리에서도 한 장 찍었네요. 자기 보이는 문은 지금은 아예 막아놨답니다. 줄 서서 들어가는 곳이라 입구가 여러 개면 불편하겠죠~ 분명히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가지고 갔거든요. 그런데도 야외에서 이것저것 챙길 게 많으니까 또 까먹었네요. 집에 와서 한참 있다가 생각나서 먹었답니다. 그나마 조제약이 아닌 게 어디에요?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후식은 아이스크림 🍦
오늘 후식은 베스킨 아이스크림 이었어요 ㅎㅎ 겨울땐 콧물도 있고해서 아슈 거의 못줬는데 오랫만에 줬더니 애들 진짜 맛나다며 넘 잘먹더라구요 😁👍
자스민꽃
아이스크림🍨
매운 저녁후에 달콤한 아이스크림으로 부드럽게 속 달래 줬어요~~
애플짱
마라샹궈 드시나요🥘
호불호가 있는 음식이지요 마라샹궈 먹었어요 매운맛으로 했는데 땀을 엄청 흘리고 먹었어요 ~~
애플짱
출석체크 100포~
가뭄에 콩 나듯~ 진짜 잊을만하니 100포가 나와주네요 기분좋은 100캐시~
줄리아언니
남편의 반응
진짜 숨막히나요?
Popcorn
폰에 '신분증 사진' 지우세요…"30초만에 5000만원 빠져나가"
부고 문자의 링크를 클릭했다가 휴대폰이 해킹 당해 마이너스 통장에서 5000만원이 인출돼 빠져나간 피해 사연이 알려졌다. 스미싱 피해자인 A씨는 23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휴대폰 해킹으로 5000만원의 피해를 본 사실을 전했다. A씨는 지난 2월 27일 날 SK 텔레콤에서 자신의 휴대전화가 해지됐다는 문자를 받았고, 10분 뒤 다시 핸드폰이 LG유플러스로 새롭게 개통됐다는 문자와 함께 핸드폰이 먹통이 됐다고 한다. A씨는 "인근에 있는 지점으로 바로 달려가 '핸드폰이 이상하다, 먹통이 됐다'고 했더니 그 지점에서 '이건 핸드폰 해킹당한 것이니 빨리 가서 조치를 취해라'고 했다"고 전했다. 이에 A씨는 LG유플러스로 향했지만, LG유플러스에서는 알뜰폰으로 개통한 것이어서 이것에 대한 해지 권한이 없다고 답했다고 한다. 얼마 지나지 않아 A씨는 아내의 휴대전화로 마이너스 통장 계좌에서 1000만원씩 총 5차례 인출됐다는 알람을 받게 됐다. 아내 명의 핸드폰으로 A씨 마이너스 통장 알람을 해놨었던 것. 핸드폰 해지부터 5000만원이 인출되기까지 걸린 시간은 20분 정도에 불과했고, 30초 안에 순식간에 1000만원씩 빠져나갔다. A씨는 2~3개월 전 부고 문자를 받은 후 다운로드 링크를 누른 것 때문에 해킹을 당한 것 같다고 파악했다. A씨는 "다운로드를 했는데 웹사이트는 열리지는 않고 갑자기 화면이 먹통이 됐었다"며 "그 후로 부고 문자를 삭제했다"고 전했다. A씨가 핸드폰을 해킹당했을 당시 운전면허증을 저장해놓은 것이 있었으며, 경찰은 이로 인해 개인 정보가 유출이 돼 피해가 발생했을 수 있다고 진단했다. A씨는 "경찰서에서는 범인을 잡아도 자기네들은 돈을 찾아주는 기관이 아니니 은행에 가서 그 부분을 이의 제기를 하고 돈을 받는 게 더 빠를 것이라고 한다"고 전했다. 그는 "짬뽕집을 5년째 운영하고 있는데 지금 코로나보다 경기가 더 힘들다"며 "마이너스 통장으로 운영하고 있었는데 이런 사태가 벌어져서 나보고 진짜 주저 앉으라는 얘기인가 싶은 심정"이라고 토로했다. 이에 대해 염흥열 순천향대 정보보호학과 교수는 "문자의 링크를 클릭하게 되면 악성 코드가 스마트폰에 설치돼 해커가 핸드폰을 장악하고 모든 정보를 볼 수 있다"고 해석했다. 핸드폰 사진첩에 신분증 사진이 있다면 그 신분증도 탈취가 가능하며, 인증 문자를 보거나 인증서나 비밀번호도 알 수 있다는 설명이다. 염 교수는 "자신이 잘 모르는 문자가 왔을 경우 링크는 클릭을 하면 안 된다"며 "휴대폰에 신분증이나 여권, 은행 계좌명 등을 캡처해서 저장해 두는 것도 위험하다"고 조언했다. ============================== 저는 지인의 폰에 개통문자가 오고 나서 먹통이 오는걸 직접 목격을 했었어요.. 정말 믿어지지가 않더군요. 본인이 개통한게 아닌데 개통문자가 온다는게 너무 끔찍했어요.. 부고문자한번 잘 못 눌러서 당해야 된다는게 너무 어이가 없더군요. 그런데 이게 정말 웃긴게 본인확인도 없이 개통을 시켜주는 통신사가 더 문제 아닌가요? 그리고 본인확인없이 개통된것도 된거지만 뱅킹을 어떻게 하는건지 그것도 너무 신기하네요. 신분증 촬영과정같은 것도 없이 바로 돈을 어떻게 빼가냐는 거죠.. 인출당했다는건 결국 통신사와 뱅킹의 허술한 헛점 때문인 것 아닌가요? 다행히 지인은 바로 경찰서로 가서 뱅킹사고까지는 안겪어서 다행이었다고 해요..
젴톨
희망이 보이는 목요일~
오늘 내일이면 주말 저와 같은 직장인이라면 목요일이면 희망을 보죠 어제 유독 바쁘고 힘든 하루였던터라 주말이 더욱 기다려지네요 오늘 아침 출근 하다 보니 이젠 진짜 완전 봄이구나 싶은 날씨더라구요 점심먹고 근처 한바퀴 돌면서 봄 좀 느껴봐야겠다 맘 먹었어요
기춘이530707
스케일링 하러 치과☺️
저눈 진짜 찐 오랫만에 스케일링 하러 치과 다녀왔어요😄👍 사실 1년에 한번은 가야하는데 넘 오랫만에 다녀왔다죠 ㅠ 그래도 아프지않게 잘 받고왔어요 ㅎㅎ
자스민꽃
진짜 차돌박이 방이점~
진.짜.차돌박이 방이점 큰일날뻔 했네요.....
Popcorn
식당 앞서 난 불 꺼줬더니…“소화기 값 달라” 적반하장
소방서에 전화를 건 A씨는 상가 앞에서 난 불을 껐다고 했다. A씨는 전봇대 주변에 쓰레기가 쌓여 있었고, 그곳에 누군가가 담배꽁초를 던지며 불이 났다고 설명했다. 이를 발견한 A씨는 건물 1층에 비치된 소화기로 불을 껐다. 덕분에 소방차가 도착하기 전 불길이 잡혔다. 그런데 해당 건물 안 식당 주인이 되레 A씨에게 ‘소화기 값을 물어내라’는 요구를 했다. 이 사연을 소개한 백씨는 “식당 주인이 A씨에게 소화기를 물어내라고 했다”며 “진짜 물어내 줘야 하는 거냐, 소화기는 어디서 사야 하는 거냐고 묻더라”고 말했다. 백씨는 이어 “저도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고 하면서 인터넷에 검색하면 나오긴 한다고 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백씨는 식당 사장에 대한 씁쓸한 마음도 드러냈다. 그는 “바람이 불어서 불이 상가 건물로 옮겨붙을 수 있는 상황이었는데 식당 사장님은 쓸모를 다 한 소화기가 못내 아쉬웠던 모양이다”며 “선의를 베푼 이에게 돌아간 건 감사 인사가 아닌 영수증이었다”고 했다. 이어 “A씨는 ‘다시는 나서지 말아야겠다’고 했다”며 “세상은 그렇게 또 의인 한 명을 잃었다”고 덧붙였다. 누리꾼들은 “물에 빠진 사람 구했더니 보따리 내놓으라는 게 이런 거구나”, “소화기 그거 얼마나 한다고 불 꺼주신 분에게 물어내라니”, “보답해도 모자랄 판에. 은혜 모르는 짐승 같은 자가 음식인들 제대로 베풀겠냐. 그러니 장사가 잘 안돼 마음의 여유가 없어 푼돈에 집착하고 악순환일 것”, “음식을 대접해도 시원찮을 판에 영수증이라니 할 말이 없다”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 상가앞에서 불이 난걸 보고 다급히 소화기를 찾아 불을 꺼줬더니 소화기값 물어내라? 정말 세상엔 다양한 사람이 많군요..
젴톨
점심 폭식
점심에 이것 저것 땡겨서 진짜 폭식했어요 ㅠ 3분카레 햇반 컵라면 뭐 이것 저것 싹 꺼내서 다 먹었다지요 지금 배가 터질거 같고 잠이옵니다 여기서 잠까지 들면 진짜 최악 버텨야 산다
기춘이530707
회를 제피잎과 함께 먹었어요.
산행 후 집에 오니 출출해서 회를 배달시켰어요. 두툼하게 썬 회가 싱싱하고 쫄깃해서 너무 맛있었어요. 거기다 오늘 산에서 따 온 제피잎을 와사비처럼 조금씩 회에 얹어 먹었더니 향이 좋아 너무 맛있었어요. 제피는 추어탕에 넣는 향신료로 산초하고는 다른 겁니다. 산초는 향이 없고 산초기름을 먹는 반면 제피는 향이 진짜 진해 산에서 잎을 만지면 손에 묻은 향이 몇 시간이 지나 집에 올 때까지도 남아 있었어요. 노란 꽃이 피어 있었는데 꽃도 잎과 같이 먹을 수 있어요.
들풀지기
수제요거트
백향과, 블루베리 수제요거트 친구가 카페에서 백향과랑 블루베리 수제요거트 직접 사와서 선물해줬는데 진짜 맛있네요. 집에 와서 냉장고에 넣어뒀다가 꺼내 먹으니 상큼달달한 맛이 나요 백향과는 톡 쏘는 과일 향이 진하고, 블루베리는 과육 씹히는 게 살아 있어요. 꾸덕한 요거트에 자연스러운 단맛이라서 부담 없이 먹기 딱 좋아요. 비주얼도 예쁘고 맛도 좋아요
저스트영
삭센다가격, 병원마다 이렇게 다를 줄이야…ㅠㅠ
살 빼야지 다짐하고 맨날 실패하던 찰나에, 지인이 삭센다처방 받았다고 해서 검색 시작했어요. 근데 딱 걸리는 게 하나 있었죠. 바로 삭센다가격. 대충 6만원~8만원 아니냐고들 하길래, “그냥 병원 아무 데나 가면 되겠지~” 하고 진료 예약했는데 알고 보니 가격이 병원마다, 약국마다 완전히 다르더라고요;; 이거 미리 알았으면 진짜 달랐을 텐데요. 병원 진료비부터 약국 약값까지, 가격 차이 엄청나요 일단 삭센다는 비급여 항목이에요. 건강보험 적용이 안 되는 거라 진료비도 병원마다 다르고, 약값도 약국마다 다름. 처방은 보통 ‘펜 단위’로 나가는데, 삭센다 1펜당 가격이 병원+약국 합치면 꽤 차이 나는 구조예요. 약값도 지역마다 천차만별 처방 받고 나서 약국으로 삭센다 구입하러 갔는데, 그제서야 진짜 깜짝 놀랐어요. 삭센다 펜 1개당 가격이 8만원~14만원까지 다양하다는 거… 제가 간 약국은 삭센다 6만원이 아니었고 12만원이었어요. 동네 약국에 전화 몇 군데 해보니까 진짜 가격 천차만별. 의외로 병원 바로 앞 약국보다 조금 떨어진 일반 약국이 더 저렴한 경우도 있었어요. 총 가격 정리하면… ✔ 병원 진료비: 2,300원~20,000원 (병원마다 다름) ✔ 삭센다 1펜 약값: 80,000원~140,000원 (약국마다 다름) 그러니까 진짜 최저가로 하면 8만 원대, 비싸게 받으면 15~16만 원까지도 가능하다는 거죠. 저는 지금 만족 중이에요 비용은 생각보다 들었지만, 효과는 만족해요. 한 달 맞고 식욕 확 줄었고, 진짜 저녁에 야식 거의 안 먹게 된 게 제일 큽니다. 삭센다 한달후기 로 말하자면, 저는 2.5kg 정도 빠졌고 무엇보다 ‘덜 먹는 습관’이 잡히는 게 느껴져서 좋았어요. 그리고 병원 선택만 잘하면 삭센다처방 + 주사 가격도 줄일 수 있다는 거, 이번에 뼈저리게 배웠습니다…ㅋㅋ 삭센다후기 공유해주세요 🙏 혹시 다른 분들은 삭센다가격 어느 정도로 받으셨는지 궁금해요! 병원 선택할 때 꿀팁이나, 삭센다 줄이는 음식 같이 병행한 거 있으시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저처럼 처음 시도하려는 사람들한테 진짜 큰 도움 될 것 같아요 🙌
아머까오
당화혈색소정상수치, 나만 몰랐던.. 직접 찾아본 정리
이번 건강검진 결과에서 ‘당화혈색소정상수치가 살짝 높다’는 말을 들었는데요, 저는 진짜 그 단어 처음 들었어요. 혈당이랑 다른 거냐고 물어봤다가 쪽팔림… 당화혈색소는 쉽게 말하면 최근 몇 달간의 평균 혈당 상태를 보여주는 지표래요. 하루하루 공복혈당 보는 거랑은 좀 다르고, 누적된 상태? 그래서 공복혈당은 괜찮아도 당화혈색소 공복혈당은 따로 나올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보통 당화혈색소정상수치는 5.7% 미만이라던데, 저는 5.9 찍혀 있어서 약간 ‘경계선’이라고 하더라구요. 이거 관리 안 하면 당뇨 전단계 갈 수도 있다 그래서 식겁… 그래서 요즘 당화혈색소 수치 낮추려면 뭐 해야 되나 엄청 찾아봤어요. 제일 많이 나온 게 식단… 운동… 스트레스 줄이기… 늘 그 얘기죠 뭐 ㅋㅋ 근데 조금이라도 현실적인 팁이 뭐 있나 보니까, 당화혈색소 줄이는 음식 으로는 귀리, 블루베리, 고등어 이런 거 나오더라고요. 물론 설탕, 밀가루는 최대한 줄이구요… (이게 제일 어려움) 어쨌든 생각보다 혈당이라는 게 단순히 단 거 안 먹는다고 다 되는 게 아니더라구요. 스트레스나 수면 부족도 영향 주고… 그래서 저처럼 아직 약은 안 먹고 관리하려는 분들 많을 것 같아서 글 남겨봐요. 혹시 당화혈색소정상수치 넘었다가 다시 낮추신 분 계신가요? 식단이나 생활습관 팁 있으면 댓글로 좀 알려주세요🙏
찌르버드
아침은 기본식단(닭가슴살 샐러드)
1키로 이상 찔까봐 걱정했는데 300g만 늘었네요. 그래서 다행히 아침 식사는 기본식단으로 먹어요. 어제는 왜 그렇게 못 참고 계속 먹을 걸 찾았을까요? 그래도 너무 마음 놓으면 안된답니다. 다음 날도 영향을 끼치거든요.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닭가슴살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입니다. 오늘 레몬물은 차지키소스 만든다고 레몬을 쨔서 직접 짠 레몬 1T를 넣어서 만들었답니다. 레몬이 강하지도 않고 약간 싱거운 게 내 마음에 더 들었답니다. 양이 작았겠죠?😄 닭가슴살 샐러드는 이번에 새로 산 아임닭의 스리라차마요 소스퐁닭 닭가슴살로 만들었어요. 1개가 100g이고 115칼로리 되서 하나 다 썼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섞고 햄프씨드와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1개, 딸기 2개 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조금 올리고 닭가슴살 전자레인지에 1분 30초 데워서 잘라서 넣고 건자두2개 더해서 만들었어요. 견과류 다 먹고 먹을려고 보니까 시리얼를 안 넣더라고요. 어제 새로 그래놀라 샀는데 말이죠. 그래서 내시리얼에 그래놀라 섞어서 더했답니다. 새로운 그래놀라가 헬시딜에서 산건데 맛있었어요. 시리얼까지 더하니까 더 푸짐하죠? ㅎㅎ 미주라토스트는 포장종이 바닥에 있는 2개라 다 부서졌었어요. 그래도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 조금더하고 딸기를 4등분 해서 먹기 편하게 만들었어요 먹을 때 조각들이 작아서 불편하긴 했어도 맛은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 차지키소스가 좀 되직하더라고요. 오늘은 좀 여유가 있어서 늦게 일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차지키소스 만들었어요. 오이도 정리해서 채썰어 해놨는데도 이틀이나 미뤘거든요. 오이을 재보니 444g 이었어요. 185g 이 기준이라 2.4배 정도 많더라고요. 거기에 준하게 준비했답니다. 단지 그릭요거트는 3배 조금 더해서 317g(만들어 놓은 그릭요거트 다) 오이 10분간 소금에 절였다가 꽉 짜서 볼에 담고 올리브오일 2.5T, 레몬액(직접 짠것) 2.5T, 알룰로스 1T, 마늘 3t, 레몬제스트 1.5T, 건조바질 1.5t 넣어 섞고 그릭요거트 더해서 섞고 나눠서 통에 넣었답니다. 이로서 한 일주일은 잘 먹겠죠😁 미주라 토스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오늘 아침 식사가 진짜 늦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스위트 아메리카노 제로❤️
커피가 없으가 편의점 갔는데 스위트 아메리카노 제로 팔더라구요😄😄 달달한데 대체당 들어있는거라 부담없이 마실수있어 좋은거같아요 요즘은 진짜 제로가 대세인듯요 ㅎㅎㅎ
자스민꽃
"트럼프 너무 싫어, 이젠 'NO 아메리카'"…미국 여행 취소·보이콧 '봇물'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고강도 관세·국경 정책 등에 대한 세계인들의 반감이 미국 제품 불매운동과 여행 기피 현상으로 이어지고 있다. 15일(현지 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미국 국제무역청(ITA)은 3월 항공편을 통한 미국 방문자 수가 1년 전보다 10% 감소했다고 밝혔다. 또 골드만삭스 그룹은 최악의 시나리오로 미국 여행 감소와 보이콧에 따른 타격이 올해 국내총생산(GDP)의 0.3%, 900억달러(약 128조 7000억원)에 달할 수 있다고 추정했다. 블룸버그는 특히 미국 여행을 계획한 캐나다인들이 최근 미국에 대한 반감으로 계획을 취소하는 사례가 많다고 전했다. 지난 10일에 발표된 미 노동통계국의 소비자 물가 지표에 따르면 지난달 항공료와 호텔 요금, 렌터카 가격이 하락했다. 물가 분석업체 인플레이션 인사이트는 호텔 요금이 특히 미 북동부에서 약 11% 하락했으며 이는 캐나다인 여행객 감소에 따른 결과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시장조사업체 ‘OAG 에이비에이션 월드와이드’에 따르면 오는 9월까지 캐나다에서 미국행 항공편 예약 건수는 작년 동기 대비 70% 감소했다. 호텔 예약플랫폼 어코르 SA에서 유럽 관광객의 올여름 미국 호텔 예약 건수도 25% 줄었다. 세바스티앙 바쟁 어코르 SA 사장은 근래 유럽 관광객이 미국 입국 심사 중 구금된 사례들이 알려지면서 이들이 다른 여행지로 눈을 돌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골드만삭스의 경제분석가 조지프 브릭스와 메간 피터스는 지난달 말 보고서에서 “미국의 관세 발표와 전통적인 동맹국들에 대한 더 공격적인 입장은 미국에 대한 세계적인 인식에 타격을 입혔다”고 분석했다. 이어 “이러한 역풍은 관세의 직접적인 부정적 영향과 보복에 따른 수출 감소에 더해 2025년 미국 GDP 성장률이 시장 예상치에 미치지 못할 또 다른 이유를 제공한다”고 했다. --------------------------------------------------------------- 대통령 하나 잘 못 뽑아서 세계적인 권위에 있던 미국이 동맹국부터도 돌아서게 만들어 버리네요.. 정말 나라에 대표는 잘 뽑아야 합니다..
트렌스미션
다이어트할 때 꼭 피해야 할 ‘고칼로리 음식’ 5가지😱
요즘 식단 진짜 열심히 지키고 있는데, 체중이 왜 안 빠지나 했더니… “헉, 내가 먹었었네?” 싶은 음식들 발견😱 겉보기엔 별 거 없어 보여도, 칼로리는 밥 2공기, 치킨 한 마리 수준인 음식들이 꽤 많더라구요. 다이어트할 때 꼭 피해야 할 고칼로리 음식 5가지 같이 살펴볼까요? 🧨 1. 떡볶이 - 밥 2공기 반 수준 진짜 한 그릇 금방 사라지는데 1인분 기준 800kcal은 기본… 튀김, 순대 추가는 거의 치팅데이급이에요 👉 먹고 싶으면 밀떡 말고 쌀떡 + 양 조절 필수입니다! 🧨 2. 크림 파스타 - 감성은 예쁜데 칼로리는 무섭다 꾸덕~한 크림에 면 흡수력까지 미쳤죠! 평균 1,000kcal 훌쩍 넘는 외식 대표 고칼로리 👉 가끔 먹더라도 토마토 파스타 or 양 조절이 필요해요! 🧨 3. 치즈볼 - 3개만 먹어도 600kcal⁉️ 요즘 카페 디저트 메뉴 단골인데, 진짜... 치즈+튀김 조합은 최고이자 최악... 👉 입 심심할 땐 그냥 에어팝콘 먹는 게 나아요.. 🧨 4. 생크림 케이크 - 디저트 1조각에 하루 열량 절반?! 생일파티 케이크 한 조각이 600kcal… 먹는 도중엔 달달한데, 나중엔 후회만 남아요 👉 무설탕 케이크 or 과일로 입가심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 5. 참치 마요 김밥 - 한 줄에 1,000kcal가뿐 김밥이 간단한 줄 알았는데, 참치마요, 돈까스김밥, 치즈 들어가면 진짜… 밥보다 더해요 👉 야채김밥, 계란김밥이 차라리 나아요🙌 다이어트 중 칼로리를 줄이려 노력해도, 의외의 음식들이 발목을 잡을 때가 있죠. 하지만 음식을 제대로 알고, 나에게 맞는 방식으로 조절해 나가면 충분히 슬기롭게 이겨낼 수 있어요! 중요한 건 지치지 않고 건강한 습관을 이어가는 것, 가끔의 실수보다 꾸준함이 더 큰 힘이 된다는 것 잊지 마세요 💪 이번 기회에 기초대사량 계산기를 활용해서 내 몸에 필요한 에너지가 어느 정도인지 체크해보는 건 어떨까요?
디토합니다
당뇨초기증상 경험담 30대도 안심 못함 ㅠㅠ
📌 잦은 소변, 극심한 허기… 혹시 당뇨초기증상 아닐까요? 사실 저는 당뇨랑은 전~혀 상관없을 줄 알았어요. 그런데 요즘 이상하게 자꾸 입이 마르고, 물을 많이 마시게 되더니 소변도 자주 보고, 평소보다 유난히 배가 고픈 거예요. 처음엔 그냥 피곤해서 그런가 했는데, 인터넷에 검색해보니까 전형적인 당뇨초기증상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병원 가서 혈당 검사했더니… 공복혈당 수치가 126mg/dL. 경계선이라는 말 들었어요. (당뇨정상수치는 100 이하래요) ❗ 당뇨초기증상, 이럴 땐 꼭 의심해보세요 - 물을 자주 마시고 입이 자주 마른다 - 소변이 많아지고, 밤에도 화장실 가는 일이 늘었다 - 식욕이 늘었는데도 살이 빠진다 - 이유 없는 피로감이 지속된다 이런 당뇨증상, 사실 초반엔 별거 아닌 것처럼 느껴지지만 방치하면 진짜 합병증 위험도 크다고 해서 무섭더라고요. 🍽️ 그럼 당뇨에는 어떤 음식이 좋을까? 병원에서도 식단 관리가 핵심이라고 했어요. 당뇨에좋은음식으로는 이런 것들을 추천받았어요: - 현미, 잡곡 위주로 밥 먹기 - 채소, 두부, 생선, 견과류 위주로 구성 - GI지수 낮은 식품 (사과, 고구마, 보리 등) - 설탕 대신 천연 감미료 활용 저도 이제는 군것질 줄이고, 과일도 당도 체크하면서 먹고 있어요. 처음엔 불편했는데, 일주일 지나니까 확실히 몸이 덜 피곤하더라고요! ✅ 결론은 조기 발견 + 생활 습관 관리! 당뇨초기증상은 티 안 나게 찾아오는 경우가 많고 ‘나는 아니겠지’ 하다가 병 키우는 경우도 많대요. 당뇨정상수치 확인해보고, 조금이라도 이상하다 싶으면 꼭 병원 가서 체크 받아보세요. 조금 귀찮아도 지금 관리하면 평생 편하게 살 수 있어요. 저도 아직 초기라 약은 안 먹고 있지만, 식단이랑 운동 꾸준히 하려고요.
찌르버드
브란치로 먹었어요~
친구가 아점 쏜다고 오라고 하더니 진짜 브란치로 쏘네요 ...ㅋ 아침부터 베이컨에 감튀에 쏘세지라니....ㅡ,.ㅡ;;
젴톨
오늘도 열심히 걸었습니다~~♡
날씨가 진짜 좋네요 밤바람도 너무 시원합니다 걷다가 잠시 그네에서 만보 인증 올리고 갑니다ㅎㅎ
제벌
열무비빔밥
매운고추장 넣고 열무비빔밥으로 먹었어요~ 반찬 없어도 맛있게 잘 먹네요
불곡산
요즘 날씨 왜 이래요...? 다이어트 루틴도 흔들리는 중😅
요즘 날씨가 진짜 오락가락이죠? 저는 날씨가 흐리면 괜히 의욕도 뚝 떨어지고, 밖에 나가서 운동하려던 마음도 흐지부지돼요🥲 홈트라도 하자! 하고 마음먹었다가도 따뜻한 이불 속에 눌러앉는 건 저뿐인가요...? 그래도 요즘엔 아침에 5분 스트레칭이라도 하려고 해요! 작게라도 루틴을 지켜야 마음이 덜 무너지는 것 같아요!🙌
디토합니다
매일 쓰는 식사일기✏️ 다이어트 성공률을 높인다!
먹은 걸 적기만 했을 뿐인데 살이 빠졌다는 후기, 들어보셨나요? 식단 기록은 단순한 체크가 아니라, 행동을 바꾸는 강력한 도구입니다. 오늘은 왜 식사 기록이 다이어트에 효과적인지 간단히 소개해볼게요. 1️⃣ 식사 기록이 주는 ‘심리적 브레이크’ 무심코 먹는 습관은 다이어트를 망치는 주범이에요. 하지만 "쓰는 순간, 먹는 걸 한 번 더 생각하게 된다"는 게 핵심이죠. • 눈으로 확인하면 ‘이 정도면 충분하네’라는 감각이 생김 • 죄책감이 아니라 ‘의식적인 선택’이 늘어남 • 과식, 군것질을 줄이는 자연스러운 억제 효과 • 습관처럼 먹던 군것질을 기록하면서 ‘진짜 배고픔’인지 인식하게 됨 👉 작은 메모 하나가 불필요한 칼로리 섭취를 줄이는 트리거가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야식, 간식처럼 감정적으로 먹는 음식들을 스스로 알아차리는 데 효과적이에요. 2️⃣ 내 식습관의 ‘패턴 분석’ 도구 하루하루는 티 안 나지만, 일주일만 기록해도 나만의 패턴이 눈에 보이기 시작해요. • 문제 식습관 파악 • 개선해야 할 시간대/상황 명확화 • 맞춤형 식단 조정 가능 • 스트레스, 피로와 식욕 사이의 연관성도 알게 됨 예를 들어, "저녁에 늘 과식하네?" → 이유를 추적해보면 아침을 거르고 점심도 대충 먹은 날일 수 있어요. 👉 이런 흐름을 확인하면 어떻게 바꿔야 할지도 명확해집니다. 3️⃣ 성공한 다이어터들의 마인드셋 기록은 단순한 데이터가 아니라 자기 자신을 응원하는 루틴이 될 수 있어요. • “먹었지만, 오늘은 어제보다 줄였네” • “일주일간 잘해온 나, 계속 해보자” • “이번 주는 저녁 간식이 줄었어!” 👉 이런 긍정적인 자기 피드백은 ‘살을 빼야 한다’는 부담감을 ‘내가 해내고 있다’는 확신으로 바꿔줍니다. 📝📝📝 식단을 기록한다는 건 ‘잘하고 싶은 마음’을 행동으로 옮기는 첫걸음입니다. 하루 3줄이라도, 간단히 적는 습관으로 나도 모르게 달라진 식습관을 만나보세요!
geniet
등교전 아침밥 차려 주기
오늘은 미역국 끓이고 오징어 볶음 만들어줬어요 오징어 요즘 비싸서 국내산 못사고 원양산 샀는데 크기는 엄청 크네요. 버섯이랑 넣고 안 매운 간장 소스로 볶아 줬습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모두 맛있는 저녁 되세요.^^!
seabuck
배정남 반려견 벨 ㅠ
배정남 반려견 벨 ㅠ 목디스크인가 허리디스크인가로 마비가 왔었는데 기적적으로 움직일 수 있게 된 스토리를 미우새를 통해 본 기억이 있어요 그런데 이번엔 암이래요 ㅠ 배정남이 진짜 자식 이상으로 사랑으로 키우는것 같은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겠어요. 사람이고 동물이고 진짜 건강이 최고에요 ㅠ 벨이 이번에도 잘 견뎌내길 바래봅니다
2민트홀릭
봄맞이 다이어트에는 역시 햇빛 보면서 걷는게 최고에요!
봄맞이 다이어트에는 역시 햇빛 보면서 걷는게 최고에요! 저는 겨울에는 추워서 쉽게 걷지 못하니깐 , 실내에서 운동하다가 날씨 좋은 봄에 항상 몰아서 걸으면서 여름 대비 만보 걷기 다이어트를 꾸준히 해요! 봄에는 진짜 걷는게 최고에요! 다이어트에도 큰 도움이 되고, 정신적으로도 너무 힐링되더라고요ㅎ 그리고, 만보 걷기와 함께 식단을 항상 조절하려고 노력해요. 특히, 다이어트 기간에는 탄수화물을 줄이고, 굳것질을 피하려고 합니다. 그렇게 식단 조절하고 꾸준히 걷다보면 자연스럽게 체중이 줄어들더라고요 ㅎ
대박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