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짜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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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차돌박이 방이점~
진.짜.차돌박이 방이점 큰일날뻔 했네요.....
Popcorn
식당 앞서 난 불 꺼줬더니…“소화기 값 달라” 적반하장
소방서에 전화를 건 A씨는 상가 앞에서 난 불을 껐다고 했다. A씨는 전봇대 주변에 쓰레기가 쌓여 있었고, 그곳에 누군가가 담배꽁초를 던지며 불이 났다고 설명했다. 이를 발견한 A씨는 건물 1층에 비치된 소화기로 불을 껐다. 덕분에 소방차가 도착하기 전 불길이 잡혔다. 그런데 해당 건물 안 식당 주인이 되레 A씨에게 ‘소화기 값을 물어내라’는 요구를 했다. 이 사연을 소개한 백씨는 “식당 주인이 A씨에게 소화기를 물어내라고 했다”며 “진짜 물어내 줘야 하는 거냐, 소화기는 어디서 사야 하는 거냐고 묻더라”고 말했다. 백씨는 이어 “저도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고 하면서 인터넷에 검색하면 나오긴 한다고 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백씨는 식당 사장에 대한 씁쓸한 마음도 드러냈다. 그는 “바람이 불어서 불이 상가 건물로 옮겨붙을 수 있는 상황이었는데 식당 사장님은 쓸모를 다 한 소화기가 못내 아쉬웠던 모양이다”며 “선의를 베푼 이에게 돌아간 건 감사 인사가 아닌 영수증이었다”고 했다. 이어 “A씨는 ‘다시는 나서지 말아야겠다’고 했다”며 “세상은 그렇게 또 의인 한 명을 잃었다”고 덧붙였다. 누리꾼들은 “물에 빠진 사람 구했더니 보따리 내놓으라는 게 이런 거구나”, “소화기 그거 얼마나 한다고 불 꺼주신 분에게 물어내라니”, “보답해도 모자랄 판에. 은혜 모르는 짐승 같은 자가 음식인들 제대로 베풀겠냐. 그러니 장사가 잘 안돼 마음의 여유가 없어 푼돈에 집착하고 악순환일 것”, “음식을 대접해도 시원찮을 판에 영수증이라니 할 말이 없다”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 상가앞에서 불이 난걸 보고 다급히 소화기를 찾아 불을 꺼줬더니 소화기값 물어내라? 정말 세상엔 다양한 사람이 많군요..
젴톨
점심 폭식
점심에 이것 저것 땡겨서 진짜 폭식했어요 ㅠ 3분카레 햇반 컵라면 뭐 이것 저것 싹 꺼내서 다 먹었다지요 지금 배가 터질거 같고 잠이옵니다 여기서 잠까지 들면 진짜 최악 버텨야 산다
기춘이530707
회를 제피잎과 함께 먹었어요.
산행 후 집에 오니 출출해서 회를 배달시켰어요. 두툼하게 썬 회가 싱싱하고 쫄깃해서 너무 맛있었어요. 거기다 오늘 산에서 따 온 제피잎을 와사비처럼 조금씩 회에 얹어 먹었더니 향이 좋아 너무 맛있었어요. 제피는 추어탕에 넣는 향신료로 산초하고는 다른 겁니다. 산초는 향이 없고 산초기름을 먹는 반면 제피는 향이 진짜 진해 산에서 잎을 만지면 손에 묻은 향이 몇 시간이 지나 집에 올 때까지도 남아 있었어요. 노란 꽃이 피어 있었는데 꽃도 잎과 같이 먹을 수 있어요.
들풀지기
수제요거트
백향과, 블루베리 수제요거트 친구가 카페에서 백향과랑 블루베리 수제요거트 직접 사와서 선물해줬는데 진짜 맛있네요. 집에 와서 냉장고에 넣어뒀다가 꺼내 먹으니 상큼달달한 맛이 나요 백향과는 톡 쏘는 과일 향이 진하고, 블루베리는 과육 씹히는 게 살아 있어요. 꾸덕한 요거트에 자연스러운 단맛이라서 부담 없이 먹기 딱 좋아요. 비주얼도 예쁘고 맛도 좋아요
저스트영
삭센다가격, 병원마다 이렇게 다를 줄이야…ㅠㅠ
살 빼야지 다짐하고 맨날 실패하던 찰나에, 지인이 삭센다처방 받았다고 해서 검색 시작했어요. 근데 딱 걸리는 게 하나 있었죠. 바로 삭센다가격. 대충 6만원~8만원 아니냐고들 하길래, “그냥 병원 아무 데나 가면 되겠지~” 하고 진료 예약했는데 알고 보니 가격이 병원마다, 약국마다 완전히 다르더라고요;; 이거 미리 알았으면 진짜 달랐을 텐데요. 병원 진료비부터 약국 약값까지, 가격 차이 엄청나요 일단 삭센다는 비급여 항목이에요. 건강보험 적용이 안 되는 거라 진료비도 병원마다 다르고, 약값도 약국마다 다름. 처방은 보통 ‘펜 단위’로 나가는데, 삭센다 1펜당 가격이 병원+약국 합치면 꽤 차이 나는 구조예요. 약값도 지역마다 천차만별 처방 받고 나서 약국으로 삭센다 구입하러 갔는데, 그제서야 진짜 깜짝 놀랐어요. 삭센다 펜 1개당 가격이 8만원~14만원까지 다양하다는 거… 제가 간 약국은 삭센다 6만원이 아니었고 12만원이었어요. 동네 약국에 전화 몇 군데 해보니까 진짜 가격 천차만별. 의외로 병원 바로 앞 약국보다 조금 떨어진 일반 약국이 더 저렴한 경우도 있었어요. 총 가격 정리하면… ✔ 병원 진료비: 2,300원~20,000원 (병원마다 다름) ✔ 삭센다 1펜 약값: 80,000원~140,000원 (약국마다 다름) 그러니까 진짜 최저가로 하면 8만 원대, 비싸게 받으면 15~16만 원까지도 가능하다는 거죠. 저는 지금 만족 중이에요 비용은 생각보다 들었지만, 효과는 만족해요. 한 달 맞고 식욕 확 줄었고, 진짜 저녁에 야식 거의 안 먹게 된 게 제일 큽니다. 삭센다 한달후기 로 말하자면, 저는 2.5kg 정도 빠졌고 무엇보다 ‘덜 먹는 습관’이 잡히는 게 느껴져서 좋았어요. 그리고 병원 선택만 잘하면 삭센다처방 + 주사 가격도 줄일 수 있다는 거, 이번에 뼈저리게 배웠습니다…ㅋㅋ 삭센다후기 공유해주세요 🙏 혹시 다른 분들은 삭센다가격 어느 정도로 받으셨는지 궁금해요! 병원 선택할 때 꿀팁이나, 삭센다 줄이는 음식 같이 병행한 거 있으시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저처럼 처음 시도하려는 사람들한테 진짜 큰 도움 될 것 같아요 🙌
아머까오
당화혈색소정상수치, 나만 몰랐던.. 직접 찾아본 정리
이번 건강검진 결과에서 ‘당화혈색소정상수치가 살짝 높다’는 말을 들었는데요, 저는 진짜 그 단어 처음 들었어요. 혈당이랑 다른 거냐고 물어봤다가 쪽팔림… 당화혈색소는 쉽게 말하면 최근 몇 달간의 평균 혈당 상태를 보여주는 지표래요. 하루하루 공복혈당 보는 거랑은 좀 다르고, 누적된 상태? 그래서 공복혈당은 괜찮아도 당화혈색소 공복혈당은 따로 나올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보통 당화혈색소정상수치는 5.7% 미만이라던데, 저는 5.9 찍혀 있어서 약간 ‘경계선’이라고 하더라구요. 이거 관리 안 하면 당뇨 전단계 갈 수도 있다 그래서 식겁… 그래서 요즘 당화혈색소 수치 낮추려면 뭐 해야 되나 엄청 찾아봤어요. 제일 많이 나온 게 식단… 운동… 스트레스 줄이기… 늘 그 얘기죠 뭐 ㅋㅋ 근데 조금이라도 현실적인 팁이 뭐 있나 보니까, 당화혈색소 줄이는 음식 으로는 귀리, 블루베리, 고등어 이런 거 나오더라고요. 물론 설탕, 밀가루는 최대한 줄이구요… (이게 제일 어려움) 어쨌든 생각보다 혈당이라는 게 단순히 단 거 안 먹는다고 다 되는 게 아니더라구요. 스트레스나 수면 부족도 영향 주고… 그래서 저처럼 아직 약은 안 먹고 관리하려는 분들 많을 것 같아서 글 남겨봐요. 혹시 당화혈색소정상수치 넘었다가 다시 낮추신 분 계신가요? 식단이나 생활습관 팁 있으면 댓글로 좀 알려주세요🙏
찌르버드
아침은 기본식단(닭가슴살 샐러드)
1키로 이상 찔까봐 걱정했는데 300g만 늘었네요. 그래서 다행히 아침 식사는 기본식단으로 먹어요. 어제는 왜 그렇게 못 참고 계속 먹을 걸 찾았을까요? 그래도 너무 마음 놓으면 안된답니다. 다음 날도 영향을 끼치거든요.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닭가슴살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입니다. 오늘 레몬물은 차지키소스 만든다고 레몬을 쨔서 직접 짠 레몬 1T를 넣어서 만들었답니다. 레몬이 강하지도 않고 약간 싱거운 게 내 마음에 더 들었답니다. 양이 작았겠죠?😄 닭가슴살 샐러드는 이번에 새로 산 아임닭의 스리라차마요 소스퐁닭 닭가슴살로 만들었어요. 1개가 100g이고 115칼로리 되서 하나 다 썼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섞고 햄프씨드와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1개, 딸기 2개 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조금 올리고 닭가슴살 전자레인지에 1분 30초 데워서 잘라서 넣고 건자두2개 더해서 만들었어요. 견과류 다 먹고 먹을려고 보니까 시리얼를 안 넣더라고요. 어제 새로 그래놀라 샀는데 말이죠. 그래서 내시리얼에 그래놀라 섞어서 더했답니다. 새로운 그래놀라가 헬시딜에서 산건데 맛있었어요. 시리얼까지 더하니까 더 푸짐하죠? ㅎㅎ 미주라토스트는 포장종이 바닥에 있는 2개라 다 부서졌었어요. 그래도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 조금더하고 딸기를 4등분 해서 먹기 편하게 만들었어요 먹을 때 조각들이 작아서 불편하긴 했어도 맛은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 차지키소스가 좀 되직하더라고요. 오늘은 좀 여유가 있어서 늦게 일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차지키소스 만들었어요. 오이도 정리해서 채썰어 해놨는데도 이틀이나 미뤘거든요. 오이을 재보니 444g 이었어요. 185g 이 기준이라 2.4배 정도 많더라고요. 거기에 준하게 준비했답니다. 단지 그릭요거트는 3배 조금 더해서 317g(만들어 놓은 그릭요거트 다) 오이 10분간 소금에 절였다가 꽉 짜서 볼에 담고 올리브오일 2.5T, 레몬액(직접 짠것) 2.5T, 알룰로스 1T, 마늘 3t, 레몬제스트 1.5T, 건조바질 1.5t 넣어 섞고 그릭요거트 더해서 섞고 나눠서 통에 넣었답니다. 이로서 한 일주일은 잘 먹겠죠😁 미주라 토스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오늘 아침 식사가 진짜 늦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스위트 아메리카노 제로❤️
커피가 없으가 편의점 갔는데 스위트 아메리카노 제로 팔더라구요😄😄 달달한데 대체당 들어있는거라 부담없이 마실수있어 좋은거같아요 요즘은 진짜 제로가 대세인듯요 ㅎㅎㅎ
자스민꽃
다이어트할 때 꼭 피해야 할 ‘고칼로리 음식’ 5가지😱
요즘 식단 진짜 열심히 지키고 있는데, 체중이 왜 안 빠지나 했더니… “헉, 내가 먹었었네?” 싶은 음식들 발견😱 겉보기엔 별 거 없어 보여도, 칼로리는 밥 2공기, 치킨 한 마리 수준인 음식들이 꽤 많더라구요. 다이어트할 때 꼭 피해야 할 고칼로리 음식 5가지 같이 살펴볼까요? 🧨 1. 떡볶이 - 밥 2공기 반 수준 진짜 한 그릇 금방 사라지는데 1인분 기준 800kcal은 기본… 튀김, 순대 추가는 거의 치팅데이급이에요 👉 먹고 싶으면 밀떡 말고 쌀떡 + 양 조절 필수입니다! 🧨 2. 크림 파스타 - 감성은 예쁜데 칼로리는 무섭다 꾸덕~한 크림에 면 흡수력까지 미쳤죠! 평균 1,000kcal 훌쩍 넘는 외식 대표 고칼로리 👉 가끔 먹더라도 토마토 파스타 or 양 조절이 필요해요! 🧨 3. 치즈볼 - 3개만 먹어도 600kcal⁉️ 요즘 카페 디저트 메뉴 단골인데, 진짜... 치즈+튀김 조합은 최고이자 최악... 👉 입 심심할 땐 그냥 에어팝콘 먹는 게 나아요.. 🧨 4. 생크림 케이크 - 디저트 1조각에 하루 열량 절반?! 생일파티 케이크 한 조각이 600kcal… 먹는 도중엔 달달한데, 나중엔 후회만 남아요 👉 무설탕 케이크 or 과일로 입가심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 5. 참치 마요 김밥 - 한 줄에 1,000kcal가뿐 김밥이 간단한 줄 알았는데, 참치마요, 돈까스김밥, 치즈 들어가면 진짜… 밥보다 더해요 👉 야채김밥, 계란김밥이 차라리 나아요🙌 다이어트 중 칼로리를 줄이려 노력해도, 의외의 음식들이 발목을 잡을 때가 있죠. 하지만 음식을 제대로 알고, 나에게 맞는 방식으로 조절해 나가면 충분히 슬기롭게 이겨낼 수 있어요! 중요한 건 지치지 않고 건강한 습관을 이어가는 것, 가끔의 실수보다 꾸준함이 더 큰 힘이 된다는 것 잊지 마세요 💪 이번 기회에 기초대사량 계산기를 활용해서 내 몸에 필요한 에너지가 어느 정도인지 체크해보는 건 어떨까요?
디토합니다
당뇨초기증상 경험담 30대도 안심 못함 ㅠㅠ
📌 잦은 소변, 극심한 허기… 혹시 당뇨초기증상 아닐까요? 사실 저는 당뇨랑은 전~혀 상관없을 줄 알았어요. 그런데 요즘 이상하게 자꾸 입이 마르고, 물을 많이 마시게 되더니 소변도 자주 보고, 평소보다 유난히 배가 고픈 거예요. 처음엔 그냥 피곤해서 그런가 했는데, 인터넷에 검색해보니까 전형적인 당뇨초기증상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병원 가서 혈당 검사했더니… 공복혈당 수치가 126mg/dL. 경계선이라는 말 들었어요. (당뇨정상수치는 100 이하래요) ❗ 당뇨초기증상, 이럴 땐 꼭 의심해보세요 - 물을 자주 마시고 입이 자주 마른다 - 소변이 많아지고, 밤에도 화장실 가는 일이 늘었다 - 식욕이 늘었는데도 살이 빠진다 - 이유 없는 피로감이 지속된다 이런 당뇨증상, 사실 초반엔 별거 아닌 것처럼 느껴지지만 방치하면 진짜 합병증 위험도 크다고 해서 무섭더라고요. 🍽️ 그럼 당뇨에는 어떤 음식이 좋을까? 병원에서도 식단 관리가 핵심이라고 했어요. 당뇨에좋은음식으로는 이런 것들을 추천받았어요: - 현미, 잡곡 위주로 밥 먹기 - 채소, 두부, 생선, 견과류 위주로 구성 - GI지수 낮은 식품 (사과, 고구마, 보리 등) - 설탕 대신 천연 감미료 활용 저도 이제는 군것질 줄이고, 과일도 당도 체크하면서 먹고 있어요. 처음엔 불편했는데, 일주일 지나니까 확실히 몸이 덜 피곤하더라고요! ✅ 결론은 조기 발견 + 생활 습관 관리! 당뇨초기증상은 티 안 나게 찾아오는 경우가 많고 ‘나는 아니겠지’ 하다가 병 키우는 경우도 많대요. 당뇨정상수치 확인해보고, 조금이라도 이상하다 싶으면 꼭 병원 가서 체크 받아보세요. 조금 귀찮아도 지금 관리하면 평생 편하게 살 수 있어요. 저도 아직 초기라 약은 안 먹고 있지만, 식단이랑 운동 꾸준히 하려고요.
찌르버드
브란치로 먹었어요~
친구가 아점 쏜다고 오라고 하더니 진짜 브란치로 쏘네요 ...ㅋ 아침부터 베이컨에 감튀에 쏘세지라니....ㅡ,.ㅡ;;
젴톨
오늘도 열심히 걸었습니다~~♡
날씨가 진짜 좋네요 밤바람도 너무 시원합니다 걷다가 잠시 그네에서 만보 인증 올리고 갑니다ㅎㅎ
제벌
요즘 날씨 왜 이래요...? 다이어트 루틴도 흔들리는 중😅
요즘 날씨가 진짜 오락가락이죠? 저는 날씨가 흐리면 괜히 의욕도 뚝 떨어지고, 밖에 나가서 운동하려던 마음도 흐지부지돼요🥲 홈트라도 하자! 하고 마음먹었다가도 따뜻한 이불 속에 눌러앉는 건 저뿐인가요...? 그래도 요즘엔 아침에 5분 스트레칭이라도 하려고 해요! 작게라도 루틴을 지켜야 마음이 덜 무너지는 것 같아요!🙌
디토합니다
매일 쓰는 식사일기✏️ 다이어트 성공률을 높인다!
먹은 걸 적기만 했을 뿐인데 살이 빠졌다는 후기, 들어보셨나요? 식단 기록은 단순한 체크가 아니라, 행동을 바꾸는 강력한 도구입니다. 오늘은 왜 식사 기록이 다이어트에 효과적인지 간단히 소개해볼게요. 1️⃣ 식사 기록이 주는 ‘심리적 브레이크’ 무심코 먹는 습관은 다이어트를 망치는 주범이에요. 하지만 "쓰는 순간, 먹는 걸 한 번 더 생각하게 된다"는 게 핵심이죠. • 눈으로 확인하면 ‘이 정도면 충분하네’라는 감각이 생김 • 죄책감이 아니라 ‘의식적인 선택’이 늘어남 • 과식, 군것질을 줄이는 자연스러운 억제 효과 • 습관처럼 먹던 군것질을 기록하면서 ‘진짜 배고픔’인지 인식하게 됨 👉 작은 메모 하나가 불필요한 칼로리 섭취를 줄이는 트리거가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야식, 간식처럼 감정적으로 먹는 음식들을 스스로 알아차리는 데 효과적이에요. 2️⃣ 내 식습관의 ‘패턴 분석’ 도구 하루하루는 티 안 나지만, 일주일만 기록해도 나만의 패턴이 눈에 보이기 시작해요. • 문제 식습관 파악 • 개선해야 할 시간대/상황 명확화 • 맞춤형 식단 조정 가능 • 스트레스, 피로와 식욕 사이의 연관성도 알게 됨 예를 들어, "저녁에 늘 과식하네?" → 이유를 추적해보면 아침을 거르고 점심도 대충 먹은 날일 수 있어요. 👉 이런 흐름을 확인하면 어떻게 바꿔야 할지도 명확해집니다. 3️⃣ 성공한 다이어터들의 마인드셋 기록은 단순한 데이터가 아니라 자기 자신을 응원하는 루틴이 될 수 있어요. • “먹었지만, 오늘은 어제보다 줄였네” • “일주일간 잘해온 나, 계속 해보자” • “이번 주는 저녁 간식이 줄었어!” 👉 이런 긍정적인 자기 피드백은 ‘살을 빼야 한다’는 부담감을 ‘내가 해내고 있다’는 확신으로 바꿔줍니다. 📝📝📝 식단을 기록한다는 건 ‘잘하고 싶은 마음’을 행동으로 옮기는 첫걸음입니다. 하루 3줄이라도, 간단히 적는 습관으로 나도 모르게 달라진 식습관을 만나보세요!
geniet
배정남 반려견 벨 ㅠ
배정남 반려견 벨 ㅠ 목디스크인가 허리디스크인가로 마비가 왔었는데 기적적으로 움직일 수 있게 된 스토리를 미우새를 통해 본 기억이 있어요 그런데 이번엔 암이래요 ㅠ 배정남이 진짜 자식 이상으로 사랑으로 키우는것 같은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겠어요. 사람이고 동물이고 진짜 건강이 최고에요 ㅠ 벨이 이번에도 잘 견뎌내길 바래봅니다
2민트홀릭
봄맞이 다이어트에는 역시 햇빛 보면서 걷는게 최고에요!
봄맞이 다이어트에는 역시 햇빛 보면서 걷는게 최고에요! 저는 겨울에는 추워서 쉽게 걷지 못하니깐 , 실내에서 운동하다가 날씨 좋은 봄에 항상 몰아서 걸으면서 여름 대비 만보 걷기 다이어트를 꾸준히 해요! 봄에는 진짜 걷는게 최고에요! 다이어트에도 큰 도움이 되고, 정신적으로도 너무 힐링되더라고요ㅎ 그리고, 만보 걷기와 함께 식단을 항상 조절하려고 노력해요. 특히, 다이어트 기간에는 탄수화물을 줄이고, 굳것질을 피하려고 합니다. 그렇게 식단 조절하고 꾸준히 걷다보면 자연스럽게 체중이 줄어들더라고요 ㅎ
대박e
진짜 꽃비가 내렸어요
아침에 출근길에보니 꽃비가 내렸더라구요. 비가 안 왔으면 일주일은 더 이뻤을텐데 아쉬워요.
앵두정원
꾸준함의 진짜 모습
공감이 가네요 중요한 건 계속해서 다시 시작하는 것임을 항상 기억해야겠어요
감사하며살자
봄맞이다이어트 운동 추천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혼자 하는 홈트 다이어트 운동법, 궁금하시죠! 어떤 운동을 좋아하시는지, 운동 경험은 어느 정도인지에 따라 맞춤형으로 알려드릴 수 있어요. 하지만 우선 일반적으로 효과적인 홈트 운동 루틴을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저는 홈트로 늘 살을뺀 케이스인데 틈틈히 주중에 헬스장에서 근력운동도 병행햇습니다 저는 상체 하체 를 골고루 하루에 몇세트씩 하며 살을 8킬로가량 뺏어요 1.유산소 유산소 운동 (20-30분): 제자리 걷기/뛰기: 5분 점핑잭: 30초 운동 - 30초 휴식 (5회 반복) 무릎 높이 올리기: 30초 운동 - 30초 휴식 (5회 반복) 버피 테스트 (변형): 푸쉬업 제외하고 점프 스쿼트만 실시 (30초 운동 - 30초 휴식 5회 반복) 줄넘기 (가상): 줄넘기가 없어도 하는 시늉만으로도 효과가 있습니다. (30초 운동 - 30초 휴식 5회 반복) 날추운 요즘은 그중 줄넘기는 비추입니다 따스한날 하르에 한번은 줄넘기는 햇고 시간여유가 되는 주말엔 공원에 가서 제자리 걷기는 하루 3세트 이상 진행햇어요 버피 테스트 강추에요~ (무릎 아픈분 비추 ) 2.근력 (헬스장 에서 주로) 근력 운동 (20-30분): 스쿼트: 15회 - 3세트 Tip: 의자에 앉듯이 엉덩이를 뒤로 빼고, 무릎이 발끝을 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런지: 각 다리 10회 - 3세트 Tip: 앞 무릎이 90도가 되도록 하고, 뒷 무릎이 바닥에 닿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플랭크: 30초 - 3세트 Tip: 엉덩이가 처지거나 너무 올라가지 않도록, 머리부터 발끝까지 일직선을 유지하세요. 푸쉬업 (무릎 대고): 10회 - 3세트 Tip: 가슴이 바닥에 닿기 직전까지 내려갔다가 올라오세요. 크런치: 15회 - 3세트 Tip: 배에 힘을 주고, 목이 꺾이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마무리 운동 (5-10분): 스트레칭: 운동 후 스트레칭은 근육 이완과 피로 해소에 도움이 됩니다. 운동 전과 동일하게 전신을 스트레칭해주세요. 운동전후로 스트레칭 꼭 해주셍요 안그러면 근육통 진짜 ㅠㅠ심하게갑니다.. 몸이 너무 굳고 아플땐 다하지말고 저중에 몇개의 근력운동만 해주세요 가감하면서 그리고 스포츠겔도 하나 사는걸 추천해요!! 전 헬스장 안가시는 분에게는 근처 산책로 추천합니다. 저는 산책로가 눈외서 얼때는 헬스장 가거든요
쪽쭈리
열무얼갈이 김치
낭편이 지인에게 얻어 온 유기농 열무와 얼갈이 너무 연하고 좋아서 김치 담갔어요 겨울 김장김치 담그고 남은 양념 냉동실에 넣어둔것 꺼내서 양념 추가해서 담갔는데 진짜 봄날 밥 도둑입니다 남편 옆에서 먹어보더니 제게 하는 말이 맛있으니 또 나눠먹고 싶은 맘 드는것 아닌가 몰라 ~^^ ㅋㅋ 제가 맛있음 다 퍼주는 스타일이라서 보리밥에 비빔밥 최고 이겠죠 내일은 보리쌀 사러 가야겠어요~^^
봄에내리는눈
여긴 벚꽃 만발 하네요 🌸~~
바람에 흩날리는 멋진 벚꽃길 ~ 쌀쌀한 기온이지만 우리를 반겨주네요 진짜 멋지네요
예지영준맘
봄맞이 인생 다이어트 공원에서 사이클타기
저는 봄을 맞이해서 근처공원에 사이클을 타고 합니다 진짜 사이클타도 좋지만 간혹 사고가 일어날수도 있어서 되도록이면 공원에서 사이클 운동기구를 타면서 운동하는것이 굉장히 다이어트에 도움도 될뿐더러 다른사람들과 얘기를 듣고 즐겁게 운동을 하는것이 저에게는 좋은 인생으로 봄을 맞이하며 사이클운동기구를 타면서 운동을 합니다
ZGMF
이제 진짜 떠나야할때인듯. 올 1포 뜨네요
솔라리
숨겨진 스팟
남편이랑 자주 가는 스팟 이예요. 집 바로 앞에 있는 공원에 숨겨진 공간이예요. 사람들은 잘 이 쪽으로는 안 오더라구요 꽃피고 나무 푸르면 진짜 이뻐서 제 포토 스팟으로 잘 이용 하고 있어요.
신혜림
대용량 커피
노브랜드 콜롬비아 블랙커피가 맛있다는 소문듣고 하나 구입했어요 2.1리터인데 84칼로비밖에 안되구요 가격은 3480원이예요 진짜 가성비 좋네요
켈리장
작은 불씨만 봐도 무섭네요
어제도 서울 지하철에 화재로 재난문자 받았었는데 무섭더라구요 대구 지하철 화재 사건도 다시 떠오르고요 ㅠ 이번 산불 미디어로 보면서 새삼 진짜 불이 무섭다 느꼈어요 나 하나쯤은 이정도는 괜찮겠지 하는 생각은 모두가 금물햇음 좋겠어요
2민트홀릭
금요일 점심은 외식
평일은 대부분 사무실에서 대충 컵밥이나 냉동밥으로 떼우는데요 금요일은 한번씩 외식을 해요 바깥밥 먹고 싶을때 있잖아요. 한번씩 나가서 점심 먹을때 보면 진짜 밥값 무섭게 올랐더라구요 그래도 먹고 살자고 하는거니 한번씩 먹어야지요 ㅎ
기춘이530707
벚꽃 만개
집 앞에 벚꽃이 만개 했더라구요. 진짜 여의도 이런 데 갈 필요 없어용. 집 앞에 공원에 나무가 커서 벚꽃이 진짜 여의도 부럽지 않네요.
신혜림
오늘의 아침밥
아침에 순두부 찌개 끓이고 콩나물 만들어서 아이 밥상차려줬어요 주 중반이 넘어가니 아이들 깨우기가 진짜 진짜 힘드네요 ^^; 겨우 옷 입고 앉아서 밥 먹고 등교했습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seabuck
아침은 기본식단(두부가지샐러드)
600g이 빠졌다는데 이유가 없거든요. 굳이 몸무게가 내 맘대로 안 되는데 빠질 때도 애매하네요. 아침은 기본 식단입니다. 사실 잡곡밥을 먹을까 했는데 좀 더 자는 바람에 시간이 없어가지고 미주라토스트 차렸네요. 레몬물 견과류, 가지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입니다. 가지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어머니가 아침에 해주셨어요) 구운두부6개, 구운가지 펼쳐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딸기2개 넣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딸기랑 브로콜리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거의 마지막에 두부 먹었네요. 미주라 토스트에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알룰로스로 조금 더한 다음에 건자두랑 딸기 반개씩 올렸어요. 차지키소스 하려고 오이까지 사다놨지만 아직 시도를 못했네요. 진짜 부지런하면 했을텐데 그죠?😆 그래도 미주라 맛있게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오늘 콩나물 메뉴는 콩나물찜
콩을 많이 넣었는지 자그마한 콩나물시루에서 진짜 화수분처럼 콩나물이 길어 나와 매일 콩나물을 해 먹어야해요. 오늘은 그래서 콩나물찜을 했어요. 콩나물이 통통하지 않아 아쉽지만 전복과 찐홍합을 넣어 너무 맛있네요. 거기다 남편이 베란다에서 키운 깻잎과 방아를 넣었더니 향도 너무 좋아요.
들풀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