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한 소고기 장터국'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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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다 남은 커피, 그냥 버려?"...활용할 수 있는 8가지 방법
"마시다 남은 커피, 그냥 버려?"...활용할 수 있는 8가지 방법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커피의 산도를 활용해 샐러드 드레싱을 만들어 볼 수도 있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아침에 커피를 너무 많이 내렸다면, 그냥 버리기에는 너무 아까울 수 있다. 다행히 남은 커피를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이 있다. 커피는 특히 다른 음식에 비해 상온에 방치될수록 산도가 높아진다. 따라서 커피가 식은 후에는 열에 강하고 밀폐 가능한 용기에 옮겨 담아 냉장고에 보관하고, 하루나 이틀 내에 모두 사용하는 것이 좋다. 미국 건강 전문 매체 이팅웰(Eating Well)이 남은 커피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1. 휘핑 커피 만들기 유행했던 달고나 커피처럼 인스턴트 커피 대신 남은 커피를 사용해보자. 남은 커피를 설탕과 함께 졸여 농도를 진하게 만든 뒤 몇 분간 휘핑하면 부드럽고 풍성한 거품이 완성된다. 여기에 얼음을 넣고 우유를 부어 오후 간식으로 즐기거나 코코아 가루를 넣어 모카치노로 변형할 수도 있다. 2. 커피 얼음 큐브로 보관하기 남은 커피를 얼음 틀에 부어 얼리면, 아이스 커피에 넣어도 희석되지 않고 진한 맛을 유지할 수 있다. 우유나 크림을 섞어서 얼리면 색다른 커피 큐브도 만들 수 있다. 3. 스무디에 첨가하기 커피 얼음 큐브를 믹서기에 넣고 단백질 파우더(바닐라나 초콜릿 추천)와 우유를 함께 갈아보자. 또는 남은 커피를 냉장고에 보관해두었다가 얼린 바나나, 단백질 파우더, 얼음과 함께 스무디로 만들어도 좋다. 4. 베이킹 재료로 활용하기 남은 커피를 케이크나 브라우니 같은 디저트 레시피에 물 대신 사용해보자. 특히 박스 믹스 제품에 활용하면 깊고 풍부한 풍미를 더할 수 있다. 5. 샐러드 드레싱 만들기 커피의 산도를 활용해 샐러드 드레싱을 만들어 볼 수도 있다. 커피-발사믹 드레싱은 시금치 샐러드에 부드러운 치즈, 배, 호두와 함께 곁들여도 잘 어울린다. 6. 칵테일 도전하기 커피 리큐어가 없다면 남은 커피로 직접 만들어보자. 커피와 흑설탕을 졸여 진한 시럽을 만든 후, 럼, 버번, 보드카 중 하나를 더하고 계피나 정향을 넣어 유리병에 담아 냉장고에서 며칠간 숙성시키면 된다. 이렇게 만든 커피 시럽은 칵테일에 사용하거나 얼음과 함께 마시거나 아이스크림에 뿌려 먹어도 좋다. 7. 고기 마리네이드로 써보기 고기를 부드럽게 할 때 커피를 사용할 수 있다. 커피 1컵을 3분의 1로 졸인 뒤 식히고, 우스터소스, 다진 마늘, 신선한 로즈마리, 후추, 기름을 섞어 마리네이드 소스를 만들어 곁들여 보자. 8. 식물 비료로 사용하기 커피 찌꺼기처럼 남은 커피도 식물 비료로 사용할 수 있다. 커피를 물과 1:3 비율로 희석한 뒤 화분에 부어준다. 커피에는 질소, 마그네슘, 칼슘이 풍부해 식물 줄기를 튼튼하게 하고 건강하게 자라도록 돕는다. 일주일에 한두 번 정도 희석한 커피를 주면 효과를 볼 수 있다. ========== 먹다 남는 커피는 없는데 커피의 활용도가 이렇게 다양하고 많은가요 ?
뽀봉
*점심때 월남쌈 먹었어요😄
여기 월남쌈집은 남편이랑 결혼하기전 부터 갔던곳인데 6년이 지났는데도 여전히 없어지지 않았어요~^^ 전부다~~~~리필가능하고 쌀국수까지 무료로 먹을 수 있어요~~고기는 돼지, 오리, 소고기 세종류~~오늘 점심 건강하고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냥식집사
두부 담가놓은 물, '이런 색'이면 신선하지 않다는 뜻
두부는 각종 비타민과 이소플라본, 불포화지방산, 섬유질이 풍부한 식재료다. 두부 활용도는 높지만, 보관법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좋은 두부 고르는 법과 보관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부서지지 않은 것으로 두부는 모서리 부분이 부서지지 않은 것이 좋다. 두부를 담가놓는 간수 역시 차고 깨끗해야 신선한 두부다. 색깔이 뿌옇고 거품이 있거나 흔들었을 때 물이 탁한 것은 구입하지 않는 것이 좋다. 산 지 며칠 지나 신선도가 떨어진 두부는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한 번 데치면 냄새가 사라진다. 소금 한 숟갈 넣은 물에 담가 냉장 보관 만약 개봉한 두부를 오래 보관해야 한다면 물에 담가 냉장 보관하는 게 좋다. 이때 소금을 한 숟갈 뿌려 놓으면 신선한 맛을 좀 더 오래 유지할 수 있다. 다만 하루에 한 번 정도는 물을 갈아주는 게 좋다. 물기를 빼고 랩에 싸서 냉동고에 얼리는 것도 방법이다. 두부를 얼리면 수분은 빠져나가지만, 단백질 같은 영양소는 응축돼 1g당 단백질 함유량이 약 여섯 배 가까이 올라간다. 얼린 두부를 요리에 이용할 때는 상온에서 해동하거나 전자레인지에 3~5분 가열 후 조리하면 된다. 굳이 씻어 먹지 않아도 돼 한편, 포장 두부 속 물에 방부제나 보존제가 들어있진 않을지 찝찝해하며 헹궈 먹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포장 두부 속에 들어 있는 물은 식수다. 깨끗한 물이기 때문에 먹어도 인체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 제품 보호 용도로 들어간 충전수로, 유통이나 판매 과정 중 두부가 부서지거나 손상되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한다. 포장 두부는 제조업체에서 '두부를 씻은 뒤 먹어야 한다'는 설명을 따로 고지한 것이 아니라면, 굳이 씻어 먹지 않아도 된다. 물이 노르스름해 보이는 건 두부 속 단백질 등 영양소가 용출됐기 때문이다. 《출처ㅡ혤스조선 》 🫛 '밭의 소고기 '라 불리는 콩으로 단백질이 풍부한 두부 잘 골라서 올바르게 보관해 조리해야겠네요.
정수기지안맘
"난 얼마나 늙었을까?"… 알아보는 '두 가지 테스트', 지금 해보세요
"난 얼마나 늙었을까?"… 알아보는 '두 가지 테스트', 지금 해보세요 이해나 기자 님의 스토리 사람은 태어나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누구나 똑같이 나이가 든다. 그런데 신체 노화 속도는 사람마다 다르다. 같은 50대라도 신체 나이가 20~30대 못지 않은 사람이 있는 반면, 70~80대 수준으로 약해진 사람도 많다. 내 신체 나이가 적정 수준인지 알아보는 테스트 두 가지가 있다. "난 얼마나 늙었을까?"… 알아보는 '두 가지 테스트', 지금 해보세요 신체 나이를 알아볼 수 있는 첫 번째 테스트는 '한쪽 다리로 균형 잡기'다. 처음에 양발을 땅에 대고 선다. 이후 한 다리를 들어 올린 채 최대한 오래 중심을 잡고 서 있는다. 이후 들어 올린 다리가 다시 땅에 닿을 때까지 최대한 버티다 땅에 닿는 순간까지 걸린 시간을 재면 된다. 영국 국민보건서비스(NHS)에 따르면 한쪽 다리를 든 채 버티는 시간은 연령대에 따라 18~39세 43초, 40~49세 40초, 50~59세 37초, 60~69세 30초, 70~79세 18~19초, 80세 이상 5초 정도를 정상으로 본다. 한쪽 다리로 40초 이상 서 있는 것을 장수의 지표로 여기기도 한다. 또 중장년기에 한쪽 다리로 10초 이상 서 있지 못하는 사람은 향후 10년 이내 사망할 확률이 원인을 막론하고 약 2배로 증가한다는 연구가 2022년 발표됐다. "난 얼마나 늙었을까?"… 알아보는 '두 가지 테스트', 지금 해보세요 신체 나이를 알 수 있는 두 번째 테스트는 '한 발로 40cm 높이 의자에서 일어서기'다. 이때 양손은 이용하지 말고 가슴 앞에 모아둔다. 일본에서 고안된 이 테스트는 한 발로 일어나지 못하면 운동기능저하증후군 초기인 1단계라고 본다. 양 다리로 20cm 높이 의자에서 일어나지 못하면 운동기능저하증후군이 심각한 2단계로 본다. 한 발로 일어서려면 우리 몸에서 가장 큰 근육인 허벅지 앞쪽 대퇴사두근과 엉덩이 근육이 충분히 발달해야 한다. 이 두 근육이 충분히 발달한 사람은 근육량과 근력이 높다고 볼 수 있다. 엉덩이와 허벅지 근육을 강화하려면 하체 단련을 꾸준히 해야 한다. 이를 위해 평소 양손은 허리를 짚고 상체는 움직이지 않도록 고정한 뒤 한쪽 다리는 무릎을 굽히고 반대쪽 다리는 뒤로 뻗어 찍으면서 런지하는 동작을 추천한다. 바닥에 누워 무릎을 펴고 허벅지에 힘을 준 상태에서 발끝을 몸 쪽으로 45도 당겨 3초 버티는 자세도 허벅지에 길고 넓게 분포하는 대퇴사두근 강화에 효과적이다.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는 생활 습관은 중년 이후 근육 감소를 촉진한다. 몸을 움직여야 체력도 생기고 건강을 챙길 수 있다. =========== 오래 서있는것은 할수 있을것 같은데 의자를 두고 앉았다 일어서기 왠지 힘들거 같아요 이거 한번 해보세요
뽀봉
다이어트 중 외식 메뉴, 무엇이 좋을까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중 늘 도시락을 싸다닐 수 없어 고민되신다고요? 외식을 하더라도 메뉴 선택만 잘하면 다이어트를 포기하지 않아도 된답니다. 단백질 함량이 높고, 탄수화물은 적으며 건강에도 좋은 외식 메뉴 5가지를 소개합니다! 1) 구운 치킨 튀긴 치킨은 높은 열량과 지방 함량 때문에 다이어트의 적일 수 있지만, 구운 치킨은 기름을 사용하지 않아 훨씬 가벼워요. 판매하는 치킨 브랜드마다 다를 수는 있지만요. 🍗후라이드 치킨(200g): 530kcal 🍗구운 치킨(200g): 308kcal 또한 튀긴 치킨의 껍질에는 트랜스지방이 포함되어 있어 건강에도 좋지 않지만, 구운 치킨은 이런 위험을 줄일 수 있답니다. 2) 소고기 (우둔살 & 홍두깨살) 소고기는 근력 향상과 지방 연소에 도움을 주는 크레아틴과 비타민이 풍부해 다이어트 식단에 딱이에요. 🍖우둔살(100g): 132kcal, 단백질 22.3g 🍖홍두깨살(100g): 128kcal, 단백질 22.88g 특히 홍두깨살은 소 부위 중 열량이 가장 낮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요. 3) 연어회 연어는 저탄수·고단백 식품으로 다이어트에 큰 도움이 돼요. 🐟연어(100g): 120kcal, 탄수화물 0g, 지방 3.8g, 단백질 20g 연어의 DHA(오메가3 지방산)는 혈관 건강과 눈 건강에 좋고, 기억력 향상에도 도움을 준답니다. 단, 타르타르 소스는 피하는 것이 좋아요! 4) 타코 타코는 통밀가루로 만든 토르티야와 채소, 고기, 해산물이 포함돼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한 메뉴예요. 🧅양파: 혈당 조절과 콜레스테롤 감소 🍅토마토: 항산화 효과와 혈당, 혈압 조절 🥑과카몰리: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혈관 건강에 도움 건강한 재료들이 어우러진 타코는 든든한 한 끼로 손색없어요. 5) 파스타 (오일 & 토마토 베이스) 듀럼밀로 만든 파스타 면은 단백질 함량이 높고, 천천히 소화되어 혈당 상승을 억제해요. 🫒오일 파스타: 올리브 오일이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춰요. 🍝토마토 파스타: 라이코펜 성분이 항염증 효과를 가져다줍니다. 크림이나 로제보다 오일이나 토마토 베이스 파스타를 선택하세요! 🍽️🍽️🍽️ 오늘 알려드린 메뉴를 선택한다면, 외식은 즐기면서도 체중 관리를 유지할 수 있어요. 위 메뉴를 참고해 건강하고 맛있는 외식을 즐기세요! 🎉
geniet
고기 먹고 커피 마시면 말짱 도루묵, 대안은?
고기를 먹은 후에는 어쩐지 믹스 커피가 당긴다. 대부분 고깃집에 믹스 커피를 뽑아 마시는 기계도 있다. 식후에 마신 커피 때문에 고기 속 영양소가 제대로 흡수되지 않을 수 있다. 소고기나 돼지고기 같은 대부분의 고기에는 철분이 풍부하다. 철분을 보충하면 혈관이 건강해지고, 간과 뇌 같은 몸 여러 장기 기능이 향상된다. 반대로 철분이 부족해지면 신진대사가 떨어져 쉽게 피로해진다. 그러나 철분이 위장에 흡수되기 전에 커피 속 카페인과 만나면 서로 달라 붙어서 소변으로 배출된다. 카페인은 이뇨 작용도 하기 때문에 소변으로 배출되는 철분의 양도 늘어난다. 고기를 먹은 후 커피를 마셔야 한다면 적어도 30분은 기다리는 것이 좋다. 철분이 흡수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다.
야고
고기 먹고 커피 마시면 말짱 도루묵… ‘이것’ 마셔야 소화 잘 돼
고기를 먹은 후엔 어쩐지 믹스커피가 당긴다. 대부분 고깃집에 믹스커피를 뽑아 마시는 기계도 있다. 한잔하고 싶어도 참고, 대신 페퍼민트차나 캐모마일차, 생강차를 마시는 게 좋습니다. 식후에 마신 커피 때문에 고기 속 영양소가 제대로 흡수되지 않을 수 있다.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비롯한 대부분 고기에는 철분이 풍부하다. 철분을 적당히 보충하면 혈관이 건강해지고, 간과 뇌 같은 몸 여러 장기 기능이 향상된다. 반대로 철분이 부족해지면 신진대사가 떨어져 쉽게 피로해진다. 그러나 철분이 위장에 흡수되기 전에 커피 속 카페인과 만나면 서로 달라붙어 소변으로 배출돼버린다. 카페인은 이뇨 작용도 하기 때문에 소변으로 배출되는 철분 양도 늘어난다. 고기를 먹은 후에 꼭 커피를 마셔야 한다면 적어도 30분은 기다리는 게 좋다. 철분이 흡수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다. 커피 말고 다른 음료를 선택할 수 있다면 기름진 속을 달래는 페퍼민트차나 캐모마일차가 좋다. 소화가 유독 안 되는 것 같다면 생강차를 선택하는 것도 방법이다. 《출처ㅡ혤스조선 》
정수기지안맘
저녁은 사태수육과 배추쌈
소고기 사태수육으로 삶아서 알배기 배추와 상추ㆍ깻잎 싸서 저녁 먹었어요
러브복동
소고기 뭇국
한우 샤브고기로 했더니 국물이 탁하네요 맛은 좋습니다
수수깡7
“1군 발암물질인데”... 몸에 나쁜 음식들, 계속 즐기면 어떤 영향이?
“1군 발암물질인데”... 몸에 나쁜 음식들, 계속 즐기면 어떤 영향이?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어느 식품에서 2군 발암물질이 나왔다고 해서 떠들썩한 적이 있다.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는 암을 일으키는 발암물질을 1군(Group 1)부터 3군까지 분류하고 있다. 1군은 사람에게 암을 유발하는 것이 ‘확실한’ 물질이다. 2군은 ‘개연성’이나 ‘가능성’이 있는 것들이다. 그런데 1군 발암물질인지 뻔히 알면서도 끊지 못하는 것이 있다. 바로 담배와 술, 가공육이 대표적이다. 술, 담배 미세먼지와 같은 1군 발암요인...“왜 이렇게 관대해?” 국제암연구소(IARC)는 수백 종류의 식품을 발암요인으로 분류하고 있다. 술, 담배는 미세먼지와 함께 1군 발암요인(carcinogenic to humans, group 1)이다. 2A 군은 암을 유발할 개연성(Probably)이 높은 물질, 2B 군은 가능성(Possibly)이 있는 300종류가 넘는 물질이다. 3군은 발암성을 분류할 수 없는 것들이다. 극소량의 발암물질만 나와도 민감하게 반응하는 사람들 가운데 술, 담배에 대해선 관대한 경우가 있다. 유럽이나 우리나라 암 예방 수칙에선 암에 관한 한 술은 안전한 양(no safe limit)은 없다고 강조하고 있다. 몸에 좋은 ‘적당한’ 음주량은 없는 것이다. 햄, 소시지, 베이컨...대장암, 위암 위험 높이는 1군 발암요인 국제암연구소는 가공육을 1군 발암요인으로 분류하고 있다. 햄, 소시지, 베이컨 등이다. 세계암연구기금 및 미국암연구소(WCRF-AICR) 보고서에서도 가공육 섭취는 대장암의 위험을 높이는 ‘확실한’(convincing) 요인으로 구분하고 있다. 지나친 가공육의 섭취는 대장암 뿐만 아니라 위암의 위험도 증가시키는 것으로 보고된다. 육류를 가공-훈제하는 과정에서 엔니트로소(N-nitroso) 화합물, 헤테로사이클릭아민, 다환방향족탄화수소(PHAs)와 같은 발암물질이 만들어진다. 이런 발암물질을 많이 자주 먹으면 정상 세포에 돌연변이를 일으켜 암이 발생한다. 특히 육류 훈제 과정에서 강력한 발암물질인 벤조피렌이 발생, 위점막에 암세포가 생겨 위암 발생을 촉진한다. 또한, 가공식품의 방부제, 감미료, 색소 등에 함유된 질산염은 세균에 의해 아질산염으로 변화하여 강력한 발암물질인 니트로조아민(Nitrosoamine)을 만들어 위암 발생에 관여한다. 민물고기 날로 먹었더니...B형 및 C형 간염도 1군 발암요인 국제암연구소가 1군 발암물질로 규정한 병원체에는 B형 및 C형 간염 바이러스,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헬리코박터균, 간흡충(간디스토마),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 등이 있다. 특히 간암 원인 가운데 B형 및 C형 간염이 70% 정도를 차지하고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둬야 한다. 간흡충 감염이 오래 지속되면 당낭, 담도암(쓸개 부위의 암)을 유발할 수 있다. 민물고기를 날로 먹으면 간흡충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 반드시 익혀 먹어야 안전하다. 예전에는 고기 삶아서 먹었는데...탈 정도로 고기 굽는 것은 자제해야 가공육을 직화구이로 먹으면 암이 생길 위험도가 더 높아진다. 육류나 가공육이 타는 과정에서 다환방향족탄화수소(PHAs), 벤조피렌 같은 발암물질이 더 많이 생기기 때문이다. 예전에 드물었던 대장암이 우리나라 전체 암 발생 순위 1~2위를 다투는 것은 과거 고기를 삶아 먹던 식습관이 줄었기 때문이다. 식사 때 먹던 고깃국도 감소했다. 대장암 예방을 위해 예전처럼 고기는 수육 형태로 먹고 탈 정도로 고기를 굽는 습관은 자제하는 게 좋다. =============== 육류에 많은 포화지방 섭취가 늘면 대장암, 췌장암, 유방암 위험이 높아지고 특히 불에 탄 고기는 발암물질이 만들어진다. 가스불에 굽는것도 맛이 좋지만, 왠지 고기는 숯불에 굽기 하면 맛과 향이 다르죠
뽀봉
호주 뉴질랜드 소고기
한우보단 떨어지지만 가성비 있어요 ㅎㅎ
수수깡7
다이어트 국물요리-미역국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가장 쉽지만 꼭 먹어야 하는 다이어트 미역국 레시피입니다. 먼저 건미역을 찬물에 20~30분 정도 불려서 물기를 제거하고 가위로 적당한 크기로 잘라줍니다 다음 소고기는 한 입 크기로 썰어주세요. 다음 참기름을 두르고 중불에서 소고기를 넣고 볶아줍니다. 그리고 취향껏 다진 마늘을 넣고 1~2분 더 볶아 향이 나게 합니다. 다음 미역을 넣고 소고기와 잘 섞이도록 볶아줍니다. 그 다음 가장 중요한 간장 넣습니다. 미역과 소고기가 간장에 잘 배도록 더 볶아줍니다. 다음 물을 가득 넣고 끓입니다. 마지막으로는 간 맞추기 입니다. 소금으로 마지막 간을 맞추고 필요시 액젓을 넣으셔도 좋습니다. 쉽고 맛있는 미역국은 정말 다이어트에 최적화된 국물요리 인 것 같습니다.
샤바댕
배고파서 예민해진 사람, ‘이것’ 먹으면 빠르게 기분 UP
배고프면 화가 엄청 나죠 제일 예민해집니다 배가 고파서 화가 날땐 단백질을 섭취해주면 기분 전환에 특히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해요 배고플땐 뭘 먹어도 맛있기는 하지만 ㅎㅎ 적색육과 가공육은 피하셔야해요 허기져서 허겁지겁 먹다보면 폭식하기 때문에 20분에 걸쳐 천천히 식사하시는게 좋습니다 배가 고플 때 유독 예민해지는 사람들이 있다. 평소 같으면 화내지 않았을 일에도 괜히 짜증이 나고 화를 내는 식이다. 사실 이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볼 수 있다. 사람은 원래 배고프면 짜증이 많아지는 경향이 있다. ◇배고플수록 짜증, 화 많아져… 연구 결과 실제로 굶주림이 분노, 예민함 등의 감정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영국과 오스트리아 공동 연구팀은 64명의 성인 참가자를 모집해 배고픔 수준과 감정 간의 연관성을 알아봤다. 참가자의 배고픔과 감정적 웰빙 수준을 보이는 다양한 측정치를 기록하기 위해, 참가자들은 21일간 하루 5번 자신의 감정과 허기진 상태를 보고했다. 그 결과, 배고픈 정도가 강할수록 분노와 과민 반응의 감정도 더 컸다. 반대로 즐거운 정도는 낮았다. 참가자들은 배고플 때 평소보다 짜증을 약 37%, 화를 약 34% 더 많이 느끼지만, 즐거움은 38% 정도 덜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사하지 못하면 체내 에너지원이 줄고, 이 때문에 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되는 것이 원인으로 분석된다. ◇트립토판·비타민·무기질 함께 섭취해야 이럴 때 단백질을 섭취해주면 기분 전환에 특히 도움이 될 수 있다. '기분이 저기압일 땐 고기 앞으로'라는 말처럼, 돼지고기·닭고기·소고기 등에는 트립토판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필수 아미노산인 트립토판은 행복호르몬인 세로토닌의 원료로 쓰인다. 실제로 트립토판이 함유된 음식을 먹으면 마음이 편안해진다는 네덜란드 레이댄대의 연구 결과도 있다. 다만, 적색육과 가공육을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대장암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트립토판은 고기 외에도 ▲치즈·요거트 등 유제품 ▲견과류 ▲바나나 ▲조개류 ▲현미 등에 많이 들었다. 비타민과 무기질도 꼭 챙겨야 한다. 비타민과 무기질이 세로토닌을 만들어내는 데 필요한 중간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특히 비타민 B6가 적으면 트립토판이 많아도 세로토닌을 잘 만들지 못한다. 비타민D, 나이아신, 철분, 마그네슘, 구리, 칼슘 등도 세로토닌 생성과 분비에 중요하다. 엽산을 많이 먹으면 우울 증상이 개선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비타민과 무기질은 매끼 한두 가지 채소를 곁들여 먹거나, 하루에 한 번 샐러드 한 접시와 사과 하나 정도를 먹으면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폭식하지 않으려면 20분에 걸쳐 천천히 식사를 배고픔을 잠재워야 기분이 나아진다고 해서, 배가 고플 때 허겁지겁 먹는 건 좋지 않다.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어서다. 식사를 천천히 해야 뇌가 충분히 음식을 섭취했다고 느낀다. 약 20분에 걸쳐 음식을 꼭꼭 씹어먹는 것을 권한다. 식사를 마쳐도 몸이 무겁지 않고 속이 편안해야 적당히 먹은 것이다. 설탕, 액상과당, 밀가루, 트랜스지방이 많이 들어간 음식은 포만감이 크지 않고 중독성이 있으므로 피해야 한다. 청량음료, 과자, 케이크, 도넛, 빵 등이 이에 해당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합동 나물비빔밥 만들어 볼까요?"
독서 모임방 오늘은 주제는 "비빔밥". 각자 재료를 준비해 왔어요. <무우생채ㆍ 상추ㆍ 계란 지단 ㆍ표고버섯 나물ㆍ 당근볶음 ㆍ콩나물무침 ㆍ시금치나물 ㆍㆍ소고기볶음ㆍ참기름ㆍ 고추장 ㆍ김가루> 넣어서 쓱쓱 비벼서 모임방 식구들 한 솥밥 먹고 서로가 한 마음으로 만들어진 우리의 점심시간이네요. 제 손으로 정성껏 비벼서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서울시, 파리바게뜨와 손잡고 '해치뉴이어 케이크' 출시
귀엽네요 ㅎㅎ 연말연시를 맞아 서울시와 파리바게뜨가 협업해 서울시 대표 캐릭터 해치를 활용한 '2025 해치뉴이어 케이크'를 출시한다고 합니다. 27일부터 서울 권역 파바에서 구매 가능하다고 하네요 귀여운 캐릭터라 아이들이 좋아하겠어요 판매 수익금 일부는 서울시 사회공헌 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하니 그것도 좋네요 해치뉴이어케이크 이미지 27일부터 서울 권역 파리바게뜨 매장서 구매 가능 서울시는 연말연시를 맞아 파리바게뜨와 협업해 서울시 대표 캐릭터 해치를 활용한 '2025 해치뉴이어 케이크'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귀엽고 동글동글한 디자인을 적용해 해치 캐릭터의 밝고 활기찬 이미지를 구현했으며, 촉촉하고 진한 초코시트와 달콤상콤한 베리크림 등 다양한 맛을 느낄 수 있다고 시는 소개했다. 해치뉴이어 케이크는 27일부터 서울 권역 파리바게뜨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케이크 구매 시 연말 이벤트로 윷놀이세트를 1만개 한정으로 함께 제공한다. 시와 파리바게뜨는 시민 반응과 판매 추이를 지켜보고 전국 매장으로 해치케이크 판매 확대를 검토할 예정이다. 판매 수익금 일부는 서울시 사회공헌 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다. <출처 연합뉴스>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국물요리] 미역국
먼저 미역을 30분동안 충분히 불립니다. 소고기는 핏물을 빼구요. 불린 미역과 소고기에 마늘과 국간장을 넣고 참기름에 볶습니다. 재료를 충분히 볶아주고 물을 넣어 푹 끓여줍니다. 간을 보시고 부족하면 멸치 액젓으로 맞추세요. 그릇에 담으면 완성입니다. 미역은 저칼로리에 다이어트 중에 생길 수 있는 변비에도 효과가 좋아요.
기분좋은아침햇살
혈당일기 17기 4일차
날짜: 2024년 12월. 25일 측정시간: 저녁식사전 공복상태 내용: 점심식사로 소고기를 구워먹어 그런가 공복인데 좀 높다
터벅
닭육수로 만들어 시원하고 담백한 다이어트국물요리 닭계장.
건강한 다이어트 음식으로 닭을 삶아 살코기로 만든 닭계장. 닭한마리를 한번 살짝 끓인후 꺼내 닭껍질을 벗겨내고 깨끗하게 씻는다. 다시 긴시간 푹 삶아 살만 발라 소금.후추.고추가루로 양념을 해서 준비한다. 발라낸 닭뼈를 다시 국물에 넣어 육수를 내고 체에 걸려 준비한다. 진한 국물에 준비한 고기를 넣고 야채를 넣어 간을 해서 먹는다. 다이어트 음식인 닭고기에 시원한 닭육수로 만들어 건강에 좋은 음식이다.
뷰리플
다이어트 국물요리로 밀푀유나베 만들었어요
다이어트를 위한 국물요리로 포만감이 큰 밀푀우나베 추천합니다. 재료도 간단하고 만드는 법도 쉬운데 보기에 너무 예쁘고 채소를 많이 먹을 수 있어서 먹고 나면 칼로리는 낮은데 배가 불러요. 재료 : 소고기 불고기 500그램 알배기배추 1통 깻잎 30장 정도 느타리버섯ㆍ팽이버섯ㆍ표고버섯 조금 숙주 200 그램ㆍ대파ㆍ양파ㆍ청양고추 만드는 방법: 소고기는 불고기감으로 준비해서 소금ㆍ후추로 밑간을 해 놓아요 채수는 다시마 한 장에 무와 양파와 청양고추 넣고 끓인 후 다시마는 끓고 10분 뒤 건져내고 5분쯤 더 끓여서 건져 내고 국간장 1큰술과 어간장2큰술과 다진 마늘 1큰술과 후추 2꼬집으로 밑간 해 놓아요 알배추는 밑동을 잘라내고 알배추ㆍ깻잎ㆍ소고기ㆍ알배추ㆍ깻잎ㆍ소고기ㆍ순서로 켜켜이 올린 후 젤 위에 배추잎을 올린 후 뒤집어서 전골냄비 깊이를 보고 살짝 위로 올라오게 잘라요 전골냄비 바닥에 배추 밑동 잘라 놓은 거와 대파 ㆍ느타리 버섯을 깔고위에 숙주도 올린 후 배추ㆍ깻잎ㆍ고기를 예쁘게 담은 후 뜨거운 채수를 부어 끓이면 완성이에요. (주의 :반드시 뜨거운 채수를 부어야 익은 후 배추가 아삭거려요) 양념소스는 진간장 3큰술에 양파 다진 것 2큰술ㆍ청양고추 다진 것 1큰술과 매실청 2큰술ㆍ연겨자 1큰술ㆍ레몬청이나 유자청 1큰술 넣어서 만들었어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러브복동
[다이어트 국물요리] 미역국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미역에는 칼슘과 식이섬유가 많고 저칼로리인데다 피를 맑게 하고 혈애순환을 좋게 하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좋아서 저는 다이어트중에 국물이 먹고 싶으면 미역국을 먹어요. 미역을 참기름과 볶다가 쌀뜨물을 넣어주고간은 국간장으로 해서 간단하게 먹어요. 소고기나 황태등도 함께 끓이면 조합이 좋지만 국물이 먹고 식을땐 건더기 없이 기본 미역외엔 아무것도 넣지 않은 미역국을 끓여서 먹어요.
워터멜론
오늘 점심
오늘 우체국 메뉴는 소고기 무국에 동그랑땡 상추.치커리 샐러드 멸치마늘쫑 뽘음 등 나와서 맛있게 먹었네요 내년 1월부터 가격이 5.000원에서 500원오른 5.500원으로 바뀌네요 모든게 다 오르니 그럴줄알았어요 ㅜㅜ
산곡동미녀삼총사
잣·잣죽 꾸준히 먹었더니... 혈관·염증에 어떤 영향이?
잣·잣죽 꾸준히 먹었더니... 혈관·염증에 어떤 영향이?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요즘 잣이 제철이다. 잣나무는 소나무과 해당하는 우리나라 고유의 수종이다. 잣은 잣죽, 수정과, 식혜, 강정 등 음식의 주요 재료로 사용된다. 과거 몸이 허약한 사람이 자양강장제로도 먹기도 했다. 다만 국내산 잣은 수확이 어려워 다소 비싼 게 단점이다. 잣의 건강 효과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잣 따기 너무 힘들어”... 높은 잣나무에 오르는 작업 위험 잣이 비싼 이유는 수확 과정에서의 어려움도 있다. 잣나무의 열매는 나무의 높은 가지 끝에 달리기 때문에 사람이 잣을 따는 게 매우 어렵다. 잣나무는 20~30m가 일반적이고 40m가 넘는 것도 있어 나무를 타는 게 위험할 수 있다. 잣 수확은 100% 사람의 힘으로만 가능하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수십 미터 높이의 나무에 오르는 것이 워낙 위험해 그동안 여러 방법을 고안했지만 큰 효과를 보지 못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혈관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 30%... 콜레스테롤 낮추고 염증 예방에 기여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잣 100g에는 혈액-혈관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이 30.9g이나 들어 있다. 중성지방이 쌓인 혈관 청소에 도움을 주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역할을 한다. 알맞게 먹으면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죽상동맥경화증에 이어 심장병(협심증-심근경색), 뇌졸중(뇌경색-뇌출혈) 등 혈관병 예방에 기여한다. 학술지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에는 잣 추출물이 몸의 산화(노화- 손상)를 늦추는 항산화 효과로 염증 예방, 면역력 증진에도 긍정적인 영항을 미친다는 논문이 실렸다. 철분, 엽산, 아연도 풍부... 기억력-인지 기능 유지 돕는 성분은? 잣은 기억력-인지 기능 유지에도 기여한다. 뇌세포의 활성화에 영향을 주는 레시틴 성분이 많기 때문이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철분, 엽산, 아연도 많아 빈혈 예방, 몸의 산화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비타민 E와 미네랄도 풍부해 모발 성장, 탈모 예방-개선에도 도움을 준다. 배 부른 느낌을 줘 다른 음식으로 과다 섭취로 인한 비만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열량 높아 과식 주의... 하루 10~15개 적당 잣은 열량이 높다. 몸에 좋다고 과식하면 설사를 하거나 살이 찔 수 있다. 하루에 10~15개 먹는 게 적당하다. 잣은 산패가 쉬워 보관에 주의해야 한다. 껍질을 깐 잣은 오래 보관할 경우 냉동이 좋다. 국산 잣은 알의 크기가 일정하며 연한 노란색이다. 향이 강하며 표면에 기름기가 적고 모서리 부분이 손상된 것이 많다. 외국산은 크기가 일정하지 않고 진한 노란색이다. 향이 약하고 표면에 기름기가 많다. 잣죽을 만들 때 잣과 쌀을 같이 갈아서 두지 않는 게 좋다. 잣 속의 아밀라아제가 쌀의 전분을 분해해 죽이 엉기는 것을 막아 끈적하지 않게 한다. 쌀을 먼저 끓인 후 잣을 추가해도 같은 작용을 할 수 있다. 끈적한 잣죽을 쑤기 위해 잣과 쌀을 따로 갈아 두는 게 좋다. 이후 잣과 물을 먼저 끓여 잣 속 효소의 효능을 줄인 다음 쌀을 간 물을 넣고 끓이면 죽이 끈끈해질 수 있다. =========== 잣이 높은곳에서 따는것이 극한직업인가 봤던거 같아요 원숭이가 따기도 하는거봤는데 그래서 잣이 좀 가격이 비싼가 보네요 잣죽은 몸이 허약한 사람의 건강식 작지만 잣은 열량이 높아 하루 10~15개 먹는 게 좋다고 해요
뽀봉
다이어트 국물요리 우거지 된장국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저희는 매년 김장때마다 배추랑 무의 겉잎을 따로 손질해서 모았다가 김장 다음날 삶아서 찬물에 씻어 우거지 줄기부분의 얇은 막을 제거해서 질기지않고 부드러운 우거지로 손질해줍니다. 그렇게 손질한 우거지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지퍼백에 소분해 냉동실에 얼려두면 오랫동안 우거지를 먹을 수 있답니다. 어머님께서 우거지 된장국을 좋아하셔서 자주 끓여드리는데 드실때마다 몸에 좋다고 그러셔셔 찾아봤더니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우거지는 섬유질이 풍부하여 포만감을 유지해주고, 식이섬유가 함유되어 있어 변비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합니다. 🔴여기에 된장은 장내 미생물의 균형을 조절하고 소화 효율을 높여주는데 도움을 줘서 소화 기능이 좋아져 체중 조절에도 도움을 준다합니다. 🟣제가 만드는 우거지 된장국은 다시마,멸치, 무넣고 육수를 만들고 우거지를 된장에 마늘넣고 버무린 다음 육수에 넣고 끓입니다. 끓어오르면 썰어놓은 버섯, 양파, 청양고추 넣고 넣고 한번 더 끓이고 들깨가루를 3스푼 정도 넣고 끓이다가 파 넣고 마무리 합니다. 🟢이렇게 끓여낸 우거지 된장국은 부들부들하니 시원하고 칼칼하니 깊고 진한 된장국이 된답니다. 우거지 된장국에 김장 김치 하나만 있어도 맛있게드실 수 있고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있다고 하니 올 겨울은 특히 더 챙겨 먹어야겠습니다.
나쁜엄마
다이어트 국물요리 토란국
매년 5월 우리 촌에서는 토란 씨앗을 심어 10월에 수확합니다. 토란대는 먼저 베어서 소고기국 끓일 때 사용합니다.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토란 뿌리는 겨우내 보관하며 토란국을 끓여 먹습니다. 지금은 배추농사 지어 김장하고 남은 배추에 들깨가루 풀어서 토란국을 끓이면 정말 맛있고 속이 편안해 집니다. 오늘 저녁도 토란국 한그릇에 밥과 김장김치로 맛있는 저녁을 먹었습니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프라임12345
다이어트국물요리 완자탕
다이어트국물요리로 완자탕을 소개합니다. 약간 번거로워서 자주 해먹지는 못해요. 가끔 기분전환이 필요할 때 해 먹고 있어요. 맛은 담백하고 다이어트에는 제격이죠 재료는 소고기 살고기와 사태,두부, 계란,밀가루,갖은양념 조리순서는 소고기 사태는 핏물을 빼고 육수를 내줍니다. 살고기는 잘 다져서 물기를 뺀 두부와 마늘 대파 소금등을 넣고 잘 치대어 조그맣게 완자를 만들어 밀가루 뭍히고 계란물을 입혀 프라이펜에 약한 불로 굴려가며 익힙니다 끓는 육수에 완자를 넣고 지단을 언져 마무리합니다
숨은꽃처럼
김밥 만들었어요!
단무지 대신에 파프리카 시금치 없으니까 깻잎 게맛살 햄 대신 소고기 계란! 밥 대신 두부하면 딱이지만 밥은 포기할 수 없네요ㅎ
더달달
살 빼야 하는데, 외식 피할 수 없다면? ‘이 메뉴’ 선택하세요.
연말에 잦은 외식으로 다이어트에 힘든 시기네요. 하지만 잘 찾아보면 단백질 함량이 높거나 탄수화물 함량이 적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외식 메뉴들이 있습니다. 다이어트 중 먹어도 좋은 외식 메뉴 5가지를 알아볼까요? ▷구운치킨= 튀긴 치킨은 기름을 다량 사용해 지방량과 열량이 높다. 반면 구운 치킨은 기름을 사용하지 않고 구웠기 때문에 열량이 크게 높지 않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후라이드치킨 200g의 열량은 530kcal지만, 구운치킨 200g은 308kcal밖에 되지 않는다. 게다가 튀긴 치킨의 껍질에는 간과 양념이 대부분 함유돼 있고 체내 염증, LDL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수치를 높이는 트랜스지방도 많다. ▷소고기=소고기는 고기 중에서도 지방 연소에 필요한 비타민, 근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크레아틴이 들어있어 다이어트 식단으로 활용하기 좋다. 특히 소의 뒷다리 위 엉덩이 안쪽에 위치한 우둔살은 지방이 매우 적고 살코기가 많아 다이어트에 좋다. 우둔살의 100g당 열량은 132kcal이며 단백질 함량은 22.3g으로 단백질이 많은 편이다. 소의 뒷다리 안쪽 홍두깨모양으로 자리잡고 있는 홍두깨살 역시 다이어트할 때 먹으면 좋은 부위다. 홍두깨살의 열량은 100g당 128kcal이며 단백질 22.88g이다. 홍두깨살은 32개의 소 부위 중 열량이 가장 낮고 단백질이 많아 다이어트할 때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다. ▷연어회=USDA(미국 농무부)에 따르면 연어는 100g당 열량 120kcal, 탄수화물 0g 지방 3.8g, 단백질 20g으로 저탄수·고단백 식단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연어에는 DHA(오메가3지방산의 일종)가 함유돼 혈관을 건강하게 할 뿐만 아니라 눈이 마르는 것도 방지한다. DHA는 뇌세포를 발달시켜 기억력과 학습 능력 향상에도 도움 된다. 연어회와 함께 배달된 타르타르소스는 지방 함량이 높은 마요네즈가 들어가 있으므로 걷어내고 먹는 게 좋다. ▷타코=타코는 토르티야에 고기, 해산물, 채소, 치즈 등 다양한 재료를 넣어 먹는 멕시코 전통 요리다.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 있게 먹을 수 있다. 타코 도우인 토르티야는 통밀가루가 함유돼 섬유질이 많고 담백한 맛을 낸다. 타코에 들어간 양파의 케르세틴은 혈당 조절을 돕고, 혈중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를 낮춘다. 토마토는 항산화 성분이 많아 혈당, 혈압 조절에 좋다. 타코에 과카몰리까지 곁들여 먹으면 든든하게 한 끼를 먹을 수 있다. 과카몰리는 으깬 아보카도에 양파, 토마토를 다져 넣은 것으로 다량의 불포화지방산을 포함한다. 불포화지방산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트려 혈액순환을 돕고 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파스타=파스타 면의 주재료인 '듀럼밀'은 다른 곡식에 비해 단백질 함량이 높다. 듀럼밀의 단백질 함량은 약 13~16%로, 쌀의 단백질 함량의 두 배다. 입자가 거친 듀럼밀은 소화 과정에서 천천히 분해되는 특징이 있어 탄수화물이 체내에 느리게 흡수된다. 이 덕분에 혈당도 서서히 오른다. 파스타를 배달시킬 땐 당이 많이 들어간 로제, 크림 파스타보다 오일, 토마토 파스타를 권한다. 올리브 오일은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암 위험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 또한 토마토 파스타에 들어가는 토마토는 항산화·항염증 작용하는 라이코펜 성분이 풍부해 건강에 좋다. 《출처ㅡ혤스조선 》 🌮구운치킨ㆍ 소고기ㆍ 연어회ㆍ 타코ㆍ 파스타 등 다양한 음식으로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주는 외식 메뉴로 건강한 연말모임 즐겁게 보내세요.
정수기지안맘
살 빼야 하는데, 외식 피할 수 없다면? ‘이 메뉴’ 선택하세요
살 빼야 하는데, 외식 피할 수 없다면? ‘이 메뉴’ 선택하세요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 살 빼야 하는데, 외식 피할 수 없다면? ‘이 메뉴’ 선택하세요 연말에 잦은 외식으로 다이어트가 힘든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잘 찾아보면 단백질 함량이 높거나, 탄수화물 함량이 적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외식 메뉴도 있다. 다이어트 중 먹어도 좋은 외식 메뉴 5가지를 알아본다. ▷구운치킨= 튀긴 치킨은 기름을 다량 사용해 지방량과 열량이 높다. 반면 구운 치킨은 기름을 사용하지 않고 구웠기 때문에 열량이 크게 높지 않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후라이드치킨 200g의 열량은 530kcal지만, 구운치킨 200g은 308kcal밖에 되지 않는다. 게다가 튀긴 치킨의 껍질에는 간과 양념이 대부분 함유돼 있고 체내 염증, LDL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수치를 높이는 트랜스지방도 많다. ▷소고기= 소고기는 고기 중에서도 지방 연소에 필요한 비타민, 근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크레아틴이 들어있어 다이어트 식단으로 활용하기 좋다. 특히 소의 뒷다리 위 엉덩이 안쪽에 위치한 우둔살은 지방이 매우 적고 살코기가 많아 다이어트에 좋다. 우둔살의 100g당 열량은 132kcal이며 단백질 함량은 22.3g으로 단백질이 많은 편이다. 소의 뒷다리 안쪽 홍두깨모양으로 자리잡고 있는 홍두깨살 역시 다이어트할 때 먹으면 좋은 부위다. 홍두깨살의 열량은 100g당 128kcal이며 단백질 22.88g이다. 홍두깨살은 32개의 소 부위 중 열량이 가장 낮고 단백질이 많아 다이어트할 때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다. ▷연어회= USDA(미국 농무부)에 따르면 연어는 100g당 열량 120kcal, 탄수화물 0g 지방 3.8g, 단백질 20g으로 저탄수·고단백 식단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연어에는 DHA(오메가3지방산의 일종)가 함유돼 혈관을 건강하게 할 뿐만 아니라 눈이 마르는 것도 방지한다. DHA는 뇌세포를 발달시켜 기억력과 학습 능력 향상에도 도움 된다. 연어회와 함께 배달된 타르타르소스는 지방 함량이 높은 마요네즈가 들어가 있으므로 걷어내고 먹는 게 좋다. ▷타코= 타코는 토르티야에 고기, 해산물, 채소, 치즈 등 다양한 재료를 넣어 먹는 멕시코 전통 요리다.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 있게 먹을 수 있다. 타코 도우인 토르티야는 통밀가루가 함유돼 섬유질이 많고 담백한 맛을 낸다. 타코에 들어간 양파의 케르세틴은 혈당 조절을 돕고, 혈중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를 낮춘다. 토마토는 항산화 성분이 많아 혈당, 혈압 조절에 좋다. 타코에 과카몰리까지 곁들여 먹으면 든든하게 한 끼를 먹을 수 있다. 과카몰리는 으깬 아보카도에 양파, 토마토를 다져 넣은 것으로 다량의 불포화지방산을 포함한다. 불포화지방산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트려 혈액순환을 돕고 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 구운치킨 . 소고기. 연어회. 타코 전부 좋아하는것들이라서 좋은데요 집주위에는 타코집이없서 아쉽네요 연어는 회로도 초밥, 샐러드까지 전부 좋아하니, 크리스마스 음식으로도 추천해요
뽀봉
“6kg 감량, 40kg대 진입” 이하정, 출출할 때 ‘이 음식’ 먹었더니 빠져😵
이하정님 키를 찿아보니 168cm라고 하시네요 그럼 49키로면 진짜 완전..마르신건데... 대단하신것 같아요 1kg 빼기도 어려운데 엄청 노력하신듯하네요 ✅ 다이어트 중 출출할때는 오이나 당근, 방울토마토만 약간 먹기 ✅ 물은 미지근하게 2L 정도 충분히 마시기 2가지에 대한 tip을 주셨네요 가장 어려운 식단관리.. 운동하시면서 간식 줄이고 식단관리가 답이네요 진짜 배 많이 고프다싶으시면 간단한 야채와 저칼로리 과일, 그리고 물을 충분히 먹어야겠어요 방송인 이하정(45)이 올해 6kg을 감량하며 다이어트에 성공한 근황이 공개됐다. 18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는 방송인 이하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하정은 다이어트에 성공한 날씬한 모습으로 등장해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그는 올해 6kg 감량에 성공하면서 49.9kg인 체중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에 MC 현영은 “어려진 느낌이 난다”며 “다른 사람을 만난 것 같다”고 말했다. 이하정은 “한 번도 외모 이야기를 안 하던 남편이 어느 날 ‘얼굴에 살이 좀 붙은 것 같다’고 하더라”라며 “그날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대학생 때 몸무게를 회복했다”며 “예전 생각도 나면서 설렘이 올라와서 좋다”고 말했다. 앞서 이하정은 지난 8월, 아침 몸무게 49kg 인증 사진을 올리며 “처음으로 40kg대로 진입했다”며 “다이어트 중 허기져서 힘들다 하시는 분은 오이나 당근, 방울토마토 등을 약간만 드셔라”라고 말했다. 또, 물은 미지근하게 2L 정도 충분히 마신 게 다이어트 비법이라고 밝혔다. ▷물=물은 다이어트 성공에 기본이 되는 중요한 요소다. 체내 수분량이 부족하면 콩팥의 독소 배출 기능이 저하된다. 독소가 몸속에 쌓이면 자연스레 간의 기능도 떨어지는데, 간은 음식으로 흡수된 단백질‧탄수화물‧지방의 대사 활동을 돕는 기관이다. 간 기능이 떨어지면 대사에 문제가 생겨 결국 다이어트 효과가 감소한다. 물을 충분히 마시면 노폐물 배출이 원활해져 신체 기관 기능이 향상되면서 다이어트 효율이 올라간다. 게다가 물 자체를 소화할 때도 열량이 소모된다. 공복에 물을 마시면 위장에 물이 채워져 하루 동안 먹는 식사량이 줄어들기도 한다. ▷오이=오이는 100g당 9kcal로 열량이 낮고 포만감이 높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좋다. 수분이 95%로 많아 장운동도 촉진한다. 또, 식이섬유로 이뤄진 딱딱한 껍질이 있어 대표적인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으로 꼽힌다.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은 식품 자체의 칼로리는 적고 소화 과정에서 손실되는 열량이 높아 섭취 후 칼로리가 매우 적은 식품을 말한다. 이 외에도 이뇨 작용을 촉진하는 플라보노이드‧칼륨 등이 많아 체내 노폐물 등의 배출을 돕고 부기를 완화한다. ▷당근=당근 역시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이다. 특히 당근은 아침 활력을 보충하는 데 좋다. 당근에는 비타민‧섬유소 등의 영양소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당근 껍질에는 당근의 대표 영양소인 베타카로틴이 많이 들어 있다. 베타카로틴은 체내에 흡수될 때 비타민A로 전환되는데, 비타민A는 피부 세포를 유지하고 피지와 땀 분비를 촉진해 부드럽고 매끄러운 피부를 유지할 수 있게 한다. ▷방울토마토=방울토마토에 함유된 영양소는 일반 토마토와 유사하지만, 더 많은 양이 포함됐다. 특히 방울토마토의 비타민A 함량은 일반 토마토보다 2배 이상 높다. 또 항산화 성분인 플라보노이드 역시 일반 토마토보다 4~6배가량 많다. 플라보노이드는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하고, 혈관 벽을 보호하며 혈액순환을 촉진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국물요리 소갈비탕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국물요리로 소갈비탕 추천합니다 소고기의 감칠맛 때문에 소금간을 많이 하지 않아도 되어서 나트륨 섭취를 제한할 수 있어요 끓이면서 기름기를 잘 걷어내주면 지방분 섭취도 줄일 수 있구요 단백질 뿐만 아니라 다른 영양소로 섭취할 수 있도록 대파, 버섯류, 대추 등 고명을 곁들이면 더 좋습니다 만드는 방법도 간단합니다 소갈비를 찬물에 담가 핏물을 뺍니다 냄비에 소갈비 넣고 찬물 붓고 오래 끓이면 맛있는 갈비탕 완성이요 (만약 누린내를 줄이고 싶다면 끓는 물에 한번 살짝 데친후 씻어서 끓입니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지니1106
소고기 고추장. 볶아 봤어요 견과류도 닇고 멸치도
올란도
다이어트 국물요리 쌀국수
제가 소개해드릴 다이어트 국물요리는 쌀국수입니다 베트남 태국 쌀국수 모두 좋아하는지라 국물도 직접 집에서 소고기를 우려내서 하면 진하고 맛있겠지만 바쁜 현대인들에게 간편하게 즐길수 있는 레시피 알려드려요 소고기 샤브샤브용 고기와 쌀국수 스톡과 함께 끓이다 쌀국수면을 넣고 까나리액젓으로 간을 맞추면 끝입니다 여기에 기호에 따라 절임양파나 숙주를 토핑해주면 업소맛이랑 흡사해져요
울트라돼지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