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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한 소고기 장터국'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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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빠지고 피부 ‘촉촉’…오이를 먹어야 하는 이유 6가지

살 빠지고 피부 ‘촉촉’…오이를 먹어야 하는 이유 6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오이는 신선함과 높은 수분 함량으로 무더운 여름에 특히 사랑받는 채소다. 그러나 오이를 먹어야 하는 이유는 단순히 갈증 해소 때문만이 아니다. 오이는 다양한 건강상의 이점이 있는데, 오이를 먹어야 하는 6가지 이유에 대해 알아본다. 수분 공급 미국 농무부(USDA)의 연구에 따르면, 오이의 높은 수분 함량은 탈수를 예방하고 체내 수분 균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오이는 약 95%가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어, 더운 날씨에 수분을 보충하는 데 이상적이다. 특히나 높은 온도 때문에 다른 계절보다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에는 적절한 수분 보충이 필수다. 충분한 수분 섭취는 체온 조절과 신체 기능 유지를 돕는다.   2. 체중 관리 하버드 대학교 보건대학원(Harvard T.H. Chan School of Public Health)의 연구에 따르면, 저칼로리 식품인 오이는 체중 관리에 특히 효과적으로 밝혀졌다. 연구팀은 오이를 섭취한 그룹이 그렇지 않은 그룹에 비해 체중 증가가 덜하다는 사실도 밝혀냈다. 이처럼 오이는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도 좋지만, 체중 증가도 막아준다.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채소다.   3. 항산화 효과 미국 국립보건원(NIH)의 연구에 따르면, 오이의 항산화 물질은 노화를 지연시키고 만성 질환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오이 추출물이 산화 스트레스를 감소시키고 세포 보호에 기여한다고 연구팀은 밝혔다. 또 오이에는 비타민 C, 베타카로틴 등 항산화 물질이 포함되어 있어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세포 손상을 방지한다.   4. 소화 개선 미국 메이요 클리닉(Mayo Clinic)의 연구에 따르면, 식이섬유가 풍부한 오이는 소화기 건강을 개선하고 장 기능을 원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오이를 먹으면 장내 미생물 균형을 개선하고 변비를 완화하는 데 효과적인 것을 발견했다. 오이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소화를 촉진하고 변비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 장내 유익균의 성장을 돕는다.   5. 피부 건강 오이에는 실리카와 항염 성분이 있어 피부 건강을 촉진한다. 특히 피부 염증을 줄이고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미국 피부과학회(American Academy of Dermatology)의 연구에 따르면, 오이 추출물은 피부 진정 효과가 있어 여름철에 특히 좋고, 피부의 수분 함량을 증가시켜 염증을 감소시킨다고 설명했다.   6. 혈당 조절 오이는 혈당 지수가 낮아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데도 탁월하다. 이는 당뇨병 예방과 관리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앞서 미국 당뇨병 협회(American Diabetes Association)는 혈당 지수가 낮은 오이가 당뇨병 환자에게 적합한 식품이라고 추천했다. ============= 오이는 약 95%가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어,  더운 날씨에 수분을 보충하는데 좋죠..   가을오이도 아삭하고 맛이 좋던데요.   여름엔 좀 쓴맛도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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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살 빠지고 피부 ‘촉촉’…오이를 먹어야 하는 이유 6가지

저녁은 소고기

저녁으로 외식 했습니다  야채 와 고기위주로 먹고 밥은 안먹었습니다 혈당도 좋게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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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비나2

저녁은 소고기

저녁~제철 토란탕~

저녁으로 토란탕 준비했어요~ 토란 좋아하세요?? 이맘때 꼭 토란탕 먹어주네요 들깨가루 소고기까지 넣어서 영양가득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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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벌

저녁~제철 토란탕~

아이스 카페라떼

여름이 가기 전에 시원한 아이스 카페라떼와의 진한 이별의 시간을 가져봅니다. 보내려고 하니 더 미련이 남는 맛이네요. 어찌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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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 카페라떼

고기 먹고, 믹스커피 대신 ‘이것’ 마시면 소화 잘 돼

고기 먹고, 믹스커피 대신 ‘이것’ 마시면 소화 잘 돼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고기 먹고, 믹스커피 대신 ‘이것’ 마시면 소화 잘 돼 기름진 삼겹살을 먹은 후엔 왠지 믹스커피가 당긴다. 맛있지만 영양 측면에선 좋지 않다. 차라리 페퍼민트차를 마시는 게 좋다. 소고기든 돼지고기든 섭취 후에 커피를 마시지 않는 게 좋다. 커피 속 탄닌과 카페인 때문에 고기 속 철분이 제대로 흡수되지 않을 수 있다. 철분은 몸 곳곳에 산소가 원활히 전달되게 하고, 장기 기능을 향상시키는 게 좋다. 그러나 고기를 먹은 후 커피를 마시면 탄닌이 철분과 결합해 탄닌철을 생성하며 철분의 인체흡수량이 떨어진다. 카페인 역시 철분과 결합해 소변으로 배출되도록 한다. 고기를 먹은 후엔 기름진 속을 달랠 겸 페퍼민트 차를 마시는 게 좋다. 페퍼민트는 민감해진 소화기관을 달래기 좋다. 과민성대장증후군 환자 57명에게 4주간 페퍼민트 오일 캡슐을 복용시켰더니 75%에서 증상이 완화됐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페퍼민트에 함유된 멘톨이 소화 기관의 근육 수축을 줄이고, 항염증 효과를 낸 덕이라고 연구진은 분석했다. 멘톨은 페퍼민트 차에도 들었다. 캐모마일차도 도움이 된다. 캐모마일은 속 쓰림을 개선하고 소화를 돕는다. 2006년 분자의학보고서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캐모마일 추출물이 위 산도를 낮춰준다. 항염 성분이 들어 위와 장에 있는 염증을 완화하는 효과도 있다. 속이 더부룩하다면 생강분말을 물에 타 차로 마시는 것도 좋다. 생강 특유의 매운맛을 내는 진저롤은 위액 분비를 촉진하고 위장 운동을 활발하게 한다. 또 생강엔 소화를 돕는 다이스타제, 프로테아제, 트립신 등 효소가 들었다. 실제로 대만 장경대 의대 연구에 따르면 식사 전 생강 분말 약 1g을 섭취한 사람들은 식후에 위가 평소보다 50% 빨리 비워지는 게 확인됐다. ================ 고기먹고 계산대 옆에 믹스커피 많이 드시잖아요 이제는 허브차 페파민트나, 캐모마일... 생강차도 건강에 더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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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고기 먹고, 믹스커피 대신 ‘이것’ 마시면 소화 잘 돼

숙주나물 500g에 4천원.. 😨

배추값 시금치값.. 야채값 진짜 비싼건 알았지만.. 쿠팡에서 사는 숙주나물 값이 3천원이상 올랐네요 ㅠㅠ  소고기 선물 들어온게 있어서 소고기뭇국 끓일려고  주문할려고 보니 뜨악.. 숙주나물 500g이 4천원이고 무우값도 오마이갓.. 친구가 반찬가게 갔더니 너무 비싸서 살께 없다고 했는데 제가 할려고 해도 야채값이 후덜덜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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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숙주나물 500g에 4천원.. 😨

중식

잡곡밥 소고기미역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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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골선비

중식

글로벌 증시 동향

국내는 지지부진한 주가흐름속 약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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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글로벌 증시 동향

세브란스 요거트

새로 나온것 같아 원뿔원이라 한번 사봤어요. 달아요. 더 진한것 같구요. 아이들은 좋아하겠어요.  저한텐 달아서먹 그냥 먹을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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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멜론

세브란스 요거트

"살 안 찌지만 포만감 있어"… 정해인이 추천한 '다이어트 음식' 레시피는?

정해인 레시피 한번 해먹어봐야겠어요 맛있을꺼 같아요~ 계란 노른자가 위에 딱 올려서 먹으면 되겠네요 맛도 좋고 포만감도 느껴진다고 하니 한번씩 드셔도 좋을것 같아요~ 배우 정해인(36)이 자신이 즐겨 먹는 간단하지만 건강한 다이어트 음식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Sub] 베테랑2 관람 전 필수 영상 솔직하게 감상평 말하고 간 정해인 | 쏘는형 EP09’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정해인은 평소 즐겨 먹는 ‘양배추 대패 삼겹 덮밥’을 직접 요리하면서 레시피를 공개했다. 대식가로 알려진 정해인은 “관리하지 않을 땐 식당에서 고기 10분을 먹은 적도 있다”면서 “떡볶이도 좋아하고 토마토 스튜를 만들어 먹기도 한다”고 말했다. 이어 “촬영이 있을 때는 음식을 조절해야 하고 부으면 안 돼서 건강하고 맛있게 먹기를 지키려 한다”며 “저칼로리이지만 포만감이 있고 간단히 해먹을 수 있는 '양배추 대패 삼겹 덮밥'을 먹는다”고 했다. 정해인이 양배추 대패 삼겹 덮밥을 내보이자, 신동엽은 “너무 맛있다”며 “요리법이 간단해서 이렇게 깊은 맛이 날 줄 몰랐다”고 말했다. 개그맨 유재필(31)은 “진짜 부드럽고 담백하다”고 덧붙였다. 정해인이 즐겨 먹는다는 양배추 대패 삼겹 덮밥 레시피는 다음과 같다. 우선 양배추를 채 썰어주고, 대패 삼겹살을 깊이가 있는 팬에 볶듯이 구워준다. 대패 삼겹살이 익었다면, 동일한 팬에 다진 마늘, 굴 소스, 올리고당, 진간장을 기호에 맞게 넣어 간을 맞춘다. 이후 채 썰어둔 양배추를 팬에 넣고 함께 볶는다. 달걀은 흰자와 노른자를 분리해, 팬에는 흰자만 넣어 볶는다. 준비된 밥 위에 볶은 내용물을 올리고 분리해 놓은 노른자를 날것으로 얹는다. ​양배추 대패 삼겹 덮밥 ​재료 효능은 다음과 같다. ▷양배추=양배추는 열량이 100g당 20kcal로 낮은 반면 섬유질이 많은 십자화과 채소다. 때문에 적게 먹어도 포만감을 빠르게 느낄 수 있으며, 식이섬유의 도움을 받아 노폐물을 몸 밖으로 내보낼 수 있다. 또 지방 흡수를 줄여 지방간을 막는 데 도움을 준다는 미국 일리노이대 연구 결과도 있다. 다만 갑상선저하증이 있는 사람은 양배추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다. 양배추 속 ‘고이트로겐’이라는 성분이 요오드의 사용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몸에 요오드가 부족하면 갑상선 호르몬 생성이 억제돼 갑상선저하증을 유발하거나 악화할 수 있다. 대신 고이트로겐은 열에 약하기 때문에 익혀서 소량 섭취하는 것은 건강에 크게 문제 되지 않는다. ▷달걀=달걀은 단순 체지방 감량보다는 근육 성장을 원할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식품이다. 달걀 흰자에는 단백질이 3.5g 함유돼 있으며, 지방은 거의 없다. 따라서 채소와 함께 섭취하면 근육량을 늘리는 데 효과적이다. 노른자에는 ▲비타민A·D·E·K ▲비타민B12 ▲엽산(비타민B9) 등이 풍부해 하루에 1~2개 정도 섭취하면 나쁜 콜레스테롤(LDL) 걱정 없이 건강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특히 노른자에는 수용성 비타민인 ‘콜린’ 성분이 많은데, 콜린은 뇌 속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의 분비를 촉진한다. 아세틸콜린은 기억력과 근육의 조절 능력을 높인다. 다만 흰자를 생으로 섭취하면 비오틴 흡수를 막는 ‘아비딘’이 쌓여 비오틴(모발, 피부, 손발톱을 매끄럽게 하는 성분) 결핍을 일으킬 수 있어 익혀 먹는 것을 권장한다. <출처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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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안 찌지만 포만감 있어"… 정해인이 추천한 '다이어트 음식' 레시피는?

탕국으로 끓인 수제비

오늘 점심은 비도 오고 추석 음식인 탕국도 처리할 겸 수제비 끓여 먹었어요. 탕국이 소고기, 무, 두부, 각종 해물이 들어간 최고의 영양식이지만 자꾸 먹으면 질리잖아요. 탕국의 향을 없애기 위해 된장, 고추장을 넣어 끓였는데 해물이 많으니 너무 맛있었어요. 탕국으로 먹을 때보다 더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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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국으로 끓인 수제비

단백질 너무 많이 먹었더니... 뼈 망가지는 최악 식생활은?

단백질 너무 많이 먹었더니... 뼈 망가지는 최악 식생활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정부가 매년 진행하는 국민영양조사애 따르면 우리 국민이 가장 부족한 영양소로 칼슘이 꼽히고 있다. 골격과 치아를 구성하고 혈액응고, 신경자극 전달, 호르몬 분비 등 다양한 기능을 담당한다. 특히 여성은 칼슘이 부족하면 폐경기 이후 골다공증에 걸리기 쉽다. 어떻게 하면 칼슘을 효율적으로 보충할 수 있을까? 근육? 단백질 2배 이상 과잉 섭취했더니... 오히려 칼슘 배출 촉진   요즘 단백질 열풍이다. 근육을 위해 단백질 보충제까지 많이 먹는 사람이 있다. 적절하게 섭취하면 골밀도 형성과 유지에 좋다. 하지만 너무 욕심을 내서 권장섭취량의 2배 이상 과잉 섭취하면 오히려 소변으로 칼슘 배설을 촉진한다. 동물성 단백질은 식물성보다 칼슘 배설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질병관리청 자료). 뼈 손실을 막기 위해 단백질을 너무 많이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다. 본인의 키에 맞는 이상체중을 기준으로 kg 당 0.8~1.2g 단백질 섭취를 권장한다. 예를 들면 키 160cm 여성의 이상체중은 약 52 kg으로, 단백질 섭취량은 42~62g 사이가 좋다. 170cm 남성의 이상체중은 63 kg으로 단백질 섭취량은 50~76g 사이가 적절하다. 아침에 달걀 2개(14~16g)를 먹고 점심-저녁 때 고기, 생선, 콩, 두부, 콩나물을 먹으면 하루에 필요한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과음, 흡연, 커피-탄산음료 과다 섭취... 골다공증 위험 높이는 요인은?   골다공증 위험을 높이는 요인으로 체중, 음주, 흡연, 카페인-탄산음료 과다 섭취 등이 있다. 체중이 정상 범위에 못 미치면 골밀도가 낮을 확률이 높다.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게 좋다. 하루 4잔 이상의 커피 등 카페인을 많이 섭취하면 골밀도가 감소한다. 이뇨작용을 촉진해 칼슘을 배출하기 때문이다. 3잔 이하 마시는 게 좋다. 탄산음료에 포함된 카페인, 인 역시 칼슘 배설을 늘려 골밀도를 줄일 수 있다. 장기간 과음하면 알코올이 뼈 생성을 억제한다. 소장에서 칼슘 흡수를 저해하고 소변으로 칼슘 배설을 증가시켜 뼈 형성과 골밀도가 크게 감소한다. 흡연 여성은 비흡연 여성에 비해 골절 빈도가 높다. 흡연은 골밀도 저하에 영향을 미치며, 흡연과 음주를 함께 하면 여성과 남성 모두 골다공증 위험이 높아진다.   우유가 좋지만 소화 문제? 요구르트가 대안... 칼슘 보강-저지방 제품 선택   충분한 칼슘 섭취를 위해 매일 우유나 유제품을 먹는 게 좋다. 뼈째 먹는 생선도 칼슘이 많다. 질병관리청 조사에 따르면 우유의 칼슘은 다른 식품에 비해 몸에 잘 흡수되는 장점이 있다. 다만 소화 문제로 꺼리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이럴 경우 유당분해 우유(락토우유), 요구르트 같은 발효유로 대체할 수 있다. 칼슘 보강 요구르트도 많아 선택의 폭이 넓다. 유제품은 매일 마시기 때문에 비만, 심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포화지방, 콜레스테롤 함유량이 적은 저지방 제품을 선택하는 게 좋다. 비타민 D는 칼슘의 체내 흡수율을 높인다. 햇볕을 충분히 쬐고, 비타민 D가 풍부한 우유, 햇볕에 말린 버섯, 간, 달걀, 생선을 자주 먹으면 좋다.     ================   매일 밥에 김치만 먹지 말고  칼슘 보강을 위해 우유, 요구르트 자주 먹는 게 좋다고하네요...   전 아침에 요거트에 바나나와 베리넣고 갈아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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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너무 많이 먹었더니... 뼈 망가지는 최악 식생활은?

오늘자 난리났던 고깃집 새우살 사건.jpg

선요약 1.고기 선택에서 새우살 주문함 2.진짜 새우 도착 3.사장 아몰랑 갈매기살 주문하면 갈매기 보내주나? 부채살 시키면 부채 옴? 너무 의도적인게 새우살 아래 소갈비살있는게 존나 악질임 누가봐도 아 소고기 새우살이구나 이렇게 생각할것 같음 사장이 판매유도 할려고 노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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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오늘자 난리났던 고깃집 새우살 사건.jpg

점심으로 나가사키우동 닭튀김

점심식사로 나가사키우동과 닭튀김 먹습니다. 나가사키우동의 진한 국물 맛 좋습니다. 닭튀김도 속살이 연한 닭을 식재료로 쓰고요. 된장스프도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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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잘먹고잠코자자

점심으로 나가사키우동 닭튀김

진한색의 나팔꽃

비가 와서인지 나팔꽃이 활짝 피었네요  화려한 나팔꽃 구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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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진한색의 나팔꽃

공복 운동후 아침식사 잡곡한끼 🥗그레인보우 토달볶음밥

공복 운동후 아침식사 잡곡한끼 🥗그레인보우 토달볶음밥 그레인보우 소고기에 토마토 계란 양배추 당근을 넣고 볶았습니다. 그렌인 보우 소고기에는 현미 귀리 병아리콩 렌틸콩 찰흙미 퀴노아 소고기가 들어 있어요. 간편식 저당설계 그레인보우를 활용해서 든든하고 맛있는 한끼 식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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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공복 운동후 아침식사 잡곡한끼 🥗그레인보우 토달볶음밥

선물로 받은 사과·배… '이 증상' 있을 때 먹으면 '약' 된다  

선물로 받은 사과·배… '이 증상' 있을 때 먹으면 '약' 된다   이해나 기자 님의 스토리       추석 선물로 사과나 배를 받은 가정이 많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실시한 ‘2023년 식품소비행태조사’에서는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과일로 사과가 1위였고, 배가 그 뒤를 이었다. 그런데 한의학적으로 사과와 배는 약처럼 사용할 수 있는 과일이다. 부산자생한방병원 김하늘 병원장은 "동의보감에서 배는 즙을 내 복용하면 기침과 천식을 다스리고 열로 인한 목과 코의 통증 해소에 좋다고 기재돼 있다"며 "사과는 갈증을 멎게 하며, 급성 위장병(곽란)으로 인한 복통에 효과적이라고 기술돼 있다"고 말했다. 무엇보다 사과에 포함된 식이섬유는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심혈관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다양한 비타민과 미네랄은 면역력 강화와 에너지 생산에도 도움을 준다. 배는 체내 수분 보충에 좋고, 풍부한 식이섬유로 소화기 건강을 강화하고 변비 예방에 효과적이다. 아울러 사과와 배는 껍질에도 많은 영양소가 포함돼 있다. 사과 껍질에는 폴리페놀류 물질이 함유돼 체내 염증을 줄이고, 세포 손상을 방지한다. 배 껍질에는 호흡기 질환 예방에 좋은 루테올린 성분이 포함돼 있다. 사과와 배는 고기류와 곁들여 섭취해도 좋은 영양 시너지를 낼 수 있다. 돼지고기에 사과를 함께하면 사과에 들어있는 식이섬유와 칼륨이 돼지고기의 나트륨을 배출하는 데 도움을 준다. 배의 경우엔 한의학적으로 찬 성질이 강한 과일류로 분류되는데, 따뜻한 성질의 소고기와 만나게 되면 유익한 성분들의 인체 흡수를 돕는다. 고기 양념장에 사과나 배를 사용하면 고기 속 단백질 성분을 연하고 부드럽게 하는 효과를 내기도 한다. 다만 과도한 섭취는 경계해야 한다. 당분 함량이 높아 당뇨병 환자나 혈당 조절이 필요한 사람들에게는 역효과를 낼 수 있다. 만약 선물받은 물량이 많아 즙을 내 주스 등으로 과다 섭취할 경우엔 과당 흡수가 빨라질 수 있어 주의한다. 혈액에 많은 양의 포도당을 쏟아지게 만들어 당뇨 위험을 높인다. 또 사과는 산과 당분을 모두 함유하고 있어 충치균 번식 위험이 높다. 영국 킹스칼리지 런던 치과 연구소는 탄산음료나 술보다 사과가 치아 손상 위험을 3.7배 높인다고 밝힌 바 있다. 김하늘 병원장은 “사과와 배는 심혈관 건강과 체내 수분 보충, 소화 촉진에도 좋아 명절 선물로는 안성맞춤인 품목”이라며 “그러나 과도한 섭취는 소화 불량, 혈당 상승 등의 문제를 일으킬 수 있어 적절한 양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 사과배가 셋트로 선물이 들어와서 더 좋군요.. 고기를 잴때 그래서 배가 필요한가봐요~~ 건강짝꿍들이 있네요 ~~  정말 신기 하죠. 감기기운 있을때 배숙을 해드셔도 건강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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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선물로 받은 사과·배… '이 증상' 있을 때 먹으면 '약' 된다   

냉장고에 넣어 둔 밥 🍚

삼색나물 육진 부추김치 파김치 김 소고기뭇국 야채소시지볶음 냉장고에 넣어 둔 밥🍚 데워서 먹으면 저항성 전분이 생성되므로 혈당걱정을 줄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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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냉장고에 넣어 둔 밥 🍚

소고기국~

이열치열!!! 경상도식 무국이예요. 재료 듬뿍 넣어 한냄비 끓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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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소고기국~

점심식사

부추김치 파김치 소고기뭇국 조기구이  조미되지 않은 김 청양고추 팍팍 썰어서 양념장에 싸 먹었어요  기름진 명절 음식을 멀리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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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점심식사

아침식사

소고기뭇국 열무김치 도라지나물 고구마줄기 나물 돔구이 ※도라지는 오장을 이롭게 하고 부족한 피를 보충하며 속을 덥게 하고  음식을 잘 소화시키는 효능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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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아침식사

훅 떨어진 기초대사량 올리려면? 이것 드세요

훅 떨어진 기초대사량 올리려면? 이것 드세요  육성연 님의 스토리       훅 떨어진 기초대사량 올리려면? 이것 드세요 [식탐]© 제공: 헤럴드경제 오렌지, 레몬, 감귤, 풋사과 등의 과일은 폴리페놀 성분이 많다. [123RF] [헤럴드경제=육성연 기자] 기 기초대사량은 체중을 감량할 때 중요한 요소다. 신체활동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에너지를 의미하는데, 기초대사량이 낮아질수록 살이 더 쉽게 찐다. 근육량이 기초대사량에 큰 영향을 미치지만, 먹는 음식도 무시할 수 없다. 특히 식물의 항산화물질인 폴리페놀 성분은 기초대사량을 높여 체중 조절에 기여하는 것으로 보고된다. 폴리페놀의 기능성이 주목받으며 최근엔 ‘제7의 영양소’라고 불리기도 한다. 대표 식품으로는 시트러스 계열의 과일이 손꼽힌다. 레몬, 라임, 오렌지, 귤, 자몽 등이다. 최근 국제학술지 ‘음식 기능(Food Function)’은 시트러스 과일 속 폴리페놀인 시네트롤(Cinetrol)이 지방 분해를 도와 체중 감소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는 논문을 소개했다. 스페인 산안토니오 가톨릭대학교 연구진이 비만 성인 20명에게 시네트롤을 매일 900㎎씩 16주 동안 섭취하게 하자, 실험 참가자의 체중은 이전보다 줄었다. 체중 감량 효과는 복부에서 두드러졌다. 시네트롤이 지방 조직의 대사 활동에 영향을 미쳐 체중 감량을 도왔다는 분석이다. 연구진은 시트러스 계열의 과일이 인슐린 개선과 항염 작용, 장 건강에 이롭다고 설명했다. 훅 떨어진 기초대사량 올리려면? 이것 드세요 [식탐]© 제공: 헤럴드경제 홍삼 [123RF] 사과도 폴리페놀이 많은 과일 중 하나다. 특히 약간 떫은맛이 나는 초록색 풋사과에 많다. 국제학술지 ‘올레오사이언스(2016)’에 실린 일본 논문에 따르면 풋사과는 일반 빨간 사과보다 폴리페놀 함량이 10배 이상 많다. 12주간 풋사과의 폴리페놀 추출물(애플페논)을 매일 600㎎ 먹은 비만 성인 87명은 모두 복부지방과 내장지방, 허리둘레가 감소했다. 홍삼에도 폴리페놀이 많다. 홍삼은 인삼을 찌고 말리는 과정에서 사포닌 성분을 비롯해 폴리페놀 함량이 증가한다. 체력 증진과 면역력 유지에도 좋은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녹차 또한 폴리페놀이 많은 식품이다. 녹차의 떫은맛과 녹색을 만드는 카테킨은 폴리페놀 계열의 성분이다. 녹차의 카테킨 중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EGCG)는 우리 몸에서 전반적인 신진대사를 촉진한다. 기초대사량을 늘려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보고돼 있다. 다만 기초대사량 증진에 좋은 식재료라도 과도하게 섭취하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 영양 전문가들의 공통된 조언이다. ================== 요즘은 홍로 사과가 많이 나오는데, 여름엔 아오리사과 많이 보였죠. 시트러스 계열의 과일 사과, 홍삼. 녹차 ...   가까이 보이는건 챙겨주시면,  기초대사량 늘어나는것에 도움이 되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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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채를 만들었어요

저녁에 잡채를 만들었어요 (꿀팁) 올리브유에 표고버섯을 볶다가 당근, 양파, 대파를 넣어서 볶으면 편하답니다.  소고기는 미리 볶아 놓은것을 활용했어요 시금치도요. 저는 마늘을 안넣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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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채를 만들었어요

오늘 저녁은 고기 굽굽 😆

지글지글~ 저녁엔 소고기 구워먹었어요 소고기엔 복분자...😃 명절 다이어트는 생각헐수도 없고.. 다음주부터...  살살 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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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은 고기 굽굽 😆

아침 볶음밥과 소고기죽

어제 한 밥이 된밥이라 오늘 아침에 볶음밥과 죽 만들어서 엄마는 죽 드리고 저흰 볶음밥과 멸치조림ㆍ쥐포조림하고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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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볶음밥과 소고기죽

토란 바지락국

남편이 소고기 싫다며 안사와서 바지락 넣어 토란국 끓여요 직접 채취한 바지락이 아주 요긴하게 쓰이네요 명절 음식하시느라 고생 많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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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유 마셨어요

견과류 넣고 고소하고 진한 두유 만들어 마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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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유 마셨어요

추석 음식 두려운 당뇨·고혈압 환자… ‘이것’ 기억하고 편하게 드세요

추석 음식 두려운 당뇨·고혈압 환자… ‘이것’ 기억하고 편하게 드세요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추석에는 맛있는 음식들을 즐길 수 있다. 하지만 건강에 문제가 있는 사람이라면 주의해서 음식을 먹게 된다. 조리법과 양만 적절히 조절하면 충분히 명절 음식을 즐길 수 있다. 당뇨병, 신장질환, 통풍, 고혈압환자가 건강을 지키고 맛있게 음식을 먹는 방법을 알아본다. ▷당뇨병 당뇨병 환자는 혈당이 급격히 올라가는 것을 막기 위해 당분류, 전분질 음식을 과도하게 섭취하는 것을 피해야 한다.  특히 송편은 한 개에 50~60kcal로 다섯 개만 섭취해도 밥 한 공기에 맞먹는 고열량 식품이다.  식혜나 수정과는 당 함량이 높고 액체 형태라 섭취할 때 혈당을 빠르게 많이 올린다. 따라서 이런 고탄수화물‧고혈당인 명절 음식을 먹었다면 식사할 때 밥을 줄이는 것이 좋다.  또한 당뇨 환자는 저혈당에도 대비해야 한다.  장거리 이동으로 식사 시간을 놓치거나 벌초 등으로 평소보다 활동량이 많아지면 저혈당에 빠질 수 있다,  이에 대비해 사탕, 요구르트 등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신장질환 신장질환자는 칼륨 섭취를 특히 주의해야 한다. 신장 기능 약화로 칼륨이 원활하게 배출되지 못해 마비, 설사, 구토 등을 일으킬 수 있다. 특히 송편의 소로 많이 사용되는 깨, 팥, 콩 녹두, 밤은 칼륨 함유량이 높아 설탕을 넣은 송편(꿀떡)이 좋다. 염분 조절을 위해 간은 최대한 싱겁게 한다. 소금이나 간장 대신 레몬즙이나 마늘, 생강 등 자연 조미료 이용도 좋은 방법이다. 또 미리 간을 해두지 말고 식사 직전에 하면 염분량을 줄이면서도 제대로 맛을 낼 수 있다. ▷통풍 통풍환자들은 퓨린 함량이 높은 음식을 피해야 한다. 퓨린은 질소 화합물의 일종으로, 체내에서 분해되면 요산으로 변한다. 적정량의 요산은 대사 과정을 거쳐 소변으로 배출되지만 고퓨린 식품을 과다하게 섭취하면 요산이 체내에 잔류하면서 통풍으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구운 생선, 맥주 등은 적게 먹고 물과 채소를 많이 먹어주는 게 중요하다. 물을 충분히 섭취하면 소변을 통해 요산 배설에 도움이 된다. 섬유질, 엽산, 비타민 C가 풍부한 채소는 요산이 쌓이는 것을 막아주므로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고혈압 고혈압환자가 주의해야 할 것은 ‘나트륨’이다. 나트륨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체내 염분 농도가 높아지는데, 우리 몸에서는 이를 정상 상태로 되돌리기 위해 혈액을 많이 생성하게 되고 이 과정에서 혈압이 오르게 된다. 따라서 본인이나 가족 중에 고혈압환자가 있다면 되도록 염분 함량을 줄이는 방법으로 음식을 조리하는 것이 좋다. 우선 국을 끓일 때는 다시마나 소고기 등 천연 재료를 사용하도록 한다. 제사상에 오르는 고기나 생선, 나물무침 등에는 소금을 줄이고 생강, 마늘, 참기름 등을 이용해 감칠맛을 내도록 한다. =============== 송편1개  50-60칼로리. 안에 달달한 설탕이나 밤이 들어가서 그런가요 ~ 꽤높네요. 저희는 오늘 전부치고, 낼은 송편 하거든요.. 맛난음식 적당히 먹어야 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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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음식 두려운 당뇨·고혈압 환자… ‘이것’ 기억하고 편하게 드세요

“많이 늙었네”...이런 소리 안 들으려면 줄여야 할 음식은?

“많이 늙었네”...이런 소리 안 들으려면 줄여야 할 음식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누구도 나이 드는 것을 피해갈 수 없다. 그래도 최대한 젊음을 유지하기 위해서 많은 이들은 시간과 노력의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 노화에 영향을 주는 주된 요소 중 하나가 식생활이다. 전문가들은 “노화 예방에 좋다는 약을 찾기보다 때 이른 노화를 부르는 식품을 멀리 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말한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줄여야 할 노화 촉진 식품을 정리했다.   마가린 피부는 몸에서 가장 큰 기관으로, 우리가 섭취하는 모든 음식은 피부에 영향을 준다. 대부분의 마가린, 특히 고체 마가린은 트랜스 지방을 갖고 있다. 이는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높이고 좋은 콜레스테롤(HDL)을 감소시키며, 몸 전체에 염증을 일으킨다. 염증은 심장병과 뇌졸중과 관련이 있는데 이들 질병은 노화된 외모를 유발한다. 매운 음식 매운 음식은 혈관을 팽창시키고 심지어 망가트릴 수도 있다. 폐경기 이후 흔히 나타나는 빨간 코, 즉 주사비는 매운 음식을 먹으면 증세가 심해질 수 있다. 또 매운 음식은 체온을 높여 땀을 흘리게 한다. 땀이 피부에 있는 박테리아와 섞이면 피부에 발진과 반점이 생길 수 있다.   탄산음료, 에너지음료 칼로리가 높고 설탕이 듬뿍 들어간 탄산음료와 에너지음료를 많이 마실수록, 조직의 세포는 더 빠르게 노화한다. 설탕이 입속 박테리아와 결합하면 치아 에나멜을 닳게 하고 충치의 원인이 되는 산을 형성한다. 또 다른 단점으로 체중 증가와 뇌졸중, 치매의 높은 위험을 들 수 있다.   술 음주 후 아침에 입이 깔깔해진 경험이 있다면 알코올이 탈수를 부른다는 사실을 알 것이다. 이는 63%가 수분으로 구성된 피부에 큰 영향을 미친다. 술 마신 뒤 물을 마셔도 피부에 앞서 다른 장기에 수분을 우선 공급한다. 수분이 부족하면 피부가 건조해지고 주름이 잘 생긴다   가공육 베이컨, 소시지, 햄과 같은 가공육은 훈제와 소금 절임 등으로 보존 처리 과정을 거친다. 나트륨과 화학 방부제는 몸 안팎을 망가트리는 염증을 유발한다. 약간의 염증은 세포 치유를 돕지만 염증이 심해지면 심장병, 뇌졸중, 당뇨병을 일으킬 수 있다.   튀김 기름에 튀긴 모든 음식은 세포에 있는 활성 산소 또는 불안정한 분자들을 촉진한다. 이것이 다른 분자를 손상시키고 피부 노화를 가져온다.   쿠키, 케이크 쿠키나 케이크에는 동맥을 막히게 하는 지방질이 많다. 또한 설탕도 많이 사용한다. 염증이 많을수록 관절염, 우울증, 알츠하이머, 일부 암의 가능성도 높아진다.   그을린 고기 높은 온도에서 고기를 튀기거나 굽게 되면 최종 당화 산물(AGEs)을 만든다. 그을린 육류에서 많은 AGEs가 생기면 몸이 염증화 되기 쉽고 심장병과 당뇨병을 유발한다. 카페인 음료 카페인은 이뇨제로, 소변 욕구를 자극해 탈수를 일으킬 수 있다. 물이 부족하면 피부는 독소 배출을 멈춘다. 이로 인해 피부가 건조해지고 건선과 주름이 생길 수 있다.   고 과당 옥수수 시럽 설탕의 화학적 사촌인 고 과당 옥수수 시럽은 탄산음료와 과일 음료에 사용된다. 건강상 단점이 많지만 특히 피부를 건강하게 만드는 콜라겐과 엘라스틴 형성을 돕는 구리의 사용 능력을 떨어트린다. =================== 명절인데 큰일이네요 ㅎ 튀김음식은 적당히  먹어야 할것 같죠 튀김음식과 탄산음료 노화를 일으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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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많이 늙었네”...이런 소리 안 들으려면 줄여야 할 음식은?

베지밀

국산 검은콩이 들어 있어 고소하고 진한  베지밀 마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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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베지밀

저녁식사

서대구이 고추잎나물 콩자반 파김치 김말이튀김 완두콩 호랑이콩 찰밥이네요. 밭에 소고기인 콩을 많이 넣어 찰밥을 지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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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저녁식사

카페가는길 이쁜 꽃

이름은 모르는데  진한 색깔이 너무 예쁜 거 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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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카페가는길 이쁜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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