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진한 소고기 장터국'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진한 소고기 장터국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먹는 즐거움' 오래 만끽하려면… 산미와 아연으로 미각 사수해야

'먹는 즐거움' 오래 만끽하려면… 산미와 아연으로 미각 사수해야 김철중 기자 나이가 들면 음식 맛이 싱겁게 느껴진다.  미각이 변하고 둔화된 탓이다. 미각이 떨어지면 음식 섭취가 줄어들어 노년기 체중 감소나 영양 부실로 이어질 수 있다. 맛은 혀의 표면 돌기에 있는 미뢰가 감지한다. 여기서 대뇌 미각 중추에 신호를 보내 맛을 느끼게 한다. 이런 맛 수용체가 구강 내에는 약 8000개 있다. 고령이 되면 미뢰 수가 점점 줄어들어, 젊은 시절보다 50%가량 감소한다. 침 분비도 줄어 구강 건조가 오면서 음식 맛을 더 느끼기 어려워진다. 특히 짠맛과 단맛 미각이 떨어진다. 더 짜게 먹게 되고, 진한 양념을 선호하게 된다. 이는 염분과 설탕 과다 섭취로 이어져 고혈압과 당뇨병 유발 요인이 된다. 미각을 99세까지 88하게 유지하여 먹는 즐거움을 오래 간직하려면 평소에 양치질을 자주 하고, 백태가 쌓이지 않도록 혓바닥도 부드럽게 닦아야 한다. 음식을 오래 씹어서 침 분리를 늘리는 게 좋다. 나이 들어도 신맛은 비교적 잘 유지되니, 음식에 식초와 레몬 등의 산미를 넣으면 염분이나 당분을 늘리지 않고도 맛을 유지할 수 있다. 그래픽=조선디자인랩 정다운 아연에는 맛을 만드는 기능이 있어 미각 저하 방지에 효과적이다. 나이 들수록 굴, 쇠고기와 달걀 등 아연이 풍부한 음식을 자주 섭취하는 것을 권장한다<그래픽 참조>. 비타민 C와 함께 섭취하면 아연 흡수율이 높아진다. 약물 복용 후 미각이 바뀌었거나, 좋아하는 음식의 냄새나 맛이 생각했던 것과 달라졌다면, 의사와 상의하는 게 좋다. ============= 어느 순간부터 부모님댁에서 음식을 먹으면 예전보다는 짜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나이들면 미각이 달라지는군요 싱겁게 느껴지나봐요 그럼 음식을 좀 싱겁다 먹는다하고 간을 해도 일반적 음식보다는 짜다는 거죠 ?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먹는 즐거움' 오래 만끽하려면… 산미와 아연으로 미각 사수해야

먹는 양 안 줄여도 살 빠진다… ‘채고밥’이 뭐길래?

먹는 양 안 줄여도 살 빠진다… ‘채고밥’이 뭐길래?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 먹는 양 안 줄여도 살 빠진다… ‘채고밥’이 뭐길래?© 제공: 헬스조선   다이어트의 두 가지 핵심은 식단과 운동이다. 하지만 매 끼니 철저한 저칼로리 식단을 지키는 것은 쉽지 않다. 그렇다면 '거꾸로 식사법'을 실천해보자. 식사할 때 무엇을 먼저 먹느냐에 따라 다이어트 효과가 달라질 수 있다. 실제로 거꾸로 식사법을 두 달 지속해 체중이 9.1kg이나 빠진 일본인의 사례도 있다. 방법은 간단하다. 한 끼 식사를 영양소별로 나눠 먹는 순서를 정하고, 정한 순서대로 섭취하면 된다. 우선 식단 내 영양소를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 크게 세 가지로 나눈다. 식이섬유가 많은 식품에는 나물류·생채소, 단백질이 많은 식품에는 고기·생선, 탄수화물이 많은 식품에는 쌀·보리 같은 곡류가 있다. 식이섬유(채소)→단백질(고기)→탄수화물(밥), 즉 ‘채고밥’ 순서로 먹으면 된다. 예를 들어 일반적인 한식을 먹는다고 하면 나물류를 먼저 먹은 후 육류나 생선류를 먹고, 마지막으로 밥을 먹는다. 양식을 먹으면 샐러드를 먼저 먹는 식이다.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 순 식사법을 실천하면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것을 막고, 빠른 포만감을 유발한다. 식이섬유를 먼저 먹으면 단백질·탄수화물이 천천히 흡수돼 혈당이 크게 상승하지 못하게 한다. 혈당이 높아지면 모두 에너지로 쓰이지 못하고 남으면서 지방으로 바뀌고, 비만으로 이어진다. 또 식이섬유를 먼저 먹으면 포만감이 잘 생겨, 이후 먹는 단백질과 탄수화물 섭취량이 줄어든다. 특히 혈당을 많이 높이는 탄수화물 섭취를 막아 효과적이다. 쌀밥을 먹기 전 생선이나 육류를 먼저 섭취하면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는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일본의 한 연구팀은 제2형 당뇨병 환자 12명과 건강한 사람 10명을 대상으로 쌀밥을 먼저 먹은 경우와, 쌀밥을 먹기 15분 전에 생선(고등어조림)이나 육류(소고기 석쇠 구이)를 먹은 경우로 나눠 각각 4시간 후 혈당치를 조사했다. 그 결과, 당뇨병 환자나 건강한 사람 모두 혈당치 상승 폭이 '쌀밥을 먼저' 먹은 경우보다 '생선을 먼저' 먹은 쪽이 약 30%, '육류를 먼저' 먹은 쪽은 약 40% 낮았다. 생선과 육류를 먼저 먹은 쪽 모두 소화에 관여하는 호르몬인 '인르레틴'이 식사 30분 후에 약 2배 더 많이 분비된 것으로 나타났다. 인크레틴은 음식을 먹으면 췌장을 자극해 혈당을 낮추는 인슐린 분비 양을 증가시킨다. 미국 코넬대에서도 거꾸로 식사법의 원리를 활용한 '후식→밥·반찬' 순의 식사법을 제안한 바 있다. 역시 식이섬유를 먼저 섭취하고 이후 단백질·탄수화물을 섭취하는 식이다. 코넬대 연구팀은 남녀 124명을 과일을 먼저 먹는 그룹과 달걀과 베이컨 등을 먼저 먹는 테이블 그룹으로 나눴다. 실험 결과, 과일을 먼저 먹은 그룹이 칼로리를 적게 섭취하고 지방이 많고 튀긴 음식에 대한 유혹을 덜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거꾸로 식사법을 실천할 때 볶음밥·비빔밥·덮밥류 음식은 피하는 게 좋다. 여러 영양소가 섞여 있어 음식을 영양소별로 나눠 먹기 어렵기 때문이다. 폭식도 주의해야 한다. 성인 일일 권장 칼로리인 2000~2500kcal 이상을 섭취하면 거꾸로 식사법을 실천해도 체중 감량 효과를 볼 수 없다.​ ============ 거꾸로 식사법 박해진배우님이 이렇게 식사 하진다고 하죠  건강에 효과도 좋으 시다고 그런데 매일 탄수화물 먼저 먹게 되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먹는 양 안 줄여도 살 빠진다… ‘채고밥’이 뭐길래?

귀요미 붕어빵이에요

붕세권이긴 한데... 제가 어릴 때 먹었던 그 팥붕어빵은 이제 없어진 것 같아요. 팥빙수에 들어가는 팥처럼 진한 맛이 없더라고요. 아쉬운 대로 귀요미들로 대체해봐요

더달달님의 프로필 이미지

더달달

귀요미 붕어빵이에요

다크초콜릿 효능, 카카오닙스 먹는 법

쵸컬릿 좋아하세요?? 개인적으로 저는 사탕과 쵸컬릿 중에 쵸컬릿 파에요 ^^ 밀크쵸컬릿은 부드러움에 좋아하고 다크쵸컬릿은 또 쌉싸름 함에 또 그 매력이 있지요.  여기 다크쵸컬릿의 효능에 대해  적어보려고 합니다.  다이어트 뿐만아니라 건강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는 다크쵸컬릿 어떤 효능이 있는지 알아볼까요?? ✅ 식욕을 억제(다이어트 효과) 카카오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식사 전에 먹으면 금세 포만감이 들고 과식할 위험을 줄여줍니다. 사실  카카오 성분 섭취를 위해서는 ‘카카오닙스'가 가장 좋은데요.  순수한 카카오의 진한 맛을 느끼려면 아래와 같이 카카오닙스 제품을 바로 먹는 것이 좋습니다. 초콜릿은 단맛은 부족하지만, 효능은 가장 좋습니다. ✅피부노화 방지  우리 몸의 세포는 활동하면서 활성산소로 인해 점차 노화되어 갑니다. 이는 호흡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신체 대사의 자연스러운 과정인데요. 해로운 활성산소를 제거해서 세포를 건강한 상태로 유지하도록 돕는 것이 항산화 물질입니다. 이런 항산화 물질이 카카오에는 녹차에 비해 무려 50배가 들어있습니다. ​이런 항산화 물질은 우리의 피부 노화를 방지하고 지연시키는 데에도 효과가 좋습니다. ✅두뇌 기능의 향상  카카오의 ‘플라보노이드'라는 성분은 우리의 머리로 가는 혈액의 흐름을 증가시켜, 알츠하이머와 같은 퇴행성 뇌 질환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인지능력도 향상시키며 우울증을 개선하는 효과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위해서 카카오 성분이 70% 이상 되어야 효과적입니다.. 카카오닙스 먹는 법 카카오닙스는 이 카카오의 원료가 되는 식품입니다. 하지만 카카오 자체는 초콜릿과는 다르게 맛이 쓰기 때문에 사람에 따라서는 호불호가 나뉘기도 하지요. 하지만 순수하게 카카오 성분을 섭취하려면 ‘카카오닙스'가 가장 좋습니다. 그냥 먹기는 불편하므로 취향에 따라 두유나 아몬드유와 같은 음료와 함께 믹서기로 갈아먹는 것을 추천합니다. ​다크초콜릿 주의사항 카카오는 이는 우리 몸에 거의 독성이 없으며 체질에 따라서 크게 주의할 점은 없다고 알려져 있어요.  하지만 카페인 성분이 있기 때문에, 임산부나 불면증에 고생하시는 분들이라면 과다 섭취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출처 건강한 하루 

주안맘0413님의 프로필 이미지

주안맘0413

다크초콜릿 효능, 카카오닙스 먹는 법

혈기챌16기 4일차

12월11일 수요일 혈당수치: 125 시간: 15시15분 점심식사 후 점심식사:소고기 국밥 한그릇 식후에 맥심커피 믹스 . 커피를 먹고 1시간이 지났는데 수치가 높은것 같다.

조오타님의 프로필 이미지

조오타

혈기챌16기 4일차

음식에도 궁합이 있다, 좋은 VS 나쁜 궁합은?

음식에도 궁합이 있다, 좋은 VS 나쁜 궁합은?     [그래픽=최소연 디자이너] 함께 먹었을 때 맛과 영양이 증진되는 음식이 있는 반면, 흡수를 방해하는 나쁜 궁합 음식도 있다. 맛있는 음식을 더욱 건강하게 즐기는 조합을 알아보자. ◆ 건강에 좋은 찰떡궁합   ▲ 생선과 마늘 고단백에 오메가3 지방산까지 풍부한 생선은 붉은 고기에 비해 체중 감량과 혈관 건강 증진에 도움을 준다. 생선을 조리할 때 마늘을 더하면 나쁜 LDL콜레스테롤 증가를 억제하고 면역력을 높인다. 생선의 비린내까지 없애는 것은 덤!   ▲ 토마토와 브로콜리 토마토는 라이코펜이 풍부해 대표적인 장수 음식으로 꼽히는데 브로콜리도 식이섬유와 비타민이 풍부해 노폐물 배출과 혈액 순환 증진을 통해 항산화 효과를 낸다. 이 둘을 함께 먹으면 전립선암을 예방하고 종양의 크기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을 준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 고구마와 김치 고구마와 김치는 꿀맛 조합으로도 유명하다. 맛만 좋은 게 아니라 건강에도 이점이 있다. 김치 속 고춧가루가 고구마의 비타민A 흡수율을 높여 베타카로틴 합성을 늘린다. 베타카로틴은 망막을 보호하고 세포 노화를 방지, 면역력도 증진한다.     ◆ 주의해야 할 나쁜 궁합   ▲ 햄버거와 콜라 치킨이나 햄버거를 먹을 땐 콜라가 항상 생각나기 마련. 하지만 둘의 조합은 건강에는 좋지 않다. 지방이 가득한 햄버거와 콜라 속 인산이 칼슘 흡수를 방해한다. 햄버거나 치킨 같은 기름진 음식을 먹은 후엔 요거트나 우유 푸딩 같은 유제품 디저트를 고르는 게 현명하다.     ▲ 당근과 오이 쌈 채소와 함께 자주 나오는 당근과 오이지만 함께 먹는 게 좋은 조합은 아니다. 당근 속 아스코르비아나에 성분이 오이의 비타민C를 파괴해 영양 손실이 생긴다. 오이를 식초에 절이고 당근의 껍질을 벗기면 영양 손실을 줄일 수 있으니 초무침 등으로 조리해 먹자.   ▲ 치즈와 콩 고소한 치즈와 단백질 만점의 콩이지만 둘의 조합은 피하는 게 좋다. 콩 속의 인산이 치즈 속의 칼슘과 결합해 인산칼슘이 되는데, 이는 칼슘의 체내 흡수를 방해한다.     ============= 햄버거 랑 피자류 먹으면 당연스레 콜라 먹게 되잖아요  그런데 둘의 궁합은 전혀 좋지 않은거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음식에도 궁합이 있다, 좋은 VS 나쁜 궁합은?

이런 영양소 때문에…나이 들수록 챙겨 먹어야 하는 식품은?

이런 영양소 때문에…나이 들수록 챙겨 먹어야 하는 식품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엽산이 들어있는 잎채소는 나이가 들수록 챙겨 먹어야 할 식품 중 하나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우유는 어릴 때도 자주 마셔야 하지만 나이 50을 넘은 사람들도 챙겨 먹어야 할 음식 중 하나다. 칼슘을 풍부하게 섭취해야 뼈가 약해지는 걸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칼슘은 근육과 신경, 혈관이 제대로 기능하는 데에도 꼭 필요한 영양소다. 고등어 등 푸른 생선을 먹는 것도 중요하다. 나이가 들면 햇볕을 받는 것만으로는 충분한 양의 비타민D를 만들어내기 어렵기 때문이다. 이밖에 또 어떤 음식에 신경을 써야 할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이에 대해 알아봤다. 엽산 풍부한 시금치 등 잎채소, 견과류, 콩류 엽산은 DNA 합성 과정에 필수적인 성분이다. 세포의 성장을 돕고 동맥경화 및 고혈압, 협심증 등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엽산은 시금치를 비롯해 잎이 풍부한 채소, 견과류, 콩류 등을 통해 섭취할 수 있다.   오메가-3 지방산 많은 들기름, 등 푸른 생선 들기름은 오메가-3 지방산의 보고다. 오메가-3 지방산이 부족하면 시력 감퇴는 물론 관절염, 알츠하이머병 등에 취약해질 수 있다. 문제는 우리 몸이 오메가-3 지방산을 자체 생산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고등어, 연어, 청어처럼 등 푸른 생선, 카놀라 오일, 아마씨 등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음식을 챙겨 먹여야 하는 까닭이다.   비타민B6 품은 병아리콩, 토마토, 간 비타민B6는 아기의 두뇌가 성장하도록 돕고, 노인의 두뇌가 쇠퇴하는 걸 막는다. 연구에 따르면, 나이가 들어서도 혈중 비타민 B6 수치가 높은 이들은 기억력이 좋았다. 병아리콩은 비타민B6를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다. 비타민 B6는 세균과 싸우고 에너지를 만드는 데도 꼭 필요한 영양소. 토마토, 간, 지방이 풍부한 생선 등에도 많이 들어 있다.   셀레늄 함유 브라질너트 세포를 손상 및 감염으로부터 보호하는 셀레늄이 풍부하다. 셀레늄은 근육을 강하게 유지하고 치매를 예방하는 한편 갑상샘(갑상선)이 제대로 기능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하루 한두 알 브라질너트를 챙겨 먹을 것. 단 욕심을 부려서는 안 된다. 셀레늄은 몇몇 암도 막아내는 효과가 있지만 너무 많이 섭취하면 머리가 빠지고 손톱이 부서지는 등 부작용을 겪을 수 있다.   아연 들어있는 소고기, 게, 굴 아연은 미각과 후각을 예민하게 유지하도록 돕는 미네랄이다. 감염 및 염증과의 싸움에도 큰 역할을 하기 때문에 나이가 들수록 중요하다. 굴에는 단백질, 타우린도 많이 들었지만 특히 아연이 풍부하다. 그밖에 소고기, 게, 요거트, 서리태 등에도 아연이 들어 있다. =============== 푸른채소에 엽산이 가득 쌈밥도 좋아해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이런 영양소 때문에…나이 들수록 챙겨 먹어야 하는 식품은?

어제 저녁

소고기초밥 먹었어요 맛있어요

한소래미님의 프로필 이미지

한소래미

어제 저녁

혈당일기16기 4일차

2024.12.10 점저로 4시쯤 소고기스튜를 한접시 먹었다. 6시부터 한시간정도 헬스를 했다. 운동 후 걸어서 집에 왔다.

jive12님의 프로필 이미지

jive12

혈당일기16기 4일차

맛점들 하세요

전 장터국밥 한그릇 먹었어요  든든하게 식사 하세요

영진왕빠님의 프로필 이미지

영진왕빠

맛점들 하세요

나의 조제커피 한잔하고 외출해요~~♡♡

나의 조제커피는 진한 커피 좋아  하시는분들 이라면 맛있다  하실꺼예용^^ 아침엔 무조껀 한잔해야 하루가  상쾌해요

우블리에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블리에

나의 조제커피 한잔하고 외출해요~~♡♡

더 나은 자기 동기 부여를 위한 4가지 팁

건강한 정신을 위해 가지동기 부여를 해야 할때,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우리는 동기부여를 가지고 있는 상태여야지 열정을 느끼게 되고, 또 앞으로 나갈 수 있어요.  요즘 저 또 한 이러한 생각을 많이 하는데... 점점 자존감이 떨어진다고 해야 할까요? 그런 생각이 많이 들어요.  내  안의 강한 힘으로 건강한 정신을 만들기 위해  동기부여는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자기동기 부여 상태를 유지하기 힘드실때 참고 하시면 좋을 글을 가져왔어요.  1. 자존감 강화 자기 동기 부여는 자존감과도 관련이 있다. 즉,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존중하며 자신이 능력을 향상하려면 자기 성취와 경험을 인정하는 것뿐만 아니라, 어려움을 받아들이고 자신이 불완전하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이를 통해 자기 능력을 믿고 움직일 수 있다. 스스로가 행복하고 성공할 가치가 있다고 믿도록 자존감을 키우는 가장 좋은 출발점은 자기 관리다. 충분한 휴식하고 잘 먹고, 여가와 일의 균형을 찾으면서 경계 설정 방법 배우기 등이 그 예다. 2. 낙천주의와 현실의 건전한 균형을 유지하는 방법 알아보기 동기를 유지하려면 자기 결정과 행동이 목표에 가까워진다는 점을 고려할 수 있어야 한다. 물론 그 결과에 완전히 만족하지 못할 수도 있다. 낙천적으로 미래를 보고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져야 한다. 물론, 장애물을 식별하고 어려움을 수용한다 해도 부정적인 생각에 압도당해서는 안 된다. 반면, 동기 부여는 ‘일이 잘될 것이다’라는 믿음에 기초한 환상이나 순진한 낙관주의에 의존할 수 없다. ‘스스로 행운을 만든다’라는 말처럼 결국 기회를 활용하려면 조처가 필요하다. 자신감 외에도 좌절감을 견디는 법도 배워야 한다. 너무 까다로운 또는 달성할 수 없는 목표를 피하고 현실적인 목표를 선택하자. 3. 자기 지식을 연구하기 자신을 아는 것도 자기 동기 부여 개발에 중요하다. 동기를 부여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면 노력의 방향을 정하고 개인적인 차원에서 이를 달성하는 방법을 식별하는 데 도움이 된다. ‘Annual Review of Psychology’에 게재된 연구에서는 자기 성찰이 자기 지식 개발의 핵심이라고 말한다. 특히 유익한 개인 내러티브를 구성하는 것은 물론 객관적으로 자신을 보고 행동을 관찰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4. 정리하는 방법 배우기 자기 동기 부여를 위해 질서에 의존하고 우선순위를 정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통제할 수 없다는 느낌에 압도될 수 있다. 따라서 자신이 정말 달성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설정할 수 있다. 그런 다음 목표를 더 작고 관리하기 쉬운 단위로 나눈다. 예를 들어 영어 시험을 잘 보고 싶다면 시험이 얼마나 남았는지, 필요한 도구와 시험 범위를 잘 식별해야 한다. 이 과정에서 가장 적합한 조직화 수단을 찾아야 하는데 일정이나 귀하에게 적합한 모든 것을 유지하는 것을 의미할 수 있다. 작고 달성 가능하며 구체적인 목표는 매일 동기 부여의 ‘약’으로 작용한다. 마지막으로, 자기 동기 부여에는 인내도 매우 중요하다 혹시 요즘 저처럼 의욕 상실이 있으신 분이 계실까요? 자기 동기 부여의 이면이 바로 동기 상실이라고 해요.  내 감정에 집중하고, 내면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그러면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수 있다고 해요.  저도 한번 노력 해 보려고 합니다.  큰걸 이루려고 하지 않고,, 소소한 행복, 작은 결정에 집중하세요~ 출처 건강을 위한 발걸음

주안맘0413님의 프로필 이미지

주안맘0413

더 나은 자기 동기 부여를 위한 4가지 팁

어제 점심 메뉴 공유

어제 점심 우체국에서 먹게되었어요 요즘은 바쁘다보니 일주일에 한번 많으면 두번정도 우체국점심을 먹네요 생선까스에 소고기 콩나물국이 주메뉴에 치커리샐러드가 야들하니 맛있었답니다 오늘점심도 우체국에서 먹어야겠어요

산곡동미녀삼총사님의 프로필 이미지

산곡동미녀삼총사

어제 점심 메뉴 공유

英 국왕 찰스 3세, 암 걸린 후 ‘이 음식’ 안 먹어… 얼마나 위험하길래?

찰스 3세가 벌써 76살인가요? 올해 1월 암을 진단받았고 공식 일정으로 불가피하게 식사할 때를 제외하곤 점심 식사를 챙기지 않았다고 합니다. 고령이시고 암진단까지 받으셨기 때문에 각별히 건강관리 하시나봐요 아침 = 달걀과 과일이 포함 점심 = 아보카도 반쪽 이제 체력보충을 위해 점심에 아보카도 반쪽을 드신다고 하는데. 슈퍼푸드죠? 과식은 피하고 체력보충을 위해 식사는 거르지 않는게 좋습니다. 혈관에 염증을 유발하고 대장암 발병률을 높이는 적색육을 과하게 먹지 않는것도 좋겠어요~ 영국 국왕 찰스 3세(76)가 암 진단 후 식단을 바꿨다. 지난 6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찰스 3세의 바뀐 식단을 재조명했다. 찰스 3세는 올해 1월 암을 진단받기 전까지는 공식 일정으로 불가피하게 식사할 때를 제외하곤 점심 식사를 챙기지 않았다. 그런데, 암 진단 후에는 체력을 유지하기 위해 점심에 아보카도 반쪽을 먹기 시작했다. 외신은 찰스 3세의 아침 식단에 달걀과 과일이 포함되는 점도 주목했다. 또, 적색육을 먹지 않는다고 전했다. 찰스 3세의 새로운 식단이 건강에 어떤 이점을 주는지 알아봤다. ◇아보카도·달걀·과일, 체력 관리에 필수 ▷아보카도=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아보카도를 섭취하면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 내장지방 연소 속도를 높인다. 또 장 건강을 개선해 지방 배출을 돕기도 한다. 미국 일리노이대 연구에 따르면 아보카도를 섭취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장내미생물이 풍부했고, 미생물의 종류도 다양했다. 특히 아보카도를 먹은 집단은 대변에서 담즙산은 조금, 지방은 많이 검출됐다. 담즙산은 쓸개즙의 주요 성분으로 지방의 흡수를 돕는다. 아보카도가 지방 흡수를 억제하고, 지방 배출을 도운 것이다. ▷달걀=달걀은 단백질 함량이 높아 포만감을 높이고 허기를 줄여준다. 실제로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대 연구팀에 따르면 아침 식사로 달걀을 먹으면 같은 양의 베이글을 먹는 것보다 더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또 달걀흰자에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은 거의 없어 근육 키우는 데도 효과적이다. 미국 체력관리학회(NSCA)는 체중 1kg당 0.8g의 하루 단백질 섭취를 권장한다. 성인 여성의 경우 달걀 두 개만 먹어도 일일 권장 단백질 섭취량의 20%를 채울 수 있다. ▷과일=과일에는 비타민, 무기질, 식이섬유 등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있어 부족한 영양 공급을 보완할 수 있다. 염증을 유발하는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기도 하다. 다만, 과일을 식사 대용으로 많이 먹거나 식사는 하지 않고 먹으면 문제가 생길 수 있다. 과일의 주성분은 ‘과당’이다. 과도한 당 섭취는 체내 혈당 수치를 높여 인슐린 호르몬 분비량에 영향을 끼친다. 특히 늘어난 인슐린은 암세포의 분열과 성장을 자극한다. 또 당류를 하루 권장량 이상으로 과잉 섭취하면 지방 세포로 변환돼 몸에 축적돼 비만, 고지혈증 위험을 높인다. ◇적색육, 혈관 생각하면 자제해야 소고기나 돼지고기 같은 적색육에는 동물성 단백질이 풍부하지만, 과도하게 섭취하면 건강에 해롭다. 육류는 혈관에 염증을 유발하는 LDL 콜레스테롤 수치와 혈압을 높이기 때문이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지면 혈관에 지질이 쌓이면서 심뇌혈관질환 발병 위험이 커진다. 또 대장암 발생 위험도 커진다. 실제로 란셋 저널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매일 25g 이상 육류를 섭취한 사람의 대장암 발병 위험은 49%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을 위한다면 적색육 대신 닭고기·오리고기 등 백색육 위주로 섭취하는 것을 권장한다. 백색육은 적색육보다 미오글로빈 함량이 낮고 불포화지방산이 많다. 미오글로빈은 근육 세포 속 단백질로 염분과 만나면 체내 DNA 손상을 일으켜 암을 유발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英 국왕 찰스 3세, 암 걸린 후 ‘이 음식’ 안 먹어… 얼마나 위험하길래?

커피

한주시작입니다 진한 뜨아와함께 건강합시다

코로세움님의 프로필 이미지

코로세움

커피

아침은 두부,고기샐러드와 미역국 한상

400g이 쪘어요😆 사실 왜 쪘는지 잘 모르겠어요. 어제 점심을 고등어 조림을 생각보다 많이 먹어서 그런지 간식이 생각보다는 많아서 그런지... 그치만 지금처럼 바쁠 때는 아직 500이하니까 그냥 넘어갑니다 어머니가 어제 오늘 아침 미역국이 먹고 싶다 하셔서 나오자말자 쌀밥 1인분만하고 소고기미역국 만들었답니다. 내일은 내 생일인데 겸사겸사 되겠네요😅 나는 두부돼지고기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체썬배추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저당키위드레싱1T 더하고 방울토마토 귤2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넣고 두부4개와 돼지고기3점(2~3일전 엄마와 동생이 돈가스 시켜 먹고 고기가 제법 많이 남아 냉장고에 넣어 놓은건데 튀김옷 벗겨내고 잘게 채 썰어서)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돈가스 남은건 동생이나 엄마가 잘 안 먹어서 결국은 내가 샐러드에 넣어 먹는 편이 그나마 활용도가 높을 거예요. 나 샐러드 먹는 동안 엄마 나오셔서 미역국과 밥 차려 드렸는데 밥은 조금만 드렸거든요. 그럼에도 안 들어간다면서 그나마 그것도 한숟가락만 덜어서 미역국에 말아 드셨어요. 미역국은 큰한그릇 드셨구요. 나도 되도록이면 미역만 건져낸 미역국과 잡곡밥 데워서 김치랑 밥상까지 차려서 먹었네요. 소고기 듬뿍 넣은 미역국이라 쇠고기도 제법 있었는데 미역은 내가 먹고 소고기는 라떼 사료랑 같이 아침으로 줬답니다. 밥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었는데 오늘은 사지를 안 찍었네요. 아침 빨리 먹고 치우고 엄마랑 9시까지 병원 가려고 정신이 없긴 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두부,고기샐러드와 미역국 한상

*프로폴리스 마누카꿀 캔디🐝

MGO550 함량이 높은 마누카 꿀을 함유하고 있어서 든든해요. 조금씩 굴려먹을 때마다 꿀 특유의 진한 풍미가 느껴져요. 마누카 꿀이 비염에 좋다고 하네요.

냥식집사님의 프로필 이미지

냥식집사

*프로폴리스 마누카꿀 캔디🐝

저녁메뉴

소고기뭇국 콩나물볶음

유미쿠키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유미쿠키맘

저녁메뉴

키위 저지방 드레싱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상큼한 키위맛 드레싱입니다 저지방 이므로 칼로리걱정은 안하셔도 안심. 야채위에 뿌려도 좋고 여러가지 과일과 함께해도 좋아요 저는 소고기를 살짝 구워서 소금대신 찍어 먹어 보았는데 그것도 괜찮더라고요 추천 합니다

매드비너스님의 프로필 이미지

매드비너스

키위 저지방 드레싱

혈당일기 2일차

2024.12.07 오늘은 12시간 간헐적단식을 했다. 소고기스튜와 마늘빵을 먹고 런닝머신을 30분 했다. 땀을 흘리니 상쾌하다.

jive12님의 프로필 이미지

jive12

혈당일기 2일차

해양젤리와 지구젤리 귀욤~😁

무궁무진한 젤리의 세계~~ 둘째는 젤리를 좋아해요 저는 물컹한 느낌이라 지구젤리는 안좋아하는데 해양젤리는 쫄깃 새콤달콤하네요~ 귀엽긴하지만 저는 페페로쉐가 더 좋아요 ㅋㅋㅋㅋ  바지 사러 나와서 젤리만 몇개를 사는지..  용돈으로 사는거라 뭐라고 말은 못하고..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해양젤리와 지구젤리 귀욤~😁

점심

얼큰한 칼국수와 돈까스로  점심 먹었어요 진한 국물이 맛있어요

예지영준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예지영준맘

점심

뼈를 '튼튼'하게… 약 대신 '이 운동' 어때요💪

골다공증에는 예방이 중요한 질환인데, 압력을 가하는 운동으로 뼈 밀도를 높일 수 있다고 합니다. 저 이 동작들 따라해봤는데.. 아주 힘드네요 몸치라 그런지 땀도 나구요~  스쿼트&카프 레이즈 운동은 균형 감각과 협응력을 개선해 낙상도 예방한다고 하니 겨울철에 실내에서  따라하기에 참 좋은것 같아요.  15회에 1세트 / 매일 3세트 다이어트에도 도움 되고, 골다공증에도 도움이 되는 운동 한번씩 꼭 해보세요~ 골다공증 환자 수가 2018년 98만 1000명에서 2022년 118만 4000명으로, 5년 새 약 21% 증가했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 골다공증은 뼈 강도가 약해져 작은 충격으로도 쉽게 골절될 수 있는 질환이다. 한 번 골절되면, 재골절률은 3배로 커진다. 예방이 중요한 질환인데, 압력을 가하는 운동으로 뼈 밀도를 높일 수 있다. 체중을 이용해 골밀도를 높이는 골다공증 예방 운동을 한장운동법에서 소개한다. '골다공증 예방 운동' 두 번째 운동은 '스쿼트&카프 레이즈'다. 콰트 김규남 운동지도사 도움말로 알아봤다. 콰트는 필라테스, 스트레칭, 유산소·근력 운동 등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건강관리 통합 플랫폼이다. ◇체중 이용한 근력 운동, 골다공증 예방 효과 커 뼈에 적절한 압력을 가하면 뼈를 형성하는 세포인 조골세포의 활성이 촉진된다. 골밀도가 강화돼,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특히 효과가 큰 뼈는 허벅지 뼈(대퇴골)와 정강이 뼈(경골)다. 체중을 이용한 맨손 운동으로, 본인에게 적절한 압력을 간단하게 가할 수 있다. 뼈 건강 유지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근육도 단련할 수 있다. 근력 운동은 체내 호르몬 분비를 조절한다. 골밀도 유지와 관련된 부갑상선호르몬이 잘 분비되도록 하고, 에스크로겐 등 골밀도 감소 억제 호르몬 생성을 촉진한다. ◇허벅지·종아리 근육 단련해야 스쿼트&카프 레이즈 운동은 허벅지 근육인 대퇴사두근, 햄스트링 그리고 종아리 근육인 비복근, 가자미근을 모두 이용한다. 쪼그려 앉는 스쿼트 동작으로 허벅지 부위를, 뒤꿈치를 드는 카프레이즈 동작으로 종아리 부위를 단련할 수 있다. 이때 허벅지 뼈와 정강이 뼈에 적절한 자극이 가해진다. 하체 혈액 순환이 원활해져, 칼슘 등 영양소 운반도 잘 된다. 또 근육과 뼈 연결 부위인 관절을 강화해 뼈가 더 안정적으로 지지되게 한다. 골다공증 환자가 가장 주의해야 할 것은 '낙상'이다. 골절의 주요 원인이 낙상이기 때문이다. 스쿼트&카프 레이즈 운동은 균형 감각과 협응력을 개선해 낙상도 예방한다. 스쿼트 동작은 하체와 코어 근육을 활성화해 몸의 중심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도록 한다. 카프레이즈 동작은 발목과 발바닥 근육을 강화해 미세한 균형 조절 능력을 향상한다. 또 골다공증과 관련 깊은 질환으로 당뇨병이 있는데, 카프레이즈는 혈당 조절에도 효과적인 질환이다. 미국 휴스턴대 마크 해밀턴 교수팀 연구 결과, 카프레이즈중 가자미근이 혈중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해 혈당 조절에 효과적인 것으로 드러났다. ◇ '스쿼트&카프 레이즈' 운동 따라 하기   ▶동작=양발을 어깨너비로 벌리고 발끝은 15~30도 정도 바깥으로 돌린다. 무릎도 함께 돌린다. 고관절이 뻣뻣할 만큼 넓게 연다. 발바닥으로 바닥에 놓은 수건을 잡는다는 느낌으로 발 안쪽 아치를 살리고, 발목이 흔들리지 않게 고정한다. 복부에 힘을 줘, 배꼽 주변이 단단해지도록 한다. 상체를 반듯하게 세우고, 양손을 가슴 앞에서 포개어 잡는다. 시선은 정면을 바라본다. 상체는 그대로 세운 채, 고관절을 접어 엉덩이가 바닥과 가까워지도록 2~3초에 걸쳐 천천히 낮춘다. 이때 엉덩이와 허벅지에 힘이 들어가야 한다. 엉덩이가 무릎과 비슷한 높이까지 내려가면, 발바닥으로 바닥을 밀어내면서 고관절과 무릎을 편다. 동시에 발가락과 발 앞쪽으로 힘을 줘 뒤꿈치를 들어 올린다. 뒤꿈치만 바닥에 내리며 준비 자세로 돌아간다. 엉덩이를 낮출 때 숨을 들이마시고, 뒤꿈치를 들면서 내쉰다. ▶운동 횟수와 휴식 시간=엉덩이를 내렸다가 뒤꿈치를 들어 올리며 온몸을 펴는 것을 1회로, 1세트에 15회씩 총 3세트 진행한다. 세트 사이 휴식은 1분 내외로 짧게 쉬는 게 좋다. ▶주의해야 할 자세=동작 중 무릎이 안쪽으로 모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발바닥은 아치가 무너지지 않도록 잡은 뒤, 전체 면적을 사용한다. 엉덩이를 낮출 때, 뒤꿈치가 바닥에서 떨어지거나 발가락에 체중이 실리지 않아야 한다. 또 엉덩이가 과도하게 뒤로 빠져서 상체가 앞으로 기울면 안 된다. 동작 중 허리나 등이 둥글게 말리지 않도록 배에 힘을 줘야 한다. 허리, 무릎, 발목 등에 통증이 느껴지면 즉시 동작을 중단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뼈를 '튼튼'하게… 약 대신 '이 운동' 어때요💪

두유 완성입니당

검은콩과 견과류넣어 두유 만들었어요  고소하고 진한 두유 완성입니당

애플짱님의 프로필 이미지

애플짱

두유 완성입니당

대추차

낮에 마신 대추차 날씨가 추워지니 따뜻한 차가 너무 좋습니다 진한 국물이 속까지 든든하게 만들어 주네요

쉬림프님의 프로필 이미지

쉬림프

대추차

두부 야채전과 새김치

새김치와서 두부야채전과 함께 싸먹었어요 맛나네요 소고기우거지국 오징어젓 콩나물무침

목표사십구님의 프로필 이미지

목표사십구

두부 야채전과 새김치

점심은 샐러드, 잡곡밥과 고등어

집에서 샐러드야채와 야채믹스 한 팩과 저항성 전분 잡곡밥 한 그릇도 챙겨갔답니다. 출근해서 점심 먹으려고 야채믹스 한팩을 씻어서 반만 쓰고 반은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접시에 야채믹스 넣고 가져온 야채들(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브로콜리, 사과, 단감, 양배추라페에 햄프씨드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 조금 뿌렸어요) 담고  가게에 있는 귤 넣고 수제요거트를 더했어요. 그리고 따로 가져온 시리얼과 견과류를 뿌렸답니다. 가게에 요거트가 많아서 겸사겸사 요거트를 더 뿌렸는데요. 당분을 더하지 안했어도 양배추라페와  드레싱이 있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샐러드 다 먹고 집에서 가져온 잡곡밥을 데우고 가게에 있는 구워진 고등어 2토막 다시 조금더 데우고  미역국도 끓이고 배추김치, 깍두기랑 차렸어요. 소고기미역국은 소고기는 우리 라떼 주고 나는 미역만 건져 먹었어요. 고등어는 두토막 다 먹었답니다. 생선구이는 집에서 자주 해먹을 수가 없어서 이렇게 먹을 수 있을 때는 꼭 챙겨 먹는 편이에요. 원래 생선 많이 좋아하는데 집에선 동생이 비린내를 싫어해서 밖에서만 먹는 편이에요.😅 아침은 시간이 없어서 빵으로 먹어서 점심은 밥으로 든든히 챙겨서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샐러드, 잡곡밥과 고등어

혈관관리는 매우 중요하죠

혈관 막히는 이유 | 나쁜 음식 | 좋은 음식 건강한 몸을 위해서는 혈관 건강이 매우 중요하다. 혈관이 건강하려면 혈관 속에 지방질이 적어야 한다. 지방질이 많이 끼면 혈관을 막고 동맥경화증을 유발할 수 있다. 혈관에 좋지 않은 음식은 피하고 좋은 음식은 가까이 해보는 습관을 들여보자.  [출처: 파이토웨이]   몸 속에 피가 흐르지 않는 곳은 없다. 우리 몸은 피가 원활히 공급될 때 제대로 작동할 수 있다. 혈관이 막히면 여러 가지 심각한 병을 야기한다. 혈관이 막혀 발생하는 심혈관질환 및 뇌혈관질환은 우리나라 대표적인 사망 원인이다. 혈관이 막히는 이유는 뭘까? 혈액에 지방질이 많이 끼어서다. 혈액 속 지방질은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이 있는데 이것들이 많아지면 피가 끈적끈적해지고 덩어리가 진다. 이 덩어리가 혈관벽에 들러붙어 혈관을 막히게 하는 것이다.     나쁜 음식 콜레스테롤이 많이 포함된 음식 동물성 기름이 많은 음식에는 포화지방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 소고기, 돼지고기 등 붉은 육류에 많다. 또 라면류는 대개 기름에 튀긴 것이며, 빵이나 베이컨, 핫도그 소시지 등에도 기름이 많다. 이것들은 우리 몸에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높여 혈관을 막히게 한다. 트랜스 지방이 많은 음식 포화지방보다도 더 나쁜 것이 트랜스지방이다. 트랜스지방은 포화지방에 수소를 첨가하여 오래 보관할 수 있도록 한 것인데 과자, 마가린 등에 많이 들어있다. 트랜스지방은 고지혈증, 이상지질혈증 등 혈관 건강을 해칠 뿐 아니라 암을 유발하기도 하므로 최대한 피해야 한다. 좋은 음식 채소 및 과일 양배추 : 양배추의 설포라판 성분은 혈관 속에서 혈전 생성을 억제하는 단백질을 활성화 시킨다. 사과 : 사과에는 식이섬유가 많다. 이 식이섬유들이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 콜레스테롤을 배출해 준다. 양파, 마늘 : 양파와 마늘에 들어있는 알리신 성분은 일산화산소를 배출시켜 혈관의 강직성을 떨어뜨리고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귤 : 귤에 하얀 실처럼 얼기설기 붙어있는 것을 알베도라고 한다. 알베도는 혈관을 건강하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 귀리 귀리 또는 오트밀이라 불리는 이 곡물에는 베타글루칸 성분이 들어있는데 이것이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어 주는 효과가 있다. 또 귀리의 지방산은 대부분 불포화 지방산으로 혈액과 혈관을 건강하게 할 수 있다. 등푸른 생선 등푸른 생선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 오메가3는 중성지방을 낮추는 역할을 하고 항염 효과가 있어 혈관을 튼튼하게 해준다. 해조류 미역, 다시마 등의 해조류에는 요오드 성분이 풍부하다. 요오드는 혈액순환을 돕고 몸 속 노폐물을 배출시켜 혈압조절에 도움을 준다.    홍국 홍국은 쌀을 발효시켜 만든 것이다. 발효 과정에서 모나콜린K라는 성분이 만들어지는데 이것이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효과를 지닌다. 오메가3와 함께 먹으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 예전 게시물에서 홍국 빵은 본것같은데 발효시켜서 만든 쌀이네요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효과 좋은가보군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혈관관리는 매우 중요하죠

따뜻하게 만두전골

추운 겨울에 전골이 땡기네용 소고기 끓여 육수 만들어 만두 전골로 따뜻한 한끼~ 애호박 청경채  팽이버섯 넣어서 슴슴하게 끓여서 따뜻한 국물 후르륵

목표사십구님의 프로필 이미지

목표사십구

따뜻하게 만두전골

소불고기 꿇였네요.

소고기에 사과를 갈아 넣어서 양념하여  재워주고 야채와 팽이버섯 널어서꿇였네요. 국물을 넉넉히 해서 말아서 먹네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소불고기 꿇였네요.

"시장이 반찬 " 이네요.

바쁜 일정으로 소고기 국밥 한그릇  주문해서 말아 먹었어요. 천천히 씹어서 먹어야 하는데요. "시장이 반찬"이라고 정말 맛있어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시장이 반찬 " 이네요.

맛있어서 뿌려먹던 '이 향신료'… 치매 예방에도 좋다고?

맛있어서 뿌려먹던 '이 향신료'… 치매 예방에도 좋다고?     맛있어서 뿌려먹던 '이 향신료'… 치매 예방에도 좋다고?© 제공: 헬스조선   나이 들수록 특히 신경 써야 하는 곳이 '뇌'다. 보건복지부 노인성치매임상연구센터에 따르면 향후 국내 치매 환자 수는 2050년까지 20년마다 두 배씩 증가할 것으로 추산된다. 균형 잡힌 영양 섭취로 뇌를 건강하게 하는 게 중요하다. 뇌 건강에 도움을 주는 향신료 네 가지를 소개한다. ▷생강 생강은 소화 기능뿐 아니라 뇌 건강에도 탁월하다. 생강에는 피토케미컬이라는 화학 물질이 풍부한데, 이 물질이 항산화 작용을 해 뇌 건강을 증진한다. 특히 치매를 유발하는 알츠하이머병은 세포의 산화가 주원인으로 세포의 손상을 막아주는 항산화 기능이 알츠하이머병 진행을 늦출 수 있다는 설명이다. ▷강황 강황은 커큐민 등 영양소가 풍부한 향신료다. 특히 강황 속 커큐민은 신경보호 작용이 뛰어나 인지 능력과 기억력 개선에 탁월하다. 여러 연구에 따르면 이런 커큐민은 알츠하이머병 환자에서 감소하는 성장호르몬 'BDNF'의 수치를 높여주는 기능도 한다. 또한 커큐민 특유의 항산화, 항염, 항균성, 항노화 등의 작용으로 알츠하이머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계피 계피는 알츠하이머병을 유발하는 뇌 속 단백질 축적을 방지한다. 계피의 풍부한 항산화 물질로 뇌 손상을 최소화하는 셈이다. 이미 여러 연구에서는 계피가 알츠하이머병 진행 속도를 늦추는 데 뛰어나고 안전한 성분을 가졌다고 발표했다.   ▷검은 후추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검은 후추 역시 뇌 건강에 좋다. 후추 속 피페린도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서 건강한 뇌세포를 손상으로부터 지켜준다. 또한 후추는 뇌로 향하는 화학 물질 경로를 자극해 인지 기능을 향상해 주기도 한다. 일부 연구에 따르면 후추 추출물은 알츠하이머병 유발에 영향을 주는 단백질 세포 형성을 억제해준다.      ========= 어제 커큐민 게시글도 올렸는데, 좋은 영양분이 가득인줄 알앗는데, 치매예방에도 좋은가 보네요    후주는 통후추를 사서 갈아서 먹는것이 더 좋다고 하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맛있어서 뿌려먹던 '이 향신료'… 치매 예방에도 좋다고?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