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한 소고기 장터국'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진한 소고기 장터국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고민시, 겨울만 되면 '이 간식'에 푹 빠져… 조금만 먹어도 '살' 찌는 음식?
1. 겨울만 되면 붕어빵을 찾아다닌다 2. 오리지널 클래식 팥 붕어빵을 좋아한다. 3. 슈크림도 좋아한다 이거 제 이야기인데 ㅋㅋ 고민시님 엄청 날씬하셔서 붕어빵 좀 드셔도 될듯합니다 ㅎ 붕어빵 겨울 간식의 별미죠? 근데 너무 많이 먹으면 살이 찐대요~ 한번 먹으면 한개로는 양이 턱없이 부족한데..잔인하다;; 붕어빵의 주원료가 밀가루인 데다 당분을 많이 함유해 열량이 높다고 하네요 팥 붕어빵 1개의 열량은 약 130kcal, 슈크림 붕어빵은 1개에 170kcal 에잇.. 맛있는것들은 왜이러는걸까요.. 과하지않게 맛있게 먹고 운동하면 되는거쥬~ 고민시, 겨울만 되면 '이 간식'에 푹 빠져… 조금만 먹어도 '살' 찌는 음식? 배우 고민시(29)가 겨울만 되면 찾는다는 간식을 밝혔다. 지난 4일 고민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붕어빵을 찾으러 다닌다는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고민시는 "겨울만 되면 붕어빵을 찾아다닌다"며 "오리지널 클래식 팥 붕어빵을 원한다"고 전했다. 고민시가 게재한 붕어빵 지도로 보이는 화면이 눈에 띈다. 고민시가 원한다는 붕어빵은 겨울철 대표 간식으로 추운 날씨에 먹으면 맛있지만, 과도하게 먹었다간 살이 찌기 쉽다. 붕어빵이 건강에 주는 영향을 알아봤다. 붕어빵의 속 재료 중 팥은 비타민·칼륨·사포닌이 많아 부기와 노폐물을 제거하고 노화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곡류 중 비타민 B1 함유량도 팥이 가장 많다. 팥 100g엔 0.54mg의 비타민 B1이 들었다. 슈크림 붕어빵의 속 재료인 슈크림엔 트립토판 성분이 함유된 달걀과 우유가 포함돼 있다. 트립토판은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한다. 그런데, 붕어빵은 주원료가 밀가루인 데다 당분을 많이 함유해 열량이 높다. 보통 붕어빵 1개에 100~120kcal 정도다. 참고로 계란빵은 1개당 130kcal, 국화빵은 1개당 40kcal다. 붕어빵 2~3개만 먹어도 밥 한 그릇에 버금가는 열량을 섭취하는 셈이다. 살이 찌지 않으려면 간식은 1~2개만 먹고, 그 양만큼 식사 중 밥을 덜 먹어야 한다. 특히 슈크림 붕어빵을 즐겨 먹는다면 더욱 주의해야 한다. 팥 붕어빵 1개의 열량은 약 130kcal인 반면 슈크림 붕어빵은 1개에 170kcal에 달한다. 밥 한 공기의 열량이 200kcal인 것을 감안하면 슈크림 붕어빵 3개만 먹어도 식사할 때보다 많은 열량을 섭취하게 되는 셈이다. 특히 설탕 함량이 높은 슈크림은 혈당도 빠르게 높여 혈당이 높은 사람은 주의해야 한다. 다이어트 중이라면 붕어빵 같은 열량 높은 간식 대신 열량 낮은 간식을 먹도록 노력해야 한다. 견과류처럼 건강에 좋고 열량 낮은 간식을 먹는 게 좋다. 채소를 간식으로 섭취하는 것도 방법이다. 오이나 토마토 등 열량이 낮은 채소를 즐겨 먹으면 비타민·섬유질 보충과 더불어 공복감을 없앨 수 있다. 과하게 먹지 않는다면 적정량의 귤이나 딸기 섭취를 통해 비타민C도 섭취할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나의 조제커피 레시피 공개 합니당~♡♡
아침에 무조껀 마시는 나의 조제커피는 일반 맥심 믹스는 약해서 저는 맛이 좀 진한 맥심 아라비카 믹스 1개+ 블랙 2스푼+올리고당2스푼 요래 넣어서 한컵 가득 해서 마셔염 진하고 너무 달지 않은 커피 좋아하시는분 한번 조제해서 드셔 보세염 진짜 맛나요^^
우블리에
소고기양배추국
무 대신 양배추로 국 끓였어요 집에 양배추 사두고 안먹고 있어서 끓였는데 괜찮네요 양배추는 생으로 먹는게 영양상 좋다는데 국물까지 먹으면 괜찮겠죠? 어제 저녁에 끓여두고 아침에 뜨끈하게 데워서 한그릇 먹으니 속도 편하고 몸도 따뜻해지고 좋네요
훔훔
우중충한 날씨에 우울하고 무기력할 때… ‘이곳’ 지긋이 눌러보세요
우중충한 날씨에 우울하고 무기력할 때… ‘이곳’ 지긋이 눌러보세요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우중충한 날씨에 우울하고 무기력할 때… ‘이곳’ 지긋이 눌러보세요 겨울에는 봄이나 여름에 비해 무기력하고 울적하다는 사람이 많다. 일조량이 줄어 행복호르몬이 줄어드는 게 원인이다. 감정은 호르몬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행복 호르몬 분비가 저하된 채로 우울한 감정을 내버려 두면, 치료가 필요한 우울증으로 악화할 수 있다. 겨울철 행복호르몬으로 불리는 '세토로닌' 분비를 늘리는 방법을 알아본다. ◇트립토판 섭취하기의외로 체내 세로토닌의 약 90%는 소화기관 내에서 생성된다. 그만큼 먹는 음식이 세로토닌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 세로토닌의 분비를 돕는 '트립토판'을 많이 먹으면 도움이 된다. 트립토판은 우리 몸이 스스로 만들어내지 못하는 필수 아미노산으로, 음식으로 섭취해야 한다. 트립토판은 ▲붉은 고기 ▲치즈·요거트 등 유제품 ▲견과류 ▲바나나 ▲조개류 ▲현미 등에 많이 들었다. ◇낮에 30분 이상 햇볕 쬐며 걷기적어도 하루 30분 이상 햇볕을 쬐어야 체내 세로토닌 분비를 적절하게 유지할 수 있다. 집에만 있으면 우울해질 수밖에 없는 이유다. 가만히 햇볕을 쬐는 것보다는 낮에 가볍게 산책을 하는 게 좋다. 땅을 밟고 걷는 것도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한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걸으면 효과는 두 배다. 사랑하는 사람과 손을 잡는 것도 세로토닌 분비를 늘린다. ◇깊은 호흡과 명상으로 마음 다스리기천천히 숨을 들이쉬거나 마시는 활동, 생각을 비우는 명상도 세로토닌 분비량을 늘리는 간단한 방법이다. 특히 4초간 숨을 들이마시고, 7초간 숨을 멈춘 뒤, 8초 동안 입으로 숨을 내뱉는 ‘478 호흡법’이 도움이 된다. 명상과 함께 잔잔한 음악을 함께 들으면 마음을 평안히 가라앉히는 데 더욱 효과적이다. 심호흡과 함께 천천히 온몸의 근육을 이완한다는 생각으로 명상한다. ◇관자놀이·미간 등 이마 마사지하기관자놀이나 미간을 가볍게 마사지하는 것도 좋다. 미국 세인트 루크병원 연구팀은 체내 세로토닌 분비가 늘면 식욕이 감소하는 원리를 이용해 실험을 진행했다. 비만 남녀 55명에게 이마나 다른 부위 마사지를 하거나 아무것도 하지 않도록 지시했다. 이마를 마사지 한 그룹은 다른 부위를 마사지했거나, 아무것도 하지 않은 그룹보다 식욕이 10% 감소했다. 연구팀은 이를 통해 이마 마사지가 세로토닌 분비를 늘리는 것으로 분석했다. =========== 밖에 날씨가 좀 추우니까 그럴때는 관자놀이, 미간 등 이마 마사지하기 좋을것 같아요 ~ 무기력할때 도움이 되나보네요
뽀봉
5일 지하철 파업..서울시, 출근시간 정상운행·차량 투입 비상대책 시행
안전문자 받으셨죠? 출퇴근시간에는 정상운행이라고 하니 믿..믿어도 되겠죠? 철도노조 파업으로 전동열차 운행이 조정된다고 해요 한국철도공사 홈페이지에 시각표 확인하시고 이용하세요~ 내일은 날씨도 춥다고 하니 옷 따뜻하게 입으세요~ 서울시가 철도노조와 서울교통공사 노동조합 파업에 대비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비상수송대책을 대대적으로 추진한다. 철도공사(코레일) 노조는 5일, 교통공사 노조는 6일 파업을 예고한 상황이다. 뉴스1에 따르면 서울시는 시내버스 등 대체 수단을 추가로 투입해 수송력 확대에 나선다. 시내버스는 343개 일반노선의 출·퇴근 집중배차시간대를 평소보다 1시간씩 연장한다. 출퇴근 시간동안 약 6448회 증회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다람쥐버스 및 동행버스 운행 시간도 1시간 추가 연장 운행한다. 1~8호선 지하철의 경우 6일 노동조합 파업에 들어가도 당일부터 운행 환경을 평상시와 가깝게 유지할 수 있도록 출근 시간대에는 100% 정상 운행한다. 퇴근 시간대는 2호선, 5~8호선은 100% 정상운행 하고, 총 운행률 86% 수준을 유지할 계획이다. 9호선은 평시와 동일하게 정상 운행된다. 9호선도 이번 파업에 참여하나, 정상 운영을 위한 최소인원을 모두 확보해 평상시와 동일하게 100% 정상 운행한다. 또 철도공사와 교통공사 노조 파업이 동시에 진행될 경우, 수송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추가 차량 투입도 추진한다. 구체적으로 시내버스의 경우 현재 미운행 중인 시내버스 예비·단축 차량을 174개 노선에 모두 투입해 평소보다 1615회 증회 운행한다. 지하철 부문에서는 2·3·4호선의 비상 대기 열차 5대를 추가로 투입한다. 서울시 관계자는 "코레일과 서울교통공사 노조가 동시에 파업하더라도 출근 시간대 운행률은 96.1%, 퇴근 시간대 운행률은 83.9%를 유지할 수 있다"며 "추가 비상대기열차를 투입할 경우 퇴근시간대 운행률은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또 시는 혼잡도, 안전인력 배치 등 지하철 안전 관리에도 집중할 계획이다. 파업 미참여자와 협력업체 직원 등 평시 대비 80% 수준인 1만 3000여 명의 인력을 확보해 지하철 수송기능을 유지하고, 시 직원 124명을 역사지원 근무요원으로 배치한다. 윤종장 서울시 교통실장은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파업 사전부터 가능한 모든 수송력을 동원하는 등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출처 스마트투데이>
우리화이팅
나이 들면 바짝 마르는 ‘이런 곳들’…어떻게 돌보나?
나이 들면 바짝 마르는 ‘이런 곳들’…어떻게 돌보나?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나이가 들면 피부가 건조해지고 가렵다. 노화로 바짝 마르는 부위는 살갗에 그치지 않는다. 미국 건강의학매체 ‘웹엠디(WebMD)’에 따르면 나이가 들면서 피부를 비롯해 두피 및 머리카락, 눈, 입술, 입안, 손톱과 여성의 질 등 신체부위 7곳이 특히 건조해질 수 있다. 또한 이런 건조증을 일으키는 병으로는 당뇨병, 콩팥병(신장병), 빈혈(철분 결핍), 갑상샘기능저하증(갑상샘호르몬 부족), 류마티스관절염을 꼽을 수 있다. 나이든 여성은 피부 건조를 특히 많이 호소한다. 피부가 바싹 마르고 가려운 증상은 일반적으로 겨울에 가장 심하다. 과열된 실내 공기, 나이가 듦에 따라 활동성이 뚝 떨어지는 피지샘(피지선)과 땀샘이 원인으로 작용한다. 이 두 가지 모두 피부가 촉촉하게 유지하기 어렵게 한다. 간단한 해결책 중 하나는 수분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다. 피부가 더 빨리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된다. 여성 4명 중 1명은 손톱이 건조하고 잘 부서진다. 나이가 들면서 발톱에 비해 손톱이 훨씬 더 얇아지고, 세로로 갈라지고, 끝부분이 벗겨지기 쉽다. 강박적인 위생 관념 탓에, 손을 너무 자주 씻고 말려도 손톱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높은 열과 낮은 습도와 비슷하다. 손톱에 문제가 있다면 취침 시에 바셀린 등 보습제를 바르고 얇은 장갑을 끼면 손톱 보호에 도움이 된다. 나이듦을 비롯해 당뇨병 콩팥병 빈혈 갑상샘기능저하증 류마티스관절염, 각종 건조증 일으켜 나이가 들면 눈물샘이 예전만큼 잘 작동하지 않을 수 있다. 이 때문에 안구건조증이 나타나면 눈이 따끔거리고, 눈동자에 모래알이 들어간 것 같은 불편감을 겪는다. 안구건조증은 정상적인 노화의 단계로 봐야 한다. 안과전문의 도움을 받아 안약, 가습기나 공기청정기, 눈을 촉촉하게 해주는 특수 연고를 쓸 수 있다. 나이가 들면 구강건조증도 잘 생긴다. 만성 자가면역병인 쇼그렌증후군으로도 이런 증상을 보인다. 침샘에서 입안을 촉촉하게 해주는 침을 충분히 만들지 못하면 구강건조증이 나타난다. 이는 궤양, 충치 등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진료 결과에 따라 약물, 점안액, 특수 헹굼제 등을 쓸 수 있다. 추운 날씨, 탈수, 화장품, 약물 등으로 입술이 마르고 거칠어질 수도 있다. 입 대신 코로 숨을 쉬고, 입술을 가급적 핥지 않고, 물을 충분히 마시고, 가습기를 쓰고, 추운 날씨엔 스카프로 입을 감싸면 입술을 부드럽고 유지하는 데 좋다. 자외선 차단제와 함께 립밤이나 크림을 바르는 것도 도움이 된다. 생리가 중단된 뒤 여성의 약 50%에서 질건조증이 발생한다.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의 급격한 감소가 그 원인이다. 질건조증은 해당 부위의 조직이 얇아지고 유연성이 떨어져 오래 지속되는 경향이 있다. 규칙적인 성관계나 자극은 질에 윤활유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질 보습제를 쓰면 좋다. 호르몬에 의한 노화 징후는 머리(모발과 두피)에서 쉽게 볼 수 있다. 흰머리가 나고 머리카락이 가늘어질 수 있다. 수년에 걸쳐 피지샘의 활동이 떨어지면 머리카락이 건조해진다. 머리카락이 길거나 곱슬인 경우, 머리카락을 염색하거나 곧게 펴거나 화학적 처리를 하는 경우에도 이런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건조한 모발은 보통 덜 자주 감아도 괜찮지만, 비듬이 많아 특별한 샴푸를 써야 하는 사람은 머리를 감는 데 신경을 써야 한다. 건조증에 물 우유 멜론 수박 셀러리 양상추 이롭고…커피 알코올 카페인음료 해로워 건조하고 가려운 피부를 보호하려면 햇볕을 피하는 게 좋다. 그늘에 머무르면 피부가 스스로 회복할 수 있다. 쨍쨍 내리쬐는 햇볕만 피부에 해로운 게 아니다. 하늘이 흐려도 해로운 자외선은 구름을 뚫고 들어온다. 자외선은 물 속에서도 잘 뚫고 나간다. 흡연, 스트레스, 항히스타민제·항암제 복용 등 피부에서 수분을 빼앗아가는 요인에도 주의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팔꿈치, 정강이, 팔뚝 등 피부가 얇은 부위에 건조증, 가려움증이 나타나기 쉽다. 수분 유지에는 물, 우유, 멜론, 수박, 셀러리, 양상추 등이 도움이 된다. 하지만 커피, 알코올, 카페인 음료는 가급적 덜 마셔야 한다. 카페인은 이뇨제여서 수분을 내보낸다. 과일 주스는 맛이 좋지만 당분 함량이 높다. 보습에 좋은 팁도 꽤 있다. 따뜻한 물과 순한 클렌저로 가볍게 목욕 및 샤워하기, 로션 대신 진한 크림이나 연고로 보습하기, 올리브 오일 등이 함유된 제품 바르기 등은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하는 데 좋다. 알코올 성분의 토너, 레티노이드, 알파 하이드록시 산(AHA) 등 피부의 천연 유분을 없애는 제품은 피해야 한다. 설거지, 화장실 청소 등 손이 젖을 수 있는 상황에선 항상 장갑을 착용해야 한다. 각종 건조증을 누그러뜨리기 위해선 가정요법과 새로운 습관이 필요할 수 있다. 증상이좀처럼 사라지지 않거나, 몸의 넓은 부위가 벗겨지거나, 비늘이 생기기 시작하거나, 피부가 붉어지고 가려우면 서둘러 병원을 찾는 게 좋다. 가렵다고 자주 긁으면 상처와 감염이 생길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 공감이네요 나이들면서 점점 가려워 지는곳 늙어나는것 같아요 오늘은 왜이리 눈이 뻑뻑하지 불편 하네요
뽀봉
동전육수 구매
어제 동전육수 구매하고 오늘 칼배송 받았어요 저는 홍게육수20개 진한육수20개 캐시로 구매했어요 요리에 잘 사용해 볼게요
들꽃7
*프로폴리스 마누카꿀 캔디🐝
MGO550 함량이 높은 마누카 꿀을 함유하고 있어서 든든해요. 조금씩 굴려먹을 때마다 꿀 특유의 진한 풍미가 느껴져요. 마누카꿀이 비염에 좋다고 하는데 비싸더라 구요ㅠㅠ 우선 사탕으로 먹어봅니다.
냥식집사
배추 겉절이 자주 먹었더니…체중-지방에 변화가?
배추 겉절이 자주 먹었더니…체중-지방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배추는 열량이 매우 낮고 식이섬유가 많아 장 청소에 도움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 제공: 코메디닷컴 신맛이 강한 묵은 김치에 싫증이 날 수 있다. 김치는 발효 식품이라는 장점이 있지만 소금, 젓갈 등 짠 성분(나트륨) 때문에 고혈압, 위암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소금에 푹 절여서 오래된 신 김치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있다. 배추 겉절이는 소금 절임 과정을 짧게 하거나 아예 생략할 수 있다. 배추의 싱싱함이 살아 있고 건강 효과가 매우 높다. 신 김치에 질렸다면… 싱싱한 배추 맛 그대로, 겉절이는? 김치는 배추가 충분히 풀이 죽을 정도로 절여야 하지만, 겉절이는 10분 정도 절이거나 아예 절이지 않아도 된다. 생배추에 간장과 참기름을 적당히 넣고 고춧가루를 뿌려서 완성하는 경우도 있다. 진한 젓갈을 넣지 않고 담백한 새우젓을 조금 넣는 정도다. 싱싱한 배추 맛이 그대로 살아 있어 생배추 샐러드나 다름 없다. 푹 익힌 김치에 길들여진 입맛을 바꾸면 건강이 더 좋아질 수 있다. 겉절이에 잡곡밥을 먹으면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배추로 다이어트 가능… 열량 낮고 수분–식이섬유–단백질–칼슘 풍부 생배추를 적정량 먹으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생배추 100g은 열량이 15㎉에 불과하고 수분(94.8g)이 많다. 단백질 1.25g, 총 식이섬유가 1.4g 들어 있어 근육 유지, 몸속 중성지방을 줄이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생배추를 먹으면 포만감이 커져 다른 음식을 덜 먹을 수 있다. 뼈 건강을 돕는 칼슘(53㎎)과 인(40㎎)도 많다. 먹으면서 체중을 조절할 수 있는 음식이 바로 생배추다. 라면에 생배추 곁들였더니… 짠 성분 배출, 중성지방에 변화가? 생배추는 몸속 짠 성분(나트륨)을 배출하는 칼륨이 258㎎ 들어 있다. 상당한 양이다. 라면을 즐기는 경우 후식으로 생배추를 먹으면 몸속에서 중성지방을 줄이고 나트륨 배출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배추의 식이섬유는 라면(탄수화물)으로 인한 혈당의 급상승을 조절하는 효과가 있다. 라면을 끊일 때 생배추를 넣어서 먹을 수도 있다. 생배추를 먹으면 장이 불편한 사람은 익혀서 먹는 것이 좋다. 배추의 푸른 잎은 열을 가해도 비타민 C가 많이 남는다. 출출할 때 가공식품 대신에 생배추… 들기름 넣으면 혈관 건강에 기여 현재 봄배추는 상점에 나와 있고 7월부터 여름배추가 출하된다는 소식이다. 요즘 채소, 과일의 가격이 너무 올라 걱정이지만 배추는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고 한다. 생배추는 비싼 과일 못지 않은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 있어 가성비가 높은 편이다. 출출할 때 단 가공식품 대신에 생배추를 먹으면 건강한 간식이 될 수 있다. 생배추 겉절이나 샐러드에 들기름, 올리브유 등을 넣어 먹으면 혈액-혈관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 김장철이라서 배추 가격이 아직 좀 나가나요? 배추오늘 엄마가 장날에 1통 사준다고 하시던데 ㅋ 시골 할아버지, 할먼니가 많이 나오는시날이라서 배추도 엄청 고소하고 맛도 달아요
뽀봉
국감서 '맛집 리스트' 작성하는 국회의원
포항 죽도시장 : 수양회식당 종로5가 : 원소닭한마리(원조의 오타일수도 있음) 목포 꽃게무침 : 장터식당, 미락식당 서오릉 칼국수 : 주막 보리밥 부산 온천동 : 백객도 잠원동 신사역 선지해장국 : 강남따로국밥 포천 송우리 순대국 : 동교리 순대국 방배 : 양양메밀막국수 삼척 막국수 : 부일막국수, 봉평막국수 신당역 소꼬리찜 : 하동진 대구 소고기국밥 : 국일따로국밥 당곡역 : 양평해장국 동해묵호 : 부흥횟집, 오뚜기칼국수 역삼동 동파육 : 홍보각 양구 : ?로호 육개장 성수동 : 플레이버타운 몸값 비싼 분들 리스트니 신뢰는 있겠네 ㅋㅋㅋ
야고
우리집 저당 소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코스트코에서 산 머스터드예요. 설탕 없는 머스터드예요. 비비드키친 바베큐소스도 진짜 속세 맛이예요. a1소스 사려다가 a1소스도 당이 있길래.. 이거사서 소고기 찍어먹거나. 고기나 닭가슴살 넣은 샌드위치 같은거 해먹을때 넣어서 만들어요. 그리고 닭표ㅋ 스리라차.. 이건 냉장고에 떨어지면 안되는.. 뭐든 뿌려먹으면 매콤하니 감칠맛나요. 요즘 비비드키친같은 착한 저당 제품이 많아서 햄볶아요~
디오레이
'쓴 채소' 많이 드세요~ 혈당·체중 조절에 특효래요!
'쓴 채소' 많이 드세요~ 혈당·체중 조절에 특효래요!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쓴 채소' 많이 드세요~ 혈당·체중 조절에 특효래요![밀당365] ‘입에 쓴 약이 몸에는 좋다’는 말이 있죠. 쓴맛이 나는 음식을 적절히 골라먹는 게 좋겠습니다. 최근, 쓴맛이 혈당 및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가 발표됐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폴리페놀의 쓴맛이 혈당 개선하고 식욕 조절합니다. 2. 폴리페놀이 풍부한 식품을 식단에 추가해 섭취량 늘리세요! 폴리페놀이 혈당·식욕 조절 도와 커피, 채소, 과일 등에 함유돼 쓴맛을 내는 폴리페놀 성분은 포도당 항상성 및 식욕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폴리페놀은 쓴맛이 강한 식물성 식품에서 흔히 발견되는 화합물로 약 8000여종에 달합니다. 일본 시바우라 공과대·다카사키 보건복지대 공동 연구팀이 폴리페놀 섭취와 당뇨병 발병 위험 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했습니다. 그 결과, 폴리페놀을 섭취하면 혈당·체중 조절에 관여하는 GLP-1, 콜리시스토키닌(CCK) 호르몬 분비량이 늘어났습니다. 두 호르몬은 위장 운동에 영향을 미쳐 식욕 및 음식 섭취를 조절하며 뇌 중추신경계에 작용해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고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효과를 냅니다. 특히 GLP-1 호르몬은 혈당 개선·체중 관리의 효과가 입증돼 GLP-1 호르몬과 비슷한 효과를 내는 ‘GLP-1 유사체’ 당뇨병·비만 약이 개발되기도 했는데요. ‘기적의 치료제’라 불리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위고비’, ‘오젬픽’ 등이 해당됩니다. 연구팀은 폴리페놀이 이와 마찬가지로 GLP-1 호르몬 분비를 촉진한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연구를 주도한 나오미 오사카베 박사는 “폴리페놀은 GLP-1 유사체 약물과 비슷한 효과를 내면서 부작용 없이 안전하다는 점에서 잠재력이 무궁무진하다”며 “추후 기존 GLP-1 치료제들을 대체할 수도 있을 것이라 본다”고 말했습니다. 몸 곳곳 ‘쓴맛 수용체’ 활성화돼 폴리페놀은 상부 소화관에서 잘 흡수되지 않는 등 체내 흡수율이 낮아 대부분 결장으로 이동해 대변으로 배출됩니다. 그럼에도 우리의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건데요. 폴리페놀이 함유된 식품을 섭취하면 입안의 쓴맛 수용체가 쓴맛을 감지하고 위장관에 분포하는 쓴맛 수용체가 활성화됩니다. 위장관 속 쓴맛 수용체가 위장관 전체에 광범위하게 발현되면 GLP-1, CCK 호르몬이 분비되기 시작합니다. 이 과정을 거쳐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고 인슐린이 적절하게 분비돼 혈당을 개선하는 원리입니다. 폴리페놀 풍부한 식품은? 그렇다면 폴리페놀을 어떤 식품을 통해 얼마나 섭취해야 할까요? ‘영양 생화학 저널’, ‘식욕’ 등에 게재된 연구 결과들을 종합해보면, 하루 500~1000mg를 섭취하면 폴리페놀의 긍정적인 효과를 충분히 누릴 수 있습니다. 식단에 폴리페놀이 풍부한 식품을 골고루 추가하세요. 중앙대 연구팀의 ‘자생식물과 생약자원 추출물의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함량 및 항산화 활성 탐색’ 논문에 따르면, 1g당 ▲비수리(야관문) 228.9mg ▲비쑥 228.45mg ▲양파 187.67mg ▲보리 183.33mg ▲오이 171.94mg 의 폴리페놀이 들었습니다. 이외에 폴리페놀은 ▲커피 ▲차(茶) ▲베리류 ▲콩류 ▲통 곡물 등에도 많이 함유돼 있습니다. 폴리페놀이 풍부한 식품은 색상이 선명한 게 특징입니다. 폴리페놀은 식물이 외부 환경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생성되는 물질이라서, 식물의 바깥 부분인 껍질에 많이 분포해 있기도 합니다. 채소나 과일을 먹을 때는 가능한 한 껍질째 섭취해 폴리페놀 섭취량을 늘리세요. 밥을 지을 때는 녹차 물을 활용해 보세요.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에 발표된 연구에 의하면, 3g의 녹차분말이 들어간 녹차 물로 지은 밥(85.1mg/100g)이 일반 물로 지은 밥(2.1mg/100g)보다 총 폴리페놀 함량이 많았습니다. ========== 밥지을때 녹차, 비트 좋다고 하던데요 예전부터 엄마가 쓴것들이 몸에는 약이 된다고 하셨죠
뽀봉
점심은뜨끈한곰탕
날이 쌀쌀한날 몸보신인가봐요 오늘은 가시도 없는 생선구이 너무 맛이좋은데요 ㅋㅋ 그냥 듬성듬성 먹기도 살도 포동포동 해요 진한 사골곰탕은 대파만 넣어도 꿀맛이죠 역시 센스쟁이~~ 깍두기랑 맛나게 먹었어요
뽀봉
인기 높아진 통밀빵과 호밀빵...맛이 이쉬운 이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건강한 통밀빵과 호밀빵 많이 먹지만 푸석한 식감이 좋지는 않았는데 이유가 있었네요. 높은 온도에서 구워 색이 진한 갈색으로 나야 제대로된 맛을 더해주네요. 눈에 띄는 대로 먹어봐야 한다면 열심히 먹어야 겠네요.
정수기지안맘
비비드키친 마라소스
마라탕이 너무 땡길때 비비고 사골곰탕 육수에 소고기 목심이랑 야채들 넣고 이 마라소스 넣어서 마라탕 욕구를 잠재웁니다. 백프로 마라탕 맛은 아니지만 얼추 비슷한 맛을 낼수 있어요
쇼덕수나
집밥 올만에 먹네영~😁😁
당분간 겨울휴가 중이라 ㅎㅎ 직원식당 밥은 못먹어서 집앞에 반찬가게에서 내가 좋아하느나물종류로다가 사서 비빔밥을 먹엇네염 소고기미역국은 엄마가 해준거고 숙주나물은 가게 사장님이 하나 덤으로 주셧어염. 이게 왠일~~🤭🤭
우블리에
두유마셔요
주말아침 따뜻한 두유 만들었어요 검은콩과 견과류넣어 고소하고 진한 두유 완성입니당 ~
애플짱
깊고 진한 다시팩
깊고 지난 다시팩 먹어보니 맛있었어요.
미주장
소화불량엔 그린키위, 스트레스엔 골드키위… 한 개로 지키는 건강
소화불량엔 그린키위, 스트레스엔 골드키위… 한 개로 지키는 건강 키위와 함께하는 건강한 명절… 저혈당 과일로 당뇨 환자도 추천 명절엔 소화불량 잦아… 건강한 식단 관리 중요 그린키위, 천연 단백질 분해 효소 '액티니딘'풍부 썬골드키위 비타민C, 피로감 줄이고 면역력 높여 저혈당 과일 키위, 혈당 조절 도와주는 건강한 간식 제스프리 제공 민족 대명절인 추석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추석에는 육류, 전, 떡 등 고열량·고단백 음식을 평소보다 많이 먹게 된다. 하지만 기름지고 열량이 높은 명절 음식을 과식하면 소화 운동기능을 떨어뜨려 속이 더부룩해지고, 복부 팽만감이 나타나기 쉽다. 이를 예방하려면 음식을 먹을 때 신선한 나물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과일 등을 먼저 먹어 공복감을 줄인 뒤 열량이 높은 음식으로 옮겨가는 방식이 좋다. 소화불량을 예방하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대표적인 게 키위다. 천연영양제로 알려진 '그린키위'와 '썬골드키위'는 하루 한 개만 먹어도 과식으로 떨어지는 소화 기능을 높이고 명절 피로도까지 개선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두 키위의 효능에는 살짝 차이가 있어 골라 먹으면 좋다. 식이섬유 풍부한 그린키위, 장 건강에 도움 초록빛 과육의 그린키위 속 천연 단백질 분해 효소인 '액티니딘'은 단백질의 소화, 흡수를 도와 더부룩함을 줄여준다. 실제로 뉴질랜드 매시대 연구팀에 따르면 키위의 액티니딘 성분은 동물성 단백질(소고기)의 소화 능력을 40%, 콩 단백질의 소화 능력을 27%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식이섬유와 식물성 영양소인 폴리페놀이 풍부한 그린키위는 유산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 역할을 해 장 건강 증진에 기여한다. 게다가 그린키위는 세계적 연구기관인 호주 모나쉬대로부터 인정받은 대표적인 저(低)포드맵 식품이다. 포드맵은 장에서 흡수되지 못하고 남아서 발효되는 올리고당,이당류, 단당류 등을 일컫는다. 포드맵 성분은 설사, 복통 등을 유발하기 때문에 장이 예민한 사람들은 키위, 포도, 양배추, 시금치 등 저포드맵 식품을 섭취하는 게 좋다. 비타민 및 보충제 구매 썬골드키위로 면역력 높이고, 스트레스 낮추고 황금빛을 띠는 썬골드키위는 우리 몸의 필수 영양소인 비타민C가 풍부하다. 명절기간 스트레스와 피로감으로 무너진 면역력을 회복하고 심리적 안정을 가져다줄 수 있다. 비타민C가 부족하면 활성산소가 쌓여 면역력이 저하되고 피로가 쌓인다. 따라서 적절한 보충이 필요하지만, 비타민C는 우리 몸에서 합성되지 않아 꼭 음식으로 섭취해야 한다. 썬골드키위는 100g당 비타민C 152㎎이 들어있어 하루 비타민C 섭취 권장량인 100㎎을 충분히 채울 수 있다. 또한 썬골드키위는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과 이를 형성하는 주원료인 트립토판을 함유해 피로감과 우울감을 해소해준다. 실제로 뉴질랜드 오타고대 연구팀이 우울증 등을 겪고 있는 기분장애 환자에게 4주간 제스프리 썬골드키위 2개를 매일 섭취하게 한 결과, 피로감과 우울감은 각 38%, 34% 감소했고, 활기는 31% 증가했다. 저혈당 과일 키위, 당뇨 환자에게도 맞춤 간식 명절기간 특히 주의를 요하는 사람은 바로 당뇨 환자들이다. 가족·친지들과 함께하는 명절엔 평소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했던 사람도 느슨해지기 쉽다. 이때 키위는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는 건강한 간식이다. 그린키위와 썬골드키위의 혈당지수(GI)는 각각51점, 48점으로 저혈당 식품의 기준치인 55점보다 낮다. 식사 전 키위 한 알을 섭취하면 탄수화물로 인한 혈당 상승 폭을 줄일 수 있다. 실제로 당뇨병 고위험군 성인이 매일 제스프리 키위를 2개씩 섭취한 결과, 신진대사와 심혈관계 건강이 개선된 바 있다. 또한 키위 속 풍부한 칼륨은 나트륨 배출을 촉진해 정상적인 혈압 유지에 도움이 된다. ===========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면역력강화에도 좋다고 해서 , 요즘 키위 전도사네요 동생네, 엄마네, 남동생까지 전부 키위 먹고 있어요 ㅎㅎ
뽀봉

☆저녁 밥.🍚
시래기국.소고기버섯볶음 후식은 귤 먹었어요.
biki
[다이어트두부요리] 두부미역국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 완성사진 ✅ 준비재료 멸치 육수, 사골곰탕, 두부한모, 미역, 국간장 ✅ 조리 순서 멸치 육수를 끓여놓고 사골곰탕 한봉지도 준비해둔다(멸치육수와 사골곰탕을 반반씩 하면됨. 사골국 싫으면 멸치 육수 만으로도 개운하고 맛있다) 미역을 물에 담궈 불려서 씻고 먹기좋은 크기로 자른다. 멸치 육수가 충분히 끓으면 잘라둔 미역을 넣고 사골 육수도 넣는다 두부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 보글보글 끓고 있는 미역국에 넣고 국간장으로 간을 하여 충분히 끓이면 완성 ✅ 두부 미역국을 끓여 먹게 된 이유 미역에는 칼슘과 칼륨 철 요오드 식이섬유 등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고 항암에도 좋으며 뼈 건강에도 좋다. 장운동도 활발하게 하고 장내 환경 개선에도 효과적이며 변비에도 좋고 열량이 낮고 포만감이 커서 다이어트에도 좋다.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고 혈당도 낮춰 당뇨 예방에도 좋다. 이렇게 풍부한 영양소를 갖추고 건강에도 좋은 효능을 가진 미역을 많이 먹기에는 요즘같이 추운계절에는 미역국이 딱 안성 마춤이다. 미역과 두부는 궁합이 좋은 음식이라 한다.미역에 풍부한 칼슘은 뼈건강 유지에 필수적인 영양소이며 두부에 함유된 칼슘과 함께 시너지 효과를 발휘한다. 단백질이 풍부한 두부를 미역과 함께 섭취하면 단백질과 칼슘의 흡수울을 높여 건강에 큰 도움이 된다 여기에 사골 곰탕까지 함께 하면 진한 국물맛과 영양분이 배가된다 영양이 풍부해서 건강에도 좋고 포만감도 있고 다이어트에도 좋고 맛도 좋은 두부미역국 추운 계절에 따끈따끈하게 드셔보세요. ✅ 조리과정 사진 ✅
인생이여만세
제로딜 코인육수 구매
지금 진행 중인 제로딜 코인육수 구매했어요. 집에 사골맛은 남았는데 진한 육수맛이 젤 쓰임새가 많더라구요
러브복동
다이어트 두부요리 레시피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 단백질 위주로한 다이어트 두부요리를 만들어서 자주 먹습니다. 그래서 건강과 다이어트를 꾸준히 유지 하고 있습니다. ■ 재료: 간소고기 200g, 두부 반모, 유부, 현미밥 1/3공기, 올리브유, 참깨, 죽염, 식초, 황설탕 ■ 조리순서 1) 두부의 수분을 키친타올로 제거한뒤 잘게 으깨서 달군후라이팬에 볶아 수분을 없애 줍니다. 2) 간 소고기는 죽염과 올리브유를 넣고 볶아 줍니다. 3) 볶은 두부, 소고기, 채소후레이크, 초밥소스, 참깨를 넣고 섞어준다 4) 섞어준 내용물을 유부속에 담는다.
미주장
다이어트 두부요리♡~빵없는 두부 샌드위치~♡
두부는 양질의 단백질 함유 두부마다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단단한 두부100g당 약95~140칼로리 식물성 단백질이 우수하고 탄수화물 함량이 낮아 소화를 돕고 포만감을 유지해주고 식이섬유도 풍부 저탄수화물로 다이어트에 좋아요 이소플라본 성분은 여성 호르몬과 유사한 구조를 가지고 있어서 갱년기 증상 완화에 도움 칼슘 철 마그네슘 인 칼륨 여러가지 비타민과 미네랄 풍부 특히 칼슘은 뼈와 치아를 유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제가 빵없는 두부 샌드위치를 만들게 된건 평소에도 두부요리를 많이 하고 좋아하는데 좀더 건강하고 한끼 든든한 식사로 챙기고 도시락 으로도 싸갈수 있는 두부 요리가 뭐가 있을까??생각하다가 빵없는 두부 샌드위치를 만들었네요~ ♡~~빵없는 두부 샌드위치 소개 할게요~~♡ 두부 200g 상추 치즈한장 당근라페 고기패티를 준비했어요 두부를 넓게 100g씩 잘라서 물기를 잘 제거 해주세요 그리고 소금을 살짝 뿌려주세요~ 고기패티는 다짐육 소고기150g 다짐육 돼지고기150g 두부150g 양념은 간장 알룰로스 참기름 양파 대파 마늘 청양고추 넣고 쉐키쉐키~♡ 고기패티 이렇게 준비해 놓으면 애들 반찬으로도 만들어 줄수 있어서 좋아요~~ 패티를 만들때 두부를 같이 넣었더니 패티가 부드럽고 맛있더라고요~ 두부는 수분이 충분히 날아가도록 노릇하게 구워야 좋더라고요 패티도 두부 크기 모양으로 노릇하게 잘 구워주시구요~ㅎ 당근라페는 당근 150g 양배추100g 올리브유 2스푼 알룰로스 1스푼 레몬즙 1스푼 레몬수 2스푼 홀그레인 머스터드1스푼 전 상큼함이 좋아서 레몬수를 더 넣었어요~ 당근과 양배추에 소금간을 조금해서 15~20분정도 절여서 물기를 짜주세요~ 그리고 준비한 소스양념과 당근 양배추를 조물조물 버무려 주세요~~ 소스는 따로 하지 않아도 당근라페가 상큼하니 소스 역할을 충~~분히 해줍니다~ ♡구운두부위에 고기패티 치즈 당근라페 상추 마무리로 구운두부 올려주심 맛있는 두부 샌드위치 완성~~♡ 두부를 이용한 샌드위치 건강하고 맛도 끝내 주네요 한번 만들어 드셔 보세요~~ 강추 강추 합니다~~♡♡
제벌
아침밥~
오늘은 소고기 무국 끓여서 아이들 아침상 차렸어여 꼬마돈까스랑 계란 후라이도 해줬습니다^^ 한주가 금방가네요 고생많으셨고 즐거운 금요일되세요^^!!
seabuck
한국, 젊은 대장암 발병률 세계 1위…결국 ‘OO’이 핵심
한국, 젊은 대장암 발병률 세계 1위…결국 ‘OO’이 핵심 김현주 님의 스토리 한국이 20~40대 대장암 발병률에서 세계 1위를 기록하고 있다. 22일 미국 콜로라도대학교 의과대학 연구팀이 지난해 국제 의학 저널 랜싯에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한국의 2049세 대장암 발생률은 인구 10만 명당 12.9명으로 조사 대상 42개국 중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다. 이는 호주(11.2명)나 미국(10명)보다도 높은 수준이다.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서구화된 식습관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다. 특히 전 세계적으로 젊은 대장암 발병률이 증가하는 추세다. 기사 특정내용과 무관. 게티이미지뱅크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활동하는 대장항문외과 전문의 카렌 자기얀 박사는 젊은 대장암 발병률 증가와 관련해 피해야 할 5가지 음식을 공개하며 경각심을 일깨웠다. 그는 대장암 발병 위험을 높이는 식품과 그 영향을 설명했다. 우선 자기얀 박사는 “소고기, 송아지 고기, 양고기, 돼지고기 같은 붉은 고기를 정기적으로 섭취하면 대장암 위험이 약 18% 증가한다”고 경고했다. 특히 고기를 불에 직접 굽는 조리 방식은 위험을 더욱 높인다고 강조하며 안전한 섭취량에 대한 기준도 명확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런치미트, 베이컨, 소시지, 페퍼로니 등 가공육은 더욱 위험하다. 매일 1인분만 섭취해도 대장암 위험이 15%~35%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그는 “가공육은 적게 먹을수록 좋다”고 말했다. 기사 특정내용과 무관. 게티이미지뱅크 탄산음료나 주스 같은 음료에는 고과당 옥수수 시럽이 포함되어 있다. 자기얀 박사는 “하루 두 잔 이상의 설탕 음료를 섭취하면 결장암 위험이 주 1회 미만으로 섭취한 사람보다 2배 증가한다”고 경고했다. 알코올은 대장암뿐만 아니라 다른 암 발병 위험도 높인다. 자기얀 박사는 “소량의 음주가 건강에 좋다는 통념은 잘못됐다”며, 알코올을 습관적으로 섭취하는 사람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초가공식품은 심장병, 당뇨병, 우울증, 조기사망 등 다양한 건강 문제를 유발할 뿐만 아니라 대장암 위험도 높인다. 그는 칩, 공장에서 생산된 포장빵, 과자 등을 예로 들며 섭취를 줄일 것을 권고했다. 기사 특정내용과 무관. 게티이미지뱅크 대장암 예방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 섭취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 식이섬유는 장내 유익균의 성장을 돕고 여러 암 위험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적절한 식이섬유 섭취는 식도암, 위암, 결장암, 직장암 등 다양한 암의 발병 위험을 낮출 가능성이 높다. 젊은 대장암 발병이 세계적인 문제로 대두된 가운데,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고 위험 요인을 피하는 노력이 필수적이라고 전문가들은 조언하고 있다. ◆식이섬유 풍부한 식품 ▲과일 : 사과, 오렌지 등 ▲채소 : 양배추, 브로콜리 등 ▲통곡물 : 귀리, 현미 등 ▲견과류 : 아몬드, 호두 등 =========== 대장암 소리소문없이 이건 꾸준한 정기적인 내시경이 답인거 같아요 평상시 식습관도 중요하겠죠
뽀봉
증상 없이 조용한 위험 고혈압…혈압 낮추는 데 도움 되는 음식 5가지
증상 없이 조용한 위험 고혈압…혈압 낮추는 데 도움 되는 음식 5가지 yun1245@wikitree.co.kr (윤장연) 고혈압은 심장마비나 뇌졸증 등 심각한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는 질환이다. 하지만 그 자체만으로는 특별한 증상이 없어 미리 알기가 쉽지 않다. 따라서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 식품 5가지를 알아보자.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피스타치오. / Liudmyla Chuhunova-shutterstock.com 견과류 견과류는 마그네슘, 비타민, 항산화제, 오메가-3 지방산, L-아르기닌 등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하다. 이 성분들은 혈압을 낮추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하며 전반적인 혈관 건강을 촉진한다. 미국 임상 영양 저널에 따르면, 견과류 섭취는 제2형 당뇨병이 없는 참가자들의 수축기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특히 피스타치오가 수축기와 이완기 혈압을 모두 낮추는 데 가장 강력한 효과를 보였다. 2. 사과 사과도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더 큰 건강 혜택을 얻기 위해서는 사과 껍질까지 함께 먹는 것이 좋다.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에 본사를 둔 비영리 학술 의료 센터인 클리블랜드 클리닉의 전문가들에 따르면, 사과 껍질에 있는 항산화 화합물이 혈류를 원활하게 하는 데 도움을 준다. 3. 녹차 영양, 대사 및 심혈관 질환 저널에 발표된 메타 분석에 따르면, 하루에 5~6잔의 녹차를 섭취하면 수축기 혈압, 총 콜레스테롤 수치, LDL 콜레스테롤(저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 수치가 감소했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블루베리. / videogutiums3-shutterstock.com 4. 블루베리 블루베리는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과일로, 이 성분은 블루베리의 독특한 파란색을 만들어낸다. 안토시아닌은 체내의 내피 세포 기능을 개선해 혈류와 혈압 조절에 도움을 준다. 국제 노인학 저널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매일 200g의 블루베리를 한 달간 섭취한 건강한 성인들은 혈관 기능이 개선되고 수축기 혈압이 낮아졌다. 5. 아보카도 아보카도는 건강한 단일불포화 지방, 필수 지방산,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식물성 스테롤, 비타민 E를 함유하고 있어 혈압을 낮추는 데 기여한다. 2022년 영국 영양 저널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다섯 번 이상 아보카도를 섭취한 그룹은 혈압이 17% 감소했다. =============== 고혈압 너무 무섭죠 혈압은 올라가도, 낮아도 참 문제네요 5가지 식품, 좋아 하시는것있으면, 챙겨보세요
뽀봉
강소라, 뷔페서도 '이 순서' 지켜 먹어… "그래야 살 안 찐다"
강소라님 출산하고도 정말 열심히 관리하시고 몸매도 참 예쁘시더라구요 이분도 <거꾸로 식사법>을 실천하고 계시네요 식이섬유→단백질→탄수화물 순으로 음식을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지 않고 포만감이 빨리 찾아와서 과식도 피할수가 있어요 회를 드실때도 흰살부터 드시고 붉은 살을 드시면 더 좋다고 하네요~ 배우 강소라(34)가 뷔페에 가서 자신만의 식사법을 지키며 관리의 끊을 놓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SORPLAY of SORA 소라의 솔플레이'에는 '호텔 가서 수영하고 댓글 읽고 뷔페 먹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호텔 뷔페를 찾은 강소라는 "샐러드랑 단백질을 먹고 탄수화물을 먹는다"며 "'얘들아 이제 음식 들어갈 거야'하고 샐러드를 먹으면서 워밍업을 하는 거다"라고 말했다. 또 "회도 흰 살부터 점점 지방기 많은 붉은 살 순서로 먹는다"라고 했다. 강소라가 뷔페에서 지키는 본인만의 식사법의 효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채소,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기 강소라처럼 채소,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 법을 '거꾸로 식사법'이라고 한다. 거꾸로 식사법은 한 끼 식사를 영양소별로 나눠 먹는 순서를 정하고, 정한 순서대로 섭취해 살을 빼는 다이어트법이다. 우선 식단 내 영양소를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 크게 세 가지로 나눈다. 식이섬유가 많은 식품에는 채소·과일, 단백질이 많은 식품에는 고기·생선, 탄수화물이 많은 식품에는 쌀·보리 같은 곡류가 있다. 그리고 식이섬유→단백질→탄수화물 순으로 음식을 섭취하면 된다. 먹는 순서를 식이섬유→단백질→탄수화물 순으로 바꾸면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지 않는 동시에 포만감이 빨리 찾아온다. 식이섬유부터 먹으면 이후 먹는 단백질·탄수화물이 천천히 흡수돼 혈당이 크게 상승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또 식이섬유를 먼저 먹으면 포만감이 잘 들어, 이후 먹는 단백질과 탄수화물 섭취량이 줄어든다. 특히 혈당을 많이 높이는 탄수화물 섭취를 막아 효과적이다. ◇생선 먹을 땐 흰 살→붉은 살 순서로 생선의 지방 함량은 생선의 색에 따라 다르다. 지방이 적은 흰 살 생선은 맛이 진하지 않고 담백하며 쫄깃한 식감을 지녔다. 반면 지방이 많은 붉은 살 생선은 흰 살 생선보다 육질이 부드럽고 깊은 풍미가 있는 편이다. 뜨거운 물에 넣어 조리할 때도 붉은 살 생선에서 녹아 나오는 성분의 양이 흰 살 생선보다 많다. 붉은 살 생선은 아미노산인 히스티딘 함량도 많아 부패가 빠르다. 각각의 생선을 먹을 땐 흰 살부터 먹은 다음 붉은 살 생선을 먹어야 각각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반대 순서로 먹으면 입 안에 붉은 살 생선의 진한 맛이 남아있어 흰 살 생선의 맛을 온전히 느끼기 어렵다. 또 흰 살 생선은 비교적 부드럽고 기름기가 적어 소화가 잘 된다. 반면 붉은 살 생선은 기름이 많아 소화에 시간이 좀 더 걸릴 수 있어 흰 살 생선으로 시작하는 것이 위장에 부담을 덜 간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손등' 활용해, 피부 나이 간단히 계산하는 법
'손등' 활용해, 피부 나이 간단히 계산하는 법 '손등' 활용해, 피부 나이 간단히 계산하는 법© 제공: 헬스조선 보통 자신의 얼굴을 보며 주름, 탄력 등으로 대강의 피부 나이를 예측하곤 하지만, 정확한 피부 나이를 알기는 어렵다. 이럴 땐 손등을 꼬집어 보는 게 방법이 될 수 있다. ◇피부 복구 시간 길수록 나이 든 것 대한생체나이의학연구소의 노화측정법 기준에 따르면 손등만 꼬집어도 피부 나이를 알 수 있다. 손등을 살짝 구부린 채 엄지와 검지로 손등 피부를 5초 잡아당긴 뒤 원상태로 돌아가는 데 걸리는 시간을 재면 된다. 복구 시간이 길수록 피부 탄력이 떨어지는 것이다. 복구 시간이 1~2초면 피부 나이가 20~30대, 2~5초면 40~50대, 10초 이상이면 60대로 보면 된다. ◇피부 나이 어리게 하는 생활 수칙 나이 든 피부를 어려지게 만들려면 다음과 같은 수칙을 지켜야 한다. ▷짜고 단 음식 피하기=짜고 단 음식을 먹는 습관은 피부 노화를 촉진한다. 소금은 피부 속 콜라겐으로부터 많은 양의 수분을 빼앗아 피부를 건조하게 한다. 건조해진 피부는 탄력이 떨어져 잔주름이 잘 생기게 된다. 단 음식을 자주 먹는 것 역시 피부에 좋지 않다. 당분을 섭취해서 혈당이 오르면 활성산소와 최종당산화물이 몸속에 쌓이는데 이것들이 많아지면 피부 노화가 앞당겨진다. ▷자외선 차단제 바르기=동안 피부를 위해선 계절에 상관없이 매일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야 한다. 자외선에 노출되면 피부가 이를 방어하기 위해 두껍고 건조해진다. 멜라닌 색소가 과다하게 생기게 되는데 이는 잡티·기미로 이어진다. 또, 피부가 빨리 노화돼 주름이 생기기 쉽다. ▷취침 시간 지키기=동안 피부를 만들려면 밤 10시~새벽 2시 사이에는 잠을 자도록 해야 한다. 이때가 피부 재생이 가장 활발한 시기이기 때문이다. 이 시간에 깨어있거나 숙면을 취하지 못하고 얕은 잠을 자면 피부 재생이 원활해지지 않아 주름이나 피부 처짐 같은 증상이 생기기 쉽다. ▷수분 손실 막기=요즘처럼 춥고 건조한 날씨에는 기초화장품을 꼼꼼히 발라야 한다. 춥고 건조하면 피부 탄력이 떨어지기 쉽기 때문이다. 단, 세수 후 얼굴의 물기가 다 마르기 전에 바르는 게 좋다. 그렇지 않으면 물기가 증발해서 유·수분이 함께 날아가게 된다. ============== 피부가 나이 확인하는방법 한개더 보태자면, 아침에 일어났을때 배개자국이 빨리 원상복귀 되면 아직까지 탄력이 있는거고, 그렇지 않다고하면 이젠 노화가 시작이라고 하네요
뽀봉
구골나무 꽃
밤에 걷다가 진한 꽃향기가 나서 주변을 살펴보니 구골나무의 흰꽃에서 나는 향이었어요. 줄기가 개뼈를 닮았다고 개뼈다귀나무 즉 구골나무라 한다네요. 날카로운 가시가 있는 잎과 없는 잎이 공존하고 꽃말은 보호입니다.
roh69
소고기복음밥
남산골선비
황금향 당도가 높네요
주문 누락으로 문자가 오더니 오늘에야 도착했네요. 껍질이 정말 얇아서 까기는 힘든데 과즙이 팡팡퍼지고 당도가 높네요. 옆에 진한 주황색이 노지귤 중대자에요. 터진 거 딱 한 개 빼고는 다 괜찮았어요.
러브복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