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한 소고기 장터국'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진한 소고기 장터국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보리밥과 수제비
좋아하는 보리밥과 들깨수제비 먹었어요 진한 들깨 국물이 좋아요
애플짱
다이어트 두부요리- 두부 동그랑땡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두부 동그량땡은 맛도 영양도 좋고 가족들도 모두 좋아해서 자주 해먹는 편이에요 그냥 두부에 갖은 야채와 계란 약간의 밀가루만 넣어주어도 맛있지만 가끔씩은 돼지고기,소고기,참치등을 넣어서 해먹으면 별미처럼 다양한 맛을 먹을수 있어 좋아요 두부는 영양도 풍부해서 다양한 재료를 가지고 동그랑땡으로 해먹으면 밥,술안주,간식으로 먹어도 넘 좋아요
지도
모닝 러닝크루 🩵
모닝 러닝크루 🩵 추워서 늦게 나왔어요. 오늘도 춥지만 가을색이 진한네요🍁 러닝후의 상쾌함으로 기분이 좋아져요👍
레몬그린
혈기챌 15기 1일차 인증
아듬 가족과 저녁을 먹었다. 자연산버섯에 소고기, 감자, 양파를 넣은 버섯찌개와 오리훈제, 알타리김치를 먹었다.
개별꽃
검은콩 두유
고소하고 진한 검은콩 두유 마시고 단백질 보충했어요
감사하며살자
대파소불고기 덮밥으로
소고기 볶다가 대파 가득 팍팍 썰어 넣어 양념장 넣어 볶아줍니다. 간단하지만 맛있어요. {대파는 칼슘, 철분, 마그네슘 등 다양한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어 뼈 건강ㆍ 면역력 증진ㆍ노화 예방 ㆍ감기 예방에도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우신탕
우신탕 (꿀팁) 소고기로 만든 보신탕 우족탕이라고도 합니다 고기를 깻잎에 싸 먹으면 맛있습니다.
미주장
다이어트에 좋은 두부미역국
다이어트에 좋은 미역과 두부를 주재료로 끓여보았다. 저탄고지 하시는분들에게 미역국이 좋다고 해서 소고기 미역국은 많이 끓였는데 두부를 주재료로 끓여보기는 처음이다. 소고기가 있으면 같이 끓여도 좋을 거 같다. 요리과정은 깜박하고 찍지 못했네요 ㅠㅠ 재료: 미역, 두부 한모, 황태채 조금 , 들깨가루 조금, 국간장 참기름 들기름 쌀뜻물 먼저 물에 불린 미역을 남비에 넣고 두부한모를 사정없이 한손으로 으깬다. 참기름을 두루고 같이 볶는다. 국간장을 넣고 같이 볶는다. 적당히 볶은 다음 쌀뜻물을 넉넉히 붓고 국간장으로 간을 추가한다. 들깨 가루를 적당히 넣는다. 황태포를 가위로 먹기 좋게 잘라 넣고 한소큼 끓인다. 그릇에 먹기 좋게 담고 들기름을 뿌려 먹는다.
굳트
한우 소고기 구이
생일을 맞아 아들이 한우고기를 사줬어요 금일봉과 함께 맛난 저녁 사줘서 잘 먹었네요. 아들 고마워~
숨은꽃처럼
두부 두루치기 얼큰하네요
차가워진 날씨에 얼큰한 게 당기네요. 밭에서 나는 소고기인 콩으로 만든 두부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식물성 지방이 들어 있어 다이어트에 좋아요. 두부에 멸치육수와 쌑뜨물 섞어서 약간 칼칼하게 양념해서 두부 으깨서 밥이랑 비벼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샤브
점심으로 소고기 야채샤브 먹었습니다 단백하니 야채 듬뿍 넣어서 먹었습니다
알비나2
그냥 이제 코스트코 호주산 소고기나 먹어야지
한우 뿐만 아니라 식자재마트 한돈으로 속이는것도 만연함
야고
홍합 미역국 끓였어요
바닷가에 걷기갔다 사온 찐홍합을 냉동에서 꺼내 미역국 끓었어요. 미역을 볶다가 홍합과 물 넣고 끓인 게 다인데 너무 맛있네요. 제가 기름진 걸 좋아하지 않아서 그런지 소고기 미역국보다 시원하고 깔끔하니 더 좋았어요.
roh69
"자꾸 음식 당기네"...끊임없이 배고프다면 내 몸의 이상신호?
"자꾸 음식 당기네"...끊임없이 배고프다면 내 몸의 이상신호?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많이 먹었다고 생각했는데도 뭔가 먹고 싶을 때가 있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하루 동안 간식으로만 한 끼에 해당하는 칼로리를 더 섭취한다는 조사 결과가 이를 뒷받침한다. 미국 클리브랜드 클리닉의 소화기내과 전문의 로시니 라지 박사는 식사 후에도 자주 배고프면 우선 식단을 점검해 봐야 한다고 조언한다. 그러나 식단에 문제가 없다면 △수면 부족 △스트레스 △호르몬 불균형 △운동량 등을 고려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호르몬의 영향...렙틴 저항성 있으면 뇌가 포만감 제대로 인식 못해 포만감과 허기를 조절하는 주요 호르몬으로는 렙틴과 그렐린이 있다. 지방 세포에서 분비되는 렙틴은 포만감을 뇌에 전달해 식욕을 억제하고, 그렐린은 위에서 분비되며 식욕을 촉진한다. 두 호르몬은 복잡하게 상호작용하면서 배고픔을 조절하는 스트레스 상황에서는 이 균형이 깨질 수 있다. 렙틴 저항성이 있는 경우, 뇌가 포만감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해 계속 배고픔을 느끼게 된다. 또한 수면 부족이나 스트레스 상황에서 그렐린 수치가 높아지고 렙틴 수치는 낮아지면서 더 자주 배고픔을 느낄 수 있다. 불균형한 식사도 식욕에 영향 줘...식이섬유 많은 식품 위주로 섭취해야 식욕 저하에 도움 식사의 영양 구성이 포만감에 큰 영향을 미친다. 예를 들어 아침에 도넛을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올랐다가 금세 떨어져 금방 배고픔을 느낄 수 있다. 식사는 탄수화물, 단백질, 건강한 지방이 골고루 포함되어야 하며, 특히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이 포만감을 더 오래 지속시켜 준다. 한 끼 식사의 절반은 과일과 채소로, 나머지 절반은 단백질과 통곡물로 채우는 것이 좋다. 다만 가공식품이나 패스트푸드 같은 음식은 혈당을 빠르게 변화시켜 허기를 자주 느끼게 할 수 있다는 점도 알아두자. 산만하게 식사하거나 활동량 많은 것도 식욕과 관계있어 식사하면서 휴대폰을 보거나 TV를 켜놓고 있으면 포만감을 덜 느낄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주의가 분산된 상태에서 식사하면 포만감이 낮아지고, 간식 섭취량이 늘어나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 식사할 때는 음식에 집중하며 천천히 씹어가며 먹는 것이 좋다. 운동을 많이 하거나 활동량이 많으면 빠른 대사로 인해 자주 배고픔을 느낄 수 있다. 운동 전후로 적절한 영양을 섭취하고, 균형 잡힌 식사를 통해 에너지를 보충하는 것이 필요하다. 수면 부족과 스트레스도 그렐린 수치 높여...약물 복용도 영향 수면이 부족하면 그렐린 수치가 높아지고 렙틴 수치가 낮아지면서 허기를 더 자주 느끼게 된다. 또한 스트레스가 높을 때는 식욕이 증가하는데, 만성적인 스트레스는 코르티솔 수치를 높여 달콤하거나 고칼로리 음식을 찾게 만들기도 한다. 예를 들어 당뇨병 환자는 인슐린 저항성으로 인해 혈당이 불안정해지면서 자주 배고픔을 느낄 수 있다. 갑상선 기능 항진증이나 특정 약물도 식욕을 증가시킬 수 있다. 식사 후 허기를 줄이는 방법은?...식단 점검해봐야 식사 후에도 자주 배고프다면 식단을 한 번 점검해 보자. △채소 △과일 △살코기 △통곡물 등으로 식단을 구성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 식사 중에는 천천히 씹고 음식의 맛과 식감을 느끼며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 만약 식사 후에도 여전히 배가 고프다면 잠시 기다리며 소화가 되는 시간을 준 후 추가로 먹을지 결정하는 것이 좋다. 간식이 필요할 때는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한 간식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 식단계획표를 짜는것도 필요하지만, 처음에는 무엇을 얼마나 먹었는지 기록하는것도 중요하다고 하네요 인지할수 있는것이 필요하죠
뽀봉
식혔다 데운 흰쌀밥 칼로리 반 토막…사실일까?
저 이 연구기사 보고 글을 올렸었는데요.. 갓 밥을 해서 식혔다가 데워서 밥을 자주 해먹어요 밥이 식는 과정에서 전분의 분자 구조가 바뀌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저항성 전분이 지방 흡수를 억제하고 체중 감소를 촉진한다고 해요. 그러나 체중 감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더 많은 연구와 데이터가 필요하다고 하네요 제일 좋은건 다이어트중이시면 현미밥이나 잡곡밥 드시고.. 다이어트 중 흰쌀밥을 드셔야한다면 밥을 지은 후 반드시 2시간 이내 냉장고에 보관하시고 다시 데울 때는 74도 이상의 온도로 데워서 드세요~ 틱톡·X·인스타그램에서 흰 쌀밥의 탄수화물과 칼로리를 줄이는 법이 공유되고 있다. 방법은 간단하다. 쌀로 밥을 짓고 냉장고나 냉동고에서 식힌 후 다시 데우기만 하면 된다. 전문가들 밥이 식는 과정에서 전분의 분자 구조가 바뀌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어떤 원리일까? 먼저 저항성 전분에 주목해야 한다. 저항성 전분은 몸이 소화할 수 없는 탄수화물로 이를 섭취하면 칼로리와 탄수화물을 덜 흡수하고 혈당 급증을 줄일 수 있다. 일부 인플루언서들은 이 방법으로 밥의 칼로리 흡수를 절반으로 줄일 수 있다고 주장하지만 정확한 수치는 밝혀진 바 없다. 저항성 전분이란 무엇인가? 흰쌀은 대부분 전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분은 포도당 분자가 결합하여 형성된 복합 탄수화물이다. 우리 몸은 이 전분을 분해하여 단순한 당으로 변환하고, 이를 흡수하여 혈당을 높인다. 저항성 전분은 소장에서 소화되지 않고 대장으로 이동해 발효되어 단쇄 지방산을 생성하고 장내 유익한 박테리아의 먹이가 된다. 밥을 식히고 다시 데우는 과정은 밥의 저항성 전분 함량을 높여 그 영양적 가치를 변화시킨다는 것이다. 밥을 조리하면 자연 상태의 저항성 전분이 파괴되지만 밥을 냉장고에 식히면, 전분이 더 단단해져 소화가 어려운 저항성 전분이 형성된다. 이렇게 만들어진 저항성 전분은 원래의 저항성 전분보다 더 내열성이 강해, 다시 데워도 파괴되지 않는다. 2015년 아시아 태평양 임상영양학 저널에 발표된 연구는, 4도에서 24시간 동안 식힌 후 다시 데운 밥이 갓 조리한 밥보다 약 2.5배 더 많은 저항성 전분을 포함하고 있음을 알렸다. 저항성 전분 체중 감소에 직접적으로 도움 줄까? 저항성 전분을 섭취하는 것이 체중 감소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한 연구에서는 저항성 전분이 장내 미생물 군집을 변화시켜 지방 흡수를 억제하고 체중 감소를 촉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체중 감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더 많은 연구와 데이터가 필요한 실정이다. 단 식은 밥을 다시 데우면 ‘갓 지은 밥’이 주는 풍미와 질감은 잃을 수 있다. 또한 밥을 잘못 보관하면 식중독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 밥을 지은 후 반드시 2시간 이내 냉장고에 보관한다. 이때 뜨거운 밥솥을 그대로 넣지 않고 얇은 용기에 넣어 더 빨리 식히도록 한다. 냉장고 온도는 4도 이하로 유지해야 하며 밥을 다시 데울 때는 74도 이상의 온도로 데워야 한다. 냉장고에 넣은 지 3~4일이 지났다면 남은 밥은 버려야 한다. 더 오래 보관하려면 냉동실을 이용한다. <출처 스포츠 경향>
우리화이팅
11/15(금)오트몬드 프로틴 초코🍫
오늘은 약속이 있어서 간단하게 오트몬드 하나 마시고 나왔어요~~^^ 프로틴 음료라고 못느낄 정도로 진한 초코를 즐길수 있어서 너무 맛있게 먹고 있어요. 100퍼 식물성 단백질 10g과 멀티비타민&미네랄 15종 까지~~~건강하게 챙겨마시기 좋아요.
냥식집사
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쉐푸드 볼로네이즈 파스타게티)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소개시켜드릴 cu 편의점 다이어트 제품은롯데 쉐푸드 볼로네이즈 파스타게티입니다 볼로네이즈 스파게티 파스타는 다진 소고기로 감칠맛을 가득 낸 토마토 베이스 파스타로 스파게티 면은 120g이며 소스는 100g 입니다. 칼로리 열량은 345kcal이며 단백질은 11g 들어가 있습니다 생각보다 당류가 높지 않고 탄수화물도 일반 햇반 210g 정도 였습니다. 파스타 구성은 스파게티면과 소스 그리고 포크로 구성되어 있는데 스파게티의 면은 특허 받은 제조 공정으로 리얼 안단테 식감을 살린 이탈리아산 면으로 전자레인지에는 1분 30초 ~ 2분 정도 돌려주면 되어 간편하게 드실수 있습니다 그럼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세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보이윤
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강원도식 사골 황태해장국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강원도식 사골 황태해장국은 저녁에 회식하거나 음주로 인해 아침에 해장이 필요하거나 속이 확풀리는 시원하고 따끈한 먹거리가 필요할때 칼로리도 낮으면서 영양은 듬뿍, 먹기에도 간편해서 다이어트 음식으로 먹기에 딱 좋은 식품이다. 햇반도 들어있고, 콩나물과 황태, 사골이 들어간 해장국 국물이 진하고 시원 칼칼해서 좋다 재료를 뜯어 용기나 냄비에 넣고 적절하게 물을 붓고 전자레인지에 데우거나 냄비에 넣고 팔팔 끓여 먹어도 된다 집에 대파나 콩나물이 있으면 첨가해서 먹으면 더 좋다. 밥 300kcal, 사골황태국 80kcal로 둘다 합쳐서 겨우 380kcal로 부담없이 한끼 맛있게 간단히 먹을 수 있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단백질도 밥 5g, 사골 황태국엔 9g이나 들어있어 영양면에서도 좋다. 탄수화물을 줄여 kcal를 더 줄이고 싶다면 밥 양을 줄여서 먹으면 된다. 한끼 380 kcal로 단백질 포함한 영양도 챙기고 사골과 황태 콩나물까지 들어있는 진한 국물의 맛도 챙기고 속도 시원 뜨끈하게 풀리는 사골 황태해장국을 추천합니다.
인생이여만세
CU 다이어트 식품- 1,900원의 행복! heyroo 닭가슴살👍
다이어트를 위해 꼭 먹어야 하는 식품은 닭가슴살이예요. 1️⃣닭가슴살은 고단백, 저지방 식품으로서 다이어트 중에 효과적인 영양소를 제공해줍니다 닭가슴살은 다른 육류보다 지방 함량이 낮고 포화지방이 적어 체지방 증가를 막아줍니다 2️⃣다이어트 중에는 영양소 섭취를 균형있게 해야 합니다. 닭가슴살은 단백질뿐만 아니라 비타민 B, 아연, 철분 등의 영양소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영양 섭취에 큰 도움이 됩니다. 3️⃣ 대표적 저지방 식품이예요 대부분의 동물성 식품은 고단백인 동시에 포화지방도 풍부한 고지방 식품에 속한다. 하지만 닭가슴살은 포화지방이 적은 저지방 식품이다. 소고기나 돼지고기 등 다른 육류와 비교해서 지방 함유량이 극히 적다는 장점이 있다. 4️⃣저렴한 가격과 포만감이 만족스럽습니다. 닭가슴살은 저렴한 편이예요. 온라인으로도 부담없이 구매 가능하고 다른 육류에 비해서도 가성비가 좋습니다. 또 고단백 식품이기 때문에 위장에 오래 머무르게 된다고 해요. 입에서 씹고 위와 장에서 소화하고 배출하는 일련의 과정에서 든든한 포만감을 느낄 수 있어요. 하루 한끼 부담없이 먹으면 배가 고프지 않습니다. 저도 닭가슴살을 정말 좋아합니다. 그냥 전자렌인지에 돌려서 바로 먹어도 좋지만, 저는 특히 샐러드에 곁들어서 먹습니다. 집에 있는 과일이나 채소, 견과류, 치즈등등 다양한 토핑으로 닭가슴살과 샐러드를 만들어 먹으면 맛과 건강.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을수가 있어요!! 여러종류의 닭가슴살을 맛보고 있는데요.. 저는 CU 닭가슴살을 정말 추천하고 싶어요! CU heyroo 닭가슴살 득템 시리즈 소개해볼께요. 오리지널, 훈제, 블랙페퍼 3가지 맛 ! 가격,양,맛 모두 만족스럽습니다. 3가지 맛 모두 남녀노소 너무 좋아할 맛있는 맛입니다. 저는 오리지널 많이 사먹어서 이번에 훈제와 블랙페퍼 2종을 사왔어요. 놀라지마세요~ ㅎㅎ 1900원이라는 정말 착한 가격으로 구매할수가 있어요 🔵 CU 헤이루 닭가슴살득템 훈제맛 🔵 가장 나트륨이 낮고 단백질이 1% 많은 훈제맛이예요 정말 짜거나 나트륨 함량이 높아서 자극적이고 짠기를 빼야하는 양념 닭가슴살도 있는데, 이건 전혀 안그래요 간도 딱 맛있게 적당하게 베어있고 인공적인 훈연향도 적습니다. 애들은 훈제맛을 제일 잘 먹어요. 전혀 퍽퍽하지 않고 촉촉하고 부드러워요. 그냥 닭가슴살 그대로 드셔도 맛있게 드실수있어요. 🟠 CU 헤이루 닭가슴살득템 블랙페퍼맛 🟠 닭가슴살에 점박이(?) 딱 보여요 ㅎ 블랙페퍼맛 닭가슴은 하나당 100g에 단백질이 23g 들어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블랙페퍼맛이 가장 좋아요 은은한 후추향이 납니다. 후추 맛이 나면서 약간의 짭짤함이 맛있어서 샐러드를 만들때 별도의 소스를 넣지않아도 야채와 어우러져 아주 맛있게 먹을수가 있어요. 전혀 질리지 않는 맛입니다. 쫄깃하고 퍽퍽하지 않아서 목넘김도 좋고 포만감도 굿굿 👍 그외에 오리지널도 퍽퍽하지 않고 아주 부드러운 식감으로 드실수있어요!! 단백질 23g에 개당 1900원이라는 정말 착한가격! 그리고 맛까지 좋아요. 언제든 가까운 CU에서 구매 할수있어서 편하고 좋더라구요.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닭가슴살만 드셔도 되고, 샐러드 곁들여서 드셔도 좋습니다. 온가족이 닭가슴살을 좋아하고, 저도 저녁 식전 닭가슴살 샐러드를 즐겨먹어서 다양한 종류의 닭가슴살을 사먹는데.. 헤이루 닭가슴살 시리지는 가성비도 좋고, 집앞 편의점에서 바로 사먹을수있는 편이성이 있어서 너무 좋아요.👍👍 한끼로 손색 없는 포만감도 있고 맛도 좋고~ 별 5개 ⭐️⭐️⭐️⭐️⭐️ 쾅쾅쾅!! 다이어트 중에 단백질 섭취는 근육을 보호하고 체지방을 감소시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닭가슴살은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이 낮은 건강한 식품인거 아시죠? 저도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 즐겨먹습니다. 안드셔보셨다면 꼭 드셔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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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셋 낳고 하루에 10인분 먹는데 몸무게 41kg, 건강 검진 결과는?
허얼... 기초대사량이 어마무시한가요? 주위에 저는 이런분 있어요 아무리 많이 먹어도 진짜 살이 안찌는데 많이 예민한 편이더라구요 먹는거 좋아해서 식단조절하는 제 입장에서는 너무 부럽네요 아이를 셋이나 낳고 하루에 10인분 먹는데... 41kg 키는 제가 모르겠지만.. 건강상태도 지극히 양호하다고 하니.. 대박이네요 아무리 살 안찐다고 너무 과식하면 좋지 않겠죠.. 음식은 천천히 씹고 작은 그릇으로 드시고 밥양을 줄이는게 좋다고 하네요 식비 지출이 고민이라는 A씨 /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대식가 여성이 건강 상태를 고백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31세 여성 A씨가 출연했다. 그는 "하루에 10인분 먹는다"라고 주장했다. 그런데 체중은 41kg이다. A씨는 하도 많이 먹는 탓에 한달 식비가 250만 원에 달한다고 덧붙였다. A씨는 혼자 살진 않는다. 남편과 세 자녀가 있다. 그가 언급한 식비는 혼자서 먹는 음식에 대한 비용이다. 가족과 같이 먹는 걸 합하면 식비 금액은 더 높아진다. A씨는 "임신 중에도 앉아서 8시간 동안 먹었으며, 중국집에서 코스 요리를 먹고 디저트를 큰 것으로 추가 주문해 먹었다"고 밝혔다. 이어 "소고기 10인분 이상을 먹고 나서도 콩국수, 볶음밥, 찌개 등을 추가로 먹는다"고도 했다. 밥 먹을 땐 물 대신 탄산음료를 마신다. 거의 중독 수준이라, 탄산음료가 없으면 소화가 안되는 느낌이 든다고도 했다. 과식을 하면 비만 상태가 되거나 심혈관 질환, 고혈압, 당뇨에 걸릴 가능성도 높아진다.고칼로리 음식에는 리놀레산, 팔미트산 등이 많이 들어있어 피부장벽을 약하게 만들어 피부염증이나 여드름을 악화시킬 수 있다. 과한 식사는 위에도 안 좋다. 폭식을 반복해 위가 늘어나다 보면 파열까지 이를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만성 위염을 달고 살다가 암으로까지 악화될 수 있다. 탄산음료 역시 건강에 유익할 게 없다. 높은 당분 때문에 영양 불균형을 초래하며, 췌장도 악화시킨다. 그런데 놀랍게도 A씨 상태는 지극히 양호하다. 그의 건강검진 결과는 '정상'으로 나왔다. 그래도 A씨가 현재의 식습관을 유지한다면, 결국 건강이 악화될 가능성이 높다. 과식 대신 건강을 지키는 기본 습관을 소개한다. 1. 천천히 오래 꼭꼭 씹어 먹기 급한 마음에 몇 번 씹지 않고 삼키고 자리에서 일어나는 건 건강에 좋지 않다. 음식을 입에 넣을 때마다 20~25회씩 씹는 게 좋다. 특히 식사는 20분 이상 하는 걸 추천한다. 렙틴 호르몬이 뇌로 전달돼 포만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2. 반찬보다는 밥의 양 줄이기 처음부터 양을 갑자기 줄이면 위장과 뇌가 당황해 오히려 폭식을 유발할 수 있다. 소식을 결심했다면 평소 식사량의 20% 정도부터 줄여보자. 또한 밥 양을 줄여 나가면서 섭취하는 탄수화물 양을 제한하는 게 좋다. 대신 칼슘, 마그네슘, 비타민, 미네랄 등이 풍부한 과일과 채소를 늘려 부족해진 영양소를 대신하면 된다. 3. 물 많이 마시기 식사 30분 전에 물 한 잔을 마시면 수분 때문에 과식을 피할 수 있다. 또는 밥 먹기 전 과일, 채소를 먼저 먹으면 포만감이 생겨 자연스레 과식을 피할 수 있다. 4. 작은 그릇에 먹기 평소 사용하는 그릇보다 작은 그릇에 음식을 덜어보자. 작은 그릇에 음식을 담아 먹으면 '꽉 차 보인다'는 이유로 심리적인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숟가락도 더욱 작은 걸 사용하면 과식을 막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5. 한 입마다 수저 내려놓기 입에 음식을 넣고 씹는 동안은 수저를 내려놓는 걸 추천한다. 음식을 삼킬 때까지도 수저를 들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다음 음식을 집게 될지 모른다. 그러니 음식 씹을 때는 수저를 내려놓고 씹는 것에만 집중해보자. 자연스럽게 씹는 횟수도 늘어나고 식사 시간도 길어진다. <출처 위키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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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겨 먹으면 ‘노화 가속 페달’ 밞는 셈… 어떤 식품이 위험할까?
즐겨 먹으면 ‘노화 가속 페달’ 밞는 셈… 어떤 식품이 위험할까?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즐겨 먹으면 ‘노화 가속 페달’ 밞는 셈… 어떤 식품이 위험할까? 노화를 부추겨 실제 나이보다 더 나이 들어 보이게 만드는 식품이 있다. 미국 건강 매체 웹엠디에 보도된 ‘노화 속도에 영향을 미치는 음식’을 소개한다. ◇매운 음식매운 음식을 먹으면 체온이 상승한다. 열기를 식히는 과정에서 혈관이 팽창하면서 땀이 나는데 이때 땀이 피부의 박테리아와 결합해 염증을 유발한다. 염증 생성이 장기간 지속되면 만성 염증 상태가 된다. 노화를 앞당기고 암, 심혈관질환 등 각종 질환 발병 위험까지 높인다. 노화 속도를 늦추려면 맵고 자극적인 음식 섭취는 피하는 게 좋다. ◇음료설탕이나 고과당 옥수수시럽 등 당분이 함유된 음료는 피부 탄력을 떨어트린다. 당분이 피부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콜라겐, 엘라스틴 등에 달라붙어 그 기능을 방해하고 피부세포를 더 빠르게 노화시킨다. 음료를 마실 때는 뒷면의 영양성분표를 확인해 가급적 당분 함량이 낮은 제품 위주로 골라 먹거나 섭취를 자제하는 게 좋다. ◇냉동식품냉동식품은 신선한 상태에서 바로 냉동돼 유통되기 때문에 저장 기간이 길어지는 대신 영양소가 일부 손실된다. 특히 냉동 과정에서 상당량 파괴되는 비타민C, 비타민 B군, 미네랄 등은 피부 건강과 노화 방지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영양소다. 이러한 영양소가 부족하면 피부 탄력이 저하되고 주름이 생기며 조기 노화 가능성이 높아진다. 냉동식품은 되도록 신선한 상태에서 바로 냉동된 제품이거나 트랜스지방이나 화학 방부제가 포함되지 않은 것 위주로 고르는 게 좋다. 냉동식품만으로 식사를 해결하기보다 신선한 식재료를 곁들여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알코올·카페인피부는 63%가 수분으로 구성되는데 알코올, 카페인 등을 섭취하면 탈수 현상이 생겨 수분을 부족하게 만든다. 피부 수분이 부족해지면 피부가 건조해지고 주름이 생기는 노화 현상이 일어나기 쉽다. 게다가 술 마신 뒤에 물을 마시면 피부보다 다른 장기에 수분이 우선 공급돼 피부 노화가 빨라진다. ◇가공육가공육 생산 과정에서 첨가되는 나트륨, 방부제 등은 체내 염증을 유발해 노화를 촉진한다. 되도록 신선한 육류를 고르고 동물성 단백질 외에 콩류, 견과류 등 식물성 단백질을 적절히 섭취하는 게 좋다. ◇튀긴 음식튀긴 음식은 활성산소를 생성한다. 산화력이 강해 정상세포를 공격 및 손상시켜 노화를 부추긴다. 튀김류는 고온 조리 과정에서 최종당화산물(AGEs)이라는 독소가 생성되는데 과다 섭취 시 노화가 빨라진다. 가급적 고온 조리 방식인 튀기기, 굽기 등을 피하고 수분이 있는 상태에서 낮은 온도로 조리하는 데치기, 삶기 등을 선택하는 게 좋다. =========== 부쪽 피부노화 이런거 신경 쓰이죠 피부가 탄력을 잃어가고 처짐으로써, 우울감도 생기잖아요 매운음식 혈관 확장에도 문제가 된다고 하던데, 노화에도 문제가 되나보네요
뽀봉
잘 하던 일도 허둥대게 만드는 스트레스… 15초 ‘이것’ 하면 완화
잘 하던 일도 허둥대게 만드는 스트레스… 15초 ‘이것’ 하면 완화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라는 말이 있다. 스트레스로 면역세포에 이상이 생기면 비정상 세포 증식이 장시간 지속되면서 암을 비롯한 여러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다. 그뿐 아니라 스트레스는 뇌에 악영향을 끼치고, 업무 효율도 떨어뜨린다. 어떻게 완화할 수 있을까? ◇스트레스 호르몬, 해마 수축하고 뇌 손상시켜심한 스트레스는 뇌에 손상을 입힌다. 미국 로마린다대의대 알츠하이머 예방 프로그램 공동 책임자 딘 세르자이 전문의에 따르면 일명 스트레스 호르몬 '코르티솔'이 너무 많아지면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이 높아지고, 뇌의 해마를 수축시킨다. 실제로 체내 코르티솔 수치가 높은 사람의 경우 해마 용적이 14% 감소했다는 캐나다 맥길대학교 연구 결과가 있다. 코르티솔은 또 우울증 예방, 완화에 필요한 세로토닌 호르몬 생산을 방해하고, 뇌세포간 신호 연결을 담당하는 시냅스를 손상시킨다. 몸에서 면역 작용을 하는 백혈구 수치를 감소시켜 뇌에 부산물들이 누적되고 시간이 지나면서 뇌가 손상을 입기도 한다. ◇업무 효율 떨어뜨리기도스트레스를 받으면 실제로 업무 효율이 저하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미국 스탠퍼드대 연구팀은 스트레스가 업무 효율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기 위해 실험을 진행했다. 실험 참가자들은 가상 현실에서 이미 잘 알고 있는 길에 무작위로 배치된 후, 목표 장소로 이동하라는 지시를 받았다. 연구팀은 이들이 길을 찾는 동안 fMRI(기능적 자기공명영상) 촬영을 통해 이들의 뇌 활동을 분석했다. 참가자들은 두 그룹으로 나뉘었는데, 한 그룹은 실험을 진행하는 동안 가벼운 전기 충격을 받을 수 있다는 경고를 받았고, 나머지 그룹은 아무런 경고를 받지 않았다. 그 결과, 전기 충격 경고를 받지 않은 그룹은 이미 알고 있는 기억을 바탕으로 새로운 지름길을 구상해서 이동하려는 경향을 보였다. 하지만 전기 충격을 받을 수 있다고 경고를 받은 그룹은 습관적인 움직임에 따라 길을 헤매는 경향을 보였다. fMRI 분석 결과에서도 전기 충격을 걱정하는 그룹은 해마와 전두엽 기능이 덜 활성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의 이전 연구에 따르면 스트레스는 신경계 활동을 방해해 기억을 검색하고 사용하는 것을 어렵게 만든다. ◇웃기·마사지가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을 없앨 수 없다면, 잘 조절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15초 동안 크게 웃기만 해도 엔도르핀과 면역세포가 활성화돼 수명이 연장된다는 미국 인디애나주 메모리얼 병원 연구팀의 연구 결과가 있다. 18년 동안 웃음을 연구한 리버트 박사는 웃는 사람의 혈액을 분석한 결과, 바이러스나 암세포를 공격하는 NK세포가 활성화해 있다는 사실을 밝혔다. 명상과 일광욕도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을 준다. 마사지를 하는 것도 방법이다. 실제 독일 콘스탄츠대 연구 결과, 10분간 목·어깨 마사지를 받은 그룹은 가만히 쉰 그룹보다 스트레스·불안·근심이 더 많이 줄었다. 목빗근과 후두하근 마사지는 미주신경을 자극해 행복 호르몬 분비를 촉진한다. 목빗근은 쇄골과 귀 뒤쪽 사이를 가로질러 쭉 뻗은 근육이다. 고개를 왼쪽으로 돌릴 때 목 오른쪽에서 길게 두드러지는 부분이 오른쪽 목빗근이다. 손을 갈고리 모양으로 만든 다음 오른쪽 목빗근을 10초간 부드럽게 잡는다. 그다음 고개를 오른쪽으로 돌리고 다시 10초간 오른쪽 목빗근을 잡는다. 왼쪽 목빗근도 같은 방법으로 시행한다. 후두하근은 뒤통수 아래에서 머리를 받치는 작은 근육으로, 머리·목·어깨를 연결한다. 이 근육을 풀어주면 두통을 줄일 수 있다. 우선 양손을 깍지 껴 뒤통수를 감싼다. 그다음 엄지로 뒤통수 아래 오목하게 들어간 곳을 20초간 눌러준다. 턱을 아래로 내리고 눈을 감은 상태로 하면 더 효과적이다. ================ 어께 돌리기 목스트레칭 하면 좀 낫던데요 "웃기"젤 어려운것 같아요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뽀봉
낮에 졸음 쏟아지는 중장년, 치매 조심하세요… 당장 ‘이것’ 시작해야
낮에 졸음 쏟아지는 중장년, 치매 조심하세요… 당장 ‘이것’ 시작해야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치매는 확실한 치료제가 없어 두려움을 유발하는 질환이지만, 초기 경고 신호를 알아두면 위험을 미리 인지하고 관리해 진행을 늦출 수 있다. 치매 위험을 알리는 의외의 경고 신호에 대해 알아본다. ◇낙상으로 인한 부상이 잦을 때 낙상 후 부상을 입는 것이 치매의 조기 경고 신호일 수 있다. 미국 브리검 여성병원 연구팀이 2014~2015년에 외상성 부상으로 병원에 내원한 66세 이상 노인 200만 명의 데이터를 분석했다. 그 결과, 낙상으로 부상을 입은 환자 중 10.6%는 1년 내로 치매 진단을 받았다. 이는 다른 유형의 부상을 입은 환자보다 20% 더 높은 수치다. 미국 플로리다대 신경질환연구소 마이클 오쿤 소장은 “경도인지장애나 기타 치매 고위험군은 걸음걸이와 균형 변화로 인해 낙상을 경험할 가능성이 높다”며 “잦은 낙상과 이로 인한 부상이 치매의 잠재적인 경고 증상일 수 있다”고 말했다. ◇낮에 쏟아지는 과도한 졸음 주간에 잠이 쏟아져 정상적인 활동을 하기 어렵다면 치매 전 증후군을 의심해봐야 한다. 미국 알베르트아인슈타인의대 연구팀이 치매가 없는 평균 76세 노인 445명을 분석했다. 연구팀은 참여자들의 수면 상태에 대한 설문조사와 기억력을 평가할 수 있는 테스트를 진행했다. 그 결과, 낮에 졸음으로 운전·식사·사회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의 35.5%에서 운동 인지 위험 증후군이 발생했다. 이는 대조군보다 세 배 이상 높은 수치다. 운동 인지 위험 증후군은 치매가 발병하기 전에 나타나는 증후군으로 걷는 속도가 느려지고 기억력이 감퇴하며 일을 처리하려는 열정이 떨어진 상태를 말한다. ◇치매 예방하려면치매는 위험 신호를 알아두는 것만큼 예방 노력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치매 예방을 위해서는 1주일에 3회 이상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게 좋다. 운동은 뇌혈류를 개선하고 뇌세포 활동을 촉진한다. 매일 7~9시간 충분히 수면하고 수면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수면장애가 지속되면 뇌 크기가 줄어들고 치매 단백질인 베타 아밀로이드가 뇌에 축적된다. 지중해식 식단과 같이 건강한 식사를 하면 치매 발생 위험이 줄어든다. 지중해식 식단은 ▲통 곡물 ▲채소와 과일 ▲견과류와 씨앗류 ▲올리브 오일 등이 풍부한 식단을 말한다. 이스라엘 벤구리온대 연구에 의하면, 지중해식 식단은 신경 퇴화를 줄여 뇌 노화 방지에 효과적이다. ========= 지중해 식단은 그냥 건강식단이네요 해당 안되는 곳이 없는것 같아요 점심먹고 졸림생기는데, 과도한 졸음 ?이걸 유념 해야겠네요
뽀봉
작다고 얕보지 마라! ‘중년 여성’에게 좋은 작은 생선 3가지
작다고 얕보지 마라! ‘중년 여성’에게 좋은 작은 생선 3가지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크기가 작은 생선은 큰 생선과 다른 매력이 있다. 작은 생선 특유의 미량 영양소를 먹을 수 있으며 가시나 뼈까지 함께 섭취해 칼슘 보충에도 효과적이다. 특히 폐경 이후 골다공증이나 관절이 약해진 중장년층 여성에게 좋다. 건강에 좋은 ‘작은 생선 3가지’에 대해 알아본다. ▷멸치=멸치에는 칼슘이 다량 함유돼 있다. 멸치 100g당 칼슘 함량은 2486mg이다. 칼슘은 뼈 건강에 중요한 영양소지만, 우리 몸에서 저절로 생산되지 않는다. 매일 적정량의 칼슘을 섭취하는 게 중요한 이유다. 대한골대사학회는 50세 미만은 1000mg, 50세 이상은 1200mg의 칼슘을 매일 먹길 권한다. 한편 멸치볶음을 할 때 멸치와 견과류를 함께 볶는다. 하지만 이 둘은 영양상으로 궁합이 좋지 않다. 호두나 아몬드 등에는 칼슘의 흡수를 방해하는 피틴산 성분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빙어=빙어에는 소화액 분비를 촉진하는 무기질이 다량 함유돼 있어 소화불량에 좋다. 또 간 기능을 활성화해 눈을 맑게 해준다. 빙어에는 철분이 들어있어 빈혈에 좋다. 귀가 울리는 이명증, 건망증, 어지럼증 예방에 효과가 있다. 빙어에는 항산화 작용하는 셀렌이 함유돼 노화를 예방한다. 필수아미노산도 함유돼 면역력을 증진한다. 빙어는 직접 잡아 바로 먹으면 회로 먹는 것이 가장 좋다. 다만 가정에서 요리해 먹는다면 빙어를 살짝 튀겨 먹거나, 무쳐서 먹어보자. 여러 채소와 함께 초고추장으로 무치면 빙어무침이 된다. ▷정어리=정어리는 100g당 단백질이 약 25g 들어있는 고단백질 식품이다. 또한 오메가3, 비타민D, 칼슘 등이 풍 부하다. 단백질 모두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근육 생성을 도와 건강한 체중 관리에 효과적이다. 단백질은 신진대사를 올리는데, 신진대사가 높으면 열량이 잘 소모돼 살이 쉽게 빠진다. 또한 단백질은 분해하는데 다른 영양소보다 시간이 오래 걸려 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다. 따라서 단백질은 체중 감량을 도울 뿐 아니라 사람들이 섭취 열량을 줄이면서도 근육량을 보존해 신체를 건강하게 유지한다. 또한 오메가3는 좋은 콜레스테롤(HDL) 수치는 높이고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는 낮춰 혈행·중성지질 개선 효과를 낸다. ============= 정어리는 잘 모르는데, 겨울철 빙어는 동생덕분에 몇번 먹었죠 고소하고 맛도 좋던데, 쉽게 접할수 있는건 역시 멸치네요~ 맛좋죠
뽀봉
회사 직원식당 밥 덕분에 무지출 5일차~♡♡
《아점》 내 기준에 좀 썰렁했던거 같아욤 소고기 미역국 말고는 별로여서 그런지 금방 배고파 졌어염 《점저》 오예~~꼬기 나와서 오이무침이랑 곁들여서 아주 맛있게 먹고 꼬기는 한번 더 갖다 먹었어염.지금도 배가 안 꺼졋네염ㅎ
우블리에
저녁식사 시간이네요
소고기 양파 마늘 넣어 구웠어요. 매운맛 즐기는 딸 마라소스와 함께 토속입맛 어른들은 된장소스에 입맛도 제각각 이지만 맛있게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운동 전 가볍게 ‘채소’로 배 채우기? 부작용 많다
운동 전 가볍게 ‘채소’로 배 채우기? 부작용 많다 운동 전에 배가 고프면 가벼운 음식으로 배를 채우려고 채소 등을 먹는 사람이 많다. 속이 부대끼지 않으려고 고른 음식이지만, 채소는 오히려 운동에 방해될 수 있다. 운동 전에 피해야 하는 음식과 운동에 도움 되는 음식을 알아봤다. ◇채소·튀긴 음식·매운 음식 좋지 않아 ▷녹색 채소=양상추, 브로콜리 같은 녹색 채소는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서 피하는 게 좋다. 식이섬유는 위에서 소화되지 않아 장까지 내려가서 대장의 박테리아에 의해 분해된다. 이때 수소, 메탄, 이산화탄소 등 가스가 발생해 복부가 팽창될 수 있다. 이 상태에서 운동하면 복부에 불편함이 느껴지거나 통증이 생겨 운동에 집중하기 어렵다. ▷튀긴 음식=운동 전 튀긴 음식을 먹는 것도 위장에 부담을 준다. 튀긴 음식은 소화되는 데 오래 걸려서 운동할 때 방해가 된다. 그리고 혈류 점성을 높여 혈액순환에도 좋지 않다. 튀긴 음식에는 지방 성분이 많아 위와 식도 사이의 압력이 떨어뜨려서 위산이 역류에 속이 쓰릴 수도 있다. ▷매운 음식=매운 음식도 좋지 않다. 고추, 겨자, 고추냉이 같은 매운 식재료가 들어간 음식은 소화에 오랜 시간이 걸린다. 특히 고추에 들어 있는 캡사이신, 겨자나 고추냉이에 들어 있는 시니그린 등은 위 점막을 자극한다. 따라서 운동 전에 매운 음식을 섭취하면 복통, 속쓰림, 구토 등을 겪을 수 있다. ◇고구마·당근 먹으면 운동에 도움 운동 전에 배가 고프다면 고구마를 먹는 게 좋다. 고구마는 몸에 포도당을 공급해 고강도 운동의 효율을 높인다. 그리고 고구마 속 칼륨은 운동 중에 발생할 수 있는 근육 경련도 예방해준다. 이때 고구마는 굽기보다 삶아 먹는 게 더 좋다. 구운 고구마는 삶은 고구마보다 혈당지수가 2배 이상 높기 때문이다. 다만, 위가 예민한 사람이 공복 운동을 했다면 고구마를 먹는 건 좋지 않다. 고구마에는 아교질, 타닌 등이 많은데, 이 성분들은 위벽을 자극해 위산 분비를 촉진한다. 고구마가 싫다면 당근으로 배를 조금 채워줘도 된다. 유산소 운동을 하면 체내 산화 작용이 진행된다. 이때 당근 속 항산화 물질인 베타카로틴은 세포막을 보호하고 세포 산화를 방지해준다. ============== 군고구마가 맛있어서 고구마 삶아둔것 구워 먹었는데, 그냥 데워서 먹어야겠네요 혈당지수 2배무섭네요
뽀봉
헬시특가 마지막날이에요
60포에 4만 6천원정도 주고 구매했어요 진한 두유라고 해서 구매했네요 할인해서 엄청 저렴하게 구매해서 좋아요
붉은레드
소불고기 밥도둑이네요.
●소고기ㅡ 키위 갈고 간장 참기름 마늘에 재우기 ● 양배추 대파 양파 당근🥕 팽이버섯 표고버섯 당면 준비 ●소고기 볶다가 다시마 ㆍ표고버섯 육수 살짝 넣어서 꿇여요. 야채와 버섯 넣고 마지막으로 불린 당면 넣어 꿇였네요. 온 가족들이 모이는 주말은 일품요리 하나로 맛있게 먹었어요. 밥 한그릇씩 뚝딱 비우고 있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샐러드박스에서 부채살스테이크샐러드 포장
오전에 은평구 뉴타운 상림마을로 꽃바구니 배달 갔다 돌아오는 길에 종로에 있는 샐러드박스에서 샐러드 사와서 가게에서 먹었어요. 부채살스테이크샐러드에 야채50g 추가하고 잡곡밥80g추가해서 14,000원 입니다. 드레싱은 할라피뇨 발사민 드레싱으로 골랐네요. 뿌리면 다 먹을까봐 담아서 찍어 먹었는데 그래도 생각보다 많이 먹었답니다. 소고기라 그런지 소스가 필요하네요. 분명히 용기에 가득차서 많아 보이죠? 야채도 훨씬 더 많았고요. 양상추와 입채소들 방울 토마토 고구마 양파 블랙올리브와 콩 옥수수도 있고 그 위에 내 견과류도 조금 뿌렸어요. 참 다양하게 많이 들어있고 부채살스테이크의 잡곡밥도 들어있었어요. 처음엔 샐러드 먼저 먹고 고기도 집어 먹고 그다음엔 다 섞어서 맛있게 먹었는데요. 풍성하다고 생각하는데 다 먹었는데도 허전한 게 전 이걸로는 배가 차질 않나봐요.😅 결국 허전함에 가게 있는 요거트 쪼금한 컵에 담아서 블루베리와 견과류 시리얼 넣어서 먹었네요. 섞어 보니까 토핑이 작은 거 같아서 시리얼하고 견과류를 더 넣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먹어요
오늘 아침상입니다. 아침에 소고기국을 끓였네요 집에 먹을 것이 없어서 간신히 아침상을 준비 했답니다. 오후엔 장을 보러가야할 것 같아요
로니엄마
애들 먹을 국 끓이고😄
애들 이따먹으라고 국 끓여두고 나가요~~ 울 둘찌 최애 소고기미역국 끓였어용 ❤️ 사실 레토르트기눈 하지만 ㅎㅎㅎ 애들 늘 잘먹어주는 미역국입니다 :)
자스민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