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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한 우거지 곱창전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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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 잘 나게 하는 식품 따로 있다?”…내 모발 영양, 어떤 것 먹을까?

“머리카락 잘 나게 하는 식품 따로 있다?”… 내 모발 영양, 어떤 것 먹을까? 모발 성장을 위해서는 영양가 있는 식단이 중요하다. 달걀이나 잎이 많은 채소, 지방이 많은 생선처럼 영양가가 높은 음식들이 모발 성장에 좋다. 영양소 결핍은 모발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에 탈모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건강한 식습관이 중요하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라인(HealthLine)자료를 바탕으로 모발 성장에 도움이 되는 음식들을 알아본다. 단백질 보충은 물론, 비오틴이 풍부한 달걀 달걀은 단백질과 비오틴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충분한 단백질 섭취는 모발 성장을 촉진한다. 모발의 모낭은 주로 단백질로 구성되어 있으며, 단백질이 부족할 때 탈모가 생길 수 있다. 비오틴은 케라틴이라는 모발 단백질을 생성하는 데 필수 요소다. 비오틴 결핍이 있는 사람에게 비오틴은 모발 성장을 개선할 수 있다. 항산화제와 콜라겐 생성을 위한 베리류 과일 베리는 모발 성장을 돕는 유익한 화합물들과 비타민이 풍부하다. 특히 강력한 항산화 특성을 가진 비타민 C도 포함되어 있다. 항산화제는 유해 분자인 자유 라디칼로부터 모낭을 보호하며, 콜라겐을 생성하는 데도 도움된다. 콜라겐은 모발을 강화해 부서지는 것을 방지하는 단백질이다. 비타민 A, 비타민 C, 철분, 엽산이 많은 시금치  시금치는 엽산, 철분, 비타민 A와 C와 같은 유익한 영양소가 풍부한 건강한 녹색 채소다. 이 영양소들은 모두 모발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비타민 A는 모발 성장을 위해 중요하지만, 너무 많이 보충할 경우 오히려 탈모가 생길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오메가-3 지방산과 단백질이 풍부한 생선 연어, 청어, 고등어와 같은 지방이 많은 생선은 모발 성장을 촉진하는 영양소가 풍부하다. 이런 생선들은 오메가-3 지방산의 훌륭한 공급원으로, 오메가-3 지방산은 항염증 효능도 갖추고 있어 두피 염증으로 인한 탈모 증상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고구마 고구마는 베타카로틴의 좋은 공급원이다. 베타카로틴은 체내에서 비타민 A로 변환되는데, 비타민 A는 피지 생성에 영향을 미쳐 모발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두피의 피지 분비선이 활발하게 작동하도록 활성화시켜 두피 건조를 막을 수 있다. 건강한 지방과 비타민 E가 풍부한 아보카도 아보카도는 맛있고 영양가가 높으며 건강한 지방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아보카도에는 구리와 비오틴이 풍부해 머리카락을 튼튼하게 유지하도록 돕는다. 또 모발 성장에 필요한 비타민 E도 많이 포함하고 있다. 비타민 E는 항산화제로, 자유 라디칼을 중화시켜 산화 스트레스를 방지한다.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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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 잘 나게 하는 식품 따로 있다?”…내 모발 영양, 어떤 것 먹을까?

뼈다귀 감자탕

공군아들 휴가나와서 집에서 뼈다귀 사다가 우거지 넣고 끓여서 먹어요. 땀과의 전쟁~ 끓이는 동안 아이..더워^^ 맛은 있어요 ~ 엄마표 음식~ 아들 수고했어더운데 나라지키고 오느냐 고생한 아들 위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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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다귀 감자탕

식사 때 밥·면보다 먼저?… “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식사 때 밥·면보다 먼저?… “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식사 때 음식을 먹는 순서에 따라 체중에 변화가 생길 수 있다. 밥보다 먼저 먹는 음식, 같이 먹는 음식, 후식, 간식 등이 각기 다르게 체중에 영향을 미친다. 국수를 먹을 때 반찬은 거들떠보지도 않고 급하게 면부터 입에 넣는 사람이 있다. 과장하면 밀가루(탄수화물)를 위에 쏟아붓는 격이다. 몸에 어떤 일이 생길까?   감자 반찬 많이 먹었더니… 탄수화물(밥+감자) 과잉 섭취 가능성 살을 빼고 싶다면 반찬 구성에도 신경 써야 한다. 밥을 한 공기 다 먹으면서 탄수화물이 많은 반찬까지 곁들이면 탄수화물 과잉 섭취가 될 수 있다. 매끼 탄수화물은 50% 정도 먹어야 활동에 필요한 에너지를 만든다. 하지만 너무 많이 먹으면 살이 찔 수 있다. 반찬에 감자 요리가 있다면 밥을 덜 먹는 것이 좋다. 탄수화물이 20% 정도 들어 있는 감자도 있다. ‘탄수화물+탄수화물’을 막으려면 밥이나 감자 중 하나를 덜 먹어야 한다. 후식으로 단 과일 듬뿍… 혈당 크게 오르고 살 찐다 채소에 비해 과일은 당분이 적지 않다. 식사 후 과일을 많이 먹으면 혈당이 가파르게 오를 수 있다. 당뇨병 예방-관리에 좋지 않고 살이 찔 수 있다. 탄수화물(밥, 면)이 소화되는 과정에서 포도당(탄수화물)이 또 몸에 들어와 췌장에 부담을 준다. 인슐린 호르몬을 분비하는 췌장은 식사에 이어 단 과일까지 들어오면 과부하가 걸린다. 과일을 밥 먹기 전에 먹으면 식사량도 줄어 이런 부담을 덜 수 있다.     아침 공복에 진한 커피?… “식사 후 드세요” 매우 나쁘다. 이미 위염이나 궤양이 있다면 최악이다. 커피는 식사 후 철분 등 이 흡수되는 최소 30분이 지난 뒤 마시는 게 좋다. 음식으로 위를 채우면 점막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고 커피 속 항산화제(클로로겐산 등)의 영향으로 비만 예방에 도움이 된다. 세계 각국의 연구결과는 물론 우리나라 대한비만학회도 이를 인정하고 있다.       밥 먹기 전 채소–과일 먼저… “실천이 문제, 생채소 식탁에 두세요” 밥을 먹기 전에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를 먼저 먹으면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채소의 식이섬유가 몸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이고 포만감으로 탄수화물(밥, 면)을 덜 먹을 수 있다. 혈당을 천천히 낮게 오르게 한다. 채소 반찬도 먼저 먹을 수 있지만 짠 게 문제다. 생채소를 늘 식탁에 두면 먹기 편하다. 채소를 거의 먹지 않고 밥, 면만 먹으면 혈당이 급상승하고 살이 찔 수 있다. 식사 때 생채소를 듬뿍 곁들여 보자. 몸이 변하는 것을 느낄 것이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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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때 밥·면보다 먼저?… “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8/1(목)한국인이 빨리 늙는 이유 1위는?

(ToT)수면 부족이 노화를 촉진한다는 사실은 여러 연구를 통해 밝혀졌습니다. 충분한 수면은 신체의 회복과 재생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수면 부족은 신체와 정신 모두에 다양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1. 세포 회복과 재생 방해 수면은 신체의 세포가 회복되고 재생되는 시간입니다. 수면이 부족하면 이러한 과정이 방해받아 피부 세포의 재생이 늦어지고, 주름과 같은 노화 징후가 더 빨리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는 특히 성장 호르몬 분비가 수면 중에 활발히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성장 호르몬은 세포의 재생과 수리를 촉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2. 염증 반응 증가 수면 부족은 염증 반응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만성적인 수면 부족은 체내 염증 수준을 높여 만성 질환의 발병 위험을 증가시키며, 이는 결국 노화 과정을 가속화시킬 수 있습니다 . 염증은 세포 손상을 유발하고, 장기적으로는 다양한 질병을 초래합니다. 3. 면역 기능 저하 수면이 부족하면 면역 기능이 저하되어 감염에 대한 저항력이 약해집니다. 이는 신체가 외부 스트레스에 더 취약해지고 회복 시간이 길어지게 합니다. 면역 체계의 약화는 또한 노화의 진행을 빠르게 할 수 있습니다 . 4. 산화 스트레스 증가 수면 부족은 산화 스트레스를 증가시키며, 이는 세포 손상을 유발하고 노화를 촉진할 수 있습니다. 산화 스트레스는 활성산소종(ROS)의 축적으로 인해 발생하며, 이는 DNA, 단백질, 지질 등의 손상을 초래합니다. 충분한 수면은 이러한 활성산소종을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 수면 부족은 노화의 여러 측면에서 촉진 요인으로 작용하며, 이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사실입니다. 한국인의 평균 수면 시간이 짧은 만큼, 수면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이 건강과 노화 방지에 필수적입니다. 출처:D해피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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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목)한국인이 빨리 늙는 이유 1위는?

살 빠지고 피부 ‘촉촉’…오이를 먹어야 하는 이유 6가지

살 빠지고 피부 ‘촉촉’…오이를 먹어야 하는 이유 6가지 오이는 신선함과 높은 수분 함량으로 무더운 여름에 특히 사랑받는 채소다.  그러나 오이를 먹어야 하는 이유는 단순히 갈증 해소 때문만이 아니다.  오이는 다양한 건강상의 이점이 있는데, 오이를 먹어야 하는 6가지 이유에 대해 알아본다.     1.수분 공급 미국 농무부(USDA)의 연구에 따르면, 오이의 높은 수분 함량은 탈수를 예방하고 체내 수분 균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오이는 약 95%가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어, 더운 날씨에 수분을 보충하는 데 이상적이다. 특히나 높은 온도 때문에 다른 계절보다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에는 적절한 수분 보충이 필수다. 충분한 수분 섭취는 체온 조절과 신체 기능 유지를 돕는다.     2. 체중 관리 하버드 대학교 보건대학원(Harvard T.H. Chan School of Public Health)의 연구에 따르면, 저칼로리 식품인 오이는 체중 관리에 특히 효과적으로 밝혀졌다. 연구팀은 오이를 섭취한 그룹이 그렇지 않은 그룹에 비해 체중 증가가 덜하다는 사실도 밝혀냈다. 이처럼 오이는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도 좋지만, 체중 증가도 막아준다.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채소다.   3. 항산화 효과 미국 국립보건원(NIH)의 연구에 따르면, 오이의 항산화 물질은 노화를 지연시키고 만성 질환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오이 추출물이 산화 스트레스를 감소시키고 세포 보호에 기여한다고 연구팀은 밝혔다. 또 오이에는 비타민 C, 베타카로틴 등 항산화 물질이 포함되어 있어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세포 손상을 방지한다.       4. 소화 개선 미국 메이요 클리닉(Mayo Clinic)의 연구에 따르면, 식이섬유가 풍부한 오이는 소화기 건강을 개선하고 장 기능을 원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오이를 먹으면 장내 미생물 균형을 개선하고 변비를 완화하는 데 효과적인 것을 발견했다. 오이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소화를 촉진하고 변비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 장내 유익균의 성장을 돕는다.         5. 피부 건강 오이에는 실리카와 항염 성분이 있어 피부 건강을 촉진한다. 특히 피부 염증을 줄이고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미국 피부과학회(American Academy of Dermatology)의 연구에 따르면, 오이 추출물은 피부 진정 효과가 있어 여름철에 특히 좋고, 피부의 수분 함량을 증가시켜 염증을 감소시킨다고 설명했다.         6. 혈당 조절 오이는 혈당 지수가 낮아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데도 탁월하다. 이는 당뇨병 예방과 관리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앞서 미국 당뇨병 협회(American Diabetes Association)는 혈당 지수가 낮은 오이가 당뇨병 환자에게 적합한 식품이라고 추천했다.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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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빠지고 피부 ‘촉촉’…오이를 먹어야 하는 이유 6가지

“요즘 간식에 이것 들어가면 대박”… 두바이 초콜릿 덕에 피스타치오 간식 봇물

“요즘 간식에 이것 들어가면 대박”… 두바이 초콜릿 덕에 피스타치오 간식 봇물 피스타치오맛 간식들 연이어 출시 해태, 피스타치오 홈런볼·오예스 출시 아티제 빙수, 스타벅스 크림 콜드브루 선보여 피스타치오 수요 높아지면서 품절되기도 (왼쪽부터) 해태제과 오예스 피스타치오, 홈런볼 피스타치오.  [사진 = 해태제과 제공]© 제공: 매일경제   두바이 초콜릿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덩달아 피스타치오가  함유된 간식들도 ‘우르르’ 쏟아져 나오고 있다.  두바이 초콜릿 안에 들어있는 피스타치오 스프레드의  고소하고 달콤한 맛이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것이다. 28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최근 피스타치오 맛  과자, 커피 등 먹거리가 연이어 출시되고 있다. 해태제과는 최근 홈런볼 피스타치오 개발을 마치고 판매에 돌입했다. 기존 홈런볼에는 초콜릿이 들었으나,  이번 출시된 신제품에는 과자 안에 피스타치오 크림이 들어있다.  온라인이나 대형마트, 편의점에서 구입할 수 있고, 4개입 번들 기준 6240원이다. 앞서 해태제과는 대표 과자인 오예스 피스타치오 맛을 지난 6월 출시했다.  오예스는 빵 사이에 마시멜로가 아닌 초코크림이 들어있어 부드러운  식감에 크리미한 맛을 더한 과자다.  오예스 피스타치오는 초코크림 대신 피스타치오 크림을 넣었다.  또한 빵 부분에는 피스타치오 분태가 콕콕 박혀있다.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시원한 먹거리 수요가 늘고 있는 가운데, 피 스타치오를 활용한 빙수도 새롭게 출시됐다. 카페 브랜드 아티제는 최근 피스타치오를 활용한 시즌 한정 빙수를 출시했다.  피스타치오 빙수는 부드러운 우유 얼음 위에 피스타치오 크림과 견과류 토핑을 듬뿍 올렸다.  고품질 피스타치오 생크림을 직접 블랜딩해 부드러운 풍미와 피스타치오 특유의 향이 특징이다.  해당 빙수는 오는 9월 30일까지만 판매된다. 스타벅스는 크림 콜드 브루에 피스타치오를 넣은 ‘피스타치오 크림 콜드 브루’를 출시했다. ‘피스타치오 크림 콜드 브루’는 초록빛 비주얼이 인상적인 음료로,  고소한 풍미의 피스타치오 크림이 진한 콜드 브루와 어우러져 부드러우면서도 깔끔하게 즐길 수 있는 음료다. 특히 음료를 마실 때마다 씹히는 고소한 피스타치오 토핑이 음료의 풍미를 극대화한다고 스타벅스는 설명했다. 이처럼 피스타치오를 활용한 상품이 연이어 출시되면서 피스타치오 수요도 늘고 있다.  이에 따라 피스타치오 가격도 크게 뛰었다.  제과·제빵 재료를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온라인 쇼핑몰 기준 탈각  피스타치오 1㎏은 3만원에서 비싸게는 6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피스타치오를 가루 낸 분태는 3만~4만원대고, 페이스트는 10만원대에 판매되고 있다.  대개는 품절 되거나 구매 수량을 제한한 곳도 있다. 한편 두바이 초콜릿의 인기는 나날이 커지고 있다.  이달 초 편의점 CU가 선보인 두바이 스타일 초콜릿은 편의점에선  구매하지 못할 정도로 품절 대란을 일으키고 있다. 출시 가격이 4000원이지만, 온라인에서는 최대 2배 가격에 팔릴 정도다. 변덕호 님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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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간식에 이것 들어가면 대박”… 두바이 초콜릿 덕에 피스타치오 간식 봇물

혈당 일기 8기 5일차

20204.7.31. 측정시간 : 저녁식후 2시간 저녁으로 가자미구이. 배추우거지된장국. 감자채볶음. 현미밥 먹었는데 양이 조금 많았나보다. 식후 2시간인데 100이 넘었다. 양 조절이 필요한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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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일기 8기 5일차

간장게장 밥

이제 간장게장도 마무리 ㅎㅎ 너무 아쉽네요 전복간장하고 간장 게장에 간장을 1:1로 풍미가 더 좋아요~ 전 진한 짠맛보다는  이렇게 국물 좀 있게 해서 밥알에 스며드는 달콤한 맛이 더 좋더라고요 ~ 참기름도 빠지면 안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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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게장 밥

7월 29일 혈당일기 8기 7일차 인증

날짜 :  2024. 07. 29 혈당 측정 시간 :  점심식사 1시간 후 내용 :  점심에 파비빈밥, 고등어조림, 김을 먹었습니다. 구운김에 밥넣고 고등어랑 우거지, 무 올려 싸먹으면 꿀조합입니다. 후식으로 앞집에서 직접 딴 참외를 먹었고요. 오늘은 그래도 날씨가 흐려서 많이 덥지않아서 그런지 밥맛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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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jung9770

7월 29일 혈당일기 8기 7일차 인증

갈증 해소엔 과일을?...이런 사람에겐 독

 "갈증 해소엔 과일을?"... ‘이런 사람에겐 독? 수분 보충‧노폐물 제거에 도움주는 과일...혈당 빠르게 높이고 칼륨 배출 어려울 수도 더운 날 땀을 한바탕 흘리고 나면 극심한 갈증에 시달린다.  이때 과일과 채소는 비타민과 수분 함량이 높아 더위를 날리는 데 효과적이다.  더운 날 땀을 한바탕 흘리고 나면 극심한 갈증에 시달린다. 이때 과일과 채소는 비타민과 수분 함량이 높아 더위를 날리는 데 효과적이다.  걷기만 해도 땀이 주룩주룩 흐르는 날씨다. 더운 날 땀을 한바탕 흘리고 나면 극심한 갈증에 시달린다.  이때 과일과 채소는 비타민과 수분 함량이 높아 더위를 날리는 데 효과적이지만 섭취를 조심해야 하는 사람도 있다. 오이= 여름철 냉면, 냉국 등으로 활용도가 높은 오이는 수분 보충용으로 제격이다.  오이는 90% 이상 수분으로 이뤄졌으며 칼로리도 하나당 약 10Kcal다.  식이섬유와 비타민도 풍부해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없이 먹을 수 있다.  특히 오이 속 비타민 C는 피로회복 효과가 있을 뿐 아니라 피부 탄력에 중요한 콜라겐 합성에 관여한다.  피부 미백과 보습 효과까지 누릴 수 있는 셈이다.  오이에 풍부한 칼륨은 이뇨작용을 촉진해 체내 노폐물과 나트륨을 배출해 혈관을 깨끗하게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준다. 토마토= 토마토도 수분 함량이 약 95%로 갈증 해소에 효과적이다.  칼로 얇게 썰어 먹거나 주스처럼 갈아 마실 수 있는 토마토는 각종 영양소가 함유됐다.  특히 항산화 역할을 하는 라이코펜, 베타카로틴과 루테인 등이 많다.  항산화 성분은 몸속 활성산소를 억제해 노화를 막아 염증, 암 등으로부터 몸을 보호한다.  무더위로 인한 피로, 스트레스로 면역력이 떨어질 때 부족해지기 쉬운 비타민 B도 보충할 수 있다.  토마토에는 다른 채소나 과일에 부족한 비타민 B군이 풍부하다. 수박= 여름 제철 과일인 수박도 약 90%가 수분으로 구성돼 수분 보충, 갈증 해소에 좋다.  땀을 많이 흘려 두통이나 피로감, 집중력 저하, 탈수 등이 나타나기 쉬운 여름철 수박을 먹으면 수분과 당이 빠르게 흡수돼 증상이 개선된다.  칼륨도 100g당 102mg나 들어있다. 수박에는 시트룰린이라는 아미노산도 풍부해 혈압을 낮추고 혈액순환에 도움을 준다.  실내외 온도차가 큰 여름에는 적정 체온 유지를 위해 혈관 수축과 이완이 반복된다.  이 과정에서 고혈압 환자는 혈압이 계속 변해 심장에 부담이 가거나 심뇌혈관질환 위험이 커진다.  수박은 고혈압 환자의 혈압을 감소시켰다는 미국 플로리다주립대(Florida State University) 연구 결과가 있다. 참외= 참외는 열량이 낮고 수분 함량이 높아 여름철 더위를 날리는 데 효과적이다.  식이섬유, 엽산, 비타민 C 등 각종 영양소도 풍부하다.  참외의 식이섬유는 포만감을 주면서 신진대사를 촉진한다. 참외 가운데 씨가 하얗게 뭉친 부분인 태좌에는 엽산이 많이 들어있다.  엽산은 태아의 정상적인 성장을 위해 꼭 필요한 영양소로 알려졌지만 빈혈, 치매, 암 등 위험을 낮추는 효능도 있다.  참외 껍질에도 항산화 물질인 플라보노이드가 많아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등 심혈관질환에 이롭다. 다만 신장이 약한 사람은 칼륨이 많이 든 수박, 참외 등을 가급적 멀리하는 게 좋다.  신장병 환자는 칼륨 배출 능력이 떨어져 칼륨이 풍부한 음식을 먹으면 혈청 칼륨 농도가 비정상적으로 높아질 수 있다.  고칼륨혈증이 생기면 근육 약화, 부정맥, 심장마비 등이 나타날 수 있다.  당뇨병 환자는 수분 보충을 위하더라도 혈당 지수를 살펴보고 과일을 먹어야 한다. 수박, 참외 등 여름 제철과일은 과다 섭취 시 혈당을 높일 수 있다.  상대적으로 혈당지수가 낮은 사과, 자두, 배 등을 먹되 섭취량을 미리 정해놓고 한두 쪽씩 다양한 과일을 먹는 게 좋다.  혈당지수가 낮은 과일은 혈당이 천천히 오르고 포만감도 오래 지속된다. 〈3줄 요약〉 ✔ 오이‧토마토‧수박 등은 수분 함량 높고 비타민 등 풍부해 갈증 해소와 영양 보충 도움 ✔ 수박은 혈당 빠르게 높여 당뇨병 환자는 가급적 피하고 자두, 사과 등으로 대체할 것 ✔ 신장병 환자는 칼륨 배출 어려울 수 있어 과다 섭취 주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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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한울이

갈증 해소엔 과일을?...이런 사람에겐 독

닭갈비 볶음과 갑오징어 데침

오늘 저녁은 닭갈비 + 왕떡 구이 & 갑오징어 데쳐서 단백질 풍족하게 보충~~ 앗 초란장조림도 있네요 들깨 우거지 볶음 까지 모두 단백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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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닭갈비 볶음과 갑오징어 데침

7/28(일)뱃살이 고민이네요(*゚Д゚) 뱃살 빼는 데 도움 주는 식품 6

◆ 제철 사과, 뱃살에도 탁월 붉은색의 사과는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이 풍부해 중성지방을 낮춰 뱃살을 없애는 데 도움을 준다. 펙틴은 콜레스테롤의 배설을 촉진해 혈관 건강도 증진시킨다. 색이 진할수록 지방을 분해하는 효과가 커진다고 한다. ◆ 고단백·저지방 완전식품인 달걀 달걀에는 항염증 성분인 콜린이 풍부해 내장 지방 분해를 촉진하고 신진대사를 원활히 해 체중 증가를 막는 효과가 있다. 저지방·고단백 식품으로 포만감도 오래가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식단에 안성맞춤. ◆ 달콤한 커피 대신 깔끔한 녹차 한 잔 입을 개운하게 만드는 녹차는 항산화 물질인 카테킨이 풍부해 복부 지방 감소에 탁월하다. 특히, 운동 전 녹차를 마시면 운동 효과가 높아지니 설탕이 가득한 커피 대신 녹차를 즐겨보자. ◆ 새콤달콤 파인애플로 소화도 촉진 비타민C가 풍부한 파인애플은 환절기 면역력 증진에도 좋지만 지방과 당 흡수를 늦춰주는 식이섬유도 가득하다. 파인애플의 브로멜라인은 소화를 도와 속을 편하게 만들고, 단백질을 아미노산으로 바꿔 근육량 증가도 촉진한다. ◆ 곡물의 힘, 현미와 잡곡 현미와 잡곡 속 식이섬유는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키고 장내 환경을 개선해 지방 흡수를 줄이고 쾌변을 유도한다. 백미보다 칼로리는 낮고 단백질 함량은 높으니 뱃살이 걱정이라면 현미·잡곡밥을 섭취하자. ◆ 맛 좋은 바나나가 몸에도 좋아 바나나 하나에는 칼륨이 약 600mg 들어있어 나트륨 배출을 촉진, 배에 가스가 차는 것을 예방하고 부기를 해소하는 데 도움을 준다. 저항성 전분이 인슐린 감수성을 높여 혈당 관리와 체중 감량에도 도움을 준다. 출처:코메디 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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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8(일)뱃살이 고민이네요(*゚Д゚) 뱃살 빼는 데 도움 주는 식품 6

이탈리아 여행시 진짜 젤라또 구별하는 방법

모든 유명한 이탈리아 관광지에는  절대 절대 먹으면 안되는 젤라또가 있어요 아무것도 모르는 관광객 호구잡는 가짜 젤라또에요! 나쁜 젤라또는 3가지 특징이 있어요. [BAD] ① 산처럼 우뚝 솟은 젤라또 ->멋있게 보이려고 첨가물을 넣어 억지로 부풀린 거에요. ② 맛이 엄청 많다 (+25개) ->천연재료로 직접 만들지 않고, 시판 파우더로 만든거에요 ③ 형형색색 이쁜 젤라또 ->바나나는 원래 하얀색이에요~~ [GOOD] 1 평평한 젤라또 / 뚜껑이 있는 젤라또 > 정말 맛있다면 증명할 필요가 없어요 ② 10-20개 사이의 맛 -> 직접 가게에서 만든다는 증거! ③ 자연스러운 약한 색 -> 젤라또는 컬러링북이 아니야~~~ 유명한 관광지에는 순진한 관광객을 위한  가짜 젤라또가 항상 있으니 꼭 기억하고 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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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여행시 진짜 젤라또 구별하는 방법

울면

울면 드셔 보셨나요? 해물이 많고 국물이 걸쭉 끈적? 우동같은데 더 진한 맛이었어요 국물이 최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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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8기 5일차

-혈당 측정 시간 : 공복 -내용 : 아침 공복 측정한 혈당입니다. -저녁 식단 :  곱창전골  식이 조절 및 운동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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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8기 5일차

물에 '이것' 넣어 먹으면 다이어트 효과까지… 뭐길래?

물에 '이것' 넣어 먹으면 다이어트 효과까지… 뭐길래? 물에 '이것' 넣어 먹으면 다이어트 효과까지… 뭐길래?© 제공: 헬스조선   물을 자주 마시는 건 건강에 좋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물은 아무 맛도 나지 않아 마시기 힘들게 느껴진다. 그럴 땐 물에 레몬을 넣어서 마셔보면 어떨까?  건강에 다양한 긍정적 효과가 있다. ◇다이어트 레몬에 들어있는 폴리페놀, 펙틴 등은 체내 지방 증가를 막아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  미국 오클랜드 어린이병원 연구팀이 173명의 과체중 여성을 대상으로 수분 섭취량을 측정한 결과, 레몬 물을 많이 마신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체중과 지방이 감소했다. ◇피부 건강 레몬 물은 노화로 인한 피부 손상을 막는 데 효과적이다.  레몬 100g당 53mg의 비타민C가 들어있는데 비타민C는 피부 주름, 건조 등을 줄이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미국임상영양학저널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레몬과 같은 감귤류 과일에는 비타민C와 플라보노이드가 풍부해 꾸준히 섭취할 경우 피부 상태가 개선됐다. ◇독소 배출 레몬에 들어있는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과 펙틴은 독소와 노폐물을 배출하는 데 효과적이다.  레몬에는 칼륨도 다량 포함돼 있는데 이는 나트륨 배출을 촉진한다.  또한, 레몬은 담즙 생성을 도와 간에 쌓인 독소를 제거하고 간 해독기능을 향상시켜 피로감을 줄여준다. ◇신장질환 개선 레몬 물은 신장 결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레몬의 구연산이 칼슘 옥살레이트 축적으로 생기는 신장 결석을 막아주기 때문이다.  또한, 레몬에 들어있는 구연산 성분인 구연산염은 소변을 덜 산성화해 작은 크기의 결석을 파괴하기도 한다. 단, 레몬은 pH 2~3으로 산성도가 높은 편이라 위가 약한 사람은 레몬 물 섭취를 자제하는 게 좋다.  또한, 레몬 물을 아침에 마시는 것도 피한다.  레몬 물을 빈속에 마시면 레몬의 산 성분이 위 점막을 자극해 속 쓰림을 유발할 수 있다. 치아가 약한 사람은 레몬 물을 빨대로 마시는 게 좋다.  레몬 속 구연산이 치아 법랑질을 부식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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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던 영양소도 생겨… 말려 먹으면 더 좋은 채소 5가지

없던 영양소도 생겨… 말려 먹으면 더 좋은 채소 5가지 없던 영양소도 생겨… 말려 먹으면 더 좋은 채소 5가지© 제공: 헬스조선   수분을 머금은 채소를 말리면 농축이 일어나 영양소가 풍부해진다.  물이 빠져나가면서 기존에 있던 영양소 밀도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없던 영양소가 생기기도 한다.  말리면 더 건강하게 섭취할 수 있는 채소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본다. ◇표고버섯 표고버섯을 햇볕에 말리면 생것에는 없는 비타민D가 생성된다. 비타민D는 자외선 B파가 에르고스테롤이나 콜레스테롤을 만났을 때 생긴다. 표고버섯에는 비타민 D의 전구체인 에르고스테롤이 풍부하다.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지에 따르면, 생표고버섯을 햇빛에 12시간 노출했을 때 비타민D 함량이 303㎍/㎏으로 증 가했다. 한국분석기술연구소 이계호 박사는 “버섯을 햇빛 또는 자외선에 드러내면 비타민D 섭취량을 높일 수 있다”며 “인체의 비타민D 주요 공급원은 햇빛과 비타민D 강화식품이다”라고 말했다. 비타민D는 몸속 칼슘과 인 흡수를 도와 뼈를 튼튼하게 해준다. 비타민D가 결핍되면 영·유아에겐 구루병, 성인에겐 골연화증이 생길 수 있다.     ◇고구마 고구마를 말리면 수분이 날아가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진다. 식이섬유는 당뇨병 관리, 혈중 콜레스테롤 감소, 변비 완화에 도움이 된다. 말린 고구마를 간식으로 즐겨보자. 건조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특히 고구마에 먼저 열을 가해 구운 뒤 건조하면 좋다. 고구마를 고온에서 구우면 베타아밀레이스라는 효소가 탄수화물을 맥아당(포도당 2개 결합된 것)으로 분해해 단맛이 난다. 이때 90도 이상에서는 맥아당이 늘지 않는다. 상대적으로 낮은 온도인 60~70도에서 천천히 익혀야 맥아당을 늘릴 수 있다. 맥아당은 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 또 두뇌 회전을 활성화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한다. ◇가지 가지를 말리면 칼륨과 식이섬유가 강화된다. 가지 속 칼륨은 수분과 함께 이뇨작용을 도와 몸속에 쌓인 독소, 노폐물을 제거해 혈관을 깨끗하게 하고 신진대사를 원활히 한다. 식이섬유는 장의 연동운동을 돕고 배변 활동이 잘 이루어지도록 도와준다. 또 가지의 식이섬유는 몸에서 천천히 소화돼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들기 때문에 음식 섭취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무청 무청은 대표적인 건조식품이다. 말린 상태에 따라 부르는 이름이 따로 있을 정도다. 무청을 잘 다듬어 겨우내 말린 것은 시래기, 푸성기를 다듬을 때 질과 맛이 떨어지는 겉 부분을 따로 골라놓은 것은 우거지라 부른다. 과거 조상들은 겨울철 시래기를 먹으며 부족한 비타민과 무기질을 보충했다. 무청은 비타민A·C, 칼슘이 뿌리 부분에 비해 더 많으며, 시래기의 경우 35% 이상이 식이섬유로 이루어져 있다. 또 유해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베타카로틴, 클로로필도 풍부해 항산화 효과를 자랑한다. 클로로필은 푸른 채소의 색소로 지방질의 자동 산화를 방지할 뿐 아니라 항암, 항돌연변이 효과도 있다. ◇꽈리고추 꽈리고추는 다른 채소를 말릴 때와 달리 전분을 묻혀 찜통에 쪄서 말린다. 이렇게 말린 꽈리고추를 멸치와 함께 볶은 반찬요리는 영양상 완벽하다. 지용성 비타민인 베타카로틴이 기름과 만나 체내 흡수율이 높아진다. 칼슘 함량이 높은 멸치의 부족한 비타민C 성분을 꽈리고추가 보완한다. 꽈리고추는 비타민A·C가 100g당 각각 101ug, 84mg으로 웬만한 과일보다 많다. 비타민C는 노화의 주범인 활성산소를 없애 확실한 치료법이 없는 감기를 예방할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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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던 영양소도 생겨… 말려 먹으면 더 좋은 채소 5가지

7월 27일 (토) 혈당일기 8기 6일차 🌱

날짜 ㅡ 2024.07.27. 혈당 측정 시간 ㅡ 기상후 공복 내용 ㅡ 점심을 중식 볶음밥으로 먹었다. 탕수육, 짜장, 짬뽕은 살짝 맛만보기. 달달하고 진한 커피를 두잔 마셨고, 물은 자주 마셔줌. 저녁엔 오리훈제에 밥 김싸먹고,  김치, 햄계란구이 아주 살짝 맛만보기. 비비빅 두개~ 공복 약 14시간(밥 - 비비빅 12시간) 정도. 속이 편한 상태에서 잠도 잘자고 일어남.  오늘도 많이 걸어보자.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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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한일상

7월 27일 (토) 혈당일기 8기 6일차 🌱

혈기챌 8기 5일차 인증

어제는 금요일이어시인지 에너지를 모두 소진한 느낌이어서 퇴근 후  허기짐으로 먹거리를 찾게되었다. 혈당 영향 최소화 할수 있는 계란, 치즈, 체리, 땅콩버터를 먹었더니 혈당이 116이었다. 식후 좀 움직여주고 해야함에도 1시간도 지나지못하고  잠자리에 들었다. 혈당이 그대로 머물수 있겠다 생각하면서 기상후 바로 혈당 검사를 했다. 좀 아쉬운  수치이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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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햇살

혈기챌 8기 5일차 인증

7월 26일 금요일 혈당일기 8기 3일차

2024.7.26 공복혈당 저녁식사 제육볶음 숙주나물 우거지나물 아이스크림 운동은 8000보 걷기 아침에 일어나 바로 쟀더니 혈당 수치가 105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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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님

7월 26일 금요일 혈당일기 8기 3일차

점심 가게에서 편의점표 샐러드와 잡곡배추쌈

아침 샌드위치까지 맛있게 먹고,  견과류가 떨어져 가서 중부시장 가서 아몬드 1kg랑 땅콩1kg 사왔어요. 출근을 12시까지는 해야 되니까 시간을 맞추기 위해 다 버스를 탔네요. 걸었으면 아침에 걷기운동을  벌써 많이 했을 텐데... 내가 너무 천천히 밥을 먹은 편이기도 하지만 걸었으면 더워때문에 힘들 뻔하기도 했구요.😆😁  돌아오는 길에는 엄마가 먹고 싶다던 삼삼뼈국대학로점에서 얼큰 뼈국을 우거지랑 미나리 추가를 해서 비조리로 포장해서 집에 가져갔네요. 어머니는 밥도 해놓고 기다리고 계셔서 얼른 드리고 점심으로 먹을 내 잡곡밥하고 배추랑 아침에 두부봉 전 지져놓은것 챙겨서 얼른 출근하러 나왔답니다. 그리고 시간 여유가 없어서 또 마을버스 타고 가게 갔어요. 버스에서 내리니 샐러드거리는 하나도 안 가져왔더라고요. 시간도 없었고요. 그냥 밥만 먹을까 하다가 얼른 편의점에서 샐러드 하나 사서 플라워카페에  왔더니 11시 50분이더라고요.  안늦어서 다행이랍니다. 저희도 점심은 조금 바쁘거든요. 오늘도 그럭저럭 점심 장사를 이모랑 하고 이모 퇴근하시기 전에 샐러드부터 준비해서 먹었어요. 편의점에는 또 제가 원하는 갓성비 샐러드가 없더라고요. 직원분한테 물어보니 요즘 안 들어온다고 그러더라고요. 그것 때문에 편의점 샐러드가 좋아졌었는데😮‍💨 최대한 열량 낮은 걸로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를 집어왔네요. 양상추와 양배추 믹스 된 채소에 훈제 닭가슴살과드레싱만 딱 있더라고요.  체소는 씻어서 밑에 깔고 우리 가게에 있는 깍뚝썰기된 수박 중에 3개만 썰어서 넣고 닭가슴살 찢어서 펼쳐놓고 냉동 블루베리 조금씩 넣고 소스는 반 정도만 뿌렸어요. 그리고 견과류를 조금 뿌려서 마무리하니 심심했던 샐러드가 예쁘고 맛있어졌어요.😁  이걸 이모랑 나눠 먹었는데 이모는 훈제 닭가슴살이 싫다고 하시더라고요. 훈제 특유의 냄새가 싫으시대요. 그러고 보면 우리 이모나 어머니가 훈제냄새를 꺼려하시긴 해요. 저는 사실 다 잘 먹는 편이라 살 때는 그 생각은 못했답니다. 닭고기 빼고 드시라고 했어요. 이모는 퇴근하실 때 이모부가 차로 데리러 오시거든요. 근데 이모부가 좀 늦어져서 제가 밥 차릴때도 아직 계셨거든요. 그래서 내잡곡밥 조금 덜어서 배추에다가 두부봉 전에다 드셨답니다. 한 두 숟갈 정도만 드셨는데 밥맛이 괜찮다 하셨어요. 그래서 제가 귀리와 렌틸콩 많이 넣은 잡곡인데 이모한테 좋다고 권해드렸네요. 사실 우리 가족 중에 이모만 당뇨 전 단계거든요. 당뇨병이 올 가능성이 가장 높으신 분이라 제가 밥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드셔야 한다. 쌀밥 말고 잡곡밥 드셔야 된다고 맨날 그러거든요. 혈당을 낮추는 음식이 많은 건강식 드셔야 하는데... 어머니처럼 호불호가 강해서 입맛에 안맞으면 드실 생각을 안하시거든요. 그러니까 아무리 얘기를 해도 잔소리만 된답니다. 이모는 배추쌈으로 조금 먹고 이모부가 데리러 오셔서 가셨고  저는 남아서 저렇게 잡곡배추쌈으로 또 맛나게 먹었네요.  우리 엄마표 맛있는 김치가 쌈에 들어가면 더 맛이 좋아지거든요. 물론 좀 짜지만 그래서 배추쌈을 먹은 거죠😄  오늘도 푸짐히 잘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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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 가게에서 편의점표 샐러드와 잡곡배추쌈

7월 26일 (금) | 혈당일기 8기 5일차

날짜: 2024.07.26 혈당 측정 시간 : 점심식사 후 내용 : 아침은 바나나+그릭요거트+블루베리먹음! 점심은 짬뽕에 탕수육먹음! 저녁은 곱창전골 먹을 예정임 볶음밥두 먹을예정! 이번주도 혈당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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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듀링

7월 26일 (금) | 혈당일기 8기 5일차

혈당다이어트

신랑이 아직 당뇨는 아니지만 시아버님이 당뇨입니다 그래서 음식을 신경써서 줘요 혈당지수 낮은 음식들이 다행히 신랑이 좋아하는 야채들이많더라구요 사진은 퍼왔어요 그래서 당지수 낮고 신랑좋아하고 단백질 공급도 잘되는 음식들 위주로 줘요 오늘주메뉴는 냉제육 정호영셰프가 알려준메뉴  앞다리살로해 맛있네요 평상시에. 계란은 항상 삶아놔서 간식으로 먹고 어제 만든 미역국도 사진한장 찍었어요 가족력도있고 이렇게 음식으로 챙겨줘서 당뇨관리를 하면좋은데ㅜㅜ 운동잘안하고  술을 많이먹어서ㅜㅜ 도로아미 타불이 될까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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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혈당다이어트

혈당일기8기2일차

오늘의 공복혈당 143. 어제 곱창전골에 후식으로 빙수까지 먹어서 어제 30분울 걸었는데도 혈당이 많이 튀었다ㅠㅠ 오늘 새벽운동 실패해서 속상하다.. 어제 거하게 먹어서 새벽에 일어나기 너무 힘둘었다 ㅠㅠ 오늘은 만보넘게 걸어서 힘들지만 뿌듯하다.야식만조절하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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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오잇

혈당일기8기2일차

구운감자

좀전에 그릭 요거트 먹는동안 한쪽에서 단호박하고 감자 삶았거든요  집에 오자마자 씻어서 바로 삶았네요  오이로 테두리 두르고~ 그냥 쪄서 바로 먹는것보다  찐것을 에프에 5분 돌리면  수분이 좀 날라가서 그런가 더 진한맛이 나오죠  감자, 단호박 에프 5분돌리고~ 색감이 밋밋하거같아요 블루베리 몇알 꺼냈네요 건강에도 도움이 되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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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구운감자

등뼈찜?? 감자탕?? ㅎㅎ

등뼈 사다가 등뼈찜과 감자탕 중간 어딘가의 음식  우거지 삶아 놓은게 있음 좋은데 다 먹었더라고요 고추장 된장 간장 고추가루 알룰로스 넣어 끓였어요 등뼈 2키로 못되게 7천원에 사서 저녁 푸짐하게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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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등뼈찜?? 감자탕?? ㅎㅎ

저녁 장바구니

감자탕 하려고 등뼈 사왔어요 우거지는 없어서 시래기만 넣고 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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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저녁 장바구니

티카타카 제로칼로리 음료

샐러디라는 샐러드가게 아세요? 샐러디에서 나온 제로 스파클링 음료로 샐러드를 주문할 때 마다 음료는 이 제품을 먹고 있어요! 맛은 복숭아맛인데, 진한 복숭아 맛이 매력이 있고 탄산이 엄청 강해서 왠만한 탄산수, 탄산음료보다 탄산이 강해요! 처음에는 추천을 받아서 먹었는데, 이제는 제가 주변에 추천을 해줄 만큼 제 최애 제로 음료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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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부자

티카타카 제로칼로리 음료

배추 겉절이 자주 먹었더니…체중-지방에 변화가?

배추 겉절이 자주 먹었더니… 체중-지방에 변화가? 신맛이 강한 묵은 김치에 싫증이 날 수 있다.  김치는 발효 식품이라는 장점이 있지만 소금, 젓갈 등 짠 성분(나트륨) 때문에 고혈압, 위암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소금에 푹 절여서 오래된 신 김치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있다.  배추 겉절이는 소금 절임 과정을 짧게 하거나 아예 생략할 수 있다.  배추의 싱싱함이 살아 있고 건강 효과가 매우 높다. 신 김치에 질렸다면… 싱싱한 배추 맛 그대로, 겉절이는?   김치는 배추가 충분히 풀이 죽을 정도로 절여야 하지만,  겉절이는 10분 정도 절이거나 아예 절이지 않아도 된다.  생배추에 간장과 참기름을 적당히 넣고 고춧가루를 뿌려서 완성하는 경우도 있다. 진한 젓갈을 넣지 않고 담백한 새우젓을 조금 넣는 정도다.  싱싱한 배추 맛이 그대로 살아 있어 생배추 샐러드나 다름 없다.  푹 익힌 김치에 길들여진 입맛을 바꾸면 건강이 더 좋아질 수 있다. 겉절이에 잡곡밥을 먹으면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배추로 다이어트 가능… 열량 낮고 수분–식이섬유–단백질–칼슘 풍부   생배추를 적정량 먹으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생배추 100g은 열량이 15㎉에 불과하고 수분(94.8g)이 많다.  단백질 1.25g, 총 식이섬유가 1.4g 들어 있어 근육 유지, 몸속 중성지방을 줄이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생배추를 먹으면 포만감이 커져 다른 음식을 덜 먹을 수 있다.  뼈 건강을 돕는 칼슘(53㎎)과 인(40㎎)도 많다. 먹으면서 체중을 조절할 수 있는 음식이 바로 생배추다. 라면에 생배추 곁들였더니… 짠 성분 배출, 중성지방에 변화가? 생배추는 몸속 짠 성분(나트륨)을 배출하는 칼륨이 258㎎ 들어 있다.  상당한 양이다. 라면을 즐기는 경우 후식으로 생배추를 먹으면 몸속에서 중성지방을 줄이고  나트륨 배출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배추의 식이섬유는 라면(탄수화물)으로 인한 혈당의 급상승을 조절하는 효과가 있다.  라면을 끊일 때 생배추를 넣어서 먹을 수도 있다.  생배추를 먹으면 장이 불편한 사람은 익혀서 먹는 것이 좋다.  배추의 푸른 잎은 열을 가해도 비타민 C가 많이 남는다. 출출할 때 가공식품 대신에 생배추… 들기름 넣으면 혈관 건강에 기여   요즘 채소, 과일의 가격이 너무 올라 걱정이지만 배추는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고 한다.  생배추는 비싼 과일 못지 않은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 있어 가성비가 높은 편이다.  출출할 때 단 가공식품 대신에 생배추를 먹으면 건강한 간식이 될 수 있다.  생배추 겉절이나 샐러드에 들기름, 올리브유 등을 넣어 먹으면 혈액-혈관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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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 겉절이 자주 먹었더니…체중-지방에 변화가?

평소 '이것 '안 지키는 습관.혈액 끈적해지는 지름길

우리의 적정 수면 시간은 7~8시간이다. 그러나 휴대전화를 보면서 늦게 잠에 드는 사람이 적지 않다. 수면이 부족하면 각종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적정 수면 시간을 지키지 않을 때 나타날 수 있는 문제들에 대해 알아본다. ◇이상지질혈증 위험 수면이 부족하면 혈액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이를 증명한 국내 연구 결과가 있다. 대구보훈병원 연구팀이 2013~2015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만 19세 이상 성인 1만5014명을 대상으로 수면의 양별 이상지질혈증 유병률을 분석했다. 그 결과, 적정 수면을 취하는 사람은 유병률이 9.8%로 가장 낮았고, 수면이 부족한 사람은 13%, 수면이 지나친 사람은 10.5%였다. 연구팀이 이상지질혈증 발생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 요인을 감안해 분석한 결과, 수면이 부족한 사람의 이상지질혈증 발생 위험은 적정 수면을 취하는 사람의 약 1.2배로 높았다. 연구팀은 논문에서 수면 부족이 대사와 관련한 호르몬 기능과 인체 면역 방어체계에 영향을 미쳐 혈중 지방 농도에 변화를가져오는 것으로 분석했다. ◇만성 탈수증 수면이 부족하면 만성 탈수증이 생길 수도 있다. 하루 6시간을 자는 사람은 7~8시간 자는 사람보다 체내 수분이 부족하다는 미국 펜실베니아주립대 연구가 있다. 잠을 자는 시간이 짧을수록 체내 수분 함량을 조절하는 바소프레신 호르몬 주기가 교란된다. 수면 부족이 오래 지속될수록 바소프레신 분비가  이상해지면서 만성 탈수증으로 이어지기  쉽다. ◇뱃살 원인 수면을 충분히 하지 않으면 우리 몸은 살찌기쉬운 체질로 변한다. 자는 동안에는 자율신경 중 몸을 흥분시키는 역할을 하는 교감신경 활성도가 떨어진다. 그러나 수면이 부족한 사람은 이 과정이 제대로 일어나지 않아,  신경전달물질인 카테콜아민이 증가해 혈당이 올라간다.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면 우리 몸은 이를 떨어뜨리기 위해 인슐린 호르몬을 과도하게 분비한다. 문제는 과분비된 인슐린이 지방 분해와 연소를 막고 지방 축적을 촉진한다. 특히 늦게 잘수록 야식 섭취 확률이 높아지는데, 밤에는 낮보다 소화 능력이 떨어지는 데다가 섭취한 음식이 지방으로 흡수되는 비율도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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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한울이

평소 '이것 '안 지키는 습관.혈액 끈적해지는 지름길

제로칼로리 티로그납작복숭아아이스티홍차

제품명: 티로그 납작복숭아 아이스티 홍차 칼로리: 0kcal /500ml 목넘김이 부드럽고 깔끔해서 여름이 목 마를때 마시기 좋아요. 달지 않아서 갈증해소에 좋더라구요! 티브루잉기법을 사용해서 진한 풍미가ㄴ 느껴집니다! 달콤하면서 상큼해서 여름에 딱입니다 향긋한 홍차아이스티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분리배출하기 쉽게 절취선이 잘 되어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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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지

제로칼로리 티로그납작복숭아아이스티홍차

리치맛 젤리 보셨나요?

저 젤리 부자 맞죠 ㅎㅎ  선물 이라고 젤리 맛별로 1봉지씩  젤리가 한봉지 가득이네요 딸기맛과 리치맛은 과일이어서 그런지  씹는 순간부터 과일 향이 나서 역시 맛나고요 오미자맛은 이거 오미자 그냥 쓱~~ 지나간맛  진한맛이 없네요 오늘 엄마랑. 동생네랑 1/3씩 분배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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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맛 젤리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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