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한 우거지 곱창전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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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뭘 먹을까? 고민 없이 감자·된장국… 몸에 변화가?
오늘은 뭘 먹을까? 고민 없이 감자·된장국… 몸에 변화가? 무엇인가 만들어 먹어야 하는데… 채소 등 식재료가 비싸 고민이다. 매일 김치에 밥만 먹을 수 없는 일. 냉장고에 있던 감자 몇 개를 활용해 된장국을 끓여 본다. 영양 성분을 살펴보면 가족 모두를 위한 효율 높은 건강식이다. 감자와 된장국이 잘 맞는 이유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감자+된장의 시너지 효과… 짠 성분 배출, 된장의 단점 보강 된장국이 몸에 좋은 것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다만 소금에 절인 된장이 너무 짜다는 단점이 있다. 싱겁게 하면 맛이 떨어지고… 이럴 때 감자를 듬뿍 넣어보자. 칼륨이 많아 몸속에서 짠 성분(나트륨) 배출을 촉진한다. 혈압을 올리고 위 점막을 해치는 된장의 단점을 줄일 수 있다. 감자는 단백질 구성에 관여하는 필수 아미노산이 많다. 단백질이 풍부한 콩으로 만든 된장과 시너지 효과를 낸다. 달걀 프라이까지 곁들이면 근육 걱정을 덜 수 있다. 된장, 두부, 생채소 곁들였더니… 식이섬유가 혈당 억제 감자는 건강식품이지만 혈당 관리를 하는 사람은 멈칫할 수 있다. 찐 감자는 혈당지수(GI, Glycemic Index)가 높은 편이라 다른 음식을 곁들이지 않으면 혈당이 많이 오를 수 있다. 대안이 콩류, 생채소, 잡곡 등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들과 같이 먹는 것이다. 식이섬유는 혈당이 급격히 빨리 오르는 것을 억제한다. 소금에 절인 음식보다는 생채소를 먹으면 혈압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된장의 이소플라본 성분… 여성 갱년기 증상 완화, 단백질 보강 된장은 콩(대두)을 소금에 절여 발효시켜 이소플라본이 풍부하다. 된장국을 만들 때 너무 짜게 하지 않으면 갱년기 여성의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유방암, 전립선암 예방에도 기여할 수 있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100g 당)에 따르면 된장은 단백질이 12.5g, 음식으로 꼭 섭취해야 하는 필수 아미노산이 5780㎎ 들어 있어 단백질 구성에 상승 작용을 한다. 콩류에 많은 식물성 단백질은 자연 감소하는 근육 유지에 일조를 한다. 감자+밥 많이 먹으면 탄수화물+탄수화물… 보리밥 어때요? 감자는 염증 예방-완화에 기여하여 편도선이나 기관지염에도 효과가 있다(국립농업과학원). 감자의 비타민 C는 열을 가해 조리하면 대부분 파괴되는 다른 식품과 달리, 익혀도 쉽게 파괴되지 않는다. 식이섬유인 펙틴은 장 건강에도 기여한다. 다만 감자는 탄수화물 음식이다. 쌀밥과 같이 많이 먹으면 탄수화물을 과다 섭취할 수 있다. 보리밥 등 잡곡밥과 같이 먹으면 혈당 상승을 억제하고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주렁주렁 포도알만큼 많은 효능, 맛있는 포도 고르기
◇ 뼈를 튼튼하게 하는 포도 포도는 비타민 K, 칼슘, 마그네슘, 칼륨 등 다양한 영양소를 포함하고 있으며, 이러한 영양소들은 뼈 형성과 유지에 필수적이다. 비타민 K는 뼈 단백질인 오스테오칼신의 활성화를 돕고, 칼슘과 마그네슘은 뼈의 밀도와 강도를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 포도 한 컵에 든 비타민 C와 수분 포도에는 비타민 C가 풍부하게 포함돼 있어 면역 체계 강화에 큰 도움을 준다. 비타민 C는 백혈구의 기능을 향상시켜 감염과 싸우는 능력을 높여준다. 특히 한 컵의 포도에는 약 4.8밀리그램(mg)의 비타민 C가 들어 있어 일일 권장 섭취량의 상당 부분을 차지한다. 한 컵의 포도는 121g의 수분을 제공해 체내 수분 보충에 도움이 된다. 충분한 수분 섭취는 배뇨, 발한, 배변을 통해 체내 노폐물을 제거하는 데 기여한다. 또한, 수분을 유지하면 정상 체온 유지, 관절 윤활, 척수와 기타 조직 보호에 도움이 된다. 칼로리 음료를 대체할 경우 칼로리 섭취를 줄이는 데도 효과적이다. ◇ 항산화제가 풍부, 알츠하이머 예방까지 포도에는 여러 가지 항산화제가 풍부하게 들어 있다. 보라색과 검은색 포도에 색을 부여하는 항산화제인 케르세틴은 특히 노인성 치매 예방에 효과적이다. 포도에 포함된 폴리페놀 성분은 알츠하이머의 진행을 늦추고, 기억력 감퇴를 유발하는 아밀로이드베타라는 신경독소 물질을 감소시키는 역할을 한다. 전문가들은 포도가 알츠하이머병 발병을 어느 정도 막는다고 발견했다. 또한, 폴리페놀은 장 건강을 지원하며 면역력 증진은 물론 기분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데도 도움을 준다. ◇ 알코올 해독에 좋은 포도, 와인은 안 돼요! 포도는 음주 후 알코올 해독에 큰 도움을 준다. 포도에는 주석산, 펩틴, 탄닌 등의 영양 성분이 풍부하게 포함돼 있어 장의 활동을 원활하게 하고 해독 작용을 촉진한다. 이는 변비 해소에도 효과적이다. 이러한 해독 작용은 간의 부담을 줄여주며, 간세포의 생성을 촉진해 간질환 예방과 치료에도 도움이 된다. ◇ 심장 건강에 좋은 포도 포도는 심장 기능 강화에 좋은 영향을 준다. 포도 속에는 펙틴이라는 식물성 섬유질이 함유돼 있어 동맥경화를 유발하는 침전물을 녹여주는 효능이 있다. 이는 뇌졸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주며 심장 발작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 눈을 건강하게 보호해주는 포도 포도에는 루테인과 제아잔틴이라는 두 가지 색소가 들어 있어 눈 건강에 도움을 준다. 이 색소들은 시각적 대비를 향상시키고 시각 범위를 넓혀 눈부심과 밝은 빛으로 인한 불편함을 줄여준다. 또한, 황반변성과 백내장의 위험을 낮추는 데도 효과적이다. ◇ 피곤할 때는 포도를 먹어보세요 포도는 피로 회복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포도 속에 함유된 주 영양 성분인 포도당과 과당은 소화를 촉진해 신체 기능을 향상시키며, 이는 피로 회복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알칼리성 식품인 포도는 칼슘, 비타민 C, 비타민 B1, 비타민 B2, 탄닌, 주석산 등 다양한 영양 성분이 풍부해 피로 회복에 큰 기여를 한다. ◇ 혈액순환에도 좋은 포도 포도는 혈액순환 개선에도 효과적이다. 포도 속에 다량 함유된 플라보노이드의 일종인 프로안토시아니딘 성분은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해 모세혈관을 강화하고 혈액의 흐름을 원활하게 한다. 이로 인해 심혈관계 질환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 맛있는 포도를 고르기 맛있는 포도를 고르려면 줄기가 파랗고 알맹이가 터질 듯 싱싱한 것을 선택해야 한다. 다만, 포도송이가 너무 크고 포도알이 지나치게 많이 붙어 있으면 송이 속에 덜 익은 것이 많을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알이 꽉 차 있고 하얀 분이 많을수록 단맛이 강하다. 알의 표면에 묻어 있는 하얀 가루는 천연 과일 왁스로, 뽀얗게 덮여 있을수록 일찍부터 봉지를 씌워 재배한 것을 의미한다. 포도송이의 위쪽은 달고 아래쪽으로 갈수록 신맛이 강하므로 아래쪽을 먼저 먹어보고 고르는 것이 좋다. 또한 알이 쉽게 떨어지거나 표면에 주름이 있는 것은 수확한 지 오래된 것이다. 포도는 냉장 보관하되 먹기 전에 잠시 꺼내 둔 뒤 먹으면 더 달콤한 맛을 느낄 수 있다. 포도의 신선함을 오래 유지하려면 한 송이씩 종이봉지에 싸서 비닐봉지에 담아 보관하면 된다. https://community.cashdoc.me/health_food/51866879
쿄쿄84
요거트 열었는데 물 고여 있다… 버릴까, 섞을까?
요거트를 먹으려고 뚜껑을 열었는데 표면에 물이 고여서 찰랑거리는 걸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괜히 찝찝한 마음에 물을 싱크대에 버리고 남은 부분만 먹기도 한다. 그러나 요거트 위에 고인 물은 먹는 것이 좋다. 영국 선털랜드대 의대 카란 라즈 교수는 자신의 틱톡 계정에서 요거트 표면에 생긴 물은 사실 영양분과 비타민이 응축된 액체라고 설명했다. 이 액체의 정식 이름은 ‘유청’이다. 유청은 우유에서 단백질과 지방 성분을 빼고 남은 맑은 액체를 말한다. 우유가 치즈나 요거트로 응고되는 과정에서 생겨난다. 요거트를 건드리지 않고 오래 놔둘수록 유청이 잘 생긴다. 유청은 단백질, 칼슘, 비타민B12, 프로바이오틱스, 미네랄 등이 풍부하다. 유청 속 프로바이오틱스는 유익한 박테리아로, 장내 미생물 환경을 개선하고 소화를 촉진한다. 또 프로바이오틱스는 감염으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해 면역력을 높여주기도 한다. 유청 속 칼슘은 뼈 건강에 이롭고, 단백질은 근육 행성과 체중 감량에 유용하다. 라즈 교수는 “유청을 버리고 요거트만 먹었다면, 이젠 요거트를 유청과 함께 잘 섞어서 먹는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한편, 유제품을 먹고 싶지만 유당불내증이 있는 사람은 우유 대신 요거트를 먹는 게 좋다. 유당불내증은 몸에서 우유 속 유당(락토스)을 소화하지 못하는 대사 질환이다. 유당을 분해하는 효소인 락타아제가 부족하기 때문인데, 소화되지 않은 유당이 소장에서 수분을 끌어들여 복부 팽만감, 경련, 설사 등의 증상이 생긴다. 요거트는 발효 과정에서 발생한 효소가 유당을 분해해 이 같은 증상이 잘 나타나지 않는다.
쿄쿄84
치매 아내 20년 돌본 85세 남편…“다시 당신과 대화하고 싶어요”
치매 아내 20년 돌본 85세 남편…“다시 당신과 대화하고 싶어요” 80대 중반 남편이 치매 걸린 아내를 20년 넘게 돌보는 방송 영상은 언제 봐도 가슴을 울린다. 노쇠한 몸으로 아내를 매일 씻기고 밥을 먹인다. 아내의 머리를 정성스럽게 빗질하는 모습은 사랑이 가득하다. 요양병원이 만능인 시대에 집에서 아내를 간병하는 늙은 남편… 그의 소원은 아내가 건강할 때처럼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다. 치매 환자 100만명 시대에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매일 쓰는 아내의 간병 일기…남편이 치매 안 걸린 이유? 매일 매일이 전쟁인 남편의 하루 마무리는 일기 쓰기다. 이른 아침부터 아내가 잠들 때까지 간병한 내용을 메모 형식으로 기록한 것이다. 이런 일기장이 수십 권이 넘는다. 매일 일기 쓰기는 두뇌 활동을 촉진한다. 하루에 한 일을 다시 기억하며 손으로 직접 글을 쓰면 인지기능 유지에 크게 기여한다. 실제로 치매 전문가들은 일기 쓰기, 외국어 공부, 그림 그리기 등이 뇌에 자극을 줘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강조한다. 50대 말에 일찍 치매가 든 아내도 일기를 썼으면 어땠을까? 오늘도 사람 찾는다는 문자… 국내 치매 환자 100만 명 돌파 우리나라 치매 환자 수가 올해로 100만 명을 돌파했다. 국립중앙의료원-중앙치매센터에 따르면 60세 이상 치매 환자는 올해 100만 명을 넘어서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외출한 치매 환자들이 실종됐다는 신고만 하루 평균 40건, 연간 1만4000건이 넘는다. 실종 환자를 찾는다는 지방자치단체들의 문자 메시지가 줄을 잇고 있다. 치매를 예방하거나 늦추는 방법은 없을까? 달걀, 생선 꾸준히 먹고… 운동, 일기 쓰기, 외국어 공부 등이 도움 치매 원인 중 알츠하이머 병이 70%, 혈관성 치매가 20% 정도를 차지한다. 그밖에 알코올성 치매 등이 있다. 뇌졸중(뇌경색-뇌출혈) 후유증으로 뇌 혈관이 망가진 혈관성 치매는 예방-조절이 가능하다. 뇌졸중을 막는 게 최우선이다. 알츠하이머 병은 확실한 예방법이 드물지만 인지기능 유지에 좋은 콜린이 많은 달걀, 콩류, 등푸른 생선(고등어-꽁치)을 자주 먹고 신체 활동, 일기 쓰기, 외국어 공부, 뜨개질 등 손을 이용한 작업, 사회 활동 등이 도움이 된다. 평소 뇌를 많이 써야 퇴화를 막을 수 있다. 여성 환자가 남성의 2배… 갱년기의 가장 위험한 부작용 치매는 여성 환자가 남성보다 2배 정도 많다. 갱년기 이전 혈관, 뼈, 뇌의 신경 세포를 보호하던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이 사라진 영향이 크다. 여성의 기대수명은 86.6년으로 남성(80.6년)보다 6년 더 오래 살지만 앓는 기간이 5~6년 더 길다. 남성보다 오래 사는 기간의 대부분을 치매 등 질병의 고통에서 지내는 것이다. 갱년기의 가장 위험한 부작용이 치매와 뇌졸중이다. 갱년기 이전부터 음식 조절, 운동, 두뇌 활동 등을 통해 치매 위험에 대비해야 한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7/14(일)🍑복숭아 종류 알아보기!!🍑
ㆍ털 유무 기준 : 털 없으면 천도, 털 있으면 털복숭아 ㆍ천도복숭아는 일반 천도와 인기품종인 신비복숭아, 그리고 옐로우드림 등의 망고복숭아로 나눠짐 ㆍ털복숭아는 딱복숭아(백도 위주/황도도 있긴 한데 적음)와 '물복'이라 불리우는 말랑이복숭아(백도/황도 모두 있음)로 나눠짐 🍑복숭아 효능 🍑 과육에 아스파라긴산이 많아 숙취 해소, 가래를 삭이고 기침을 진정시킵니다. 주석산, 구연산 등 각종 유기산이 함유돼 흡연 욕구를 감소 시키고 니코틴 제거에도 탁월한 효능이 있습니다. 비타민C와 베타카로틴, 펙틴질은 피부 미백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타닌과 마그네슘 성분도 함유돼 피부에 탄력을 주고 모공을 축소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실제로 농촌진흥청에서 실험한 결과 복숭아 추출물이 멜라닌 색소의 형성을 막는 데 도움을 주어 피부 미백에 상당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칼륨, 나이아신 등 혈압 안정에 도움이 되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으며, 껍질에 들어 있는 카테킨은 노화 예방 효과가 있는 폴리페놀 성분입니다. 단맛이 강한 과일임에도 100g당 34kcal 정도로 열량이 매우 낮고, 수분함유량이 높아 쉽게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등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입니다. 🍑맛있는 복숭아 고르는 법 🍑 ✔ 복숭아 고르는 방법 껍질에 흠이 없고 털이 고르게 나 있으며, 꼭지에 갈라짐이 없는 것을 골라주세요. 꼭지 안까지 푸른색이 없이 노르스름한 것이 맛있습니다. 백도는 표면이 전체적으로 붉은 색을 띄며, 상큼하고 달콤한 향이 진한 것이 좋아요. 황도는 전체적으로 황색이 고르게 나타나며 단단한 것을 골라주세요. 황도는 보통 백도보다 색이 짙기 때문에 세심하게 살펴주세요. 병해충, 반점, 부분적으로 눌린 것이나 상처가 있는 것은 피해주세요. 백도는 생김새가 봉합선을 중심으로 균일한 모양을 고르세요. 천도는 표면이 매끄럽고 붉은색이 선명한 것을 고르며, 만졌을 때 말랑한 느낌이 들어야 잘 익은 것으로 더 달콤합니다. 표면에 흠집이 없고 깨끗한 것을 골라야 하며 빛깔이 고운 것이 좋은 품질이며, 고유의 향이 진할수록 맛이 좋습니다.
냥식집사
칼로리가 낮고 단백질이 풍부한 건강한 간식
만약 바쁜 생활 방식을 가지고 있다면, 배고픔이 닥치고 식사를 준비할 수 없을 때 간식이 얼마나 유용한지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오늘날 이용할 수 있는 많은 간식들은 정제된 탄수화물과 설탕이 많이 들어 있어서, 만족하지 못하고 더 많은 음식을 갈망하게 만들 수 있다. 중요한 것은 간식이 영양가가 있고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단백질은 식욕을 억제하는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시키고, 소화를 늦추고, 혈당 수치를 안정시키기 때문에 포만감을 촉진한다. 고단백 식단은 또한 신체 구성, 뼈 건강, 심장 질환 위험 요소의 개선과 관련이 있다. 코티지 치즈 코티지 치즈는 단백질 함량이 높은 것으로 유명한 간식이다. 코티지 치즈 한 컵은 필수 영양소에 대한 하루 필요량의 19%를 차지한다. 단독으로 즐기거나 과일, 견과류와 함께 먹도록 하자 프로즌 그릭 요거트 그릭 요거트는 하루 중 언제든지 즐길 수 있는 고단백 간식을 만드는데 사용될 수 있다. 이것은 아이스크림을 대체할 수 있는 고단백의 맛있는 간식이다 트레일 믹스 트레일 믹스는 말린 과일, 곡물, 견과류, 그리고 때때로 다크 초콜릿의 조합이다. 단백질 외에도, 대부분의 성분들은 건강한 소화를 촉진하고 장에 유익한 박테리아를 제공하는 섬유질이 높다. 땅콩버터 셀러리 스틱 셀러리 스틱에 땅콩 버터를 바르면 간단하게 고단백 간식이 완성된다. 약간의 단맛을 위해 건포도나 말린 크랜베리를 뿌려도 좋다. 삶은 달걀 계란은 몸이 필요로 하는 거의 모든 영양소를 포함하고 있는, 부인할 수 없이 건강한 간식이다. 단백질로 가득 찬 삶은 달걀은 다음 식사 때까지 배부르게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훌륭한 휴대용 간식이다. 출처:©Shutterstock
뽀봉
7월 13일 (토) 혈당일기 7기 6일차 🌱
날짜 ㅡ 2024.07.13. 혈당 측정 시간 ㅡ 기상후 공복 내용 ㅡ 어제는 콩 잔뜩 들어간 김밥 두줄에 진한 커피한잔. 아아에 메밀막국수 한그릇. 우유크림빵, 레몬물 두잔. 땀흘리며 한낮에 많이 걸었음. 먹는 양으로는 적당선. 잠은 충분히 잤고 수면질도 좋았다. 일어나서 바로 잰 수치가 너무 낮았어서 레몬물 마시고 물하시고 한시간쯤 후에 쟀더니 90대. 혈당수치를 좀잡을수가 없네. 저혈당은 아니겠지? 🥲
달달한일상
오후 간식은 두유~
오후 간식은 두유 먹었어요 국산콩을 그대로 갈아 넣어 진한 편이고 단맛도 약간 있어 맛있게 먹었어요
하늘바래기
섬유유연제
여름에는 진한향이 최고쥬 대용량으로 구매했어요 ㅋ
담율로
“오늘 점심은 이거다!” 매력 넘치는 짜장면 맛집 BEST5
짜장면 맛집 BEST5 중식의 기본 불맛을 완벽하게, 가락동 ‘에핑’ 중국 대사관 근처에 있는 중식당 명동 ‘개화’ 호박 매실청으로 더한 깊은 풍미, 서천 군사리 ‘의생원’ 군만두와 짬뽕이 인기인 중식당 연희동 ‘이품’ 깔끔하게 딱 떨어지는 맛, 안성 죽산리 ‘죽산분식’ 오리지널 그대로 먹어도 맛있고, 별미로 즐겨도 좋은 짜장면. 오래된 연식만큼이나 즐기는 방식도 다양하다. 이사하는 날이나 졸업식 등 집안에 큰 행사가 있을 때면 먹곤 하던 짜장면은 ‘외식’음식하면 생각나는 대표적인 요리이자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안 먹어본 사람을 찾기가 어려울 정도이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익숙한 음식이다. 오늘은 추억이 방울방울 떠오르는 짜장면 맛집 5곳을 소개한다. 중식의 기본 불맛을 완벽하게, 가락동 ‘에핑’ ingrid_muguet 님의 인스타그램© 제공: 핫 식신 gio2233 님의 인스타그램© 제공: 핫 식신 중식의 기본이라고 알려진 ‘불맛’. 가락동에 위치한 에핑에서는 불맛을 제대로 내는 오너 셰프가 만드는 맛있는 요리들을 만날 수 있다. 짜장면과 짬뽕, 탕수육을 고르게 모두 추천할 수 있는데, 이곳의 탕수육은 소스에 볶아져서 나오는 오리지널 스타일이다. 돼지고기를 길게 썰어 바삭하게 튀겨 조각의 크기가 퍽 만족스러운 편. 파인애플이 들어가 적당히 새콤한 맛의 소스가 계속 입맛을 당기게 만든다. 중국 대사관 근처에 있는 중식당 명동 ‘개화’ 식신 컨텐츠팀 제공© 제공: 핫 식신 명동역과 회현역 사이 중국 대사관 근처에 있는 화교 중식당 ‘개화’는 60년 이상 한자리를 지켜온 전통 있는 곳이다. 대표 메뉴는 묽은 질감의 소스에 면을 비벼 먹는 ‘유니 짜장면’. 잘게 다진 고기 외에 다른 건더기가 없어 면과 본연의 소스 맛에 집중하기 좋다. 다른 곳에 비해 덜 기름지고 덜 자극적인 맛이 특징. 수분기 없이 마르게 볶아낸 ‘간짜장’도 인기 메뉴 중 하나로 유니 짜장면과 달리 큼직한 고기와 양파가 식감을 더해준다. 면과 소스의 흡착이 잘 되게끔 얇은 면을 사용한 것도 포인트다. 이 외에도 매콤한 소스에 건고추와 마늘로 알싸함을 더한 ‘깐풍기’와 속이 꽉 찬 ‘군만두’가 인기가 좋다. 호박 매실청으로 더한 깊은 풍미, 서천 군사리 ‘의생원’ j_sempre님 인스타그램© 제공: 핫 식신 “오늘 점심은 이거다!” 매력 넘치는 짜장면 맛집 BEST5© 제공: 핫 식신 서천군에서 70년 전통을 자랑하는 중화요리 전문점인 ‘의생원’. 3대를 이어온 비법 춘장으로 유명해진 달인 맛집이다. ‘짜장면’의 춘장은 호박과 매실청으로 텁텁하지 않은 단맛을 끌어올리고 오미자에 숙성시킨 두부를 넣어 감칠맛을 올렸다. 상당히 두툼한 고기의 ‘탕수육’은 파, 양파와 갈댓잎, 감자 등 갖은 재료로 숙성시켜 잡내 없이 부드럽다. 군만두와 짬뽕이 인기인 중식당 연희동 ‘이품’ 식신 회원 ‘168032’님 리뷰 이미지© 제공: 핫 식신 만두전문 중국 요리점 ‘이품’. 주변 중식당보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요리가 제공된다. 당면이 넉넉히 들어간 만두와 새우, 해삼, 복어 등의 해산물에 매콤한 불맛이 나는 삼선짬뽕이 인기 있는 곳. 깔끔하게 딱 떨어지는 맛, 안성 죽산리 ‘죽산분식 jm__table님 인스타그램© 제공: 핫 식신 jm__table님 인스타그램© 제공: 핫 식신 안성 죽산리에 있는 ‘죽산분식’. 가게 이름과 달리 제대로 된 중화요리를 파는 50년 전통의 달인 맛집이다. 하루에 30테이블만을 받아 더욱 인기를 끌게 된 곳. 대표 메뉴 ‘간짜장’은 뽀얀 면에 2인분 정도의 푸짐한 양의 소스가 나온다. 단맛이 없고 투박하지만 진한 감칠맛의 소스는 콩죽으로 고소한 맛을 살리고 감자와 무로 수분을 보충하여 퍽퍽함이 없다.
뽀봉
눈섭문신한 진도개 용식이
주인장님께서 눈섭을 문신해 주셨다고 쌍꺼풀에 너무 순진한 눈망울 귀엽네요 이름 ~용식이
뽀봉
7월10일 혈당일기7기 2일차
7월 10일 수요일 점심 식후 2시간 - 95 더워서 그런지 조금만 움직여도 기진맥진한 기분ㅠㅠ 사이클 30분도 간신히 하고는 선풍기 앞에 누워 1시간째 뒹굴뒹굴.. 게으름이 절 괴롭히네요.
블랑카
식물성 지구식단 철판 불고기 볶음밥
한번 먹어보고 너무 맛있어서 마트나 온라인몰에서 사고 있어요 ㅎ 고기 대신 콩으로 만든 식물성 불고기! •사과와 배로 만든 불고기 양념장에 재 워 달콤 짭조름한 진한 불고기 맛 그대 로! • 양파, 당근, 파프리카 등 7가지 야채가 골고루! 가마솥에 지은 밥이라 그런지 밥알이 따로 굴러다니지 않아 좋았어요 ㅎ 단맛이 살짝 강한 편이지만 전체적으로 짭조름한 불고기 양념장 맛 자체가 괜찮았고 콩으로 만든 고기를 사용했다고 되어 있 는데, 고기 식감이나 맛 모두 진짜 고기 와 별다른 차이를 느끼지 못했어요 ㅎ 볶음밥은 프라이팬에 볶아 먹어야 제맛 이지만, 더울 때는 맛이 조금 덜하더라도 전자레인지 사용을 적극 권장 !!
워니뚱
7월 8일 (월) 혈당일기 7기 1일차 🌱
날짜 ㅡ 2024.07.08. 혈당 측정 시간 ㅡ 기상 후 공복 내용 ㅡ 어제 저녁은 6시쯤 열무비빔밥과 핫도그. 물은 자주 마셔주었고 진한커피는 두잔. 걷기 병행. 수면시간은 4시간 남짓. 공복은 13시간 정도. 기상후 진한 커피한잔과 물 마셨으니 완전한 공복은 아니지만 속도 편하고 혈당수치도 좋은 편. 내리는 비 때문에 많이 걷진 못하겠지만 계단오르기는 꼭 챙기기! 오늘도 파이팅!!
달달한일상
건강에 진심 신애라, 아침마다 먹는 ‘이 수프’ 레시피 공개… 어떤 효과 있길래?
배우 신애라(55)가 아침에 만들어 먹는 자신만의 식단을 공개했다.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신애라이프’에는 ‘건강도 챙기고, 맛도 챙기고, 시간도 챙기고 초간단 건강식 토마소스프 만들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에서 신애라는 “제가 아침에 즐겨 먹는 음식을 소개한다”며 레시피를 공개했다. 신애라는 “우선 토마토를 끓는 물에 넣는다. 토마토는 열을 가할수록 영양소가 더 많이 나온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토마토를 간 후 올리브오일과 건강에 좋은 치아시드를 함께 넣어 먹었다. 신애라가 공개한 아침 식단 재료의 효능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토 마 토 토마토에 풍부한 칼륨은 몸속 노폐물 배출, 에너지 생산, 혈압 유지 등의 기능을 촉진한다. 또 토마토는 수분 함량이 95%에 달하는 채소다. 더운 여름날 시원한 토마토를 먹으면 수분을 보충하면서 다양한 영양소를 같이 섭취할 수 있다. 토마토는 비타민과 미네랄을 다량 함유하고, 베타카로틴과 루테인 등 항산화 성분이 많아 세포 회복에도 도움이 된다. 또한 식이섬유가 많아 소화를 돕고 신진대사를 촉진한다. 특히 토마토는 끓여 먹거나 기름이 볶아먹으면 더 좋다. 그때 토마토에 든 라이코펜 함량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미국 코넬대 연구팀이 토마토를 87도에서 ▲2분 ▲15분 ▲30분간 데운 결과 라이코펜 함량이 각각 6%, 17%, 35%씩 늘었다. 라이코펜은 항산화, 항염증 효과를 비롯해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며 남성의 전립선 질환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올리브오일 올리브오일에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다. 불포화지방은 몸에 해로운 중성지방 수치를 낮춘다. 또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염증을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 미국 하버드 공중보건대 연구팀에 따르면 올리브오일을 반 스푼 이상 섭취한 사람의 치매 위험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28%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올리브오일에는 유방암을 예방하는 항산화 성분인 올레산도 풍부하다. 실제로 올레산이 있는 올리브오일을 주로 먹는 여성은 유방암에 걸릴 위험이 40%나 감소했다는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대 연구가 있다. 다만 지나치게 많이 섭취하는 것은 삼가야 한다. 올리브오일의 불포화지방은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은 맞지만, 어떤 지방이든 너무 많이 섭취하면 비만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치아시드 치아라는 식물의 씨앗인 치아시드는 체중 유지에 도움이 된다. 치아시드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치아시드 1온스에는 일일 섬유질 권장량의 39%가 들어 있다. 치아시드의 식이섬유는 수용성 식이섬유로 물과 만나면 위에서 팽창시켜 포만감을 증가시킨다. 따라서 치아시드는 조금만 먹어도 다른 식품에 비해 큰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뽀봉
콜드부르 라떼 집에서 만들기
골드브루 커피 1/2넣고 우유만 부어부면 끝 ㅎ 너무 쉽지 않나요 ? 전 좀전에 커피 마셔서 연하게 진한커피드시고 싶으면 커피를 늘리면 되죠 ~ 고소해요
뽀봉
샤워하고 커피 한잔
오늘 날씨가 뭔가 습도 가득한게 잠깐 나갔다 와도 샤워를 안할수가 없네요 씻고 나와서 마시는 아이스아메리카노가 꿀맛이예요 조지아커피 정말 오랜만에 마시는데 카피 그래도 향이 정말 풍부하고 맛이 진한것 같아요 공짜로 마셔서 더 맛있는것 같기도 하고 ㅎㅎ 선풍기 틀어놓고 집에서 뒹굴뒹굴하는데 세상 행복합니다
켈리장
운동 전후에 커피 마시면 좋은 까닭 5가지
가장 인기 있는 음료 중 하나인 커피. 커피는 적당히 마시면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미국의 최고 영양 관련 자문기구인 식사지침자문위원회는 강한 성인은 하루에 3잔 정도까지 커피를 마실 것을 권고하고 있다. ≪국제 스포츠 영양 및 운동 대사 저널 (International Journal of Sport Nutrition and Exercise Metabolism)≫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운동 전 커피를 마시면 평소보다 소모되는 칼로리의 양이 늘어난다. 커피를 마신 뒤 운동한 그룹이 커피를 마시지 않고 운동한 그룹보다 운동 후 3시간동안 15% 이상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한 것으로 나타났다는 것이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health)’에 따르면 커피는 칼로리 소모뿐 아니라 다양한 측면에서 운동 효과를 증대시키는 역할을 한다. ☕ “근육을 보호한다” 영국 코번트리대 연구팀이 동물 실험을 한 결과, 카페인은 나이가 들면서 일어나는 근육 손실을 막는 역할을 한다. 연구팀은 이와 같은 현상을 횡경막과 골격근 부위에서 발견했다. 평소 커피를 정기적으로 마시면 나이로 인해 발생하는 운동 부상을 예방할 수 있다. ☕ “혈액 순환을 개선한다” 일본에서 나온 연구에 따르면 커피는 혈액 순환을 돕는다. 연구팀이 일반커피와 카페인을 제거한 커피를 실험 참가자들에게 제공하고 손가락 혈류를 측정했다. 그 결과, 카페인이 들어간 일반커피를 마신 그룹이 75분간 혈류의 흐름이 30% 증가하는 결과를 보였다. 혈액 순환이 잘 되면 운동 시 근육으로 보다 원활한 산소 공급이 가능하다. ☕ “통증을 줄인다” 미국 일리노이대 연구팀은 고강도 운동을 하기 30분 전 2, 3잔의 커피를 마시면 근육 통증이 감소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커피에 든 카페인이 통증을 완화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좀 더 강도 높은 운동을 할 수 있는 추진력이 생긴다. ☕ “기억력을 향상시킨다” 미국 존스홉킨스대 연구팀에 따르면 카페인은 복용 후 24시간 동안 기억력이 개선되는 효과가 있다. 기억력이 좋아지면 일정한 순서와 방법에 따라 실시해야 하는 운동을 하는데 도움이 된다. ☕“근육 연료 생성은 촉진한다” ≪미국응용생리학저널(Journal of Applied Physiology)≫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카페인은 운동 후 마셔도 도움이 된다. 연구팀이 글리코겐(글리코젠)을 고갈시키는 운동을 하고 난 참가자 중 절반에게 탄수화물을 제공하고 나머지 절반에게는 카페인과 탄수화물을 함께 제공한 결과, 후자 그룹에 속한 사람들이 66% 이상 빨리 글리코겐을 생성하는 결과를 보였다. 글리코겐은 근육의 연료로 근육 속에 쌓이는 다당류를 말한다. The post 운동 전후에 커피 마시면 좋은 까닭 5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뽀봉
(경각심) 인도로 돌진한 차량에 즉사 직전 피한 시민
진짜 밖에서 폰보고 이어폰끼면 안됨 저사람 이어폰이나 폰보고 있었으면 죽는줄도 모르고 죽었음
야고
제주팔삭 자몽 허니 블랜디드
팔삭은 제주 감귤인데 자몽맛이 나는게 특징이라고하죠 달콤 쌉쌀한 맛 자몽 맛이죠~~ 자몽 허니시럽 추가하세요 팁 더 진한맛
뽀봉
승진한 분이 이분임
박재석 (42) 정해진 운명이라는게 있는걸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야고
빽다방 슈크리미 커피쉐이크
점심먹고 간만에 빽다방에 갔어요 매번 마시는 거 말고 뭐있을까 보는데 신메뉴란에 슈크리미 커피쉐이크가 있어서 주문해봤어요 에스프레소 위에 진한 슈크림을 쉐이크쉐이크한~ 482칼로리인만큼 무지 달고 생각보다 커피맛이 약해서 한 번 마셔본 걸로 족하네요...ㅠㅠ
agnes0117
종근당 코큐텐 100mg
코큐텐은 강력한 황산화 작용으로 활성산소를 제거한다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와 중성지방 농도를 조절한다 심혈관 질환 예방을 돕는다 인슐린 분비를 촉진한다 혈당을 조절해서 당뇨를 예방한다
이거분
혈당일기 6기 4일차 인증
2024.07.02 비온후 맑은날 저녁식사 2시간 후 측정 배추 우거지, 양파, 분이 보슬보슬한 감자를 잘게 쓸어 넣은 된장국과 시어빠진 갓김치에 삼겹살을 넣고 푸욱 조린 찜과 미역을 삶아 초고춧장에 저녁을 맛나게 먹고 입가심에 누룽지 사탕 두개 먹은후 사탕탓에 혹 측정치가 높게 나오려나 염려햇지만 정상으로 나왓다 다행이다
proximab
혈당일기 6기 7일차 인증
시간 : 7월 2일 (화) 저녁 식후 2시간 측정 식사 : 저녁은 우거지 엄청 널은 뼈 해장국을 먹었다. 밥 양은 그리 많지 않고 국물은 좀 피했다. 야채로 오이와 오이고추를 먹었다.
구름속하늘
저녁은 우거지 감자탕
비 오는 날 저녁은 감자탕으로 정했어요 오랜만에 볶음밥까지 싹 해치웠네요~~
훈스맘2
혈기챌6기 7일차인증
날짜: '24.6.30 혈당측정시간: 아침 식사 전 공복에 아침은 사골우거지국, 애호박전, 오이지 어제 저녁에 떡볶이랑 맛탕을먹었더니 공복이라도 수치가 좀 높게 나왔다. 관리를 좀 해야겠다
푸릉푸릉이
6월28일 혈당일기 6기 4일차
6월 28일 7시 25분 날씨 화창 미세먼지 나쁨 마스크 쓰고 산책 혈당 아침 공복 107 아침 건강한 야채 샐러드 점심 비빔밥 저녁 마이산 진한 콩물 누룽지 운동 10사부터 요가 유연성, 폼롤러 스트레칭까지 수면 취침 10시 46분 기상 5시 40분 총 6시간 54분, 렘 1시간 깊은 수면 26분 실제수면 6시간 6분
강안2502
혈당일기 6기 4일차
6월 27일 목요일 측정 시간 : 저녁 식사 2시간 후 음식 : 갑자기 뼈다귀해장국이 먹고 싶어서 먹었다. 뼈다귀해장국에서 고기보다는 우거지를 좋아해서 우거지만 건져먹었더니 고기가 많이 남았다. 고기가 퍽퍽해서 안 먹는거 같은데, 그러고보니 오늘은 단백질 부족인거 같다. 내일은 단백질은 좀 먹어줘야겠다.
앙칼진애미나이
6/27(목)양평 개군할머니 토종순대국👍👍👍👍👍
처음 이 집을 알게 된 건 '나혼자산다' 에서 전현무님이 대상받고 간 순대국집으로 나왔죠~ 드뎌! 먹었네요~~!! 순대국은 우거지가 들어간 순대국인데 구수하고 국물이 걸죽한~ 깊은 맛이나네요~~ 순대는 직접 만든 토종 순대에 머릿고기와 곱창까지 들어가서 엄청 배불렀네요. 밥을 거의다 남겼어요😆😆 반찬으로 나온 간이 촉촉~고소하니 맛있구요~ 시래기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드셔보세요😄😄
냥식집사
혈기챌 6기 1일차
6월 25일 화요일 맑음 저녁 식전 혈당 112md/dl 외부에서 점심 먹었더니, 사골우거지국, 오이무침, 가지볶음, 열무김치인데도 쌀밥+설탕팍팍이라 그런가, 260까지 올랐어..ㅠ.ㅠ
동동이고모
혈기챌6기 2일차인증
날짜: '24.6.25 혈당측정시간: 공복에 섭취식단: 오늘은 식전에 재봤다. 공복치곤 약간 높지만 그래도 열심히 관리해야겠다. 아침식사는 우거지 된장국에 잡곡밥 말아먹었다. 식단괸리와 운동을 꾸준히 해서 혈당관리를 해야겠다.
푸릉푸릉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