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떠먹는 요플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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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후 집에서 만든 샌드위치 🌮
정말 무덥네요 걷고 와서 샌드위치 만들어서 먹어요 ㅎ 집에서 만들어도 밖에서 먹는것처럼 괜찮아요 ㅎ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지유명차 찻집에서 보이차를 마셨어요.
지유명차 찻집에서 보이차를 마셨어요 그리고 차도(무량산생타) 사고 그릇도 샀어요
미주장
샐러디) 집에서 만들어 먹는 밥과 야채가 다 있는 건강한끼!!
다이어트 중이라면 빠지지 않고 챙겨먹게 되는 샐러드~~하지만!!그냥 샐러드만 먹는건 배가 차지 않아요!!뭔가 허전한 느낌을 받을때도 있고!! 저는 요즘~~양배추.파프리카.당근을 이용해서 샐러드도 해먹고 요리도 해먹고 있어요~~ 집에서 잘 떨어지지 않는 재료들 이에요~~ 또 브로콜리도 매일 한조각씩 꼭 챙겨 먹는거 같아요!!야채만 먹기는 허전해서~~잡곡밥에 계란과 콩으로 만든 스팸을 곁들여 볶음밥도 추가해주고~~견과류도 한주먹 먹어줍니다!! 밥에 간이 되어 있기 때문에 다른 재료는 그냥 본연 그대로의 맛을 즐겨줬어요~~ 포만감도 있고 맛도 있고 든든하기 까지 해서 맛있는 한끼 해결 했어요!!
오늘도행복하자
점심은 집에서 싸온 샐러드와 통밀빵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샐러드랑 냉장고에 넣어놨던 통밀빵 중에 올토빵(올리브 토마토 치즈 넣은빵) 챙겨서 나왔답니다. 그거라도 무게가 좀 나가서 바로 하우스에 가서 도시락을 내려놓고 라떼랑 1시간 반 정도 더 산책했어요. 막 나왔을 때는 선선하고 햇빛도 없었지만 1시간 반 정도 돌아다닐 때는 햇빛이 좀 있었답니다. 모자도 쓰고 땀 흘리면서 다녔네요. 다녀와서 1시 반부터 근무하고 어머니는 퇴근하시고 저는 도시락 챙겨온 거 접시에 담아 점심 먹었어요. 채소는 치커리 오이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당근파프리카양송이볶음 마저 다 넣고 양배추라페와 견과류 초당옥수수 시리얼까지 한 통에 넣고 다른 한통인 과일로 수박과 자두2를 담았어요. 그리고 조그만 통에 그릭요거트의 알룰로스와 견과를 좀 넣어서 닦고 빵은 통채로 챙겨왔어요. 채소와 과일은 한 접시에 근사하게 담고 가게의 방울 토마토가 있어서 몇 개 추가했네요. 그래서 오늘은 양배추라페를 듬뿍 넣어서 드레싱은 없어도 됐어요. 빵은 우선 썰어 놔두고 그릭요거트 빼고 우유 반컵까지 쟁반에 차렸네요. 우선 샐러드를 맛있게 먹었는데 한 30분이 걸린 것 같네요. 특히 콜라비를 포크로 집기가 쉽지않아 시간이 더 걸렸어요. 우선 샐러드 다 먹은 다음에 빵을 전자레인지 한 15초 정도 돌려서 그릭 요거트에 빵 찍어서 우유랑 먹었네요 그릭 요거트는 우리 라떼도 좋아한답니다. 그릭요거트에 한 5분에 2는 라떼가 먹었어요. 집에서 산책 처음 나왔을 때 벌써 11시가 넘어갔거든요. 날이 워낙 선선해서 늦장을 부리다가 너무 늦게 나온 거죠. 하우스에 도시락 놔두고 어디 갈까? 하다가 ddp 쪽에서 갔다가 다시 대학로로 왔네요. ddp 근처에 불두화가 저렇게 이쁘게 펴 있어서 라떼나 1장 찍어줬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야 이 개XX야, 넌 집에서 애미애비가 이 따위로 가르쳐“
야 이 개XX야, 넌 집에서 애미애비가 이 따위로 가르쳐“ 부모가 보는 앞에서 자식을 저렇게 욕을함 손흥민이 아무리 잘 났다 한들 감투쓰고 저러면 안되지 옛말에 명문가 집안은 3대를 봐야 한다는 말이 그냥 있는 말이 아님. 저런 사람은 교육자로써 자격이 없음
야고
화요일 아침 모처럼 집에서 샐러드랑 집밥~♡
200g이 빠졌어요😅 아침에 체중계가 왔다 갔다 해서 훨씬 더 빠지게 잡혔었다니까요. 그걸 못 믿고 계속 재보니 야금야금 올라가더라고요. 어휴 정말 바꿔버려야지. 사람 진빠지게 해요😆 어제 예보에는 분명 10시부터 비가 온댔는데 아침부터 꾸물꾸물하고 네이버도 7시부터도 온다고 했다가 바뀌더라구요. 불안해서 일어나자마자 준비해가지고 5시 56분에 산책나갔어요. 일찍 나왔음에도 여전히 바람에 물기를 머물고 있는게 불안해서 뭐 한 방울 떨어지자마자 그냥 들어왔어요. 한 20분 산책했네요. 그래도 라떼는 볼일 볼 건 다 하고 들어왔어요 들어와서 라떼 닦고 나라도 산책 나갈까 싶었지만 덥고 찝찝하고 배고파서 그냥 씻고 천천히 아침 준비했답니다. 오늘은 어머니가 새벽꽃시장 가셔서 1인분만 준비했어요. 오늘 샐러드는 그릭 요거트 샐러드입니다. 야채(양상추 배추 상치 당근 오이 파프리카 브로콜리), 과일(방울토마토 천도복숭아 사과 수박), 찰옥수수(뜨거운 물에 잠시 담가 놔서 조금 말랑하게 만듬), 양배추라페와 국물까지 넣고 그릭요거트 크게 한스쿱 떠서 넣고 그위에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뿌렸어요. 토핑으로 견과류와 시리얼로 마무리했네요. 따로 드레싱 안 넣고 양배추라페 국물로도 충분한 드레싱이 됐어요. 모처럼 아침을 도시락이 아니고 집에서 샐러드 만들어 먹으니까 너무 좋더라구요. 듬뿍 만들어서 혼자 다 먹었네요😅 먹고 나니 든든한 느낌이 있긴 있었지만 이거야 금방 꺼지니 바로 잡곡밥도 준비했죠. 어제 엄마가 동생 먹으라고 소세지 전을 조금 했는데 그것도 많이 나았거든요. 되도록이면 가공육 안먹으려고 하지만 냉장고에 남은 게 있기도 하고 오늘은 왠지 땡기는게 그중에 3개만 데워서 준비하고 숙주나물과 호박나물 깻잎김치, 고추지무침 어묵볶음과 배추김치 파김치까지 반찬을 조금씩 여러 개 꺼내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파김치 몇 조각 남은 거 말고는 싹 다 먹었어요. 밥을 데울 때 한 숟갈 정도 덜어내고 데웠는데 밥 다 먹을 땐 그게 정말 아쉬웠어요. 조금만 더 먹으면 좋겠다 싶었거든요. 물론 더 작게 먹어도 되는데 식탐 같아서 마땅치는 않네요. 제 의지와 제 먹성은 전혀 다른 인격을 갖고 있나봐요.😆😁 오늘 아침에 진짜 얼른 준비하고 나왔을 때 라떼 사진이에요. 멀뚱멀뚱~ 나 아까 자고 있었는데 지금은 밖이네🫨 그렇게 어리둥절해 보이지 않아요?ㅎㅎ 그때 비가 잠깐 안 온다니 우리 아파트 내에서도 두 마리나 만났답니다. 그애들도 밖으로 못 나가고 아파트만 돌고 있었어요. 그나마 우리 라떼는 잠시 나갔지만 정말 금방 다시 아파트로 들어왔고요. 20분 만에 산책을 끝냈지만 큰볼일 작은 볼일 다 보고 라떼가 그만 들어가자고 하는 완벽한 산책이었어요. 일기예보는 오늘 내내 비 온다니 아무래도 오늘 라떼산책은 이걸로 끝일 것 같네요. 누나는 오후에 이것저것 나갈 일이 있긴 한데 우리 라떼는 내내 집에 있을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집에서 홈트~~
집에서 시원하게 홈트 스트레칭 쭉쭉해줬어요~
이닝지아
그릭요거트 레시피 - 집에서 만든 요거트를 과일과 함께!
요거트를 집에서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 꾸덕꾸덕한 그릭요거트를 좋아하지만, 요거트의 유청이 건강에 좋다는 말을 들어 유청은 조금만 빼고 부들부들한 요거트를 먹습니다. 그냥 먹어도 좋지만, 당을 넣지않은 수제 요거트를 과일과 함께 먹으면 과일의 단맛이 더해져 더 맛있어집니다. 열대과일(망고, 용과, 파파야) 얼린 것이라 무더운 여름에 시원한 간식이 되기도 합니다.
정은하수
집에서 측정할 수 있는 스탠다드 멘토 개인용 혈당측정기를 씁니다.
당뇨 때문에 혈당체크를 해야하는 분들 아니면 당뇨를 걱정하고 계시는분들 집에서 혈당측정기로 혈당 체크를 할 수 있어요. 스탠다드 멘토 혈당측정기는 측정혈액량이 굉장히 적은 0.3 um만 필요해서 30G 채혈침을 사용해서 이용해도 됩니다. 그래야 덜 아프게 채혈 할 수 있다는 장점입니다 30G은 침의 굵기인데 가장 얇은 굵기입니다. ' 주의 할 점은 한번 사용한 침은 녹이 슬고 뭉뚝해지기 때문에 아프도 하지만 무엇보다 세균감염이 있어서 1회용으로 한번 만 사용하고 버리는게 좋아요. 이거는 스탠다는 멘토 테스트 스트립입니다. 혈당 검가지입니다. 혈당검사지는 99.9 프로 순금 전극을 사용해요. 순금 전극 사용하는 이유는 저항값이 낮아서 사용을 하는 것인데 저항값이 낮은 순금 전극이 상대적으로 미세한 전류를 잘 감지하기 때문에 혈당체크를 했을 때 혈당수치의 정확도가 높아요. 그 정확성을 멘통토에서도 높였습니다. 휴대용으로 가지고 다니기 편해요....
슈롭
그릭저당요거트
집에서 만든요거트입니다 요플레통에 우유와 요플레조금넣고 요플레만드는박스에 따뜻한물 을 붓고 그안에 통을 넣어 밤새 요플레만들어줍니다 다만들어진 요플레에 집에있는 견과류와 과일을 조금넣어 먹고 있습니다 건강한 맛이에요 대장운동에도 좋고요 여러분도 만들어보세요 수제그릭요거트 맛있어요
예픈공주
블루베리 요플레
산책 후 샐러드랑 블루베리 요플레 먹습니다.
치노카푸
집에서 하는 혈당체크에 대해 궁금해요
얼마 전 부터 집에서 혈당체크기를 사서 체크하고 있답니다. 그런데 혈당을 처음 재고 난 뒤 좀 정확한가 싶어 바로 다시 해보는데 키트 여러개가 다 다르게 나온답니다. 원래 그런 건가요? 채혈한 곳에서 계속 그 피를 닦고 다시 나오는 피로 재는데도 다르네요. 어느게 진짜 내 혈당치수인지 모르겠어요 다른 분들도 그러신지 궁금하네요.
구름속하늘
복숭아맛 요플레
저녁 식사후 요플레먹어요 저지방 복숭아맛으로 맛있어요.
망고가좋아
견과류랑 요플레
견과류 먹으려고 요플레 블루베리 함께 먹어요
마음그릇
혈당관리 위한 식단
혈당관리를 늘 생각하는 사람 입니다. 그리고 혈당체크도 꾸준히 하고 있구요. 아무래도 나이도 들면서 그런것도 있지만 체질적으로 당을 관리해야하는 사람이다 보니 점점 먹는것이 조심스럽습니다. 그래서 혈당을 관리해야 되기 시작하면서 집안의 단것을 내는 재료들을 먼저 바꿔주고 있습니다. 올리고당은 알룰로스, 설탕은 스테비아로 대체하고 케찹도 굴소스도 모두 저당으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사소한 식재료부터 바꿔주어야 관리가 될것 같고 먹는것이 가장 예민한 문제이기에 더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요즘에는 다행히도 단것들을 대체해서 먹을수 있는 간식들도 잘 나오다 보니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리고 다이어트도 꾸준히 하려고 노력하구요. 살을 빼며 배가 고플때 참 먹을것들이 생각나서 갈등이 되고 힘이 드는데 그럴때면 집에서 만들어 먹는 요플레에 양배추샐러드에 토마토를 넣어서 잘 참아내며 허기를 달래고 있기도 해요.
어트지니요
저녁에 아빠랑 집에서 식사했어요.
외식이 주인데 가끔 집에서 집잡도 해 드립니다. 꼬막삶아 양념장도 끼얹고 코다리찜?? 도 해서 먹었어요. 맛있다곤 하셨는데 어땠나 모르겠습니다.
미르윤
집에서 보이는 제2롯데타워
비가 잠시 그치고 구름이 분위기 있네요 환기 시키며 오늘따라 집에서 제2 롯데타워가 잘 보여 찰칵... 반짝반짝 이쁘네요^^
우리화이팅
집에서 저녁 대접
비가 와서 저녁은 집에서 소고기 구워서 먹었어요. 그래도 집에서 밥한끼 대접하니 너무 좋았습니다. 숙제 무사히 잘 끝낸 기분입니다.
루시안
집에서 구워먹는 장어
치킨이랑 오징어도 튀기고. 집에서 장어도 구워서 신랑이랑 한잔 합니다. 기운 북 돋아주는 장어~ 맛있네용^^
우리화이팅
요플레
공복에 물1컵 마시고 요플레 냠냠~~
매직이
요플레와빵
아침으로 팥빵과 요플레 먹어요
매직이
역시 식혜는 집에서 만든게
역시 식혜는 집에서 만든게 맛이 진하고 덜다넹 요즘 덜 단 제품들도 많기는 한데 맛이 너무 연해진 것 같아요 그래서 집에서 진하게 ㅎㅎ
붉은레드
마시는 요플레
아이들 주고 남은 과일이랑 요플레로 엄마는 끼니 해결해요^^%
호림짱
요플레에 빠진 딸기
요플레랑 딸기 같이 먹어요
마음그릇
🍋 집에서 직접 감기약 만드는 법
봄철 환절기 아침 저녁 일교차가 너무 심하네요~ 간편하게 집에서 만들수 있는 기침약 공유해 볼게요 출처: MERCOLA
뽀봉
요플레
저는 요플레에 냉동 블루베리 아이는 요거톡 먹어요. 전 요플레에 블루베리 넣은게 더 맛있는데 아이는 꺽어먹는 요거톡이나 비요뜨가 더 맛있다네요.
망고가좋아
집에서 커피 내려 왔어요
평일에는 출근하니깐 집에서 캡슐커피 거의 못마시는데요 점심 먹으러 갔다가 여유있게 캡슐커피 내려 왔어요 얼음 얼려둔게 없어서 아쉽지만 찬물 부어서 조금이라도 시원하고 연하게 마시고 있어요
꽃이뻐
요플레 만들기
매일 먹는 요플레 만들고 출근준비
빵희야
저녁식사전 과일과 요플레
식사전에 과일과 요플레 먹어요
마음그릇
수제 딸기 요플레
딸기를 세일 하길래 세바구니나 샀더니 너무나 많아서 냉동실에 얼렸어요. 먹을 만큼만 덜어서 먹을려고 했더니 너무 꽝꽝 얼어서 먹을 수가 없네요. 요플레를 올려놓고 녹기만을 기다리고 있어요. 30분은 기다려봐야겠어요ㅠㅠ.. 요즘 딸기가 가격이 떨어졌다고 하니까 좋아하시는 분들은 미리미리 저장해두셔요.
동그라미1
요플레
요플레도 한개 먹어요
마음그릇
점심 집에서 싸온 도시락
집에서 배추, 야채 여러가지랑 양배추라페, 사과도 하나 담아오고 반찬이랑 카무트밥도 갖고 왔답니다. 야채배추쌈 4개를 만들었어요(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오이넣고 양배추라페 얹고 사과에 견과류까지) ㅎㅎ 김치무침과 고추지무침, 무생채 밑반찬으로 담고 어머니가 나오기 전에 바로 전에 해주신 콩나물하고 방풍나물도 따로 챙겼구요. 가게에서 갖고온 카무트밥 데워서 계란후라이만 해가지고 딱 차렸네요. 배추쌈 만들고 남은 야채는 반찬처럼 먹구요. 중간에 커피드시러 오는 손님들이 있어서 먹다가 일하러 가긴 했지만 그래도 맛있게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