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떠먹는 요플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집에서 떠먹는 요플레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영국인 등산객이 히말라야의 찻 집에서 진상짓하다
영국인 등산객이 히말라야의 찻 집에서 진상짓하다 네팔 아줌마 개빡쳐서 몽둥이 들고 개 쫓아옴 1.영국 손님이 자신의 큰 컵에 차를 따라달라고 했고, 가게 주인은 큰 컵 가격인 150 NPR(1500원정도)을 청구 2. 손님은 흥정하고 불평하며 무례하게 행동했으며, 가게 주인을 협박하고 사진을 찍어 소셜 미디어에 올리겠다고 위협 3. 가게 주인 아줌마는 손님의 행동에 매우 무례함을 느꼈고, 몽둥이로 응징하려 함. 꿀팁) 히말라야 중턱 카페에서는 가격 흥정을 안하는 게 좋음. 히말라야에서 1파운드 1759원 그걸 흥정하려했네 1파운드도 안되는 돈을 동네 뒷산 정상에서 물 5000원에 팔아도 납득할판인데 히말라야 중턱 1500원을ㅋ
야고
목요일 아침 집에서 샐러드 나가서 빵~
겨우 200g이 빠졌어요. 생각보다 적게 빠졌지만 엄마랑 산책 나가서 빵 사 먹는 계획은 하기로 했어요. 집에서 샐러드 해서 저 혼자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옆에서 사과만 2쪽 드셨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넣고 사과 자두,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 2스쿱 넣고 찰옥수수만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견과류와 시리얼은 까먹었는데 이럴때도 있다고 생각하고 그냥 먹었어요. 그릭요거트 위에는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조금 뿌렸답니다. 얼른 아침 챙겨먹고 준비해서 7시 12분쯤에 라떼랑 엄마랑 산책 나왔어요. 계동과 북촌으로 가서 산책 좀 하고 8시 반에 모자이크를 갔거든요. 9시에 열어서 조금 더 돌아다니다가 9시에 들어갔네요. 그런데도 빵이 안와서 한 10몇 분 동안 더 기다렸답니다. 초코소금빵, 애플파이(8,500) 아이스아메리카노 먼저 갖다 주시고 올리브치아바타는 썰어서 갖다 주었어요. 다 반씩 나눠서 엄마랑 먹었고 치아바타는 내가 좀 더 먹긴 했는데 또 라떼랑 나눠 먹었답니다. 제가 꼭 씹어서 주니까 라떼도 잘 먹네요. 라떼도 한 자리 딱 차지하고 앉아있어요. 안국에 있는 한옥카페인데 바깥쪽에 앉았거든요. 이젠 안 더워서 여기 앉았는데 이 자리가 뒤에 코드도 있어서 좋아하는 자리랍니다. 빵집에선 1시간 정도 있고 나와서 천천히 대학로 갔다가 우리 집 도착하니 11시 20분이나 됐네요. 근데 오늘따라 빵이 좀 작게 느껴졌어요. 양이 작았나봐요. 애플파이가 비싼지 가격도 꽤 나왔는데 아까워서 더 안 사 먹었더니 배가 고프네요. 점심을 맛있게 먹어야 할 건가 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집에서 간편히 동파육 😊
간편한 세상~ 친구가 맛있다고 이야기 하길래 장볼때 사왔어요 동파육 외식때 사먹었는데 집에서 긴편히 먹을수가 있네요 전자레인지 돌려도 되고, 중탕해도 되는데 저는 중탕했어요 소스가 있어서 밥에 올려두고 계란 후라이 올리면 양념이 이미 되어있어서 비벼서 먹으니 맛있어요 애들도 맵지 않아서 잘 먹네요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집에서 나왔어요
집에서 집안일하다 과일먹다 티브이보다 좀전에 나가서 4000보 정도 걷고 왔어요
마음그릇
토요일 아침 집에서
다시 500g이 쪘어요. 어제 아침을 전찌개로 엄청 잘 먹고도 집에 내내 있으면서 누룽지 먹어서 점심으로 했거든요. 아침을 너무 잘 먹어서 안 먹었어야 했는데 집에서 쉬고 있으면 꼭 그렇게 뭘 먹는다니까요?😆 그래서 오늘 빵집을 갈까 말까 생각했는데 어머니가 머리까지 아프시다고 오늘은 산책을 나갈 수가 없다고 하셔서 결국 어머니랑 같이 나가는 산책 포기하고 싸고 있던 샐러드 도시락은 그냥 접시에 담아서 집에서 챙겨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오이 브로콜리 넣고 사과 배 자두 넣고 양배추라페 육전1개, 깻잎전 1개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리고 이탈리안드레싱을 전체적으로 더했고 와인식초드레싱을 위해 살짝 올렸답니다. 호박치즈 통밀빵 하나 잘라서 살짝 데우고 차지키소스도 같이 또 차렸어요. 근데 이 빵 다 먹고 올토빵도 또 먹었네요.(전에 산 통밀빵 하나가 너무 오래되서 상해 버리는 바람에 같이 있었던 통밀빵들이 좀 걱정이 됐거든요. 결국 오늘 아침에 2개 다 먹어버렸네요) 아침부터 혼자 든든히 챙겨먹었답니다. 밥 먹고도 여유 부리면서 쉬다가 8시 20분쯤 우리 라떼랑 산책 나갔어요. 더 미루면 정말 출근할 때 같이 나갈것 같아서 맘먹고 움직였답니다. 한번 나갈라 했다가 어그러지면 다시 나가기 싫잖아요. 그런데 어머니가 이제 평일에는 같이 산책 안 간다고 하셔서 앞으로 어떻게 될지 걱정이네요. 그래도 한 달 이상 엄마랑 쭉 같이 다녔다가 막상 혼자 나갈 때가 됐을 때는 그렇게 움직이기가 힘들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집에서 꾸며봐요
낮에 집에서 샌드위치와 커피를 마셨는데 베란다에서 이렇게 마실 수 있으니 너무 카페 같은 느낌이 들더라고요. 이렇게 꾸미면서 집에서 즐길 수 있어서 재미가 있었어요
안델라
화요일 아침 집에서 맛있게, 푸짐하게~~
700g이 내려갔어요. 드디어 좀 빠졌어요. 그런데 어제 다른 날보다 덜 먹지도 않았거든요. 어떻게 빠지는 건지는 잘 모르겠네요. 우선은 오늘부터 아침 점심 잘 챙겨먹으라고 합니다. 어머니 꽃시장 가서 저 혼자 아침 차려먹어야 했구요. 그래서 아침 산책도 우선 미루고 홈트하고 바로 샐러드 만드어 먹었어요. 과일을 빼는 게 없어서 아침에 사과 토마토 포도 자몽까지 다 썰어 준비해서 시작했답니다. 그리고 오늘 밥도 하나도 없어서 잡곡밥도 전기압력솥에 앉혀놓고 샐러드부터 만들었네요. 야채믹스 깔고 오이 당근 파프리카 넣고 준비해놓은 토마토 사과 귤 자몽과 포도 넣고 그릭요거트 크게 한스쿱 뜨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린다음 이탈리안드레싱과 그릭요거트에 발사믹식초 뿌려 마무리했네요. 자몽은 지인이 먹으라고 준건데 우리 집에서는 저만 좋아하긴 하거든요. 시고 씁쓸한 맛이 나는데 저는 무척 좋아하지만 먹으면 안 되네요🤣 아침 샐러드는 그냥 모르고 맛있게 먹었는데 썰어놓은 것도 다른 사람 줘야할 건가봐요. 먹으면 안 되네요. 사실 저렇게 샐러드 맛있게 먹고 시리얼을 반통이나 먹었답니다. 이건 간식으로 쳤는데 좀 많이 먹었어요. 그동안 못 먹었던 거에 한이 있었나봐요. 역시 너무 점심을 안 먹는 건 너무 무리였던 것 같아요. 하루만 하는건데... 그럼에도 밥을 안 먹으면 또 너무 배고플 거 같더라고요. 밥도 새로 했고요. 잡곡밥 조금만 덜고 전은 한접시 내서 반찬이랑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은 비가와서 집에서 홈트~💪
저녁에 헬스장 가려고 했는데 비가.너무 쏟아져서... 집에서 홈트했네요
로사0712
목요일 아침 집에서
1kg이나 쪘답니다 결국 61.2kg이 됐어요. 추석에 전이랑 잡채까지 계속 먹었답니다. 발도 아프고 힘들어서 걷기도 만보만 겨우 넘기고요. 그래도 걱정 보다 연휴때 쉬자 싶었네요. 아침에 어머니랑 라떼랑 산책하며 야채랑 과일 조금 챙겨먹고 산책 다녀와서 집에서 샐러드랑 밥 챙겨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 믹스에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배를 체썰어서 섞고 팽이버섯전 새송이버섯전 새우동그랑땡 데워 올리고 중앙에 차지키수박 놓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견과류 시리얼 살짝 더했답니다. 어머니는 동생이랑 같이 식사하시고 저혼자 샐러드 다 먹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 조금, 탕국 조금에다가 잡채도 조금 남은 걸로 해서 5종나물에 김치까지 해서 맛있게 먹었네요. 밥까진 먹어야지 배가 찬 것 같아요. 아니면 금방 배가 고프거든요. 오늘 아침 잘 챙겨먹고 점심엔 굉장히 간단히 먹을 생각이랍니다. 오늘 찐살을 조금이라도 빼놔야지 내일 또 전을 먹지 않겠어요?😅😆 아침에 라떼랑 산책시작할때 사진이에요. 산책때 너무 배고플까봐 챙겨간 과일과 야채인데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오늘 아침 산책은 1시간 반 정도 걸었구요. 걸음수도 7,100보정도 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1차 집에서 문어샐러드
500g이 빠졌어요. 59.9kg이예요.😅😁 처음에 이 몸무게 왔을 때는 걱정은 했었구요. 다시 왔다 갔다 하면서 더빠졌을 때도 이게 내 몸무게 아니겠구나 싶었어요. 다시 쪘다가 빼서 여기로 돌아오니 이곳을 기준으로 삼아야겠다 싶습니다. 아슬아슬하게 100만 쪄도 60지만 그래도 이게 어딘가 싶어요😁 기분 좋게 아침 샐러드부터 시작했답니다. 어제 늦게까지 계속 비 오고 아침부터도 비 온다는 얘기가 계속 있어서 도시락 싸서 공원에서 먹을 수는 없을 것 같더라고요. 엄마랑 빵을 사먹어도 샐러드로 시작해야 될 것 같아 집에서 샐러드를 먹고 나가려고요. 문어샐러드 만들었는데 문어는 한편으로 몰았어요. 엄마는 먹기 싫다고 해서 엄마 쪽에는 과일하고 야채만 있고 내쪽에는 문어랑 다같이 있답니다. 이번 문어는 토마토마리네이드 쪼끔 남아서 소스에 무쳐 올렸답니다. 발사믹 식초와 다진양파 위주라 문어의 비린맛을 잡아줄 것 같았거든요. 맛도 괜찮았어요. 야채는 갖고 있는 야채를 다 넣고 과일은 사과 자두 복숭아 수박 넣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토마토 마리네이트까지 더하고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오늘 다시 만든 애사비 드레싱(애사비+ 월남쌈 소스+이탈리안 드레싱+핫소스)으로 마무리해서 신나게 맛있게 먹었네요. 양배추라페는 어제부로 떨어졌는데요. 아직 안 만들고 있어요.😆 만들면 힘들어져서 못 만들고 있는데 추석 장맛날 전까지 만들어야 될 텐데요. 이틀이나 남았어도 걱정은 하고 있답니다. 이틀 동안 일도 해야돼서요. 어제 저녁에 16500보로 라떼랑 마무리 했구요~~ 아침 마음 챙김부터 라떼랑 시작했네요. 라떼는 자고 있는데 이게 뭐지 하고 절 쳐다보긴 했어요. 오늘은 아침 먹고 7시 7분쯤 산책 나왔답니다. 이때만 해도 아직 햇빛도 없고 괜찮았어요. 사실 비가 올 줄 모른다는 걱정에 우산이요 비옷이며 바리바리 챙겼지만 창덕궁 옆에 원서공원 가니까 해가 나서 모자 썼답니다. 당장은 비가 안 올 것 같아서 좋았는데 나중에는 좀 더워졌답니다. 요근래 계속 흐리다가 창경궁 옆에서 다른 곳은 흐린데 파란 하늘이 보여 기분 좋게 찍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요플레 꺼냈어용 🤭
울 둘째 젤 좋아하는 딸기요플레 ㅎㅎㅎㅎ 이제 냉장고에 마지막이네용. 고구마 줬는데 입 심심해하는거 같아서 딸기요플레도 꺼내줍니다~🤭
자스민꽃
요플레
요플레에 냉동블루베리랑 그래놀라 듬뿍 뿌려 먹었어요
불곡산
일요일 아침 집에서
200g 빠졌답니다. 아침을 소금빵 먹어서 점심을 샐러드와 아몬드 데이만 먹었던 게 효과를 봤네요. 특히 어제 소금빵을 약간 불만족스럽게 끝나서 살까지 찌면 너무 억울할 거 같았어요😆 오늘은 어머니가 교회 가신 날이라 어머니하고 6시 때 아침산책을 쉬니 아침에 여유롭게 캐시홈트 하고 집에서 샐러드랑 밥 챙겨 먹었네요. 그래도 일주일에 하루 이틀은 이런 날이 있으면 편하잖아요. 일요일하고 비오는 날~~ 아침에 어머니는 샐러드 조금 드신다 그래서 그냥 나 먹듯이 했네요. 부드러운 야채믹스에 배추 썰어 넣고 당근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토마토 복숭아 1쪽 사과 1쪽 수박 푸짐히 넣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오늘은 산뜻하게 저당 키위 드레싱 뿌렸는데 어제 쇠고기 한토막을 남은 거 동생 구워주고 내몫으로 3점 남겼다고 지금 말해주시네요😅 그리고 두부전 2개 남았던 것도 생각이 났고요. 두부전은 데우고 소고기는 그냥 냉장고에 빼서 썰어서 넣었죠. 뭐 다른 건 아무 상관이 없지만 드레싱을 에사비나 오리엔탈을 써야 되지 않을까 싶긴 했는데 먹어보니까 크게 문제는 없더라구요. 고기가 들어가면서 양배추라페 토마토 마리네이드도 더 넣고 할라피뇨와 그린올리브도 챙겨서 찰옥수수와 견과류 조금만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어머니는 이거 먹고 배부르다고 밥을 못 드시겠다고 하는 거예요? 전 너무 작게 드셨다. 뭐라도 더 드셔라 그러니까 결국 어저께 동생이 돈까스 시키고 남은 고기 몇 점을 샐러드 야채와 같이 드셨답니다. 나는 돈까스는 별로 안 땡겨서 먹을 생각은 안 했구요. 야채먹고 단백질도 잘생겼으니 이제 탄수화물로 어제 한 잡곡밥 먹으려는데 지금 반찬이 김치밖에 없어서 데운 잡곡밥 조금 넣고 두부 쌈장(어제 두부 볶아 놓은 거 오늘 쌈장이랑 섞었어요)얹어서 반찬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맛있다고 어머니한테 맛이라도 보랬더니 교회 가는 준비해야 돼서 양치했다고 먹진 않으셨답니다. 분명히 아침에 밥을 안 먹어서 속이 좀 부대낄 텐데 또 양도 작아서 아까 먹은 걸로 배가 차긴 하셨거든요. 한두 개만 먹어놔도 든든할텐데... 그리고 어머니 교회 가는 시간 맞춰서 엄마배웅겸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집에서 밥만 먹고 나오면 서둘러도 8시대더라고요. 그래서 새벽에 도시락을 싸긴 하는데 이렇게 밥 먹고 나오면 훨씬 더 든든하게 하루를 시작 하긴하거든요. 나와서 동네산책 두 군데 하니까 7일산책 다하면 주는 보너스 포인트까지 받았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골반 틀어지면 온 몸에 통증… 집에서 ‘골반 균형’ 확인하는 법
골반 틀어지면 온 몸에 통증… 집에서 ‘골반 균형’ 확인하는 법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골반이 틀어지면 허리, 척추, 목까지 균형이 깨지면서 어깨, 머리 등에 통증이 생긴다. 생활 습관을 바로잡으면 통증을 완화하고 증상 악화를 막을 수 있다. ◇골반 틀어진 방향 확인하는 방법 골반이 틀어졌는지 확인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옷, 신발 등을 확인해 보면 된다. 양 신발 바닥의 닳은 정도가 심하게 차이 나거나, 치마가 한쪽으로 자꾸 돌아가면 골반이 틀어졌다는 신호다. 심하게 틀어지지 않았을 때는 생활 습관을 확인하는 것만으로는 알아채기 어렵다. 이땐 아래 방법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벽에 기대기 먼저 골반이 틀어졌는지 확인하려면, 천장을 보고 편하게 눕는다. 왼쪽 다리를 구부려 오른쪽 허벅지 위를 지나 바닥에 댄다. 다리를 바꿔 반대쪽도 똑같이 반복한다. 이때 무릎이 땅에 잘 안 닿거나, 닿을 때 통증이 있다면 통증이 느껴지는 쪽 골반이 어긋난 것이다. 골반이 틀어진 방향은 뒤통수와 발뒤꿈치를 벽에 붙이고 서보면 알 수 있다. 허리 뒤쪽과 벽에 있는 공간 사이에 손을 넣었을 때 두 손이 다 들어가면 앞쪽으로, 손이 아예 들어가지 않으면 뒤쪽으로 골반이 틀어졌을 수 있다. 정상이면 손이 1개 정도 들어간다. ▶눈 감고 걷기 자신이 서 있던 위치를 표시하고, 눈을 감은 채 제자리걸음을 50회 정도 걷는다. 눈을 뜬 후 자신이 서 있는 위치를 확인한다. 이때 자신이 처음 서 있던 위치에 있다면 '정상'이다. 앞으로 갔다면 골반이 앞으로, 뒤로 갔다면 뒤쪽으로 기울어진 상태다. 왼쪽, 오른쪽으로 이동하기도 한다. 왼쪽으로 갔다면 왼쪽 다리에, 오른쪽으로 갔다면 오른쪽 다리에 중심이 쏠려 골반에 높이 차이가 생긴 것이다. ◇꾸준한 스트레칭으로 교정 가능해틀어진 골반을 완전히 되돌리는 게 쉽지는 않지만, 생활 습관을 바로잡으면 증상이 악화하는 것은 물론 통증도 완화할 수 있다. 골반이 왼쪽으로 틀어져 있으면 왼쪽 다리를 땅에 고정한 후 오른쪽 다리를 최대한 뒤로 보내 늘린다. 오른쪽으로 틀어져 있다면 왼쪽 다리를 뒤로 보낸다. 앞, 뒤 위치를 교정하려면 바닥에 앉아서 양 발바닥을 맞댄 다음 발뒤꿈치를 최대한 몸쪽으로 끌어당기면 된다. 이후 발을 잡은 상태로 숨을 들이쉬며 상체를 앞으로 기울이고 숨을 내쉬며 상체를 다시 들어 올리는 동작을 반복한다. 잘 때는 ‘차렷 자세’를 유지하는 게 척추와 골반에 가해지는 중력과 하중을 가장 줄이는 방법이다. 또 골반이 틀어지는 주된 원인인 잘못된 자세를 평소 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특히 다리를 꼬는 자세와 양반다리가 위험하다. 한쪽 골반에만 몸무게가 실리고 반대쪽 골반 근육은 심하게 당겨진다. 한쪽 다리에만 무게 중심이 쏠리도록 하거나, 무거운 크로스백을 한쪽 어깨에만 메거 나, 바지 한쪽 뒷주머니에만 무거운 지갑을 넣고 다니는 것도 피해야 한다. 의자에 앉아 일할 때나 걸을 때, 설거지 등 집안일을 할 때 등 평소에는 두 다리로 몸을 지탱한 채 아랫배에 힘을 주도록 의식해 노력해야 한다. 생활 습관을 개선하고 마사지, 도수치료 등 비수술적 치료까지 받았는데도 통증이 나아지지 않으면 척추측만증 같은 질병 때문일 수 있어 정확한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 한번 골반이 틀어지면 허리에도 통증오죠 제 동생이 골판이 틀어져서 한동안 고생 많이 했어요 다리도 절여오고, 심한날은 걷기고 힘들다고 . 신경외과에서 오랫동안 치료 받았어요
뽀봉
화요일 아침 도시락을 집에서
😆1.3kg이 쪘어요. 예견된 결과긴 하지만 그래도 많이 쪘네요. 그동안 치킨 먹을 때 양이라도 작게 먹었는데 어제는 정말 많이 먹었어서 그럴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결과를 받으니 한숨이 나오긴 하녀요😅 오늘부터 열심히 다이어트 해야겠죠. 어제 아침식단으로 돌아가는 건데도 다시 돌아간다는 거에 살짝 한숨이 나오네요. 뭐 몇 개월 다이어트 식단 했다고 몇십 년을 마음대로 먹었던 식습관이 고쳐지겠어요? 여전히 처음 다이어트 할 때처럼 엄청 노력해야죠. 다시 나를 자제시키고 먹을때 하나하나 다이어트 생각하면서 먹는다는게 스트레스가 생길 수밖에 없지만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하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다행히 제가 먹었던 음식들을 여전히 좋아하니까 그나마 다행이죠.😅 단지 좀 더 다양해져야 되긴 해야겠어요~ 좀 지겹고 귀찮음이 자꾸 몰려와요.ㅋㅋㅋ 그래도 완전 금식은 너무 무리라 아침은 잘 먹습니다. 아침은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챙겨 먹고 점심은 두유나 아몬드 음료 1잔. 저녁을 물로 할까 생각인데 그제처럼 몸이 너무 힘들면 더 먹으려 합니다. 몸이 안 받쳐주면 이것도 무리가 오더라고요. 오늘은 아침부터 버라이어티 했네요. 월요일이라 엄마랑 6시대 아침 산책하려고 도시락를 다 준비했거든요. 샐러드는 야채많은 샐러드 준비하고 차지키소스 듬뿍 담은 수박은 따로 담고 통밀빵 하나 잘라 전자레인지도 데워서 통에 담아 가방에까지 넣었는데 가게에서 급하게 전화가 왔어요. 급한 주문이 들어와서 어머니가 지금 꽃시장을 가셔야 되는 거예요. 2인분 도시락이라 혼자 갖고 가서 먹으면 안 되겠다 싶어서 얼른 밥이라도 먹고 가시라고 집에서 도시락으로 아침 차렸어요. 샐러드는 통을 엎어서 담는 바람에 조금 안예쁘지만 그래도 접시에 얼른 담았네요. 접시에 담고 보니 양도 되게 많네요😅 샐러드는 야채 믹스 많이 하고 당근 피망 넣고 양배추라페 넣고 사과 2쪽, 자두도 좀 넣고 토마토 마리네이드 3개랑 소스를 드레싱을 했네요. 토핑으로 찰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을 보통때보다는 작게 넣었답니다. 통밀빵과 같이 먹게 차지키소스는 듬뿍, 수박은 적당히 담은 통은 그대로 차리고 통밀빵은 접시에 담았어요. 어머니는 저 통밀빵을 그렇게 좋아하신 편이 아니라서 조금만 드시고 나머지는 제가 다 먹었고 샐러드도 조금 드시고 얼른 꽃시장 가셔야해서 일어나셨네요. 저는 나머지 샐러드도 꼭꼭 잘 씹어서 먹었답니다. 오늘부터 빡세게 다이어트할때라 과일 좀 줄이고 야채 많이, 토핑 양도 좀 줄였어요. 하지만 치즈와 그릭요거트(차지키소스)로 단백질은 챙겼어요. 오늘 샐러드는 산뜻하게 맛있게 먹었네요. 그런데 토마토 마리네이드랑 차지키소스를 다 먹어서 또 만들어야 하는데 만드는데 에너지 제법 쓰거든요. 건강 식단을 더 맛있게 만드는 거라 만들고 싶긴 한데 만드는 데는 에너지를 많이 써서 만들지 고민중이에요😆 이렇게 밥 먹고 아침먹은거 설거지하고 또 어제 사온 견과류들 소분해가지고 냉동실에 다 넣어 놓으니 시간이 흘렀거든요. 그래도 부랴부랴 우리 라떼랑 7시 50분에 산책 나왔는데 라떼가 햇빛도 강하고 엄마도 없고 지도 귀찮은지 안 가겠다고 버티네요😆 큰볼일 보고 들어가자고 하니 20분 만에 들어외서 라떼 아침 먹이고 나 혼자 걷기 할려합니다. 나가기 전에 엄마한테 전화를 했더니 벌써 꽃시장 다녀오시고 이것저것 가게로 가져다 달라고 하시네요. 좀 무겁지만 어차피 걷기 운동 하는 거라 이런 자잘한 심부름을 같이 하면 목적 없이 걷는 것보단 걷기가 더 수월하답니다. 오늘은 그 가지수가 좀 많아서 가방이 무겁긴 했어요😅 그래도 다 챙겨서 가게 출발합니다. 오늘부터 자비 명상와 캘리그라피 수업이 시작해서 활기찬 9윌를 시작해야겠어요. 배만 좀 덜 고팠으면 좋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쏘가리 매운탕 집에서 끓였어요
집에서 바로 끓여 먹는 쏘가리 매운탕 양념이 좋아서 그런가봐요 ~ 아주 맛이 좋네요... 종종 포장해 와서 먹어도 꿀맛입니다. 첫째로 쏘가리는 우수한 단백질 공급원이다. 몸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단백질은 필수적이며, 쏘가리는 그 면에서 꽤 높은 평가를 받는다. 단백질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근육을 강화하고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둘째로 쏘가리가 지닌 풍부한 비타민과 미네랄은 우리 몸에 필요한 다양한 영양소를 공급한다. 비타민 A, B, D, E 등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면역력을 높여주고, 피부와 눈 건강도 지켜준다. 철분, 칼슘, 아연 등의 미네랄이 함유되어 있어 뼈 건강에도 좋다. 이처럼 풍부한 영양소는 피로 회복과 전반적인 건강 증진에 크게 기여한다 셋째로 쏘가리는 심혈관 질환 예방에도 탁월한 효능이 있다. 쏘가리에는 불포화 지방산이 함유되어 있어 혈관 건강을 지키는 데 큰 도움을 준다. 불포화 지방산은 혈액 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압을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다. [출처] 쏘가리 효능의 숨겨진 비밀과 활용법|작성자 경영의 지혜
뽀봉
오늘은 집에서 홈트로~~
오전엔 수업하러 나갔다와서 오후에 내내 누워있다가~~ 저녁먹고 헹스장 가려고 했는데 몸이 침대에서 떨어지지를 않아서 미적거리다 결국 시간이 늦어서 집에서 유튜브 따라 홈트했네요^^;;;;
로사0712
옆집에서 농사지은 대파를 나눠 주셨어요
엎집에서 텃밭에서 기르신 대파를 나눠 주셨어요 너무 고맙고 감사하네요
들꽃7
집에서 영화를 봤어요
집에서 영화를 봤습니다 오랜만에 보고 싶은 아바타 시즌2를 봤네요 역시 오랜만에 봐도 명작이네요
구룸구룸
토요일 아침 집에서 편히
200g이 빠졌어요😃 사실 어제아침을 샐러드와 크림치즈 넣은 쪽파 프레첼 샌드위치 먹고 베이글도 거의 1개 먹고 다녀오셔서 간식(견과류 조금더,포도)을 먹고 점심도 샐러드 챙겨 먹어서 찔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빠져서 조금 의아하긴 했어요. 다 이유가 있는 거겠죠? 물론 안 쪘다고 너무 방심하면 오늘 찔 수 있으니 아직은 조심해야 된답니다. 어저께 베이글 3등분 한거 2개가 남았거든요. 이거를 냉장고에 오래 놔두는 게 아무래도 부담스러워서 오늘 먹어버릴려고 마음먹고 있었고요. 꽃이 많이 빠져서 원래는 어머니 쉬는날이지만 오늘만 특별히 새벽 꽃시장 가시는 바람에 혼자 아침 챙겨 먹어야 했거든요. 그래서 집에서 아침 챙겨먹고 산책 나가려고 준비했어요. 샐러드에 야채(야채믹스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와 과일(방울토마토 사과 자두 수박 포도) 넣고 차지키소스 수박에 올리고 찰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 이렇게 풍성한 샐러드 해서 포도부터 내가 혼자 다 먹었답니다. 그래서 샐러드 먹는 데도 시간이 좀 걸려요. 샐러드 다 먹고 베이글도 먹기 시작해요. 어제 다녀와서 베이글은 다 냉장고에 넣어놨기 때문에 아침에 반 갈라 전자랜지에 조금 데우고 양배추라페를 넣어서 양배추라페 베이글 샌드위치로 변신했는데 이것도 참 맛있었답니다. 이번에 만든 양배추라페가 좀 짜서 생당근을 좀 넣어 간을 맞췄거든요. 그래서 소금빵베이글에는 순수한 양배추라페 만 넣고 에브리띵베이글에는 당근이 같이있는 양배추라페 로 넣어서 만들었어요. 런던베이글뮤지엄에 에브리띵 베이글에 당근라페 넣어 만든 샌드위치가 있더라구요. 그거를 모티브 삼았답니다😅 아마 맛은 내가 훨씬 삼삼할 거에요. 걔들은 당근라페가 굉장히 짭짤하면서 맛이 강하던데 ㅋㅋㅋㅋㅋ 물론 시판 되는 게 더 맛있긴 하겠죠. 소스도 있었을 테니까 나는 양배추라페만 넣었거든요. 그래도 라페가 맛있어서 충분히 맛있었답니다. 이렇게 밥 먹는데 시간을 쓰고 이제 나가볼려고 준비하고 있는데 벌써 어머니는 꽃시장 갔다 오셨더라고요. 아직 안 나갔냐고 그러시면서 그냥 같이 산책 나가자고 그러셔서 얼른 라떼랑 산책나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10기 2일차
8월21일 혈당일기 점심 먹기전 측정 아침으로 두유에 씨리얼과 견과류 넣어서 먹고 10시쯤 요플레 간식으로 먹었어요. 그리고 집에서 간단한 스트레칭 10분정도 했어요. 점심 먹기전 측정한 수치네요.
은경이
집에서 깨 볶아요.....
요듬은 다들 나트에서 볶아놓은 깨를 서다먹지요. 우리집은. 소중한 깨를 너눠주시는 어머님이 농사지어 1년에 헌번씩 깨를 챙겨 주시길 30년째.... 저도 집에서 지저분한거 씻고 깻망아지,넘겨놓은 거. 제거하고 깻긋히 싯어 말리고 볶아먹길 30년되었네요. 그래도 오늘처럼 더운날만 어니면 수고를 감내할만 하네요.
클로디아
집에서 짜장라면의 변신
짜장라면 그냥 먹을 수 없죠 파기름에 양파 , 가지 넣고 달달 볶아요 마지막에 청양고추 1개 이리 익혀둔 라면과 건더기 스프 넣고 오이좀 올려주니까.. 바깥에서 간짜장 먹고 가자는 남편 집에서 해줄께 했는데, 이정도면 성공이네요
뽀봉
새로운 집에서의 아침
새로운 집에서 아침이네요 되게 낯선 환경이 신기합니다 그래도 뭔가 아직까진 나쁘지 않은 거 같아요ㅎㅎ
구룸구룸
애들은 요플레를^^
요플레에 시리얼 비벼서 먹었답니다 ^^. 완성샷이 없는 이유는~ 제가 일어났을때 울딸이 동생 챙겨준다고 이미 두개를 비벼서 동생까지 챙겨서 같이 먹었더라구요~💓💓 흐앙 넘 이쁜 딸입니다^^
자스민꽃
자당간식으로 요플레 리얼 플레인 화이트 요거트 추천합니다
요플레 리얼 플레인 화이트 요거트는 우유 속에 있는 자연적인 당 성분 이외 당을 하나도 첨가하지 않아 좋습니다. 설탕 무첨가뿐만 아니라 색소, 향, 감미료, 유화제 5가지 해로운 성분이 들어있지 않습니다. 또 원유가 98.5%라 깔끔한 요거트 맛을 즐기기에 최고입니다. 5000억 유산균 함유라 건강한 저당 요거트 간식으로 추천합니다. 그냥 먹어도 좋고 견과류나 블루베리 같은 과일을 첨가해도 좋습니다.
임삼미
오늘의 간식은 요플레🔥
오늘 간식은 요플레먹어요 ㅎㅎ 달달하이 간식으로 요플레먹어요 다들 오늘 간식 드셨나요 슬슬 당떨어지는 시간이네요
구룸구룸
월요일 아침 비와서 집에서~~
900g이 빠졌는데 사실 왜 이렇게 빠졌는지 잘 모르겠거든요. 어저께 확실히 칼로리가 적은 걸 먹었는지 25,000보를 걸어서 그런 건지 사실 잘 모르겠어요. 찔때도 애매할때가 있는데 이번엔 빠질 때도 그러네요😅 어제는 점심에 먹은 오트밀이 특히 맛이 없었는데 든든하긴 했거든요. 근데 다시 그렇게 먹으라면 먹기는 싫은데 효과가 있어서 조금 기분이 그러네요😆 새벽3시쯤에 마사지 받는데 비 내리는 소리가 계속 들리더라고요. 아~ 비가 제법 오는구나. 바닥도 적었겠다 싶어서 새벽부터 나가는 걸 포기했답니다. 그랬더니 엄청 여유롭게 있었어요. 모처럼 샐러드도 집에서 해먹었고요. 엄마는 안 드신다고 그래서 저 혼자 이거 다 먹었답니다. 배추 좀 썰어놓고 상추가 안 좋아서 상추를 많이 넣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이쯤에서 애사비드레싱 뿌렸어요. 과일은 드레싱 안 뿌려도 맛있는데 야채는 필요하잖아요. 그래서 드레싱은 야채에 우선적으로 뿌리는 게 낫더라고요. 그리고 나서 과일은 준비된 게 없어서 토마토 천도복숭아 사과를 1개씩 씻어 썰어 통에 담아놓고 한쪽씩 잘게 썰어서 담고 양배추라페 조금 베이비벨 치즈 반개 썰어놓고 견과류 시리얼 뿌렸죠. 그리고 저번에 만든 그릭 겨자 소스가 아직도 조금 남아서 그것도 맞어 위에다 무쳤네요. 아 올리브도 하나 남은 거 마저 넣고 마무리~ 주말 내내 너무 걸어다녀서 TV 하나 못 봐서 놀라운 토요일 틀어 놓고 보면서 천천히 음미하며 먹는답니다 제가 샐러드에 야채과일 견과류 시리얼 등등 아주 다채룝게 넣기 때문에 식감부터 재밌거든요😁 잡곡밥도 데워 한상 차림. 닭고기 뼈 있는 부분으로만 조금 데우고 배추도 잎부분만 놓고 집에 있는 반찬들 또 다 조금씩 꺼내 봤어요. 그 중에 오뎅볶음은 상해서 버렸답니다. 전체적 반찬이 조금 짜서 배추에 쌈싸서 먹었어요. 이렇게 아침 한끼 집에서 편하게 든든하게 먹었어요😄 아침에 마음 챙김 할 때 우리 라떼에요. 또 나를 버리고 어머니 돌침대서 자고 있더군요 이젠 그러려니 합니다. 잘 때 같이 자준 게 어디예요?😆😅 스트레칭으로 몸을 깨우고 루틴을 시작한답니다. 오늘은 또 얼마나 걸어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까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집에서 준비해옴)
집에서 샐러드 재료들 거의 가고요. 초코오나오도 집에 가자마자 11시쯤 오트밀30g에 아몬드 브리즈80g 카카오가루 알룰로스 섞어서 그릭요거트50g정도 추가해서 냉장고 넣어놨다가 출근할때 챙겨 왔어요. 출근해서 이모 퇴근하시고 저도 정리 좀 한 다음에 1시 반에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네요 가져온 야채 배추랑 상추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양배추라페를 담고 과일은 수박하고 사과를 가게에서 좀 더 썰어서 담았네요. 그리고 가게에 있는 블랙올리브랑 치즈를 더하고 견과류 뿌렸죠. 양배추라페가 듬뿍 있어서 소스는 안 뿌렸어요. 원래 시리얼까지 뿌리는게 제일 루틴인데 오늘은 초코오나오때 먹을 거라 안 뿌렸어요. 하긴 견과류도 뿌려 먹을 거지만 견과류까지는 뿌렸네요. 착한 지방이니까 뭐 둘 다 도움이 되겠죠.😅 2인분인 아침 샐러드보다 더 풍성히 만들어서 먹었답니다. 아침은 나가서 야외에서 먹으니까 많이 먹는 것도 좀 귀찮으니까 양을 줄이거든요. 샐러드 천천히 다 먹고 초코오나오 마저 만들었어요. 가게에 있는 조금은 큰 유리그릇에 더우니까 빙수 얼음을 조금 깔고 집에서 가져온 카카오 섞은 오트밀과 그릭요거트 담고 가게 있는 수제요거트도 조금 더 하고요. 가게에 있는 냉동블루베리 넣고 냉동딸기와 키위는 썰어서 넣었구요. 그리고 집에서 챙겨온 시리얼(가게에도 시판 캘로그 시리얼이 있지만 내가 먹는건 크레놀라에 볶은 곡물을 더 많이 추가해서 별로 달지 않답니다)과 견과류를 올렸죠😁 토핑이 많아서 밑에 초코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겠죠?😆 키위만 놔두고 다 한 번 섞어봤습니다. 요거트가 있어서 초코색도 좀 연해졌어요. 알룰로스로 단맛도 가미해서 달짝한 초코크림 먹는 거 같고요. 중간중간 오트밀도 부드럽게 씹힌답니다. 오나오는 4시간 이상 냉장고에 있어야 한댔는데 2시간에서 3시간 정도 냉장고 있었던 거 같은데 그래도 먹기 불편하지 않네요. 아무래도 내 오트밀이 좀 먹기 편한 오트밀이었나봐요. 오트밀이 아직도 많은데 오트밀 죽 같은 것도 한번 해볼려고 블로그로 레시피도 알아봤어요. 그러나 라떼랑 산책다니고 13000~15000보 채우려다 보니 걷는데 시간과 에너지를 많이 써서 안해본걸 만드는것은 시작이 쉽지가 않네요😆 레시피에는 다 쉽다고만 적혀있는데... 막상 만들려 보면 없는 재료도 많고 참 모든 게 편하지만은 않네요. 결과물이 어떨지도 걱정은 좀 되구요😅 그래도 여유 있을 때 물꼬만 트면 나중에 활용도 이것저것 할 수 있고 좋긴 하더라고요. 지금 오나오도 생각만 하고 꽤 있다가 만들기 시작했는데 한 번 만들고 나니 금방 뚝딱 만들어가지고 점심으로 챙겨올 수 있어 좋네요. 확실히 오트밀이 포만감이 있어서 좋긴 해요. 맛만 더할 수 있다면 저에게도 훌륭한 한끼가 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헬스장 가기 부담스럽다면? 집에서 할 수 있는 '초 간단' 근력운동 4가지
헬스장 가기 부담스럽다면? 집에서 할 수 있는 '초 간단' 근력운동 4가지 헬스장에 가기 어렵다면 집에서도 할 수 있는 '초 간단' 근력운동이 있다. 꼭 헬스장에 있는 기구를 이용하지 않아도 집에 있는 물건을 사용해 생활 근력을 유지할 수 있다. ▲수건 ▲의자 를 이용해 전신 근력 운동하는 법을 알아본다. ◇수건 이용한 등, 복근 운동 ▷수건 랫풀다운 랫풀다운은 등의 상부 근육에 자극을 주는 운동이다. 수건을 잡고 팔을 나란히 앞으로 편다. 양옆으로 계속 벌리는 힘을 준 상태서 위로 쭉 올려 팔을 올려준다. 이후 귀 뒤와 뒤통수 아래로 수건을 내려준다. 이때 수건을 팽팽하게 잡고 동작을 천천히 진행하는 것이 좋다. 수건을 잡은 뒤 당기는 힘을 이용한 동작으로 어깨, 등. 가슴 근육을 골고루 자극하고 강화한다. ▷수건 크런치 크런치는 상부 복근을 키우고 뱃살 빼는 데 좋은 운동이다. 등에 3분의 1 정도로 수건을 깔고 누운 뒤, 윗몸일으키기를 하듯 수건으로 어깨를 들어 올리면 된다. 어깨를 들어 올릴 때는 상복부 근육의 움직임에 집중해야 한다. 목에 과도하게 힘이 들어가면 부상을 입을 수 있어, 목에 힘을 뺀 상태에서 45도 정도만 일어나도록 한다. 힘이 들어갈 때 숨을 내쉬고 반대로 힘을 뺄 때 들이마신다. ◇의자 이용한 하체 운동 ▷의자 레그 익스텐션 의자에 허리를 펴고 바르게 앉는다. 이 상태에서 다리가 땅과 수평이 되도록 무릎을 쭉 펴서 5초간 버틴 다음 내린다. 종아리 근육 자극을 위해 발목의 각도는 직각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이 동작을 반복하면 앞 허벅지 근육이 강화된다. ▷의자 스쿼트 스쿼트 동작은 허벅지와 엉덩이 근육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먼저 의자 등받이를 잡은 뒤 어깨너비 정도로 발을 벌리고 천천히 무릎을 구부리며 앉는다. 의자를 잡고 운동하는 게 익숙해졌다면 손을 떼고 앉았다 일어서보도록 한다. 두 손은 가슴 앞에 두고 손에 깍지를 껴 중심을 유지한다.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점심은 외식* 저녁은 집에서 만들기감자들깨 수제비
잠심은 지인분들하고 식사 저녁은 집에서 만든 감자 들깨 수제비~
HEREUN
점심은 모처럼 집에서 푸짐하게
나 혼자 산책 갔다가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장보고 배달 시키고 좋아하는 사탕도 사가지고 걸어 오다가 동생이 충무김밥 먹고 싶대서 한성대역 근처 호랑이김밥에서 사가지고 들어왔답니다. 이때 9,000보정도 했어요. 밖은 어제보다는 안더웠지만 빨리 걸었더니 땀을 많이 흘렀더라고요.엄청 더웠지만 세수만 했어요. 그리고 오늘 야채 샀으니 집에는 야채들 다 썰기 시작했죠. 파프리카와 오이 썰고, 브로콜리도 삶아놓구요. 그래서 맛있게 풍성한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먹기 시작했어요 😁 그제 어머니가 얼큰뼈국 드시고 싶다 해서 제가 사다 드렸는데 동생이랑 먹고도 반 정도는 남았어요. 이틀이나 됐으니 또 안 드실 거 같아 제가 먹었어요. 아무래도 짤 거 같아서 물을 배는 넣어서 끓여가지고 건더기만 건져서 뼈 붙어있는 살 야무지게 먹었네요. 진짜 모처럼 배부르고 든든하게 먹어서 좀 걱정이 되긴 했는데 그래도 이걸로 식사 마무리했다면 정말 좋았을 거예요. 또 뭐에 쓰는지 견과류하고 내 시리얼도 손댔답니다. 난 집에서 점심 먹으면 이게 제일 안 좋은 거 같애요. 자꾸 먹을 거에 손 대는 거🤣 저녁에 얼마를 더 걸어도 이거는 바로 살찌는 각인데~😂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