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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떠먹는 요플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집에서 떠먹는 요플레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7월 14일 혈당기록 7기 7일차인증 완료

7월 14일 식후 3시간후 혈당 99 아침식사로 현미밥 깻잎계란후라이2개 오이지무침 양배추당근 무침 단호박오트밀빵 1개(집에서만든 작은것)늦은 아침을먹고 걷기운동 한시간후 잰 혈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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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술봉

7월 14일 혈당기록 7기 7일차인증 완료

큰시누이집에서 아침 먹고 왔어요

사진은 꿩탕과 미역국만 있는데요 다른 반찬들과 맛있게 먹었어요 큰시누이가 음식솜씨가 좋아서요  항상 맛있게 먹고 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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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뻐

큰시누이집에서 아침 먹고 왔어요

7월 14일 일요일 혈기챌 7기 6일차 인증

측정날짜 7월 14일 일요일 측정시간 오전 5시 20분(공복) 내용 오늘은 집에서 편안히 쉬고 아침에 일어나 정상 컨디션 상태에서 혈당체크를 했습니다 참고로 어제 저녁으로는 맘스터치 사이버거 단품 을 먹었었습니다 혈당 측정 결과는 사진과 같이 126이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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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나도나도나

  7월 14일 일요일 혈기챌 7기 6일차 인증

아침식사로

집에서 유기농으로 키운 자두와 삥을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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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아침식사로

일요일 아침 샐러드 만들기 귀찮아😖

다시 200g이 빠졌어요. 어제 배고프게 잔 거에 비하면 별로 안 빠졌으니 어제는 온몸이 다 힘들었었는데 먹었던 게 건강하지 못해서 그랬나 봐요. 하여튼 빠진 거에 의의를 둡니다. 체중 변화는 내 맘대로 안 되더라고요.  오늘 아침에 온몸이 찌뿌둥했답니다. 특히 오른쪽 어깨가 아픈 건 저한테 좀 치명적이었어요. 제가 오른쪽 겨드랑이쪽을 조심해야 되는데 어제 일할 때 정수기 물이 똑 떨어져서 물을 다시 바꿔야 했거든요. 사장님들한테 꼭 바꿔달라고 부탁을 했지만 급히 가시는 바람에 잊어먹고 가셔버리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찬물이 많이 필요하고요. 어쩔 수 없이 제가 그 몇 미터 통을 들어올려서 담는데 오른쪽 어깨에 무리가 가더라고요. 그리곤 안 쓰고 있었지만 커피집 설거지나 행주를 빨수밖에 없는데 짜는데 벌써 팔이 얼얼한 게  괜찮나 싶었더니 오늘은 아이스 찜질이 필요할 만큼 어깨가 많이 아프네요.🤣😅 물론 샐러드 만들 때는 그 정도는 아니었고 칼질도 안하고 간단히 샐러드만 만들면 됐었지만 두부가 삼 일이나 지나서 더 안 해놓으면 상할까봐 걱정됐어요. 어쩔 수 없이 두부를 반은 볶아놓고(두부쌈장 만들려고) 반은 두부 지짐했어요. 간단히 하자 했지만 어깨가 아프니까 뒤집기 쓰기가 힘들더라고요. 엄마도 일요일 아침은 교회도 가시고 동생 아침도 해야 되니까 바쁘셨어요. 그렇게 두부전 지지고 샐러드 만드는데 아주 간단한 칼질도 잘 안 되더라고요😅 대충 배추 로메인 당근 오이 파프리카 넣고 방울 토마토는 통으로 사과랑 자두는 넣고 수박 넣고 초당옥수수 렌티콩 그리고 그릭요거트(+알로르스설탕) 추가하고, 두부지짐 한 김에 두부전 2개도 샐러드에 같이 넣고 견과류와 시리얼(어제 풍물시장 가서 볶은 카무트 사와서 섞어놨어요) 그리고 애사비 드레싱 뿌려서 마무리 했네요. 그리고 엄마랑 나눠 먹는데 제가 오른손잡이라 포크질을 해야 되지만 그게 가장 힘들어요. 이 샐러드 만들어 놓고 어깨아파 냉찜질하면서 겨우겨우 먹었답니다. 먹는 게 너무 귀찮았어요. 이러면 차라리 만들지 말고 잘 걸 그랬나 먹으면서 후회도 하면서요. 건강하게 먹겠다고 건강하지 않은 몸 움직여서 만드는 게 맞나 싶어요🤔 샐러드도 겨우 먹었지만 금방 배가 꺼지기 때문에 밥은 먹어야 했어요. 동생하고 엄마는 진작 다 먹었고 천천히 먹는 나는 제일 마지막에 먹었어요. 잡곡밥 반만 데워서 로메인으로 쌈밥 차렸네요. 사실 두부를 볶아놔서 두부쌈장이랑 먹으면 맛있지만 이게 두부를 으깨면서 쌈장을 만드는 건데 제가 어깨가 안좋아 오늘 만드는 건 포기하고 볶은두부는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오늘쌈은 무채지나 고추 조림, 김치랑 싸먹으려구요. 두부지짐도 아까 샐러드 2개 썼으니까 2개만 내서 밥을 먹었답니다. 엄마가 해주신 깻잎나물이 약간 상한 거 같아서  버렸네요. 걷기를 많이 하니 집에서 많아봤자 한 끼를 먹게 되면서 가끔 나물이 상해서 버릴 때가 있답니다. 이럴 땐 힘들게 해주신 엄마한테 너무 미안하긴 한데 어머니가 싱겁게라도 해주시면 한번에 제법 많이 먹을 수 있지만 이번 깻잎 나물은 짰거든요. 그래서 결국 버리게 됐나 봐요😅 아까웠어요. 그래도 빼놓은 로메인 다 먹었고 오히려 샐러드보다 더 편하게 먹었네요. 쌈싸먹으니까 손을 써서 그런지 왼손을 더 많이 쓸 수가 있어서 샐러드 먹을 때보다 더 빨리 편하게 먹을 수 있었답니다. 아침에 마음 챙김 할 때 라떼구요. 이거 하기 전에는 마사지 잠시 받았답니다.  몸무게도 재기 전에 스트레칭을 하고 아직 좀 몸쓰기 전에 플랭크도 해버리고. 아직도 찌뿌등한 몸 때문에 두 번째 스트레칭까지 했답니다 그리고 나서 몸무게 재니 어제보다 200g이 빠진 거였어요.  하여튼 오늘은 오른쪽 어깨와 팔이 아프면서 제 기분도 많이 다운돼서 시작했답니다. 몸무게 재고 나서 공복에 미지근한 물 먹기와 약 먹기 하고 나서야 보통은 아침준비를 시작합니다. 지금 몇 개월 동안 쭉 루틴으로 안 빼먹고 할려고 챌린지를 하면서 사진도 찍고 내 딴에는 열심히 하고는데 오늘처럼 귀찮은 날에는 하긴 하지만 투덜대며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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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샐러드 만들기 귀찮아😖

7월14일(일) 날히:비 혈당일기 7기 7일차

날짜:2024.07.14 오늘 혈당측정 시간:아침식사 후  오늘아침은  크림파스타를 조금해서 옥수수 스프랑 먹었다.모처럼 집에서 파스타를 해보니 괜찬아서 기분이 좋다. 남편도 좋아하고 나도 맛있게 성공한것 같아서 자주 해먹어야 겠다.비가오니 습하지만 실내운동이나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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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4일(일) 날히:비  혈당일기 7기 7일차

혈당일기7기 7일차인증

7월14일 일요일 식단 컵라면 단무지 삼각김밥  측정 식사후 한시간뒤 89 집에서 먹기 귀차니즘 생겨서 편의점 들려서 간단하게 먹고 집에 갔습니다  집에 돌아와 샤워 하고 측정해 보았습니다 89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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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7기 7일차인증

못참겠다~ 치얼스 🍻

치팅데이 ㅋ  나름 치팅데이 ㅋ 몸무게도 달성했고 2만보 이상 걸었겠다.. 덥기도 덥겠다.. 자꾸 나가서 얼맥 먹자는데.. 나가면 한잔으로 안될꺼 같고 먹고 싶던 먹태까지 먹을꺼 같아서.. 어묵 튀김이랑 파인애플 안주까지 먹어치울꺼 같아서... 잘 꼬셔서 집에서 먹네요 ㅎ 맨날 눈으로 마시다가 오늘은 한캔만 마셔봅니다 ㅎ 안주는 눈으로 잘~ 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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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참겠다~ 치얼스 🍻

귀차니즘은 왜 찾아올까요ㅠㅠ

토욜 만보 못할뻔요 집에서 나오기가 얼마나 싫던지요ㅠ 만보 포기할뻔 했네요. ㅎㅎ 달님도 보고 걷고 나니 뿌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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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차니즘은 왜 찾아올까요ㅠㅠ

저녁은 쌀과자와 아이스아메리카노

이거 찍을 때는 가게에서 쌀과자와 아이스아메리카노 간식으로 먹을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일 끝내고 라떼랑 1시간 정도 가볍게 낙산공원 다녀와서 집에서 견과류만 조금 먹어서 이게 저녁이 됐어요 내가 먹겠다고 쌀과자를 남겨놨지만 결국 너무 안먹어서 가게에서 간식으로 드시라고 드리고 집에는 딱 3개만 남겨놨었답니다. 오늘 그 3개 중에 하나를 엄마랑 산책할 때 먹으려 챙겼어요. 아침에 샐러드만 먹고 나가니까 분명히 뭘 사 먹으려해도 라떼가 있어  쉽게 사 먹을 수는 없을때 먹으려고 챙겼지한 점심 먹을 때까지 안 먹엤어요  저녁은 한 4시까지 요거트볼 만들어 먹을려고 했는데 낮에는 계속 손님이 없다가  4시이후로 야금야금 커피마시러 소님이  와서 결국에 요거트볼을 못먹었답니다.  요거트볼이 너무나 먹고 싶었다거나 배가 고파서 꼭 챙겨먹어야 됐다면 먹었겠지만 그러지 않았는지 그냥 넘어가 버렸습니다. 손님이 늦게 온 관계로 5시 넘어까지 계셔서 저렇게 쌀과자와 연해진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간식처럼 먹였어요. 정말 부드럽고 맛있는 우유쌀과자인데 너무 오래 집에 놨뒀더니 풍부했던 우유 맛이 조금은 간단해졌다고 해야 되나? 조금 맛이 달라졌네요.  그래도 과자라 상한것 같진 않아서 그냥 먹었어요😅 6시쯤 가게 마치고 라떼랑 집 가는 길에 라떼 가는 데로 가랬더니 낙산공원으로 올라갔어요🤣 내가 가게에서 일하는 7시간 내내 라떼는 내 옆에서 계속 잤거든요. 심심하게 자기만 해서 퇴근할때라도 지가 가고 싶은대로 가렸더니 라떼  혼자 체력을 보충하고 다시 오르막으로 올라갈 힘이 생겼나봐요ㅋㅋ 한낮엔 너무 더워서 약간 어두워진 이시간대에 낙산공원에 강아지들이 많이 산책 나오긴 했어요. 라떼도 다양한 친구들 많이 만난답니다. 낙산공원은 많이들 놀러와서 성곽길 보이게 사진 찍잖아요. 나도 우리 라떼 찍어줬네요.  낙산공원에서 내려와 아파까지 들어보니 19000보가 됐네요😅 뭐~ 이만 보가 안 됐으니 오늘 조금 덜 걷겠다는  목표는 달성된 거겠죠.😁😆 그리고 챌린지 마무리하면서 견과류를 조금 먹고 그걸로 저녁 마무리 했네요. 라떼도 어머니가 주는 사료먹고 저렇게 쇼파에서 골아 떨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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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쌀과자와 아이스아메리카노

밑반찬 3종 세트

낼 새벽에 서울로 돌아갈 아들에게 줄 밑반찬 3가지 만들었어요. 뱅어포와 쥐포와 새우를 볶아서 어머님도 드리고 아들도 싸 주고 집에서도 먹게 세 군데로 나눴어요. 뱅어포 2봉지 , 쥐포 2봉지 양이 많아서 몇번에 나눠 그냥 볶다가 기름에 볶아서 양념장 끓여서 볶다가 불 끄고 참기름 둘렀어요. 사진은 낼 아들에게 줄 3종 세트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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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밑반찬 3종 세트

삼겹살

집에서 에어콘 켜놓고 편하게 구워 먹었어요^^ 트레이더스에서 냉동삼겹 3키로 사왔는데 가성비 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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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삼겹살

7/13(토)입이 심심 견과류 먹어요~♡

새벽에 고성갔다가 이제 집에 가고 있어요~~ 저녁은 집에서 먹을꺼라서 배고픈데 견과류로 입을 달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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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7/13(토)입이 심심 견과류 먹어요~♡

산책 중 엄마랑 아.아.(오슬랑커피신설동점)

엄마랑 집에서 샐러드 좀 푸짐하게 아침으로 먹고 성북천 산책 시작하면서 저는 6천보를 얼능 걸으려고 노력했고요 그리고 6000보 걷고 500 캐시 받고 나서는 그때부터는 편하게 걸었어요. 엄마한테 맞춰가면서 코스 정하려 했네요.   어머니는 1시간 정도 성북천 걷다가 고스란히 왔던길로 집에 가자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엄마 편한 대로 하시라고 말씀을 드렸었지만🤔 그래도 저는 좋아하는 방식이 아니거든요🤨 그럼 풍경이 같으니까요😅  그래서 엄마를 살살 꼬셨죠~ 여기서 성북천과 청계천 만나는 지점이나 성북천 시작지점이 비슷하다. 한 번 거기 가보고 싶은 생각은 없으신가 하고요😆 만나는 지점이 청계7~8가 정도밖에 되지 않겠냐? 청계천은 강아지가 못들어가니 위로 올라가서 시장들 많은데 걸어서 집에 가면 재미지 않겠냐고요😊😝 물론 이말은 엄청 모순이 있죠. 그렇게 멀리 갔으니 다시 집으로 올 때는 훨씬 시간이 걸리거든요. 말만 쉽게 한 거고 실제로는 상당히 먼 거리랍니다. 하지만 엄마도 맘먹고 산책 나왔으니까 안 가본 길 가고 싶으셨는지 아니면 내가  말을 쉽게 해서 거기에 넘어갔는지? 결국엔 청계천 만나는 지점으로 계속 걸어가셨어요. 사실 이때도 산책 시작한지 1시간 이상 된 거였거든요. 분명히 가깝다고 했는데 왜 안나오냐고 화를 내시면 네이버로 길 찾아보고 도보 17분이면 된다고 하고 걸었답니다. 이게 우리 집에서 더 멀어진 거라 절대 우리한텐 이득은 아니었지만 중간지점이 그만큼 남은 거였거든요. 그리고 드디어 청계천과 만나는 지점에 왔어요. 아침 7시 28분쯤 나왔으니까. 뭐 거의 2시간 만에 왔죠🤣  이때부터 엄마는 힘들다고 짜증을 내시더라구요. 올라가서 택시 타고 간다 그래서 그러시라고 했어요. 나는 라떼가 있으니까 천천히 걸어가겠다고 엄마 택시 타고 집에 먼저 가시라고 말은 그렇게 했네요. 근데 또 우리 엄마가 의리가 있거든요. ㅋㅋ 여기서부터는 청계천이라 강아지가 출입불가이기 때문에 도로로 올라갔고요. 엄마는 힘들다고 커피 마시고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위에 올라가서 얼마 안 걸으니까 바로 커피집이 나왔어요.  토요일 오전이라 길에는 사람도 별로 없지만 사장님 혼자 하시는데 계속 커피를 만들 만큼 손님이 끊이질 않았어요. 그래서 제가 아이스아메리카노 사준다고 주문할려고 보니까 1500원이더라고요. 거기다가 커피 원두가 두 가지라서 저는 더 싼 다크로 시켰네요. 물어보니까 조금 더 비싼 예가체프는 2800원인데 신맛이 돈다고 그러더라고요. 다크로 먹고 물을 더 첨가하면 그게 더 좋겠드라구요. 우리는 벌써 두 시간을 걸었기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어머니가 라떼 데리고 저렇게 앉아있고 제가 사진 찍어줬어요. 어머니는 벌써 커피를 쭉 마시고 있구요. 목에는 제가 최근에 산 1+1 쿨목걸이를 하고 아주 시원한 티에 반바지로 누가 보면 40대처럼 입고 산책하셨어요. 우연히 들른 이 커피집은 [오슬랑커피 신설동점]인데 테이크 아웃 전문점이긴 하지만 야외에 테이블과 의자가 연결된 자석이 2개 있어서 라떼도 같이 앉아 있었답니다. 화장실도 옆 건물로 들어가면 있고 우선 가성비가 너무 좋고요. 물론 비싼 것들이야 뭐 저가 브랜드랑 비슷하더라도 아메리카노하고 아이스아메리카노 가격이 같고 1500원인 게 너무 놀라워서 맛은 기대도 안 했거든요. 근데 막상 먹어보니 우리가 좋아하는 스타일인 거예요. 안 진하고 고소하고 깔끔한 스타일. 그래서 사실 너무 놀랬답니다. 우리 집도 카페도 해서 어떻게 이렇게 쌀 수 있을까? 의아해 했어요. 매장도 작고 메뉴도 다양해서 체인점 아닐까 싶었는데 맞더라고요. 하긴 체인점이니 재료를 대주니까 이렇게 할 수 있을 것 같애요. 다른 리뷰를나중에 보니 이 집이 다른 건 다 싼데 디카페인은 비싸대요. 싼 메뉴와 조끔 의아하게 비싼 메뉴가 있나 봐요. 저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요(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천원에 파는 테이크아웃전문 카페가 종로에 있댔는데 그게 마케팅 이어서 다른 메뉴는 근처 매장과 같은 가격이라고 아시는 분이 얘기한 적이 있거든요) 우리나라는 카페들이 너~~무 많아 살아남을려고 별의별 마케팅을 다 짜니까 그럴수 있어요. 엄마가 한모금 마시고 저는 커피에 물을 더 받아왔어요. 이커피는 진하지 않았지만 저희는 워낙 약하게 먹는 걸 좋아해서 이렇게 마시거든요. 제가 다크를 고른 이유도 여기에 있었고요. 처음엔 그냥 테이크아웃 할 생각이어서 한 잔만 시켰지만 다리가 아픈 엄마가 앉아 기다린김에 앉아도 되냐고 하니까 괜찮다고 하시더라고요.  하지만 13분 정도만에 일어섰네요. 엄마가 배가 고프다고 해서 요깃거리 먹으러 움직여서 테이크아웃 잔으로 갖고 가다가 우리 물통에다  물 버리고 커피를 넣고 잔은 다시 오슬랑 커피에 갖다 줬네요. 사실 엄마가 배고프다고 안 했어도 눈치가 보이긴 했어요. 앉아있을라면 적어도 두사람이니 두잔은 마셔야 되잖아요. 제가 커피 마시면 화장실을 자주 가니까 저는 한모금만 해서 한 잔만 시킨 거거든요.  그렇게 조금 걷다 엄마가 여기 서울풍물시장하고 가깝냐고 물어보셔서 네이버에 치니 도보 3분이면 가더라고요. 우리 외삼촌이 주말마다 가서 이것저것 물건 사오시는 곳인데 저희는 직접 간 적은 한 번도 없거든요. 우리도 호기심에 한 번 가봤습니다. 거리에 갖가지 물건도 많고 사람도 제법 있었고요. 지나가다가 엄마만 오뎅 하나 700원에 먹구요. 엄마가 먹고싶어하던 커피 사탕도 한 팩에 8천원으로 사고 카무트 볶은 것도 있길래 내가 시리얼에 섞으려고 만원어치 샀네요. 오늘 엄마하고 나도 다 가방을 메고 왔고 짐도 별로 없어서 얼마든지 물건을 넣을 수는 있었답니다. 물론 무거워졌지만 아직은 양이 많지 않아 둘 다 득템했다고 좋아했네요. 엄마는 아까 오뎅은 하나만 드셨는데 김밥이 먹고 싶다고 하셨어요. 하긴 아침에 샐러드만 먹고 지금까지 걸었으니 얼마나 배가 고프시겠어요? 하지만 라떼가 있으니까 아무 대나 들어가기는 쉽지 않거든요~ 강아지 동반 카페나 가게는 그렇게 찾기가 쉬운 편은 아니라서 그냥 시장 노점 같은 데는 괜찮을 것 같아 광장시장을 찾더니 도보 40분정도로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그길 따라 계속 쭉 걸었네요. 가다 보니 완구 거리도 나오고 동대문까지 가게 됐답니다. 걸어가는 길에 잘가던  애견용품가게 있어 라떼 간식 좀 사러 들어갔는데 엄마가 에어컨이 너무 시원하다고 나가기 싫다고 하시더라고요.  이쯤 되니 엄마가 너무 지쳐서 김밥이고 뭐고 집에 가자고 하셨어요. 동대문에서 바로 대학로로 가는 길도 있었지만 그 옆 야채집옆 샛길로도 대학로 갈 수 있어서 조금만 더 가면 노점이 있다고 얘기하고 그쪽으로 방향을 틀었답니다. 그래서 드디어 노점을 찾긴 찾았는데 다 만들어진 꼬마김밥만 파는 거예요. 그랬더니 엄마는 맛없어 보인다고 안 먹는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발을 옮기는데 호두과자를 바로 구워서 팔더라고요. 엄마는 평소엔 자주 드시는 건 아니지만 호두과자 냄새 끌려서 얼른 3000원치 사서 입에 넣으셨답니다. 저도 고열량이라 지금은 잘 안 먹지만 오늘은 하나 먹었네요. 그렇게 맛있고 달콤할 수가 없었어요. 뜨끈한 호두과자를 입에 넣었으니 달콤한 팥앙금과 고소한 호두까지. 지금까지 땀 흘린 것에 비하면 물 한두모금에 커피 한 모금 밖에 안 먹었으니 그게 얼마나 맛있었겠어요. 하지만 정신 차리고 하나만 먹었답니다.  그리고 예전에 자주 갔던 야채가게에서 감자 사가지고 우리 플라워 카페로 갔답니다. 너무 힘들어서 집으로 바로 못 가고 시원한 에어컨이 켜져 있는 우리 플라워 카페로 갔어요. 집 가는 길목에 우리가게가 있기도 하고 에어컨으로 땀 식히고 쉬고 가지 않으면 도저히 걸어지지도 않을 것 같아 둘 다 마음이 통했답니다. 아마 라떼까지 셋 다 같은 마음이었을걸요. 엄마가 원래 쉬는 날은 플라워 카페 근처도 안가시거든요. 하지만 오늘은 너무 힘들어서 그런 생각도 안 나셨을 거예요😆😁 요즘 걷기를 좋아하는 딸을 둔 우리 엄마의 힘든 산책길이었네요. 그리고 벌써 15000보를 걸으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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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중 엄마랑 아.아.(오슬랑커피신설동점)

근력 운동해봅니당

이번 주는 너무 먹는 걸 많이 먹었어요 밖은 .. 더우니까 집에서 근력 운동을 실시해 보겠습니다 팔굽혀펴기, 스쿼트 등등 기본 운동 위주로 운동 40-50분 정도 잡고 실시 해 보겠어요 ㅎㅎ 다들 오늘도 운동하시는 주말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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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날씨와 대기질

엄청 더워요  집에서 편히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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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현재의 날씨와 대기질

나만의 혈당관리 식단

아침식사는 집에서 직접만든 플례인 요구르트를 기본으로하여 블루베리 바나나 방울토마토 사과등 제철 과일을 함께 먹어요 여기에 콩등 5가지 곡물로 만든 선식을 한 두스푼 첨가해 먹었습니다 꼭 아침은 챙겨  먹어요  점심 식단은 단호박 감자 계란 과일을 준비해서 먹고 있어요  저녁은 6시전 식사를 간단하게 마치려고 합니다  아직 까지는 수치가 잘 관리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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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지나

나만의 혈당관리 식단

전 점심은 이걸루~^^

저뉸 ㅋㅋㅋㅋ 집에서 빵을 먹으려구 갖고왔더용 😆 머핀인데 찌그러졌...... 누군가는 먹어야하는데 ㅋㅋㅋㅋ 바쁠때 점심대신 챙김 좋더라구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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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전 점심은 이걸루~^^

7월 12일 (금) l 혈당일기 7기 4일차

- 날짜: 2024.07.12 - 혈당 측정 시간: 오후 11시 45분 (취침 30분 전) - 혈당 측정 결과: 122mg/dl - 내용: 오늘 저녁을 8시40분쯤에 먹었다. 메뉴는 잡곡밥, 콩나물무침, 건취나물, 명란젓, 삶은감자 작은거 4알이었다. 아무래도 탄수화물을 좀 많이 먹었다보니 평소보다 당수치가 높게 나온 것 같다. 일단 오늘 하루도 너무나도 피곤하기때문에 얼른 자야겠다. 내일 아침에 건강검진이 있는데, 검진 받기 전에 집에서도 한 번 셀프로 공복 혈당도 재보고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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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나무

7월 12일 (금) l 혈당일기 7기 4일차

7월 12일 혈당일기 7기 4일차 인증

측정사진 측정시간:  취침전 내용 :불금이라고 저녁에 삼겹살에 소주 한잔 했구요 애주가인 신랑이 먹태에 맥주로다가 집에서 2차를 달리는데 옆에서 하이볼 먹는다고 먹다보니 많이 먹었어요 안주는 먹태였지만 중간에 당이 떨어지길래  냉동 미니 커스타드크림 붕어빵을 맛있게 4개나 먹었네요 아무리 당이 떨어져도 쫌 과했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CGM이 211을 가리키는거에요 아치 싶어서 추주했는데  혈당 측정하니 160 이네요 추주가 과한거 같아서 오늘은 편한잠 못자고 보초서야할거 같아요 가끔 CGM이 교체시기가 다가오면 오류가 나는 현상때문에 오늘처럼 난감한일이 생기네요 하지만 굿밤되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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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완이맘

7월 12일 혈당일기 7기 4일차 인증

혈당일기7기 3일차

7월 12일  금요일 혈당  점심식후2시간ㅡ125 밥.된장국 돼지못살구이.갈매기살.도라지나물.  취나물. 상추 오늘은집에서 건강하게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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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연달

혈당일기7기  3일차

혈당일기7기 5일차

7월12일 오후9시36분 혈당기록107 저녁 밀면+삼계탕 후식 아이스크림 실수가 많은것때문에 많은것이 걱정이 들었지만 확인하고 되새겨보니 실수가 아니라 그저 일하다 생기는 바쁜것임을 알아서 저녁으로 밀면먹고 집에서 단백질섭취로 삼계탕을 먹었고 그전에 걱정된 문제때문에 더위먹은거라 생각하고 아이스크임을 먹고 생각을 적게해서 어느정도 이성을 찾아서 그나마 나아졌고 원래 실수로 부터 배워서 두번다시 벌어지지않는것이 참될거라 깨닫아서 이 계기로 한발짝 나아갈수 있을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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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7기 5일차

혈당관리 한끼식사에는 늘 달걀과 야채

혈당식사를 위해 가급적이면 식사는 집에서 먹어요. 밖에서 모임같은데서 먹게 되면 늘 입맛돌게끔 자극적이고 매콤, 달콤한 음식 위주로 먹게 되니 부담이 되거든요 그래서 집에서 항상 먹던대로 먹으며 혈당관리를 해요. 늘 달걀을 삶아놓고 끼니때 하나씩 먹구요 밥은 잡곡밥으로, 그리고 양배추, 오이고추, 오이등으로 야채를 먼저 천천히 오래 먹고 나서 밥과 반찬으로 먹고 있답니다.  집에서도 자극적인 음식은 웬만하면 잘 안먹는 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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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관리 한끼식사에는 늘 달걀과 야채

음식 넉넉하게 줬다가 양심 없냐는 소리들은 중국집

아마 경쟁음식점이거나 그 지인일듯 양심없냐라는 소리는 많이준다고  소비자가 직관적으로 나올 소리가 아님  소비자입장에선 많이주는게 양심이거든 많이준다고 구태여 욕을 해보자면  누가 돼지인줄 아나 음식물 쓰레기 남는다 뭐 이런 뉘앙스겠지 양심없냐는 소리는 딱 경쟁 근처 중국집에서 시켜보고  양이 존나 많으니까 이새끼 씨발 존나 양심없게 장사하네  지혼자 다해쳐먹을라 하나! 딱 이 뉘앙스가 자연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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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넉넉하게 줬다가 양심 없냐는 소리들은 중국집

7월 12일 (금) ㅣ 혈당일기 7기 4일차

- 날짜 : 7월 12일 (금) - 혈당 측정 시간 : 아침 식사 후 - 내용 : 오늘은 아침 식사후 측정한 혈당입니다. 어제 저녁은 8시쯤 전주비빔밥을 먹고 9시반쯤 복숭아 체리 등 과일을 먹었어요.   그래고 오늘 아침은 아이스아메리카노와 홈메이드 요플레에 견과류 블루베리 등을 넣어서 먹고 2시간쯤 지나서 혈당 측정을 했는데 혈당 수치는 113이 나왔네요.  요즘 유산소운동을 꾸준하게 해서 그런지 식후혈당 수치가 정상수치로 계속 나와서 다행이네요 혈당은 꾸준하게 관리하는게 정말 중요한거 같아요. 오늘도 열심히 유산소운동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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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2일 (금) ㅣ 혈당일기 7기 4일차

혈기챌 7기 5일차 인증

×혈당일기# ×공복혈당 ×파프리카 ×당근찐거 두유 집에서  만든것한잔 간단히  3천보정도  운동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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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기챌 7기  5일차  인증

혈당 일기 7기 2일차 인증

2024.07.12 비온 뒤 깨끗한 맑음 아침공복 어제 새벽 출출해서 집에서 수박 껍데기로 만든 달달한 수박쨈에 식빵 한장을 먹고 새벽 늦게 취침 후 아침 늦게 일어낫다 빵 탓에 높은 수치가 나올까 염려햇지만 다행히 정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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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일기 7기 2일차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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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美 유학' 딸 위한 높은 교육열 "대치동만 16번..생명과학 진로 결정"

완전 아기였는데 어느새 미국유학을 가있다네요 김희선도 다른 여느엄마와 틀리지 않네요 ㅎ 미모는 여전한데..  연예인들은 참 늙지도 않지요.. 김희선이 높은 교육열 때문에 과거 대치동을 자주 다녔다고 밝혔다. 11일 방송된 tvN '밥이나 한잔해'에서는 서울 서초구에서 마지막 번개 모임을 갖는 김희선, 이수근, 이은지, 더 보이즈 영훈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이수근은 서초구에 대해 "8학군이 강남구와 서초구를 이야기하는 거다. 70년도에는 여기가 논밭이었다. 근데 중요한 건 학군이 형성되어야 지역이 발전된다. 그래서 그때 당시 강북에 있는 명문고등학교를 서초로 이전시켰다. 그러면서 (서초구가) 뜨기 시작하면서 학구열이 센 분들이 이쪽으로 다 오신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요즘에는 부모가 보면 안다. 얘는 펜을 든다 안 든다가 미리 판단이 된다. 안 되는 애를 강제로 공부 시켜봤자다"라며 "부모의 영향도 받는데 우리 애들도 아빠 영향을 받아서 운동 좋아하고 음악하고 그러는 거다. 그럼 공부가 아닌데 굳이 서초동까지 올 필요가 없는 거다"라고 말했다. 김희선은 딸 연아 이야기를 하며 "난 대치동을 하루에 16번까지도 가봤다. 8번만 가도 왔다 갔다 16번"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현재 LA에서 유학 중인 딸 연아는 생명과학 쪽으로 진로를 결정했고 미국에 자주 머문다는 김희선은 "딸이 기숙사에 있으니까 주중에는 같이 가서 밥 먹고 쇼핑하고 집에서 청소하고 그런다"고 전했다. 영어를 잘하냐는 질문에는 "딸이 다 해준다"면서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자랑했다. <출처 스포츠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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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美 유학' 딸 위한 높은 교육열 "대치동만 16번..생명과학 진로 결정"

혈기챌 7기 3일차

7월 11일 맑음 전날 저녁을 고기집에서 외식을 해서인지 아침 공복 측정을 하였는데도 수치가 넘 높아 기분이 별로 좋지 않았다 식단조절에 좀 더신경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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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기챌 7기 3일차

다이어트 볶음밥으로 풀무원 황금밥알 볶음밥 (새우&갈릭) 추천합니다

★ 제품명 -  풀무원 황금밥알 볶음밥 (새우&갈릭) ★ 칼로리 -  435 kcal (210g 당) ★ 단백질 -  12g ★ 당류 - 4g   ★ 추천 이유  - 요즘 날씨가 더워서 집에서 밥을 해먹기가 귀찮아서 냉동볶음밥을 자주 사먹고는 하는데, 그 중에서 제가 이 볶음밥을 추천하는 이유는 200도의 강한 화력에 불맛을 입힌 고슬고슬한 밥과 달걀코팅한 볶음밥이라는 점입니다. 그리고 제가 특히 좋아하는 새우와 마늘이 큼직하게 들어가서 식감이 좋아서 더 맛있는것같습니다. 영양가 있고 건강한 재료들이 가득 들어가서 이 볶음밥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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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솥 낙지 비빔밤

집에서 간단히 저녁 먹을려고 했는데 남편이 나가서 먹자고 해서 한식 먹고 왔어요. 저는 낙지 돌솥 비빔밤 먹었는데 역시 돌솥에 먹으니 꿀맛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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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솥 낙지 비빔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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