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떠먹는 요플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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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때문에 걱정이에요
집에서 측정하면 가족중 저만 수치가 다르게 나옵니다 병원에서 체크하면 가족은 집에서 체크하는것과 비슷하게 나오나 저는 30높게 나옵니다 거의 2년이렇게 측정되네요 당화혈색소는 낮게나와요 혈액수치는 당뇨경계선 훨신넘고 당화혈색소는 건강검진결과6,1 개인병원에서 새로해보니 비슷합니다 한쪽만 높아도 당료판정인데 걱정이 태산입니다 2년동안 거의 비슷합니다 왜 그럴까요 개인병원에서는 약은 주지 않더라구요 약은 복용하지 않고 관리만 하고있는데 정말 걱정입니다
사랑합니다4
혈당일기 8기 4일차
7월 27일 토요일 날씨 흐림 혈당측정시간 아침식사 후 냉장고 비우기를 실천중이라 냉장고에 있는 모든 재료들로 야채샌드위치를 만들어서 먹었다. 모든 음식은 천천이 꼭꼭 씹어서 먹기 마인드키의 오늘의 추천 음악을 들으면서 집에서도 레스토랑 분위기를 느껴가면서~
사투아
혈기챌 8기 6일차
7월 27일 토 아침식후에 측정 새벽일찍 만보걷기 하고 아침으로 설렁탕에 깍두기 먹음 당수치가 양호합니다 일찍 운동도 했으니 오늘은 집에서 티비보면서 푹 쉬어야겠어요
달콩님
혈당기록 8기 4일차
7월 26일 금요일 *공복혈당이에요 전날 저녁에 친정엄마집에서 먹었어요 밥을 쌀밥으로 먹었고 감자부침개와 깻잎장아찌 그리고 집 반찬들과 먹어서 아침 공복 혈당이 높은가봐요 만보 걷기 했어요 근력운동도 해야하는데 말이에요
꽃이뻐
7월26일_혈당일기8기_4일차
날짜_7월26일 덥고습함 기록시간_저녁식후2시간 먹은음식_소고기구이+진미채 등 집에서 꽃등심을 굽굽해서 맛있게 먹고 운동겸 산책한바퀴 하던중 나의 최애인 팥빙수가게를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인절미빙수 한그릇 마무리ㅜ 먹고나서 이렇게 후회하는거 참기가 너무 힘들어ㅜ 반성하며 좀더걷고 누워보자~~~
만캐쉬원해요
오늘 방학식했대요^^
이제 드디어 딸아이 방학했네요^^ 사실 방학기간 이라구 해두 제가 일하고 하면 혼자 집에 있어야하니 ㅠ.ㅠ 학원이라두 하나 더 보내까싶은데 그냥 집에서 쉬고프다네요 ㅎㅎ 늘 기특한 큰아이랍니다^^
자스민꽃
혈당일기8기5일차
날짜:2024,07,26 혈당측정시간:아침기상후 내용:혈당을 잡으려고 매일매일운동 열심히하고 식사는 되도록이면 외식보다는 집에서하려함 그래도 혈당이잘안떨어지네요
재식님
혈당일기 8기 3일차
7월 26일 금요일 날씨 흐림 비 혈당측정시간 아침식사후 이른 아침으로 샌드위치, 삶은 계란 , 우유 , 방울토마토로 먹고 난 다음 1시간 후에 측정을 하였다. 날씨가 너무 더워서 야외운동을 못해서 집에서 스트레칭을 위주로 하고 있다. 지니어트 홈트레닝으로 열심히 따라하기 해보기중
사투아
비를 맞으며 걷기~~~
비소식이 있긴 했는데ᆢ비가 오질 않아ᆢ우산도 없이 신랑과 나와ᆢ 집에서 걸어서 산까지 가서 산행하고 내려오는뎆ᆢ갑자기 비가 쏟아지네요 중간쯤ᆢ비가 앞이 보이질 않게 와서 ᆢ정말 시원하게 비를 쫄딱 맞았네요ᆢ정말 온 몸이 비에 젖어 ㅁ빗물이 줄줄ㆍ짜증이 나는게 아니라ᆢ 이상하게 기분이 좋았어요ᆢ
곤냥이나와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집에서 샌드위치
200g만 늘었어요. 여전히 61대라 다행이긴 한데 아직 좀 안심이 안 돼요. 내일도 계속 늘까요? 사실 더 많이 찔 줄 알았거든요. 어제 19000보를 걸었던 게 좀 컸었나 싶기도 하고 오늘부터 계속 늘 것 같기도 하고요. 여전히 가름이 안 되네요. 어제 땀을 엄청 많이 흘렸잖아요. 그때 칼로리 많이 소모했을까요?😅 오늘은 어제보다 더 덥다고 했어요. 그랬는데도 저는 어제보다 더 일찍 나갈 생각을 하지 않았네요(지금 몸이 안 좋은데 어머니가 더 아프셔서 갑자기 휴가를 잡으셔서 그 빈자리를 내가 채워야 해서 가게일도 하고 어제는 무더운데도 19000보 걸었더니 너무 피곤했었거든요. 일어나도 몸이 개운지도 안 하고요. 새벽에 마사지를 2~3시간이나 받았던 거 같애요. 그래도 정신 차려지는 거 같진 않았답니다) 그냥 오늘은 샐러드 먹고 나가고 샌드위치 싸가서 라떼랑 산책하다가 공원에서 먹어야지 그렇게 생각했어요. 샐러드 준비하면서 엄마한테도 드실 거냐고 물어봤지만 엄마는 속이 안 좋으시다면서 지금 안 드시겠다고 하네요. 1인분 샐러드라 접시도 작은거 쓰고 야채 믹스 많이 넣고 다른 과일 야채들은 조금 넣었어요. 다시 썰기가 지금 너무 힘들어서요. 수박도 크게 썰어진거 그대로, 자두랑 사과도 통으로 놔뒀습니다. 양배추라페 듬뿍 넣어서 드레싱도 안 뿌리고 찰옥수수 견과류와 시리얼로 마무리 했답니다. 좀더 빨리 간단하게 만든 샐러드예요. 사실 저 샐러드 만들 때 옆에서 나가서 먹을 샌드위치도 같이 만들고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그 샌드위치에 없는 힘을 다 짜내서 썼더니만 샐러드 만들 땐 그냥 대충 했답니다. 하도 자주 만들다 보니까 대충해도 뭐 그런대로 괜찮게 됐죠? 샐러드 먹고 만든 샌드위치도 작은 아이스 주머니에다 넣고 라떼간식과 물까지 다 챙겨서 나가니 8시 37분에 나왔어요. 그리고 산책을 시작할려고 하는데 라떼가 계속 안 갈라고 하더라고요. 벌써 바깥에는 햇빛이 쨍쨍하니 비쳤답니다. 그거 보고서야 내가 너무 늦게 나왔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찾아보니까 어제보다도 한 시간이나 늦게 나왔더라고요. 이걸 어쩌지 싶은데 라떼가 웬일로 나오자마자 지 볼일을 보더니 조금 움직이니까 집에 들어가자고 하는거예요 저는 챙겨 나온 것도 아깝고 그래서 라떼한테 조금만 더 가자 간식주며 어리고 달래가지고 아파트에서 나오긴 했지만 조금 안 가서 또다시 안 가겠다고 버티드라고요. 얘가 다른 문제 때문에 아니고 더위 때문이라도 산책할 마음이 없어보였어요. 결국 몇 번 시도하다가 오늘은 포기했답니다. 다시 집에 들어오니 9시네요. 뭐 좀 무겁게 갖고 나갔었는데 다 라떼가 누나 편하게 샌드위치 먹으라고 들어왔나 싶어서😆😅 라떼 발닦아주고 나는 샌드위치 먹을 준비했답니다. 2개 샌드위치 딱 접시에 놓고 집에 온 김에 음료로 우유를 곁들였죠. 우유는 반잔만 따랐는데요. 제가 지금 우유를 잘 소화 못하기도 하구요 그 찐득한 느낌이 좀 싫어서 저기다 얼음 넣고 생수 넣고 탄산수 좀 넣었습니다. 굉장히 라이트하고 약간 쏘는 우유가 됐어요.😅(누구는 밍밍하고 이상한 우유라고 하겠죠? 저는 좋았답니다.) 샌드위치는 하도 빵 사이에 재료가 많아서 저 랩을 다 빼고 먹을 수는 없었어요. 랩을 좀 감싸고 먹었는데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빵도 되게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저 2개를 다 먹었습니다. 사실 엄마한테 하나 먹으라고 했는데 엄마는 안 드시겠다고 하고 우리 동생은 원채 내가 만든 건강식 샌드위치에는 관심이 없거든요. 저도 제가 다 먹을 줄 알았어요😅😆 아침에 샌드위치 만들 때 사진이에요. 허니머스타드(동생이 뭘 잘 시켜 먹으니까)가 있긴 했는데 허니머스타드로 다 바르면 칼로리가 걱정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릭겨자소스를 만들어봤어요. 홀그레인머스타드, 허니머스타드, 그릭요거트, 올리브 할라피뇨 다진것 섞어서 만들었는데 약간 신맛이 나지만 괜찮더라고요. 단맛도 많이 안나고 그렇게 많이 짜지도 않고. 이걸 빵에다 발랐답니다. 어제 모자이크에서 사온 빵에 야채믹스의 양상추랑 녹색 채소 골라서 밑에다 깔고 팽이파프리카볶음(2일전에 만들어놓은것) 넣고 두부봉(닭가슴살이 없어서; 약간 담백한 소시지맛) 길게 구워서 넣고 오이, 양배추라페(내가 믿는 구석이죠 이것만 있으면 샌드위치는 맛있어져요) 넣구요 그리고 체다치즈 한 장 딱 넣었습니다. 아까 소스 바른 빵 마저 덮으면~~ 그럼 무너질라 해서 랩으로 꽁꽁 싸야 되요 ㅋㅋ 이렇게 2개 만들었어요. 하나는 빵이 좀 작은 걸로 덮긴 했지만 하나 갖곤 작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제가 또 만들 때 배가 고팠던 거죠?😁 이렇게 밖에서 맛있게 먹을려고 정성껏 만들었는데 오늘 우리 라떼가 안 받쳐주네요. 근데 그게 라떼 잘못이 아니고 내가 너무 늦게 출발한 잘못이 제일 큰 거 같애요😆 막 나갔을 때는 맨날 이런 뾰로통한 표정이라서 잘 몰랐는데 오늘은 참 많이 움직이기 싫어했다는 건 지금 보니 알겠네요 진짜 얼마 안가서 아파트내 놀이터옆 벤치에 앉아서 저렇게 간식 달라고 쳐다보는 거예요. 그렇게 빨리 간식이 먹고 싶어서 그런가 싶어서 저는 간식도 줬거든요. 얘가 산책은 별로 안 할거고 간식은 먹어야겠고 싶으니까 저기서 필살기를 부렸나봐요. 원래 잘 먹는 닭고기 간식도 첫간식으로는 잘 안 먹거든요. 이때는 견과류 씹어서 주는데 그건 잘 받아 먹었네요. 뭐 누나도 좀 그 김에 먹고😅 근데 라떼가 하도 좋아해서 내 입에 있는 거 다 털어준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커피는 요타임부터 눈을 뗄수가 없어요
집에서 커피를 항상 내려서먹잖아요 그래서, 아이스도 따뜻한 커피도 또 우유가 들어간 라떼도 엄청 좋아하죠 그런데 요타임 물과 커피가 섞이는 요 포인트 ㅎㅎ 보이시나요? 전 이시간이 커피 빨리 마시고 싶다 이런 생각 제일 많이 해요 ㅎㅎ
뽀봉
8기 5일차
7/26 공복 혈당 98 어제 복날이라 닭백숙을 저녁으로 먹고 자전거 라이딩을 나갔다 나가자마자 비가 막 쏟아져서 집으로 돌아와 집에서 자전거를 탔다 주의에 가깝긴 하지만 정상 수치의 혈당이 나와서 기쁘다 아침으로 샐러드 먼저 먹고 파스타 만들어 먹어야지
얄티
혈당일기8기4일차
매일 5시에 남편 아침밥차리다가 남편어깨수술후 집에서 요양중인관계로 매일 맘놓고 늦잠자서 아직 공복이라 좀 허기지기도하네
복숭아사랑
혈당일기 8기 4일차
날짜 : 2024.7.26. 혈당 측정 시간 : 오전 7시 아침 식사 전. 공복. 내용: 오늘 일어나자마자 공복 혈당을 재었습니다. 공복 혈당 100이 나왔습니다. 어제 저녁은 소고기 불고기를 먹었습니다. 저녁 식사 후에 운동을 못하고 집에서 푹 쉬었습니다.
마고할미
8회차 3일 인증
오늘은 바빠서 아침 밖에 혈당체크를 할 수 없었다. 하루 8번 혈당체크는 좀 힘들긴하다. 어쨌든 건강을 위해서 노력하긴 하는데 험난하다. 집에서 식사할 땐 그런대로 의사 말을 지킬 수 있는데 외부에선 어렵기도 하고. 도시락 싸가지고 다니기도 그렇고. 고민중이다
뚱뚱한주전자
오늘 걸음수체크
오늘두 걸음수 체크하며 하루 마무리해봅니다앙 :) 요즘 6천보챌린지 하고있는데 14일 완주 할 수 있을듯해요!! 틈틈히 시간 날 때마다 걷고 모자란건 집에서 제자리걷기루 채우고 있거든요 ^^*
자스민꽃
열심히 걷기운동함
오늘도 이 더위속에 ᆢ산행을ᆢ 집에서부터ᆢ목표지 산까지 걸어서 갔네요
곤냥이나와
더워서 비빔냉면 해먹어요.
요즘엔 시판 냉면도 어찌나 잘나오는지 냉동해뒀던 냉면 물에 넣어 비벼주면 스르륵 풀리고 끓는 물에 2~3분만 삶아서 찬물에 헹궈서 그릇에 얌전히 담고, 좋아하는 고명 냉털해서 같이 제공되는 새콤달콤 양념장 끼얹어 같이 슥슥 비벼주면 끄읏!! 요즘 냉면 만원 훌쩍 넘는데 이렇게 집에서 비슷하게 맛내어 봅니다.
쨋든럽
저녁
오늘 이른저녁으로 샐러드 토마토 쥬스 다논 요플레 간단히 먹었네요 ^^
응가행복
더은날 ... 집에서 키링 손뜨개 합니다
더운날 선풍기 앞에서 손뜨개 키링 만들기
HEREUN
혈당측정일기8기 4일차
혈당측정일기8기 4일차 입니다. 측정시간 - 식후2시간 지난 저녁7시쯤 측정내용 - 저녁을 5시쯤 먹었어요 집에서 먹었으니 늘 식단은 비슷해요 양배추찜, 오이고추, 양파, 가지볶음, 북엇국 조금 먹었어요 그리고 스텝퍼 운동 20분정도 티비 보며 천천히 해주었어요 혈당은 적당히 나온듯 합니다
어트지니요
제로칼로리 전성시대~ (토레타제로,말린제로,티즐제로,아이스티제로)
요즘은 자연스럽게 제로음료를 주로 사서 마시게 된다. 차로 이동하다 편의점에 들려도 제로 음료로~ 아이들도 여름이 되니 집에서도 아이스티를 자주 마셔서 제로 아이스티를 구매했습니다. 롯데마트 오늘좋은 복숭아 아이스티 롯데마트에서 살 수 있는 오늘좋은 복숭아 아이스티 제로는.. 약간 밍밍한 아이스티 맛이다. 일반 카페에서 마시는 아이스티 얼음 녹은 맛 ㅎㅎㅎㅎ 2. 토레타 저칼로리 이온보충 맛은 제로라고 해도 밍밍해 밍밍해.. 물에 설탕 반스푼 넣은 맛인데... 83칼로리라고? 제가 원샷 했습니다. 아이들은 안 마셔요 3. 티즐 제로 피치우롱티 달디달고 달디달고 달디단 티즐... 엄청 달아요.. 음료가 뭐랄까.. 응고되기 전 액체 느낌도 있고요.. 갈증나서 마셨는데 물 마시고 싶은 마음이 들어요 ㅎ 저는... 쫌................. 정말 제로일까요? 의심이 들어요 ㅎㅎㅎ 4. 자연은 말린 제로 복숭아 저는 말린 제로가 제일 입 맛에 맞습니다. 앞으로는 말린제로로... 정했습니다. ㅎ
외계마녀
점심은 이모랑 샐러드와 잡곡밥
우리 플라워카페도 평일점심시간은 바쁘거든요. 그래서 12시부터 1시까지는 열심히 커피 팔고 1시 되서 집에서 샐러드 할 거랑 오늘 아침에 한(산책 나가기 전에 압력밥솥에 앉혀놓고 나갔어요) 잡곡밥만 가져왔었거든요. 그거 차려서 이모랑 먹었어요 샐러드는 더한 거 없이 가져온 거 그대로 접시에 담았어요. 배추 2개 정도만 밑에 깔고 오이 당근 파프리카 수박 사과 토마토 자두2개와 양배추라페 담고 견과류와 시리얼은 작은 비닐봉지에 담아와서 위에 뿌렸어요. 양배추라떼가 듬뿍 있고 야채가 작아서 드레싱은 안 뿌렸네요. 다른 과일는 좀 썰었는데 자두를 통으로 놔둬서 하나씩 먹었답니다. 오늘 자두도 달달하니 맛있었어요. 이모가 우리 가게에 있는 시리얼을 넣고 싶다고 그러시는 거예요. 저는 여기는 못 넣는다고 앞접시에 빼서 거기다 넣어서 드시라고 그랬네요. 이모가 샐러드 좀 덜어서 바삭하고 달콤한 시리얼 섞어서 먹고 맛있다고 하시네요. 누가 맛있는 거 모르나요? 설탕이 많이 가미 되서 그렇지.😅 제가 잠시 볼 일 보고 있는 사이에 이모는 가게 있는 거의 쌀밥 수준의 잡곡밥 조금으로 배추에다 싸느시고 일어나셨어요. 전 집에서 아침에 한 잡곡밥 한통 갖고 와서 데워서 먹었네요. 오늘 잡곡밥은 여러 가지 섞여있는 잡곡 2컵에 귀리 1컵 렌티콩 1컵 넣고요. 그 렌트콩의 1컵의 5분의 1을 흰쌀을 넣었답니다. 그래서 흰쌀이 정말 쬐끔 들어갔어요 지금까지 흰쌀과 잡곡을 1대2정도 했었는데 이번에 변화를 많이 줘봤어요. 밥도 많이 담아진 거 같고 얼마 먹을지 몰라서 반 덜어서 먹기 시작했지만 다 먹고 남겨진것도 마저 다 먹었답니다. 오늘 유난히 배가 고프네요. 아침에 빵도 10시에 든든하게 먹은 것 같은데도 점심 되니 또 배가 고파요. 플라워 카페에 반찬도 우리 어머니가 보통 하시거든요. 그래서 무생채랑 배추김치 호박나물 이런 거 대부분 집이랑 크게 차이는 없죠. 맛있어요. 대체로 너무 맛있어서 탈이죠😅 집에서 가지고 온 배추 싸먹었는데 저염의 쌈장은 없어서 무생채나 배추김치를 밥이랑 같이 싸 먹어도 맛있어요. 이런 비율의 잡곡밥은 처음인데 렌티콩이 굉장히 크게 작용했던 것 같애요 렌티콩의 약간 팥 같은 질감이 전체적으로 많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좀 푸석푸석해서 그렇지 넘기기가 불편하진 않았어요. 콩이 좀 더 많은 느낌. 그런 것들이 있어서요 전체적 맛있었어요. 그런데 이모께서 잡곡도 5가지 이상 섞지 말라는 얘기를 전문가가 했다고 그러시더라고요. 저는 지금 엄청 많이 섞은 걸 먹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거 다 먹으면 생각해 봐야 될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7월25일(목) 인증하기 - 혈당일기 8기 4일차
-날짜:2024.07.25(목) -혈당 측정 시간:AM05:25 공복 -내용:아침 기상후에 바로 측정했구요 어제는 마지막 식사가 15시 전이었으니 역시 12시간 이상 공복상태에서 측정한 혈당입니다 어제 아침은 마지막 남은 요플레에 자두1개, 오이, 견과류 먹었구요 늦은 점심으로는 아임닭 닭갈비 볶음밥 먹었어요 이것도 살짝 매콤하더라구요 지난번에 캐시딜에서 10개 셋트로 산 아임닭 닭갈비볶음밥 매일 먹고 있는데 이게 체중감량에 효과가 있는것 같아요 물론 인바디를 안재서 모르지만 물론 근육도 같이 빠지고 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7월과 8월까지 분발해서 혈당도 내리고 체중도 내리고 해야겠어요
켈리장
콘센트에 빨대를 꽂아 두세요! 의외로 잘 모르는 빨대 활용법
콘센트에 빨대를 꽂아 두세요! 의외로 잘 모르는 빨대 활용법 빨대 200% 활용법 빨대를 콘센트에 꽂아 활용하면 생기는 놀라운 효과를 아시나요? 빨대를 가정에서 활용하면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 중 하나인데요. 오늘은 빨대 하나로 살림이 편해지는 방법 3가지 알려드릴게요. 진공 포장 식재료를 진공포장하면 더욱 오래간다는 것은 모두가 아실 텐데요. 문제는 전문 기계가 있어야만 가정에서 진공포장이 가능하다는 점이에요. 하지만 빨대와 지퍼백 하나만 있으면 집에서도 누구나 쉽고 간단하게 진공포장이 가능하다는 사실! 먼저 진공포장할 식재료를 지퍼백에 잘 넣어 주세요. 이때 지퍼백은 이중으로 되어 있는 것이 좋아요. 그리고 빨대가 들어갈 구멍을 제외하고 지퍼백을 닫으세요. 이후 빨대를 꽂은 후 순간적으로 공기를 빨아들이세요. 그러면 내부가 진공상태가 되는데요. 이때 재빨리 빨대를 빼고 지퍼를 닫아 주면 된답니다. 그러면 이렇게 진공기계 없이도 내부가 완전히 진공포장 된 것을 볼 수 있어요. 전기 콘센트에 빨대 꽂기 다음 사용할 곳은 바로 전기 콘서트! 멀티탭을 사용하다 보면 어느 선이 어떤 제품인지 잘 구분이 가지 않아요. 그래서 하나씩 뽑다 보면 엉뚱한 제품의 전원이 꺼지게 되는데요. 이럴 땐 빨대 하나를 준비해 작게 자른 후 해당 제품의 이름을 적어 놓으세요. 그리고 중앙 부분을 가위로 잘라 냅니다. 준비한 것을 전기 콘센트 선에 모두 꽂아 주세요. 그러면 어떤 선인지 쉽게 구분할 수 있어 헷갈리지 않고 좋아요. 컵라면 고정기 다음으로 사용할 곳은 바로 컵라면이에요. 컵라면은 물을 붓고 뚜껑이 열리지 않게 하는 것이 좋은데요. 이때 빨대 윗부분 구부러지는 곳을 잘라 준비하세요. 그리고 중앙 부분을 가위로 자릅니다. 컵라면에 뜨거운 물을 붓고 끝 부분에 준비한 빨대로 고정시켜 놓으면 뚜껑이 열리지 않아 라면이 맛있게 잘 익는답니다. 사용한 것은 모아 두고 계속 재활용할 수 있어 좋습니다.
뽀봉
아들이랑 점심먹고 카페로
큰아들이 3주만에 집에와서 같이 점심으로 일식집에서 사케동 모밀국수 먹고 넘 더워서 지금은 카페서 더위 식히는중요
산곡동미녀삼총사
목요일 아침 과일도시락과 모자이크에서 빵
800g이 빠졌지만 어제 속이 안 좋아서 화장실 5번 간 거기 때문에 빠진 것 같아요. 이런 건 다시 돌아가잖아요. 지금 61.5이긴 한데 이거 내 몸무게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내일 늘어날꺼라 너무 실망할 거 같거든요. 오늘도 오전은 좀 괜찮고 오후엔 비가 왔다갔다 할 모양이라서 얼른 과일 도시락만 싸서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삼청공원가서 싸온 과일도시락(토마토2, 자두1, 수박 양배추라페 견과류 조금) 먹었어요 라떼가 이것저것 가고 싶은데로 가서 천천히 걸었더니 시간이 많이 지체되서 사실은 그냥 집에 갈까도 생각을 했는데 예전에 가봤던 모자이크 안국점이 원래는 10시에 시작인데 오늘 보니까 9시부터 오픈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마음을 바꿔서 들어가서 빵 사 먹었답니다. 올리브치아바타랑 동그란큰빵과 레몬케이크 사서 치아바타랑 식사빵 두 쪽만 먹고 나머지는 싸달라 그랬어요. 특히 레몬 케익은 내가 저번에 먹었을 때 너무 맛있어서 엄마 드리려고 산 거였거든. 근데 빵을 데워주면서 직원분이 내 치아바타 한쪽을 흘렸다고 바닐라 마들렌을 하나 주시더라고요.(개이득😅) 전 빵시킬 때 음료를 안 시키거든요. 이런곳은 음료도 비싸고 그 돈으로 하나라도 다른 빵 더 먹어보고 싶어서요. 그냥 얼음물 달라고 하고요. 오늘도 빵 3가지나 샀답니다. 그럼 괜찮지 않을까요? 지금 보이는 거 제가 다 먹었어요. 물론 라떼를 쬐끔 주긴 했는데 라떼가 안 먹어서 제가 거의 다 먹었는데 치아바타 살짝 구워서 줬는데 그게 그렇게 맛있더라구요. 여기 치아바타에 후추맛도 났어요. 그래서 살짝 매운향이 스치다 사라지는데 전 그게 매력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라떼가 싫어했나?😆 집에서 막 나았을 때 라떼에요. 이때는 뾰로통이 보여서 얘가 산책을 더 할지 말지 몰랐답니다. 사실 요즘 아직 라떼 눈치를 봐서 들어가자면 들어가려고 마음 먹고 있었는데 그런 데로 산책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경학공원에서 성대옆에 사유의길를 통해 와룡공원 길까지 올라갔답니다. 그 길이 약간 숲길이라 혹시 라떼가 무서워하지 않을까 했지만 인적도 없는곳이라 잘 올라가더라고요. 여기저기 냄새도 맡고 좋아하는 거 같았어요. 단지 오늘 너무 습해서 더워해서 그렇지 삼청공원에서 누나 과일도시락 먹을 땐 얌전히 있다가 조금 내려가서 저렇게 벤치에 앉아서 저를 딴히 쳐다보더라고요. 이뻐서 사진 한 장 찍어주고 간식 주고 얼른 가자고 했네요. 공원에서 조금만 올라가면 북촌이고요 북촌에 제일 많이 사진 찍는 명소에 왔어요. 오늘은 왠지 사람이 별로 없더라고요. 라떼한테 사진 찍게 포즈 취하라니까 아예 엎드려 버렸답니다. 이곳이 저렇게 멀리 남산도 보이고 이쁜데 라떼는 엎드려 찍었네요. 아쉬워서 그냥 풍경사진님도 찍었어요. 모자이크와서 치아바타랑 똥그란 빵 두 조각 먹고 나머지 동그란 빵 대부분이랑 레몬케익은 포장했어요. 똥그란 식사빵이 제법 커서 집에 냉장고에 두고 먹으면 여러 번 먹을 수 있을 것 같애요. 제가 호밀빵을 찾았는데 100%는 아니라고 그러니까 섞였나 봐요. 맛은 거친 게 딱 식사빵이었어요. 직원분이 실수했다고 미안하다고 갖다준 바닐라 마들렌이에요. 이것도 또 3천원가량 하거든요. 다양한 맛보는 거 좋아하는 저한테는 이득이었습니다. 고맙다고 했죠☺️ 오늘 습도까지 높아서 진짜 땀 많이 흘리고 갔거든요. 너무 더워서 여기 실내 있으면 안 되냐니까 그러라고 하더라고요. 안쪽에 자리 잡았답니다. 라떼가 있기에는 불편한 그냥 얇은 나무의자라 앞에 동그란 의자를 좀 받쳐줬네요. 라떼는 밑에서 요렇게 앞발는 보조의자에 놔두고 있었답니다. 빵냄새도 나고 그러니까 약간 흥분했는데 막상 빵을 주니까 아직 낯설어서 그런지 잘 안 먹더라고요. 나중에는 치아바타는 조금 먹었어요. 오픈한 지 아직 많이 되지 않아서 그런지 빵이 많은 편은 아니었지만 저한테는 충분했답니다. 소금빵도 맛있겠지만 치아바타가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고 해서 치아바타 골랐는데 치아바타도 올리브 있고 치즈도 있었거든요 치즈가 눈에 가긴 갔는데 올리브 골랐고 정말 맛있게 먹었지만 다음에 치즈가 먹고 싶네요. 전엔 정신이 없어서 몰랐는데 실내가 천장이 되게 높더라고요. 여기는 전체적으로 한옥 카펜데 실내는 또 새로 건물을 얹은 거라 좀 달랐거든요. 인더스트레얼 감성에 저렇게 천장이 높은지 이제 봤네요 우리 앉은 쪽 자리도 위에가 저렇게 높답니다. 그리고 우리 자리에 앉아 보면 유리창문으로 한옥 처마가 또 보이거든요. 그 감성도 좋은데 그 사진을 못 찍었네요😅 오늘은 너무 여유가 없어서 30분만에 먹고 얼른 일어나서 또 빨리 걸어서 집으로 왔답니다. 제가 12시까지 플라워 카페근무하러 가야 되거든요. 10시 반에서 11시 10분 쯤 도착했으니 뭐 우리 라떼랑 빠른 걸음으로 온 거죠. 라떼도 더워서 힘들어 보이죠? 라떼는 이제 집에서 푹 쉴 거예요. 누나는 나가서 일해야 우리 라떼 맛있는 것도 사주고 이렇게 산책하면서 맛있는 빵집 가서 쉬기도 할 수 있겠죠?ㅎㅎ 누나는 사람이니까 괜찮아~~ 집 와서는 우선 식사빵은 우선 냉장고에 넣어놨구요. 레몬 케이크랑 마들렌을 빼서 레몬 케익은 좀 특이하게 생겼죠? 전체적으로 얇게 설탕물 같은 게 덮여 있는데 단맛이 나긴 하지만 금방 사라진 맛이라 그럴까? 전체적으로 많이 달달지 않아요. 그런데 안에 레몬껍질 그런 게 박혀 있어서 되게 고급스러운 단맛이 나고 먹기 좋아요. 그래서 사 왔는데 엄마는 또 어떨지 모르겠네요. 저랑 맛의 평가가 많이 다르신 분이거든요. 콩다리를 조금 떼어내고 있는 것을 반 나눠놨어요. 두개로 나눠놔서 엄마랑 동생이랑 하나씩 집어먹으라고 했는데 뭐 어쩔지 잘 모르겠네요. 하도 호불호가 강한 사람들이다. 이 꽁다리는 제거랍니다. 저도 맛은 꼭 보고 싶으니까요. 저거 냉장고 넣어놨다가 내일쯤 먹을 거예요. 열량은 제법이 있는데 밥으로 먹으면 너무 작고😅 그래도 먹을 거예요.
성실한라떼누나
고기
딸은 수련회 가고 아들이랑 둘이 고기 먹어요 집에서 삼겹이랑 비빔면 구워서 에어컨 켜고 먹어요 글구 보니 오늘 중복이라네요 맛있는 거 드세요
현유리
혈당일기8기 2일
7월25일 목요일 아침공복혈당입니다 요즘 혈당이 높다...그제 혈당이 너무 높아서 어제는 닭가슴살하고 요플레 블루베리등 간단하게만 먹었는데 요즘 다리가 아파 운동을 못해서 그런가..혈당이 또 높다
Queen혀니
찰토마토
집에서 농사지은거라서 울통불퉁 아주 못생겼어요 그래도~ 부모님의 정성을 가득 먹고 자란 토마토 저에겐 건강을 주네요 삶은계란과, 찰토마노, 역시나 찬감자 아침에 챙겨요
뽀봉
혈기챌 8기 2일차
- 날짜 : 2024.7.24 - 혈당측정시간 : 점심 식후1시간 - 혈당수치 : 152 - 내용 : 밖에서 제육볶음을 먹었다.쌀밥이랑 상추 조금 같이나왔다. 집에서 혈당체크해보니 높게 나왔다. 체크해본중에 가장 높게 나온 수치다. 내일도 점심 나가서 먹을건데 잘 골라봐야겠자.
그리얌
캐홈챌 타바타 운동
집에서 꾸준히 하자!
하연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