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떠먹는 요플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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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기챌 8기 1일자 인증
혈당일기 7월22일 일요일 비 지인의집에서 오리 주물럭과 소주 한잔을 했다 조금은 높은 혈당인듯
moon1535
롯데띵샵에서 반찬용기 싸게 샀어요
롯데카드 띵샵에서 3천원 쿠폰이 왔길래 그거 쓸겸 샀어요 근데 포장된거 뜯어보니 박스 채로 집들이 선물용으로도 너무 좋겠더라구요~ 왠지 내가 쓸게 아니라 선물해주고픈 느낌이었어요.ㅎㅎ 에프 렌지 오븐 다 되는 유리 내열용기~ 묵직해요~ 플라스틱은 가볍지만 집에서 쓰기는 유리가 좋은데 기존에 쓰던게 뚜껑이 깨지고 해서 필요해서 샀어요 2개짜리가 8900원 3개가 9900원이라 3개짜리선택 3천원쿠폰쓰니 다이소보다 싸게 샀네요😚
에브리루다
점심은 가게에서 일하면서~
11시에 폭우를 뚫고 출근해서 꽃배달하고 식자재마트가서 가게와 우리 집 필요한 야채,과일들 사서 배달시키고 집에 가서 신발까지 갈아신고(비가 오니 운동화대신 샌달을 신어야 되는데 제가 왼발이 아파서 우리 집에는 특정 신발만 그나마 제가 신을 수 있거든요. 근데 그게 안 보여서 어머니가 신고 나간 줄 알고 제가 아무 샌달 신고 나가 갈아 신을라고 나왔더니 어머니가 아낀다고 신발장 안으로 깊숙이 집어넣으신 거죠. 신고나온 신발은 여름 샌달이었지만 몇 년 된건데 너무 발이 아파서 마트에 있을 때부터 발이 쩔뚝거릴 정도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귀찮지만 집에 가서 갈아 신고 나왔어요🤣🫥) 다시 얼른 1시까지 가게 왔답니다. 그래서 우리 이모와 엄마 퇴근 시키고 저 혼자 되니 벌써 1시 반이 지났고요 이때 겨우 점심 차려먹을 수 있었어요. 점심 메뉴는 프로틴 샐러드와 초코 오나오에요. 이 샐러드는 편의점에서 밸런스핏 프로틴 샐러드 사오고 당근이랑 토마토, 찰옥수수는 집에서 가져온 거랍니다. 사온 샐러드에는 렌치 드레싱이 있는데 이게 열량이 조금 있잖아요. 사온 샐러드가 213칼로리지만 내가 야채를 좀 더하니까 렌치 드레싱 빼고 저번에 먹다 남은 발사믹드레싱 조금 쓸려고 빼놨어요. 편의점 샐러드는 대채로 이 브랜드 갓성비 셀러드를 먹었거든요. 3500원정도라서 좋았는데 오늘따라 샐러드가 딱 하나 남은 거 있죠?😂 비도 하도 와서 그런가 봐요 이 밸런스핏 프로틴 샐러드는 밑에 양상추가 담아져 있고 닭가슴살 메추리알 2개 병아리콩 그리고 잘 모르는 뭔가가 또 더 있더라고요. 그리고 단백질도 14g에 합류돼 있다고 하고 158g에 213kcal랍니다. 근대 전 초코오나오를 준비해서 그릭요거트랑 요거트 먹을꺼라 단백질 많이 추가 안 해도 되는데... 뭐 어쩔 수 없죠😅 잠깐 샐러드 안 먹을까도 생각했지만 야채가 중요할 것 같아서 그냥 골랐습니다. 새로운 샐러드 먹는다 치구요😁 아침에 도시락 싼 거든요. 샐러드에 넣을 당근하고 토마토 한통. 밑에는 초코오나오 넣을라고 사과 한쪽, 자두 반개 썰고 찰옥수수도 담고 견과류하고 시리얼은 따로 비닐에 담았고요(견과류와 시리얼를 이런데 같이 담으니까 눅눅해지더라구요. 빠삭한 맛이 없어져서 따로 비닐에 담아봤어요. 먹을 때 보니 원래 바삭한 맛이 유지됐더라구요) 그리고 어제 저녁에 오트밀, 아몬드 브리즈, 카카오 가루, 알룰로스까지 섞어서 냉장고에 넣어져 있던 거에 직접 만들어 꾸덕해진 그릭 요거트 크게 한 스쿱 넣었어요.(초코 오나오는 아침 샐러드 먹고 먹으려 했던 거랍니다.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점심으로 밀렸어요😅) 그래서 가게 와서 직접 만든 요거트 밑에 좀 깔고 갖고온 초코오나오와 그릭요거트 담고 위에 토픽들 올렸답니다. 찰옥수수는 조금 많아서 샐러드에도 넣었네요. 분명히 다이어트 할려고 먹는 건데 담을 때 보니까 제가 좀 욕심이 과했나 싶어요. 오늘도 양이 많은 느낌이라 확실히 배는 부르겠지만 그만큼 열량도 있지 않을까? 아무리 무가당이라도 자두도 당분이 있고 사과도 있고 옥수수도 있잖아요. 시리얼도 설탕 첨가 안 한 볶은 통밀하고 볶은 카무트를 넣긴 넣지만 4분의 1은 그냥 시판 시리얼이랍니다(단백질이 첨가됐다고 해서 사긴 했네요) 견과류도 말할 것 없고 제법 칼로리가 나가는 오나오가 된 거 같애요. 먹고 나서 엄청 배가 부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제로칼로리- 청량감 최고! 나랑드 사이다 제로 👍👍
덥고 갈증은 나고 시원한 탄산음료도 마시고 싶고.. 다이어트 중이라 칼로리 걱정! 😱 살 찔까봐 걱정! 😱 밍밍한 무맛의 탄산수는 지겹다! 오늘은 달달하고 톡 쏘는 무언가가 그립다 싶으면... 답은 뭐다? "나랑드 사이다" ⏹제조원 :동아오츠카 ⏹총 내용량 : 245ml 0kcal ⏹영양정보 : 나트륨 45mg 2% 탄수화물, 당류, 지방, 트랜스지방, 포화지방, 콜레스테롤, 단백질 : 0g 노란색깔 캔이 참 산뜻하죠? 저는 손님들 오셔도 드리구요 운동할때나 맥주가 땡기거나 탄산음료수가 생각나면 나랑드 사이다 마셔요 제가 너무도 애정하는 나랑드 사이다 추천 이유를 이제 적어볼께요! 1️⃣ 4 Zero 음료입니다. 칼로리, 설탕, 색소, 보존료가 없습니다. 트렌스지방도 당연히 0이에요! 칼로리 부담없는 0KCAL 탄산음료라서 다이어트중에도 부담없이 먹을수가 있어요. 2️⃣그린애플맛/파인애플맛 모두 무색입니다. 컵에 따라서 보면 둘다 무색입니다. 각각의 음료마다 과일에 맞는 색소도 들어가는데 나랑드 사이다는 무색입니다. 인위적인 색소를 넣지 않으니 믿고 먹을수가 있죠? 3️⃣기분 나쁘지 않는 달달함에 시원한 청럄감을 그대로 느낄수가 있어요. 제로라고 해서 기존 탄산음료보다 청량감이 덜하지 않습니다. 맛도 일반 사이다와 비슷합니다. 오히려 좀 더 청량한 느낌도 듭니다. 톡쏘는 느낌에 과일맛까지 더해져서 질리지 않아요 (저는 사이다 중에 나랑드 사이다제로가 제일 맛있더라구요!) 4️⃣ 에이드로 활용 가능해요 나랑드 사이다제로는 톡 쏘는 시원함과 깔끔한 단맛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과일맛 청과 함께 에이드로 먹어주기 좋아요. 다이어트하시는 분이면 과일청은 멀리 해주세요. 저는 레몬청 + 나랑드 사이다제로와 섞으니 너무 맛있더라구요 멀리 카페 가지마시고 에이드 만들어서 아이들에게 주니 엄지척 하더라구요 👍👍 5️⃣사이다 중에서는 가격대도 착한편이예요 편의점이나 일반 마트에서도 구매 가능하시지만 온라인으로도 저렴하게 구매 가능해요 캔으로도 나오고 PT로도 나옵니다. 저는 운동갈때는 편하게 캔으로 먹고 집에서는 PT로도 먹습니다. 가격대비 저렴한 편이라 부담없이 즐길수있습니다. 나랑드 사이다 제로는 강렬한 탄산감과 상큼한 나랑드 맛입니다 그리고 0칼로리라는 장점을 가진 제품이예요. 싸이가 광고를 해서 요즘 노래가 더 유행이죠? ㅎㅎ 이이들과 나랑드 광고 노래와 춤까지 한번씩 추며 먹는 즐거운 아이템 ㅋ 다이어트 중이거나 칼로리 섭취를 조절해야 하는 분들 뿐만 아니라, 시원하고 달콤한 음료를 찿는 모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남녀노소 모두 만족하실꺼예요 ❤
우리화이팅
에어컨 없이 집을 시원하게 유지하는 방법
에어컨 없이 집을 시원하게 유지하는 방법 날씨가 더워지면서, 에어컨을 사용하고 싶은 욕구가 솟지만 만만치 않은 전기세로 고민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다행히도 에어컨을 사용하지 않고 실내를 시원하게 유지할 수 있는 방법들이 있다. 사진을 통해 친환경적이고 전기세 걱정 없이 다가오는 여름철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자! 암막커튼 설치하기 암막 커튼은 햇빛을 차단하고, 커튼이 설치된 방의 열을 자연스럽게 차단한다. 암막 커튼은 열을 최대 33%까지 줄일 수 있다 대형 가전제품 저녁에 사용하기 대형 가전제품은 상당한 양의 열을 발산한다. 오븐, 식기세척기, 건조기 사용은 되도록이면 저녁에 하자. 사용하지 않는 방 문 닫기 사용하지 않는 방을 닫아 두는 것은 낮에 더운 공기가 방에 들어가는 것을 막아준다. 공기가 자연스럽게 순환될 수 있게 시원한 밤에만 사용하지 않는 방의 문을 열어두자. 실내 온도 말고, 체온을 시원하게 유지하기 차가운 음료를 마시는 것에서부터 목과 손목과 같은 강한 맥박이 뛰는 부위에 차가운 천을 올려두는 것까지, 실내 온도 자체보다 자신의 체온을 시원하게 유지하도록 노력하자. 백열등 사용하지 않기 백열등은 방출하는 에너지의 약 90%를 열에 낭비하므로 소형 형광등으로 바꾸는 것이 좋다. 화장실 환풍기 켜기 주방 후드를 사용하는 것도 좋다. 이것은 요리를 하거나 집에서 김이 모락모락 나는 샤워를 한 후에 상승하는 뜨거운 공기를 빨아들인다. [출처: ©Shutterstock]
뽀봉
점심은 국밥요^^
올만에 점심회식 했어요~ 국밥집에서용~ 전 매콤국밥 시켰는데 진짜 넘나 맛있더라구용>< 헤헤 대신 오늘 늦어서 점심걷기는 못할듯합니다 ㅠㅠㅠㅠㅠ
자스민꽃
혈당관리 위한 맛있는 한끼 두부카레
사실 혈당 잡기 위한 베스트 식단으로는 야채 샐러드랑 닭가슴살만한게 없는데요 이건 딱히 레시피라고 할것도 없어서 오늘은 제가 평소에 자주 먹는 두부카레를 소개해 볼까해요 제가 워낙 카레를 좋아하기도 하고 또 채식이랑 단백질 위주로 먹다보면 밥이 땡길때가 있어서 그럴때 자주 해먹는 식단입니다 솔직히 이것도 [두부카레]라는 이름에서 이미 재료 다 듵통난것처럼 두부가 들어간 카레라 특별히 레시피라고 할만한것도 없이 너무 간단한 요리인데요 제가 집에서 어떻게 해 먹는지 보여드리고 혈당체크 해 볼께요 오늘 아침에 요리한 레시피입니다 -2인 기준- 재료 : 두부 1모(340g), 카레 루 2덩이, 기타 야채 약간(양파, 당근, 파프리카), 현미밥 210g 재료 참 간단하죠? ㅎㅎ 야채를 다 꺼내서 미리 깎둑썰기로 준비해 주구요 기본적으로 냉장고에 남은 야채를 이용하는데 양파만큼은 떨어지지 않게 항상 보유중이라 다른 야채가 없을때는 양파만 넣어도 너무 맛있어요 오늘은 냉장고에 양파, 당근, 파프리카가 남아 있어서 이 재료들을 이용해서 요리했어요 두부도 작은 네모로 잘라서 준비해 줍니다 칼로리 : 290Kcal (한모 340g) 단백질 : 28g (13%) 탄수화물 : 7g (1%) 식이섬유 : 10g (12%) 당류 : 0g 지방 : 17g (10%) 먼저 프라이팬에 당근, 양파, 파프리카를 넣고 살짝만 익혀줍니다 따로 기름은 필요하지 않구요 일반적으로 코팅 잘 된 프라이팬에서는 눌러 붙지도 않아요 아주 살짝만 볶아준다음 두부랑 카레 넣고 물 약간 넣고 카레루를 녹여주면 되기 때문에 조리시간도 야채 손질부터 시작해서 5분 정도면 간단히 끝납니다 카레는 고체형 카레(루)를 이용하는데요 제가 즐겨먹는건 S&B의 토로케루라는 제품인데 맛도 좋고 가성비도 좋아 자주 쟁여놓고 먹고 있어요 루 한개당 칼로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일본어 몰라도 거의 한자라 읽는데는 문제 없어요 칼로리 : 85Kcal (18g) 단백질 : 1.1g 탄수화물 : 9.4g (당류 8.8g, 식이섬유 0.6g) 밥은 카레엔 물론 찰진 백미가 더 맛있겠습니다만 당관리 차원에서 백미를 먹을순 없구요 현미햇반을 이용했습니다 간편하게 먹기 좋더라구요 한개당 칼로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놀랍게도 당류는 1%네요 오~, 아 참 두부도 당류 0%입니다 오~ 칼로리 : 290Kcal(210g) 단백질 : 6g (11%) 탄수화물 : 63g (19%) 당류 : 0g (0%) 지방 : 1.6g (3%) 칼로리도 적고 단백질 섭취도 가능하면서 현미밥 때문에 씹는맛도 있어서 먹고나면 아주 든든하답니다 2인분 만들어서 절반 먹었구요 칼로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1인 칼로리- 두부 반모(170g), 카레 루 1덩이(18g), 기타 야채 약간(양파, 당근, 파프리카) ,현미밥 100g 칼로리 : 약 400kcal 단백질 : 약 18g 탄수화물 : 약 46g 당류 : 약 5g 실제로 제가 예전에 다이어트 할때 카레 다이어트를 한적이 있는데 주재료 카레에 먹고 싶은 야채나 닭고기를 넣어서 3개월 정도 다이어트 했었는데(물론 운동도 병행했구요) 그 때 3개월에 15킬로 정도 감량에 성공했었습니다 몇년뒤에 다시 폭식해서 요요가 오긴 했었습니다만 @@ 지금 생각해보면 참 질리지도 않고 잘 먹었던것 같아요 오늘도 이렇게 간편하고도 맛있는 한끼로 혈당관리했구요 다른 레시피들도 도전해보면서 당뇨관리 지속해 나가야겠어요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공복혈당 : 102 (AM 04:32) 아침식사시간 : AM 07:46 식사 2시간후 혈당 : 117 (AM 09:49) 평소에 신경안쓰고 먹으면 식후 2시간 후 혈당이 130~140정도 나오는 편입니다 오늘 혈당수치 굿~
켈리장
혈당관리를 위한 집 반찬들
어머니도 당뇨전단계라 가족 모두가 자연스럽게 식단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당뇨관리는 식단과 운동이 참 중요하잖아요. 그러니 온가족모두가 변하지 않으면 당뇨관리는 혼자서 하기란 쉽지 않은것 같더라구요. 혈당관리를 위한 한끼 식단으로 거창한걸 준비하지 않습니다. 거창한걸 준비해서 먹지 않는다고 맵고 짜고 자극적이고 단 음식들을 마구마구 먹는다는 소리는 절대 아니구요 기본에 충실한 집밥을 만들어 먹고 있어요. 항상 가공음식에 더 유혹되지만 모두 알고 있잖아요 자연그대로의 음식들이 가장 몸에 좋고 그러한 음식들이 혈당관리에도 좋다는것을요. 그런 의미에서 거창하지 않지만 기본에 충실한 식재료의 한끼식사 메뉴들을 하나씩 살펴보도록 할게요!!^^ 1) 양파와 마늘 양파와 마늘은 매일같이 챙겨먹는 반찬이거든요. 따로 양파즙, 마늘즙 챙겨먹지 않아도 반찬으로만 챙겨먹어도 충분히 좋다고 하더라구요. 양파와 마늘이 좋은이유는 양파의 퀘세틴 성분은 지방과 콜레스테롤이 혈관에 쌓이는 것을 억제하고 몸에 나쁜 활성산소와 과산화지질로부터 세포가 공격당하는 것을 막아줘 염증 예방에 기여한다고 합니다. 크롬 성분은 포도당(탄수화물) 대사의 항상성을 유지하는 미량 무기질인데 인슐린 작용을 촉진하여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특히 마늘의 매운맛 알리신 성분은 식중독균을 줄여주고 위궤양, 위암을 일으키는 헬리코박터균까지 죽이는 효과가 있답니다. 거기에 콜레스테롤까지 낮춰주고 혈당을 떨어뜨려 동맥경화등 혈관병 예방에도 좋다고 하네요. 마늘이 좋다고만 알지 이렇게 좋은줄은 저도 잘 몰랐는데요 더 잘챙겨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식단에 양파와마늘 절임 반찬에 챙겨넣어서 드세요^^ 2) 토마토 두번째로 집밥메뉴 토마토 입니다. 토마토도 정말 즐겨먹어요. 토마토양배추샐러드는 거꾸로식사를 위해서 밥뜨기전에 꼭 챙겨먹고 있거든요. 우리가 가장 잘 챙기고 흔하게 먹을수 있는 채소가 토마토, 양배추잖아요. 토마토는 염증예방에도 좋고 익혀서 먹으면 라이코펜 성분이 더욱 활성화되서 좋다고 하잖아요. 혈당 낮추는 식단 메뉴에 꼭 추천드리는 메뉴 입니다.^^ 3) 브로콜리 브로콜리 슈퍼푸드라 너무 유명한 재료잖아요. 비타민c가 레몬보다 많은 식재료잖아요. 혈당에는 채소반찬에 더 신경써서 먹으면 좋으니까 브로콜리도 잘 챙겨먹으려는 반찬 중 하나에요. 열량이 너무 낮은 저칼로리 저지방 식품이라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있어서 저절로 탄수화물을 줄이게 되구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혈당관리에도 좋고 몸영양도 챙기는 특급 반찬 입니다^^ 데쳐서 꼭 맛있게 드세요^^ 4) 버섯 그다음 거의 빼먹지 않고 먹는 집밥 식재료 버섯 이에요. 버섯 정말 다양하잖아요. 그중에 가격도 좋고 먹기좋고 맛도 좋은 버섯들 많잖아요. 전 특히 새송이버섯, 표고버섯을 좋아하는데요 버섯으로 반찬을 만들어 먹으면 좋은게 버섯한컵이 탄수화물은 2g인데 섬유질은 1g 섭취가 가능해요 항염증 및 항산화 작용의 장점이 있는 버섯이라 꾸준히 식단에 넣어 버섯요리를 드시면 혈당과 콜레스테롤, 혈압등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5) 돼지감자 다섯번째는 다소 의아할수 있는 식재료! 감자! 입니다. 감자는 '땅속의 사과'라고 불릴만큼 비타민c, 비타민b, 칼륨, 철등이 풍부해서 원기 회복과 피로회복에 좋은 재료인데요 껍질째 삶은 감자 한개에 비타민c 하루권장량 3분의1이 들어있기도 한 반전의 식재료 입니다^^ 또 감자는 단백질과 거리가 멀어보이지만 상대적으로 적을 뿐이지 100g당 1.6~2.1g의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는 단백질 공급 식품입니다. 제가 추천하는건 돼지 감자 인데요 돼지감자가 혈당에 좋은 이유는 혈당을 낮추는 기능성이 있는 '이눌린' 성분이 풍부해 변비와 체중조절은 물론이고 우리의 적! 당뇨병 완화에도 도움이 되는 좋은 반찬이 되는 식재료기 때문입니다. 대신 그렇다 하여도! 당질의 식품들을 많이 섭취했을때는 섭취량을 줄이거나 조절하는등의 관리가 필요하다는점도 잊으시면 안됩니다^^ 6) 두부 반찬 단백질 반찬은 꼭 챙겨 드시는게 좋습니다. 단백질은 일부러라도 챙겨먹는 중요한 영양소이기 때문에 평소에 반찬으로 잘 챙겨먹으면 좋잖아요. 혈당관리를 위한 거꾸로 식사법에서도 단백질과 야채 식단을 먼저 먹은 뒤에 탄수화물을 먹는게 좋다고 했기 때문에 단백질 반찬은 달걀과 두부로 챙겨주고 있어요. 달걀후라이를 해서 먹거나 미리 달걀을 삶아놓고 먹기도 하구요. 그리고 두부는 두부조림도 자주 해먹지만 그냥 그대로 반찬과 곁들여서 먹어도 너무 좋잖아요 맛있고. 김치한조각과 두부를 같이 먹어도 좋구요. 아니면 양파절임과 두부를 먹어도 참 좋아요. 그리고 일단 포만감이 있으니 자연스레 탄수화물은 줄일수가 있기도 하구요. 혈당관리를 위해 필수적으로 챙겨먹는 반찬에 두부도 꼭 넣어주시면 좋을것 같아요. 이렇게 6가지 집에서 평소에 잘 챙겨 먹는 집반찬으로 혈당관리하고 있는걸 소개했는데요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혈당관리르 거창한 음식 보다 순수 자연음식에서 먹는게 가장 좋은것 같아요. 자극적인 음식은 줄이고 자연식으로 잘 먹는다면 혈당관리도 잘될거라 믿고 있습니다^^
치노카푸
음악듣기
집에서 일할때 라디오나 마음챙김 크게 들으며 하면 일이 덜 고되네요. 커피랑은 힐링이 되고...일이랑은 노동요가 되고..
파인호랭이
맛있는거 많이 먹은 하루...^^;;
오늘은 다이어트를 잠시 내려놓고 맛있는거 먹었어요~~ 울동네 맛집에서 만든 크로아상♡
로사0712
오리탕
저녁에 몸 보신 으로 오리탕 포장해서 집에서 끓여먹었어요. 안에 능이버섯 들어가서 보양식 제대로 했네요.국물 맛이 끝내 줬어요
로블ㅎ
점심은 샐러드와 아몬드데이
오늘 오전에 비도 오기도 했고 몸도 안 좋아서 산책도 안 나가고 집에서 TV보며 쉬었답니다. 12시 20분 돼서야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어제처럼 혹시 안 걸을까 싶어 걱정을 했지만 그런 데로 잘 따라와서 예전 모습이 보여 다행이었어요. 천천히 라떼가 원하는 쪽으로 가면서도 율곡터널 지나서 서순라길로 들어섰어요. 다른사람들이 이쁘다 소리 많이 들으면 기분 좋을까 싶어서 들어왔거든요. 간간이 들리긴 했지만 오늘은 다가와서 만지는 사람은 없더라고요. 그것도 그나마 다행인 것 같기도 하고요. 하여튼 오늘은 라떼는 산책을 참 잘했답니다. 거기서 대학로까지 왔고 우리 가게에 2시에 도착했네요. 제가 너무 힘이 들고 배가 고파서 편의점에서 갓성비 고구마 양배추 샐러드 사 오고 아몬드데이 언스워트도 세 개를 사 왔네요(한개는 바로 먹고 1개는 가게 놔두고 1개는 집에 가져갔어요) 엄마 드시라고 불고기 햄버거 하나 사왔어요. 샐러드는 엄마 조금 드리고 거의 제가 먹었고요. 전 아몬드데이 언스위트 1개 먹었네요. 어머니는 샐러드와 불고기 버거 다 드셨어요. 제가 버거를 사왔을 때 나눠 먹는 줄 알았던 모양인데 저는 엄마 그냥 하나 드시라고 사온 거라 다 드셔야 한다고 했는데 다행이 다 드셨어요. 오늘 점심은 적게 먹을려 그랬는데 라떼랑 산책할 때도 너무 힘이 들어서 말린 고구마를 라떼랑 나누어 먹을 정도로 힘이 딸렸었거든요. 그리고 엄마가 오늘은 몸이 안 좋아 보인다고 들어가라 그래서 집에 들어올 때도 너무 힘들어서 겨우겨우 만보 넘겨서 바로 집으로 들어가버렸답니다. 더 걸을 힘이 없었어요 라떼 산책 나오자마자 사진이에요. 좀 괜찮아 보이죠?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사마귀
그냥 굳은살인 줄 알았는데… ‘바이러스 감염’이라고? 피부가 갈라지거나, 벗겨지지 않는 이상 굳은살은 별다른 통증을 유발하지 않는다. 반면, 티눈은 핵의 모서리 부분이 피부 속에 깊이 박혀있는 탓에 걸을 때마다 통증이 생길 수 있다. 뾰족한 물체에 찔리는 것 같은 감각이다. 티눈은 주변 굳은살을 제거한다고 사라지지 않는다. 티눈의 핵을 뿌리 뽑아야 한다. 살만 벗겨 내면 핵 주변이 다시 단단해지며 티눈이 재발하기 쉽다. 티눈 밴드나 연고로 해당 부위를 굳힌 후에 핵을 뽑아낼 수 있다. 밴드·연고로 치료되지 않을 정도로 증상이 심하면 병원에 가야 한다. 병원에서는 액화 질소로 피부를 얼려서 티눈의 핵을 제거한다. 티눈이나 굳은살과 달리 시간이 갈수록 수가 늘어나면 사마귀일 수 있다. 사마귀는 인유두종바이러스(HPV) 감염이 주요 원인이다. 누르면 통증이 심해지고, 티눈인 줄 알고 손으로 뜯으면 다량의 출혈이 발생한다. 사마귀가 생겨 튀어나온 부위에 혈관이 있으면 검은 점처럼 보일 수도 있다. 사마귀는 일찍이 병원에서 치료받는 게 좋다. 연고나 밴드로 집에서 스스로 치료하기 어려울 뿐더러 자칫 피부 다른 곳까지 감염될 수 있다. 치료법은 사마귀 크기, 위치, 개수 그리고 환자의 면역 상태에 따라 다르다. 연고를 1~2개월 발라도 사라지지 않으면 레이저나 전기로 사마귀를 태워야 한다. 티눈처럼 액화 질소로 사마귀를 얼린 후에 제거할 수도 있다.
핑크한울이
일상을 단순하게 해주는 생활 팁
일상을 단순하게 해주는 생활 팁 오늘날 바쁘고 정신없는 삶에서 일상 생활을 더 간단하게 만드는 작은 방법들은 큰 편리함과 효율성을 가져온다. 이 목록은 일상의 집안일을 능률적으로 간소화하고, 거주 공간을 정리할 수 있도록 쉬운 팁으로 세심하게 선별되었다. 각 팁은 실용성을 염두에 두고 설계되어 일상에서 쉽게 구현할 수 있다 티 백을 신발 탈취제로 마른 티백으로 자연스럽게 신발 냄새를 제거하자. 습기와 냄새를 흡수하기 위해 신발 안에 밤새 둔다. 강한 화학 물질 없이 신발 안의 악취를 제거하고, 자연적이며, 비싸지 않은 방법이다. 카펫 청소를 위한 베이킹 소다 베이킹 소다로 카펫을 천연적으로 신선하게 유지하자. 카펫 위에 뿌리고, 몇 분 동안 놔둔 다음 진공청소기로 청소한다. 베이킹 소다는 냄새를 흡수하여 카펫에 신선하고 깨끗한 냄새를 남긴다. 이 방법은 특히 애완동물을 키우거나 가족이 많은 집에서 유용하다. 병 뚜껑을 쉽게 열기 위한 고무줄 꽉 닫힌 병 뚜껑 때문에 고군분투한다면? 뚜껑을 쉽게 열기 위해 뚜껑에 넓은 고무줄을 감아보자. 고무줄은 마찰력을 제공하여 꽉 낀 뚜껑도 쉽게 열 수 있게 해준다. 주방에서 시간과 힘을 절약하는 간단하지만 효과적인 방법이다. 샤워기 청소용 식초 샤워 헤드를 식초에 담가서 단단히 쌓인 석회질 물때를 벗긴다. 봉지에 식초를 채우고 샤워 헤드를 넣어 묶은 후 하룻밤 놔두면 된다. 식초의 산성이 석회질을 분해하여 샤워 헤드의 물구멍들이 깨끗하게 뚫린다. 최소한의 노력으로 친환경으로 세정하는 솔루션이다. 케이블 관리용 바인더 클립 바인더 클립으로 디지털 라이프를 정리해보자. 클립들을 책상 가장자리나 선반에 부착하고 각각의 케이블을 금속 고리에 꿴다. 충전 케이블을 깔끔하게 정리해줄 뿐만 아니라 케이블이 책상에서 미끄러지는 것 또한 방지한다. 이것은 항상 어수선한 충전 케이블 문제를 해결하는 간단하고 효과적이며 놀랍도록 우아한 방법이다. Stars Insider 님의 스토리
뽀봉
새로운 캡슐 개봉
일리 캡슐 새로 맛으로 개봉 했어요 하루에 2잔 이상 마시니 캡슐을 금방 소진 하네요. 그래도 이렇게 집에서 마시니 커피 가격 아낄수 있어서 좋네요
로블ㅎ
7/21(일)집에서 영화봐요. <라이프 오브 파이>
몽환적인 느낌에 동화같은 영화~ 영화의 배경들이 너무나 아름답네요🤩 주말에 잔잔하게 보기좋은 영화네요. 여기서 주인공은 뱅골호랑이 입니다.🐅 ㆍ ㆍ 인도에서 동물원을 운영하던 ‘파이’의 가족은 동물들을 싣고 이민을 떠나는 도중 거센 폭풍우를 만나고 배는 침몰한다. 혼자 살아남은 파이는 가까스로 구명보트에 올라 타지만 다친 얼룩말과 굶주린 하이에나, 그리고 오랑우탄과 함께 표류하게 된다. 하지만 모두를 놀라게 만든 진짜 주인공은 바로 보트 아래에 몸을 숨기고 있던 벵골 호랑이 ‘리처드 파커’! 배고픔에 허덕이는 동물들은 서로를 공격하고 결국 파이와 리처드 파커만이 배에 남게 되는데… 끝없이 펼쳐진 수평선, 거대하게 빛나는 고래 바다를 빛으로 물들인 해파리, 미어캣이 사는 신비의 섬까지, 파이와 리처드 파커 앞에 그 누구도 보지 않고서는 믿을 수 없는 놀라운 광경이 펼쳐진다!
냥식집사
훈제 삼겹살
점심에 훈제 삼겹살 먹으려구요. 사놓은지 꽤 되었는데 집에서 밥 먹는 시간이 거의 없어서 이제 꺼내서 먹네요. 양파도 같이 구워서 먹을려구요
로블ㅎ
일요일 아침 잘 챙겨먹기
겨우 100g 빠졌답니다. 뭐😮💨 어저께 점심으로 찰옥수수 2개를 더 먹었으니 혹시나 찌지 않을까 걱정도 했지만 그래도 100g은 좀 아쉽네요. 아직도 500g정도는 빼야지 3일 전 몸무게가 되는데 너무 멀게 느껴집니다. 여러 가지 사건(물림사고등)도 있고 비도 오고 우리라떼가 겁이 많아져서 산책도 안 가려고 하고 저도 몸이 아프고 기온도 다운되고😵 저의 다이어트에도 빨간불이 켜졌거든요🤣 온세상 걱정이 다 있는 아침일수록 밥은 잘 먹어야죠. 샐러드 만드려고 냉장고 보니 제가 야채도 안 사놓고 준비도 안 해서 야채수가 팍 줄었어요. 양상추와 여러가지 야채들을 준비해 놨던 것이 힘에 부쳐서 야치믹스 하나로 퉁쳤거든요. 그 야채믹스 밑에 깔고 파프리카와 당근을 넣고 야채가 끝이었답니다. 기본으로 넣던 오이와 브로콜린이 준비가 안됐어요😅 토마토와 사과 넣고 수박을 넣었어요. 사실 자두가 있어서 넣어도 되는데 2개밖에 없기도 하고 팔이 결려서 썰어놓기도 힘들더라고요.그래서 그냥 남겨놔버렸답니다. 어제 열심히 준비한 찰옥수수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갔다가 빼서 넣고 초당옥수수 나머지 다 넣고 렌틸콩도 나머지 다 넣었습니다. 렌틸콩을 삶아서 조금씩 샐러드에 넣으니까 오래 냉장고에 두니 마지막에는 조금 애매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나중에 샐러드 넣으려 삶을 땐 이것보단 양을 적게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견과류 시리얼 넣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양배추라페는 안 넣었어요. 쪼끔밖에 안 남았거든요. 이것도 다 먹으면 다시 만들어야 돼서 양배추는 사놨는데... 손이 많이 가거든요. 팔이 아플 때는 하기 힘든 편이라~ 그래서 양배추라페를 아꼈죠. 정말 땡길 때 먹을려구요. 그래도 내 샐러드 처음 보신 분들은 뭘 얼만큼 작게 넣었는지 이해 못 하실 거예요. 하긴 이렇게 담으면 자주 보신 분도 뭐가 작게 들어갔나 싶겠죠? 사실 저 사이즈도 어머니가 많이 안 드신다고 그래서 접시가 조금 덜 들어가는 걸로 준비해서 만들었답니다. 정말 처음 먹는 샐러드를 많이 먹는데 오늘은 옥수수도 이것저것 많이 넣을거라 전체적으로 사이즈도 조금 줄였어요. 하긴 저도 먹으면서 이게 양이 준 게 맞나 조금 갸우뚱하긴 했습니다. 야채믹스를 좀 풍성하게 넣긴 했었거든요. 그렇게 어머니랑 맛있게 먹었어요. 어머니는 샐러드 드시고 동생이랑 먹을려고 미니압력솥으로 밥한 거로 누룽지 끓여서 드셨어요. 저는 냉장해서 저항성전분으로 만든 잡곡밥을 먹는데 사실 그제 떨어졌었거든요. 그래서 어제 아침엔 오나오를 먹고 낮에는 밥을 해놨서 냉장보관을 했어야 했는데😮💨 어제 일이 많았어요😔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잡곡밥해서 먹어도 되지만 그마저 하기가 싫더라고요. 오늘도 늦게 일어났는데(6시. 평소에 비하면 늦잠 잤단 얘기예요) 개운하게 잔 느낌은 아니고 피곤했거든요. 게으름이 좀 필요하나봐요🙄 그냥 엄마가 해 놓은 흰밥을 먹을까 보고 있는데 1주 전에 한 두부전과 두부쌈장 만들려고 놔둔 볶음두부가 아직도 있드라구요. 집에서 거의 한 끼만 먹고 밥도 많이 못 먹게 되니까 반찬이 남았었나 봐요. 거기다가 쌈채소도 비싸지는 바람에 두부쌈장도 한 번 만들어 놓은 것도 그대로 있고 남은 두부도 그대로 남았더라고요. 아무리 음식을 해 놓은 거지만 냉장고 오래 있는다고 절대 좋을 게 없으니 저걸 밥 대신 먹으면 어떨까 싶어서 그냥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워서 밥 차렸어요 구운 김에 두부 넣고 반찬 넣고 싸먹으니 밥을 김에 싸 먹는 거하고 크게 차이가 없더라고요. 그렇게 밥 먹고 나니 배도 부르고 맛있게 아침 먹었네요 그리고 영양제 챙겨먹고 항생제까지 챙겨먹고 약도 싹 다 챙겨 먹었어요. 오늘 아침 잠 완전히 깨기 전에 마음챙김할때 라떼에요. 지금은 잘 자는 것 같아서 조금 마음은 놓이지만 딱 저때만이라도 우리 라떼 평온한 꿈 꾸고 자고 있는 거 같지 않아요? 라떼야~~ 며칠 평온하게 있으면 어제 같은 일은 다 꿈처럼 멀어질 거야~~ 오늘 아침 일어나니 온몸이 다 아프고 분명히 좀 늦게 일어나는데도 불구하고 개운치 못하고 몸 전체가 축 가라앉았었거든요. 그래서 스트레칭을 할 수밖에 없었어요. 1개 갖고도 안 되더라고요. 두 번째 스트레칭까지 하고 스트레칭 한 김에 플랭크까지 했는데 오늘따라 그렇게 1분이 힘들었답니다. 그래도 했어요😐 1개 중요하죠.
성실한라떼누나
주택가에서 본 열매들
주택가를 좀 멀리 걷고 있는데 주택에서 키우는 열매들 사진이에요. 무화과란 이름은 꽃이 없는 과일이란 의미인데 사실은 꽃이 없는 게 아니고 속에 먹는 부분이 꽃이에요. 미국자리공은 독성도 있는데 집에서 왜 키우는지 궁금한데, 어린 잎을 나물로 먹기 위한 건지도 모르겠네요. 미국자리공의 어린 잎으로 만든 장녹나물을 식당에서 먹어본 적이 있는데 엄청 맛있어요. 복분자는 산딸기랑 비슷한데 열매의 육질이 더 단단해 보였어요. 산딸기와 달리 익으면 검게 변해요. 석류 무화과 포도 미국자리공 복분자 개복숭아
roh69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밥
식이요법 하느랴 먹고 싶은 것도 못먹고 야채만 먹는 모습이 안쓰러운지 외식을 시켜 주네요.덕분에 드라이브도 하고요 집에서 오겹살을 먹으려면 온 주방에 기름이 튀어서 범벅이 되어서 집에서 잘 안먹게 되는데 남이 해준 밥으로 먹으니 세상이 행복하네요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밥은 남이 해준 밥이네요
핑크한울이
창틀에 "병뚜껑"놔두면 "모기"가 사라져요
여름철 불청객 모기, 시중 모기퇴치제 말고 이제 이 방법으로 해결해 보세요. 화학성분 걱정 없이 집에서 페트병과 치약만 있으면 누구나 모기 퇴치제를 만들 수 있습니다. 설탕과 주방세제로 모기퇴치제 만들기 페트병의 밑 부분을 칼로 자른 후 물을 2/3 가량 채워줍니다. 주방 세제를 2회 펌핑하여 넣어줍니다. 그다음 설탕을 1 티스푼 넣어줍니다. 주방세제와 설탕의 비율은 약 1:1로 맞춰줍니다. 모기는 단 냄새를 좋아하는데 설탕으로 유인을 하는 원리입니다. 또한 주방세제에 든 계면활성제는 모기의 호흡기를 막아 모기를 질식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주방세제와 설탕이 물에 잘 섞이도록 저어줍니다. 주방세제와 설탕으로 만든 모기퇴치제는 3~4일에 한 번씩 교환해 주시면 됩니다 치약으로 모기퇴치제 만들기 이번에는 치약을 활용해 천연 모기퇴치제 만들어 보겠습니다. 페트병을 가로로 반을 잘라서 준비합니다. 페트병 자른 것에 일자로 치약을 쭉 짜줍니다. 병뚜껑도 3~4개 준비하여 안쪽에 치약을 짜주세요. 치약에 들어있는 화학성분이 이산화탄소 배출을 돕는데, 모기는 이산화탄소를 좋아하기 때문에 치약으로 유인할 수 있습니다.
핑크한울이
오랜만에 한강 선착장까지 걸었다^^
집에서 왕복 3시간 40분 한강 다녀왔다 비를 맞으며 낚시하는 사람들과 자전거 타는 사람들의 모습도 보기 좋았고 마라톤맨도 만나니 젊은이들이 부러웠다 올때는 비바람 때문에 우산이 뒤집혀지고 신발도 젖었지만 좋은 추억쌓기 했다고 생각하니 자랑하고 싶어진다 오늘 긴 여행하고 고생한다리. 뭘로 보상할까요 우리부부 다리안마 서로서로 피로풀어봅니다. 오늘 36527걸음 대단하지요
사랑합니다4
제로칼로리음료 추천 갈배사이다제로!
푹푹 찌는 여름, 시원한 갈증이 필요할때 애용하고 있습니다. 탄산수보다 단맛이 필요한데 액상과당이 걱정되는 날에도 주로 마시구요. 집에서 가끔 가족들이랑 기름진 음식 먹을때도 애용합니다! 달큰한 배맛에 시원한 탄산이 아주 매력적이에요! 천연배향료 0.03% 에 정제수, 이산화탄소, 구연산, 소금, 사과산, 천연향료(배향), 아세설팜칼륨(감미료), 메타인산나트륨, 수크랄로스(감미료), 향료, 혼합제제(폴리글리시톨시럽, 유화제) 가 들어가있네요. 제로소재가 칼로리는 없지만 아직 연구중인 분야인만큼 물처럼 마시는건 안되지만 가끔 너무 참기힘들때 대용품으로는 너무 좋은 듯 합니다!
쏘냥
하루만보 걷기
집에서 나올때는 흐리기만 하더니 육천보를 넘어서자 비가 주룩주룩 많이 내리고 있어요 비는 내리지만 만보 걷기는 계속 합니다
차칸청춘
탄냄비 그냥 닦지 마세요! ‘이것’ 붓기만 하면 끝 탄냄비 쉽게 닦는법
탄냄비 그냥 닦지 마세요! ‘이것’ 붓기만 하면 끝 탄냄비 쉽게 닦는법 쉽게 탄냄비 닦는법 새까맣게 타버린 탄냄비! 그냥 주방세제로 닦으면 쉽게 닦기 힘든데요. 탄 자국이 눌어 붙을 수록 더욱 닦기가 어려워져요. 그래서 오늘은 집에서 구하기 쉬운 ‘이것’을 활용해 아주 쉽고 간단하게 탄냄비 닦는법 알려드릴게요. 준비물 이것은 제가 태운 냄비예요. 보시면 탄 자국이 엄청 심해 그냥 수세미와 주방세제로는 절대로 닦을 수 없는 수준인데요. 이럴 땐 집에 있는 베이킹소다를 준비하세요. 큰 수저로 1스푼 정도만 준비하면 아주 쉽게 탄냄비를 닦을 수 있습니다. 보통 베이킹소다 제품의 안내문을 보면 탄냄비에도 효과적이라고 써져 있어요. 닦는 방법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냄비에 베이킹소다 1스푼과 물을 넣어 주세요. 물을 넣을 땐 탄 부분이 잠길 수 있을 만큼 넣어야 합니다. 그냥 닦으면 탄 자국이 불어 있지 않아 닦기가 쉽지 않아 불리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준비한 물을 팔팔 끓이세요. 끓일 때는 반드시 환기를 시키세요. 물이 팔팔 끓으면 중 약불로 바꿔 20~30분 정도 끓이세요. 시간이 지난 후 바로 닦아도 되지만, 탄 자국이 심하다면 불을 끄고 20~30분 정도 더 불리세요. 이제 수세미 하나를 준비하고 주방세제를 펌프 하세요. 뜨거운 물을 버리고 손에 화상이 입지 않게 찬물로 식힌 후 닦아 줍니다. 그러면 그냥은 닦이지 않던 탄 자국이 수세미로 문지르는 것 만으로 쉽게 지워지는 것을 보실 수 있을 거예요. 만약 잘 지워지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베이킹소다를 조금 더 넣은 후 수세미로 문질러 닦아 주세요. 닦은 후 모습이에요. 보시면 탄 자국이 하나도 남김없이 아주 깨끗하게 닦인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베이킹소다 하나를 이용해 아주 쉽게 탄냄비 닦는법에 대해 알려드렸습니다. 퓨어비프 님의 스토리
뽀봉
제로칼로리 식품인 천사채
난 다이어트를 하기로 마음 먹은 다음부터 제로칼로리 식품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그중 특히 천사채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수있는 식품으로 다시마와 우뭇 가사리의 진액을 밀가루와 섴어 증류 가공 하여 만든 식품으로서 횟집에서 회밑에 까는 용도로 사용된다 탄소화물이 섞여 있으므로 너무 맛있어서 과하게 먹으면 안되므로 건강식 으로서는 더할나위 없지만 과식하지 않을 정도의 맛을 가진 음식을 찾게되었다 특히 해산물이므로 건강에도 좋은 식료를 찾다보니 천사채가 적합하여 배고픔을 느낄때 장소 불문하고 천사채를 꺼내서 먹을 만큼 친숙해지고 주위 사람들도 나하면 천사채로 인식할만큼 유명해진 식품이다 오늘도 나의 간식은 또한 천사채다 허기를 달래고 살이 찌지 않는 음식으로는 그만이다
재털이
박카스가 날 살려주네욧 😄
후덥지근.. 비가 오더니 또 그치고.. 후덥지근해요 만보라도 채워볼려고 애들 학원 태워주고 잠시 동네 한바퀴 도네요 아아가 간절하지만 집에서 가지고 나온 박카스 한캔 하네요 이리도 맛있을줄이야 😄
우리화이팅
제철 옥수수
매번 사먹다가 집에서 한번 쪄봤는데 사우나 온줄 알았어요. 앞으로도 그냥 쭉 사먹는걸로~
코코낫
병원가서 수액 달고 집에 왔어요
첨엔 몰랐는데 엄마방 침대 밑에 강아지가 초코캬라멜 훔쳐 먹고 구토를 한 걸 봤어요. 동물병원에 전화 해 보니 토하거나 혈변을 누면 응급한 상황이라 해서 부랴부랴 병원에 데리고 갔어요. 초코렛을 먹고 심한 경우는 30분 내에 발작을 일으키거나 심장박동이 빨라져서 예후가 안 좋을 수도 있다는 말을 들었어요. 벌써 제가 발견했을 땐 3시간 이상은 흐른 상태였고 토사물 사진을 보여드렸더니 차라리 토한 게 더 잘된 일이라며 심장도 정상이라고 하셔서 휴우~~~~~ 한 시름 놓았어요. 수액에 이뇨제를 섞어서 맞고 소변으로 빨리 카페인을 빼 내는 게 좋다고 하셔서 수액 한 대 달고 집에 데려왔어요. 3시간 가량 목에 카라도 차고 바늘 빼고 싶어서 뻗대서 거실실내자전거에 수액과 목줄로 묶어 두었어요. 동생이 서울에서 와서 맛있는 저녁 사 준다는대도 엄마랑 남편이랑 가라 하고 전 집에서 바늘 뺄까봐 옆에서 지켰어요. 목에 카라 빼 주니 지쳤는지 좀 누워있네요. 오늘 밤 아무 탈없이 잘 자고 낼 다시 건강해지기를 기도해요.
러브복동
집안에서도 탄탄한 몸매 만드는 운동 전략 3가지
집안에서 하는 운동의 효과를 높이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 속도 조절 웨이트 운동의 강도는 운동의 속도에 반비례한다. 무거운 무게로 운동해도 수행 속도가 지나치게 빠르면 근육의 자극이 적어지고, 가벼운 중량의 운동도 속도를 늦추면 운동 강도는 높아진다. 같은 택배상자를 들 때도 한 번에 확 들어올리는 것보다 천천히 들어 올리는 게 훨씬 힘든 원리와 같다. 따라서 스쿼트, 푸시업, 턱걸이 등의 맨몸 운동도 수행 속도를 낮추면 고강도 운동으로 탈바꿈한다. 운동 속도를 늦출수록 무릎, 어깨 등의 관절 부상 위험이 낮아진다는 추가 장점도 있다. ▲ 운동 소도구 활용 간단한 운동 소도구를 활용해 운동 효과를 높이는 방법도 있다. 예컨대 운동용 고무밴드의 경우, 활용 방법에 따라 팔의 이두근·허벅지의 대퇴사두근, 엉덩이의 중둔근, 어깨의 전·측·후방 삼각근 등 다양한 신체 근육을 키울 수 있다. 또한 요가 매트는 윗몸 일으키기, 브릿지 동작처럼 바닥에 몸을 대야하는 동작을 취할 때 생길 수 있는 각종 통증을 줄여준다. 폼롤러를 운동 전·후 스트레칭에 활용하면 관절 가동범위 증가, 부상 및 근육통 발생 위험 감소, 근육 혈류량 증가 등의 여러 이점을 기대할 수 있다. 단, 운동 소도구는 제대로 활용하지 않을 시 집에서 공간만 차지하는 짐덩어리로 전락하기 십상이다. 따라서 운동 소도구를 구입할 땐 비교적 작은 것부터 구입해 활용해 보는 게 시행착오를 줄이는 방법이다. ▲ 타바타 운동법 맨몸 운동의 최대 단점 중 하나는 심폐지구력을 기를 방법이 마땅치 않다는 점이다. 이럴 땐 초고강도 운동과 휴식을 교차 수행하는 '타바타 운동법'이 대안일 수 있다. 예컨대 버피(Burpee·스쿼트와 푸시업을 한 동작으로 연결한 운동) 동작을 30초 간 수행하고 10초간 휴식하는 걸 10세트 반복하는 식이다. 전체 운동 시간이 매우 짧다는 점, 근력을 넘어 심폐지구력 향상에도 일부 도움이 된다는 점 등이 장점으로 꼽힌다. 단, 타바타 운동은 초고강도 운동법으로 분류되는 만큼, 초보자의 부상 위험이 매우 높은 편이다. 따라서 운동 초보자는 푸시업, 스쿼트 등의 맨몸 운동 동작을 따로 수행해 먼저 숙달하는 게 권장된다.
쿄쿄84
감동.감동란 맛있어용 😍
먹고 싶지만 딸들에게 양보합니다. 전 집에서 계란 삶아서 먹어야지요 ㅋ 비싸니 여러개는 못사고 ㅋ 막내 잘먹는 모습만 봐도 예쁩니다
우리화이팅
7/19 혈당일기 7기 7일차 인증
날짜 : 2024.07.19 측정시간 : 오전 식후 오전에 산책을 하고 토마토를 먹었다. 아침은 쑥떡과 두유를 마시고 집에서 간단한 체조를 했다. 점심은 참치김밥을 만들어서 오이 무침과 먹었다.
가을바람솔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