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크래커 알프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참 크래커 알프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참여인증 제출
미뤗던 이벤 이제서야 참여인증했네요 바로하지 않음 잊어버리는데 찾아보고 오늘 잊지않고 했네요
아미12
참여인증 끝
미뤘던 참여인증서 이제 제출했네요 저번에도 한번 못해서 챌린지 다하고 리워드 못받았네요 ㅎㅎ
아미134
하늘이 참 이쁘네용🌈
하늘이 참 이쁩니다 산책 잠시 다녀왔는데 기분 좋네요ㅎㅎ⭐️🌈 하늘이 이쁘니까 산책할 맛이 나는 것 같습니다
구룸구룸
참여합니다
빗새
라방이 참 많네요
지니어트 라방 많아요 모두 가지고갑시당 다 챙기니 40이나 모였네요 ㅎㅎ 라방과 퀴즈 챙깁시다
구룸구룸
혈당컷 참여!
인증합니다 다들, 참여하셔서 보상 받으시길 바랍니다 ~
숲속의나무
챌린지 참여했어요
지니어트 챌린지 참여했어요 안하신 분들 참여해보세요~
애플짱
혈당일기 참여합니다
참여합니다
유녕맘
헐당컷 참여
참여완료 했어요 이게 뭐라고 뿌듯하네요
한소래미
참여합니다
혈당일기
유녕맘
혈당컷 시그널 참여 했어요 [저당제품]
지인 소개로 알게된 두유 맛도 좋고, 건강도 가득이여서 혈당컷 시그널 이번주 주제 저장 제품이네요~~ 오늘 참여 바로 했지요
뽀봉
소변 참는 버릇 고치기
오래 앉아 일하고 소변을 참는 편이라 신경이 쓰이네요. 30분에 한번씩은 일어나 스트레칭 하고, 소변 참는 버릇도 고쳐야겠어요.
쨋든럽
뜨거워 못 참겠다… 양산, ‘이 색깔’이 열 가장 잘 막아
뜨거워 못 참겠다… 양산, ‘이 색깔’이 열 가장 잘 막아 뜨거워 못 참겠다… 양산, ‘이 색깔’이 열 가장 잘 막아 장마가 끝나니 연일 불볕더위가 지속되고 있다. 이럴 땐 양산, 선글라스, 모자 등 햇빛을 막아주는 용품이 필수다. 뜨거움을 도저히 버틸 수 없는 남성들도 하나둘 양산을 쓰고 나섰다. 흔히 '여성용 소품'으로 인식됐던 양산을 이제는 남녀노소 스스럼없이 쓰고 있는 것. 실제로 네이버 데이터랩의 쇼핑인사이트에 따르면 전체 연령의 남성이 '양산'을 클릭한 횟수는 지난 5월 1일에 비해 지난달 15일에 6배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양산을 써 보니 훨씬 시원하고 얼굴도 적게 탄다"며 그들의 만족도 역시 매우 크다. 등교하는 아이들 중에서도 양산을 쓰고 있는 이들이 보인다. 잘한 선택이다. 자외선 차단 효과가 있는 양산은 피부를 보호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자외선에 노출되면 일광 화상, 광노화, 햇빛 알레르기, 그을림 등이 생길 수 있고, 심하면 피부암까지 유발할 수 있다. 하지만 양산의 효과를 제대로 보려면 우산보다는 더 신경 써서 골라야 한다. 어떤 게 좋을까? 우선 양산의 색을 확인하는 게 중요하다. 색에 따라 햇빛을 흡수하고 반사하는 양이 다르기 때문이다. 햇빛을 가장 많이 흡수하는 색은 검은색이고, 가장 많이 반사하는 색은 흰색이다. 따라서 양산의 바깥쪽은 흰색 계열을 선택해 햇빛을 반사시키고, 양산의 안쪽은 검은색 계열을 선택해 지열을 흡수시켜야 한다. 양산의 소재도 중요하다. 폴리에스테르나 면, 마, 실크 소재를 이중으로 처리한 양산이 열 차단 효과와 자외선 차단 효과가 뛰어나다. 망사처럼 비치는 천으로 만들어졌거나, 코팅이 안 된 양산은 자외선 차단 효과가 떨어질 수 있다. 또 레이스나 주름 등이 있는 양산도 자외선 투과율이 높아 자외선 차단 효과가 떨어진다. 두꺼운 소재의 민무늬 양산을 선택하는 게 좋다. 만약 양산이 없다면 차선책으로 검은색 우산을 쓰는 것도 방법이다. 미국 에모리의대 연구팀이 여러 색의 우산 23개의 자외선 투과량을 오전 11시부터 정오까지 측정했더니, 검은색 우산은 모두 90% 이상의 자외선 차단율을 보이는 것으로 확인됐다. 반면, 자외선 차단 효과가 가장 작았던 색은 흰색으로 나타났다.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혈당컷 시그널 이벤트 참여인증
사랑혀니
9기 혈당컷 시그널. 참여완료
이번 회차는 저당과 관련된 제품이네요. 참여 완료 했습니다.
주안맘0413
경기가 참 아름답네요
좋아하는 모습 너무 보기좋아요 ㅠ 협회가 상당히 굴린 것 같은데 너무 무리하지않았음 좋겠어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선수입니다 ㅠㅠ
구룸구룸
장수왕 참여했어요 ㅎㅎ
끝나기 3분전에 참가합니다 ㅎㅎ 기분 좋게 오늘 이벤트 참여했어요 ㅎㅎ 지각생이지만 잘마무리했네요
구룸구룸
8월5일 1일차
날짜 8월5일 측정 점심후 점심때 구운닭 반마리랑 샐러드 먹고 참크래커랑 치즈랑 구운 캐슈넛 먹음 샐러드를 먼저 먹으니 확실히 혈당이 잡히는듯
혁혁
과자 간식
참크래커만 먹어야겠어요 이따 운동가기전 인절미도 먹어야하니 참아야겠어요
마음그릇
한국 증시 대참사의 날
월요일에 미증시의 영향으로 한국증시는 대참사의 날이 되었네요
영진왕빠
인천 다리가 참 멋지네요
저 다리이름은 뭐죠?ㅋㅋㅋ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멋있어요 찾아보고 싶은데 아우 더워서 귀찮아요ㅋㅋㅋ
구룸구룸
노지 참외로 다이어트
노지 참외로 다이어트 (참외 효능과 부작용)
미주장
방학 외갓집 왔다가…순창서 사촌 음주운전으로 3남매 참변
이거 기사 보셨어요? 전 뉴스로 먼저 봤는데 너무 안타깝더라구요 하... 외사촌이 음주운전을 했다니..왜그랬을까요... 3남매를 잃은 가족들은 얼마나 힘들까..참 슬프네요 <4일 오전 2시께 전북자치도 순창군에서 교통사고로 3명이 사망했다.(소방본부제공)2024.8.4/뉴스1> 4일 오전 2시께 전북 순창군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한 3명의 남매는 외갓집을 방문했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부산에 거주하는 A 씨(25·여)와 B 씨(18), C 씨(17) 3남매는 지난 2일 방학과 휴가를 맞아 외삼촌 집을 방문했다. 이들은 3일 저녁 사촌인 D 씨(22)가 운전하는 1톤 트럭을 타고 순창 읍내에 나간 것으로 알려졌다. 순창 읍내에서 술을 마신 D 씨는 새벽 사촌들과 집으로 돌아가다 커브 길에서 사고를 냈다. 이 사고로 D 씨를 제외한 3남매가 모두 사망했다. D 씨의 혈중 알콜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인 0.08%로 조사됐다. 경찰은 D 씨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상 치사 협의로 입건했다. 경찰은 "현재 D 씨가 많이 다쳐서 병원 치료를 받는 중"이라며 "어느 정도 회복하는 대로 조사하고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출처 뉴스1>
우리화이팅
주말엔 간편하게 빵이지~ ‘이것’ 바르면 맛·건강 다 잡는다
주말엔 간편하게 빵이지~ ‘이것’ 바르면 맛·건강 다 잡는다 땅콩버터와 과일 잼은 빵이나 크래커 등에 흔히 곁들여 먹는 식품이다. 풍미와 식감 등이 달라 사람마다 취향이 갈린다. 영양학적 측면에서는 어떤 게 나은 선택일지 알아봤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에 의하면, 땅콩버터 한 큰 술(15g)은 약 ▲98kcal ▲당류 1.4g ▲단백질 3.8g ▲불포화지방산 5.8g이 함유돼 있다. 이외에 비타민E, 마그네슘, 칼륨 등의 영양소가 많이 함유돼 있다. 딸기 잼 한 큰 술은 약 ▲42kcal ▲당류 7.85g ▲단백질 0.08g ▲불포화지방산 0.01g이 함유돼 있으며 주 영양성분은 탄수화물(10.5g)이다. 사과 잼 한 큰 술은 약 ▲36kcal ▲당류 6.9g ▲단백질 0g이 들어 있고 딸기 잼과 마찬가지로 주 영양성분이 탄수화물(9.15g)이다. 따라서 영양학적 구성을 고려해봤을 때 땅콩버터가 과일 잼보다 나은 선택이다. 과일 잼은 과일 속에 함유된 천연 단맛인 과당보다 설탕이나 옥수수 시럽 등 첨가당이 많이 함유돼 있다. 땅콩버터는 단백질, 불포화지방산, 미네랄 등 성분이 함유돼 영양밀도가 높다. 영양밀도는 식품 열량과 비교해 영양소가 얼마나 들어있는지를 나타낸 것이다. 땅콩버터 속 단백질, 섬유질 등은 포만감을 유지해 과식을 막는 효과도 있다. 땅콩버터를 고를 때는 뒷면의 영양성분표를 확인해 땅콩 함량이 높은 제품을 고르는 게 좋다. 일부 땅콩버터는 땅콩 함량을 줄이고 맛을 내기 위해 소금, 설탕 등을 다량 첨가하기 때문이다. 과일 잼을 고를 때는 설탕 함량이 낮고 인공 첨가물이 들어있지 않은 제품을 고르는 게 좋다. 단, 건강에 더 나은 선택이라 해도 과다 섭취는 금물이다. 땅콩버터는 칼로리가 높은 편이라 하루에 10~15g, 약 한두 스푼만 먹는 게 적당하다. 제공;헬스조선
뽀봉
후식 참외
달아졌어요~ 시간이 갈수록 달콤함이 더해졌네요
수수깡7
7기첼린지1일참가
1217

방심하면 망가진다’ 콩팥병 바로 알기 ⑦소변을 참으면 콩팥을 망친다?
소변을 참으면 방광이 늘어나고, 배출되지 않은 소변이 역류해 콩팥의 압력을 높여··· ☆만성 콩팥병 환자의 경우 소변 참지 말아야 산불은 불길이 걷잡을 수 없이 번지면 훼손된 숲과 나무를 원래대로 되돌리기가 힘듭니다. 그만큼 작은 불씨가 큰불로 이어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는데요. 우리 몸에도 각별한 주의해야 할 곳이 있습니다. ☆바로 한번 망가지면 되돌리기 힘든 ‘콩팥’인데요. 콩팥이 보내는 경고를 통해 질병의 불씨를 파악하고, 잡아보는 시간 칠곡 경북대학교병원 신장내과의 임정훈 교수님과 함께 알아봅니다. 선생님,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낮이든 밤이든 소변을 시원하게 보면 얼마나 좋습니까마는 근처에 화장실이 없어서 소변을 참아야 하는 경우도 있고 직업상 화장실을 제때제때 못 가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그런데 이렇게 소변을 오랫동안 참는 경우는 누구나 경험해 봤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소변을 너무 자주 참게 되면 이것 또한 콩팥을 망친다, 이런 이야기가 있는데 이건 맞는 것 같아요. 맞죠? 예, 맞는 말입니다. 잘 알고 계신 거고, 소변을 만드는 장기가 콩팥, 만들어진 소변이 이동하는 통로가 요관, 모이는 곳이 방광인데요. ☆방광에 소변이 차게 되면 빨리 배출해 줘야 합니다. 소변을 보지 않고 참게 되면 방광이 계속 늘어나게 되고, 만들어진 소변은 배출이 되지 않으니까 계속 차게 되는데요. 소변이 배출되는 흐름이 잘 유지되지 않고 방광이 계속 늘어나 있게 되면 결국은 그것이 거꾸로 타고 올라가서 콩팥의 압력을 증가시키고 그게 신후성 신손상, 신후성 콩팥 손상을 일으키는 원인이 될 수가 있겠는데요. 그래서 직업상 운전을 하신다든지 바쁜 일이 있어서 소변을 참는 분들은 그것이 결국은 콩팥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특히 만성 콩팥병에 있어서 콩팥 손상이 더 발생하기 쉬운 환자분들은 꼭 소변을 참지 말고 요의가 느껴지면 바로 화장실에 가서 배출해 주시는 것이 많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핑크한울이
주말엔 간편하게 빵이지~ ‘이것’ 바르면 맛·건강 다 잡는다
땅콩버터와 과일 잼은 빵이나 크래커 등에 흔히 곁들여 먹는 식품이다. 풍미와 식감 등이 달라 사람마다 취향이 갈린다. 영양학적 측면에서는 어떤 게 나은 선택일지 알아봤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에 의하면, 땅콩버터 한 큰 술(15g)은 약 ▲98kcal ▲당류 1.4g ▲단백질 3.8g ▲불포화지방산 5.8g이 함유돼 있다. 이외에 비타민E, 마그네슘, 칼륨 등의 영양소가 많이 함유돼 있다. 딸기 잼 한 큰 술은 약 ▲42kcal ▲당류 7.85g ▲단백질 0.08g ▲불포화지방산 0.01g이 함유돼 있으며 주 영양성분은 탄수화물(10.5g)이다. 사과 잼 한 큰 술은 약 ▲36kcal ▲당류 6.9g ▲단백질 0g이 들어 있고 딸기 잼과 마찬가지로 주 영양성분이 탄수화물(9.15g)이다. 따라서 영양학적 구성을 고려해봤을 때 땅콩버터가 과일 잼보다 나은 선택이다. 과일 잼은 과일 속에 함유된 천연 단맛인 과당보다 설탕이나 옥수수 시럽 등 첨가당이 많이 함유돼 있다. ☆땅콩버터는 단백질, 불포화지방산, 미네랄 등 성분이 함유돼 영양밀도가 높다. 영양밀도는 식품 열량과 비교해 영양소가 얼마나 들어있는지를 나타낸 것이다. ☆땅콩버터 속 단백질, 섬유질 등은 포만감을 유지해 과식을 막는 효과도 있다. 땅콩버터를 고를 때는 뒷면의 영양성분표를 확인해 땅콩 함량이 높은 제품을 고르는 게 좋다. 일부 땅콩버터는 땅콩 함량을 줄이고 맛을 내기 위해 소금, 설탕 등을 다량 첨가하기 때문이다. 과일 잼을 고를 때는 설탕 함량이 낮고 인공 첨가물이 들어있지 않은 제품을 고르는 게 좋다. 단, 건강에 더 나은 선택이라 해도 과다 섭취는 금물이다. ☆ 땅콩버터는 칼로리가 높은 편이라 하루에 10~15g, 약 한두 스푼만 먹는 게 적당하다.
핑크한울이
헬시딜, 고소한 몽미당 참기름
헤시딜에서 참기름을 구매했다. 식생활에서 빠지지 않는 고소한 참기름~ 나물무침에도 볶음에도 늞사용하는 참기름을 그동안 여기저기서 구매했는데 헬시딜에서도 구매할 수 있음을 알고, 상품권을 이용해 구매하니 정말 고소함 두 배이다~~
ㄷㅇㅇㅌㅇㅅ
7기체린지4일참가
광례

혈당 다이어트’ 핫템인 줄로만 알았더니…이 음식의 대반전 [퇴근후 부엌-땅콩 버터]
최근 땅콩버터가 2030세대의 아침 다이어트 식단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유튜브에서 땅콩버터와 사과를 함께 먹는 다이어트 콘텐츠가 100만회 이상 조회를 기록할 정도입니다. 실제로 마켓컬리에 따르면 지난 2분기(4~6월) 땅콩버터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5배가량 증가했다고 합니다. 상품 종류도 대폭 늘었습니다. 소비자들의 다양한 요구에 따라 땅콩버터 판매 품목도 2.5배 늘어났습니다. 고칼로리인 땅콩버터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는 혈당 조절 기능이 있기 때문입니다. 땅콩버터는 불포화지방산을 많이 함유하고 있습니다. 이 불포화 지방산은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현상을 억제하고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사실 땅콩 버터의 쓰임새는 무궁무진합니다. 땅콩버터는 2020년 미국에서 ‘코로나19 후각상실 테스트’에 사용된 음식이기도 합니다. 2020년 예일대학교의 임상심리학자 다나 스몰은 무증상 보균자를 식별하기 위한 후각 테스트(Sniff Test)를 고안했는데, 이 테스트의 핵심이 바로 땅콩버터였습니다. 그는 의료 종사자를 대상으로 땅콩 버터 냄새를 맡게 했습니다. 놀랍게도, 심각한 후각 상실을 보고한 모든 사람이 나중에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합니다. 그는 연구를 통해 “검사가 어려운 이들은 땅콩버터로 간단히 코로나19 테스트를 할 수 있다”고 실험의 의미를 밝혔습니다. 왜 냄새 테스트로 땅콩 버터를 택했는지에 대해서는 “땅콩버터가 미국인들에게 가장 친숙한 냄새를 풍기는 음식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사실 스몰 박사만 땅콩버터를 연구에 활용한 건 아닙니다. 2013년 미국 플로리다주립대학교 의대 연구팀은 알츠하이머성 치매 환자들은 발병 초기부터 피넛버터(땅콩잼) 냄새를 특이하게 맡지 못한다는 사실을 발견해 학술지 ‘신경과학저널’(Journal of Neuroscience)에 발표했습니다. 이후 ‘피넛버터 테스트’를 통해 냄새 감지 여부로 치매 의심 환자를 선별하기도 합니다. 이번 퇴근 후 부엌에서는 흑인 노예들의 음식에서 출발해 환자식, 전투식량, 다이어트식에 이어 의학 테스트에까지 사용된 만능 작물 땅콩과 땅콩버터의 역사를 들려드립니다. 또 땅콩버터로 만드는 여름 계절 메뉴 ‘탄탄면’ 레시피를 공개합니다. 땅콩버터의 원료 땅콩은 흑인 노예 무역과 떼어 놓을 수 없는 작물입니다. 본래 땅콩은 브라질과 아르헨티나가 원산지입니다. 기원전 1500년 초 페루의 잉카인들도 땅콩을 먹었는데, 이들은 땅콩을 제물로 사용하고 영혼을 기리기 위해 땅콩을 미라와 함께 매장했다고 합니다. 신성한 음식이었던 땅콩은 콜럼버스의 대항해 시대가 시작되면서 ‘노예들의 식량’으로 전락합니다 . 포르투갈 상인들은 남미의 땅콩을 유럽과 아프리카에 가져갔습니다. 이들은 노예사냥으로 아프리카 흑인을 잡아다 파는 노예 무역도 겸했는데. 노예상들은 4~6개월씩 걸리는 항해 중에 흑인들에게 옥수수와 함께 땅콩을 먹였습니다. 서부 아프리카에서 잘 자랐던 땅콩은 값이 싸면서도 열량은 많아 노예들의 허기를 때우는 데 안성맞춤이었습니다. 그렇게 남미에서 아프리카로 전해졌던 땅콩은 18세기에 다시 흑인 노예들과 함께 북미에 다다릅니다. 당시 미국 남부는 농업 발달로 부족해진 노동력을 메우기 위해 아프리카에서 흑인 노예를 들여왔습니다. 이때 재배가 쉬운 땅콩도 같이 들어왔습니다. 이런 배경 탓에 미국에서 땅콩은 ‘노예가 먹는 음식’ 취급을 받았습니다. 실제로 ‘땅콩 또는 우스꽝스러운 사람’을 뜻하는 영단어 구버(goober)는 콩고어로 땅콩을 뜻하는 ‘nguba’에서 유래됐습니다. 700년대 땅콩은 돼지 사료로 쓰이기 시작했고 1800년께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 본격적으로 재배됐습니다. 땅콩은 기름, 식품, 코코아 대용품으로 사용할 수 있었지만 1900년까지만 해도 미국 전역에서 광범위하게 재배되지 않았습니다. 땅콩이 백인 중산층까지 대중화된 것은 1860년 남북전쟁이 발발하면서였습니다. 남부군은 땅콩을 전투 식량으로 활용했습니다. 특히 남부군들을 땅콩을 태워서 커피 대용으로 마셨다고 합니다. 미국과 노예를 먹여 살렸던 땅콩은 19세기 후반, 땅콩버터로 다시 한번 식품산업에 한 획을 긋습니다. 이번에는 노예가 아닌 환자들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세인트루이스에서 병원을 개업한 외과의사 스트라우브 박사는 나이가 들어 치아가 약한 환자를 위해 고칼로리 영양식을 만들었습니다. 그는 땅콩을 갈아서 죽처럼 만들었는데 이것이 바로 땅콩 버터의 시초였습니다. 이어 스트라우브 박사는 땅콩버터를 만드는 기계에 대해 특허권을 냅니다. 또 다른 일화에는 오늘날에는 시리얼 이름으로 유명한 ‘켈로그 박사’가 등장합니다. 1897년 미국 미시간에서 요양원을 운영하던 존 하비 켈로그 박사는 요양원 환자들을 위해 땅콩버터를 개발했습니다. 엄격한 채식주의자였던 켈로그 박사는 환자들이 고기 대신 먹을 수 있는 고열량의 음식을 고안해냈고, 그게 바로 땅콩버터였습니다. 이베이에서 팔고 있는 땅콩버터 식량 가성비 좋은 땅콩 버터는 미군의 전투식량으로도 채택됩니다. 두 차례의 세계대전, 한국전쟁, 베트남전쟁에 참전한 군인들에게는 1.5온스의 크림 땅콩버터 캔이 배급으로 지급됐습니다. 대부분의 캔은 크래커·디저트와 함께 B-레이션(비냉동 전투식량) 키트로 발행됐다고 합니다. 50년전에 만들어진 피넛버터 전투 식량을 개봉한 모습. 식빵에 잼과 땅콩버터를 바른 메뉴는 병사들의 최애 메뉴였습니다. 그리고 종전 후 고향으로 돌아온 병사들은 피넛 버터 잼 토스트를 지금의 베이비부머인 아이들과 함께 즐겼다고 하죠. 그렇게 땅콩버터는 미국인들의 소울 푸드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미국인들은 한 해 평균 6파운드(2.72kg)의 땅콩버터를 섭취한다고 합니다. 땅콩버터는 빵에 발라 먹어도 맛있지만 요리 소스로 활용한다면 색다른 메뉴를 만들 수 있습니다. 대만 요리 중 탄탄면에 땅콩이 들어갑니다. 탄탄면은 땅콩기름에 땅콩, 고춧가루, 마늘 등을 볶고 국수에 얹은 다음 돼지고기와 파 등 고명을 얹어 비벼먹는 음식입니다. 땅콩버터로 더운 날씨에 불을 사용하지 않고 간단히 만들 수 있는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재료: 땅콩버터 2T, 진간장 2T, 식초 1T, 고춧가루 1t, 간마늘 1t, 다진파 한줌, 두유면, 알룰로스 1T1. 볼에 땅콩버터와 진간장, 식초, 간마늘, 다진 파 등 양념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2. 물 약간을 추가하여 소스를 되직하게 만들어줍니다. 취향에 따라 굴소스 약간을 추가해도 좋습니다. 3. 물에 두유면을 헹구고 소스를 부어줍니다. 취향에 따라 간 돼지고기 볶음과 깻잎 또는 오이를 고명으로 두유면을 활용한 탄탄면은 만드는 데에 5분이 채 안 걸릴 만큼 정말 간단합니다. 면을 따로 삶을 필요가 없어 더운 여름철 요리하기에도 제격입니다. 또 탄수화물은 적고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핑크한울이
토욜 방과후 수업 15명 정원에 딸 혼자 참석했대요 ㅋㅋㅋ
헐.. 휴가철인가봐요 ㅎㅎ 사물놀이 방과후 수업간 막내가 시무룩해서 전화왔는데 친구들 아무도 없고 혼자라고 ㅋㅋㅋ 완전 시무룩.. 툴툴거리네요 쌤이랑 자기랑 둘이라서 수다 떨다가 수업을 20분 일찍 마쳤대요 ㅋㅋ 저희 아이 혼자인줄 알았으면 안보냈을텐데.. 다들 휴가라서 여행 가거나 개인사정으로 안왔다고 했다네요.. 본의 아니게 1대1 과외했다고 생각하라고 토닥토닥 해줬어요 ㅋㅋ
우리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