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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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먹고 수박 먹었어요!
✔️채소찜 / 두부부침 돼지간 / 잡곡밥과 김치들 / 수박 채소가 시들시들해져서 무쳤어요! 비트 다 먹었는데 못 사서 스킵했어요~ 수박이 제철인지 넘 맛있어서 여러 번 먹었어요! 달달합니다
더달달
반숙으로 아침식사 🥚🥗🍎🫑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고 양배추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들기름 뿌리고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같이 먹으니 좋네요. 🥚반숙으로 쪄서 위에 부담을 덜 주고 소화 가 잘 되고 완숙보다 가열 시간이 짧아 비타 민과 미네랄을 보존하고 고소한 맛이 더해져 서 좋았어요.
정수기지안맘
🍜라면이 너무 먹고 싶을 때, 당뇨 환자의 대처법
라면, 한 번 생각나면 참기 정말 어렵죠. 특히 당뇨 환자라면 혈당 걱정 때문에 더 망설이게 됩니다. 하지만 완전히 포기하지 않고 조금 더 안전하게 즐기는 방법이 있어요. 1️⃣ 왜 라면이 혈당에 좋지 않을까? • 정제 탄수화물(밀가루 면) • 나트륨, 포화지방 • 빠른 소화와 높은 GI지수 이러한 이유 때문에 식후 혈당을 급격히 올릴 위험이 있습니다. 또한 국물까지 마시면 나트륨 과다 섭취로 혈압과 신장 기능에도 부담을 줄 수 있어요. 2️⃣ 그래도 라면이 너무 먹고 싶을 때, 이렇게 바꿔보세요 🥢 라면을 포기하지 않고 먹는 팁! • 면은 '곤약면'이나 '통밀면'으로 대체하거나 일부만 사용하기 • 국물은 최대한 남기고, 건더기 위주로 섭취 • 채소(양배추, 버섯, 시금치) 듬뿍 추가해 포만감 높이기 • 단백질(계란, 두부, 닭가슴살) 추가로 혈당 급등 완화 • 가능하다면 저나트륨·저탄수화물 라면 제품 선택 이 방법들을 조합하면 혈당 스파이크를 어느 정도 완화할 수 있어요 3️⃣ 라면을 대체할 더 좋은 선택은? 라면 생각이 너무 날 때는 무조건 참기보다, 비슷한 만족감을 주면서 혈당 부담이 적은 대체 음식을 찾는 게 좋아요. 🍲 곤약국수: 곤약으로 만든 면은 탄수화물 함량이 거의 없어 혈당 부담이 적고, 국물 요리로 만들어 먹으면 라면 느낌을 어느 정도 살릴 수 있어요. 🌾 통밀국수: 정제밀보다 섬유질이 풍부해 소화가 천천히 되고, 식후 혈당 급등을 막는 데 도움이 됩니다. 간장 베이스나 가벼운 육수로 조리하면 부담을 더 줄일 수 있어요. ❄️ 저탄수 냉면: 당면이나 밀가루 대신 저탄수 재료(곤약, 청포묵 등)로 만든 냉면은 식감도 좋고, 여름철 별미로 가볍게 즐기기 좋아요. ✅ 추가로 • 채소를 가득 넣어 '채소라면 스타일'로 만들거나 • 곤약면 + 닭가슴살 + 맑은 육수 조합으로 따뜻한 국물 요리를 만드는 것도 추천합니다. 포인트는, '진한 국물 맛'은 살리되 면과 탄수화물을 가볍게 조정하는 것이에요! 🍜🍜🍜 라면을 무조건 참는 것보다 덜 부담스럽게 지혜롭게 즐기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혈당 관리는 완벽함이 아니라, 꾸준한 균형에서 시작돼요!
geniet
탄수화물 창고 리셋! 야식 줄이기 위한 저녁 루틴
하루 중 가장 무너지기 쉬운 시간, 바로 저녁. 배고픔과 스트레스, 피곤함이 겹치는 저녁엔 탄수화물 폭탄이 식탁에 올라오기 쉽죠. 하지만 저녁 식단만 조금 바꿔도 혈당과 체중 조절이 한결 쉬워집니다. 1️⃣ 저녁 늦게 먹는 습관, 왜 위험할까? • 저녁에 탄수 위주로 먹으면 혈당이 올라가 수면의 질 저하 • 야식이 반복되면 인슐린 민감성도 저하 밤에는 활동량이 줄고, 신체 대사도 느려지는 시간대예요. 이때 섭취한 탄수화물은 에너지로 쓰이지 못하고 지방으로 저장되기 쉬워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죠. 장기적으로 혈당 조절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2️⃣ 탄수화물 대신 뭘 먹어야 할까? 🍳 저녁에는 탄수 대신 단백질과 지방 비중을 높이는 식단이 좋음 • 두부, 계란, 닭가슴살, 연어 등 고단백 식품 • 아보카도, 견과류, 올리브오일 같은 건강한 지방 • 채소를 듬뿍 넣은 샐러드나 채소볶음도 포만감에 도움 🍠 탄수화물을 먹고 싶다면? 현미, 귀리, 고구마처럼 GI지수가 낮은 복합당 위주로 소량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특히 밥 양은 반 공기로 줄이고, 채소와 함께 먹는 것이 기본 전략입니다. 3️⃣ 야식 유혹 줄이는 저녁 루틴 탄수화물 줄이기는 의지만으로 힘들어요. 습관을 바꾸기 위한 환경 세팅이 중요하죠. • 저녁 7시 전 식사 완료 • 냉장고에 야식 재료 대신 삶은 계란, 방울토마토, 견과류 준비 • 식사 후엔 물이나 허브티 한 잔으로 입 심심함 줄이기 • 자기 전에는 휴대폰보다 책이나 스트레칭으로 긴장 완화 그리고 중요한 건 탄수화물을 줄이는 걸 벌처럼 느끼지 않는 것! 포만감을 유지하면서도 가볍게 먹는 식단을 꾸려보세요. 🌙🌿💪 작은 습관 하나만 바꿔도 탄수화물 창고는 충분히 ‘리셋’할 수 있습니다. 저녁을 잘 다스리는 것이 곧, 몸의 흐름을 되찾는 첫걸음이에요!
geniet
식사~
채소 듬뿍 샤브샤브로 식사 했어요 건강하게 맛있게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슬슬 다이어트 번아웃⚡ 유지어터로 전환하는 시점은?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어느 순간, “살은 좀 빠졌는데 더 이상 힘이 안 나요” 하는 시점이 찾아옵니다. 이때 무리해서 더 빼려고 하기보단 ‘유지 모드’로 부드럽게 전환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에요. 1️⃣ 감량기 vs 유지기의 심리와 전략 차이 🎯 감량기에는 목표 체중을 향해 집중하는 시기 칼로리 조절, 운동량 증가, 식단 관리에 강한 긴장감이 필요하죠. 🛤️ 유지기는 목표 달성 이후 체중을 유지하는 데 초점 긴장감 대신 일상 속 건강한 습관을 자연스럽게 유지하는 것이 핵심이에요. 감량은 짧고 강하게, 유지는 길고 꾸준하게! 심리적 전환이 필요합니다. 2️⃣ 무리한 감량이 오히려 역효과를 부른다 ⚡ 계속해서 체중만 줄이려 하면 어려움이 올 수 있어요 • 체력 고갈 • 면역력 저하 • 식이장애, 스트레스 증가 • 요요 가능성 🔥유지어터로 전환할 시점이 찾아온 것일 수도 있어요 목표 체중 대비 90% 이상 감량했거나, 최근 3주 이상 체중 변동이 없고 무기력함이 느껴진다면, 체중 감량을 잠시 멈추고 ‘유지’로 전환할 시점일 수 있습니다. 이때는 체중 자체보다 이런 지표에 더 주목해야 해요. • 체지방률 감소 • 체력 향상 • 스트레스 관리 3️⃣ 유지어터로 부드럽게 전환하는 방법 📝 식단은 '더 줄이기'보다 ‘조금 더 여유롭게’ 조정 칼로리를 무작정 깎기보다는, 영양소 균형을 고려해 단백질과 채소는 충분히 섭취하고 탄수화물은 과하지 않게 조절하는 식이 좋습니다. 🍛 하루 총량은 유지하되, 좋아하는 음식도 주 1~2회 정도 소량 즐기기 완벽한 식단보다는 지속 가능한 식단이 진짜 유지의 핵심이에요. ‘먹고 싶을 땐 조금만, 천천히’가 오히려 폭식을 막아줍니다. 🏃♀️ 운동은 무리한 고강도 대신, 가볍고 꾸준한 루틴 유지 하루 20~30분 걷기, 간단한 홈트, 스트레칭처럼 꾸준히 할 수 있는 운동을 찾는 것이 장기 유지에 효과적입니다. 📈 체중이 1~2kg 오르락내리락하는 건 정상 범위로 받아들이기 생리 주기, 수분 변화, 식사 시간 등에 따라 자연스러운 변동이 있기 때문에 하나의 숫자에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아도 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체중계 숫자에만 집착하지 않고 내 몸의 컨디션과 활력을 느끼는 것입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는 수치보다 삶의 질을 높이는 여정이어야 해요. 🌿💪🌿 다이어트는 단순한 감량 경주가 아니라, 오래 즐기고 꾸준히 이어가는 '라이프스타일 변화'입니다. 이제는 체중이 아니라 건강과 에너지를 지키는 단계로 부드럽게 넘어가 볼까요?
geniet
저녁, 갈치조림 먹었어요~
저녁에 갈치조림 먹었어요 갈치는 살이 야들야들하지만 넘 가시가 많아요🤣 양끝에 자르고 가운데만 쏙쏙 가져다가~ 쌈채소랑 같이 넣어서 먹었어요! 귀찮음을 감수하며 먹게 하는 맛이지요😍
더달달
"먹으면서 뺀다는 거짓말?" 60대 이후 체중 감량법 9가지
◆ 왜 60세 이후에는 살이 잘 빠지지 않을까? 젊을 때는 활동량이 많고 대사 속도도 빨라 체중 관리가 상대적으로 쉬웠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 활동량이 줄어들고, 근육량도 감소해 기초 대사량이 떨어진다. 여기에 여성은 에스트로겐, 남성은 테스토스테론이 감소하면서 체중 유지가 더욱 어려워진다. 또 산소 흡입량도 줄어들어 운동 시 숨이 더 가빠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운동도 서서히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 체중 감량을 위한 실질적인 9가지 팁 1. 체중보다 건강에 집중하자 = 60세 이후에는 체중계 숫자를 줄이기보다 근육량을 유지하고 늘리는 것이 핵심이다. 노화로 인해 매년 일정량의 근육이 줄어들기 때문에 근력 운동은 매우 중요하다. 근육량은 기초 대사량과 체지방 감량에도 영향을 미친다. 또한 폐경 후에는 뼈가 약해지기 쉬운데, 무게를 지탱하는 운동을 통해 뼈 건강도 챙길 수 있다. 2. 근력 운동을 일상에 추가하자 = 근육이 줄어들면 대사 속도도 느려진다. 하지만 근력 운동을 하면 다시 근육이 생기고, 덩달아 대사량도 늘어난다. 운동을 처음 시작할 땐 가볍게 시작하고, 가능하다면 전문 트레이너와 함께 개인 맞춤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이 좋다. 익숙해지면 점차 무게를 늘려야 효과를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5파운드 아령으로 10~12회 반복했을 때 힘들지 않다면, 8파운드로 넘어가야 한다. 반복을 겨우 마칠 수 있을 정도의 무게가 적당하다. 3. 충분한 수분 섭취는 기본 = 나이가 들면 갈증 신호를 인식하는 뇌 기능이 둔해져 물을 덜 마시게 되는 경향이 있다. 특히 화장실을 자주 가지 않기 위해 물을 피하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수분은 소화와 대사에 필수적이다. 갈증을 배고픔으로 착각할 수도 있어,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으면 과식하기 쉽다. 시간별로 표시된 물병을 사용하면 하루 동안 꾸준히 수분을 보충하는 데 도움이 된다. 4. 단백질 섭취를 늘리자 = 나이가 들수록 단백질 필요량이 더 늘어난다. 식사마다 약 30g 정도의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단백질은 근육 생성과 회복을 도울 뿐만 아니라, 포만감도 오래가게 해준다. 노년기에는 탄수화물이나 지방 위주의 식사로 바뀌는 경향이 있는데, 의식적으로 단백질을 챙기는 것이 중요하다. 5. 인내심을 가지자 = 나이가 들수록 활동량이 줄고 근육이 감소해 감량 속도가 느릴 수 있다. 하지만 건강한 식습관과 운동을 유지하면 결국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조급한 마음보다는 새로운 건강 습관 자체에 집중하는 것이 필요하다. 6. 자주 스트레칭하자 = 유연성은 운동의 질과 부상 방지에 큰 영향을 준다. 나이가 들면 근육이 뻣뻣해지고 활동량이 줄면서 유연성도 떨어진다. 요가를 하거나 가벼운 스트레칭을 자주 해주는 것이 좋다. 특히 산책 후나 운동 전후에 몸을 풀어주는 스트레칭을 습관화하자. 7.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유지하자 = "나이 들면 살찌는 건 당연하지" 같은 생각은 감량에 방해가 된다. 함께 운동할 수 있는 친구나 커뮤니티를 찾는 것이 좋은 자극이 된다. 예를 들어, 동네 워킹 모임이나 수중 운동 클래스를 함께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체중 감량은 신체적인 부분도 중요하지만 심리적인 요인이 더 큰 영향을 미친다. 8. 과일과 채소를 더 많이 먹자 = 채소와 과일을 충분히 먹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체지방이 낮은 경향이 있다. 하지만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하루 권장량을 채우지 못하고 있다.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끼니마다 포함시키는 습관을 들이자. 9. 숙면을 중요하게 생각하자 = 수면이 부족하면 식욕이 늘고, 더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게 되어 체중이 늘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수면 건강이 좋은 사람일수록 체중 감량 효과도 더 크다고 한다. 취침 전에는 스마트폰이나 TV 등 화면을 피하고, 방을 어둡고 시원하게 유지하며 너무 늦지 않게 잠자리에 드는 습관이 필요하다. ============================= 건강은 지킬 수 있는 나이는 따로 정해져 있지 않아요. 지금이 가장 빠를때에요 ~ 화이팅!!
트렌스미션
저녁
쌈채소 두유 오징어볶음 마늘쫑무침 배추김치 잡곡밥 떡 참외 이렇게 먹었어요 저녁 단백질이 좀 부족한가 싶기도 했지만 간식에 구운계란을 먹어서 괜찮은 것 같아요😍
더달달
저녁식사~~
매콤하게 불맛 나는 낙지볶음 채소와 함께 맛있게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채소찜, 돼지간과 두부
어제부터 돼지간 추가해서 먹어요 돼지간에 철분이 많다 하더라고요 닭가슴살 빰치는 퍽퍽함이 있네요 달걀은 배불러서 결국 오후로 돌리기로 했어요
더달달
다이어트의 시작, 이상적인 아침 식사란?
아침 식사는 하루 중 가장 중요한 식사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다이어트를 목표로 한다면 아침 식사의 양과 영양 품질은 더욱 신경 써야 합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아침 식사 습관이 체중 감량과 건강 유지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합니다! 연구가 알려주는 다이어트와 아침 식사의 상관관계 스페인 델마르병원 연구진은 55~75세의 대사 증후군 환자 383명을 대상으로 아침 식사 습관과 건강 상태의 상관관계를 조사했습니다. 대사 증후군은 고혈압, 고혈당, 과도한 복부 비만, 비정상적인 콜레스테롤 수치 등을 포함하며, 심장병과 당뇨병의 위험을 증가시키는 질환입니다. 이 연구는 참가자들에게 지중해식 식단을 기반으로 한 체중 감량 및 라이프스타일 개선 치료를 제공하면서 진행되었습니다. 연구진은 참가자들의 아침 식사를 영양 품질과 칼로리 분포에 따라 평가했으며, 이를 통해 흥미로운 결과를 도출했습니다. 다이어트를 위한 아침 식사의 칼로리 비율 연구에 따르면, 아침 식사 때 일일 섭취 칼로리의 20~30%를 섭취한 참가자들이 체중 감량과 건강 개선에 더 유리했습니다. 반면, 20% 미만 또는 30% 이상을 섭취한 사람들은 체질량지수(BMI)가 더 높고 허리둘레도 더 컸습니다. 또한, 혈액 검사 결과에서도 중성지방 수치가 높고 좋은 H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아 건강 지표가 전반적으로 저조했습니다. 다이어트를 위한 이상적인 아침 식사란? 연구진은 "이상적인 아침 식사는 일일 섭취 칼로리의 20~30%에 해당한다"고 강조합니다. 하루 2,000칼로리를 섭취하는 사람이라면 약 400~600칼로리의 아침 식사를 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또한, 단백질, 섬유질, 칼슘, 철분 등의 필수 영양소를 균형 있게 포함하고, 첨가당과 포화 지방의 섭취를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효과적인 체중 감량을 위한 아침 식사 팁 🥣적절한 칼로리 섭취 아침 식사로 일일 섭취 칼로리의 20~30%를 목표로 하세요. 🍖고단백 식단 선택 단백질은 포만감을 높이고 근육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계란, 닭가슴살, 두부 등을 포함해 보세요. 🥬섬유질이 풍부한 식사 통곡물, 과일, 채소를 활용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세요. 🥫가공식품 줄이기 첨가당과 나트륨이 많은 가공식품은 피하고 신선한 식재료를 활용하세요. 🫒지중해식 식단 참고 올리브오일, 견과류, 통곡물 등을 포함한 지중해식 식단은 체중 감량과 건강을 동시에 도와줍니다. 🌄🌄🌄 아침 식사는 단순히 배를 채우는 시간이 아니라 체중 감량과 건강한 생활의 출발점입니다. 여러분도 오늘부터 적절한 아침 식사를 통해 다이어트 목표를 달성하고 건강한 하루를 만들어 보세요!
geniet
4/29화 식단
아침, 채소찜 / 두부부침 삶은계란 간식10시, 멜론 점심, 쌈채소 / 꽃게탕 두유 삶은계란 / 잡곡밥 간식3시, 김밥3개, 아몬드, 딸기주스 간식6시반, 소고기볶음밥 깻잎 저녁, 흑임자죽 / 꽃게탕 돼지간5점 언제나 느끼지만 모아놓고 보면 참 많이 먹는 것 같아요 사람들이 밥 풀 시간을 주지 않아서ㅋㅋ, 급히 사진 찍느라 밥 사진이 없네요. 간식만 좀만 더 조절하고 끼니 때 좀 더 챙겨먹으려고요. 오늘도 파이팅해보겠습니다!
더달달
체중감량 중 먹기 좋은 10가지 간식
체중 감량을 시도하는 중이라면 욕구를 충족시키고 만족감을 유지하는 간식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입맛에 맞는 건강한 간식을 찾기란 생각보다 쉽지 않다. 그럴 때, 영양사들이 추천하는 다음의 간식들을 확인해 보자. 체중감량 중 맛과 영양을 동시에 잡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 1) 베리를 곁들인 그릭 요거트 단백질, 칼슘,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한 선택지다. 위에 계피 가루를 뿌리거나 아마씨 또는 치아씨를 갈아 풍미와 식감을 더할 수도 있다. 2) 에어팝 팝콘 맛을 내기 위해 천일염, 마늘 가루 또는 영양 효모를 약간 추가한 에어팝 팝콘은 저칼로리, 고섬유질 간식이다. 3) 훔무스와 채소 중동에서 영감을 받은 간식인 훔무스와 신선한 채소를 곁들인다면 금상첨화다. 최근 소셜미디어를 통해 국내에서도 훔무스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졌는데, 아삭아삭한 당근, 오이, 피망 또는 셀러리는 단백질이 풍부한 훔무스와 잘 어울린다. 4) 삶은 달걀 삶은 달걀을 냉장고에 보관하는 것도 단백질 목표를 달성하는 좋은 방법이다. 달걀은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으로 가득 차 있기 때문이다. 5) 땅콩버터가 들어간 사과 슬라이스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간식 중 하나다. 단맛과 크리미한 조합으로 포만감을 유지한다. 천연 땅콩버터를 사용하여 설탕이 첨가되지 않도록 주의해보자. 6) 다크 초콜릿 일부 초콜릿은 몸에 좋지 않지만 다크 초콜릿은 체중 감량에 좋은 달콤한 간식이 될 수 있다. 달콤한 갈망을 억제하고 항산화제를 추가할 수 있기 때문이다. 7) 스트링 치즈 개별 포장된 스트링 치즈는 한 번에 먹는 양 조절이 쉽다는 장점이 있다. 게다가 단백질도 풍부하다. 8) 해조류 간식 해조류를 좋아한다면 초저칼로리에 바삭바삭하고 짭조름한 맛이 나는 해조류를 택해보자. 김, 파래 등은 감자칩을 대체할 수 있는 훌륭한 대안이다. 9) 냉동 포도 또는 베리 냉동 포도나 냉동 베리는 단 것을 만족시킬 수 있는 저칼로리 항산화제가 함유된 간식이다. 과식하지 않고 조금씩 먹기에 좋다. 10) 견과류 아몬드, 피스타치오, 호두를 포함한 견과류도 훌륭한 간식이다. 작은 양으로도 만족스럽고 건강한 지방과 단백질을 함께 섭취할 수 있다. ========================== 체중감량중에 먹기 좋은 간식으로 다이어트 화이팅~!!
Popcorn
상큼한 샐러드
싱싱한 채소와 사과로 상큼한 요거트 샐러드 만들었어요
인생이여만세
봄나물로 춘곤증을 이겨요
시장에 가면 싱싱한 채소들이 풍성해서 보는것 만으로도 기분이 줗습니다 특히 봄 한철에만 즐길수 있는 봄나물들 제철 음식만큼 영양 풍부하고 맛있는건 없지요 봄나물 맛있게 먹고 춘곤증도 이기고 건강도 챙기세요
인생이여만세
양배추 애그스크램블🍅
양배추. 당근. 피망. 양파 넣고 달달달 볶아 주다가 계란 두 개를 톡🥚🥚 위에 찰토마토 올려주고🍅 표고버섯은 고기 같아요 🌱 비타민 U의 주요 효능 👉🏼위 점막 보호: 위를 보호하고 손상된 부분을 치유하는 데 도움을 줘요. 그래서 위염이나 위궤양 같은 질환에 좋답니다. 👉🏼소화기 건강: 위장의 염증을 줄이고 소화를 도와줘서 속이 편안해질 거예요! 👉🏼항산화 효과: 세포를 보호해주는 항산화 효과까지! 💪 양배추, 브로콜리 같은 채소를 먹으면 비타민 U를 자연스럽게 섭취할 수 있어요. 🌿 위가 자주 불편하신 분들께 꼭 추천드려요!
뽀봉
삼겹살볶음
삼겹살 굽고 채소 넣고 양념 넣어 볶음 반찬으로 뚝딱 한끼 저녁 마무리~~
목표사십구
인사동 만두국 먹으러 나왔어요
날이 좋아서 인사동 나들이.. 오픈전 대기줄도 엄청나네요 두부에 배추넣고 슴슴한 만두에 사골과 채소로 담백하게 만들었네요^^ 줄설만해요^^
장보고
4/25금 식단; 빵, 샐러드, 새우
아침, 채소찜 / 두부부침 구운계란 / 잡곡밥 점심, 빵 / 두유 구운계란 견과류 / 과채주스 간식, 샐러드 방토 견과류 트리플베리 저녁, 새우 / 현미밥 / 반숙란 병원에서 철분제 받아서 먹으니까 살 것 같아요! 계속 멀미기가 있는 느낌이었는데, 약빨이 떨어지기 전까지는 괜찮더라고요 오랜만에 느끼는 기분이었어요. 단백질 검사도 했는데 정상 스펙트럼에서 중간 정도 하더라고요. 엄청 챙겨먹어서 중간이니까 앞으로도 잘 챙겨먹어야겠어요 굿밤되세요
더달달
4/24목 오늘의 식단
아침, 채소찜 / 두부부침 구운계란 / 잡곡밥 점심, 구운계란2개 / 청국장찌개 / 야채비빔밥 간식, 고구마 감자 / 견과류 두유 / 방울토마토 건무화과 저녁, 쌈채소 / 소고기볶음 청국장찌개 / 열무김치 / 현미밥 콜레스테롤 검사를 해봤는데 괜찮길래 계란은 일단 3개를 먹었고, 저녁에 고기 한번 더 먹었어요 간이 좋다고 해서, 돼지 간 1kg 주문해서 소분해서 먹으려고요 금요일에 병원에 가서 빈혈검사 듣고 철분제 먹으면 되겠지요 오늘 하루도 다들 수고많으셨어요! 굿밤되시길 빌어요
더달달
포인트로쌈구매
포인트 모아서 쌈채소 구매했어요 너무 신선하네요 오늘은 쌈밥이에요
1만보
비빔밥
저녁에 비빔밥 시켜먹었어요 양념갈비 들어간 비빔밥인데 맛있었네요 채소는 별거 안들어가서 아쉽긴했어요
훔훔
곤약은 당뇨식에 적합할까? 안전한 섭취 가이드
곤약은 다이어트 식품으로 많이 알려져 있지만, 혈당 관리가 필요한 사람에게도 안전한 선택지가 될 수 있어요. 왜 곤약이 당뇨 식단에 잘 맞는지, 어떻게 먹으면 좋은지 함께 살펴볼게요. 1️⃣ 곤약은 혈당을 거의 올리지 않는 식품 곤약은 탄수화물이 거의 없고, 대부분이 수분과 글루코만난(수용성 식이섬유)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칼로리도 매우 낮고 GI지수(혈당지수)가 극히 낮아 식후 혈당 상승 부담이 거의 없습니다. 🩸 탄수화물 함량이 낮아 당뇨 환자도 안심하고 섭취 가능 🥄 100g당 5~10kcal 수준으로 열량 걱정 없이 배부르게 먹을 수 있음 2️⃣ 포만감은 높고, 혈당 부담은 적다 곤약은 부피가 크고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 소화 과정이 느리고 포만감이 오래가요. 밥이나 면처럼 탄수화물 중심 식품을 대체하기에 좋고, 당 조절 중일 때도 식욕 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식재료입니다. 🍚 곤약밥, 🍜 곤약면, 🍮 곤약젤리 등 다양한 가공 제품이 나와 있어 활용도도 높아요. 단, 가공 제품은 첨가당이 있는지 확인이 필수예요! 3️⃣ 이렇게 먹으면 더 좋아요 곤약은 단백질, 채소와 함께 섭취하면 영양 균형도 좋아지고 포만감도 더욱 상승해요. 양념이 진한 요리보다 맑은 국물이나 담백한 볶음 요리로 먹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 곤약볶음, 곤약스프, 닭가슴살+곤약 덮밥 등 • 가공 제품은 당류·나트륨 함량 라벨 확인 필수 • 곤약 단독으로 먹기보단 영양소 곁들이는 게 좋음 💙🥄🥗 곤약은 당뇨 환자에게도 혈당 걱정 없는 안전한 식재료입니다. 포만감은 챙기고 칼로리는 줄이고 식단에 똑똑하게 활용해보세요!
geniet
오늘 저녁
우삼겹 된장찌개와 우삼겹비빔밥으로 먹었어요 갖가지 채소에 볶음김치 얹어 고추장 베이스로 비볐어요
예지영준맘
아침 먹었어요!
이제는 채소찜 다 먹을 때까지 밥 안 먹고 채소만 먹는 게 아니라 삶은계란 하나 먹고 10분 정도 딴거 하다가 채소로만 한 5입 정도 먹고 그 다음에 밥이랑 채소찜이랑 국, 반찬 등으로 먹었어요 그래서 식사시간을 좀 줄고 먹는 양도 좀 줄은 것 같아요!
더달달
암 전문가들이 “나는 안 먹는다”라고 말하는 음식 5가지
한국인의 암 발생률은 인구 10만 명당 287명으로 일본(267명)보다 높고 중국(201명)보다도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이어 남성 5명 중 2명, 여성 3명 중 1명꼴로 암에 걸릴 가능성이 있다는 통계가 나오기도 했다. 이에 세계보건기구(WHO)는 암의 약 3분의 1이 예방 활동을 통해 막을 수 있다고 보고하며, 생활 습관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실제로 국제암연구소(IARC)는 암 발생의 원인 중 32%를 흡연, 30%를 식이 요인으로 지목했다. 이는 음주(3%)나 유전적 요인(5%)보다 훨씬 높은 비율로, 특히 한국인에게 흔히 발생하는 위암과 대장암의 경우 식습관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이 때문에 짠 음식, 탄 음식, 가공육, 음주 등은 위암 발생 위험을 높이는 주요 요인으로 꼽히며, 대장암 역시 붉은 고기와 가공육 섭취와 연관이 깊은 것으로 확인됐다. 즉, 매일 섭취하는 음식이 암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대부분의 전문가가 음식 섭취에 주의를 요구하고 있다. 1.가공육 가장 먼저 암을 예방하려면 가공육 섭취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소시지, 베이컨, 육포 등 가공육은 염장, 훈연 등의 과정에서 발암물질이 생성될 가능성 높기 때문이다. 실제로 국제암연구소는 가공육을 발암 위험물질로 지정하며, 매일 50g 이상 섭취하면 암 발생률이 18% 증가한다고 경고했다. 이와 관련해 미국심장협회는 가공육 섭취를 주당 100g 미만으로 제한할 것을 권고한 바 있다. 2. 알코올 알코올 역시 암 예방을 위해 피해야 할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알코올 섭취가 후두암, 식도암, 간암 등 다양한 암의 발생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를 내놓기도 했다. 소량 섭취로도 암 발생 위험이 커질 수 있으므로 가능한 금주를 권장하며, 불가피한 경우에도 여성은 하루 한 잔, 남성은 두 잔 이하로 제한해야 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다. 3. 적색육 또한, 붉은 고기인 적색육 역시 암 예방을 위해 주의해야 할 식재료로 꼽힌다. 특히 소고기와 돼지고기 등 적색육은 가공육과 함께 발암 위험물질로 분류된다. 적색육 속에 포함된 철분 성분 중 하나인 ‘헴철’ 성분은 암을 유발하는 화학물질 생성을 촉진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국제암연구소는 적색육이 직장암뿐 아니라 췌장암, 전립선암과도 관련이 있다고 보고하며, 적색육 섭취를 주당 350~500g 이내로 제한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4. 당·지방 함량이 높은 음식 아울러 당과 지방 함량이 높은 음식도 암 예방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케이크, 과자, 햄버거 등 고당·고지방 음식은 비만을 유발하며, 이는 대장암과 같은 특정 암의 발병 위험을 약 2배까지 증가시킬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체지방이 증가하면 체내 호르몬 변화와 염증 반응을 통해 암 발생 위험이 높아질 수 있으므로 섭취에 자제를 요구한다. 5. 탄 음식 마지막으로 고온에서 조리된 탄 음식 역시 암 예방을 위해 피해야 한다. 특히 육류나 생선을 높은 온도에서 오랜 시간 조리할 경우 발암물질이 생성될 수 있으며, 이는 위암, 대장암, 췌장암, 유방암의 위험 요인으로 꼽힌다. 이에 바비큐나 튀김 요리의 섭취를 줄이고, 조리 시 불에 탄 부분은 반드시 제거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강조한다. 암 예방을 위해서는 발암 위험 식품의 섭취를 최소화하고, 신선한 채소와 과일 등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WHO의 보고에 따르면 암 예방의 약 30%는 식습관 개선을 통해 이루어질 수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즉, 자신의 식생활을 점검하고, 건강한 선택을 실천하는 것이 암 발생 위험을 줄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 술은 그렇게 좋아하진 않아서 잘 참을 수 있는데... 나머진 쉽지 않네요..ㅠ.ㅠ 노력밖엔 답이 없군요.. ㅋ
젴톨
혈당 걱정 덜어주는 건강한 과일 섭취법
당뇨병을 관리하는 데 있어 식단은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특히 과일은 천연 당분이 풍부하여 당뇨 환자에게는 종종 고민되는 음식이에요. 하지만 과일은 비타민, 미네랄, 섬유질 등 다양한 영양소를 제공하기에 꼭 배제해야하는 건 이니에요. 적절한 선택과 섭취 방법만 안다면 당뇨 환자도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답니다. 1️⃣혈당 지수를 고려한 과일 선택 과일을 선택할 때 저혈당 지수(Glycemic Index, GI)가 낮은 과일을 고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GI는 음식이 혈당을 얼마나 빨리 올리는지를 나타내는 수치로, 50 이하의 지수가 낮은 것으로 간주되는데요. 당뇨 환자에게 추천하는 저혈당 과일에는 다음이 포함됩니다. 🥑 아보카도 아보카도는 당뇨 환자에게 매우 유익한 과일로 꼽힙니다. 천연 당분이 거의 없고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해 혈당과 심장 건강에 좋은데요. 섬 유질과 비타민이 풍부해 샐러드나 스무디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 덜 익은 바나나 저항 전분이 많아 혈당을 안정시키고 장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저항 전분은 소화가 천천히 이루어져 혈당 수치를 안정시키고 인슐린 감수성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완전히 익은 바나나는 당 함량이 높으니 섭취량에 주의하세요. 🍴 자두(건조 과일) 건조 과일은 대체로 당분이 압축되어 있어 권장되지 않지만, 자두는 예외적인 경우에요 추가 당분 없이 섬유질이 풍부해 혈당 상승을 완화합니다. 소량 섭취 시 장 건강과 골밀도 유지에도 유익합니다. 🫐 베리류(블루베리, 라즈베리, 딸기 등) 혈당 지수가 낮고 항산화제가 풍부해 당뇨와 심혈관 건강에 좋습니다. 냉동된 상태로 섭취해도 영양소가 풍부합니다. 특히 블루베리는 인슐린 민감성을 개선하고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키위 키위는 소화 효소인 액티니딘이 포함되어 있어 소화를 돕고, 혈당 지수가 낮아 당뇨 환자에게 적합합니다. 또한, 비타민 C가 풍부해 면역력을 강화하고, 섬유질이 많아 혈당 상승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 자몽 자몽은 칼로리와 당분이 적으면서도 비타민 C와 항산화제가 풍부해 당뇨 환자에게 좋은 과일인데요. 그러나 자몽이 특정 약물과 상호작용할 수 있으므로 약물을 복용 중인 경우 의사와 상담 후 섭취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2️⃣피해야 할 과일과 주의할 점 혈당 지수가 70 이상인 고혈당 과일은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으므로 섭취량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수박, 바나나, 망고, 파인애플, 건포도는 적은 양만 섭취하거나 아예 피하는 것이 좋아요. 또한, 설탕이 첨가된 가공 과일, 시럽에 절인 통조림 과일은 피해야 합니다. 대신, 무설탕 옵션이나 신선한 상태의 과일을 선택하세요. 3️⃣과일 섭취량 조절 당뇨 환자라면 하루 섭취량을 전체 과일 1개 또는 3/4컵~1컵 정도로 나누어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과일은 하루에 두 번 정도 섭취하고 나머지는 채소로 균형을 맞추세요. 4️⃣ 과일을 섭취하는 방식 과일을 먹을 때는 가능한 신선한 상태로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주스로 마시는 경우 섬유질이 제거되어 혈당이 빠르게 오를 수 있으므로, 통째로 먹는 것이 권장됩니다. 예를 들어, 오렌지는 갈아먹기보다는 껍질째 드시면 섬유질 섭취량이 증가한답니다. 🍑🍑🍑 과일은 당뇨 환자에게도 충분히 건강한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올바른 과일을 선택하고, 적절한 양과 방식으로 섭취하는 것이겠죠. 균형 잡힌 과일 섭취는 당뇨 관리뿐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데요. 혈당과 당뇨를 관리하면서도 과일의 맛과 영양을 즐겨보세요!
geniet
4/21화 오늘의 식단
아침) 채소찜, 미역국, 두릅 / 삶은계란2, 검은콩/ 밥 점심) 비빔밥(들기름,계란,씀바귀,김치) 배춧국 / 삶은계란1 간식) 토마토딸기주스 / 감자, 고구마 저녁) 비빔밥(들기름,계란,씀바귀,김치,꼬막) 배춧국 / 삶은계란1, 더단백 단쉐 아침에 두부가 없어서 삶은계란을 좀 더 먹었어요. 오늘은 4개나 먹었네요ㄷㄷ 이 시간 외에 다른 건 전혀 먹지 않았네요 딱 이때만, 이것만 먹는 걸 목표로 해야겠어요!
더달달
매운 음식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 정말 해로울까?
매운 음식, 왜 이렇게 끌릴까? 매운 음식은 단순히 혀를 자극하는 맛 그 이상입니다. 스트레스를 날려주고 식욕을 돋우는 효과가 있어 많은 한국인이 즐겨 찾는 음식 중 하나죠. 김치, 떡볶이, 불닭볶음면 등 매운 음식은 일상 속 어디에나 존재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습관이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한 번쯤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매운 음식의 긍정적인 영향 매운맛의 주성분인 캡사이신은 다양한 건강 효과를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혈액순환 촉진: 캡사이신은 혈관을 확장시켜 혈액순환을 도와줍니다. 손발이 찬 사람들에게 특히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대사 촉진과 체중 조절: 매운 음식은 체온을 일시적으로 올리고 에너지 소모를 증가시켜 다이어트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항균 및 항염 작용: 매운맛은 몸 속 염증 반응을 완화하고, 세균 활동을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엔도르핀 분비 촉진: 맵고 자극적인 음식을 먹으면 뇌에서 엔도르핀과 같은 행복 호르몬이 분비되어 스트레스 해소에 효과가 있습니다. 과도한 섭취 시 건강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 아무리 몸에 좋은 성분이 있어도, 지나친 섭취는 건강에 해가 될 수 있습니다. 매운 음식을 자주 먹는 사람이라면 다음과 같은 문제를 주의해야 합니다. 위장 장애: 캡사이신은 위산 분비를 촉진시켜 위 점막을 자극할 수 있습니다. 이는 속쓰림, 위염, 위궤양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치질과 항문 자극: 자극적인 음식은 배변 시 항문을 자극해 치질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피부 트러블 유발: 체질에 따라 매운 음식이 여드름이나 피부 트러블을 유발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소화 불량: 너무 매운 음식은 장을 자극해 설사나 복통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특히 위가 약한 사람이나 노약자에게는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건강하게 매운 음식 즐기는 팁 매운 음식을 완전히 끊기 어렵다면, 조금 더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실천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우유나 유제품과 함께 섭취하기: 우유는 위벽을 보호해주며 매운맛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채소와 함께 먹기: 고추장, 청양고추 등의 자극을 줄이고 소화를 돕기 위해 채소와 함께 먹는 것이 좋습니다. 자극적이지 않은 매운맛 선택하기: 불닭, 마라탕처럼 강한 매운맛보다는 고추기름이나 고춧가루를 사용한 자연스러운 매운맛을 선택해보세요. 빈속에 먹지 않기: 공복 상태에서 매운 음식을 먹으면 위 점막이 손상되기 쉬우므로 식사 중반 이후에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매운맛, 조절하며 즐기면 더 건강해요 매운 음식은 한국인의 정서와 식문화에 깊이 자리 잡은 만큼 완전히 배제하기보다는 조절하며 즐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신의 체질과 건강 상태에 맞게 적당히 조절하며 매운맛의 즐거움을 누려보세요. 맛도 건강도 놓치지 않는 현명한 선택이 될 거예요! ======================= 매운맛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도 ~ 위장을 보호 해주며 매운맛을 즐겨보세요~ 우유나 유제품과 함께 섭취하면 좋다고 해요 ^^
Popcorn
4/20일 오늘의 식단; 장어, 두릅
아침, 채소찜 / 삶은계란 두부부침 / 잡곡밥 점심, 쌈채소 / 장어소금구이 삶은계란2 / 잡곡밥 절편1 저녁, 두릅, 쑥국 / 삶은계란 / 잡곡밥 절편1 페퍼민트차 제가 체지방율 30프로 넘는 마른비만임을 가족들에게 고백했더니, 가족들이 많이 먹긴 했대요 채단탄한다고 채소찜만 그 자체로 다 먹고, 그러고 밥이랑 반찬이랑 해서 총 2끼를 먹는 것처럼 먹었대요 그...그래요? 그래서 체지방율을 낮춘 경험이 있으신 어무니 조언을 따라 식간에 주워먹던 것들을 다 멈추고 먹을 때만 먹기로 했어요 커뮤에선 계속 밥 먹으라고들 하셔서 적게 먹는 줄 알았는데 천천히 계속 많이 먹었다고 최측근들이 말하니 일단 그 말대로 잘 따라가보려고요! 체지방율 25프로가 될 때까지 파이팅!
더달달
아침 먹었어요
오늘은 4명이 다 같이 먹었어요 채소찜 밥 두부 삶은계란 먹었어요 체지방율이 30 전후라 마음이 무거워요 식단과 운동을 점검해봐야겠어요
더달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