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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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먹어요!
채소찜 두부 삶은계란 두유요거트(애사비+올리브유) 블루베리 은행 연근 총각무 오늘의 아침 잘 챙겨먹었어요! 예전에는 반찬도 많이 먹었었는데 이제는 요거트에 찍어먹어서 앞으로 일부 반찬은 냉장고에 미리 넣어놓으려고요
더달달
계란김밥에 표고버섯 라면 🍜 🍘
🍘딸이 갑자기 김밥 먹고 싶다고 해서 계란과 당근을 듬뿍 넣어서🥚 🥕 김밥을 싸서 뭔가 허전해 칼로리는 높지만 라면 꿇여서 함께 점심을 먹네요. 🍜표고 버섯과 당근, 대파 송송 썰어 넣고 계란까지 톡 떨어뜨려서 꿇였네요.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라면과 김밥을 함께 먹을 때에 채소와 단백질도 함께 섭취하는 게 중요해서 김밥 속 재료를 채소나 단백질로 채우는 것이 방법이 될 수 있어서 계란과 당근,오이 듬뿍듬뿍 넣어서 돌돌 말았 네요.🥚🥚🥕🥕🥒
정수기지안맘
좋은 아침이에요~
아침식단은 늘 비슷하지만, 채소찜과 요거트, 두부계란 조합이 가장 속이 편한 것 같아요☺️ 고기는 점심 때 먹어야겠어요
더달달
비타민C 하루 권장량의 진실 나이별 섭취 기준 총정리
비타민 C는 신체 내에서 여러 가지 중요한 역할을 수행합니다. 가장 잘 알려진 기능 중 하나는 면역력 강화입니다. 비타민 C는 백혈구의 기능을 지원하고, 감염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는 데 기여합니다. 뿐만 아니라, 비타민 C는 강력한 항산화제로 작용하여 우리 몸의 세포를 산화 스트레스로부터 보호합니다. 이러한 기능 덕분에 비타민 C는 노화 방지, 피부 건강 증진 및 암 예방에도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콜라겐은 피부, 뼈, 연골, 혈관 등 다양한 신체 조직을 구성하는 단백질입니다. 비타민 C는 콜라겐 합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따라서 피부의 탄력을 유지하는 데에도 큰 기여를 합니다. 특히, 상처 치유 과정에서도 비타민 C는 필수적인 역할을 하며, 염증 반응을 줄이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비타민 C는 또한 철분 흡수를 도와 빈혈 예방에 기여합니다. 건강한 혈액 기능을 위해 필수적인 역할을 하므로, 특히 철분이 부족할 수 있는 식물성 식단을 따르는 사람들에게 매우 중요합니다. 하지만 비타민 C는 우리 몸에서 스스로 합성할 수 없으므로 외부에서 섭취해야 합니다. 과일과 채소, 특히 감귤류, 딸기, 키위, 피망 등에서 비타민 C를 충분히 섭취할 수 있습니다. 나이별 권장량 요약 각 연령대에 따라 비타민 C의 필요량이 다릅니다. 일반적으로 성인 남성은 하루 약 90mg, 여성은 75mg의 비타민 C를 권장받습니다. 하지만 임신 중이나 수유 중인 여성의 경우 권장량이 증가합니다. 0-6개월: 40mg 7-12개월: 50mg 1-3세: 15mg 4-8세: 25mg 9-13세: 45mg 14-18세 남성: 75mg 14-18세 여성: 65mg 성인 남성: 90mg 성인 여성: 75mg 임신 중 여성: 85mg 수유 중 여성: 120mg 이처럼 나이와 성별에 따라 비타민 C의 필요량이 달라지므로, 자신의 상황에 맞는 적절한 섭취량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비타민 C의 결핍症과 영향 비타민 C의 결핍은 다양한 건강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가장 잘 알려진 결핍 증상은 괴혈병으로, 이는 잇몸 출혈, 피로, 관절통, 피부 발진 등을 동반합니다. 괴혈병은 비타민 C가 부족할 경우 발생하는 질병으로, 신체가 적절한 콜라겐을 생성하지 못해 발생합니다. 비타민 C 결핍은 면역 체계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감기에 걸리기 쉬워지고 회복에도 시간이 더 걸릴 수 있습니다. 또한, 정신적인 영향을 미칠 수도 있으며, 우울증 및 기분 변화와 관련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작은 결핍의 경우에도 피로감이 증가하고, 피부의 건강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신체의 에너지 수준이 감소하며, 전반적인 건강 상태가 나빠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비타민 C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비타민 C 섭취 방법 비타민 C는 주로 과일과 채소에서 얻을 수 있습니다. 특히, 감귤류(오렌지, 레몬), 베리류(딸기, 블루베리), 파프리카, 브로콜리와 같은 식품이 비타민 C가 풍부합니다. 이러한 음식을 충분히 먹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비타민 C를 보충하려는 경우, 보충제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의사와 상담 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비타민 C는 수용성 비타민이므로, 과도한 섭취는 소변으로 배출되지만, 장기간 과다 섭취는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비타민 C는 열에 민감하므로 요리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조리하지 않고 생으로 섭취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샐러드나 과일 스무디 형태로 섭취하면 비타민 C의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비타민 C의 안전성과 부작용 비타민 C는 일반적으로 안전하지만 개인의 건강 상태나 복용 중인 약물에 따라 부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고용량의 비타민 C 보충제를 복용 시 소화 불량, 설사, 메스꺼움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신장 결석이 있는 경우 비타민 C의 과다 섭취는 신장 기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신장 질환이 있는 경우 비타민 C 섭취에 주의해야 합니다. 임산부와 수유부는 비타민 C의 필요한 양이 증가하므로 적절한 섭취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보충제를 사용하기 전에는 반드시 의사와 상담해야 합니다. 비타민 C는 일반식품을 통해 안전하게 섭취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다양한 식단을 통해 자연스럽게 섭취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1. 비타민 C 하루 권장량은 얼마인가요? 성인의 경우 남성은 하루 약 90mg, 여성은 75mg을 권장합니다. 나이에 따라 차이가 있으므로 정확한 권장량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비타민 C는 어떤 음식에서 얻을 수 있나요? 비타민 C는 주로 감귤류(오렌지, 레몬), 베리(딸기, 블루베리), 파프리카, 브로콜리 등 신선한 과일과 채소에서 풍부하게 섭취할 수 있습니다. 3. 비타민 C 결핍 시 어떤 증상이 나타날 수 있나요? 비타민 C 결핍은 잇몸 출혈, 피로, 관절통, 피부 발진 등을 유발할 수 있으며, 심한 경우 괴혈병과 같은 질환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4. 비타민 C를 보충제로 섭취해도 될까요? 비타민 C는 주로 음식을 통해 섭취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보충제를 고려할 경우,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5. 비타민 C는 고용량으로 섭취해도 안전한가요? 일반적으로 비타민 C는 수용성이라 과다 섭취해도 대부분 소변으로 배출됩니다. 그러나 고용량 섭취 시 소화 불량이나 설사 등의 부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비타민 C 섭취 일일 권장량이 높지는 않네요~ 잘 참고해서 복용해야겠어요~
Popcorn
아침은 치킨샐러드😁
아침에 부엌 나가보니 동생이 밤에 노랑통닭 치킨 시켜먹고 많이 남겼어요. 400g이나 늘었지만 치킨샐러드 해먹기로 했어요. 지치고 기운없을 때 고기가 맛있겠죠?ㅎㅎ 나만 치킨 먹는게 라떼한테 미안해서 어제 산 닭가슴살도 삶아서 라떼 약먹이고 사료랑 섞어서 줬네요. 잘 먹는 라떼 보니까 미소가 지어지네요. 그리고 나서 내 아침도 차렸답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치킨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1개입니다. 치킨 야채 과일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초당옥수수 건자두2개 썰어 넣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파채 치킨까지 듬뿍 담고 할라피뇨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치킨은 양념과 껍질을 조금 떼어내고 손으로 좀 뜯은 다음에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갔다가 물기 빼고 넣었어요. 치킨이랑 먹을려고 같이 왔던 파채도 양념 소스는 좀 빼고 더하고 할라피뇨도 더해서 그나마 조금 있던 느끼함까지 잡으려고 합니다. 우선 채소부터 3분의 2 맛있게 먹고 치킨이랑 같이 또 잘 먹었네요. 오늘 샐러드가 엄청 푸짐했어요. 미주라 토스트 굳이 먹어야 하나 했지만 탄수화물은 좀 들어가야 될 것 같아 하나만 차렸어요. 차지키소스 올리고 사과 짧은 두 쪽이랑 건자두 조금 올렸네요. 아침 먹기 시작해서 거의 50분 만에 미주라 토스트 먹었네요. 닭고기 뼈도 발라먹고 천천히 먹다 보니까 시간이 많이 걸렸어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맛점 하셨지요
맛점 하셨지요 전 오늘도 출근했으니까 구내식당에서 감사한 맘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은 새싹채소 비빔밥과 시레기국 좋아하는거라서 더 맛있게 먹었지요 요쿠르트는 안먹은거 잘한거죠~ 당관리가 필요합니다 남은 시간 화이팅 해보아요~!!!
꽃이뻐
오랜만에 가족들과 아침 먹어요~
보통은 아침에 제가 할일이 있어서 저만 늦게 먹거든요 컴퓨터가 계속 부팅 중이라 그냥 아침 먼저 먹었어요~ 채소찜+두유요거트랑 먹고, 돼지간 먹었어요! 오늘도 즐거운 금요일 되시길 바라요☺️💕
더달달
나잇살, 왜 생기고 어떻게 없앨 수 있을까
나이가 들수록 체중이 쉽게 늘고, 예전보다 덜 먹어도 살이 빠지지 않는 느낌, 많은 분들이 경험하고 계시죠? 이는 단순한 체중 변화가 아닌 생리적 변화에 따른 결과입니다. 오늘은 ‘나잇살’의 원인을 과학적으로 살펴보고 관리 전략을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1️⃣ 나잇살의 원인 – 기초대사량 & 호르몬 변화 30대 후반부터 기초대사량은 해마다 서서히 감소합니다. 즉,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소모되는 에너지양이 줄어들기 때문에 예전과 같은 식사량과 활동량을 유지해도 잉여 에너지가 지방으로 저장되기 쉬워요. 📉 게다가 성장 호르몬, 테스토스테론, 에스트로겐 등 근육 유지와 대사에 관여하는 호르몬들이 줄어들며 지방은 더 쉽게 쌓이고, 근육은 더 쉽게 빠집니다. 2️⃣ 나잇살을 줄이기 위한 식사 전략 나잇살을 없애려면 먹는 양을 줄이는 것이 첫걸음입니다. 하지만 무작정 굶는 다이어트는 기초대사량을 더 떨어뜨릴 수 있어요. 🍽️ 식사 팁 • 탄수화물 섭취 줄이고, 단백질 비율 높이기 • 과일·채소 섭취 늘려 식이섬유 보충 • 저녁은 소화가 잘 되는 양과 식단으로 가볍게 단백질은 근육 유지와 대사량 방어에 꼭 필요한 영양소이니 한 끼에 20~30g씩 균형 있게 섭취하는 게 중요합니다. 3️⃣ 근육량 유지가 핵심 – 운동 루틴 만들기 근육은 기초대사량을 좌우하는 핵심 조직입니다. 근육이 줄어들면 대사도 느려지고, 활동량이 줄수록 더 쉽게 살이 찌게 돼요. 💪 추천 운동 루틴 • 주 2~3회 근력 운동 (스쿼트, 런지, 플랭크 등) • 하루 30분 걷기 또는 저강도 유산소 운동 • 스트레칭 + 짧은 홈트로 운동 습관 들이기 처음부터 무리하지 않고, 지속 가능한 루틴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 나이가 든다고 체중 변화가 불가피한 것은 아닙니다. 몸의 변화를 이해하고 내 몸에 맞는 전략을 세운다면 나잇살도 충분히 관리할 수 있어요. 조금만 달라진 습관이, 내일의 더 건강한 몸을 만들어줄 거예요.
geniet
아침은 닭가슴살 샐러드랑 쌀밥
어제 밤에 배고팠었는지 견과류 간식을 좀 먹었는데 300g은 빠졌어요. 하긴 살이 빠졌다고 하기엔 좀 애매하긴 하지만 안찐것만으로도 다행이랍니다.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그릭 채소 샐러드에 닭가슴살 100g 넣고 쌀밥과 반찬으로 차렸어요. 제일 처음 레몬물과 견과류를 먼저 먹고요. 그릭 채소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과 당근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양배추라페 더하고 토마토 썰어 넣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옆에 더해놓고 스리라차 마요 소스 퐁닭 100g 데워서 썰어서 얹고 건자두 2개 잘라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오늘도 시리얼은 까먹었네요. 그래도 안 뿌려서 깔끔은 하네요. 샐러드은 나중에 밥 비벼 먹을 거라 그릭요거트 위주로 먼저 먹고 야채 3분의 1 남았을 때 닭고기 먹고 야채랑 닭고기를 조금씩 남겼답니다. 밥은 엄마 쌀밥 반그릇 데우고 엄마가 해놓은 어묵볶음은 다 차렸고 배추김치랑 갓김치 정말 조금 담았는데 한 번씩만 먹어서 좀 남겼네요. 샐러드 야채랑 닭가슴살 남은 데다가 밥을 넣어서~ 비벼서 반찬이랑 먹었답니다. 어묵볶음은 다 먹었는데 김치는 1쪽씩밖에 안 먹었어요. 다 먹고 나니 푸짐하더라고요.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상추를 보니 오늘은 고기 먹어야 되나요ㅎㅎㅎ
상추 엄청난데요 여러 가지 쌈채소 인제 안사 먹어도 되겠어요 고기 먹어야 되나요ㅎㅎㅎ
뽀봉
당뇨 환자가 콜레스테롤을 무시하면 안 되는 이유
당뇨병 관리에서 보통 혈당에만 집중하기 쉽지만, 사실 콜레스테롤 수치 관리도 매우 중요합니다. 당뇨 환자는 일반인보다 심혈관 질환의 위험이 2~4배 높기 때문에 콜레스테롤 관리가 필수적이에요. 그렇다면 콜레스테롤과 당뇨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1️⃣ 콜레스테롤이 당뇨에 미치는 영향 콜레스테롤이란 우리 몸의 세포를 보호하고 호르몬을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LDL 콜레스테롤(나쁜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지면, 혈관 벽에 쌓여서 동맥경화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 당뇨 환자는 혈당이 높아 혈관이 손상되기 쉽습니다. • 여기에 LDL 콜레스테롤이 쌓이면 혈관이 좁아지고 딱딱해져 심장 질환이나 뇌졸중 위험이 커지죠. • 특히 인슐린 저항성이 있는 사람은 콜레스테롤 대사가 원활하지 않아 지질 수치가 더 빨리 악화될 수 있습니다. 2️⃣ 당뇨 환자가 콜레스테롤을 관리해야 하는 이유 📌 심혈관 질환 위험 감소 콜레스테롤이 높으면 심장에 과부하가 생기고, 혈류가 막혀서 심근경색, 협심증 같은 심각한 질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동맥경화 예방 콜레스테롤이 혈관에 쌓이면 산소와 영양분 공급이 원활하지 않아 손발 저림, 시야 흐림, 혈류 장애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 합병증 예방 • 당뇨성 신증(신장 손상) • 당뇨성 망막병증(시력 손상) • 당뇨성 신경병증(신경 손상) 이 모든 질환이 콜레스테롤 관리를 통해 위험을 낮출 수 있어요. 3️⃣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생활 습관 🍽️ 식단 관리 • 포화지방, 트랜스지방 줄이고 불포화지방(올리브유, 아보카도) 섭취 • 가공식품보다는 신선한 채소와 통곡물 위주 식단 🏃 꾸준한 운동 • 유산소 운동(걷기, 자전거 타기) 주 3회 이상 • 근력 운동 병행 시 혈액순환과 지방 연소 효과 증대 🚫 금연과 절주 • 흡연은 LDL 콜레스테롤을 높이고, 혈관을 수축시켜 위험 증가 • 술은 중성지방을 올려 콜레스테롤 균형을 깨트립니다. 💪🌿💪 콜레스테롤과 당뇨는 서로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당뇨병 관리의 핵심은 혈당 조절뿐만 아니라, 혈관 건강을 지키기 위한 콜레스테롤 관리에도 신경 쓰는 것입니다. 작은 습관의 변화가 건강한 혈관과 안정적인 혈당으로 이어집니다.
geniet
과식한 다음날 대처 꿀팁!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 활용법
과식을 한 다음 날, 체중이 걱정되시나요? 그렇다면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을 식단에 추가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이 무엇인지, 그리고 어떻게 다이어트에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이란?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은 섭취 자체로 칼로리가 적은 데다 소화 과정에서 더 많은 칼로리를 소비하게 만들어 체내에 남는 열량이 적은 식품을 말합니다. 주요 예로 셀러리, 양배추, 오이, 브로콜리 같은 채소가 있습니다. 이 식품들은 딱딱한 겉껍질로 인해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체내 소화 효소로 분해되지 않아 소화 과정에서 칼로리 소모를 유도합니다. 또한, 수분 함량이 높아 전체 칼로리가 매우 낮은 편입니다.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 목록] 🥒채소류: 셀러리, 양배추, 오이, 브로콜리 🦑단백질 식품: 오징어, 닭가슴살, 참치, 두부 이 식품들은 각각 식이섬유가 풍부하거나 단백질 소화 과정에서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게 만듭니다.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의 장점 1️⃣칼로리 흡수 감소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은 지방이나 탄수화물과 함께 섭취할 경우 흡수를 방해하는 역할을 합니다. 예를 들어, 등심 돈가스(약 390㎌/g)에 식이섬유를 첨가하면 칼로리가 약 350㎌/g으로 줄어들었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2️⃣단백질 소화에도 기여 오징어, 닭가슴살, 참치, 두부 등은 단백질 함량이 높고 지방이 적어 소화 과정에서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게 만드는 식품입니다. 단백질은 결합 조직이 단단해 소화 효소가 더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게 합니다.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 이렇게 활용하세요 1️⃣식단의 일부로 활용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만으로 하루 식단을 구성하는 것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하루 한 끼에 포함하거나, 간식으로 추가하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 2️⃣저지방 고단백 요리로 섭취 기름을 많이 사용하지 않는 구이, 조림, 찜 요리로 닭가슴살, 생선 등을 준비하면 다이어트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습니다. 주의할 점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만 섭취할 경우, 하루 1200~1800㎌의 기본 에너지 요구량을 충족하지 못해 건강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세포 재생 능력 감소, 소화 효소 감소 등의 부작용을 예방하려면 균형 잡힌 식단이 필수입니다. 마이너스 칼러리 식품과 함께하는 건강한 다이어트 1️⃣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을 한 끼에 포함하세요. 2️⃣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병행하세요. 3️⃣과식을 했다면 다음 날은 저칼로리, 고영양 식단으로 조절하세요. 4️⃣충분한 수분 섭취와 균형 잡힌 식단을 유지하세요. 🥦🥦🥦 작은 습관의 변화로 건강한 다이어트를 시작해보세요.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을 똑똑하게 활용한다면 체중 감량과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습니다!
geniet
잡채
주말저녁 간단한 잡채로~냄비에 물붓고 간장,설탕,물엿 넣어 끓으면 불려둔 당면 삶고 참기름으로 마무리.채소볶아서 후루룩~오랜만에 만들어 맛나게 먹었네요
쉬리107
버터헤드 양배추를 한쌈~
양배추에 당근, 표고버섯, 양파, 피망을 달달 볶아준다음 크래미 하나 올리고 아삭아삭 샐러드로 맛난 버터헤드에 한쌈 ㅎㅎ 부드럽고 달콤한 맛의 잎채소로, 특히 살라드나 건강식이잖아요 와웅 그런데 ㅎㅎ 이렇게 한쌈도 아삭하니 너무 맛좋아요 탄수화물 덜먹기 딱 좋은데요 든든하네요
뽀봉
마파두부 토마토로 젊음을 쭈욱 ~~🍅 🥘
매콤한 마파두부 토마토🥘 🍅 다진 돼지고기 팬에 볶다가 청주,두반장, 굴소스,고춧가루를 넣어 섞고 두부 듬뿍 넣고 꿇여서 간장과 소금으로 간하고 만들어 둔 토마토퓨레 듬뿍듬뿍, 마지막 녹말물로 걸쭉하게 꿇였네요.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이 가득한 마파두부에 상큼한 채소 토마 토퓨레 듬뿍듬뿍 넣어서 강력한 항산 화작용으로 젊음을 유지시켜주는 저 만의 팁을 추가했어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샐러드, 계란야채전, 잡곡밥 한상
어제 아침에 견과류를 좀 많이 먹어서 걱정했지만 점심을 그나마 급빠 식단으로 잘 지켜서 다행히 1.2kg 빠졌답니다. 다시 일반 식단으로 돌아왔네요. 오늘은 잡곡밥을 먹어야 될 것 같아요. 내 잡곡밥도 너무 오래됐고 엄마가 해놓는 쌀밥(쌀밥이래도 냉장고에 넣어놔서 저항성 전분은 됐으니까 그나마 낫겠죠?)도 먹어버려야 될 것 같고 특히 엄마가 만든 오뎅볶음도 너무 오래돼서 먹어야 된답니다. 먹어 치우는 사람은 나밖에 없으니까🤭 거기다가 양파를 써버려야 할 거 같아서 야채계란전을 만들었어요.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샐러드, 야채 계란전, 잡곡밥과 잡곡밥과 반찬입니다. 당근을 다 써가지고 며칠 전에 온 당근을 기계로 먼저 채 썰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토마토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양배추라페 더하고 애사비드레싱 골고루 뿌리고 건자두2개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깔끔하게 그릭요거트는 넣지 않았구요. 시리얼은 까먹었답니다.😅 샐러드 한 4분의 3 먹고 나머지 야채에다가 밥 비벼 먹을 생각이었어요 야채믹스에 있는 양배추와 야채들 그리고 당근, 아삭이고추에 양파 섞으고 계란을 더했는데 한 3개 섞으니까. 아직도 채소가 너무 많아서 계란 4개 섞었답니다. 소금은 조금 더하고 후추 톡톡 넣은 다음에 후라이팬에 올리브 오일 더해서 전으로 지졌어요. 밀가루 없는 야채계란전 느낌이라 단백질가득 건강식입니다. 두툼하고 커서 달걀 1개 분량식 4등분 했어요. 오늘 아침 단백질 분량이고 두툼하고 지짐 냄새까지 좋네요~ 내 잡곡밥과 양이 너무 작아서 엄마 쌀밥도 조금 더해 같이 데웠고요. 어묵볶음과 김치, 고추 장아찌 무침도 2개도 같이 차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 4분의 3 먹은 다음에 샐러드 조금 남은 거에다 밥 더해서 비벼서 야채 과일 비빔밥으로 해서 반찬이랑 먹었네요. 이렇게 푸짐이 먹고 나서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달걀 간식과 소고기볶음 저녁
요새 단백질에 완전 진심이에요! 간식으로는 구운달걀 2개와 토마토+오렌지 주스 반컵 먹고, 저녁으로는 소고기볶음과 쌈채소, 현미밥 먹었어요 좀 배불렀는데, 단쉐도 먹었어요☺️
더달달
뱃살 빼면서 먹을 수 있는 음식들...아침 식사로 삶은 달걀은?
살을 빼겠다고 결심하면 굶는 것부터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열량(칼로리)을 줄여야 살이 떨 찌기 때문에 당연한 수순이다. 하지만 이런 방식은 건강을 해치기 쉽고 다시 살이 찌는 요요 현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내 몸에 맞는 다이어트 법은 있을까? 초기에는 체중 감소하지만...근육 줄고 두뇌 활동에도 어려움 굶는 방식으로 살을 빼기 시작하면 섭취 열량이 줄어 초기에는 체중이 급격하게 감소한다. 하지만 이는 대부분 몸속의 수분이 빠지기 때문이다. 이후 근육과 지방이 에너지원으로 사용되면서 근육이 줄고 체력이 떨어지기 시작한다. 기초대사량의 저하, 비타민과 무기질의 부족으로 인한 여러 건강 문제가 생길 수 있다. 특히 두뇌 활동이 많은 직장인, 학생들은 집중력, 기억력 등에 어려움이 생길 수도 있다. 어느 정도 살이 빠졌다고 생각해 다시 정상 식사를 하면 요요 현상으로 급격하게 살이 찔 수 있다. 다이어트 보조제?...효과 제한적, 심각한 부작용 우려 체지방 감소를 돕는다는 다이어트 보조제를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이는 건강기능식품으로 질병을 예방-치료하는 의약품과는 다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가 인증한 성분으로 녹차 추출물, 공액 리놀레산,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추출물 등이 있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이 성분들은 지방의 흡수와 합성을 억제하거나 배고픔을 줄이는 방식으로 체지방 감소를 돕지만, 효과는 제한적이다. 어지럼증, 두통, 복통, 설사, 혈압 저하 등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카페인이 포함된 보조제는 과다 섭취 시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 여러 보조제를 동시에 복용하면 간 손상이나 신장 기능 저하 등을 일으킬 수 있다. 근육 손실 꼭 막아야...중년의 경우 더욱 중요 탄수화물 등 식사량을 급격히 줄이면 근육 손실이 생길 수 있다. 근육을 지키는 단백질(살코기, 생선, 두부, 달걀 등)을 꼭 포함하여 균형 잡힌 식사가 중요하다. 근육이 자연 감소하는 중년들은 더욱 조심해야 한다. 열량이 낮고 항산화 성분이 많은 채소는 반드시 먹어야 한다. 밥은 혈당이 천천히 오르는 당지수(GI)가 낮은 잡곡밥을 먹는 게 좋다. 오후 출출할 때 간식도 먹을 수 있다. 다만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견과류, 칼슘 흡수율이 뛰어난 우유를 먹는 게 좋다. 다이어트 중에도 자유롭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은? 오이, 당근, 배추, 양배추 등 채소는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많아 다이어트 중에도 자유롭게 먹을 수 있다. 오이와 배추는 95%이상이 수분이며 비타민C, 칼륨, 무기질이 풍부하다. 미역, 다시마 등 해조류도 좋다. 다만 잡곡에는 지방이 포함되어 있어 과식은 피해야 한다. 식사를 천천히 하면서 음식을 꼭꼭 씹어 먹는 습관을 들이는 것도 중요하다. 포만감을 충분히 느낄 수 있어 과식을 막을 수 있다. 평생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 굶는 다이어트는 절대 답이 아니에요~ 나이가 있을 수록~ 오이, 당근, 배추, 양배추 같은 걸로 간단한 조리 정도라도 해서 꼭꼭~ 씹어먹으면서~ 병행을 해주셔야 건강한 다이어트가 된답니다. 굶으면서 하는 다이어트는 힘들기도 하지만 병도 난데요~
Popcorn
생식으로 절대 먹으면 안되는 채소 반드시 익혀 먹어야 합니다
올란도
불법 중국산 식자재 사용한 제주 중국음식전문점 2곳 적발
제주도 자치경찰단은 중국산 불법 식자재를 사용한 혐의(수입식품안전특별법 위반 등)로 중국음식 전문점 2곳을 적발했다고 15일 밝혔다. 중국 관광객으로부터 인기 있는 제주시의 한 고급 중국 음식점을 운영하는 A(34)씨는 중국 대형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직접 주문한 불법 식자재로 음식을 조리·판매하다 지난 12일 적발됐다. A씨는 '회과육', '매재구육' 등 중국 요리에 사용할 목적으로 특제 소스 22.5㎏, 건채소 10㎏, 녹차 5㎏ 등 총 37.5㎏의 식자재를 중국 온라인 쇼핑몰에서 불법 구매해 판매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국내 유통되는 소스와 재료로는 중국 현지 맛을 재현하기 어려워 온라인 쇼핑몰에서 직접 구매해 사용했다"고 진술했다. 지난 5월 14일에는 제주시의 중국 유명 쌀국수 전문 체인점도 적발됐다. 동업자 B(45)씨와 C(46)씨는 올해 1월 개업한 뒤 중국 본점 식자재 제조공장과 직거래하며 세관 단속을 피하기 위해 식자재를 소분해 밀반입했다. 이들은 쌀국수 육수용 마라 소스와 건면 등 15종류 총 173㎏의 식자재를 불법 수입해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B씨와 C씨는 "첫 체인점이다 보니 소량의 식자재를 정식으로 수입하기 어려워 불법으로 수입하게 됐다"며 "체인점을 추가적으로 열게 되면 정식으로 식자재를 신고해 수입하려고 했다"고 진술했다. 이번 단속으로 적발된 불법 수입 식자재는 총 210㎏ 분량으로, 전량 폐기 처분될 예정이다. 현행법상 신고 없이 불법 수입식품을 반입해 사용할 경우, 수입식품안전특별법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이나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또한 해당 식자재로 음식을 조리하여 판매할 경우 식품위생법에 따라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할 수 있다. ========================================= 중국산 식재료에 대해 불안함이 큰데.. 이렇게 직수입해서 쓰다가 단속이 되는군요..ㅠ.ㅠ
트렌스미션
통단호박스프와 숲속의 버터 아보카도 샐러드 🥗 🥑
스승의날 은사님을 모시고 유기농 식당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식사를 했네요. 부드러운 음식으로만 대접해 드렸어요. 이 식당의 식재료들은 모두 유기농을 사용하고 조미료를 쓰지 않아서 담백하고 간도 딱 좋네요. 선생님께서도 보약을 드셨다고 좋아해 주셔서 너무 행복했네요. 피부노화와 혈액순환에 좋은 통단호박스프 부드럽고 고소해서 정말 맛있었네요 성인병 예방에 좋은 숲속의 버터 아보카도와 유기농 샐러드에 병아리콩과 크린베리,유기농 토마토 듬뿍하네요.🥑🍅 소스를 최소화하여 담백한 맛이 좋네요. 소화가 잘 되는 화덕에서 구운 발효빵에 올리브오일에 샐러드 채소와 함께 먹으니 꿀맛이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할 때 김치, 먹어도 되나요?
한국인의 밥상에서 빠질 수 없는 김치! 그런데 다이어트 할 때 “김치는 나트륨 때문에 먹으면 안 된다"는 말을 들어본 적 있으신가요? 오늘은 다이어트와 김치의 관계를 총정리해 볼게요. 1. 나트륨, 정말 다이어트의 적일까? 김치를 걱정하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나트륨때문이에요. ✅김치의 나트륨 함량 : 100g당 약 600mg WHO 하루 권장 섭취량(2000mg) 기준으로 보면, 하루 300g 정도까지는 큰 문제가 없어요. 그리고 사실 나트륨 자체는 살이 찌지 않아요. 나트륨은 0칼로리로, 체중 증가의 원인이 되지 않아요. 오히려 나트륨이 부족하면 무력감, 피로, 정신적 불안정 등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답니다. 👉 김치를 적당히 먹는다면 나트륨 걱정은 크게 하지 않아도 돼요! 2. 김치의 다이어트 효과, 진짜일까? 김치는 단순히 맛있기만 한 게 아니라, 다이어트에도 많은 장점을 가진 음식이에요. ① 풍부한 식이섬유 김치는 채소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식이섬유가 풍부해요. ✅100g당 약 3~4g의 식이섬유 함유 ✅식이섬유의 효과 칼로리 흡수 없이 포만감 제공 혈당 상승 억제 → 다른 음식이 살로 덜 찌게 함 다이어트 중 흔한 변비 예방 ② 다이어트에 좋은 유산균 김치는 발효식품으로 유산균이 풍부한데요, 특히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일명 '날씬균’이 많이 들어 있어요. ✅유산균의 효과 장내 염증 완화 지방 분해 촉진 체지방 감소 세계김치연구소의 연구에서는 김치를 먹은 비만 생쥐의 체지방이 31.8% 감소했다고 해요. ③ 풍부한 영양소 김치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서 다이어트 중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를 보충해 줘요. 3. 김치, 어떻게 먹는 게 좋을까? 김치를 먹을 때는 양과 상태를 고려하는 게 중요해요. ✅적정량 한 끼에 약 100g ✅발효 정도 2주 정도 숙성된 김치가 유산균이 가장 많아요. 김장이 끝난 후 50일 이내에 섭취하는 게 좋다고 합니다. ✅주의할 점 설탕이 많이 들어간 달달한 김치는 피하세요. 족발집이나 일부 식당 김치는 당질 함량이 높을 수 있어요. 🥢🥢🥢 김치는 적당히 섭취하면 다이어트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음식이에요. 나트륨 걱정에 너무 김치를 멀리하기보다는, 올바르게 먹는 방법을 실천해보세요. 건강한 식단과 함께라면 다이어트도 성공적으로 이어질 거예요! 😊
geniet
아침 식단
몸에 건강한 걸로만 먹고 싶은데 다이어트 시작한 줄 모르고 엄마가 냉면이나 쫄면 같은걸 잔뜩 보내서 난감하네요 유통기한 지나기 전에 빨리 먹어야해서 오늘은 쫄면 처리합니다 양상추랑 오이랑 야채주스 곁들여서 최대한 채소도 같이 섭취해주구요 부족한 단백질은 다른 방법으로 채워야겠어요
켈리장
환경도 지갑도 생각한 대용량 주방세제, 공유해요 🧼
생활공작소 대용량 주방세제 사용 중인데, 환경도 생각하고 실용성도 좋아서 공유해요. 4L 리필 용량이라 용기 재사용 가능하고, 리필해서 쓰기 편해요. 베이킹소다 성분 함유로 기름기 많은 조리도구도 깔끔하게 닦이고, 과일, 채소 세척 가능해서 아이 식기까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이번에 SK스토아에서 5/14(수)~5/16(금), 3일간 특가 행사 진행 중 https://skstoa.page.link/e96K1
니니얌
생활공작소 세일 공유 5/14~5/16
생활공작소 대용량 주방세제 사용 중인데, 환경도 생각하고 실용성도 좋아서 공유해요. 4L 리필 용량이라 용기 재사용 가능하고, 리필해서 쓰기 편해서 생활 속 플라스틱 줄이기에 좋아요. 베이킹소다 성분 함유로 기름기 많은 조리도구도 깔끔하게 닦이고, 과일, 채소 세척 가능해서 아이 식기까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이번에 SK스토아에서 5/14(수)~5/16(금), 3일간 특가 행사가 있어서 필요하신 분들 한 번 확인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https://skstoa.page.link/e96K1 ✔️ 전 제품 15% 할인 ✔️ 2만 원 이상 구매 시 10% 적립 (최대 2만 원) 가성비 챙기면서 환경까지 생각할 수 있는 생활템이라 만족도 높아요 :) 혹시 생활공작소 제품 중 추천하실만한 거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니니얌
저녁식단:날치알밥
소고기볶고.새우,볶음김치,단무지,새싹채소대신 상추,겨자잎 부추 쏭쏭 썰어 고명 으로 장식. 벤뎅이 굽고 바지락두부찌개 시원하게 곁들였네요.
쉬리107
살만 빼면 안 돼요! 콜레스테롤도 함께 잡아야 하는 이유
다이어트를 시작할 때 많은 사람들이 체중만 신경 쓰곤 합니다. 하지만 콜레스테롤 관리도 함께 이루어져야 진정한 건강을 지킬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단순히 살을 빼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혈관 건강까지 챙기는 다이어트가 중요합니다. 1️⃣ 왜 다이어트할 때 콜레스테롤을 신경 써야 할까? 체중이 줄어들면 자연스럽게 콜레스테롤 수치도 개선될 것이라 생각하기 쉽지만, 잘못된 다이어트 방식은 오히려 콜레스테롤을 악화시킬 수 있어요. 🚫 단식이나 극단적 저지방 다이어트 지방이 부족해지면서 간에서 콜레스테롤 합성이 증가합니다. 특히 LDL(나쁜 콜레스테롤)이 늘어날 수 있어요. 🚫 원푸드 다이어트 영양소가 부족해지면서 체내 대사 불균형을 초래합니다. 콜레스테롤 수치 조절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죠. 🚫 가공식품 다이어트 초저칼로리 식단을 위해 가공식품에 의존하면 트랜스지방 섭취가 늘어나 LDL 수치가 증가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는 단순히 칼로리를 줄이는 것이 아니라, 균형 잡힌 영양소 섭취가 중요합니다. 2️⃣ 콜레스테롤 관리를 위한 똑똑한 다이어트 방법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콜레스테롤 수치를 건강하게 유지하려면 식단과 운동을 똑똑하게 관리해야 해요. 🍳 건강한 지방을 포함한 식단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아보카도, 견과류 같은 불포화지방은 LDL을 줄이고 HDL(좋은 콜레스테롤)을 높여줍니다. 🥗 지중해식 식단 신선한 채소, 통곡물, 생선 중심의 식단으로 혈관을 깨끗하게 유지하고 콜레스테롤을 안정화합니다. 🚴 유산소 운동 + 근력 운동 유산소 운동(걷기, 자전거 타기)으로 지방 연소를 근력 운동으로 기초대사량 상승 → 지방 축적을 예방해요 3️⃣ 다이어트 중 콜레스테롤 관리, 이렇게 실천해보세요! • 아침 식사에 견과류와 올리브오일을 추가해보세요. • 가공식품, 트랜스지방이 많은 음식은 피하세요. • 식단은 신선한 재료 위주로 구성하세요. • 하루 30분씩 걷기 운동을 꾸준히 실천해보세요. • 주기적인 혈액 검사로 콜레스테롤 수치를 체크하고 관리하세요. 🥑🥑🥑 다이어트는 단순히 살을 빼는 것이 아니라, 내 몸을 더 건강하게 만드는 과정이에요. 콜레스테롤까지 똑똑하게 관리한다면, 더 오래 지속할 수 있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실천할 수 있습니다.
geniet
맛있는 청국장
청국장 듬뿍 넣고 채소 겉절이 비빔밥 먹었어요 상큼하고 구수하고 영양 듬뿍 건강해진 느낌입니다. 소화도 아주 잘될것 같아요^^
인생이여만세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뚝배기순두부찌개
엄마 면회 마치고 11시에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뚝배기순두부찌개 먹었어요. 뚝배기순두부찌개, 계란후라이간장밥(밥은 반만 달라고 했고 간장은 따로 있길래 챙겨오지도 않았어요), 새싹고기산적조림(이것도 소스가 있길래 소스는 패스), 숙주나물,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3접시. 양배추 샐러드 2접시에 오리엔탈드레싱과 키위드레싱 뿌려서 갖고 와서 내 견과류 더해서 먼저 먹고~ 밥은 양이 작아졌으니까 양배추 샐러드만 갖고 온 거 더하고 순두부찌개에서 순두부하고 채소만 골라서 밥에 넣어 비벼 먹었답니다. 처음에 순두부를 반만 넣었는데 밥과 야채가 제법 돼서 국물만 빼고 순두부와 호박들 싹 넣어서 비볐네요. 아무래도 간장도 안 넣고 국물도 안 넣었으니 약간 싱거웠지만 그래도 순두부와 달걀이 있어서 맛있었답니다. 그리고 반찬들이랑 같이 먹으니까 싱거워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늘은 밥도 반만 갖고 와서 싹 다 먹었네요. 찌개에 국물만 남았어요. ㅎㅎ 퇴식구에 그릇 갖다 놓고 물 먹으면서 마그네슘도 챙겨 점심 완료. 점심 먹고 바로 출근해서 진통제 한 알 먹었어요. 이거 몇 개월 전에 의사선생님한테 손목과 발이 너무 아파서 처방받은 거거든요. 하지만 참을 수 있을 때까지 참아보려고 지금까지 버티다가 일하는데 너무 아프니까 자꾸 짜증만 내고 욕을 하길래 아무래도 먹어야겠다 생각하고 오늘 처음 먹었답니다. 효과가 좋았으면 좋겠는데 손목에 찌르는 듯한 통증이 갑자기 나타나서 들고 있는 걸 자주 놓치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식후 2시간 혈당 관리, 당뇨 예방의 첫걸음
식사를 하고 2시간 뒤, 혈당 수치가 어떻게 변하는지 체크해본 적 있으신가요? 식후 2시간 혈당은 당뇨 관리와 예방에 있어 가장 중요한 지표 중 하나입니다. 왜 이 시간이 중요한지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1️⃣ 왜 식후 2시간이 중요한가? 식후 2시간은 인슐린이 최대로 분비되는 시기입니다. 정상적인 경우, 인슐린이 혈당을 빠르게 조절해 식사 후에도 혈당이 급격히 오르지 않도록 돕습니다. 그러나 인슐린 저항성이 있거나 혈당 조절 능력이 떨어지면 식후 2시간에도 혈당이 높은 상태로 남아 있게 됩니다. 이것이 반복되면 혈관 손상, 신경 손상, 당뇨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2️⃣ 식후 2시간 혈당 목표는? 세계보건기구(WHO)와 미국당뇨병학회(ADA)는 식후 2시간 혈당 수치를 다음과 같이 권장합니다: • 정상: 140mg/dL 이하 • 당뇨 전단계: 140~199mg/dL • 당뇨병: 200mg/dL 이상 만약 식후 2시간 후에 140mg/dL를 넘긴다면, 식단과 운동 관리가 필요하다는 신호입니다. 혈당이 꾸준히 높게 나타난다면 의사와 상의해 치료 방향을 조정해야 합니다. 3️⃣ 식후 2시간 혈당 관리법 🍽️ 식단 조절 • 정제 탄수화물 대신 통곡물, 현미, 귀리 등 복합 탄수화물 섭취 •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를 충분히 섭취해 흡수 속도 조절 🏃 운동 습관 • 식후 20~30분 정도 가벼운 산책을 하면 혈당이 빠르게 안정됩니다. 🕒 식후 2시간 후 정기적인 혈당 체크 • 혈당 변화를 기록하면 식습관이 혈당에 미치는 영향을 알 수 있어요. 🌿🌿🌿 식사 후 2시간은 단순히 시간이 지나는 것이 아니라, 당뇨 관리의 골든타임입니다.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고 건강한 혈관을 지키기 위한 작은 습관부터 시작해보세요!
geniet
아침, 점심, 저녁 - 하루 식사 양 똑똑하게 나누는 법
하루 3끼를 어떻게 나누느냐에 따라 체중 감량과 혈당 관리에 큰 차이가 생깁니다. 그렇다면 아침, 점심, 저녁의 식사량을 어떻게 나누는 것이 가장 효과적일까요? 하루 3끼 식사 배분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아침 – 하루 에너지를 시작하는 시간 아침 식사는 하루의 에너지를 결정하는 중요한 끼니입니다. 밤새 공복 상태로 떨어진 혈당을 안정화시키고, 하루를 활기차게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주죠. 🍳 추천 식단 구성 • 단백질: 계란, 두부, 닭가슴살 • 복합 탄수화물: 귀리, 현미, 통밀빵 • 건강한 지방: 아보카도, 견과류 🍽️ 식사 비율: 하루 총 식사량의 30% 아침에 충분한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포만감이 오래가고 점심 폭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특히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먹으면 혈당 상승도 완만해집니다. 2️⃣ 점심 – 가장 활발한 에너지 소비 시간 점심 시간은 신진대사가 활발하고 가장 많은 에너지 소비가 일어나는 시간이에요. 이때는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추천 식단 구성 • 단백질: 생선, 닭가슴살, 두부 • 탄수화물: 현미밥, 고구마 • 채소: 브로콜리, 시금치, 양배추 🍽️ 식사 비율: 하루 총 식사량의 40% 점심은 하루 중 가장 많은 영양소를 보충하는 시간입니다. 단백질과 채소를 충분히 섭취하면서 복합 탄수화물로 에너지를 보충해 주세요. 특히, 점심에 신선한 채소를 많이 섭취하면 포만감이 오래가고 오후 간식 유혹도 줄어듭니다. 3️⃣ 저녁 – 가볍고 균형 있게 저녁은 하루 중 신진대사가 가장 느려지는 시간이에요. 과도한 탄수화물 섭취는 지방으로 저장될 확률이 높습니다. 따라서 가볍고 소화가 잘 되는 음식으로 구성하는 것이 좋아요. 🍲 추천 식단 구성 • 단백질: 두부, 생선, 콩류 • 채소: 샐러드, 구운 야채 • 탄수화물: 소량의 현미밥 또는 고구마 🍽️ 식사 비율: 하루 총 식사량의 30% 잠자기 3시간 전에는 식사를 마치는 것이 좋으며, 간단한 산책을 하면 소화에도 도움이 됩니다. 지나치게 배부르지 않도록 소량의 탄수화물만 섭취하세요. 🍲🍲🍲 하루 3끼를 아침 든든하게(30%), 점심 균형 있게(40%), 저녁 가볍게(30%) 이렇게 배분하면 체중 관리와 혈당 안정에 도움이 됩니다. 오늘부터 하루 식사 양을 똑똑하게 나누어서 건강한 다이어트를 시작해보세요!
geniet
쓴맛 음식의 숨겨진 비밀: 혈당과 체중 조절에 도움되는 이유
‘입에 쓴 약이 몸에는 좋다’는 말처럼, 쓴맛을 내는 음식이 건강에 얼마나 유익한지 알고 계셨나요? 최근 연구에 따르면, 쓴맛의 주원인인 폴리페놀 성분이 혈당과 체중 관리에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고 합니다. 쓴맛과 건강: 폴리페놀의 역할 폴리페놀은 커피, 채소, 과일 등 다양한 식물성 식품에 들어 있는 성분으로, 약 8000여 종에 달하는 화합물입니다. 일본 연구팀에 따르면, 폴리페놀은 GLP-1과 콜리시스토키닌(CCK) 같은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하는데, 이 두 호르몬은 식욕 억제와 혈당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특히, GLP-1 호르몬은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체중을 관리하는 데 기여하며, 이를 기반으로 한 당뇨·비만 치료제(예: 위고비, 오젬픽)가 큰 인기를 얻고 있죠. 하지만 폴리페놀은 약물과 달리 부작용이 거의 없어, 향후 자연 대체제로서 가능성이 높다고 연구팀은 밝혔습니다. 쓴맛,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 폴리페놀은 체내에서 흡수율이 낮아 대부분 배출되지만, 그 과정에서 독특한 효과를 발휘합니다. 쓴맛을 느끼는 순간, 우리 몸의 쓴맛 수용체가 활성화되며 GLP-1, CCK 호르몬이 분비됩니다. 이 호르몬들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혈당을 개선하는 데 기여합니다. 폴리페놀이 풍부한 식품과 섭취 방법 폴리페놀의 긍정적인 효과를 충분히 누리기 위해 하루 500~1000mg의 섭취가 권장됩니다. 폴리페놀 함량이 높은 식품 🧅채소:비수리(야관문), 비쑥, 양파, 오이 등 🌾곡물: 보리, 통곡물 🫛기타: 커피, 차(녹차, 홍차), 베리류, 콩류 폴리페놀 섭취 팁 1. 채소와 과일은 껍질째 섭취하기 2. 밥을 지을 때 녹차 물 사용하기 - 예: 녹차분말(3g)을 활용해 지은 밥은 폴리페놀 함량이 일반 밥보다 40배 이상 높음 🥗🥗🥗 폴리페놀은 쓴맛을 넘어 혈당과 체중 조절에 도움을 주는 강력한 성분입니다. 쓴 채소와 폴리페놀 풍부한 식품을 적절히 활용해 건강 관리에 도전해 보세요. “쓴맛의 힘”으로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유지할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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